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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November 26, 2021

문재인은 삼성 총수 "이재용" 완전사면조치를 취하라. 삼성폰 영업 직접 뛴 이재용, 보안 민감한 골드만삭스도 뚫었다

 이뉴스를 보면서,  나는 가슴이 뭉클했다.  개인적으로 보면, 삼성기업을 더 크게 발전시키기위한 영업행위의 일부라고 치부할수 있겠지만, 문재인씨이 나무를 보지 말고 우거진 숲을 보면서 나라를 통치 하라는 충고를 하지 않을수 없다.

삼성전자가 만든 '스마트폰'곁에는 가지도 않았던 '골드만 삭스'에 삼성폰의 보안 기능을 그들에게 인식시켜주기위해, 엔지니어들을 대동하고 다시 찾아가 Presentation을 하고, 골드만 삭스의 편견으로 삼성폰을 사용치 않았던 불안함을 스스로 버리게하고, 그자리에 삼성폰을 '골드만 삭스'의 업무용 전화기로 사용케 한 것은, 문재인이 직접 챙겨서 꼭 가슴에 새기고 대통령하는 동안에 삼성총수의 정신을 접목하여 나라를 통치 하라는 충고를 드린다. 

대한민국의 인지도는, 삼성을 비롯한 대한민국의 대기업들과 소리없이 전세계를 발로 뛰면서 신제품을 개발 판매하는 기업들인것을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꼭 알아야 할 사항들이다.  삼성 이재용총수를 당장에 완전 자유인의 신분으로 풀어줘라.

삼성총수를, 내편이 아니라는 이유로 거짖 프레임을 만들어 감옥에 처넣지만 않았었도, 오늘날 전세계의 자동차제작회사들이 겪는 반도체의 부족이라는 요상한 딜레마에 빠져 허우적 거리지는 않았을 것이다.  대한민국뿐만이 아니고 전세계가 이러한 범죄를 저지른 원흉인 문재인을 그냥 좌시하고만 있을 것이라고는 절대로 믿지 않는다.  인과응보니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5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속행공판에 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삼성폰을 미국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업무용 휴대전화로 인증 받기 위해 직접 영업에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25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회계부정·부당합병 관련 1심 속행공판에서 공개된 이 부회장의 이메일에는 2015년 7월 미국 골드만삭스 고위 경영진이 이 부회장과 미팅한 내용이 담겨 있다. 이메일에서 이 부회장은 “왜 골드만삭스에서는 삼성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못하나요? 보안 때문인가요? 알겠습니다. 제가 기술진과 다시 방문해 애로 사항을 해결하겠습니다”라고 언급했다고 한다.

골드만삭스와 같은 대형 투자은행들은 보안을 이유로 기술부서의 특별 인증을 받은 아이폰과 블랙베리만 사용해왔다. 업무 기밀이 유출될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이 부회장은 골드만삭스와의 미팅에서 이 같은 사실을 확인하고 직접 삼성폰 영업에 나섰다고 한다. 이 부회장은 삼성전자 엔지니어들과 함께 골드만삭스 뉴욕 본사를 찾아갔고, 엔지니어들은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장점과 보안 기능에 대한 프레젠테이션을 했다.

결국 골드만삭스 기술부서가 삼성전자 스마트폰에 특별인증을 해줬고 이후 골드만삭스 임직원들은 삼성전자 스마트폰을 업무용 전화기로 사용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1/11/25/ZG24UJ22ENHOFC5H6EV2XYT7CU/

Sunday, August 08, 2021

문재인 또 대국민 사기쳤다. '광복절 사면' 없을 듯…이재용 '가석방 뒤 연말 사면' 가능성, 내뱉은 말에 책임진것 본적없다.

문재인이가 또 대국민 사기를 쳤다.  그가 내뱉은 말은 그순간부터 가치가 없어진다. 내뱉은말에 책임이나 진행상황을 점검해봤다는 소리 들어본적이 없다.  이번 8.15 사면조치에서 삼성의 이재용은 또 제외 시켰단다.  

그동안 문재인은 국민들의견이나, 주한 미상공인협회 사람들과 만나거나 여론을 경청할때마다, 제시한 의견들을 고맙게 생각하며, 적당한 시기를 염두에 두고 있다는 식으로, 이재용 삼성회장을 사면할것 처럼, 요란한 변죽만 울려 댔었다.   지난 5월에 미국방문 할때도 이재용 사면을 미국방문과 연결지어 해결하려는 듯한 뉘앙스를 여러면에서 느끼게 했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6/4.html

문재인의 속셈은 어떤 것인가?  왜 이재용 사면을 이번에도 제외시켰는가?   여론 조사에 의하면 국민들의 거의 70%가 국가경제의 한축을 이끌고 있는 삼성의 이재용 회장 사면은 당연한 것이라고 나왔고 반대는 그절반 수준도 안되는 정도 였었다.  문재인은 이러한 여론조사 결과를, "국민들의 여론도 있고 해서, 당장에는 어렵다"라고 잘랐는데, 그러면 문재인이 대통령에 당선된것은 국민들의 몇%였었지?  내가 알기로는 겨우40%도 안됐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왜 약속을 헌신짝 버리듯이 내팽개치나.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5/blog-post_20.html

박범계를 시켜서 한다는 견소리는 '가석방' 정도 생각하고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가석방을 했을때는, 감옥에서 나와도 업무에 복귀할수가 없는 족쇄가 채워지는 것이고, 따라서 업무를 하기위한 외국여행도 제한을 받는다는 단서가 붙는다는 것이다.

세계 1등을 그동안 유지해 오던 삼성의 Galaxy Phone series는 지금 지구촌에서, 이제는 중국의 싸구려 제품에게 까지 밀리고 있다는 걱정이다.  반도체 생산역시 자유중국의 중견기업 TSMC에도 밀려 절절 매고 있다는 비보가 국민들에게 전해진지가 벌써 반년이 넘었다.  

북한의 김정은 Regime이 지금 어떤 경제적 곤란에 처해 있는지는 잘알고 있을 것으로 믿는다. 김정은말고, 그자의 여동생 김여정의 말한마디에 "한미연합군사훈련"을 연기 또는 축소하는 짖은 분초를 다투면서 결정하더만, 왜 정작 바로 해결해야할 내적 문제는 이핑계 저핑계대고 깔아 뭉개는 것이냐?  그렇게 하는게 김정은에게 충성하는 뜻이고, 김정은이가 남한에 핵무기발사를 막게 하는 정책쯤으로 생각하나? 머저리 같은 어벙이, 애물단지가 대한민국을 통치하도록, 아직도 반년 이상을 기다리면서 지켜봐야 하니, 복장이 터질 노릇이다. 

전직 대통령을 거의 동시에 두명씩이나, 자기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정치적으로 적군이라는 이유때문에, 두대통령이 일구어놓은 정책들이 좌파 주사파인 문재인의 정책에 반한다고, 때려부시지를 않나, 탈원전으로 이폭염에 제한 송전을 하질 않나, 한반도 평화를 유지한다는 명목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3번씩이나 한국, 또는 아시아로 불러들여 김정은과 만나게하는 사기를 치지를 않나,  도대체 문재인이가 우리나라를 위해서 한 업적이 뭐냐? 

그나마 남은 인생 제명데로 살고 싶으면, 우선 인간미를 좀보여라, 국민들에게. 그리고 억울하게 정치적 이념이 다르다고 붙잡아 감옥에 격리 시키고 있는 두명의 대통령,  당장에 사면시키고, 지금까지 감옥생활 시킨과오를 뼈아프게 반성한다는 대국민 사고발표를 하라. 

두대통령은 북괴 김정은 괴뢰집단에 단호하게 대처했었다.  그길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키는 유일한 길이었기 때문이었다.  문재인 당신은 지금 정반대의 길로 나라를 이끌면서, 나라의 방어태세를 다 김정은에게 맡기다시피해왔다. 이게 바로 역적행위가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냐.

오늘 당장에 두대통령, 삼성 이재용 회장, 자유인이 되게 조치하라. 그게 바로 전직 인권변호사가 할수있는 마지막 자비를 베푸는 일이다.  무조건....

문재인씨, 선장이없는 커다란 유조선이 목적지까지 항해를 무사히 했다는 얘기나, 역사를 본적이 있는가?  엉터리 선장이 항해를 잘 했다는 소리 들어본적 있나?  지금의 대한민국은 창설이래 최악의 선장을 만나, 침몰직전에 있다는것, 국민들은 잘 알고 걱정이 태산이지만, 오직 몇놈만이 태평성대라고 발광하고 있는 나라. 대한민국이다.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20년 5월 6일 서초동 사옥에서 경영권 승계와 노조 문제 등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 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20년 5월 6일 서초동 사옥에서 경영권 승계와 노조 문제 등과 관련해 대국민 사과를 하기 전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청와대가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에 대한 광복절 특별사면을 단행하지 않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대신 이 부회장은 9일 오후 열리는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에서 가석방 대상으로 결정될 가능성이 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8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이날까지도 이 부회장에 대한 사면 관련 지시를 하지 않았다”며 “이 부회장이 석방될지 여부는 가석방심사위의 결정에 따라 정해지기 때문에 청와대는 관련 언급을 할 게 없다”고 말했다.
 
지난 1월 국정농단 사건의 파기환송심에서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은 이 부회장은 현재 형기의 60%를 채워 가석방 심사 요건을 갖춘 상태다. 9일 심사위가 가석방을 결정되면 이 부회장은 13일 오전 풀려난다.
 
원래 청와대는 이 부회장의 가석방이 아닌 사면과 관련한 여론의 동향을 파악해왔다. 특히 미국이 주도하는 반도체 글로벌 공급망 경쟁과 관련해 가석방보다 사면이 필요하다는 강한 공감대가 형성되기도 했다고 한다. 이 부회장이 가석방 신분으로는 내년 7월 형기 만료 전까지 경영 복귀는 물론 해외 출장도 제약을 받기 때문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 보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5일 청와대에서 열린 K-글로벌 백신 허브화 비전 및 전략 보고대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여권의 핵심 인사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5월 한ㆍ미 정상회담을 전후해 이 부회장에 대한 사면 가능성이 구체적으로 부상했던 것은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 인사는 “가석방 기준이 수정돼 이 부회장이 가석방 요건을 갖추게 됐기 때문에 문 대통령도 이번에는 이 부회장을 포함해 특혜 논란을 일으킬 수 있는 사면을 아예 하지 않기로 결론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 인사는 이어 “여권 내에서도 이 부회장이 풀려날 필요가 있다는 여론이 다수였지만, 문 대통령이 정치적 부담을 질 수 있는 사면에 대해서는 의견이 엇갈렸다”며 “특히 이 부회장의 혐의가 국정농단으로 구속된 박근혜 전 대통령의 혐의와 연관이 있다는 점에서 형평성 논란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적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같은 맥락에서 이명박ㆍ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면도 이번에는 이뤄지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입원을 위해 7월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뉴스1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입원을 위해 7월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도착하고 있다. 뉴스1

 
청와대 사정에 정통한 여권의 고위 관계자는 “일각에서 전직 대통령의 ‘분리 사면론’ 등 구체적 사면 일정과 방식까지 제시했지만, 정작 청와대에선 관련 논의가 전혀 이뤄지지 않았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왼쪽)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왼쪽)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연합뉴스

 
정치권에선 이 때문에 이 부회장과 전직 대통령들에 대한 사면 논의는 내년 3월 대선에 나설 여야 주자가 완전히 결정되는 연말이 돼서야 재차 논의될 가능성이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도 지난 4일 광복절 사면과 관련 “그럴 일은 없을 것으로 생각한다”면서도 “전직 두 대통령에 대한 사면은 이번은 아니지 않을까 하는 게 실무 장관의 입장”이라고 말했다. 향후 사면 논의가 언제든 재점화될 가능성을 열어놓은 것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23490?cloc=joongang-home-newslistleft

Sunday, June 20, 2021

정세균다운 황당한 소리 "집값 안정된다 믿으면 자연히 내려가…신뢰 얻어야" 국민들에 최면술 거나. 왜 총리 할때는 목소리를 못냈었나?

 정세균이는 총리질을 할때, 업적으로 꼽을만한게 뭐가 있나?  경제 10대국에 들어간다고 좋아만 할께 아니라, 그수준에 맞는 언행을 해야 하는데, 총리질을 확실히 했으면, 백신확보는 분명히 할수 있었는데, 외교의 최전선에 나서본 적이 있었나? 그렇타고 외교장관에게 적절한 지시를 해본적이 있었나? 웃겨?  

문재인의 부동산 정책이 잘못됐었다고 이제 나와서 뒷통수 치는 치사한 짖은 왜하나? 그렇게 국민들께 선동질 해서 표를 얻을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나?  미안한 얘기지만 정세균씨가 아무리 목청을 높인다해도 당신의 정치적 견해는, 문재인과 추한18년이 목이 터저라 외쳐댔던 "개혁''과 맥을 같이하는, 국민들의 고통을 같이 나누겠다는 뜻은 하나도 없는 무당짖으로 보일 뿐이다.

한다는 무당짖이, '선 (先)가격안정, 후(後) 제도 합리화'를 주장하면서,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것이 중요하다"라고 주장 했는데, 선무당같은 정세균이 주장한 '선 (先)가격안정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세부대책은 한마디 언급이 없었다.  이런자가 대통령이 되면, 문재인보다 더 나라 경제를 망칠 문제덩어리일 뿐이다.  정세균이처럼 강단에 서서 주먹쥐고 "가격안정"만 외쳐대면 가격이 안정되나?  그런 마술을 부릴수 있는 능력이라도 있는 Magician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하겠는데..

문재인 대통령 밑에서 총리질을 하면서 25번씩이나 부동산 정책을 새로 만들어 발표할때, 정세균 총리는 어디 있었나?  총리질을 한것은 구색 맞추는 자리였기에 총리였던 "나에게는 부동산 대책 실패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는, 의리라고는 병아리 오줌만큼도 없는 비겁한자로구만.

한때는 총리의 지시를 받고 직책을 수행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이제와서 "양파껍질을 벗기듯 검증을 해야한다."라고 비난했는데,  정세균씨 당신은 총리질 할때의 한일이 어떤것이었으며, 그정책들이 어떻게 국민들을 괴롭혔는가에 대해서, 양파껍질을 벗기듯이 먼저 본인의 검증부터 철저히 한후에 했어야 할 말이었다. 

문재인과 추한 18년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죽이기위해 거의 1년넘게, '검찰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괴롭혔었는지는 잘 알것이다. 그때 총리로써 정세균씨는 문재인과 추한18년 중간에서 정말로 "검찰개혁"의 필요성에 대해서 한번만이라도 총리로서의 견해를 밝힌적 있었나? 구렁이 담넘듯이 시간만 때우면서, 고액의 월급만 챙긴것 말고,  업적으로 꼽을만한것이 무엇인가? 단 하나라도 시원하게 발표해 보시라. 

윤석열 전총장은, 내가 알기로는 대선에 나온다는 발표를 본인의입으로 아직까지 한적이 없다.  민주당을 등에업고, 대선에 나오겠다는 대한민국의 골치덩이들, 즉 정세균, 이재명, 이낙연 그리고 추한 18년 등등이 윤석열 전총장에 대해 지은죄가 많아 미리 엄포를 놓는 꼼수인것을, 그래서 입만 열면 씹어대는 그심정의 진의를 나는 알고 있다.  

대통령을 하겠다고하면, 인신공격을 할게 아니라, 국가를 이끌어갈 정책을 세워서 발표하는게 원안이다. 예를 들면 "대북정책, 대중국과의 관계정립, 동맹국들과의 유대관계, 특히 문재인이 망쳐놓은 혈맹 미국과의 관계개선방안, 탈원전에 대한 의견,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정책의 망국적 행위의 부당성, 이웃 일본과의 과거청산및 앞으로의 한일관계 재정립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경제활성화 정책 등등에 대해서 정책을 만들어 발표하는게, 대선후보가 할일이다.

또한 분열된 국민총화를 위해 전직 대통령들을 취임하자마자 사면하고, 삼성총수의 사면을 문재인에 건의 하던가 아니면 취임과 동시에 사면해서 기울어져가는 삼성의 반도체 사업을 재정비하여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재탈환하도록 하겠다라고 천명하라.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기위한 경쟁력은  "제가 가장 높다, 진보와 중도층으로 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을수 있는 정책과 품성을 갖고있다고 확신한다"라고 자화자찬을 늘어놓았는데....품성은 무엇이며 정책을 무엇인가를 자세히 설명하면서 비젼을 보여 줬어야 하는게 아닌가?  대선후보 처놓고는 너무도 불쌍한, 초라한, 알맹이도 없는, 면피용 연설인것을 보면서, 불쌍한 마음에 연민의 정을 느낀다. 능력은 없고, 대통령은 해먹고 싶고.... 그래서 한다는 견소리가 겨우 그따위 선동질이니...

한가지 힌트를 주겠소, 문재인이가 다 망가뜨린 경제성장 정책중, '소득주도성장'이 얼마나 거짖투성인가를 잘 체험 했으니, 그정책을 당장에 없애고, 전임 정권의 대통령및 정부가 정성을 다해 원자력 발전소 수출 정책이 밉다고, 문재인이가 정책으로 발표하고 실행해왔던 탈원전정책을 철회하고,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들에게 최대의 국가지원을 해주고, 원전 Plant 수출을 위한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활용할것이며, 임기중에 최소한 5개의 원전 발전소 수출을 달성하겠다"라는 식으로 포부를 밝히고, 세부 진행내용을 참모들과 머리싸매고 숙의 하면.... 국민들의 성원이 있을 것이지만,  총리때의 그 타성에 젖은 정책으로는 어림도 없음을 직시 하시라.  안쓰러워서 한마디 던졌소.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전북 전주시 더메이 호텔에서 열린 '균형사다리 전북본부 발대식'에 참석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전북 전주시 더메이 호텔에서 열린 '균형사다리 전북본부 발대식'에 참석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부족했던 부분을 부동산 문제로 꼽으며 "공급 확대와 가격 적정화 등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지난 20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동산 문제에 대해 '선(先) 가격안정, 후(後) 제도 합리화'를 주장하며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 일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내놓은 공급대책에 대해 시장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며 "부동산 가격이 안정될 것이라고 믿으면 자연히 하향 안정화 될 것"이라고 했다. 또 "불필요하게 과도한 수요는 투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투기 수요는 지속적으로 억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권 대선후보로 떠오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대선 후보는 양파 껍질을 벗기듯 검증을 해야 한다. 검증에 자신이 없으면 대선에 나오지 말아야 한다"며 "대통령은 선 검증 후 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 후보가 되면 대선에서 자신이 있다. 본선 경쟁력은 제가 가장 높다"며 "진보와 중도층으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정책과 품성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86775?cloc=joongang-home-newslistleft

Thursday, May 20, 2021

문대통령 진정성이 절실한데, 주한미국상의, '한미 정상회담 앞두고 청와대에 이재용 사면 건의'에 귀 열으시오.

대한민국 문재인 대통령의 방미 성과를 온 국민들이 환영하는 분위기를 만들고 귀국하시기를...

국민들 뿐만이 아니고, 미국내에서도 삼성 이재용 총수의 사면을 외치고 있어온지 벌써 오래됐다. 문대통령은 국민들의 의견도 존중해야 한다는 핑계를 대고, 사면건의를 묵살해온지도 벌써 오래됐다.

여기서 분명하게 국민들 의견과,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됐을 당시의 국민들 지지율을 사려깊게 생각해 봐야할, 인간으로서의 양심선언이 필요한 대목이 있다.  전체 국민들의 40%도 못되는 찬성표를 얻고, 당당히 5천만 국민들을 호령하는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청와대에서 살고 있다.  대통령 취임식에서 그가 강조한 대목을 나는 지금도 뚜렷히 기억하고 있다. 즉 "나에게 투표하신 국민들이나, 반대표를 던진 국민들도 똑같이 잘 섬기겠다"라고. 

문대통령이 "삼성 이재용 회장을 사면하는것은 물론 대통령의 권한이지만, 국민들 의견을 무시할수없다"라는 단서를 부쳐 뭉개고 있는데,  삼성회장을 사면시켜야한다는 국민들 의견은 64%, 반대한다는 27%로, 국민들 의견을 무시할수 없어서라는 단서는 새빨간 거짖말이 됐고,  그는 이재용 회장을 사면시킬맘이 없다는, 개인적 감정이 뭔지는 잘 모르겠지만 그 프레임에 갇혀, 국사를 그르치고 있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더한심한것은 지난 10일 청와대 생활 4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이부회장 사면과 관련해 "충분히 많은 국민들의 의견을 들어서 판단하겠다"고 강조했는데, 그기자회견 전에 조사된 국민들의 삼성총수 이재용 사면여론은 이미 64%를 넘고 있었다는점은 구렁이 담넘어 가듯이 얼버무리고 말았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이날 "삼성전자 총수가 부재한 상태에서 한미양국이 반도체 협력을 제대로 논의하기 어렵기에 이부회장 사면을 건의 햇다"라고 밝힌바있다. 파이낸셜타이스 보도에 따르면 주한미국상공회의소가 청와대에 보낸 서한에는 "세계 최대반도체 업체인 삼성이 미국내 반도체 생산을 늘리려는, 조바이든 정권의 노력에 동참하지 않으면  미국의 전략적 파트러로서의 한국의 이상도 위태롭다"는 내용이 담겼다고 밝혔었다. 제임스 킴, 주한 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은 "우리는 삼성의 가장 중요한 경영진에 대한 사면이 한,미양국의 경제적 이익에 절대로 필요하다는 생각이다"라고 FT와의 회견에서 강조 했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이 도착한지 3일만에, 즉 내일에야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게 된다고 하는데, 그이유를 국민들이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쪽이 훨씬 많다. 아무런 설명도 없다.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은 잘해야 한시간 이상은 가지 않을 것이다.  회담이 잘되면 한시간 이상도 갈수 있겠지만, 그렇게 될 확률은 전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에 달려 있다는것쯤은 나도 알고있다.

국방을 포함한 정치적 방향은, 현재 미국과 최고로 외교악화 상태에 있는 중국에 기울어 있으면서, 입으로는 미국과 혈맹이다라고 앵무새 처럼 되뇌이면서, 행동은 거의 전부 친중에 협력하는, 일거수 일투족을 미국이 손바닥 뒤집듯이 다 파악하고 있는데....

앞서도 얘기 했었지만, 이번 정상회담에서 백신확보는 전적으로 문대통령의 처신에 달려 있는데, 한미일 관계를 묶어주는 GSOMIA파괴와 QUAD 동맹국 협의체, 그리고 중국을 견제하기위해 바이든이 직접 Hosting하고 있는 반도체 협의체구성을 삼성의 총수를 포함한 자유중국을 비롯한 여러나라를 묶어 개발할려고 하는데, 우리의 삼성총수는 현재 죄목도 국민들이 확실히 알지 못하고있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처박아 놓고 있는 상황을 바이든 대통령이 몰라서, 그러한 제안을 한것은 절대 아니다. 

이번 방미에 삼성총수를 사면시켜, 문대통령과 함께 방미하는 기업인들과 합류하여 미국에 오라는 신호를 보냈던 것이다.  바이든의 여러제안을 문재인은 단 한건도 받아 들이지 않고,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 것이다.

구체적으로 한국과 미국이 어떤 형태의 혈맹인지의 설명없이, 한미는 혈맹이라고 미국방문해서, 처음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입으로 발설했다.  문재인 대통령 취임이후, "한미는 혈맹"이라는 단어는 방미를 앞두고 처음이었었다. 그말의 진정성을 바이든의 미국이 받아들여 백신확보에서 혈맹관계를 잘 보여줬으면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회담’차 워싱턴 D.C.를 방문한 가운데 미국 재계가 문 대통령에게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사면을 공식 촉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20일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800여개 회원사를 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가 문 대통령에게 이 부회장 사면을 촉구했다고 한다.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은 FT와 인터뷰에서 “삼성에서 가장 중요한 임원인 이 부회장에 대한 사면은 미국과 한국 모두에 최고의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것이라고 믿는다”고 말했다.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2105201457001&code=920401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5/20/6H4DEAEBQFAHPGUBE4Z42TUCTQ/

Thursday, April 08, 2021

문재인은 경청하라 “우린 조국을 왜 그렇게 지키려 했나” 민주당 자성의 목소리

나는 민주당을 문재인부터 전부를 뼈속까지 싫어해 왔었다.  그들은 입만 열면 "내로남불"로 자신들을 대변해 왔었다.  그대표적 인물은 역시 문재인이다.  지금까지 그의 출생비밀에 대해서 세간에 알려진 내용은 두개가 있다. 문재인 자신이 6.25전쟁때 그의 가족은,  함흥에서 미국선적의 수송선 LST를 타고 탈북하여 남한으로 와서 새로은 삶의 터전을 닥았고, 자기는 남한에서 태어났다고 수차례 밝혀 왔었다.  

또하나는 You Tuber, 조우석씨의 주장데로 라면, 문재인은 남한에서 태어난게 아니고, 6.25전쟁때 인민군 장교로 전쟁에 차가하여 낙동강 전투에서, 당시 학도병으로 군인이 되여 전쟁에 참전중이던 학도병에게 생포된, 빨갱이의 후손이라고 방송에서 몇번씩이나 출생비밀에 대한 문재인의 허구에 대해 진실을 밝히라고 다구치고 있지만, 문재인은 아직까지 꿈쩍도 하지 않고있다. 조우석 방송인의 보도가 사실무근이라면 금새 검찰, 경찰, 국정원에서 벌써 채갔을 텐데, 아직까지 방송을 하고 있고, 당시 학도병이었던, 현재는 스님이 되여 수도중에 계시는 분과의 대담내용도 밝혀주고 있다.  그래서 나는 문재인을 간첩이라고, 전광훈 목사가 그렇게 부르기에 따라 부르고 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4/blog-post_24.html

또 다른 이유는 추한18년 추미애 때문이다.  추한18년 때문에, 공수처가 생겼고, 현재 입법중인 중죄인 범죄 수사처가 탄생하게됐고, 검찰에서 대한민국 창설이후 해오던, 수사 기소를 분리하여 수사를 경찰에 넘겨주고,  검찰은 공수처, 중범죄수사처로 검찰이 해야할 임무를 넘겨주게 했고, 그렇게 해서 검찰의 기능을 완전 공중분해하여, 지금 대한민국에는 무법천지의 사회가 되게 만든 추한18년 때문에 싫어하는 것이다.  공수처장은 중앙지검장, 이성윤이의 딱가리 노릇을 아주 잘하고 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4/blog-post_2.html

그런데 생각을 조금은 바꾸어야 겠다. 그렇타고 민주당을 좋아한다거나 민주당을 지지한다는것은 내가 삶을 영위하는한 절대로 없겠지만,  약간의 문을 열고 그곳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게 해준 솔직한 민주당 소신파 김해영의 솔직한 자성론에 많은 깊은 생각을 하게 해주었기 때문이다.

법무장관을 했던 조국이와 동양대에서 영어교수를 했었던 정경심은 둘이 합심하여, 아들 딸들이 좋은 학교에 가기위해 거짖인턴수료증을 위조하여, 나라 전체가 발칵 뒤집혔을때에도, 180명 민주당 의원들중에서 단한사람도 조국 부부의 부정한 짖을 규탄하거나 제명을 요구하는 자 또한 없었다.  오죽 했으면, '좃꾹'이라는 애칭(?)까지 부쳐 주었을까. 그죄로 정경심은 현재 감방에서 도를 닦고 있는 중이다.  좃꾹이는 천방지축으로 페이스북에 문재인 반대편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을 비난하고 헐뜯기에 세월을 죽이고 있다.  최강욱같은 사기꾼도 사법시험에 합격한자인데, 좃꾹이는 변호사 자격증도 없는 놈인데.... 감히 법전공하는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는게 코미디다.

좃꾹이는 앞서 언급한것 처럼 자녀입시 및 사모펀드 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에 대한 감찰무말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자인데, 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의 엄호속에서, 이성윤이처럼 황제대우를 받으면서 재판에 임하고 있다.  반대편 사람이 똑같은 범죄혐의로 재판을 받았었다면, 구속상태에서 수의를 입고 재판을 받았어야 했다. 나라의 법치 행정이 얼마나 개시장처럼 멍멍멍 짖어대는 무법천지 였었나를 잘 보여주는 증거들중의 하나일 뿐이다.

김해영 전의원처럼, 양심선언하고, 잘못한것을 솔직히 인정할줄 하는 양심있는 자들이 민주당내에 김해영 전의원 빼놓고, 4명만 있었다해도, 지금처럼 180명의 대군을 이끌고 여의도를 점령하고 있으면서도,  경제, 사법, 대북관계, 국제관계, 대중국, 대북한 관계 설정에서 지금처럼 철저히 망가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부동산평준화와 일가구 일주택을 하겠다고 무려 25번씩이나 법을, 조령모개식으로 바꾸었지만, 결과는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민주당 패거리들과 변창흠과 그가 이끌었던 LH 직원들만 부동산 재벌을 양산것 뿐이다.  

문재인은, 지금 당장에라도, 전직 두 대통령을 사면해서 자유인으로 남은 생을 살게하고,  삼성총수를 감옥에서 풀어서, 바이든 대통령을 만나서 경제협력을 맺어 다 쓰러져 가는 경제를 회생하는데 전력을 쏟도록 하라. 그길만이 조금이라도 국민들에게 잘못한 죄를 회개하는 길인것을 잊지 말지어다.

이렇게 나라가 정신적으로 경제적으로 휘청거리고 있는때에, 김해영의원의 한마디가, 민주당과 문재인에게 경종을 울리고,  청량제가 되기를 바라마지 않은다.  김해영의원의 용기있는 제안에 박수를 보낸다.


자녀 입시 및 사모펀드 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20일 오후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11.20. 뉴시스
자녀 입시 및 사모펀드 비리와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 감찰무마를 지시한 혐의로 기소된 조국 전 법무부장관이 20일 오후 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2020.11.20. 뉴시스

소신파 김해영 “조국· 추미애·윤석열...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4·7 재보궐 선거 참패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주류 세력이 ‘기울어진 언론'과 ‘이기적 유권자'에 원인을 돌리는 가운데, “당 내부에서 원인을 찾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여권 내에서 나오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내 ‘소신파’ 중 한 사람인 김해영 전 의원은 8일 “민주당의 제대로 된 성찰과 혁신을 위해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 있다”며 “조국 사태와, 추미애 전 장관과 윤석열 전 총장 문제, 부동산 실책”이라고 했다.

김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이번 선거에서 나타난 민심을 뼛속 깊이 새기겠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조국 사태에서 민주당이 너무나 큰 실책을 했다고 생각한다”며 “저는 지금도 당에서 조국 전 장관을 왜 그렇게 지키려 했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고 했다.

이어 “조국이 아닌 다른 사람이 그 자리(법무장관)에 있었다면 달랐을 것”이라며 “그와 같은 국민적 저항 속에서 조 전 장관을 밀어붙인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었다”고 했다.

김 전 의원은 “특히 불법 여부를 떠나 조 전 장관이 보여준 자녀 교육에서의 특권적인 모습은 우리 사회의 격차를 줄여나가는 것을 핵심 과제로 삼은 우리 더불어민주당에선 도저히 옹호할 수 없는 것이었다”고 했다.

또 “지도부와 일부 의원들이 어느 날 ‘조국 반대’는 ‘검찰 개혁 반대’이고 이는 ‘적폐세력’이라는 이상한 프레임을 가지고 나왔다”며 “검찰개혁의 핵심적인 부분은 입법을 통해 이뤄지는데, 검찰개혁을 조국이 아니면 할 수 없다는 것은 참으로 정직하지 못한 주장이었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전 의원.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전 의원.

김 전 의원은 추 전 장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간 갈등에 대해서도 “추 전 장관의 거친 언행과 절차를 지키지 않는 막무가내식 장관직 수행을 당에서 제지하지 못했다”며 “윤석열 전 총장을 무리하게 쳐내려다 법원에 의해 번번이 제동이 걸리면서 결국 대통령 사과에까지 이르게 했다”고 했다.

이어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을 추진하다 윤 전 총장에게 사퇴의 빌미만 주고 말았다”며 “지금 시행되고 있는 검·경수사권조정도 이를 안착시키기 위한 과제들이 산적해있는데, 지금 검수완박을 도대체 무슨 이유로 주장하는지 모르겠다”고 했다.

그러면서 “검찰개혁도 필요한 과제이지만 그것이 민생에 우선할 수는 없다”며 “우리 민주당이 검찰개혁을 하듯 부동산 문제에 당력을 집중했다면 지금 부동산 문제가 이렇게 심각하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김 전 의원은 “실상 우리 민주당 정부에서 부동산 격차를 비롯해 우리 사회의 격차가 오히려 확대된 측면이 있다”며 “너무 뼈아픈 대목”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어제의 처참한 패배가 당이 환골탈태해 새로워지고, 우리 민주당이 민생과 국민 통합에 제대로 된 성과를 낼 수 있는 정당으로 거듭나는 좋은 약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덧붙였다.

부산 출신인 김 전 의원은 당초 이번 보궐선거 부산시장의 유력 후보로 꼽혀왔으나 지난해 말 불출마를 선언한 바 있다. 작년 12월 그는 “정치적 득실보다는 부산의 부활을 위한 비전에 대해 분명한 확신이 들었을 때 비로소 도전하는 것이 부산시민들에 대한 예의이자, 책임있는 정치인의 자세라고 생각한다”고 했었다.

같은 당 조응천 의원도 이날 페이스북에 “우리 당이 부정적인 평가를 받는 데 상당한 책임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은 가급적 당내 선거에 나서지 말라”고 비판했다.

그는 “당 대표와 원내대표가 누가 선출되느냐에 따라 우리 당이 새로운 각오로 변화와 쇄신의 시동을 힘차게 걸었는지, 인정받을 수 있을지 여부가 결정될 것”이라며 “우리 당의 잘못된 점으로 지적받은 ‘무능과 위선 그리고 오만과 독선의 태도’에 대해 상당한 책임이 있는 분이 아무런 고백과 반성 없이 출마해 당선되었을 경우 국민들께서는 우리 당이 정말 바뀌고 있다고 인정을 해주실지 두렵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4/08/GBBIFFSABNGPRCRDXNCSDTDO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