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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February 27, 2021

간첩 문재인정부 군에서 "정말로 맘고생 많이 했습니다". 부하 46명 잃고 음모론과 전쟁해왔던, 비운의 천안함 함장 최원일, 軍 떠난다

 간첩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은 절대로 그진실을 얘기할리가 없다는것을 5천만 국민들중에서,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을 제외하고, 모르는 사람들은 없다. 

나자신은 용산에 있는 전쟁박물관에서 2012년도에, 천안함 폭침에 대한 내막을 자세히 보여주는 노획전시품들을 자세히 봤었다. 그리고 북괴 함정이 발사한 어뢰정에 맞아 침몰됐는데, 그때 당시에도 사회저변에 깔려있던 좌파, 주사파들의 괴변은, 천안함이 좌초하여 침몰한것이라고 천지가 진동할것처럼 떠들어 댔는데,  나중에는 간첩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주장하는 좌초설을 불식시키기위해, 서방세계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객관적으로 침몰조사를 자세히 했었고, 결론은 또다시 북괴의 어뢰정에서 발사한 Torpedo에 맞아 침몰한것이라는 결론은 내렸었고, 사고현장에서 수습한 Torpedo부품들을 전시하여,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일으켰었던, 커다란 사고 였었다.

간첩문재인은, 최함장을 보임해직하고, 주위여건으로 봐서 전역을 시킬수는 없는 상황임을 간파하고 한직으로 몰아낸것도 모자라, 모함과 음모론으로 계속해서 괴롭혔음에도, 진실을 밝혀내고 국민들에게 알려주기위해 외로운 싸움을 하다가, 결국 더이상은 버티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옷을 벗는다는 뉴스에, 참으로 더러운 세상에서 조국의 바다를 지키다가 더러운 음모론에 휘말려, 간첩 문재인에게 무릎을 꿇고, 평생을 바쳐 조국의 바다를 지켰던 자긍심에 커다란 상처를 받고, 떠난다고 한다.

사고당시에 함장으로 근무했었던것으로 봐서, 그는 능력이 출중했었고,  중령급에서도 선두구룹에 속했을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군부대는 "전우애"라는 정신이 없는것 같다.  같은 동료들 장교나 선배장교들이나, 최함장의 부당한 취급에 집단으로 항명, 아니면 군 사기진작면에서 간첩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최함장의 진급을 고의로 누락시키는 더러운 짖들을 보면서 강건너 등불식으로 쳐다만 봤고, 자신들의 출세를 위한 진급에만 전념했었다면, 이군대는 이미 전쟁을 하기도전에 패한 군대인것으로 나는 확신한다.

같이 근무했던 전우들의 설명에 따르면, 최중령은 그사건이후로 군생활 내내 큰 죄책감에 시달렸다. 2016년 천안함 6주기를 맞아 띄운 편지에서 "저는 제몸과 같은 배와 제피붙이같던 부하들을 잃은 죄인이다"라고 괴로워 했었으나, 그럼에도 북의 소행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좌초설' 또는 '미 군함충돌설'등 온갖 괴담을 퍼뜨리는것에 대한 외로운 싸움을 앞장서서 했었지만, 옆에는 같은 동료의식을 갖고 Cooperation하는 동료전우들의 모습은 없었다.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시피 지금 대한민국은 간첩 문재인이 통치하는 나라임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군리더들과 고위공직자들은 목이 날아날까 두려워서, 제목소리 내는자 아무도 없는데, 더욱 가슴아픈것은, 군은 국가를 방어해야 한다는 목적을 향해 같이 행동하기에 동료애, 전우애는 그어느조직과도 비교가 안돼게 굳건하고 끈끈해야하는데,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다는 현실에, 만약에 전쟁이 났다면, 전우애 동료애로 뭉친 조직으로 싸움을 이끌수 있을까?라는 의심뿐이다.

간첩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은 이러한 군조직을 무척 좋아 할것이다. 그들이 섬기는 김정은 Regime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좌파 주사파들이 하는식으로, '아니면 말고...' 

며칠전 국방장관 서욱씨가 국회에서 탈북민에 대한조사에서,  군기강 해이와 경비병들의 근무자세가 엉망인것을 질책하는 의원들의 답변에 "군간부가 출근하는것으로 오인했을 것이다"라는 괴변을 늘어놓은것을 보면서, 전쟁나면 백전백패임을 보여주고도 챙피한줄을 모르는것 같아, 더 불안 했었다.

경비병이 초소에서 근무시간에 잠자는 개판을 쳤었다 해도, "장관으로서는 부하들에 대한 책임을 심하게 묻고, 사후에는 다시는 이런 챙피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기강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리더다운 모습을 보였어야 했었는데..... 해군이라고 다를게 있었겠는가.  

이인영, 임종석같은 국가발전에 역적질들만 한 주사파, 전대협, 운동권 출신들이 출세하여 대한민국을 휘두르고 깽판치는 세상을 보면서, 평생을 조국방위에 헌신해온 참군인들의 생각은 너무도 허무했을 것이다.  북괴 김일성에 다 짖밟혀가는 조국을 끝까지 지켰던 6.25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의 영결식이 간첩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꼼수와 음모로 동작동이 아닌 대전현충원으로 내쫒겼었고, 이참상을 본 군리더들의 호국정신은 더이상 국가로 부터 보호 받을수 없음을 간파한, 약삭바른 군리더들은 청와대를 향해 안테나를 높이 세우고 간첩문재인의 비위마추기에 전념하고 비위를 맞추어서, 초특급으로진급했기에, 이상태에서 전쟁이 나면, 백전백패 할것이라는것이 정답임을 간첩 문재인과 패거리들은 쾌재를 부르면서 안가에서 잔치를 매일 벌이고 있을 것이다.

전역을 하면서 한 인터뷰에서 "천안함 생존장병과 유가족의 단 하나의 소망은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해주기를 바라며, 국민들이 서해수호의 날 하루만이라도 장병들을 기억해 주길 염원한다"라고 간절한 염원을 피력했다고 한다.  내가 느끼기로는 간첩문재인과 그패거리들에게 "너희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인정하고, 천안함의 북괴폭침을 인정하고 대통령으로서 대국민 경각심을 상기시켜주기를 바란다" 뜻을 우회적으로 표현한것이라고 믿었다. 

전역후에라도 마음 편하게 남은 생애 먼저가신 전우들을 생각하면서, 전우들의 몫까지 할수만 있다면, 조국을 위해서 할수있는 일을 찾아하시면서, 삶을 즐기시기를 바란다.






최원일(가운데) 전 천안함 함장(해군 중령)이 2010년 4월 7일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천안함 폭침 사건 12일 만에 열린 생존 장병 기자회견에 참석해 마지막 질문에 답변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30년 군 생활, 대령으로 전역] ”피붙이 같은 부하 잃은 죄인”
군 생활 내내 죄책감 시달려,좌초설 등 괴담엔 앞장서 반박


북한의 천안함(PCC-722) 폭침 당시 함장이었던 최원일(53·해사 45기) 해군 중령이 28일 30년의 군 생활을 마감한다. 그는 10년을 가짜 뉴스, 음모론과 싸웠고 정부의 외면 속에서 고독한 시간을 보냈다. 천안함 폭침 때 받은 징계에 발목이 잡혀 인사 때마다 승진에 탈락하다 끝내 명예 진급 뒤 대령으로 전역하게 됐다.

‘최원일' 이름은 해군 수병(水兵) 출신인 아버지가 아들이 초대 해군참모총장인 고(故) 손원일 제독(1909~1980) 같은 사람이 되길 바라며 지은 것이라고 한다. 2008년 천안함 함장으로 부임해 탑승 인원 100명이 넘는 초계함을 지휘하며 서해 바다에서 작전을 수행했다. 하지만 2010년 3월 26일 최 중령은 평시 작전 중 북한 잠수정의 기습 공격으로 부하 46명을 순식간에 잃었다.


패장(敗將) 멍에가 씌워졌다. 폭침이 있은 후 보직 해임됐고, 8개월 뒤 징계유예 처분을 받았다. 그후 ‘만년 중령’으로 교리·교범을 작성하는 비(非)전투 임무 등을 맡아왔고, 현재는 한미연합사령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끔찍한 사고를 겪은 그를 군이 배려한 측면이 있지만, 그는 주위에 “다시 바다로 나가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 “작전 부대가 아닌 곳에서 근무해 답답하다”는 심정을 토로했다고 한다.

함께 근무했던 이들에 따르면, 최 중령은 군 생활 내내 큰 죄책감에 시달렸다. 2016년 천안함 6주기를 맞아 띄운 편지에서 “저는 제 몸과 같은 배와 제 피붙이 같던 부하들을 잃은 죄인”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북의 소행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좌초설’ ‘미 군함 충돌설' 등 온갖 괴담을 퍼뜨리는 것은 두고 보지 않고 앞장서 반박했다.

지난해 천안함 10주기를 맞아 소셜미디어상에서 진행된 '천안함 챌린지'에 참여한 최원일 해군 중령이 '104인 천안함 전우들이여 영원하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 /해군 페이스북
지난해 천안함 10주기를 맞아 소셜미디어상에서 진행된 '천안함 챌린지'에 참여한 최원일 해군 중령이 '104인 천안함 전우들이여 영원하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 /해군 페이스북


그는 2013년 천안함 좌초 의혹을 제기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하자 “죽어도 이 영화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며 “좌초됐다면 내가 죽었을 것”이라고 했다. 천안함 장병들을 ‘패잔병’으로 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우리 승조원들은 패잔병이 아니라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과정에서 불의의 일격을 당한 것”이라고 했다.

남북관계를 앞세우는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천안함'은 철저히 뒷전으로 밀려났다. 정부는 천안함 폭침 주범 중 한 명인 북한 김영철이 평창올림픽 계기에 방남했을 때 국빈급으로 대우했고, 정부 인사들은 천안함 도발을 ‘불미스러운 충돌’ ‘우발적 사건'이라고 했다. 북이 어떠한 책임인정이나 사과도 하지 않았는데 사실상 ‘면죄부'를 준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3년 뒤인 지난해에서야 처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최 중령과 생존 장병들도 당시 행사에 참석했지만 대통령과 함께 추모할 수 없었다. 당시 한 유족은 인터뷰에서 “최 중령이 뒷자리에 앉은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최원일 해군 중령이 지난 2017년 대전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조선일보DB
최원일 해군 중령이 지난 2017년 대전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조선일보DB


그는 생존 장병 58명과 함께 1년에 두 차례 정기 모임을 가지며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있다고 한다. 퇴역을 앞두고는 천안함 전사자가 안장된 묘역을 함께 찾아 묘비 앞에 경례를 바치며 추모했다. 2016년엔 생존 용사인 전준영(34)씨의 결혼식 주례를 보며 “하늘에서도 신랑, 신부 축하해주고 이 예쁜 가정 잘 지켜다오. 이 기쁜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하늘에 있는 46명의 전우(戰友)를 대신해 누구보다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한다”고 당부해 장내가 울음바다가 됐다.

최 중령은 한 인터뷰에서 “천안함 생존 장병들과 유가족의 단 하나의 소망은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해 주는 것”이라며 “국민들이 서해 수호의 날 하루만이라도 장병들을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지난 2008년 11월 부임 후 전우들과 함께 천안함 함수에서 찍은 사진. (왼쪽부터) 고 이상민 하사, 전준영씨, 함장 최원일 중령, 고 이재민 하사, 고 이용상 하사, 전 주임원사. /조선일보DB
지난 2008년 11월 부임 후 전우들과 함께 천안함 함수에서 찍은 사진. (왼쪽부터) 고 이상민 하사, 전준영씨, 함장 최원일 중령, 고 이재민 하사, 고 이용상 하사, 전 주임원사. /조선일보DB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2/27/MGIPFIQGDNBN5NIGWJAKKFPSII/

Tuesday, February 23, 2021

서욱이의 한가한 답변 “감시병, 헤엄귀순자를 출퇴근 간부로 생각한 듯” 탈북민의 무사통과에

 서욱씨가 국방장관이 된것은 간첩문재인에 충성을 맹세했기 때문인것으로 이해된다.  그는 육군참모총장직을 무사히 운좋게 마친, 행운아였을뿐이지, 군리더로서의 용장, 맹장, 덕장깜은 절대로 아니었었다.  누구를 탓하겠는가?  세상이 그렇게 미쳐 돌아가는속에서 살아남기위한 골육지책이었는지도 모르겠다.

서욱씨의 부인은 아마도 5성장군쯤으로 행세를 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서욱씨가 대령에서 준장으로 진급할때에는 치맛바람이 세게 불었을 것으로 짐작된다.  그러한 치맛바람이 그사회에서는 유행이었으니까 말이다.  보통들리는 풍문에 의하면 억단위의 돈다발이 오고가는속에서 별들이 탄생한다는데, 그역활을 부인들이 다 해냈다는것이고,  그영향력을 부인들이 더 세게 부렸다는 더러운 풍습이 별들사회의 진풍경이었었다. 

서욱이보다 6-8년 정도 선배인, 내가 잘아는 친지한분은 대령시절에 육군준장이 맡아야 하는 직책보임을 맡아서 충실히 국방전선에서 헌신하면서,  사령관 그리고 선배들로 부터 Star를 어깨에 다는것은 어려울게 하나도 없을 것이다라고 응원 받으면서 부러워 했었다.  그러나 막상 진급자 명단이 발표됐을때, 그의 이름은 그어디에도 보이지 않았었다고 한다.  

지금은 그러지 않을거라 믿고는 싶지만, 오랫동안 관행으로, 풍습(?)으로 건군이래로 내려져왔던 악습이 없어질까? 믿어지지 않는다.  내가족중에서도 육사를 우수한 성적으로 졸업하고, 대령으로 근무할때는 사령관의 전속참모로 근무하면서, 위에 언급한 친지와 비슷하게 주위로 부터 신망이 두터웠었다.  진급심사가 내일이면 발표되는날 저녁에 모시던 사령관이 직접 양주한병을 들고 전속참모숙소로 찾아와 미리 축하주를 마시기까지 했었단다.  사령관의 전속참모들은 대개 근무중 진급에 결정적인 하자가 없으면 어깨에 별을 달수 있는 직통코스라는 공식이 있었단다.

그러나 친지의 부인이나,  내조카의 부인은 그러한 더러운 풍속에 휩쓸리지 않고, 능력이 출중하면 당연히 진급은 무난할것으로 믿고 있었기에 치맛바람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었던 것인데, 세상이 그러한 참된삶과 능력을 인정해 주지 않는다는것을 알았을때는 이미 뻐스는 지난 셈이었다.

여기서 오래전 이락전쟁의 마스터 플랜을 직접 작성했던, 당시 미국방부의 합참의장을 지냈었던, Colin Powell장군에 대한 자서전 "My American Journey"에서 읽었던 구절 한대목이 생각난다.

미육군에서는 위관급 장교까지는 직속상관이 작성한 고가점수자료를 그대로 적용 진급시키곤 하지만, 령관급 고급 장교진급부터는,  고과표 작성을 중심으로 평가를 하는데, 진급해당자의 근무평가서에 진급해당자의 이름을 심사관들이 볼수없도록 Blind시키고,  근무평가서 내용만을 중심으로 심사해서, 평가를 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미국에서는 특히 Star 진급에서는 치맛바람도 없고, 돈다발의 왕래도 없다는것을 자세히 설명 했었던 기억이 떠올랐다.  NewYork주립대학마치고, ROTC장교로 임관한 그의 백그라운드를 중심으로 봤을때, 한국군에서 그가 근무했었다면, 대위계급장도 어깨에 부치기 쉽지 않았을것이라는 추측을 쉽게 할수 있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5/01/blog-post.html

국회 국방위원회 질의 응답에서, 육군참모총장 출신의 국방장관이 토해낸 말은 "출퇴근하는 간부로 생각한것으로 보인다"였다.  그리고 보고가 늦어진 의혹과 관련해선 "민간인 통제선 근방에서 민간인이 발견된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까지 장관이나 함참의장한테 보고하는 시스템은 아니다.  그런 정도 상황으로 인식한것으로 보인다"라고 질문에 답했다고 하는데, 국방장관에 육군참모총장 출신의 직업군이의 입에서 어떻게 태평스럽게 그런 답이 나왔을까?

한반도 휴전선은 가장 삼엄한 경계와 양측에서 가장 많은 군병력이 집결해 있는 곳이다. 그만큼 북괴의 불법적인 공격이나 포탄세례 또는 간첩들의 침투가 항상 존재하고 있다는 뜻인데.... 들토끼 한마리가 경계망에 포착되더라도 출동준비를 해야하고,  필요시는 사격까지 하면선 경계를 소흘히 해서는 안되는 엄중한 상황을, 장관의 답변에서 "이친구 운좋게 4성장군 별을 달고, 편하게 군생활 즐겼구만...''으로 그에 대한 평가를 하게됐다.

보고가 늦어진것은,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관련된 지휘자들을 엄중문책하고, 경각심을 높여야 하는데,  간첩 문재인이 지향하는 방향에 어긋날까봐서, 내용적으로는 알면서도, 답변은 그렇게 했는지는 잘 모르겠으나다.  

그래도 한가지 바른소리했네. "북한 남성은 자신을 북한으로 다시 돌려보낼것이라는 생각에 군초소를 피한것으로 확인 됐다고 밝혔다는것이다. 간첩 문재인이가 2년전에 탈북청년을 눈가리고 판문점으로 끌고가서 바로 북괴에 넘겨버린, 가슴아팠던 기억을 서욱씨가 기억했었나보다.  간첩문재인이가 서욱이의 답변에 얼굴을 찡그렸을것 같다.  

현재 한국군의 화력과 전쟁장비는 최신형으로 북괴군보다 훨씬 강하고 앞서있다.  그러나 이러한 전쟁장비가 아무리 좋아도 군기가 빠져있으면 백전백패다.  최근 몇년동안은 정기적으로 해오던 한미군사훈련을 간첩 문재인이가 거절하여, 정신력에서 그옛날 당나라 군대식으로 해이해져 있거나 훈련을 게을리하면, 백전백패이기에, 이점을 간첩문재인은 노린 것이다. 

비무장인 탈북민이 휴전선 군경비망을 뚫고 유유자적하여 남한 깊숙히 까지 들어오는데 검문이나 군경비병에 한번도 제지를 당한적이 없었다. 경계에 큰 구멍이 뚫렸다는 것인데, 이를 지휘하는 개판군대의 지휘관, 장관, 참모총장이 군총사령관인 간첩 문재인으로 부터 질책한번 당한바 없었다. 이게 바로 간첩 문재인과 간첩 임종석이 지향하고 바랬던 거였었다.

화력도 중요하지만, 이기고 지는것은 정신력과 평상시 훈련이 좌우한다.  한미훈련중지한 한국군은 백전백패다. 비무장 탈북민 경계에 뚫린  개판군대의 지휘관, 장관, 참모총장 질책한마디 없었던, 간첩문재인 속으로 쾌재 불렀을 것이다.

이런 국방장관은 60만명이 있어도 100% 무용지물이고, 국민들 세금만 축내는 식충이 일뿐이다. 서욱은 육사의 전통과 용맹성을 조금이라도 생각했다면,  성실하게 국방에 전념하고 있는 선,후배 동문들과 60만 대군들의 명예를 위해서라도 사죄하고 당장에 사퇴하라.  사퇴하게 된다면, 간첩문재인에게, 육사생도때 배웠던 군정신을 발휘해서, "간첩 문재인에게 경고한마디 하는것 잊지말고, 즉 수명데로 살려면 김정은에게 간첩질 그만하고, 남은기간만이라도 정신차리고 국가와 민족을 옳바른길로 인도하길 바라오"라고.




서욱 국방부 장관은 강원 고성군 해안을 통해 귀순한 북한 남성과 관련해 당시 감시병이 귀순자를 출퇴근하는 간부로 생각한 것 같다고 말했다.

서 장관은 23일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초동 대응이 늦은 이유를 묻는 국민의힘 윤주경 의원 질문에 “출퇴근하는 간부로 생각한 것으로 보인다”고 답했다.

서 장관은 늑장보고 의혹과 관련해선 “민간인통제선 근방에서 민간인이 발견된 경우가 있는데 그런 경우까지 장관이나 합참의장한테 보고하는 시스템은 아니다”라며 “그런 정도 상황으로 인식한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23일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강원 고성군 해안을 통해 귀순한 북한 남성은 북에서 남으로 흐르던 연안 해류를 타고 헤엄을 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북한에서 어업에 종사해 바다에 익숙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뉴시스



주요기사

서 장관은 국민의힘 강대식 의원 질의에도 “민통 초소 근방에서 일반인이 식별돼 방심한 것으로 보인다”며 “철책 훼손 유무를 확인했는데 이상이 없으니 더 방심한 것 같다. 잘못된 조치”라고 말했다.

또 겨울 바다를 6시간 동안 헤엄칠 수 있느냐는 강 의원의 지적에 “당시 해수온도를 고려했을 때 쉽지 않긴 한데, 장비와 복장을 자세히 살펴보고 전문가 의견을 들으니 가능하겠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서 장관은 귀순자가 부유물이나 목선, 추진체를 활용했느냐는 질문에는 “가능성을 놓고 검토했는데 (귀순자) 진술이나 저희가 갖고 있는 증거물을 종합해볼 때 그런 부분은 아니고 (수영을 했다는 귀순자) 진술 내용이 타당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서한길 동아닷컴 기자 street@donga.com


https://www.youtube.com/watch?v=PSceqWP7yqg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223/105576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