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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23, 2021

저작권료 강제 징수한것부터 설명해라. 이인영 “北도 비핵화 얘기없이 ‘先군사훈련 중지’ 쉽지 않다는 건 알것”

이인영이는 북괴 김정은 집단에 대해서만큼은 참 인내가 강할뿐 아니라 굉장히 우호적으로 추파를 보낸다. 개성에 있는 남북연락사무소 폭파에도 "김정은 동지, 서울에 고사포 쏘지 않아서 감사합니다"로 응수하는것 보면말이다. 

이인영이는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한미연합훈련에 대해 맹비난하며 훈련중단을 남북대화 재개 조건으로 내건 상황에 대해 "훈련중단이 반드시 전제돼야 대화할수 있는것이냐에 대해 다르게 판단할 여지가 많다. 북한도 비핵화나 평화정착이 얘기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미가 군사훈련부터 먼저 중지하는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것은 알고 있을 것이다"라는 내용으로, 나처럼 머리가 우둔한 사람은 헷갈리게 장광설을 늘어놓는, 이인영이는 과연 어느나라 통일부장관인지의 여부를 먼저 묻고 싶은 심정이다. 

이인영이가 장관질 하면서 부터 계속 일방적으로 북괴 김정은과 김여정에 당하고 있는데도 한마디 비난이나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대북관에 대한 직접적인 의지가 뭔가를 똑똑히, 북괴가 대남 적대행위를 한것 이상으로, 강한 의지를 담은 상응조치를 해야 하는데, "수령님 감사합니다"라는 식으로 방안퉁수짖을 하고 있다.

꼴에 뭐가 아쉽고 무서워저 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남한 언론사들로 부터 저작권료를 받아 챙겨놓고, 이북에 건네 주겠다고 하는 발상을 하는것 자체가 우리대한민국쪽에서 봤을 때는 반공법위반을 걸어 감옥행으로 보냈어야 하는 중범죄를 짖고 있는 것이다.

저작권료를 북괴 김정은이가 이인영을 대리자로 시켜서 징수하라는 하명(?)을 받고, 행동에 옮겼다면, 좋게 해석해서 이인영이는 김정은이와 대화 채널이 가동되고 있다는 뜻으로 이해하면서, '남북관계개선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구나'라고 좋은 방향으로, 현존하는 대북관계법들을 적용시키지 않고, 생각해 볼수도 있을것 같지만..... 

지금 북한이 남한에 하는 적대행위를 일방적으로 하는것을 보면,  이인영이는 그들과 아무런 대화창구가 없는데, 마치 김정은이의 대리인처럼 행세하면서, 남한 언론들을 괴롭히고 있는 것이다.  개성연락사무도 폭파건만 해도, 우린 일방적으로 꼬마 김정은 Regime에가 희롱당하고 있는것이다.

이인영이가 징수한 저작권료가 현재 얼마이며 어떤 경로를 거쳐 건너줄것인가에 대한 한마디의 언급이 국민들에게 보고된바없다.  그래서 의심이 가는것은, 김정은이를 팔아서 한밑천 잡는, 꼼수를 쓰는것은 아닌가?  아니면 한국에 그러한 뉴스쏘스를 넘기지 말라 하던가 했어야 했다.

정상적인 정부를 운영하는 문재인과 이인영이라면, 오히려 북에 대해서,  북괴가 내보낸 뉴스를 우리 남한의 언론들이 다시 국민들에게 홍보하는 대리자 역활을 하고 있다는 점을 들어 홍보 또는 광고료를 징수하겠다고 대북 발표를 했어야 했다. 

북괴 김정은이가 뭔데, 우리에 대해 "한미연합군사훈련''을 하라 하지말라 할 권리가 있는가 말이다.  외교관계나 평화협정같은 것은 남북한 쌍방이 서로 준수하고 지키고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국가와 국가간의 협약인것이다.  

그러나 김정은이는 우리 한국뿐만이 아니고, 미국에 대해서도 정상회담에서 약속한 비핵화에 대해, 한발자국도 움직이지 않았었다. 이런 괴물집단에 경의를 표하면서, 일일히 그자들에게 보고하는 형식을 취하는 우리정부의 저자세를 나는 도저히 이해를 못하겠다.

우리 한국이 북괴의 침략으로 부터 살아남기위해 막대한 비용을 들여 한미군사훈련을 하는데 그들이 무슨 권한으로 막느냐다.  앞서 언급한것 처럼  그동안 대화를하고, 만나서 정상회담을 하고 비핵화에 대한 협정을 맺었지만, 회담장을 나서는 순간부터 그협정은 완전히 휴지조각으로 만들어 휴지통에 집어 던진 김정은 집단과는 일체의 대화나 접촉을 끊고, 우리는 우리의 살길을 찾아 꾸준히 내실을 기해야 한다. 이인영이는 이점 잊지마라.

공산주의 정책을 써서 성공한 나라를 본적 있느냐? 남북이 갈라지기전에는 북한이 훨씬 잘 살았었다. 6.25전쟁때 북괴군이 한때 점령한 남한땅에서 그들이 부린 행패는, 탈리반들이 하는짖은 양반에 가깝다고 봐야 할정도로 잔인했고, 목숨취급을 파리잡듯히 했었다는것을 이인영이는 역사를 통해서 공부좀 더 하고, 꼬마 김정은이를 상대로한 대북관계를 위한 접촉을 하거라. 부탁한다. 

공산당의 잔인함을 이해 한다면, 저작권료를 징수하여 이북 괴뢰도당에게 건네 준다는 환상에 젖은 생각이 싹 바뀔것이다. 아니 바뀌어야 이담에 남은 생애도 편하게 살수 있을 것이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9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본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이 장관은 “올 하반기 남북미가 대화를 시작하지 못하면 내년 하반기 중간선거가 있는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도 외교적 선택이 쉽지 않다”며 “북한이 이런 점을 잘 생각해봐야 한다”고 했다. 김동주 기자 zoo@donga.com

《“북한도 비핵화나 평화 정착이 얘기되지 않은 상태에서 (한미가) 군사훈련부터 먼저 중지하는 게 간단한 문제가 아니라는 건 알고 있을 것이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은 9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장관 집무실에서 진행된 동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북한이 한미 연합훈련에 대해 맹비난하며 훈련 중단을 남북대화 재개의 조건으로 내건 상황에 대해 “훈련 중단이 반드시 전제돼야 대화할 수 있는 것이냐에 대해 다르게 판단할 여지가 많다”며 이같이 밝혔다.

특히 “남북 관계가 어느 일방의 입장을 자꾸 발표하는 쪽으로만 가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며 “남북이 서로 소통하며 협력 방안들을 합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북한이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의 담화 등으로 우리 정부를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데 대해 우회적으로 일침을 가한 것. 남북이 통신선 복원으로 어렵게 만든 대화 재개 가능성을 현실화하려면 북한도 훈련 중단만 주장할 게 아니라 유연한 자세로 나와야 한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4선 의원 출신으로 국회 남북경협특위 위원장을 지낸 이 장관은 그동안 한미 연합훈련 관련해 ‘연기론’을 여러 차례 밝혀 왔다. 다만 이날 인터뷰에서 “전시작전통제권 환수 등 군의 수요도 존중해야 한다”고 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주요기사

―김여정의 1일 담화 등 북한의 훈련 중단 주장이 계속되고 있다.

“일방(북한)의 의사나 이해관계로 (남북 관계를) 재단할 문제는 아니라고 본다. 좀 힘들어도 서로 소통하면서 남북 관계를 어떻게 발전시켜 나가는 게 좋을지 협의하고, 협력 방안들을 합의해 나가야 한다. 북한도 그런 관점에서 호응해 나와야 한다.”

―한미가 훈련을 예정대로 축소 시행하면 북한이 도발할 가능성 있다고 보나.

“예단할 문제는 아니다.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대처하려 한다. 다만 어떤 경우에도 북한이 군사훈련 문제를 가지고 긴장을 조성하는 행동으로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북한이 종합적인 판단으로 좀 더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훈련을 연기하고 그사이 대북 관여를 할 수 있는 적기이니 남북미 관계를 개선하는 노력을 해 나가는 형태로 대처하는 게 좀 더 지혜롭고 유연한 대응일 수 있다. (하지만 북한처럼) 훈련을 조건으로 해서 대화를 하고 안 하고 꼭 이렇게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북한처럼 훈련 중단을 대화 조건으로 내거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는 뜻인가.

“남북, 북-미 관계가 발전하고 비핵화 과제, 평화 정착 과제가 해소되면 군사훈련 문제는 당연히 그에 맞춰 축소되거나 연기, 중단되는 과정으로 갈 거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북한도 비핵화, 평화협정, 평화 정착이 얘기되지 않은 상태에서 선(先) 군사훈련 중지를 그렇게 간단하고 쉬운 문제로 생각할 수 없을 것이다.”

특히 이 장관은 “북한도 자신의 입장에서만 생각하지 말고 남쪽이나 미국 입장도 생각해보면서 대화를 통해 외교적이고 평화적인 해법을 찾아가는 걸 해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북한이) 대화의 장으로 나오면 미국 정부가 이전보다 좀 더 유연하게 북한과 대화할 의지가 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올해 하반기 남북미 대화를 시작하지 못하면 미국도 외교적 선택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우려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에게 하고 싶은 얘기가 있나.


“올 하반기에 남북, 북-미 관계 변화를 만들어 함께 새로운 관계를 만드는 게 내년에 더 좋은 (대화) 사이클로 가는 길이라고 생각한다. 내년 상반기에 남북 관계가 빠르게 진전될 수 없다면 북-미 관계도 진전될 수 없다. 그럼 내년 하반기는 미국이 중간선거다. 그런 상황이 되면 미국도 외교적 선택이 쉽지 않다. 이런 상황을 북한이 잘 판단해야 한다.”

―지금이 북한에 중요한 시점이라는 것인가.

“올해 하반기에 남북미가 대화를 시작해 내년 상반기를 거쳐 하반기로 가며 북-미 협상을 잘 해내지 못하면 과거 빌 클린턴 행정부 때 대통령 임기 두 달을 남겨 놓고 (대북) 접근했다가 타이밍을 놓친 것(일이 다시 발생할 수 있다)…. 미국의 민주당, 한국의 민주당 정부가 있는 지금이 외교적 해법으로, 평화적으로 한반도 문제를 해결하는 데 최적화된 시점이다.”

통일부는 최근 4억 원을 들여 종로구 삼청동 남북회담본부에 북한과 비대면 회의를 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 장관은 “북한과 화상회담을 할 수 있는 상황이 되면 고위급회담을 제가 직접 제안할 것”이라며 “대통령 임기 중 정상회담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언제쯤 실질적 남북회담이 이뤄질 거라고 보나.

“너무 늦지 않게 남북 간 화상회담시스템을 갖춰 실질적 대화로 들어가면 좋겠다. 연말로 갈수록 남북대화 여건들은 좋아질 것 같지 않다. 내년 대선 국면이 본격화되면 야권은 이 문제를 정치적으로 왜곡해서 받아들일 가능성도 높다. (남북 협력) 사이클을 가동시키려면 빠르면 빠를수록 좋다.”

―고위급 회담을 직접 제안할 계획이 있나.

“화상회담 시스템이 구축되면 대화가 지금보다 실질적으로 이뤄질 계기가 된다. 그때쯤엔 내가 직접 고위급 회담을 제안할 생각이다. 고위급 회담을 하면서 그동안 중단됐던 남북 간 분야별 회담을 재개할 수 있다. 그 과정에서 기존에 합의됐던 각종 협력사업을 실천하는 방법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그냥 시스템만 갖춰놓고 아무 노력 안 하는 통일부 장관이 될 생각은 없다.”

―문재인 대통령 임기가 9개월 남았다. 남은 임기 동안 남북 관계 로드맵 구상은….

“대통령 임기 중에 정상회담을 하면서 (남북 정상회담이 열린) 2018년 수준까지는 만들어야 한다고 본다. (북한의 군사 도발이 이어진) 2017년 상황으로 되돌아가는 건 생각하기도 어렵고 그런 상황은 내가 어떤 경우가 돼도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년 베이징 겨울올림픽에서 남북 정상회담 가능성은….

“검토한 바는 없다. 올해 하반기에 의미 있는 변화를 만들면서 베이징 올림픽을 계기로 정상회담이 있어야지 아무것도 없는데 베이징에서 덜컥 정상회담을 한다? 할 수 있으면 해야겠지만 이전의 과정이 중요하다.”

한미는 최근 외교 당국 간 국장급 협의에서 대북 인도적 지원을 의제에 올렸다. 정부는 한미가 대북 인도적 지원에는 어느 정도 공감대를 형성했다고 보고 있다. 이 장관은 “국민의 집단면역 형성 단계에 들어서 여력이 생기면 대북 백신 지원을 할 수 있다”고 했다. 다만 북한은 아직 인도적 지원이 필요하다는 의사를 전달하지 않고 있다.

―대북 인도적 지원의 우선순위는 뭔가.

“보건의료협력과 식량·비료 등 민생협력을 두 축으로 한 포괄적 인도주의 협력은 언제든지 진행할 것이다. 코로나19 백신 지원은 우리 국민을 대상으로 우선 접종하고 집단 면역 형성 단계에 들어서 여력이 생기면 그때 (대북 지원을) 할 수 있다. 북-미, 남북미 간 핵 관련 대화가 시작되면 철도, 도로 등 비상업용 공공인프라 영역에서도 협력할 수 있는 방안을 찾겠다. 대북 협상이 본격화되면 비핵화 협상 진척에 맞춰 금융·석탄·철강·섬유·노동력·정제유 등 6가지 민생 분야부터 대북 제재 완화를 구상해 나갈 수 있다.”

―다음 달 추석 이산가족 상봉 제안 계획도 있나.

“언제나 열려 있다. 북한에서 하겠단 의사만 있으면 바로 하면 된다. 이번에도 (북측에 상봉을) 거듭 제안한다.”

―현 정부의 대북 저자세 논란도 나온다.

“때가 되면 적절한 시기에 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이나 개성 공동연락소 폭파 문제를 치유하고 해결하는 논의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그 속에서 우리 국민의 자존감을 훼손하지 않는, 우리의 분명한 입장을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다만 (남북 협력) 시작 단계서부터 그 얘기를 하고, 그 얘기가 해결돼야만 (다른) 얘기가 된다고 보지는 않는다.”

―국민의힘 이준석 대표가 주장한 ‘통일부 폐지론’에 대한 입장은….

“이미 게임은 끝났다. 우리 국민 65%는 통일부가 있어야 한다고 했다. 국민들이 압도적으로 판정을 내렸다고 본다. 또 통일부 폐지는 야당 대표가 말 한마디 한다고 되는 게 아니다. 초법적 발상이다. 더 심각하게 느끼는 건 (이 대표가 주장한) 흡수통일론이다. 흡수통일론은 합리적이지 않다. 현실적이지도 않고, 통일 비용도 너무 많이 들어간다.”

이인영 통일부 장관
△충북 충주 출생(57)
△충주고, 고려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고려대 20대 총학생회 회장
△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초대 의장
△민주통합당 최고위원
△국회 남북경협특별위원회 위원장
△20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제17 19, 20, 21대 국회의원(서울 구로갑)
△제41대 통일부 장관(2020년 7월∼현재)



신진우 기자 niceshin@donga.com
최지선 기자 aurinko@donga.com기자페이지 바로가기>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0811/108490424/1

Sunday, March 28, 2021

北 강릉공비 '용사' 칭송하는데…軍, 전사자 '순직' 오기, 당나라군대가 한국에.. 군은 정신차려요

 세계에서 가장 강하고 애국심이 강했었던 우리의 아들딸로 구성된 우리나라의 불침번인 60만 군대가 언제부터 사람눈치나 보고, 고급 장교부터 어제 입대한 이등병에 이르기까지 마약에 찌들고, 군기는 시궁창에 처박히는 군대로 변했느냐 말이다.

국토방어를 하다 적의 총탄에 맞아 전사한 우리의 애국청년들을, 군 홈페이지에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표기되여 있는것이 최근헤 확인되여, 군을 응원하고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의 마음에 상처를 주고 불안감을 심어주고 있어, 6.25전쟁을 승리로 이끌낸 후예로서의 우리의 아들 딸들이 맞는가?를 의심하지 않을수 없게 된 참상을 보면서, 먼저간 선열들에 대한 죄책감이 앞을 막아선다.  군인답지 못하게 군리더들은,  잘못표기된 것으로 기록당시 단순실수라고 거짖말을 하고있다.  이것은 절대로 실수가 아니다. 김대중 정부때부터 사회저변에 깔려있는 좌파들의 손이 군에까지 뻗쳐 있었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육군특수 사령부가 국민의당 전주혜 의원에 제출한 답변서에 따르면 특수사령부는 홈페이지에 고 이병희상사의 전사경위를 소개하면서 '전사경위'가 아닌 '순직경위'로 표기된 내용을 발견한 것이다.  그나마 "국민의힘"이 질문해서 알아낸 잘못을 이제라도 군은 바로 잡아야 하는데..... 간첩문재인의 충견들로 모인 민주당 찌라시들은 군에 대해서는 일말의 관심도 없기에 이러한 질문을 던지고 받았다는 내용을 뉴스에서 한번도 본적이 없다.   야당보다 여당의원들이 국가의 안보를 더챙겨야 하는데.... 이자들은 청와대에 있는 간첩 문재인에게만 안테나를 마추어놓고 그의 비밀 지령만 따르고 있다는 증거다.

순직으로 표기한 이유를 묻자, 특수사령부는 “단순 오기(誤記)” 라며 "동일자료의 약력에는 '전사'로 표기돼 있는데 편집하는 과정에서 '전사경위'를 '순직경위'로 잘못기재했다"라고 오리발을 내밀었다. 사령부는 오기를 즉시 시정했고,앞으로는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설명을 했다는데 그기간이 자그만치 6년의 세월이 흘렀던 것이다.

군은 생명을 담보로 싸움을 하는 국민들의 아들딸로 이루어진 조직이다.  전쟁에서, 또는 훈련에서 단순한 실수라도 발생하면 그것은 바로 꽃같은 생명이 살고 죽고의 갈림길에 서게되는것이다. 실수는 바로 군기강이 해이해져, 역사에서 배운, 마치 옛날의 당나라군대와 똑 같다는 생각이 들어 불안하기만 한다.

간첩문재인정권이 들어선 이후로,  우리군이 제대로 군사적 방어훈련을 Full Scale로 했다는 뉴스는 한번도 없었다.  그가 집권해 있는 동안에 우리군은 북으로부터 크고 작은 여러형태의 공격을 받고, 얼마전에는 개성남북연락사무소 폭파 사건까지 있었지만, 우리군은 단 한번도 북괴에 경고 또는 응징을 했거나 하겠다는 내용을 발표한적이 없다.

더욱 한심한것은, 현재 국방장관 서욱은 육군참모총장 출신으로 북괴의 야욕을 대통령 문재인보다 더 잘꿰고 있지만,  북괴의 불법군사행동에 대해서, 군출신장관으로서의 경험을 살려, 남북한 전면전을 해서라도 북괴의 흉계를 물리칠 선전포고문을 발표하던가, 그게 여의치 않으면 강력한 경고메세지라도 보냈어야 했는데..... 민간인 국방장관출신보다 더 어벙이짖을 하고 있다.

문재인의 궁긍적인 목적이 뭔가를  서욱장관은 부임첫날 부터 꿰뚫어 파악하고, 대통령직을 국가방위와 국민들의 삶과 평화로운 사회분위기를 방어하는데 사용해야 한다는, 조언을 하고 필요하면 토론을 해서,  4성장군의로서의 명예를 지켰어야 했다.  

며칠전 서욱장관이 아랍 UAE, 인도를 방문할때는 나는 방문하는 나라의 실상을 잘 파악하고,  UAE방문시 그곳에 파견돼있는 우리군의 사기도 앙양시켜주고, 왜 원전이 가동 되면서 Maintenance계약을 프랑스에 빼앗겼는가도 잘 탐방해 보시라고 권고도 했었다.  그러나 그가 귀국을 언제 했었는지의 보고가 뉴스로 보도된것을 본적은 없다.  서욱장관은 선배군인, 고 이재수 기무사령관에게 미안하지도 않나?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3/quad-uae.html

지금 청와대에서는 4.7보권선거 승리를 위해 어마어마한 꼼수들이 계획돼고 있을 것이다. 나라를 자유민주주의 국가로 존속시키기위해서는,  국정원장 박지원이는 제2의 충견이기에 믿을수가 없어,  서욱장관을 의지할수밖에 없는 궁색한 처지를 걱정한다면, 민간인 출신 최재형, 윤석열처럼 소신을 굽히지 말고, 할일을 하기를 응원하는데, 60만 대군의 명예가 육참총장 출신 서욱장관의 어깨에 달려 있음을 명심 하기를... 그래서 기울어져가는 자유대한민국을 지켜줄것을 부탁하오이다. 

요즘 나는 Sitcom, Times를 즐겨보고 있다. 극중의 대통령 서기태는 온갖 감언이설로 국민들을 손아귀에 넣고 독재정치를 펴면서,  반대편 사람들 제거하는것은 물론이고, 언론을 장악하고, 심지어 컴퓨터 전문가를 시켜 개인들의 모든 핸드폰까지 감시하는 App.을  개발하여 이를 악용하고, 대가로 앱개발자에게 다음 대통령 후보자리를 인게해 주겠다는 꼼수를 쓰면서, 나라를 망치고 있는데, 이를 가장 앞에서 반대하는 사람은 대통령 서기태의 딸 '서정인'으로 그는 언론사의 기자다. 

간첩 문재인의 딸 다혜씨는 이연속극을 분명히 시청할텐데 어떤 느낌을 받고있을까?에 궁금증이 더해졌다.  경제를 폭망시키고, 휴전선방어장비를 다 철거시키고, 북괴의 억압에 눌려 한미군사훈련도 못하게하고, 서해바다에서 어부들을 지도하던 공무원이 북괴의 조준사격에 사망했는데도 아무런 경고한마디 못하는 아버지 대통령을 보는 딸의 심정은 극중의 딸 '서정인'과 똑같았을 것이다. 그러나 그녀에 대해 들려오는 소식은 부동산 투기로 차액을 많이 벌었다는 뉴스보도 뿐이었다.  물론 이연속극은 완전 Fiction이기에 실질적으로는 그가능성이 희박하겠으나 시사하는바가 매우크다고 하겠다.  

아버지 문재인 대통령은 탈원전 정책을 채택하게된 가장큰 원인은 Fiction Movie한편을 보고 결정했다는 뒷얘기를 국민들은 다 알고 있기에 해 보는것이다.  우리가 상식적으로 알고있는 Engineering 또는 Technology는 완전한게 하나도 없다. 그러면서도 그러한 기술을 채택하는것은 우리 인류의 삶에 많은 혜택을 주기 때문인것이다. 

대통령 아버지의 꼼수정책을 사적으로 공개적으로 비난하면서 바른 정치를 해달라고 애원하지만... 그의 대답은 "잘못을 했을지는 몰라도, 잘못된 선택은 안했다"라고 하면서 딸을 회유하지만... 이연속극을 보면서, 지금 간첩 문재인의 충견노릇을 하는 '이낙연'이를 연상케 했다.  정치입문하기전 그는 가장 유명세를 타고 있던 야당지의 "국제부장"출신이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하루아침에 정권에 붙어 충견노릇을 하고 있는가 말이다.

조선중앙TV에 방영된 '위대한 동지:당을 받드는 길에 인생의 영광이 있다'는 제목의 기록영화에선 강릉무장공비들의 활동을 영웅화 시키고 "강릉의 자폭용사"라고 추겨세우는 내용인데, 너무도 많이 비교된다. 지금 이시간에도 휴전선 155마일의 경비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 참 많이 염려된다.  휴전선 통해 귀순한 민간인 또는 북괴군들의 얘기를 종합해 보면, 경비병들의 검문을 당해본적이 없이 넘어왔다고 진술했던 그내용들이 우리국민들의 간담을 싸늘하게 했었다.  

군리더분들, 부동산 투기도 좋지만, 국방에 더 신경 쓰셔야 합니다. 그래야 부동산도 지킬수 있거든요. 

강릉무장공비 침투사건은 1996년 9월 북한군 인민무력성 소속 상어급 잠수함이 동해안 일대에 침투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한 사건이다. 강릉시 강동면 앞바다에 좌초된 북한 잠수함을 인양하는 모습. 중앙포토

강릉무장공비 침투사건은 1996년 9월 북한군 인민무력성 소속 상어급 잠수함이 동해안 일대에 침투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한 사건이다. 강릉시 강동면 앞바다에 좌초된 북한 잠수함을 인양하는 모습. 중앙포토

 
1996년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적군과 교전하다가 전사한 특전용사를 군이 홈페이지에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잘못 표기한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이 육군 특수전사령부로부터 28일 제출 받은 답변서에 따르면, 사령부는 홈페이지에 고 이병희 상사의 전사 경위를 소개하면서 ‘전사 경위’가 아닌 ‘순직 경위’로 표기했다.
 
순직으로 표기한 이유를 묻자 특수전사령부는 “단순 오기(誤記)”라며 “동일 자료의 약력에는 ‘전사’로 표기돼 있는데, 편집하는 과정에서 ‘전사 경위’를 ‘순직 경위’로 오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의원실 지적에) 이 사실을 확인하고 정정 조치(16일)했다”며 “향후 용어 사용에 문제가 없도록 각별히 유의하겠다”고 덧붙였다. 잘못 표기한 기간이 언제냐는 질문에는 “해당 자료 제작을 완료한 2015년 12월 18일부터로 판단한다”고 답했다.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는 1996년 9월 21일 강릉무장공비 수색 작전 도중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를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잘못 표기했다. 특수전사령부는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의 문제 지적에 표기를 16일 바로 잡았다.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 캡쳐]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는 1996년 9월 21일 강릉무장공비 수색 작전 도중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를 '전사'가 아닌 '순직'으로 잘못 표기했다. 특수전사령부는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실의 문제 지적에 표기를 16일 바로 잡았다.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 캡쳐]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은 1996년 북한 인민무력성 정찰국 소속 상어급 잠수함이 동해안 일대에 침투해 전국을 공포에 떨게 만든 사건이다. 그해 9월 18일 한 택시기사가 해상에 좌초한 북 잠수함을 발견해 49일간 군의 대대적 소탕 작전이 벌어졌고, 공비 24명이 사살되거나 자폭, 1명 생포, 1명은 실종 처리 됐다. 우리 군도 12명이 전사하고 27명이 부상을 입었다. 민간인도 4명 사망했다.
 
고 이병희 상사는 잠수함 발견 3일 만에 강릉 칠성산(1996년 9월 21일)에서 수색 작전을 벌이다 공비의 기습 사격을 받고 응사했지만 피격당해 전사했다.
 
전사와 순직은 엄연히 다르다. 국방부는 “국방부가 정의하는 순직, 전사는 무엇이냐‘는 전 의원실 질문에 “전사자는 적과의 교전, 또는 적의 행위로 사망한 사람이나 무장폭동, 반란 등 행위로 사망한 사람”이라고 답했다. 순직자에 대해선 “고도의 위험을 무릅쓴 직무 수행 중 사망한 사람이나 직무수행이나 교육 훈련 중 사망한 사람(질병 포함)”이라고 답했다. 이병희 상사는 무장공비와 교전 중 사망했기 때문에 순직자가 아닌 전사자다.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에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가 '순직'으로 잘못 표기된 것과 관련해 28일 "북한은 무장공비를 영웅, 용사로 부르는데, 우리 군이 단순 오기라며 잘못 표기한 것은 황당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중앙포토

전주혜 국민의힘 의원은 육군 특수전사령부 홈페이지에 강릉 무장공비 침투사건 당시 전사한 고 이병희 상사가 '순직'으로 잘못 표기된 것과 관련해 28일 "북한은 무장공비를 영웅, 용사로 부르는데, 우리 군이 단순 오기라며 잘못 표기한 것은 황당한 일"이라고 지적했다. 중앙포토

 
전주혜 의원은 이날 “북한에선 강릉 무장공비들을 ‘영웅, 용사’라고 칭하며 대대적인 추모를 하는데, 외려 우리 군이 국민을 지키기 위해 싸우다 전사한 이들을 순직자로 표기하고 ‘단순 오기’라고 해명한 것은 황당한 일”이라며 “호국영령과 유가족의 명예를 지키기 위한 보훈 시스템이 정상 작동하는지 점검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실제 북한은 강릉 무장공비들을 6.25 전쟁 북한군 전사자와 동급 대우하고, 대대적 추모행사를 여는 등 영웅 대접을 하고 있다.
 
2017년 3월 북한 조선중앙TV에 방영된 ‘위대한 동지 제5부: 당을 받드는 길에 인생의 영광이 있다’는 제목의 기록영화에선 강릉 무장공비 내용을 약 8분여에 걸쳐 다루기도 했다. 이 기록영화는 무장공비들을 “강릉의 자폭 용사”라고 치켜세우며 “용감히 싸우다 희생된 25명의 전사의 영웅적 위훈이 오늘도 빛을 뿌리고 있다”고 주장했다. 또 “원수님(김정은 국무위원장)께서 그들의 희생 20돌(2016년)을 잊지 않고 유가족들을 평양에 불러 추모행사를 진행하도록, 대해 같은 은정을 베풀었다”고 언급했다.
 

6·25 전쟁 자료를 전시한 북한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벽면에 강릉 무장공비들의 이름과 이들을 형상화한 조각이 새겨진 모습. 연합뉴스

6·25 전쟁 자료를 전시한 북한 평양 조국해방전쟁승리기념관 벽면에 강릉 무장공비들의 이름과 이들을 형상화한 조각이 새겨진 모습. 연합뉴스

 
전사자를 둘러싼 논란은 처음이 아니다. 앞서 국방부는 천안함 폭침 11주기 ‘서해수호의 날’ 행사(26일)에 국민의힘 유승민 전 의원, 하태경 의원 등 야당 정치인의 참석 요청을 거부해 논란을 빚었다. 이후 비난 여론이 확산하자 국가 보훈처에서 국회 정무위, 국방위 소속 위원들에게 행사 초대장을 카카오톡 메시지로 보냈지만, 야당은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들의 추모 행사 초대를 무성의하게 카톡 메시지로 하는 건 처음 본다”고 반발했다.
 

손국희 기자 9key@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22022

Friday, March 11, 2016

속보: 미군정보당국,북한소속 잠수한 1척 실종 확인, 침몰아니면 물결에 떠밀려 다닐것으로 추정.

북괴 김정은 Regime의 잠수함 1척이 이번주초에 실종된것으로, 이북을 감시하고 있는 3명의 미국담당자들이 CNN에 이사실을 처음 알려왔다.  미군당국은, 북한 김정은Regime의 잠수함들이 동해바다에서 작전하고 있는 동태를 주시해 왔는데, 잠수함 한척이 돌연 작동을 멈추고 자취를 감추자, 미국의 스파이위성, 항공기와 함정들이 비밀리에, 며칠동안 북한 해군함정들이 실종된 잠수함을 수색하고 있는것을 주시해 오고 있었다고 밝힌 것이다.
미군당국은 설명하기를 실종된 잠수함이 고장나서 바닷물에 떠밀려 다니거나 아니면 침몰됐을것으로 추측하고 있으나, 해상작전중 기계의 고장으로 작동이 멈추어 해상훈련중 이런 사고가 난것으로 믿고 있다고 전했다.
이북에서 4차례의 핵실험을 한것과, 또 한미연합으로 연례군사훈련이 시행되고 있어, 최근에 한반도에는 긴장감이 초고수준에 달하고 있다.
    지난 목요일 한국의 군당국은, 북한이 다시 2발의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미사일은 평양의 남쪽에 있는 북한의 황해도에서 발사되여 한반도를 거쳐 동해상으로 날아갔었다 라고 한국의 합참당국은 설명하면서, 한국군은 이미사일을 추적했으며 상황을 면밀히 살피고 있다고 발표한 것이다.

    또한 목요일 그들은 북측과 남측에서 합의하여 개성공단에서 진행해왔던 개성공단의 운영에 대한 협조사항에 대한 협약은 완전히 무효화 됐다라고 북측은 성명서를 발표했다.
    지난달에 남측이 북과 남의 두나라가 서로 협력의 상징으로 운영돼왔었던, 개성공단폐쇄조치를 취했었다. 개성공단의 일방적인 폐쇄조치를 설명하면서, KCNA는 발표하기를, 평양당국은 남측이 개성공단에 설치한 공장설비와 관련재산을 모두 처분할것이다라고 설명한바 있다.
    서울당국은 목요일 경제협약을 정지시킨것을 비난하면서, 통일부에서는 남한을 협박하는 행동으로 보이는 이러한 북한측의 조치를 도저히 용납할수 없다는 성명서를 발표하기도했다.
    휴전선북쪽의 개성공단에 있는 남한측의 재산에 손해를 입히는 상황이 발생할경우 이는 전적으로 북한측에 그책임을 물을것이다라고 성명서는 경고하고 있다.
    같은 시간, 사상 초유의 대규모 한미합동군사훈련에 한국군 300,000명과 미국 17,000명이 참석하고 있다고 통일부는 설명하고 있다.
    지난 일요일에 북한은, 한미군사훈련을 막기위해, 초전박살과 핵무기로 선제 공격을 할것이라고 경고한바 있다. 또 금요일에는 KCNA는 보도하기를, 북괴의 "김정은"이 그들이 보유하고 있는 핵무기로 공격할수 있는 능력평가를 높이기위해 더 많은 실험을 계속할것을 명령했다고 보도했었다.
    한국의 군당국은 설명하기를, 한미양국의 군인들은 북한의 군부대 움직임을 주의깊에 모니터링하고 있다고 발표했었다.
    "지금현재까지는 그러한 위협적인 행동을 할 조짐은 보이지 않고 있다. 그러나 더 감시를 강화해서 계속적으로 그들의 움직임을 주시할 계획이다"라고 국방부 대변인 "문성균"씨는 상황설명을 해주었다.
    지난주 KCNA의 보도에 따르면, 북괴 "김정은"이 북이 보유하고 있는 핵탄두를 필요할때 지장없이 사용할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해둘 필요가 있음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미제국주의자들이 군대를 동원하여 무력을 불법으로 사용하거나, 주변국과 인민들을 압박하여 전쟁을 일으키고 재난이 발생할 경우의 극단적인 상황에서, 자주권을 지키고 살아남기위해서는 핵무기의 성능과 수량을 더 강화해야만 살수 있기에, 힘의 균형을 유지한다는게 얼마나 중요한것인가를 깊이 깨달아야 한다"라고 김정은이 강조했음을 KCNA가 보도했었다. 
    평양당국은 때때로 군사적위협을 포함한 성명서를 하지만, 한미양국은 이에 아랑곳 하지 않고 합동군사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금년에는 북측의 공갈이 더 심해지고 있다"라고 Mike Chinoy, 전 CNN 국제부 선임기자는 설명하고있다. 그는 또한 "Meltdown"이라는 제목의 책을 저술하기도 했는데, 그내용은 북한의 핵무기개발에 혈안이된 속사정얘기를 담은 것이다.
    Chinoy는 CNN과의 대담에서 "만약에 북한이 적절한 군사작전을 하게 된다면, 남한은 이에 대한 반응을 해야할수밖에 없음을 피부로 많이 느끼고 있을 것이다" 라고 설명한다.

    왜 한국의 언론은 이군사 정보에 묵묵 무답일까? 공천장사와 바둑의 고수 알파고가 이겼다는 뉴스는 Head line으로 보도를 하고 있는데....이해가 안간다. 왜일까?

    http://www.cnn.com/2016/03/11/politics/u-s-says-north-korean-submarine-missing/index.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