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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September 05, 2021

서방님 밥상한번 챙겨준적 없는 추한여인 "윤석열 부부, 한동훈과 카톡 수천 건"고발했다. 무고죄를 모르나.

 

부부생활하면서, 새끼낳고, 판사하고, 당대표하고, 법무장관하고, 지금은 대통령하겠다고 더불당 찌라시들이 웅성거리는 시장바닥에서 후보로 나와 뛰고 있는 추한 18년은 해볼것은 다 하고있는 추한 행적을 다 봐왔었지만, 가장 중요한 마누라로서의 직책을 이행하는것을 본적도, 들어본적도 없어, 나는 그녀에 대한 평가에서 무조건 빵점을 줄수밖에 없다.

세상짐을 혼자서 다 지고 가는것처럼, 참견 하지않는곳이 없을 정도로 천방지축이다. 실눈뜨고 곁눈질 하는 그시선은 정말로 정떨어지게 하는 인상이다.

어제는 한다는 견소리가 "국민의힘 대선후보 선두구룹에 속하는 윤석열을 향해 쥐새끼같은 최강욱이나, 황운하 같은놈들도 믿지않을 허무맹랑한 소설을 써서, 즉 윤석열부부가 한동훈과 카톡 수천건을 주고 받았다는 이유를 들어 고발했다"는 뉴스를 봤다. 업무차 전화, 카톡하는것은 극히 업무의 일상인것을.... 

추한18년은 지난해 3월31일 '검언유착'관련 보도가  찌라시 방송MBC에서 나오자, 그다음날 즉 4월1일 만우절과 2일 윤총장과 한검사장, 권순정 대변인, 손준성 수사정보정책관 사이에 수십통의 전화와 단체 카톡방 대화가 오갔다고 설레발을 쳤다.  이튼날인 3일에는 현재 의혹이 제기된 '고발사주'로 이어졌다는게 추한18년의 주장이다. 이주장이 사실이었다면 당시 법무장관으로 윤석열을 쥐락펴락했었던 18년이 바로 이사건을 물어 관련용의자들을 파면하던가 면직 시켜야 했었다. 왜 일년하고도 반이 흘러간 지금 그더러운 꼼수를 퍼뜨려, 대선후보반열에서 최하위를 달리는 순위를 만회 해 볼려고 하나? 응?

그다음에 추한18년은 "이무렵 3개월간 한동훈은 윤총장 부인 김건희와의 332회, 윤석열과는 233회 카톡을 주고 받았다. 한동훈이 필사적으로 핸드폰 비밀번화 제공을 거부하고 압수수색을 저지한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것이며 대검 감찰부는 즉시 증거확보에 나서고 공수처는 증거인멸이 완료되기전에 수사에 나서기를 바란다"라는 소설을 써댔다. 

그러나 추한18년이 써내려간 이소설은, 아무리 fiction이라고 해도 어느정도 공감을 얻을 내용들이어야 독자들이 소설을 읽는법인데, 너무도 황당해서 그냥 시궁창에 처박히고 말았던점이 아쉬웠었는지는 모르지만 이제 또 재탕을 하는짖에, 그녀를 장관으로 임명한 간첩 문재인도 고개를 절래절대 흔들고 있다는 청와대 수석(돌대가리들)들중의 한명이 한숨을 터뜨렸다는 Hearsay가 장안을 돌고 있다. 

한동훈 검사장은 추한18년의 소설에 입장문을 내 "추미애씨가 자신의 권언유착 공작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지 못하고 아직도 저런 망상을 하는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유감을 표했다고한다. 윤총장 부부와의 잦은 연락에 대해서 "저는 다른 사람이 대체할수없는 중요업무를 계속수행하고 있었다. 총장에게 수시로 상황보고를 계속하는것은 저의 업무였었다"라고 설명했다.  

여기서 참으로 한심하게 느껴지는것은, 추한18년이 법무장관으로 재직시 같이 근무했었던 부하직원으로 부터, "추미애"씨라는 이름을 들먹이며 설전을 벌이는 광경을 보면서, 웬만했으면 부하직원이었던 검사로 부터 그런 비난을 받은 여자가 되지는 않았을테데.... 상관은 덕으로 부하직원들을 다스려야 하는 기본도 모른, 정말로 한심한 추한18년의 민낯을 보게 해준 한검사장에 박수를 보낸다.

추한 18년은 꿈도, 가능성은 0%도 안되지만, 야무지게 꾸고 있는, 즉 자기 자신과 윤석열이가 대선에서 한판 붙게 되면 낙동강 오리알이 될것을 너무도 두려워해서, 이런 소설을 썼다는, 가여운 생각이 퍼뜩 뇌리에 떠올랐다.  여당 찌라시 후보들의 충청 경선에서 명색이 법무장관까지 했다는 추한18년의 득표율은 겨우 6.8%에 그쳤는데도, 계속 경쟁하겠다고 발광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9/05/ZYAYQXVU5JDYPE7DYAIABGXIAQ/

차라리 대선후보 경선을 접고 대신에 시골에 혼자서 혼밥하고 있는 남편에게 달려가, "따뜻한 저녁 밥상이나 차려 드려야 겠다"라는 후보사퇴 성명서를 내고 남편이있는 고향으로 내려갔다는 뉴스가 보도되면 오히려 동정표가 몰려, 기사회생할수있을수도 있으련만, 서방은 발톱에 끼어있는 때만큼도 여기지 않으면서, 대통령이 되면 국민들을 섬기겠다는 감언이설을 내뱉는가 말이다.

윤석열이 보기싫어, 그를 총장직에서 쫒아내기위해, 온갖 꼼수를 다 썼다는 자백을 하고, 심지어 헌법에도 없는 '공수처'까지 신설하여 검찰조직을 와해 시킨과오를 진심으로 뉘우치고, 윤석열을 찾아가, "괴롬 많이 주어 미안했습니다. 우리모두 관련된 직책에서 떠났으니 앞으로는 친하게 지내봅시다. 저는 앞으로 남편만을 섬기겠으니, 이담에 대통령 되면, 간첩 문재인처럼 두얼굴을 하지 말고 진정으로 나라와 국민들을 섬기시기를 기원하겠습니다"라고 한다면.... 대한민국의 정치판도가 국내뿐 아니고 전세계적으로 달라질 것을 나는 확실히 믿는다.  그러나..

지금같이 실눈뜨고 상대방을 꼬나보는 추한18년의 허세와 거짖으로 포장된 자세가 계속된다면, 앞으로는 그녀가 나오는 뉴스와는 절교를 하고싶은 생각뿐이다.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 한국일보 자료사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재직 당시 여권 정치인을 야당에 '고발 사주' 했다는 의혹과 관련, "윤석열 부부와 한동훈 등이 모의 기획을 한 흔적이 뚜렷하다"고 주장했다. 윤 전 총장과 측근 한동훈 검사장, 채널A 기자 사이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에 대해 진상 파악을 지시했던 지난해 4월 일화를 상기하면서다.

추미애 "尹지휘 아래 한동훈 이용, 유시민 엮으려다 탄로"

추 전 장관은 3일 페이스북에 "지난해 4월2일은 법무부 장관인 제가 채널A 기자의 협박 사건 보도와 관련해 대검 감찰부에 진상 확인 지시를 내린 날"이라며 당시 한 검사장이 연루됐던 '검언유착' 의혹을 거론했다.

그는 지난해 3월 31일 이른바 '검언 유착' 관련 MBC 보도가 나오자 그다음 날인 4월 1일과 2일 윤 전 총장과 한 검사장, 권순정 대검 대변인, 손준성 수사정보정책관 사이 수십 통의 전화 통화와 단체카톡방 대화가 오갔다고 밝혔다. 그리고 이튿날인 4월 3일 현재 의혹이 제기된 '고발 사주'로 이어졌다는 게 추 전 장관의 주장이다. 추 전 장관은 "윤석열의 지휘 아래 한동훈이 범정(수사정보정책관실)을 이용해 1차로 유시민 엮기 공작을 벌였으나, 제보자 X의 제보로 탄로나자 다시 범정 손준성을 이용해 2차 청부 고발 공작을 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 무렵 3개월간 한동훈은 (윤 전 총장 부인) 김건희와의 332회, 윤 총장과 2,330회 카톡을 주고받았다"면서 "한동훈이 필사적으로 핸드폰 비밀번호 제공을 거부하고 압수수색을 저지한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대검 감찰부는 즉시 증거확보에 나서고 공수처는 증거인멸이 완료되기 전에 수사에 나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동훈 "권언유착 공작 실패 인정 못 하고 아직도 망상"

한 전 검사장은 이에 입장문을 내 "추미애씨가 자신의 '권언유착 공작의 처참한 실패'를 인정하지 못하고 아직도 저런 망상을 하는 것을 안타깝게 생각한다"고 유감을 표했다. 그는 윤 전 총장 부부와의 잦은 연락에 대해선 "저는 다른 사람이 대체할 수 없는 중요 업무를 계속 수행하고 있었다"며 "검찰총장에게 수시로 상황보고를 계속하는 것은 저의 당연한 업무였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 전 검사장은 "페이스북 글에 법무부 장관 재직시 알게 된 공무상 비밀을 자기 정치적 목적을 위해 불법 누설했다"며 "명백한 공무상비밀누설 범죄"라며 추 전 장관을 향한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이서희 기자

https://www.hankookilbo.com/News/Read/A2021090409460004741

Monday, July 26, 2021

추한18년은 서방님 밥상부터 차려드린후에....윤석열·추미애 어색한 조우…'의자 1개' 두고 딴곳만 봤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추한18년 전 법무장관이 대한불교 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의 영결식장에서 만났는데, 추한여인은 사진에서 봤을때 왼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딴전을 부리고 있고, 윤석열은 서류(?)를 점거하고 있는 광경이, 몇년전 김영삼과 김대중이가 한솥밥을 먹고 있을당시, 한행사에 참석하여 한놈은 왼쪽, 한놈은 오른쪽으로 고개를 돌려, 보는 사람들을 불편하게 했던, 그기억이 떠오르게 한, 꼴사나운 장면을 연상케 했던 순간을 봤다. 

나는 추한 18년을 인간이하로 취급한다.  자기집 서방님에게 밥상도 차려주지 못하는 주제에 감히 대한민국 5천만 국민들의 밥상을 잘차리겠다고 설레발 치고 다니는 그여편네의 꼬락서니가 5천만 인구중의 절반인 2천5백만 여성들의 이미지를 안전 구기고 있다는게 큰 문제다. 

추한18년이 대통령이 된다고 상상해보는것도 싫지만, 그녀가 청와대에 입성하게되면, 2천5백만 여성들에 대해 어떤 밥상을 차려줄까?에 대한 궁금증이다.  또다른 2천5백만 남성들에 대해 어떤 밥상을 차려줄것인가를 상상해 보는것은, 그녀가 그의 서방님에게 밥상한번 차려주었다는 Information을 본적이 없기에, 똑같은 푸대접을 받을 것인데.... 미친 남성빼고는 추한18년에게 투표할자는 없을 것이다.

윤석열이가 맘에 안들다고, 그를 죽이기위해, 검찰개혁을 한다는 명분을 만들어, 설레발 친 그더러운 Conspiracy를 모르는 국민들이 있을까? 아마도 더러운 똥덩이를 품고있는 그한사람 빼고는 없을 것이다.

명색이 윤검찰총장의 상관짖을 했으면, 그자세로 윤석열에게 찾아가 먼저 인사하면서 "만나서 반갑다"라고 덕담 한마디 했으면, 아마도 윤석열이는 90도로 허리를 굽혀 인사하면서, "속넓은 여인"임을, 전에는 느껴보지 못했던 Respect를 하고, 국민들은아마도 추한여인이 "대통령감"이라고 칭찬이 대단했을 것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오른쪽)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추미애 후보(왼쪽)가 26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를 찾아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 영결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오른쪽)과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추미애 후보(왼쪽)가 26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를 찾아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 영결식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경선에 출마한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과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어색하게 조우했다.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의 영결식에서다.
 
두 사람은 영결식장에서 의자 1개를 사이에 두고 나란히 앉았지만, 추 장관은 윤 전 총장의 반대편을 윤 전 총장은 손에 있던 문서를 응시하며 별다른 대화는 나누지 않았다.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 영결식에 참석해 스님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추미애 전 법무부장관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전북 김제시 금산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조계종 전 총무원장 월주(月珠)스님 영결식에 참석해 스님들과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윤 전 총장은 이날 9시 20분쯤 금산사를 찾아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과 금산사 경내에서 차담을 나눈 뒤, 영결식이 열리는 금산사 처영문화관으로 들어섰다. 추 전 장관은 이미 처영문화관에 도착해 있었다. 두 사람은 각각 고인께 예를 갖추면서도 마주치지는 않았다.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으로 재임기 갈등을 빚던 두 사람은, 각각 여권과 야권의 차기 대선 후보로 뛰고 있다. 추 전 장관은 "꿩 잡는 매가 되겠다"며 윤 전 총장을 향한 공세를 이어오고 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13873?cloc=joongang-home-toptype1basic

Sunday, April 25, 2021

그시간에 서방님 밥한끼 해주시지....김어준 방송 옹호하며 ‘외눈·양눈’ 표현한 추미애의“장애인 비하” 여야 비판. 못말리는 추한18년.

 가정을 꾸리고 있는 여자가 새끼들은 감싸 안으면서, 서방님은 시골동네에 내팽개치고, 식사한끼도 준비하지 못하는, 가정주부 또는 부인으로서, 기본적으로 해야 할일도 못하는 주제에 "외눈, 양눈"표현을 하는 추한18년은 정말로 못말리는 간음녀다.  이런 추한여자를 간첩문재인은 옆에끼고, 검찰개혁한다고 대한민국의 법질서를 완전 깔아뭉개는것도 모자라, 일잘하고있고 또 문재인이가 임명한 검찰총장에게 정직2개월을, 장관이라는 권한을 악용하여, 힘을 자랑하다가, 법원으로 부터 따끔한 훈계를 먹는,  역대 법무장관으로서 가장 추악한 짖을 했는데, 이추한 여자를 가장 적극적인 응원을 한 장본인이 문재인이다. 

추한여인은 법무장관 재직시에, 간첩 문재인이 시도하는 사회주의 또는 공산주의 정책에 가장 적합한 '토지공개념'을 공개적으로 발언한 추한 여인의 그모습이 지금도 선명하게 기억에 남아있다. 그발언이후로, 추한 여인은 더 많은 신임을 얻어, 위에서 언급한, 검찰총장 정직까지 시키는, 권력남용했다가 혼줄나기도 했었다.

추한18년이 법무부장관 재직시, 아마도 그녀는 평생 해먹을 것으로 착각했었던것 아니었었나싶다. 간첩 문재인과 합의하에 했겠지만,검찰개혁을 한다는 미명하에, 법에 따라 검찰행정을 잘하고 있는 검찰총장 및 그와 손발을 맞추어 범죄혐의자들을, 대부분 다 문재인과 추한18년과 깊은 관계를 맺고있는, 의법처리하자 검찰이 권력을 남용하고있다는 딴지를 걸고, 대한민국 창설이후로 한번도 법무장관들이 하지 않았고, 할생각도 안했었던, 검찰인사를 총장과 협의도 하지 않고 그녀 맘데로 밀어부쳐, 검찰조직을 추한18년의 추종검사들로 채워, 검찰을 마치 파벌싸움하는 조직으로 외부에 보이게한 그녀의 추잡한 권력남용은 대한민국이 존속하는한 역사의 장에 깊숙히 새겨질, 전무후무한 오점을 남긴 여자였다.

아직까지도 추한18년은, 장관직에서 팽당한지가 몇개월이 지났지만, 그녀의 남편에대한 소식은 한마디도 없고, 마지막 언론에 보도됐었던 그시골에서 혼자 외롭게 지내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자식들을 귀히 여기는 그엄마의 심정으로, 장관질 한다고 제대로 식사한번 못했던 점을 송구스럽게 생각하는 여자였다면, 시골로 내려가서, 남편과 따뜻한 식사를 하는 좋은 시간을 갖었어야 했다. 

대신에 그녀는, 더럽고 추한 김어준 방송에 나가서, 한다는 견소리가 장애인 비하하는 내용들이었다는데, 그런 추잡한 여자가 장관질 한것까지는 이해하겠으나, 그전에 판사를 했었던 여자라는 점에 많은 의문점을 떨쳐버릴수가 없었다.  판사의 한쪽으로 치우친 판결여하에 따라 한사람의 남은 생애가 환해질수가 있는가하면, 평생 그늘속에서 속앓이를 하면서 살아야 하는, 그래서 많은 판사들은 '솔로몬의 지혜를 주십시요'라고 기도하는 심정으로 판결을 한다고 들었었다. 

미안하지만, 그녀가 마음에 깊은 뜻을 갖지않고 내뱉은 그한마디는 장애인들의 가슴속으로 파고 들어가, '무심코 던진 돌맹이에 맞은 개구리는 목숨을 잃는다'라는 한마디를 판결할때 단 한번만이라도 마음속에 새기면서, 판결을 했을까?라는 심적으로 멍들게 하는 깊은 상처를 주었다는 점이다.  남편은, 내가 생각할때는, 일찌감치 마누라인 추한여인으로 부터 정성들여 꾸민 밥상 받는것을 오래전부터 포기하고 살아왔을것이라는 측은한 생각도 든다.  

장혜영 정의당의원은,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이해찬이의 장애인 비하 발언등을 계기로 민주당에 권고한 방안이 제대로 적용되지않고 있다고 지적했었다.  "민주당이 시정권고를 제대로 이행했다면 추한여인이 또 다시 이렇게 장애인 비하표현을 공개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었다.   민주당내에서도 장의원의 발언에 공감하며, 추한18년의 사과를 촉구하는 성토가 있었다. 5선의원 이상민은 25일  SNS에 "설마 추전장관이 장애인 비하의도를 갖고 그런 수준 이하의 표현을 한것은 아닐것이라 애써 짐작하려 하지만, 잘못된것이 틀림없는만큼, 서둘러 시정하고 사과하기 바란다"라고 밝혔다. 이의원은 유년시절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거동에 불편함을 겪는 장애인이다.

그외 민주당내에서 양심있는 상당수의 동료의원들이 추한18년을 대신해서 사죄하는 내용의 발언들을 했는데, 이에 대한 추한18년의 반응은 아직까지 언론에 보도되지 않고 있는것으로 보아 사죄를 할 의향이 없다는 탕녀로 여겨진다.  잘해봐라, 추한 여인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경향신문 자료사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 경향신문 자료사진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양눈으로 보도한다”고 옹호하며 다른 언론을 “외눈으로 보도한다”고 표현한 데 대해 정치권에서 “장애인 비하 발언”이라는 비판이 잇따라 나왔다.

장혜영 정의당 의원은 지난 24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추 전 장관의 SNS 글을 언급하며 “해당 장애 비하 표현에 대한 즉각적인 수정과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논란이 된 추 전 장관의 SNS 글은 지난 23일 밤 올라왔다. 최근 편향성 시비가 불거지며 야당의 집중 공격을 받은 TBS 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을 두둔하는 내용이었다.

추 전 장관은 “뉴스공장이 정치적으로 편향된 것이 아니라 다른 언론들이 ‘언론 상업주의’에 너무 빠져있는 것이 문제”라며 “자유로운 편집권을 누리지 못하고 외눈으로 보도하는 언론들이 시민 외에 눈치볼 필요가 없이 양눈으로 보도하는 뉴스공장을 타박하는 것은 잘못”이라고 주장했다.

장 의원은 ‘외눈’과 ‘양눈’이라는 표현이 “명백한 장애 비하 발언”이라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장애를 비하하는 표현을 쓰지 않아도 얼마든지 자신의 정치적 견해를 표현할 수 있다”며 “차별금지법의 필요성을 여러 번 공개적으로 역설해온 추 전 장관인 만큼, 본인의 차별적 언행에 대한 지적을 수용하고 개선하는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장혜영 정의당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장혜영 정의당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그러면서 반복되는 장애 혐오발언에 대한 민주당의 개선 의지가 부족하다고 비판했다. 장 의원은 지난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이해찬 전 대표의 장애인 비하 발언 등을 계기로 민주당에 권고한 방안이 제대로 적용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장 의원은 “민주당이 시정권고를 제대로 이행했다면 추 전 장관이 또 다시 이렇게 장애 비하표현을 공개적으로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주당에서도 장 의원 발언에 공감하며 추 전 장관의 사과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나왔다. 5선의 이상민 의원은 25일 SNS에 “설마 추 전 장관이 장애인 비하 의도를 갖고 그런 수준 이하의 표현을 한 것은 아닐 것이라 애써 짐작하려 하지만, 잘못한 것이 틀림없는 만큼 서둘러 시정하고 사과하기 바란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유년 시절 소아마비 후유증으로 거동에 불편함을 겪는 장애인이다.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연합뉴스

이 의원은 “누구든지 의식적이건 무의식적이건 다른 사람에 대해 함부로 차별적이거나 혐오적 언동을 해서는 안될 일”이라며 “그런데도 차별하고 심지어 혐오하고 조롱하는 또는 배제하는 반인륜적 행태가 여전하다. 우리 모두 깊이 성찰이 요구된다”고도 말했다. 그러면서 “일반법으로서의 ‘평등법 또는 차별금지법’ 제정이 필요한 이유이기도 하다. 법안 발의에 서두르겠다”고 말했다.

최근 정치권의 장애인 비하 발언에 대한 문제제기와 함께 자성의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지난 20일 장애인 5명은 민주당 이광재 의원과 국민의힘 곽상도·허은아·조태용·윤희숙·김은혜 의원의 장애인 비하 발언에 대해 1인당 위자료 100만원을 청구하는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이광재 의원은 SNS에 “장애인의 날을 맞아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을 드린다. 변명의 여지 없는 잘못된 언행이었다. 깊이 반성한다”고 밝혔다. 이 의원은 지난해 7월 국회 기획재정위원회에서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질의하며 “경제부총리가 금융 부분을 확실히 알지 못하면 정책수단이 절름발이가 될 수밖에 없다”고 말한 바 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4251243001&code=910402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04/26/47CXOH4H6JHXDCGVHX4Y5U4WJ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