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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28, 2021

미스트롯2 김태년은 국민귀염둥이 , 김태년 국민세금축내는 문통충견 “대통령에 ‘중증 치매’ 정확한 진단 발언한 '오세훈' 비난, 웃겨.

 민주당의 김태년은 국회의원질을 어떻게 하는 인물인지? 그가 뉴스에 나와 그내용을 보면, 한심하기 짝이 없다.  그가 한다는 소리를 국가 경영을 어떻게 해서 더 좋은 국가를 만들가에 대한 얘기는 한마디도 없다.  항상 야당헐뜯고, 비난하고, 자기쪽 정치인이 아니면 물고 늘어지는, 그의 눈동자에서 부터 그의지가 뚜렷히 나타난다.

김태년하면, 학생시절때는 매일같이, 이인영, 정청래, 우상호와 같이 반정부 운동을 그들의 일과로 삼으면서, 국가경제 건설에 앞장서서 산업현장에서 뛴적은 전연없는것으로 보인다.  내편이 아닌, 소위 말해서 보수쪽 정치인들은, 그들의 눈높이에서 보면,  그들이 섬기는 김정은에게는 불경을 저지르는 못된 사람들로 보는것 같다.

김태년은 집회및 시위에 관한 법률위반으로 벌금 120만원에 1996년 8월6일 선고, 1999년 2월25일 특별 사면복권됐다고 한다. 전력이 전부 좌파, 주사파 상상에 치우쳐 대한민국의 사회질서를 어지럽히는 짖만 했던것 같다. 국가보안법 위반, 공직선거 및 부정방지법위반으로 징역 1년 6개월 집행유예3년을 1997년 2월 18일 선고, 1999년 2월 25일 특별사면 복권됐다.  

김태년을 비롯한 위에 언급한 자들은 산업현장에서 비지땀 흘리면서 건설대열에 서서 젊음을 바쳤었다는 전력은 없고, 반정부 운동과, 좌파 주사파 전교조 그리고 주체사상을 학생들에게 주입시키고 선동하는 일에만 몰두해서, 간첩 문재인을 그들의 주군으로 모시고 살아가는 좌파 골수파들이다.  국민들은 그들의 선동술에 넘어가 간첩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뽑은것을 지금 땅을 치면서 통곡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으라.

그들의 머리속에는, 김대중, 노무현 뿐이고 건국의 아버지 이승만, 경제건설의 영웅 박정희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얼마전, KBS아침마당에 가끔씩 나오는 40대 후반의 변호사가 어린 국민학생들앞에서 박정희에 대해서 역사얘기를 해주는데, "박정희는 군사쿠테타를 일으켜 독재정치를 한 독재자다"라고 설명하는것을 보면서, 나는 그변호사가 중고등학교 다닐때, 그들을 가르친 선생들의 대부분이 전교조소속이라서, 그자신도 그렇게 배웠기에, 한강의 기적을 이룬 민족의 영웅으로 북미 대륙, 아프리카 대륙, 유럽 등등의 나라에서는, 높이 숭배받고있는 대통령을....  

그들이 볼때는 데모를 못하게 하고, 북괴 김일성, 김정은의 나라를 주적으로 여겨 항상 경계를 했었던 박대통령을 좋아할리는 없을 것이다.  김태년과 그패거리들은 북괴를 더 좋은 나라로 생각하고 찬양하는 자들이니, 어찌 대한민국의 앞날을 볼때, 걱정이 안되겠는가.  이들이 섬기는 나라는 대한민국인가 아니면 북한 김정은 독재국가인가? 분명히 밝혀야 한다.

김태년 좌파 민주당 대표와 이름이 똑같은, 미스트롯2에서 Top Seven에 뽑혔던 어린 꼬마가수 "김태년"양은 국민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있다시피 하면서, 고운 목소리로, Covid-19 Pandemic의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국민들의 얼굴에 환한 웃음을 선사해주는 Angel들 중의 하나이다.  나는 민주당 김태년에게 당부하고 싶다.  어린귀염둥이 꼬마가수 '김태년'에게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이 좋은가? 아니면 좌파 찌라시들이 숭배하고 있는 김일성왕족, 아니면 좌파 문재인 대통령의 사회주의 국가가 더좋은가?"라고 한번 질문을 해보라고.  아마도 답변은 "아저씨 참 이상하시네, 나는 맘데로 노래 부르는게 좋아요"라고 퉁방구리를 줄것이다.  어른으로서 어린 김태년양에게 양심의 가책을 느꼈으면 하는 생각이다.


민주당 문재인 딱가리 국회의원 김태년에게 묻겠다.  서울시 지하철 1호선 건설과 서울-인천, 서울-수원간 전철화 사업을 할때,  박정희 대통령은 그때에 광복절 기념 행사를 할때, 간첩 문세광이 쏜 권총에 육영수 여사님을 잃으면서도, 끝까지 광복의 축하 연설을 하면서, 건설의 헷불을 꺼지지 않게 앞에서 이끌어, 결국 5천년간 이어져 내려왔던, 배고픔의 설움이었던 보릿고개를 없애고, 산업입국으로의 터전을 만들었던, 그공로를 어떻게 무시할수 있단 말인가.

당신들은 솔직히 단 한번만이라도 고마운 마음이 있었는가?라고 묻지 않을수없다.  그때 당신들은 학생운동한답시고, 반정부운동에, 주사파사상에 쩔어, 내나라의 대통령은 부정해도, 북괴 김일성, 김정일은 숭배하는 짖만 해온것을 인정할때도 됐다. 

간첩문재인이 대통령 하면서, 그가 통치행정을 하는 발언을 보면, 앞뒤가 맞지않은, 갈팡질팡하는 견소리를 해대는것 때문에, 국민들이 얼마나 많이 혼돈속에서 헤매고 있어왔는가를 살펴보면, 그의 언행은 당연히 '치매중증'에 가까운 환자라고 평하는것은 전연 과장이 아닌것을, 김태년은 대통령을 모독했다고 억지를 부렸다. 그만해라.

그많은 실책중에서 한가지만 얘기해 보자,  부동산투기를 잡겠다고 25번 이상의 입법을 발표했었지만, 결과는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시피, 변창흠과 LH직원들에게 부동산 투기 왕관을 씌워주었고, 청와대 보좌관 하면서 영등포에 부동산 투기를 해서 떼돈을 벌은 "김의겸"이 또 이번에는 국회의원으로 여의도에 입성했다.  이게 문재인의 통치 정책인데.... "치매중증치매"환자의 증거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영선은 선거공약에서 서울시를 21개 지역도시로 만들겠다고 선언했는데, 그내용이 뭔지를 아는 사람은 아마도 없고, 박영선 본인도 알지 못하고 있을, 엉터리 공약이다.  서울시장 출마를 선언한 후보들은 박영선을 향해, "21개 지역도시"의 뜻이 뭔지를 물고 늘어져야 한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은 최근 문재인 대통령을 ‘중증 치매 환자’에 빗대 발언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에 대해 “극우 정치인”이라고 비판했다.

김 직무대행은 28일 페이스북에 “태극기 부대와 손잡은 오세훈 후보가 연일 극우본색을 유감없이 드러내고 있다”며 이같이 글을 썼다. 김 직무대행은 “(오 후보는) 그저께(26일) 또다시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중증 치매 환자’라는 표현을 썼다. 이번에는 ‘야당이 그 정도 말도 못하냐’고 반박하기까지 했다”며 “그러니까 오세훈 후보가 극우 정치인이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김 직무대행은 “극우 정치인의 특징은 보편과 상식을 벗어난 극단적 행동과 폭력이며 그것을 신념화한다는 것”이라며 “민주주의국가의 대통령으로서 정상적으로 국정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독재자’ ‘중증치매환자’라는 표현은 언어 폭력”이라고 썼다. 김 직무대행은 “보편과 상식을 가진 사람은 언어 폭력을 쓰지 않고, 잘못했으면 반성하고 사과한다”며 “그러나 극단주의자는 신념에 의해 행동하기 때문에 반성이나 사과가 없다”고 밝혔다.

김 직무대행은 오 후보가 서울시장 재임시절 무상급식에 반대하다 사퇴한 것까지 거론했다. 김 직무대행은 “10년 전 무상급식 반대 중도사퇴도 보편과 상식에 반하는 오세훈 후보의 신념이 만들어 낸 촌극”이라며 “오 후보는 무상급식은 세금급식이기 때문에 가난을 증명해야 한다는 차별의식을 신념으로 가진 사람이다. 앞으로 자신의 극우본색을 숨기지 말기 바란다”고 했다.

김 직무대행은 “극우 정치인이 공직까지 맡아서는 안된다. 극우 정치인이 표현의 자유를 누리는 것과 공직에 진출하는 것은 차원이 다른 문제”라며 “1000만 서울시민을 대표하는 자리를 극우 정치인이 맡아서는 안된다. 극우 정치인이 공직을 맡게 되면 증오의 정치로 국민이 분열하고 민주주의 가드레일이 무너지기 때문”이라고도 썼다. 김 직무대행은 “오 후보가 서울시장이 되는 순간 광화문 광장은 태극기 부대의 난동으로 가득 채워질 것”이라며 “이런 사태를 막는 것은 유권자가 민주주의 거름망을 제대로 할 때 가능해진다”고도 했다.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3281153001&code=910110

Friday, October 30, 2020

명을 재촉한 추한여인의 망난이짖, 결국 검란만들고, 秋·尹 갈등이 秋·전국검사 대결로 확대시켰네. 인과응보야.

 

김태년이나, 이재정 같은 피래미가 한마디 했다고 해서 그 어느 누구도 귀기울일 얼간이들은 없다. 이들 두명의 민주당 쫄병들은, 똥인지 된장인지도 구별못하는 풋내기들이기에 그저 그들이 논평한 내용을 크게 꾸짖거나 비난한 생각은 없다. 김태년이가 했다는 소리는, "해임건의 가능성에 대해 "감찰결과에 정말 해임할 만한 사유가 있다면 형평성있게 공직자에 대한 처분을 적용하면된다"라고 했고, 이재정은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앞에 윤총장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화환이 쇄도한것을 두고, 검찰에서 화환들을 치우지않고 방치하는것 자체가 윤총장의 의중이 들어가 있다"라고 촌평을 했다고 한다. 

이들 두명의 민주당 쫄다구들의 평은 그수준이 유치원생 정도밖에 안된다. 윤총장을 응원하기위해 시민들이 자진해서 화환을 사비를 들여 전시하고 있는데, 이게 윤총장의 의중이 들어가 있다라고 평한것은, 참으로 유치하다. 그렇타고 민주당 찌라시들이 관심을 줄거라고 생각하면, 민주당도 똑같은 수준미달이 모인 건달들의 모임으로 보일수 있기에 아예 무심하게 대할 것이다.  김태년은 형평성에 맞게 처분을 하면된다라고 했는데, 김태년에게 묻겠다. "형평성"의 뜻이나 알고 지껄인 것인가? 추하고 더러운 무법장관 18년이 검찰개혁 한답시고,  아무데고 총칼을 들여대는 망나니짖은 형평성에 맞는다고 생각하나? 공부좀 더하고 더 성장한 다음에 다시 멘트를 배워라. 충고다.

강기정이는 사기꾼에 뇌물처먹은 도적놈이다. 민주당 찌라시들의 보호속에 편한 감옥생활하고 있는, "라임 전주" 김봉현이가 직접 강기정 청와대 수석에게 50,000,000만원을 직접건네주었다"고 이실직고 했는데도, 문달창과 그찌라시들의 응원아래, 감옥대신에 계속 활보하는 강기정이가, 윤총장을 지칭하면서 "작은검찰개혁의 움직임에도 저토록 극렬히 저항 하면서 도대체 어제 김학의 재판을 보고서는 무슨 생각들을 했을까? 국민들은 자성의 커밍아웃을 기다리고 있다"고 똥묻은개 겨묻은개 나무란다는 옛말처럼 자기 방어에 올인하는것 보면서, 철판을 두겹씩이나 얼굴에 깔고 다니는 몰염치범의 극치를 보여주었다고 이해했다. 대도 조세형이는 강기정에 비하면 양반인것 틀림없다.

정무수석을 할때는, 국민들의 안녕 질서를 담당 공무원들이 잘 수행하고 있나를 살피면서 대통령의 뜻을 전달했어야 할 자가, 라임주범으로 부터 뇌물을 받아먹고, 오리발 내밀고, 나는 무척 깨끗하고, 윤총장은 반드시 개혁의 대상이라고 떠들어대고 있다. 이비정상의 현실을 문달창과 추하고 더럽고, 냄새 풍겨대는 무법장관은, 아까 위에서 잠시 언급한 찌라시 김태년의 "형평성"이 뭘뜻하는것인지? 알고나 있는가? 묻고싶다. 하여튼 사기꾼, 협잡꾼, 뇌물받아 쳐먹는데는 이골난 이집단을 안보는날이 언제 올것인가?를 손가락으로 날자를 집어가면서 세고있는 중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10/5000.html

무법장관질 하면서, 맘에 들면 동료 검사를 주먹으로 강타한 깡패출신인 정진웅이를 승진시키고, 두둘겨 맞은 한동훈검사는, 추한여인의 맘에서 벗어났다고 9개월동안에 3번씩이나 좌천시키는 인사정책이 과연 검찰 개혁의 알맹이였더가?라고 묻고싶다. 오죽했으면 검사들이 그것도 전제 검사들의 1/10이상이 넘는 젊은 검사분들이 엉터리 검찰개혁을 한다는 명분을 내세워, 윤총장을 찍어 내고, 윤총장과 손발을 마추어 범인 색출에 열중하던 엘리트들을 전부 지방 아니면 한직으로 쫒아내고, 그자리에 이성윤같은 검사의 사명감은 뒷전으로 내팽개치고, 더럽고 추한 여인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자를, 검사장에 그것도 제일 중요한 중앙지검장에 앉혀놓고, 사사건건 윤총장과 대립을 시키는 더러운 짖을 하는 추한 18년, 발광을 계속하는데 "검찰조직을 추한여인의 사조직으로 만들려하나?"라고 공분의 글을 계속 올리고 있을까?  

꿀벌과 말벌(Wasp)의 관계를 잘드려다 보면, 누가 꿀벌이고 누가 말벌(Wasp)인지를 잘 알수있게된다. 꿀벌은 우리인류에게 보약을 만들어 주지만, 말벌은 꿀벌을 공격할뿐만 아니라 우리 인간도 공격을 해서, 항상 척결대상 1호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0/10/18-230.html

해가 뜨면 다시 해가 지는법, 그시간이 이제는 열손가락으로 셀수있을 만큼 가까워 오고 있다는것을 인식하고, 목숨 건질방법, 특히 아들놈 사회생활 잘 하도록 챙겨주시요.추하고 더러운 냄새 이젠 그만 뿌려대고 말이외다.

19일 추미애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권발동으로 윤석열검찰이 일대 태풍의 핵속으로  들어섰다./뉴시스
19일 추미애법무부장관의 수사지휘권발동으로 윤석열검찰이 일대 태풍의 핵속으로 들어섰다./뉴시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29일 자기를 비판한 이환우 제주지검 검사에게 “커밍아웃 좋고요. 개혁이 답”이라며 보복을 시사한 발언의 파장이 점점 커지고 있다. 전날 63명의 검사에 이어 30일에도 160여 명의 검사들이 “검사 입에 재갈 물리는 게 검찰 개혁이냐” “나도 커밍아웃한다”는 글을 추가로 올리며 반발했다. 그러자 여권 인사들은 일제히 “검찰 개혁에 대한 반발” “(추미애가 아니라) 윤석열에게 분노하라”며 반격했다. 추 장관의 평검사 ‘보복 예고’ 발언으로 시작된 이번 사태의 전선(戰線)이 ‘추미애 대(對) 검사들’에서 ‘여권 대(對) 검사들’로 확대되는 모양새다.

◇"여기가 북한이냐" “수치심에 몸서리”

천정배 전 법무장관의 사위인 최재만 춘천지검 검사가 29일 올린 “나도 이환우 검사처럼 커밍아웃 한다” 글에 30일까지 총 230여 명의 검사들이 “나도 커밍아웃한다”는 댓글을 달았다. 전체 검사 2150여 명 중 10%가 넘는 검사들이 추 장관의 일련의 지시를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글을 쓴 것이다. 이프로스의 글에는 실명(實名)이 달린다. 고검장 출신 변호사는 “추 장관과 현 정권의 ‘검찰 농단’에 대해 일선 검사들이 ‘나도 보복하라’며 조직적 저항을 하기 시작한 것”이라고 했다.

내용도 직설적이었다. 신기련 대구지검 검사는 이날 “북한도 아닌데 무서워서 말도 못 하는 세상이 온 것 같아 슬프다”고 했고, 안화연 대전지검 검사는 “반대 의견을 이야기할 수조차 없도록 검사에게 재갈을 물리는 것이 ‘검찰 개혁’이냐”고 했다. 송혜숙 서울동부지검 검사는 추 장관의 ‘보복 예고’ 발언에 대해 “(이 검사의 비판) 메시지를 덮고 싶은데 반박할 마땅한 자료나 논리가 없을 때 메신저(발언자)를 공격하는 전형적인 여론 몰이 행태”라고 썼다.

여권·검찰 정면충돌
여권·검찰 정면충돌

송영인 서울중앙지검 검사는 “윗사람이 무서워서 문제점을 고하지 않고 말조차 꺼내지 않게 되면, 그 조직은 추락하는 비행기”라고 했고, 서성광 전주지검 검사는 “(이환우 검사에 대한 추 장관의) 반응은 도대체 어떤 사고 회로를 거쳐야 나오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했다.

서효원 대전지검 천안지청 검사는 “작금의 상황을 보면 ‘벌거벗은 임금님’이 생각난다”며 “정치가 검찰을 덮는 상황을 말 못 하는 어리석은 신하보다 정무 감각이 전혀 없는 어린아이가 되고 싶다”고 했다.

부장검사들도 비판 글을 올렸다. 검찰 관계자는 “인사에 더 민감할 수밖에 없는 부장들도 위험을 감수하고 추 장관의 폭주를 비판한 것”이라고 했다. 용성진 서울동부지검 부장검사는 “어찌하여 검사들로 하여금 이토록 수치심에 몸서리치게 하느냐”고 했고, 이현정 울산지검 부장검사는 “(과거) 역사에서 소름 끼치게 보아 왔던 돌팔매질과 편 가르기가 무섭다”고 했다. 이종근 의정부지검 부장검사는 “정의로운 커밍아웃”이라고 했다.

◇검란 비화되나

30일 댓글을 단 검사는 160여 명이다. 전날 글을 쓴 검사 수(63명)보다 두 배 이상 많았다. 검사들의 억눌린 감정이 폭발하고 있다는 얘기다. 법조계 인사들은 “정권 비리 의혹을 수사했던 검사들을 찍어내는 ‘학살 인사’, 윤 총장의 사퇴를 압박하는 연이은 수사지휘권 발동과 감찰 지시로 일선 검사들의 인내심이 임계점에 달한 것”이라고 했다.

추 장관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행사 후 “일선 검사들의 반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기자들 질문에 답하지 않고 자리를 떴다. 검찰 안팎에선 “추 장관이 230명 검사들도 ‘반(反)개혁 검사’로 공격할 경우 검사들의 반발이 ‘검란(檢亂)’ 수준으로 격화될 수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

◇與 “검사들이 검찰 개혁 저항”

이런 검사들의 반발에 강기정 전 청와대 정무수석은 이날 페이스북 글에서 “작은 검찰 개혁의 움직임에도 저토록 극렬히 저항하면서 도대체 어제 김학의 재판을 보고서는 무슨 생각들을 했을까”라며 “국민들은 ‘자성(自省)의 커밍아웃’을 기다리고 있다”고 했다. 민주당 김용민 의원도 페이스북에서 “검사님들, 윤석열 총장의 정치 발언에 대해 분노하셔야죠”라고 했다.

민주당의 윤 총장을 향한 공세도 이어졌다. 김태년 원내대표는 언론 인터뷰에서 윤 총장에 대한 민주당 차원의 ‘해임 건의 가능성’에 대해 “감찰 결과에 정말 해임할 만한 사유가 있다면 형평성 있게 공직자에 대한 처분을 적용하면 된다”고 했다. 민주당 이재정 의원은 이날 라디오 인터뷰에서 서울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 윤 총장을 응원하는 시민들의 화환이 쇄도한 것을 두고 “(검찰에서 화환들을 치우지 않고) 방치하는 것 자체가 윤 총장의 의중이 들어가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0/10/31/NN7HP772XVGWBGN7VGD4R7JFJ4/

Thursday, October 15, 2020

문재인과 패거리들 더이상 왕따 당하지 말라. 與 이수혁 두둔에, 외교가 “여당까지 나서는 건 국익 도움 안돼”

 

여당의원들은 마치 Hyena때들처럼, 먹이감만 있으면, 즉 야당이 국가를 위한 정책 발언을 할때면, 벌떼 처럼 달려들어, 죽을똥 살똥도 모르면서, 벌침을 놓고는 그대로 죽어 버리는, 대단히 불쌍한 사람들의 집단이다.  

미국주재 한국대사는, 대한민국 5천만 국민을 대표하는 정부이다. 이수혁이 하는 한마디는 큰 파장을 일으킬수있는 위치라는것을 망각해서는 안되는데, 그자가 하는 얘기는 전부 문재인이가, 북한 김정은이의 비위를 거스르지 않기위해 내뱉은 내용을 그대로 미국에서 까벌리고 있으니....

오죽했으면, 풀이해서 표현한다면, 미국이냐? 아니면 북한김정은이냐?의 택일을 하라는 엄중한 경고라는것을 이해 했으면 한다.  지난 70년넘게 한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를 유지하면서, 경제발전을 할수있게,  북괴 공산정권의 침략 위협으로 부터 막아주었기에 가능했었는데....감사의 말 한마디 한적없는 한국 문재인정권의 실채...

대사라는자가, "70년 동맹 했으면 충분하다. 중국과 북한과 앞으로 70년동안 동맹하지 말라는 법이라도 있다는 논리인가?"라고 국감장에서 떠들어 댄것을 보면, 이분이,  미국과 동맹관계를 계속유지 하면서 과연 자유민주주의를 옹호하는자인지? 아니면 미국의 동맹관계를 끊고, 중국과 이북과 손잡고 나라를 이끌어 가겠다는 수작인지? 

중국과 국교를 터서, 무역이 활발한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중국이 국제무대에서 남과 북간의 현안이 발생했을때, 한국을 두둔해주거나, 이북의 잘못을 지적해본적 있었나? 문재인 정부는 "북한인권문제"가 유엔총회에 상정되여 투표를 할때도 문재인 정부는 기권을 여러번 해왔다. 김정은이의 "북한주민 노예화"를 계속해서 응원하겠다는 속마음을 내비친 투표였었고, 이광경을 지켜본 미국을 비롯한 서방 세계는 한국에 대한 경계를 독수리의 눈으로 감시하고 있다는것을 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들과, 이수혁은 가슴에 새겨두고 외교전을 펼쳐야 한다.

외교에서의 의전은 매우중요하다. 국회의원 나부랭이들이 외교,그것도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줬고, 앞으로도 계속 지켜줄 맹방 미국에 대해, 아무런 전문성도 없는 막말을 내뱉는 이수혁, 김태년, 송영길의 망국적 발언은 절대로 용납안되는 공산주의 사상이 그속에 처박힌, 김정은 옹호발언인것을 국민들은 정신 차리고 지켜봐야 한다.

이수혁왈 "사랑하지도 않는데 70년전에 미국을 택했다고 앞으로도 계속 선택해야 하는것 아냐"라고 을퍼댔는데, 이는 바꾸어 얘기하면, 앞으로는 김정은 Regime과 중국과 손잡고, 나라를 이끌어 가겠다는, 공산주의 국가로 체제를 바꾸겠다는 견소리임을 알고나 지껄였는지?  이분의 과거 전력을 묻지 않을수 없다. 

김태년,민주당 원내대표왈 "동맹에서 국익이 중요하다는 당연한 발언이 왜 논란이 되는지, 공격대상이되는지 의아....한미동맹을 성역처럼 신성시하는 태도는 지나치다"라고. 김태년의 이발언은 분명, 북괴 김정은이가 듣기를 바라는 염원을 안고 지껄인, 대한민국은 북한의 속국이다라는 뜻을 내포한 무서운 Conspiracy가 그안에 함축되여 있음에 경련이 일어난다.

송영길은, 외교를 알고, 국화외교위원장 자리를 꿰찼다고 나는 생각않는다. 방안퉁수짖만 하는 공사주의 사상과 주사파사상으로 머리가 꽉차있는, 백선엽 장군을 친일파라 몰아부친, 잔악 무도한 무뢰한으로 나는 보고 있는데, 이분왈 "한미간의 이익이 모두 일치되는것은 아니다. 대한민국 First라는 관점에서 발언을 하면 금방이라도 한미 동맹이 깨질것 처럼 난리가 난다"라고 내뱉았다. 내생각으로는 이발언을 하면서도 미국을 많이 의식하고 있다는 증거, 즉 미국은 우리에게 꼭 필요한, 동맹국이요 혈맹국인데....그렇게 표현하고 싶었다는 뜻인데, 문재인에게 찍힐까봐서.... 더러운 두얼굴의 소유자다.  그래서 나는 그자를 방안퉁수, 그리고 주한 미국 Harris대사와 만나서 커피한잔 했었다는 뉴스를 본적이 없다. 외통위원장이라면 그정도의 능력은 있어야 하는데....

이정신나간자들의 발언에 대해, 전 미국무부 동아태 수석차관보, 애반스 리비어씨는 짤막하게 비통한 심정을 표현했다. "서울과 와싱턴이 근본적 이슈에서 단절되기 시작했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동북아시아의 안보 협의체는, 미국 일본 한국이었었다.  바위처럼 단단했던 협의체는, 노무현 좌파 정부가 들어서면서, 냄비속의 개구리가 죽어가듯이, 약화되고, 가치도 잃어, 존재 이유가 무엇인가를 의심하기에 충분하다. 더욱 한국이 이들 3국사이에서 왕따를 당한 근본적 이유는, 노무현정부때 안보관계 회의를 하고나면, 한시간도 지난지 않아 그내용이 전부 이북에 넘어가 있었다는, 일종의 이북 스파이 짖을 해서, 이를 참다 참다 더이상은 안되겠다는 판단이 서자, 미국과 일본은 협의체에서 한국을 완전 삭제하고, 정보교환을 포기한것이다. 이얼마나 안보와 외교면에서의 참사였던가.

문재인은 패거리들과 더이상 우방 미국과 일본을 괴롭히지 말고, 짝사랑식 김정은에 접근을 하지말고, 중국에는 진정한 국익이 어떤것인가를, 전문가로 부터 공부를 하고, 국가정책 세우는데 실수하지 말라.  더이상은 절대로 안된다. 이제는 뒤로 물러설 자리가 없이 벼랑끝에 와있기 때문이다.  혈맹 미국과 일본은 참아내는데도 한계가 있다는것을 명심하거라. 막내가 귀엽다고 응야응야 해주었니 형에게 기어오르면, 되돌아오는것은 "귀싸대기"뿐이라는것을 새겨 두어라.  


여당 인사들 일제히 옹호 발언
김태년 “국익중요 발언 왜 논란되나” 송영길 “동맹 강조, 美 퍼스트 안돼”
방위비 인상-남북교류협력 반대 등 美에 그동안 쌓였던 불만 표출 분석
“美 일과성으로 여기지 않을것” 지적, 野 “한미동맹 포기하겠단건가” 맹공

“한미 동맹을 성역처럼 신성시하는 태도는 지나치다.”(더불어민주당 김태년 원내대표)

“도대체 이수혁 주미 대사의 발언이 무엇이 문제냐.”(민주당 송영길 의원)

돌연 한미 간 외교 이슈로 떠오른 이수혁 주미 한국대사의 한미 동맹 관련 발언에 대해 집권여당 핵심 인사들이 14일부터 일제히 엄호에 나섰다. 그 배경에는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방위비 분담금, 남북 교류 협력 등을 놓고 누적된 미국을 향한 불편한 감정이 자리 잡고 있다는 게 중론이다. “앞으로 70년간 미국을 선택해야 하는 게 아니다”는 이 대사의 발언 역시 우발적 발언이 아니라 현 집권 세력의 속내가 드러난 발언 아니냐는 말이 나오고 있다.

○ 김태년 “국익 중요 발언이 왜 논란이냐”



관련이수혁 논란속… 與원내대표 “한미동맹 신성시 지나쳐”

174석 거여(巨與)의 원내 사령탑인 김 원내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사의 발언은 아무리 보고 또 봐도 외교에 있어 국익을 최우선시해야 한다는 취지”라며 “동맹에서 국익이 중요하다는 발언이 왜 논란 대상인지 의아하다”고 말했다. 한미 동맹과 관련해서도 “앞으로도 공유 가치와 이익 실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갈 것”이라면서도 “그렇지만 동맹을 성역처럼 신성시하는 태도는 지나치다”고 말했다.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을 맡고 있는 송 의원은 한발 더 나아가 “한미 간의 이익이 모두 일치되는 것은 아니다”고 했다. 송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대한민국 퍼스트(first)’라는 관점에서 발언을 하면 금방이라도 한미 동맹이 깨질 것처럼 난리가 난다”며 “한미 동맹을 강조하는 것이 ‘아메리카 퍼스트’가 되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한미관계 전문가들 “국익에 치명적 행위”


이 대사 발언을 계기로 터져 나온 여권 인사들의 이 같은 인식은 사실 문재인 정부 3년여 동안 쌓인 워싱턴에 대한 불만의 표출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이다. 실제로 송 의원은 “한미 간에는 넘어야 할 장애물이 많다”며 “트럼프 정부의 터무니없는 방위비 분담금 인상 요구와 앞으로 예상되는 쿼드 참여 요청, 중거리 핵미사일 배치 가능성 여부 등 여러 현안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방위비 분담금 협상은 한미 간 이견이 극심했고, 올해 협상 역시 아직까지 타결되지 못하고 있다. 여기에 문 대통령이 강한 의지를 갖고 있는 종전선언에는 백악관이 거의 호응을 보이지 않고, 정부의 독자적인 남북 간 교류 협력에 대해서는 국무부가 ‘비핵화와 함께해야 한다’며 사실상 반대하고 있다.

하지만 여권이 공개적으로 불만 표출에 나서면서 외교 당국에는 한미 간 협상에서 오히려 큰 부담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게 됐다. 외교부가 10월 중순 개최를 공언했던 한미 국장급 협의체인 ‘동맹대화’ 성사가 불투명한 것이 삐걱대는 한미 관계를 보여주는 단적인 사례다.

워싱턴 조야와 외교가에선 이런 식으로 흘러가다간 이 대사가 자신의 미국 카운터파트인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도 쉽게 면담 일정을 잡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김성한 전 외교통상부 2차관은 “미중 간 전략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는 상황에서 주미 대사에 이어 집권당까지 나서 불이 번지는 양상”이라며 “미국이 (이 대사의 발언을) 일과성 발언으로 여기지 않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원곤 한동대 국제지역학 교수도 “워싱턴에 가면 ‘한국은 결국 중국에 가는 것 아니냐’는 깊은 불신이 있다. (여권에서 미국에 대항하는 듯한) 한목소리가 이런 식으로 나오면 치명적이다”라고 했다.

야당은 여권을 향해 “대북 짝사랑도 모자라 이제 한미 동맹까지 포기하겠다는 것이냐”고 성토했다.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은 “중국이 우리 아이돌 (가수를) 공격할 때는 찍소리 못하더니 가만히 있는 미국에는 왜 시비를 거냐”며 “주미 대사와 민주당 원내대표라는 사람이 한미 동맹을 흠집 내는 건 문 대통령에게도 누가 되는 일”이라고 했다.

한상준 alwaysj@donga.com·한기재 기자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1015/103426330/1

Tuesday, September 15, 2020

어떤 미친 지휘관이 카톡 휴가 연장해주나” 김태년에 軍心 폭발. 함량미달 구케의원은 사퇴하라.

 참으로 신통방통 하다고 생각되는게,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원들중에는 미꾸라지처럼 요리조리 빠져나가, 결국 국민의 4대의무중에서 가장 중요한 군복무를 면제 받은 철면피들이 참 많다. 

"휴가 연장은 카톡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견소리를 지껄인 김태년 구케의원은 군에 대한 상식이나, 국회의원으로서 꼭알아야할 기본도 모르는, 전방에서 더운 여름철이나 눈이 허리까지 차는 추운 겨울철에 목숨바쳐 나라를 지키는 대한의 아들 딸들의 희생으로 편안히 구케의원질 할수 있는 그고마움과, 젊은이들의 수고를 절대로 가슴으로 부터 느낄수 없다. 왜냐면,  김태년 구케의원은, 수형이유로 군면제를 받았다는 기록이있고, 다른 자료에서는 독자라서 군면제 됐다고 한다.  군대에 관한, 특히 추한 여인의 아들에 대한 탈영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은 더욱없다는 뜻이다.. "수형은 독자"라는말이 어떤 뜻인지는 나는 잘 모르겠다.  추한 여인에게 잘 보일려고, 요즘 세태를 보면 개나 소나, 주로 군대가 뭔지도 모르는 한심한 사람들이 추한 여인의 아들 '서'군은  탈영이 아니고,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휴가를 했다고 억지를 부린다.  5천만 국민을 합바지로 보는 찌라시 구케의원들의 행태다.

군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육군 규정 등에는 휴가 연장시 전화 등 가용한 수단으로 하게 돼 있다”고 했다. ‘전화 등’으로 돼 있기 때문에 카톡으로 연장하는 것 역시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규정에 있을수 있다해도, Practical한 방법이 아니면 가장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규정을 적용하는데, 만약에 김태년 구케의원님께서 주장하시는것 처럼, 카톡으로 휴가신청이 가능하다면, 왜 보편적으로 군에서 사용하지 않을까?라는점을 김태년 구케의원은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을까? 오히려 천지가 진동할만큼 세상을 요란하게만 했다.

그동안 추한 여인의 아들 서군의 이름은 언론에서도 '서'모군으로만 발표됐었는데, 오늘 아는 지인으로 부터 그 귀중한 '서'군이라는 실제 호적 이름이 "서재휘"라는 제보를 받았다. Diamond보다 더 귀하게 숨겨져 있던 그이름이 마침내 햇볕을 보게 된것 환영하자. 돼지는 Diamond를 줘도, 거들떠 보지 않고, 구정물통에서 밥알을 찾아 먹는데만 열중한다.

추한 여인과 그찌라시들에게는 Diamond처럼 깊이 묻어 두었던 이름이, 국민들에게는 이제 아무런 관심의 대상이 안된다. 너무도 식상하고 지쳤기 때문이고 탈영병이었지만, 추한 여인의 권력횡포와 남용때문에, 오히려 서재휘군은 탈영병이라는 각인이 더 국민들 속에 깊이 새겨졌기 때문이다.

장담하는데, 앞으로도 휴가를 카톡으로 요청하는 병사들은 한명도 안나올것이다. 상식적으로는 이용할수 있는 보편적인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군에서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부대 지휘관이나 몇몇 하급장교 몇몇에게 책임을 몰아가는 분위기며, 결국 청탁한 추한 여인과 그찌라시들은 잘못없고, 추한 무법장관의 청탁때문에 담당 장교들만 이미 지난 과거일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법이 추한 여인에게는 정상이고, 해당 장교및 당직 사병들에게는 독약이 돼고있는 대한민국, 무법천지가 확실한것으로 이해된다. 해당 장교나 사병들도 탈영병 '서재휘' 처럼 든든한 빽이 있었다면 맘고생을 안해도 됐을텐데....추한여인은 지금 이시간에도 악조건속에서 나라를 지키는 60만 대군들 희생으로 편하게 잠을 잘수 있다는 감사의 맘을 한번만이라도 보듬어 주시기를 바란다.

더 웃기는것은, 서재휘군이 지금 전북현대 모터스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 또한, 현재로서는 밝혀진게 없지만, 그어떤 빽이 작용했을것이라는 유추해석을 해보는것은 하나도 어렵지않다. 인턴이 하는일은, 스포츠에 관한 직업이라고 하는데, 추한 여인이 아들의 무릎부상을 걱정하여 탈영까지 시킨 큰 이슈인데, 무릎을 많이 사용해야하는 스포츠분야에서 일을 한다니.... 추한 엄마의 걱정이 더 많아질것으로 이해를 해야 할것같은데... 여기서도 탈영을 시킬것 아닐까?라는 엉뚱한 상상까지 하게 된다.

60만 대군의 젊은 대한의 아들 딸들중에서 유독히 추하고 더러운 여인의 아들만 혼자 군대생활을 한것처럼 세상을 떠들썩 하게 한 원인은 추한 엄마 권력남용이었다. 탈영병을 응원하는 김태년 구케의원과, 함량미달의 의원들은 사퇴하고 근신하기를....

서민의 아들로 군대생활 잘 하면서, 군에서 열심히 군복무를 하면서, 지휘관들의 배려속에서, "미스터트롯"경연에 출연하여 톱 7에 뽑힌 김희재씨가 참으로 많이 추한여인의 아들, 서재휘군과 비교된다.  만약에 김희재씨의 어머니가 추한 여인처럼 권력남용을 사용하는 위치에 있었다면, 오늘의 김희재씨는 없었을 것이다. 이얼마나 대조적인가. 그래서 세상은 어느면에서는 권력있으면 모든것을 다 소유할수 있을것 같지만, 그렇치 않다는것을 증명해주는 그중앙에 김희재씨가 우뚝 서있는 것과 좋은 비교가 된다.

이제라도 추한 여인은 무법장관질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가 아들, 서재휘군에게 더늦기전에 엄마가 어떤 존재인가를 한번 보여 주시기를 바란다. 기대해도 될까?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의혹을 감싸며 “휴가 연장은 카톡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고 발언하면서 군심(軍心)이 격화되고 있다. 국방부는 이와 관련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고 “규정에 따라 보면 된다”는 원론적 입장만 되풀이했다. 하지만 일선 부대에서는 “어떤 미친 지휘관이 카톡으로 휴가를 연장해주느냐”는 격한 표현까지 나왔다.

군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육군 규정 등에는 휴가 연장시 전화 등 가용한 수단으로 하게 돼 있다”고 했다. ‘전화 등’으로 돼 있기 때문에 카톡으로 연장하는 것 역시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이덕훈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이덕훈 기자

하지만 일선에서의 반응은 격했다. 특히 김 원내대표가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담당자의 허가에 의해 미복귀 상태에서도 휴가 사용이 가능하다”며 “메일, 전화, 카톡 등으로 신청이 가능하다”고 단정적으로 발언한 것에 대한 반발이 거셌다. 전방 A 부대장은 “마치 카톡 통보나 대화만으로 휴가 연장이 가능하다고 한 셈인데 상당히 위험한 발언”이라며 “휴가 연장과 같은 민감한 건은 전후 사정을 깊이 알아보고 판단 내려야 하는데 카톡 대화만으로 그렇게 되진 않는다”고 했다. B 부대장은 “기본적으로 전화로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고, 상황이 이해된다 하더라도 부대 내 휴가 인원 한정과 인력 운용 때문에 특정 인원에 대한 휴가 연장은 쉽지 않다”며 “실제로 카톡으로 간단하게 휴가를 내줄 수도 없거니와, 어떤 미친 지휘관이 카톡으로 달랑 휴가를 내주느냐는 얘기가 나온다”고 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0/09/blog-post_10.html 

군에서는 마치 군을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듯한 발언이 여권에서 거듭되는데 대한 반발도 나왔다. 한 군 관계자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부대 지휘관이나 몇몇 하급 장교 몇몇에게 책임을 모는 분위기”라며 “결국 청탁한 사람은 잘못 없고, 청탁 때문에 힘들어했던 장교들만 몰아가고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0/09/15/RUL2JNS5V5F5BFHNXOFFL3PZ6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