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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August 20, 2021

"탈원전, 세계적 웃음거리" 만든 문재인은 태어나지 말았어야할 Cancer Cell. 박정희 러브콜 받아 헌신했던 원자력 대부의 한탄.

문용형, 죽을때까지 사상전향을 하지 않은 북괴군 장교출신의 아들 문재인은 "탈원전''에서 엄밀히 따지면 양다리를 걸치면서 저울질 하고있던, 전형적인 좌파 공산주의자들중의 한명임을 요즘은 새삼 절감한다.

촛불혁명으로 밀어부치면 대한민국이 금방 좌파 주사파들의 나라로 전락할것으로 착각한 문재인은 그여세를 몰아 내친김에 "탈원전정책"을 선언까지 했지만, 정작 탈원전이 이떻게 해야 되는것인지도 모르는 어벙이 짖을, 영화한편보고, "원자력발전"의 중요성과 탈원전으로 한국의 에너지 정책을 탈바꿈 시켰을때, 그결과에 대한 영향에 대해서 완전 문외한인 자들중에서 한명을 한수원사장으로 앉혀놓고, 원자력발전소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가장 깨끗한 전력을 산업현장에 공급하는 시스템을 한군데씩 폐쇄시키고,  건설중에 있던 여러개의 원자력 발전소의 건설을 중단 시키는데, 위법이란 오해를 받지 않도록 하기위해 관련조직에서 근무하는 충견들을 동원하여, 합법적(?)으로 자물쇠를 잠궜었다. 

산업이 발전하고, 국민들의 삶의 질이 향상할수록, 우리 일상생활에서 전기는 뗄수없는, 마치우리가 물과 공기가 한순간도 없이는 살수없는 중요한 요소인것인데도, 그고마움을 모르고 지내듯, 음식만드는데, 더우면 에어콘 틀고, 추우면 히팅을 켜고, TV를 켜서 좋아하는 프로그램과 지구촌에서 일어나는 각종 뉴스와 연예프로그람을 보면서 살아가지만, 이 시스템을 돌리는 원동력이 전기라는것을 감사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은,  이분야에 종사하는 몇사람을 빼놓고는 거의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요즘 세상을 살아가는 국민들은, 태양열판 발전과 풍력발전에 대한 얘기를 많이 들어 봤을테지만, 원자력 발전소에서 출력되는 전력과 비교한 그효율에 대해서는 상식적으로라도 알고 있는 국민들은 거의 없는것으로 이해한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원자력발전은 위험성이 많다는 사기 선동을 국민들에게 계속해서 쏟아내, 이제는 원자력발전은 무서운 재앙이라는 잘못된 인식을 국민들 머리속에 심어 놓았고, 그대체 에너지원으로,  그유명한 태양열판 전력생산과 풍력발전만이 가장 안전하고 효율이 좋다는 잘못된 지식을 국민들 머리속에 각인 시키는데 지난 4년 반동안을 허비한 주범이 '문재인' 전직 인권변호사인것을 모르는 국민은 아마도 없을 것이다.

태양열판, 풍력발전에서 생산되는 전기는 비오는 날이나 밤에는 전력생산이 안돼고, 풍력발전은 바람이 없으면 풍차를 돌릴수없는, 그래서 전기발전이 항상 Unstable하고,  또태양열판을 설치하는데는 넓은 공간이 필요해서, 해방후 민둥산이었던 산을 지난 60여년동안 끊임없이 사방사업을 계속해서 이제 겨우 푸르게 변화시켜서, 여름철 폭우에도 홍수로 인한 물난리를 모르고 살아온, 그아름다운 산들을 다시 민둥산으로 만들어 산을 깍아내고 그곳에 태양열판을 설치했지만, 여름철 홍수에는 견디지 못하고 다 떠내려가거나 토사가 그밑에 있는 옥토로 휩쓸려 내려가고, 중금속 덩어리인 태양열판이 옥토를 뒤덮는 악순환이 계속돼 온지가 벌써 4년반이 됐다.  태양열판은 국내산이 아니고 전부 불량품인 중국산이라는점도 문재인은 잘 알고있다는 점이다.

태양열판 건설비용은 원자력 발전소건설과 또 사용내구년한을 비교해 보면 원자력 발전소가 100이라고 할때, 태양열판은 10년 내외, 풍력발전은 20여년 정도일뿐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국토도 좁고, 또 지하자원이 많지 않다는것을 간파한 박정희 대통령은, 농업국가인 우리나라를 산업국가로 변화 발전시켜야만 잘 살수 있다는점을 염두에 두고,  산업을 일으키기위해서는 전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데, 그전력을 값싸고 안전하게 공급하는 발전 방법은 오직 '원자력발전소'건설만이 대안이라는것을 간파하고,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올인 할려고 했지만, 정작 그분야에서 당시 우리나라는 완전 문외한이었었다.

세계의 선진 각국에 흩어져 개인적으로 원자력분야에서 종사하고 있던, 우리나라의 석학들을 찾아 다니면서, 한국의 실정과 경제발전을 위해서는, 산업시설을 돌리는 원동력인 전기가 필요한데, 가장 안전하고 내구년한이 가장 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이 우선인점을 설득하여, 그분들에게 잘사는 조국건설을 위한 산업전선에 뛰어들어, 헌신해줄것을 호소하자, 그분들이 박정희 대통령의 설득에 감화하여 짐을 싸서 고국으로 돌아와 만든 조직이 '한국 원자력 협회'였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박정희 대통령의 뒷받침을 등에 업고,  그분들이 생소한 원자력발전 분야에 매진하여,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기술을 개량하여, 문재인이가 대통령질 하기전까지는, 지구상에서 가장 원자력기술과 원자력발전소건설분야에서 첨단을 걸어왔었고, 미국의 원자력협회에서는 우리나라원자력 기술축적을 높이 평가하여 오직 우리에게만 Nuclear Technology를 높이 평가하는, Certificate를 발행하여준 기록을 보여하고 있어 왔는데, 문재인은 이러한 대한민국의 보석같은 원자력기술을 시궁창에 처박았고, 그결과로 이번 여름의 폭염에는 제한송전을 해야만 했던, 대통령으로서 자기 조국에 대한 역적질을 한 업적(?)을 쌓기도 했었다.

탈원전 정책으로, 원자력발전소 건설 Plant 수출은 UAE한군데만 처음이자 마지막 수출하는것으로 막을 내리고 말았다. 계속 수출이 이어졌으면, 우리 후손들이 100년 이상을 일안하고도 잘살수있는 커다란 재화보따리를 문재인이가 걷어 차버렸다. 민족배신자.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3/blog-post_66.html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박정희 대통령때에 짐싸서 귀국하여 원자력 발전에 헌신해 왔던, 귀중한 원자력전공 학자분들은 이제 몇분 안남았다고 한다.  그동안에 수많은 후학들이 이분야에서 국가의 장래를 위해 노력해 왔었으나, 하루아침에 일자리를 잃어버린 수많은 Engineer들이, 먹고살기위해 짐싸서, 이번에는 반대로 다른 나라로 날아가서 그나라의 원자력기술력 확보에 공헌하고 있는 슬픈 일들이 전세계에서 벌어지고있다.

원자력 공학도들을 양성하는데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들어가는데,  그러한 노력한번 들이지 않고 앉아서 덕을 가장 많이 보고있는 나라가 우리와는 정치적으로 적대관계에 있는 중국이다.  중국은 현재 동해안, 우리쪽에서 볼때는 서해안 끝쪽에 있는, 해안쪽에 원자력 발전소 100여 개소를 건설하여 발전중에 있거나 건설중에 있는데 그곳에 수많은 우리의 젊은 원자력 공학도들이 열심히 중국을 위해 근무하고 있다는 가슴치는 슬픈 소식이다.

http://www.epj.co.kr/news/articleView.html?idxno=332

우리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들어가는 모든 장비들을 그동안 제작생산해 왔던 유일한 기업 '두산공업'은 지금은 겨우 회사명맥을 유지하기위해 다른 사업을 하고 있다는 슬픈 소식이다. 문재인은 한국의 유일한 원자력 산업을 이끌어 가는 기업을 시궁창에 처박은 죄책감을 조금이라도 느꼈으면 한다.

장인순(81세) 전 한국원자력 연구원장이 생을 마감하기전에 마지막으로 나라에 봉사하기위한 골육책으로 국민의힘 대전시당 자문위원으로 위촉되여 근무한다고 들었다. 그분의 국민의힘 입당이유는 "정당 활동을 하려는게 아니고 탈원전을 하면 왜 안되는지 국민들에게 알리기위해 자문위원장직을 수락했다. '원자력은 위험하다'는 식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 시키고 안전한 원자력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기위해 이직을 수락 했다"라고 설명한다.

그는 문재인의 엉터리 논리 즉 "탄소중립을 추진하면서 친환경 에너지인 원자력을 젖혀두고 풍력이나 태양광에 의존한다는것은 불쏘시개 불을 지펴놓고 가마솥밥을 짖겠다는것과 다를바 없는, 엉터리 사기 선동술일 뿐이며, 원자력이 위험하면 수많은 인력이 원자력 발전소나 원자력 연구원에서 어떻게 일할수 있겠느냐?"라고 반문한다.

"지난 70년 동안 이룩한 세계최고의 원자력 기술이 최근 4년 동안 완전히 망가졌다. 탈원전 정책에 따른 이런 결과를 가장 반기는 사람은 북한 김정은일것"이라고 장원장은 한탄이다.  '아랍애미리트'등 중동의 산유국도 원자력발전소 건설에 올인하고 있는데 석유한방울 나지않는 나라에서 이렇다할 대책도 없이 탈원전을 하는것은 세계적 웃음거리"라면서, 문재인의 망국적 정책을 국민들과 후손들은 영원히 기억할 것이라고 한탄이었다.

장원장은 박정희 대통령의 100년 이상의 앞을 바라다 본 혜안에 감탄을 하면서, 그래서 박정희 대통령은 5천년 우리의 역사에서 처음이자 마지막 영웅이며 민족의 유일한 지도자 였음을 강조한다.

장인순 전 원자력연구원장이 세종시 전의면 마을도서관에서 설명하고 있다. 김방현 기자

장인순 전 원자력연구원장이 세종시 전의면 마을도서관에서 설명하고 있다. 김방현 기자

장인순 박사 국민의힘 자문위원장 위촉 


원자력계 대부로 불리는 80대 학자가 “문재인 정부의 탈원전 정책의 부당성을 알리겠다”며 야당 정책자문위원으로 나섰다.  

장인순(81) 전 한국원자력연구원장은 지난 18일 국민의 힘 대전시당 자문위원장으로 위촉됐다. 장 전 원장은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정당 활동을 하려는 게 아니고 탈원전을 하면 왜 안 되는지 국민에게 알리기 위해 자문위원장직을 수락했다”며 “‘원자력은 위험하다’는 식의 막연한 불안감을 해소해 나가고, 안전한 원자력의 실체를 정확히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탄소 중립을 추진하면서 친환경 에너지인 원자력은 젖혀두고 풍력이나 태양광에 의존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며 “원자력이 위험하면 수많은 인력이 원자력발전소나 원자력연구원에서 어떻게 일할 수 있겠냐”고 반문했다.  
 

장인순 "탈원전은 세계적 웃음거리" 

장 전 원장은 “지난 70년 동안 이룩한 세계 최고의 원자력 기술이 최근 4년 동안 망가졌다”며 “탈원전 정책에 따른 이런 결과늘 가장 반기는 사람은 북한 김정은 일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아랍에미리트 등 산유국도 원자력 발전소를 만드는데 석유 한 방울 나지 않는 나라에서 이렇다 할 대책도 없이 탈원전을 하는 것은 세계적 웃음거리”라고도 했다.
 

장인순 전 원자력연구원장이 설립한 세종시 마을 도서관. 김방현 기자

장인순 전 원자력연구원장이 설립한 세종시 마을 도서관. 김방현 기자

장 전 원장은 지난 5월 5일 세종시 전의면 유천리에 ‘전의 마을 도서관’을 열었다. 도서관은 전통 검을 주로 만드는 고려전통기술㈜& 고려도검 공장 건물 2층이다. 
 
공장 측 배려로 문을 연 도서관은 약 150㎡ 공간에 초·중·고교생 용 서적 3000권을 포함해 총 1만1000여권의 책이 비치됐다. 어린이용 위인전, 소설, 수필, 과학 도서, 인문학 서적, 참고서, 만화책 등 다양하다. 

 

장인순, 지난 5월 사재 털어 도서관 설립 

도서관에는 장 전 원장이 지난해 12월 출간한 『여든의 서재』를 팔아 번 돈 5000만원을 모두 털어 넣었다. 도서관은 연중 24시간 개방한다. 장 전 원장은 “도서관 주요 고객은 인근 전의초등학교와 전의중학교 학생 270여명”이라고 전했다. 
 
장 전 원장은 도서관까지 버스가 닿지 않기 때문에 아이들이 택시를 불러 타고 오면 요금을 대신 내주고 있다. 그는 “도서관 개관 이후 모인 후원금만 2000여만원”이라며 “후원금으로 책도 2000여권 샀고, 아이들 택시비 등으로도 쓰고 있다”고 말했다.   
 

대전 유성구의 한국원자력연구원 정문. 중앙포토

대전 유성구의 한국원자력연구원 정문. 중앙포토

 

1979년 박정희 요청으로 귀국 

1964년 고려대 화학과를 졸업한 장 전 원장은 1976년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대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미국 아이오와대 연구원으로 일하다 1979년 박정희 전 대통령의 해외 한국인 과학자 유치 프로젝트에 따라 미국에서 귀국했다. 
 
대전 핵연료개발공단에서연구 활동을 시작해 2005년 원자력연구원장(당시 소장)으로 퇴임할 때까지 핵연료 국산화, 원자로 개발 등을 이끌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 원자력에너지 자문위원 등을 지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31431

Tuesday, July 06, 2021

미대사관 공격한 불한당 돌대가리 정청래 “尹, 에너지의 ‘에’자도 몰라… 탈원전보다 ‘탈처'가 급선무”

정청래에게 묻겠다.  "당신은 탈원전이 어떤것인지?아는가? 당신이 윤석열을 비난한것처럼, 그렇게 쉬운 학문인줄 아는, 또라이 생각을 접으시라.  학원을 운영하다가, 그것도 친구와 공동으로 운영하다, 결국 끝이 좋지않게 헤여진것을 어떻게 생각하나?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돈이 관련돼 있을것으로 추측된다.  별로 깨끗하게 살아온것 같지는 않다.

6.25동족 상잔때, 북괴 김일성의 불법 남침을 막고, 지금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존재하게 해준 미국을 왜 반대 했는지의 이유를 소상히 밝힌적이 있었나?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1989년 10월 13일 주한 미국대사관 점거사건을 주도 했었는데, 이때 정청래 당신은 사제폭탄을 투척했었다. 그런 용기를 북괴 김일성, 김정일 괴뢰정권을 향해 던졌어야 했다. 

미대사관 불법점거 사건으로 인해,그는 집시법위반, 보안법위반, 특수공무집행방해치상, 현주건조물방화예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총포, 도검, 화약류등 단속법위반, 화염병사용등의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등으로 징역2년,자격정지 2년을 선고받은후 복역한 점을 인정받아, 군면제를 받았던, 떳떳치 못한 주제에 윤석열을 공격해?  "에너지정책의 '애'자도 모르는 사람이 탈원전의 본래의 취지를 알고 말하는가?"라고. 개가 웃을 소리를 했구만.

 젊은 청년들은 다 다녀오는 군대를 면제받기위해 미대사관 공격하는 꼼수를, 잔머리를 굴렸다는것을 이제야 알게됐다.  국가반역질을 해서 감옥에 다녀온것이 무슨 훈장인것처럼 군면제를 받았다니....참 치사한 인간인 당신같은 사람을 지칭하여, "똥묻은개, 겨묻은개 나무란다"라고 한다. 

정청래 당신의 지난온 인생이력을 볼때, 학원운영하면서, 양심적으로 운영했었다고 자신있게 말할수 있겠나? 학원을 공동 운영한 경력을 참고한다면 함부로 남을 비판하는것은 좀 신경을 쓰시라. 내가 알기로는 윤석열 전총장은 정청래 당신같은 쌈꾼은 아니고, 지식적으로도 더많이 알고 사시까지 합격했었고, 총장 하면서도 탈원전의 잘못됐음을 깊이 인식하고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었고 이를 문재인씨에게 앞뒤 정황을 보고한적도 있었던 것으로 알고있다. 당신은 국회의원하면서 국가에 이익되게 한 업적이 무어냐?

솔직히 정치꾼들이 국회의원 또는 대통령에 당선되기위해 실현할수 없는 많은 공약을 남발하는것을 수없이 많이 봐왔다.  문재인씨가 탈원전공약을 내세우고 대통령으로 당선됐다고 쉽게 정청래씨는 대변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지금 탈원전정책 시행으로 국가경제 또는 전국의 산야가 더 좋아졌다고 시인할수 있는가? 양심이 병아리 눈물만큼만 있다면 한번 설명해 보라.

탈원전 정책은 포퓰리즘으로 표를 얻기위해 꼼수를 써서 국민들을 현혹시킨, 망국적 정책인것을 문재인씨도 알았을테지만, 공약임을 핑계대고 여기까지 왔는데, 수천억흑자를 내던 한전이 지금 수조원의 적자를 내고 있는것 알고 있는지를 정청래씨는 잘알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한번 공부해 보시라. 태양열판 전기 생산한다고, 푸른 산야를 깍아내려, 여름철 홍수때 완전 폐허를 만든것 알고 있지? 태양열판 설치덕택(?)에 농토를 다 황폐시킨것 시인하시라. 

좌파 주사파 문재인의 탈원전을 찬성하는 사람은 정청래 당신을 포함하여, 문재인을 무조건 추종하는 몇사람뿐인것을 알고 있는지? 한번 주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 보기를 권한다.

탈원전해서, 수많은 Nuclear Engineer들이 하루아침에 설자리를 잃고, 많은 원전기술자들이 조국을 떠나 주로 중국으로 많이 자리를 옮겼다. 시셋말로 중국은 투자안하고 인재들을 공짜로 받아들여, 당신이 알다시피 중국의 동쪽 해안(한국쪽에서는 서해)에 현재 100개 이상의 원자력 발전소를 건설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중국이 바보 나라가 아니다. 태양열판 전력, 풍력발전은 Unstable해서, 원자력발전만이 미래 에너지임을 일찍히 간파하고 앞서 언급한것처럼, 원자력 Technology를 이용한 발전소건설에 올인한것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백년 내다보는 혜안 덕택으로 원자력 황무지에서, 장래의 에너지원은 원자력 뿐임을 일찌기 터득하시고,  외국에 흩어져 있는 두뇌들을 모셔와 지금의 원자력강국을 만들어서, 세계에서 최고의 기술력을 확보하고, UAE에 5천년 역사상 최초로 원자력 발전 Plant를 수출한 역사를 정청래씨는 어떻게 생각하나? 미국으로 부터는 우리 한국이 유일하게 원자력 기술을 인정하는 Certificate을 수여받은것 알고나 있나? 외눈으로 봤으면 모를수도 있을 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3/blog-post_66.html

문재인의 탈원전 정책으로, 지금 UAE원자력 발전소가 가동중에 있는데, 가장 경제적 부를 우리 나라에 더 가져올수있는 찬스를 다 잃어 버렸다. 즉 원전 발전소 운영과 Maintenance를 자동적으로 우리 나라가 맡아 할수있었는데, 탈원전 정책 실시하는것을 보면서, 운영과 Maintenance할수있는 기회를,  UAE는 불란서로 넘겨 버렸다.

정청래씨, 정치를 한다고 해서 한마디 해주는데, 눈을 크게 뜨고, 세상을 넓게 보세요. 겸손함도 몸에 달고 세상 살아가세요. 

"정치인은 팩트, 의도, 태도에 유의해야 한다. 검은 의도를 알만한 사람은 다 알것"이라고 했는데, 그말은 당신 자신에게 해야할 주제인것 같다. 

나는 잘알고있다.  당신은 전대협출신으로 북괴를 찬양하는 집단에 충성하고 살아왔기에, 자유민주주의를 주창하는 많은 국민들은 당신의 얼굴도 보고싶지도 않아한다는것 알고 계시라. 

같은 이치로 윤석열씨도 당신과는 완전히 다른 자유민주주의를 신봉하는 자유민이라는것을 잊지 마시라.  탈원전에 대한 논쟁을 한번 해보자라고 윤석열씨에게 제의해 보면 어떨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이 6일 야권의 유력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문재인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을 비판한 데 대해 “에너지정책의 에자도 모르는 사람이 탈원전의 본래의 취지를 알고 말하는가”라고 했다.

정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의 탈원전 에너지 정책은 대선 공약이었다. 탈원전 때문에 대선출마를 결심했다면 2017년 대선 직후 탈원전을 반대하며 검찰을 떠났어야 하지 않은가?”라며 이같이 지적했다.

윤 전 총장은 6일 대전 유성구에 있는 KAIST에서 원자력공학 석·박사 과정 학생들과 간담회를 했다. 탈원전에 반대하는 2030세대 의견을 듣겠다는 취지였다. 윤 전 총장은 간담회 후 기자들에게 “원자력 에너지는 영화에서처럼 위험천만한 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윤 전 총장의 이 같은 발언은 문 대통령이 지난 2016년 12월 원전 사고를 소재로 한 영화 ‘판도라’를 관람하고서 “원전 추가 건설을 막고 앞으로 탈핵·탈원전 국가로 가야 한다”고 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윤 전 총장은 “에너지원으로서 원자력의 효율성 등을 생각하면 탈원전을 조급하게 할 문제가 아니다”라고 했다.

정 의원은 이에 대해 “문재인 정부에서 서울중앙지검장, 검찰총장 단물을 쏙 빼먹고 이제 와서 탈원전 반대를 정치적 명분으로 삼는 것은 옳지도 않거니와 전후 사실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라고 했다.

이어 “한때 대선후보 지지율 조사에서 본인은 빼달라고 한 적이 있는데 그럼 이때는 허리우드 액션이었는가? 사람이 왜 왔다리 갔다리 하는가?”라며 “솔직하게 말하는 게 최선의 정책이다. 검찰총장 하다 보니까 욕심이 생겼다고. 칼을 휘두르다 보니 더 큰 칼에 대한 욕심이 생겼다고”라고 했다.

그러면서 “에너지정책의 에자도 모르는 사람이 탈원전의 본래의 취지를 알고 말하는가? 비겁하게 사후 알리바이를 대는 걸 보니 좀 있어 보이려고 용을 쓰는가?”라며 “사후 알리바이 작성하느라 애쓴다. 정치인은 팩트, 의도, 태도에 유의해야 한다. 검은 의도를 알 만한 사람은 다 알 것”이라고 했다.

또 정 의원은 윤 전 총장 장모 구속과 배우자를 둘러싼 의혹 등을 겨냥해 “탈원전보다 탈처가가 급선무 아닐까”라고 비꼬았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07/EKSMSOONBNESHOZB4LCJNDBKNI/

Sunday, March 21, 2021

서욱, 탈원전의잘못, QUAD불참, UAE·인도 공식방문시 진실꼭 보시라.…순방 길 아크부대 찾아 격려한다

 나는 "서욱"장관에게, 군선배로써 당부하고 싶다. 1967년도10월 말에 대성산이 있는 전방 사단에서 만기제대한, 지금은 노병이지만, 그때 당시를 회상하면, 간첩 문재인의 망국적 국토방위 정책에 원한만 쌓여감을 느낀다.  그때당시에는 비무장 지대에 방어설비라고 있었던것은, 가을철에 주위의 나무들을 베서, 우리키 두배정도의 높이고 목책을 만들어 놓고,  그밑에는 모래를 약 2-3미터 넓이로 뿌려놓고,  보초를 서면서, 해뜨는 아침이면 모래위에 발자국이 있나 없나를 확인하여, 밤사이 북괴군 또는 간첩 또는 북한 주민이 남한으로 넘어왔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원시방어설비 였었지만, 그때에는 오히려 장병들이 철통방어를 해서 지금처럼 경비가 뻥 뚫리는일은 거의 없었다.

비록 그다음해  즉 1968년도에 전방이 뚫려 하마트면 박정희 대통령의 목이 달아날뻔한 큰 사고가 있긴 했었지만.  왜 굳이 50년이 훨씬 넘은 그때의 캐캐묵은 얘기를 꺼내는가 하는 의문이 생길것이지만,  이번에 UAE 그리고 India를 방문 한다고 하니까, 현지에서 잘 정찰 해보고, 왜 간첩 문재인의 탈원전정책과 미국 일본 오스트랄리아 인도가, 중국의 태평양 진출에 제동을 걸기위해,  주축이된 태평양 방어협약(QUAD)에 한국이 빠졌는가를 확실히 공부하고 오라는 뜻에서다.

UAE에 원전 수주를 따낸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구만이 혜안의 결과물이며, 이를 외국에 수출한 대통령은 지금 감옥에 처박혀 있는 이명박 대통령의 능숙한 Sales외교 덕택이었고, 그때 이명박 대통령은 원전 발전소 경비를 써비스로 한국군이 맡아 해주겠다는 Offer까지 해서 야크부대가 상주하기 시작한것이다.  탈원전을 완전 주장한 문재인이라면, 야크 부대도 철수 시켰어야 했다. 원전완공후 Maintenance계약을 따면 그게 더 큰 경제적 부를 한국에 들여오는 경사라고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온 국민이 좋아 했었는데, 지금 그계약은 불란서가, 손도 안대고 코푸는 횡재를 가져가 버렸다. 탈원전 때문에. 

이런자가 대통령이라니.... 서욱장관님, 제발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마지막 카드를 한번 크게 쓰세요. 조국 대한민국이 우선이지, 간첩 문재인 대통령 떠받느는게 우선은 절대 아닙니다.

QUAD방어 협정에 제1착으로 한국의 참여요청이 분명이 미국으로 부터 있었을 것인데, 간첩 문재인이가 중국이 무서워서 걷어차버린 결과인것을, 인도의 국방장관을 만나서 회담하면서 그의미를 깊이 깨닫고 와서,  간첩 문재인에게 건의 하다가 그래도 받아 들이지 않으면, 장관 독단으로라도 가입하겠다는 용기를 보이고 밀어 부쳐서,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공산주의 북한과 사회주의 중국으로 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기를 바램에서이다.  문재인의 뜻과 다른, QUAD참여를 역설하면, 자유를 사랑하는 국민들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다.

이렇게 장관이 주장할수 있다는것은 Timing이 아주 적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벌써부터 Lame Duck속에서 허웅적 거리는 말발 안서는 허수아비 대통령이기에, 국방장관, 서욱씨의 애국적 판단에서 주장을 한다면 설득력이 충분이 있다는것을 믿기 때문이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인도는 "비동맹구가구룹"의 선봉장 이었다는것 잘 알고 있을 것으로 믿소이다. 왜 미국쪽으로 돌아섰는가를 깨닫기를 바라오. 중국의 영토, 해양침략 행위를 인도가 중국과 국경분쟁에서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일년전에 일어난 일이지만, 개성에 700억 들여 우리가 건설한 남북한 연락사무소를, 북괴 김여정이가 우리와 상의 한마디 없이 한방에 건물전체를 폭파시켰던것 잘 기억하고 있을 것으로 믿는데, 그때에 간첩 문재인, 통일부장관 빨갱이 이인영, 그리고 국방장관 서욱씨도 벙어리 아닌 벙어리가 돼고 말았었소.  김정은 Regime의 이런 만행은 우리 남한을 사전 선전포고도 없이 불법 침략한것 이상으로  큰 범죄 행위인데요.  

그들의 이범죄 행위는 지금 억울하게 감옥에 처박혀있는 두분 대통령과, 한국의 GDP 25%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삼성의 이재용 회장을 감옥에 처박아 놓은, 문재인의 국가반역행위와 비교해 보면, 문재인이 지향하는 국가정체가 어떤쪽을 향하고 있는지..... 금새 파악될것으로 믿소.  그런 문재인 밑에서 장관한다는것 자체가 군인의 명예를 더럽히고 있다는것을 이번에 다시한번 각성하기 바라는 뜻에서 간곡히 몇자 적었습니다.  서욱장관의 선배,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군인정신을 잊지 마시요. 제발.  때가 된것 같으니 꼭 방문국에서 그리고 귀국해서 간첩문재인의 간담이 써늘해질수있있는 목소리 듣기를 바라오. 

서욱 국방부 장관. 사진공동취재단

서욱 국방부 장관. 사진공동취재단

 
서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민항기로 출국했다.  
 
22일 국방부는 서 장관이 오는 28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인도를 잇달아 공식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순연된 고위급 국방외교 활동을 재개해 국방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서 장관은 모하메드 아흐메드 알 보르와디 UAE 국방특임장관의 초청으로 UAE에 24일까지 머물며 한국-UAE 간 고위급 정례회담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고위급 정례회담에서는 한국과 UAE 간 군사교류 및 국방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방문 기간 보르와디 장관 외에도 다른 UAE 군 주요 인사도 만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서 장관은 UAE 방문 중 올해로 파병 10주년을 맞는 아크부대도 찾는다. UAE 요청에 따라 2011년부터 파견된 아크 부대는 UAE 특전사와 연합훈련을 하며 UAE군 훈련지원과 유사시 UAE 내 한국민 보호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5일에는 두 번째 방문국인 인도로 이동한 뒤 이튿날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과 양자 회담을 갖는다.
 
인도는 미국·호주·일본과 함께 중국 견제 협의체로 평가받는 쿼드(Quad)에도 참가하고 있다. 또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이 최근 방한 직후 인도를 다녀간 만큼 이번 회담에서 한국과 인도 간 현안 외에 국제 정세 관련 평가 공유도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서 장관은 2019년 양국 정상 간 합의로 인도 현지에 건립된 ‘한-인도 우호공원’ 개장식에도 참석한다. 개장식 당일 6·25 전쟁 당시 최대 규모 의료지원부대를 파견했던 인도군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참전기념비 제막식도 열린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순방으로 우리와 특별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중동 및 서남아의 핵심 우방국 UAE 및 인도와의 국방 및 방산협력을 한층 더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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