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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April 01, 2021

문재인의 진정성없는 천안함추모행사 참석, 윤청자 여사 "영부인 끌어안길래 밀쳐내며 쓴소리했다"

 윤정자 어머님, 장하십니다. 긴말이 필요 없어요. 우리 전국민은 지난 4년 동안에 간첩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목숨바쳐 국가를 영웅들에 대한 대접을 어떻게 해왔는가를 잘 지켜 봤어요.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3/blog-post_39.html

천안함 폭침의 진실을 캐기위한 재조사를 지시한 간첩문재인의 맘속에는 북괴의 김정은이만 존재하고 5천만 국민들의 통분은 발가락의 때만큼도 여기지 않는 두얼굴의 소유자다. 

어머님의 원통함을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을 제외한 5천만 국민들은 가슴치며, 복수한 그날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얼마전, 간첩 문재인의 외손녀가 몸이 조금 불편하자, 서울대 병원에 급행으로 입원시켜 특급진료를 받고 퇴원 했었다는 뉴스를 봤었습니다. 귀여운 손녀딸이 완치되여 집으로 되돌아간것에 대해서는 어린생명의 건강을 지켰다는 점에서는 환영할 일이지만, 대통령 문재인의 산화한 애국자들에 대한 대접이 푸대접인것을 생각하면,  옆에 있다면 멱살이라도 잡아 내동댕이치고 싶은 울컥함이 가슴속에 응어리져 있답니다.  문재인의 위로의 몇마디는 진정성이 그속에 있지않음을 국민들은 잘 알고 있답니다.  어머님 용기 잃지 마시고, 애국영웅들을 푸대접하는 간첩문재인의 이적행위를 우리 모두는 서로모두에게 알려야 합니다. 

건강하시기를 빕니다.


김정숙 여사가 26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 천자봉함·노적봉함에서 열린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마친 뒤 고 민평기 상사의 모친 윤청자 여사를 위로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김정숙 여사가 26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해군 2함대사령부 천자봉함·노적봉함에서 열린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을 마친 뒤 고 민평기 상사의 모친 윤청자 여사를 위로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지난 26일 평택 해군 2함대 사령부에서 열린 '제6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옆자리에 앉았던 천안함 유족 윤청자 여사가 "김 여사가 끌어안으려 하길래 밀어내면서 북한의 도발에 침묵하는 정부에 쓴소리를 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에 '폭침 누구 소행?'돌발질문 윤 여사
올해 추모식에서 김정숙 여사 옆 자리 앉게 돼
김 여사가 돌연 끌어안자 밀어내고 작심 발언
"뭐가 두려워 북한 미사일 도발 숨기나" 쓴소리
김 여사, "마음 아픈 것 안다. 나도 아프다"
"폭침 주범 김영철 국빈 예우에 가장 분노해
"문 대통령 연설 내내 눈 부릅뜨고 쏘아봤다"

윤 여사는 이날 추모식에서 행사를 주최한 정부의 배치에 따라 김 여사 옆자리 좌석에 앉았다. 당시 언론은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눴고 추모식 뒤엔 서로 끌어안는 모습도 보였다"고 보도했으나 윤 여사는 중앙일보와 통화에서 이를 부인하면서 이같이 밝혔다. 다음은 일문일답.  
 
-김정숙 여사와 옆자리에 앉았는데 얘기를 나눴나  
 
"김 여사가 추모식장에 입장해 내가 앉아있던 좌석 옆자리에 앉으며 날 쳐다보고 인사하고 싶어하더라. 난 외면해버렸다. 김 여사는 추모식이 진행되는 동안 날 자꾸 쳐다보며 뭔가 말하고 싶어하는 듯했다. 그러나 나는 외면하고 한마디도 안 한 채 문재인 대통령만 쏘아봤다. 그러다가 문 대통령의 연설이 끝나니까 김정숙 여사가 번쩍 일어나더니 날 끌어안으려 하더라."
 
-그래서 어떻게 했나
 
"내가 (김 여사를) 손으로 막고 밀어내면서 '난 문재인 대통령 싫다'고 했다. 이어 '뭐가 그리 무섭고 두려워 북한이 미사일 엊그제 던진(쏜) 것을 숨기나? 어제(25일)도 북한이 미사일 또 던졌잖나 (쐈지 않나)? 왜 그리 북한에 벌벌 떠나? 대한민국 누가 지키나?'고 말했다."
 
-김정숙 여사의 반응은  
 
"그러자 김 여사는 '아이고, 어머니 그게 아닙니다. 마음 아프신 것 압니다. 나도 가슴 아픕니다'고 하더라. 그러면서 날 끌어안으려는데 (내가 밀어내) 안 되니까 내 등을 쓰다듬으며 '미안하다'고 말한 듯하다. 난 그런 사실도 몰랐는데 뒤에 남들이 알려줘서 알았다."
 
-어떻게 김 여사 옆자리에 앉게 됐나
 
"추모식 며칠 전 황기철 보훈처장이 내게 '김정숙 여사께서 윤 여사를 옆자리에 앉혀달라고 했으니 추모식 가셔서 김 여사와 서로 손 잡고 말씀 나누시라' 고 부탁하더라. 나는 '김 여사에게 듣기 싫은 소리 할지 모르겠다'고 하니 황 처장은 '어머님, 어머님 그렇게 하지 마시라. 부탁드린다'고 간청하더라. 그래서 나는 '그러겠다'고 대답했지만 내가 왜 그렇게 하겠나. 문재인 대통령도 (추모식 끝나고) 내 쪽으로 와서 뭐라고 얘기했는데 내가 너무 흥분을 해 못 알아들었다"
 
-지난해 추모식에서 문 대통령에게 '천안함 누구 소행이냐'고 물었는데 대통령의 대답은 정확히 뭐였나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 입장이 변함없다'고만 했지, '북한 소행'이란 말은 안 했다. (확실한가?) 그렇다. '북한 소행'이란 말 안 했다."(당시 중계 영상에는 문 대통령이 '북한 소행'을 언급한 것으로 나온다)
 
-문 대통령과 영부인에게 무엇이 섭섭해서 그리 쓴소리를 했나
 
"내가 문재인 정권에 분노하는 이유는 천안함 폭침 주범인 북한 김영철 전 정찰총국장을 평창올림픽 때 국빈으로 영접한 것이다. 천안함 유족들 두 번 죽이는 거지. 그래서 청와대 앞에 가서 데모했다. 지금도 분하고 억울하다. (그래서) 문 대통령이 이번 추모식에서 연설할 때 눈을 한 번도 깜박하지 않고 계속 쏘아봤다. "  
 
윤 여사는 지난해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분향 중이던 문 대통령에게 다가가 "(천안함 폭침) 누구의 소행인지 말씀 좀 해달라. 늙은이의 한을 풀어달라"고 '돌발 질문'을 던졌다. 그러자 문 대통령은 작은 목소리로 "북한 소행이란 정부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 당시 김 여사는 문 대통령 뒤에 서 있다가 윤 여사가 '돌발 질문'을 하자 그 상황을 지켜봤었다.  
 
천안함 폭침으로 순국한 고(故) 민평기 상사의 모친인 윤 여사는 유족 보상금 등으로 받은 1억원과 국민 성금으로 받은 898만8000원 등 총 1억898만8000원을 해군에 기부했다. 해군은 이 성금으로 적을 직접 타격할 수 있는 기관총을 사 천안함과 동급인 함정에 설치했다. 애초 해군은 ‘민평기 기관총’으로 명명할 계획이었으나 윤 여사는 "천안함으로 희생된 46명의 순국열사 모두를 기릴 수 있게끔 '3·26'이 더 의미가 있다”고 사양해 '3.26 기관총'으로 명명됐다.  강찬호 논설위원 


https://news.joins.com/article/24024901

Saturday, February 27, 2021

간첩 문재인정부 군에서 "정말로 맘고생 많이 했습니다". 부하 46명 잃고 음모론과 전쟁해왔던, 비운의 천안함 함장 최원일, 軍 떠난다

 간첩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은 절대로 그진실을 얘기할리가 없다는것을 5천만 국민들중에서,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을 제외하고, 모르는 사람들은 없다. 

나자신은 용산에 있는 전쟁박물관에서 2012년도에, 천안함 폭침에 대한 내막을 자세히 보여주는 노획전시품들을 자세히 봤었다. 그리고 북괴 함정이 발사한 어뢰정에 맞아 침몰됐는데, 그때 당시에도 사회저변에 깔려있던 좌파, 주사파들의 괴변은, 천안함이 좌초하여 침몰한것이라고 천지가 진동할것처럼 떠들어 댔는데,  나중에는 간첩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주장하는 좌초설을 불식시키기위해, 서방세계의 전문가들을 초청하여 객관적으로 침몰조사를 자세히 했었고, 결론은 또다시 북괴의 어뢰정에서 발사한 Torpedo에 맞아 침몰한것이라는 결론은 내렸었고, 사고현장에서 수습한 Torpedo부품들을 전시하여, 국민들에게 경각심을 일으켰었던, 커다란 사고 였었다.

간첩문재인은, 최함장을 보임해직하고, 주위여건으로 봐서 전역을 시킬수는 없는 상황임을 간파하고 한직으로 몰아낸것도 모자라, 모함과 음모론으로 계속해서 괴롭혔음에도, 진실을 밝혀내고 국민들에게 알려주기위해 외로운 싸움을 하다가, 결국 더이상은 버티지 못하고 젊은 나이에 옷을 벗는다는 뉴스에, 참으로 더러운 세상에서 조국의 바다를 지키다가 더러운 음모론에 휘말려, 간첩 문재인에게 무릎을 꿇고, 평생을 바쳐 조국의 바다를 지켰던 자긍심에 커다란 상처를 받고, 떠난다고 한다.

사고당시에 함장으로 근무했었던것으로 봐서, 그는 능력이 출중했었고,  중령급에서도 선두구룹에 속했을것으로 여겨진다.  지금은 군부대는 "전우애"라는 정신이 없는것 같다.  같은 동료들 장교나 선배장교들이나, 최함장의 부당한 취급에 집단으로 항명, 아니면 군 사기진작면에서 간첩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최함장의 진급을 고의로 누락시키는 더러운 짖들을 보면서 강건너 등불식으로 쳐다만 봤고, 자신들의 출세를 위한 진급에만 전념했었다면, 이군대는 이미 전쟁을 하기도전에 패한 군대인것으로 나는 확신한다.

같이 근무했던 전우들의 설명에 따르면, 최중령은 그사건이후로 군생활 내내 큰 죄책감에 시달렸다. 2016년 천안함 6주기를 맞아 띄운 편지에서 "저는 제몸과 같은 배와 제피붙이같던 부하들을 잃은 죄인이다"라고 괴로워 했었으나, 그럼에도 북의 소행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좌초설' 또는 '미 군함충돌설'등 온갖 괴담을 퍼뜨리는것에 대한 외로운 싸움을 앞장서서 했었지만, 옆에는 같은 동료의식을 갖고 Cooperation하는 동료전우들의 모습은 없었다.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시피 지금 대한민국은 간첩 문재인이 통치하는 나라임을 모두가 알고 있지만, 군리더들과 고위공직자들은 목이 날아날까 두려워서, 제목소리 내는자 아무도 없는데, 더욱 가슴아픈것은, 군은 국가를 방어해야 한다는 목적을 향해 같이 행동하기에 동료애, 전우애는 그어느조직과도 비교가 안돼게 굳건하고 끈끈해야하는데, 모래알처럼 흩어져 있다는 현실에, 만약에 전쟁이 났다면, 전우애 동료애로 뭉친 조직으로 싸움을 이끌수 있을까?라는 의심뿐이다.

간첩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은 이러한 군조직을 무척 좋아 할것이다. 그들이 섬기는 김정은 Regime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좌파 주사파들이 하는식으로, '아니면 말고...' 

며칠전 국방장관 서욱씨가 국회에서 탈북민에 대한조사에서,  군기강 해이와 경비병들의 근무자세가 엉망인것을 질책하는 의원들의 답변에 "군간부가 출근하는것으로 오인했을 것이다"라는 괴변을 늘어놓은것을 보면서, 전쟁나면 백전백패임을 보여주고도 챙피한줄을 모르는것 같아, 더 불안 했었다.

경비병이 초소에서 근무시간에 잠자는 개판을 쳤었다 해도, "장관으로서는 부하들에 대한 책임을 심하게 묻고, 사후에는 다시는 이런 챙피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기강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리더다운 모습을 보였어야 했었는데..... 해군이라고 다를게 있었겠는가.  

이인영, 임종석같은 국가발전에 역적질들만 한 주사파, 전대협, 운동권 출신들이 출세하여 대한민국을 휘두르고 깽판치는 세상을 보면서, 평생을 조국방위에 헌신해온 참군인들의 생각은 너무도 허무했을 것이다.  북괴 김일성에 다 짖밟혀가는 조국을 끝까지 지켰던 6.25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의 영결식이 간첩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의 꼼수와 음모로 동작동이 아닌 대전현충원으로 내쫒겼었고, 이참상을 본 군리더들의 호국정신은 더이상 국가로 부터 보호 받을수 없음을 간파한, 약삭바른 군리더들은 청와대를 향해 안테나를 높이 세우고 간첩문재인의 비위마추기에 전념하고 비위를 맞추어서, 초특급으로진급했기에, 이상태에서 전쟁이 나면, 백전백패 할것이라는것이 정답임을 간첩 문재인과 패거리들은 쾌재를 부르면서 안가에서 잔치를 매일 벌이고 있을 것이다.

전역을 하면서 한 인터뷰에서 "천안함 생존장병과 유가족의 단 하나의 소망은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해주기를 바라며, 국민들이 서해수호의 날 하루만이라도 장병들을 기억해 주길 염원한다"라고 간절한 염원을 피력했다고 한다.  내가 느끼기로는 간첩문재인과 그패거리들에게 "너희들도 대한민국의 국민임을 인정하고, 천안함의 북괴폭침을 인정하고 대통령으로서 대국민 경각심을 상기시켜주기를 바란다" 뜻을 우회적으로 표현한것이라고 믿었다. 

전역후에라도 마음 편하게 남은 생애 먼저가신 전우들을 생각하면서, 전우들의 몫까지 할수만 있다면, 조국을 위해서 할수있는 일을 찾아하시면서, 삶을 즐기시기를 바란다.






최원일(가운데) 전 천안함 함장(해군 중령)이 2010년 4월 7일 성남 국군수도병원에서 천안함 폭침 사건 12일 만에 열린 생존 장병 기자회견에 참석해 마지막 질문에 답변한 뒤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30년 군 생활, 대령으로 전역] ”피붙이 같은 부하 잃은 죄인”
군 생활 내내 죄책감 시달려,좌초설 등 괴담엔 앞장서 반박


북한의 천안함(PCC-722) 폭침 당시 함장이었던 최원일(53·해사 45기) 해군 중령이 28일 30년의 군 생활을 마감한다. 그는 10년을 가짜 뉴스, 음모론과 싸웠고 정부의 외면 속에서 고독한 시간을 보냈다. 천안함 폭침 때 받은 징계에 발목이 잡혀 인사 때마다 승진에 탈락하다 끝내 명예 진급 뒤 대령으로 전역하게 됐다.

‘최원일' 이름은 해군 수병(水兵) 출신인 아버지가 아들이 초대 해군참모총장인 고(故) 손원일 제독(1909~1980) 같은 사람이 되길 바라며 지은 것이라고 한다. 2008년 천안함 함장으로 부임해 탑승 인원 100명이 넘는 초계함을 지휘하며 서해 바다에서 작전을 수행했다. 하지만 2010년 3월 26일 최 중령은 평시 작전 중 북한 잠수정의 기습 공격으로 부하 46명을 순식간에 잃었다.


패장(敗將) 멍에가 씌워졌다. 폭침이 있은 후 보직 해임됐고, 8개월 뒤 징계유예 처분을 받았다. 그후 ‘만년 중령’으로 교리·교범을 작성하는 비(非)전투 임무 등을 맡아왔고, 현재는 한미연합사령부에서 근무하고 있다. 끔찍한 사고를 겪은 그를 군이 배려한 측면이 있지만, 그는 주위에 “다시 바다로 나가 복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지길 바란다” “작전 부대가 아닌 곳에서 근무해 답답하다”는 심정을 토로했다고 한다.

함께 근무했던 이들에 따르면, 최 중령은 군 생활 내내 큰 죄책감에 시달렸다. 2016년 천안함 6주기를 맞아 띄운 편지에서 “저는 제 몸과 같은 배와 제 피붙이 같던 부하들을 잃은 죄인”이라고 했다. 그럼에도 북의 소행을 부정하는 세력들이 ‘좌초설’ ‘미 군함 충돌설' 등 온갖 괴담을 퍼뜨리는 것은 두고 보지 않고 앞장서 반박했다.

지난해 천안함 10주기를 맞아 소셜미디어상에서 진행된 '천안함 챌린지'에 참여한 최원일 해군 중령이 '104인 천안함 전우들이여 영원하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 /해군 페이스북
지난해 천안함 10주기를 맞아 소셜미디어상에서 진행된 '천안함 챌린지'에 참여한 최원일 해군 중령이 '104인 천안함 전우들이여 영원하라'는 플래카드를 들고 있는 모습. /해군 페이스북


그는 2013년 천안함 좌초 의혹을 제기한 다큐멘터리 영화가 개봉하자 “죽어도 이 영화를 인정하지 못하겠다”며 “좌초됐다면 내가 죽었을 것”이라고 했다. 천안함 장병들을 ‘패잔병’으로 보는 시각에 대해서도 “우리 승조원들은 패잔병이 아니라 조국의 바다를 지키는 과정에서 불의의 일격을 당한 것”이라고 했다.

남북관계를 앞세우는 현 정부가 들어선 이후 ‘천안함'은 철저히 뒷전으로 밀려났다. 정부는 천안함 폭침 주범 중 한 명인 북한 김영철이 평창올림픽 계기에 방남했을 때 국빈급으로 대우했고, 정부 인사들은 천안함 도발을 ‘불미스러운 충돌’ ‘우발적 사건'이라고 했다. 북이 어떠한 책임인정이나 사과도 하지 않았는데 사실상 ‘면죄부'를 준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3년 뒤인 지난해에서야 처음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했다. 최 중령과 생존 장병들도 당시 행사에 참석했지만 대통령과 함께 추모할 수 없었다. 당시 한 유족은 인터뷰에서 “최 중령이 뒷자리에 앉은 것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고 했다.

최원일 해군 중령이 지난 2017년 대전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조선일보DB
최원일 해군 중령이 지난 2017년 대전국립현충원에서 열린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유족을 위로하고 있다. /조선일보DB


그는 생존 장병 58명과 함께 1년에 두 차례 정기 모임을 가지며 서로의 아픔을 보듬고 있다고 한다. 퇴역을 앞두고는 천안함 전사자가 안장된 묘역을 함께 찾아 묘비 앞에 경례를 바치며 추모했다. 2016년엔 생존 용사인 전준영(34)씨의 결혼식 주례를 보며 “하늘에서도 신랑, 신부 축하해주고 이 예쁜 가정 잘 지켜다오. 이 기쁜 자리에 참석하지 못한 하늘에 있는 46명의 전우(戰友)를 대신해 누구보다 행복하게 잘 살아야 한다”고 당부해 장내가 울음바다가 됐다.

최 중령은 한 인터뷰에서 “천안함 생존 장병들과 유가족의 단 하나의 소망은 대한민국이 영원히 기억해 주는 것”이라며 “국민들이 서해 수호의 날 하루만이라도 장병들을 기억해주길 바란다”고 했다.

지난 2008년 11월 부임 후 전우들과 함께 천안함 함수에서 찍은 사진. (왼쪽부터) 고 이상민 하사, 전준영씨, 함장 최원일 중령, 고 이재민 하사, 고 이용상 하사, 전 주임원사. /조선일보DB
지난 2008년 11월 부임 후 전우들과 함께 천안함 함수에서 찍은 사진. (왼쪽부터) 고 이상민 하사, 전준영씨, 함장 최원일 중령, 고 이재민 하사, 고 이용상 하사, 전 주임원사. /조선일보DB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2/27/MGIPFIQGDNBN5NIGWJAKKFPSII/

Thursday, November 19, 2020

문재인, '나를 지지했거나, 반대했던국민 모두 감싸겠다' 새빨깐 거짖말, 측은지심마저 정치적인 대통령

 소귀에경읽는 식으로, 이제는 국민들은 문재인의 말이나 행동은, 콩으로 메주를 쑨다해도 안믿는다라는 공식이 성립되여 있어온지 벌써 3년하고도 반년이 지났다. 문재인의 선동술은, 김대중과 노무현 한테서 그대로 전수받아 지난번 선거때 잘 활용 했고, 국민들은 그때도 정신 못차리고, 문재인에게 표를 몰아주어 결국 그가 청와대 주인이 돼게 한것이다.

문재인 집권 3년반동안에 그가 국가를 위해서, 국민들을 위해서, 국민들로 부터 칭찬받을만한 정책을 단 하나라도 집행해 봤을까?라는 안타까운 심정으로 나름데로 살펴봤었다. 내생각을 적는것은 나같은 황혼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능력보다는, 전문적으로 이를 보도하고 분석하는 전문가들의 논평을 그대로 인용하는게 훨씬 더 문재인의 행적을 분석하는데 쉬울것 같아 몇개를 옮겨 놨다.

제목만을 들어봐도, 전부가 다 가슴을 아프게 하는 제목들이다. 내용은 더 기가 막힐 뿐이다.

北서 사살된 어업지도원 아들에게 손편지 대신 타이핑 편지 보낸 대통령,
암투병 파업 기자 병문안과 큰 대비, 
5·18 유족, 천안함 유족 보는 태도 달라, 人之常情마저 정파적이어선 안돼. 
부동산 정책은 자그만치 24번 바꾸어 발표했지만, 국민들을 더 불안에 쑤셔박고 말았다. 그내용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한탕 해먹도록 법을 수정했었음을 완전 부정할수는 없다는 결론이다. 그증거가 김부겸, 강경화 등등이다. 이들은 이제는 부자가 됐다고 한다.

강경화의 외교는 국제무대에서 대한민국의 존재를 완전히 없애, 지금은 외교적인 면에서 대한민국의 영향력이나, 존재여부에 대한 그가치를 상실한지는 무척오래됐다. 처음 강경화를 외무장관으로 임명할때부터 Qualification 미달로 논란이 많았었지만,  문재인은 당시 UN에서 한 Section Chief에 불과한 강경화를 세계 10대 경제대국 대열에있는 한국의 외무장관으로 영입한 것이다. 우리 정부 조직에 비교한다면, 외교부의 일개 과장에 불과한 실무자가 장관이 된것이다. 외교부에서 잘뼈가 굵은 많은 직업외교관들과의 관계도 깊이 생각했어야 했는데... 그분들에게 자괴감만 깊게 만든 인사정책이었다. 당연히 결과는 예측된데로 지금 곤두박질이다.

서해상에서 어업지도원이 북괴의 조준 사격에 총살된, 황당한 습격에, 강경한 반격을 염원하는 국민들의 생각은 내팽개치고, 거꾸로 월북한 자로 몰아부치는 파렴치한 패거리 정책으로 일관 했다. 대신에 그는 한가하게도 그가 읽었다는 책 한권을 추천한 동상이몽짖을 한것이다. 이경황에 책추천이 과연 대통령이 할짖이었나?. 좋았으면 혼자 맘속에 간직할 것이지...내가 좋게 읽었으니, "국민들아 나를 따르라" 라는 먹혀들지 않는 명령을 한것은, 대통령이 아니라 유가족은 물론이고 국민들의 가슴에 대못을 박는 냉혈한이나 할수있는 짖을 한것이다. 

피살당한 어업지도원의 아들이 펜으로 한자한자 정성들여 써서 대통령에게 보낸 편지의 답장을, 대통령은, 그것도 한참이 지난 다음에 답장을 보냈는데, 컴퓨터에서 프린트낸 내용으로,  편지 말미에 문재인은 서명도 하지 않은, 지폐에 있는 한국은행 총재의 사인이 있는것 처럼, 전자 서명으로, 정성이나 진정성이 있었다는 의미는 눈을 씻고 봐도 느낄수 없는, 조폭조직에서나 있을법한 짖거리를 해서, 아들과 남은 가족들 그리고 국민들의 가슴에 또한번 대못을 박았다.

조국이와 그마누라 정경심은 다른 재판 사건과 견주어 봤을때, 증거인멸의 자유와 도망갈 위험이 무척 많은 범죄혐의자들인데, 재판부는 이사기꾼 부부를 불구속으로 풀어주고 재판에 임하게 하고 있어, 온갖 또다른 범죄 혐의를 조작하고 있는데.... 재판부가 정말로 풀어줘야 할 인물은, 이명박, 박근혜 전직 대통령들인데, 이분들에게는 거꾸로, 남은 생을 감옥에서 보내라는 뜻으로 20년씩 이상을 선고하게 했다.  전직대통령 두분을 거의 동시에 감옥에 잡아 넣은 나라는 역사를 아무리 뒤져봐도 지구상에는 없었다.  철저히 자기편에는 무조건 파란불이고, 반대편 사람에게는 전직이 뭐였든 상관없이 빨간불로 구별시켜, 사회와 영원히 격리시킬려는 작당으로 대통령직을 수행하고 있다. 김명수 대법원장을 비롯한 재판관들은 거의가 다 문재인이가 취임후 임명된것임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올3월 서해 수호의날 기념식에서, 천안함 폭침전사자의 어머니가 분향 하려는 문재인에 다가가 "천안함 폭침이 누구 소행인지 말씀좀 해달라"고 간청했을때, 그어머니를 쏘아보던 눈빛은 무섭기만 했었다.  문재인이가 북괴의 어뢰정에 맞아 폭침된것을 선언하고, 이에 대한 복수를 꼭 하겠다는, 대통령으로서의 다짐을 했었더라면, 왜 굳이 추념식에 참석했던, 어머니의 한서린 질문이 터져 나왔을리는 절대로 없었을 것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대통령이다. 

몇년전 용산 전쟁기념관을 관람했었다. 그때 한전시관에 전시되여 있던 북괴 어뢰정의 부품이 전시되여 있었고, 설명문에도 천안함 폭침에 사용된 북괴 어뢰정 부품이라고 명확히 설명되여 있는것을 보았다. 국내 전문가들만으로만 조사를 하면, 문재인을 비롯한 문빠들의 반발이 있을것을 대비해서 외국의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합동조사를 한후에, 천안함은 북괴 어뢰정에 맞아 폭침됐음을, 전세계에 확인시켜주고, 전시관에 전시된 것이었었다.

개성에 있는 남북 연락사무소건물을, 북괴 김정은 동생, 김여정이 어느날 우리에게는 일말의 통보도 없이, 완전 폭파 시켰었다.  거의 1년이 지났는데도, 아직까지 문재인은 한마디 언급이 없다. 통일부나 국방부에서도 한마디 비난의 성명도 없었다. 우리국민들이 낸 세금으로, 남북간 합의하에 건축된 건물이었는데....이건 완전히 남침전쟁의 서곡이나 마찬가지였지만...이게 문재인 정부하의 대한민국의 실체다.  

더이상 나열해서 상황이 좋아진다면, 밤을 세워서라도 조목조목 표현하고 싶지만,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에게는 소귀에 경읽는 꼴밖에 안돼, 어느 유행가의 가사처럼 "난감하네"일 뿐이다.

국회를 방문한 대통령은, 주인이 아니라 손님신분으로 간것이다. 그런데도 국회의 주인들인 국회의원들, 그것도 야당의원들만 권총찬 경호실 직원들이 몸수색하는 조폭같은 행동을 저질렀다. 같은 밥솥밥을 먹고있는 민주당 의원들에게도 몸수색했었다면, 그런데로 경호차원에서라고 이해할수 있었을 것이었지만, 내편은 OK, 반대편 야당의원들에게는 몸수색....대통령질 참 잘한다. 그러나 그날의 끝날도 이제 며칠 안남았다는것을 명심하고.... 그후에 가야할곳은 꼭 한군데라는점도 명심하고 계시길...

오늘 Covid-19확진자가 313명으로 확 늘어났다는 불길한 소식이다.  이런 뉴스를 볼때마다 동시에 머리에 떠오르는 나라가 바로 자유중국( Taiwan)이다.  그말은 좀더 설명을 한다면, 지난 2월초에 우한 바이러스가 전세계로 퍼져갈때, 자유중국은 바로 중국과의 모든 교통을 차단하고, 완전 국경폐쇄를 했었다. 그래서 확진자가 거의 없었다.  그시간에 문재인 정부는 시진핑의 명령(?)에 바짝 엎드려, 하늘문 바닷문을 포함한 모든 문을 활짝 열어, 빛의 속도로 한국은 Pandemic지옥으로 변해, 전세계 153개국으로 부터 완전 왕따를 당했었다. 지금 국내에서는 다른 서구나라들과 비교해서 방역을 잘하고 있다고 자화자찬뿐인데, 솔직하게 평가한다면, 자유중국과 비교해 보고, 국민들께 용서를 빌어야 했다. 



北서 사살된 어업지도원 아들에게
손편지 대신 타이핑 편지 보낸 대통령
암투병 파업 기자 병문안과 큰 대비
5·18 유족, 천안함 유족 보는 태도 달라
人之常情마저 정파적이어선 안돼

송평인 논설위원

서울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보면 미술평론가 최열의 ‘옛 그림으로 보는 서울’이 눈에 잘 띄게 진열돼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달 24일 페이스북에 ‘모처럼 좋은 책을 읽었다’며 이 책을 소개했다. 지금은 사라진 옛 서울의 모습을 조선시대 회화를 통해 찾아본 책이다. 문 대통령은 “그림과 해설을 찬찬히 들여다보고 오늘날의 모습과 비교해 보노라면 읽고 보는 데 꽤 많은 시간이 걸린다”고 했다.

부동산정책은 수습 불가 상태로 가고 있어 집 없는 자들의 분통을 자아내고 추미애의 목불인견(目不忍見) 추태는 끝날 기약 없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실종된 서해 어업지도원에 대한 북한군의 잔혹한 사살까지 겹쳐 나라가 뒤숭숭했는데 대통령만 딴 세상에 살고 있는 듯한 한가한 책 추천이었다. 그 책은 최 씨가 8년 전 펴낸 ‘옛 그림 따라 걷는 서울길’을 확대·보완한 것으로 완전히 새로운 책이라 할 수 없다. 혼자만의 감상이면 모르되 추천으로서는 철 지나도 한참 지난 소리를 한 셈이다.

북한의 천인공노(天人共怒)할 짓에 대해 어업지도원의 아들이 문 대통령에게 진상 규명을 호소하는 편지가 공개된 것이 지난달 5일이다. 문 대통령은 열흘쯤 뒤인 14일 답장을 보냈다. 답장은 손글씨로 쓴 것이 아니라 타이핑한 글에 전자서명한 것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바쁜 미국 대통령도 위로의 편지는 손글씨로 쓴다. 비서진이 써준 걸 옮겨 적더라도 그렇게 하는 게 예의다. 손편지 하나 쓸 여유가 없었던 대통령이 자신이 사는 청와대와 그 주변이 조선시대에는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해서는 왜 그렇게 호기심이 컸던지 대통령이 스스로 표현한 대로 ‘읽고 보는 데 꽤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도’ 그렇게 한 모양이다.

실은 손편지를 쓸 여유가 없었던 것이 아니라 손편지를 쓸 마음이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2월 문 대통령은 2012년 MBC 파업을 주도하다 해직된 뒤 암 투병 중인 MBC 이용마 기자를 직접 병문안했다. 2012년 MBC 파업을 의미 있게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도 의문이고 그 의미마저도 논란이 있다. 그런 일로 대통령이 한 개인을 공개적으로 병문안하는 일은 흔치 않다. 이 기자를 향한 대통령의 각별한 배려를 높이 평가할수록 어업지도원의 아들에게 손편지 한 장 쓰지 않은 몰인정함과의 차이는 더 극명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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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누군가를 딱하게 여기는 감정은 정치적 입장과는 큰 상관이 없다. 그래서 측은지심(惻隱之心)은 인지상정(人之常情)이다. 그러나 문 대통령은 측은지심이 동(動)하는 데 있어서조차 정치적인 면이 크게 작용하는 유형인 듯하다.

그는 대선 후보 때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이 결정되자 전남 진도 팽목항을 찾아 세월호 방명록에 “미안하고 고맙다”는 글을 썼다. 어른들 말을 너무 잘 들어 구조를 기다리다 죽어간 착한 아이들을 생각하면 자기 아이가 아니라도 가슴이 찢어진다. 그러나 부지불식간에 튀어나온 고맙다는 말은 어딘지 이상하다. 그저 미안하고 또 미안할 따름이지 무엇이 고맙다는 것인지 인지상정으로는 이해되지 않는다.

문 대통령은 취임한 해 5·18기념식에서 ‘유족의 편지’를 읽고 자리로 돌아가는 한 유족에게 불쑥 다가가 위로하듯 안아준 것으로 따뜻한 감동을 줬다. 그러나 예정에 없는 듯이 연출된 상황이 아니라 돌발 상황에서 인간의 본심이 드러나는 법이다. 올 3월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서 천안함 폭침 전사자의 어머니가 분향하려는 대통령에게 다가가 “천안함 폭침이 누구 소행인지 말씀 좀 해달라”고 부탁했을 때 그 어머니를 쏘아보던 눈빛은 차가웠다.

2017년 러시아 혁명 100년에 맞춰 나온 ‘Lenin: The Man, The Dictator, the Master of Terror(레닌: 인간, 독재자, 테러의 대가)’란 책을 읽고 있다. 뉴욕타임스가 서평까지 쓴 레닌 전기로 ‘인간 레닌’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1891년 레닌이 변호사이던 때 그의 고향인 볼가강 유역에 극심한 기근이 닥쳤다. 40만 명 이상이 죽어갔다. 톨스토이 체호프 같은 작가들이 국제 구호 캠페인에 나섰다. 그러나 레닌은 왜 차르 체제를 돕는 일을 하느냐며 일체의 구호활동을 거부했다. 그런 레닌에게 그의 누이들은 소름이 끼쳤다는 기록을 남기고 있다. 측은지심마저 정치적인 사람의 싹수가 어땠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송평인 논설위원 pisong@donga.com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01118/104020307/1?ref=main

Monday, May 22, 2017

대북정책 기조가 바뀐다…文정부, 남북대화·교류 로드맵 밝혀- 뒷통수 얻어맞기전에 서둘지 마시길.



"정부의 외교안보사령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남북대화의 로드랩을 제시하고, 통일부가 중단됐던 남북 간 민간교류를 재검토하기 시작했다.  

과거 ‘햇볕정책’을 계승한 새 정부가 이전 보수정권의 대북정책과 결별하고 새로운 기조의 대북정책으로 전환하는 모습이다. 

◆ 판문점 채널 복원, 실무대화로 남북 대화 재개하는 로드맵 

정의용 신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2일 “판문점에서의 연락통신망을 재개하고 실무급 차원의 대화를 시작하며 그 다음에 여러 차원에서의 교류를 신중히 생각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522/84508468/1

이상은 문변정부의 대북한 정책변화를 180도 선회하여 앞으로 시행하겠다는 야무진 계획인데,  문변을 포함한 그의 보좌관들의 생각은 "Pie in the sky"라고 할만 하다.  기억이 있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바보천치들의 집단이라서 인지? 내생각으로는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사람과 나이만 먹었을뿐 머리가 돌아버린 미치광이와 마주 앉아서 한반도의 살림살이를 논의해 보겠다는, 오만 방자한, 위선적인 집단을 믿고 나라살림살이를 맡겨야 한다니....

김대중이 2002년도, World Cup 축구 Hosting 국가로 한국과 일본에서 열리고 있을때, 직접 DJ가 결승전 경기를 관전하러 일본으로 가기직전에, 참수리호 357호에 승선하여 서해해상을 지키던 해군병사 6명전사, 19명의 부상 영웅들이 북한의 예고없는 포공격으로 배가 격침돼고, 수장되는 참사가 일어났었지만,  김대중은 국방부장관에게 지시하여 이사고를 함구하라 엄명하고, 아무일이 없었던 것처럼하고 일본으로 날아가 축구결승전을 관람하고 태연히 돌아왔다. 국민들은 그때 완전히 속은 것이다.  그때까지 DJ 정권은 이북과 군사적 충돌이 있을때, 즉각 대응조치를 하지 못하도록하고, 먼저 청와대에 "응징사격을 할까요 말까요" 요청을 한후에 허락이 떨어지면 응사하도록 한 군사조치를 해제 했었다. 이게 최고통수권자였었다.



이명박 정부때인 2010년 3월26일, 천안함 폭침사건이 또 발생했었다. 꽃봉우리처럼 막피어나는 젊은 해군병사 46명이 배와 함께 수장된, 북한의 군사적 도발행위였었다.  미국을 포함한 유럽연합, 그리고 일본의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장시간조사하여, 천안함폭침은 북한의 계획된 도발행위라고 결론짖고, 이에 당사자인 북한마져도 시인 했었지만, 이때도 노정부를 포함한 친북좌파들은, 이를 믿지않고, 남한정부와 군부의 조작된 엉터리 조사라고 밀어부쳤었다.

나는 한국방문시, 천안함폭침에 사용됐던 북한제품, Torpedo,가 진열되여 있는것을 용산전쟁기념관에서 확실히 보았었다.  침몰된 참수리호가 광장에 진열되여 있는것도 봤었다.  이게 바로 전쟁광인, 이북 Kim's Regime의 실체인데도.... 새로 집권한 문변정부는 또 인도적 차원의 교류를 시작하겠단다. 바꾸어 얘기하면 이북에 또 국민들 몰래 퍼주겠다는, 그래서 잠시 군사적 위협을 피해보겠다는 꼼수를 쓰겠단다.  몸에 종기가 나면, 아픔을 참고 고름을 짜내야 완치되지만, 아픔이 두려워 그위에 Band-Aid만 부치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치료과정이다.

어제 또 북한은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했다. 전세계가 이를 막기위해 아우성인데, 문변과 그의 주구세력들은 유화정책을 써서 사이좋게 지내겠다는 이유를 내세워, 남북교류를 하겠다는 괴변을 내놓았다.



한국이 THAAD 배치를 한다고 발표했을때, 간이라도 빼줄듯 한국을 중요시한다고 떠들던, 중국의 시진핑과 정부가 태도를 돌변하여, 한국을 맹공격하더니,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기업에 대한 탄압도 모자라 심지어는 중국인들의 한국관광까지 막아버리는 야만적 행동으로 중국에서의 한국의 경제적 정치적 봉쇄작전을  펼쳤었다.

THAAD방어용 장비한대 설치를 놓고도 이렇게 설쳐대는데, 핵무기와 천안함폭침과 그리고 제2연평해전으로 한국을 위협하고, 전서방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미치광이 Kim's Regime과 무릎맞대고 이성적으로 교류를 해보겠다는 문변의 속셈은 어쩌면, 앞서 남한을 통치했던, DJ와 노통보다 더 노골적임을 느끼면서, 섬뜩해지기 시작한다.  1990년대말부터 6자회담, 미국의 대북한 유화정책, 북한정권의 유일한 동맹국인 중국의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미사일을 쏘아대는 미치광이 북한 Regime과 인도적 차원의 교류를 하겠다니....

왜 문변의 정부와 그추구세력들은 이렇게 엄청난 과거 경험을 거울삼아 대북한 정책을 펼칠 생각은 안하고, 퍼주겠다는 속셈이 저변에 깔려있는, 인도적 차원의 대북정책을 펼치겠다니...
그러면 그대상은 누구일까? Kim's Regime들이다.  북한 국민들과는 하등 상관없는, 즉 Regime의 핵무기 개발과 그들 추구세력들의 배만 불리는, 이런 유화정책이 타당하다니.... 중국은 한수더 떠서, 6자회담 재개를 위한 북을 두드리고 있다. 6자회담은 누가먼저 자리를 박차고 나갔었나?

http://lifemeansgo.blogspot.ca/2017/05/blog-post_5.html

미국이 바보인가?  주한미군 철수하게되면, 누가 제일 좋아할까? 누가 과연 가장 심한 고통을 받게될까? 한국의 경제와 재벌들은?  골치가 너무나 아프다.  국민들이여 환상에서 깨어나라, 더늦기전에.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