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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05, 2021

서방님 밥상한번 챙겨준적 없는 추한여인 "윤석열 부부, 한동훈과 카톡 수천 건"고발했다. 무고죄를 모르나.

 

부부생활하면서, 새끼낳고, 판사하고, 당대표하고, 법무장관하고, 지금은 대통령하겠다고 더불당 찌라시들이 웅성거리는 시장바닥에서 후보로 나와 뛰고 있는 추한 18년은 해볼것은 다 하고있는 추한 행적을 다 봐왔었지만, 가장 중요한 마누라로서의 직책을 이행하는것을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어, 나는 그녀에 대한 평가에서 무조건 빵점을 줄수밖에 없다.

세상짐을 혼자서 다 지고 가는것처럼, 참견 하지않는곳이 없을 정도로 천방지축이다. 실눈뜨고 곁눈질 하는 그시선은 정말로 정떨어지게 하는 인상이다.

어제는 한다는 견소리가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두구룹에 속하는 윤석열을 향해 쥐새끼같은 최강욱이나, 황운하 같은놈들도 믿지않을 허무맹랑한 소설을 써서, 즉 윤석열부부가 한동훈과 카톡 수천건을 주고 받았다는 이유를 들어 고발했다"는 뉴스를 봤다. 업무차 전화, 카톡하는것은 극히 업무의 일상인것을.... 

추한18년은 지난해 3월31일 '검언유착'관련 보도가  찌라시 방송MBC에서 나오자, 그다음날 즉 4월1일 만우절과 2일 윤총장과 한검사장, 권순정 대변인, 손준성 수사정보정책관 사이에 수십통의 전화와 단체 카톡방 대화가 오갔다고 설레발을 쳤다.  이튼날인 3일에는 현재 의혹이 제기된 '고발사주'로 이어졌다는게 추한18년의 주장이다. 이주장이 사실이었다면 당시 법무장관으로 윤석열을 쥐락펴락했었던 18년이 바로 이사건을 물어 관련용의자들을 파면하던가 면직 시켜야 했었다. 왜 일년하고도 반이 흘러간 지금 그더러운 꼼수를 퍼뜨려, 대선후보반열에서 최하위를 달리는 순위를 만회 해 볼려고 하나? 응?

그다음에 추한18년은 "이무렵 3개월간 한동훈은 윤총장 부인 김건희와의 332회, 윤석열과는 233회 카톡을 주고 받았다. 한동훈이 필사적으로 핸드폰 비밀번화 제공을 거부하고 압수수색을 저지한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것이며 대검 감찰부는 즉시 증거확보에 나서고 공수처는 증거인멸이 완료되기전에 수사에 나서기를 바란다"라는 소설을 써댔다. 

그러나 추한18년이 써내려간 이소설은, 아무리 fiction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공감을 얻을 내용들이어야 독자들이 소설을 읽는법인데, 너무도 황당해서 그냥 시궁창에 처박히고 말았던점이 아쉬웠었는지는 모르지만 이제 또 재탕을 하는짖에, 그녀를 장관으로 임명한 간첩 문재인도 고개를 절래절대 흔들고 있다는 청와대 수석(돌대가리들)들중의 한명이 한숨을 터뜨렸다는 Hearsay가 장안을 돌고 있다. 

한동훈 검사장은 추한18년의 소설에 입장문을 내 "추미애씨가 자신의 권언유착 공작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지 못하고 아직도 저런 망상을 하는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유감을 표했다고한다. 윤총장 부부와의 잦은 연락에 대해서 "저는 다른 사람이 대체할수없는 중요업무를 계속수행하고 있었다. 총장에게 수시로 상황보고를 계속하는것은 저의 업무였었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서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지는것은, 추한18년이 법무장관으로 재직시 같이 근무했었던 부하직원으로 부터, "추미애"씨라는 이름을 들먹이며 설전을 벌이는 광경을 보면서, 웬만했으면 부하직원이었던 검사로 부터 그런 비난을 받은 여자가 되지는 않았을테데.... 상관은 덕으로 부하직원들을 다스려야 하는 기본도 모른, 정말로 한심한 추한18년의 민낯을 보게 해준 한검사장에 박수를 보낸다.

추한 18년은 꿈도, 가능성은 0%도 안되지만, 야무지게 꾸고 있는, 즉 자기 자신과 윤석열이가 대선에서 한판 붙게 되면 낙동강 오리알이 될것을 너무도 두려워해서, 이런 소설을 썼다는, 가여운 생각이 퍼뜩 뇌리에 떠올랐다.  여당 찌라시 후보들의 충청 경선에서 명색이 법무장관까지 했다는 추한18년의 득표율은 겨우 6.8%에 그쳤는데도, 계속 경쟁하겠다고 발광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9/05/ZYAYQXVU5JDYPE7DYAIABGXIAQ/

차라리 대선후보 경선을 접고 대신에 시골에 혼자서 혼밥하고 있는 남편에게 달려가, "따뜻한 저녁 밥상이나 차려 드려야 겠다"라는 후보사퇴 성명서를 내고 남편이있는 고향으로 내려갔다는 뉴스가 보도되면 오히려 동정표가 몰려, 기사회생할수있을수도 있으련만, 서방은 발톱에 끼어있는 때만큼도 여기지 않으면서,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을 섬기겠다는 감언이설을 내뱉는가 말이다.

윤석열이 보기싫어, 그를 총장직에서 쫒아내기위해, 온갖 꼼수를 다 썼다는 자백을 하고, 심지어 헌법에도 없는 '공수처'까지 신설하여 검찰조직을 와해 시킨과오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윤석열을 찾아가, "괴롬 많이 주어 미안했습니다. 우리모두 관련된 직책에서 떠났으니 앞으로는 친하게 지내봅시다. 저는 앞으로 남편만을 섬기겠으니, 이담에 대통령 되면, 간첩 문재인처럼 두얼굴을 하지 말고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들을 섬기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라고 한다면.... 대한민국의 정치판도가 국내뿐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달라질 것을 나는 확실히 믿는다.  그러나..

지금같이 실눈뜨고 상대방을 꼬나보는 추한18년의 허세와 거짖으로 포장된 자세가 계속된다면, 앞으로는 그녀가 나오는 뉴스와는 절교를 하고싶은 생각뿐이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한국일보 자료사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재직 당시 여권 정치인을 야당에 '고발 사주' 했다는 의혹과 관련, "윤석열 부부와 한동훈 등이 모의 기획을 한 흔적이 뚜렷하다"고 주장했다. 윤 전 총장과 측근 한동훈 검사장, 채널A 기자 사이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에 대해 진상 파악을 지시했던 지난해 4월 일화를 상기하면서다.

추미애 "尹지휘 아래 한동훈 이용, 유시민 엮으려다 탄로"

추 전 장관은 3일 페이스북에 "지난해 4월2일은 법무부 장관인 제가 채널A 기자의 협박 사건 보도와 관련해 대검 감찰부에 진상 확인 지시를 내린 날"이라며 당시 한 검사장이 연루됐던 '검언유착' 의혹을 거론했다.

그는 지난해 3월 31일 이른바 '검언 유착' 관련 MBC 보도가 나오자 그다음 날인 4월 1일과 2일 윤 전 총장과 한 검사장, 권순정 대검 대변인, 손준성 수사정보정책관 사이 수십 통의 전화 통화와 단체카톡방 대화가 오갔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튿날인 4월 3일 현재 의혹이 제기된 '고발 사주'로 이어졌다는 게 추 전 장관의 주장이다. 추 전 장관은 "윤석열의 지휘 아래 한동훈이 범정(수사정보정책관실)을 이용해 1차로 유시민 엮기 공작을 벌였으나, 제보자 X의 제보로 탄로나자 다시 범정 손준성을 이용해 2차 청부 고발 공작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무렵 3개월간 한동훈은 (윤 전 총장 부인) 김건희와의 332회, 윤 총장과 2,330회 카톡을 주고받았다"면서 "한동훈이 필사적으로 핸드폰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하고 압수수색을 저지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검 감찰부는 즉시 증거확보에 나서고 공수처는 증거인멸이 완료되기 전에 수사에 나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동훈 "권언유착 공작 실패 인정 못 하고 아직도 망상"

한 전 검사장은 이에 입장문을 내 "추미애씨가 자신의 '권언유착 공작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지 못하고 아직도 저런 망상을 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유감을 표했다. 그는 윤 전 총장 부부와의 잦은 연락에 대해선 "저는 다른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중요 업무를 계속 수행하고 있었다"며 "검찰총장에게 수시로 상황보고를 계속하는 것은 저의 당연한 업무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전 검사장은 "페이스북 글에 법무부 장관 재직시 알게 된 공무상 비밀을 자기 정치적 목적을 위해 불법 누설했다"며 "명백한 공무상비밀누설 범죄"라며 추 전 장관을 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서희 기자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90409460004741

Friday, August 13, 2021

추한18년의 망상은 여전하네. 한동훈 "추미애씨"에…秋측 "상관에게 '씨'라니 용기 가상", 여전히 그물에 그밥이구만,

 큐바, 짐바붸 같은 나라에서도, 권력의 서열은 바뀌더라.  추한18년만 그논리를 모르고, 평생 법무장관이고, 한동훈은 평생 그녀의 딱가리 검사장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 한심하다. 이런 악녀가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설레발을 치고 다닌다니, 참 좋은 대한민국이다.

추한18년이, 그럴리는 천지개벽이 일어날리도 없겠지만,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한동훈은 척결대상 제1호로 리스트에 올려질것은 확실하다.

대통령이 되여 대한민국을 호령한들,  나이먹어가면서 의지할곳은 서방은 각시, 마누라는 남편뿐인데, 추한18년은 하늘같은 서방님을 고향에 처박아 놓고 혼밥먹게하고,  따뜻한 밥상한번 차려줬다는 소식을 접해본적이 없다. 그만큼 추한18년은 콩쥐이상으로 악녀의 전형이다. 국민을 섬기겠다고? 소가 웃을 일이다.

비이잉시인이, 이제는 할말을 찾지 못하니까, 한다는 견소리가, "한동훈검사장이 전직상관을 '추미애'씨라고 호칭한것에 대해 발끈 했단다.  김정은의 독재국가도 아니고, 그렇타고 문재인의 간음녀 역활에서도 팽당한지가 벌써 몇개월째인데, 이제는 자기 분수를 좀 알아야 하는게 아닌가"

서방님에게는, "여보" 대신에 '서성환씨'라고 부르면, 혹시라도 옆에서 이대화를 듣는이가 있다면, '서성환씨?' 그게 누구야? 또 다른놈하나 불러 들였나?라고 의아해 할것이다. 

다 좋은데 먼저 이혼 또는 졸혼을 안했으면, 이제는 같이 한집에 살면서 모든걸 진정성있게 털어놓고 "여보 나 이옷 어때요?, 내일은 우리 드라이빙이라도 나갑시다..."라는 늙어서 살아가는 사람냄새좀 풍기면서 살고 있다는것을 주위에 풍기면, 대선출마자들중에서 가장 앞서가는 후보가 될터인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Jilll Biden을 방문해서, 현모양처이면서도 품위를 지키는 그비결을 좀 배워오면 어떨까? 상담할때, "그동안 서방님, 서성환씨에게 제대로 아내로서의 의무? 또는 직무수행을 잘못했다는것을 이제야 조금 깨달았는데, 이를 만회하여 황혼길에 접어든 삶에 Fun과 진실성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데, 한수 가르쳐 주십시요"라고.

이런 추한18년에게 왜 내가 훈수를 두어야 되는거지? 내가 생각해도 나도 오지랍이 넓은측에 들어간다고 해야할것같다. 밥상 차려주거나, 대선후보선출에서 떨어지거나 말거나, 한동훈이가 "추미애씨"라고 호칭 했던 말던, 나와는 하등의 상관도 없고, 대한민국의 앞날에 희망을 심기위한, 하등의 연관성이 없는일인데....

"그물에 그밥"이라는 명언이 회자된다.  추미애 대선캠프에 꼬여든 그인물들은 보지 않아도 훤하게 그림이 그려지는 사람들일것이다. 한동훈이가 추한18년을 "추미애씨"라고 언급한것을 트집잡아 "전직상관에게 추미애씨라고 부르는 용기가 가상하다"라고 비난 했단다. 

윗상관으로서 인간 대접을 받을려면, 상관이라는 직책에 걸맞게 인간적인 진실성이 보이는 언행을 해야 아랫직원들이 스스로 그인격에 감동되여, "Your highness,또는  Your Exellency"라는 존칭을 즐겨 사용하게 된다는것쯤은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했는데.... 더구나 전직 판사까지 했다는 사람이....,억압에 눌려 앞에서는 존칭어를 썼다고 가정해보자, 돌아서면 금새 "더러운 계집한테 걸려서 별쌩쑈를 다하면서 살게 됐네...."라고 저주섞인 그말에 과연 피가 되고 살이될까?

언론에서 이제는 추한18년에 대한 뉴스거리 제공이 그만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동훈씨 그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어떤 직책을 맡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윤석열이가 총장 임명될때 문재인 앞에서 던진 유명한 말 "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오직 헌법에 따른 직무 수행을 할뿐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말, 기억하고 국가에서 꼭 필요한 큰 인재가 되길 염원하오. 

문재인좌파 주사파 정부에서 다 깨져버린 사회기강을 다시 세워, 나같은 서민들이 맘놓고 삶에 정진할수 있는 사회, 5천만 국민들이 염원하고있는 우리 사회의 장래 비젼입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왼쪽),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중앙포토, 뉴스1]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왼쪽),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중앙포토, 뉴스1]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이 추 전 장관 호칭을 두고 대립각을 세웠다. 한 부원장과 추 전 장관이 서로 “추미애씨”, “한동훈씨”라고 하면서 신경전을 벌였다. 
 
추 전 장관은 지난 1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것 관련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종일 먹먹함과 비통함에 마음이 아팠다. 생각할수록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판결”이라고 개탄했다.
 
추 전 장관은 이번 재판 결과에 대해 “무소불위 검찰 권력에 손을 대려면 누구든 당할 수 있는 일”이라고 지칭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힘을 내어 가겠다는 조국 전 장관께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추 전 장관 캠프 역시 입장문을 냈다. 캠프는 정 교수의 혐의로 인정된 부분들에 대해 “한동훈씨의 지휘 아래 별건 수사를 통해 마른 수건 쥐어짜듯 뽑아낸 혐의들이었다. 사모펀드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한 검사장은 곧바로 입장문을 내 응수했다. 그는 “추미애씨는 도대체 뭘 보고 다 무죄라고 계속 거짓말하는지 모르겠다”며 “사모펀드 범죄 중 ‘일부’에 대해서만 무죄판결이 났는데도 ‘모두’에 대해 무죄판결이 났다고 허위사실을 말한 뒤 그것을 전제로 수사를 비난하는 것은 허위사실로 수사팀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추 전 장관 캠프는 또다시입장문을 내 “한동훈씨가 해야 할 일은 궤변이 아니라 반성”이라고 맞받아쳤다. 캠프는 “한동훈씨에게 묻는다. 무죄건 유죄건 10여년 전의 일까지 죄다 끌어다 갖다 댄 정경심 교수 혐의 중에, 검찰이 그토록 떠들었던 ‘살아있는 권력’이 한 자락이라도 개입된 혐의가 무엇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설전은 계속됐다. 한 검사장은 추가 입장문에서 또 “추미애씨”라고 하면서 “추미애씨에게는 1, 2심 유죄 실형 판결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며 “사모펀드 관련 유죄 선고된 항소심 판결문이 있으니, 힘 있는 사람이 우긴다고 될 일이 아니다”라고 일갈했다.
 
서로를 ‘씨’라고 부르며 설전을 이어가던 와중, 추 전 장관 캠프는 다시 낸 입장문에서 한 부원장의 호칭을 ‘한동훈씨’에서 ‘한동훈 원장’으로 바꿨다. 캠프는 “한동훈 원장의 견강부회, 사모펀드와 일반 주식거래를 혼용해 국민을 속이지 마세요”라고 했다.
 
캠프는 그러면서 한 부원장이 추 전 장관을 ‘추미애 씨’라고 부른 것을 언급하며 “전직 상관에게 추미애씨라고 부르는 용기는 가상하다”고 꼬집었다.  
 
한 부원장은 마지막에 낸 입장문에서는 ‘추미애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았다.  
 
‘씨’라는 호칭은 사전적으로는 사람을 높이거나 대접하여 부르거나 이르는 말이다. 다만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씨’라는 호칭은 한 윗사람에게는 쓰기 어려운 말로, 대체로 동료나 아랫사람에게 쓴다. ‘씨’로도 높임의 의미를 표현할 수 있지만, 이는 ‘성년이 된 사람을 대우해 준다’는 의미에서 주로 사용한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27583

Wednesday, June 30, 2021

대한민국 간음녀상징, 추한여인, 혼밥 서방님 돌보시는게 먼저 할일인데....강민진 "尹아내 깨끗하지 못하단 암시…추미애 더 지저분하다"

추한 18년이 또 간음녀짖을 해댔다.  문재인에게 그만큼 간음녀짖을 했으면,  문재인이가 중국 국빈방문해서, 혼밥까지 하는 홀대를 받았었던것을 기억하고 있는 간음녀, 추한 18년도 이제는 혼밥했을 문재인의 경험을 거울삼아, 오늘도 혼밥하고 있는 서방님 저녁상이라도 좀 훈훈하게 해줄것이지, 촉새처럼 톡 튀어나와 전검찰총장 윤석열의 아내, 김건희씨를 겨냥해 추한저질의 발언을 한것을 두고, 강민진 청년의당 대표가 한마디 했다 "이렇게까지 정치를 저질로 만들어야 하나"라고.  

서방님을 혼밥시키는것으로는 양이 안찼었던지?  군대생활할때 탈영시키고도, 정상이라고, 법무장관의 권력을 남용하여,  추한 18년의 아들이 미귀한 사건을 당직사관에게 보고한, 충실한 당직병사를 거꾸로 명예헤손했다고 고소한, 악질녀 추한18년은 입이 열개라고 조용히 근신했어야 했다. 제대한 아들놈을 이번에는 

이런 추한18년이 이제는 대통령질 해먹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는 뉴스다. 대통령이 됐다고 가정을 해보자,  그때에도 혼밥하고 있는 서방님은, 대통령의 체면문제를 들어, 시골고향에 처박아 두고 , 계속해서 혼밥을 먹게할 더럽고 추한 18년을 상상만 해도, 앞으로 대한민국의 앞날이 너무도 걱정스럽기만 하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09/10/25J2SYASZVEQ7K5XEYUFQVTAKA/

똑똑하고 패기있던 아들 "서재휘"군의 신세를 망쳐놓은 추한엄마 18년은, 아들이 제대후에는 나랏돈 받으면서 축구단 인턴으로, 전북현대 축구단에서 훈련을 받게 하고 있다.  아들 서재휘군은 엄마가 휘두르는 권력악용의 힘을 빌어 60대1의 경쟁율을 뚫고, 전북현대 모터스에서 인턴으로 근무했었는데, 인턴직 수료후 세간의 눈이 무서운 현대 모터스 축구단은 그를 정식 직원으로 채용하지 않고, 쫒아내고 말았다.  엄마의 더러운 치맛바람에 아들은 신세를 망쳤다. 

집안살림을 해야하는 엄마로서의 기본임무도 못하는 주제에 대통령이 되어서 대한민국 5천만의 삶을 책임지겠다고, 어제는 대통령 출마 선언을 했다고 하니.... 국민을 홍어0으로 보는것 같아 더 궸씸하다.

그녀가 장관으로 있으면서, 그렇게도 못살게 검찰총장을 쪼아대더니..... 그검찰총장이 "나라가 더이상 망가지는것을 그대로 볼수가 없어, 보수정당의 후보로 대통령 선거에 출사표를 던진 윤석열총장에 대한 트집 잡을 껀이 없자, 이번에는 조용히 있는 그의 부인을 붙들고 꼼수를 부리는 내용이 어제 한 라디오 인터뷰에서 흘러 나왔다.

추한 18년은 '쥴리라는 인물을 들어봤냐'라는 진행자의 질문에 '들어봤다. 대선후보라는건 본인뿐 아니라 가족, 주변의 친인척,친구관계, 이런게 다 깨끗해야한다'.  쥴리는 세간에서 윤총장의 부인 김씨를 지칭하는 단어로 쓰이고 있단다.

강민진 '청년의당 대표'가 그뉴스를 듣고 페이스북을 통해 '쥴리 의혹에 대해 들어봤다는 추한18년의 발언에 '경악스러울 뿐이다'라고 추한여인의 내로남불식 허위로 남의 부인을 헐뜯는 막말을 내뱉은 그녀의 행동을 규탄한 것이다.  

나같은 사람도 추한 18년의 "대선후보라는건 본인뿐 아니라 가족, 주변의 친인척, 친구관계, 이런게 다 깨끗해야한다"라는  발언을 들으면서,  이여자정신은 정상적인이지 않은것으로 결정을 내렸다.  그녀는 그녀 자신의 더럽고 추잡한 간음녀로서의 추한 행동들을 스스로 꾸짖는 말을 한것이다.

서방님 혼밥시키고, 아들놈은 탈영시켜 세간의 뉴스거리를 만들었고, 검찰개혁한답시고 그녀가 노린것은, 윤석열 검찰총장이 헌법에 명시된 법대로 검찰행정을 지휘하면서, 권력자들의 부정부패를 척결하는 칼날이 문재인에게 까지 들이 닥치자,  심지어는 현직총장을 '정직처분'내리는 초헌법적인 권력남용을 한것은 정당한것이고, 대통령및 살아있는 권력들에 대한 부정척결은 불법으로 규정했던, 그녀가 제발등에 도끼를 찍은, "내로남불"의 속성을 또 보여준 꼴이 돼고 말았다.

강민진 대표는 추한18년을 향해 "타후보의 부인을 향해 '깨끗하지 못하다'고 암시하는 발언 자체가 더 지저분하다고 생각한다. 추장관은 어제 "진정한 메카니즘"을 강조했는데 여성을 공격할때 과거에 대한 성적인 의혹을 제기하는 형태는 너무 낡고 전형적인 방식이다"라고 추한 18년의 철면피 두얼굴에 귀싸대를 때리는식의 강한 비난을 퍼부은것이다.  추한 여인은 느끼지 못하고 있을 것이다.

내가 생각해 볼때는, 추한 18년은 입을 열어 그녀의 맘에 들지않은 사람들이나 반대당의 후보를 공격하면 할수록 국민들의 마음속에 그녀의 추한 기억만 더 쌓이게 해주는 꼴밖에 얻는게 없다는것뿐만 아니라,  그렇치 않아도 같은당에서 한솥밥을 먹으면서 대선경쟁에 뛰어들고있는 다른 후보동료들에게도 욕보이는 짖이라는것을 깊이 깨닫고, 행동과 발언을 골라서 하기를 충언한다.

간음녀로 인식된 추한 여인의 마지막 할일은 혼밥하고 있는 서방님 돌보는것이, 대선출마해서 주접 떠는것 보다 중요하다는점을 잊지 말기를 바랜다.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정의당 창당식에서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가 2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청년정의당 창당식에서 대표 연설을 하고 있다. 오종택 기자

강민진 청년정의당 대표는 30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아내 김건희씨를 겨냥한 발언을 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을 향해 “이렇게까지 정치를 저질로 만들어야 하나”라고 했다.
 
강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쥴리 의혹에 대해 들어봤다’며 공개적으로 밝힌 추 전 장관의 발언은 경악스럽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추 전 장관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쥴리라는 인물을 들어봤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들어봤다”며 “대선 후보라는 건 본인뿐만 아니라 가족, 주변의 친인척, 친구관계, 이런 게 다 깨끗해야 한다”고 했다. 쥴리는 세간에서 김씨를 지칭하는 말로 쓰이고 있다.
 
강 대표는 “뉴스를 보다가 깜짝 놀랐다. ‘쥴리’가 대체 뭔가 싶었다”라며 “대선 후보 배우자의 과거 직업이 어쨌다느니, 예명이 뭐였다느니, 과거 누구와 관계가 있었다느니 하는 식의 이야기를 시민들이 대체 왜 들어야 하는지 이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추 전 장관을 향해 “타 후보의 부인을 향해 ‘깨끗하지 못하다’고 암시하는 발언 자체가 더 지저분하다고 생각한다”며 “추 전 장관께서는 어제 ‘진정한 페미니즘’을 말씀하셨는데 여성을 공격할 때 과거에 대한 성적인 의혹을 제기하는 행태는 너무 낡고 전형적인 방식이다”고 지적했다.
 
강 대표는 “어제 윤 전 총장의 대선 출마 연설은 알맹이가 하나도 없었다. 대통령이 왜 되려고 하는지 모르겠고 검찰총장이 대선판으로 직행하는 것 자체도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면서도 “그런데 윤 전 총장의 지지율을 다시 끌어올릴 반전카드는 민주당이 거저 내어줄 것 같다. 이런 식의 저질 공격은 하면 할수록 하는 쪽에 손해, 받는 쪽에는 이득일 것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94903

Monday, May 17, 2021

공수처 직격한 추미애 “칼날 향할 곳은 검찰”이 아니고, 아들 미귀시킨 악의 꽃은 정당한가?···법무부의 ‘합수단 부활’도 비판

 추한18년은 아무리 주옥같이 좋은, 성현군자같은 덕담을 씨부렁 거린다해도, 절대로 대한민국이 존재하는한, 그녀의 말에 귀 기울일 얼간이는 이제는 없다. 문재인과 좃꾹이도 이젠 그녀의 말에는 귀를 닫고 입은 꼭 다물고 있다는것을 좀 알고 하시지요. 

아무리 떠들어도, 추한18년은 천금같은 그녀의 아들이, 그것도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의 병역 의무를 완수하면서 근무하고 싶어하는 카투사에서, 병역의무를 하게 한것마져도 안타까워서, 휴가나온 아들놈을 미귀시키고,  카투사부대의 한국군 지휘관에게 법무장관이라는 권력을 악용하여, 아들의 미귀를 정당화 시킬수 있도록 압력을 넣어 무마시킨 그범죄 행위에 대한 확실한 해명이 아직까지도 없이 활보하는한 추한18년은 아들을 바보로 만든 엄마이고, 서방님에게 밥상한번 차려주지 않은 악처인것을 먼저 인식하고, 크게 회개한후에 사회활동을 하던가 한다면....

오지랍도 참 넓다. 공수처에서 하는일을, 추한 여인은 마치 공수처업무에 대해서 꿰뚫고 있는것 처럼, 훈수를 두는 건방진 추한 여인은 겸손한점은 여전히 단 한개도 안보인다.  공수처가 일 잘못한다고 질타하는것은, 그녀를 장관까지 시켜준 문재인을 욕보인다는것을 추한18년은 왜 깨닫지 못할까? 윤석열이 없는, 검찰을 지금도 씹는 목적은 무엇일까?  그녀가 바랐던것은 검찰조직을 완전히 없앨려고 했던 그녀의 최후의 목적이 좌절돼서 였을까?  그녀는 분명, 우리사회에서는 절대로 필요치않는 사탄같은 존재라는것을 국민들은 절대로 기억에서 지우지 말기를....

추한18년은 자화자찬에 홀라당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그건방진 언행을 되씹어본다 "저는 67대 법무부장관으로서 2020년 1월 합수단 폐지했었다. 합수단이 부패범죄의 온상이 됐다고 폐지 이유를 밝혔지만, 오늘날까지도 여당과 언론은 제말을 믿지않고 정권비리의 비호르 위한것 처럼 혹세무민했다"라고 질타했단다.  그러면서 "검사가 검사를 보호하며 불멸의 신성가족 놀음을 지속한다면 누가 피해를 보느냐? 이제 공수처가 응답해야한다"고 주제넘는 소리를....

합수단을 다시 부활시킨것은, 추한18년이 공들여 폐지한것을 다시 부활한다는것으로 자기가 지금도 법무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데 관련된 공직자들이 자기말을 듣지 않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악녀의 본성을 또한번 보여준 간음녀일 뿐이다. 이게 바로 Farce놀이인것이다. 쯪쯪...

법무장관하면서, 대한민국의 법치사회를 무법천지로 만들었던 잘못을 회개할줄은 모르고....다시 강조하는데, 아들 군대미복귀 시키고도 부대장에게 권력을 행사하여 정상귀대한것으로 하고.... 이를 지켜본 국민들은 "정말로 추한18년답게 권력남용의 표본이다"라고 규탄했었지만, 문재인씨가 그녀를 감싸고... 여론이 잠잠해지자, 슬쩍 추한18년을 팽시키는 꼼수를 발휘했었다. 역시였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우철훈 선임기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우철훈 선임기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호 사건’으로 선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전교조 해직교사 특별채용 의혹 사건과 관련해 “공수처의 칼날이 정작 향해야 할 곳은 검사가 검사의 덮은 엄청난 죄, 뭉개기 한 죄”라고 비판했다. 추 전 장관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부활을 시사한 것에 대해서도 “그나마 한 걸음 옮겨 놓은 개혁마저 뒷걸음질 쳐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음을 신중히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최근 공수처는 중대범죄도 아니고 보통 사람의 정의감에도 반하는 진보 교육감 해직 교사 채용의 건에 별스럽게 인지 수사를 한다고 눈과 귀를 의심할 말을 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추 전 장관은 “(공수처가 검찰의) 이런 중대범죄를 밝혀내 인지수사의 전범을 보여달라”며 “그래서 공정과 정의가 살아 숨 쉰다는 것을 좌절한 힘없는 서민들에게 보여달라”고 했다.

추 전 장관은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부활에 대해선 “서민들의 눈물이 마르지도 않았는데 전관이 승리하고 죄수를 이용한 검사가 다시 활개 치고 검은 거래시장이 재개될 것 같은 걱정이 앞선다”고 했다.

추 전 장관은 “합수단은 전문성과 남다른 실력으로 금융범죄를 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금융을 잘 아는 죄수를 활용해 불법 수사를 하는 곳이었다”며 “권력형 범죄 중에도 초대형 부패경제사범을 방관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상상인저축은행 주가조작 사건과 진경준 검사장 사건 등을 언급하며 합수단을 비판했다.

추 전 장관은 이어 “저는 67대 법무부 장관으로서 2020년 1월 합수단을 폐지했다”며 “합수단이 부패범죄의 온상이 됐다고 폐지 이유를 밝혔지만, 오늘날까지도 야당과 언론은 제 말을 믿지 않고 정권 비리의 비호를 위한 것처럼 혹세무민했다”고 했다.

추 전 장관은 “검사가 검사를 보호하며 불멸의 신성가족 놀음을 지속한다면 누가 피해를 보느냐”며 “이제 공수처가 응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5130957001&code=910402

Friday, March 19, 2021

추한18년 추미애, 대선 출마 묻자 “시대 요구가 있다면…”, 꿈도 야무져, 서방님 식사나 챙겨주는게 시대적 요구인걸...

 

옛말에 "누울곳을 보고 다리 뻗어라" 고했다.

자기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해서는 아무나 붙들고 간음하는, 추한18년이, 이번에는 국민들을 상대로 간음질 할려는 꼼수를 만들고 있구만 그려.

'시대가 요구하면 대선출마' 하겠다고?, 꿈도 야무지셔.... 그런 간음을 하기전에 먼저 혼자서 밥상머리에 앉아 밥숫갈을 입에 억지로 떠넣고 있을 서방님에게 따뜻한 저녁상이라도 한번 차려준 다음에, 그런 견소리 해도 늦지 않을 텐데....

검찰개혁 한답시고, 검찰을 Disabled시켜,나라를 통채로 말아먹고있는 추한18년씨를 포함한 간첩문재인과 패거리들은 도대체 어느나라 정치꾼들이냐?  Lapel에 빨갛게 달고 다니는 뱃지는 무엇을 의미하는거냐?  하루속히 빨갱이 나라를 만들기위한 뜻을 김정은에게 보이기 위해서인가? 아니면 어떤 의미인가?  그의미를 국민들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나? 

이번에 Biden 신임 행정부의 국무, 국방장관 두분이 동시에 한국을 방문했다.  그들의 윗옷 Lapel에 부착된 뱃지는 미국을 상징하는 국기로 아주 멋져 보였다.  미국의 국회의원들 역시 성조기 뺏지를 거의다 달고 근무하는것 인상적이었다. 

한국의 국회의원들은 가운데 '국'자 글씨가 새겨진 무궁화 모양의 뱃지를 달고 있는것 가끔씩 보는데, 들리는 말로는 금뱃지라고 하더만.... 썩을놈의 인간들이 외국 나갈때는 다 떼고 나가더구만. 

며칠 있으면 문재인 부부가 정상회담차 외국에 나간다고 하는데, 눈여겨 지켜볼것이다. 태극기가 그려진 뱃지를 달고 가는지? 아니면 국민들은 의미도 모르는 빨간앵두뱃지를 달고 가는지?  

이런자가 애국자냐?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냐?  2018년도에 베트남 방문시에는 아예 아무것도 부착하지 않았었다.  기가 막혀서.... 문재인씨가 잘못한것인지? 아니면 보좌하는자들이 딴데 정신팔려서 대통령에게 뱃지 부착하는것을 조언하질 않아서였는지?  아니면 정숙이는 그런것도 조언해주지 못하면서 왜 따라 가는가?  내조는 잘 안보이는 조그만곳에서 부터 진가를 발휘하는 것이다.


이사진을 찍는 그순간에 월남의 공산국가 주석은 분명히 문재인의 일거수 일투족을 봤을 것이다. 국가를 상징하는 뱃지도 부착하지 않은 문재인을 보면서, 속으로 "저자는 어느나라 대통령인가?" 듣기로는 대한민국에서 왔다는데.... 라고 혼잣말을 하면서,  문재인의 기를 완전히 꺽었을 것으로 이해된다.

일반 국민들도 외국에 여행 나갈때는 태극기뱃지를 많이 부착하고 다닌다.  현정부의 대통령부터 고관대작들 애국심이 무척 의심되는 자들이다.  입으로만 떠들지 말고 조그만것에서 부터 행동으로 보여줘라. 본인들은 안하면서, 어떻게 '애국하시요'라고 국민들에게 호소할수 있겠나.

추한18년은 "시대적 요구가 있다면..."이라는 꼼수를 부리지말고,이제 국민들 면전에서 사라져 주는게 국가에 헌신하는 길이다. 'Know Yourself, Madame'

“확실히 말하긴 어렵다”며 에둘러 표현 “시대 과제 풀어나겠다는 공감대 형성되면”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이 17일 대선 출마 여부와 관련해 “제가 가진 미래비전이 필요하다고 느끼면 모르겠으나, 현재로서는 저 나름대로의 생각을 하고 있어서 이 자리에서 확실하게 다 말하긴 어렵다”고 에둘러 밝혔다.

추 전 장관은 이날 오후 제주4·3유족회와 4·3평화재단으로부터 4·3해결의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기 위해 제주4·3평화공원을 찾은 자리에서 취재진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추 전 장관은 먼저 “시대가 요구하는 가치가 있을 것이다. 이미 촛불을 들어 헌정질서를 파괴하는 세력을 몰아낸 시민혁명을 성공시킨 나라지만, 이를 되물리려는 세력이 있다”며 “이 시대가 앞으로 나아기 위해선 이런 과제를 풀어낼 수 있는 지도자를 요구할 것이다”고 전제했다.

그러면서 “시대가 요구하는 과제를 서로 이해하고 이런 것을 함께 풀어나가야겠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면 (대선에) 나설 수 있는 거지 아무 때나 나설 수 있는 건 아니다”고 말을 아꼈다.

주요기사

대선 관련 각종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지지도가 높게 나오고 있는 상황에서 일각에서는 추 전 장관의 대선 출마 가능성에 대한 얘기도 흘러나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추 전 장관이 법무부장관 시절 윤석열 전 총장과 첨예하게 대립했던 만큼 ‘윤석열 잡을 사람은 나다’라는 프레임으로 대선에 뛰어들 수 있다는 분석이다.

윤태곤 더모아 정치분석실장은 최근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추 전 장관이 차기 대통령 선거에 나올 수도 있다는 이야기가 슬슬 본격화한다’는 진행자의 질문에 “추미애, 정세균(국무총리) 이런 분들은 나올 수 밖에 없다”고 전망했다.

[제주=뉴시스]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2103171659001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317/105926382/1

Thursday, February 04, 2021

김명수는 법원 겁박용 판사 탄핵의 공범. 백운규,월성 경제성 평가 조작 혐의로 구속영장 청구…한국은 경찰국가

 김명수 대법원장은 법원 겁박용 판사탄핵의 공범과 같다.

백운규장관, 월성원전 경제성 평가조작 범죄혐의로 구속영장청구

문재인 집사, 이낙연 "헌정사 첫 판사탄핵소추 의결은 국회의 의무"라고 아양.



위의 "뉴스제목"들을 깊이 들여다 보면, 문재인 청와대 간첩들은 필요하다면, 어떤 꼼수를 다부려서라도 원하는바를, 꼭 하고야 마는 악당들이 하는짖을 서슴없이 해왔다.

어제는 국민들에게 공포감을 주어, 자기네들 맘데로 나라 정책을 몰아가기위해, 천인공노할 짖을 했다.

임성책 부장판사를, 부정선거로 당선된 민주당 찌라시 의원들이, 다수당의 횡포를 발휘하여 탄핵안을 가결시켰다.  요즘 한국 사법부의 "출폭판"들이 양심에 따라 문재인 찌라시들과 자기네편 사람들에 대한 불편한 판결을 내려온것에 대한, 본보기로 임성택 판사를 골라 이런 반인륜적 독재의 칼을 휘둘렀던 것이다.  이것뿐만이 아니다. 기업들, 특히 대기업들을 민주당 찌라시들에게 끌어들여 훈련시키기위해, 얼마전에 삼성 부회장을 재판중에 법정구속을 해버린, 그판사에 대해서는 박수를 치면서 환호했었다.  참으로 더러운 집단들이다. 이런자들은 절대로 국민의 대변인이아니다. 

대신에 말 잘들으면, 좃꾹처럼 흉악범을 불구속으로 재판을 받게 하면서, 할짖 맘데로 다하게 특혜를 주고, 조국딸처럼 엉터리 훈련 Certificate를 남발하여, 의전원 합격시키고, 의사자격증을 받게도했고, 주먹을 휘두르고 두둘겨 패기가 주특기인 박범계와 이용구같은 자들이 법무부장관, 차관을 하게 해준다. 참 좋은 나라다.

충견노릇 잘하다가 잠시 한눈을 팔면, 절대로 용서하지 않고, 팽시키는 짖을 서슴치 않고 시야에서 없애 버린다.  백운규 산자부장관이 그대표적 사례다. 그외에도, 내판단으로는 추미애, 강경화, 이낙연같은 얼간이들이 그사례다. 본인들은 아니라고 하겠지만....추미애는 시간문제지만, 법정에 세워질것이다.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에게 눈엣가시로 보이는놈을 죽이기 위해서는 없는 법도 새로 만들어 시행하기를 밥먹듯이 하는 악당들이다. "재난 방지법"을 만들어 대기업 대표들을 표적으로, 인재 사고가 날 경우, 감옥에 처넣을수 있도록 법을 제정했는데, 실질적으로는 종업원 5명 미만의 기업들이 전체 85%이상 차지 하는데, 그들에게는 예외 조항을 두어 대기업 중견기업 Owner들을 타겟하고 있는법이다. 독재 북한과 다를게 없다. 

고위공무원이 맘에 들지 않으면, 찍어내기위해, 그들은 또 "공수처법"을 입법하여 실시하고 있는데, 이법은 전세계를 통털어 봐도, 대한민국에만 존재하는 악법이다. 법조게 전문가들의 분석에 따르면, 윤석열 검찰총장을 찍어내기위해 특별히 제정된 법이라고 한다. 내생각으로는, 초대 공수처장, 김진욱씨가 첫번째 고위공직자 범죄 혐의자로, 청와대의 문재인과, 사법부의 수장 김명수를 붙들어 철저히 조사해서 감옥에 처넣어야, 공수처 만들기를 잘했다고 국민들의성원을 얻을수 있을 것이다.  문재인과 김명수의 범죄혐의는 차고 넘쳐서 더이상 설명이 필요 없다. 

또 얼마전에는 새로 법을 만들어, 검찰이 본연의 임무로 알고 있는, 수사와 기소권을 분리해서, 수사는 경찰에, 그후에 기소는 검찰이 하도록 갈라놓았다. 이유가 그럴듯 하다. 너무나 큰 권력을 갖고있는 검찰의 횡포를 막기위해 분리 했다는 것이다. 국민들이 잘 알고 있다시피, 경찰은 검찰보다 더 심하게, 정권의 충견노릇이 경찰 창설이후로 지금까지 하고 있는데, 내쪽 고위직이 잘못저질렀을때는, 박범계, 이용구같은 자들이 술처먹고 택시기사 때리고 행패를 부렸을 경우, 거꾸로 택시기사를 포함한, 폭행당한 쪽을 협박하여 화해시키거나, 혐의를 무마시키는짖을 수없이 많이 하게될것이다. 국민들은 무조건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에게 고개를 굽신거려야 살아 남을수 있는, 경찰국가로 만든것이다. 

지난해 말에는 간첩을 전문적으로 잡아서, 대한민국의 공산화를 막아내는 업무를 해왔던 "국정원"의 직제를 바꾸어, '간첩검거'임무를 찢어서, 또 경찰에 넘겼다. 앞으로는 더 간첩들이 살아가기 좋은 세상이 될것이다. 국정원장 박지원은 아무런 언급이 아직까지 없다. 그가 임명장을 문재인으로 부터 받는 자리에서 "분골쇄신해서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하겠읍니다"라고 90도 인사를 했었을때의 순간이 기억에 뚜렸하다.

이렇게 대한민국이 독재국가체제, 경찰국가체제로 돌아가고있는 꼬락서니를 보면서도, 국민의 아들따로 구성된 군은 꿈쩍도 하지 않고 있다. 이러한 불의가 판치고 있을때는, 분연히 일어나 이불법집단을 엄벌하는것도 국방을 지키는 한축이 되는 것인데....

우리가 앞으로 희망을 걸면서 올인 해야할곳은, 현재로서는 없는것 같다.  내생각으로는 "태영호"국회의원이 아마도 다음 타켓이 될것같다. 태영호씨 조심 하시기길 바랍니다. 공수처장이 지금 어떤 업무계획을 세우고 사색중에 있는지도 알길이 없다. 그러나 추측을 해볼수 있다.  위에서 언급한 태영호, 윤석열, 주호영, 최재형 등등의 그나마 희미한 Beacon을 받쳐들면서 열심히 뛰고 있는 분들의 안위가 심히 걱정된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2/04/ZKCEHH4UEVEDBLG6HAFGHX6HNY/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2/04/653PZY3PBZCXRC23YAXJU2OFNA/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204/105288810/1?ref=main

https://news.joins.com/article/23986170


Friday, January 29, 2021

법무장관, 판사출신, 秋한18년의 권력악용 증거, 문재인은 보상해라. "당직사병이 아들" 지인에도 숨겼던 엄마의 고통.

秋한18년을 곁에 끼고, 1년을 법무장관으로 근무시키면서, 무고하고 힘없는 일반 서민들을 무자비하게 짖밟았던, 권력남용죄를 물어, 그녀에게 법의 심판을 받게 하던가, 그게 아니라면 문재인은, 당직병으로서의 맡겨진 임무를 충실히 한죄밖에 없는 A씨에게 정신적 고통과 秋한18년이 더러운 권력을 악용하여 일방적으로 "그냥 소설이 아니고 장편소설"을 쓴것이라고 몰아부친 그무서운 꼼수로, 선량한 공익신고자를 범죄자 취급한 모함을 변상해주는 뜻으로 최소한 10억원의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秋한18년의 아들, 즉 탈영병을 변호한다고 여러명의 변호사를 고용하여 A씨가 주장한것은 허위라는것을 밝히기위한 것이 목적이었다면, 그렇게 많은 변호사를 고용할 필요가 있었겠는가?  변호인단은 "당직사병의 모든 말이 허위 사실이다. 근거없는 이야기를 마치 경험한것처럼 만들어 옮기는 전형적인 모함꾼"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할때도, 당사자인 A씨는 막연히 지켜만 봐야 했었다.  또한 A씨의 어머니는 그들 변호인단은이 A씨가 "일베회원"이라는 거짖루머를 퍼뜨리고곤 했지만 이역시 지켜만 보면서, 엄마는 "일베가 뭔지도 몰랐었다가 나중에야 알았었다"라고 권력의 비정함을 무덤덤하게 사건이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의 도움을 받아 해결되자, 기자에게 얘기했었다.  

 “황희 의원이 ‘공범 세력이 있는지 규명해야 한다’는 글을 쓴뒤, 아들은 정말 힘들어하던 때에 김 소장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며 엄마는 울먹였다.

변호인단을 꾸려서 A씨를 범죄자 취급으로 몰아갔는데, 그비용은 누가 댔을까? 추한 18년이 법무부 예산을 비합법적으로 사용 안했다는 보장도 없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계산해 봤을때....

같은 또래의 젊은이들이 같은 내무반, 그것도 카투사에서 근무 했는데, 권력있고 빽있는 秋한18년의 아들은 탈영을 하는 범죄자 였는데도 어깨를 펴고 거리를 활보하고, 전북소재 축구단의 인턴으로 근무를 하고,  당직병 근무시, 서군의 탈영사실을 상급자에게 보고함으로써 직무를 충실히 이행한 A씨는, 더러운 권력을 휘두른 秋한18년과 변호사들의 칼에맞아 범죄자 취급을 1년간 당한, 충직한, 지금은 시민의 신분으로 살아가는 A씨에게 대한민국의 법은 꼭 위에서 잠깐 언급한데로 보상을 해주어야 한다. 

秋한18년의 아들 탈영병을 법의 심판대에 세워서 법이 살아 있음을 국민들이 봐야 한다.  탈영병 아들을 권력을 악용하여 보호한 더러운 엄마역시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한다. 아들과 엄마를 같은 재판정에 동시에 세워, 전국민이 보는 속에서, 아들과 엄마가 지지른 범죄행위가 얼마나 무서운 결과를 가져오는지를 확실하게 보여주어, 다시는 이러한 권력형 부정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한다.  

문제는 후임자로 법무장관질을 하게되는 박범계의 과거 폭력이나 부정에 관련된 범죄 행위를 보면, 얼마가지 않아, 국민들은 "구관이 면관이네"라고 한탄을 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너무크다.  이런 중범죄자를 임명한 문재인의 철판 얼굴을 5천만 국민들은 자세히 마음속에 새겨서, 다시는 이러한 파렴치범을 대통령으로 선출하는 우를 범하지 말아야 한다.  국민들이여 명심하시라.

 혼자 싸워야 했던 아들이 공익신고자로 인정받은 이후에야 A씨는 친한 지인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었다. “뉴스에 나온 당직사병이 내 아들이야.” 행여나 아들이 다칠까 봐, 가족 외엔 누구에게도 하지 않은 말이었다.

‘당직사병의 어머니’ A씨(53)는 1년 여간 가슴에 쌓아둔 말이 많다고 했다. 그의 아들은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28)씨의 군 휴가 관련 의혹을 제기한 당직사병(27)이다. A씨가 중앙일보와 인터뷰를 한 27일 경기도 과천 법무부 정부청사에선 추 전 장관의 이임식이 열렸다.

“하고 싶은 말, 많았죠. 그렇다고 제가 국회에 나갈 수 있나요, 기자를 부를 수가 있나요.”

엄마는 아들이 '당직사병'인 줄 몰랐다

“군 복무 중 서씨가 휴가 복귀를 하지 않아 부대에서 소란이 있었다”는 아들의 증언으로 정치권과 사회는 떠들썩했다. 추 전 장관은 2019년 12월 법무부 장관 후보자 신분으로 열린 청문회에서 아들 관련 의혹이 제기되자 “외압을 행사할 이유도 없고, 하지도 않았다”고 선을 그었다. 그는 “엄마가 공인이어서 군대를 자원해서 간 아이”라고도 했다. “가족 신상털기”라고 항변했다.
 
추 전 장관이 자신의 아들을 지키고 있을 때 A씨는 아무것도 하지 못했다. 아들이 뉴스에 나오는 ‘당직사병’이라는 사실을 지난해 7월 처음 알았기 때문이다. 사실을 먼저 안 남편이 TV에 나오는 아들을 보며 말해줬다고 한다. A씨는“아들이 지난해 1학기가 끝나고 집에 내려왔다가 다시 서울로 올라간 날이었다”며 “뉴스를 찾아보고 바로 전화했는데, 담담하게 ‘서울에 막 도착했다’고만 얘기하더라”고 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최초로 제기했던 당직병사 A씨가 지난해 10월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있다. 뉴스1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휴가 미복귀 의혹을 최초로 제기했던 당직병사 A씨가 지난해 10월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하고 있다. 뉴스1

엄마의 아들 걱정은 그때부터 시작됐다. A씨는 “아들이 문제가 되지 않을까 두려웠다”고 했다. “TV에서만 볼 수 있는 그런 높은 사람에 관해 안 좋은 얘기를 했으니….”
A씨는 “혹시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 서울에 있지 말고 집에 내려와라. 아니면 내가 서울로 가겠다”고도 했지만, 아들은 늘 “걱정말라”고만 했다고 한다.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9월 17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9월 17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답변하고 있다. 뉴시스

추 전 장관은 TV에 나와 아들을 지켰다. “제 아이는 군 복무를 하루도 빠짐없이 성실히 했다”, “아이가 굉장히 화나고 슬퍼 눈물을 흘리고 있다. 더 이상 건드리지 말아달라”고 했다. 9월 17일 국회 대정부질문에선 A씨의 아들을 언급했다. 추 전 장관은 “아들과 다른 중대 소속으로 이른바 ‘카더라’다”라며 “군인은 다른 중대 사람을 ‘이웃집 아저씨’라고 칭한다고 한다. 이웃집 아저씨의 오인과 추측을 기반으로 한 제보”라고 주장했다.
 

“내 아들이 거짓말쟁이라고? 나도 엄마다”

A씨는 추 전 장관이 아들을 지키는 발언과 보도를 모두 봤다고 했다. 아들이 당직사병이라는 것을 안 순간부터 A씨가 할 수 있는 건  오전 8시부터 잠들기 전까지 뉴스를 보는 것이었다. 휴대전화와 컴퓨터로 포털에서 기사와 댓글을 찾아보는 게 일상이 되면서 시력도 나빠졌다.
 
그는 “추 전 장관도 엄마니까 아들을 보호하고 싶었을 거라 생각한다”면서도 “편을 들 수는 있겠지만, 어떻게 우리 아들을 거짓말쟁이라고 하느냐. 나도 엄마다”라고 말했다.
 

“아들에 피해 갈까 봐 댓글도 못 써” 

추 전 장관이 “그냥 소설이 아니고 장편소설”이라고 말하고, 서씨의 변호인단이 “당직사병의 모든 말이 허위 사실이다. 근거 없는 이야기를 마치 경험한 것처럼 만들어 옮기는 전형”이라는 입장문을 배포할 때도 A씨는 지켜만 봐야 했다. A씨가 ‘일베 회원’이라는 허위사실도 돌았다. A씨는 “처음엔 일베가 뭔지도 몰랐다. 나중엔 ‘사실이 아니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왜 댓글을 다냐’고 반박하는 댓글을 썼다 지웠다 했다”고 말했다. “혹시나 그 댓글이 아들한테 피해가 될까 봐 아무 말도 못 했다”고 했다.
 
서울동부지검은 추 전 장관의 아들을 무혐의 처분했지만, 아들이 말한 내용은 모두 사실로 인정했다. 휴가 행정처리가 사후에 이뤄져 일반적이지 않았고, 추 전 장관의 보좌관이 군 간부에게 휴가와 관련해 연락한 사실도 드러났다.
 

아들 부패신고자 지위 인정받아  

당직병사 A씨와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전 국민권익위원회 국방담당 조사관)이 지난해 10월 12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뉴스1

당직병사 A씨와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전 국민권익위원회 국방담당 조사관)이 지난해 10월 12일 서울 송파구 동부지방검찰청에 고소장을 접수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뉴스1

아들은 김영수 국방권익연구소장의 도움을 받아 국민권익위원회에 부패신고자로 인정해달라는 신고를 했고, 지난해 11월 그 지위를 인정받았다. 권익위는 A씨의 아들이 공익신고자에 준한다고 판단했다. A씨는 “황희 의원이 ‘공범 세력이 있는지 규명해야 한다’는 글을 쓴 뒤 아들이 정말 힘들어하던 때에 김 소장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았다”며 울먹였다.

 
혼자 싸워야 했던 아들이 공익신고자로 인정받은 이후에야 A씨는 친한 지인에게 이렇게 말할 수 있었다. “뉴스에 나온 당직사병이 내 아들이야.” 행여나 아들이 다칠까 봐, 가족 외엔 누구에게도 하지 않은 말이었다.

Saturday, January 02, 2021

정세균씨, “나도 뺐다···윤석열도 빼야” 한다라고, 총리가 그렇게 할일없소? 노란자켓은 방역뜻으로 알고 있는데....

정세균씨, 행정부의 직제상 검찰총장은 총리가 관할하는 하부 기관으로 알고있소.  당신이나 윤석열총장이나, 본인들이 언제 대선에 출마한다고 발표한적은 없는것으로 알고있소.

문제는 문재인씨가, 대통령질을 잘은 못해도 어느정도 국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는 정책을 지난 4년동안에 폈쳤다면, 왜 굳이 윤석열 총장이 대선에 나오면 당선될 확율이 많을 것이라고 여론조사 기관에서 발표 했겠소.  물론 대통령선거에 나서겠다고 여러행동에서 오래전부터 보여준 그사람들의 인기역시 국민들에게서 멀어져 바닥을 치고 있는것이, 당신말데로 이해 한다면, 오죽했으면 윤석열, 정세균까지 대선후보로 들먹이는것의  그뒷면을 먼저 잘 이해 했어야 했소. "나도 뺐다, 윤석열도 빼야한다"라고 한 멘트는 총리로서는 너무나 촐랑이짖을 한것이고, 요즘처럼 어려울때, 총리질 하기도 벅찬때인데.... 개나 소나 다 구해서 접종하고 있는 Vaccine하나 못구한 주제에....

윤석열총장은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총리의 지휘를 받는 조직의 장(Attorney General) 일뿐입니다.  어찌보면 총리가 검찰총장의 쫄병이거나 아니면 동급의 공직자로서 경쟁상태에 있는것 같은 늬앙스를 보여 주었소. 차라리 노란자켓벗고, 총리딱지를 떼어내고 그런소리 했다면 당신을 비난할 이유가 없었겠지요. 당신이 하는 그 좁아터진 행동은, 하면 할수록, 윤총장의 뜻과는 상관없이 대선주자들의 대열에 우뚝서게하는 일종의 Campaigner 역활을 무보수로 하고 있다는것을 알으세요.

노란자켓입고, 왔다리 갔다리 하면서 "현재 Covid-19을 이기고 민생도 챙겨야한다. 사실 저는 언론기관에 지금 전염병과 싸우고 있고 할일이 태산같으니 명단에 넣지말아 달라고 부탁했다. 따라서 윤총장도 여론조사기관에 본인이 직접 하셔야 할것"이라고 했단다.  윤총장이 언론조사때 "내이름도 넣어 주시요"라고 해서 넣고 빼고 한다면, 나도 내이름 그곳에 넣고 싶겠다만은, 내가 그렇게 요구한다면 "이런 또라이는 누구야? 개나 소나 대통령 하겠다는 개판 나라가 드디어 되고 말았구만" 이라고 언론은 한탄 할것이다.

정세균씨 당신은 민주주의 삼권분립의 한축인 국회의장을 한 사람이요. 자존심도 없소? 대통령이 꾸려가는 내각의 반열측에도 끼지 못하는 하위급 검찰총장을 향해, 총리가 겨우 한다는 소리가...그건 그렇다치고. 주미애장관과 윤검찰총장의 갈들에 대해선 "저는 두분을 어떻게 해서든 대화하고 협력하는 분위기를 만들려 노력했다. 결과적으로 국민들께 걱정을 끼쳐드리게 돼 총리로서 참 송구한 마음이다". 이게 할소리인가?  언제 두사람 화해 하라고 중재역활 했다는건가? 왜 언론에서 한마디 그노력에 대한 보도가 없었지? 그말에 진정성이 있었다면 말이다.  

내가 총리였다면, 대통령의 뜻을 받들어 내각을 운영하는 수장으로써 "두사람은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대한민국의 법질서를 파괴하는 원인을 제공 했으니, 옷을 벗고 나가시요. 더이상 같이 일한다는것은 국민들만 괴롭히는 일이고, 국가에 이익이 안된다. 만약에 내가 하는 말에 동의하지 않겠다면, 총리직 걸고 꼭 옷벗고 나가도록 모든 할수있는 장치를 다 동원할것이다"라고 했을 것이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달 31일 생활치료센터로 사용 중인 서울 성북구 고려대 기숙사인 ‘안암 인터내셔널 하우스’ 현장 점검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지난달 31일 생활치료센터로 사용 중인 서울 성북구 고려대 기숙사인 ‘안암 인터내셔널 하우스’ 현장 점검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국무총리가 1일 대선 주자 선호도 조사 결과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이 상위권에 오르는 상황과 관련해 윤 총장을 우회적으로 비판했다. 정치적 중립이 요구되는 총장 자리인 만큼 직접 자신이 여론조사 기관에 말해 ‘이름을 빼달라’고 요청해야 한다는 것이다.

정 총리는 이날 SBS 라디오 <이철희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자신의 차기 행보와 관련해 “지금의 저는 대선 주자라기보다는 총리”라며 “총리의 책무가 너무 막중한 상황에서 한눈을 팔면 안 되는 입장”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총장이 이날 각종 여론조사에서 상위권에 오른 것과 관련해 “현재 코로나19를 이기고 민생도 챙겨야 한다”며 “사실 저는 언론기관에 ‘지금 코로나와 싸우고 있고 할 일이 태산 같으니 명단에 넣지 말아 달라’고 했다. 윤 총장도 여론조사기관에 본인이 직접 하셔야 할 것”이라고 했다.

정 총리는 ‘독립성과 중립성을 누리려면 여론조사에서 빠져 처신을 깔끔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냐’는 질문에 “그건 (윤 총장) 본인이 해야 한다”고 말했다.

정 총리는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 총장의 갈등에 대해선 “저는 두 분을 어떻게 해서든 대화하고 협력하는 분위기를 만들려 노력을 했다”며 “결과적으론 국민들께 걱정을 끼쳐 드리게 돼 총리로서 참 송구한 마음이다”라고 밝혔다.

이날 언론사들이 새해를 맞아 내놓은 여론조사에서는 윤 총장이 대선 주자 후보군 상위권을 차지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1011844001&code=910402

Monday, October 12, 2020

문재인, 이제 더이상 숨지말고 이실직고후 짐싸라. 윤석열 “옵티머스 수사팀 대폭 늘려라”

문재인과 그사기집단이 드디어 더 크게 통채로 집어 삼킬려다, 들통 나버렸다.  김광일 조선일보 논설위원의 you tube에서 이번 문재인을 정점으로 그패거리들이 도둑질해먹은, 개미들이 투자한 5000억을 꿀꺽 해먹은  상황을 잘 설명해주고 있어, 아래에 부쳐놨다.


문재인과 그 패거리들이 "옵티머스"라는 투자회자에 침투해 들어가, 5000억이 넘는 개미들의 투자자금을 환매 해주지 못하게 해놓고, 언론에 나타난것만 얼른 봐도 청와대 수석급 패거리들이 5명, 국회의원 5명, 민주당 3명, 금융계, 정치권 등등 모두 20여명이 "옵티머스"펀드회사속으로 들어가 알맹이를 다 빼먹고, 일부는 지금 해외로 도망갔다는 뉴스도 봤다.  결국은 이사건은 "권력형 비리 게이트", 또는 "청와대 도적놈들이 금융계, 정치권 그리고 전직 경제 부총리, 전직 검찰총장이 합세하여, 개미들의 투자돈을 다 배터지게 처먹다 드디어 배가 터져서 세상에 알려지게 된것으로 판단된다.  알려진 바로는 강기정 전 청와대 수석이 현금 5000만원을 꿀꺽 했다는 뉴스는 너무도 참담하다. 물론 본인은 절대로 받은적 없다고 오리발 내밀었지만, 누가 그말을 믿을까?


어쩌면 문재인은 나는 모르는 일이고, 쫄병들이 나몰래 해먹다 들킨 금융비리라고 발뺌 할지 모르겠지만, 얼마전 경남양산에 대지를 구매할때, 그땅은 대지가 아니고 농지였는데, 명색이 대통령인 문재인 부부가, 해당 면사무소에가서  마치 농부인것 처럼 신분을 속이고, 이를 처리한 면장은 문재인이 누구인지를 알면서도 토지거래를 승인한것을 봤을때, 이번 옵티머스 펀드 사기사건에서 무관할것이라고 발더둥 쳐봤자, 이제는 윤석열 검찰총장이 약속한말, 즉 "사람에 충성하지않고, 헌법에 따라 법집행을 할것이다"를 실천에 옮길 기회를 포착하고, 몰아부칠것으로 예측되는데, 문제는 윤총장의 손발이 다 잘린 상태여서 의도한데로 수사가 진행될지가 걱정되는 점이다.

관련 수사상황을 보고 받은후 수사팀의 대폭 증원을 추가 지시했다고 하는데,  중앙 지검장 이성윤이가 추한 여인의 똥파리라서, 윤총장이 바라는데로 제대로 수사할 검사를 투입할지는 두고 볼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이성윤이는 추한 여인과 밀담을 해서, 그녀가 이번 수사에 투입하라는 Puppet검사들을 충원하여 수사에 투입할것이라는, 전문가들의 예측이 영 맘에 걸린다.  며칠전 보도에 따르면, 옵티머스 펀드사의 부정이 발각되여 수사가 시작된것은 지난 6월 중순경이라고 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이성윤 중앙지검장은 수사를 하지 않고 깔아 뭉갰으며,  조용히 덮을려고 했었다고 하며, 또한 검찰 총장에게도 일체 보고를 하지 않아, 윤총장 자신도, 내가 뉴스를 보고 알게된것처럼, 뉴스를 보고 이엄청난 펀드사기 사건을 알게 됐다는 것이다.

청와대 수석들, 국회의원들, 민주당 찌라시들 그리고 문재인이 임명한 금융계, 정치권 사람들이 도적질 해먹으면서, 문재인과 비밀거래가 없었다고 믿을 사람이 있을까? 아마도 이해찬 해골바가지, 송영길 그리고 정청래 같은 문재인 부하들 외에는 아무도 없을 것이다.  문재인에게 물어보고 싶다. 이제는 뒤에 숨어서 희죽희죽 웃지만 말고, 앞으로 나와서 옵티머스 펀드 사건뿐만이 아니고, 그외 국영기업체에 밀어넣은 당신의 사람들의 신상을 다 밝히고,  국가운영을 한게 아니라 패거리들과 함께 개인주머니 챙기도록 눈감아준것 회계하고, 추미애 시켜서 헌법수호를 위해 혼신을 다해 뛰었던, 검찰 조직을 식물조직으로 만든것, 그리고 탈원전 행패로 전국토를 초토화 시키고, 5천만 국민들이 앉아서 100년을 먹고살수 있는 해외 원자력 발전소 Plant건설사업을 시궁창에 처박은 죄를 포함하여, 국민들에게 발표하고 목숨 살려달라고 용서를 빌으시요.

아래 사진이 보여주는 의미를 이해할것 같다. 거창하게 청와대에서 수석들 모아놓고, 회의를 하면서, 어떤 생각을 했었을까? 그내막을 알수없는 뉴스들은 문재인 주재로 국사를 논의 한다고 보도 하는것 보면서 문재인은" 내손바닥안에서 놀아나는 언론들.... 마냥 짖어봐라, 구경잘해주마"라고 좋아 했었겠지..... 그끝이 여기까지 인것을.... 측은해라.  



윤석열 검찰총장이 5000억원대 투자자 피해를 초래한 옵티머스자산운용의 펀드 환매 중단 사건 수사팀의 대폭 증원을 긴급 지시했다. 지난 8일 수사팀 4명 증원을 허가한 데 이어 나흘 만에 추가 증원을 지시한 것이다. 이는 금융 범죄에서 금품 로비 범죄로 수사가 확대될 경우 ‘권력형 비리 게이트’로까지 번질 수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으로 보인다.

정관계 부실수사 의혹에 긴급 지시 권력형 게이트 번질 수 있다 판단
검사 파견 추미애 장관 승인 필요 검찰 내부 “특수통 검사 충원해야”




추미애 “이혁진 범죄인 인도 청구” 공문 제출 요구엔 “자세히 말 못해”

대검찰청은 12일 “윤 총장이 이날 관련 수사 상황을 보고받은 후 수사팀의 대폭 증원을 추가 지시했다”고 밝혔다. 이에 서울중앙지검은 “수사팀의 추가 증원을 적극적으로 건의하겠다. 공판에서도 엄정한 처벌을 받게 하기 위해 법정 최고형을 구형하겠다”는 입장을 내놨다. 추가 인력은 서울중앙지검의 다른 부서나 다른 지방검찰청에서 파견받을 수 있다.

지난주 이 지검장은 다른 검찰청에서 검사 4명을 파견받아 현재 10명 정도인 옵티머스 수사팀을 보강하겠다고 건의했다. 광주지검 2명, 다른 검찰청 2명 등 파견받을 검사도 지목했다고 한다. 이에 윤 총장은 지난 8일 인력 증원을 승인하면서 “금융 사기는 물론 로비 의혹까지 포함해 철저히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그런지 나흘 만인 이날 윤 총장은 또다시 “대폭 증원”을 지시했다. 대검은 윤 총장의 추가 지시는 “수사 상황을 보고받은 뒤”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검찰 내에서는 “서울중앙지검이 로비 의혹 사건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는 질책과 불만이 담겼다”는 말이 나왔다.


그러나 추 장관 취임 이후 네 번에 걸친 ‘물갈이 인사’로 친(親)정권 검사들이 주요 수사 라인과 지휘부에 포진한 현재 검찰 내부 상황상, 윤 총장 지시가 제대로 먹힐지 의문이라는 관측도 나오고 있다. 당초 윤 총장은 옵티머스 사건을 서울남부지검의 금융 사건 부서에 배당하려 했지만 이 지검장이 수사를 자청하자 넘겨줬다. 이 지검장이 당초 논의됐던 것과 달리 반부패수사2부가 아닌 조사1부에 사건을 배당하는 것도 그냥 지켜봤다. 이후 윤 총장은 수사 상황도 보고받지 못했다. 이런 일이 또 반복될 수 있다는 것이다.

윤 총장은 지난 8일 서울중앙지검 수사팀이 “다른 검찰청에 근무 중인 검사 4명을 파견해 달라”며 이름까지 적시해 요청하자 이를 재가했다. 재가 내용은 법무부 검찰국에 전달돼 절차가 진행 중이다. 검사 파견 기간이 1개월 이상일 경우 법무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법무부 검찰국은 지원청의 인력 운용 등을 감안해 조만간 파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윤 총장은 앞서 옵티머스 사건과 관련해 정·관계 로비 의혹이 언론을 통해 확산되자 “로비 의혹까지 포함해 철저히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이 자리에서 윤 총장은 철저한 수사와 함께 1차 수사팀 보강을 지시했고, 서울중앙지검이 검사 파견 요청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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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총장이 두 차례나 수사팀 인원 보강 지시를 하자 검찰 내부에서는 옵티머스 사건을 중대하고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뜻으로 해석했다. 지금까지의 수사 과정에 대한 ‘아쉬움’이 반영됐다는 해석도 나온다. 수사팀은 지난 6월 하순 옵티머스 사무실을 압수수색했다. 7월엔 윤석호 옵티머스 사내이사가 구속되기 직전 김재현(구속 기소) 옵티머스 대표의 정·관계 로비 정황이 담긴 ‘펀드 하자 치유 관련’ 문건을 제출받았다. 하지만 로비 수사는 이뤄지지 않았다. 아예 윤 총장은 이런 상황을 보고받지 못했고 언론 보도가 나고서야 알았다고 한다.
 
윤 총장은 보고 누락보다 로비 의혹 문건 등을 확보한 이후에도 수사에 진척이 없는 것이 더 문제라고 보고 있다고 한다. 현재 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주민철 부장)와 반부패2부(정용환 부장)가 사건을 수사하고 있지만, 로비 의혹 부분을 전담하는 검사는 없다는 얘기가 나온다. 이에 따라 검찰 내부에서는 충원 자체보다는 금융수사 경험이 풍부한 ‘특수통’ 검사를 충원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익명을 요구한 검찰 간부는 “현재 옵티머스 수사를 맡은 검사 중 상당수가 금융수사, 로비수사 등 특수수사 경험이 전무한 평검사들”이라며 “막힌 수사를 뚫어야 하는 상황에서 파견 검사마저 비슷한 부류라면 수사 의지가 없다고 의심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검찰 간부 “현재 옵티머스 수사팀 상당수 로비수사 경험 없는 평검사”
 
추미애 법무부 장관은 12일 해외에 체류 중인 이혁진 전 옵티머스 설립자와 관련해 “지난 9월 24일 범죄인 인도 청구를 했다”고 밝혔다. 이날 국회에서 열린 법사위 국정감사에서다. 그는 그러나 인도 청구 공문을 제출해 달라는 요청에는 “조약상에 상호 준수 의무가 있어 자세히 말씀드리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추 장관은 “수사를 받던 피의자에 대해 법무부가 일시적으로 출국금지를 풀어준 것 아니냐”는 조수진 국민의힘 의원의 질의에는 “그런 일이 없다고 보는데, 성실히 확인해 보겠다”고 답했다.


이 전 대표는 옵티머스 설립 초기 70억원대 회삿돈을 횡령한 혐의 등으로 입건됐으나 2018년 3월 수원지검 수사 도중 해외로 출국했다. 검찰은 이 전 대표에 대해 기소중지 처분을 내렸다. 이 전 대표는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보와 한양대 동문인 점을 내세워 설립 과정에서 금융 당국 등의 특혜를 받은 것 아니냐는 의혹을 받고 있다.
 
검찰은 이 전 대표의 신병을 확보하면 옵티머스 설립 초기의 정·관계 로비 의혹을 확인한다는 계획이다.
 
◆이상호 사흘간 석방=법원이 지난 10일 라임 사태로 구속된 이상호(55) 더불어민주당 부산 사하을 지역위원장에 대해 구속집행정지 결정을 내렸다. ‘원조 친노’로 불리는 이 위원장이 장인상을 당해 구속집행정지 신청을 했는데 법원이 사흘간 석방을 결정했다. 그는 2002년 16대 대선 당시 ‘노무현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노사모)’에서 부산 대표를 맡아 ‘미키루크’라는 필명으로 활동했다.
 
앞서 서울남부지검은 김봉현 전 회장에게 요구해 3000만원의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 등으로 이 위원장을 구속기소했다. 그의 16일 2차 재판에는 김봉현 전 회장이 증인으로 출석한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92508?cloc=joongang-home-newslistleft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0/10/13/M4LDQDQKIFACDHZHLLPT55GDS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