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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17, 2021

임종석 전대협회장, “마지막까지 애쓰는 문 대통령에게 ‘고맙다’ 해줄 순 없나” 그의 눈에는 애쓰는 좌파수괴가 좋은일 했다는구나.

애닮픈 견우 직녀의 만남을 연상시키는 같은 좌파뿌리들의 주고 받는 얘기가 눈물겹구만.  내가 만약에 대통령질을 했었다면, 임종석이는 절대로 비서실장으로 발탁안했을 것이다.

우선 그는 머리에 든것이 없는 석두로, 생각하는 범위가 전대협의장질 할때의 쇠뇌공작과 선동술에만 능통하여 나라일을 맡기기에는, 특히 대통령을 보좌하는 비서실장으로는 위험천만의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모든것은 전부 '제눈의 안경'이다.  문재인에게는 임종석만큼 비서실장으로 적격자는 보이질 않았었고, 또 능력자를 보는 눈도, 그역시 인권변호사로서의 전력을 봤을때, 임종석이 만큼 적격자는 없어 보였을 것이다.

얼마나 둘사이에 찰떡 궁합이었으면, 총리에게도 빌려주지않은 대통령 전용기, 보잉 747S 전용기를 내주면서 편안하게 아랍애미리트 공화국 구경을 하라고 했겠는가다.  탈원전을 청와대 들어오면서 세계만방에 외쳐 댔으니, 그소식을 접한 UAE가 놀라지 않을수 없었던차에, 급하니까 임종석이를 전용기에 태워 보냈었을까?였다.  전임 대통령 이명박 같았으면, 본인이 직접 전용기 타고 날아가 더 굳건하게 단속과 협약을 하면서, 처음에 계약했었던데로 상업발전을 시작하면서 부터 Maintenance Agreement이행을 다시 한번 점검했었을 것이다.  

어설픈 탈원전이라는 망국적 통치행위를 해서, 우리원자력 기술로 유일하게 첫번째 UAE에 수출한 우리민족의 자존심을 문재인은 깡그리 부셔버리고, 이명박 대통령이 원전수출계약을 맺고와서, 귀국보고하는 자리에서, 원자력 발전소 건설도 중요하지만, 건설후 관리정비( Maintenance)를 우리가 이행 하기로 계약을 별도로 했는데, 거기서 나오는 경제적 부가 훨씬더 크다라고 자랑까지 했었던,  대한민국이 더 부자로 잘 살수있는 굴러온 복을 차버린, 망국적 행위를 했던 것이다. 불란서가 횡재를 얻었던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탄핵으로 대통령이 됐으면, 당연히 남은 기간만을 대통령질을 했어야 했는데, 버젖히 5년 Term의 기간을 대통령으로 군림 했지만,  아무도 법리공방을 하면서, 5년은 헌법정신에 위배되는 행위라고 성토하는 법조인 및 지식인들의 울부짖음을 들어본 기억이 없다.

임종석이는 대통령에 당선된후, 정권 인수위 기간이 없는 상황을 수도없이 가정하며 대비했었고, 박근혜 정부의 국무위원들과 두달넘게 동거하며 초기 국정의 틀을 잡는일은 생각처럼 쉽지않았었다. 대통령의 경험과 원칙이 모든 부족분을 메웠다"라고 자화자찬을 했는데, 그말에 동의할 사람은 삼척동자도 없다는것을 임종석이는 알아야 한다.  

대통령이 탑승하지 않은 전용기를 일개 비서실장에게 내준것은, 대통령이 위기시에 대비할 모든 조건을 다 버리는 역적행위나 다름없었다는것을 깨닫고 처신 했었다면, 극구사양하고, 정기로선의 1등석을 이용했었으면 그나마 칭송이 있었을 것이다. 겸손이라고는 병아리 오줌만큼도 없는, 주사파 대부에 전대협회장으로서의 자질을 발휘했을지는 몰라도, 나라일을 하는데, 그런 오만방자한 행동은 절대로 용납되지 않을 짖을 했었다.

임종석이는 일본과 외교분쟁에서 박근혜 정부가 국가대 국가로서 일본과 합의한 내용을 부정하면서 전임정부를 비난하는 태도는 국익뿐만 아니라 한일관계에 많은 문제점을 양산하고 말았다. 문재인은 한일관계의 안보틀을 지켜주는 GSOMIA을 일방적으로 깨버리는 바보짖을 했을때, 일본은 그보복으로 삼성에 공급해주던, 반도체 제작에 꼭 필요한 재료의 한국수출을 다 틀어막아, 삼성은 반도체 생산에서 갑자기 올스톱당하는 참극을 맞이 하게 했었다. 누가? 문재인과 임종석 찌라시가.

결국 삼성 이재용 총수가 일본으로 건너가 수출회사 사장과 맺어온 오랜친분을 활용하여, 일본정부를 설득하여 다시 수출의 길을 트게 한 삼성의 노력을, 문재인은 절대로 알지 못한다.  역으로 문재인은 삼성 총수를 재판정에, 그것도 승마용 말을 최순실 딸, 유라양에게 Donation한것을 '뇌물'로 프레임을 씌워, 세우고 법정구속까지 시키는 대한민국의 경제활동의 견인차 역활을 하는 삼성총수를 감옥에 처넣는 희대의 사기극을 천연덕 스럽게 한것이다.  그때 임종석이는 옆에서 박수를 쳤고.

우리대한민국의 국방을 비롯한 안보는 혈맹 미국도 매우 중요하지만, 지정학적으로 맨먼저 일본과 손발이 맞는 보조를 마추어 방어전선에 나서야 하는데.... 문재인 집권 5년동안에, 시시건건 일본과는 문제점만 만들어 국민들에게 고통을 주었을 뿐이다.  그런 문재인을 임종석이는 '임기말까지 일에 파묻혀 고생하시는 대통령을 좀 더 편하게 할수는 없는가?"라고 반문한다.

임종석 전대협회장은 문재인 정부의 외교정책, 대북정책, 부동산정책, 위기관리능력등을 평가하면서, 퇴임뒤 문재통령이 '숲 해설가'가 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토해냈는데, 숲해설가는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산과 산림의 지식을 알아야 하는데.... 쉽게 생각하는 임군처럼 나도 편하게 살았으면 한다.

문재인이가 태양열판 또는 풍력발전의 풍차숲속에서 숲해설가를 하면 딱 잘 어울리겠구만. 

"반도체, 전자, 자동차, 철강,조선등 전통산업은 또다른 전성기를 맞고있고, 부품소재 분야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있으며, 미래 핵심기술 분야에서도 대한민국의 경쟁력은 미국 중국에 이어 으뜸성하고 있다"라고 자화자찬 했는데, 이러한 산업은 문재인이가 집권하기전부터 세계정상을 달려온 우리의 자손심이었는데, 슬쩍 다 차려논 밥상에 숫가락 얹어놓고, 마치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이룩한것 처럼 생색내는 그 사기, 꼼수는 정말로 꼴볼견이다.

부동산 정책은 그동안 25번 이상을 법개정을 하면서, 밀어 부쳤지만, 전부 실패만 거듭하여, 젊은이들의 꿈을 다 박살냈는데, 지금까지 문재인은 단 한번도 잘못을 시인한적 없었고, 이제 한다는 견소리는 다음 정부가 잘 해주기를 바란다"라고 짐을 떠 넘기고 말았다. 더러운 꼼수.

박근혜, 이명박 대통령의 사면까지도 다음 정권으로 슬쩍 떠밀고, 떠날려고 하는 문재인의 정치적 사상은 공산주의인가? 사회주의인가? 자유민주주의 사상은 눈꼽만큼도 없기에 하는 말이다.

문재인을 대신한, 임종석의 괴변은 기가 찰뿐이다.  "정권교체도 정권재창출도 적절치 않은 표어고,정권심판이라는 구호는 부당불편하다. 새로 들어설 정부는 자신만의 담대한 비젼을 제시하고 국민의 새로운 신임을 받아야 한다"라고 주장한다.

박근혜 정부때는, 문재인과 임종석을 비롯한 찌라시들은 문빠들을 동원하여 박근혜 정부를 얼마나 많이 비겁하게 비난했었던가를 조금이라도 기억하고 있다면, 감히 이런 주장을 할수 있단 말이냐. 내로남불의 주역다운 견소리였다.  

탈원전으로 지금 대한민국의 산업을 받치고 있는 Foundation이 뿌리채 흔들리고 있고, 원자력 발전 Plant수출의 꿈과 기대는 잡을수 없는 무지개처럼 멀어져만 가고 있는데.... 거기에 대해서 임종석아 한마디 해보거라. 

https://mail.google.com/mail/u/0/?tab=jm#inbox/FMfcgzGlksJFkZRDxLNnsTSQkSVnwLSD



문재인 정부 초대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내고 지금은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으로 있는 임종석 이사장이 임기 말기인 문재인 대통령과 이번 정부를 되돌아보는 소회를 밝혔다. 임 이사장은 문재인 정부의 ▶외교정책 ▶대북정책 ▶부동산 문제 ▶위기관리능력 등을 평가하고, 퇴임 뒤 문 대통령이 '숲 해설가'가 되면 좋겠다는 견해도 남겼다.

임 이사장은 1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대선의 시계가 째깍 거리고 문재인 정부의 임기가 끝나간다"라며 "많은 일이 그렇듯 설렘으로 시작해 아쉬움이 남는다"라고 했다.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이 지난 6월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주최 '다시 시작하는 남북합의 이행'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뉴스1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이 지난 6월 21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전국 남북교류협력 지방정부협의회·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주최 '다시 시작하는 남북합의 이행' 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뉴스1

"한일관계, 일본과 손발 안 맞아"

그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으로 이번 정부에 대해 "인수위 기간이 없는 상황을 수도 없이 가정하며 대비했지만 탄핵받은 정부의 국무위원과 두 달이 넘게 동거하며 초기 국정의 틀을 잡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가 않았다"라며 "대통령의 경험과 원칙이 모든 부족분을 메웠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임 이사장은 "격화된 국내 갈등을 치유하기 위해 무던히 노력했다"라며 "문재인 정부의 초기 정체성을 '애국과 보훈'으로 설정하고 대통령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통합을 강조하며 국가 기념일을 의미 있게 챙겨나갔고 국가유공자들에게 예우를 다 하려 공을 들였다"고 했다.

임 이사장은 이전 정부의 위안부 합의를 언급하며 "잘못된 위안부 합의를 바로잡고 일본과의 관계를 실용적으로 개선하는 이른바 투트랙 한일관계는 상대와 손발이 맞지가 않았다"라고 했다.

동남아시아 지역과 중동, 중앙아시아를 상대로 한 외교정책에 대해 그는 "주도적으로 신남방, 신중동, 신중앙아시아 외교를 펼쳐 나갔다"라며 "대통령은 아세안 10개국을 모두 방문한 유일한 대통령이 되었고 인도, 베트남, 인도네시아, UAE, 우즈벡 등의 지도자들과 형제 같은 우정을 쌓았다"라고 평가했다.

문재인 정부의 남북관계 개선 노력에 대해 임 이사장은 다른 정부와의 차별성을 강조하면서도 아쉬운 점도 있다고 했다. 그는 "하노이에서 멈춰선남북평화열차는 못내 아쉽다"라며 "문재인 정부의 한반도 정책은 남북관계뿐만 아니라 북미관계의 실질적이고 직접적인 성과를 목표로 했다는 점에서 그 차별성이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기후위기 행동플랜은 문재인 대통령이 아니었으면 밀어붙이지 못했을 것"이라며 "우리는 국제사회에서 책임 있고 존경받는 나라가 되었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러한 정부의 정책으로 산업적 고통은 따르겠지만, 추후 경쟁력으로 자리 잡을 것이라는 게 임 이사장의 생각이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019년 5월 18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2019년 5월 18일 오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 참배하고 있다. 연합뉴스

"위기관리 눈부시고, 부동산 아프다"

임 이사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문재인 정부의 위기관리 능력이 돋보였다고 평가했다. 그는 "코로나 위기 동안 대한민국이 이룬 성과는 눈이 부시다. 온전히 국민의 눈물과 땀으로 이룬 성과이지만 문재인 정부의 노력 또한 남달랐다"라고 했다.

산업 분야 지표에 대해서도 그는 "반도체, 전자, 자동차, 철강, 조선 등 전통 산업은 또 다른 전성기를 맞고 있고, 부품 소재 분야는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있으며, 미래 핵심 기술 분야에서도 대한민국의 경쟁력은 미국, 중국에 이어 으뜸 성장을 하고 있다"고 봤다.

그러나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아프고 또 아프다"라고 했다. 그는 "글로벌 환경이 그렇다고 하는 건 지식인의 변명이다. 정치의 책임은 그만큼 무겁다"라며 "내 집 마련의 꿈이 멀어진 데 대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다. 정부가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하고 무엇보다 다음 정부가 이 소중한 꿈을 되살려주기를 바랄 뿐"이라고 했다.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이 1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페이스북 캡처]

임종석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이 17일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문재인 정부에 대한 소회를 밝히고 있다. [페이스북 캡처]

"文, 권력 쥐려는 사람 아냐, 숲 해설가 좋겠다"

임 이사장은 문 대통령에 대해서도 "애써 권력을 쥐려는 사람이 아니다"라며 "노무현 대통령을 그렇게 보내고 운명이 그렇게 된 것"이라고 했다. 운명을 받아들인 사람이라는 게 임 이사장의 생각이다.

그러면서 임 이사장은 "임기를 마치면 노 대통령이 꿈꿨던 서민의 삶을 당신은 꼭  살아가시길 바란다"라며 "'숲 해설사'가 되시면 그것도 좋겠다"라고 했다.

내년 차기 대통령 선거에 대해 임 이사장은 "정권교체도 정권 재창출도적절치 않은 표어"라며 "정권심판이라는 구호는 부당하고 불편하다. 새로 들어설 정부는 반사체로서가 아니라 자신만의 담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국민의 새로운 신임을 받아야 한다"고 했다.

https://www.khan.co.kr/article/20211117170200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24519

Sunday, June 20, 2021

정세균다운 황당한 소리 "집값 안정된다 믿으면 자연히 내려가…신뢰 얻어야" 국민들에 최면술 거나. 왜 총리 할때는 목소리를 못냈었나?

 정세균이는 총리질을 할때, 업적으로 꼽을만한게 뭐가 있나?  경제 10대국에 들어간다고 좋아만 할께 아니라, 그수준에 맞는 언행을 해야 하는데, 총리질을 확실히 했으면, 백신확보는 분명히 할수 있었는데, 외교의 최전선에 나서본 적이 있었나? 그렇타고 외교장관에게 적절한 지시를 해본적이 있었나? 웃겨?  

문재인의 부동산 정책이 잘못됐었다고 이제 나와서 뒷통수 치는 치사한 짖은 왜하나? 그렇게 국민들께 선동질 해서 표를 얻을수 있을것 같다고 생각하나?  미안한 얘기지만 정세균씨가 아무리 목청을 높인다해도 당신의 정치적 견해는, 문재인과 추한18년이 목이 터저라 외쳐댔던 "개혁''과 맥을 같이하는, 국민들의 고통을 같이 나누겠다는 뜻은 하나도 없는 무당짖으로 보일 뿐이다.

한다는 무당짖이, '선 (先)가격안정, 후(後) 제도 합리화'를 주장하면서,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것이 중요하다"라고 주장 했는데, 선무당같은 정세균이 주장한 '선 (先)가격안정을 어떻게 할것인가에 대한 세부대책은 한마디 언급이 없었다.  이런자가 대통령이 되면, 문재인보다 더 나라 경제를 망칠 문제덩어리일 뿐이다.  정세균이처럼 강단에 서서 주먹쥐고 "가격안정"만 외쳐대면 가격이 안정되나?  그런 마술을 부릴수 있는 능력이라도 있는 Magician이라면 '그럴수도 있겠다'하겠는데..

문재인 대통령 밑에서 총리질을 하면서 25번씩이나 부동산 정책을 새로 만들어 발표할때, 정세균 총리는 어디 있었나?  총리질을 한것은 구색 맞추는 자리였기에 총리였던 "나에게는 부동산 대책 실패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다"라는, 의리라고는 병아리 오줌만큼도 없는 비겁한자로구만.

한때는 총리의 지시를 받고 직책을 수행했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이제와서 "양파껍질을 벗기듯 검증을 해야한다."라고 비난했는데,  정세균씨 당신은 총리질 할때의 한일이 어떤것이었으며, 그정책들이 어떻게 국민들을 괴롭혔는가에 대해서, 양파껍질을 벗기듯이 먼저 본인의 검증부터 철저히 한후에 했어야 할 말이었다. 

문재인과 추한 18년이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을 죽이기위해 거의 1년넘게, '검찰개혁'이라는 이름으로 얼마나 괴롭혔었는지는 잘 알것이다. 그때 총리로써 정세균씨는 문재인과 추한18년 중간에서 정말로 "검찰개혁"의 필요성에 대해서 한번만이라도 총리로서의 견해를 밝힌적 있었나? 구렁이 담넘듯이 시간만 때우면서, 고액의 월급만 챙긴것 말고,  업적으로 꼽을만한것이 무엇인가? 단 하나라도 시원하게 발표해 보시라. 

윤석열 전총장은, 내가 알기로는 대선에 나온다는 발표를 본인의입으로 아직까지 한적이 없다.  민주당을 등에업고, 대선에 나오겠다는 대한민국의 골치덩이들, 즉 정세균, 이재명, 이낙연 그리고 추한 18년 등등이 윤석열 전총장에 대해 지은죄가 많아 미리 엄포를 놓는 꼼수인것을, 그래서 입만 열면 씹어대는 그심정의 진의를 나는 알고 있다.  

대통령을 하겠다고하면, 인신공격을 할게 아니라, 국가를 이끌어갈 정책을 세워서 발표하는게 원안이다. 예를 들면 "대북정책, 대중국과의 관계정립, 동맹국들과의 유대관계, 특히 문재인이 망쳐놓은 혈맹 미국과의 관계개선방안, 탈원전에 대한 의견, 표를 의식한 포퓰리즘정책의 망국적 행위의 부당성, 이웃 일본과의 과거청산및 앞으로의 한일관계 재정립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경제활성화 정책 등등에 대해서 정책을 만들어 발표하는게, 대선후보가 할일이다.

또한 분열된 국민총화를 위해 전직 대통령들을 취임하자마자 사면하고, 삼성총수의 사면을 문재인에 건의 하던가 아니면 취임과 동시에 사면해서 기울어져가는 삼성의 반도체 사업을 재정비하여 세계최고의 기술력을 재탈환하도록 하겠다라고 천명하라.

민주당 대선후보가 되기위한 경쟁력은  "제가 가장 높다, 진보와 중도층으로 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을수 있는 정책과 품성을 갖고있다고 확신한다"라고 자화자찬을 늘어놓았는데....품성은 무엇이며 정책을 무엇인가를 자세히 설명하면서 비젼을 보여 줬어야 하는게 아닌가?  대선후보 처놓고는 너무도 불쌍한, 초라한, 알맹이도 없는, 면피용 연설인것을 보면서, 불쌍한 마음에 연민의 정을 느낀다. 능력은 없고, 대통령은 해먹고 싶고.... 그래서 한다는 견소리가 겨우 그따위 선동질이니...

한가지 힌트를 주겠소, 문재인이가 다 망가뜨린 경제성장 정책중, '소득주도성장'이 얼마나 거짖투성인가를 잘 체험 했으니, 그정책을 당장에 없애고, 전임 정권의 대통령및 정부가 정성을 다해 원자력 발전소 수출 정책이 밉다고, 문재인이가 정책으로 발표하고 실행해왔던 탈원전정책을 철회하고, 젊은이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업들에게 최대의 국가지원을 해주고, 원전 Plant 수출을 위한 정부의 지원을 최대한 활용할것이며, 임기중에 최소한 5개의 원전 발전소 수출을 달성하겠다"라는 식으로 포부를 밝히고, 세부 진행내용을 참모들과 머리싸매고 숙의 하면.... 국민들의 성원이 있을 것이지만,  총리때의 그 타성에 젖은 정책으로는 어림도 없음을 직시 하시라.  안쓰러워서 한마디 던졌소.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전북 전주시 더메이 호텔에서 열린 '균형사다리 전북본부 발대식'에 참석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지난 20일 전북 전주시 더메이 호텔에서 열린 '균형사다리 전북본부 발대식'에 참석해 지지자들을 향해 손을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 출마를 선언한 정세균 전 국무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부족했던 부분을 부동산 문제로 꼽으며 "공급 확대와 가격 적정화 등을 해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 전 총리는 지난 20일 전북도의회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부동산 문제에 대해 '선(先) 가격안정, 후(後) 제도 합리화'를 주장하며 "국민들의 신뢰를 얻는 일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정부가 내놓은 공급대책에 대해 시장의 신뢰를 얻어야 한다"며 "부동산 가격이 안정될 것이라고 믿으면 자연히 하향 안정화 될 것"이라고 했다. 또 "불필요하게 과도한 수요는 투기로 이어질 수 있다"며 "투기 수요는 지속적으로 억제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야권 대선후보로 떠오른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 "대선 후보는 양파 껍질을 벗기듯 검증을 해야 한다. 검증에 자신이 없으면 대선에 나오지 말아야 한다"며 "대통령은 선 검증 후 후 선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민주당 후보가 되면 대선에서 자신이 있다. 본선 경쟁력은 제가 가장 높다"며 "진보와 중도층으로부터 폭넓은 지지를 받을 수 있는 정책과 품성을 갖고 있다고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고석현 기자 ko.sukhyu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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