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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anuary 03, 2022

신선한 정치신참尹에 쓴소리 뱉은 김형오 "말수 줄이고, 어투·행동 다 바꿔라"했는데, 그말은 지조버린 서욱국방장관에게 절대 필요.

윤석열 후보는 절대로 움추러 들지 마라, 말실수도 하고 어투, 행동은 자기의 Identity를 나타내는 바로미터다.  김형오의 말데로 어투 행동을 바꾼다면, 양복입고 갓쓰고 시장가는 격이 된다.

정치고참자들이라고 자기네들 맘데로 재단하고 생각나는데로 충고아닌 간섭을 하는데, 그렇타고 득표에는 하등의 Plus 요인을 주지 못한다.

2차세계대전중에 미국이 주도하는 연합군 총사령관으로 명성을 떨쳤던 Eisenhower 대장은, 공화당에서 모셔와서 대선후보로 확정짖고, 노련한 정치판에서 정치초년생으로, 미국처럼 복잡한 선거운동에 임하면서 말실수와 어색한 어투가, 국민들에게 오히려 정치꾼으로서 선거를 이기기위한 꼼수 냄새가 나지 않고 신선함을 주어, 가볍게 대선에서 승리하고, 재선까지 간단히 승리하는 대통령으로서의 명성을 날렸었다. 국민들의 사랑을 받아, 'Ike'라는 애칭까지 선물로 받아, 사람들은 그를 친구부르듯이 'Ike'를 연발하면서 그를 존경했었다.  대통령 당선자의 신분으로 그는 6.25전쟁이 양쪽에서 휴전선언으로 전쟁이 중지하는 한반도의 전선을 시찰하기도 했었다.

만약에 김형오 전 국회의장이 진정으로 윤석열이를, 정권교체에서, 대통령으로 당선시키고 싶어서 앞서 언급한 내용을 전하고 싶었다면, 이렇게 공개적으로 하지 않고도 충고할 여건은 충분했었다. 

정치초년생으로 대선에서 뛰고 있는 윤석열후보역시 어눌한 말투와 행동, 그리고 다듬어지지않은 정치적 내용의 말투는 오히려 국민들 특히 2030세대들에게는 참신함과 신선함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긍정적 효과를 볼것으로 나는 기대한다.

"참모를 활용해야 하는데 주변에 얼씬거리는 사람은 보여도 필요한 사람이 안보인다. 유능하고 슬기로운 참모라면 때를 놓치지 않고 바른소리, 듣기싫은 말을 할줄 알아야 한다. 그런 능력있고 충직한 참모를 곁에 두려면 먼저 후보가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라고 장광설을 늘어 놓았는데,  운석열 후보에게는 전혀 도움이 안되는, '과거의 김형오는 이랬었다'라는 과오를 잡을려는 엉뚱한 자존심 자랑쯤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참모로서 바른소리 쓴소리도 할줄 알아야 한다는 그말에는 전적으로 동조하지만, 윤석열 말고 현재 국방장관 '서욱'에게 했어야 했다.  4성장군으로 육군에서 청춘을 보낸 서욱장관이 좌파사상으로 꽉 쩔어있는 문재인의 휴전선 방어정책을 수긍하면서 국방장관직에 있다는것은 그는 국가방위를 위해 청춘을 바쳤다는 자신의 명예를 국방장관직과 바꾸어 완전히 추락 시키는, 자존심을 시궁창에 처박은 똥별임을 보여준 것이기 때문이다.  

휴전선 방어설비를 김정은과 협의한후, 휴전선 155마일에 걸쳐 6.25전쟁이후 설치해 온것을 다 철거시켰는데, 카운터 철거를 약속한 김정은이는 판문점 근방의 휴전선에 있는 북괴군 GP 초소 4개만을 겨우 철거시키고 약속이행 했다고 오리발 내미는 김정은의 손을 잡고 악수한것이다. 이런광경을 본 서욱이는 당장에 문재인 대통령에게 국방정책의 부당성을 목숨걸고 충언 했어야 했는데.. 그래서 김형오씨는 지금이라도 '서욱'에게 꼭 해 주시라. 윤석열말고.  

https://www.youtube.com/watch?v=pozBK67l-IM

선대위 해체를 선언한것은, 늦었지만, 잘한 선택이다.  전권을 후보 윤석열에게 주고, 보여주기위한 거창한 Formation을 만들지말고, 20대서 부터 70대까지의 인물중에서 자기 세대를 잘 파악하고 대변할수있는, 그래서 빈껍데기만 남은 우리 대한민국을 다시 살려야 한다는 소명감이 투철한 인물을 천거 또는 직접 찾아 나서 영입하면, 아직도 두달 남았으니까 시간이 없는것은 아니다.  

그리고 당대표 이준석은 대표로서의 무게감보다는 촐랑거리는 유치원생같아, 이번 선거에서는 거리를 두고, 선거에 일체 직접적으로 참여하는것은 보류시켜야 한다.  2030대가 돌아선 근본이유는 후보가 맘에 안들어서가 아니고 국민의힘이 기대에 못미치는 행동을 보여준 결과라고 본다. 2030세대가 좌파 주사파 정부의 가장 큰 희생자인것을 그들이 모를리 없다. 

윤석열의 강점은, 정치신인으로, 이재명처럼 사기, 공갈, 때로는 협박과, '김문기같은 오른손처럼 부려먹었던 Inner Circle Member를 알지못한다'라고 천연덕 스럽게 오리발 내미는것 같은 꼼수에 물들지 않은게 커다란 장점이다.  부인의 과거 이력에 대해서는, 결혼전의 일이기에 윤석열이로서는 전후 사정 설명하고, 열심히 내조하도록 약속한다라고 하면 이해가 될것이다. 

김형오 전 국회의장. 연합뉴스

김형오 전 국회의장. 연합뉴스

김형오 전 국회의장은 2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향해 “말 수를 줄여야 한다. 하고 싶은 말의 10분의 1만 한다고 생각해야 한다”며 “참모의 말은 가려서 들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김 전 의장은 이날 자신의 블로그에 ‘새해 국민의힘에 보내는 쓴 약 세 봉지’라는 글을 통해 이같이 밝히며 윤 후보의 지지율 하락 등 위기의 원인으로 선거전략, 실언, 절박감, 참모문제 등을 꼽았다.

김 전 의장은 “준비 안 된 아마추어 정치인 그대로 서툴고 부족하고 때로는 불안하기까지 하다”며 “윤석열은 정치 신인이다. 우월성보다는 차별성이 우선이고 핵심이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정책과 기본 방향은 되돌아보고 어투와 행동, 인사법을 모두 바꿔야 한다. 말이 헤프면 무게가 실리지 않고 신뢰마저 잃게 된다. 말의 절제가 부족하면 실언·허언처럼 들린다”고 지적했다.

이어 “진정성이 윤석열과 이재명을 가르는 구분점”이라며 “속은 자신감으로 무장하되 겉으로는 절박함을 표출할 때 유권자는 비로소 마음의 문을 열고 후보를 받아들인다”고 했다.

김 전 의장은 “참모를 활용해야 하는데 주변에 얼씬거리는 사람은 보여도 필요한 사람이 안 보인다”면서 “유능하고 슬기로운 참모라면 때를 놓치지 않고 바른 소리, 듣기 싫은 말을 할 줄 알아야 한다. 그런 능력 있고 충직한 참모를 곁에 두려면 먼저 후보가 그런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후보는 참모를 가리지 않아야 하지만 말은 가려서 들어야 한다”며 대표적인 사례로 윤 후보의 부인 김건희씨 논란에 대한 대처에 대해 “미숙하고 어정쩡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정치는 타이밍의 예술이라는데 대체로 반응이 늦다”며 “호미로 막을 일을 가래로도 막기 어렵게 됐다. 솔직하고 유능한 참모가 없었거나 후보의 판단 잘못일 수도 있겠지만 가장 안타까운 대목”이라고 밝혔다.

→대선 후보자 정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7553

Friday, May 07, 2021

어느노병의 절규"똥장군들 170명 집합시킨 '배식 실패' SNS 폭로에···"고기 더 주겠다"꼼수, 전쟁할때는 어떻게 할것인가?

정말로 한심한 장군들이다.  이것들이 장군(?)맞아? 서욱이가 4성장군출신 맞아? 장군들아, 너희들은 별달고, 장성식당에서 호화판 음식 처먹고, 이빨 쑤시면서, 청와대에 안테나 세우고 시간되면 제대하고, 고액의 연금 타면 끝난다고 생각하는데.....

군대가 음식경연 대회장이냐? 사병들 급식비 올려주면 전투력이 향상되는것이냐? 이똥별들아, 언제부터 이렇게 호화판 급식때문에 똥별 170명이 한데 모여, 생지랄들 하는 난리굿을 폈었던적 있었나?

나는 군번 1145 0000번이다.  물론 그때처럼 되돌아가야한다는 조건을 전제로 얘기하는것은 아니다.  당시에는 양은 밥그릇하나에 야전숫갈 하나가 나의 보급품중의 하나로 항상 관물함에 비치해두고 식사때가 되면 밥그릇과 야전숫갈들고 식당 배식구로 가서 줄서서 차례를 기다려 내차례가 되면 첫번째 Wicket에서 밥그긋을 내밀면 취사병이, 육군정량데로 한다면 양은 밥그릇에 밥을 고봉으로 퍼주어야 했었으나, 반대로 밥그릇에 다 채우지도 않게 담아 주면, 그것을 들고 다음 Wicket에서 다시 내밀면, 꽁치국물 또는 콩나물국을 그위에 한국자퍼주면, 그것이 한끼 식사였었고, 그후 제대말년에 커다란 무우김치 한쪼각을 밥그릇위에 얹어주면, 그게 한끼식사 전부 였었다. 그래도 전방에서는 철통방어를 했었다.

지금은 당시에 비하면 성찬인것으로 알고 있고, 당연히 그렇게 해야만 강한 군대를 양성하는 첫번째 조건인것을 알기에, 손자 손녀들같은 젊은이들의 국방의무 완수에 국가에서 적극적으로 나서서 건강 챙기기에 앞장선다는것에 감사할 뿐이다.

내가 논하고져 하는 요지는, 170명이나 되는 하늘에서 따온 별을 달고, 군을 지휘하는 똥별들의 생각이 너무도 안이하고, 이런 똥장군들이 지휘하는 군대가, 실전에 임했을때 과연 어떤 전략을 세워 적과 싸울것인가를 단 한순간만이라도 진정으로 걱정해 본적이 있을까?라는 점이다.

정말로 장병들의 전투력 향상과 건강을 챙기기위해서 였다면 백번 천번 쌍수를 들어 환영할 일이지만..... "당신들 급식비 상향조정하면서, 전투력 향상과 연계시켜 전투시의 배식문제를 단한번만이라도 염두에 둔적 있었나?  더군다나 문재인 좌파정권이 들어선이후로는, 한미연합훈련을 수십만명씩 동원하여 매년 실시해오던 연례행사훈련을 단 한번만이라도 실시해온적 있었는가? 

좌파문재인이가 그렇게 지시를 한다해도, 장군으로 되면서 어깨에 별을 달았으면, 장군으로서의 해야할일은 전투력 향상이 첫째인것을 염두에 두고 있었다면, 당연히 직을 걸고서라도 문재인과 그일당들에게 군대훈련의 필요성을 역설하고 훈련을 일상화 시키고, 전투력 향상을 위한 대규모 훈련은 꼭 실시해야 한다고 문재인에 의견을 내거나 직소한 장군이 있었나? 

서욱이는 육참총장 제대하자마자, 장관직을 낼름 받아 삼켰다. 나는 서욱이를 무관으로 보지 않고, 정치꾼으로 본다.  이런자가 육사출신이라는게 정말로 "군인은 명예를 먹고산다"라는  그투철한 군인정신이 있는 무관인가? 의심이 갈수록 커지기만 한다.  많은 군선배들과 동료들이 서욱이가 김정은 정권을 옹호하는 정책을 실시하는 문재인에 안테나만 세우고,  직간접으로 침투해오는 수많은 간첩들을 잡을 생각은 접어둔지 오래인것으로 알고있고, 더욱이나 국정원의 간첩잡는 기능마져도 없애버린 박지원과 짝짜궁이된 서욱이는 각성해야한다. 

대한민국의 모든 젊은이는 국민의 4대의무중의 하나인 병역의무를 완수해야, 정상적인 사회생활을 할수있다.  의무에는 그에 상응하는 권력을 주장할수도 있겠지만,이를 강조하면서 의무를 완수하겠다는 발상은 배부른 돼지들이나 하는 개소리다.  대부분의 국민들이 납세의무를 하는데, 이유를 부치면서 반항하는 짖은 할수가 없다. 그게 우리대한민국이 처한 현실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군의무를 국가를 위해 하는 동안에는 더 엄격히 설명하자면, 내몽둥이는 내것이 아니라 국가에 맡기고 국가에서, 즉 군에서 맡아 관리하기에 그기간동안에 군사훈련을 하다가 사고로 죽어도 유가족은 슬퍼할수는 있어도 그책임을 국가에 물을수는 없은 것이고, 그때문에 병역의무하는 동안에는 모든 행동은 국가, 즉 군에서 지시하는 명령에 따르면서 전투력 향상에 전력투구해야 한다.

이런 훈련을 잘 시켜 달라고 국가는 군지휘관들에게 별을 달라주면서, 전투력 향상을 위한 전투훈련에 매진해 달라고 권한을 준것이다. 칵테일 터뜨리면서 폼잡으라고 달아준것을 더욱 아니다.

왜 군에서 사병들이 셀폰을 사용하도록 허용하느냐다. 하루 24시간은 제대할때까지는 국가에서 맡아관리하는 물품같은 존재이기에, 개인적인 자유는 절대적으로 유보시켜야 한다. 셀폰사용은 절대로 허용해서는 안된다.  군생활은 생명을 답보로 하는 전투를 전제로 한 집단이기에 개인적인 감정이 엄청나게 나타날수있는 수단의 하나인 셀폰사용 허용은, 그옛날 당나라 군대를 만드는 짖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  셀폰사용 때문에 군대급식 문제가 표면에 떳다고 본다. 

현재의 급식은 일반사회의 보통 가정에서 평상시 먹는 음식보다 질이 훨씬 좋은것으로 국민모두가 이해하고 있다. 뭐가 불만이어서 사병들이 셀폰 이용하여 병영생활의 고충(?)을 일반 사회에 퍼뜨리느냐 말이다. 세계 최강의 군대인 미군들 병영생활, 그것도 우리처럼 의무제가 아닌 지원제인데도, 치사하게 급식문제를 들고, 별 170명이 모여서 토의를 해야할 정도의 문제는 없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미군 지휘관들이 분명이 한국군대의 이문제를 다 알고 있을 것이다.  어떻게 그들의 눈에는 비쳐졌을까?  추한18년 같은 여인의 아들은 카투사에서 군생활 하는것도 어렵다고 미귀하고, 엄마빽을 동원하여 휴가로 처리시키면서 집에서 군생활을 했었는데, 이런 간음녀를 법무장관으로 옆에 끼고 있었던 문재인은 과연 60만 대군의 통수권자 맞나? .... 이런 군대는 우리 대한민국이 원하는 군대양성의 목적이 아니다.

군대가 전투에서 승패를 할수있는 요건은 정신력이다.  아무리 급식이 좋고,  제복이 좋고, 봉급이 좋다해도, 정신력이 해이해 지면, 그조직은 길거리의 양아치 집단보다 더 사회악이 될뿐, 국가방위에는 한치의 이익이 될수는 없다.

서욱이를 비롯한 별을 어깨에 달고 있는 군지휘관들은 기왕에 170명이 모였다고 하니가 그런 기회를 또 만들어서라도, 좌파 문재인의 자유대한민국의 말살정책(?)이 왜 잘못됐는가를 유치원생 가르치듯이 교육시켜서라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도록 해달라. 그래야 국민들의 기강도 서고, 편하게 사회생활에 임할수 있는것이다.

지금의 군의무 년한은 채2년도 안되는것으로 알고있다. 군이란 조직은 아무리 황금방석을 깔아놓고 근무한다해도 복무 기간동안에는 정신적 육체적으로 힘든 조직이다. 전투를 전제로한 군조직은 항상 "항시전장", "임전무퇴" 그리고 "조국수호에 헌신하는 특수조직"임을 명심하고 잘 해주기를 국민들이 바라는 조직이다.

다시 강조한지만, 급식은 그이상으로 향상시키는것은 사병들 돼지처럼 살찌게 하는 조치일뿐이고, 셀폰사용 허용역시 조직사회의 어쩔수없는 취부(?)를 군조직 밖으로 퍼뜨리는, 마치 Covid-19 Pandemic같은 사회적 고민거리이자, 악의 축이 될수있기에, 목숨걸고 병역의무자들의 셀폰 사용은 막아야 한다.  

옛날 셀폰이 없었을때는 군지휘관들만 사용할수있는 "비화기"들을 이용하여 작전시 필요한 통화를 했었다. 지휘관들은 업무차 꼭 필요한 통신수단으로, 또 지금의 발달된 셀폰이 필수적일수 있겠지만, 사병들에게는 절대로 사용 허용을 해서는 안되는 군사기밀을 군조직 밖으로 퍼뜨리는 악영향만 있을뿐인것을 군지휘관들이 알고 있다면, 당장에 셀폰을 회수해서 각자의 집으로 보내고, 오직 18개월동안은 전투훈련에만 매진 시켜야한다는 군조직의 특수성을 문재인과 정치꾼들에게 소신발언해서 전투력 향상을 기하라.  매일전투훈련에 하루의 일과를 보내면, 밤 취침시간에 꿀잠을 잘수있는 보약 효과도 크다는것을 명심하라.  기대한다.

만약에 군생활에 지쳤다고 가정한다면, 정기적으로 주는 "연가"로 충분하다고 본다.

지난해 12월 국방부에서 열린 2020년 연말 전군주요지휘관 회의에 참석한 서욱 국방부 장관과 주요 지휘관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국방일보]

지난해 12월 국방부에서 열린 2020년 연말 전군주요지휘관 회의에 참석한 서욱 국방부 장관과 주요 지휘관이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국방일보]

 
병사들이 쏜 SNS 폭탄에 170여명의 장군이 집합했다. 최근 병영 내 부실 급식과 생활여건에 대한 불만이 외부로 쏟아지면서다. 7일 오전 서욱 국방부 장관 주관으로 열린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에서 ‘단체휴가’와 ‘구매대행’ 등 대책이 나왔다.

중대 단위 단체 휴가 도입해
고기 10% 더 많이 담아 준다
격리 장병 '구매대행' 서비스

 
군 당국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병영 확산을 막기 위해 강도 높은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하지만 격리 장병에 대한 부실 배식 사례가 연이어 터져 나왔다. 
 
육군훈련소에서는 훈련병이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화장실조차 마음대로 이용하지 못한다는 제보가 올라오면서 공분을 샀다.  
 

육군 훈련소 부실 급식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캡쳐]

육군 훈련소 부실 급식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캡쳐]

 
서 장관은 이날 화상으로 열린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시작하며 “국방부 장관으로서 다시 한번 책임을 통감하고 전군의 지휘관들과 함께 송구하다는 말씀을 드린다”고 했다. 지난달 28일 국회에서 사과 발언을 꺼낸 지 열흘 만에 한 번 더 고개를 숙였다.
 
군 당국은 배식 문제를 개선하기로 했다. 부실 배식이 발생하지 않도록 간부가 직접 챙겨보겠다고 했다. 병사들이 선호하는 돼지ㆍ닭ㆍ오리고기 등 배식을 10% 정도 늘린다는 계획도 밝혔다. 앞으로 고기를 더 많이 주겠다는 얘기다.
 

지난달 28일 서욱 국방부 장관이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28일 서욱 국방부 장관이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안경을 고쳐쓰고 있다. 연합뉴스

 
배식 실패에 대한 대책도 마련했다. 배식량이 부족할 경우 참치캔ㆍ곰탕ㆍ짜장/카레 소스와 같은 ‘비상부식’과 컵라면으로 공백을 메우겠다고 했다. 신세대 장병 취향을 고려 브런치는 주 1회, 배달음식은 월 1회 제공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병영 내 구매대행 서비스도 새로 마련했다. 격리 장병이 휴대폰으로 필요한 물품을 신청하면 다른 장병이 대신 구매해 전달하는 “PX 이용 도우미 제도”를 시행한다.
 

조리병이 대형 솥에서 끓인 국을 보온 운반차에 옮겨 담고 있다. 중앙포토

조리병이 대형 솥에서 끓인 국을 보온 운반차에 옮겨 담고 있다. 중앙포토

 

중대 단위 단체 휴가 다녀온다

 
군 당국은 휴가제도 개선 방안도 내놨다. 앞으로 중대 단위 단체 휴가도 가능해진다. 부대 병력의 최대 35% 이내까지 휴가비율을 확대 적용한다. 단체로 휴가를 다녀오면 평소 머물던 생활관을 격리시설로 지정해 생활여건을 보장할 수 있다는 복안에서다.
 
당장 사흘 뒤 10일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휴가를 다녀오면 14일 동안 격리하고 PCR 검사는 두 번 받게 된다.  
 
단체 휴가를 보내기 어려운 부대는 별도의 격리장소를 마련한다. 논란이 됐던 급수ㆍ난방ㆍ화장실 등 기본 편의 제공에 문제가 없도록 살피겠다고 했다. 세탁기ㆍ건조기ㆍ에어컨이 정상 작동하는지도 확인하라고 지침을 내렸다.
 
부대 내 격리시설 확보가 어려운 경우 사ㆍ여단급 이상 부대, 대대급 이상 상급부대에 격리 시설을 통합 운용하는 방안도 마련했다.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휴가를 마치고 복귀를 앞둔 군 장병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휴가를 마치고 복귀를 앞둔 군 장병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뉴스1

 
훈련소 생활 여건도 개선한다. 시설이 부족한 경우 샤워 컨테이너ㆍ이동식 화장실ㆍ옥외 세면장을 마련한다.
 

격리 장병, 휴대폰 점호 가능

 
군 당국은 격리 장병의 휴대전화 사용을 최대한 보장하겠다고 했다. 격리 장병은 휴대폰으로 점호를 받게 된다. 격리 장병의 코로나 블루 극복을 위한 전문상담관 심리상담도 강화한다.
 

병영 내 불만을 토로한 게시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캡처]

병영 내 불만을 토로한 게시글.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캡처]

 
신고자의 익명성이 보장되는 휴대전화 신고 앱을 마련해 병영 제도개선이나 공익제보를 받겠다고 했다. 앞서 지난 1월 해군은 스마트폰 고충신고ㆍ상담체계 운영을 시작했다. 육군은 지난 2일 페이스북에 ‘육군이 소통합니다’ 채널을 개설했다.
 
군 당국은 백신 접종이 결정적 해결책이라고 판단했다. 서 장관은 “군내 집단면역이 조기에 달성되면 일평균 2만 5000명 이상의 휴가 복귀 장병에 대한 예방적 격리 부담과 병영 내 집단감염의 위험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30세 미만 장병은 6월 중 1차 접종을 개시할 전망이다.
 
서 장관은 이날 참석한 지휘관들에게 “부대원들을 아들과 딸, 동생처럼 생각하고 골육지정의 부하 사랑을 실천해주길 강조한다”고 당부하기도 했다.

 
박용한 기자 park.yonghan@joongang.co.kr 


 

서욱 국방부 장관(가운데)이 7일 오전 제11차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5.7/뉴스1

군 부실 급식 논란을 수습하기 위해 국방부가 장병 1일 급식비를 1만 500원까지 인상하는 안을 내놨다. 또 중대급 단위로 집단 휴가를 실시해 생활관을 격리 시설로 활용하기로 했다. 휴가 장병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적 격리 과정에서 부실 급식과 열악한 시설에 대한 폭로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이어지자 군 당국이 부랴부랴 개선방안을 대거 쏟아낸 것.

서욱 국방부 장관은 7일 각 군 지휘관 180여 명과 전군 주요지휘관 회의를 열고 내년 장병 1인 급식비를 올해(8790원) 대비 19.5% 인상하는 안을 기획재정부 및 국회와 적극 협의하기로 했다. 현재 장병의 한 끼 급식비(2930원)는 고교생(3625원)보다 낮다.

여기에 장병들이 선호하는 메유인 돼지, 닭, 오리고기 등 ‘고기반찬’도 10% 증량하기로 했다. 비선호 메뉴를 줄이고 남는 국방 예산을 활용하겠다는 것. 부대별로 식재료를 자유롭게 구매할 수 있는 자율운영부식비도 하반기부터 1인당 200원에서 300원으로 인상하고 컵라면 등 비상부식을 구입도 늘리기로 했다. 또 장병들이 격리 기간 중 매점(PX) 사용이 어렵다는 점을 고려해 휴대전화로 PX 물품 구매를 신청할 수 있는 ‘구매대행’도 실시하기로 했다.

격리시설 여건보장을 위해선 10일부터 중대 생활관 단위로 휴가를 시행해 같은 중대원이 함께 휴가를 다녀온 뒤 생활관에 격리될 수 있도록 했다. 부대 내 격리시설 확보가 어려운 경우 사단이나 여단급 이상 부대에서 격리 시설을 통합 운용하고, 훈련소 내 샤워장, 이동식 화장실 등을 신속하게 확보하기로 했다. 격리 장병은 점호도 휴대전화로 받게 된다. 또 ‘국방헬프콜’ 등 내부채널이 아닌 SNS를 통한 폭로가 잇따르자 군은 익명으로 신고를 할 수 있는 휴대전화 어플리케이션(앱)을 만드는 방안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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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군 일각에선 이 같은 대책들이 부대 운영이나 전투대비태세에 차질을 초래할 것이란 우려도 제기된다. 군 관계자는 “작계에 따라 임무가 부여된 중대가 집단으로 부대를 비울 경우 유사시 작전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고 했다.


신규진 기자 newjin@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507/106814886/1

https://news.joins.com/article/24052221

Wednesday, April 21, 2021

간첩 정의용 “北 GP 총격, 굉장히 절제한 것… 군사합의 사소한 위반”, 김정은의 충견답다.

그래서 "함박도"를 국민들 아무도 모르게 김정은에 상납한, 간첩 문재인과 정의용, 문정인 빨갱이들이 정권의 중심에 있는한, 자유대한민국의 입지는 계속 쫄아들게 되여있다. 

북괴군의 선제 사격으로 사느냐 죽느냐의 총성들이 오고간 커다란 GP총격사건인데, 우리쪽 장병들은 마구잡이로 쏘아댔고, 북괴 김정은 병사들은 우리 병사들이 행여라도 다칠까봐 절제된 사격을 했다고, 북괴쪽을 응원하는 견소리를 내뱉은 정의용이가 자유대한민국 외무장관 맞아? 

이런자들이 대한민국의 통치집단의 중앙에 있으니.... 1970년대 초 중반에 자유월남과 월맹군들이 한창 내전을 겪고 있을때, 50만명의 미군이 월남전에 투입되여 자유월남을 지키고져 혼신의 노력을 기울였으나,  사이공의 티우대통령 정부내의 주요 요직은 월맹의 뿌락지들이 차지하면서, 하노이와 내통하는것도 모르고, 병신 티우는 나라를 통채로 월맹에 빼앗기고 말았었던 기억이 이아침에 어제 일처럼 되살아난다.  대한민국 정권의 중심지인 청와대를 비롯한 장관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전부 반 대한민국 정책들을 집행하는데 바쁘게 보낼 뿐이다.  교묘한 위장술에 국민들은 완전히 속아 넘어가고 있으며.... 이상태로 계속되면 간첩 문재인의 임기가 끝나기전에 .... 아 생각만 해도 무섭다.

문재인 집권초기에, 간첩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은, 국민들 아무도 모르게, 우리 서해 최북단에 있는, 무인도 함박도를 슬쩍 김정은에 넘겨주고, 후에 이에 대한 언론들의 보도가 있자, "함박도는 원래 북한영토였다"라는 청천병력같은 견소리를 주저없이 나팔 불었었다.  다음차례는 "백령도"가 북괴손에 넘어갈것으로 예측하는것은 어렵지 않아 보인다.

북괴 GP에서 먼저 사격을 가해 와서, 응징차원에서 반격을 가했었는데, 북괴병사들은 절제된 사격을 했다고 하니... 정의용이는 완전 빨갱이로 김정은의 충견임에 틀림없는 공개된 간첩이다.  그래서 그가 외무장관으로 임명되자마자, 첫번째 방문국은 북괴의 최대 혈맹국인 중국을 택해서 왕이 외무장관을 만나고, 실컷 설득 당하고 왔었던 것이다. 

얼굴도 뻔뻔하게, 백신확보가 완전 거짖임이 들통나자, 정의용이는 마치 자기만이 할수 있는것 처럼, 미국과 백신 Swap Plan를 협의중이라는, 국민들의 폭탄같은 비난을 피해갈려는 꼼수를 또 썼다.퍼붓는 소나기만 피하면 그만이라는, 전형적인 좌파 집단들의 전술인것을 모두가 잘 알고있다.

그래도 일말의 양심은 있었던지,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사건을 슬쩍 걸쳐놓고 형식적이지만 한마디 했다고 한다. "정말 있을수 없는 발상이며, 이문제는 북한이 반드시 사과뿐아니라 확실한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하고 국가재산이기 때문에 보상도 반드시 있어야 할것"이라고 연막을 쳤단다.  

정의용이가 그런 얘기를 했을때는 북괴가 절대로 보상책을 생각지도 한할것임을 알면서, 김정은에 "이렇게 연막을 치면서 맡겨진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 김정은 동지"라는 메세지를 보낸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미국이 미쳤다고 정의용이의 말데로, 백신 스왑을 할이유가 뭘까? 절대로 아니다.  간첩 문재인과 정의용이는 입만 열면 미국비난에, 북괴와 중국을 옹호하는 발언들을 쏟아내는데, 그들의 옆에는 문빠들이 진을 치고 있어서 더 큰 문제라는 점이다.

국방장관 서욱씨는 목숨걸과 조국을 수호해서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한 군선배분들의 뜻을 저버리지 말고, 간첩문재인과 정의용을 향해서 "조국을 배반하는 행동은 절대로 용납안된다"라고 국방장관이 아니라 "군인의 명예"를 지키는 파수꾼으로써, 또 앞서간 선배 "이재수 기무사령관"의 명예도 회복시켜 주기를 바라는 마음 어찌 나뿐이겠는가?  서욱씨이이이이이이이이이이...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패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토론회에서 패널들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지난해 5월 북한군의 비무장지대 감시초소(GP) 총격 사건에 대해 “절제됐다”고 표현해 논란이 되고 있다.

정 장관은 21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2018년 체결된 9·19 남북군사합의가 한반도 평화 안정 유지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면서 “북한이 두 번 사소한 위반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2019년 11월 서해 창린도 해안포 사격과 지난해 5월 GP 총격을 거론한 뒤 “이 두 번의 사건도 저희가 면밀히 조사했지만, 굉장히 절제된 방향으로, 방법으로 시행됐다”고 말했다. 이어 “그 이후 전혀 심각한 도발이 없었다는 것도 평가해야 한다”면서 북한이 핵실험과 장거리탄도미사일 발사를 하지 않았다고 했다. GP 총격 사건은 지난해 5월 3일 북한군이 쏜 고사총탄 4발이 우리군 GP 외벽을 맞춘 일로, 우리 군도 즉각 30발로 응사했다.

정 장관은 ‘절제됐다’고 표현한 이유에 대해 “(창린도 사격은) 사격금지로 지정된 지역에서 사격했지만, 사격의 방향이라든지 포의 사거리라든지 이런 것을 굉장히 조심스럽게 한 흔적이 보였다”고 설명했다.또 GP 총격에 대해선 “우리가 GP 공격받자마자 집중 반격했는데 그에 대한 대응은 (북한이) 안 했다”는 점을 들었다.

정 장관은 북한의 남북공동연락사무소 폭파에 대해선 “정말 있을 수 없는 발상”이라며 “이 문제는 북한이 반드시 사과뿐 아니라 확실한 재발 방지를 약속해야 하고 국가재산이기 때문에 보상도 반드시 있어야 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4/21/OWP222E7AJCGRM4LAUGHER7ALE/

Sunday, March 21, 2021

서욱, 탈원전의잘못, QUAD불참, UAE·인도 공식방문시 진실꼭 보시라.…순방 길 아크부대 찾아 격려한다

 나는 "서욱"장관에게, 군선배로써 당부하고 싶다. 1967년도10월 말에 대성산이 있는 전방 사단에서 만기제대한, 지금은 노병이지만, 그때 당시를 회상하면, 간첩 문재인의 망국적 국토방위 정책에 원한만 쌓여감을 느낀다.  그때당시에는 비무장 지대에 방어설비라고 있었던것은, 가을철에 주위의 나무들을 베서, 우리키 두배정도의 높이고 목책을 만들어 놓고,  그밑에는 모래를 약 2-3미터 넓이로 뿌려놓고,  보초를 서면서, 해뜨는 아침이면 모래위에 발자국이 있나 없나를 확인하여, 밤사이 북괴군 또는 간첩 또는 북한 주민이 남한으로 넘어왔는지의 여부를 확인하는 원시방어설비 였었지만, 그때에는 오히려 장병들이 철통방어를 해서 지금처럼 경비가 뻥 뚫리는일은 거의 없었다.

비록 그다음해  즉 1968년도에 전방이 뚫려 하마트면 박정희 대통령의 목이 달아날뻔한 큰 사고가 있긴 했었지만.  왜 굳이 50년이 훨씬 넘은 그때의 캐캐묵은 얘기를 꺼내는가 하는 의문이 생길것이지만,  이번에 UAE 그리고 India를 방문 한다고 하니까, 현지에서 잘 정찰 해보고, 왜 간첩 문재인의 탈원전정책과 미국 일본 오스트랄리아 인도가, 중국의 태평양 진출에 제동을 걸기위해,  주축이된 태평양 방어협약(QUAD)에 한국이 빠졌는가를 확실히 공부하고 오라는 뜻에서다.

UAE에 원전 수주를 따낸것은 박정희 대통령의 구만이 혜안의 결과물이며, 이를 외국에 수출한 대통령은 지금 감옥에 처박혀 있는 이명박 대통령의 능숙한 Sales외교 덕택이었고, 그때 이명박 대통령은 원전 발전소 경비를 써비스로 한국군이 맡아 해주겠다는 Offer까지 해서 야크부대가 상주하기 시작한것이다.  탈원전을 완전 주장한 문재인이라면, 야크 부대도 철수 시켰어야 했다. 원전완공후 Maintenance계약을 따면 그게 더 큰 경제적 부를 한국에 들여오는 경사라고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한 온 국민이 좋아 했었는데, 지금 그계약은 불란서가, 손도 안대고 코푸는 횡재를 가져가 버렸다. 탈원전 때문에. 

이런자가 대통령이라니.... 서욱장관님, 제발 조국 대한민국을 위해서 마지막 카드를 한번 크게 쓰세요. 조국 대한민국이 우선이지, 간첩 문재인 대통령 떠받느는게 우선은 절대 아닙니다.

QUAD방어 협정에 제1착으로 한국의 참여요청이 분명이 미국으로 부터 있었을 것인데, 간첩 문재인이가 중국이 무서워서 걷어차버린 결과인것을, 인도의 국방장관을 만나서 회담하면서 그의미를 깊이 깨닫고 와서,  간첩 문재인에게 건의 하다가 그래도 받아 들이지 않으면, 장관 독단으로라도 가입하겠다는 용기를 보이고 밀어 부쳐서, 우리 자유대한민국을 공산주의 북한과 사회주의 중국으로 부터 보호해야 한다는 점을 역설하기를 바램에서이다.  문재인의 뜻과 다른, QUAD참여를 역설하면, 자유를 사랑하는 국민들은 쌍수를 들어 환영할 것이다.

이렇게 장관이 주장할수 있다는것은 Timing이 아주 적중하고 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벌써부터 Lame Duck속에서 허웅적 거리는 말발 안서는 허수아비 대통령이기에, 국방장관, 서욱씨의 애국적 판단에서 주장을 한다면 설득력이 충분이 있다는것을 믿기 때문이요.  몇년전까지만 해도 인도는 "비동맹구가구룹"의 선봉장 이었다는것 잘 알고 있을 것으로 믿소이다. 왜 미국쪽으로 돌아섰는가를 깨닫기를 바라오. 중국의 영토, 해양침략 행위를 인도가 중국과 국경분쟁에서 절실히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일년전에 일어난 일이지만, 개성에 700억 들여 우리가 건설한 남북한 연락사무소를, 북괴 김여정이가 우리와 상의 한마디 없이 한방에 건물전체를 폭파시켰던것 잘 기억하고 있을 것으로 믿는데, 그때에 간첩 문재인, 통일부장관 빨갱이 이인영, 그리고 국방장관 서욱씨도 벙어리 아닌 벙어리가 돼고 말았었소.  김정은 Regime의 이런 만행은 우리 남한을 사전 선전포고도 없이 불법 침략한것 이상으로  큰 범죄 행위인데요.  

그들의 이범죄 행위는 지금 억울하게 감옥에 처박혀있는 두분 대통령과, 한국의 GDP 25%이상을 생산하고 있는 삼성의 이재용 회장을 감옥에 처박아 놓은, 문재인의 국가반역행위와 비교해 보면, 문재인이 지향하는 국가정체가 어떤쪽을 향하고 있는지..... 금새 파악될것으로 믿소.  그런 문재인 밑에서 장관한다는것 자체가 군인의 명예를 더럽히고 있다는것을 이번에 다시한번 각성하기 바라는 뜻에서 간곡히 몇자 적었습니다.  서욱장관의 선배, 이재수 전 기무사령관의 군인정신을 잊지 마시요. 제발.  때가 된것 같으니 꼭 방문국에서 그리고 귀국해서 간첩문재인의 간담이 써늘해질수있있는 목소리 듣기를 바라오. 

서욱 국방부 장관. 사진공동취재단

서욱 국방부 장관. 사진공동취재단

 
서욱 국방부 장관이 지난 21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민항기로 출국했다.  
 
22일 국방부는 서 장관이 오는 28일까지 아랍에미리트(UAE)와 인도를 잇달아 공식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순방은 지난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순연된 고위급 국방외교 활동을 재개해 국방교류협력을 활성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서 장관은 모하메드 아흐메드 알 보르와디 UAE 국방특임장관의 초청으로 UAE에 24일까지 머물며 한국-UAE 간 고위급 정례회담 등 공식 일정을 소화한다.
 
고위급 정례회담에서는 한국과 UAE 간 군사교류 및 국방협력 방안을 협의할 예정이다.
 
방문 기간 보르와디 장관 외에도 다른 UAE 군 주요 인사도 만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서 장관은 UAE 방문 중 올해로 파병 10주년을 맞는 아크부대도 찾는다. UAE 요청에 따라 2011년부터 파견된 아크 부대는 UAE 특전사와 연합훈련을 하며 UAE군 훈련지원과 유사시 UAE 내 한국민 보호 등의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25일에는 두 번째 방문국인 인도로 이동한 뒤 이튿날 라즈나트 싱 인도 국방장관과 양자 회담을 갖는다.
 
인도는 미국·호주·일본과 함께 중국 견제 협의체로 평가받는 쿼드(Quad)에도 참가하고 있다. 또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이 최근 방한 직후 인도를 다녀간 만큼 이번 회담에서 한국과 인도 간 현안 외에 국제 정세 관련 평가 공유도 이뤄질 것으로 관측된다.
 
아울러 서 장관은 2019년 양국 정상 간 합의로 인도 현지에 건립된 ‘한-인도 우호공원’ 개장식에도 참석한다. 개장식 당일 6·25 전쟁 당시 최대 규모 의료지원부대를 파견했던 인도군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기 위한 참전기념비 제막식도 열린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순방으로 우리와 특별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수립한 중동 및 서남아의 핵심 우방국 UAE 및 인도와의 국방 및 방산협력을 한층 더 심화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16890

Tuesday, February 23, 2021

서욱이의 한가한 답변 “감시병, 헤엄귀순자를 출퇴근 간부로 생각한 듯” 탈북민의 무사통과에

 서욱씨가 국방장관이 된것은 간첩문재인에 충성을 맹세했기 때문인것으로 이해된다.  그는 육군참모총장직을 무사히 운좋게 마친, 행운아였을뿐이지, 군리더로서의 용장, 맹장, 덕장깜은 절대로 아니었었다.  누구를 탓하겠는가?  세상이 그렇게 미쳐 돌아가는속에서 살아남기위한 골육지책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서욱씨의 부인은 아마도 5성장군쯤으로 행세를 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서욱씨가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할때에는 치맛바람이 세게 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러한 치맛바람이 그사회에서는 유행이었으니까 말이다.  보통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억단위의 돈다발이 오고가는속에서 별들이 탄생한다는데, 그역활을 부인들이 다 해냈다는것이고,  그영향력을 부인들이 더 세게 부렸다는 더러운 풍습이 별들사회의 진풍경이었었다. 

서욱이보다 6-8년 정도 선배인, 내가 잘아는 친지한분은 대령시절에 육군준장이 맡아야 하는 직책보임을 맡아서 충실히 국방전선에서 헌신하면서,  사령관 그리고 선배들로 부터 Star를 어깨에 다는것은 어려울게 하나도 없을 것이다라고 응원 받으면서 부러워 했었다.  그러나 막상 진급자 명단이 발표됐을때, 그의 이름은 그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었다고 한다.  

지금은 그러지 않을거라 믿고는 싶지만, 오랫동안 관행으로, 풍습(?)으로 건군이래로 내려져왔던 악습이 없어질까? 믿어지지 않는다.  내가족중에서도 육사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대령으로 근무할때는 사령관의 전속참모로 근무하면서, 위에 언급한 친지와 비슷하게 주위로 부터 신망이 두터웠었다.  진급심사가 내일이면 발표되는날 저녁에 모시던 사령관이 직접 양주한병을 들고 전속참모숙소로 찾아와 미리 축하주를 마시기까지 했었단다.  사령관의 전속참모들은 대개 근무중 진급에 결정적인 하자가 없으면 어깨에 별을 달수 있는 직통코스라는 공식이 있었단다.

그러나 친지의 부인이나,  내조카의 부인은 그러한 더러운 풍속에 휩쓸리지 않고, 능력이 출중하면 당연히 진급은 무난할것으로 믿고 있었기에 치맛바람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었던 것인데, 세상이 그러한 참된삶과 능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것을 알았을때는 이미 뻐스는 지난 셈이었다.

여기서 오래전 이락전쟁의 마스터 플랜을 직접 작성했던, 당시 미국방부의 합참의장을 지냈었던, Colin Powell장군에 대한 자서전 "My American Journey"에서 읽었던 구절 한대목이 생각난다.

미육군에서는 위관급 장교까지는 직속상관이 작성한 고가점수자료를 그대로 적용 진급시키곤 하지만, 령관급 고급 장교진급부터는,  고과표 작성을 중심으로 평가를 하는데, 진급해당자의 근무평가서에 진급해당자의 이름을 심사관들이 볼수없도록 Blind시키고,  근무평가서 내용만을 중심으로 심사해서, 평가를 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특히 Star 진급에서는 치맛바람도 없고, 돈다발의 왕래도 없다는것을 자세히 설명 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NewYork주립대학마치고, ROTC장교로 임관한 그의 백그라운드를 중심으로 봤을때, 한국군에서 그가 근무했었다면, 대위계급장도 어깨에 부치기 쉽지 않았을것이라는 추측을 쉽게 할수 있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5/01/blog-post.html

국회 국방위원회 질의 응답에서, 육군참모총장 출신의 국방장관이 토해낸 말은 "출퇴근하는 간부로 생각한것으로 보인다"였다.  그리고 보고가 늦어진 의혹과 관련해선 "민간인 통제선 근방에서 민간인이 발견된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까지 장관이나 함참의장한테 보고하는 시스템은 아니다.  그런 정도 상황으로 인식한것으로 보인다"라고 질문에 답했다고 하는데, 국방장관에 육군참모총장 출신의 직업군이의 입에서 어떻게 태평스럽게 그런 답이 나왔을까?

한반도 휴전선은 가장 삼엄한 경계와 양측에서 가장 많은 군병력이 집결해 있는 곳이다. 그만큼 북괴의 불법적인 공격이나 포탄세례 또는 간첩들의 침투가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뜻인데.... 들토끼 한마리가 경계망에 포착되더라도 출동준비를 해야하고,  필요시는 사격까지 하면선 경계를 소흘히 해서는 안되는 엄중한 상황을, 장관의 답변에서 "이친구 운좋게 4성장군 별을 달고, 편하게 군생활 즐겼구만...''으로 그에 대한 평가를 하게됐다.

보고가 늦어진것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관련된 지휘자들을 엄중문책하고, 경각심을 높여야 하는데,  간첩 문재인이 지향하는 방향에 어긋날까봐서, 내용적으로는 알면서도, 답변은 그렇게 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다.  

그래도 한가지 바른소리했네. "북한 남성은 자신을 북한으로 다시 돌려보낼것이라는 생각에 군초소를 피한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는것이다. 간첩 문재인이가 2년전에 탈북청년을 눈가리고 판문점으로 끌고가서 바로 북괴에 넘겨버린, 가슴아팠던 기억을 서욱씨가 기억했었나보다.  간첩문재인이가 서욱이의 답변에 얼굴을 찡그렸을것 같다.  

현재 한국군의 화력과 전쟁장비는 최신형으로 북괴군보다 훨씬 강하고 앞서있다.  그러나 이러한 전쟁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군기가 빠져있으면 백전백패다.  최근 몇년동안은 정기적으로 해오던 한미군사훈련을 간첩 문재인이가 거절하여, 정신력에서 그옛날 당나라 군대식으로 해이해져 있거나 훈련을 게을리하면, 백전백패이기에, 이점을 간첩문재인은 노린 것이다. 

비무장인 탈북민이 휴전선 군경비망을 뚫고 유유자적하여 남한 깊숙히 까지 들어오는데 검문이나 군경비병에 한번도 제지를 당한적이 없었다. 경계에 큰 구멍이 뚫렸다는 것인데, 이를 지휘하는 개판군대의 지휘관, 장관, 참모총장이 군총사령관인 간첩 문재인으로 부터 질책한번 당한바 없었다. 이게 바로 간첩 문재인과 간첩 임종석이 지향하고 바랬던 거였었다.

화력도 중요하지만, 이기고 지는것은 정신력과 평상시 훈련이 좌우한다.  한미훈련중지한 한국군은 백전백패다. 비무장 탈북민 경계에 뚫린  개판군대의 지휘관, 장관, 참모총장 질책한마디 없었던, 간첩문재인 속으로 쾌재 불렀을 것이다.

이런 국방장관은 60만명이 있어도 100% 무용지물이고, 국민들 세금만 축내는 식충이 일뿐이다. 서욱은 육사의 전통과 용맹성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성실하게 국방에 전념하고 있는 선,후배 동문들과 60만 대군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사죄하고 당장에 사퇴하라.  사퇴하게 된다면, 간첩문재인에게, 육사생도때 배웠던 군정신을 발휘해서, "간첩 문재인에게 경고한마디 하는것 잊지말고, 즉 수명데로 살려면 김정은에게 간첩질 그만하고, 남은기간만이라도 정신차리고 국가와 민족을 옳바른길로 인도하길 바라오"라고.




서욱 국방부 장관은 강원 고성군 해안을 통해 귀순한 북한 남성과 관련해 당시 감시병이 귀순자를 출퇴근하는 간부로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23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초동 대응이 늦은 이유를 묻는 국민의힘 윤주경 의원 질문에 “출퇴근하는 간부로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서 장관은 늑장보고 의혹과 관련해선 “민간인통제선 근방에서 민간인이 발견된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까지 장관이나 합참의장한테 보고하는 시스템은 아니다”라며 “그런 정도 상황으로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3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강원 고성군 해안을 통해 귀순한 북한 남성은 북에서 남으로 흐르던 연안 해류를 타고 헤엄을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북한에서 어업에 종사해 바다에 익숙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주요기사

서 장관은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 질의에도 “민통 초소 근방에서 일반인이 식별돼 방심한 것으로 보인다”며 “철책 훼손 유무를 확인했는데 이상이 없으니 더 방심한 것 같다. 잘못된 조치”라고 말했다.

또 겨울 바다를 6시간 동안 헤엄칠 수 있느냐는 강 의원의 지적에 “당시 해수온도를 고려했을 때 쉽지 않긴 한데, 장비와 복장을 자세히 살펴보고 전문가 의견을 들으니 가능하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귀순자가 부유물이나 목선, 추진체를 활용했느냐는 질문에는 “가능성을 놓고 검토했는데 (귀순자) 진술이나 저희가 갖고 있는 증거물을 종합해볼 때 그런 부분은 아니고 (수영을 했다는 귀순자) 진술 내용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street@donga.com


https://www.youtube.com/watch?v=PSceqWP7yqg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223/105576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