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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20, 2021

"탈원전, 세계적 웃음거리" 만든 문재인은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Cancer Cell. 박정희 러브콜 받아 헌신했던 원자력 대부의 한탄.

문용형, 죽을때까지 사상전향을 하지 않은 북괴군 장교출신의 아들 문재인은 "탈원전''에서 엄밀히 따지면 양다리를 걸치면서 저울질 하고있던, 전형적인 좌파 공산주의자들중의 한명임을 요즘은 새삼 절감한다.

촛불혁명으로 밀어부치면 대한민국이 금방 좌파 주사파들의 나라로 전락할것으로 착각한 문재인은 그여세를 몰아 내친김에 "탈원전정책"을 선언까지 했지만, 정작 탈원전이 이떻게 해야 되는것인지도 모르는 어벙이 짖을, 영화한편보고, "원자력발전"의 중요성과 탈원전으로 한국의 에너지 정책을 탈바꿈 시켰을때, 그결과에 대한 영향에 대해서 완전 문외한인 자들중에서 한명을 한수원사장으로 앉혀놓고, 원자력발전소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가장 깨끗한 전력을 산업현장에 공급하는 시스템을 한군데씩 폐쇄시키고,  건설중에 있던 여러개의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을 중단 시키는데, 위법이란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위해 관련조직에서 근무하는 충견들을 동원하여, 합법적(?)으로 자물쇠를 잠궜었다. 

산업이 발전하고, 국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할수록, 우리 일상생활에서 전기는 뗄수없는, 마치우리가 물과 공기가 한순간도 없이는 살수없는 중요한 요소인것인데도, 그고마움을 모르고 지내듯, 음식만드는데, 더우면 에어콘 틀고, 추우면 히팅을 켜고, TV를 켜서 좋아하는 프로그램과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와 연예프로그람을 보면서 살아가지만, 이 시스템을 돌리는 원동력이 전기라는것을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분야에 종사하는 몇사람을 빼놓고는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국민들은, 태양열판 발전과 풍력발전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어 봤을테지만, 원자력 발전소에서 출력되는 전력과 비교한 그효율에 대해서는 상식적으로라도 알고 있는 국민들은 거의 없는것으로 이해한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원자력발전은 위험성이 많다는 사기 선동을 국민들에게 계속해서 쏟아내, 이제는 원자력발전은 무서운 재앙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국민들 머리속에 심어 놓았고, 그대체 에너지원으로,  그유명한 태양열판 전력생산과 풍력발전만이 가장 안전하고 효율이 좋다는 잘못된 지식을 국민들 머리속에 각인 시키는데 지난 4년 반동안을 허비한 주범이 '문재인' 전직 인권변호사인것을 모르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태양열판, 풍력발전에서 생산되는 전기는 비오는 날이나 밤에는 전력생산이 안돼고, 풍력발전은 바람이 없으면 풍차를 돌릴수없는, 그래서 전기발전이 항상 Unstable하고,  또태양열판을 설치하는데는 넓은 공간이 필요해서, 해방후 민둥산이었던 산을 지난 60여년동안 끊임없이 사방사업을 계속해서 이제 겨우 푸르게 변화시켜서, 여름철 폭우에도 홍수로 인한 물난리를 모르고 살아온, 그아름다운 산들을 다시 민둥산으로 만들어 산을 깍아내고 그곳에 태양열판을 설치했지만, 여름철 홍수에는 견디지 못하고 다 떠내려가거나 토사가 그밑에 있는 옥토로 휩쓸려 내려가고, 중금속 덩어리인 태양열판이 옥토를 뒤덮는 악순환이 계속돼 온지가 벌써 4년반이 됐다.  태양열판은 국내산이 아니고 전부 불량품인 중국산이라는점도 문재인은 잘 알고있다는 점이다.

태양열판 건설비용은 원자력 발전소건설과 또 사용내구년한을 비교해 보면 원자력 발전소가 100이라고 할때, 태양열판은 10년 내외, 풍력발전은 20여년 정도일뿐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국토도 좁고, 또 지하자원이 많지 않다는것을 간파한 박정희 대통령은, 농업국가인 우리나라를 산업국가로 변화 발전시켜야만 잘 살수 있다는점을 염두에 두고,  산업을 일으키기위해서는 전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그전력을 값싸고 안전하게 공급하는 발전 방법은 오직 '원자력발전소'건설만이 대안이라는것을 간파하고,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올인 할려고 했지만, 정작 그분야에서 당시 우리나라는 완전 문외한이었었다.

세계의 선진 각국에 흩어져 개인적으로 원자력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던, 우리나라의 석학들을 찾아 다니면서, 한국의 실정과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산업시설을 돌리는 원동력인 전기가 필요한데, 가장 안전하고 내구년한이 가장 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우선인점을 설득하여, 그분들에게 잘사는 조국건설을 위한 산업전선에 뛰어들어, 헌신해줄것을 호소하자, 그분들이 박정희 대통령의 설득에 감화하여 짐을 싸서 고국으로 돌아와 만든 조직이 '한국 원자력 협회'였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뒷받침을 등에 업고,  그분들이 생소한 원자력발전 분야에 매진하여,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기술을 개량하여, 문재인이가 대통령질 하기전까지는, 지구상에서 가장 원자력기술과 원자력발전소건설분야에서 첨단을 걸어왔었고, 미국의 원자력협회에서는 우리나라원자력 기술축적을 높이 평가하여 오직 우리에게만 Nuclear Technology를 높이 평가하는, Certificate를 발행하여준 기록을 보여하고 있어 왔는데, 문재인은 이러한 대한민국의 보석같은 원자력기술을 시궁창에 처박았고, 그결과로 이번 여름의 폭염에는 제한송전을 해야만 했던, 대통령으로서 자기 조국에 대한 역적질을 한 업적(?)을 쌓기도 했었다.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발전소 건설 Plant 수출은 UAE한군데만 처음이자 마지막 수출하는것으로 막을 내리고 말았다. 계속 수출이 이어졌으면, 우리 후손들이 100년 이상을 일안하고도 잘살수있는 커다란 재화보따리를 문재인이가 걷어 차버렸다. 민족배신자.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3/blog-post_66.html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박정희 대통령때에 짐싸서 귀국하여 원자력 발전에 헌신해 왔던, 귀중한 원자력전공 학자분들은 이제 몇분 안남았다고 한다.  그동안에 수많은 후학들이 이분야에서 국가의 장래를 위해 노력해 왔었으나,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어버린 수많은 Engineer들이, 먹고살기위해 짐싸서, 이번에는 반대로 다른 나라로 날아가서 그나라의 원자력기술력 확보에 공헌하고 있는 슬픈 일들이 전세계에서 벌어지고있다.

원자력 공학도들을 양성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데,  그러한 노력한번 들이지 않고 앉아서 덕을 가장 많이 보고있는 나라가 우리와는 정치적으로 적대관계에 있는 중국이다.  중국은 현재 동해안, 우리쪽에서 볼때는 서해안 끝쪽에 있는, 해안쪽에 원자력 발전소 100여 개소를 건설하여 발전중에 있거나 건설중에 있는데 그곳에 수많은 우리의 젊은 원자력 공학도들이 열심히 중국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는 가슴치는 슬픈 소식이다.

http://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

우리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들어가는 모든 장비들을 그동안 제작생산해 왔던 유일한 기업 '두산공업'은 지금은 겨우 회사명맥을 유지하기위해 다른 사업을 하고 있다는 슬픈 소식이다. 문재인은 한국의 유일한 원자력 산업을 이끌어 가는 기업을 시궁창에 처박은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느꼈으면 한다.

장인순(81세) 전 한국원자력 연구원장이 생을 마감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나라에 봉사하기위한 골육책으로 국민의힘 대전시당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여 근무한다고 들었다. 그분의 국민의힘 입당이유는 "정당 활동을 하려는게 아니고 탈원전을 하면 왜 안되는지 국민들에게 알리기위해 자문위원장직을 수락했다. '원자력은 위험하다'는 식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 시키고 안전한 원자력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기위해 이직을 수락 했다"라고 설명한다.

그는 문재인의 엉터리 논리 즉 "탄소중립을 추진하면서 친환경 에너지인 원자력을 젖혀두고 풍력이나 태양광에 의존한다는것은 불쏘시개 불을 지펴놓고 가마솥밥을 짖겠다는것과 다를바 없는, 엉터리 사기 선동술일 뿐이며, 원자력이 위험하면 수많은 인력이 원자력 발전소나 원자력 연구원에서 어떻게 일할수 있겠느냐?"라고 반문한다.

"지난 70년 동안 이룩한 세계최고의 원자력 기술이 최근 4년 동안 완전히 망가졌다. 탈원전 정책에 따른 이런 결과를 가장 반기는 사람은 북한 김정은일것"이라고 장원장은 한탄이다.  '아랍애미리트'등 중동의 산유국도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올인하고 있는데 석유한방울 나지않는 나라에서 이렇다할 대책도 없이 탈원전을 하는것은 세계적 웃음거리"라면서, 문재인의 망국적 정책을 국민들과 후손들은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한탄이었다.

장원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100년 이상의 앞을 바라다 본 혜안에 감탄을 하면서,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5천년 우리의 역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영웅이며 민족의 유일한 지도자 였음을 강조한다.

장인순 전 원자력연구원장이 세종시 전의면 마을도서관에서 설명하고 있다. 김방현 기자

장인순 전 원자력연구원장이 세종시 전의면 마을도서관에서 설명하고 있다. 김방현 기자

장인순 박사 국민의힘 자문위원장 위촉 


원자력계 대부로 불리는 80대 학자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부당성을 알리겠다”며 야당 정책자문위원으로 나섰다.  

장인순(81)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지난 18일 국민의 힘 대전시당 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장 전 원장은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정당 활동을 하려는 게 아니고 탈원전을 하면 왜 안 되는지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자문위원장직을 수락했다”며 “‘원자력은 위험하다’는 식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고, 안전한 원자력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탄소 중립을 추진하면서 친환경 에너지인 원자력은 젖혀두고 풍력이나 태양광에 의존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원자력이 위험하면 수많은 인력이 원자력발전소나 원자력연구원에서 어떻게 일할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장인순 "탈원전은 세계적 웃음거리" 

장 전 원장은 “지난 70년 동안 이룩한 세계 최고의 원자력 기술이 최근 4년 동안 망가졌다”며 “탈원전 정책에 따른 이런 결과늘 가장 반기는 사람은 북한 김정은 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아랍에미리트 등 산유국도 원자력 발전소를 만드는데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이렇다 할 대책도 없이 탈원전을 하는 것은 세계적 웃음거리”라고도 했다.
 

장인순 전 원자력연구원장이 설립한 세종시 마을 도서관. 김방현 기자

장인순 전 원자력연구원장이 설립한 세종시 마을 도서관. 김방현 기자

장 전 원장은 지난 5월 5일 세종시 전의면 유천리에 ‘전의 마을 도서관’을 열었다. 도서관은 전통 검을 주로 만드는 고려전통기술㈜& 고려도검 공장 건물 2층이다. 
 
공장 측 배려로 문을 연 도서관은 약 150㎡ 공간에 초·중·고교생 용 서적 3000권을 포함해 총 1만1000여권의 책이 비치됐다. 어린이용 위인전, 소설, 수필, 과학 도서, 인문학 서적, 참고서, 만화책 등 다양하다. 

 

장인순, 지난 5월 사재 털어 도서관 설립 

도서관에는 장 전 원장이 지난해 12월 출간한 『여든의 서재』를 팔아 번 돈 5000만원을 모두 털어 넣었다. 도서관은 연중 24시간 개방한다. 장 전 원장은 “도서관 주요 고객은 인근 전의초등학교와 전의중학교 학생 270여명”이라고 전했다. 
 
장 전 원장은 도서관까지 버스가 닿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택시를 불러 타고 오면 요금을 대신 내주고 있다. 그는 “도서관 개관 이후 모인 후원금만 2000여만원”이라며 “후원금으로 책도 2000여권 샀고, 아이들 택시비 등으로도 쓰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의 한국원자력연구원 정문. 중앙포토

대전 유성구의 한국원자력연구원 정문. 중앙포토

 

1979년 박정희 요청으로 귀국 

1964년 고려대 화학과를 졸업한 장 전 원장은 1976년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원으로 일하다 1979년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해외 한국인 과학자 유치 프로젝트에 따라 미국에서 귀국했다. 
 
대전 핵연료개발공단에서연구 활동을 시작해 2005년 원자력연구원장(당시 소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핵연료 국산화, 원자로 개발 등을 이끌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에너지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31431

Thursday, July 08, 2021

K방역 자랑질 할때 부터 예측했었다. 조은희 “정부가 방역 똥볼 차놓고 원스트라이크 아웃? 적반하장”, 문통씨 조직만 키워놓더니...

조은희 서초구청장의 "문재인 대통령이 방역수칙 위반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이른바 '원 스트라이크 아웃제'를 관련당국에 지시한것을 두고, "정부가 똥볼차놓고 국민더러 '원스트라이크 아웃'한다고  적반하장식으로 협박하는 방역 대책에 화가난다"고 비판한 그용기에 쌍수들어 박수치면서 응원한다. 대부분의 국민들은 나와같은 심정일 것이다.  

K방역 잘하고 있다고 지구촌이 좁다 할정도로 떠들어 대면서, 방역의 '방'자도 모르는 문통의 찌라시들이 국민세금으로 사들인 노란자켓입고, 탁상공론할때부터 끝이 안좋을텐데.... 라고 걱정했었는데, 드디어 그 걱정이 현실로 다가와 온 국민들의 목을 조이고 있지만,  이를 구제하거나 해결할 그어떤 제안을 하는 자 한명도 없고, 무조건 이치에 닿지도 않은 권력만 남용하여, "하지 말라"라고 국민들과, 어렵게 버티며 사업을 유지해왔던 자영업자들을  코너에 몰아넣은 행위는 국민복지를 위한 정책이 아니고, 이북의 김정은이도 이렇게는 하지 않는,  독재파쇼적인 광란의 쑈를 벌이고 있다는 증거일뿐이다.

같은 패거리 민주당의 대선주자들은, 그아무도 대책을 연구하여, 문재인정부를 돕겠다고, 발표하는자 한명도 못봤다. 오직 야당의 대선주자로 자천 타천 국민들의 입에 오르내리는 인사들을 헐뜯고 모함하고 비난하기에만 혈안이다.  

한다는짖이 Expiry Date가 다된 Pfizer Vaccine을 이스라엘에서 들여오고, 이다음에 Pfizer Vaccine을 들여오면 갚겠다는 일종의 Swapping이나 하면서, 생색내는데 열을 올리고 있는 대한민국이다. 지난 5월에 미국방문 했을때, 귀국해서는 모든게 잘됐다고 자화자찬하기에, 백신도입이 순조롭게 진행되는것으로 홍보하더니....개뿔이나.  결과는 허당이었다.  

그뒤에 바이든 대통령이, 여유분 수백만 Dose를 개도국에 공급한다고 발표한것을 보면, 왜 문재인 대통령은 직접 정상회담하면서도 백신도입을 확실하게 결정짖지도 못하고, 빈손으로 되돌아와서는, 국민들에게 뻥을 쳐느냐?라는 의문이다.   또 얼마전에는 G7정상회담에 초청받아 다녀와서, 정상들이 다 모여 공식사진을 찍어 발표한것을, 남아프리카 대통령 사진을 잘라내고 발표하더니.... 한다는 변명이 "실수였다"라고 발뺌했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6/g7-g-7.html

이게 대한민국의 현실이고,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전혀 잘못한게 없고, 다 잘되고 있다고 계속해서 국민들에게 뻥치기하고있다.  이철희같은 충견은 이러한 청와대의 발표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는데 올인하고 있고....

그렇치 않아도 대한민국은, 탈원전정책에서 파생된 관련기업들의 파산으로 청년들이 먹고 살아야할 일자리가 없어,  결혼도 못하고, 한다해도 태어날 후세들이 자기네들 처럼 고생할것이 무서워, 그여파는 '인구절벽'이라는 엄청난 소용돌이 속으로 치닫고 있는데.... 어찌하면 좋단 말이냐! 하루에 2천명 이상의 확진자들이 발생하고 있는 환자들의 대부분은 2030세대들이라고 하는데....인구절벽을 부채질하는 Variant Virus(Delta Virus)의 확산을 막기위해서는 Vaccination이 절대적인데.... 백신확보된것은 없었다.  

노란자켓입고, K방역 주도하던, 정세균이는 지금 대선에 나서겠다고 딴청만 부리기에 바쁘게 움직이고있는 꼴딱서니들인데, 그자를 포함한 민주당 대선주자들의 최종목적은 대통령직을 찬탈하는것외는 눈에 보이는게 없는것으로 여겨진다.  

국민이 없어질 판인데, 혼자 대통령질 할수 있다는 말인가.  정신들 차려요.  문재인씨는 책임지고 부엉이 바위로 올라가던가 아니면 북한산으로 올라가던가.... 특단의 조치를 취하시라. 

다음 대통령은, 그동안 문통이 방만하게 확장시켜논 공무원조직을 이명박 박근혜 정부때의 규모로 확 줄여라. 공무원은 규제양산은 할지언정, 생산적인 조직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런공약 내세우는 후보자들에게 젊은이들이 표가 몰릴 것이다. 


/조은희 서초구청장 페이스북
/조은희 서초구청장 페이스북

조은희 서울 서초구청장이 문재인 대통령이 방역수칙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는 이른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당국에 지시한 것을 두고 “정부가 똥볼 차놓고 국민더러 ‘원스트라이크 아웃’한다고 적반하장식으로 협박하는 방역 대책에 화가 난다”고 비판했다.

조 구청장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4차 대유행을 몰고온 상황 악화 주범은 20~30대 청년, 자영업자가 아니라 문재인 정부”라며 이같이 밝혔다. 조 구청장은 글과 함께 코로나 검사를 받기 위해 서초구 선별진료소에 길게 줄을 선 시민들의 모습이 담긴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그는 “아침부터 서초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에서 시민들이 코로나 검사를 위해 유례없이 긴 줄을 섰다”며 “오후 3시30분 현재 1000명에게 대기 번호표를 배부했고, 보건소 인력이 부족해서 다른 부서 행정인력이 긴급 투입돼야 했다”고 전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국내 발생 1168명, 해외유입 44명 등 1212명이라고 밝혔다. 3차 유행 정점이었던 지난해 12월25일(1240명) 이후 최고 수치다. 서울에서만 역대 최다인 583명이 나왔다. 수도권 확진자는 전체의 84.8%인 990명에 달한다. 또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1113명의 확진자가 새로 나왔다. 전날 같은 시간보다 32명 적다. 서울에선 53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 이틀째 500명대를 이어갔다. 이기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제1통제관은 “4차 유행 초입에 진입하는 단계”라고 말했다.

이어 “이런 상황에서 제 귀를 의심하는 대통령과 국무총리의 말씀이 있었다”며 “문재인 대통령과 김부겸 국무총리가 내일부터 중대한 방역 수칙을 한 번만 위반해도 열흘간 영업이 중지되는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실시하겠다고 으름장을 놓았다”고 했다. 앞서 이날 오전 문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수도권 방역강화 회의를 주재하면서 “방역지침 위반 시 무관용 원칙을 강력하게 적용하라”고 지시한 것을 언급한 것이다.

이에 대해 조 구청장은 “적반하장이다. 방역수칙 잘 지키지 않는 국민들을 가려내겠다는 선의로 아무리 이해하고 싶어도 화가 난다”면서 “똥볼 찬 분들이 누구인데, 지금 누구보고 협박을 하고 계시느냐, 우리나라 국민들처럼 성숙하게 협조 잘 하는 국민이 어디 있다고, 지금 누가 잘못해놓고 누구더러 영업중지 시킨다고 갑질이냐”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무능한 대응으로 백신 없는 7월을 맞이하게 하고, 상황이 호전 된 것처럼 선전하고, 1년반동안 지친 국민들이 안심하고 경계심을 풀게 한 것이 자영업자들인가, 20~30대 청년들인가, 아니면 무능한 문재인 정부인가”라고 물었다.

조 구청장은 “정부의 안이하고 무능한 정책결정으로 시민들이 땡볕에 검사를 받기위해 줄을 서야 하고, 공무원들은 모두 격무에 내몰리고 있다”며 “왜 1주일씩 언발에 오줌 누듯이 국민을 속이느냐, 당장 거리두기 단계를 상향해 최소한 7월 한달간은 확산방지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1/07/07/GKZR2WSNEJE7DLZXUSIYRDIXNY/

https://www.khan.co.kr/national/health-welfare/article/202107071129001

Tuesday, February 25, 2020

전세계가 원전발전 회귀중, "석탄 발전소 투자한 한전, 탄소감축 노력 부족" 발견한 해외 투자자들 한국떠나,



너무도 한심하고 슬픈 소식뿐이다. COVID-19 방역실패로 전국민들이 Panic상태속에서 신음하고 있는 이때, 또 비보가 한국민들을 구렁텅이속으로 밀어넣고있다.  원자력발전소건설에 대한 최고의 인증서를 받을때만해도, 전세계의 국가들은 원자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계획을 세울때, 제일 먼저 한국의 축적된,가장 안전한 원자력기술을 먼저 생각했었다.  아랍에미리트에 원자력발전소건설계약을 시점으로, 무진장한 주문 가능성이 한국의 원자력 전문가들뿐만 아니고, 전국민이 자존심을 갖고, 희망에 차 있었다.  이계약에는 이명박 대통령의 업적이 컸었다.

한국이 부자 나라가 될수있는 정점은 거기서 끝나고 말았다.  사회주의 정부가 들어서더니, 청와대 입성 첫날 발표한 그들의 국가운영 정책중 맨먼저 발표한 내용은 "위험성이 많은 원자력 발전기술을 완전 철퇴시키고, 석탄발전소건설과 태양광건설로 전기를 생산한다"였었다. 즉 탈원전정책실시를 선언한 것이었다.
지구환경을 악화시키는 석탄발전소건설을 끝내고,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원자력 발전소건설로 선회하고있는 전세계의 추세에 역행하는 망국적 정책임을 삼척동자들도 잘알고는 있지만....

탈원전을 선언하기전까지만 해도, 각국의 자본들은 한국의 한전에 투자하기위해 줄을 서서 기다렸을 정도였었다.  UAE원자력 발전소건설이 완료되여, 가동을 시작하면서, 추후 보수관리사업은, 어쩌면 원자력발전소건설공비보다 더 큰 황금알 낳는 사업으로 당연히, 건설을 담당한 한국에 그사업권을 줄것으로 믿고 준비중이었으나, 탈원전정책을 보면서, 불란서로 돌려버렸다. 닭쫒던개 하늘만 쳐다보는격이 되고 말았다.

한전은, 국내는 물론이고 인도네시아, 월남 그리고 홍콩등등의 나라에 석탄화력발전소 건설에 많은 자본을 투자했는데, 이를 지켜본 네델란드와 영국은, 한전에 투자했던 자본을 완전히 회수했거나 할 계획이라는 발표가 있었다.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계속했었더라면....이런 불상사는 없었을 것이다. 지난해에 발표된 한전의 통계를 보면 수천억원의 적자가 발생했다고 했다.

원자력분야에서 갈고닦은 실력으로, Engineer들은 Consortium을 결성하여, 자체적으로 각국의 원자력발전소 건설 Bidding에 뛰어들었었으나, "탈원전"을 주창하는 한국정부를 믿을수 없어,  번번히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되곤 했었고,  많은 원자력분야의 Elite들이 짐을 싸서, 먹고살기위한 수단으로, 각나라로 흩어져, 지금은  그렇게 바쁘게 돌아가던 연구실은 폐쇄된지 오래됐고, 각대학교의 원자력학과는 거의다 문을 닫은 상태로 추락했다.

태양광판 발전을 하겠다고, 정부와 계약을 맺은 건설업자들은 중금속덩어리인 태양열판을 중국으로 부터 싼값에 구입하여 한반도의 산야를 파헤치고 그곳에 설치하고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민둥산이었던 산야를 지난 수십년동안 사방사업을 해서 어렵게 푸르게 만들어 놓았는데, 다시 다 파헤져, 민둥산을 만들고 그자리에 태양열판을 건설해 왔단다. 건설업자들의 대부분이 현정부와 검은 이면계약을 했다는 루머가 퍼지더니, 지금은 기정사실화 됐다는 뉴스다.

 앞으로 원자력발전소건설입찰에서 한국의 계약성공율은  Zero라고한다.  며칠전에는 원자력 발전소건설에 필요한 장비들을 전문적으로 만드는 한국의 두산공업이 2,600여명의 Elite Engineer 들을 희망퇴직 시키거나 해고했다는 슬픈 뉴스가 한국민들의 가슴을 치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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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가  강성하고 못하고는, 특히 개발도상국가에서는, 전적으로 국가를 운영하는 지도자에 100%달려 있다는것을 지금 우리 국민들은 혹독한 체험을 통해 터득하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이 아니었으면, 원자력발전소건설은 아예 꿈도 못꾸었을 것이고, 현정부가 청와대에 입성하지 않았었다면, 탈원전정책은 상상도 할수없었고, 계속해서 한국을 먹여살리는 효자 산업으로 오늘도 Engineer 들은 긍지를 갖고 현장을 누비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지도자를 뽑는일은,  개인적으로는 결혼배후자를  찾는것 만큼이나 중요하다. 명심하자.



네덜란드연기금, 790억원 한전 지분 매각…英 성공회도 지분 매각 고려

글로벌 투자자들이 한국전력공사 (24,650원▼ 850 -3.33%)에 대해 탄소 배출 감축 노력에 진전이 없다며 투자금 회수에 나섰다.

파이낸셜타임스는 24일(현지시각) 네덜란드공적연금(APG)이 6000만유로(약 790억원)의 한전 지분을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APG는 "세계 금융시장은 석탄 화력 부문에 대한 투자를 줄여나가고 있는 추세"라며 "한전 사장과 이사회는 스스로의 결정에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APG는 지난해 7월 한국거래소가 주최한 콘퍼런스에서 "APG는 2015년 대비 2020년 탄소 배출을 25% 줄이지 않으면 투자하지 않는다는 운용 방침을 갖고 있다"면서 "한전과 포스코가 탄소배출 감축 노력을 하지 않으면 두 기업은 물론 관련 기업에도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했었다.

대규모 투자 기금을 운용하는 영국 국교회인 성공회 역시 한전이 연말까지 탄소배출 감축 노력을 하지 않을 경우 투자를 철회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

FT는 이들 투자자가 한전이 인도네시아 자와 9·10호기 석탄화력발전소 사업에 480억원을 투자하기로 한 것과 홍콩 중화전력공사(CLP)로부터 베트남 석탄화력발전 사업 지분을 매입하려는 것에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전이 해외에서의 새로운 석탄 광산과 발전소에 투자하고 있는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가 석탄 화력발전소 감축 정책을 추진하고 있지만 한전은 정책과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한전은 지난달 "해외 투자 시 재생에너지와 탄소를 덜 배출하는 발전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면서도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석탄 발전에 대한 투자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한전의 투자 방향이 탄소 배출 감축 노력에 민감한 해외 투자자들의 심기를 건드리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전은 이런 투자는 해당 국가의 전력난 해소에 도움이 되고 세계은행의 환경 기준도 충족하고 있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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