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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23, 2021

추한추미애 “김종민, 잘봐달라며 검사 인사 청탁”했다고 견소리하고, 김종민 “참고하라 했을뿐”

 코너에 몰리니까, 말도 안되는 견소리를 질러 대면서, 마치 무법천지 장관질 할때, 고래고래 직원들에게 소리질러 댔던, 그많은 장면들 중의 하나가 언론에 잡혔구만.

추한여인은 아무리 발버둥쳐도, 시골구석에 처박아둔 서방님에게 찾아가, 따뜻한 저녁상 올려 드렸다는 뉴스가 세상에 울려 퍼지기전에는, 추한 여인은 대통령될 자질을 따지기전에, 이미 마누라로서, 애미로서 그자격이 이미 상실됐다는것을 알았으면 하고, 이제는 언론에서도 추한18년은 그만 보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언론에서도 알고 있을것으로 믿지만, 너무도 터무니 없는 언행으로 생사람을 잡을려고 발버둥치는 추한여인을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서 보도한것으로 알고 있지만..

대선에 나서겠다고, 자기분수도 헤아리지않고 덥썩 뛰어들었다가, 지지도가 바닥을 헤메니까, 추한여인은 "지난해 12월 한솥밥을 먹었던 김종민 의원으로 부터 한검찰 간부의 사표수리와 관련해 인사청탁을 받았다. 이런식으로 자기미화를 하거나 나를 공격하지 않으면 이것도 얘기 안하려 했다"라고 억지논리를 폈었다. 

김종민은 추한여인을 향해 "추한여인이 검찰개혁을 위해 열심히 싸웠는데 당에서 뒷받침을 안해 줬다고 주장했는데 이건 완전 날조다. 추한여인이 배신자 이낙연에게 개인적으로 무슨 불만이나 원망이 있는듯한 그런 뉘앙스도 느껴진다"라고 응수하면서, 한솥밥먹던 아름다웠던 과거는 이제 피터지는 싸움터속으로 처박히고 말았다.

검찰개혁한답시고, 검찰조직을 완전분해 시킨 대역죄를 저지르고도, 반성은 커녕, 이제는 한솥밥먹던 식솔들까지도 붙잡고 늘어지는 추잡한 행동을 보이는것은, 대선출마를 선언한 정치인이기 이전에 먼저 아녀자로서 마누라로서 아이들 엄마로서의 본분도 할줄 모르는 불쌍한 여인의 실체를 보여준것 뿐이다.  

그래서 검찰조직을 때려 부수고, 대신에 헌법에도 없는 '공수처'를 신설하니까 대한민국의 법치사회가 잘돌아간다고 생각하는가? 추한여인이여 대답한번 해 보시라.  

문재인 어벙이는 추한 여인이 검찰개혁을 잘 하는줄 알고,  그녀가 제안한 '공수처'를 덜썩 신설해놓고, 더불당 찌라시들을 동원하여 국회통과 시켰는데, 지금까지 공수처가 고위공직자들의 부정을 단 한건이라도 적발하여 괘도를 바르게 잡은 실적이 있었나?  오히려 문어벙이의 곁에 붙어서 모든 악행을 다 저지른자들의 보호처가 되다시피한 공수처의 존재를 어떻게 추한 여인은 설명할것인가? 그나마 곁에 있었던 철새들은 이제 떠날 준비를 하느라 서로 물고 뜯고 하는 처절한 싸움이 계속 이어질텐데....

장담하는데, 대선이 끝나고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면, 공수처는 다시 역사속으로 사라질것이고, 헌법에 명시돼있는 '검찰조직'이 원위치로 되돌려 질것이 확실하다는 생각이다.  추한 여인은 법이 정해준 곳으로 가서살게 되겠지....


작년 7월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화를 하는 모습./뉴시스
작년 7월 추미애 당시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서울 여의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회의장에서 열린 법무부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김종민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대화를 하는 모습./뉴시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지난해 12월 김종민 민주당 의원으로부터 한 검찰 간부의 사표수리와 관련해 인사청탁을 받았다”고 주장했다. 추 전 장관은 “(김 의원이 검찰개혁 관련) 이런 식으로 자기 미화를 하거나 나를 공격하지 않으면 이것도 얘기 안 하려 했다”며 김 의원이 자신을 먼저 공격했다고도 했다.

김 의원은 지난 19일 추 전 장관을 향해 “추미애 장관은 검찰개혁을 위해 열심히 싸웠는데 당에서 뒷받침을 안 해줬다고 주장했는데 사실이 아니다”, “추 후보가 이낙연 후보에게 개인적으로 무슨 불만이나 원망이 있는 듯한 그런 뉘앙스도 느껴진다”고 지적하며 양측 갈등이 불거졌다.

그러자 추 전 장관은 지난 21일 본인의 유튜브 채널에서 라이브방송을 진행하며 “김 의원이 인사청탁을 했다”고 주장했다. 추 전 장관은 “작년 12월 당시 서울중앙지검 1차장이 사의를 철회하겠다고 해서 ‘낙장불입’이라고 일축했다”며 “그런데 이 친구가 김 의원을 찾아가 ‘장관을 상대로 항명한 게 아니니 사표를 안 낸 걸로 해달라’고 말했고, 김 의원이 ‘잘 봐줄 수 없나요’라며 검사 대변인처럼 민원성 인사청탁을 내게 해왔다”고 주장했다.

당시 서울중앙지검 1차장이었던 김모 검사는 이성윤 중앙지검장에게 동반 사퇴를 건의하며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 추 장관은 이에 대해 “항명이었다”며 “이성윤 검사장이 당황해서 반차까지 썼다”고도 했다.

추 전 장관의 주장에 대해 김종민 의원은 본지 통화에서 “당시 그 검사가 사의를 표명했지만 실제 사의가 있는 것은 아니고, 주변에서 압박이 있었다는 제보가 있어서 추 당시 장관에게 참고하라고 알린 것”이라며 청탁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이어 “추 장관이 ‘해당 검사를 실제 만나 이야기를 들었다’고 하기에, ‘알겠다’고 했을 뿐”이라고 했고, “해당 검사와는 일면식도 없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1/08/23/BMOI6DNAQBAXRG44GBFN5V2TKQ/

Thursday, August 12, 2021

문통 이번에는 공수처장,김진욱 시켜서, 법무부‧대검 압색했구만, '秋 윤석열 감찰자료' 확보했다. 이업보를 어찌 감당할려고.

공수처장, 김진욱마져도 이젠 완전히 좌파 주사파이자, 김돼지의 하수인, 문재인의 충견이 되버렸구나.  공수처 만들때는, 문자 그대로 고위공직자 불법행위 및 뇌물수수죄등을 성역없이 수사하여 바른 사회를 세워달라는 취지로, 헌법에도 없는 직제를 만들어, 그래도 비교적 청렴결백하다는 평을 받고있던 김진욱 변호사를 처장에 임명했었다. 이상이 내가 알고있는 김진욱에 대한 대강내용이다.

공수처가 한건 했다고 각뉴스미디어들이 앞다투어 보도한 내용을 보니, 윤석열이가 중앙 지검장할때 직권남용을 해서 옵티머스 사건부실수사 의혹과 문재인의 간음녀 한명숙의 모해위증교사 수사방해의혹으로 사법정의바로 세우기 시민행동(사세행)이 윤석열을 고발한 사건을정식입건했다. 이사건을 수사하기위해 공수처가 윤석열에 대한 감찰자료를 법무부와 대검에 요청했었는데, 이를 묵살하자, 압수수색에 들어가 추한18년이 장관시절 윤석열 검찰총장을 감찰한 자료를 압수해갔다는 것이다.

공수처는 그동안 국민세금만 축내는 허수아비 조직으로 세월만 죽이고 있었다가, 윤석열이가 야권의 대선후보중에서 선두구룹에 오르는 국민들의 인기를 얻자,  윤석열이가 대선에서 대통령에 당선이라도 되면, 문재인을 포함한 추한여인, 좃꾹, 그리고 문재인의 찌라시들이 지옥행 열차를 타게 될게 두려워, 이를 막기위한 꼼수를, 문재인의 지령을 받고 행동에 옮긴 것으로 파악된다. 

분명한것은, 윤석열이가 문재인을 추종하는 더불당의 대선후보로 선거판에 뛰어 들었었다면,  공수처의 이런 무례한 압수수색은 생각지도 못했었을 것이라는 점이다.  옛말에 "도둑이 발이 제린다" 말이 있다. 즉 도적놈은 떳떳하지 못하다는 뜻으로 이해하고 있는데.... 혹시 다른뜻으로 사용되는지는 나는 잘 모른다. 한자로는 "주적심허(做贼心虚)"라고 한다고, 자료를 찾아 봤더니 그런 내용으로 설명되여 있었다.

영어로는 "A guilty conscience needs no accuser"라고 번역되여 있었는데...직역을 내나름데로 해봤더니 '죄 지은자의 양심은 비난할사람이 필요치 않다'로 표현되는것 같았다. 

윤석열이가 총장하고 있으면서, 너무도 많은 권력 남용과 부정문제에 연루된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권력남용을 파헤치기 시작하자, 추한18년은 법무장관질 하면서, 윤석열의 문재인과 찌라시들의 뒷조사를 못하게 하기위한 꼼수를 써서, 그를 죽이기위해 '공수처'를 신설하고도 만족치 않아 또 다른 조직, 즉 '중대범죄수사청'을 만들려다 흐지부지 되고만 경험을 나는 기억하고 있다.  

지금 공수처가 압수해간 윤석열의 감찰 내용이 사실이라면, 그내용을 추한18년이 장관질 하면서 모를리 없었을 것은 물론이고,  공수처가 압수해간 감찰내용을 윤석열에 들이밀면서 압박을 하고도 남았을 것인데, 그때는 그러한 감찰 내용을 들어 윤석열을 비난한 뉴스는 전연없었다. 

김진욱이가 공수처장으로서의 고위공직자 권력남용 혐의자로 윤석열을 짚은것은,  김진욱의 평상시 변호사직을 수행한 내용들과 비교해 볼때, 완전히 그동안 쌓아온 양심적인 변호사였다는 명성에 똥칠하는 자살행위인것을 모를리 없었을것으로 파악된다.  그럼에도 굳이 윤석열을 표적삼은것은,  그가 완전히 그동안에 문재인의 회유와 사기 공갈에 양심을 팔았다는 증거로 볼수밖에 없다. 

"사세행"의 지난 몇년간의 행적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된다. 내가 예측했던데로, 이조직은 야당과 비여권 인사들에 대한 고발을 주된할동으로 하고 있으며, 특히 전검찰총장  윤석열이 주된 대상이라고 한다. 대표는 김한메이며, 줄여서 '사세행'으로 호칭되며,  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에 대한 단체로 설립되었으며, 2020년 2월에 설립, 7월부터 활동을 개시하고, 이번에 그첫번째 케이스로 윤석열을 찍은 것이다.  

https://namu.wiki/w/%EC%82%AC%EB%B2%95%EC%A0%95%EC%9D%98%20%EB%B0%94%EB%A1%9C%20%EC%84%B8%EC%9A%B0%EA%B8%B0%20%EC%8B%9C%EB%AF%BC%ED%96%89%EB%8F%99

이조직의 설립목적이 확실하게 설명되여 있는것으로 보아, 이는 사법정의를 빙자한 문재인의 충견들로 구성되여 있고,  이조직의 운영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자금조달은 어떻게 이루어져 있었는지 또한 특검의 조사대상이 되야 한다고 생각한다.

지난 6월 공수처는 '사세행'이 옵티머스 사건 불실수사의혹과 서방이 골수빨갱이인, 한명숙의 모해위증교사 수사방해 의혹으로 윤석열을 고발한 사건을 정식입건했다는 것이다. 검찰과 법무부의 협조를 얻지 못하자, 직원남용을 발휘하여 압수수색을 벌이고 감찰 자료를 압수해 갔다는것이다.

이런 조직의 수사의뢰를 받은 김진욱 '공수처장' 칼을 빼든것은, 참으로 양심도 없고, 멍청한 첫발을 내딛은, '사이비 법조인'의 오명을 벗기는 어려울것 같고, 윤석열을 붙잡아 조사한다해도, 정당성이 없어서 기소는 커녕, 법조인들로 부터 망신만 사고 "무혐의"처리될것이 확실할 것이다.

'사세행'의 행동강령에는 앞서 언급한것 처럼 분명히 " 야당과 여권에 비협조적인 인사들에 대한 고발을 하기위한 단체라로 아주 못을 박았는데.... 이런 조직에서 고발했을때, 옳바른 사회정의를 위한 목적에서 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까?, 공수처의 김진욱 과 문재인말고. 

문재인에게 묻는다.  이런 도덕도없고, 상식도 없는, 특히 야당과 비여권인사들에 대한 고발을 전담하는 단체, '사세행'의 고발 행위가 과연 정당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래서 국민세금을 그들 조직에 퍼주는것인가?  도대체 지난 4년반동안에 저지른 망국적 행위와 표적수사및 권력악용의 범죄행위를 이다음에 어떻게 갚을려고 이런 무지막지한 범죄를, 이번에는 공수처장을 시켜서 저지르고 있는가.  하늘이 무섭지 않나? 그만 해라.  문통이 주군처럼 모시는 김돼지도 혀를 끌끌 찰것같은 생각이다.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민캠프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국민의힘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2일 오전 서울 종로구 국민캠프에서 열린 코로나19 대책 마련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장에 들어서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법무부와 대검찰청을 압수수색해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시절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감찰한 자료를 확보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최석규 부장검사)는 지난달 말 법무부 감찰관실과 대검 감찰부를 압수수색했다. 공수처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윤 전 총장 관련 감찰 자료를 분석하고 있다.

 
지난 6월 공수처는 시민단체인 사법정의바로세우기시민행동(사세행)이 옵티머스 사건 부실 수사 의혹과 한명숙 전 총리 모해위증교사 수사 방해 의혹으로 윤 전 총장을 고발한 사건을 정식 입건했다. 이후 공수처는 수사를 위해 윤 전 총장에 대한 감찰 자료를 법무부와 대검에 요청했다.
 
하지만 두 기관은 “징계와 관련한 내부 자료를 외부에 제공한 전례가 없다”며 거부했다. 이에 공수처가 압수수색을 통해 자료를 확보한 것이다.
 
공수처는 자료 검토 이후 고발인과 사건 관계자 등을 차례로 조사할 전망이다. 윤 전 총장을 직접 부를 가능성도 있다. 윤 전 총장은 대선 출마를 선언할 당시 “(공수처가) 부르면 가겠다”는 의사 표시를 한 바 있다.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12일 오전 경기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처장이 12일 오전 경기 정부과천청사 공수처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공수처가 윤 전 총장에 대한 수사에 속도를 낼지 주목된다. 앞서 공수처는 사세행이 고발한 윤 전 총장 관련 다른 사건에 대해선 지난달 28일 대검찰청에 단순 이첩했다. 사세행이 ‘라임자산운용 사태’와 관련, 김봉현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으로부터 접대를 받았다는 의혹이 불거진 검사들을 제대로 수사하지 않았다며 윤 전 총장 등을 고발한 사건이다.
 
이를 두고 공수처가 대선 행보에 본격적으로 나선 윤 전 총장에 대한 수사에 부담을 느낀 게 아니냐는 분석이 나왔다. 공수처는 이에 대해 “고위공직자 출신 정치인들을 대상으로 한 고소·고발 사건을 포함한 모든 사건 처리에 있어 어떠한 정치적 고려나 판단 없이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결정을 내리고 있다”고 밝혔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26906

Friday, July 30, 2021

추한18년은 남편밥상부터 차려준후에...尹입당에 검증 벼르는 野주자들… 秋“정치검사가 야당 접수" 웃겨.

오늘은 대한민국에 경사가 난 날이다.  온국민이 염원했고, 열광했던 윤석열 전 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이 공식화 된날이기 때문이다.  투 개표에서 지난번 4.15때 처럼 개표부정이 저질러지는것을 5천만 국민들의 두눈으로 감시를 잘하기만 하면,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되찾을수 있다는 신호였기 때문이다.

추한18년은 낄때 안깰때를 분간도 못하고, 또 한마디 내뱉었다.  과거에는 추한18년이 문재인의 간음녀 역활을 하면서 윤총장을 이치에 닿지도 않는, 장관으로서의 권력을 마구 휘둘러 윤총장의 검찰을 다  쑥대밭 만들어 놓은 주제에, 지금도 윤총장이 추한18년의 명령을 들어야 하는것 쯤으로 착각을 하고, 내뱉은 말이 "형식이야 입당이지만 사실상 정치검사의 국민의힘 접수였다. 국민의힘은 정치군인 전두환에 대한 환상을 아직도 거두지 못하고 정치검사를 받아들인 후과를 두고두고 감당해야 할것"이라고,  여권 대선주자들 중에서 꼴찌를 하고 있는 심경을 윤석열총장의 입단에 분풀이를 한것이다.

추한여인에게 한마디 해야겠다.  박대통령이 시해되고, 어지러운 나라를 북괴의 위협으로 부터 잘 막아내고, 사회적으로는 깡패들이 득시글거려, 망망대해에서 선장을 잃어버린 선원들이 서로 내가 선장질을 하겠다고 치고 박고 싸우는 장면을 연상케 하는 그속에서 군인으로서의 국가충성심을 잃지않고, 대범하게 급성장한 깡패조직들을 소탕하여 사회질서를 확립하고, 붙잡힌 깡패들은 전부 인간 재생창인 '삼청교육대'로 보내, 사회인으로서 새로운 삶을 살수 있도록 재교육시켰었다. 

물론 그속에는 옥에도 티가 있는것처럼, 억울한 대접을 받은자들도 있었겠지만, 넓게 보면 국가를 위한 구국의 결단을 용감하게 결행하여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그공로는 높이 평가했어야 했다. 남이 잘한일에는 축하해주는데 매우 인색한 민족이 우리 한민족임을 나는 잘 안다.  운동권의 대부였던 김문수는 박대통령 통치기간 동안에 박대통령을 무척이나 괴롭혔던 사람이었다. 그랬던 그가 박정희 대통령의 통치를 논하면서 '공7 과3'이라는 유명한 말로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를 애도 했었다. 추한18년은 집안부터 청소하고 빨래하고, 서방 밥상차려준후에 사회활동을 하던가 말던가 하거라. 

정상적인 멘탈리티를 소유한 추한18년이었다면, 분풀이를 윤석열에 할것이 아니라, 그시간에 남편이 혼밥하고 있는 시골로 내려가, 따뜻한 밥한상 지어 올렸다는 뉴스가 언론에 나왔었다면, 여당 대선주자들중 지지도가 1등으로 급상습 했을 것인데.... 추한여인다운 행동을 해서 또한번 세상사람들의 웃음 거리를 만들어 주었네 그려.  그녀가 대통령 된다면, 대한민국 사람들은, 특히 남자분들은 밥상을 본인들이 차려 먹어야할 사회적 혁명이 일어날 정도로 정의가 바뀔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심지어, 자기 형수한테 입에 담지못할 욕설을 퍼부은, 탕아 이재명이도, 윤석열 총장의 입당에 대해서는 선의의 경쟁을 하자는 취지로 한마디 했었다.  "잘하신것 같다. 대의민주주의 국가에서 정당정치는 불가피한것이고, 정당을 통해서 국민의 심판을 받고 국민의 선택을 받는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소감을 피력한것 보면서, 어쨋던 추한18년의 악의에 찬 비난을 퍼부은것과는 아주 대조적이었다. 

추미애가 윤총장이 정치검사가 되도록 내버려 두었었나? 웃겨. 



30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국민의힘 입당에 그의 경선 라이벌이 될 야권 대선 주자들은 일제히 환영의 뜻을 보이면서도 '검증'과 '토론' 을 별렀다.
 
국민의힘에 지난 15일 먼저 입당한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페이스북에 “윤 전 총장의 입당을 진심으로 환영한다. 잘 들어오셨다”고 썼다. 그는 윤 전 총장이 입당한 지 채 한 시간도 지나기 전에 글을 올렸다. 최 전 원장은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는 아프리카 속담이 있다”며 “정권교체의 대의를 위해, 또 정권교체를 넘어서는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기자들과 만나선 "엊그제 황교안 전 대표가 나보고 (입당 순서로)'막내'라고 했는데, 들어온지 보름도 안 됐는데 후배가 생겼다"는 농담을 했다.
 
홍준표 국민의힘 의원은 “오늘은 윤 전 총장이 입당함으로써 문재인 정권의 최대 바람이었던 야권 분열 카드가 소멸되고 우리는 불확실성이 해소된 기쁜 날”이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경선 과정에서 치열하게 상호 검증하고 정책 대결을 펼쳐 무결점 후보가 본선에 나가 원팀으로 반드시 정권교체를 이루도록 하자”고 했다.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이준석 대표. 임현동 기자

최재형 전 감사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후보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은 이준석 대표. 임현동 기자

유승민 국민의힘 의원도 “입당을 환영한다”며 “저와 윤 전 총장을 포함해서 당의 모든 후보가 대한민국의 운명과 미래를 두고 국가의 비전과 전략, 정책을 치열하게 토론하고 국민의 선택을 받게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원희룡 제주지사는 “야권이 모두 국민의힘을 중심으로 모이고 있다. 정권교체에 대한 국민적 열망이 나타난 결과”라며 “최종 후보를 위해 진정한 원팀으로 가자”고 밝혔다. 원 지사는 다음 달 1일 제주지사직에서 사퇴하고 본격적으로 대선 경선 준비를 할 예정이다.
 
‘킹 메이커’로 불리는 김종인 전 국민의힘비상대책위원장은 구체적인 평가를 내놓지 않았다. 그는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본인이 당에 들어가고 싶어서 들어간 건데 무슨 말을 하겠나. 지금이 좋은 시점이라고 생각해서 들어간 거면 그것으로 된 것”이라고 말했다. 김 전 위원장은 지난 27일 언론 인터뷰에서 “무조건 입당해 대선 경선에 참여한다고 좋은 게 아니다”라며 윤 전 총장의 조기 입당에 반대하는 듯한 입장을 보였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서울 강남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LH 사전청약 종합점검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0일 서울 강남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LH 사전청약 종합점검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야권 지지율 1위 주자의 국민의힘 입당에 여당은 씁쓸한 반응을 보였다.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서울 강남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를 방문한 자리에서 “본인의 판단을 존중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윤 전 총장이 왜 정치를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지지율이 높으니, 권력 교체를 해야 하니까 등의 막연한 생각으로 하는 정치가 얼마나 지속될 수 있을지 국민이 지켜보리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민주당은 논평을 내고 윤 전 총장 입당에 대해 “스스로 밝혀왔던 법과 정의는 모두 허울이었고, 그동안의 행보가 오직 권력에 대한 탐심에서 비롯된 것임을 자인한 셈”이라며 “‘정치검찰의 커밍아웃’이자 ‘정치적 파산 선언’이라고 규정할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지사는 대구 민주당 대구시당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윤 전 총장의 입당 소식을 듣고 “잘 하신 것 같다. 대의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당 정치는 불가피한 것이고, 정당을 통해서 국민의 심판을 받고 국민의 선택을 받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30일 대구 중구 남산동 전태일 열사 옛집을 찾아가며 옛집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권주자인 이재명 경기지사가 30일 대구 중구 남산동 전태일 열사 옛집을 찾아가며 옛집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연합뉴스

하지만 이재명 캠프 측은 비판적인 논평을 내놨다. 캠프의 홍정민 대변인은 논평에서 “조직에 충성한다는 윤 전 총장인만큼, 누구보다 국민의힘에 편향된 진영논리의 대변자가 될 것”이라고 “지지율이 하락하고 본격적인 검증이 시작되자 정치적 생존을 위해 국민의힘에 합류한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윤 전 총장과 대립했었던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은 페이스북에 “형식이야 입당이지만, 사실상 정치검사의 국민의힘 접수”라고 썼다. 추 전 장관은 이어 “국민의힘은 정치군인 전두환에 대한 환상을 아직도 거두지 못하고 정치검사를 받아들인 후과를 두고두고 감당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17996?cloc=joongang-home-newslistleft

Monday, July 26, 2021

추한18년은 서방님 밥상부터 차려드린후에....윤석열·추미애 어색한 조우…'의자 1개' 두고 딴곳만 봤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추한18년 전 법무장관이 대한불교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의 영결식장에서 만났는데, 추한여인은 사진에서 봤을때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딴전을 부리고 있고, 윤석열은 서류(?)를 점거하고 있는 광경이, 몇년전 김영삼과 김대중이가 한솥밥을 먹고 있을당시, 한행사에 참석하여 한놈은 왼쪽, 한놈은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 보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했던, 그기억이 떠오르게 한, 꼴사나운 장면을 연상케 했던 순간을 봤다. 

나는 추한 18년을 인간이하로 취급한다.  자기집 서방님에게 밥상도 차려주지 못하는 주제에 감히 대한민국 5천만 국민들의 밥상을 잘차리겠다고 설레발 치고 다니는 그여편네의 꼬락서니가 5천만 인구중의 절반인 2천5백만 여성들의 이미지를 안전 구기고 있다는게 큰 문제다. 

추한18년이 대통령이 된다고 상상해보는것도 싫지만, 그녀가 청와대에 입성하게되면, 2천5백만 여성들에 대해 어떤 밥상을 차려줄까?에 대한 궁금증이다.  또다른 2천5백만 남성들에 대해 어떤 밥상을 차려줄것인가를 상상해 보는것은, 그녀가 그의 서방님에게 밥상한번 차려주었다는 Information을 본적이 없기에, 똑같은 푸대접을 받을 것인데.... 미친 남성빼고는 추한18년에게 투표할자는 없을 것이다.

윤석열이가 맘에 안들다고, 그를 죽이기위해, 검찰개혁을 한다는 명분을 만들어, 설레발 친 그더러운 Conspiracy를 모르는 국민들이 있을까? 아마도 더러운 똥덩이를 품고있는 그한사람 빼고는 없을 것이다.

명색이 윤검찰총장의 상관짖을 했으면, 그자세로 윤석열에게 찾아가 먼저 인사하면서 "만나서 반갑다"라고 덕담 한마디 했으면, 아마도 윤석열이는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하면서, "속넓은 여인"임을, 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Respect를 하고, 국민들은아마도 추한여인이 "대통령감"이라고 칭찬이 대단했을 것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오른쪽)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추미애 후보(왼쪽)가 26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를 찾아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 영결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오른쪽)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추미애 후보(왼쪽)가 26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를 찾아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 영결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어색하게 조우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의 영결식에서다.
 
두 사람은 영결식장에서 의자 1개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앉았지만, 추 장관은 윤 전 총장의 반대편을 윤 전 총장은 손에 있던 문서를 응시하며 별다른 대화는 나누지 않았다.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 영결식에 참석해 스님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 영결식에 참석해 스님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 전 총장은 이날 9시 20분쯤 금산사를 찾아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금산사 경내에서 차담을 나눈 뒤, 영결식이 열리는 금산사 처영문화관으로 들어섰다. 추 전 장관은 이미 처영문화관에 도착해 있었다. 두 사람은 각각 고인께 예를 갖추면서도 마주치지는 않았다.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으로 재임기 갈등을 빚던 두 사람은, 각각 여권과 야권의 차기 대선 후보로 뛰고 있다. 추 전 장관은 "꿩 잡는 매가 되겠다"며 윤 전 총장을 향한 공세를 이어오고 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13873?cloc=joongang-home-toptype1basic

Sunday, June 27, 2021

추미애, 김어준 방송 나와 “윤석열이 박근혜보다 위험”, 불편한 서방님 먼저 보살피는 마누라노릇하는게...

 이렇게 추하고 더럽고 간음녀 노릇만 하는 추한 18년을 말릴 사람은 아무도 없는것 같다. 추한 여인이 장관직에서 팽당한후 정읍에 다녀왔다는 뉴스는 아직까지 본적이 없다. 혹시 다녀왔지만, 언론에서 보도를 안해서 내가 알고 있지 못했다면, 이것은 다른 얘기다.

이번에 검찰 인사에서, 송철호 울산시장의 부정선거, 월성원자력발전소1호기의 조기폐쇄,북괴에 원자력발전소건설해 주겠다는 문재인의 발언 등등의 반역행위를 수사하던 검찰들을 전부 지방으로 전보했거나, 좌천시키고, 이성윤같은 문빠추종자를 서울고검장으로 영전 시키는 망국적 행위를 한것을 보면서, 추한 여인은 잘한 정부의 인사라고 칭찬했다고한다. 

"이성윤"이는 안면은 없지만 내고향 후배다. 명예를 목숨처럼 여기고 살아가는 고향선후배들 망신 그만 시켜라.

꼴에 이번에는  한수 더 떠서, 대통령후보 경쟁에 뛰어 들어서, 윤석열이를 박살내겠다고 큰소리치고있다.  추한 여인의 서방님은, 내고향의 후배쯤 되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서방님 덕택에 추한여인이 세상의 미디아를 타면서, 간음녀 역활을 잘해 문재인에게 꼬리를 흔들어 법무장관에 임명되더니, 검찰개혁한답시고, 검찰조직을 허수아비 정도로 만들더니, 검찰위에 '공수처'라는 조직, 즉 옥상옥을 만들어 나라의 법질서를 개판치게 만들었다.

며칠전 공수처장의 발표에 의하면 공수처의 다음 조사대상은 "윤석열 검찰총장"이라고 밝혔다. 도대체 뭘 어떤 조사를 하겠다는 것인지?  공수처장도 눈이 단단히 멀었다.  고검장으로 영전한 이성윤같은 범죄혐의자는 눈감고 지나치면서,  이미 야인이된 윤석열을 붙잡아 어떤 파일을 공개 하겠다는 것인지?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6/blog-post_20.html  

추한 18년이 최근 제시한 '윤석열  X파일'논란에 대해, 문제는 그사람이 갖고있는 것이지 우리가 만든것이 아니다. 정상적으로 진행돼야 할 수사 검증을 공작이라고 몰아 부치티 'X파일이 튀어나온것이다"라고 장광설을 늘어놓았다.  김어준이는 옆에서 바람을 넣고 그녀의 간지러운데를 더 긁어주면서 맞장구를 치는 꼬락서니가.... 어준아 세수좀 하고 나오너라.  더러운 냄새가 진동해서, 옆에 있지를 못하겠는데도, 추한18년은 그맛을 즐기는것 같더만.

한심한것은, 추한18년이 '우리가 만든것이 아니다'라고 언급한 내용이 누구를 지칭하는것인가? 추한여인은 윤석열처럼 자연인이다. 지금도 법무부나 문재인의 청와대를 자기집 안방정도로 생각하고 있는것 같은 추한18년의 방자한 '권력욕'을 보여준것으로 이해 했는데, 온몸이 섬뜩해졌다.  이런 추한 여인이 대통령되면, 일차적으로 걸리적 거리는 그추한18년의 서방이 먼저 지구를 떠나야 할것이고, 두번째로 문재인과 추한18년의 반대편에서 활동하는 정치꾼들이 지구를 떠나야 할것 같다는 무서운 Conspiracy가 꿈틀거리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여기서 북의 김정은이가 자기의 권력을 지키기위해서, 잘 보살펴주던 장성택 고모부를 죽이고, 이복형을 독살 시키는 짖을 보면서, 추한 18년이 금새 배워, 그방법으로 그녀의 서방과 정치판 반대파를 전멸시킬것이 확실해 보이는 뜻으로 이해했다.

추한 18년은 또 "대통령 선거가 엿장수 마음데로 되는 선거는 아니다"라고 열변을 토했는데, 곰곰히 생각해 보면, 추한18년이 주제 파악도 못하고 지껄인, 본인에게 한방먹인 자살골을 넣은, 발언으로 이해가됐다. 왜냐면 위에 링크에도 걸어놨지만, 대통령은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추한 18년은 이번 선거에 나서겠다고 선언한것은 "꼴뚜기도 뛰고, 망둥어도 뛰고...." 시끄러운 어시장을 연상케 한 더러운 면을 확실하게 보여준것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93504?cloc=joongang-home-newslistleft

이재명, 이낙연, 정세균 이들이 그동안 뛰어 다니면서 대통령질 하겠다고 열을 올리면서, 민주당에 불을 지펴서 밥을 할려고 하는 판에, 슬쩍 한발 걸치고, 다된밥솥에 밥주걱을 들이밀고, 밥그릇을 공짜로 채워 먹겠다는 도둑심보를 보여줬다.  입만 열면 포퓰리즘을 하겠다고, 국민들의 고혈을 짜내기에 날이 새는줄도 모르게 즐겨했던 민주당 찌라시들의 노력(?)을 그래도 조금이나마 인정해줄 아량이 있다면, 대선후보 경선에 뛰어들지말고, 정읍에서 혼밥하고 있는, 내고향 후배인 서방님을 조용히 모시면서 남은 생애를 살겠다고 천명했다면, 고향친지들을 비롯한 국민들이 쌍수를 들어 박수치고 환영했을 것이다.  더러운 추한 18년의 행색에, Stink까지 내뿜어 대는 어준이가 추겨 주니까 그져 좋아서, 간음녀의 본색을 또 들어내고 말았다.  이를 어찌 할것인가? 

지난 25일 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다. /유튜브
지난 25일 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유튜브 방송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발언하고 있다. /유튜브

김어준 “‘곧 죽어도 추미애' 코어 지지층 생겨”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출마를 선언한 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윤석열은 내가 잡는다”며 “(윤 전 총장이) 국민을 속이고 (대통령이) 된다면 박근혜보다 더 위험하다”고 주장했다.

지난 25일 추 전 장관은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본인을 “꿩 잡는 매”로 지칭하며 이 같이 말했다.

추 전 장관은 최근 제기된 ‘윤석열 X파일' 논란에 대해 “문제는 그 사람(윤 전 총장)이 갖고 있는 것이지 우리가 만든 것이 아니다”며 “정상적으로 진행돼야 할 수사 검증을 공작이라고 몰아붙이니 ‘X파일’이 튀어나왔을 수 있다”고 했다.

이어 그는 “검찰, 언론, 정치권이 합작해서 국민의 알권리를 침해해 왔는데 (윤 전 총장이) 대권을 직행하니까 국민은 저절로 궁금해진다”며 “그게 수면 위로 드러난 것뿐”이라고 덧붙였다.

대선 출마 선언한 추미애/TV조선
대선 출마 선언한 추미애/TV조선

추 전 장관은 윤 전 총장 대변인이 열흘 만에 사퇴한 것을 두고도 “매우 이상하다”며 “그 정도 용인술 가지고 대선을 할 수 있을까”라고 물었다.

그러면서 “열흘 만에 사람을 쳐내는 것은 검찰총장으로서는 쉬운 일”이라면서 “대통령 선거가 엿장수 마음대로 되는 선거는 아니다”고 했다.

추 전 장관은 “검증을 하나도 안하고, 언론이 꽃가마 태우고 바람 일으켜서 국민을 속이고 (대통령) 돼버린다면 박근혜보다 더 위험하다”고 했다.

그는 “(윤 전 총장은) 박근혜 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였는데, 본인도 특별 기준으로 검증받아야 한다”며 “대선 주요후보 파일은 항상 있어 왔다”고 강조했다.

지난 23일 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경기 파주시 헤이리의 한 스튜디오에서 '사람이 높은 세상' 표어를 내걸고 20대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지난 23일 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경기 파주시 헤이리의 한 스튜디오에서 '사람이 높은 세상' 표어를 내걸고 20대 대선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진행자 김어준씨는 “법무장관 전과 후, 다른 정치인이 됐다. ‘나는 곧 죽어도 추미애야’ 하는 코어 지지층이 생겼다”며 “대통령이 된 사람 중에 이 층이 없던 사람은 없었다”고 추켜세웠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추 전 장관은) 용감하다”고도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6/27/FFC22DSPLFCCTJSSLAVFXZS3FA/

Monday, May 17, 2021

공수처 직격한 추미애 “칼날 향할 곳은 검찰”이 아니고, 아들 미귀시킨 악의 꽃은 정당한가?···법무부의 ‘합수단 부활’도 비판

 추한18년은 아무리 주옥같이 좋은, 성현군자같은 덕담을 씨부렁 거린다해도, 절대로 대한민국이 존재하는한, 그녀의 말에 귀 기울일 얼간이는 이제는 없다. 문재인과 좃꾹이도 이젠 그녀의 말에는 귀를 닫고 입은 꼭 다물고 있다는것을 좀 알고 하시지요. 

아무리 떠들어도, 추한18년은 천금같은 그녀의 아들이, 그것도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의 병역 의무를 완수하면서 근무하고 싶어하는 카투사에서, 병역의무를 하게 한것마져도 안타까워서, 휴가나온 아들놈을 미귀시키고,  카투사부대의 한국군 지휘관에게 법무장관이라는 권력을 악용하여, 아들의 미귀를 정당화 시킬수 있도록 압력을 넣어 무마시킨 그범죄 행위에 대한 확실한 해명이 아직까지도 없이 활보하는한 추한18년은 아들을 바보로 만든 엄마이고, 서방님에게 밥상한번 차려주지 않은 악처인것을 먼저 인식하고, 크게 회개한후에 사회활동을 하던가 한다면....

오지랍도 참 넓다. 공수처에서 하는일을, 추한 여인은 마치 공수처업무에 대해서 꿰뚫고 있는것 처럼, 훈수를 두는 건방진 추한 여인은 겸손한점은 여전히 단 한개도 안보인다.  공수처가 일 잘못한다고 질타하는것은, 그녀를 장관까지 시켜준 문재인을 욕보인다는것을 추한18년은 왜 깨닫지 못할까? 윤석열이 없는, 검찰을 지금도 씹는 목적은 무엇일까?  그녀가 바랐던것은 검찰조직을 완전히 없앨려고 했던 그녀의 최후의 목적이 좌절돼서 였을까?  그녀는 분명, 우리사회에서는 절대로 필요치않는 사탄같은 존재라는것을 국민들은 절대로 기억에서 지우지 말기를....

추한18년은 자화자찬에 홀라당 빠져서 헤어나지 못하는 그건방진 언행을 되씹어본다 "저는 67대 법무부장관으로서 2020년 1월 합수단 폐지했었다. 합수단이 부패범죄의 온상이 됐다고 폐지 이유를 밝혔지만, 오늘날까지도 여당과 언론은 제말을 믿지않고 정권비리의 비호르 위한것 처럼 혹세무민했다"라고 질타했단다.  그러면서 "검사가 검사를 보호하며 불멸의 신성가족 놀음을 지속한다면 누가 피해를 보느냐? 이제 공수처가 응답해야한다"고 주제넘는 소리를....

합수단을 다시 부활시킨것은, 추한18년이 공들여 폐지한것을 다시 부활한다는것으로 자기가 지금도 법무장관직을 수행하고 있는데 관련된 공직자들이 자기말을 듣지 않고 있다는 착각에 빠진, 악녀의 본성을 또한번 보여준 간음녀일 뿐이다. 이게 바로 Farce놀이인것이다. 쯪쯪...

법무장관하면서, 대한민국의 법치사회를 무법천지로 만들었던 잘못을 회개할줄은 모르고....다시 강조하는데, 아들 군대미복귀 시키고도 부대장에게 권력을 행사하여 정상귀대한것으로 하고.... 이를 지켜본 국민들은 "정말로 추한18년답게 권력남용의 표본이다"라고 규탄했었지만, 문재인씨가 그녀를 감싸고... 여론이 잠잠해지자, 슬쩍 추한18년을 팽시키는 꼼수를 발휘했었다. 역시였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우철훈 선임기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우철훈 선임기자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13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1호 사건’으로 선택한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전교조 해직교사 특별채용 의혹 사건과 관련해 “공수처의 칼날이 정작 향해야 할 곳은 검사가 검사의 덮은 엄청난 죄, 뭉개기 한 죄”라고 비판했다. 추 전 장관은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부활을 시사한 것에 대해서도 “그나마 한 걸음 옮겨 놓은 개혁마저 뒷걸음질 쳐 잘못된 시그널을 줄 수 있음을 신중히 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추 전 장관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려 “최근 공수처는 중대범죄도 아니고 보통 사람의 정의감에도 반하는 진보 교육감 해직 교사 채용의 건에 별스럽게 인지 수사를 한다고 눈과 귀를 의심할 말을 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추 전 장관은 “(공수처가 검찰의) 이런 중대범죄를 밝혀내 인지수사의 전범을 보여달라”며 “그래서 공정과 정의가 살아 숨 쉰다는 것을 좌절한 힘없는 서민들에게 보여달라”고 했다.

추 전 장관은 증권범죄합동수사단 부활에 대해선 “서민들의 눈물이 마르지도 않았는데 전관이 승리하고 죄수를 이용한 검사가 다시 활개 치고 검은 거래시장이 재개될 것 같은 걱정이 앞선다”고 했다.

추 전 장관은 “합수단은 전문성과 남다른 실력으로 금융범죄를 수사하는 것으로 알려졌지만, 사실은 금융을 잘 아는 죄수를 활용해 불법 수사를 하는 곳이었다”며 “권력형 범죄 중에도 초대형 부패경제사범을 방관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그는 상상인저축은행 주가조작 사건과 진경준 검사장 사건 등을 언급하며 합수단을 비판했다.

추 전 장관은 이어 “저는 67대 법무부 장관으로서 2020년 1월 합수단을 폐지했다”며 “합수단이 부패범죄의 온상이 됐다고 폐지 이유를 밝혔지만, 오늘날까지도 야당과 언론은 제 말을 믿지 않고 정권 비리의 비호를 위한 것처럼 혹세무민했다”고 했다.

추 전 장관은 “검사가 검사를 보호하며 불멸의 신성가족 놀음을 지속한다면 누가 피해를 보느냐”며 “이제 공수처가 응답해야 한다”고 말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5130957001&code=910402

Sunday, April 25, 2021

그시간에 서방님 밥한끼 해주시지....김어준 방송 옹호하며 ‘외눈·양눈’ 표현한 추미애의“장애인 비하” 여야 비판. 못말리는 추한18년.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여자가 새끼들은 감싸 안으면서, 서방님은 시골동네에 내팽개치고, 식사한끼도 준비하지 못하는, 가정주부 또는 부인으로서, 기본적으로 해야 할일도 못하는 주제에 "외눈, 양눈"표현을 하는 추한18년은 정말로 못말리는 간음녀다.  이런 추한여자를 간첩문재인은 옆에끼고, 검찰개혁한다고 대한민국의 법질서를 완전 깔아뭉개는것도 모자라, 일잘하고있고 또 문재인이가 임명한 검찰총장에게 정직2개월을, 장관이라는 권한을 악용하여, 힘을 자랑하다가, 법원으로 부터 따끔한 훈계를 먹는,  역대 법무장관으로서 가장 추악한 짖을 했는데, 이추한 여자를 가장 적극적인 응원을 한 장본인이 문재인이다. 

추한여인은 법무장관 재직시에, 간첩 문재인이 시도하는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 정책에 가장 적합한 '토지공개념'을 공개적으로 발언한 추한 여인의 그모습이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그발언이후로, 추한 여인은 더 많은 신임을 얻어, 위에서 언급한, 검찰총장 정직까지 시키는, 권력남용했다가 혼줄나기도 했었다.

추한18년이 법무부장관 재직시, 아마도 그녀는 평생 해먹을 것으로 착각했었던것 아니었었나싶다. 간첩 문재인과 합의하에 했겠지만,검찰개혁을 한다는 미명하에, 법에 따라 검찰행정을 잘하고 있는 검찰총장 및 그와 손발을 맞추어 범죄혐의자들을, 대부분 다 문재인과 추한18년과 깊은 관계를 맺고있는, 의법처리하자 검찰이 권력을 남용하고있다는 딴지를 걸고, 대한민국 창설이후로 한번도 법무장관들이 하지 않았고, 할생각도 안했었던, 검찰인사를 총장과 협의도 하지 않고 그녀 맘데로 밀어부쳐, 검찰조직을 추한18년의 추종검사들로 채워, 검찰을 마치 파벌싸움하는 조직으로 외부에 보이게한 그녀의 추잡한 권력남용은 대한민국이 존속하는한 역사의 장에 깊숙히 새겨질, 전무후무한 오점을 남긴 여자였다.

아직까지도 추한18년은, 장관직에서 팽당한지가 몇개월이 지났지만, 그녀의 남편에대한 소식은 한마디도 없고, 마지막 언론에 보도됐었던 그시골에서 혼자 외롭게 지내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자식들을 귀히 여기는 그엄마의 심정으로, 장관질 한다고 제대로 식사한번 못했던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는 여자였다면, 시골로 내려가서, 남편과 따뜻한 식사를 하는 좋은 시간을 갖었어야 했다. 

대신에 그녀는, 더럽고 추한 김어준 방송에 나가서, 한다는 견소리가 장애인 비하하는 내용들이었다는데, 그런 추잡한 여자가 장관질 한것까지는 이해하겠으나, 그전에 판사를 했었던 여자라는 점에 많은 의문점을 떨쳐버릴수가 없었다.  판사의 한쪽으로 치우친 판결여하에 따라 한사람의 남은 생애가 환해질수가 있는가하면, 평생 그늘속에서 속앓이를 하면서 살아야 하는, 그래서 많은 판사들은 '솔로몬의 지혜를 주십시요'라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판결을 한다고 들었었다. 

미안하지만, 그녀가 마음에 깊은 뜻을 갖지않고 내뱉은 그한마디는 장애인들의 가슴속으로 파고 들어가, '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맞은 개구리는 목숨을 잃는다'라는 한마디를 판결할때 단 한번만이라도 마음속에 새기면서, 판결을 했을까?라는 심적으로 멍들게 하는 깊은 상처를 주었다는 점이다.  남편은, 내가 생각할때는, 일찌감치 마누라인 추한여인으로 부터 정성들여 꾸민 밥상 받는것을 오래전부터 포기하고 살아왔을것이라는 측은한 생각도 든다.  

장혜영 정의당의원은,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이해찬이의 장애인 비하 발언등을 계기로 민주당에 권고한 방안이 제대로 적용되지않고 있다고 지적했었다.  "민주당이 시정권고를 제대로 이행했다면 추한여인이 또 다시 이렇게 장애인 비하표현을 공개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민주당내에서도 장의원의 발언에 공감하며, 추한18년의 사과를 촉구하는 성토가 있었다. 5선의원 이상민은 25일  SNS에 "설마 추전장관이 장애인 비하의도를 갖고 그런 수준 이하의 표현을 한것은 아닐것이라 애써 짐작하려 하지만, 잘못된것이 틀림없는만큼, 서둘러 시정하고 사과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의원은 유년시절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거동에 불편함을 겪는 장애인이다.

그외 민주당내에서 양심있는 상당수의 동료의원들이 추한18년을 대신해서 사죄하는 내용의 발언들을 했는데, 이에 대한 추한18년의 반응은 아직까지 언론에 보도되지 않고 있는것으로 보아 사죄를 할 의향이 없다는 탕녀로 여겨진다.  잘해봐라, 추한 여인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경향신문 자료사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경향신문 자료사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양눈으로 보도한다”고 옹호하며 다른 언론을 “외눈으로 보도한다”고 표현한 데 대해 정치권에서 “장애인 비하 발언”이라는 비판이 잇따라 나왔다.

장혜영 정의당 의원은 지난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추 전 장관의 SNS 글을 언급하며 “해당 장애 비하 표현에 대한 즉각적인 수정과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추 전 장관의 SNS 글은 지난 23일 밤 올라왔다. 최근 편향성 시비가 불거지며 야당의 집중 공격을 받은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두둔하는 내용이었다.

추 전 장관은 “뉴스공장이 정치적으로 편향된 것이 아니라 다른 언론들이 ‘언론 상업주의’에 너무 빠져있는 것이 문제”라며 “자유로운 편집권을 누리지 못하고 외눈으로 보도하는 언론들이 시민 외에 눈치볼 필요가 없이 양눈으로 보도하는 뉴스공장을 타박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외눈’과 ‘양눈’이라는 표현이 “명백한 장애 비하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장애를 비하하는 표현을 쓰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표현할 수 있다”며 “차별금지법의 필요성을 여러 번 공개적으로 역설해온 추 전 장관인 만큼, 본인의 차별적 언행에 대한 지적을 수용하고 개선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혜영 정의당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장혜영 정의당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그러면서 반복되는 장애 혐오발언에 대한 민주당의 개선 의지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이해찬 전 대표의 장애인 비하 발언 등을 계기로 민주당에 권고한 방안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민주당이 시정권고를 제대로 이행했다면 추 전 장관이 또 다시 이렇게 장애 비하표현을 공개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에서도 장 의원 발언에 공감하며 추 전 장관의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5선의 이상민 의원은 25일 SNS에 “설마 추 전 장관이 장애인 비하 의도를 갖고 그런 수준 이하의 표현을 한 것은 아닐 것이라 애써 짐작하려 하지만, 잘못한 것이 틀림없는 만큼 서둘러 시정하고 사과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유년 시절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거동에 불편함을 겪는 장애인이다.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이 의원은 “누구든지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다른 사람에 대해 함부로 차별적이거나 혐오적 언동을 해서는 안될 일”이라며 “그런데도 차별하고 심지어 혐오하고 조롱하는 또는 배제하는 반인륜적 행태가 여전하다. 우리 모두 깊이 성찰이 요구된다”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일반법으로서의 ‘평등법 또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법안 발의에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최근 정치권의 장애인 비하 발언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일 장애인 5명은 민주당 이광재 의원과 국민의힘 곽상도·허은아·조태용·윤희숙·김은혜 의원의 장애인 비하 발언에 대해 1인당 위자료 10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광재 의원은 SNS에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된 언행이었다.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해 7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질의하며 “경제부총리가 금융 부분을 확실히 알지 못하면 정책수단이 절름발이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 바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4251243001&code=910402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4/26/47CXOH4H6JHXDCGVHX4Y5U4WJU/

Sunday, October 18, 2020

희대의 펀드사기주범 편지한통에 널뛰는 추한 무법자,범죄자편이네? 윤석열 목에 칼들이대다니.., 문재인아..

희대의 옵티머스 펀드 사기범죄자의 거짖편지 한통에 장단맞춰 널뛰는 추한 여인의 무법권력을, 이번에는 직접 검찰총장에 대놓고, 목을 치겠다고 발광을 하네그려.  

도대체 추한 여인이 벌이는 악행의 끝은 어디까지 인가? 이렇게 계속 발광하다가는, 대한민국의 법치와 자유민주주의 Freedom에 조종이 울리지 않을까? 걱정이다.

문재인 추종하기를 자기의 남편보다 더 좋아하는 추한 여인을 무법장관에 앉게해준 문재인이 가장 큰 대한민국의 암덩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기왕에 임명을 했으면 장관질을 잘하는지? 확인하면서, 국사를 책임 졌어야 하는데....

무법(원래는 법무)장관과 검찰총장의 관계는 식사할때 숫가락과 젖가락을 사용 잘해야 맞있는 음식맛을 느끼면서 밥그릇 국그릇을 완전히 비우듯이, 한쌍의 원앙과 같이 서로 사랑하고 위해주고 살아가면서 법치사회를 세우는데 노력했어야 했는데, 문재인의 서열무시한 편애로, 한쌍의 원앙새 관계를 개와고양이 사이로 만들어 놓아, 현재 우리 사회는 무법천지가 된지 오래다.

두조직사회를 다시 한쌍의 원앙과 같은 사이로 회복시키기위해서는 문재인의 용단이 진직부터, 즉 지난 1월말 부터 발동됐어야 했다. 내생각으로는 무법을 휘두르는 추하고 더럽고, 남편도 뻥 발로 차버린 추한여인을 짤라내던가, 아니면 검찰총장의 목을 쳐서없애 버리던가 했어야 했다.

둘중에서 누구를 더 쉽게 그리고 국민들에게 주는 상처가 최소한으로 Impact를 주는, 현명한 방법을 취했어야 했다. 여기서 우리국민들이 바라는 바는, 추한 여인이 맡고있는 장관직은 문재인이가 맘먹기에 달려, 오늘이라도 바꾸어 칠수 있는 직위지만, 공무원 서열상에서는 검찰총장위에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그렇치만, 검찰총장을 무법부의 실 국장들에게 명령하듯한 지휘는 절대로 용서할수없는, 일종의 협력적인 관계를 취하면서, 협의 형식을 빌어 검찰총장을 지휘했어야 했는데, 서열이 높다고 무법천지를 만들어 가면서 억누를려는 무법행위는 절대로 법치국가에서는 용납안되는 불법권력을 휘둘러 왔고, 검찰 내부조직의 적재적소에 검찰총장이 배치해놓은 유능한 검사들만 찍어서 한직으로, 연수원으로, 또는 좌천시키고, 그자리에 무법여인의 명령을 "Yes Madame"로 실행하는 Puppet검사들로 채웠는데, 그중의 대표적 검사가 중앙지검의 이성윤이다.

검찰총장 역시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그직책은 헌법에 임기가 보장된다는 특수한 직책이라서, 문재인으로서는 검찰총장을 짤라내기에는, 현행범이 아닌이상 거의 불가능한것으로 알고있다. 대통령과 이와 관련된 자들 사이에 불협화음이 많아, 더이상 그직을 수행하기 어렵다고 판단되여, 자진 사퇴하기전에는 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이 자르면, 남은 잔여기간은 물론이고, 퇴임후에도 계속,  일잘하고있는 검찰총장을 권력을 악용하여 목을 쳤다는 꼬리표가 붙어,어쩌면 감옥행이 될수도 있기에 자르지는 못하고, 대신에 요즘 처럼 무법천지가 되도록 추한여인의 간지러운곳을 긁어주면서, 총장의 목을 조이는 치사한 짖을 하는것이다. 

내가 문재인이라면, 추하고 더러운 추한 여인이 맡고있는 무법장관을 물러나게 하는게, 대한민국을 법치국가로 되돌려 놓은데 가장 좋은 방법이고, 헌법수호를 위해 열심히 뛰고있는 검찰총장에게 응원의 메세지를 보내주면서, "옵티머스"사기펀드에 빨대를 꽂아놓고 주머니를 챙긴 20여명이 넘는 청와대 보좌관들을 조사하여 벌을 받게하는 것이다.

지금 "옵티머스"사기펀드 수사를 검찰총장이 지지부진 미루고 하지 않았다는,뜸금없은 억지 누명을 씌워, 검찰총장의 목을 칠려는 추하고 더러운 추한 여인의 Conspiracy를 만들어 곤경에 빠뜨렸다.  지금 그녀가 지칭한 수사부진은, 그녀가 박아놓은 검사들이 총장에게 보고도 하지않고, 깔아뭉갰었고, 이러한 범죄혐의를 총장은 후에 뉴스보도를 보고 알았었다고 한탄했었다는 뉴스를 봤었다.  이런 뉴스는 문재인은 분명히 보고 들었을테지만.... 교통정리를 하기위한 그어떤 조치도 취하지 않고있다. 이게 대통령의 요즘 일과다.

이번 추한여인의 지시로 직접 검찰청 감찰을 무법부가 하겠다는것은 정치적 중립을 침해하고, 다른 엘리트 검사는 "원래 권력에 대한 수사를 할때는 독립성을 보장하기위해 무법장관이 개입을 자제하는게 관례이고 전통이었는데, 이번 감찰지시는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본질적으로 침해하는 권력남용이다"라고 불만이 대단하다. 마치 무슨 비위가 증거에 의해 확인된것처럼 언론에 퍼뜨린것은 전형적으로 현재 진행중인 정권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기위한 악질적인 권력남용행위다"라고 분개하고 있다고한다.

검찰총장은 곧장 대검찰청 대변인실을 통해 추하고 더러운 추한여인의 권력남용에 대한 반박성명을 발표하면서, "중상모략"이라고 성토 수위를 높였다. 검찰총장은 " 해당 의혹들에 대한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음에도, 무법부의 추한여인의 발표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치 않고, 옵티머스 사기펀드의 주범이 보낸 편지 한통의 사실 여부를 정확히 사실 여부를 따져보지도않고, 감찰을 지시한것은 "검찰총장을 중상모략으로 코너에 몰아넣고, 무법장관이 옳다는 억지 주장을 국민들에게 사실인것처럼 흘려서, 옵티머스에 빨대를 꽂아 배를 채운 20여명이 넘는 문재인 찌라시들의 범죄혐의에 면죄부를 주려는 꼼수라는것을 모르는 국민들이 없다는 점을 문재인은 정말 알아야 한다. 제발..제발...

이제는 추한 여인이 언론에 비춰지지 않았으면 좋겠다. 너무도 파렴치한이기 때문이다. 수십년을 같이 살아온 남편과 밥상을 같이 대한적이 언제 인지도 모르는 여인이다.  신체적으로 함량미달인 아들이, 운동을 심하게 해야하는 현대 스포츠팀에 60대1의 경쟁율을 뚫고 합격하여 현재 심한 운동을 해야만 하는 직종의 인턴으로 근무한다고 들었다. 인턴으로 합격하는데, 엄마의 빽이 동원 안됐다고 믿는 사람들이 과연 있을까?

                                                         추하고 더러운 악녀의 모습

옥중에서 날아온 서신 한 통이 지난 16일 공개되며 검찰이 발칵 뒤집혔다. 라임 사태의 주범 김봉현(46·구속기소) 전 스타모빌리티 회장이 쓴 옥중 입장문(‘사건 개요 정리’)이다. 여기엔 ‘검사 3명 룸살롱 접대와 야당 정치인을 동원한 은행 로비 등을 진술했는데도 수사가 이뤄지지 않았다’ ‘검찰개혁이 필요하다’는 내용이 적혀 있었다.
 

추미애 측 “윤, 검사·야권 수사 제대로 지휘 안해”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중상모략” 강력 반발
법무부, 윤 총장 지휘 안 받는 별도 수사팀 시사

검찰 “여권 겨누자 검찰이 타깃 돼”
윤 총장 “의혹 철저수사 지시했다”
김씨, 남부지검 소환 조사엔 불응

이틀 뒤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의 전면전이 다시 시작됐다. 검찰 수사가 ‘여권 인사 비위’ 의혹에만 집중됐다고 판단한 추 장관은 18일 윤 총장이 수사를 미진하게 지휘한 의혹이 있다면서 라임 사태 수사를 위해 ‘별도의 수사팀’을 꾸릴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는 제2의 수사지휘권을 발동해 윤 총장을 지휘 라인에서 배제하는 것과 연계돼 있다.
 
그러자 윤 총장은 “중상모략과 다름없다”고 맞받아치며 강력 반발했다. 검찰 내부에서는 “라임 수사가 여권을 겨누기 시작하자 검찰이 정권의 타깃이 된 것 같다”는 분석이 나왔다. 대규모 금융 피해를 일으킨 김 전 회장의 주장에 기댄 감찰로 검찰에서 책임소재를 찾으려 한다는 지적도 있었다. 김 전 회장은 지난 16일 “여당뿐 아니라 야당 정치인에게도 금품 로비를 했고, 현직 검사 여러 명에게 접대했다”는 내용을 담은 옥중 입장문을 외부로 보내 공개했다.
 
법무부는 이날 “입장문 공개 당일부터 박은정 감찰담당관 등 법무부 감찰실이 감찰에 착수, 사흘간 라임 사건 관련 김 전 회장을 직접 조사했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감찰실은 룸살롱 접대 대상으로 언급된 현직 검사의 신원 정보를 확보했다고 한다. 이어 “감찰 결과 김 전 회장이 ‘검사 및 수사관에 대한 향응 및 금품수수 비위’ ‘검사장 출신 야권 정치인에 대한 억대 금품로비’ 등의 의혹도 검찰에 진술했지만 관련 의혹에 대한 수사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또 “검찰총장이 라임 사건 수사 검사 선정에 직접 관여하고 철저한 수사를 수차 밝혔음에도, 야권 정치인 및 검사 비위에 대해선 구체적인 비위 사실을 보고받고도 여권 인사와는 달리 철저히 수사토록 지휘하지 않은 의혹 등 그 관련성을 배제할 수 없다”며 “현재 진행 중인 감찰과 별도로 수사 주체와 방식을 검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법무부의 이 같은 강경 기조에는 추 장관의 결심이 있었을 것이라는 게 다수의 분석이다.
 
윤석열 잡기 나선 추미애 … 감찰실, 김봉현 사흘 연속 만났다
 

특히 16일 윤 총장이 공개적으로 ‘검사 비위 의혹’에 대해 수사 지시를 내린 것이 추 장관이 공개 감찰에 착수하게 된 계기라는 얘기가 나온다. 이번 감찰로 추 장관이 야권은 물론 윤 총장과 검찰개혁까지 거머쥐는 ‘1석3조’의 효과를 낼 수 있다고 판단했을 것이란 취지다.
 
윤 총장은 이례적으로 곧장 대검찰청 대변인실을 통해 반박 입장문을 내놓았다. ‘중상모략’ 등 선택한 단어의 수위가 높았다. 대검은 “검찰총장이 해당 의혹들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음에도 이와 반대되는 법무부의 발표 내용은 전혀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내용”이라며 “검찰총장에 대한 중상모략과 다름없으며 전혀 납득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대검은 총장의 수사 지휘가 미비했다는 지적에 대해 조목조목 반박했다. 우선 ▶야권 관련 정치인 의혹은 내용을 보고받은 뒤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고, 이에 따라 현재도 수사 진행 중인 사안이며 ▶검사 비위 의혹은 지난 16일 언론보도를 통해 처음 알았고, 그 즉시 서울남부지검에 김 전 회장 조사 등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지시했다는 것이다. 하지만 윤 총장의 16일 지시는 서울남부지검에 먹히지 않았다고 한다. 사안의 심각성에도 불구하고 남부지검이 지시를 즉각 이행하지 않자 윤 총장은 17일 남부지검에 재차 지시하고, 대검 대변인실을 통해 지시사항을 언론에 공개했다. 남부지검이 이날 총장 지시대로 김 전 회장을 구치소에서 소환해 조사하려 했지만 이번에는 김 전 회장의 소환 불응으로 조사에 실패했다.
 
이를 두고 검찰 안팎에서는 “‘수사’가 ‘정치쇼’처럼 돼버렸다”는 탄식이 줄을 잇는다. 검찰 고위 간부는 “중요 사건의 정·관계 로비 피의자가 수사에는 응하지 않고 법무부가 감찰하는 상황이 아이러니하다”면서 “수사가 산으로 가기 시작한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윤석열

윤석열

윤 총장은 16일 김 전 회장의 검사 룸살롱 향응 주장을 접한 뒤 “요즘 같은 세상에 그런 접대를 받는 검사가 있다면 조직에서 나가야 한다”고 분개했다고 측근이 전했다. 또 수사 미진 지적에 대해 “턱도 없는 이야기다. 수사를 내가 왜 뭉개느냐”며 “누가 (수사) 주체가 되든 수사는 투명해야 한다”고 말했다고 한다.
 
복수의 전직 서울남부지검 수사팀 관계자들 역시 ▶야권 정치인 의혹은 이미 수사가 진행돼 총장 보고까지 마친 사안이고 ▶검사 비위 의혹은 김 전 회장의 폭로로 처음 알게 됐을 뿐 수사 도중에 파악된 바는 없다고 입을 모았다.
 

이번 법무부 직접 감찰은 검찰의 정치적 중립을 침해한다는 주장도 나온다. 또 다른 간부 검사는 “원래 권력에 대한 수사를 할 때엔 독립성을 보장하기 위해 장관이 개입을 삼가는데  검찰의 정치적 중립성을 본질적으로 침해하는 처사”라고 했다. 그러면서 “대규모 금융사기범의 말 한마디를 근거로 검사들에 대한 직접 감찰에 돌입하고, 마치 무슨 비위가 증거에 의해 확인된 것처럼 언론 공보를 한 것은 전형적으로 현재 진행 중인 정권에 대한 수사를 방해하기 위한 직권남용 행위”이라고 날을 세웠다.
 
또한 법무부의 공보 자체가 사실과 맞지 않는다는 비판도 제기된다. 윤 총장이 “검사 내부 비리에 대해 보고받지 않았다”는 입장이고, 지난 7월 퇴임한 송삼현 전 서울남부지검장도 “보고받은 바 없다”고 하는 상황에서 공보 근거를 밝혀야 한다는 것이다.
 
그간 장관의 정책 기조와 이날 배포된 법무부 입장이 배치된다는 지적도 나온다. 수사 동력을 잃기 쉬운 환경을 만들어 놓고 때늦게 수사 미비 의혹을 지적한다는 것이다. 라임 수사팀에 검사 증원을 요청할 때 추 장관이 신속하게 승인해 주지 않았고, 추 장관 취임 이후 금융범죄 전문 수사팀인 증권범죄합동수사단이 폐지됐으며, 라임 수사팀 인력 역시 자주 교체됐다는 점이 거론된다.
 
강광우·정유진·김수민 기자 kang.kwangw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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