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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05, 2021

인권변호사 이재명 정치사상을 부각시키는 이유가, 4년전 대선공약 1호 “윤석열 검찰총장 임명해 정부 부패 척결” 재음미 하기위해서라고?

이재명이는 절대로 대통령이 돼서는 안된다. 그가 좌파정치 사상과 주사파 사상에서 완전 탈피하고, 자유민주주의 정치 체재를 통치의 근본으로 삼는다는, 믿을만한 증거를 대기전에는 절대로 그자의 얼굴마져도 보기싫다. 

빨갱이 광복회장, 김원웅이가 내뱉은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말은, 나는 북괴의 뿌락치요, 간첩이요, 김정은이를 한반도의 유일한 통치자로 인식하고 있다는, 천인공로한 붉은색의, 소름끼치는 협박, 공갈인것을 모를리 없는, 이재명이가 그말을 인용해서, 대선출마 공약을 한것은, 문재인처럼 숨어서 부르짖는게 아니라, 내놓고 Little Man 김정은의 휘하로 들어가 대한민국을 바치겠다는, 월급은 대한민국에서 타먹고, 통치는 북한 김정은의 지시를 받아 하겠다는, 역적 원균같은 반역자인것을 스스로 밝힌 셈이다.  대한민국에는 국정원도 있고, 반공법도 엄연히 존재하고 있다. 

이렇게 간첩잡는 조직을 활용하여 간첩색출해서 감옥에 격리시켜 우리 사회에서 활동을 못하게 막아야 하는데, 이러한 법과 조직의 활동이 멈춰선지 벌써 4년이 훌쩍 지났다.  국정원은 문재인의 충견이 맡아 운영한 뒤로는 간첩잡는 기능마져 경찰에 넘겨주었다.  그로부터 반공법을 위반한 국민들이나 남파된 간첩들을 붙잡아 법의 심판을 받게하는 기능은, 지금은 종이장위에 써놓은 글귀에 불과 할 뿐, 아무런 쓸모없는 존재로 전락했을 뿐이다. 즉 간첩세상이 됐다는 뜻이다.

이런 세상인데,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우리 대한민국과 그안에서 살고있는 5천만 국민들의 운명은 풍전등화같은 존재가 되고 말것이다.  

젊은이들의 인생 Enjoy풍조와 젊은이들의 일자리 부족으로 삶의질이 떨어지면서 인구절벽시대가 되어가고 있는 현실타개를 이재명이는 절대로 할 능력도, 의지도 없다. 오직 Little Man에게 안테나 마추고 지시만 기다릴 인간일뿐이다. 한편 경제적 여유가 있는 국민들은 탈 한국러시를 이루게 될것이며, 그렇게 되면 이재명에게는 호재가 되는 셈이다. 아주 쉽게 Little Man품안으로 통채로 대한민국을 쉽게 던져버릴것이기 때문이다.

이재명이는 형제가 많은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학교도 못다니고.... 독학으로 공부하여, 사시에까지 합격하고, 인권변호사로 활동했었음을 자랑으로 여기면서, 경력에 화려하게 인용해왔다.  그리고 정치판에 끼웃거려, 인권변호사로서의 해야할일은 집어던지고, 지금 대통령 하겠다고 뱉어서는 안될 말을 국민들에게 공갈반 협박반으로 받아 들이라고 종용하고있다.  차라리 그의 레주메이(Resume)에서 인권변호사 였다는 이력을 뺐었으면.... 그런 생각이다.

같은 또래의 한 인권변호사가 떠오른다. 그의 이름은 "박준영" 인권 변호사. 그변호사역시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학교도 잘 못다니고, 어렵게 독학하여, 사시에 합격하여 인권변호사로 열심히 힘없고 돈없고 빽없이 억울하게 당하고 감옥에서 고생하는 Inmates들을 상대로, 재심청구하고, 재판을 다시받게해서 다시 자유인이 되게 하는, 정말 인권변호사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이행하면서도, 일체 외부에 소위 말하는 "생색"을 내지않은, 이시대의 참신한 등불이 되여, 갈증나 있는 국민들에게 청량제 역활을 해주고있는 변호사다.  

박변호사는 그의 어린시절에 겪었던 배고픔과 학교에 갈 여건이못돼 서럽게 당했던 그경험을 살려서, 못배웠기에 성장해서도 떳떳하게 사회생활하는데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국민들을 찾아 다니면서, 그들이 겪고 있는 억울한 누명을 벗겨주는데 올인하고 있는 "인권변호사"다.  참으로 대조적이다.  

이재명 변호사, 문재인 변호사, 이들 모두는 인권변호사로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명성과 부를 얻었지만, 박준영 변호사는 변함없이 오늘도 돈과 빽이없어 억울하게  감옥살이를 하고 있는, 법의 보호를 받지 못하고있는 국민들을 찾아다니면서, 이들의 무죄를 주장하면서, 자유인이 되도록 목이 터져라 변호하고 있다. 

빽이없어 무고하게 죄인이 된상당수의 국민들이 지금은 자유인이 되여 제2의 삶을 살기위해 열심히 살면서, 오히려 우리사회의 등불이된 인새을 살고있다는 뉴스를 여러번 봤었다.

문재인, 이재명 이자들은 차라리 "인권변호사"라는 수식어나 달지말고,  수임료 받아가면서 살던가 말던가 할것이지.... 내가 알기로는 박준영 변호사는 자기집이나 또는 재산이 없는것으로 알고있다.  문재인, 이재명은 아방궁같은 집을 소유하고,  둘다 똑같이 "국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라는 사탕발림으로 사기 공갈쳐서 하나는 대통령질을 다하고 이제 청와대에서 짐싸서 나가야할 마지막 갈림길에서 허덕이고 있고, 다른 하나는  그뒤를 이어 대통령질을 하겠다고 국민들뿐만이 아니고 같은 한솥밥을 먹는 당원들에게 까지, 도저히 실행할수없는 공약들을 남발하고 있다.

박준영변호사역시, 귀가 있고 눈이 있기에 요즘 돌아가는 청와대의 헌법무시한 검찰조직의 인사를 보면서, 이재명의 알맹이 없이 속이 텅빈 '공약'남발을 보면서, 어떤 심정일까?

"내가 유일하게 대한민국을 지켜낼 대통령감이다"라고 뻥치는 꼬락서니는, 마치 그의 형수에게 욕설을 퍼붓는것을 다시 보여주는것같은 추잡한 견소리를  주야로 씨부렁대고 있다.  속못차린 일부 국민들은 그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여 그가 대통령이 돼야 한다고 열광이다.  문재인에게 지난 4년반동안 속은것에 신물이 덜나는 모양이다.  

이재명이는 마치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자기가 부리는 하인처럼 맘데로 이름을 부르면서, 같이 일해보겠다는 추파를 던지고 있다는 뉘앙스를 흘리고 있는 더러운 꼼수는 접기를 바란다.  

임기를 못마치고, 사퇴하게된 원인은 문재인과 좃꾹 그리고 추한18년을 포함한 그찌라시들이 총장임무를 수행 못하게 방해한것뿐만이아니다, 이재명이도 그범주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이다. 4년전에 윤석열의 검사직 수행이 맘에 들었었다면,  총장하면서 문재인과 추한 18년 그리고 좃꾹으로 부터, 그들의 불법 부패에 맞서 싸울때에는 왜 꿀먹은 벙어리 였었나?라고 묻지 않을수 없다.  부당하게 문재인 일당으로 부터 협박과 공갈에 맞서 싸울때,  한마디만 했었어도,  지금 윤석열씨가 이재명과 한판 붙어서, 누군가는 하나가 죽어야하는 비극(?)은 오지 않았을 것이다.  

"바지를 다시 내려 보시오" 그리고 실체를 보여주시오.  그더러운 실체를 말이오. 내가 만약에 국정원장이라면, 이유불문하고, 이재명이를 낙아체서,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개소리의 근원이 어디에서 나왔으며, 이를 색출해서 사회와 격리 시켰을 것이다. 

2017년 1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 공약 1호로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SBS
2017년 1월 11일 SBS 8뉴스에 출연한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대선 공약 1호로 "윤석열 검사를 검찰총장으로 기용하겠다"고 말하고 있다. /SBS

더불어민주당 대권 주자인 이재명 후보의 4년 전 대선 공약 1호가 재조명되고 있다. 내년에 치러질 대선 지지율 여론조사에서 현재 1위와 2위를 차지하는 인물 두 명이 한꺼번에 거론돼서다.

이 후보는 2017년 1월 SBS 8뉴스의 `대선 주자에게 묻는다` 인터뷰에 출연해 `꿈꾸는 대한민국의 모습은 어떤 것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70년 동안 쌓여온 우리나라의 적폐, 소위 부패 기득권 구조의 청산, 그리고 모든 사람이 공정한 기회를 누리는 공정한 나라 건설”이라고 답했다. 이러한 대한민국을 이루기 위해 `대통령 후보가 된다면 공약 1호가 무엇이냐`는 물음에는 “딱 한 개만 꼽으라면 국가의 제1 기능은 억강부약, 강자의 횡포를 억제하고 약자를 부축해서 같이 살게 하는 것인데 현재 정부, 또는 국가의 모습은 강자들의 편을 들어서 부패한, 부당한 이득을 나눠 먹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정부의 부정부패 요소를 완전히 뿌리 뽑을 수 있도록 윤석열 검사 같은 사람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해서 완전히 깨끗하게 정부 내 부패를 청산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윤 총장은 당시 `박근혜·최순실 게이트` 특별검사팀 수사팀장을 맡았으며 그해 5월 서울중앙지검장에 올랐다.

5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 후보가 차기 대선 여론조사에서 박빙 구도를 이어가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2일부터 이틀간 전국 성인 유권자 1002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신뢰 수준 95%, 표본오차 ±3.1%포인트) 윤 전 총장이 31.4%, 이 후보가 30.3%를 기록했다. 두 사람은 `역사 인식`을 두고 온라인으로 설전을 벌이기도 했다. 윤 전 총장은 4일 “광복회장의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란 황당무계한 망언을 집권세력의 차기 유력후보 이재명 지사도 이어받았다. 온 국민의 귀를 이심하게 하는 주장”이라며 이 후보를 공개 저격했다. 이에 이 후보 역시 “새로운 정치를 기대했는데 처음부터 구태 색깔공세라니 참 아쉽다”며 “열심히 제대로 공부하라”고 반박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7/06/HWN772RVKVBJVAJZTUOMV57PXA/

Wednesday, June 30, 2021

북괴 푸락지 김원웅, 고교생에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 이자가 문재인이 임명한 광복회장.

 

 광복회장, 김원웅이는 나이먹은 값이나 좀 하면서, 회장질을 하던가, 김정은이를 찬양하던가?  아니면 나이도 어린 문재인에게 읍소하던가.... 체통을 좀 지켜라.

며칠전에는 애미가 광복운동을 했다고,  거짖과 꼼수로 신분을 속여 광복회원으로 올려놓고, 국민들 혈세를 주머니에 착복하더니, 오늘은 고교생들에게 "미군은 점령군, 소련군은 해방군"이라는 간첩들도 무서워서 잘 사용하지 않은 단어를 고교생들에게 주입 시킬려고 무진 애를 썼다는 뉴스에, 김원웅이는 참으로 세상 잘만나 광복회장질도 양쪽, 즉 한국과 북한으로 부터 인정받으면서 잘하고 있구나라고 엉뚱한 생각도 해봤었다.

김원웅이는, 좌파 주사파 문재인이가 대한민국 대통령이 아니라면 광복회장질은 고사하고 광복회원도 될수없는, 초라한 인생말년을 보내고 있었을 위인이다.  이런자가 국회의원을 했다고 하니.... 대한민국을 공산주의 김일성으로 부터 보호하기위해, 1.21사태까지 당하면서 무진 애를 썼던 박정희 대통령이 지하에서 어떻게 생각하실까?

문재인 대통령에게 김원웅이를 잘라내고, 진정한 광복운동을 했던 후손의 자손을 찾아서 그직을 수행하게 해달라고 요청한다면, "김원웅회장이 적임자입니다. 대한민국과 공산국가 북한의 해방을 위해 헌신하신 분이지요"라고 입에 개거품을 품어가면서 그를 옹호할것이다.  

하고 싶은 할짖다 하고 문재인이 떠날때 그도 같이 떠나게 돼는 그날까지 그냥, "너는너 나는나 식"으로 시간을 죽이는게 가장 현명한 방법주의 하나일것 같다.  내가 김원웅이와 왈가왈부 한다면, 내자신만 더러워질것이기 때문이다. 

한가지 걱정인것은, 그의 강의를 들은 고교생들중에서 혹시 북한 김일성, 김정일, 그리고 Little man,김정은이가 정말로 한반도의 유일한 정부로 잘못인식하는 일이 없기를 바랄뿐이다. 왜냐면 지금 전국의 고등학교에는 전교조출신들이 주사파사상을 학생들에게 가르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달 21일 김원웅 광복회장이 경기도 양주백석고 학생들에게 보낸 영상 메시지에는 ″소련군은 해방군, 미군은 점령군″이라는 취지의 발언이 담겼다. 사진은 '광복회' 명의 계정으로 유튜브에 올라온 화면. [유튜브 캡처]

지난달 21일 김원웅 광복회장이 경기도 양주백석고 학생들에게 보낸 영상 메시지에는 ″소련군은 해방군, 미군은 점령군″이라는 취지의 발언이 담겼다. 사진은 '광복회' 명의 계정으로 유튜브에 올라온 화면. [유튜브 캡처]



김원웅 광복회장이 지난달 고교생을 대상으로 한 영상 메시

지에서 “해방 이후에 들어온 소련군은 해방군이었고, 미군

은 점령군이었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것으로 드러나 논란

이 일고 있다. 전문가들 사이에선 “개인의 왜곡된 역사 인식을 청소년에게 설파하는 것은 심각한 문제”라는 비판이 나

온다.


김 회장은 지난달 21일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친일 잔

재 청산 프로젝트’ 활동에 참여한 경기도 양주백석고 학생들

을 대상으로 13분 분량의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해당 영상

은 현재 ‘광복회’ 명의의 계정으로 유튜브에도 올라와 있다.
 

김 회장은 간단히 인사말을 마치자마자 곧바로 문제의 발언을 했다.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려서 북한은 소련군이 들어오고 남한은 미군이 들어왔다. 소련군은 들어와서 곳곳에 포고문을 붙였다. ‘조선인이 독립과 자유를 되찾은 것을 참 축하드린다’ ‘조선인의 운명은 향후 조선인들이 하기에 달렸다’ ‘조선 해방 만세’. 이렇게 포고문이 돼 있다. 그런데 비슷한 시점에 미군이 남한을 점령했다. 맥아더 장군이 남한을 점령하면서 이렇게 썼다. ‘우리는 해방군이 아니라 점령군이다’ ‘앞으로 조선인들은 내 말을 잘 들어야 된다’ ‘내 말을 안 들을 경우에는 군법회의에 회부해서 처벌하겠다’ ‘그리고 모든 공용어는 영어다’. 이런 포고문을 곳곳에 붙였다.”

 
그러면서 김 회장은 당시 미 군정이 워싱턴에 “남한을 식민지로 써야 한다”는 비밀 보고서를 올렸다는 주장을 이어나갔다. 그는 “국회에서 통일외교통상위원장을 지내면서 대외적으로 공개되지 않은 보고서를 많이 접할 기회가 있었다”며 “(내가 본) 보고서의 핵심은 이렇다. ‘남한을 일본에 이어서 미국의 식민지로 써야겠다’ ‘겉으로는 독립시키고 실제로는 식민지로 써야겠다’(는 내용이었다)”고 말했다.
  

1946년 소련 군정 하의 북한 평양에서 친탁 시위장으로 가고 있는 당시 김일성(가운데 모자를 손에 든 사람)의 모습. [중앙포토]

1946년 소련 군정 하의 북한 평양에서 친탁 시위장으로 가고 있는 당시 김일성(가운데 모자를 손에 든 사람)의 모습. [중앙포토]

이같은 김 회장의 발언 내용을 두고 학계에선 “노동신문 같은 북한 매체의 주장을 그대로 인용한 역사 왜곡”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소련의 북한 군정사 등을 연구해온 이지수 명지대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당시 소련군이 주둔하면서 양민을 약탈하거나 부녀자를 겁탈하는 등 만행이 빈발하자 학생들 주도의 반발 의거가 여기저기서 일어났다”며 “소련군이 이런 성난 민심을 수습하기 위해 냈던 포고문 내용을 앞뒤 다 자르고 말하는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오히려 미 군정 하에선 소련군과 같은 피해는 없었다”며 “만일 공용어가 영어였다면 왜 미 군정에서 통역관을 채용해 썼겠느냐”고 반문했다.
 
또 이 교수는 “이같은 왜곡된 역사 인식을 청소년에게 설파하는 것은 책임 있는 사람의 자세가 아니다”며 “교육청에서 이런 사실을 알고도 아무런 조치 없이 묵인했다면 더 심각한 문제”라고 말했다.
 
이에 대해 광복회 측은 "김원웅 회장이 역사적 기록을 직접 보고 공부하면서 알게 된 사실을 학생들에게 전달한 것"이라며 "색깔론으로 바라보는 시선에 대해 유감스럽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철재ㆍ김상진 기자 kine3@joongang.co.kr

지난달 21일 김원웅 광복회장이  양주백석고 학생들에게 보낸 영상 메시지/유튜브 캡처
지난달 21일 김원웅 광복회장이 양주백석고 학생들에게 보낸 영상 메시지/유튜브 캡처


“미국과 한국은 동맹국이 아니다” 등 발언으로 여러 차례 논란을 일으켰던 김원웅 광복회장이 또 논란 중심에 섰다.

30일 광복회 홈페이지에 따르면 김 회장은 지난달 21일 경기도교육청이 추진하는 ‘친일 잔재 청산 프로젝트’ 활동에 참여한 경기도 양주백석고 학생들에게 13분 분량의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김 회장은 영상에서 “(해방 이후) 한반도가 남북으로 갈려서 북한은 소련군이 들어오고 남한은 미군이 들어왔다”며 “소련군은 들어와서 곳곳에 포고문을 붙였다. ‘조선인이 독립과 자유를 되찾은 것을 참 축하드린다’ ‘조선인의 운명은 향후 조선인들이 하기에 달렸다’ ‘조선 해방 만세’ 이렇게 포고문이 돼 있다”고 했다.

김 회장은 이어 “그런데 비슷한 시점에 미군이 남한을 점령했다. 맥아더 장군이 남한을 점령하면서 이렇게 썼다. ‘우리는 해방군이 아니라 점령군이다’ ‘앞으로 조선인들은 내 말을 잘 들어야 된다’ ‘내 말을 안 들을 경우에는 군법회의에 회부해서 처벌하겠다’ ‘그리고 모든 공용어는 영어다’. 이런 포고문을 곳곳에 붙였다”고 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94706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06/30/E64OICAQHFE4DNVDXG5JOCII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