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60만대군.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60만대군. Show all posts

Monday, January 31, 2022

윤석열 “창고에 쌓여있는 사드 추가배치”주장, 이재명 “전쟁 나면 죽는 건 청년”, 그러면 노인들 또는 부녀자들이 싸우냐?

좌파 간첩들의 생각은, 현직에 있는자나 앞으로 하겠는자나, 하나도 틀리지 않고 똑같다.  오늘 아침에 북괴 김정은이가 발사한 미사일에 대응하는 자세는 일본과 우리나라의 대통령은 하늘과 땅차이로 달랐다.  일본 수상은 발사 4분만에 즉시 대응책을 발표했지만, 우리의 간첩문통은 98분 즉 1시간 38분후에야 NSC회의를 소집하고 빈껍데기만 있는, 쑈를 하는데 그쳤었다.  거리상으로 우리와 김정은과의 거리는 휴전선을 맞대고 불과 50킬로미만이지만, 일본과는 600킬로 이상 멀리 떨어져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2/01/31/LZLURW7MMVH3XI6ZXE4DKHSOTI/

패륜아 이재명이는 상주 '사드추가배치'공약을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는데, 그는 전 주한 미군사령관 빈센트 브룩스 장군의 인터뷰 발언을 언급하며 '미측도 필요없다는 사드를 중국의 보복감수 하며 추가 설치하겠다"라고  윤석열 후보를 비난 했는데,  중국의 공격에 대비하기위해 설치해야하는 요격용 미사일로, 원래에 설치 할려고 들여왔다가, 당시 문재인의 사주를 받은 상주주민임을 가장한, 타지에서 일당받고 온 좌파들의 반대 때문에 잠시 설치를 미뤄뒀던것을 설치하자는 뜻인데.... 

그리고 Vincent Brooks의 '사드'추가설치 반대 한다는 말을 이용한것은 완전히 국민들에게 사기, 공갈 친것이다.  브륵스 장군의 발언은 이미 들여온 사드말고 또 추가로 들여올것 필요가 없다는 뜻으로, 앞서 얘기한것 처럼, 설치가 안된 사드를 마져 설치하면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발언이었었다.

이재명역시, 문재인 간첩처럼, 중국의 미사일 공격을 방어하기위한 사드설치의 근본 뜻을 알지도 못하면서, 중국을 자극할 필요가 있겠느냐?라는, '중국은 대국 우리는 조공바치는 소국쯤으로 스스로  과소평가하는 겁쟁이의 좁아터진자를 대통령으로 뽑으면 우리의 자유민주주의는 완전히 사라져 버릴것이다.  이재명에게 다시 레이건 대통령이 남긴 유명한 Freedom에 대해 강조한 한마디를 여기에 옮겨놓는다. 

"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닙니다.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한 것입니다"라는. 

그래서 나는 윤석열후보가 발표한 "선제타격"정책을 강력히 지지한다.  선제타격을 할때는 그후에 뒤따를 대응조치가 완전 구비되여 있다는 뜻이 포함되여 있음을 이재명이는 거꾸로 이해하고 사드배치 문제를 침소봉대하여 국민들을 또 놀라게 하는 선동행위를 당장에 멈춰라. 사드문제 거론하는 이재명이를 보면서, 성남시정을 잘못하는 동생 이재명에게 조언했더니,멀쩡한 형을 괘씸히 여겨 정신병원에 강제 입원시킨것과 똑같은 권력악용 정책을 실시하지 않을거라는 보장이 없다. 그래서 윤석열 후보가 당선되여, 이재명같은 권력악용자의 통치를 막아야 한다. 국민들의 안정된 삶을 보장하기위해서다.

전쟁이 나면 일선에서 싸우는 병사는 젊은 청년들이다.  그런데 "전쟁나면 죽는건 청년"이라 했는데, 답답하긴.... 그러면 노인 또는 부녀자들이 전쟁터에 나가야 하나? 사기치는것도 이치에 맞게 하라.  이런 또라이가 국가방어정책을 세울때는, 분명히 꼬마 김정은에게 먼저 상의하고 결정할거라는 두려운 생각이 머리를 떠나지 않는다. 전쟁은 젊은이들이 치러야하는 몫이다.  6.25전쟁때에도, 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해 목숨을 바친 용사들은, 전부 젊은이들로, 미국을 비롯한 우방 16개국에서 파견되여 우리 한반도에서 북괴군과 싸운 병사들은 전부 20대 전후의 젊은이들이었었다.

전작권을 문재인, 이재명이가 원하는데로 우리가 맡게되면, 유사시 혈맹 미국의 전쟁개입을 보장할수가 없다는점을 안다면, 인기를 끌려는 목적으로 내부적으로 아무런 대책도없이 '전작권이양'얘기는 절대로 꺼내서는 안된다.  계속 요구하는것은 우리 대한민국을 꼬마 김정은의 아구리에 넣어주겠다는 뜻일뿐이다.

현재 60만 대군의 주축을 이루고 있는 우리의 병사들도 전부 20대 전후의 젊은이들이, 유사시에 목숨바쳐 싸울 준비로 무장되여 있으며, 어려운 군사훈련을 일상의 생활로 여기고 견디어 내고 있는 것이다.  이재명은 단 일분간만이라도 전선을 지키는 병사들에게 고마움을 표시해본전 있는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오른쪽)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 사진공동취재단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북한의 연이은 미사일 도발에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추가 배치를 공약으로 내세웠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이에 “수백만이 죽고 다친 후 이기는 것보다 평화를 만들고 지키는 노력이 훨씬 중요하다”고 비판했다.

윤 후보는 지난 30일 페이스북에 “사드 추가 배치”라는 여섯 글자의 단문 메시지를 올렸다. 북한이 이날 오전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자 내놓은 반응이다.

윤 후보는 앞서 지난해 11월 서울외신기자클럽 간담회에서 사드를 포함한 미사일 방어 시스템 고도화에 대해 “우리 정부의 주권 사항”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지난 24일 외교·안보 공약을 발표하면서는 경북 성주 사드 기지를 정상화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사드 추가 배치’ 공약을 강하게 반대하고 나섰다. 이 후보는 이튿날인 31일 페이스북에 윤 후보의 메시지를 공유한 뒤 빈센트 브룩스 전 주한미군사령관의 인터뷰 발언을 언급하며 “미 측도 필요없다는 사드를 중국 보복 감수하며 추가 설치하겠다는 건 무책임하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전쟁나면 죽는 건 청년들이고, 군사긴장 높아지면 안 그래도 어려운 경제 더 악화한다”면서 “전작권 환수는 반대하며 선제타격 주장으로 군사적 긴장만 높이는 건 대통령 후보가 할 일이 못 된다”고 지적했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131/111519230/2?ref=main

Saturday, January 29, 2022

합참 “北, 자강도 일대서 발사체 1발 발사…탄도미사일 추정”, 합참은 북괴의 불법 미사일 발사 선전하는 기구냐?

합참이 하는 주임무가 북괴들이 미사일 불법 발사하는것 추적이나 하는 것이냐? 

우리가 60만 대군을 양성하고 있는 이유가 뭐지?  불법 미사일 발사한것 추적하여 언론에 발표하면, 누가 이롭고 누가 해로운지 정도는 합참이 알고 있어야 할텐데....

꼬마 김정은이 불법 미사일 발사한것을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고 서방세계에, 북한이 이정도로 미사일 제조기술이 발달하고 있다는 선전을, 선전비도 받지않고 해주는 바보짖만 하고 있다는것을 좀 알아라.  발사준비를 하고 있는것 정도는 알고 있을 것으로 추측되는데, 선제 타격으로 미사일 발사대를 부셔 버리면, 꼬마 김정은이가 "아 함부로 미사일 발사를 하면 보복 당할수도 있겠구나"라는 두려움이 생겨, 미사일 불법 발사에 많은 생각을 하게 될것이다.

북괴가 불법 미사일을 발사하는것은, 전쟁행위에 해당한다. 왜 우리는 맨날 당하고만 있나?  김정은이의 콧대만 세워주는 바보짖을 하고만 있느냐 말이다. 이렇게는 우리의 안보를 지킬수 있다고 생각지 않는다.  우리의 방어능려과 선제 타격 능력이 있는한, 필요할때 방위력을 꼬마 김정은에 보여줘야 한다. 함부로 경거망동 하지 말도록.  미국이 바라는것도, 당사국인 우리 한국이 꼬마 김정은이의 경거망동짖을 막아 달라는 간절한 뜻이 함축되여있다.

그렇게 하지 못할 경우에는 아예 뉴스 보도를 하지 말아라,  꼬마 김정은이가 핵무기를 쏘건 탄도미사일을 발사하건.... 아예 무시해 버리면, 서방세계가 오히려 더 조용해질것 아닌가?   국방장관 서욱씨의 대답이 듣고싶다.  내생각이 잘못된 것인가? 

임종석이는 북괴의 선전매체내용을 우리 언론들이 사용했다고 저작권료를 불법으로 마구 챙기는짖을 하는것 보면서, 나라를 지키겠다는 방어정신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더이상은 좌시할수만은 없음을 군리더들은 정신차리고 준비를 해야한다. 

우리의 무기체계로 봐서 선제 타격능력이 있음을 알고 있는데.... 군은 필요할때 써먹을려고 양성하고 있고, 군사장비는 필요할때 사용할려고 고가의 비용을 들여 설치하고, 대기시켜 놓는것으로 알고 있다.  제발 북괴 김정은이의 앞잡이 처럼 선전질이나 하는 합참의 발표는 사양한다.

대신에 불법발사할려는 감지를 했으면, 조준해서 발사대를 먼저 부셔버리는 쪽으로 작전을 바꾸어라.  그것때문에 절대로 전면전은 발생하지 않는다.  꼬마 김정은이가 그정도는 계산하고 있으니까.   

북한 단거리탄도미사일 KN-23 (조선중앙TV 캡처) ⓒ 뉴스1

북한이 30일 또 다시 동해상으로 발사체를 쏜 가운데 합동참모본부가 이를 탄도미사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오늘(30일) 오전 07시 52분경, 자강도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포착했다. 현재 우리 군은 추가발사에 대비하여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했다. 합참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가 감시자산에 탐지되면 이를 신속히 언론에 공개하고 있다.

북한은 올해 들어서만 7번째로 미사일을 발사하고 있다. 북한이 한 달에 7차례나 미사일을 쏜 것은 2011년 말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집권한 이후 처음이다. 지금까지 한 달 동안 북한이 가장 많이 미사일을 발사한 것은 2014년 3월과 7월의 6차례다.

앞서 북한은 지난 5일과 11일 자강도 일대에서 ‘극초음속 미사일’이라고 주장한 탄도미사일을 연속 발사했고, 14일에는 평안북도 의주 일대 철로 위 열차에서 ‘북한판 이스칸데르’로 불리는 KN-23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쐈다.

이어 17일에는 평양 순안비행장 일대에서 KN-24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 25일 장거리 순항미사일 2발, 27일 탄두 개량형 KN-23으로 추정되는 단거리탄도미사일 2발을 각각 발사했다.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sch53@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130/111511823/2?ref=main

Thursday, August 05, 2021

문재인은 듣고 있는가? 北인권단체, 질 바이든에 서한 "탈북어부 북송, 진상규명 도와달라"는 절규를...


한국일보사의, 어렵게 사선을 넘어 남한땅에 발을 내디딘 탈북청년을, 문재인좌파 정부가 바로 판문점으로 데리고 가서, 북괴 김정은 Regime에,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두젊은 탈북청년을 강제적으로 되돌려 보낸, 문재인과 그공산주의 좌파 사상에 쩔어있는 역적들에 대해 지금도 분노를 참지 못하고 있음을 전하는 Petition을 미국의 First Lady에게 보냈다는 뉴스를 접했다. 

아쉬운점은 이애란 탈북 여성이 주동이 되여 미국 대통령 부인에게 보낸 서신의 내용이 전부 실리지 않고 중간에 짤려 보도된점이 무척 아쉽다는 말을 먼저 지적합니다.

편지내용으로 봐서는 대통령 부인, Jill Biden 여사가 잘 이해할수 있었을까?라는 의심이 갈 여지가 많아서 입니다.  물론 대통령 부인에게는 Full Version이 전달 됐겠지만, 이기사를 읽는 우리국민들의 이해를 돕기위해서는 편지 전체를 보도 했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5/4_10.html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1/blog-post_15.html

대한민국 창설 70여년동안에, 대북관계는 항상 긴장상태 였었고,  그때부터 지금 현재 까지도 북한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3대 공산독재 Regime은 끊임없이 간첩들을 남파하고, 남한사회를 교란시켜 궁극적으로는 남한을 접수하여, 한반도를 완전 그들의 수중에 넣을려는 환상에 젖어 있다는것은, 문재인을 빼고 모두가 잘알고있는 사실이다. 

이러한 북괴의 만행을 역대 정권들은, 한손으로는 삽과 괭이를 들고 경제건설에 다른 한손은 이들 간첩색출과 국토방위에 혼신의 힘을 기울여 나라를 지켰으나, 김때충과 노무현 그리고 현재의 문재인 정부들어서는, 외형적으로는 여전히 북괴와 대치상태에 있다고 대국민 사기를 치고 있다.

그뒷면을 보면 과연 이좌파 공산주의 사상으로 쩔어있는 좌파정권들, 특히 문재인 정부는, 우리 모두가 잘 알고있다시피, 국민들의 혈세를 국민들 알게 모르게 북괴에 퍼주면서, 마치 옛날에 우리 한반도에 존재했던 왕조들이 나라를 통치하고 있을때, 중국을 천왕으로 모시고, 있는것 없는것을 다 상납했었던, 과거의 역사를 보는것 같은 짖들을, 북한 김일성왕조에 현대판 조공을 바치고 있는 것이다. 전화선 연결제의에도 "황공무지로소이다"로 화답했으니.

북괴의 잔인한 주민 탄압과, 배고픔에 더이상은 참지 못하고, 많은 북한 주민들이 사활을 걸고 우리 남한으로 수많은 경로를 통해 들어와 우리와 함께 살고있지만, 그분들이 탈북과정이나, 북한내에서의 죽지못해 살아가는 실상을 폭로한 내용을 보면,  현재의 김정은 일당은 인간이기를 거부한 살인마일뿐이다라는 생각에 오금이 저려오는것은 물론이고,  아! 그래서 우리는 60만 대군을 유지해야하는 이유가 확실해 진다.

언제부터인가, 특히 문재인정부 들어서서는 북한의 Little man, 김정은에 코가 꿰서, 김정은의 일거수 일투족에, 마치 Puppet인형극을 보듯하는, 상전으로 모시는, 북괴에 점령당한 식민지 정부 노릇을 하는 반역행위를 보면서도,  아무도 이를 목숨걸고 성토하거나 반대하는 대한민국의 지성들은 하나도  보이지 않고, 나라는 하루가 다르게 빨갛게 물들어 가는 처참한 현상을 보면서, "왜 내가 3년간 국토 방위를 했었지?"라는 자괴감이 들뿐이다.

내년초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민주당 찌라시들중에서 대선에 출마한 자들의 면면을 보면, 더 한심한 두려움 뿐이다.  이들은 "문재인을 우리가 지킨다"라는 구호를 공공연히 외쳐 대면서 국민들을 사기 공갈로 위협하고 있다.

이렇게 무너져 가는 우리 대한민국을 버리지 마시고, 관심을 갖고 지켜달라는 탈북단체 애국자들이 미국의 First Lady에게 우리 조국 대한민국과 북한주민들에 관심을 갖어 달라는 Petition을 보낸것이다.  대한민국의 정치꾼들아!  당신들이 해야 할일을 민간인들이 해야 하는 참담한 현실을 어떻게 받아 들일 것인가? 

이낙연같은 어벙이는 "서울공항"을 헐어 없애고 3만개의 집을 짖겠다" 다는, 꼼수로 국민들을 선동하고있다.  서울공항은 문재인이가 747점보기 타고 정수기와 함께 외국유람여행 떠날때 사용하고 있는 공항쯤으로 생각하고 있다는 뜻이다. 

실질적으로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중요한 영공 방어를 하기위해 우리 공군이 활용하고 있는 공군비행장 중에서, 우리 인간으로 비교하면, 두뇌역활을 하고 있는 없어서는 안될 심장역활을 하고있는 공항인데..... 이런 어벙이들이 대통령 하겠다고 하는 나라, 대한민국이다.

문재인은 손벽을 치면서 좋아할테지만.... 만약에 문재인 임기 동안에, 북한 김정은의 수중에 남한이 떨어진다고 가정을 하고, 과거의 경험을 되돌아 보면서,유추해석을 해봤을때 가장 먼저 김정은의 고사포 세례를 받을자는, 보통사람들의 생각과는 다르게, 문재인이라는 것이다. 문재인과는 한솥밥을 먹을수 없음을 김정은이는 잘알고 있기 때문이다. 자유경제 체제하에서 살아왔기에 "부르조아 사상"으로 꼭차있는 자를 곁에 둘수가 없기 때문이다. 이용해 먹을때는 그가치가 있었지만은.

First Lady가 여성단체들의 탄원서를, 청와대에 국민들이 청원을 하면 청와대 문재인은 그내용을 가려가면서 취급듯이 하지 마시고, 문재인의 통치하에서 대한민국이 허물어지고, 김정은이의 수족노릇하는 참담함을 겪고있는 5천만 국민들을 버리지 마시기를 원한다.  하늘이시여 우리 한민족을 굽어 살피소서!. 

북한인권단체총연합이 지난달 2일 질 바이든 여사 앞으로 백악관에 보낸 서한. 이애란 북한인권단체총연합 대표 제공.

30여개 탈북민 인권단체로 구성된 북한인권단체총연합이 최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 앞으로 문재인 정부의 탈북민 북송 책임을 지적하는 서한을 보냈다고 5일 밝혔다. 특히 2019년 11월 탈북 어부 강제 북송 사건에 대한 미국 측의 관심을 촉구하고 진상 규명에 대한 지원을 요청했다.

연합 측이 바이든 여사에 서한을 보낸 것은 지난달 2일이다. 연합은 영문 서한에서 당시 정부가 탈북 어부 2명을 흉악범이라는 이유로 강제 북송한 사건의 경위를 상세히 밝혔다. 

"절박한 사정 알려 재발 방지"
미 국무부ㆍ유엔에도 추가 서한

 
또 북한 전문매체 NK뉴스를 인용해 해당 탈북민들이 북한에 돌아간 뒤 고문과 처형을 당했을 가능성도 전했다. 
연합 측은 "북송 직전 탈북민들은 북한으로 돌아갈 경우 잔인한 고문을 당하거나, 수용소에 가거나, 처형을 당할 것을 알고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고까지 했다. 하지만 한국 정부는 그들을 판문점을 통해 북으로 돌려보냈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사건으로 한국에 사는 3만 5000명의 탈북민이 자신의 미래에 대해 걱정하게 됐다"며 "탈북민 2명에 대한 (북송) 처분이 내려진 데 대한 진상 규명을 해줄 만한 사람을 확인해달라. 탈북민들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 건지 알 수 있을 만한 사람이면 누구에게든 연락을 취하는 중이다"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런 절박한 사정을 널리 알려서 (탈북민 북송이) 다시 일어나지 않게 하고 싶다"고 밝혔다.
 
연합 측은 서한과 함께 보낸 항의서에는 2019년 11월 당시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었던 정의용 외교부 장관의 책임도 명시했다. 정 장관이 지난 4월 관훈토론회에서 "(탈북민 북송 결정은) 대통령까지 보고된 건 아니고 국가안보실장 책임 하에 결정됐다고 볼 수 있다"고 발언한 것을 문제 삼았다. 이에 지난 6월 정 장관을 고발했다고도 밝혔다.

이애란 북한인권단체총연합 상임대표는 5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지난 2015년 질 바이든 여사가 방한했을 때 만나 대화한 적이 있는데, 북한 인권 문제에 관심이 많았던 것으로 기억해 도움을 요청했다"며 "미국과 국제사회가 반인도적 범죄행위에 해당하는 탈북자 북송 행위에 대해 철저히 조사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말했다.
 
다만 이 대표는 서한을 백악관 대표 주소로 보냈기 때문에 실제 전달됐는지는 확실치 않다. 서한에도 "여사님께 이 서한이 전달되지 않을 수 있다는 걸 알지만, 혹시 읽게 되면 꼭 알려 달라"고 적었다. 
 
연합 측은 유엔 인권이사회와 미국 국무부 앞으로도 비슷한 취지의 서한을 추가로 보낼 예정이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21776

Sunday, March 28, 2021

北 강릉공비 '용사' 칭송하는데…軍, 전사자 '순직' 오기, 당나라군대가 한국에.. 군은 정신차려요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애국심이 강했었던 우리의 아들딸로 구성된 우리나라의 불침번인 60만 군대가 언제부터 사람눈치나 보고, 고급 장교부터 어제 입대한 이등병에 이르기까지 마약에 찌들고, 군기는 시궁창에 처박히는 군대로 변했느냐 말이다.

국토방어를 하다 적의 총탄에 맞아 전사한 우리의 애국청년들을, 군 홈페이지에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표기되여 있는것이 최근헤 확인되여, 군을 응원하고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안감을 심어주고 있어, 6.25전쟁을 승리로 이끌낸 후예로서의 우리의 아들 딸들이 맞는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게 된 참상을 보면서, 먼저간 선열들에 대한 죄책감이 앞을 막아선다.  군인답지 못하게 군리더들은,  잘못표기된 것으로 기록당시 단순실수라고 거짖말을 하고있다.  이것은 절대로 실수가 아니다. 김대중 정부때부터 사회저변에 깔려있는 좌파들의 손이 군에까지 뻗쳐 있었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육군특수 사령부가 국민의당 전주혜 의원에 제출한 답변서에 따르면 특수사령부는 홈페이지에 고 이병희상사의 전사경위를 소개하면서 '전사경위'가 아닌 '순직경위'로 표기된 내용을 발견한 것이다.  그나마 "국민의힘"이 질문해서 알아낸 잘못을 이제라도 군은 바로 잡아야 하는데..... 간첩문재인의 충견들로 모인 민주당 찌라시들은 군에 대해서는 일말의 관심도 없기에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받았다는 내용을 뉴스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다.   야당보다 여당의원들이 국가의 안보를 더챙겨야 하는데.... 이자들은 청와대에 있는 간첩 문재인에게만 안테나를 마추어놓고 그의 비밀 지령만 따르고 있다는 증거다.

순직으로 표기한 이유를 묻자, 특수사령부는 “단순 오기(誤記)” 라며 "동일자료의 약력에는 '전사'로 표기돼 있는데 편집하는 과정에서 '전사경위'를 '순직경위'로 잘못기재했다"라고 오리발을 내밀었다. 사령부는 오기를 즉시 시정했고,앞으로는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설명을 했다는데 그기간이 자그만치 6년의 세월이 흘렀던 것이다.

군은 생명을 담보로 싸움을 하는 국민들의 아들딸로 이루어진 조직이다.  전쟁에서, 또는 훈련에서 단순한 실수라도 발생하면 그것은 바로 꽃같은 생명이 살고 죽고의 갈림길에 서게되는것이다. 실수는 바로 군기강이 해이해져, 역사에서 배운, 마치 옛날의 당나라군대와 똑 같다는 생각이 들어 불안하기만 한다.

간첩문재인정권이 들어선 이후로,  우리군이 제대로 군사적 방어훈련을 Full Scale로 했다는 뉴스는 한번도 없었다.  그가 집권해 있는 동안에 우리군은 북으로부터 크고 작은 여러형태의 공격을 받고, 얼마전에는 개성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사건까지 있었지만, 우리군은 단 한번도 북괴에 경고 또는 응징을 했거나 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한적이 없다.

더욱 한심한것은, 현재 국방장관 서욱은 육군참모총장 출신으로 북괴의 야욕을 대통령 문재인보다 더 잘꿰고 있지만,  북괴의 불법군사행동에 대해서, 군출신장관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남북한 전면전을 해서라도 북괴의 흉계를 물리칠 선전포고문을 발표하던가, 그게 여의치 않으면 강력한 경고메세지라도 보냈어야 했는데..... 민간인 국방장관출신보다 더 어벙이짖을 하고 있다.

문재인의 궁긍적인 목적이 뭔가를  서욱장관은 부임첫날 부터 꿰뚫어 파악하고, 대통령직을 국가방위와 국민들의 삶과 평화로운 사회분위기를 방어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조언을 하고 필요하면 토론을 해서,  4성장군의로서의 명예를 지켰어야 했다.  

며칠전 서욱장관이 아랍 UAE, 인도를 방문할때는 나는 방문하는 나라의 실상을 잘 파악하고,  UAE방문시 그곳에 파견돼있는 우리군의 사기도 앙양시켜주고, 왜 원전이 가동 되면서 Maintenance계약을 프랑스에 빼앗겼는가도 잘 탐방해 보시라고 권고도 했었다.  그러나 그가 귀국을 언제 했었는지의 보고가 뉴스로 보도된것을 본적은 없다.  서욱장관은 선배군인, 고 이재수 기무사령관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3/quad-uae.html

지금 청와대에서는 4.7보권선거 승리를 위해 어마어마한 꼼수들이 계획돼고 있을 것이다. 나라를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존속시키기위해서는,  국정원장 박지원이는 제2의 충견이기에 믿을수가 없어,  서욱장관을 의지할수밖에 없는 궁색한 처지를 걱정한다면, 민간인 출신 최재형, 윤석열처럼 소신을 굽히지 말고, 할일을 하기를 응원하는데, 60만 대군의 명예가 육참총장 출신 서욱장관의 어깨에 달려 있음을 명심 하기를... 그래서 기울어져가는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줄것을 부탁하오이다. 

요즘 나는 Sitcom, Times를 즐겨보고 있다. 극중의 대통령 서기태는 온갖 감언이설로 국민들을 손아귀에 넣고 독재정치를 펴면서,  반대편 사람들 제거하는것은 물론이고, 언론을 장악하고, 심지어 컴퓨터 전문가를 시켜 개인들의 모든 핸드폰까지 감시하는 App.을  개발하여 이를 악용하고, 대가로 앱개발자에게 다음 대통령 후보자리를 인게해 주겠다는 꼼수를 쓰면서, 나라를 망치고 있는데, 이를 가장 앞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대통령 서기태의 딸 '서정인'으로 그는 언론사의 기자다. 

간첩 문재인의 딸 다혜씨는 이연속극을 분명히 시청할텐데 어떤 느낌을 받고있을까?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경제를 폭망시키고, 휴전선방어장비를 다 철거시키고, 북괴의 억압에 눌려 한미군사훈련도 못하게하고, 서해바다에서 어부들을 지도하던 공무원이 북괴의 조준사격에 사망했는데도 아무런 경고한마디 못하는 아버지 대통령을 보는 딸의 심정은 극중의 딸 '서정인'과 똑같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에 대해 들려오는 소식은 부동산 투기로 차액을 많이 벌었다는 뉴스보도 뿐이었다.  물론 이연속극은 완전 Fiction이기에 실질적으로는 그가능성이 희박하겠으나 시사하는바가 매우크다고 하겠다.  

아버지 문재인 대통령은 탈원전 정책을 채택하게된 가장큰 원인은 Fiction Movie한편을 보고 결정했다는 뒷얘기를 국민들은 다 알고 있기에 해 보는것이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Engineering 또는 Technology는 완전한게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도 그러한 기술을 채택하는것은 우리 인류의 삶에 많은 혜택을 주기 때문인것이다. 

대통령 아버지의 꼼수정책을 사적으로 공개적으로 비난하면서 바른 정치를 해달라고 애원하지만... 그의 대답은 "잘못을 했을지는 몰라도, 잘못된 선택은 안했다"라고 하면서 딸을 회유하지만... 이연속극을 보면서, 지금 간첩 문재인의 충견노릇을 하는 '이낙연'이를 연상케 했다.  정치입문하기전 그는 가장 유명세를 타고 있던 야당지의 "국제부장"출신이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하루아침에 정권에 붙어 충견노릇을 하고 있는가 말이다.

조선중앙TV에 방영된 '위대한 동지:당을 받드는 길에 인생의 영광이 있다'는 제목의 기록영화에선 강릉무장공비들의 활동을 영웅화 시키고 "강릉의 자폭용사"라고 추겨세우는 내용인데, 너무도 많이 비교된다. 지금 이시간에도 휴전선 155마일의 경비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참 많이 염려된다.  휴전선 통해 귀순한 민간인 또는 북괴군들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경비병들의 검문을 당해본적이 없이 넘어왔다고 진술했던 그내용들이 우리국민들의 간담을 싸늘하게 했었다.  

군리더분들, 부동산 투기도 좋지만, 국방에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그래야 부동산도 지킬수 있거든요. 

강릉무장공비 침투사건은 1996년 9월 북한군 인민무력성 소속 상어급 잠수함이 동해안 일대에 침투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한 사건이다. 강릉시 강동면 앞바다에 좌초된 북한 잠수함을 인양하는 모습. 중앙포토

강릉무장공비 침투사건은 1996년 9월 북한군 인민무력성 소속 상어급 잠수함이 동해안 일대에 침투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한 사건이다. 강릉시 강동면 앞바다에 좌초된 북한 잠수함을 인양하는 모습. 중앙포토

 
1996년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적군과 교전하다가 전사한 특전용사를 군이 홈페이지에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잘못 표기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이 육군 특수전사령부로부터 28일 제출 받은 답변서에 따르면, 사령부는 홈페이지에 고 이병희 상사의 전사 경위를 소개하면서 ‘전사 경위’가 아닌 ‘순직 경위’로 표기했다.
 
순직으로 표기한 이유를 묻자 특수전사령부는 “단순 오기(誤記)”라며 “동일 자료의 약력에는 ‘전사’로 표기돼 있는데, 편집하는 과정에서 ‘전사 경위’를 ‘순직 경위’로 오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의원실 지적에) 이 사실을 확인하고 정정 조치(16일)했다”며 “향후 용어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잘못 표기한 기간이 언제냐는 질문에는 “해당 자료 제작을 완료한 2015년 12월 18일부터로 판단한다”고 답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는 1996년 9월 21일 강릉무장공비 수색 작전 도중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를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잘못 표기했다. 특수전사령부는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의 문제 지적에 표기를 16일 바로 잡았다.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 캡쳐]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는 1996년 9월 21일 강릉무장공비 수색 작전 도중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를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잘못 표기했다. 특수전사령부는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의 문제 지적에 표기를 16일 바로 잡았다.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 캡쳐]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은 1996년 북한 인민무력성 정찰국 소속 상어급 잠수함이 동해안 일대에 침투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만든 사건이다. 그해 9월 18일 한 택시기사가 해상에 좌초한 북 잠수함을 발견해 49일간 군의 대대적 소탕 작전이 벌어졌고, 공비 24명이 사살되거나 자폭, 1명 생포, 1명은 실종 처리 됐다. 우리 군도 12명이 전사하고 27명이 부상을 입었다. 민간인도 4명 사망했다.
 
고 이병희 상사는 잠수함 발견 3일 만에 강릉 칠성산(1996년 9월 21일)에서 수색 작전을 벌이다 공비의 기습 사격을 받고 응사했지만 피격당해 전사했다.
 
전사와 순직은 엄연히 다르다. 국방부는 “국방부가 정의하는 순직, 전사는 무엇이냐‘는 전 의원실 질문에 “전사자는 적과의 교전, 또는 적의 행위로 사망한 사람이나 무장폭동, 반란 등 행위로 사망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순직자에 대해선 “고도의 위험을 무릅쓴 직무 수행 중 사망한 사람이나 직무수행이나 교육 훈련 중 사망한 사람(질병 포함)”이라고 답했다. 이병희 상사는 무장공비와 교전 중 사망했기 때문에 순직자가 아닌 전사자다.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에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가 '순직'으로 잘못 표기된 것과 관련해 28일 "북한은 무장공비를 영웅, 용사로 부르는데, 우리 군이 단순 오기라며 잘못 표기한 것은 황당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중앙포토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에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가 '순직'으로 잘못 표기된 것과 관련해 28일 "북한은 무장공비를 영웅, 용사로 부르는데, 우리 군이 단순 오기라며 잘못 표기한 것은 황당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중앙포토

 
전주혜 의원은 이날 “북한에선 강릉 무장공비들을 ‘영웅, 용사’라고 칭하며 대대적인 추모를 하는데, 외려 우리 군이 국민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 전사한 이들을 순직자로 표기하고 ‘단순 오기’라고 해명한 것은 황당한 일”이라며 “호국영령과 유가족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보훈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북한은 강릉 무장공비들을 6.25 전쟁 북한군 전사자와 동급 대우하고, 대대적 추모행사를 여는 등 영웅 대접을 하고 있다.
 
2017년 3월 북한 조선중앙TV에 방영된 ‘위대한 동지 제5부: 당을 받드는 길에 인생의 영광이 있다’는 제목의 기록영화에선 강릉 무장공비 내용을 약 8분여에 걸쳐 다루기도 했다. 이 기록영화는 무장공비들을 “강릉의 자폭 용사”라고 치켜세우며 “용감히 싸우다 희생된 25명의 전사의 영웅적 위훈이 오늘도 빛을 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원수님(김정은 국무위원장)께서 그들의 희생 20돌(2016년)을 잊지 않고 유가족들을 평양에 불러 추모행사를 진행하도록, 대해 같은 은정을 베풀었다”고 언급했다.
 

6·25 전쟁 자료를 전시한 북한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벽면에 강릉 무장공비들의 이름과 이들을 형상화한 조각이 새겨진 모습. 연합뉴스

6·25 전쟁 자료를 전시한 북한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벽면에 강릉 무장공비들의 이름과 이들을 형상화한 조각이 새겨진 모습. 연합뉴스

 
전사자를 둘러싼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국방부는 천안함 폭침 11주기 ‘서해수호의 날’ 행사(26일)에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하태경 의원 등 야당 정치인의 참석 요청을 거부해 논란을 빚었다. 이후 비난 여론이 확산하자 국가 보훈처에서 국회 정무위, 국방위 소속 위원들에게 행사 초대장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보냈지만, 야당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의 추모 행사 초대를 무성의하게 카톡 메시지로 하는 건 처음 본다”고 반발했다.
 

손국희 기자 9key@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22022

Tuesday, September 15, 2020

어떤 미친 지휘관이 카톡 휴가 연장해주나” 김태년에 軍心 폭발. 함량미달 구케의원은 사퇴하라.

 참으로 신통방통 하다고 생각되는게,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원들중에는 미꾸라지처럼 요리조리 빠져나가, 결국 국민의 4대의무중에서 가장 중요한 군복무를 면제 받은 철면피들이 참 많다. 

"휴가 연장은 카톡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견소리를 지껄인 김태년 구케의원은 군에 대한 상식이나, 국회의원으로서 꼭알아야할 기본도 모르는, 전방에서 더운 여름철이나 눈이 허리까지 차는 추운 겨울철에 목숨바쳐 나라를 지키는 대한의 아들 딸들의 희생으로 편안히 구케의원질 할수 있는 그고마움과, 젊은이들의 수고를 절대로 가슴으로 부터 느낄수 없다. 왜냐면,  김태년 구케의원은, 수형이유로 군면제를 받았다는 기록이있고, 다른 자료에서는 독자라서 군면제 됐다고 한다.  군대에 관한, 특히 추한 여인의 아들에 대한 탈영에 대해 왈가왈부할 자격은 더욱없다는 뜻이다.. "수형은 독자"라는말이 어떤 뜻인지는 나는 잘 모르겠다.  추한 여인에게 잘 보일려고, 요즘 세태를 보면 개나 소나, 주로 군대가 뭔지도 모르는 한심한 사람들이 추한 여인의 아들 '서'군은  탈영이 아니고,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서 휴가를 했다고 억지를 부린다.  5천만 국민을 합바지로 보는 찌라시 구케의원들의 행태다.

군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육군 규정 등에는 휴가 연장시 전화 등 가용한 수단으로 하게 돼 있다”고 했다. ‘전화 등’으로 돼 있기 때문에 카톡으로 연장하는 것 역시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규정에 있을수 있다해도, Practical한 방법이 아니면 가장 실질적으로 활용하는 규정을 적용하는데, 만약에 김태년 구케의원님께서 주장하시는것 처럼, 카톡으로 휴가신청이 가능하다면, 왜 보편적으로 군에서 사용하지 않을까?라는점을 김태년 구케의원은 한번이라도 생각해 봤을까? 오히려 천지가 진동할만큼 세상을 요란하게만 했다.

그동안 추한 여인의 아들 서군의 이름은 언론에서도 '서'모군으로만 발표됐었는데, 오늘 아는 지인으로 부터 그 귀중한 '서'군이라는 실제 호적 이름이 "서재휘"라는 제보를 받았다. Diamond보다 더 귀하게 숨겨져 있던 그이름이 마침내 햇볕을 보게 된것 환영하자. 돼지는 Diamond를 줘도, 거들떠 보지 않고, 구정물통에서 밥알을 찾아 먹는데만 열중한다.

추한 여인과 그찌라시들에게는 Diamond처럼 깊이 묻어 두었던 이름이, 국민들에게는 이제 아무런 관심의 대상이 안된다. 너무도 식상하고 지쳤기 때문이고 탈영병이었지만, 추한 여인의 권력횡포와 남용때문에, 오히려 서재휘군은 탈영병이라는 각인이 더 국민들 속에 깊이 새겨졌기 때문이다.

장담하는데, 앞으로도 휴가를 카톡으로 요청하는 병사들은 한명도 안나올것이다. 상식적으로는 이용할수 있는 보편적인 방법이 아니기 때문이다. 군에서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부대 지휘관이나 몇몇 하급장교 몇몇에게 책임을 몰아가는 분위기며, 결국 청탁한 추한 여인과 그찌라시들은 잘못없고, 추한 무법장관의 청탁때문에 담당 장교들만 이미 지난 과거일 때문에 힘들어 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법이 추한 여인에게는 정상이고, 해당 장교및 당직 사병들에게는 독약이 돼고있는 대한민국, 무법천지가 확실한것으로 이해된다. 해당 장교나 사병들도 탈영병 '서재휘' 처럼 든든한 빽이 있었다면 맘고생을 안해도 됐을텐데....추한여인은 지금 이시간에도 악조건속에서 나라를 지키는 60만 대군들 희생으로 편하게 잠을 잘수 있다는 감사의 맘을 한번만이라도 보듬어 주시기를 바란다.

더 웃기는것은, 서재휘군이 지금 전북현대 모터스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것 또한, 현재로서는 밝혀진게 없지만, 그어떤 빽이 작용했을것이라는 유추해석을 해보는것은 하나도 어렵지않다. 인턴이 하는일은, 스포츠에 관한 직업이라고 하는데, 추한 여인이 아들의 무릎부상을 걱정하여 탈영까지 시킨 큰 이슈인데, 무릎을 많이 사용해야하는 스포츠분야에서 일을 한다니.... 추한 엄마의 걱정이 더 많아질것으로 이해를 해야 할것같은데... 여기서도 탈영을 시킬것 아닐까?라는 엉뚱한 상상까지 하게 된다.

60만 대군의 젊은 대한의 아들 딸들중에서 유독히 추하고 더러운 여인의 아들만 혼자 군대생활을 한것처럼 세상을 떠들썩 하게 한 원인은 추한 엄마 권력남용이었다. 탈영병을 응원하는 김태년 구케의원과, 함량미달의 의원들은 사퇴하고 근신하기를....

서민의 아들로 군대생활 잘 하면서, 군에서 열심히 군복무를 하면서, 지휘관들의 배려속에서, "미스터트롯"경연에 출연하여 톱 7에 뽑힌 김희재씨가 참으로 많이 추한여인의 아들, 서재휘군과 비교된다.  만약에 김희재씨의 어머니가 추한 여인처럼 권력남용을 사용하는 위치에 있었다면, 오늘의 김희재씨는 없었을 것이다. 이얼마나 대조적인가. 그래서 세상은 어느면에서는 권력있으면 모든것을 다 소유할수 있을것 같지만, 그렇치 않다는것을 증명해주는 그중앙에 김희재씨가 우뚝 서있는 것과 좋은 비교가 된다.

이제라도 추한 여인은 무법장관질 그만두고, 집으로 돌아가 아들, 서재휘군에게 더늦기전에 엄마가 어떤 존재인가를 한번 보여 주시기를 바란다. 기대해도 될까?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의혹을 감싸며 “휴가 연장은 카톡으로도 신청이 가능하다”고 발언하면서 군심(軍心)이 격화되고 있다. 국방부는 이와 관련 공식 입장을 내지 않았고 “규정에 따라 보면 된다”는 원론적 입장만 되풀이했다. 하지만 일선 부대에서는 “어떤 미친 지휘관이 카톡으로 휴가를 연장해주느냐”는 격한 표현까지 나왔다.

군 관계자는 “기본적으로 육군 규정 등에는 휴가 연장시 전화 등 가용한 수단으로 하게 돼 있다”고 했다. ‘전화 등’으로 돼 있기 때문에 카톡으로 연장하는 것 역시 이론적으로 가능하다는 것이다.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이덕훈 기자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15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 참석,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이덕훈 기자

하지만 일선에서의 반응은 격했다. 특히 김 원내대표가 “부득이한 사유가 있으면 담당자의 허가에 의해 미복귀 상태에서도 휴가 사용이 가능하다”며 “메일, 전화, 카톡 등으로 신청이 가능하다”고 단정적으로 발언한 것에 대한 반발이 거셌다. 전방 A 부대장은 “마치 카톡 통보나 대화만으로 휴가 연장이 가능하다고 한 셈인데 상당히 위험한 발언”이라며 “휴가 연장과 같은 민감한 건은 전후 사정을 깊이 알아보고 판단 내려야 하는데 카톡 대화만으로 그렇게 되진 않는다”고 했다. B 부대장은 “기본적으로 전화로 상황을 자세히 알아보고, 상황이 이해된다 하더라도 부대 내 휴가 인원 한정과 인력 운용 때문에 특정 인원에 대한 휴가 연장은 쉽지 않다”며 “실제로 카톡으로 간단하게 휴가를 내줄 수도 없거니와, 어떤 미친 지휘관이 카톡으로 달랑 휴가를 내주느냐는 얘기가 나온다”고 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0/09/blog-post_10.html 

군에서는 마치 군을 업신여기고 무시하는 듯한 발언이 여권에서 거듭되는데 대한 반발도 나왔다. 한 군 관계자는 “지금 돌아가는 상황은 부대 지휘관이나 몇몇 하급 장교 몇몇에게 책임을 모는 분위기”라며 “결국 청탁한 사람은 잘못 없고, 청탁 때문에 힘들어했던 장교들만 몰아가고 있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0/09/15/RUL2JNS5V5F5BFHNXOFFL3PZ6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