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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21, 2021

우리는 없어서 접종못하는데, 대학부속병원 근무자들 10월말까지 백신접종 안할경우, 해고시킨다. 부러운 경고다

 

각대학의 부속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에게 경고가 내려졌다. 무서운 경고다.

"각대학의 부속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진들은 적어도 10월 말까지도 백신접종을 거부할경우, 그직에서 해임 당하게 됨을 알린다."라고.  대학과 연계를 맺고있는 병원들은 "토론토 종합병원, 토론토 웨스턴 종합병원, 프린세스 마가렛병원 등등으로 이번 금요일 저녁에 새로운 규정을 만들어 발표한 것이다".  우리대한민국에서 일어난 접종소식이 아니다.

대한민국은 백선접종을 하고 싶어도 백신조달이 안돼, 접종주사 한번 맞고 싶어도, 맞아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나거나, 확진자수가 매일 2,000여명인데...너무도 부럽다.  문재인은 어제도 또 대국민 사기를 쳤다. "10월말까지 백신 도입되면 ...."이라고.

새로 발표된 내용에 의하면, 현재 부속병원에 종사하는 의료진들중, 아직까지 백신접종하기를 피하거나 스스로 아직 백신접종 안했다고 실토한 종사자는 약 900여명이라고 한다.  

"우리 병원당국은 미접종 종사자들에게 늦어도 9월 8일까지는 최소한 1차 접종을 끝내야, 2차접종이 10월8일까지 진행될수 있음을 확실하게 공고한 것입니다. 우리병원측은 미접종 종사자들에게 백신접종의 필요성에 대해서 일어나는 의문에 대한 설명을 함께 토의하면서 접종하도록 협조할것입니다. 병원에서 확진자, 또는 환자분들을 돌보는 의료진들은 이정책을 따라줄것으로 확신합니다. 많은 이해와 협조가 절실합니다"라고.

10월8일 이후에도 접종을 하지않은 병원종사자들은 2주간 급료없이 일을 쉬게 할것이라고 병원당국은 설명이다.

"그렇게 2주간을 쉬고 난후에도 백신접종을 하지 않으면, 그다음에는 병원에서 해도 시켜, 더이상 대학부속병원에서 근무하지 못하게 됩니다".

이러한 발표가 나기 전에도,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병원 스탭들 또는 백신접종여부를 보고하지 않은 스탭들은  COVID-19시험결과를 하루업무를 시작하기전에 받아야한다는 지침을 담고있다.

9월7일부터 모든 현업종사자들, 스탶들, 건설업자들, 학생들, 자원봉사자들과 병원에 소속된 구급차 종사자들, 양로원 그리고 환자를 방문하여 점검하는 종사자들은 백신접종증명서를 보여줄것을 요구하며, 또는 백신접종을 하지 않은 정당한 이유를 보여주어야 한다. 

2차 접종까지 백신접종했다는 증명서를 보여주지 않는 각개인들은  COVID-19 정기적인 면역검사 받아야 한다. 동시에 Pandemic에 관한 교육도 받아야 한다.

국가지도자의 역량이 이번같은 Pandemic을 당했을때 확실히 나타난다는것을 국민들은 절감 했을것이다.  외교적으로 처음부터 왕따를 당해 서구의 어느 나라도 문재인 정부를 상대해 주거나 상대한다해도 진정성있는 태도를 보여주지 않은 것이다. 

흔한말로 단물은 전부 서방세계 동맹국들로 부터 빨아먹고, 뒷구멍으로는 중국을 비롯한 북한 김정은과 내통하면서 그들에게 다 갖다 바치면서도, 혼밥할 정도로 냉대를 받는 문재인을 좋게 볼리가 없다는것은 상식이다.  

지금도 문재인은 정신 못차리고, "백신도입은 계획데로 추진되고 있다"라고 큰소리 치지만, 정확한 물량이나 도입날짜를 밝히지 못하고 막연히 추석전후일 것이다라는 사기, 선동질 하고 있다. 한편으로는 이러한 엉터리 백신도입계획을 비난 보도하는 언론들에게 자갈을 물리기위해 "언론중재법" 개혁을 통과 시킬려고 꼼수를 쓰고 있는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아니라, 국민들의 삶을 파괴시키는 괴물임에 틀림없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8/blog-post_19.html

다시 강조하지만, 이제는 국민들이 정신 바짝 차리고 눈 부릎뜨고 지켜봐야 그나마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존속하게 될것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든다. 

확진자가 더늘기전에 백신접종이 이루어질수 있기를 기원한다. 문재인이가 큰소리친데로 도입이 이루어지기를 간절히 바란다. 




Published Friday, August 20, 2021 6:34PM EDT
Last Updated Friday, August 20, 2021 7:56PM EDT

The University Health Network has confirmed that any employees who decide not to get vaccinated by the end of October will be terminated.

UHN—whose hospitals include Toronto General, Toronto Western and Princess Margaret—confirmed the new policy in a statement released Friday evening.

In the statement, the hospital network said it has “connected” with the more than 900 staff who have either not provided their vaccination status or have indicated they are not vaccinated.

“We indicated that they should have their first shot by September 8, which allows for a second shot by October 8,” the statement reads.

“We will work with anyone in the group to answer questions, give additional information about the vaccine and we very much hope that, as people working in health care who are committed to their patients and colleagues, that they will comply with the policy.”

After Oct. 8, anyone who is still not vaccinated will be placed on unpaid leave for two weeks, officials said.

“If it is still their decision at the end of two weeks is that they will not be vaccinated after that date, their employment at UHN will end.”

Prior to this new directive, staff at UHN who were not vaccinated or who did nor provide their vaccination status had to submit to regular COVID-19 testing prior to arriving at work.

Kevin Smith, the health network's CEO, told CTV News Toronto earlier this week the policy led to an uptick in vaccinations. The percentage of employees vaccinated rose from 85 per cent in late July to the current rate of 92 per cent.

Speaking to CP24 Friday evening, Toronto-based employment lawyer Daniel Lublin said the move by UHN should be “applauded” for making clear what will happen in the event an employee does refuse a COVID-19 vaccine.

“The problem with the compulsory vaccination policies that we've seen from the big banks, the federal governments and others is they've been sufficiently or completely ambiguous as to what will happen in the event you don't vaccinate. And that's not going to really drive any behavioral change,” Lublin said.

While employers can't actually force employees to vaccinate, Lublin said they can create rules and protocols for the betterment of the workplace, which, if not followed, could result in termination.

“Those individuals who refuse to abide by those rules can be terminated, but they do have a right to severance,” he said.

The change in policy by UHN comes a few days after Ontario’s chief medical officer of health released new guidelines for vaccinations in the healthcare and education sector.

As of Sept. 7, all employees, staff, contractors, students, volunteers and ambulance services at hospitals and in-home and community care services will be required to show proof of vaccination or a medical reason for not being vaccinated.

All individuals who do not provide proof of full vaccination with both doses will have to take regular antigen COVID-19 tests. They will also be required to complete an educational session.

https://www.cp24.com/news/uhn-says-employees-not-vaccinated-by-end-of-october-will-be-fired-1.5555663

Monday, July 19, 2021

여당 대선후보자들 한사람도 백신접종대책언급 없는, 날강도짖만 하는 선동꾼들, 연령 더 잘게 쪼갰는데도···백신 예약 시스템 또 ‘먹통’

 특히 정세균, 추한18년에게 큰 소리로 묻고 싶다. 

당신들 총리로, 법무장관질 하면서 법리를 무시한 검찰개혁한답시고, 윤석열 총장 죽인다고 검찰조직을 공중분해 시켰을때의 서슬 퍼렀던 그패기를 이용하여, 대선운동하면서, 국민들 건강을 좌우하는, Covid19퇴치를 한답시고, 노란자켓만 걸치고 탁상공론 할때까지는 좋았었는데, Pandemic퇴치를 위해서는 백신확보가 뒤따라야 하는 정책이 필수적인데도, K방역 잘한다고 자화자찬에 도취되여, 백신확보 플랜은 생각지도 못한 멍텅구리 주재에, 그런석두를 갖고, 이제는 대한민국을 통치하겠다고 썰을 풀고 다니면서 하는짖들이라고는,  여전히 야당후보들 골탕먹이기위해 유언비어나 퍼뜨리고....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오늘이라도 Pandemic확진자가 천정부지로 확산되고 있는 이때에, 뭔가 하나라도 정부정책에 도움이 될수있는 아이디어를 짜내던가 아니면 외국으로 뛰어가서 백신확보를 위해 백의종군하겠다던가.... 그어떤 방책을  또는 국민들 골탕먹이고 있는 좌파 문재인과 청와대의 500여명 가까운 보좌관들에게 훈수를 두던가? 아니면 질책을 하던가 했어야 했는데....

이낙연 변절자는 뜸금없이, 자유대한민국 사람들에게 '토지공개념'을 도입해서 공동소유하겠다는 공산주의식 발상을 ' 정책'이라고 씨부렁 거리지를 않나, 어느 인사하나 제대로 "내가 대통령이 돼기위해 상대방 헐뜯지 않고, 건설적인 정책을 내놓아 국민들의 심판을 받겠다고 선언하는자, 오늘 현재까지 한사람도 못봤다. 맨날 한다는 견소리는 '윤석열 장모비난, 최재형의 자녀에 아파트 시세보다 싼가격에 임대 했다. .... 등등'의 귀신 씻나락 까먹는 잡소리들만, 상대방 헐뜯는 견소리들만 질러대고 있는 꼬락서니를 보면서....앞날이 한심하다는 탄식뿐이다.

상대방 후보에 대해 있지도 않은 인신공격을 퍼부어 대는게 대통령 출마를 하기위한 "정책발표"라고 생각하는 그쫌생이들에게, 더이상은 표를 주어서는 절대로 안된다고 생각한다. 

문재인 좌파 수괴는 "내가 대통령되면 탈원전하고, 촛불혁명으로 한번도 겪어보지 않은 새로운 세상을 만들겠다"라는 비록 엉터리정책이었지만, 그럴듯하게 대국민 선동질 해서 대통령까지 했는데, 이번 여당의 대선 출마하는 자들은 한마디로 물가에서 혼자 뛰어놀고있는 젖먹이 어린애 같다는 우려뿐이다.

문재인과 정은경은 어떤 관계인지 그들을 생각하면 정신이 오락가락한다.  질병청장으로 승진 시켰으면, Covid19 Pandemic책임을 맡겼으면, 전권을 주고,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그녀의 정책을 인정해주고 따라야 하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문재인과 그찌라시 청와대보좌관들이 고삐를 잡고 뒤흔들고 있으니.... 정은경이도 '청와대가 알아서 하겠거니....'하면서 명령만 기다리는, 이런 백신도입 행정을 보면서 지나가던 개들도 믿을자들이 못된다고 피해갈 짖들만 하고 있다.

앞으로 10일 후면 7월달이 다가는데, 이달말에 도입되여 접종된다고 큰소리치던 그말을 믿은 국민들에게 또한번 실망을 주고, 8월중순이후로 예정된 40대 이하의 젊은이들에 대한 접종계획도 무기한 미뤄지게 된다는 보도에 도대체 문재인과 청와대 찌라시들은 고액의 월급은 꼬박 꼬박 제때에 다 수령해 가면서, 백신접종 계획은 엿장사 맘데로  늘렸다 줄였다하는 행정이 과연 국민건강을 위한 정책인가? 물어보지 않을수 없다.

꼴에 또 조직을 늘려서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까지 새로 조직하여 뭔가 좀 나아지는게 희망을 걸었었는데... 맨날 그자들역시 한다는 견소리는 '앞으로 50대 연령층의 접종에 화이자 백신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떨벌리기만 했지, 그말을 믿을 국민들을 포함하여 문재인의 안방마님 '정수기'도 믿지 못할 헛소리들만 남발하는 청와대를 보면서, 혀를 끌끌 차지 않을수 없다.

지금 미국은 물론이고, 백신 수입국인 캐나다에서도 접종하고 남은, Pfizer, Moderna 백신 약 3백만 Dose가 비축되고 있다는 뉴스를 봤었는데, 청와대나 정은경이가 국민백신접종 의지가 강하다면, 급한데로 캐나다 주재 대사를 통해서라도 비상대책을 세워 잉여 백신을 도입하는 방책이라도 세웠어야 했다. 

여당대선후보자들역시, 멍텅구리짖만 하는것은 청와대와 똑같다.  이자들도 분명히 뉴스를 들었으면, 주캐나다 대사를 통해서, 아니면 문재인의 747점보기를 빌려서라도 캐나다로 날아가 캐나다 수상을 만나 현지 사정을 설명하고, 이스라엘과 했던것 처럼, Vaccine Swapping을 협의하는 열정을 보였어야 했다. 그런자가 하나라도 있었다면, 그자는 분명 다음 대선에서 많은 유권자들의 인기를 얻을수 있을 것으로 믿는다. 

제사보다는 젯밥에 눈독을 들이는 한심한 여당의 대선 주자들.... 당신들 모습이 측은해 보일 뿐이다.  제발 앞날의 잘사는 대한민국을 만들기위한 정책들을 만들어 선의의 경쟁을 하거라 썅.  

국가존재의 3대 요소는, 영토, 국민, 그리고 .... 너무도 속상해서 다른 생각하느라 그흔한 3대요소중 하나를 까먹었네..... 아! 생각났다 '주권'.  그중에서 국민은 절대적인데, Covid19으로 가장 중요 요소인 국민들이 줄거나 사라지면, 국가 구성요건이 되질 않는다는것, 여당 대선 출마자들은 알고나 있을까?  한심하다. 

15일 서울 구로구 백신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15일 서울 구로구 백신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이달 말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되는 50대 연령층은 당초 예정됐던 모더나 백신 외에 화이자 백신도 함께 맞게 된다. 모더나 백신의 단기 수급 일정에 차질이 생기면서다. 백신 수급 불안으로 접종 계획이 잇따라 수정되면서, 8월 중순 이후로 예정된 40대 이하 등에 대한 접종 계획도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코로나19 예방접종 대응 추진단(추진단)은 19일 “백신 공급 일정이 유동적인 상황에서 안정적으로 예방접종을 시행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시작하는 50대 연령층의 접종에 화이자 백신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당초 26일부터 접종이 시작되는 55~59세에게는 7월 중 도입되는 모더나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었다. 그러나 7월 중 매주 일정량씩 도입되기로 한 모더나 백신이 7월 말에 집중돼 들어오는 것으로 변경되면서 7월 하순 시작되는 백신 접종에 대해서는 기존 도입된 화이자 백신 물량을 일부 동원해 진행하겠다는 것이다. 오는 27일부터 모더나 백신을 맞게 될 예정이었던 대규모 사업장 소속 종사자 39만명 중 일부도 화이자 백신을 맞게 된다.

정은경 추진단장(질병관리청장)은 “7월 세째 주에 공급하기로 한 모더나 물량이 품질검사 등의 문제로 일정이 연기됐으나 모더나 백신의 7월 공급 물량 총량은 변동이 없는 상황”이라며 “7월 마지막 주 공급 물량은 8월 접종에 사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처럼 백신 수급 과정에서 연거푸 차질이 생기면서 기존 접종 일정도 변경되고 있다. 추진단은 다음달 25일까지로 예정된 50대 백신 접종 기간을 28일까지 연장하겠다고 밝혔다. 정 단장은 “8월 60~74세의 아스트라제네카 2차 접종이 같이 진행돼 접종 역량을 분산하는 게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지난 14일에도 모더나 백신의 도입 일정이 불투명하다는 이유로 다음달 9~21일 예정됐던 50~54세 백신 접종 일정을 16~25일로 한 주 연기했다.

한편, 정부가 50~54세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사전 예약을 개시한 이날 예약사이트 접속 장애가 다시 발생했다. 지난 12일과 14일 55~59세 대상 사전 예약을 개시·재개할 당시 각각 ‘먹통’ 현상이 발생했던 것에 이어 같은 문제가 반복된 것이다. 정부는 시스템 오류를 막기 위해 연령을 세분화해 53~54세의 예약은 이날 오후 8시부터 20일 오후 6시까지 시행하고, 20일 오후 8시부터 21일 오후 6시까지는 50~53세의 예약을 진행하기로 한 바 있다.

이날 ‘코로나19 예방접종 사전예약 시스템’은 오후 8시 예약 개시 이후 10분 정도는 예약을 신청하면 대기 시간을 보여주는 메시지가 뜨면서 대기가 끝나면 예약 진행이 가능할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8시10분 이후부터는 접속이 되지 않는 현상이 발생했다. 오후 10시 이후 사전예약이 재개됐으나 여전히 접속자가 많아 접속이 원활치 못했다.



원문보기:
https://www.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107192243005#csidxc2a4911e619c33c930c5111e0fa66e0 

https://www.khan.co.kr/article/202107192243005

Tuesday, April 13, 2021

문재인 일당의 Covid-19 백신도입 차질없을것 발표는 "처음부터 대국민 사기극", 당장 대체 백신 없어… 1600만명 접종 스케줄 다 꼬일판

 아래의 뉴스제목을 자세히, 국민들은 보면서 대한민국의 앞날을 누구를 믿고 맡겨야 할것인가를 잘 생각해봐야 한다.  인구절벽시대인것도 불안한데, Covid-19 Pandemic으로 인구절벽에 부채질을 하게 생겼으니.....

문 대통령 “생산국 수출 제한으로 백신 수급 불안 확대…어떤 경우에도 차질없도록 할 것”, 

이제목 다음에 나는,  "또 선동질 하고있네"

로 화답했었다. 입만 열면 사기 선동질로 국민들 현혹시켜온 문재인 정부, 이제 백신확보 전쟁에서 완전 패배한것을, 이번에는 누구를 붙잡고 "내로남불"할 것인가? 지금 한국은 국제무대에서 완전 외교당따를 당해 상대해주는 서방세계나라는 거의 없다.  정의용이가 중국 다녀온후 얻은 성과는 무엇인가? 아무도 모른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4/blog-post_71.html

4월5일날 블로그에 올린 글의 일부를 옮겨놨다.

지금 전세계는 백신 부족으로 총성없는 전쟁을 치열하게 하고 있는데, 백신수급에 어떠한 차질도 없이 공급 받을것이라고 큰 소리쳤는데.... 누가 그소리를 경청하고 응해줄까?  참세월좋은 소리하고 있네.  나는 3일전에 백신접종했었다. 원래데로 한다면, 1차접종이후  약 2-3주만에 2차 접종을 해 왔는데, 백신공급부족으로 무려 4개월이 뒤로 밀려 접종을 하게 예약되여 있다.  백신공급이 안되는것을 왜 그렇게 돌려서 국민들 선동하는가.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4/covid-19-1-flu-vaccine.html

지금 대한민국은 외교왕따당해, 아무도 대한민국에서 발신되는 뉴스에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 백신공급에 차질없게 하겠다고?  아마도 러시아제품 아니면 중국산 제품을 구입할려는 계획인것 같은데, 거기까지는 잘 모르겠다.  국민들은 불안할 뿐이다.

알젠틴 대통령이 오래전 러시아산 백신접종했지만, 확진자가되여 병원신세를 지고 있다.

"Naeronambul"은 우리 말인데, 이제는 대영제국의 국어사전에, 그리고 미국의 Webster's Dictionary에도 등재된 유명한 단어가 됐다. NY Times에서 맨처음 영어로 표기하면서, 우리말이 영어사전에 그대로 등재되게 대한민국의 좌파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업적으로 이제 "내로남불"하면 전세계인들은 대한민국을 머리에 떠올리게 한 공로를 치하해 하지 않을수 없게됐다.


[코로나 팬데믹] 비상 걸린 정부 ‘11월 집단면역’



우리나라에 들어왔거나 들어올 예정인 아스트라제네카(AZ) 백신은 유럽에서 혈전 문제가 불거졌다. 접종 후 ‘드문 혈전’ 사례가 나와 독일·프랑스 등 유럽 각국과 다른 대륙 국가들이 잇따라 55~60세 이상만 이 백신을 접종하도록 했다. 우리나라는 상반기 접종하는 백신의 대부분이 AZ이고 다른 백신은 대안이 없어 영국처럼 30세 미만에 대해서만 접종을 제한했다. 그러나 갈수록 AZ 백신에 대한 국민 불신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데 13일 얀센 백신도 혈전 문제가 터졌다. 이번엔 유럽이 아닌 미국이다. 미국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엄밀하게 백신 심사를 하는 곳이다. 그런 미국 보건 당국이 얀센 백신에 대해 일시 접종 중단을 권고한 것이다. 우리나라는 총 600만명분을 도입하기로 계획했다. 부산광역시 인구의 2배가 접종받을 수 있는 물량이다. 본격 도입이 올 3분기부터인데 이 백신을 사용하지 못하게 될 처지에 놓였다. 정부가 그동안 ’11월 집단면역 형성'을 말해왔는데, AZ에 이어 얀센발(發) 2차 비상이 걸린 것이다.

◇AZ·얀센 불신 더 커질 듯

AZ와 얀센은 모두 아데노바이러스 기반 백신이다. 아데노바이러스를 코로나 항원 전달체로 쓴다. 그런데 혈전 문제는 공교롭게도 모두 아데노바이러스 기반 백신인 AZ·얀센에서 발생한 상태다. 게다가 이 백신들의 혈전은 젊은 층, 특히 여성에게 많이 발생한다는 공통점이 있다. 사망자도 여성이 대부분이다. 젊은 층과 여성들로선 백신 공포가 생길 수밖에 없다.

/사진=AFP 연합뉴스
/사진=AFP 연합뉴스










이미 우리나라는 AZ 백신 혈전 문제로 1차 진통을 겪었다. 유럽의약품청(EMA)과 세계보건기구(WHO), AZ 백신의 모국(母國)인 영국이 “그래도 접종하는 게 안 하는 것보다 이익이 크다”고 권고했지만, 유럽 주요 국가들은 이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고 55세나 60세 이상만 AZ 백신을 접종하겠다는 결정을 내렸다. 유럽 국가보다 사정이 더 다급한 것은 우리나라다. 유럽 국가들처럼 고령층에 대한 AZ 백신 접종을 중단할 경우 상반기 접종할 백신 물량이 크게 부족해진다. 그렇다고 ‘11월 집단면역’을 누누이 강조해온 정부로서는 목표를 수정할 수도 없는 상황이다.

이에 정부는 ‘8주→10주→12주’로 AZ 백신 접종 간격을 늘리는 방식으로 상반기 AZ 백신 1차 접종자 수를 800여만명으로 확 늘렸다. 2분기 접종 계획만 한 달 새 5차례 수정하면서 영국처럼 30세 미만에 대해서만 접종 중단 결정을 했다. 그러면서도 AZ 백신을 이미 1회 접종받은 30세 미만에 대해서는 2회에도 AZ 백신을 맞으라는 모순된 권고를 했다. 백신 물량이 부족하기 때문에 나온 어쩔 수 없는 고육책이라는 평가도 있지만 이미 AZ 백신을 1회 접종받은 사람들 사이에선 불만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올 상반기 중 AZ 백신 2차 접종을 받는 대상자는 약 96만명이다.

미 정부의 얀센 백신 접종 잠정 중단 결정으로 우리 정부의 접종 계획은 또 한 번 벽에 부닥친 상황이다. AZ 백신처럼 얀센 백신에 대한 국민 기피 현상도 본격적으로 불거질 가능성이 있다. 미 정부가 전 연령층에 대한 얀센 백신 중단 결정을 내린 만큼 우리 정부가 AZ 백신처럼 30세 미만만 얀센 백신 접종을 제한할 가능성도 거의 없다고 봐야 한다. 올해 국내 들어올 예정인 AZ 백신은 총 1000만명분, 얀센 백신은 총 600만명분이다. 1600만명의 국민 접종 계획이 해외 혈전 발생 사례와 미국·유럽 각국 등의 접종 중단 결정으로 뒤틀리게 된 것이다.

◇노바백스도 해외 승인 상황 봐야

이런 상황에서 대체 백신을 구하기도 어려운 상황이다. 정부가 올 하반기 도입 시기·물량이 확정됐다고 밝힌 백신은 노바백스 하나다. 정부는 12일 “3분기까지 노바백스 백신 2000만회분을 생산·공급할 예정”이라고 했다. 노바백스 백신은 3주 간격, 2회 접종으로 설계돼 있다. 감염병 전문가들 사이에선 노바백스가 전통적인 백신 제조 방식인 ‘단백질 합성 항원 백신’이라 안전성이 높을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 다만 노바백스도 미국과 유럽의 승인 상황을 꼼꼼하게 살펴봐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아직 노바백스를 승인한 곳은 전 세계적으로 없는 상태다.

결국 현재 시점에서 안전성이 검증된 것은 화이자와 모더나 두 백신이다. 하반기 국내 도입 예정인 화이자 백신 물량은 950만명분이다. 미 바이든 행정부는 올해 5월까지 자국 성인 전원 접종 계획을 공표했다. 이런 상황에서 미국 내 얀센 백신 접종이 중단되면 화이자에 대한 미국 내 수요는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이는 국제적으로 화이자 백신 물량 부족으로 이어지게 된다. 950만명분이 올 하반기 국내 제대로 공급될지 장담하기 어려울 수도 있는 것이다. 올해 총 2000만명분을 받기로 계약한 모더나 백신은 국내 공급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다. 정부가 여전히 협상에 난항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lfare-medical/2021/04/14/NFRD3LHN5VBOHGPDMM66Q4B2NA/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0414/106413559/1?ref=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