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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pril 24, 2022

공갈과 선동으로 국민 괴롭혔던자들은 꼭읽어봐야 하는데...."문재인 대통령에게 드리는 감사의글" 옮겨온 글.

 문통께서 이글을 읽으시고, 많은 생각을 하시기를 주문해 본다. 이감사의 글을 쓴 분에게도 고맙다는 인사도 곁들인다.  청와대 나온후 양산아방궁까지 무사히 도착 할수 있을까? 타고 가던 타이어가 Punk나지 않고, 기능을 잘 유지 하기를....

"문통에게 드리는 감사의 글"이 어찌 문통에게만 해당되겠는가? 지난 5년간 무자비하게 국민들을 기만하고, 공갈쳐서, 주머니를 챙겼던 양심불량자들 마음속에는 혹시라도 잃어버린 정직한 사람들의 반격이 곧 있을것이라는점을 알기에, 좌불 안석일 것이다. 세상살아가는 이치는 '인과응보'의 법칙이 상존하는 것이기때문에.



▶ 문대통령께 드리는 감사의 글

 최학종기자  2022-04-01 (금) 20:35  29586   

 


▶ 문대통령께 드리는 감사의 글


-신남자천사

문대통령께 드리는 감사의 글

 

5년동안 참으로 수고가 많으셔서 감사의 글을 드립니다,
첫번째 감사는,
윤석열과 같은 진주를 발탁하셔서 

대통령으로 세워주셨으니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탁월한 선택이셨습니다~,


두번째 감사는,
김정은이가 어떤 놈인지
그 참모습을 드러내줘서 감사드립니다~
속을뻔 했었거든요~,


세번째 감사는,

이재명같은 전과 4범, 부동산조폭집단 수괴,

바람둥이를 여당 후보로 뽑아주셔서 

다시는 이런 후보 뽑지말자는 국민적 일깨움을 주셨죠.
신의 한수였습니다~,


네번째 감사는,
성추행 위선 정치인들을
일거에 제거해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안 그러셨으면 아직도
권력형 성추행 범들이 판칠텐데, 잘 하셨어요,
조직적 제거능력 놀랍네요,


다섯번째 감사는,
조국과 같은, 위선적 내로남불 인물을 내세워
기생충 가족들은 언젠가 깜빵간다는 진리를 

잘 보여주셨습니다, 참 쉽지않은 일 하셨지요,


여섯번째 감사는,

좌파 시민단체들의 실체를 윤미향과 같은 

마귀들을 통해 보여주셔서 그들의 민낮을 보고,

깨닫게 해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일곱번째 감사는,
유시민, 김어준과 같은 혐오스러운 친구들을 전면에 내세워,

 혐오, 위선, 조작, 패륜이란 무엇인가를 깨닫게 해줘
감사를 드립니다, 지라나는 젋은이들이 그렇게 살면 않된다고
절실하게 깨달았을 겁니다, 감사합니다~,


여덟번째 감사는,
김경수를 통해서 여론조작 범행자들의 결말을 

잘 보여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아직도 여론조작 부정선거 개표조작이 만연하는데~
들춰질테니, 이또한 감사~,


아홉번째 감사는,
좋은 아내를 둬서 자기돈만 가지고도 수백벌 고급옷과 

패물 장만하는 능력을 보여주셔서,
이나라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셨습니다~,
아무탈없이 옷과 귀금속 잘 챙겨가셔서, 

우리나라 여성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마지막 열번째 감사는,
5년 내내 갈라치기하고 무능만 보여주심으로,
다시는 이런 대통령을 뽑아서는 안되겠다는
국민적 대오각성을 널리 심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몸소, 무능 대통령의 참된 모습을 보여주기가 

쉽지 않은데 감사해요~,


5년간 이룩한 위대한 업적, 한번도 경험하지 못한 

허망한 대한민국 건설을 스스로 만족하시면서,
국립호텔에서 
오래오래 쉬시면 좋겠습니다 ~~,,
위대한 실패를 보여주신 문대통령께 감사 감사♡.



 

 

 

http://www.daehansinbo.com/bbs/board.php?bo_table=46&wr_id=27484

Sunday, April 17, 2022

‘청와대 안주인’의 옷값과 그 무게, 정말로 질긴 대통령 부부 인생관이다. 다행인것은 그꼬라지 안보게 됐다는 점이다.

 삼국시대까지는 안가더라도, 이조 500년과 이승만 대통령의 대한민국 창설이후, 12명의 대통령이 청와대를 들어오고, 나가는 이마당에, 대통령의 부인들중에서, 그리고 이조시대의 중전마마들 중에서, 국민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안방마님은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이다.

좋은일을 많이 해서 국민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면 이얼마나 감사한 일이겠느냐만은, 그반대로 국민들 세금으로 만들어진 특활비를 아무런 영수증도없이 수십억원씩 집행하는 불법을 엄히 다스려 법원에서 그내용을 다 밝히라는 선고까지 받았지만, 문재인 부부는 끝까지 버티고, 들리는 말로는 항소를 했다고 하는데....

양산에 내려가서, 다시 재판받으러 서울까지 왕림 하실것 같은데... 참 보기가 안쓰러울 뿐이다.  여성분들의 대부분은 태생적으로 남자와는 달라서 머리손질, 옷구입하는데 많은 돈을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는것은 보편적인 상식이다.

5천만 국민들이 아우성 치면서, 옷값으로 지출한 내역을 밝히라고 해왔지만, 그때마다 말을 바꾸어, 국민들을 혼동시키고 있음은, 너무도 건방진, 대통령의 부인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방자한 처신이고, 문재인역시 국민들이 알고져하는 지출내역을, 쪼다같은 탁현민이를 시켜서, '여사님께서는 전부 현찰로 자기주머니에서 지출했다고 뻥을 치고.... 이보다 앞서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입에 담지못할 육두문자를 휘두른 '이재명'과 그의부인은 경기도청에 발부된 신용카드를 마치 자기명의로 된 카드처럼 마구 사용하여 국민세금을 탕진하더니..... 어쩌면 두집 남편들과 아내들은 똑같이 국민세금을 자기네 안주머니에서 꺼내쓰는 돈처럼 여기고, 심지어 밥상에 올려진 먹거리까지 카드로 긁고, 그것도 5급 고급공무원을 하인처럼 부려 먹으면서, 그 하인 아닌 하인이 출근부터 퇴근까지 그집에서 살림살이 하다가 저녁에 집으로 가게하는 천인공로한 짖들을 한것이다.

이조시대때에는 중전마마는 하늘의 용왕님을 만나뵙는것 처럼 두렵고, 어려웠었으나, 그때에도 중전마마는 지금 문재인부인 정수기처럼 영수증 없이 맘데로 사용치 못하고, 다 기록으로 남겨 후세들이 다 볼수 있도록 했었는데.... 지금의 문재인 부인, 정수기는 그때 당시의 중전마마들 보다 더 힘이 쎄다는 것인지?...

암튼 지난 5년간 우리 대한민국은 엿같은 어지러운 세상에서, 온국민들이 말로는 표현할수없는, 문재인 부부의 쑈, 그것도 전부 국민세금을 등쳐서 불법으로 자행한, 인기도 하나없는, 마치 북괴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독재자들의 왕국에서, 태양절, 김정일 탄생일, 김돼지의 탄생일에, 북한주민들이 김일성 광장에 억지로 끌려나와 , 손에는 생화도 아닌 Artificial Flowers를 들고 미친듯히 흔들어 대면서, 겉으로는 정말로 찬양하는것 처럼 하지만, 속으로는 ''마귀같은 독재자들 왕국이 언제 멸망하나?"를 간구하면서 Puppet Dance를 하는것과 똑같은, 그런 쑈는 앞으로는 보지 않게되여 하늘에 대고 감사해야할 시간만 남았다.

걱정되는점이 하나 있다. 5월9일 청와대를 빠져나와 시내모처에서 하룻밤 자고, 참 그날밤 비용은 누가 지불하게되는것인지의 여부도 궁금하긴한데, 무사히 양산 아방궁에 도착하기를 기원하긴 하지만.... 보장이 안된다는 점이다. 세상사는 '인과응보'니까. 

19세기 오스트리아 제국 황후 엘리자베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오스트리아의 엘리자베스 여왕을 ‘이 바이에른 공주의 삶은 동화가 아니었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캡처
뮤지컬 ‘엘리자벳’은 빼어나게 아름다운 오스트리아 제국의 황후(1837~1898)를 다룬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선 옥주현 신영숙 김소현 같은 빼어난 배우들이 열연했다. 엘리자벳(애칭 씨씨)이 삼단 같은 머리에 눈꽃처럼 흰 드레스로 단장하고 등장하는 1막 마지막 장면은 압권이다.

이 치명적 미모가 어떤 의미인지는 황후의 꼭 닫힌 방문 앞에서 황제가 애절하게 부르는 노래가 말해준다. “당신의 아름다움이 큰 도움이 돼. 나와 함께 헝가리에 가주오.”
● 황후의 미모는 황실의 자산

1848년 민족주의 바람에 헝가리 혁명이 일어났다. 제국은 혼란스러웠지만 씨씨가 나타나면 사람들은 환호했다. 정치적 갈등도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탄생으로 봉합될 수 있었다. 지금도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엔 엘리자벳 관련 상품 천지다. 황후의 미모는 국가의 자산이었던 거다.

가장 화려하고, 경박하고, 관능적인 시대정신의 화신. ‘로코코의 여왕’ 마리 앙투아네트가 눈 뜨고 제일 먼저 했던 걱정은 어떤 옷을 입을지 고르는 것이었다. 수십 벌 의상을 만들어 왕실의 침실을 찾는 의상가가 재상보다 큰 위력을 과시했다. 두 번째 걱정은 머리 모양이었다. 고도의 기술자가 커다란 머리핀과 고형 포마드로 머리카락을 수직으로 세운 ‘뻥머리’를 만들어선, 과일 정원 집 배 따위를 기분대로 쌓아 올리면 그게 또 왕비를 쫓아가려는 상류사회의 유행이 됐다.

마리 앙투아네트. 사진 출처: 위키피디아


씨씨도 하루 세 시간씩 머리 손질에 공을 들였다. 예나 지금이나 여자들은 머리 손질 고민에서 자유롭지 않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월호 와중에서 굳이 올림머리를 했다가 곤욕을 치러야 했다.

● 그 여자의 이름으로 벌어진 사건은 그 여자의 죄

제국의 시대, 씨씨의 외모 가꾸기는 당연히 백성들 부담이었다. 뮤지컬 ‘엘리자벳’에는 가난한 여인들이 우유를 못 구했다며 “배가 고파 죽어가 아이들이”노래하는데 “황후께서 그럴 리가” “우유 목욕을!” 한다는 후렴이 깔린다. 태평성대 때는 자산이던 황후의 미모가 흉흉한 시절엔 혁명의 이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마리 앙투아네트는 말하지 않았다. 왕비가 목걸이를 샀다고 해서 나라가 뒤집힌 ‘목걸이 사기 사건’은 왕비와 무관한데도 엉뚱하게 민심이 돌아섰다. 왕비가 워낙 보석 좋아하고, 사치와 낭비가 심하고, 경박했기 때문이다.

“어떤 사건이 그 여자의 이름으로 벌어지고, 사람들이 그 사건을 믿은 것은 그 여자의 역사적 죄과다.” 1920~30년대 유럽 최고의 작가였던 슈테판 츠바이크는 1932년 ‘마리 앙트와네트,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이렇게 썼다(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논란을 빗대는 건 절대 아니다).

● “영부인 외교의전 예산 지원” 분명히 밝혔다
김정숙 여사의 의상들. 동아일보DB

미국 같은 선진국에선 대통령 가족의 옷은 물론 머리 손질까지 당연히 사비(私費)다. 최근 리더스다이제스트에서 확인한 사실이다. 의상비, 식비, 사적 여행이나 파티, 소송 비용까지 전부 개인이 부담한다. 취임식 파티복은 박물관에 전시되므로 디자이너들이 서로 기증하겠다고 경쟁하지만 나머지는 아니다. 따라서 옷값이 논란이 될 이유가 없다.

청와대에선 김 여사의 의상비가 특수활동비(이것은 영수증 없이 쓸 수 있는 국가예산이다) 아닌 전부 사비였다고 연일 주장한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청와대 신혜현 부대변인이 공식 브리핑에서 동시에 이렇게 밝혔음을 우리는 잠깐 잊고 있었다.

“국가간 정상회담, 국빈 해외방문 외빈초청행사 등 공식 활동 수행 시 국가원수 및 영부인으로서 외교활동을 위한 의전비용은 행사 부대비용으로 엄격한 외부절차에 따라 필요 최소한의 수준에서 예산을 일부 지원받는다. 순방 의전과 국제행사 등으로 지원받은 의상은 기증하거나 반납했다.”

그러니까 특활비는 아니지만 김 여사 옷에 지원된 예산이 분명 있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 옷들은 모두 반납됐다는 것이다. 그 의문이 지난 주말 풀리게 됐다.

● 그 많은 옷들은 사지 않았다, 빌려 입었을 뿐

김 여사가 취임식 때 입은 정장을 만들었던 단골 디자이너 A의 딸이 청와대 6급 공무원으로 청와대에 근무하는 사실이 밝혀졌다(마치 최서원의 딸 정유라가 근무한다는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김 여사가 패션쇼를 보고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르면 A가 청와대로 가서 가봉해줬으며 옷들은 구입이 아니라 80만 원 정도를 받고 대여했다는 중앙일보 보도다.

이로써 모든 의문이 풀리는 듯하다. 탁현민은 “김 여사의 의상 구입에 쓰인 특활비는 한 푼도 없다”고 했다. 당연하다. 그 많은 옷들은 대여를 해서 입었고, 예산에서 지원받았기 때문이다. 생각을 해보자. 대통령 해외순방 때 부인으로써 한번 입고 돌려줄 옷이면, 내 돈을 낼 수 있겠나? 없다. 국가 예산이어야 한다.

패션쇼를 보고 마음껏 골라 입는 ‘영부인의 공주 놀이’에 국가 예산이 들어갔다면, 엄혹한 코로나 시국에 청와대에선 우유 목욕을 했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국민적 분노가 두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문 정권은 “공개하라”는 법원 판결에 불복해 대통령기록관에 봉인해둘 작정이었을지 모른다.

2018년 프랑스 파리 순방 당시 입었던 명품업체 샤넬에서 빌려 입었던 한글 디자인 의상. 오른쪽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동아일보DB


● 대통령이 못하면 부인은 ‘여혐 희생자’ 된다

대통령 부인은 세련된 옷을 입을 필요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왕실과 국가 재정이 분리되는 건 근대국가 성립 이후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다. 대통령과 부인의 옷까지 국가 예산으로 댄다는 점을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을 뿐이다.

대통령 부인이 국내 디자이너의 옷을 세계에 알릴 필요도 있다고 본다. 그러나 김 여사가 옷 욕심을 절제하지 못함으로써 국민 원성과 질투와 부부갈등을 유발한 것은 일종의 ‘권력 남용’이 아닐 수 없다.

루이 16세는 무능하되 선량했다. 그래서 프랑스 혁명 때 마리 앙투아네트는 ‘여혐의 희생자’로 단죄됐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한 뒤에도 김건희 여사는… 조용히 있는 게 좋을 듯하다. 죽어도 활동을 해야겠다면, ‘성공한 대통령’ 평가를 받고난 다음이어야 한다.

김순덕 대기자 dobal@donga.com

https://www.donga.com/news/dobal/article/all/20220403/112667160/1

Saturday, February 12, 2022

아무리 떠들어 봤자, 문은 서산에 걸려있는 태양과 같은 힘없는 존재. 4년전 MB에 딱 한번 그랬다···尹에 '극강의 분노' 文 속타겠네.

"문재인 태양"은 서산에 걸려있는 빛바랜 시들어가는 태양일뿐이다.  지금 아무리 분노를 표출하면서 "정치보복이며, 정부에 대한 모욕이며, 사법질서에 대한 부정이다. 정부를 근거없이 적폐숫사의 대상, 불법으로 몰아 부치는것에 대한 강력한 분노를 표하며 사과를 요구한다"라고  악을 써도 그말에 귀기울이고, 동조할 사람들은 없으며,  발바닥이라도 핱아줄것 같았던, 최강욱 같은놈도 이미 등을 돌린지 오래라는것을 기억했으면 좋겠다.  그게 권력이니까.


또 문제는 지난 5년동안에, 철저히 내편 찌라시들만 곁에 두고 정치를 했으니, 그찌라시들이 정말로 양산 아방궁으로 거처를 옮긴뒤에도 충견노릇 할것으로 기대를 했었다면,  자신이 5년동안 청와대에 있으면서도 권력의 속성을 파악못한 '얼간이' 노릇을 했다는것을 가슴치면서 후회해본들 이미 뻐스는 떠났다는것과 똑 같은 이치일뿐이다.


자신이 집권초기인 2018년, 지금은 문재인 대통령의 Frame에 걸려, 감옥에서 노년의 삶을 고생하고있는 MB가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를 "정치공작이자 노무현씨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규정하자 불과 몇시간도 지나기전에 그는 극도의 분노를 표출 했었다.  역사의 수레바퀴와 다람쥐의 쳇바퀴는 똑 같은 이치로 돌아가는 것이다. 


그것뿐만이 아니다. 세월호침몰 사고를 마치 박근혜 대통령이 세월호 운항을 직접 점검하지 않고, 그시간에 청와대에서 푸닥거리 하고 있었다는 여론몰이 Frame을 씌워, 촛불집회를 선동하여 탄핵시키고 감옥에 처넣고,  건강악화로 병원신세를 지고 있게 만들었던 그적폐를 문재인은 삶을 마감할때까지 가슴속에 짐이 되여 박혀 있을 것이다.  집권 5년동안에 광주아파트건축 붕괘사건, 크고작은 화재사건 등등에 대해서, 더불당 찌라시들은 단 한번도 문재인대통령이 그러한 사고들에 대한 책임을 지고 탄핵을 받아야 한다라고 떠든자들은 없었다. 야당에서 조차.  그렇게 몰아부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 한분으로 족하다고 이해하고 있었기에.


그가 임명한 윤석열 검찰총장이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하는 과정에서, 문통의 충견 좃꾹이와 추한 18년에 대한 권력남용에 대한 수사 기소를 하자, 문재인은 노발 대발 했었다. 내옆에 두고 열심히 일하고있는 내부하들을 조사한다는것은 "대통령에 대한 항명"정도로 괘씸하게 생각했었던 것이다. 그러나 윤석열은 오직 문재인의 "살아있는 권력의 부정행위를 철저히 파헤치시요"라는 명령과 헌법을 위한반 불법권력을 척결하기위한 총장으로서의 임무를 충실히 했었던 것인데..


'최진' 대통령 리더쉽연구원장은 "사실 본인이 임명한 검찰총장이 야권 대선후보가 된 사실자체가 사실상 검찰개혁의 실패를 의미한은것이며, 특히 문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역활을 맡겼던 윤석열까지 공개 비판한것은 중도층의 반발을 샀던 '조국사태와 추미애 국면'등에 대한 옹호로 해서될수 있고, 결과적으로 여당의 중도확장을 막게될 가능성이 크다"라고 질타하고 있다는것 알았어야했다.


서산머리에 걸려있는 "문재인 태양"임을 절감하고 있는 더불당 찌라시들마져도, 언론과의 통화에서 "2012년 대선토론회에서 이정희 공산당 후보가 박근혜 후보를 정면공격한 발언등에 대해 진보진영은 시원하다면서 반겼지만, 결과는 중도층의 대거 이탈로 인한 진보진영의 패배였다. 문대통령의 강경대응을 긍정적으로만 해석하려는 여권내 기류에 완전히 동의하기 어렵다"라는 속내를 토로하기도 했다는 점을 인정하고 받아 들여야 한다. 


민주대한민국의 역사를 돌이켜 보면,   전직 대통령 2명을 그들이 주장하는 '진보정책 프래임을 씌워, 재임중 행한 통치행정을 적폐로 몰아, 감옥에 처넣은 대통령은 오직 '문재인'뿐이었다.  서산에 걸쳐있는 "문재인태양"에 대해 그동안 분노를 참아왔던 내편, 네편 사람들 모두가 문재인을 향해 "네편 정치꾼들에 없는 죄혐의까지 만들어 씌워 감옥에 처넣은 그댓가를, 피할수없이 받을수 밖에 없음을 문재인은 담담히 받아 들여야 한다. 인과응보니까.


윤석열이가 언급한 "성역없이 적폐수사의 대상"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적용하여 법의 심판을 받게 하는것은 정치보복이 아니라는점을 강조한것을, 겸허히 받아 들이지 못한다면,  그것 자체가 '내로남불'식 정치를 했다는 증거로 밖에 볼수없는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마친후 마이크를 내려놓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집권 시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 수사' 발언에 대해 직접사과를 요구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10일 청와대에서 열린 자립준비청년 초청 오찬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마친후 마이크를 내려놓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참모회의에서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집권 시 문재인 정부 적폐청산 수사' 발언에 대해 직접사과를 요구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정치 보복을 운운한 데 대해 분노의 마음을 금할 수 없다. 정부에 대한 모욕이며, 사법질서에 대한 부정이다.” 

 “정부를 근거없이 적폐 수사의 대상ㆍ불법으로 몬 것에 대해 강력한 분노를 표하며 사과를 요구한다.” 

각각 2018년 1월과 2022년 2월, 4년의 시차를 두고 나온 문재인 대통령의 발언이다. 분노를 표출한 대상이 이명박(MB) 전 대통령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라는 점을 제외하면 ‘판박이’에 가까운 내용이다.

분노의 이유도 유사하다.

문 대통령은 임기 초반이던 2018년 MB가 자신에 대한 검찰 수사를 “정치공작이자 노무현 전 대통령의 죽음에 대한 정치보복”이라고 규정하자, 바로 다음날 극도의 분노를 표출했다.

2009년 4월 30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검찰청에 도착해 버스에서 내려 기자들의 질문에 짤막하게 답한뒤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노 전 대통령 오른쪽부터 문재인 대통령, 문용욱 전 청와대 부속실장, 전해철 전 민정수석(현 행안부 장관), 김경수 전 경남지사. 사진공동취재단

2009년 4월 30일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이 대검찰청에 도착해 버스에서 내려 기자들의 질문에 짤막하게 답한뒤 청사로 들어서고 있다. 노 전 대통령 오른쪽부터 문재인 대통령, 문용욱 전 청와대 부속실장, 전해철 전 민정수석(현 행안부 장관), 김경수 전 경남지사. 사진공동취재단

4년 뒤엔 윤 후보가 중앙일보 인터뷰(2월 9일자)에서 ‘집권하면 전 정권 적폐청산 수사를 할 것이냐’는 질문에 “해야죠. 해야죠. (수사가) 돼야죠”라며 “문재인 정권에서 불법과 비리를 저지른 사람들도 법에 따라, 시스템에 따라 상응하는 처벌을 받아야 한다”고 말하자 똑같은 방식으로 대응했다.

윤 후보가 “대통령은 수사에 관여하지 않을 것”이란 점을 전제로 말했음에도, 문 대통령은 “중앙지검장, 검찰총장 재직 때에는 이 정부의 적폐를 있는데도 못 본 척했다는 말인가. 아니면, 없는 적폐를 기획사정으로 만들어 내겠다는 것인가. 대답해야 한다”며 직접 작성한 입장문을 발표시켰다.

문 대통령은 과거 사저 관련 논란이 일자 “좀스럽고 민망하다”는 SNS 글을 올리거나, 대변인을 통해 개별기록관 설립 추진에 대해 “불같이 화를 냈다”는 회의 기류를 공개하게 하는 등의 방식으로 감정을 노출한 적이 있다. 하지만 대통령의 입장문 형식으로 명확한 분노를 표출한 것은 이 두번의 사례가 사실상 전부다.

2009년 백원우 민주당 전 의원이 서울 경복궁 앞 뜰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에서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헌화하려는 순간 "사과하라"고 외치고 있다. 백 전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민정비서관을 지냈다. 중앙포토

2009년 백원우 민주당 전 의원이 서울 경복궁 앞 뜰에서 열린 노무현 전 대통령 국민장 영결식에서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헌화하려는 순간 "사과하라"고 외치고 있다. 백 전 의원은 문재인 정부에서 민정비서관을 지냈다. 중앙포토

이런 민감한 대응에 대해 안병진 경희대 미래연구원 교수는 11일 “노 전 대통령 수사 관련 언급이나 정치보복 프레임을 통한 공격에 대해 문 대통령은 매번 자신의 정치철학에 대한 부정과 도전의 의미로 받아들이며 크게 반발해왔다”며 “이번 대응 역시 근본적으로 이런 역린(逆鱗)을 건든 데 대한 반응으로 봐야한다”고 말했다.

그러나 정치권에선 4년의 시차를 두고 나온 문 대통령의 대응에 대해 “완전히 다른 성격”이라는 의견도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9월 조국 당시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9월 조국 당시 민정수석을 법무부 장관으로 임명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은 “4년전 MB에 대한 분노는 집권 초기 설정한 목표를 강조하려는 성격이 강했다면, 이번엔 5년간의 정부실패를 인정하지 않기 위한 자기방어적 성격이 강하다”며 “문 대통령은 유일한 성과로 내세워왔던 검찰개혁에 대한 부정에 침묵할 경우, ‘실패한 정부’를 인정하는 것으로 해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했다.

2019년 7월 25일 신임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뒤 환담장으로 이동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시 신임 검찰총장. 연합뉴스

2019년 7월 25일 신임 검찰총장 임명장 수여식을 마친 뒤 환담장으로 이동하는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시 신임 검찰총장. 연합뉴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은 “사실 본인이 임명한 검찰총장이 야권 대선후보가 된 사실 자체가 사실상 검찰개혁에 실패했다는 의미”라며 “특히 문 대통령이 검찰개혁의 역할을 맡겼던 윤 후보까지 공개 비판한 것은 중도층의 반발을 샀던 ‘조국 사태’와 ‘추미애 국면’ 등에 대한 옹호로 해석될 수 있고, 결과적으로 여당의 중도 확장을 막게 될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현재 더불어민주당은 소속 의원 172명 전원 명의로 윤 후보에 대한 규탄 성명을 내는 등 문 대통령의 분노를 이재명 후보의 지지율 반등의 계기로 삼는 분위기다. 청와대 출신 인사들도 “우리는 아직껏 만나보지 못한 ‘괴물 정권’을 만나게 될지 모른다”(임종석 전 비서실장), “문 대통령이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논두렁 시계’를 생각한 것 같다”(강기정 전 정무수석)며 선거를 ‘문재인 대 윤석열’ 구도로 만드는데 앞장서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윤석열 대선 후보 사퇴 촉구와 부인 김건희 구속 촉구' 메시지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이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윤석열 대선 후보 사퇴 촉구와 부인 김건희 구속 촉구' 메시지가 적힌 피켓을 들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그러나 여권의 고위 인사는 본지 통화에서 “2012년 대선에서 이정희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정면 공격한 발언 등에 대해 진보진영은 시원하다며 반겼지만, 결과는 중도층의 대거 이탈로 인한 진보진영의 패배였다”며 “문 대통령의 강경 대응을 긍정적으로만 해석하려는 여권 내 기류에 완전히 동의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47640


Saturday, January 08, 2022

정청래, 이재명같은 패륜아는 정치에서 꺼져라, 靑 중재도 실패… 불교계 5000명 상경해 “정청래 퇴출” 외친다

 정청래를 선출한 지역구민들에게 까지 지금은 원망을 할정도로, 해서는 될말 안될만의 구분도 못하는 저런 저질의 쓰레기가 국회의원질을 한다는것은, 먼저 지역구민들을 요보이는 짖이고,  이런자가 국민의 세금을 주머니에 매달 처넣는다는것 부터가, 그래서 대한민국의 정치판을 완전 Overhaul해야 한다는 아우성이 끝이지 않고 터져 나오는 것이다.

국회의원 한답시고, 차거운 겨울에도, 길거리의 젊은 청년들이 배고픔과 살길을 찾아 헤멜때 따뜻하게 살아가니까, 국민들 모두가 자기처럼 따뜻하게 살아가고 있는것으로 착각하고 내밷는다는 소리가 "국립공원내 사찰 문화재 관람표를 '통행세'로, 우리나라의 오랜 전통중의 하나인, 고구려 신라 백제 그리고 고려시대까지 국교로 모든 사람들의 가슴속에 깊이 옛전통문화를 찬란하게 꽃피웠던 불교를 비하한 정청래는 아무리 변명을 해도 불교계의 승려분들 뿐만이 아니고 전국민의 분노를 잠재울수는 절대로 없다. 

불교계의 성화같은 분노에 더불당 대표 송영길, 대통령후보 패륜아 이재명 그리고 유명민 비서실장과 이철희 수석까지 포함한 여러 찌라시들이 전국의 사찰을 찾아 다니면서 이상황을 진정시키려 했지만, 불교에 대한 자존심을 짖밟을데로 짖밟은 행패에 이미 스님들의 분노는 하늘을 찌르고 있다. 동시에 많은 국민들의 분노가, 시정잡배만큼도 못한 정청래에 폭발하고 말았다.  지나가는 삼척동자에게 물어봐도 정청래 쓰레기가 내뱉은 말에 수긍하지 않을 것이다.

기본 상식도 없는 정청래같은 쓰레기가 국회의원질 하기전에는, 이인영 임종석과 같은 부류의 사회적 탕아로 주한미국 대사관을 불법 점거하는, 시정잡배만도 못한 개망난이짖을 하여 대한민국의 국격을 시궁창에 처박았는데도, 이런 패륜아를 국회의원으로 보낸 지역구민들의 자질을 생각해 보지 않을수 없다.  아니면 선거운동시에 지역구민들에게 새빨간 거짖말과 사기 공갈을 그럴듯하게 쳐서 구민들의 마음을 붙잡았던가, 아니면 나를 밀지않으면 옛날 미대사관을 불법 침입 점령했었던것과 같은 식으로 지역구민들의 삶을 위협하겠다고 공갈쳐서 표를 얻어 당선된것이 아니었을까?라는 기막힌 상상까지 하게된다.

국회의원 사퇴를 불교계에서는 요구하고 있지만, 그말에는 꿈쩍도 하지 않고 버티고 있다. 그말은 입으로만 '미안'하다는 그들 특유의 사기술로 빠져나갈려는 꼼수일뿐이라는 증거이고, 그들의 사죄에는 병아리 눈꼽만큼의 진정성이 없다는 증거다.

이번 기회에 꼭 정청래같은 쓰레기의원은 완전히 쓸어내야한다. 다시는 정치에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해야한다.  불교계 목탁소리에 정청래는 회계하고 자진 정치권을 떠나는, 마지막 인간다운 행동을 보여 주어라. 

승려분들과 불교신자분들의 마음이 떠나서 이재명 패륜아가 대선에서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될까봐서 전전 긍긍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러한 결과가 사람살아가는 이치라고 나는 생각한다.  

한국의 교계는 '전국승려대회'를 통해 문재인대통령의 사과와 재발방지약속, 정청래의원의 사퇴등을 요구하는 한편 청와대와 여의도 민주당사 일대에서 차량시위도 벌일것이라고 한다. 참여 인원이 많게는 5000여명이 넘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정청래 발언초기 정치권과 교계 안팍의 사과요구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살해, 이재명의 이탈표를 막을려는 꼼수를 써서, 시간을 지연시킨것이 지금은 완전 그댓가를 치르게 됐는데, 이런게 바로 인과응보라는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지난 11월 25일 서울 조계사를 찾아 문화재관람료를 통행세로 지칭했던 자신의 발언을 사과하고자 했으나, 종단 측으로부터 출입을 거부당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은 지난 11월 25일 서울 조계사를 찾아 문화재관람료를 통행세로 지칭했던 자신의 발언을 사과하고자 했으나, 종단 측으로부터 출입을 거부당했다. /연합뉴스

靑 유영민·이철희, 조계종 예방
조계종 “정청래 퇴출시켜라” 뜻 안굽혀
불교계, 21일 전국승려대회

국립공원 내 사찰 문화재 관람료를 ‘통행세’로 지칭한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의원(서울 마포구을)에 대한 불교계의 퇴출 요구가 거세다. 당사자인 정 의원을 비롯해 이재명 대통령 후보, 송영길 대표 등이 수 차례에 걸쳐 교계에 사과했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지만 험악해진 분위기는 가라앉지 않고 있다. 급기야 청와대 유영민 비서실장과 이철희 정무수석까지 중재를 위해 나섰지만, 불교계는 “퇴출 또는 탈당시켜라”며 뜻을 굽히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여당은 성난 불심의 불똥이 이 후보에게 튀지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분위기다.


◇ 靑 유영민·이철희, 조계종 비공개 예방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지난 11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총무원장인 원행스님을 예방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가 지난 11월 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조계사에서 총무원장인 원행스님을 예방해 대화를 나누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유 비서실장과 이 수석, 방정균 시민사회수석은 6일 오전 조계종 총무원장 원행스님을 비공개로 예방했다. 정 의원의 탈당을 요구하는 불교계의 불만이 가라앉지 않자 이를 수습하기 위해 청와대까지 나서서 중재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하지만 유의미한 결과를 도출하지는 못했다고 한다. 원행스님은 “비서실장이 움직인 것은 이례적인 일”이라면서도 “특별한 안을 갖고 오지 않았다. 정청래 의원을 탈당하든 출당시키든 안을 가지고 오라는 뜻을 분명히 전했다”고 했다.

여당은 지난달 당 대표 직속에 ‘전통문화발전전특별위원회(위원장 김영배 의원)’를 만들어 조선왕조실록 ‘환지본처(還至本處·본래 자리로 돌아간다는 말)’ 결의안을 제출하는 등 화합과 화해의 메시지를 계속 냈다. 대선을 앞두고 성난 ‘불심’이 후보에게까지 영향을 미치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한 것으로 해석됐다. 이 후보도 11월엔 조계사를 찾아 총무원장인 원행스님을 예방했고, 12월에도 오대산 월정사를 비공개로 방문해 불교계 달래기에 나섰다. 배우자인 김혜경 여사 역시 전국의 사찰을 돌며 힘을 실었다.

◇ 스님 5000여명 상경해 “정청래 퇴출” 요구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지난 11월 28일 경남 남해군 대한불교 조계종 성담사에서 열린 낙성식 및 타종식 대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의 배우자 김혜경 씨가 지난 11월 28일 경남 남해군 대한불교 조계종 성담사에서 열린 낙성식 및 타종식 대법회에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지만 “정청래 의원을 반드시 탈당 또는 출당 시키라”는 불교계의 불만은 오히려 더 커지고 있는 양상이다. 지난 달부터 여의도 국회와 민주당사 일대에서는 거의 매일 같이 불자들의 항의 방문과 정 의원 퇴출을 요구하는 시위가 벌어지고 있다. 경북도당 등 지역 당사 사무실에서도 교계의 항의 방문과 집회가 끊이지 않는다.

또 오는 21일에는 문재인 정부 들어 두드러진 종교편향을 규탄하는 ‘전국승려대회’가 열린다. 봉행위 상임집행위원장인 삼혜스님은 최근 불교신문 인터뷰에서 “정청래 국회의원 불교왜곡 폄하 발언 이후 촉발된 현 정부와 공공기관 종교 편향 문제는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라고 했다.

교계는 ‘전국승려대회’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 사과와 재발방지 약속, 정 의원의 사퇴 등을 요구하는 한편 청와대와 여의도 민주당사 일대에서 차량 시위도 벌일 것으로 알려졌다. 참여 인원이 많게는 5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여당에서는 정 의원이 발언 초기 정치권과 교계 안팎의 사과 요구에도 불구하고 이를 묵살해 시간을 지연 시킨 것이 사태 악화의 제1원인으로 꼽히고 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2/2022/01/07/2DX64DQBG5CH3L7AVFTU56VECI/

Sunday, December 19, 2021

문재인 정권이 전직 대통령들 다 죽이는구나. “박근혜 전 대통령 지병 악화…정신적으로 불안정”, 정책토론회 절대필요.

 얼마전, 청와대에서 빌붙어 살고있는 문재인의 딸이 조금 불편하니까, 순서도 기다릴것없이 바로 서울대 병원에 입원 시켰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있다.  혈육은 그어떤것과도 바꿀수 없는 귀중한 것이기에 애비로서, 대통령의 권한을 이용하여, 그러한 편의를 누리는것은 어느정도 이해한다만. 

지금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5년동안에 내편, 네편으로 갈라, 정치를 하는 추잡한 모습을 너무도 많이 보여 줘서, 그에 대한 대통령으로서의 존경을 받기를 받겠다는 희망을 원한다면.... 그것은 엄청 Nonsense다.  동시에 국가를 보는 눈이 그어느 누구보다 멀리보지도 못하고 극히 편파적인 기형적 대통령 문재인이다. 

지금 두분의 전직 대통령이 싸늘한 감옥에서 고생하고 있는데, 문재인 정권하의 사법부에서 그 두분들에게 Frame 씌워서 자그만치 20년 이상의 옥고를 치르게 한 범죄혐의는, 내가 이해하기로는 김의겸이가 한참 예민한 부동산 정책으로 청와대가 25번에 부동산 정책을 개정해서 발표하고 또 발표하는 그때에, 미리 정보를 빼돌려 영등포에서 부동산을 구입하여 다시 되팔면서 엄청나게 부정이득을 취한 범죄행위와 , 지금 감옥에 있는 전직 두대통령의 범죄 혐의와 비하면, 유치원생들도 금방 파악할수 있는 편파적인 문재인과 재판부의 합작이라는것을 느낄수 있다. 

약한달전에는 두 전직 대통령이 서거 하셨었다. 문재인은 정치적 성향이 다르다고 "나는 전두환의장례식 조문을 하지 않을 것이다"라고 직접 발표를 했었다. 노태우 대통령 장례식에는 화환만을 보냈다고 들었다. 전직 대통령은 좋으나 싫으나 어려운때에 국가를 책임지고 운영했던 리더였었다. 당연히 현직 대통령은 장례식에 조문을 했어야 했다. 문재인의 아들 딸들이 대통령인 애비의 좁아터진 나라통치 방식을 과연 응원 했을까?  

당연히 국립묘지에 안장됐어야 했지만, 장례식이 끝난지 벌써 두달이 되여 가지만 아직도 구천에서 헤매고 있다는 슬픈 소식일뿐이다.

문재인의 딱가리,김현미는 국토부 장관하면서, 추풍령에 세워져 있는, 경부고속도로 건설당시 사망한 분들의 위령탑 비문에, 그녀가 마치 경부고속도로 건설시에 현장에 있었던 자처럼, 그녀의 공적을 적어 넣었다가 국민들의 쏘나기같은 비난이 몰아치자 결국 비문을 삭제 했다고 들었었다.  그정도로 문재인 정부의 정책이나 생색내기 좋아하는, 그치졸한 국가운영에서, 내편 네편을 골라서 한다는것은, 그가 퇴임후 분명히 그죄값을 치르게 될것이라는것을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2년전에는 6.25동란때, 김일성의 잔악무도한 남침으로 온나라가 김일성의 발굽아래 무릎을 꿇어야 할 위기에 순간에도, 끝까지 전선을 지켜낸 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이 서거하셨을때, 동작동 국립묘지에 모시지 못하게 하고 대전에 있는 현충원으로 내몰았었다. 동작동에 묘지가 없었다면 이해가 가겠지만....

주한미국 대사분들이 한국에 부임해 오면, 거의가 생전의 백선엽장군을 찾아 알현하면서, 영웅에 대한 극진한 대접을 하곤 했었다. 와싱턴의 전쟁박문관 입구에는 6.25전쟁 영웅들의 기록이 전시되여 있는데, 백선엽장군의 기록이 맨앞에 전시되여 있다.  그런데 문재인에 의해 백선엽 영웅은 마지막 영원의 여행을 떠나는데 어렵게 길을 돌고 돌아 대전현충원에 안장 하신 것이다.  

연말에 사면을 대통령의 특권으로 많이 하는데, 이번에도 전직 두 대통령은 제외됐다고 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전부터 몸건강이 안좋아 많은 국민들이 걱정을 하고 있고, 현재는 병원에 입원중이라고 하는데.... 문재인은 묵묵부답으로 냉혈안의 삶을 살아가고 있다.  청와대에는 딸 다혜와 그식솔들이 불법으로 살고 있다.  이것역시 국법을 어긴 권력 남용인 것이다. 이러한 범죄혐의도 다 치부책에 기록되고 있으리라 믿는다.

박근혜 대통령의 죄목은 국정농단과 국정원 특수활동비 상납등의 혐의로 20년형을 살고 있으며 벌금 180억원, 추징금 35억원형을 언도 받았다.  며칠전 박근혜 대통령의 사저를 공매 처분 했다는 뉴스도 봤다.  벌금 180억원을 추징하기위해 박대통령과 그 주변의 모든 관련사항들을 이잡듯이 뒤졌지만 단 1원도 나온게 없었다. 특수활동비라고 죄목을 부쳐 프레임을 씌운것은,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저지른 범죄혐의를 아예 차단 하고져 하는 Conspiracy임을 국민들은 다알고 있으면서, 그날만을 인내하면서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제발 건강을 되찾아서,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범죄가 낱낱히 밝혀질때, 그래서 그들의 손목에 Handcuff를 차고 포승줄에 묶여 감옥으로, Guard에 이끌려, 처박히는 모습도 꼭 보시길 바란다. 치료에 수고하시는 의료진들에게도 감사의 마음 전한다. 

대선에 나선 패륜아 '이재명'과, 검찰총장 하다 문재인의 지시로 공수처를 만들어 검찰기능을 죽이려 하는 그더러운 행패를 더이상은 볼수가 없어, 임기 몇개월을 남겨놓고 사표를 던지면서 국민들의 성원을 받아 들여 야당 후보로 나선 '윤석열'간의 싸움인데, 이들 두사람은 신이 아니고 사람이기에 흠결이 있게 마련이다. 잘잘못을 가리기위한 쌍방의 정확한 의견을 듣고 판단할 기회를 선관위는 만들어서, 국민들이 옳바른 선택을 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그런의미에서 나는 "대선정책 토론회"를 약 2달 조금 더 남은 기간 동안에 최소한 2번 정도 후보자간에 정책토론을 할수있는 기회를 만들어서 전국민들이 보는 앞에서 누구의 정책이 과연 옳고 그른가를 이해할수 있도록 발표와 토론(Debate)을 서로 얼굴 맞보면서 할수있도록 선관위 또는 언론사들은 책임지고 이행해야 한다고 나는 믿는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12/blog-post_19.html

서구의 많은 나라들은 후보자들간 정책토론회를 꼭 2번 또는 3번씩 하는 관례와 전통이 있다. 토론회를 보면서 국민들은 후보자를 마음속에 선택하게 되여 있다. 특히 부동층에 있는 유권자들에게는 합당한 후보를 선택하는데, 꼭 필요한 과정이라고 믿는다.

우리가 사는 인간사회는 '인과응보'라는 절대적 사회정의가, 헌법에는 나타나있지 않지만, 삶의 경험에서 그런 결과를 수도없이 많이 봐왔었다.  당대에 아니면 그후대에서라도 꼭 진빚을 갚게 되여 있다.  '인과응보'니까.  

양후보간에 '정책토론회'는 꼭 이루어져야 한다. 양후보간 대통령으로서의 국가 운영방향과 국방정책은 꼭 알아야할 필수 조건이니까. 지금처럼 자고나면 유언비어, 있지도 않은 인신공격에 현혹되여 표를 잘못찍는 그런 바보짖은 더이상 있어서는 안되기 때문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20일 지병 치료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했다. /연합뉴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지난 7월 20일 지병 치료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성모병원에 입원했다. /연합뉴스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가 악화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20일 동아일보는 법조계와 의료계를 인용해 “박 전 대통령은 기존에 수술을 받은 어깨와 허리 질환 등으로 인한 지속적인 통증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또 박 전 대통령이 장기간 이어진 수감 생활로 인해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상태라고도 전했다. 최근 박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측근 역시 박 전 대통령의 건강 상태가 계속 좋지 않다는 취지로 말했다.

2019년 9월 어깨 관절을 덮고 있는 근육인 회전근개가 파열돼 서울성모병원에서 수술을 받은 박 전 대통령은 이후 경추 및 요추 디스크 증세로 외부 진료를 받아왔다. 올해 초에는 코로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같은 병원에 입원했다가 음성판정을 받고 20일간 치료받았고, 올해 7월에도 어깨 부위 수술 경과 관찰 및 허리통증 치료를 위해 이 병원에 입원해서 한 달간 치료를 받았다. 지난달 22일에는 그동안 치료받던 서울성모병원이 아닌 서울 강남구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했다. 법무부 관계자는 당시 “주치의와 환자분의 합의로 병원을 옮긴 것”이라며 “구체적인 질병명 등은 개인정보라 공개할 수 없다”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과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 상납 등의 혐의로 올 1월 대법원에서 징역 20년에 벌금 180억원, 추징금 35억원이 확정됐다. 이달 말 박 전 대통령이 지지자들에게 받은 편지와 그에 대한 답장을 엮은 책을 출간할 예정이다. 박 전 대통령은 서문에서 “서울구치소에서의 생활이 어느덧 4년 9개월로 접어들고 있다”며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국민 여러분을 다시 뵐 날이 올 것이다. 어려운 시기지만 국민 여러분 모두 힘내시기를, 그리고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시기를 바란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2/20/LP6IWCB4PND2TBLJJFNXC6NIAA/

Friday, August 06, 2021

문재인과 충견들 엿됐네 '이동재 1심 무죄에도…검사장들, 한동훈 포렌식 집착', 해는 이미 서산에 걸렸는데...

 분명한것은, 문재인의 충견검사, 좌파 수장 문재인의 학교후배 이성윤이가 한동훈 검사장을 아무리 괴롭혀도 절대로 사표를 쓰지 않고 버틸것이라는 점을 알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엉터리 수사로 밀어부친것도 모자라, 좌천을 몇번씩 시키고, 한직인 사법연수원 부원장으로 근무토록한것은 보복성 인사조치였던점을 시인하라.

 이성윤이를 비롯한 충견들은, 한동훈 검사장을 찾아가 엎드려 사죄하면서, 죄를 뉘우치는 인간다운 행동을 하거라. 그렇치 않으면 앞으로 6개월후에 있을 인사이동에서 다른곳으로 수평이동도 못하고 옷을 벗도록, 대한민국의 헌법이 충견들의 목을 조일 것이다.

이미 법원에서 무죄판결이 난 사건을, 아직 포렌식 조사를 안했다는 이유를 들어, 계속 끌고가면서 한동훈 검사장을 괴롭힐려면, 압수해간 전화기는 최소한 돌려주었어야 했다. 정진웅의 전화기, 색마 박원순의 전화기는 압수안한것 정상이라고 보나? 

오늘 뉴스에 의하면 그동안 더불당에서 4선까지 했던  전의원이 탈당하고, 국민의힘에 합류한다는 발표가 있었는데, 이는 문재인의 더불당은 그명을 다했다는 증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민주투사'라고  생전에 자랑스럽게 대국민 사기 선동을 했었고, 대통령으로 있으면서는, IMF라는 커다란 경제적 파괴행위를 국민들에게 안겨줬던, 김영삼씨가 야당의원으로 있을때에 즐겨 썼던 한마디가 생각난다.

'닭의 목을 비틀어도 새벽은 온다"라는.

문재인의 끝날은 열손가락으로 셀정도밖에 남지 않았다.  오늘은 뜸금없이 2050년까지 탄소중립선언을 하는 견소리를 언론에 떠들어 댔는데, 그내용이 너무도 엉터리인것을 개탄해 마지 않을수 없었다.  진실을 말한다해도 국민들은 믿지않은 시점인데,  탄소중립 '0'를 만들겠다니.... 그말은 대한민국내에 있는 모든 산업시설과 에너지생산시설, 즉 발전소운영을 완전히 Shut down시켜야만 가능한것인데....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8/70-7-2050.html

새로운 대통령이 탄생하고, 새로운 정부가 들어서면, 제일먼저 신정부가 할일은 아마도, 문재인 좌파수괴가 만든, 헌법에도 없는 "공수처"조직을 시궁창에 처박고, 헌법에 뚜럿히 명시된 "검찰조직"을 원위치로 돌려 놓을 것이라고 나는 믿는다.  이성윤같은 검사장은 권력남용죄를 적용해서, 옷을 벗기는것은 물론이고, 그가 저지른 범죄행위를 재판정에서 준엄한 심판을 받게 될것이다.

빛의 속도로 지나가는 시국의 변화를 아직도 이성윤같은 찌라시들은 전연 느끼지 못하는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그들의 수괴인 문재인이가 보호해 줄것이라는 막연한 기대를 하면서 오늘도 한동훈 검사장 포렌식에 집착하고 있는 Stubborn한 짖으로 시간을 낭비하면서, 월급으로 국민들의 세금을 갈취하고있다. 

대검 공공수사부장과 심재철 남부지검장도 이성윤과 똑같이 한동훈 검사장의 휴대폰을 열어서 내용을 확인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문재인이 청와대 쫒겨난 다음에도 그런 주장이 가능할까?  

아서라 세상 살아가는 이치는 당신들이 생각하고 주장하는 것 처럼 꼭 그렇게 돌아가지 않는다. 하늘에는 이세상을 창조하신 위대한 창조주가 계셔서 다 내려다 보고 계신다. 하늘이 무섭지 않나?  옛말에 "빈대잡겠다고 초가삼간 태운다"라는 말이 있다.  초가삼간을 다 태우면, 남은 식구들은 어디서 기거를 해야 할까? 

억울하게 당하면, 언젠가는 그보복을 할 기회가 주어진다는게 우리인간사회의 보편적인 사고방식이다. 그런일은 없어야 하겠지만, 무조건 아량으로 이성윤이를 비롯한 충견들의 더러운 Conspiracy를 덮어주는것도 사회정의를 위해서 꼭 옳다고 생각되지는 않는다.  두고 지켜보자. 창조주의 심판을...

7월 18일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뉴스1

7월 18일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 뉴스1

서울중앙지검이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장의 소위 ‘검언유착(검찰과 언론의 유착)’ 연루 의혹 사건과 관련해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1심 무죄 선고에도 불구하고 결론을 미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 부원장이 이 전 기자 무죄 직후 “수사를 빨리 마무리해달라”고 의견서를 냈지만 “한 번 더 휴대전화 포렌식을 시도하겠다”며 거부했다는 것이다.
 
앞서 서울중앙지법 1심 재판부는 7월 16일 ‘검언유착’ 의혹을 야기한 한 부원장과 이 전 기자의 통화 녹취록, 녹음 파일에 대해 “(제보자 X) 지모씨가 존재하지도 않는 정·관계 인사의 금품제공 장부나 계좌파일이 있는 것처럼 언동하면서 요구·유도한 것”이라며 이 전 기자 강요미수 혐의에 대해 무죄를 선고했다.
 
법조계에선 “이철 전 VIK 대표(수감중)에 대한 강요미수 행위 자체에 실체가 없다는 판단이 나왔는데도 휴대전화 포렌식을 구실로 정권에 밉보인 한 부원장을 괴롭히려고 무혐의 처분을 미루는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한동훈 “수사 1년 반, 빨리 끝내달라” 요청

5일 법조계에 따르면 한 부원장은 지난달 16일 이 전 기자의 무죄 선고 직후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부장검사 이선혁)에 “내 사건을 신속히 처리해달라”는 의견서를 제출했다. 하지만 검찰은 되레 같은 달 26일 “휴대전화 포렌식을 다시 한번 시도해보겠다”며 한 부원장의 변호인을 불러 참관하게 했다. 잠금장치가 풀어지지 않자 검찰은 “포렌식이 가능한지 여부를 아직 모르니 확인되면 연락해주겠다”며 변호인을 돌려보냈다. 이후 열흘이 지난 이날까지 아무런 연락을 하지 않았다.
 
수사팀이 지난해 7월 29일 독직폭행 사태(당시 정진웅 형사1부장)까지 빚으며 한 부원장 휴대전화를 압수했는데도 불구하고 1년여간 포렌식에 실패했던 건 강력한 비밀번호 잠금 기능이 설정돼 있어서였다. 한 부원장은 “불순한 목적의 수사일 가능성이 있다”며 비밀번호 공개를 거부했다. 
 
정 부장에 이어 수사팀을 이끈 변필건 전 형사1부장은 끝내 잠금 해제에 실패하고 ‘포렌식 불능’ 결론을 내린 뒤 총 9차례에 걸쳐 “무혐의 처분을 해야 한다”고 결재를 올렸다. 이미 공개된 한 부원장과 이 전 기자의 대화 녹취 등에서 검언유착 정황을 찾을 수 없다는 근거에서다. 
 
수사팀은 행여 아이폰 포렌식에 성공한들 무혐의 처분을 뒤집을 순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한다. 지난해 7월 24일 검찰 수사심의위원회 역시 “검언유착이 아닌 이 전 기자의 취재윤리 위반 사건이다”라며 “한 부원장에 대한 수사를 중단하고 불기소하라”고 권고하기도 했다.
 
그러나 당시 이성윤 서울중앙지검장은 번번이 무혐의 결재를 미뤘다. “포렌식을 할 수 있는 기술이 발전할 때까지 기다리자”면서다. 이후 지난달 2일 변 부장은 창원지검 인권보호관으로 좌천됐고, 이 신임 부장이 사건을 맡게 되었는데 이 전 기자의 무죄 판결에도 불구하고 포렌식의 희망을 되살리려는 것이다. 현재 서울중앙지검장은 이정수 검사장이다. 그는 2015년 서울중앙지검 첨단수사1부장을 지낸 바 있다.

7월 16일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연합뉴스

7월 16일 이동재 전 채널A 기자. 연합뉴스

 

이성윤 이어 이정현·심재철도 “포렌식 필요”

소위 친정부 성향으로 알려진 검사장들도 한 부원장 포렌식에 집착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19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징계처분 취소 소송 첫 재판 증인으로 나온 이정현 대검찰청 공공수사부장은 “채널A 사건은 아직은 일면만 수사가 돼서 실체가 밝혀지지 않았다”며 “한 부원장 휴대전화만 열면 이틀에서 사흘 사이에 종결될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휴대전화를 열지 않고 사건을 종결, 마무리하면 ‘제 식구 감싸기’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덧붙였다. 심재철 서울남부지검장도 “휴대전화를 열어 볼 필요가 있다”는 뜻을 밝혔다.
 
한 검찰 간부는 “새 수사팀 입장에선 기존 수사팀이 이미 판단을 내려놓았다고 할지라도 책임을 지는 건 새 수사팀이기 때문에 꼼꼼히 재검토하고 일부에 대해선 다시 조사할 수밖에 없는 면도 있다”고 말했다. 
 
반면 한 고위 검사는 “한 피의자를 상대로 이렇게 1년 넘게 스토킹처럼 매달리는 걸 본 적이 없다”며 “포렌식을 핑계로 정권에 미운털이 박힌 한 부원장에 대해 어떻게든 꼬투리를 잡아 별건 수사를 하려는 게 아니냐는 오해를 살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법조계 “포렌식 구실로 무혐의 지연 의혹”

한 현직 판사는 “압수물도 재산권의 대상인데 1년 넘도록 돌려주지 않을 법적 근거가 없다”며 “불법 소지가 크다”고 말했다. 마치 사무실 압수수색을 해놓고 1년 넘게 폐쇄해놓는 것과 비슷하다면서다.
 
서초동의 한 검찰 간부 출신 변호사는 “근본적으로 사건의 실체가 없다는 게 이 전 기자의 무죄 판결로 증명됐기 때문에 수사를 더 할 것이 없다”며 “해당 재판에선 한 부원장을 증인으로 부르지조차 못했다”라고 강조했다.
 
한 부원장은 지난달 19일 입장문을 내고 “검언유착의 결정적 증거로 지목된 이 전 기자와의 녹취는 오히려 내가 무고하다는 증거라는 게 드러났다”고 밝혔다. 해당 녹취에선 이 전 기자의 취재 목표로 유시민 노무현재단 이사장 등을 거론하자 한 부원장이 “관심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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