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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July 18, 2021

대한민국의 자녀들은 부모의 도움도 못받게 못을 친 최악의 법, "최재형, 자녀에 아파트 헐값 임대"한게 무슨 죄를 어겼다고 지랄 발광들인가?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오는 대선에서 낙방을 하든 대통령이 되든 나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다. 그러나 지난번 삼성총수 이건희 회장이 자녀들에게 남긴 유산을 넘겨 받는데 상속세가 자그만치 12조원이라는데, 하마트면 기절할번 했었다.  이조치를 보면서, 대한민국의 부모들은 자녀들에게 유산 상속도 맘데로 못하는, 참으로 "괴상한 나라로구나"고 걱정을 많이 했었다.

이런 법을 만들당시의 국회의원놈들은 "남이 잘사는것을 몹시도 싫어하는 거지같은 놈들이 국회의원질 하면서, 부모가 자녀들에게 소유하고 있던 재산을 넘겨주는것을 무슨 큰 작당을 해서 벌은 재산쯤으로 취부하여, 중과세를 때리는, 잔인무도한 악법은 이북의 김정은 공산국가에서도 없는, 잘살아가는 남을 시기하는 심보의 더러운 면을 보여준것 이상, 아무것도 의미가 없음을 국민들을 알았겠지만, 어떤 넋빠진 국민들은 좋아라 박수 쳤을 것이다. 더러운, 남이 잘살고 잘되는것을 너무도 많이 시기하고 질투하는 민족인것을 많이 느꼈었다.

대한민국의 최고 재벌 삼성가의 자녀들이 유산상속을 받기위해, 2만점에 달하는, 가격으로 치면 수조원이 되는 재산을 국가에 헌납하고도,  현금으로 12조원의 상속세를 물기위해, 주식을 팔고, 일부 재산을 처분했는데도 다 완납하지 못했다는 뉴스가 전세계로 타전되면서, "대한민국은 참 엿같은 나라다. 이런 악법이 대한민국말고, 또 다른 나라에도 있을까?"라는 의문들이 즐비 했었다.

오늘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자녀에게 아파트를 시세보다 낮게 책정해서 넘겨주고 임대료도 시세보다 싸게 넘겨준게 무슨 잘못이 있다고 개지랄들을 하면서, 뉴스는 대서특필 하는가 말이다. 최재형씨가 도적질해서 훔친 재산이라면 당연히 비난 대상이 됐겠지만, 지금까지 그가 살아온 삶의 괘적을 들여다 봤을때, 이렇게 흠집을 내여, 범죄혐의를 씌우는것은, 참꼴값떠는 자들의 행태로 밖에, 다른 각도에서 이해할수가 없다.

지금 국회의원질을 하는, 전 청와대 수석비서관이었던, 김의겸의 악질범죄행위는 언론에서 슬쩍 비쳤다가 다 수그러 들게 했었던 경우와 비교하면, 역시 권력과 빽이 있으면 좋은나라 대한민국이고, 빽도없고 권력과 재산도 없으면, 살기가 엿같은 나라 대한민국임을 오늘 다시 느꼈다.

최재형씨가 야당소속으로 대권 도전을 하지 않았었다면, 이런 더러운 Slandering은 없었을 것이다.어찌해서 한국의 언론이나 국회의원, 특히 민주당 찌라시들은 국가를 위해 한번 헌신해 보겠다는, 그래서 국민들의 성원이 좀 있다 싶으면, 이런 엉터리 난리굿을 펴면서 코너로 몰아 부치는가 말이다.

나는 내아이들에게 물려줄 재산도 없지만, 부동산 하나 있는것 물려줄때, 자녀들에게 부담이 되지 않게 하기위해서 생명보험을 오래전에 구입해서 현재도 납입하고 있는데, 만약에 내가 이세상 사람이 아닌 과거의 사람이 됐을때, 내가 소유한 재산에 대한 평가는, 내가 구입했을때 정부 부동장 대장에 표시된 가격과, 그후 부동산이 시세에 따라 올랐을 경우 시세(Market Price)에 따라 정부가 가격을 확인하여 오른 만큼의 가격에서 구입당시의 가격을 뺀 차액에서, 다시 50%는 세금 면제하고, 나머지 50%에 대한 세금만을 계산해서 정부에 납부하게 된다.

즉 내가 오래전 구입할때 150원을 지불하고 구입했는데, 현재 시세가 200원이라면, 불로소득(?)으로 벌어들인 차액은 원가를 뺀 차액, 즉 50원이 불어난 것이다.  여기서 다시 50% 세금 면제되고 나면 나머지 50%즉 25원에 대한 상속세만 계산해서 납부하면 정부와의 세금 계산은 끝이다.  그나마 그세금도 자녀들에게 부담을 주기싫어, 앞서 언급한데로 나는 생명보험을 구입했기 때문에 자녀들에게는 전연 부담을 주지 않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내가 소유한 부동산을 자녀들에게 공짜로 살게 하든, 임대료를 적게 물게하든, 정부와는 하등의 관계가 없고, 연말에 수입정산을 할때 정직하게 계산해서(그래서 회계사를 고용한다) 정부에 보고하면 된다. 

국세청이나 국회의원님들 그리고 청와대 찌라시들아, 국민들 열심히 노력해서 어렵게 부동산 하나 구입한것에 대해, 이런식으로 골탕을 먹이면, 그법은 평범하고, 정직하게 살아가는 일반 서민들을 죽이는 법일뿐, 도와주는 법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잘사는 사람들이 일부 세금 내는것은 큰부담이 안될수는 있어도, 같은 세율로 일반서민들에게 세금을 고지하는것은 부모잃은 자녀들에게 두번 고통을 주는 꼴이 되는 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정신들 차리고 서민들 편하게 살게 하라. 부동산 정책 25번씩이나 수정, 개정 하면서도 왜 이런 심플한 세법 재정으로 서민들 고통을 덜어줄 아량을 베풀지 못하나? 응? 

최재형 전 감사원장의 자녀에 대한 낮은 임대료는 절대로 편법이 아닌 피를 나눈 자식과 부모간에 이루어질수있는 매우 정직한 행동이었었다고 본다.  물론 옥석은 분명히 가려져야 한다는 조건에서 하는 말이다. 그만 흔들어라, 어리석은 자들아.  

야권의 잠재적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최재형 감사원장이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감사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 감사원장 사퇴 등 거취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야권의 잠재적 대권주자로 거론되는 최재형 감사원장이 지난달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감사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에게 감사원장 사퇴 등 거취와 관련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야권 대권주자인 최재형 전 감사원장(65)이 2018년 감사원장에 취임한 후 서울 목동 소재 아파트를 자녀에게 시세보다 최소 5억원 이상 싼 가격에 임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 전 원장 측은 월세 100만원에 반전세를 줬기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18일 경향신문이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재산신고 내역을 분석한 결과 최 전 원장은 배우자 이모씨(61) 명의의 서울 목동의 A 아파트를 2018년 보증금 1억2000만원에 임대했다. 이 아파트 면적은 134.77㎡(전용면적 기준)로, 당시 전세 시세는 2018년 6역~8억원, 현재 시세는 8억~10억원 수준이다.

이씨와 전세 계약을 맺은 세입자는 최 전 원장 부부의 차녀인 최모씨(34) 부부로 파악됐다. 전세 계약은 적어도 지난해 말까지 유지됐다. 2년 단위로 갱신하는 전세계약 특성상 현재도 유지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A 아파트는 현재 내부공사 중이다.

최 전 원장은 2018년부터 지난 6월까지 감사원장을 지냈다. 최 전 원장 본인이 2018년 관사에 입주하면서 자녀에게 집을 시세보다 5억~6억원 낮은 가격에 내준 것으로 보인다.

전문가들은 편법 증여 가능성을 제기했다. 세법상 증여는 직접 또는 간접적인 방법으로 타인에게 무상으로 유·무형의 재산 또는 이익을 넘겨주거나 타인의 재산가치를 늘려주는 행위를 말한다. 현저히 낮은 대가를 받고 재산을 넘겨주는 경우에도 문제가 된다.

한 변호사는 “돈을 주고받는 것도 증여이지만 받아야 할 돈을 안 주고 안 받는 것도 증여에 해당한다”고 말했다. 한 공인중개사는 “시세보다 1억원 정도 차이가 난다면 모를까 이정도 큰 차이라면 증여라고 볼 수밖에 없다”면서 “이런 사례를 가끔 본 적이 있는데 상담을 해 오면 시세와 비슷한 수준으로 계약하라고 조언한다”고 말했다.

다만 성인 자녀의 경우 증여세 면제 한도가 10년간 5000만원인 만큼 증여세를 내지 않았더라도 액수는 크지 않을 수 있다. 다른 변호사는 “월세 등 납부 내역은 외부에선 확인이 불가능해 세무조사로 파악한다”면서 “타인에게 돈을 빌려줬을 때처럼 차용증이나 원금·이자를 갚은 내역이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최 전 원장 측은 “관사에 살았지만 관사 집기가 다 있어서 집에 가구를 모두 두고 갈 수밖에 없었다”며 “(가구를) 방 몇 개에 몰아넣었기 때문에 방 4개 중 둘째 딸이 실질적으로 사용한 방은 2개”라고 밝혔다. 이어 “이 때문에 전체 평수에 대한 임대료가 아닌, 일부 부분에 대한 월세를 책정했다”면서 “월세 100만원에 반전세였다”고 해명했다.


https://www.khan.co.kr/national/national-general/article/202107190600011

Tuesday, June 29, 2021

충직한 일꾼들을 배신하게 만든 문재인과 찌라시들의 내로남불, '우리 사람' 배신만 셋…野대선주자 키운 '文정부 사관학교' 뒷북치는 방안퉁수들.

 아무리 충실한 일꾼이라 할지라도, 칭찬은 못해줄망정, 토를 달고 이유를 달고, 잘하네 못하네하면서, 일꾼이해야 할일을 직 간접으로 성과가 나지 못하게 뒤틀면서, 집안식구들에게 비난을 해대면, 일꾼도 사람인데.... 한두번 그런 비난소리 듣는게 아니고 일상의 할일을 열심히 하고 있는데도, 계속 들으면, 바보가 아닌이상 꿈틀거리게 되여 있다.

내가 아직 어렸을때, 농사짖던 아버지께서는 머슴을, 그것도 상머슴을 일년간 부리기위해 최고의 새경을 주면서 농삿일을 시켰었다.  꾸준히 새벽부터 논에가서 커가는 벼를 관리하고 올때는 소에게 먹일 풀을 베어서한지게 짊어지고 저녁때 집에 오면, 항상 아버지께선 "오늘도 수고 많았네, 논베미의 벼들은 병들지 않고 잘 자라던가?"  등등의 얘기를 나무면서 그분이 계시기에 온집안 식구들이 농삿일을 맡기고 다른 일들을 할수 있었던 것이다.  만약에 아버지나 어머니께서 힘들게 하루좋일 논밭에서 일하고 돌아온 머슴에게 잔소리와 비난을 일삼았으면, 그머슴은 어떻게 견딜수 있었겠는가?라를, 요즘의 문재인 좌파정부와 그찌라시들의 "내로남불"패턴을 따라, 내편이면 무조건 OK, 남의 편이면 무조건 NO로 판단하고 비난하고 자기네들끼리 빙빙 돌려가면서 조리질을 해대는 상황이 당시 우리집 머슴에게 부모님께서 하셨다면..... 벼농사 밭농사는 다 절단나서 식구들 호구지책에도 어려움이 많았을 것이다.

내가 알기로는 지난 3월에 사퇴했던 윤석열 검찰총장, 어저께 사표낸 최재형 감사원장같은 일꾼들은 좌파 주사파의 오야지 문재인이가 임명하여, 일을 맡기면서 "정직하고 권력에 아부하지 말고, 맡은바 직책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라는 간절한 부탁을 하면서 그직을 맡겼었다.

문재인 본인과 그찌라시들의 부정 부패가 계속해서 터지면서, 검찰총장은 충실한 공복으로서의 직책을 수행하기위해 문재인의 찌라시들과 더 나아가서는 문재인에게 까지 부정척결의 칼을 들이 대기 시작하자, 문재인은 잔머리를 굴려서, 직책상 상위직에 있는 법무장관을 이용하여, 갖은 악행을 다 부리는것도 모자라, 검찰 조직을, "검찰개혁"이라는 미명하에 산산조각 내고, 검찰 인사를 단행할때는 당연히 검찰총장과 협의 해서 했어야 했는데, 한마디 상의도 없이, 총장과 호흡을 마추어 검찰 행정을 해가던 간부들을 다 쫒아내서 총장과 같이 일을 못하게 하니.... 결국 참다참다 마침내 옷을 벗어 던지고 구속받지 않는 자연인으로 되돌아 간것이다.

최재형 감사원장 역시, 법관생활을 오래 하면서 불의에는 목숨걸고 싸우는 기질의 Chractore를 높이사서, 문재인은 공무원 조직의 적폐를 파헤칠 최고의 적임자로 지목하고, 감사원장으로 임명했었던 것이다.  좌파 주사파 문재인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정책중의 하나인 "탈원전"의 당위성을 보여주기위해 월성 1호기 원자력 발전소의 조기폐쇄를 명령한 그이유가 전부 거짖으로 만들어진것을 파헤친 감사원장을 못잡아 먹어서 안달하더니, 문재인의 충견들을 동원하여 감사보고서 발표를 못하게 거의 1년 이상을 막았었다.  

그래도 결국 감사발표를 어렵게 하고,  부정을 캐달라는 뜻으로 똑같은 감사보고서 사본 1부를 검찰총장에게 보내면서, 문빠 패거리들이 국민의 충실한 일꾼인 감사원장을 씹기 시작하고, 업무방해를 하고..... 그역시 임기 몇개월 앞두고 더이상 견딜수 없어 못을 벗어던지고 자연인으로 가버린 것이다.

문재인 좌파 주사파 정부의 초대 김동연 재정기획부장관역시 문재인 찌라시들이 그의 경제개발 정책에 시비를 걸고, 특히 돌대가리 장하성은 사서건건 김동연과 부딪쳤었다.  최저임금인상, 소득주도성장론을 반대했던 김동연은 결국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그역시 옷을 벗어 던지고 야인이 됐었다. 세계 경제학자들중에서 '소득주도성장'이라는 용어를 이해하는 사람은 한명도 없었다. 오직 문재인과 그패거리들만이 알고있는 방안퉁수식 용어인 것이다. 결과로 수많은 젊은이들을 거리로 내몰았고, 부동산값은 웬만한 아파트는 하루에 거의 1억원씩 값이 뛰게하는 악당짖들을 해대고 있지만, 이들의 불한당짖을 지금은 하나님도 못막고 있다. 

문재인과 가까운 패거리들은 문재인이가 임명한 일꾼들이, 옛날 시골의 상머습처럼 충실하게 일하는 결과들이 자기네 패거리들에게 불리하게 작용할것 같은 낌새를 느끼면 쉴새없이 옆에서 찔러보고 앞에서 싸대기를 부쳐 보기도하고, 있지도 않은 Hearsay를 퍼뜨려 일을 못하게 만드는 서슴없이 해대는데, 더이상 버틸 머슴은 없는 것이다.

특히 윤석열 총장을 가장 괴롭힌자들은 좃꾹, 추한18년 두 법무장관들이었다. 좃꾹이는 아들 딸을 좋은 대학 또는 대학원에 보내기위해 심지어 인턴수료증까지 위조하여 좋은 대학에 보낸 사기 잡범이었고, 추한 18년 역시 카투사에서 군생활하던 아들놈이 군대생활 하는게 힘들다고, 부대 복귀를 미루어 결국 탈영병 신세가 되자, 장관의 권력을 악용하여 해당 부대장에 압력을 넣어, 부대장이 다시 당직 사병에게 지시를 해서 미귀하지않고 "부대복귀"를 한것처럼 서류를 꾸며 무사히 제대를 하게한 악질들이었다.

이런 패륜아들이 법무장관질을 했으니, 한국사회에 법치가 바로 설수가 없었던것은 당연한 귀결이었다.  퇴임한 검찰총장, 감사원장이 마지막으로 나라의 기강과 경제상황 그리고 탈원전등의 정책실패와 25번씩이나 수정하여 이행한 부동산투기방지법이 실패로 끝나 나라가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주저않기 직전의 나라를 구하고져 사회활동을 하겠다는데, 문재인 패거리들은 자기네가 키워줘더니 배신했다고 내로남불형 자화자찬을 해대고 있다니.... 이런 찌라시들은 이북의 김정은보다더 냉혈동물일뿐, 인간이기를 포기한 악마의 화신들로밖에 보이지 않는다.

지금 청와대 보좌관들중에서 정상적으로 그자리를 물러난 자들은 한명도 없었다. 전부가 다 부정부패, 불법부동산투자 등등의 부정행위에 걸려, 옷을 벗과 쫒겨났지만, 자기네편에 있던 자들이 떠날때는 절대로 "우리사람 배신했다"라는 말을 하지 않았지만, 유독히도 "윤석열 최재형 그리고 김동연"에 대해서만은 토를 달아 씹고 설쳐대는, 악마짖들을 해대고 있는 작태는 정말 한심하다.

윤석열전총장이 대선후보로 나올것이라는 뉴스가 돌자, 문재인 좌파 주사파 찌라시들은 윤석열 장모의 불법 주식투자를 들어 흔들어 대고 있다.  소위 그들이 말하는 불법주식투자라는것은, 윤석열씨가 총장되기전부터 총장으로 복무하고 퇴직할때까지는 한마디의 비난도 없었던것을, 지금 꺼내서 씹어대는, 추한18년, 좃꾹을 비롯한 문재인 찌라시들의 행패는 더이상 방치해서는 대한민국이라는 커다란 배가 침몰하게 만들뿐이서,  다음 대선에서는 꼭 정권교체하여, 그들의 행패를 막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 저지른 범죄행위하나하나를 다 파혜쳐, 법의 심판을 받게하고, 사회와 완전 격리시켜, 순진한 국민들이 그자들에게 더이상 물들지 말게 해야할 의무가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직시하면서, 나라를 구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1월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 뒤쪽은 윤석열 검찰총장.   맨 오른쪽은 최재형 감사원장.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019년 11월 8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반부패정책협의회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문 대통령 뒤쪽은 윤석열 검찰총장. 맨 오른쪽은 최재형 감사원장. 연합뉴스

역설적이게도, 현재 야권의 대선 주자로 호명되는 이들을 키운 건 문재인 정부였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 최재형 감사원장,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 얘기다. 셋은 정부 출범 초기 ‘우리 사람’으로 칭송받다가 수사가, 감사가, 경제정책 비판이 여권을 향하자 그들로부터 ‘배신자’로 낙인 찍힌 공통점이 있다. 
 
야권 대선 후보로 지지율 1위를 기록 중인 윤 전 총장은 오는 29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다. 최 원장도 빠르면 28일 감사원장직을 사퇴한 뒤 정치선언을 한다고 측근들이 전했다. 최 원장은 대선 출마 가능성을 시사한 뒤 야권의 대안 카드로 떠오르고 있다. ‘잠룡’ 김 전 총리는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개 구애’에 “그 분 생각일뿐”이라며 여권과 선을 그으면서 야권 주자로 인식되고 있다.
 
셋은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화려하게 임명됐다. 문 대통령은 2017년 5월 다섯 기수를 건너뛰는 파격 인사로 윤 전 총장을 서울중앙지검장에 임명했고, 2019년 7월 검찰총장에 임명하면서는 그를 “권력에 휘둘리지 않는 (검사)”라며 치켜 세웠다. 2018년 1월 최 원장 임명 땐 “스스로 자신을 엄격히 관리해 오셨다”며 감사원장에 적격이라고 했다. 2017년 5월 김 전 부총리 임명하면서는 “청계천 판자집의 소년가장에서 출발”했다며 그의 성공 스토리를 강조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6월 9일 청와대에서 김동연 경제 부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간담회를 갖기 위해 이동하며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6월 9일 청와대에서 김동연 경제 부총리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간담회를 갖기 위해 이동하며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하지만 이들은 현재 문재인 정부에 각을 세우는 쪽에 서 있다. 정치사에서도 흔치 않은 일이다. 정부 인사들은 보통 자신을 임명한 대통령이 속한 정당의 선거 후보로 나서는 게 일반적이다. 문 대통령도 노무현 청와대 출신이다. 과거 정동영 후보는 노무현 정부 때 통일부 장관이었고, 이회창 후보는 김영삼 정부의 감사원장·국무총리였다.
 
현 정부 출신 인사가 되레 야권의 환영을 받는 건, 그들이 원칙을 지키다가 정부·여당의 탄압을 받았다고 야권 지지들이 보기 때문이다. 이른바 ‘적폐청산’ 수사 땐 여당의 환호를 받았던 윤 전 총장은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의 가족 관련 의혹을 수사하기 시작하면서 여당의 비판을 받기 시작했다. 사상 초유의 2개월 정직 처분 등의 논란 끝에 지난 3월 사의를 표명한 윤 전 총장이 남긴 말은 “헌법 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였다.
 
최 원장은 월성 원자력발전소 1호기 조기폐쇄 감사 과정에서 여당으로부터 십자포화를 받았다. 정부에 불리한 감사 결과가 나올 것이라는 소문이 도는 시점이었다. 결국 “조기폐쇄의 근거가 된 경제성 평가에 문제가 있다”는 내용으로 탈원전 정책에 흠짓이 남는 감사 결과가 나왔다. 김 전 부총리는 문재인 정부의 소득주도성장에 비판적인 뜻을 보였다가 청와대와 여당으로부터 공격을 받고, 결국 교체됐다.
 
그러면서 이들은 야권에서 원칙과 법치, 공정을 상징하는 인물로 떠올랐다.
 

사의를 표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3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를 나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사의를 표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 3월 4일 오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를 나서며 직원들에게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청와대는 현 정부 인사가 야권 대선 후보로 거론되는 데 불편한 모습이다.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는 25일 라디오에 출연해 윤 전 총장과 최 원장에 대해 “검찰총장과 감사원장 자리가 임기제인 이유는 중립성과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한 것”이라며 “임기를 채우는 게 좋지 않을까 싶은 게 저희들 생각”이라고 말했다. 특히 최 원장에 대해선 “우리 사회에 큰 어른으로 남으면 좋겠다”고 했다.
 
윤성민 기자 yoon.sungmin@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91871

Monday, January 04, 2021

문재인의 무서운 음모 "우린 탈원전하면서 북괴에 원자력 발전소건설 추진중" 그는 어느나라 대통령인가?

 며칠전 친지가 보내온 카톡을 여기에 옮겨 놓았다.  이기사를 읽으면서, 소름이 끼쳐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이런인간이 대한민국의 대통령을 하고 있다니.... 우리는 탈원전해야 한다고 외치면서 값싼 중국제 태양열판을 전국의 푸른산을 깍아, 그곳에 설치한 결과가 어떤것이었나를, 지난 여름 폭우가 쏟아져, 산사태가 전국적으로 발생하여, 설치했던 태양열판은 거의다 떠내려가고, 하류의 농토는 떠밀려온 토사로 초토화 됐고, 태양열판에서 나온 중금속은 토양을 전부 무서운 암을 유발하는 공해덩어리로 만들었었던 경험을 국민들은 모두 겪었었다. 

더무서운 문재인의 음모가 지금, 임기말을 앞두고 봇물 터지듯이 터져 나오고 있는데, 그중에서 가장 무서운 내용이 북한에 남한 국민들 몰래, 비밀리에 원자력 발전소건설을 추진중에 있다는 놀라운 보도 내용이다.  어떤 비밀협상이 있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오직 문재인과 그측근 몇명만이 알고 있을 뿐이다. 

정세균 총리나, 대통령 출마하겠다고 날뛰고 있는, 이낙연 민주당 대표도 깜깜 무소식인것으로 추측된다.  왜냐면, 이들 두 허수아비들은 문재인의 Inner Circle Member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망국적 행위를 국민들은 목숨걸고 막아야 하며,  야당인 국민의힘도 국민들과 합세하여 그실체를 밝혀내고, 절대로 이러한 재앙은 막아야한다. 그래서 이패거리들은 윤석열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을 없앨려고 그렇게 발버둥쳤었다는것을, 이제라도 알았으니, 아직도 창조주께서는 우리국민들을 어여삐 여겨 대한민국을 지켜주시고 있다는 확신이 있다. 

미국 대통령 Joe Biden의 취임식에 참석하기위해 외통위원장 송영길과 의원 5명이 미국을 방문한다고 한다. 정말로 초청장을 받아서인지, 아니면 꼼수를 써서 국민들에게는 초청장 받아서 간다고 하는지는, 다녀와서 그들이 하는 얘기를 들으면 알려질것이다. 이번 송영길이의 미국방문에서 한미간의 외교가 옛날처럼 원상복귀 될지가 주목하는 점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1/mit-2050.html


             인도네시아 국빈 방문당시의 사진

■문재인, 추미애 왜? 윤석열의 목을 조르는지 원인을 알았다!

원전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중동이 석유로 100년 동안 부유를 누리고 있듯이, 한국도 원자력을 세계 각국에 수출하면 100년 동안 2000조를 벌어들여 5000만 국민이 100년 동안 편히 먹고살 수 있다고 한다.

핵심은
1.한국의 원자력건설 기술과, 시장을 통째로 중국에 넘겨주려는 문재인 정부의 의도를 알았다. (최재형 감사원장 신촌교회 장로)

2.한국 원자력발전소, 월성 1호기 폐쇄시키고, 북한에 원자력발전소를 지어준다는 약속! (최재형 감사원장)

최재형 감사원장이 북한에 원자력발전소 지어주겠다는 문서를 찾아냈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원자력에 대한 감독책임자로서 조사에서 밝혀진 모든 문건을,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고스란히 밝히고 넘겨준 것이다.

최재형 감사원장 조사한 7000페이지나 되는 자료 문건이 들통이 날 것이 우려되 산업부 공무원이 한밤중에 444개 파일을 삭제했다. 삭제한 내부 문건 444건 중 “북한 원전 건설 추진”보고서 10여건이 포함된 것으로 22일 확인 됐다. 조선일보 2020.11.23.

삭제된 문건이 대부분 복원 되었다고 한다.

원자력 보고서 경제성 낮다 “수치 바꿔 월성 1호기 생매장 한 것은 명백한 게이트급 범죄행위 ”조선일보 2020.1.20.

윤석열 검찰총장이 앞으로 원전 폐쇄건을 철저히 수사하면 모두 감옥가게 될 것을 저들이 안다.

그래서 3개월 전부터 윤총장 원전 수사를 방해하고, 수사권을 빼앗고, 손발을 묶어 놓은 것이다.

윤석열을 그대로 놓아두었간 큰일나겠다!

그래서 문재인이 추미애를 앞세워 무소불위로 칼을 휘둘렀지만, 결국 12월 17일 추미애는 뜻을 이루지 못하고 사표를 냈다.

북한 원전 관련 문건은 모두 2018년 5월 작성된 것이고,

문재인과 김정은이 1차 남북 정상회담(4,27) 직후 2차 남북 정상회담(5월 26일) 직전이었다. 문재인은 탈원전을 밀어붙이며 “한국에 새원전 건설은 없다” 속이고, 북한에 원전을 지어주겠다고 약속한 것을, 최재형 감사원장이 밝혀낸 것이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세인들의 일화와 같이 과연 “신이 내린 인간”입니다. 우리 나라에도 이런 사람이 있다고 했다.
월간조선, 조선일보, 각 신문, 유튜브 등등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문재인은 허수아비 뿐이고, 그 밑의 586 운동권이 있다. 586이란 말 그대로 50년대 80년대 학번 60년대 출생한 자들을 말한다.

부모들은 전쟁으로 망한 나라에서 피땀흘려 열심히 해서 번 돈으로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공산주의 마르크스에 관한 서적이나 보고, 시위나 하고, 다니며 운동권 여자 후배를 강간하고 다녔죠! 이런식으로 꼰대질 하는 것을 보면 토악질 나죠!
586이란 한국 역사상 최악의 쓰레기 세대 인건 팩트 아닌가요? 다이제스터 2018.12.20

“대한민국은 본격적으로 586 운동권 독재의 길로 접어든 것이다. 행정부, 입법부 이어 사법부마저 장악하면 못 할 일이 없다.”

홍세화 1947년생 사회운동가, 언론인이다.

경기고, 서울대학 출신으로 작가로 유명하다. 남민전 사건(공안사건)으로 연루, 프랑스 망명 중에 택시운전을 하면서 느낀점을 쓴책(나는 파리의 택시운전사)저자로 유명하다.
거짓 민주화를 외쳤던 그가 이제는 586 운동권을 향해 “민주화 건달들이라고 했다. 건달(하는 일 없이 빈둥빈둥 놀거나 게으른 사람, 백수) 그리고 “돈 벌기가 얼마나 힘든지 아냐?” 했다.

제주지사 원희롱은 586 운동권이 문재인을 둘러싸고 나라 망친다고 했다.2020.11.28.

⭐️신촌교회 장로 최재형 감사원장

출생지 :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기고 졸업, 1979년 서울대 법학과 졸,1981년 제23회사법시험 합격. 2018년 1월 제 24대 감사원장.

요즘 가장 핫한(hot-유행을 주도해 나가는 사람)인물이 신촌장로교회 장로로 봉직 중이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1956.9.2.일생으로 경상남도 진해에서 예비역 해군 대령 (6,25 참전용사)출신, 아버지의 최영섭 차남으로 출생했다.

중학교 때 교회에서 만난 친구 강명훈이 수술 후유증으로 1년 늦게 경기고에 입학하자, 서울 신촌에서 서울 경기고까지 하루도 빠지지지 않고 등에 업고 등교하였던 최재형은 친구와 함께 1981년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결혼후 두 딸을 낳은 뒤 두 아들을 입양했다. 그리고 그 두 아들은 현재 군복무 중이다.

월간조선 뉴스 2020.10월호
“인간 최재형 감사원장 그 삶의 궤적, 작은 자, 보잘 것 없는 자를 진심으로 섬기는 사람”이다.

군인의 아들로 태어나 판사의 길을 걸으며 “원칙주의자” “작은 예수”란 평가를 받았다.

최재형 원장과 오랫동안 교류한 지인 등 최재형 원장을 가리켜 “신이 내린 인간”이라고 극찬하고 있다.

최재형 장로는 삶과 신앙이 일치했다.

□최재형 장로님과 윤석열 검찰총장을 위해 기도해주시기를 바랍니다. 

Friday, October 16, 2020

한수원, 산업부는 문재인 간신들 다 파면 시키고, 월성 1호 감사, 산업부의 은폐·조작 범죄 행위도 밝히라


나는 지금까지 "감사원장"은 대한민국 정부 산하의 모든 조직들에 대해서 일을 잘하고 있나? 부정은 없나? 생산성없는 사업에 국민세금을 분탕질하지않나? 등등의 잘못과 부정을 저지른 조직과 공무원들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여 바로 잡고, 심한 경우 그잘못을 해당기관에 통보하여, 그에 상응하는 처벌을 받게 하고, 더심한 경우는 검찰에 고발하여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 헌법에 보장된 암행어사정도의 힘을 갖고 있는 조직으로 알고 있었다. 

문재인과 그사기꾼집단이 정권을 잡고 행정부의 조직이 있는곳과, 때로는 사기업에 까지 영향력을 행사해서, 그들끼리의 Castle을 높이 쌓고, 권력을 악용한 범죄행위를 법의 심판이 무서운줄도 모르고, 자기네들끼리 정보를 주거니 받거니 하면서, 도적질을 지난 3년동안 해먹다가, 드디어 "라임사건"이라는 대한민국 역사상 가장큰 문재인과 그집단의 사기, 공갈, 도적질의 내막이 언론에까지 밝혀진것은, 그규모가 상상을 충분히 초월할수 있는 집단 국가공직자들의 범죄행위임을 국민들은 늦었지만 알게됐다는 점이다.

월성1호기 조기 폐쇄 결정은 원래의 한수원 계획을 급히 바꾸어, 7명의 한수원 위원들이 결정한 사항이라고 한다. 여기서 문제는 7명중 2명만 원자력에 대한 지식이 충분한 분이고 나머지 5명의 메디칼 닥터를 포함한 원자력과는 전연 전문성이 없는, 문재인의 충견들이 그자리를 하나씩 하사받아, 토의를 한다는것은 형식적이었고, 표결에 부쳐 5대2로 가결시켜 조기 폐쇄 결정을 내렸는데, 많은 관련조직들이 이에 반발하고 있어, 결국 최재형 감사원장이, 감사원감사를 실시하여 그결과를 오래전에 다 작성했었지만,  발표를 못하게 문재인과, 그사기꾼들로 구성된 찌라시들이 산자부에 압력을 가해, 폐쇄에 대한 관련자료를, 산자부근무 공무원들이 불법으로 모두 삭제하여, 이를 포렌식으로 복구하여 다시 자료를 복구하는데 많은 시간이 걸렸었다고 최재형 감사원장이 국정감사에서 폭포한 것이다.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201912241716335524

월성1호기는 원래 30년간 가동하도록 설계되여, 만료시기가 2012년 11월이 설계 수명이 만료됐었다. 그러나 한수원은 운전원안위로 부터 10년간 계속해서 가동할수 있도록,2015년 2월에 승인을 받았었다. 

문재인 정부가 들어선후 탈원전을 선언하면서, 재가동으로 전력생산을 잘하고있던중, 지난해(2019년)6월에 갑자기 입장을 바꾸어 이사회에서 폐쇄결정을 내렸다. 원안데로 하면 2022년 11월까지, 앞으로 만 2년 이상이 남아 있었지만, 한수원과 산업부의 문재인 간신들이 갑자기 10년 연장 계획을 바꾸어 조기 폐쇄를, 위에 언급한 허수아비 위원회의 표결을 거쳐 불법으로 조기폐쇄를 시킨것을, 헌법이 보장한 감사원의 감사행위를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꽉막고 꼼짝을 못하게 하고있다.

국민들로 부터 사랑을 받아왔던, 한수원은 국민들로 부터 불신을 받아, 문재인 좌파정권이 들어서기전까지는 일년에 1조원에 가까운 년간 수익을 냈었던 알자 기업이었는데, 탈원전 정책으로 발전설비를 바꾸면서,현재는 년 5천억원 이상의 적자를 내는 골치덩이 공기업이 돼고 말았다. 여기서 더 적자폭이 커진 이유는, 문재인 패거리들이 한수원의 고위직을 다 차지해, 정책결정을 반대쪽으로 밀어 부친 결과라는 점이다. 탈원전이 실시되기전에는 전력생산 단가도 지금보다 훨씬 저렴했었다.

영구정지안을 표결로 통과시킨 원안위에 대한 책임이, 감사원 감사에서 자세히 밝혀진것으로 이해를 하고 있는데, 감사원이 발표를 못하고 있는것은 서두에 언급했듯이, 문재인과 그사기꾼들이 감사원장에게 협박 공갈해서 발표를 미루거나 아예 못하게 원천적으로 방해하고있는 내막이 밝혀지는게 두려워서다.  

문재인의 비호하에 권력을 무소불위로 휘둘러, 헌법에서 보장된 감사원의 임무를 이행하지 못하게 한다면,  감사원은 최소한 감사내용을 검찰에 넘겨, 그것도 서울중앙지검장, 이성윤말고, 직접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이첩하여 문재인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한수원과 산자부관련자들을 모두 붙잡아, 법의 심판을 받게 해야, 그나마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를 수호하고, 헌법을 준수하는 국가라는 평가를 받게될것이다. 

지금 문재인의 아무런 연구조사도없이 선언한 탈원전정책으로 대한민국이 잃어버린 국부의 가치는, 자그만치 5천만 국민들이 100년정도 편하게 먹고살아갈수있는 Value인데, 이게 대통령을 잘못 선택한 국민들에게 일차 책임이 있다고 할수 있겠지만, 그보다 대통령직을 맡고있는 문재인의 정치적 사상을 먼저 의심하지 않을수 없다는 점이다. 즉 해외에서 원자력 발전소 건설 Project에 Bidding할수있는 좋은 여건을 다 놓치고 있다는점이다. 이게 바로 국가를 이끌어가는 자들의 역적행위가 아니라고한다면?....

그가 정권잡은후, 손대는 정책마다 좋은 결과를 보여준게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다는, 즉 풀어서 얘기하면, 북괴김정은 Regime과 경제적 수준을 마추어, 옛날 세기적 선동가였던 김때충이가 부르짖었던, 낮은단계의 한반도 연방정부계획을 그대로 만들어서, 결과적으로는 남북한 모두 공산주의 나라로 만들겠다는 Conspiracy의 산물이라는 무서운 계획이 하나씩 하나씩 이루어가고 있다는 증거다.  

하루라도 조속히 대한민국의 경제적 규모를 북괴에 맞춘다는 핑계를 대고 도적질 해먹다 드디어 "라인사건"이 터진 것인데, 문재인과 그사기 집단들을 보호하기위해, 지금 이시간에 문재인의 하녀이자, 전권을 위임받은 추한여인이 법무장관직을 악용하여, "라인사건"에 연루된 20여명을 법의 심판에서 무죄로 만들어 내기위해 밤잠 설쳐가면서, 검찰내부조직을 또한번 식물검찰로 만들어서, 이성윤을 중심으로 이루어진 Puppet검사들이 열심히 뛰고 있음을 모르는 국민들은 이제 없다.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최재형 감사원장을, 문재인과 그찌라시 패거리들을 뺀 5천만 국민들은 열렬히 응원하고있다는것을 가슴에 새겨두시고, 소신껏 감사결과를 발표하시기를 염원하고 있다는것 기억하시길.... 위에서도 언급했듯이, 문재인과 패거리들의 방해로 어려우면, 검찰총장에게 넘겨 꼭 도적들의 실체를 밝혀 주시기를..... 하느님의 가호가 있을것입니다.ㅏ


최재형 감사원장이 국정감사에서 월성 원전 1호기 감사 결과 발표가 지연되고 있는데 대해 “이렇게 (피감사자들의) 저항이 심한 것은 처음 봤다. 산업부 공무원들이 관련 자료를 거의 모두 삭제했다. 포렌식으로 이걸 복구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고 했다.

월성1호기 감사는 작년 10월 1일 국회의 감사 의뢰 이후 1년 넘게 시간이 흘렀다. 노무현 정부 때부터 현 정부까지 국회가 감사를 청구한 사건 중 역대 최장 기록이다. 그 주된 이유가 산업부와 한수원 등의 비협조와 감사 방해 때문이라는 것이다. 최원장은 “자료 삭제는 물론이고, 사실대로 말도 안 했다. 사실을 감추고 허위 자료를 냈다”면서 “이에 다른 자료를 보여주고, 다른 관련자의 진술을 가지고 추궁하면서 ‘이건 이런데 너 그때는 왜 그렇게 말했어’라고 하는 경우가 수없이 많았다”고 했다. 검찰이 거짓말하는 범죄자의 실토를 받아내기 위한 수사 기법까지 동원해야 할 정도로 공무원들이 조직적으로 은폐, 조작을 했다는 것이다. 기가 막힌 얘기다.

이번 감사는 월성 1호 조기 폐쇄의 기술적·법률적 타당성을 규명하는 의미만 갖는 게 아니다. 이 정부의 탈원전은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6월 고리 1호기 영구 정지 기념식에서 신규 원전 건설 백지화, 기존 원전 수명 연장 불허, 월성 1호기 조기 폐쇄를 선언하면서 발동이 걸렸다. 그 세 가지 가운데 월성 1호기 폐쇄는 법률적 조치까지 완결된 상태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경제성 평가가 조작·왜곡됐고 한수원 이사들은 거수기 역할로 배임(背任)에 동조했다는 사실이 공개됐다. 이러한 국민 기만이 감사를 통해 공식 입증된다면 이 정부의 대표 정책인 탈원전 자체의 정당성이 흔들리게 된다.

바로 그런 이유 때문에 이번 감사에 대한 조직적인 저항이 벌어졌을 것이다. 공직자가 감사원 요구 자료를 삭제·변조하거나 제출을 거부하는 것은 국가 감사권에 대한 정면 도전이자 범죄행위다. 감사원은 감사 방해 공직자에 대해 징계·해임 요구권을 갖고 있다. 그걸 잘 아는 실무자들이 독자 판단으로 자료 삭제·변조 같은 무모한 일을 벌이지는 않았을 것이다. 거부할 수 없는 상관이나 권력 핵심의 압력이 있었을 것이다. 집권당 의원들이 탈원전 감사를 무력화하기 위해 국회에서 감사원장을 상대로 모욕 주기식 압박을 가했던 일만 떠올려 봐도 충분히 짐작할 수 있는 일이다. 감사원은 월성 1호 감사 내용만 발표할 게 아니라 자료 은폐 조작의 과정·정황까지 모두 공개해야 한다. 그래서 범죄행위가 드러나면 그것은 그것대로 별도의 조치를 취해야 한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0/10/16/JEUKMQQCUZEDPPX4II4KWLDN5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