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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August 04, 2021

문대선 노동특보단출신, 北 지령받고 스텔스기 도입 반대했다… 청주 활동가 3명 구속, 나라안보가 위태롭다.

빨갛게 도배질로 전국이 변화되고 있다는것을 어제 오늘에 간파한일은 아니었지만...... 

THAAD(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 ), 즉 북한의 미사일 공격을 방어하기위해 경북 상주에 설치돼 있는, "미사일방어체계"임을 문재인 전임정부와 미국은 강조하지만, 중국은 중국내에 설치되여 있는  ICBM설비를 겨냥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있다는 억지를 부려 설치를 중단시키고 말았다.  상주지역 주민 몇명이 설치를 반대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있다. 반대하는 주민들은 과연  THAAD가 뭔가를 이해나 하고 반대하고 있을까?

대한민국과 동맹국 미국은, 내가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항상 방어에 집중했을뿐 선제공격을 위한 군사장비 설치를 한것 본적이 없다. 멀리는 6.25전쟁부터 현재이 이르기까지. 살아남기위해서는 방어조치를 하는게 극히 정상인것을....

https://thediplomat.com/2021/05/upgrading-south-korean-thaad/

이번에는 미국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A 도입반대 활동을 벌인혐의로, 국가보안법위반으로 시민단체 출신 활동가 3명이 구속됐다고 하는데, 이들은 놀랍게도 북한공작원의 지령을 받아 활동해 왔기에, "도주 우려가 있다"는 법원의 판단에 따라 구속영장을 발부했다고 한다.  불행중 다행인것같다. 좃꾹이처럼 불구속으로 재판을 한다면 그파장은 무척 컸을 것이다.

이들 3명은 북한문화교류국 공작원들과 접촉한뒤, 그들의 지령을 따라, 대한민국의 영공방어를 위해 F-35A도입반대 청주시민대책위원회를 비롯한 비슷한 단체에서 활동하면서 국방부 규탄 기자회견도 했었다는 것이다.  

김정은 Regime은 북한방공망을 무력화하고 핵공격을 억제할 '킬체인'의 핵심무기라는 이유를 들어 강하게 도입을 비난해 왔었는데,  왜 우리는 북괴의 핵무기 개발에 대해서는 한마디 즉 "비핵화 협약을 실천하지 않고있느냐"라는 문재인 정부의 비난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다. 

대한민국이 북한과 중국의 공격을 막아내기위해,  공격용이 아닌, 방어용 장비들을 대칭으로 도입 설치하는것 마다, 북한과 중국은 시비를 걸어왔었고, 그들은 남한국민들을 포섭하여,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이들이 살고있는 지역에 그러한 방공설비를 설치하는것은 주민들 생활에 위협이 된다는 사기선동술을 부려, 궁극적으로는 전국을 빨갛게 물들여 가고 있는, 빨갱이 천국이 되여 가고 있지만.....문재인 정부는 오리발이다.

통일부의 이인영과 문재인은 며칠전 북한에서 남북간 비상연락전화 개통을 하자라고 제의해 오자, 쌍수들어 환영했다.  그뒤에는 또 어떤 Conspiracy가 있는가?를 단 한번만이라도 깊이 사고해 보고 "그렇게 합시다"라고 응수 했었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하겠지만.....

뒤이어 나온 북괴측 주장은 "한미연합 군사훈련"취소를 요구하고 나왔다.  김정은의 동생 김여정이가 주장했는데,  통일부 이인영과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원들 60여명이 동조하고 있다는것인데, 이놈들은 입고있는 옷은 대한민국 국민이지만, 내용적으로는 김정은 수하의 주민들이라는 증거가 차고 넘친다. 명색이 국회의원이과 장관이라는 자들이..

https://news.joins.com/article/24121497?cloc=joongang-home-newslistleft

현재 사건구속영장이 청구된 피의자 4명중 최소 3명은 2017년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선거대책위원회 노동특보단으로 임명돼 문재인 후보 지지 선언을 한자들이다. 특보단 출신임을 방패막이로 삼아 지역언론사를 운영하면서 첩자질을 해온 것이라고 하니 문재인의 정체는 갈수록 더 장막에 가려져 가는 느낌이다.

이첩자들은  "스텔스기 도입반대를 외쳤던  특보단출신으로  으로부터 공작금 2만 달러를 받고,  중진과 만나 공작협의까지 했다는 혐의가 하나씩 하나씩 밝혀지고 있지만.... 과연 수사팀과 법원의 진실밝히는 힘이 문재인의 반대를 물리치면서 진행될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21544?cloc=joongang-home-newslistleft

문재인 정권의 반국가적, 망국적 행위에 더이상은 그직을 맡아서 법에 따라 직무를 수행할수가 없어 사표를 내고,  무너져가는 국가를 지켜야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대선후보로 나선, 윤석열 검찰총장과 최재형 감사원장을 '배신자들'이라고 Slandering에 연일 언어폭행을 가하고있다.  

속담에 "방구뀐놈이 성낸다"라는 말이 이경우에 해당되는것으로 생각돼서 옮겨봤다.

2일 오후 북한의 지령을 받아 미국산 스텔스 전투기 도입 반대 활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충북 청주 지역 활동가 4명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
2일 오후 북한의 지령을 받아 미국산 스텔스 전투기 도입 반대 활동을 했다는 의혹을 받는 충북 청주 지역 활동가 4명이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위해 법정에 출석하고 있다./연합뉴스

북한 공작원의 지령을 받아 미군 최신예 스텔스 전투기 F-35A 도입 반대 활동을 벌인 혐의(국가보안법 위반)를 받는 청주 지역 시민단체 출신 활동가 등 3명이 2일 구속됐다. 청주지법 신우정 영장담당 부장판사는 이날 “도주 우려가 있다”며 이들 3명에 대해 청구된 구속 영장을 발부했다. 지역 신문사 대표인 나머지 1명에 대해서는 “구속 사유에 대한 소명이 부족하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이들 4명에 대한 영장실질심사는 당초 지난달 29일 열릴 예정이었으나, 이들은 변호사 교체를 이유로 전날 연기를 요청한 뒤 영장실질심사 당일 법정에 출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이날 이들을 청주지법으로 강제 구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북한 문화교류국 공작원들과 접촉한 뒤 그들의 지령에 따라 우리 군의 F-35A 도입을 반대하는 활동을 벌인 혐의 등을 받고 있다. 실제 이들은 2019년부터 작년까지 ‘F-35 전투기 도입 반대 청주시민대책위원회’ 등에서 활동하면서 서명 운동과 1인 릴레이 시위, 국방부 규탄 기자회견 등을 벌였다. F-35A는 북한 방공망을 무력화하고 핵 공격을 억제할 ‘킬 체인’의 핵심 무기로, 북한은 도입을 강하게 비난해 왔다.

https://www.chosun.com/national/regional/chungcheong/2021/08/03/Y4S3FVVTERHJ5MROLEUNFYBGK4/

Friday, June 09, 2017

[김대중 칼럼] 北의 핵·미사일에 韓·美 무릎 꿇나? - 옮겨온글, 아직 결론 내리기엔 좀 서두른 감이 있다.

먼저 Timing이 맞지 않았고, 너무나 앞서가는 예측같았다.  상상은 각자의 생각이니까, 틀렸다 맞았다 할수는 없지만, 나의 생각으로는 문통이 THAAD설치를 트집잡아, 동맹국 미국에 하는짖이 망국적 행동일수도 있지만, 현재로서는 하고싶은 말이 많아도 인내하고, 트럼프-문통 정상회담이 이루어진 후에 결과를 보고 칼럼을 썼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있다. 

 

국민들에게 경각심과 이번 대통령 선거가 왜 잘못됐었나에 대한 증거와 좌빨들의 거짖 선동에 국민들이 놀아났다는것을 가슴치면서 느끼게 했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무척 많다.  지금 한국의 안보와 경제는 "풍전등화"같은 한치앞을 예측할수없는 어렵고 어두운 턴넬을 통과중이지만,  전국어디를 가나 뻐쓰주차장에는 "하루살이" 날파리들 처럼 마치 오늘만 살고, 내일은 나 몰라라 하는, 정신못차린 많은 국민들은 지금 이시간에도, "노새노새 젊어서 노새, 늙어지면 못노나니....." 노랫가락이 산천을 뒤흔들리도록 발광하는 관광객들을 싣고 달려온 관광뻐스들로 발디딜틈이 없다.  이렇게 미쳐 날뛰는 국민들에게 좌빨들은 재빠르게 사탕발림식 선거공약을 들이밀어, 마침내 그들의 야욕을 채우고 지금은 청와대에 똬리를 틀고, 서서히 '국민들'의 뜻이라고 선동하여,빨간색으로 한반도 남쪽을 도배해가고 있다.  

 

한미 정상회담때까지 며칠만 더 기다려 보자. 트럼프-문통회담 결과가나올때까지.  그리고 중국까지 찾아가서, 미국이 THAAD 한반도 배치를 하지 못하게 막아 달라고 중국으로 달려가 시진핑에게 읍소한 좌빨 국해의원들의 행동이 얼마나 큰 Treason 이었나를 뼈속깊이, 문통과 그세력들이 느끼는것을 본 그후에 김대중 칼럼을 다시 읽어 보자.  김치국을 미리 마신기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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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정부 들어 방한 미 의원들 "원하지 않으면 미국 떠난다"
이념·지정학적 블록化 깨지고 美조차 各自圖生 길 선택하면
북한을 머리에 인 대한민국은 과연 살아남을 수 있을까

 




김대중 고문
김대중 고문
사드 배치를 둘러싼 한국·미국·중국 간의 갈등은 현 추세대로라면 궁극적으로 주한 미군의 철수와 한·미 동맹의 와해로까지 발전할 소지가 크다. 결국 미국의 아시아 방어선은 일본 열도를 경계로 하는 '애치슨' 라인으로 후퇴하고 한반도는 중국 대륙권에 편입되는 상황이 벌어질 수 있다. 세계의 비난과 제재에도 불구하고 핵과 미사일에 올인한 북한의 전략과 중국의 이중 플레이 앞에 한·미가 무릎 꿇는 꼴이다.

트럼프는 '미국 우선주의'나 '동맹 비용 청구' 명목을 내세워 미국과 세계를 뒤흔들고 있다. 나토에 방위비 분담을 요구하는 한편 파리기후협약에서 탈퇴하는 등 기존 동맹·우호·협조의 틀을 깨고 있다. 미국 언론은 그가 '역사를 모독하고 있다'고 했고 민주당은 그가 미국을 '세계의 조롱거리'로 만들고 있다고 비난했다. 메르켈 독일 총리는 "미국에 의존하는 시대는 끝났다"며 "유럽인의 운명은 우리 손으로 개척해야 한다"고 선언하는 데 이르렀다.

트럼프가 유럽과 틀어지는 그 순간 당선된 지 20일도 안 되는 한국의 문재인 정부는 사드 발사대 6기 중 4기 반입이 보고에서 누락됐다며 '충격'을 드러냈다. 이어 절차적 정당성을 내세워 '조사'를 명령하는 등 시간 끌기 작전에 돌입했다. 대선 기간 사드 문제에 애매모호한 태도를 보였던 문 대통령은 트럼프의 대(對)나토 '헛발질'을 기회로 사드 배치 반대 기운을 노골화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좌파 세력은 트럼프의 재임 중 주한 미군 철수, 한·미 동맹 파기, 미·북 관계 정상화, 남북한 교류를 몰아붙이려는 기세다. 이들은 메르켈을 본떠 '한국이 미국에 의존하는 시대는 끝났다. 아시아(특히 동북아시아)의 운명은 우리 손으로'를 외치고 싶은 것이다.

중국은 한국이 미국과 균열 조짐을 보이자 재빨리 한국과 미국이 사드 배치를 중단하고 취소하기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뒷북을 쳐댔다. 미국 뉴욕타임스는 해설 기사에서 "중국은 문재인씨가 한국 대통령으로 있을 때 특히 트럼프가 미국 대통령으로 있을 때 한·미 관계에 쐐기를 박아두는 것이 훨씬 유리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러나 한·미 관계의 운명은 트럼프에 못지않게 미국의 여론과 정치권에 달려 있다. 미국의 정치권과 국방 전략가들은 한국, 구체적으로는 문재인 정부의 대미 관계 의지에 의문을 갖기 시작했다. '한국은 과연 우리를 필요로 하고 있나?' '방어용인 사드 하나 지켜내지 못하는 나라를 지킬 가치가 있나?' '미국 영토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에 노출되면서까지 미군을 남겨 둘 이유가 무엇인가?'

지난 31일자 뉴욕타임스 국제판 1면에 특별 기고문(제목 North Korea and the new unthinkable)이 실렸다. 문제는 이 신문이 기고문을 1면에 실었다는 점이다. 하버드대 케네디스쿨의 벨퍼국제연구소 소장 그레이엄 앨리슨은 이 기고문에서 북한이 샌프란시스코 또는 LA를 공격할 수 있는 핵·미사일을 보유하고 있는 것을 전제로 트럼프가 북한과 '양보 대(對) 양보' 협상을 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그는 1962년 미국의 쿠바 미사일 위기를 상기시키고 시진핑이 지난 4월 마러라고에서 열린 미·중 정상회담에서 북한이 ICBM 발사를 중단하는 대가로 미국의 한국 내 군사적 활동(아마도 사드 등)을 동결할 것을 제의했다면서 미국과 중국의 협력을 촉구했다. "만일 중국이 김정은 정권을 제거하고 비핵화를 달성하는 책임을 떠안는다면 미국도 미군 기지를 철수하고 한·미 군사 동맹을 파기하는 것이 어떠냐"고 제안한 것이다. 사실이라면 '가쓰라-태프트 밀약'을 연상시키는 '마러라고 밀약'이다.

문 정부 출범 이후 한국을 방문했던 미국의 여야 의원들은 표현은 다르지만 '한국이 원하지 않으면 미국은 떠난다'고 시사했다. 이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한국을 지켜 아시아의 교두보로 삼는 지정학적 가치에 더 이상 집착하지 않는다는 미국 조야의 관점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관점은 미국을 비롯해 세계가 2차 세계대전 후 유지해왔던 이념적·지정학적·자원적 블록화(化)를 깨고 각자도생(各自圖生)의 길로 나아가기 시작했음을 반영하는 것이기도 하다. 아니면 기존 블록을 깨고 새로운 블록화로 새로운 친구 맺기를 시작하는 중국식(式) 질서의 태동을 의미하는지도 모른다.

그러나 이 '질서'는 북한이라는 불량 국가를 머리에 이고 있는 대한민국에는 파괴적일 수밖에 없다. 자신의 핵과 미사일 전략이 성공했다고 믿는 북한은 기고만장할 것이다. 미국이 철수하면 북한은 한국을 통째로 집어삼키려 할 것이다. 한국의 경제는 중국에 귀속될 것이다. 미군이라는 '인질'이 없는 상황에서는 미국은 어떤 북한의 도발도 과감히 무력 응징할 것이다. 한국의 금융시장은 혼란스럽거나 붕괴할 것이다. 대한민국은 살아남을수 있을까.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6/05/2017060502679.html

Monday, May 22, 2017

대북정책 기조가 바뀐다…文정부, 남북대화·교류 로드맵 밝혀- 뒷통수 얻어맞기전에 서둘지 마시길.



"정부의 외교안보사령탑인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남북대화의 로드랩을 제시하고, 통일부가 중단됐던 남북 간 민간교류를 재검토하기 시작했다.  

과거 ‘햇볕정책’을 계승한 새 정부가 이전 보수정권의 대북정책과 결별하고 새로운 기조의 대북정책으로 전환하는 모습이다. 

◆ 판문점 채널 복원, 실무대화로 남북 대화 재개하는 로드맵 

정의용 신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2일 “판문점에서의 연락통신망을 재개하고 실무급 차원의 대화를 시작하며 그 다음에 여러 차원에서의 교류를 신중히 생각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70522/84508468/1

이상은 문변정부의 대북한 정책변화를 180도 선회하여 앞으로 시행하겠다는 야무진 계획인데,  문변을 포함한 그의 보좌관들의 생각은 "Pie in the sky"라고 할만 하다.  기억이 있는 사람들인지, 아니면 바보천치들의 집단이라서 인지? 내생각으로는 정상적이고 이성적인 사람과 나이만 먹었을뿐 머리가 돌아버린 미치광이와 마주 앉아서 한반도의 살림살이를 논의해 보겠다는, 오만 방자한, 위선적인 집단을 믿고 나라살림살이를 맡겨야 한다니....

김대중이 2002년도, World Cup 축구 Hosting 국가로 한국과 일본에서 열리고 있을때, 직접 DJ가 결승전 경기를 관전하러 일본으로 가기직전에, 참수리호 357호에 승선하여 서해해상을 지키던 해군병사 6명전사, 19명의 부상 영웅들이 북한의 예고없는 포공격으로 배가 격침돼고, 수장되는 참사가 일어났었지만,  김대중은 국방부장관에게 지시하여 이사고를 함구하라 엄명하고, 아무일이 없었던 것처럼하고 일본으로 날아가 축구결승전을 관람하고 태연히 돌아왔다. 국민들은 그때 완전히 속은 것이다.  그때까지 DJ 정권은 이북과 군사적 충돌이 있을때, 즉각 대응조치를 하지 못하도록하고, 먼저 청와대에 "응징사격을 할까요 말까요" 요청을 한후에 허락이 떨어지면 응사하도록 한 군사조치를 해제 했었다. 이게 최고통수권자였었다.



이명박 정부때인 2010년 3월26일, 천안함 폭침사건이 또 발생했었다. 꽃봉우리처럼 막피어나는 젊은 해군병사 46명이 배와 함께 수장된, 북한의 군사적 도발행위였었다.  미국을 포함한 유럽연합, 그리고 일본의 전문가들이 합동으로 장시간조사하여, 천안함폭침은 북한의 계획된 도발행위라고 결론짖고, 이에 당사자인 북한마져도 시인 했었지만, 이때도 노정부를 포함한 친북좌파들은, 이를 믿지않고, 남한정부와 군부의 조작된 엉터리 조사라고 밀어부쳤었다.

나는 한국방문시, 천안함폭침에 사용됐던 북한제품, Torpedo,가 진열되여 있는것을 용산전쟁기념관에서 확실히 보았었다.  침몰된 참수리호가 광장에 진열되여 있는것도 봤었다.  이게 바로 전쟁광인, 이북 Kim's Regime의 실체인데도.... 새로 집권한 문변정부는 또 인도적 차원의 교류를 시작하겠단다. 바꾸어 얘기하면 이북에 또 국민들 몰래 퍼주겠다는, 그래서 잠시 군사적 위협을 피해보겠다는 꼼수를 쓰겠단다.  몸에 종기가 나면, 아픔을 참고 고름을 짜내야 완치되지만, 아픔이 두려워 그위에 Band-Aid만 부치면..... 삼척동자도 다 아는 치료과정이다.

어제 또 북한은 탄도미사일 시험발사를 했다. 전세계가 이를 막기위해 아우성인데, 문변과 그의 주구세력들은 유화정책을 써서 사이좋게 지내겠다는 이유를 내세워, 남북교류를 하겠다는 괴변을 내놓았다.



한국이 THAAD 배치를 한다고 발표했을때, 간이라도 빼줄듯 한국을 중요시한다고 떠들던, 중국의 시진핑과 정부가 태도를 돌변하여, 한국을 맹공격하더니, 중국에서 활동하는 한국기업에 대한 탄압도 모자라 심지어는 중국인들의 한국관광까지 막아버리는 야만적 행동으로 중국에서의 한국의 경제적 정치적 봉쇄작전을  펼쳤었다.

THAAD방어용 장비한대 설치를 놓고도 이렇게 설쳐대는데, 핵무기와 천안함폭침과 그리고 제2연평해전으로 한국을 위협하고, 전서방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미치광이 Kim's Regime과 무릎맞대고 이성적으로 교류를 해보겠다는 문변의 속셈은 어쩌면, 앞서 남한을 통치했던, DJ와 노통보다 더 노골적임을 느끼면서, 섬뜩해지기 시작한다.  1990년대말부터 6자회담, 미국의 대북한 유화정책, 북한정권의 유일한 동맹국인 중국의 경고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미사일을 쏘아대는 미치광이 북한 Regime과 인도적 차원의 교류를 하겠다니....

왜 문변의 정부와 그추구세력들은 이렇게 엄청난 과거 경험을 거울삼아 대북한 정책을 펼칠 생각은 안하고, 퍼주겠다는 속셈이 저변에 깔려있는, 인도적 차원의 대북정책을 펼치겠다니...
그러면 그대상은 누구일까? Kim's Regime들이다.  북한 국민들과는 하등 상관없는, 즉 Regime의 핵무기 개발과 그들 추구세력들의 배만 불리는, 이런 유화정책이 타당하다니.... 중국은 한수더 떠서, 6자회담 재개를 위한 북을 두드리고 있다. 6자회담은 누가먼저 자리를 박차고 나갔었나?

http://lifemeansgo.blogspot.ca/2017/05/blog-post_5.html

미국이 바보인가?  주한미군 철수하게되면, 누가 제일 좋아할까? 누가 과연 가장 심한 고통을 받게될까? 한국의 경제와 재벌들은?  골치가 너무나 아프다.  국민들이여 환상에서 깨어나라, 더늦기전에.  답답하다.

Sunday, April 30, 2017

트럼프 대통령님, 한국방어는 물건사고파는 흥정대상이 아닙니다.전문가의 지나친 조언.


John Kirby, 예비역 해군 소장은 CNN에 기고한 Column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한국에 설치한 THAAD의 비용을  한국정부에 부과 시킬려고 하는것은, 근본적으로  한국에  주둔해 있는 미군을 포함한 미국의 재산을 보호하기위해 설치한 것이기 때문에, 절대적으로 이치에 맞지 않은 어리석은 짖이라고 비난하고 나섰다. 
한국에 설치된 미사일 격추 장비, THAAD의 근본적인 설치목적은, 한국에 그설치비용을 요구하는것 보다, 지정학적으로 맹방인 한국이 너무나 중요한 위치에 있기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님, 한국을 방어하는것은, 부동산 장사해서 이익을 남길려고 하는것과는 근본적으로 다른것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저서, "흥정의 묘미:The Art of the Deal"에서, 그는 어느 한곳의 시장상황을 알기위해, 먼저 심도있게 탐구하는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자세히 기술하고 있다. 그는 강조하기를, 한정된 지역 또는 이웃에 어떻게 영향을 끼치게 될것인가에 대한 최종결정을 하기전에 그가 할수있는한 여러각도에서 여러 다른 의견들과 가능성있는 부동산 흥정에 대한 견해들을 수집하는것을 좋아한다고 적고 있다.

한국의 "성주"에 설치하게되는 미사일 방어용 THAAD장비의 비용을, 미국은 한국이 그설치비용을 미국에 송금해 주기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목요일 저녁에 이루어진 인터뷰에서 발표하는것을 보고 깜짝 놀라지 않을수 없었다. 그비용은 자그만치 10억 달러쯤 될것이라고 트럼프는 설명하고 있다.



내가 볼때는, 대통령은 공부를 좀 더 하셔야 될것 같다. 다시 말하면, 미국은 이미 그러한 방어장비에 대해서 필요한 자금을 공급해 주기로 합의 한것이라는 뜻이다.  

그러나 더 광범위하게 보면, 대통령은 우리의 동맹국인 한국과의 연관된 여러 사항들을 깊이 인식하고 있지 못한것으로 보이거나, 동맹국 자신들의 중요함에 대해서도 이해를 좀더 해야 할것으로 보인다.  동맹국은 친구나 마찬가지다. 그래서 친구들은 당신이 의지할수 있는 동료들인 것이며, 그들 또한 당신을 의지하는 것이다. 그러한 관계를 유지하면서 함께 일을 해야 정석인것으로 생각된다.

지구상에서 가장 중요한 동맹국중의 하나인, 항상 긴장감이 존재하는, 특이한 한국의 입장을 중시해야 한다.  트럼프 대통령은 Reuters와의 인터뷰(interview)에서 그는 북한의 망난이짖을 대단히 신경쓰고 있을 직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우리는, 평양이 또다시 미사일을 쏘아 올렸음을 깊이 인식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그와 비슷한 인터뷰한것을 볼수 있다.


그러나 그와 비슷한 인터뷰한것을 또볼수 있다.  한국의 장래가 걸린 매우 중요한 대통령 선거를 여러각도에서 진행중에 있는 와중에 THAAD의 설치비를 언급한다는 것은, 동맹국으로서 예의도 아니고, 완전히 동맹국인 한국을 놀라게 하고 있다는 점이다.
국가안전보장팀역시 잘못 판단하고 있음을 직시 하지 않을수 없다. THAAD장비 설치를 반대하는 좌파들은 미국을 동맹국으로 믿을수 없다는 논리를 내세울것이기에 그들의 동의를 얻는데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고 있는 청구서를 보면서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또한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미국이 중국과 한통속이 되는것이 아닐까라고 염려하는 부분을 건드려, 한국과 협의 없이 한국뿐 아니라 아시아 태평양지역의 방어를 담당하는 사드설치비를 언급한것은 앞뒤가 뒤바뀐것으로 생각지 않을수 없다.
대통령 선거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문재인캠프에서 외교분야를 조언하고 있는 보좌관은 장비설치비를 납부하라는것은, 도저히 받아 들일수 없는 옵션이라고 말한다.
John Kirby제독의 의견이 극히 그의 개인적 사견임을 들어, CNN은 그의 기고를 인터넷 뉴스에 보도하면서, CNN의 의견이 아님을 특별히 서두에 강조하고 있는점을 보면, 너무나 과장된 그의 사견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떨쳐 버릴수 없다.  다른 보수진영의 대통령 후보는 THAAD의 당위성을 강조하는면도 동시에 피력했어야 했다.  
한반도에 전쟁의 암운이 깊이 드리우고 있는 이때,  코앞에 닥친 대통령 보궐선거전을 보면서, 안타깝기 그지없다.  좌파가 집권하면, 과거 두명의 좌파 대통령 시절보다 더 심각한 국가 안보에 구멍이 뚫려, 자유민주주의를 추구하는 대한민국민들의 앞날을 예측할수 없을것 같아서다. 좌파 정권은 지난 10년으로 족하다고 본다.  자유를 사랑하고, 평화를 원하는 한국인들이라면, 절대로 종북좌파 후보에게 대통령의 기회를 주어서는 안된다는것을 깊이 사고했으면 좋겠다.

http://www.cnn.com/2017/04/28/opinions/president-trump-protecting-south-korea-is-not-a-real-estate-deal-opinion-kirby/index.html

Friday, March 17, 2017

아시아 3개국방문, Rex.국무장관의 북한에 대한 강경정책, 군사행동도 포함됐다.

이제 취임한지 채 2달도 안됐지만, Trump 행정부의 정책의 골자는, 선거운동당시 주창해 왔던 내용에서 하나도 벗어난게 없다.  그중에서도 북한에 대한 정책은, 그가 주장해 왔던데로, 협상으로 해결될 문제가 아님을 알았기에, 우선 경고를 하고,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군사적 행동을 개시할수밖에 없다는 강경한 미국, 한국, 일본의 입장을 천명한 것이다.  몇년전에 리비아의 Colonel Quadafi의 말로가 기억에서 되살아난다.

한국이 북한의 예기치 않은 공격에 대비하기위해 THAAD설치를 하고 있는것에, 중국이크게  반발하면서,경제적제재  조치를  한국에 하고 있는데,  이것에 대해서도 미국은 경고하고 있다는점에 주목해야한다. 다른말로 표현하면, 대국답지 못한 치졸한 경제 및 외교 보복이라는, 북한을 감싸고 도는 옹졸한, 미국과 서방세계의 평화노력에 반하는, 정책임을 시인하지 않을수 없을 것이다.

Tilerson국무장관의 아시아 3개국 방문은 Trump행정부의 대북정책수정에 대한 설명과 미국의 의지를 미리 전달하고져 함에 그목적이 있다고  보는견해에 무게가 실리는것으로 이해된다.  여의도 흡혈귀들은  이러한 미국의 정책변화에 고맙다는 인사보다는, 왜 하필 대통령을 선출하는 중차대한 때에 "초를 치려고하는가"라고 불만이 고조될 것이다.  이런자들이 대통령하겠다는 대한민국.... 너무 안타깝다.


한국전쟁이 1953년 휴전협정으로 소강상태에 들어간 이후, 남한과 북한을 분리시키고 있는 휴전선(DMZ)을 미국무장관, Rex Tilerson이 방문했다고 한다.  국무장관이 금요일, 아시아의 두번째 방문국인 한국에 도착한것이다.  도착 일성으로, 그는 지난 20여년동안 북한의 비핵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해왔으나 결과는 실패였으며, 북한이 핵위협을 강화시키고 있는데 대항하기위한 다른 조치가 이제 필요하게됐다라고 했다.


이북에 대해서 인내심을 갖고 전략을 짜는 정책은 이제 끝났다.  필요시에는 군사적 선제공격을 할수도 있다는것을 나타내고있다.  국무장관,Rex Tilerson 은 북한의 무기개발 프로그람이 넘어서는안될선을 넘어 위협이 될경우 군사적 공격을 할수있는 옵션도 이미 포함되여있다라고 설명한다.

이번 한국방문중에 그는 설명하기를 미국은 새로운외교 정책과 경제정책도 찾고있다고 설명하면서, 한국에 미국의 방어용 미사일 배치는 당연한 조치라고 말했다.  이와같은 움직임에 중국은 매우 우려하고 있으나, 한국과 미국은 주장하기를 북괴로부터 공격을 방어하기위해 필요한 방어장비라고 설명했다.

Trump 대통령은 트위터(tweeted)에서 북한의 행동은 "매우 나쁜 처신임"을 강조하고, 미국을 상대로 오랫동안 게임을 즐긴셈이다. 이러한 북한의 돌출행동을 멈추기위해 "중국은 필요한 조치를 전연취하지 않았었다." 보충설명까지 했다.

Tilerson국무장관은 남북한을 가르고있는 비무장지대를 방문한 직후 상황설명을 한것이다.  그는 일본 방문후 한국에 도착했었다. 일본 방문시 그는, 지난 20년간 북한이 핵무장의욕을 버리도록 많은 노력들을 해왔으나 모두 실패했을 뿐이었다 라고 강조 했었다.


 서울방문을 마치고 국무장관은 토요일에 중국으로 떠난다.  중국은 북한의 핵무기 무장 야욕에 대해, 미국을 포함한 주변국가들이 염려하는것과 같은 관심을 갖고 주시해 왔었는데,   그러나 베이징 당국을 격노케 한것은  한국에  미국산 방어용 미사일, 즉 THAAD를 배치하는것이었다.  나의 생각인데  이러한 중국의 주장은 설득력이 부족하다.  중국이  UN 안보리에서 여러번에 걸쳐 북한 제재를 위한 결의한을 중국도 같이 했었는데, 이의 이행을 철저히 하지 않고 뒷구멍으로 북한에 경제적 도움을 계속해 왔었음이 여러 측면에서 감지됐었고, 서방 세계가 지적한바 있었다.  중국이 유엔 결의안을 성실히 이행했었다면, 북한은 감히 오늘날 처럼 경거망동 하지 못했을것으로 생각된다.


 도쿄에 체류시 Tilerson과 일본의 Kishida씨는 계속강조하기를, 북한의 도발에 대항하여 우리 두나라는 굳건한 동맹체제를 유지해 나갈것임을 수차례  강조했었다.
Kishida 장관은 동맹관계에서 앞으로 더 많은 책임을 분담할것이라고 강조 하고, Tilerson국무장관은 실효성이 없는 해결책에 엄청난 돈을 쏟아붇는 일은 앞으로는 없을 것이다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미국은, 북한이 야욕을 버리고 다른 좋은 방향으로 갈수있도록 13억5천만 달러를 그동안 지원해 주었었다. 그러나 그런 기대를 저버리고 그돈을 이용하여 핵무기개발을 더 많이 했고,  지난 2월 11일과 3월5일에  발사한것을 포함하여 더많은 미사일 발사실험을 했었다"라고 그는 강조했다.

오랫동안 '리비아'를 통치했던  카다피가 북한을 롤모델로 생각하면서,핵개발을 했었던 예를 들지 않을수 없다. 그랬던 그가 2003년도에 그러한 핵개발프로그람을 버리고( Colonel Qaddafi gave up the components of Libya’s nuclear program ) 대신에 - 그때  대부분의 개발장비들이 파키스탄에서 공급중이이었었다 - 서방세계와 협력하여 경제개발을 할수 있는 희망으로 생각을 바꾸게된다.  그로부터 8년후에 아랍의 봄이 일어나면서 카다피를 권좌에서 몰아내기위한 세력들과 미국과 유럽동맹국들이 이에 합세하여, 아랍의 봄운동에(새민주주의 물결) 동참하면서, 도피하여 동굴속에 숨었던 카다피 발견하여, 결국 리비아 반군( executed by Libyan rebels)에 의해 처형되고 말았던 평가를 주시할 필요가 있다.

금요일, 비무장지대를 방문후, 관계자들과  최근에 일어난 일련의 심각한 문제들,즉 핵실험(nuclear)과 미사일발사(missile) 로 인해 갑자기 한반도가 큰문제에 처해있는것에 대한 회의를 하기위해 서울로 Tilerson 국무장관은 즉각 되돌아 왔었다.


중국의 칭화대학교에 객원교수로 있는 Rick Dunham씨는, 미국이 협상테이블에 올려놓을수 있는 방법이 아직도 있다고 본다라고 설명한다. 그중의 하나로 거론될수 있는것은 Trump 대통령이 북한과 직접 대화를 통한 협상을 할수도 있다는 점이다.
미국이 지금까지 한반도 이슈에 대해 더이상 인내할수 없다는것은 이제 행동으로 들어간다는 뜻이다.  최근에 한국에 THAAD 방어미사일을 서둘러 설치하는것이 바로 그러한 행동의 일부인것으로 보여진다.

런던대학의 Tat Yan Kong 교수는, 중국이 북한으로 부터 앞으로 10개월 동안 모든 석탄수입을 중단했음을 들면서, 그금액은 북한이 중국에 수출하는 전체량의 40%에 해당된다.  또한 그는 설명하기를, 미국은 서둘러 한국에  THAAD를 배치하기 보다는 중국이 북한에 취한 봉쇄정책을 기다려보면서 주시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설명한다.

중국외교부의 두개의 연중뉴스 콘퍼런스에서, 외무장관 Wang Yi씨는 설명하기를, 중국은 두개의 기차가  서로  다른 방향에서 전속력으로 달려와서 충돌하는 사고를 막기위한, 스윗치맨(기차역에서 기차를  다른 선로로 진입할수 있도록 선로를 조작하는 직원) 역활해야 하지 않을까라고 생각한다라고 의견을 냈다.

중국의 국제문제연구소의 회장겸 교수, Su Ge씨는 외무장관의 의견에 동조하면서, 아무도 이러한 충돌에 대비하고 있지 않다라고 설명한다.  그는 주장하기를, 모든 관련 당사국들이 협상테이블로 나와서 각자의 의견을 발표하는길만이 최상의 해결책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주장은 아무런 성과가 없음을 알면서도 되풀이 주장하는것은, 그역시 중국사람으로서의 한계를 의미하는것 같다.  지난 20여년간 얼마나 많은 노력을 당사국들이 들였는가, 그렇치만, 북한이 협상을 시간벌기위한 방법으로 악용하면서, 진전은 아무것도 없었고, 대신에 핵무기와 미사일 개발을 도와준 꼴이 된것이다. 왜 Su Ge교수는 다람쥐 쳇바퀴도는것 같은, 헛소리를 주장하는 그이면을 눈여겨 볼필요가 있고, 미국을 비롯한 관련 당사국은 절대로 또 속지 말아야 할것이다.

이러한 미국의 노력에 여의도 흡혈귀들은 괴로워 할것이다.  북한의 핵무기 공격에 대비하기위해 서둘러 THAAD를 배치하는것에 고마워해야 할텐데.... 좌파흡혈귀들은 "왜 하필 지금인가?"라고 하면서 북한을 자극하는 THAAD배치는 국익에 도움이 안된다고 흑색선전 하면서, 또 촛불집회를 충돌질 할것이다.  이런자들이 대통령하겠다고 활개치는 나라, 대한민국..... 참 안타깝다.


https://www.nytimes.com/2017/03/17/world/asia/rex-tillerson-north-korea-nuclear.html?

https://news.cgtn.com/news/3d6b544e31417a4d/share_p.html?t=1489763385535

http://www.cnn.com/2017/03/16/politics/tillerson-japan-north-korea/index.html

http://www.bbc.com/news/world-asia-39297031

https://news.cgtn.com/news/3d4d6a4d31417a4d/share_p.html?t=1489749134939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7/03/18/2017031800177.html 

Thursday, July 14, 2016

구정물만 쳐먹는 돼지만도 못한, 냄비근성의 사람들 - 돼지들을 위한 THAAD 설치는 사치다.

돼지는 다 썩은 구정물만 주면 잠잠해진다.  그리고 하루종일 또 꿀꿀 거리면서 구정물 밥통에 코를 박고 코를 통해 숨을 내쉬어, 구정물밥통을 뒤집어 놓는다. 행여나 뭐가 더 나올까하고.

요즘  찌는듯한 삼복더위에 시원하게 지내도록, 그돼지들이 사용하는 전기를 만들기위해, 한국은 원자력 발전소를 많이 건설하여 돌리고 있다.  그페기물을 영구히 묻어 두기위해 전국적으로 장소를 찾고, 전북 부안을 선택할려고 했을때, 그지역의 돼지들이 생업을 전페하고 몰려들어, 결국 다른곳으로 장소를 옮겼었다.  지금은 그혜택을 잃어 버린게 너무도 안타까워 땅을 치며 통고하고 있다는 소리를 들었었다.

옛말에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봐라" 는 글귀가 있다.  지금 한국의 돼지들에게 꼭 맞는 말이다.  돼지들이 뭘 더 바라겠는가? 구정물 한통 퍼주면 그것으로 만족한것들인데. 좌파세력들은 그뒤에서 소리 더 내라고 회초리로 사정없이 몰아치고... 참어설픈 연극이다.

코딱지만한 나라에서 지방자치제도는 왜 만들어서, 이렇게 나라의 갈길을 앞뒤좌우에서, 돼지들의 횡포에 갈팡질팡해야 하는가.  마라톤 선수처럼 뛰어도,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기가 보장안돼는 작금의 지구촌 현황인데..... 그래도 민주주의 국가라고 알려진 한국에서 지방자치제도를 완전히 없애 버리면, 돼지들의 난동으로 천지 개벽을 할테니까, 여의도에 한개, 그리고 각도에 한개씩만 두면, 이웃사촌 처럼 사이좋게 지냈던 이웃 Township들과 구정물통 하나를 차지하기위해 박터지게, 나라가 시끄럽게 싸우지는 않을텐데..... 정치꾼들아 당장에 발의, 실시해라.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6/07/14/2016071400271.html

친지가 보내온 기가막힌, 돼지들을 더 안전하게 먹여 살리겠다는 국가 정책을 비난하는 가슴아픈 메일을 여기에 옮겨 놓았다. 두고두고 볼려고.
      사드배치 반대, 지지리도 못난 국민 사드배치 문제로 전국이 炎天보다 더 뜨겁다. 예상지역 주민들이 들고 일어났고 郡守가 삭발을 단행했다고 한다. 참으로 잘 난 국민들이다. 먹고 살만하니까 福에 겨운 모양이다. 사드는 공격용이 아니고 방어체계다. 내 집 문단속 좀 한다는데 왜들 그리 난리를 치는가. 중국과 북한의 속셈은 그렇다 치고 왜 당사자인 우리가 그것을 반대하고 나서는가? 그러면 우리는 공격용 핵무기도 못 만들고 그 방어체계도 배치 못한다면 그냥 앉아서 죽으라는 얘기인가?
    뭣이라? 電磁波가 나온다고라? 우리는 평소부터 전자파의 洪水 속에 살고 있다. 그 많은 휴대폰에서 전자파가 나오고 基地局에서 발사되는 신호는 다 전자파에 해당한다. 거기다 온갖 媒體의 지상파 방송은 얼마나 많은가? 그것이 다 해롭다면 인류는 벌써 멸망했어야 한다. 中國이 반대한다? 언제부터 우리가 중국의 속국(屬國)이고 運命이었나? 경제가 어려워 진다고? 좀 어렵게 사는 것이 죽는 것보다는 낫다. 어짜피 한 번은 넘어야 할 山이다. 그러면 미국은 우리의 변방(邊方)이었나? 숫자 열 개를 안다면 계산 좀 해 봐라. 예상지역으로 발표된 경북 칠곡주민 3,500여 명이 머리에 띠를 두르고 손에는 피켓을 들고 현수막은 공중에 펄럭인다. 칠곡 군수는 삭발 코스프레를 벌이며 벌써 그는 다음 지방선거의 事前 선거운동을 하고 있다. 그런데 그 사진을 자세히 들여다 보니 눈에 많이 익다. 머리띠와 피켓이 하나 같이 똑 같다. 그것은 개인이 아닌 어느 단체에서 製作하고 分配한 것이다. 그러니까 누군가가 그 집회를 선동하고 시위도구를 일괄 제작하여 나누어 주었다. 그리고 事實이 아닌 선동구호로 그들을 부추겨서 거리로 나오게 만들었다. 철저하게 사전에 계획되고 준비되지 않으면 저런 모습은 불가능하다.
    분명히 어떤 선동(煽動)세력이 있다. 그들에겐 경도(傾度)된 이념이 있고 또 資金도 있다. 그 시위도구와 장비는 개인이 아닌 단체에서 준비된 것이다. 그들의 체계화된 조직을 지휘하는 지도부가 있을 것이며 운용자금은 누군가가 提供한 것이다. 대충 짐작이 가지만 여기서는 밝히지 않는다. 왜냐하면 主題를 벗어난 논란이 예상되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은 님비(Not In My BackYard)의 세상이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국책사업을 하려해도 이들의 반발로 어려움을 겪는다. 도롱룡이 죽는다고 몇 천억 공사가 지연된다. 소위 혐오시설의 유치는 더 어렵다. 고가도로를 건설하려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극렬 반대를 한다. 그들의 주장은 이것이다. 내 고장 내 지역만은 안 된다는 것이다.
    사드배치는 선택이 아니라 그것은 必須이다. 장비는 미국에서 전담(專擔)하고 우리는 장소만 제공하면 된다. 이것은 배척(排斥)이 아니라 不敢請 固所願을 해도 부족하다. 설사 검증되지 않은 전자파의 해로움이 예상된다고 해도 그것이 목숨보다 소중하랴? 나는 斷定한다. 그들을 부추긴 세력을 안다. 종북좌파들이다. 그들은 나라가 망하는 것엔 관심이 없다. 국민을 誤導하고 煽動해서 정권을 잡고 主敵 북한과 협력하여 赤化統一을 획책하는 것이다. 이것을 비유하면 이렇다. 强盜를 방지하기 위하여 보안장치를 설치하려는데 그것은 강도의 人權을 침해하므로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 니들이 다 해먹어라! 거기에 놀아나는 지역 주민들도 한통속이다. 기왕에 하려면 끝장을 보아라. 초가삼간이 다 타버려도 빈대만 죽으면 된다.
                      참으로 똑똑한 인물들이다. 대한민국의 진정한 애국자(?)에게만 주는 훈장깜들의 인상이다.
    지지리도 못난 국민에겐 번영(繁榮)이 그림에 떡이다. 그렇게 살다가 그렇게 죽으면 된다. 그러나 나는 억울하다. 좋은 길, 좋은 방법이 있는데 말이다. "플르타크 영웅전"에 나오는 말로 글을 마친다. "民衆을 거스르면 민중에게 망하고 민중을 따르면 민중과 함께 망한다." 여기서 민중은 그곳의 주민이 아닌가 곰곰히 생각해 보자.

Saturday, July 09, 2016

North Korea, 잠수함에서 발사한 탄도미사일 시험 또 실패- 불쌍한 김정은과 부하들.

북한은 과연 어디까지 인간이 해서는 안될짖을 계속할것인가?  오래전 쏘연방이 붕괴 되면서, 불행한 최후를 맞이했던 당시 루마니아의 최고악질 독재자 "차우세스크"가 전세계에 보여주었던 그의 최후의 날이 생각난다.  그얼마나 비참 했었던가. 김정은과 그 주위에서 알랑방귀를 늘어놓은 자들은 분명히 기억하고 있을텐데.... 우리 한미족의 비극인것만은 틀림없다.  남쪽의 종북주의자들은 귀를 열어 분명히 "대한민국"이 삶의 터전이고 더 살기좋은 곳임을 인정하고, 특히 정치꾼들은 김정은에 대한 규탄성명이라도 내라.
"옛말에 방귀가 잦으면 똥싼다"라는 말이 있다. 특히 남한의 정치꾼들 새겨둘 격언이다.

남한 정부는, 일본정부와 긴밀히 협조해서, 북한의 망난이짖을 공동 대처 하도록 외교적 노력을 필사적으로 기울여야 할것으로 이해된다. 과거보다는 앞날이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북한은 잠수함에서 탄도미사일의 시험 발사를 했지만, 발사직후 바로 실패로 끝나고 말았다고 남한의 군사전문가들이 발표했다.
이번 발사는 한반도 동해상에서 있었으며, 최근에 있었던 시험발사중의 하나였다.  이번 시험발사는 잠수함에서 발사했던게 실패로 끝난지 약 3개월만에 실시한 것이었었지만, 결과는 실패로 끝났다. 
핵무기를 개발한 것으로 믿어지는 북한은, 어떤 종류의 탄도미사일 사용을 UN으로 부터 금지 당하고 있는 나라이다.

'미사일 방어 체제'

"SLBM(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은 보통 잠수함에서 발사돼곤 했지만, 처음부터 계속 실패로 끝났었다"라고 한국군에서 발표한 성명서는 설명하고 있다.
"우리군은 강력히, 북한 당국이 이렇게 도전적인 행동을 취한것을, 비난한다"라고 추가설명을 하고 있다. 
이번 미사일 시험발사는, 오전 11시30분경에 북한의 동해항구인 신포에서 발사됐었다.

미국과 한국은 금요일, 평양으로 부터의 미사일 공격을 방어하기위한 미사일 방어체제 시스템을 설치하기로 합의 했었다고 한다.
그렇치만 이러한 THAAD(Terminal High Altitude Area Defense)설치를 어느곳에 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확정된게 아직까지는 없으며, 또한 누가 이설비를 최종적으로 운영할것인지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알려진 바는 없다.

 이번주초 미국은 북한의 김정은과 그추구세력 일부에 대해 개인적 봉쇄정책을 추가로 부과 했었는데, 그이유는 북한 거주 인민들에 대한 김정은이 저지른 개인적인 인권유린에 대한 책임을 물어 전세계에 선언한 것이다. 

이번 봉쇄조치는 김정은 개인에 대해서 미국이 취한 최초의 행동이었다.

평양의 김정은 집단은 이러한 조치에 대해, 북한을 블랙리스트에서 해제해 주지 않는한 미국과의 모든 외교적 채널은 완전히 차단하게 될것이라고 보도된바 있었다.
지난 1월에도 북한은 4번째 핵실험을 시도 했었으며, 그때 그들은 첫번째 수소폭탄을 사용한것이 자랑스럽다고 주장 하기도 했었다.
평양당국이 위성을 발사한 했다고 선언한 직후, 그것은 장거리 미사일 시험이었을 것으로 서방세계는 보고 있었다.


http://www.bbc.com/news/world-asia-367533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