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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October 19, 2021

윤석열 “전두환, 5·18-쿠데타 빼면 정치 잘했다” 李 “석고대죄하라”, 윤석열이 제대로 평가했다. 응원한다.


먼저 전두환 장군은, 지금의 문재인 김명수 처럼, 정신력이 흐려진 다늙은 노인을 서울에서 광주까지 끌고 다니면서 법정에 세우는 비인간적인, 악마 같은짖은 하지 않은 정직한 군인이자, 대통령이었음을, 나무를 보지않고 숲을 보는 정신으로 바라보면 훤히 느낄수 있는 인물이자 당시로서는 꼭 필요한 리더였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 한국은 어느 인물에 대한 잘못된 점만 부각시키는 더러운, 특히 정치꾼들은, 세계 역사를 봐도 찾아 보기가 힘들 정도로 더럽고 Dirty한 존재들은 없다.  그정치꾼놈들은 지금도 박정희대통령을 씹어 대는데 열을 올리고 있고, 입으로만 민주주의를 주창하면서 뒷구멍으로는 챙길것 다 챙긴 김대중, IMF라는 추태를 만든 김영삼을 추겨 세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7/11/100.html

당시 국가적 변란이 일어난 상황에서 전두환 장군은 구국의 일념으로, 지금의 한국군대의 똥별들 처럼 시류를 따라 움직일려는, 참모총장의 음흉한 행동을 간파하고 바로 행동에 옮겨, 나라의 기강을 잡고, 통치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과정을 욕하는것은, 당시의 상황을 잘 모르는 얼간이 정치꾼들 때문인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그는 나라를 통치하면서, 지금의 청와대 Tenant처럼, 혼자 맘 내키는데로 내편 사람들만 등용 시키는 식으로 권력을 독식하지않고, 각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일을 맡기고, 그자신은 시스템관리만을 점검하고, 오직 북괴의 불법남침을 염두에 두고 국방을 튼튼히 하는 한편, 사회악을  뿌리뽑는데 역점을 두었었다. 그래서 그유명한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사회악들을 그곳에 몰아넣고 인간재생창 역활을 시켰던 것이다. 물론 그정책은 좋았지만, 실무선에서 이를 악용하는 사례는 옥의 티라고 할수 있는 비난을 받긴 했었다. 결론적으로 사회의 무질서는 회복시켰었다.

국가의 경제를 부흥시키기위해 각대학의 유능한 교수분들과 전문분야에서 공헌하고 있던 인물들을 정치색에 상관치 않고 직책을 맡겨, 마침대 수출에서도 흑자를 내기 시작한것도 전두환당시 대통령이었었다.

5.18사건을 말하는데, 정말로 그사건이 민주화 운동이었었다면, 지금 5.18 연금을 타먹는 자들의 신상을 다 밝혀야 하는데 왜 덮어두고 밝히질 못하고 있나?  이해찬같은놈은 광주의 광자로 모르는 서울에만 있었던자인데, Hearsay에 의하면 으젖히 연금명단에 올라있는데, 대부분의 연금 수령자들은 5.18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자들이, 내편이라는 그점하나 때문에 국민세금을 축내고 있는 Parasites들인것을 고백하지 않는다.

5.18폭동당시, 북괴군 장교로 광주에 남파된자가 후에 탈북하여 당시의 광주사태에서 일어난 민간인 사살에 대해서 자기네 북괴군들이 한 짖이었음을 You Tube를 통해서 상세히 밝혔으나, 주요 언론들이나 방송은 일체 보도하지 않았고, 이를 철저히 밝힌, "지만원"박사를 오히려 감옥에 보낼려고 재판까지 끌어들였으나 결국 무죄로 풀려났었던점도 나는 기억하고 있다. 그분은 'System Club'운영하면서 5.18은 북괴군과 폭도들의 합작이었음을 역설하고 있는 분이다.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미국의 링컨 대통령을 노예 해방을 시킨 훌륭한 대통령으로 추앙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링컨 대통령의 업적을 비교한다면,  링컨 대통령의 그업적을 추앙하고 존경하지만, 박정희 전두환이 군사 쿠테타를 하면서 까지 나라를 지켰던 점에 역점을 두고 본다면 이들 두분히 훨씬 더 국가적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링컨 대통령은 노예 해방은 시켰지만, 개인적으로는 노예 300명 이상을 자기농장에서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면서, 개인적 부와 이득을 취했었던점을 비교 하고져 하는 것이다.  미국인들은 역사적 평가를 할때 잘못된점은 부각시키지 않고, 잘한점만 크게 부각시켜서 국가의 영웅으로 추앙하여 후세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애국심을 고취 시키는데 역점을 두지만, 우리는 그 반대로, 특히 정치꾼놈들의 주장데로, 잘못한 점만 들춰내서 깔아 뭉갰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으로 믿고있다. 그래서 5천년 역사동안에 우리 자체적으로 '영웅'한명 탄생 시키지 못했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1/40-ranking-60.html

정치꾼들이 김대중, 김영삼을 민주주의를 실현시킨 대통령이라고 추앙하면, 같은 선상에서 박정희, 전두환의 경제성장 발전, 국방력 강화, '한강의 기적'등을 들어서 추앙해야 한다. 지금 박정희 전두환의 부정축제를 찾아내기위해 눈에 불을 켜고 지구촌의 이곳 저곳을 찾아 다니면서 뒤졌지만, 단 한푼도 찾지 못했는데, 그것은 그분들은 치사하게 몇푼의 돈을 꿍쳐 주머니에 넣지않은, 참 군인이자 정치지도자 였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그래서 그분들의 업적을 더 빛나게 하고 있는 것이다.  

레이건 대통령의 유명한 멘트를 옮겨 놓는다. 

"자유는 공짜로 얻어 지는게 아니고,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합니다"라는. 박정희, 전두환때 우리는 너무도 가난했었던점 기억하라. 엿같은 정치꾼들아.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0/5.html

한국의 정치꾼들아, 이젠 국민들 그만 이간질 시켜 네편 내편으로 가르지 말라, 지겹다.  우리민족은 우수한 두뇌를 갖고있다.  리더들이 잘 이끌어 주면 그능력은 최고로 발휘되지만, 그렇치 않고 꼼수를 쓰는 리더를 만나면 지금의 나라꼴이 된다.

지금 대선후보로 나선 자천타천 인물들, 나라경제부흥 또는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들기위한 그어떤 공약을 내세운자 한명도 못봤다.  그래도 윤석열은 비난 들을것을 각오하고, 잘한것은 잘했다고 소신을 밝히는 인물로 나는 평가한다.  정신들 차려라. 

국민의힘 대선 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 경기도지사(오). 사진=뉴시스, 동아일보DB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일부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윤 전 총장은 “권한의 위임이라는 측면에서 그 후에 대통령도 배울 점이 있다는 뜻”이라고 해명했으나,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광주 영령과 호남인을 능멸했다”며 공세를 펼쳤다.

이 지사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윤 전 총장 발언을 언급하며 “광주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고 진상규명조차 완전히 되지 않았다”면서 “집단학살범도 집단학살 빼면 좋은 사람이라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느냐. 광주 영령과 호남인 능멸에 대해 지금 즉시 석고대죄 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 광주시당도 성명을 내고 “호남은 엄혹한 전두환 통치 기간을 겪었다. 그를 칭찬하고 찬양할 호남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느냐”며 “윤 전 총장이 호남인들의 정치적 시각을 심각하게 폄훼했다”고 비판했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이날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갑 당협 사무실에 방문해 당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정치는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 호남에서도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국정운영 전문가에게 맡기고 대통령은 시스템 관리”
윤 측 “ 5·18 민주화운동 등 잘못 전제, 찬양 아니다”
홍준표 캠프 “광주서 비석 닦는 퍼포먼스 왜 했는지”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9일 부산 연제구 부산개인택시조합을 찾아 지지자와 택시기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9일 부산 연제구 부산개인택시조합을 찾아 지지자와 택시기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연합뉴스

윤 전 총장은 이날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을 당원협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전두환씨가 정치를 잘했다)그거는 호남 분들도 그런 얘기를 한다. 왜 그러냐면 (전문가에게) 맡긴 거다. 군에 있으면서 조직 관리를 해봤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전 총장은 “경제는 돌아가신 김재익(전 경제수석)에게 (맡겼다)”며 “그랬기 때문에 그 당시에 3저현상이 있었다고 하지만 잘 돌아간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또 “국정은 해보면 어렵다. 경제 전문가라 해도 경제가 여러 분야 있어서 다 모른다. 최고 고수들, 사심 없는 분들을 내세워야 국민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경제 권력, 정치 권력 수사하면서 저도 일반 국민 못지않게 익혔지만 조금 아는 것 갖고 다 할 수는 없다”면서 “최고 전문가 뽑아서 임명하고 시스템 관리하면서 대통령으로 국민과 소통하고 챙길 어젠다만 챙길 것이다. 법과 상식이 짓밟힌 이것만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윤 전 총장의 발언은 대통령으로서 국정운영을 잘 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 전문가에게 세부 업무를 맡기고 전체적인 시스템 관리를 하면 된다는 주장을 하던 중에 나왔다. 검사로서만 26년을 지내온 만큼 경제·정치 등의 국정운영에는 미숙하지 않겠느냐는 지적을 방어하는 취지로 이해된다.

쿠데타로 집권한 전두환씨는 헌법을 유린한 독재자로 민주적 정당성을 갖추지 못한 데다, 5·18 민주화운동 유혈 진압 외에도 많은 과오를 남긴 인물이다. 삼청교육대를 운영해 인권유린을 했고, 학림사건, 부림사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등도 모두 전두환 정권에서 벌어진 일이다. 아직도 추징금을 납부하지 않아 국민 감정도 좋지 않다.

윤 전 총장 측 관계자는 이날 기자와 통화하면서 “(윤 전 총장 발언의) 방점이 12·12 사태와 5·18 민주화운동 관련해서는 잘못은 확실히 있다고 전제하고 말한 것”이라며 “전두환 관련해서 찬양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홍준표 의원 캠프의 여명 대변인은 기자와 통화하면서 “광주 가셔서 비석 닦는 퍼포먼스는 왜 한 건지 모르겠다. 그간 5·18 묘지 찾아간 국민의힘 진정성이 함께 의심 받을까 우려된다”며 “국민께서 해당 발언을 상식적으로 판단하시리라 본다”고 말했다.

이어 “왜 (정치를 잘했다고) 그러느냐? 맡겼기 때문이다. 이분은 군에 있으면서 조직 관리를 해봤기 때문에 맡긴 것이다. 그 당시에 정치했던 사람들이 그러더라. ‘국회는 잘 아는 너희가 해라’며 웬만한 거 다 넘겼다고. 당시 ‘삼저 현상’(저유가·저달러·저금리) 등이 있었다고 했지만 그렇게 맡겼기 때문에 잘 돌아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전두환 옹호’ 논란이 일자 윤 전 총장은 “잘한 것은 잘한 것이고 5·18과 군사쿠데타는 잘못했다고 분명 얘기했다. 앞뒤 발언을 떼고 일부분만 부각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전 전 대통령 집권이 7년이고 그 동안 잘못한 게 많다. 그러나 다 잘못한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권한의 위임이라는 측면에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은 전문가도 다 하는 이야기”라고 했다. 그러면서 “호남 출신 정치인도 문자 보내주는 분들이 있다. 그 이야기가 영·호남 차이겠느냐”라고 부연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020/109809363/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019/109784429/2

https://www.khan.co.kr/article/20211019150001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6166

Friday, August 13, 2021

추한18년의 망상은 여전하네. 한동훈 "추미애씨"에…秋측 "상관에게 '씨'라니 용기 가상", 여전히 그물에 그밥이구만,

 큐바, 짐바붸 같은 나라에서도, 권력의 서열은 바뀌더라.  추한18년만 그논리를 모르고, 평생 법무장관이고, 한동훈은 평생 그녀의 딱가리 검사장으로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 한심하다. 이런 악녀가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설레발을 치고 다닌다니, 참 좋은 대한민국이다.

추한18년이, 그럴리는 천지개벽이 일어날리도 없겠지만,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한동훈은 척결대상 제1호로 리스트에 올려질것은 확실하다.

대통령이 되여 대한민국을 호령한들,  나이먹어가면서 의지할곳은 서방은 각시, 마누라는 남편뿐인데, 추한18년은 하늘같은 서방님을 고향에 처박아 놓고 혼밥먹게하고,  따뜻한 밥상한번 차려줬다는 소식을 접해본적이 없다. 그만큼 추한18년은 콩쥐이상으로 악녀의 전형이다. 국민을 섬기겠다고? 소가 웃을 일이다.

비이잉시인이, 이제는 할말을 찾지 못하니까, 한다는 견소리가, "한동훈검사장이 전직상관을 '추미애'씨라고 호칭한것에 대해 발끈 했단다.  김정은의 독재국가도 아니고, 그렇타고 문재인의 간음녀 역활에서도 팽당한지가 벌써 몇개월째인데, 이제는 자기 분수를 좀 알아야 하는게 아닌가"

서방님에게는, "여보" 대신에 '서성환씨'라고 부르면, 혹시라도 옆에서 이대화를 듣는이가 있다면, '서성환씨?' 그게 누구야? 또 다른놈하나 불러 들였나?라고 의아해 할것이다. 

다 좋은데 먼저 이혼 또는 졸혼을 안했으면, 이제는 같이 한집에 살면서 모든걸 진정성있게 털어놓고 "여보 나 이옷 어때요?, 내일은 우리 드라이빙이라도 나갑시다..."라는 늙어서 살아가는 사람냄새좀 풍기면서 살고 있다는것을 주위에 풍기면, 대선출마자들중에서 가장 앞서가는 후보가 될터인데...

바이든 대통령의 부인 Jilll Biden을 방문해서, 현모양처이면서도 품위를 지키는 그비결을 좀 배워오면 어떨까? 상담할때, "그동안 서방님, 서성환씨에게 제대로 아내로서의 의무? 또는 직무수행을 잘못했다는것을 이제야 조금 깨달았는데, 이를 만회하여 황혼길에 접어든 삶에 Fun과 진실성을 함께 공유하고 싶은데, 한수 가르쳐 주십시요"라고.

이런 추한18년에게 왜 내가 훈수를 두어야 되는거지? 내가 생각해도 나도 오지랍이 넓은측에 들어간다고 해야할것같다. 밥상 차려주거나, 대선후보선출에서 떨어지거나 말거나, 한동훈이가 "추미애씨"라고 호칭 했던 말던, 나와는 하등의 상관도 없고, 대한민국의 앞날에 희망을 심기위한, 하등의 연관성이 없는일인데....

"그물에 그밥"이라는 명언이 회자된다.  추미애 대선캠프에 꼬여든 그인물들은 보지 않아도 훤하게 그림이 그려지는 사람들일것이다. 한동훈이가 추한18년을 "추미애씨"라고 언급한것을 트집잡아 "전직상관에게 추미애씨라고 부르는 용기가 가상하다"라고 비난 했단다. 

윗상관으로서 인간 대접을 받을려면, 상관이라는 직책에 걸맞게 인간적인 진실성이 보이는 언행을 해야 아랫직원들이 스스로 그인격에 감동되여, "Your highness,또는  Your Exellency"라는 존칭을 즐겨 사용하게 된다는것쯤은 상식으로 알고 있어야 했는데.... 더구나 전직 판사까지 했다는 사람이....,억압에 눌려 앞에서는 존칭어를 썼다고 가정해보자, 돌아서면 금새 "더러운 계집한테 걸려서 별쌩쑈를 다하면서 살게 됐네...."라고 저주섞인 그말에 과연 피가 되고 살이될까?

언론에서 이제는 추한18년에 대한 뉴스거리 제공이 그만 됐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동훈씨 그용기에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어떤 직책을 맡게 될지는 잘 모르겠지만,  윤석열이가 총장 임명될때 문재인 앞에서 던진 유명한 말 " 저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오직 헌법에 따른 직무 수행을 할뿐이다"라는 의미심장한 말, 기억하고 국가에서 꼭 필요한 큰 인재가 되길 염원하오. 

문재인좌파 주사파 정부에서 다 깨져버린 사회기강을 다시 세워, 나같은 서민들이 맘놓고 삶에 정진할수 있는 사회, 5천만 국민들이 염원하고있는 우리 사회의 장래 비젼입니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왼쪽),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중앙포토, 뉴스1]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왼쪽),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중앙포토, 뉴스1]

더불어민주당 대선 주자인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검사장)이 추 전 장관 호칭을 두고 대립각을 세웠다. 한 부원장과 추 전 장관이 서로 “추미애씨”, “한동훈씨”라고 하면서 신경전을 벌였다. 
 
추 전 장관은 지난 11일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부인 정경심 교수가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은 것 관련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종일 먹먹함과 비통함에 마음이 아팠다. 생각할수록 안타깝고 유감스러운 판결”이라고 개탄했다.
 
추 전 장관은 이번 재판 결과에 대해 “무소불위 검찰 권력에 손을 대려면 누구든 당할 수 있는 일”이라고 지칭했다. 그러면서 끝까지 힘을 내어 가겠다는 조국 전 장관께 작은 힘이라도 보태야겠다는 생각뿐”이라고 말했다.
 
이날 추 전 장관 캠프 역시 입장문을 냈다. 캠프는 정 교수의 혐의로 인정된 부분들에 대해 “한동훈씨의 지휘 아래 별건 수사를 통해 마른 수건 쥐어짜듯 뽑아낸 혐의들이었다. 사모펀드와는 아무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한 검사장은 곧바로 입장문을 내 응수했다. 그는 “추미애씨는 도대체 뭘 보고 다 무죄라고 계속 거짓말하는지 모르겠다”며 “사모펀드 범죄 중 ‘일부’에 대해서만 무죄판결이 났는데도 ‘모두’에 대해 무죄판결이 났다고 허위사실을 말한 뒤 그것을 전제로 수사를 비난하는 것은 허위사실로 수사팀의 명예를 훼손하는 것”이라고 반박했다.
 
그러자 추 전 장관 캠프는 또다시입장문을 내 “한동훈씨가 해야 할 일은 궤변이 아니라 반성”이라고 맞받아쳤다. 캠프는 “한동훈씨에게 묻는다. 무죄건 유죄건 10여년 전의 일까지 죄다 끌어다 갖다 댄 정경심 교수 혐의 중에, 검찰이 그토록 떠들었던 ‘살아있는 권력’이 한 자락이라도 개입된 혐의가 무엇이 있느냐”고 반문했다.
 
설전은 계속됐다. 한 검사장은 추가 입장문에서 또 “추미애씨”라고 하면서 “추미애씨에게는 1, 2심 유죄 실형 판결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전혀 중요하지 않아 보인다”며 “사모펀드 관련 유죄 선고된 항소심 판결문이 있으니, 힘 있는 사람이 우긴다고 될 일이 아니다”라고 일갈했다.
 
서로를 ‘씨’라고 부르며 설전을 이어가던 와중, 추 전 장관 캠프는 다시 낸 입장문에서 한 부원장의 호칭을 ‘한동훈씨’에서 ‘한동훈 원장’으로 바꿨다. 캠프는 “한동훈 원장의 견강부회, 사모펀드와 일반 주식거래를 혼용해 국민을 속이지 마세요”라고 했다.
 
캠프는 그러면서 한 부원장이 추 전 장관을 ‘추미애 씨’라고 부른 것을 언급하며 “전직 상관에게 추미애씨라고 부르는 용기는 가상하다”고 꼬집었다.  
 
한 부원장은 마지막에 낸 입장문에서는 ‘추미애씨’라는 호칭을 사용하지 않았다.  
 
‘씨’라는 호칭은 사전적으로는 사람을 높이거나 대접하여 부르거나 이르는 말이다. 다만 국립국어원에 따르면 ‘씨’라는 호칭은 한 윗사람에게는 쓰기 어려운 말로, 대체로 동료나 아랫사람에게 쓴다. ‘씨’로도 높임의 의미를 표현할 수 있지만, 이는 ‘성년이 된 사람을 대우해 준다’는 의미에서 주로 사용한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27583

Tuesday, June 29, 2021

충직한 일꾼들을 배신하게 만든 문재인과 찌라시들의 내로남불, '우리 사람' 배신만 셋…野대선주자 키운 '文정부 사관학교' 뒷북치는 방안퉁수들.

 아무리 충실한 일꾼이라 할지라도, 칭찬은 못해줄망정, 토를 달고 이유를 달고, 잘하네 못하네하면서, 일꾼이해야 할일을 직 간접으로 성과가 나지 못하게 뒤틀면서, 집안식구들에게 비난을 해대면, 일꾼도 사람인데.... 한두번 그런 비난소리 듣는게 아니고 일상의 할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계속 들으면, 바보가 아닌이상 꿈틀거리게 되여 있다.

내가 아직 어렸을때, 농사짖던 아버지께서는 머슴을, 그것도 상머슴을 일년간 부리기위해 최고의 새경을 주면서 농삿일을 시켰었다.  꾸준히 새벽부터 논에가서 커가는 벼를 관리하고 올때는 소에게 먹일 풀을 베어서한지게 짊어지고 저녁때 집에 오면, 항상 아버지께선 "오늘도 수고 많았네, 논베미의 벼들은 병들지 않고 잘 자라던가?"  등등의 얘기를 나무면서 그분이 계시기에 온집안 식구들이 농삿일을 맡기고 다른 일들을 할수 있었던 것이다.  만약에 아버지나 어머니께서 힘들게 하루좋일 논밭에서 일하고 돌아온 머슴에게 잔소리와 비난을 일삼았으면, 그머슴은 어떻게 견딜수 있었겠는가?라를, 요즘의 문재인 좌파정부와 그찌라시들의 "내로남불"패턴을 따라, 내편이면 무조건 OK, 남의 편이면 무조건 NO로 판단하고 비난하고 자기네들끼리 빙빙 돌려가면서 조리질을 해대는 상황이 당시 우리집 머슴에게 부모님께서 하셨다면..... 벼농사 밭농사는 다 절단나서 식구들 호구지책에도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다.

내가 알기로는 지난 3월에 사퇴했던 윤석열 검찰총장, 어저께 사표낸 최재형 감사원장같은 일꾼들은 좌파 주사파의 오야지 문재인이가 임명하여, 일을 맡기면서 "정직하고 권력에 아부하지 말고, 맡은바 직책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라는 간절한 부탁을 하면서 그직을 맡겼었다.

문재인 본인과 그찌라시들의 부정 부패가 계속해서 터지면서, 검찰총장은 충실한 공복으로서의 직책을 수행하기위해 문재인의 찌라시들과 더 나아가서는 문재인에게 까지 부정척결의 칼을 들이 대기 시작하자, 문재인은 잔머리를 굴려서, 직책상 상위직에 있는 법무장관을 이용하여, 갖은 악행을 다 부리는것도 모자라, 검찰 조직을,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산산조각 내고, 검찰 인사를 단행할때는 당연히 검찰총장과 협의 해서 했어야 했는데, 한마디 상의도 없이, 총장과 호흡을 마추어 검찰 행정을 해가던 간부들을 다 쫒아내서 총장과 같이 일을 못하게 하니.... 결국 참다참다 마침내 옷을 벗어 던지고 구속받지 않는 자연인으로 되돌아 간것이다.

최재형 감사원장 역시, 법관생활을 오래 하면서 불의에는 목숨걸고 싸우는 기질의 Chractore를 높이사서, 문재인은 공무원 조직의 적폐를 파헤칠 최고의 적임자로 지목하고, 감사원장으로 임명했었던 것이다.  좌파 주사파 문재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정책중의 하나인 "탈원전"의 당위성을 보여주기위해 월성 1호기 원자력 발전소의 조기폐쇄를 명령한 그이유가 전부 거짖으로 만들어진것을 파헤친 감사원장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하더니, 문재인의 충견들을 동원하여 감사보고서 발표를 못하게 거의 1년 이상을 막았었다.  

그래도 결국 감사발표를 어렵게 하고,  부정을 캐달라는 뜻으로 똑같은 감사보고서 사본 1부를 검찰총장에게 보내면서, 문빠 패거리들이 국민의 충실한 일꾼인 감사원장을 씹기 시작하고, 업무방해를 하고..... 그역시 임기 몇개월 앞두고 더이상 견딜수 없어 못을 벗어던지고 자연인으로 가버린 것이다.

문재인 좌파 주사파 정부의 초대 김동연 재정기획부장관역시 문재인 찌라시들이 그의 경제개발 정책에 시비를 걸고, 특히 돌대가리 장하성은 사서건건 김동연과 부딪쳤었다.  최저임금인상, 소득주도성장론을 반대했던 김동연은 결국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그역시 옷을 벗어 던지고 야인이 됐었다. 세계 경제학자들중에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용어를 이해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오직 문재인과 그패거리들만이 알고있는 방안퉁수식 용어인 것이다. 결과로 수많은 젊은이들을 거리로 내몰았고, 부동산값은 웬만한 아파트는 하루에 거의 1억원씩 값이 뛰게하는 악당짖들을 해대고 있지만, 이들의 불한당짖을 지금은 하나님도 못막고 있다. 

문재인과 가까운 패거리들은 문재인이가 임명한 일꾼들이, 옛날 시골의 상머습처럼 충실하게 일하는 결과들이 자기네 패거리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것 같은 낌새를 느끼면 쉴새없이 옆에서 찔러보고 앞에서 싸대기를 부쳐 보기도하고, 있지도 않은 Hearsay를 퍼뜨려 일을 못하게 만드는 서슴없이 해대는데, 더이상 버틸 머슴은 없는 것이다.

특히 윤석열 총장을 가장 괴롭힌자들은 좃꾹, 추한18년 두 법무장관들이었다. 좃꾹이는 아들 딸을 좋은 대학 또는 대학원에 보내기위해 심지어 인턴수료증까지 위조하여 좋은 대학에 보낸 사기 잡범이었고, 추한 18년 역시 카투사에서 군생활하던 아들놈이 군대생활 하는게 힘들다고, 부대 복귀를 미루어 결국 탈영병 신세가 되자, 장관의 권력을 악용하여 해당 부대장에 압력을 넣어, 부대장이 다시 당직 사병에게 지시를 해서 미귀하지않고 "부대복귀"를 한것처럼 서류를 꾸며 무사히 제대를 하게한 악질들이었다.

이런 패륜아들이 법무장관질을 했으니, 한국사회에 법치가 바로 설수가 없었던것은 당연한 귀결이었다.  퇴임한 검찰총장, 감사원장이 마지막으로 나라의 기강과 경제상황 그리고 탈원전등의 정책실패와 25번씩이나 수정하여 이행한 부동산투기방지법이 실패로 끝나 나라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주저않기 직전의 나라를 구하고져 사회활동을 하겠다는데, 문재인 패거리들은 자기네가 키워줘더니 배신했다고 내로남불형 자화자찬을 해대고 있다니.... 이런 찌라시들은 이북의 김정은보다더 냉혈동물일뿐, 인간이기를 포기한 악마의 화신들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지금 청와대 보좌관들중에서 정상적으로 그자리를 물러난 자들은 한명도 없었다. 전부가 다 부정부패, 불법부동산투자 등등의 부정행위에 걸려, 옷을 벗과 쫒겨났지만, 자기네편에 있던 자들이 떠날때는 절대로 "우리사람 배신했다"라는 말을 하지 않았지만, 유독히도 "윤석열 최재형 그리고 김동연"에 대해서만은 토를 달아 씹고 설쳐대는, 악마짖들을 해대고 있는 작태는 정말 한심하다.

윤석열전총장이 대선후보로 나올것이라는 뉴스가 돌자, 문재인 좌파 주사파 찌라시들은 윤석열 장모의 불법 주식투자를 들어 흔들어 대고 있다.  소위 그들이 말하는 불법주식투자라는것은, 윤석열씨가 총장되기전부터 총장으로 복무하고 퇴직할때까지는 한마디의 비난도 없었던것을, 지금 꺼내서 씹어대는, 추한18년, 좃꾹을 비롯한 문재인 찌라시들의 행패는 더이상 방치해서는 대한민국이라는 커다란 배가 침몰하게 만들뿐이서,  다음 대선에서는 꼭 정권교체하여, 그들의 행패를 막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저지른 범죄행위하나하나를 다 파혜쳐, 법의 심판을 받게하고, 사회와 완전 격리시켜, 순진한 국민들이 그자들에게 더이상 물들지 말게 해야할 의무가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직시하면서, 나라를 구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1월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 뒤쪽은 윤석열 검찰총장.   맨 오른쪽은 최재형 감사원장.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1월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 뒤쪽은 윤석열 검찰총장. 맨 오른쪽은 최재형 감사원장. 연합뉴스

역설적이게도, 현재 야권의 대선 주자로 호명되는 이들을 키운 건 문재인 정부였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최재형 감사원장,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얘기다. 셋은 정부 출범 초기 ‘우리 사람’으로 칭송받다가 수사가, 감사가, 경제정책 비판이 여권을 향하자 그들로부터 ‘배신자’로 낙인 찍힌 공통점이 있다. 
 
야권 대선 후보로 지지율 1위를 기록 중인 윤 전 총장은 오는 29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최 원장도 빠르면 28일 감사원장직을 사퇴한 뒤 정치선언을 한다고 측근들이 전했다. 최 원장은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뒤 야권의 대안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잠룡’ 김 전 총리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개 구애’에 “그 분 생각일뿐”이라며 여권과 선을 그으면서 야권 주자로 인식되고 있다.
 
셋은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화려하게 임명됐다.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 다섯 기수를 건너뛰는 파격 인사로 윤 전 총장을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했고, 2019년 7월 검찰총장에 임명하면서는 그를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검사)”라며 치켜 세웠다. 2018년 1월 최 원장 임명 땐 “스스로 자신을 엄격히 관리해 오셨다”며 감사원장에 적격이라고 했다. 2017년 5월 김 전 부총리 임명하면서는 “청계천 판자집의 소년가장에서 출발”했다며 그의 성공 스토리를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6월 9일 청와대에서 김동연 경제 부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간담회를 갖기 위해 이동하며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6월 9일 청와대에서 김동연 경제 부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간담회를 갖기 위해 이동하며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하지만 이들은 현재 문재인 정부에 각을 세우는 쪽에 서 있다. 정치사에서도 흔치 않은 일이다. 정부 인사들은 보통 자신을 임명한 대통령이 속한 정당의 선거 후보로 나서는 게 일반적이다. 문 대통령도 노무현 청와대 출신이다. 과거 정동영 후보는 노무현 정부 때 통일부 장관이었고, 이회창 후보는 김영삼 정부의 감사원장·국무총리였다.
 
현 정부 출신 인사가 되레 야권의 환영을 받는 건, 그들이 원칙을 지키다가 정부·여당의 탄압을 받았다고 야권 지지들이 보기 때문이다. 이른바 ‘적폐청산’ 수사 땐 여당의 환호를 받았던 윤 전 총장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 관련 의혹을 수사하기 시작하면서 여당의 비판을 받기 시작했다. 사상 초유의 2개월 정직 처분 등의 논란 끝에 지난 3월 사의를 표명한 윤 전 총장이 남긴 말은 “헌법 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였다.
 
최 원장은 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 조기폐쇄 감사 과정에서 여당으로부터 십자포화를 받았다. 정부에 불리한 감사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소문이 도는 시점이었다. 결국 “조기폐쇄의 근거가 된 경제성 평가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으로 탈원전 정책에 흠짓이 남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김 전 부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 비판적인 뜻을 보였다가 청와대와 여당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결국 교체됐다.
 
그러면서 이들은 야권에서 원칙과 법치, 공정을 상징하는 인물로 떠올랐다.
 

사의를 표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3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를 나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사의를 표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3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를 나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청와대는 현 정부 인사가 야권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데 불편한 모습이다.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는 25일 라디오에 출연해 윤 전 총장과 최 원장에 대해 “검찰총장과 감사원장 자리가 임기제인 이유는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임기를 채우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 게 저희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특히 최 원장에 대해선 “우리 사회에 큰 어른으로 남으면 좋겠다”고 했다.
 
윤성민 기자 yoon.sungmin@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91871

Wednesday, January 13, 2021

간첩검사들 '관행' 사기에 “관행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네” 현직 부장검사, 불법출금 맹비난

똑같은 법을 놓고, 해석하는 차이가 이렇게 크다는것을 보면서, 나는 이렇게 생각해 봤다.  이러한 경우에는 상식선에서 해결해 보면 쉽게 답이 나올텐데...

법은 상식선에서 해석하면 되는것으로 믿고싶다.  

 정유미 부천지청 인권감독관(부장검사)은 "임시번호뒤 정식번호는 수사관행"이라는 주장을 언급한뒤 "도대체 어떤인간이 이런말도 안되는 소리를 씨부리는 것인지 궁금해졌다. 적어도 내가 검찰에 몸담고 있던 20년간에는 그런 관행같은건 있지도 않았고, 그런짖을 했다가 적발되면 검사생명 끝나다"고 뻔뻔하게 대국민 사기치는, 문재인 딱가리 검사들이, 개들도 짖지 않을 '멍 멍멍 멍' 개소리 강하게 질타한것이다.  

여기서 나는 한동훈검사장과 정진웅 부장검사가 머리에 떠오르면서, 동물의 세계에서는 철저한 먹이 사슬이 존재한다는 원칙을 상기하면서, 그사슬을 그대로 닮아서 먹이감을 찾아 온나라를 뒤흔들고있는,  전광훈 목사의 표현을 인용하여, 간첩 문재인의 딱가리 - 추 18연 - 이성윤 중앙지검장 - 정진웅- ... 등등의 먹이사슬을 연상해 본다.  동물의 먹이사슬에서도 세월이 흐르면, 특히 사자들을 보면, 세월이 흘러 앞이 안보이고, 힘이 없어지게되면 문재인같이 천념만년 먹이사슬 꼭대기에서 호령할것같아 보였던, 사자는 목에 위용을 자랑하기위해 빳빳히 나있던 털이 다 찌그러지고, 잇빨은 다 빠지고.... 아무도 보이지 않은 밀림속의 Savanna에서 눈만 멀뚱멀뚱 뜨고 앉아 있는 모습을, S. Africa탐방시에 목격했던 기억이 떠오른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9/03/capetown-victoria-falle-farm-house.html

현재 한동훈검사장과 정진웅부장검사간에 재판이 진행중이라고 들었다. 지금까지 보도된 뉴스를 보면, 당연히 이성윤의 딱가리 정진웅이가 먼저 폭력을 썼었고, 추한 18연의 논리에 따르면 정진웅이가 자기의 상관인 한동훈을, 책상위로 뛰어 올라 2단 옆차기로, 갈겼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이성윤이는 정진웅이를 영전시켜 지방으로 잠시 피신 시켰고, 한동훈이는 지방의 한직으로, 그것도 마음이 안놓여 지금은 연수원 생활을 하고 있다고 들었다.

"언론에 나온것이 사실이라면 명백한 불법행위인데 관행 운운하며 물타기 하는것도 어처구니없다. 일부검사같지도 않은(내생각으로는 이규원일당)것들이 불법을 저질러 놓고, 다른 검사들까지 도매끔으로 끌어들이는것에, 검찰내에 이런 간첩들이 많다는데 기가 찰뿐이다."라고 탄식한다.

간첩검사들의 권력남용으로,  김학의 전법무차관의 여행은 막혔고, 그길로 범죄자 취급을 당해 닭장같은 호송차에 끌려 구치소에 내동댕이 쳐졌었다고 한다. 전법무장관 '좃꾹'의 범죄 혐의와 비교해 보면서, 간첩검사들이 좃꾹이를 조사하기위해 검찰청에 소환됐을때, 포토라인을 피하기위해 기자들이 못보는 지하차고의 뒷문을 이용해 조사실로 올려 보냈었다. 같은 무렵에 검찰에 소환됐었던, '이재수'전 기무사령관은 쇠고랑을 채워 두면의 Guard옆에 붙어, 검찰청 정문에서 기자들의 포토세례를 받게했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하다.

내편이면 좃꾹같은 사기,공갈, 협박범도 불구속으로 재판을 하면서, 지연시키고,  '이재수'전사령관은 결국 무협의로 풀려 났지만, 평생을 조국방어를 위해 바치면서, 군의 명예를 지켜왔는데, 그명예에 먹칠 당한것에 의분을 참지 못하고 자결해 버린, '국치일'같은 변란을 간첩문재인정권은 선량한 국민들 향해 난도질을 한것이다.

김학의 전차관이 어떤 범죄혐의로 재판을 받았는지는 세부적으로 잘 알지는 못한다. 내가 얘기하고저하는 이유는, 간첩검찰이 그를 공항에서 붙들어 유치장에 처넣을때의 과정을 보면서, 적법한 체법영장을 만들어, 연속극에서 보면 정식으로 법원장의 직인이 찍힌 체포영장을 제시하고 체포하는것을 봤었는데, 그절치가 전부 거짖으로 간첩 검찰들이 만들어, 마치 정경심이 거짖으로 표창장을 만들어, 총장 직인을 도용해 찍고, 그것을 딸 조민의 대학원 입학을 비롯한 여러곳에 사용했었던것처럼, 제시하여 체포헸었다는데 있다. 

지금 검찰내부에는 간첩검사들이 즐비하다고 한다. 전부 간첩문재인, 추한18연이 연출해서 심어놓고, 헌법수호를 위해 고군분투하는 윤석열이를 찍어내기위해, 감시활동을 하고 있는것으로 국민들은 알고 있다.  국민들이 오죽했으면, 간첩문재인과 그추종세력들이 지껄이는 말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믿지 않을까. 

그결과가 요즘 여론조사에서 잘 나타나고있다.  정치를 하겠다고 한마디 언급하지 않은 "윤석열"에 대한 인기도가 다음 대선후보자들로 벌써부터 행보를 넓히고 있는 이낙연, 이재명보다 더 높은 선호도를 얻고 있을까?  문재인의 인기도는 그바닥을 기고 있는것은 물론이고.

민주당 찌라시들은, 본인 윤석열이는 관심도 없는 그인기도를 빌미로, 현직 총장이 정치행보를 하고 있다는 억지 논리를 펴서, 또 징계 또는 탄핵하겠다고 발광을 하고 있단다.  민주당 찌라시들의 전력을 보면 거의 전부, 학생운동했던자들이다. 이런자들의 머리속에서 나올것은 '안봐도 비디오다'라는 공식을 대입하면 딱 맞는다.

  


2019년 5월 9일 오전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이 서울동부지검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김 전 차관은 건설업자 윤중천씨로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혐의 등을 받고 있다. 그는 이날 취재진에게 “검찰 조사를 성실히 받겠다”고 말한 뒤 검찰청사로 들어갔다. 그는 검찰 조사에서 자신의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진한 기자


현직 부장검사가 김학의 전 장관 출국금지 과정에서 저질러진 불법을 일각에서 ‘관행’이라고 주장한 데 대해 정면으로 비판했다. 이규원 검사가 가짜 내사번호를 쓰고 기관장 관인도 없이 출국금지한 사실이 알려지며 파문이 커지자 ‘검사들이 구속영장을 긴급하게 청구할 때 임시번호를 붙인 뒤 정식 번호를 부여하는 게 수사관행’이라는 식의 주장이 나오자 반박한 내용이다.

정유미 부천지청 인권감독관(부장검사)은 12일 밤 자신의 페이스북에 “검사들은 인권을 침해할 수 있는 수사활동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하게 판단한다”며 “그 인권이 설령 때려죽여도 시원찮을 인간들의 인권이라고 해도 마찬가지”라고 했다.

그는 ‘임시번호 뒤 정식번호는 수사관행’이라는 주장을 언급한 뒤 “도대체 어떤 인간이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를 씨부리는 것인지 궁금해 미치겠다”며 “적어도 내가 검찰에 몸담고 있던 20년간에는 그런 관행 같은 건 있지도 않고, 그런짓을 했다가 적발되면 검사 생명 끝장난다”고 했다.

그는 “영장 관련 ‘관행’ 운운하는 것은 새빨간 거짓말”이라고도 했다. 사건을 입력하면 사건번호는 정식으로 부여되고, 정식 사건번호가 없는 건에 대해서는 법원에서 영장을 내주지도 않기 때문에 가짜 번호로 영장을 받는다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정 부장검사는 “언론에 나온 것이 사실이라면 명백한 불법행위인데 관행 운운하며 물타기하는 것도 어처구니없다”며 “일부 검사같지도 않은 것들이 불법을 저질러 놓고 다른 검사들까지 도매끔으로 끌어들이는 것도 기가 찬다”고 했다.

그는 과거 ‘고소장 분실 사건’을 들며 “고소장 표지 한장을 분실했는데 마침 반복된 고소건이라 같은 내용의 다른 고소장 표지를 복사해 붙인 게 들통나 사직했다”고 했다.

정 부장검사는 “근데 공문서를 조작해서 출국금지를 해놓고 관행이라 우긴다”며 “내 불법은 관행이고 니 불법은 범죄냐?”고 반문했다. 그러면서 “아~나, 관행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다”고 했다.

이하 정유미 부천지청 인권감독관(부장검사) 페이스북 전문
검사들은 인권을 침해할 수 있는 수사활동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하게 판단한다(그 인권이 설령 당장 때려죽여도 시원찮을 인간들의 인권이라 해도 마찬가지다. 검사들의 절차준수 의무는 "좋은 사람'에게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자칫 수사에 욕심내다 차후에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견 관행처럼 보이는 일도 두번 세번 규정을 검토하고 착수한다. 그렇게 신경써서 잘 한다고 해도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빵꾸가 나거나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검사들이 급하게 구속영장 청구할때 임시번호를 붙였다가 나중에 제대로 사건번호를 붙이는게 관행이라고? 그래서 '임시번호'로 출국금지한 것도 비슷한 관행이니 구렁이 담넘어가듯 넘어가자고?

도대체 어떤 인간이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릴 씨부리는 것인지 궁금해 미치겄다.

적어도 내가 검찰에 몸담고 있던 20년간은, 검찰에는 그런 관행 같은건 있지도 않고, 그런 짓을 했다가 적발되면 검사생명 끝장난다.
(사건을 입건하면 사건번호는 정식으로 부여되게 되어 있고, 더구나 정식 사건번호 없는 건에 대해서는 법원에서 영장을 내주지도 않는다. 영장은 법원과 전산이 연동돼 있으니 가짜번호로 영장을 받는다는 것은 아예 불가능하므로 영장 관련 관행 운운 하는건 새빨간 거짓말이다)

언론에 나온 것이 사실이라면 명백한 불법행위인데 관행 운운하며 물타기하는 것도 어처구니 없고, 일부 검사같지도 않은 것들이 불법을 저질러놓고 면피하느라 다른 검사들까지 도매끔으로 끌어들이는 것도 기가 찬다.

몇년 전 어떤 검사가 고소장 표지 한장을 분실했는데, 마침 그 사건이 반복고소건이라 같은 내용의 다른 고소장 표지를 복사해 붙이고 사건처리 했다가, 결국 들통나 사직한 일이 있었다. 그 검사가 잘못한 것은 맞지만, 그 건은 검사가 자기 잘못을 은폐하려고 편법을 사용한 것이었을 뿐 누구의 인권을 제약하거나 침해한 건이 아니었다. 그러나 다른 검사들은 그 일이 알려진 후 그 검사의 일처리 행태에 다들 어처구니 없어 했다. 우린 그따위로 일하지 않으니까.

(심지어 임은정 검사는, 해당 검사를 징계하지 앓고 사직서를 수리했다는 이유로 당시 지휘부와 감찰라인을 형사고발까지 한 바 있다)

근데 공문서를 조작해서 출국금지를 해놓고 관행이라 우기네.
난 그런 짓이 범죄라고 알고 있었는데, 그쪽 무리에선 그런 짓거리를 관행적으로 했었나보지? 내 불법은 관행이고 니 불법은 범죄냐?
하긴 절차고 뭐고 개무시하고 총장 징계를 밀어부치던 무리이니...

지들이 끼리끼리 구린 짓거리들을 해놓고, 들통나니 관행 운운하며 물귀신 놀이를 하고 있다.

아~나, 관행 같은 소리 하고 자빠졌다. Xxxxx!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1/13/GRJ4JKZUMFBVDFSX7TD5V3X2NU/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1/14/7FGROWUL6JGO5J7BSDHV27OFPI/

Monday, January 04, 2021

문재인의 무서운 음모 "우린 탈원전하면서 북괴에 원자력 발전소건설 추진중" 그는 어느나라 대통령인가?

 며칠전 친지가 보내온 카톡을 여기에 옮겨 놓았다.  이기사를 읽으면서, 소름이 끼쳐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이런인간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하고 있다니.... 우리는 탈원전해야 한다고 외치면서 값싼 중국제 태양열판을 전국의 푸른산을 깍아, 그곳에 설치한 결과가 어떤것이었나를, 지난 여름 폭우가 쏟아져, 산사태가 전국적으로 발생하여, 설치했던 태양열판은 거의다 떠내려가고, 하류의 농토는 떠밀려온 토사로 초토화 됐고, 태양열판에서 나온 중금속은 토양을 전부 무서운 암을 유발하는 공해덩어리로 만들었었던 경험을 국민들은 모두 겪었었다. 

더무서운 문재인의 음모가 지금, 임기말을 앞두고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무서운 내용이 북한에 남한 국민들 몰래, 비밀리에 원자력 발전소건설을 추진중에 있다는 놀라운 보도 내용이다.  어떤 비밀협상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문재인과 그측근 몇명만이 알고 있을 뿐이다. 

정세균 총리나, 대통령 출마하겠다고 날뛰고 있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도 깜깜 무소식인것으로 추측된다.  왜냐면, 이들 두 허수아비들은 문재인의 Inner Circle Member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망국적 행위를 국민들은 목숨걸고 막아야 하며,  야당인 국민의힘도 국민들과 합세하여 그실체를 밝혀내고, 절대로 이러한 재앙은 막아야한다. 그래서 이패거리들은 윤석열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을 없앨려고 그렇게 발버둥쳤었다는것을, 이제라도 알았으니, 아직도 창조주께서는 우리국민들을 어여삐 여겨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있다는 확신이 있다. 

미국 대통령 Joe Biden의 취임식에 참석하기위해 외통위원장 송영길과 의원 5명이 미국을 방문한다고 한다. 정말로 초청장을 받아서인지, 아니면 꼼수를 써서 국민들에게는 초청장 받아서 간다고 하는지는, 다녀와서 그들이 하는 얘기를 들으면 알려질것이다. 이번 송영길이의 미국방문에서 한미간의 외교가 옛날처럼 원상복귀 될지가 주목하는 점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1/mit-2050.html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당시의 사진

■문재인, 추미애 왜? 윤석열의 목을 조르는지 원인을 알았다!

원전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중동이 석유로 100년 동안 부유를 누리고 있듯이, 한국도 원자력을 세계 각국에 수출하면 100년 동안 2000조를 벌어들여 5000만 국민이 100년 동안 편히 먹고살 수 있다고 한다.

핵심은
1.한국의 원자력건설 기술과, 시장을 통째로 중국에 넘겨주려는 문재인 정부의 의도를 알았다. (최재형 감사원장 신촌교회 장로)

2.한국 원자력발전소, 월성 1호기 폐쇄시키고, 북한에 원자력발전소를 지어준다는 약속! (최재형 감사원장)

최재형 감사원장이 북한에 원자력발전소 지어주겠다는 문서를 찾아냈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원자력에 대한 감독책임자로서 조사에서 밝혀진 모든 문건을,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고스란히 밝히고 넘겨준 것이다.

최재형 감사원장 조사한 7000페이지나 되는 자료 문건이 들통이 날 것이 우려되 산업부 공무원이 한밤중에 444개 파일을 삭제했다. 삭제한 내부 문건 444건 중 “북한 원전 건설 추진”보고서 10여건이 포함된 것으로 22일 확인 됐다. 조선일보 2020.11.23.

삭제된 문건이 대부분 복원 되었다고 한다.

원자력 보고서 경제성 낮다 “수치 바꿔 월성 1호기 생매장 한 것은 명백한 게이트급 범죄행위 ”조선일보 2020.1.20.

윤석열 검찰총장이 앞으로 원전 폐쇄건을 철저히 수사하면 모두 감옥가게 될 것을 저들이 안다.

그래서 3개월 전부터 윤총장 원전 수사를 방해하고, 수사권을 빼앗고, 손발을 묶어 놓은 것이다.

윤석열을 그대로 놓아두었간 큰일나겠다!

그래서 문재인이 추미애를 앞세워 무소불위로 칼을 휘둘렀지만, 결국 12월 17일 추미애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사표를 냈다.

북한 원전 관련 문건은 모두 2018년 5월 작성된 것이고,

문재인과 김정은이 1차 남북 정상회담(4,27) 직후 2차 남북 정상회담(5월 26일) 직전이었다. 문재인은 탈원전을 밀어붙이며 “한국에 새원전 건설은 없다” 속이고,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겠다고 약속한 것을, 최재형 감사원장이 밝혀낸 것이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세인들의 일화와 같이 과연 “신이 내린 인간”입니다. 우리 나라에도 이런 사람이 있다고 했다.
월간조선, 조선일보, 각 신문, 유튜브 등등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문재인은 허수아비 뿐이고, 그 밑의 586 운동권이 있다. 586이란 말 그대로 50년대 80년대 학번 60년대 출생한 자들을 말한다.

부모들은 전쟁으로 망한 나라에서 피땀흘려 열심히 해서 번 돈으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공산주의 마르크스에 관한 서적이나 보고, 시위나 하고, 다니며 운동권 여자 후배를 강간하고 다녔죠! 이런식으로 꼰대질 하는 것을 보면 토악질 나죠!
586이란 한국 역사상 최악의 쓰레기 세대 인건 팩트 아닌가요? 다이제스터 2018.12.20

“대한민국은 본격적으로 586 운동권 독재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행정부, 입법부 이어 사법부마저 장악하면 못 할 일이 없다.”

홍세화 1947년생 사회운동가, 언론인이다.

경기고, 서울대학 출신으로 작가로 유명하다. 남민전 사건(공안사건)으로 연루, 프랑스 망명 중에 택시운전을 하면서 느낀점을 쓴책(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저자로 유명하다.
거짓 민주화를 외쳤던 그가 이제는 586 운동권을 향해 “민주화 건달들이라고 했다. 건달(하는 일 없이 빈둥빈둥 놀거나 게으른 사람, 백수) 그리고 “돈 벌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냐?” 했다.

제주지사 원희롱은 586 운동권이 문재인을 둘러싸고 나라 망친다고 했다.2020.11.28.

⭐️신촌교회 장로 최재형 감사원장

출생지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기고 졸업, 1979년 서울대 법학과 졸,1981년 제23회사법시험 합격. 2018년 1월 제 24대 감사원장.

요즘 가장 핫한(hot-유행을 주도해 나가는 사람)인물이 신촌장로교회 장로로 봉직 중이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1956.9.2.일생으로 경상남도 진해에서 예비역 해군 대령 (6,25 참전용사)출신, 아버지의 최영섭 차남으로 출생했다.

중학교 때 교회에서 만난 친구 강명훈이 수술 후유증으로 1년 늦게 경기고에 입학하자, 서울 신촌에서 서울 경기고까지 하루도 빠지지지 않고 등에 업고 등교하였던 최재형은 친구와 함께 1981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결혼후 두 딸을 낳은 뒤 두 아들을 입양했다. 그리고 그 두 아들은 현재 군복무 중이다.

월간조선 뉴스 2020.10월호
“인간 최재형 감사원장 그 삶의 궤적, 작은 자, 보잘 것 없는 자를 진심으로 섬기는 사람”이다.

군인의 아들로 태어나 판사의 길을 걸으며 “원칙주의자” “작은 예수”란 평가를 받았다.

최재형 원장과 오랫동안 교류한 지인 등 최재형 원장을 가리켜 “신이 내린 인간”이라고 극찬하고 있다.

최재형 장로는 삶과 신앙이 일치했다.

□최재형 장로님과 윤석열 검찰총장을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Tuesday, October 27, 2020

맡은일에 충실힌 두사람의 공통점, 혹시 ‘트바로티’ 김호중… 좋아하세요?[김순덕의 도발]


지금 한국에는, 특히 정치판에서는 "공평함, 정의"를 판단하는 기준은, 권력을 쥐고있는 쪽 맘데로 처리하고 기준을 정하는, 엿장사 맘데로 더주고 덜주고 하는것과 똑같은 견세상이 된지 벌써 3년이 넘었다. 

주어진 직업에 충실하는 일꾼은 절대적으로 국가로 부터, 사회로 부터 보호를 받고, 칭찬도 받을수있는, 적정한 보상을 사회로 부터 받는 사회가 법치국가인것으로 나는 학교다닐때 배웠고, 그대로 살아가고 있는 시민중의 하나다.

대검찰청 앞 입구쪽에 끝없이 질서정연하게 진열된 화환들(Floral arrangements)이 색상이 화려하고 아름답고 보는이들의 마음을 온화하게 감싸주는 것으로 보이지만, 왜 하필 이렇게 아름다운 화환이 분위기가 산만하고 싸늘하고 감상하는 이들도 별로없는 이곳에, 그러나 자세만은 당당히 버티고 자리를 지키고 있는가를, 더럽고 추한, 그러면서도 마치 대한민국의 법이 자기 손아귀속에서 손오공처럼 잡혀있는것쯤으로 크게 착각하고 뒤흔들고 있는, 추녀에 대한 국민들의 함성을 아름다운 색상으로 Satire적으로 발하면서 "더이상 싸움은 안돼, 문달창씨 앞으로 나와서 교통정리를 잘 해라"라는 경고를 보내는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문달창씨는, 지금까지 봄여름가을겨울을 75번이나 맞이하고 보내면서, 세상을 살아온 내인생 경험중에서, 대통령으로서의 책임과 의무를 이런식으로 무책임하게, 시류에 따라 숨거나 피해가면서, 자기가 철저히 Screen해서 선택하고 임명한  고위직 공직자들에게 싸움을 붙쳐놓고, 이를 커튼뒤에 숨어서 희죽희죽하고, 실눈을 실룩거리면서 정수기하고 "제들 싸우는것좀 봐, 아 재밋잖아!"라고 손짖을 주고 받으면서 Enjoy하는 그런 더러운 행동을 언제까지 계속할건가? 참안타깝기만 하다.

분명한것은 달창씨가 싸움부쳐놓고, 혈투중에 있는 두사람중, 하나는 더러운 Trick을 생활화 하는 더럽고 치사한 사람으로, 무법(법무)장관질을 하는 자이고, 또 다른 한사람은 대통령이 명령한 내용 즉"살아있는 권력에도 성역없이 법의 칼을 들이대서 범법자들을붙잡아 철저히 헌법을 지켜라''라는 직책을 충실히 이행하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자이다.

헌법수호를 위해 험란한 길을 걷는 총장과, 트바로티 김호중은 폭력조직에 가담하여 갖은 어려움을 다 겪은 경험을 발판삼아, 사회생활을 한다. 총장은 헌법수호를 위해, 김호중은 어지러운 사회를 정화 시키는데 혼신을 다해 노래를 부르는, 맡은일에 충실한 우리사회의 "일꾼들"이라고 주저없이 나는 호칭한다.

내가 알고있는 무법장관직과 검찰총장직은 수평적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미국은 우리 한국보다 인구수가 약 8배정도 많고, 땅넓이는 35-40배 정도 큰 나라이고, 세계 제일의 부자나라다. 대법관의 숫자는 9명이다. 한국은 14명이다.  미국은 법무장관이 검찰총장직을 겸하고 있다. 헌법조문을 보면 한국의 헌법이 훨씬더 잘만들어져 있다.

대법관의 숫자가 훨씬 더 많은것은 그만큼 대한민국은 범법자가 많다는(?) 뜻인데, 그범법자들의 대부분은 정치꾼 아니면 고위직들인 것으로 알고있다. 뒤집어 보면, 사기꾼, 협박공갈로 먹고사는 사람들이 득시글, 그것도 권력을 쥔자들의 범행이 판을 치는 세상이라는 뜻으로 이해하면 된다.

문제는 그범법자들의 대부분은 그고위직을 직접수행하고 있는 자들이 범죄를 저지른다는 점이다. 주어진 직책에서 수반되는 권력을 악용해서다. 그리고 직책이 자기보다 조금만 높아 보여도, 그앞에서는 파리처럼 두손을 비벼대면서 아첨떠는 못된 버릇은, 이조시대나 지금이나 하나도 달라진게 없다고 주장하면, 어불성설이라고 할사람 있을까?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3권분립이 헌법이 분명히 명시되여 있다. 행정부, 사법부, 입법부의 수장은 동급이다. 그런데도, 특히 사법부수장과 입법부 수장은 어떻게 해석해야될지는 잘모르겠으나, 내가 보기에는 항상 청와대의 행정부 수반에게 안테나를 마추고 거기서 보내오는 신호에 따라 춤을 추고 있다는 느낌이다.

사법부의 수장의 지시에 따라 재판을 담당하는 법관들의 판결은 다분히 행정부쪽에서 봤을때 만족할것이라는 쪽으로 손을 들어주는것이다.  입법부의 수장이 행정부의 수장이 임명하는 총리직으로 자리바꾸어 타고 행세하는것은 비일비재 해왔으며, 현재의 정세균총리가 그중의 한사람이다. 

대한민국에는 헌법재판소가 별도로 있다. 서구사회에서 헌법재판소를 별도로 설치해서 운영하는 나라는 많지 않다. 미국은 없다. 내가 알기로는 독일은 있는것으로 이해한다. 독일헌법재판소법관 16명은 상원에서 8명, 하원에서 8명을 선출한다. 한국은 법관경력이 있는자들이 그직을 수행하는데, 임명권자는 대통령이다. 현재 대법원장 김명수씨는 문재인씨가 제청 임명한 유일한 케이스다. 현대법관들은 김명수시가 제청하고 문재인씨가 전부 임명한 케이스다. 전부 문재인에 장악되여 있다는 뜻이기도하다.

미국은 대법관 임명은, 대법관자리가 비었을때,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꼭 상원에서 인준을 받아야 한다. 이런점에서 한국의 여의도 국회는 적어도 배법관, 헌법재판관 임명에서는 완전 배제된 유일한 나라다.  그래서 대통령 선거는 더 귀중하고 잘 선택해야 한다는,뼈저린 교훈을 현재 문재인씨의 권력횡포를 보면서 많이 느꼈을 것이다. 한국의 현사법부는, 그래서 문재인정부의 시녀라는 욕을 먹는 것이다.

이런빽을 등에 업고있는 추한여인이, 검찰총장은 내부하라고 막말을 해도 어느누구하나 이의를 제기하지 못한다. 똥냄새를 진동시켜도, 코를 막는 사람은 없고, "좋은 향수냄새맡는다"라는 식으로, 여당국회의원들부터 애견노릇을 한다. 이런 권력횡포를 막아내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윤석열 검찰총장을 국민들이, 대검찰청앞길에, 지금까지 한번도 겪어보지 못한,  Floral arrangement를 국민들이 사비를 들여 끝없이 진열시키고, 헌법수호를 위해 끝까지 싸워서 국민들을 지켜 달라는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는 것이며, 총장은 결연코 문재인과 추하고 더러운 냄새만 풍기는 무법장관에 굴하지 않고, 민주당 여의도 찌라시들의 협박, 공갈에도 의연히 대처 해나가면서, 임기를 마칠것이라고, 국회 청문회에서 당당히 발언했던 것이다.  국민과 함께가는 검찰총장 만세 또 만세...


김순덕 대기자 입력 2020-10-24 14:00수정 2020-10-24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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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쓸 작정이었다. “검찰총장은 법리적으로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 “산 권력 수사하면 좌천, 다 아는 얘기 아니냐.” 22일 윤석열이 법무부 장관 추미애를 공개 저격한 대검찰청 국정감사 장면을 다시 보려고 유튜브를 열었는데, 글쎄 ‘트바로티’ 김호중의 노래 영상이 줄줄이 뜨는 것이었다. 일선 검사들은 윤석열의 작심 발언에 속이 뻥 뚫렸다고 한다. 김호중이 온 힘을 다해 부르는 노래들은 가히 폭포수였다.
처음엔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쓸 작정이었다. “검찰총장은 법리적으로 법무부 장관의 부하가 아니다”“산 권력 수사하면 좌천, 다 아는 얘기 아니냐.” 22일 윤석열이 법무부 장관 추미애를 공개 저격한 대검찰청 국정감사 장면을 다시 보려고 유튜브를 열었는데, 글쎄 ‘트바로티’ 김호중의 노래 영상이 줄줄이뜨는 것이었다. 일선 검사들은 윤석열의 작심 발언에 속이 뻥 뚫렸다고 한다. 김호중이 온 힘을 다해 부르는 노래들은 가히 폭포수였다.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하나만 듣고 윤석열로 갈 생각이었는데 새벽 두 시가 넘어버렸고, 나는 스마트폰을 쥔 채 이불 속으로 들어가고 말았다. 우연인지, 시대가 만든 운명인지 김호중과 윤석열의 공통점이 줄줄이 떠올랐다.
● 노래 잘하는 가수, 나쁜 놈 잘 잡는 검사
첫째, 자신의 직업에서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트로트에 별 관심이 없는 나는 개천절까지만 해도 김호중이라는 가수를 알지 못했다. 그날 혼자 동네 극장에 갔다가 3면에 영상이 펼쳐지는 스크린X로 김호중의 팬미팅 무비 ‘그대, 고맙소’를 보고는 그만 뿅 가버렸다. 영화관 가득 솟구치는 불꽃 속에 “천상에서 다시 만나면…” 하고 ‘천상재회’가 터져 나오는데 심지어 눈물이 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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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노래 잘하는 사람이 어디 한둘인가. 하지만 김호중은 성악을 공부한 천상의 목소리로 대중가요를, 그것도 이 노래를 부르다 죽어도 좋다는 모습으로 불러서 감동을 준다. 가수라는 직업에 성심을 다하는 태도가 너무나 절절하게 배어난다.

윤석열 역시 검사라는 직업에 충실한 사람이다. ‘나쁜 놈은 잡아들여야 한다’는 검사 본능에 충실  한 나머지 살아있는 권력까지 파고들다 수난을 당하는 신세가 됐다. ‘검찰 지상주의자’이고 정무감  각 빵점이라는 평가다. 그러나 가수든 검사든 자신의 업(業)에서 최선을 다하고 그리하여 최고가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닌가?(때로 박근혜 정부 때도 지금처럼 정부 비판을 했느냐는 댓글을 본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다. 그게 기자의 역할이라고 배웠기 때문이다.)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 제공


● 조폭과 연관 있고, 송사에도 얽혀 있고
둘째, 김호중과 윤석열은 어떤 식으로든 조폭과 연관이 있다. 김호중은 불우한 10대 시절 조직에 스카우트당한 경력이 있다. 경북 김천예술고에서 그를 ‘사람’으로 만든 음악과장 서수용 선생님은 2008년 처음 만날 때 양복 차림에 금목걸이, 금팔찌, 팔뚝에 문신까지 새긴 덩치가 걸어오더니 고개가 아닌 어깨로 인사를 하더라고 했다.

윤석열이 국민에게 각인된 것도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는 2013년 국감에서의 발언 때문이었다. 국정원 대선 개입 의혹 사건 수사에 윗선의 압력이 있었다고 폭로할 때 “(윗선의) 지시 자체가 위법한데 그것을 어떻게 따르겠느냐”며 했던 명언이다. 사람 아닌 나라와 국민에게 충성이면 좋겠는데 검찰 ‘조직’에 대한 충성이 아닌지 의심스러울 때가 있다. 작년 인사 청문회 때 검찰 후배를 보호하는 모습이 역력해 여권에서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한 검찰을 통제하기 위해서라도 검찰 ‘개혁’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을 정도다.

당시 의원이 아니었던 정청래는 “의리의 총대를 맨 윤석열” “이 남자 상남자”라며 상찬을 아끼지 않았다(그때는 같은 편이었던 거다). 어제 국감에서 윤석열은 주먹을 불끈 쥐거나 탁자를 내려치고, “패죽인다” 같은 발언을 하는 등 더 다이내믹해진 모습이었다. 편은 갈라졌다.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가 방송에서 “제가 왜 조폭검찰의 검찰정치를 방치하면 안 된다고 했는지 확실히 아시겠죠” 했을 만큼.

그래서인지 두 사람 다 송사에서 자유롭지 않다. 김호중은 음악 선생님의 눈물과 기도로 폭력조직에서 두드려 맞고 빠져나왔지만 과거 여자친구가 폭행설을 제기해 그의 부친을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 상태다. 윤석열은 부인의 회사 협찬금 의혹과 장모의 요양병원 운영 의혹, 후배 검사의 친형 관련 사건을 빌미로 법무장관으로부터 사건 지휘에서 배제된 상태다.


20일 오후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 윤석열 검찰총장을 응원하는 화환들이 줄지어 서 있다. 동아일보 DB


● 같은 사람, 같은 사안도 달리 보인다는 사실
가장 큰 공통점은 두 사람에게 열렬한 지지층이 있다는 사실이다. 김호중에게 온갖 의혹이 쏟아졌는데도 팬심이 어찌나 막강한지 “이는 김호중을 음해하는 불순한 의도 때문”이라며 더 결집하고 응원한다. 이렇게 노래로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는 가수라면 과거의 잘못을 깊이 뉘우치고, 사과하면 받아줘야 한다 싶다. 안 받아준다면, 다시 과거로 돌아가라는 것과 마찬가지다.

윤석열 역시 지지하는 국민이 적지 않다. 삼권분립이 무너지고, 집권세력은 소련의 노멘클라투라처럼 어떤 잘못에도 처벌받지 않는 특수계급화하는 상황에서 자유민주주의를 지켜줄 집단은 ‘윤석열 검찰’밖에 없다는 기대가 하늘을 찌른다(물론 문파와 그 주변에선 그 반대 시각이 하늘을 찌른다). 국감 막바지에 윤석열이 “소임을 마치고 나면 사회와 국민들을 위해 어떻게 봉사할지 생각해보겠다”고 하자 당장 ‘윤석열 대망론’이 나왔을 정도다.

김호중과 윤석열에 쏟아지는 시선을 보면 같은 사람도, 또 같은 사안도 입장에 따라 이렇게 달리 보일 수 있다는 데 놀라게 된다. 그래도 김호중의 경우엔 그의 노래를 들어보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다고 본다(내가 그랬다). 윤석열이 민주주의를 무시했고 그러니 어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를 설치해 잡아넣어야 한다는 두뇌구조는, 정말이지 우리가 같은 한국말을 쓰며 살고 있는지 의심하게 만든다.



● 그럼에도 희망을 주는 그들이 고맙소
김호중 팬들은 좋겠다. 비록 호중님은 군 복무 중이지만(멀리 안 갔다. 서초구청 사회복무요원) 기다리면 돌아온다는 희망이 있다. 윤석열은… 한 치 앞이 안 보이는 백척간두다. “정치가 검찰을 덮었다”며 라임사태를 수사해온 서울남부지검장이 22일 전격 사퇴했지만 과연 검찰의 기개가 살아있는지 희망을 갖기 어렵다.

현실정치에 관심을 끄고 김호중 노래만 들으면 얼마든지 행복할 수 있다. 그러나 김호중처럼 집권세력과 연계된 빽이 없는 국민도 두려움 없이 살아가려면, 윤석열이 검찰총장다운 총장으로 살아남아야 한다. 그래야 법치가 살아있을 수 있다.

https://www.donga.com/news/dobal/article/all/20201024/103604321/1

Wednesday, December 11, 2019

대통령 아닌 국가에 충성하는 美 공직자들, 우린 상상도 못할 광경 - 이민자출신 Vindman은 어떤 인물인가?

약 4개월전, 당시 서울중앙지검장, 윤석렬 현 검찰총장이 문재인 좌파 대통령으로부터 검찰총장으로 승진, 임명장을 받은 자리에서, 대통령의 격려가 있은후, 그는 다음과 같이 화답했었다는 그말이 회자된다
"사람에 충성하지 않고, 국가와 헌법에 충성한다"라는 멘트. 당시에는 윤석열의 그말의 진실을 믿는 사람들은 없었고, 문재인이 검찰총장까지도 손발 노릇 잘할 인물 뽑았다는 비아냥 거리는 소리가 한반도를 진동 했었다.  오늘 미국 육군의 한중령이 대통령에 충성하는것보다는 미국이라는 국가를 위해서 충성한다는 취지로 청문회에서 발언했다는 소신에, 요즘의 윤석렬 총장의 임무수행과 연결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search?q=%EC%A7%81%EC%B1%85%EC%97%90+%EC%B6%A9%EC%84%B1%2C+%EC%82%AC%EB%9E%8C%EC%97%90+%EC%B6%A9%EC%84%B1%ED%95%9C%ED%95%9C%EB%8B%A4.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한 하원의 탄핵 조사에 육군 중령이 출석해 대통령에게 불리한 진술을 했다고 한다. 백악관 국가안전보장회의(NSC)에 파견 근무 중인 빈드먼 중령은 군 정복을 입고 하원 청문회에 출석해 트럼프가 우크라이나 대통령과의 전화 통화에서 미국의 국익과 안보를 해치는 발언을 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의 통화를 직접 청취했던 빈드먼 중령은 앞서 NSC 상급자에게 통화의 심각성을 두 차례나 보고했었다고 한다.

우리 현실에선 상상도 하기 힘든 일이다. 선거 득표용 '김정은 쇼'에만 목을 매는 정부의 외교·안보 정책이 국익을 해치고 나라의 안위까지 위태롭게 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전문가가 아니라도 국민 모두가 알게 된 사실이다. 그런데도 우리 군 관계자들이 직을 걸고 그런 소신을 밝혔다는 얘기를 들어본 적이 없다. 군 최고 관계자가 "6·25가 북의 전쟁범죄냐" 질문에 눈치를 보며 답을 못 하거나 "북한의 천안함, 연평도 도발에 이해할 부분이 있다"는 이적(利敵) 행위와 같은 답변을 하는 장면들만 목격했을 뿐이다.

북핵이 폐기는커녕 기정사실화되고 있는데 우리 군이 이를 막을 수 있나. 그런데 어떻게 전시작전권을 행사하나. 미군 없이는 북핵 미사일이 어디에 있는지 알지도 못하고 요격도 못 하는데 어떻게 전쟁 지휘를 하나. 무슨 수단으로 북핵으로부터 국민을 지킨다는 건가. 그런데도 이렇게 직언하는 군인이 단 한 사람 없다. 군복만 입었지 군인이 아니다.

군인이 진급에 목을 걸고, 군 인사권의 통수권자인 대통령에게 군무에 관해서는 충성을 하는게 정상이지만,그외의 정당하지 않는 일에 무조건 충성하는것은 미국과 한국군 사이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는 것은 이번에 확실히 알게된것이다.  Vindman 중령은 의회 출석 요구에 응하지 말라는 백악관 지시를 따르지 않았다. 그가 휘장을 단 남색 정복 차림으로 의회 소환에 응한 것은 "내가 충성하는 대상은 트럼프라는 개인이 아니라 미국"이라는 다짐이었을 것이다. 지금 한국 군인들은 누구에게 충성하고 있나.

그의 과거를 잠깐 보면, 그는 3살때인 1979년도에 할머니와 아버지를 따라 두형제들과 함께, 당시 쏘비에트 연방에 속해있던 Uraine을 탈출하여 미국으로 입국, 이민자로 살게된다. 그의 어머니는 우크라이나를 탈출하기전 사망했다고한다. 그가 백악관의 요구에 응하지 않고,대통령 탄핵의 청문회에 증인(a red-hot House impeachment inquiry)으로 참석하면서 세간의 시선을 집중하게 된다.


빈드먼 중령뿐이 아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전·현직 관료들이 야당이 주도하는 탄핵 조사에서 줄줄이 소신 증언에 나서고 있다. 주러시아 대사로 지명된 국무부 부장관은 인사 청문회에서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가 우크라이나 압박에 관여했다면서 대통령이 자기 직위를 이용해 정적(政敵)에 대한 수사를 외국에 요청하는 것은 "미국의 가치와 일치하지 않는다"고 답했다. 35년 경력의 베테랑 외교관인 현 국무장관의 최측근 참모는 백악관이 청문회 증언을 막으려 하자 사표를 내고 의회에 출석했다.

이런 정통 군·관료들 덕분에 공적(公的) 가치에 대한 이해가 없는 트럼프의 즉흥적인 국정 운영에도 불구하고 미국의 시스템이 그나마 버티는 것이다. 우리 경제·산업 정책 관료들은 마차가 말을 끈다는 소득 주도 성장, 엉터리 근거로 세계 최고의 경쟁력을 스스로 내다 버리는 탈(脫)원전 자해에 대해 직언 비슷한 것을 꺼내는 것도 본 적이 없다. 자리 하나 얻고 승진하겠다고 궤변으로 감싸고돌기 바쁘다. 나라 경제가 타격을 받고, 국민 부담이 늘어나고, 자신의 관료적 양심이 파탄 나도 제 자리 보전만 하면 된다는 계산이다. 그런 대한민국 군·관료 덕분에 5년 왔다 가는 정권의 임기 절반도 안 돼서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 꼴을 보고 있는 것이다.


A White House official has been thrust into the public eye after finding himself at the center of a red-hot House impeachment inquiry Tuesday.
Lt. Col. Alexander Vindman’s 10-hour testimony before House committees marked the first time lawmakers heard from someone who listened to President Donald Trump’s call with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
The impeachment investigation centers on the July 25 call in which Trump asks Ukraine to investigate political opponent Vice President Joe Biden.
When Vindman said it was his “sacred duty” to speak up in his opening statement, everybody listened. So, who is this White House aide and why is his testimony so important to the impeachment investigation?

Lt. Col. Alexander Vindman biography

Vindman was 3 years old in 1979, when he and his two brothers, father and grandmother fled Ukraine, then a Soviet republic, for the U.S. His mother died in Ukraine before they immigrated to the U.S.A White House official has been thrust into the public eye after finding himself at the center of a red-hot House impeachment inquiry Tuesday.
Lt. Col. Alexander Vindman’s 10-hour testimony before House committees marked the first time lawmakers heard from someone who listened to President Donald Trump’s call with 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
The impeachment investigation centers on the July 25 call in which Trump asks Ukraine to investigate political opponent Vice President Joe Biden.
When Vindman said it was his “sacred duty” to speak up in his opening statement, everybody listened. So, who is this White House aide and why is his testimony so important to the impeachment investigation?
His family was highlighted in a photo essay by photographer Carol Kitman, who first spotted Vindman and his twin brother in 1980 walking hand in hand with their grandmother under elevated train tracks in Brooklyn's Little Odessa neighborhood.
Vindman and his twin also made an appearance as boys in Ken Burns' 1985 documentary "The Statue of Liberty," which explored how the landmark has become a symbol of hope and refuge for generations of immigrants.
Pelosi responds to Trump tweet:'Everybody has read your words on the call'
"Upon arriving in New York City in 1979, my father worked multiple jobs to support us, all the while learning English at night," Vindman said in his prepared testimony. "He stressed to us the importance of fully integrating into our adopted country. For many years, life was quite difficult. In spite of our challenging beginnings, my family worked to build its own American dream."
He took part in the ROTC program while attending the State University of New York at Binghamton and later earned a master's degree from Harvard University in Russian, Eastern Europe and Central Asian studies. 
Earlier in his Army career, he was an infantry officer and did tours in South Korea, Germany and Iraq. In October 2004, not long into his yearlong tour in Iraq, he was wounded by a roadside bomb and awarded the Purple Heart, according to the Defense Department. Vindman showed up to Tuesday's hearing in full uniform, including his Purple Heart ribbon, a Ranger tab and Combat Infantry Badge.

What does Vindman do at the White House?

Vindman is director of European Affairs at the National Security Council.
Since 2008, he has served as a foreign area officer specializing in Eurasia, leading him to stints in Kiev and Moscow. He also served as a political-military affairs officer for Russia for the chairman of the Joint Chiefs of Staff. He moved to the Trump White House in July 2018 after being tapped to serve on the NSC. 
His tasks consists of “developing, coordinating, and executing plans and policies to manage the full range of diplomatic, informational, military and economic national security” for the countries in his portfolio, which included Ukraine and Russia, according to his opening statement.
Apart from the controversial call, Vindman was also present in an April 21 call when Trump congratulated Zelensky on his victory. He was also tasked to attend his inauguration in May.

What did he say in his testimony?

Vindman testified Tuesday that he raised concerns twice that Trump and his European Union ambassador, Gordon Sondland, inappropriately pushed Ukrainian leaders to investigate Biden and his son Hunter Biden.
He told House investigators that he raised his concerns after he listened with other aides to Trump's July 25 call and concluded it was improper "to demand that a foreign government investigate a U.S. citizen."
"I was worried about the implications for the U.S. government's support of Ukraine," he said.
He said he also raised concerns with the NSC's legal counsel after a July 10 meeting in which Sondland stressed the importance of having Ukraine investigate the 2016 election as well as Burisma, a company linked to the family of Biden. 

Is Alexander Vindman a Democrat?

Voting records show Vindman was registered as a Democrat.
Trump took to Twitter to slam Vindman as a "Never Trumper" whom he was unfamiliar with. 
"Supposedly, according to the Corrupt Media, the Ukraine call 'concerned' today's Never Trumper witness. Was he on the same call that I was?" Trump tweeted. "Can't be possible! Please ask him to read the Transcript of the call."
Behind the scenes, White House officials sought to downplay the concerns raised by Vindman. Senior administration officials argued that his opening statement showed he had a "policy dispute" with the president and other White House officials over Ukraine aid.
Some Trump supporters and conservatives questioned Vindman's loyalty because he was born in Ukraine.
Vindman "is incredibly concerned about Ukrainian defense," former Rep. Sean Duffy, a Wisconsin Republican and a Trump supporter, said in a CNN interview. "I don't know about his concern (for) American policy, but his main mission was to make sure the Ukraine got those weapons. I understand it: We all have an affinity to our homeland where we came from. Like me, I'm sure that Vindman has the same affinity."
Fox News's Laura Ingraham suggested Vindman was "advising Ukraine while working inside the White House apparently against the president's interest."
Michael McFaul, who was U.S. ambassador to Russia under Obama, worked with Vindman in Moscow. 
"Vindman is a patriot, who has served his country with honor both on and off the battlefield," he tweeted. "He was a first rate officer at the embassy, one of the best on the team.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31/2019103103156.html


https://www.usatoday.com/story/news/politics/2019/10/30/who-alexander-vindman-president-donald-trumps-top-ukraine-expert/4095387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