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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May 08, 2021

차라리 60대군을 휴가 조치하는게...이남자 마음 잡아라… 軍 “중대 전체 휴가”. 한심한 문재인과 군 리더들...

 

지난 4.7보궐선거 패배가 민주당 문재인과 찌라시들에게는 그렇게 충격이 컸었나 본데....  그러면 그원인을 잘 파악해서 다음 대선을 준비해야 하는데, 한다는 꼼수가 너무도 치사하고, 옆에 있다면 귀싸대기를 한대씩 후려치고 싶은 충동을 일으키게 하고 있는 꼬락서니들 보면서....

차라리 60만 대군을 다 동시에 휴가 보내고, 삼팔선 방어는 북괴 김정은에 맡기라고 충고해주고 싶은 서글픔과 두려움뿐이다. 이런 발상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60만 대군을 이끄는 별들이 큰 걱정이다. 언제부터 무인이 아닌 정치꾼 별들이 됐단 말이냐.

Covid-19방역 잘한다고 자화자찬 하던 문재인과 민주당, 그리고 정은경 질병청장은 대국민 홍보에 열올릴때는 언제고, 지금은 Pandemic전염을 방지하기위해, 군대에서 중대원 전부를 통채로 휴가를 보내겠다고 하는, 견소리를 해대는 군리더들놈들의 정신상태를 정신과 의사님들은 강제로라도 붙들어다 Mental check up해보시기를 권합니다.

중대원 전체를 휴가내 보내면, 중대원들이 고향의 집안에서만 죽치고 있을거라는 안이한 생각인것 같은데....생각하는 머리가 그정도밖에 안돼니....김정은의 호령 한마디에 연례행사처럼 해오던 한미연합군사훈련도 취소하는 바보짖을 하는 얼간이 짖에 이제는 크게 놀라지는 않지만....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5/170-sns.html

백신도입을 서둘러 군장병들 먼저 Inoculation 시키고 전선을 지키게 하면 될것을.... 왜 백신도입이 계획데로 안되는가를 간첩 문재인과 청와대 보좌관들은 깊이 반성하고, 지금이라도 지난 4년간 반미정책, 반서방세계와의 관계악화가 원인이었음을 솔직히 고백하고,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기위한 한미간의 혈맹관계 복원을 선언하면, 내일이라도 당장에 백신, 그것도 모두가 선호하는 Pfizer Vaccine도입이 이루어져 군장병들뿐만이 아니고 전국민들이 전염병의 공포로 부터 해방될텐데.... 엉뚱한 꼼수를 쓰겠다고?

군출신 서욱장관을 비롯한, 어깨에 별달고 폼잡고 다니는 군리더들에게 충고한다.  군부대에서 별이 떳다하면, 똑바로 얼굴도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존귀하신 별장군님들.... 제발 품위좀 지켜라. 겨우 한다는짖이 똥별들 170명 모아놓고, 장병들의 식단이 부실하다는식으로 지껄이고나 있으니 말이다.  그런 열정이면 위에서 언급한 한미군 합동군사훈련이나 재개 해서 전투력 향상 시켜야 한다고, 간첩 문재인에게 직소한마디 왜 못하나...

약 한달전 문재인이가 제주4.3폭도들을 영웅으로, 무고한 희생자로 둔갑시켜 국가적 영웅으로 추켜 세웠었다.  그래서 4.3 남로당 폭도들의 반란사건을 잘 알고있는 국민들은, 또 역사를 공부한 젊은이들은 문재인의 자질을 걱정하고 청와대에서 내쫒도록 탄핵까지도 해야 한다는 걱정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사상적으로 간첩 문재인과 국민들간에 괴리가 넓어져 가고 있는데, 군리더들이 생각하는것은 겨우 중대단위로 장병들을 휴가 보내겠다고?  그꼼수의 앞잡이가 서욱장관이라고 하니.... 정신차리세요. 

서욱이 별4개출신의 예비역 육군참모총장으로 현재 국방장관을 하고 있으면서, 먼저간 선배 이재수 기무사령관의 무인정신을 한번만이라도 생각해 본적 있는가?라고 묻고싶다. 흔히들 군인은 "명예를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는 존재다"라는 말을 많이 들었었고, 육참총장시에는 사병들에게 훈시도 많이 했을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왜 그말의 뜻을 직접 보여주기위한 행동을 하지 못하고 사팔뜨기 눈으로 문재인에 안테나만 세우고 있나?  이재수 장군이 지하에서 통곡하는 소리를 좀 귀 열고 들으시라.

오늘 당장에라도, 중대단위로 장병들 휴가보내겠다는 견소리 취소하고, 대신에 임전무퇴, 항시전장의 정신무장을 시키고, 실전에 임할 준비를 하라.  전쟁중에 역병이 돌면, 전투중지 시키고 중대단위로 휴가를 보낼수 있겠는가?  별의 가치를 좀 하도록 후배별들을 앞에서 정신적으로 리드하라. 

이런 한심한 군리더들 같으니라구.  배달음식제공을 연 4회에서 월 1회로 늘리고 신세대병사 입맛에 맞는 샌드위치등 브런치를 월 1회에서 주 1회로 늘리겠다는게 전투력 향상을 위한 조치라고 생각하는 똥별들이 우글 거리는 군대가 전쟁에서 싸워 이길수 있을까?

항상 주장하는 견소리라고 욕들어도 나는 거기에 개의치 않고 얘기 할련다. 군에 근무하는 장병들의 대부분은 국민의 4대의무중의 하나인 "병역의무완수"를 위해 애국적 행동을 하는 것이다. 군에 입대와 동시에 장병들의 개인적 인격및 존재는 2등이 되고, 1등은 국가에서 장병들 책임지고 훈련시켜 국가방위를 책임지게 하는, 생사여탈권을 국가에서 맡는것이다. 최악의 경우에 생명을 잃는다해도 정당한 사유에서 였다면 장병들의 부모, 가족은 국가를 상대로  아무런 권리행사를 위한 법적 싸움을 할수 없는 것이다. 이점을 잘 이해한다면.... 그래서 군리더들의 정신무장이 중요한것이다라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호텔문화에 익숙한 병사들을 위해 Cereal, Toast, Coffee, Fruits등등을 제공하는 '간편뷔페식'도 제공할 계획이란다.  또 Covid-19양성 장병을 격리후 부대 PX이용이 어려운 병사들을 위해 휴대전화등으로 원하는 품목을 주문배달할수 있도록 하겠다는 꼼수를 실시하겠다는 똥별들의 발상은 분명히 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들이 내년도 대선에서 20대들이 주인 장병들의 환심을 사서 투표로 연결해 보겠다는 발상이라니... 

장병들 휴대전화사용은 전면적으로 폐지시키고, 사회와 소통을 끊도록 해야한다.  옛날식으로 하루날자를 정해서 그시간대에 가족친지들과 안부전화 정도면 족하다고 믿는다.  장병들은 병역의무기간에는 오직 전투력 향상에 집중해야하기 때문이다.  군대는 젊은이들 휴식취하러 모인 집단이 아니기 때문이다.

대한민국의 60만 대군이라고 하는데..... 현재의 정신상태로는 고사포 한방이면 전부 혼비백산해서 "숫꿩처럼 대가리만 구멍속에 처박고, 커다란 몸통은 그대로 사냥꾼에게 노출된줄도 모르는 꿩과 다를게 하나도 없다"라는 나의 결론이다. 

군은 훈련을 하루도 쉬지않고 해서 전투력 향상을 꾀해야 한다. 년간 수천억원을 들여서 60만 대군을 유지하는 근본이유는 전쟁발발시 한번 사용하여 조국을 방어하기위해서 하는 최후의 수단인 것이다. 무엇보다 정신력이 가장 큰 훈련인것을 잊지말고.....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식에 참가한 입영 장정들./신현종 기자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입영식에 참가한 입영 장정들./신현종 기자

코로나 과잉 방역, 부실 급식 논란으로 홍역을 치르고 있는 군(軍)이 ‘중대(中隊)별 집단 휴가’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코로나 장기화로 극에 달한 병사들의 스트레스를 휴가로 달래겠다는 것이다. 4·7 재·보선에서 나타난 ‘이남자(20대 남성)’들의 표심 악화가 내년 대선까지 이어질 것을 우려한 조치라는 해석도 나왔다.

국방부는 이날 ‘격리 장병 생활 여건 개선 대책 발표’ 기자회견에서 “오는 10일부터 중대급 등 건제(建制) 단위 휴가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전방 육군 보병·포병 대대는 중대(포대) 4~5개로 편제돼 있다. 중대 1개 인원이 모두 2주 휴가를 다녀온 후 2주 격리를 하면 1개월간 20~30%가량 전투력 공백이 발생한다. 이 때문에 휴가 비율을 현 20%에서 최대 35%까지 늘리겠다고도 했다.

군 관계자는 “전투 준비 태세 등을 고려, 가능한 수준에서 휴가를 가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전방 경계를 맡는 일반전초(GOP) 사단이나 해·공군은 중대 단위 휴가가 사실상 불가능하다. 이미 휴대전화로 과잉 방역, 부실 급식 문제를 제기해온 병사들이 “다른 부대는 휴가 간다는데 왜 우리 중대는 휴가를 보내주지 않느냐”며 ‘형평성 문제’를 제기할 가능성도 있다. 육군 관계자는 “일단은 중대 단위로 일괄 휴가를 보내면 복귀 후 같은 생활관에서 격리하는 등 방역이 훨씬 쉽다는 결론”이라고 했다. 현재는 휴가·격리 기간이 제각각이고 소속이 다른 병사들을 한데 모은 탓에, 수용 시설이나 급식 등 여건이 열악하다는 것이다. 중대 단위로 휴가를 보내면 방역에 용이하다는 것이 군의 설명이다.

최근 육군 등에서 논란이 된 군 부실 급식./페이스북 '육대전'
최근 육군 등에서 논란이 된 군 부실 급식./페이스북 '육대전'


정치권과 군 안팎에선 ‘이남자' 표심에 청와대와 국방부가 민감하게 반응한 결과라는 해석도 나왔다. 실제 청와대는 최근 과잉 방역·부실 급식 논란과 관련해 국방부와 각군 본부에서 긴밀하게 보고받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청와대는 ‘군이 20대 병사들과 소통을 더욱 강화해야 한다’ 등 지침을 전달했던 것으로도 전해졌다. 서욱 국방부 장관과 각 군 총장 등 군 지휘부가 배식 실패 등에 대해 사과하고 일제히 현장으로 달려가 “부대원들을 아들과 동생처럼 생각하라”(서욱)고 지시한 것 역시 같은 맥락의 조치다.

여권(與圈)에선 최근 ‘제대 남성 지원금 3000만원’ ‘세계여행비 1000만원’ 등을 비롯, 여성 징병제, 징병제 폐지, 군 가산점 부활 등 이남자 관련 정책을 경쟁적으로 쏟아내고 있다. 여당 관계자는 “이대남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현역 병사들의 불만을 잠재우지 못하면 내년 대선 등에서 큰 변수가 될 수 있다”고 했다.

서욱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4일 오전 해군 2함대사령부를 방문, 격리 장병들을 위한 도시락 배식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연합뉴스
서욱 국방부 장관이 지난달 24일 오전 해군 2함대사령부를 방문, 격리 장병들을 위한 도시락 배식 현황을 점검하고 있다./연합뉴스


국방부는 이날 하루 8790원인 1인당 병사 급식비를 내년엔 1만500원까지 올리겠다는 방침도 밝혔다. 병사 1인당 한 끼 급식비(2930원)가 고등학생(3625원)보다도 못하다는 비판에 따른 조치다. 또 병사들이 선호하는 돼지·닭·오리고기 등 육류를 10% 증량하고, 부대별로 된장찌개용 우삼겹, 스파게티와 함께 제공하는 마늘빵 등을 구매하는 자율 운영 부식비도 인상하겠다고 했다. 참치캔·곰탕·짜장·카레·라면 등 비상 부식과 간식도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또 배달 음식 제공을 연 4회에서 월 1회로 늘리고 신세대 병사 입맛에 맞는 샌드위치 등 ‘브런치’를 월 1회에서 주 1회로 늘리겠다고 했다. 호텔 문화에 익숙한 병사들을 위해 시리얼·토스트·커피·과일 등을 제공하는 ‘간편 뷔페식’도 도입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 격리 후 부대 매점(PX) 이용이 어려운 병사들이 휴대전화 등으로 원하는 품목을 주문·배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도 밝혔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05/08/AO7PZUZXX5DT5J7KPJCNLXOQCE/

Sunday, March 28, 2021

北 강릉공비 '용사' 칭송하는데…軍, 전사자 '순직' 오기, 당나라군대가 한국에.. 군은 정신차려요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애국심이 강했었던 우리의 아들딸로 구성된 우리나라의 불침번인 60만 군대가 언제부터 사람눈치나 보고, 고급 장교부터 어제 입대한 이등병에 이르기까지 마약에 찌들고, 군기는 시궁창에 처박히는 군대로 변했느냐 말이다.

국토방어를 하다 적의 총탄에 맞아 전사한 우리의 애국청년들을, 군 홈페이지에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표기되여 있는것이 최근헤 확인되여, 군을 응원하고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안감을 심어주고 있어, 6.25전쟁을 승리로 이끌낸 후예로서의 우리의 아들 딸들이 맞는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게 된 참상을 보면서, 먼저간 선열들에 대한 죄책감이 앞을 막아선다.  군인답지 못하게 군리더들은,  잘못표기된 것으로 기록당시 단순실수라고 거짖말을 하고있다.  이것은 절대로 실수가 아니다. 김대중 정부때부터 사회저변에 깔려있는 좌파들의 손이 군에까지 뻗쳐 있었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육군특수 사령부가 국민의당 전주혜 의원에 제출한 답변서에 따르면 특수사령부는 홈페이지에 고 이병희상사의 전사경위를 소개하면서 '전사경위'가 아닌 '순직경위'로 표기된 내용을 발견한 것이다.  그나마 "국민의힘"이 질문해서 알아낸 잘못을 이제라도 군은 바로 잡아야 하는데..... 간첩문재인의 충견들로 모인 민주당 찌라시들은 군에 대해서는 일말의 관심도 없기에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받았다는 내용을 뉴스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다.   야당보다 여당의원들이 국가의 안보를 더챙겨야 하는데.... 이자들은 청와대에 있는 간첩 문재인에게만 안테나를 마추어놓고 그의 비밀 지령만 따르고 있다는 증거다.

순직으로 표기한 이유를 묻자, 특수사령부는 “단순 오기(誤記)” 라며 "동일자료의 약력에는 '전사'로 표기돼 있는데 편집하는 과정에서 '전사경위'를 '순직경위'로 잘못기재했다"라고 오리발을 내밀었다. 사령부는 오기를 즉시 시정했고,앞으로는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설명을 했다는데 그기간이 자그만치 6년의 세월이 흘렀던 것이다.

군은 생명을 담보로 싸움을 하는 국민들의 아들딸로 이루어진 조직이다.  전쟁에서, 또는 훈련에서 단순한 실수라도 발생하면 그것은 바로 꽃같은 생명이 살고 죽고의 갈림길에 서게되는것이다. 실수는 바로 군기강이 해이해져, 역사에서 배운, 마치 옛날의 당나라군대와 똑 같다는 생각이 들어 불안하기만 한다.

간첩문재인정권이 들어선 이후로,  우리군이 제대로 군사적 방어훈련을 Full Scale로 했다는 뉴스는 한번도 없었다.  그가 집권해 있는 동안에 우리군은 북으로부터 크고 작은 여러형태의 공격을 받고, 얼마전에는 개성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사건까지 있었지만, 우리군은 단 한번도 북괴에 경고 또는 응징을 했거나 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한적이 없다.

더욱 한심한것은, 현재 국방장관 서욱은 육군참모총장 출신으로 북괴의 야욕을 대통령 문재인보다 더 잘꿰고 있지만,  북괴의 불법군사행동에 대해서, 군출신장관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남북한 전면전을 해서라도 북괴의 흉계를 물리칠 선전포고문을 발표하던가, 그게 여의치 않으면 강력한 경고메세지라도 보냈어야 했는데..... 민간인 국방장관출신보다 더 어벙이짖을 하고 있다.

문재인의 궁긍적인 목적이 뭔가를  서욱장관은 부임첫날 부터 꿰뚫어 파악하고, 대통령직을 국가방위와 국민들의 삶과 평화로운 사회분위기를 방어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조언을 하고 필요하면 토론을 해서,  4성장군의로서의 명예를 지켰어야 했다.  

며칠전 서욱장관이 아랍 UAE, 인도를 방문할때는 나는 방문하는 나라의 실상을 잘 파악하고,  UAE방문시 그곳에 파견돼있는 우리군의 사기도 앙양시켜주고, 왜 원전이 가동 되면서 Maintenance계약을 프랑스에 빼앗겼는가도 잘 탐방해 보시라고 권고도 했었다.  그러나 그가 귀국을 언제 했었는지의 보고가 뉴스로 보도된것을 본적은 없다.  서욱장관은 선배군인, 고 이재수 기무사령관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3/quad-uae.html

지금 청와대에서는 4.7보권선거 승리를 위해 어마어마한 꼼수들이 계획돼고 있을 것이다. 나라를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존속시키기위해서는,  국정원장 박지원이는 제2의 충견이기에 믿을수가 없어,  서욱장관을 의지할수밖에 없는 궁색한 처지를 걱정한다면, 민간인 출신 최재형, 윤석열처럼 소신을 굽히지 말고, 할일을 하기를 응원하는데, 60만 대군의 명예가 육참총장 출신 서욱장관의 어깨에 달려 있음을 명심 하기를... 그래서 기울어져가는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줄것을 부탁하오이다. 

요즘 나는 Sitcom, Times를 즐겨보고 있다. 극중의 대통령 서기태는 온갖 감언이설로 국민들을 손아귀에 넣고 독재정치를 펴면서,  반대편 사람들 제거하는것은 물론이고, 언론을 장악하고, 심지어 컴퓨터 전문가를 시켜 개인들의 모든 핸드폰까지 감시하는 App.을  개발하여 이를 악용하고, 대가로 앱개발자에게 다음 대통령 후보자리를 인게해 주겠다는 꼼수를 쓰면서, 나라를 망치고 있는데, 이를 가장 앞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대통령 서기태의 딸 '서정인'으로 그는 언론사의 기자다. 

간첩 문재인의 딸 다혜씨는 이연속극을 분명히 시청할텐데 어떤 느낌을 받고있을까?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경제를 폭망시키고, 휴전선방어장비를 다 철거시키고, 북괴의 억압에 눌려 한미군사훈련도 못하게하고, 서해바다에서 어부들을 지도하던 공무원이 북괴의 조준사격에 사망했는데도 아무런 경고한마디 못하는 아버지 대통령을 보는 딸의 심정은 극중의 딸 '서정인'과 똑같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에 대해 들려오는 소식은 부동산 투기로 차액을 많이 벌었다는 뉴스보도 뿐이었다.  물론 이연속극은 완전 Fiction이기에 실질적으로는 그가능성이 희박하겠으나 시사하는바가 매우크다고 하겠다.  

아버지 문재인 대통령은 탈원전 정책을 채택하게된 가장큰 원인은 Fiction Movie한편을 보고 결정했다는 뒷얘기를 국민들은 다 알고 있기에 해 보는것이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Engineering 또는 Technology는 완전한게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도 그러한 기술을 채택하는것은 우리 인류의 삶에 많은 혜택을 주기 때문인것이다. 

대통령 아버지의 꼼수정책을 사적으로 공개적으로 비난하면서 바른 정치를 해달라고 애원하지만... 그의 대답은 "잘못을 했을지는 몰라도, 잘못된 선택은 안했다"라고 하면서 딸을 회유하지만... 이연속극을 보면서, 지금 간첩 문재인의 충견노릇을 하는 '이낙연'이를 연상케 했다.  정치입문하기전 그는 가장 유명세를 타고 있던 야당지의 "국제부장"출신이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하루아침에 정권에 붙어 충견노릇을 하고 있는가 말이다.

조선중앙TV에 방영된 '위대한 동지:당을 받드는 길에 인생의 영광이 있다'는 제목의 기록영화에선 강릉무장공비들의 활동을 영웅화 시키고 "강릉의 자폭용사"라고 추겨세우는 내용인데, 너무도 많이 비교된다. 지금 이시간에도 휴전선 155마일의 경비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참 많이 염려된다.  휴전선 통해 귀순한 민간인 또는 북괴군들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경비병들의 검문을 당해본적이 없이 넘어왔다고 진술했던 그내용들이 우리국민들의 간담을 싸늘하게 했었다.  

군리더분들, 부동산 투기도 좋지만, 국방에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그래야 부동산도 지킬수 있거든요. 

강릉무장공비 침투사건은 1996년 9월 북한군 인민무력성 소속 상어급 잠수함이 동해안 일대에 침투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한 사건이다. 강릉시 강동면 앞바다에 좌초된 북한 잠수함을 인양하는 모습. 중앙포토

강릉무장공비 침투사건은 1996년 9월 북한군 인민무력성 소속 상어급 잠수함이 동해안 일대에 침투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한 사건이다. 강릉시 강동면 앞바다에 좌초된 북한 잠수함을 인양하는 모습. 중앙포토

 
1996년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적군과 교전하다가 전사한 특전용사를 군이 홈페이지에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잘못 표기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이 육군 특수전사령부로부터 28일 제출 받은 답변서에 따르면, 사령부는 홈페이지에 고 이병희 상사의 전사 경위를 소개하면서 ‘전사 경위’가 아닌 ‘순직 경위’로 표기했다.
 
순직으로 표기한 이유를 묻자 특수전사령부는 “단순 오기(誤記)”라며 “동일 자료의 약력에는 ‘전사’로 표기돼 있는데, 편집하는 과정에서 ‘전사 경위’를 ‘순직 경위’로 오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의원실 지적에) 이 사실을 확인하고 정정 조치(16일)했다”며 “향후 용어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잘못 표기한 기간이 언제냐는 질문에는 “해당 자료 제작을 완료한 2015년 12월 18일부터로 판단한다”고 답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는 1996년 9월 21일 강릉무장공비 수색 작전 도중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를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잘못 표기했다. 특수전사령부는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의 문제 지적에 표기를 16일 바로 잡았다.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 캡쳐]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는 1996년 9월 21일 강릉무장공비 수색 작전 도중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를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잘못 표기했다. 특수전사령부는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의 문제 지적에 표기를 16일 바로 잡았다.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 캡쳐]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은 1996년 북한 인민무력성 정찰국 소속 상어급 잠수함이 동해안 일대에 침투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만든 사건이다. 그해 9월 18일 한 택시기사가 해상에 좌초한 북 잠수함을 발견해 49일간 군의 대대적 소탕 작전이 벌어졌고, 공비 24명이 사살되거나 자폭, 1명 생포, 1명은 실종 처리 됐다. 우리 군도 12명이 전사하고 27명이 부상을 입었다. 민간인도 4명 사망했다.
 
고 이병희 상사는 잠수함 발견 3일 만에 강릉 칠성산(1996년 9월 21일)에서 수색 작전을 벌이다 공비의 기습 사격을 받고 응사했지만 피격당해 전사했다.
 
전사와 순직은 엄연히 다르다. 국방부는 “국방부가 정의하는 순직, 전사는 무엇이냐‘는 전 의원실 질문에 “전사자는 적과의 교전, 또는 적의 행위로 사망한 사람이나 무장폭동, 반란 등 행위로 사망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순직자에 대해선 “고도의 위험을 무릅쓴 직무 수행 중 사망한 사람이나 직무수행이나 교육 훈련 중 사망한 사람(질병 포함)”이라고 답했다. 이병희 상사는 무장공비와 교전 중 사망했기 때문에 순직자가 아닌 전사자다.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에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가 '순직'으로 잘못 표기된 것과 관련해 28일 "북한은 무장공비를 영웅, 용사로 부르는데, 우리 군이 단순 오기라며 잘못 표기한 것은 황당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중앙포토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에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가 '순직'으로 잘못 표기된 것과 관련해 28일 "북한은 무장공비를 영웅, 용사로 부르는데, 우리 군이 단순 오기라며 잘못 표기한 것은 황당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중앙포토

 
전주혜 의원은 이날 “북한에선 강릉 무장공비들을 ‘영웅, 용사’라고 칭하며 대대적인 추모를 하는데, 외려 우리 군이 국민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 전사한 이들을 순직자로 표기하고 ‘단순 오기’라고 해명한 것은 황당한 일”이라며 “호국영령과 유가족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보훈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북한은 강릉 무장공비들을 6.25 전쟁 북한군 전사자와 동급 대우하고, 대대적 추모행사를 여는 등 영웅 대접을 하고 있다.
 
2017년 3월 북한 조선중앙TV에 방영된 ‘위대한 동지 제5부: 당을 받드는 길에 인생의 영광이 있다’는 제목의 기록영화에선 강릉 무장공비 내용을 약 8분여에 걸쳐 다루기도 했다. 이 기록영화는 무장공비들을 “강릉의 자폭 용사”라고 치켜세우며 “용감히 싸우다 희생된 25명의 전사의 영웅적 위훈이 오늘도 빛을 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원수님(김정은 국무위원장)께서 그들의 희생 20돌(2016년)을 잊지 않고 유가족들을 평양에 불러 추모행사를 진행하도록, 대해 같은 은정을 베풀었다”고 언급했다.
 

6·25 전쟁 자료를 전시한 북한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벽면에 강릉 무장공비들의 이름과 이들을 형상화한 조각이 새겨진 모습. 연합뉴스

6·25 전쟁 자료를 전시한 북한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벽면에 강릉 무장공비들의 이름과 이들을 형상화한 조각이 새겨진 모습. 연합뉴스

 
전사자를 둘러싼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국방부는 천안함 폭침 11주기 ‘서해수호의 날’ 행사(26일)에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하태경 의원 등 야당 정치인의 참석 요청을 거부해 논란을 빚었다. 이후 비난 여론이 확산하자 국가 보훈처에서 국회 정무위, 국방위 소속 위원들에게 행사 초대장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보냈지만, 야당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의 추모 행사 초대를 무성의하게 카톡 메시지로 하는 건 처음 본다”고 반발했다.
 

손국희 기자 9key@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22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