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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November 17, 2021

‘공산당이 싫어요’ 발언 논란에, 정용진 “난 초중고 때 이렇게 배웠다”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니다.

우리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공화국'이다.  북괴는 '인민 민주주의 공화국'이다.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반공 민주정신에 투철한 애국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다 라고 당당히 발언한것에 열열한 지원과 성원을 보낸다.  

유통업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신세계 기업을 이끌어가는 부회장이 용기를 내어, 크게 외친것은, 좌파 주사파 문재인과 임종석, 이인영 같은 빨간색으로 병들어 있는 인간들에게 경각심을 주었다고 믿어진다.

그발언이후로 빨간 공산당 사상을 가진자들이 행여라도 권력을 악용하여, 신세계의 유통업을 괴롭히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고 감히 선언한다.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영광된 통일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역사를 창조하자.  난 초중고등학교때 이렇게 배웠다"라고 당시의 옳은 반공정책을 옹호하는 그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1970년대 초반에 독일연수를 갔었다. 그때만해도 우리사회는 "공산주의 국가의 국민들은, 북괴를 비롯하여, 이마에 괴물처럼 뿔이 났거나 얼굴생김새가 우리와는 다른 괴물쯤으로 상상을 하면서 살던 시대였는데,  일본 하네다공항에서 비행기를 바꾸어 타고 독일 '뒤셀도프'로 가는 비행기에서 나와 나란히 앉은 젊은 친구는 일본인으로 당시 공산국가였던 폴란드로 무역을 하러 간다는 얘기를 해주었는데, 그말에 깜짝 놀랐었던 기억이 떠오른다.  앞서 언급한것처럼 그곳에 사는 괴상한 사람들에게 무역을 하러 간다는데, 이해가 되지 않았었기 때문이다.

문재인을 지지하는 일부 문빠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정부회장의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발언에, 유통업계 큰손인 중국 관광객들의 신세계 불매운동을 유발할수 있다는 비판을 했다는데 이런 속이 뻔히 보이는 멘트는 고양이 쥐생각한다는 식으로,  웃기는 소리라고 이해된다.

해외에 나와있는 또는 유학하고 있는 중국의 젊은이들은 시진핑 공산당 정부를 증오하고 있음을 거리낌없이 발언하는 광경을 봤었다면 감히 유통업계의 신세계가 걱정된다는 개소리는 할수 없었을 것이다.  방안퉁수짖은 그만 해라.  중국은 공산국가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정경분리 정책을 혼돈하고 있음을 지금이라도 알아야 한다.

홍콩주민들이 목숨을 걸고, 중국공산당 정부가 그동안 자유민주주의 사회속에서 자유롭게 살아왔던 홍콩주민들을 상대로 공산 독재정치를 펼치자, 죽기 아니면 살기식으로 투쟁하는 광경을 문재인과 문빠들도 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도 공산당 정부를 두둔하는 개소리를 지껄일 것인가?

대만, 마카오, 홍콩, 중국본토 정부는 정치적으로는 완전히 적일뿐이다. 그러나 이곳의 주민들 또는 기업들은 거의 아무런 제약없이 자유자재로 여건을 갖추어 입출입을 하면서 여행도 하고 무역도하고 기업활동도 하고 있음을 모든 사람들이 다 알고 있는데, 왜 문빠와 문재인과 그찌라시들만 모르고 있을까? 아니면 알면서도,  시진핑 공산당 정부를 비난하는 소리가 듣기 싫거나 무서워서 였을까? 아니면 시진핑으로 부터 문재인 정부에 불호령이 떨어질까봐서 였을까?  암튼 엿같은 문재인정부의 대외정책을 비난하지 않을수 없다.

https://www.insight.co.kr/news/258362

51년전, 강원도 산골에 사는 어린 소년 '이승복'군이 외친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라는 외침을 문빠들과 문재인 그리고 더불당 찌라시들은 절대로 잊지마라. 

당시 남파된 간첩은 어린 이승복군을 강원도 산골에서 만나서 "남조선이 좋으냐, 북조선이 좋으냐?"라는 질문에 앞서 말한것 처럼 "나는 공산당이 싫어요"를 학교에서 부모님으로 부터 배운데로 외쳤는데, 불행하게도 간첩들에 의해 살해되고 말았었다.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니다,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하다" 레이건 대통령이 미국인들과 전세계 사람들에게 던진 명언이다.  문빠들아, 공산주의가 좋으면 대한민국을 떠나면 해결된다. 행동으로 옮겨라.

문재인과 문빠들에게 묻는다.  "대한민국이 좋으냐? 아니면 인민의 목숨을 파리목숨 다루듯이 인간도살을 일삼는 김정은 공산독재 나라가 좋으냐?"라고 다시 묻지 않을수 없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15일 인스타그램에 "공산당이 싫어요"란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사진./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15일 인스타그램에 "공산당이 싫어요"란 해시태그와 함께 올린 사진./인스타그램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공산당이 싫어요” 발언이 논란이 되자 “난 콩(공산당) 상당히 싫다”고 재차 밝혔다.

정 부회장은 지난 1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공민주정신에 투철한 애국애족이 우리의 삶의 길이며 자유세계의 이상을 실현하는 기반”이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길이 후손에게 물려줄 영광된 통일조국의 앞날을 내다보며 신념과 긍지를 지닌 근면한 국민으로서 민족의 슬기를 모아 줄기찬 노력으로 새 역사를 창조하자”며 “난 초·중·고등학교 때 이렇게 배웠다”고 덧붙였다.

정 부회장이 17일 올린 인스타그램 글. /인스타그램
정 부회장이 17일 올린 인스타그램 글. /인스타그램

앞서 정 부회장은 지난 15일 인스타그램에 빨간색 물건을 든 사진을 올리고 “뭔가 공산당 같은 느낌인데 오해 마시기 바란다”고 적었다. 또 이 글에 ‘난 공산당이 싫어요’란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정 부회장의 공산당 발언에 네티즌들은 “저도 싫다” “공산당 느낌이라뇨, 정열의 빨강일 뿐” 등의 댓글을 남겨 공감을 표했다.

그러나 일부 친여 성향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정 부회장의 이 같은 발언이 유통업계 큰손인 중국 관광객들의 신세계 불매운동을 유발할 수 있다는 비판이 나왔다. 또 일부 회원들이 “세무조사 때려 달라고 이렇게 간절히 요청하는데 응답해줘야” “시진핑과 한 판 붙겠다는 의지가 느껴진다” 등의 댓글을 달아 논란이 일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1/11/18/CLO6UCJTSVC25NVCTEHVWHLT7Y/

Tuesday, October 19, 2021

윤석열 “전두환, 5·18-쿠데타 빼면 정치 잘했다” 李 “석고대죄하라”, 윤석열이 제대로 평가했다. 응원한다.


먼저 전두환 장군은, 지금의 문재인 김명수 처럼, 정신력이 흐려진 다늙은 노인을 서울에서 광주까지 끌고 다니면서 법정에 세우는 비인간적인, 악마 같은짖은 하지 않은 정직한 군인이자, 대통령이었음을, 나무를 보지않고 숲을 보는 정신으로 바라보면 훤히 느낄수 있는 인물이자 당시로서는 꼭 필요한 리더였음을 알아야 한다.

우리 한국은 어느 인물에 대한 잘못된 점만 부각시키는 더러운, 특히 정치꾼들은, 세계 역사를 봐도 찾아 보기가 힘들 정도로 더럽고 Dirty한 존재들은 없다.  그정치꾼놈들은 지금도 박정희대통령을 씹어 대는데 열을 올리고 있고, 입으로만 민주주의를 주창하면서 뒷구멍으로는 챙길것 다 챙긴 김대중, IMF라는 추태를 만든 김영삼을 추겨 세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7/11/100.html

당시 국가적 변란이 일어난 상황에서 전두환 장군은 구국의 일념으로, 지금의 한국군대의 똥별들 처럼 시류를 따라 움직일려는, 참모총장의 음흉한 행동을 간파하고 바로 행동에 옮겨, 나라의 기강을 잡고, 통치하기 시작했다. 물론 그과정을 욕하는것은, 당시의 상황을 잘 모르는 얼간이 정치꾼들 때문인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그는 나라를 통치하면서, 지금의 청와대 Tenant처럼, 혼자 맘 내키는데로 내편 사람들만 등용 시키는 식으로 권력을 독식하지않고, 각분야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일을 맡기고, 그자신은 시스템관리만을 점검하고, 오직 북괴의 불법남침을 염두에 두고 국방을 튼튼히 하는 한편, 사회악을  뿌리뽑는데 역점을 두었었다. 그래서 그유명한 '삼청교육대'를 만들어 사회악들을 그곳에 몰아넣고 인간재생창 역활을 시켰던 것이다. 물론 그정책은 좋았지만, 실무선에서 이를 악용하는 사례는 옥의 티라고 할수 있는 비난을 받긴 했었다. 결론적으로 사회의 무질서는 회복시켰었다.

국가의 경제를 부흥시키기위해 각대학의 유능한 교수분들과 전문분야에서 공헌하고 있던 인물들을 정치색에 상관치 않고 직책을 맡겨, 마침대 수출에서도 흑자를 내기 시작한것도 전두환당시 대통령이었었다.

5.18사건을 말하는데, 정말로 그사건이 민주화 운동이었었다면, 지금 5.18 연금을 타먹는 자들의 신상을 다 밝혀야 하는데 왜 덮어두고 밝히질 못하고 있나?  이해찬같은놈은 광주의 광자로 모르는 서울에만 있었던자인데, Hearsay에 의하면 으젖히 연금명단에 올라있는데, 대부분의 연금 수령자들은 5.18과는 하등의 관계가 없는 자들이, 내편이라는 그점하나 때문에 국민세금을 축내고 있는 Parasites들인것을 고백하지 않는다.

5.18폭동당시, 북괴군 장교로 광주에 남파된자가 후에 탈북하여 당시의 광주사태에서 일어난 민간인 사살에 대해서 자기네 북괴군들이 한 짖이었음을 You Tube를 통해서 상세히 밝혔으나, 주요 언론들이나 방송은 일체 보도하지 않았고, 이를 철저히 밝힌, "지만원"박사를 오히려 감옥에 보낼려고 재판까지 끌어들였으나 결국 무죄로 풀려났었던점도 나는 기억하고 있다. 그분은 'System Club'운영하면서 5.18은 북괴군과 폭도들의 합작이었음을 역설하고 있는 분이다. 

우리가 역사를 통해서 미국의 링컨 대통령을 노예 해방을 시킨 훌륭한 대통령으로 추앙한다. 나는 개인적으로 박정희, 전두환, 그리고 링컨 대통령의 업적을 비교한다면,  링컨 대통령의 그업적을 추앙하고 존경하지만, 박정희 전두환이 군사 쿠테타를 하면서 까지 나라를 지켰던 점에 역점을 두고 본다면 이들 두분히 훨씬 더 국가적 영웅이라고 생각한다. 

링컨 대통령은 노예 해방은 시켰지만, 개인적으로는 노예 300명 이상을 자기농장에서 인간이하의 취급을 하면서, 개인적 부와 이득을 취했었던점을 비교 하고져 하는 것이다.  미국인들은 역사적 평가를 할때 잘못된점은 부각시키지 않고, 잘한점만 크게 부각시켜서 국가의 영웅으로 추앙하여 후세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애국심을 고취 시키는데 역점을 두지만, 우리는 그 반대로, 특히 정치꾼놈들의 주장데로, 잘못한 점만 들춰내서 깔아 뭉갰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으로 믿고있다. 그래서 5천년 역사동안에 우리 자체적으로 '영웅'한명 탄생 시키지 못했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1/40-ranking-60.html

정치꾼들이 김대중, 김영삼을 민주주의를 실현시킨 대통령이라고 추앙하면, 같은 선상에서 박정희, 전두환의 경제성장 발전, 국방력 강화, '한강의 기적'등을 들어서 추앙해야 한다. 지금 박정희 전두환의 부정축제를 찾아내기위해 눈에 불을 켜고 지구촌의 이곳 저곳을 찾아 다니면서 뒤졌지만, 단 한푼도 찾지 못했는데, 그것은 그분들은 치사하게 몇푼의 돈을 꿍쳐 주머니에 넣지않은, 참 군인이자 정치지도자 였음을 역설적으로 보여주는, 그래서 그분들의 업적을 더 빛나게 하고 있는 것이다.  

레이건 대통령의 유명한 멘트를 옮겨 놓는다. 

"자유는 공짜로 얻어 지는게 아니고,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합니다"라는. 박정희, 전두환때 우리는 너무도 가난했었던점 기억하라. 엿같은 정치꾼들아.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0/5.html

한국의 정치꾼들아, 이젠 국민들 그만 이간질 시켜 네편 내편으로 가르지 말라, 지겹다.  우리민족은 우수한 두뇌를 갖고있다.  리더들이 잘 이끌어 주면 그능력은 최고로 발휘되지만, 그렇치 않고 꼼수를 쓰는 리더를 만나면 지금의 나라꼴이 된다.

지금 대선후보로 나선 자천타천 인물들, 나라경제부흥 또는 "제2의 한강의 기적"을 만들기위한 그어떤 공약을 내세운자 한명도 못봤다.  그래도 윤석열은 비난 들을것을 각오하고, 잘한것은 잘했다고 소신을 밝히는 인물로 나는 평가한다.  정신들 차려라. 

국민의힘 대선 주자 윤석열 전 검찰총장(왼),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이재명 경기도지사(오). 사진=뉴시스, 동아일보DB

국민의힘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전두환 전 대통령을 일부 옹호하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일었다. 윤 전 총장은 “권한의 위임이라는 측면에서 그 후에 대통령도 배울 점이 있다는 뜻”이라고 해명했으나,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인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광주 영령과 호남인을 능멸했다”며 공세를 펼쳤다.

이 지사는 19일 페이스북을 통해 윤 전 총장 발언을 언급하며 “광주의 상처는 아직 아물지 않았고 진상규명조차 완전히 되지 않았다”면서 “집단학살범도 집단학살 빼면 좋은 사람이라는 게 말이 된다고 생각하느냐. 광주 영령과 호남인 능멸에 대해 지금 즉시 석고대죄 하라”고 촉구했다.

민주당 광주시당도 성명을 내고 “호남은 엄혹한 전두환 통치 기간을 겪었다. 그를 칭찬하고 찬양할 호남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되겠느냐”며 “윤 전 총장이 호남인들의 정치적 시각을 심각하게 폄훼했다”고 비판했다.

앞서 윤 전 총장은 이날 국민의힘 부산 해운대갑 당협 사무실에 방문해 당원들과 만난 자리에서 “전두환 전 대통령이 잘못한 부분이 있지만, 군사 쿠데타와 5·18만 빼면 정치는 잘했다고 말하는 분들이 많다. 호남에서도 그렇게 말하는 분들이 있다”고 말했다.

“국정운영 전문가에게 맡기고 대통령은 시스템 관리”
윤 측 “ 5·18 민주화운동 등 잘못 전제, 찬양 아니다”
홍준표 캠프 “광주서 비석 닦는 퍼포먼스 왜 했는지”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9일 부산 연제구 부산개인택시조합을 찾아 지지자와 택시기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9일 부산 연제구 부산개인택시조합을 찾아 지지자와 택시기사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연합뉴스

윤 전 총장은 이날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을 당원협의회를 방문한 자리에서 “(전두환씨가 정치를 잘했다)그거는 호남 분들도 그런 얘기를 한다. 왜 그러냐면 (전문가에게) 맡긴 거다. 군에 있으면서 조직 관리를 해봤기 때문”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윤 전 총장은 “경제는 돌아가신 김재익(전 경제수석)에게 (맡겼다)”며 “그랬기 때문에 그 당시에 3저현상이 있었다고 하지만 잘 돌아간 것”이라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또 “국정은 해보면 어렵다. 경제 전문가라 해도 경제가 여러 분야 있어서 다 모른다. 최고 고수들, 사심 없는 분들을 내세워야 국민에게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경제 권력, 정치 권력 수사하면서 저도 일반 국민 못지않게 익혔지만 조금 아는 것 갖고 다 할 수는 없다”면서 “최고 전문가 뽑아서 임명하고 시스템 관리하면서 대통령으로 국민과 소통하고 챙길 어젠다만 챙길 것이다. 법과 상식이 짓밟힌 이것만 바로 잡겠다”고 강조했다.

윤 전 총장의 발언은 대통령으로서 국정운영을 잘 하기 위해서는 각 분야 전문가에게 세부 업무를 맡기고 전체적인 시스템 관리를 하면 된다는 주장을 하던 중에 나왔다. 검사로서만 26년을 지내온 만큼 경제·정치 등의 국정운영에는 미숙하지 않겠느냐는 지적을 방어하는 취지로 이해된다.

쿠데타로 집권한 전두환씨는 헌법을 유린한 독재자로 민주적 정당성을 갖추지 못한 데다, 5·18 민주화운동 유혈 진압 외에도 많은 과오를 남긴 인물이다. 삼청교육대를 운영해 인권유린을 했고, 학림사건, 부림사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 등도 모두 전두환 정권에서 벌어진 일이다. 아직도 추징금을 납부하지 않아 국민 감정도 좋지 않다.

윤 전 총장 측 관계자는 이날 기자와 통화하면서 “(윤 전 총장 발언의) 방점이 12·12 사태와 5·18 민주화운동 관련해서는 잘못은 확실히 있다고 전제하고 말한 것”이라며 “전두환 관련해서 찬양을 한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당내에서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왔다. 홍준표 의원 캠프의 여명 대변인은 기자와 통화하면서 “광주 가셔서 비석 닦는 퍼포먼스는 왜 한 건지 모르겠다. 그간 5·18 묘지 찾아간 국민의힘 진정성이 함께 의심 받을까 우려된다”며 “국민께서 해당 발언을 상식적으로 판단하시리라 본다”고 말했다.

이어 “왜 (정치를 잘했다고) 그러느냐? 맡겼기 때문이다. 이분은 군에 있으면서 조직 관리를 해봤기 때문에 맡긴 것이다. 그 당시에 정치했던 사람들이 그러더라. ‘국회는 잘 아는 너희가 해라’며 웬만한 거 다 넘겼다고. 당시 ‘삼저 현상’(저유가·저달러·저금리) 등이 있었다고 했지만 그렇게 맡겼기 때문에 잘 돌아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 ‘전두환 옹호’ 논란이 일자 윤 전 총장은 “잘한 것은 잘한 것이고 5·18과 군사쿠데타는 잘못했다고 분명 얘기했다. 앞뒤 발언을 떼고 일부분만 부각하고 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전 전 대통령 집권이 7년이고 그 동안 잘못한 게 많다. 그러나 다 잘못한 것은 아니라는 뜻이다. 권한의 위임이라는 측면에서 배울 점이 있다는 것은 전문가도 다 하는 이야기”라고 했다. 그러면서 “호남 출신 정치인도 문자 보내주는 분들이 있다. 그 이야기가 영·호남 차이겠느냐”라고 부연했다.

장연제 동아닷컴 기자 jeje@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020/109809363/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019/109784429/2

https://www.khan.co.kr/article/202110191500011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6166

Monday, August 30, 2021

아무리 아첨 떨어도 김돼지의 애첩되는 꿈은 언감생심이다. 김재연 “軍복무 12개월로 단축, 2025년 남북연합 결성”, 천국이네.

 김재연 진보당 대선 후보가 발표한 정책을 봤다. 신기할 정도로 우리 5천만 국민들을 북괴 김정은 돼지에게 통채로 갔다바치겠다는 내용들로 꽉 차 있었다.  그렇게 '쌀밥에 고깃국 먹이는게 소원이다'라고 외쳐대는 김돼지한테 가서 주야로 사랑받고 살고 싶다면 빨가벗고 그곳으로 당장에 뛰어가는게 제일 좋은 방법일텐데..... 

대통령질 하겠다고 왜 어렵게 공약을 만들고, 또 그것을 김돼지에게 보고해서 승락을 맡아야 하는 복잡한 절차를 밝으면서, 대국민 선동질을 하는가? 그이유나 직접 김재연으로 부터 듣고싶다.

이스라엘과 우리나라와의 국토를 지키기위한 주위 여건은 심각하다.  이스라엘은 주위가 전부 이슬람 종교를 신봉하는 국가들과 둘러 쌓여있어, 항상 경계심을 늦을수는 없다.  우리나라는 이스라엘과 달리 한반도 중심을 가르고 있는 155마일 전선에서 북괴의 불법남침을 미리 차단하기위해 6.25전쟁이 끝난후 맺은 '휴전'협정이후 60만 대군이 항상 긴장상태로 불침번을 서고 있는, 지구상에서 유일한 적과 대치하고 있는 나라다.

이스라엘을 둘러싸고 있는 아랍나라들은 핵무기를 보유하고 있지않다.  북괴는 핵무기를, 김대중이가 국민들 알게 모르게 퍼준 돈으로 개발한 이후로,  전선에 배치해두고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이스라엘과 우리의 국토방위를 Scanning해보면, 우리의 조건이 훨씬 더 어렵다.

이스라엘은 "모사드"라는 정보기구가 있어, 그들의 활동은 미국의 CIA, 또는 러시아의 KGB보다 훨씬 더 정보수집이 강한 나라로 알려져있다.  우리는 조직상으로는 "모사드''보다 훨씬더 강력한 정보기관이 있지만, 현재는 문재인의 충견으로, 일성에 의하면 북괴 김정은이가 문재인에게 지시해서 임명한 '박지원'이가 리더로 있는데, 최근에는 간첩잡는 기능을 일반 경찰조직으로 넘겨주는, 간첩검거를 포기하는 명색만 '국가정보원'으로 둔갑시켰다.

더 걱정되는것은 군복무 년한이 3년에서 야금야금 줄이고 하더니 간첩 문재인이 집권한 이후로는 18개월로 확 줄이고 있다.  우리보다 국토방위가 훨씬 쉬운 이스라엘은 남자는 만 3년, 여성은 만2년간 병역의무를 치르고 있다.

"진보당"의 대선후보라는 여자는 "하나의 중앙정부와 남북 두개의 지방정부로 구성된 1국가 2체제의 연방통일국가를 위해 2025년까지 남북연합시대를 열겠다. 과도하게 많은 장교수를 줄이고 병사복무기간을 12개월로 단축해 2024년부터 완전 지원병제로 전환을 추진하겠다. 모병제로의 전환과 선제적인 평화군축"이라고 선언하고있다.

그녀에게 한가지만 묻고싶다.  이렇게 화려한, 천국생활을 할것같은 공약 실시를 위해, 단 한번만이라도 북괴의 김정은 또는 그Regime과 가능성여부를 확인하기위해 직접만나 상황점검을 하기위해 미팅제안을 한적이 있었나? 아니면 김돼지의 허락을 미리 받는적이 있었나? 

"한미연합군사훈련"을 국민들과 미국인들이 좋아서 한다고 생각하는것 같은데.....지금 대한민국이 어떤 어려움을 견디면서, 북괴 김정은 집단의 전쟁위협을 막아내면서, 경제10대국의 반열에 올랐는지를 알고나 하는 견소리인가?

김재연이가 부르짖는 견소리는 김정은이도 쉽게 받아 들이지 않을, 김재연의 넋두리일뿐이다.

생긴데로 씨부렁 거리지 말고,  차라시 김정은에게 읍소해서, 이설주 다음으로 2번째 애인으로 몸과 청춘을 바칠테니 '받아 주시와요'라고 꼬리를 흔들고 그곳으로 가서 살아라.  당신같은 미친 인간들이 우리 대한민국에는 너무도 많아 처치 곤란인데, 김정은에 사정해서 그곳으로 꺼져라. 당신이 없어지면 그만큼 국민들의 걱정도 덜어질 것이 확실하다.

"분단이후 집권세력들이 한반도 평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행동했는지 묻고싶다. 평범한 사람들의 평화를 위한 상상은 '종북'딱지를 붙여 불온시 됐고, 이를 이용한 세력이 분단 이레올로기를 재생산했다"라고 짖어댔다.  

김여인에게 묻겠다.  당신이 열거한 똑같은 내용으로 김돼지에게 미팅을 제안해 본적이 있었나? 아니면 전화, 카톡 또는 이멜로라도 제안해 본적이 있는가?  당신같은 매력이 없는 여자를 색을 좋아하는 김돼지가 거들떠 볼일도 없겠지만, 결과야 어쨋던 그런 Offer했었고 그결과를 손에 들고 외쳐댄다면 귀를 기울여 보겠다만.... 당신이 외치는 개소리는, 당신이 살고있는 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는 증거를 스스로 이실직고하는 광대노릇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라.  

그래서 김정은이는 당신, 김재연이를 겨누고 있다는것을 명심하거라.  괜히 쓸데없는 개소리를 짖어대어, 불법남침계획에 찬물을 끼얹는 부르조아 사상을 갖인 탕녀라고. 이석기가 당신과 똑같이, 메아리없는 허공에 대고 부르짖다가, 지금 편안(?)하게 캄캄한 방에서 쉬고 있는것 잘 알고있잖나. 그자가 하나님처럼 숭배했던, 김정은이가 이석기를 알고나 있을까?  김재연씨 정신차려 썅.

레이건 대통령께서 하신 명언 한마디 들려주마.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니고, 그것을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한 것이다".

진보당 김재연 대선 후보가 15일 통일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진보당
진보당 김재연 대선 후보가 15일 통일분야 공약을 발표하고 있다. /진보당

대선공약 발표
“1국가 2체제 연방통일국가로”

옛 통합진보당 출신으로 진보당 대선 후보로 출마한 김재연 전 의원이 15일 “4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통해 2025년연방통일공화국 건설의 1단계, 남북 연합시대를 열겠다”고 했다.

김 전 의원은 76주년 광복절인 이날 평화통일 공약을 발표했다. ▲한미연합군사훈련 중단 ▲4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 ▲2025년 통일연방공화국 1단계로 남북연합시대 ▲모병제 전환과 선제적 군축 ▲국가보안법 폐지 ▲남북 경제협력 추진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김 전 의원은 “분단 이후 집권세력들이 한반도 평화, 남북관계 개선을 위해 행동했는지 묻고 싶다”며 “평범한 사람들의 평화를 위한 상상은 ‘종북’ 딱지를 붙여 불온시됐고, 이를 이용한 세력이 분단 이데올로기를 재생산했다”고 지적했다. 18대 국회에서 그가 몸 담았던 통합진보당 이석기 의원은 내란 선동 등의 혐의로 복역 중이다.

김 전 의원은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크게 반발했고 여권에서 중단 주장이 나오고 있는 한미연합훈련 관련 “지금 당장 중단되어야 한다” “비정상적인 정전 상태를 완전히 종식시키는 4자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체결하겠다”고 했다. 이어 “(대통령으로) 개성공단 및 금강산 관광을 전면 재개할 것이며, DMZ 공동 개발을 하고 남과 북이 공동으로 관리하는 남북교류협력공사를 설립하겠다”고 했다.

김 전 의원은 또 “하나의 중앙 정부와 남북 두 개의 지방정부로 구성된 1국가 2체제의 연방통일국가를 위해 2025년까지 남북연합시대를 열겠다”고도 했다. 또 “과도하게 많은 장교 수를 줄이고 병사 복무 기간을 12개월로 단축해 2024년부터 완전 지원병제로 전환을 추진하겠다” “모병제로의 전환과 선제적인 평화 군축”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8/15/CLEKMVNOHRCWLLN24ILFN6ICG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