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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November 08, 2022

文, 파양선언 하루만에 풍산개들 사저에서 내보냈다. 어디로? 그동안 같이 살아온 개에 대한 인간적 애정은?

풍산개에 대한 뭉가의 태도와 행동을 보면서, 역시 자기주머니에서는 단돈 땡전한푼 그냥 자선할줄도 모르는, 더구나, 그동안 몇년 동안을, 정주면서 기르고 있던 풍산개의 양육비를 국가에서 요구하는 시간에 지불하지 않았다고,  국가 기록원에 넘긴다는, 뭉가의 공산당기질이 풍겨지는 더러운 결정을 보고, 저런 개시이기 뭉가를 대통령으로 국민들이 섬기면서, 고생했다는 생각에 화가 치민다. 자기 마누라의 말이라면, 대통령전용기까지 동원하여 해외여행, 특히 인도의 타지마할 사원까지 구경시키는, 두얼굴의 소유자, 뭉가는 정말로 국민들의 저주를 받아 마땅하는 결론이다. 여행하는데 들어간 국민세금이 자금만치 40억이었다는 뉴스에 망연 자실했었다.


"뭉가"의 풍산개는 신세가 참 고달플것같다.  김정은이가 풍산개를 특히 뭉가에게 선물했었다고, 당시에는 모든 언론들이 대서특필하면서, 뭉가와 김돼지간의 친분을 과시하는 내용과 뭉가의 정책이 한반도 긴장완화를 불어와 긴장감을 해소했다는 내용으로 꽉찼었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물론 대통령직을 끝내고, 양산 아방궁으로 내려갈때에도, 대통령 기록관이란 단어를 입에 담지않고, 그냥 같이 자기 개인소유의 개인것 처럼 데리고 갔었다. 그리고 오늘까지 김돼지가 선물했었다는 풍산개에 대한 뉴스 보도는 없었다. 당연히 5천만 국민들은, 뭉가와 정수기가 잘 기르고 있는것쯤으로 여기고 특별히 관심을 보인 국민은 없었다. 엄밀히 따지면 대통령 기록관에 이첩하고 양산으로 갔어야 했었다.

청와대에 있을때, 그는 가끔씩 개를 안아주는 모습을 언론이 보도했었다. 그순간의 사진을 보면, 뭉가는 가장 동물을 사랑하는 애완견 마니아들중의 한명으로 꼽힐 정도로 보였었다.

요 며칠사이, 갑자기 그랬던 뭉가는 그가 양산아방궁으로 같이 데리고 내려간, 김정은이가 선물한 풍산개를 그의 아방궁에서 페댕이 쳤단다. 이유는 개관리비 예산 지원에 관한 근거법령처리 지연을 문제삼으며 파양선언을 한지 하루만에 일어난 사건이다. 그내막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윤석열 정부를 애둘러 비난하는 치사한 뭉가의 꼼수인것이다. 

경제적 여건이 어려워서 였다면.... 그럴수도 있겠다 하겠으나. 뭉가는 대한민국 정치꾼들중에서 갑부로 꼽히는, 그출처가 불분명한, 재산가다.

한달에 연금 일천4백만원이상, 그것도 비과세로 수령하고 있는데말이다. 그외에 경호비를 비롯한 수많은 명목으로 그에게 지급되는 돈은 강원도민들이 일년간 국가에 납부하는 세금보다 더 많이 받아 챙긴다는 어마어마한 액수다. 그런데 풍산개관리비 지원법안 통과가 지연되고 있다는 이유로 파양했다는 것이다. 그렇타면 뭉가 개새끼가 그동안 애완견 풍산개를 사랑하는것 처럼 언론에 내비쳤던것은, 정부로 부터 개관리비를 챙기기위해 쑈를 했다는것 외에 뭉가개새끼의 민낯을 보여준꼴이 됐다.

김정인이가 뭉가에게 하사한 풍산개는, 그자신이 언급했던것 처럼, 문재인 개인에게 준게 아니고, 대한민국의 대통령(당시 문재인)에게 준것이었는데.... 뭉가는 감개무량해서 90도로 인사를, 그것도 자기 아들같은 김돼지에게, 한것이다. 그리고 USB를 슬쩍 건네주었는데, 그내용은 공식적으로 아직까지 대한민국민들에게 알려진것은 없으나, 전문가들의 연구분석결과에 따르면, 우리 대한민국의 국방정책을 비롯한, 앞으로의 대한민국 주요 정책이 녹음되여 있는, 우리의 주적인 김돼지가 알면 그자체로 대한민국의 1/2 이상의 비밀을 다 알게 해주는, 내용들이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뭉가개새끼가 기르고 있던 풍산개도 뭉가개새끼와 정수기를 닮아서, 국민세금을 탕진하는데 숙달된 삶의 연속이었다는 논리가 설득력 있을것 같다. 그렇게 관리비가 많이 들어가니까, 뭉가 개새끼가 안면 확 바꾸어, 관리비를 국가에서 지급하지 않으면, 대통령 기록관에 내패댕이치겠다는 엄포를 한 것이다. 

뭉가가 누리는 그위치에 내가 있었다면, 국가에서 비과세로 매달 꼭박꼬빡 지급받는 연금에서 절반은 뚝 떼어 개관리비에 투자하여, 품위를 높이도록 했을 것이다. 그돈이 아까워(?) 파양한다는 개소리를 내뱉었는데.... 그러면 그동안 같이 아주 잘 어울리는애완견 마니아처럼 보여준 모습은 전부 쑈였다는 개소리가 아닐수 없다. 개를 앞장세워 한탕 잡아볼려는 꼼수다.

뭉가는 임기마지막날(5월9일), 자기가 임명한 기록관장과 협약을 체결, 개관리비를 예산으로 지급 받을수 있는 길을 열어놨다. 그내용은 사료비35만원, 의료비 15만원, 사육관리 용역비로 200만원씩 세금 총 250만원 지원하는 계획이었다고 한다. 그만큼 개사욕비로 다 썼다면, 그개는 우리 보통사람들 10명 이상이 매달 생활비로 사용하는 액수와 같다고 생각된다. 철저히 퇴임후에 기르게 되는 개까지 국민들의 세금으로 충당하겠다는 Selfish의 전형을 국민들에게 보여준 것이다. 더불당 찌라시들은 당연한 요구라고 옹호하고 있는 이나라의 꼬락서니다. 많은 국민들이 뭉가의 개에게 투입되는 예산보다 훨씬 적은 수입으로 삶을 연명하는데....이런 개새끼가 대통령을 했었다니.... 그랬으니까 7세의 어린 아이가 태양광 발전설비의 사장질을 하게 했었다는게 이해된다. 엿같은 뭉가5년간의 실체였다.

그런 계산방법으로 국가를 5년간 운영했으니, 나라경제가 잘 돌아갔었다면 오히려 더 이상했을 것이었고, 퇴임후에 양산으로 내려갔을때, 국가로 부터 지원받아 사용케 될 금액이 청와대 생활할때에 사용했던 그액수와 같은 수준이었다고 하니.... 퇴임해서도 옥상옥에서 혼자서만 잘먹고 잘 살아가겠다는 도적놈 심보가 그속에 절절히 나타나 있는 것이다.

지금부터라도, 퇴임하기 며칠전에 급조하여 통과시킨 퇴임후의 뭉가개새끼 양육(?)정책에 대한 흑막을 파헤쳐 낱낱히 국민들에게 발표해야 한다. 그리고 헌법을 무시하고 헌법위에 군림해 왔다는 내용이 밝혀지면, 당장에 붙잡아, 아예 국립호텔에서 남은 생을 살게 해야 한다.

천문학적인 연금과 경호관리비를 수령하여, 그엄청난 돈을 어디에 쓸려고 그러는지?  수령후에 그돈의 흐름이 어디를 향하고 있는지? 국가 수사기관은 철저히 수사하여 국민들에게 보고해야 할것이다. 풍산개는 할수만 있다면 내가 인계받아 내자비로 양육하고 싶은 심정이다. 

뭉가 개새끼가 대통령직 5년을 했다는것 자체가 우리 대한민국의 수치다.  청와대 있을때는 딸과 그손자손녀까지 국민세금으로 엉겨붙어 먹고 살았었다.  여기서 박정희 대통령 생각이 비교해서 떠오른다.  가난하게 살고 있던, 친누나가 박정희대통령 모르게, 보좌관들의 협조로 청와대를 방문한것을 늦게 알고, 바로 친누나는 빈손으로 고향으로 내 쫒았고, 담당 보좌관들은 혼줄 났었다는, 어찌 보면 냉혈한 같은 행동을 한것에, 그렇게 하기까지 맘속으로는 얼마나 많이 눈물을 흘렸을까?라는 연민의 정이 가슴을 찢어지게 했었다.

그동안 뭉가의 풍산개에 대한 양육상황을 눈여겨보면, 개를 앞세워 관리비를 타먹기위한 꼼수를 유감없이 발휘하여 주머니를 채웠다는 그 새까만 꼼수를 이제는 국민들도 다 알면서, 촛불집회로 뭉가에 대한 충성을 맹세한 어리석은 젊은청춘들까지도 비난과, 뭉가의 개를 앞세운 추잡한 꼼수에 혀를 내두른다는 세간의 비난소리에 귀기울이고 정신바짝 차려야 한다.

그래서 뭉가와 죄명이같은 겉으로는 거짖 민주주의 신봉자이면서, 내막적으로는 한푼이라도 더 챙겨 주머니에 넣기위해 개양육비, 그리고 점심식대까지도 공공기관명으로 발행된 신용카드로 처먹은 뭉가와 죄명이는 인간의 탈을 쓴 악마일뿐이고, 입만 열면 사기 공갈로 살아가는 DNA가 같은 조상으로 부터 태어난 탕아집단일 뿐이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우리 대한민국의 불행이다. 그래서 당장에라도 우리사회에서 없애버려야할 악의 씨앗들인것이다.

뭉가의 애완견, 즉 풍산개에 애정을 쏟았다는 보도는 완전히 국민들에게 보인 속임수였음을 알게된이상, 더이상은 뭉가에 대해 특별한 배려를 해서는 안된다는 국민적 합의가 분통을 터뜨리고 있음을 무시하지 말라. 어떻게 대통령까지 했다는 뭉가개새끼가 표한 개에 대한 인간적 애정은 전부 관리비를 타먹기위한 꼼수였었구만....

뭉가의 입으로 풍산개를 파양하겠다는 언론 보도를 보면서, 풍산개의 남은 삶을 위해서라도 오히려 차라리 불행중 다행이라는 생각이다.

https://www.donga.com/news/dobal/article/all/20220504/113229884/1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 2021년 2월 12일 청와대 관저에서 북한 김정은의 선물인 풍산개 곰이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청와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지난 2021년 2월 12일 청와대 관저에서 북한 김정은의 선물인 풍산개 곰이와 함께 사진을 찍었다. /청와대

경북대 병원 산하 동물병원으로 이송

문재인 전 대통령이 북한 김정은(국무위원장)에게 선물받아 4년간 키워온 풍산개 두 마리를 8일 경남 양산 사저에서 내보냈다. 개 관리비 예산 지원에 관한 근거 법령 처리 지연을 문제 삼으며 파양 선언을 한 지 하루 만이다.

8일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대통령기록관 관계자들은 이날 문 전 대통령 측 연락을 받고 만나 풍산개 ‘곰이’와 ‘송강이’의 인도 절차를 진행했다. 개들을 인도받은 대통령기록관 관계자들은 대구 경북대병원 산하 동물 병원에 개들을 맡겼다.

개들은 이 병원에서 수일간 검진받은 뒤 다른 위탁 기관으로 보내질 전망이다. 정부 관계자는 “전례에 따라 처리될 것”이라고 했다. 역대 대통령들이 재임 기간 선물로 받은 동물은 대부분 서울대공원이 위탁받아 관리해왔다.

전날 문 전 대통령 비서실은 입장문을 통해 “곰이와 송강이를 대통령기록관에 반환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개 관리비 예산 지원’을 위한 시행령 개정이 원활하게 이뤄지지 않는다는 것이 이유였다.

문 전 대통령은 임기 마지막 날(5월 9일) 자신이 임명한 대통령기록관장과 협약을 체결, 개 관리비를 예산으로 지급받을 수 있는 길을 열어놨다. 대통령기록관이 당초 만든 예산 지원안(案)에 따르면, 사료비로 35만원, 의료비로 15만원, 사육·관리 용역비로 200만원씩 세금 총 250만원을 매달 지원하는 계획이었다. 하지만 그러한 예산 지급에 후임 정부에서 의문이 제기되면서 후속 작업이 지연돼 왔다. ‘애정이 있어서 가져가는 게 아니라 그 정도 돈을 받는 위탁 관리라면 차라리 전문 기관에 맡기는 게 맞지 않느냐’는 지적이 내부에서 제기됐기 때문이다.

대통령실은 언론 공지를 통해 “해당 시행령은 대통령기록관 소관으로 관련 부처가 협의 중에 있을 뿐, 시행령 개정이 완전히 무산된 것이 아니다”라며 “시행령 입안 과정을 기다리지 않고 풍산개를 대통령기록관에 반환한 것은 전적으로 문 전 대통령 측 판단일 뿐”이라고 반박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11/08/7N4P4Z34RJHXZFXMCN5LA4B2HI/

Wednesday, June 08, 2022

새정부는 ‘전기료 폭등’ 보고받고도 “절대 인상 없다”며 강행한 탈원전정책의 내막 조사, 지금 우선적으로 실시해야.

 더불당 찌라시들이, 뭉가의 탈원전 정책은 국가를 망치는 범죄행위에 해당한다고 울부짖어도,  국가의 장래를 보면, 그냥 지나쳐서는 안되는, 대한민국이 선진국으로 발돋움 하느냐 마느냐의 갈림길에서, 권력을 악용하여 대한민국, 그뿐만이 아니고, 앞으로 10년,20년 후를 예측해 봤을때, 북한주민들에게 까지 커다란 피해를 주는, 먹고사는 문제중에서 가장 큰, 마치 우리가 숨을 단 1분만 못쉬게 차단해도 목숨을 끊을수 있는, 그렇게 귀중한 공기의 고마움을 모르고 살아가듯이, 전기사용은 우리의 삶에서, 공기처럼 가장 중요한 요소인것이다.

지난 5년간 "탈원전"이라는, 대한민국을 완전히 배고픔의 시궁창으로 몰아넣은 망국적 정책만이 유일한 대안이라고 몰아부쳐, 지금 대한민국은 전력수요충당에 엉청난 멍애를 뒤집어 쓰고, 그결과는 죄없는 국민들이 다 뒤집어 쓰게 됐지만, 뭉가역적도당들은 이같은 엄청난 결과가 국민들의 삶의 질을 무너뜨릴것이라는 의견을 낸 실무자들을 욱박지르고, 아예 입밖에 발설도 하지 못하게 하고, 그결과가 지금 서서히 나타나고 있다, 아니 뭉가의 집권중간부터 전기료 인상요인이 하루가 다르게 나타났지만, 뭉가는 깔아뭉개고, 국민들을 속이고..... 그부담을 슬쩍 새로운 정부, 즉 윤석열 정부에 떠넘기고, 뭉가는 지금 양산 아방궁에서 태평스럽게 낮잠을 즐기고 있다고 한다.

태양광열판의 대부분은 중국에서 암발생의 원인인, 중금속이 많이 포함되여있는 불량품을 수입해와서 건설했음음을 모르는 국민들은 없다. 품질좋은 우리의 제품은 값이 비싸다는 이유를 들어 전연 국가적 차원에서 납품받지않았었다. 그결과로 우량 태양열판을 생산하는 국내중소기업들은 문을 닫았거나 파산을 하고 말았는데, 그게 뭉가의 국내기업정책이었었다.

그대가로 뭉가를 비롯한 그딱가리들은 엄청난 Kick Back을 챙겼을 것이라는 사실을 부인할 인간은 오직 그부류들 뿐이다. 그부류들은 지금 대한민국에서, 숨어서 갑부노릇을 하는 역적들이다. 양산 아방궁은 그 결과의 일부분일 뿐이다.

윤석열 정부가 취임즉시 '원자력 발전'만이 국민부담을 줄이고, 공해를 줄이고, 가장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할수 있음을 대국민선포하고, 그동안 건설중지됐던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새로운 원자력 발전소 건설계획을 장기 정책으로 실행하고 있는데, 그나마 이러한 윤석열 정부의 정책은 하나님께서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으시고, 지켜 주신다는, 윤석열을 통해서 5천만 국민들에게 보내주신 희망의 메세지 였음을 깊이 감사한다.

그동안 누적 적자액수는 수백조원에 달했고,  뭉가 도적놈들은 이를 완전히 숨기고, 한전의 손익계산서를 내부적으로 보고만 받고, 국민들에게는 탈원전 정책은 성공적으로 잘 돌아간다는 거짖말로 입을 막고 귀를 막고 눈을 가렸었다. 아침에 해가뜨면 반드시 저녁에는 서산으로 해가 지는법은 만고의 진리다. 

윤석열 정부는 이러한 뭉가의 Legacy를 받아 들여, 전기료 인상을 현실적으로 대처 하면서, 원자력으로 에너지경제 정책을 회귀 시키고, 그결실을 보기까지에는 어쩌면 윤석열 정부가 끝날때 까지도 시간이 모자랄수도 있겠다 생각되지만.... 국가 백년대개의 장기 설계를 하는 가장 기본적인 정책수정인 만큼, 밀고 밀고 또 밀어서 완성 시켜야 한다. 그렇게 할것으로 믿고, 국민들이 따라 줄것으로 확신한다. 

뭉가놈을 비롯한 그딱가리들의 대국민 거짖말 '에너지 정책'은 실로 감탄할 정도로 철저히 국민들을 속여놓은것 외에는 아무런 진실이 없었다.  그들의 계산으로 봐도 140조원의 전기료 인상요인이 발생한다는 보고서는, 뭉가와 그딱가리들은 검토조차해본적 없이, 무조건 실무자들에게 철퇴를 가해, 결과적으로는 백운교 산업장관은 "전기요금이 절대 안올라간다는것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는 훌륭한 정책으로 문재인 대통령의 영도력에 감탄한다"라는 새빨간 거짖말로 뭉가 도적놈일당에게 아양을 떨었었다.  그것도 부족하여 원전 월성1호기의 조기 폐쇄를 밀어 부쳐 더 큰 속도로 원자력 발전소 파괴 정책을 뭉가도적놈들은 국책 제1호로 정하고 밀어 부친 역적들이었었다.

더 긴 설명을 하면, 잔소리로 들릴수도 있다.  여기서 강하게 권하는것은, 가장저렴하고 깨끗한 원자력에너지 정책을 파괴하고 탈원전을 실시한, 원흉의 총책임자인 '문재인'을 하루라도 빨리 기소수사하여, 그내막의 골자가 뭐였는지를 밝혀내고, 그에 상응하는 범죄행위에 맞게 국가운영호텔에서 남은 삶을 마감하도록 해야한다. 

아마도 북괴 김정은 Regime과 거의 엇비슷하게 국가 규모를 줄이거나 파괴하여, 결과적으로는 김돼지에게 충성하는 모습을 보여주기위한 역적행위를 한것이 아니었을까?라는 의문이 날이 가면 갈수록 더 커진다.  다시는 이런 역적행위를 하는것이 대통령질 잘하는것 쯤으로 착각하는 대통령이 이땅에 탄생해서는 안된다는 교훈을 주기위해서라도, 뭉가의 역적행위는 3대에 걸쳐서라도 확실히 밝혀, 국민들에게 그실상을 알려 주어야 할 책임이 후임 정부에 있음을 경고한다.

검수완박입법을, 퇴임 12시간 앞두고 국무회의에서 토론도 없이 통과시킨 그꼼수는, 퇴임후 뭉가의 책임을 물을수 없게 하기위한 최후의 발악이었었다는 점을 국민들은 잘 안다.  새정부는 더 잘알고 있다고 믿는다.  하루라도 시간을 허비해서는 안된다. 뭉가와 그일당들의 범죄행위는 꼭 물어서 국민들에게 소상히 밝혀야 한다. 아마도 지금쯤 그일당들은 좌불안석일 것이다. 그래서 죄를 짖고는 발쭉뻗고 살아갈수 없는 이치를 우리 모두가 깨달아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부산 기장군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열린‘고리 1호기 영구 정지 선포식’행사장에 원전, 청와대 관계자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6월 19일 부산 기장군 고리 원자력발전소에서 열린 ‘고리 1호기 영구 정지 선포식’ 행사장에 청와대 및 원자력 관계자들과 함께 입장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탈원전 정책을 선언했다./연합뉴스

5년 전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 산업부가 탈원전을 하게 되면 전기요금을 2030년까지 40%는 올려야 한다는 보고서를 제출했지만 묵살됐다고 한다. 13년간 누적 140조원의 전기료 인상 요인이 발생한다는 분석이었다. 그 내용을 보고했더니 국정기획자문위원들이 “탈원전에 반대하는 거냐”며 윽박질러 그 후론 전기요금 인상 얘기를 꺼내지 못했다는 것이다. 그런데도 백운규 당시 산업부장관은 “전기요금이 절대 안 올라간다는 것은 삼척동자도 안다”고 했다. 거짓말이었다. 탈원전이 대통령과 소수 측근의 아집에 근거해 국민을 속인 정책이었음이 월성 1호기 경제성 조작에 이어 다시 드러났다.

문 정부 출범 초 전기 요금은 ㎾h당 원자력발전이 60원, 석탄은 80원 수준이었고 LNG는 120원, 태양광·풍력은 200원 안팎이었다. 탈원전 한다며 싼 원전·석탄 비중을 낮추고 대신 비싼 태양광·풍력과 LNG를 늘렸다. 전기요금이 오를 수밖에 없다는 건 초등생도 알 수 있는 것이다. 그러나 문 정부는 탈원전의 문제를 감추려고 억지로 전기요금 인상을 억제해왔다. 1400MW급 신형 원전 1기를 돌리는 대신 LNG를 가동하면 한 달에 600억원씩 적자가 난다. 이것이 최근의 국제 에너지 가격 급등과 함께 한전의 급격한 적자 누적을 초래한 요인이었다. 한전은 문 정부 5년간 부채가 34조원 늘었고, 올 1분기에만 7조8000억원의 충격적 적자를 냈다.

문 정부는 무(無)탄소 전원인 원전의 가동을 억제시키면서 국제사회엔 ‘2030년 온실가스 배출 40% 감축’을 약속했고 ‘2050 탄소중립’ 깃발을 흔들었다. 탈원전을 하면서 탄소중립을 이룬다는 주장은 발에 쇳덩어리 달고 육상 경기에서 메달 따겠다는 것만큼이나 터무니없었다. 수소 경제를 이루겠다면서 수소를 가장 경제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원전은 없애겠다고 했다. 필요 수소의 80%를 수입해 들여오겠다는 것이다. 전기가 모자라면 중국, 러시아에서 공급받겠다고도 했다. 어불성설이다.

문 정부가 건설을 중단시킨 신규 원전 6기가 1차 운영 허가 기간 60년 동안 생산할 수 있는 전력은 500조원어치다. 기존 원전 24기에 대해 20년 계속 운전을 금지시키면 400조원 손실이 발생할 수 있었다. 탈원전의 국가적 손실은 이미 어마어마하다. 그런데도 문 전 대통령은 무궁화대훈장을 자신에게 주었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2/06/08/6E4WKPQWOJEF3GTAYTPL7LJXOU/

Sunday, April 17, 2022

‘청와대 안주인’의 옷값과 그 무게, 정말로 질긴 대통령 부부 인생관이다. 다행인것은 그꼬라지 안보게 됐다는 점이다.

 삼국시대까지는 안가더라도, 이조 500년과 이승만 대통령의 대한민국 창설이후, 12명의 대통령이 청와대를 들어오고, 나가는 이마당에, 대통령의 부인들중에서, 그리고 이조시대의 중전마마들 중에서, 국민들의 입에 가장 많이 오르내린 안방마님은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이다.

좋은일을 많이 해서 국민들의 입방아에 오르내렸다면 이얼마나 감사한 일이겠느냐만은, 그반대로 국민들 세금으로 만들어진 특활비를 아무런 영수증도없이 수십억원씩 집행하는 불법을 엄히 다스려 법원에서 그내용을 다 밝히라는 선고까지 받았지만, 문재인 부부는 끝까지 버티고, 들리는 말로는 항소를 했다고 하는데....

양산에 내려가서, 다시 재판받으러 서울까지 왕림 하실것 같은데... 참 보기가 안쓰러울 뿐이다.  여성분들의 대부분은 태생적으로 남자와는 달라서 머리손질, 옷구입하는데 많은 돈을 사용하는것으로 알고 있는것은 보편적인 상식이다.

5천만 국민들이 아우성 치면서, 옷값으로 지출한 내역을 밝히라고 해왔지만, 그때마다 말을 바꾸어, 국민들을 혼동시키고 있음은, 너무도 건방진, 대통령의 부인으로서는 해서는 안될 방자한 처신이고, 문재인역시 국민들이 알고져하는 지출내역을, 쪼다같은 탁현민이를 시켜서, '여사님께서는 전부 현찰로 자기주머니에서 지출했다고 뻥을 치고.... 이보다 앞서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입에 담지못할 육두문자를 휘두른 '이재명'과 그의부인은 경기도청에 발부된 신용카드를 마치 자기명의로 된 카드처럼 마구 사용하여 국민세금을 탕진하더니..... 어쩌면 두집 남편들과 아내들은 똑같이 국민세금을 자기네 안주머니에서 꺼내쓰는 돈처럼 여기고, 심지어 밥상에 올려진 먹거리까지 카드로 긁고, 그것도 5급 고급공무원을 하인처럼 부려 먹으면서, 그 하인 아닌 하인이 출근부터 퇴근까지 그집에서 살림살이 하다가 저녁에 집으로 가게하는 천인공로한 짖들을 한것이다.

이조시대때에는 중전마마는 하늘의 용왕님을 만나뵙는것 처럼 두렵고, 어려웠었으나, 그때에도 중전마마는 지금 문재인부인 정수기처럼 영수증 없이 맘데로 사용치 못하고, 다 기록으로 남겨 후세들이 다 볼수 있도록 했었는데.... 지금의 문재인 부인, 정수기는 그때 당시의 중전마마들 보다 더 힘이 쎄다는 것인지?...

암튼 지난 5년간 우리 대한민국은 엿같은 어지러운 세상에서, 온국민들이 말로는 표현할수없는, 문재인 부부의 쑈, 그것도 전부 국민세금을 등쳐서 불법으로 자행한, 인기도 하나없는, 마치 북괴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 독재자들의 왕국에서, 태양절, 김정일 탄생일, 김돼지의 탄생일에, 북한주민들이 김일성 광장에 억지로 끌려나와 , 손에는 생화도 아닌 Artificial Flowers를 들고 미친듯히 흔들어 대면서, 겉으로는 정말로 찬양하는것 처럼 하지만, 속으로는 ''마귀같은 독재자들 왕국이 언제 멸망하나?"를 간구하면서 Puppet Dance를 하는것과 똑같은, 그런 쑈는 앞으로는 보지 않게되여 하늘에 대고 감사해야할 시간만 남았다.

걱정되는점이 하나 있다. 5월9일 청와대를 빠져나와 시내모처에서 하룻밤 자고, 참 그날밤 비용은 누가 지불하게되는것인지의 여부도 궁금하긴한데, 무사히 양산 아방궁에 도착하기를 기원하긴 하지만.... 보장이 안된다는 점이다. 세상사는 '인과응보'니까. 

19세기 오스트리아 제국 황후 엘리자베스. 내셔널지오그래픽은 오스트리아의 엘리자베스 여왕을 ‘이 바이에른 공주의 삶은 동화가 아니었다’라고 소개하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 홈페이지 캡처
뮤지컬 ‘엘리자벳’은 빼어나게 아름다운 오스트리아 제국의 황후(1837~1898)를 다룬 작품이다. 우리나라에선 옥주현 신영숙 김소현 같은 빼어난 배우들이 열연했다. 엘리자벳(애칭 씨씨)이 삼단 같은 머리에 눈꽃처럼 흰 드레스로 단장하고 등장하는 1막 마지막 장면은 압권이다.

이 치명적 미모가 어떤 의미인지는 황후의 꼭 닫힌 방문 앞에서 황제가 애절하게 부르는 노래가 말해준다. “당신의 아름다움이 큰 도움이 돼. 나와 함께 헝가리에 가주오.”
● 황후의 미모는 황실의 자산

1848년 민족주의 바람에 헝가리 혁명이 일어났다. 제국은 혼란스러웠지만 씨씨가 나타나면 사람들은 환호했다. 정치적 갈등도 1867년 오스트리아-헝가리제국의 탄생으로 봉합될 수 있었다. 지금도 오스트리아와 헝가리엔 엘리자벳 관련 상품 천지다. 황후의 미모는 국가의 자산이었던 거다.

가장 화려하고, 경박하고, 관능적인 시대정신의 화신. ‘로코코의 여왕’ 마리 앙투아네트가 눈 뜨고 제일 먼저 했던 걱정은 어떤 옷을 입을지 고르는 것이었다. 수십 벌 의상을 만들어 왕실의 침실을 찾는 의상가가 재상보다 큰 위력을 과시했다. 두 번째 걱정은 머리 모양이었다. 고도의 기술자가 커다란 머리핀과 고형 포마드로 머리카락을 수직으로 세운 ‘뻥머리’를 만들어선, 과일 정원 집 배 따위를 기분대로 쌓아 올리면 그게 또 왕비를 쫓아가려는 상류사회의 유행이 됐다.

마리 앙투아네트. 사진 출처: 위키피디아


씨씨도 하루 세 시간씩 머리 손질에 공을 들였다. 예나 지금이나 여자들은 머리 손질 고민에서 자유롭지 않다. 박근혜 전 대통령은 세월호 와중에서 굳이 올림머리를 했다가 곤욕을 치러야 했다.

● 그 여자의 이름으로 벌어진 사건은 그 여자의 죄

제국의 시대, 씨씨의 외모 가꾸기는 당연히 백성들 부담이었다. 뮤지컬 ‘엘리자벳’에는 가난한 여인들이 우유를 못 구했다며 “배가 고파 죽어가 아이들이”노래하는데 “황후께서 그럴 리가” “우유 목욕을!” 한다는 후렴이 깔린다. 태평성대 때는 자산이던 황후의 미모가 흉흉한 시절엔 혁명의 이유가 될 수 있는 것이다.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라”고 마리 앙투아네트는 말하지 않았다. 왕비가 목걸이를 샀다고 해서 나라가 뒤집힌 ‘목걸이 사기 사건’은 왕비와 무관한데도 엉뚱하게 민심이 돌아섰다. 왕비가 워낙 보석 좋아하고, 사치와 낭비가 심하고, 경박했기 때문이다.

“어떤 사건이 그 여자의 이름으로 벌어지고, 사람들이 그 사건을 믿은 것은 그 여자의 역사적 죄과다.” 1920~30년대 유럽 최고의 작가였던 슈테판 츠바이크는 1932년 ‘마리 앙트와네트, 베르사유의 장미’에서 이렇게 썼다(대통령 부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논란을 빗대는 건 절대 아니다).

● “영부인 외교의전 예산 지원” 분명히 밝혔다
김정숙 여사의 의상들. 동아일보DB

미국 같은 선진국에선 대통령 가족의 옷은 물론 머리 손질까지 당연히 사비(私費)다. 최근 리더스다이제스트에서 확인한 사실이다. 의상비, 식비, 사적 여행이나 파티, 소송 비용까지 전부 개인이 부담한다. 취임식 파티복은 박물관에 전시되므로 디자이너들이 서로 기증하겠다고 경쟁하지만 나머지는 아니다. 따라서 옷값이 논란이 될 이유가 없다.

청와대에선 김 여사의 의상비가 특수활동비(이것은 영수증 없이 쓸 수 있는 국가예산이다) 아닌 전부 사비였다고 연일 주장한다. 하지만 지난달 29일 청와대 신혜현 부대변인이 공식 브리핑에서 동시에 이렇게 밝혔음을 우리는 잠깐 잊고 있었다.

“국가간 정상회담, 국빈 해외방문 외빈초청행사 등 공식 활동 수행 시 국가원수 및 영부인으로서 외교활동을 위한 의전비용은 행사 부대비용으로 엄격한 외부절차에 따라 필요 최소한의 수준에서 예산을 일부 지원받는다. 순방 의전과 국제행사 등으로 지원받은 의상은 기증하거나 반납했다.”

그러니까 특활비는 아니지만 김 여사 옷에 지원된 예산이 분명 있다는 얘기다. 그리고 그 옷들은 모두 반납됐다는 것이다. 그 의문이 지난 주말 풀리게 됐다.

● 그 많은 옷들은 사지 않았다, 빌려 입었을 뿐

김 여사가 취임식 때 입은 정장을 만들었던 단골 디자이너 A의 딸이 청와대 6급 공무원으로 청와대에 근무하는 사실이 밝혀졌다(마치 최서원의 딸 정유라가 근무한다는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 김 여사가 패션쇼를 보고 마음에 드는 옷을 고르면 A가 청와대로 가서 가봉해줬으며 옷들은 구입이 아니라 80만 원 정도를 받고 대여했다는 중앙일보 보도다.

이로써 모든 의문이 풀리는 듯하다. 탁현민은 “김 여사의 의상 구입에 쓰인 특활비는 한 푼도 없다”고 했다. 당연하다. 그 많은 옷들은 대여를 해서 입었고, 예산에서 지원받았기 때문이다. 생각을 해보자. 대통령 해외순방 때 부인으로써 한번 입고 돌려줄 옷이면, 내 돈을 낼 수 있겠나? 없다. 국가 예산이어야 한다.

패션쇼를 보고 마음껏 골라 입는 ‘영부인의 공주 놀이’에 국가 예산이 들어갔다면, 엄혹한 코로나 시국에 청와대에선 우유 목욕을 했다는 것과 다를 바 없다. 국민적 분노가 두려웠을 것이다. 그래서 문 정권은 “공개하라”는 법원 판결에 불복해 대통령기록관에 봉인해둘 작정이었을지 모른다.

2018년 프랑스 파리 순방 당시 입었던 명품업체 샤넬에서 빌려 입었던 한글 디자인 의상. 오른쪽은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의 영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 동아일보DB


● 대통령이 못하면 부인은 ‘여혐 희생자’ 된다

대통령 부인은 세련된 옷을 입을 필요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하지만 왕실과 국가 재정이 분리되는 건 근대국가 성립 이후 너무나 당연한 것이었다. 대통령과 부인의 옷까지 국가 예산으로 댄다는 점을 상식적으로 이해할 수 없을 뿐이다.

대통령 부인이 국내 디자이너의 옷을 세계에 알릴 필요도 있다고 본다. 그러나 김 여사가 옷 욕심을 절제하지 못함으로써 국민 원성과 질투와 부부갈등을 유발한 것은 일종의 ‘권력 남용’이 아닐 수 없다.

루이 16세는 무능하되 선량했다. 그래서 프랑스 혁명 때 마리 앙투아네트는 ‘여혐의 희생자’로 단죄됐다.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취임한 뒤에도 김건희 여사는… 조용히 있는 게 좋을 듯하다. 죽어도 활동을 해야겠다면, ‘성공한 대통령’ 평가를 받고난 다음이어야 한다.

김순덕 대기자 dobal@donga.com

https://www.donga.com/news/dobal/article/all/20220403/112667160/1

Wednesday, February 09, 2022

문재인의 정책이 단하나라도 국민들 위한것 있었나? “여수 앞바다에 풍력발전기 300개… 어업 씨 말릴것”

 이제는,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드는데 일등공신역활을 한 전라도, 내고향 사람들의 삶터전마져 짖밟아 버리는, 해상풍력발전단지를 만든다고, 역적질을 끝까지 해내고 있구나.  해상풍력 발전에 투자하는, 태양열판 발전에 투자하는 그 국민세금을 원자력 발전소 건설에 투자 했더라면....내고향 어민들도 살리고, 국민세금도 절약하고, 값싼 전기사용료와, 해외에 원전수출을 적어도 5개이상을 했을텐데.... 원전수출에서 얻어진 경제적 규모는 추경예산을 세운다고 국민들의 고혈을 앞으로 20여년 이상을 흡혈귀처럼 빨아먹지 않아도 됐을 커다란 규모의 경제손실이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해상풍력발전은 안정적인 전기 발전을 할수없는, 태양열판은 역시 햇볕이 없는 밤이나 비오는날 구름낀날에는 발전을 하지 못해서, 이론상으로는 그럴듯한 에너지 발전 시스템이지만, 현실적으로는 너무도 Unstable해서,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끌지 못하는 발전 시스템인데.... 우리 문어벙이만 고집을 부리는 그결과는 엄청난 피해만 주었을 뿐인데, 그중에서 가장 가슴 아픈 망국적 행위는, 잘나가는 원자력 발전소건설을 중단하고... 그결과 지금은 전기사용료를 독일보다 더 높은 비율로, 납부하고 있는 현실에 문어벙에게 증오감만 더 쌓여간다.

내고향 사람들에게 감언이설로 전라도 지역민에게 모든 Favour를 주겠다고 사탕발림할때 부터 알아봤었다만, 문재인씨 당신이 해놓은 업적을 아무리 찾아봐도 보이질 않으니, 내가 잘못보는건지? 아니면 정말로 답답하기만 하다. 

지금 내가 알기로는 양산 아방궁은 재건축 공사가 거의다 마무리 되여가고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내고향 형제자매들이 혹시라도 그곳을 방문하여 문재인의 아방궁을 보면 깜짝 놀랄것이다. 차라리 그곳방문은 행여라도 하지 마시기를 간곡히 부탁한다.  그아방궁은, Hearsay에 의하면 문재인 변호사가 세모구룹의 총수 유병언의 변론을 해주고, 양산아방궁을 그댓가로 받아 챙겼다는 것이다. 그내용이 사실이지 아닌지는 나는 모른다. 다만 그런 내용이 SNS상에 떠돌고 있는 것이다.  

https://www.newdaily.co.kr/site/data/html/2014/07/27/2014072700052.html

내고향 주민들이 이젠 더이상 좌파수괴 문재인과 더불당 찌라시들의 농간에서 빠져나와 세상돌아가는 물정을 두눈으로 정확히 보고 파악하고, 정확한 판단을 했으면 좋겠다. 

문재인 집권5년동안에, 그가 국가를 위해서 우리고향사람들을 위해서 해놓은 업적이 단 하나라도 있었으면 하고 찾아보고 또 찾아 봤지만, 아무것도 없었다. 거꾸로 새만금 간척지에 뜸금없이 태양열판 발전설비를 설치하여, 거기서 쓰레기로 버려진 발암물질이 새만금과 서해로 흘러들어가는 바다입구를 완전히 오염시켜, 우리고향 주민들의 건강에 적신호를 주고 있다는 뉴스에 충격일 뿐이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8/blog-post_89.html

오늘 뉴스에 의하면,  여수앞바다에 풍력발전 풍차를 건설하겠다는, 여수 연근해 어민들의 삶의 터전에 4.7 GW 규모의 풍력발전시설을 설치하겠다는 발표였었다.  이러한 발전소 건설을 하기위해 진정성을 갖고 우리고향사람들과 단한번만이라도 공청회를 해본적이 있었나?라고 묻고싶다.

이소식을 듣고, 해상풍력발전단지는 우리고향어민들의 삶의 터전을 송두리째 초토화 시킬려는 꼼수인것을 알기에 지역 고향주민들과 어민들이 어선을 끌고나와 해상시위를 벌렸다고 한다. 이제 문재인은 결단을 내려야 한다.  중국업자와 계약한 풍력발전설비를 여수앞바다에 건설할 계획을 밀고 갈것인지? 아니면 고향 사람들의 삶의 터전을 보존 시켜줄것인지?

더불당 찌라시들이 모인 선대위원장을 맡고있는 이낙연에게 묻는다. 당신은 여수고향 어민들의 절규와 해상시위가 귀에 들리지도않고, 언론보도에 귀를 막고 살아가는 사람같아서 안타깝다. 지금이라도 문재인 좌파들의 고향어민들 죽이기 작전인 풍력발전설비 설치를 해서는 안된다는 이유를 문재인에게 직소하고, 대신에 건설중단시켰던 신한울 3.4호 원자력 발전소건설을 당장에 시작하라고 직격탄을 쏘아라. 그길이 고향민도 살고, 우리국민이 사는 길이기 때문이다.

며칠후면 떠나는 문재인씨, 양산 아방궁으로 가서 편안히 살고 싶으면, 내고향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고 떠나기를 주문한다.  


[文정부 에너지정책 5년][1] 터전 잃는 농어민들

8일 오전 11시 전남 여수시 국동항. 연막탄이 터지자 어선 600여 척에서 울리는 뱃고동 소리가 여수 앞바다를 가득 메웠다. 여수 연·근해 어민들의 주 조업 해역에 4.7GW(기가와트) 규모 여수 해상풍력발전단지가 추진되자 이에 반대하는 지역 어민들이 어선을 끌고 나와 해상 시위를 벌였다. 뱃고동 소리와 함께 100t급 대형 멸치잡이 어선을 선두로 시위에 참여한 어선들은 ‘여수 어업인 생존권을 박탈하는 해상풍력단지 조성 계획을 즉각 철회하라’ ‘여수 어민! 여수 바다! 다 죽이는 해상풍력단지 개발 결사 반대!’ 등의 플래카드를 내건 채 여수 앞바다 소경도를 향해 출발했다. 5km에 이르는 어선 행렬은 마지막 어선이 소경도를 돌아 다시 국동항에 입항할 때까지 1시간가량 이어졌다. 최광오 여수수산인회 회장은 “풍력발전 300여 기가 여수 앞바다에 빼곡하게 들어서면 여수 지역 어업은 씨가 마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부의 무리한 풍력·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 확대 정책은 전국 곳곳에서 갈등을 일으키고 있다. 간척지 등 농지를 빌려 농사짓던 임차 농민은 태양광 패널 탓에 경작지를 잃고, 어민들은 풍력발전기에 어장이 사라진다며 반발하고 있다.

8일 오전 전남 여수시 국동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600여 척이 해상풍력 발전기 건설을 반대하는 시위를 펼치고 있다. 여수시 연·근해에는 4.7GW 규모로 해상풍력 발전 300기가 들어설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 농·어민들이 일터를 빼앗길 처지에 놓이면서 반발도 커지고 있다./여수=김영근 기자
8일 오전 전남 여수시 국동항 인근 해상에서 어선 600여 척이 해상풍력 발전기 건설을 반대하는 시위를 펼치고 있다. 여수시 연·근해에는 4.7GW 규모로 해상풍력 발전 300기가 들어설 예정이다. 신재생에너지 확대 과정에 농·어민들이 일터를 빼앗길 처지에 놓이면서 반발도 커지고 있다./여수=김영근 기자


◇밀어붙이기 신재생 확대 정책....곳곳에서 마찰

정부는 작년말 기준 전남 신안(8.2GW)·여수(4.7GW), 울산(6GW) 등 전국 113곳에서 32GW 규모 해상풍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원전 32개 규모다. 신안 앞바다에는 가로, 세로 1km 간격으로 1000기 풍력발전기가 바다에 꽂히게 된다. 이곳에만 서울의 2배 가까운 면적의 바다가 필요한 셈이다.

육근형 한국해양수산개발원 실장은 “배 여러 척이 그물 위주로 조업하는 우리 어업 특성상 풍력발전기와 같은 구조물이 있는 곳에서는 어업 자체가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전남 신안군 사옥도에서 12년째 쌀과 양파, 고추 등을 경작해온 50대 임차농 A씨는 올해부터 전체의 6분 1에 해당하는 5000평 농사를 포기해야 할 판이다. 그는 “외지 주인이 태양광 업자에게 땅을 팔아버리는 바람에 (태양광 패널) 공사를 시작하면 꼼짝 없이 땅을 내줘야 한다”며 “매출은 2000만원 정도, 순익으로 따지면 1000만원 가까이 줄어들 판”이라고 말했다. 신안군 젓갈 타운의 한 상인은 “지난 1년 동안 사옥도 염전 절반에 태양광이 깔리면서 20kg에 5000원 하던 소금이 올해는 2만3000원까지 급등해 젓갈을 담가도 남는 게 없다”고 전했다.

신안군과 마주 보는 나주 평야 일대의 무안군도 태양광 확대에 몸살을 앓고 있다. 무안군 청계면의 한 주민은 “농지로 임대하면 평당 1000원인데 태양광 업자에게 빌려주면 평당 6000원, 많게는 8000~9000원까지 받는다”며 “20년 임대에 10년치 임대료를 한 번에 준다니 누가 농지로 그냥 두겠느냐”고 했다. 이덕한 농지 파괴형 태양광·풍력발전소 건설 반대 무안군 대책위원장은 “군(郡)에서 푼돈 주면서 주민 반대를 무마하려 해 주민 간 갈등만 벌어지고, 정작 농민들은 (태양광 패널에) 농사지을 땅을 잃고 있다”고 말했다.

◇2017~2020년 여의도 31배 농지에 태양광 패널이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태양광 발전을 위해 전용한 농지는 2010~2016년 7년 동안 1553㏊(헥타르)였다. 문재인 정부 출범 첫해인 2017년 한 해에만 1438㏊ 급증하더니 2020년까지 4년 동안 8955㏊(89.55㎢)로 늘었다. 여의도 면적(2.9㎢) 31배에 달하는 농지가 태양광 발전 시설 설치 목적으로 사라진 셈이다.

신재생 설비를 확대하면서 발전소 건설은 물론 송전선 확충을 두고서도 갈등은 커지고 있다. 1년 전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세계 최대 해상풍력단지 투자 협약식’이 열렸던 임자대교 아래에 자리한 신안군 점암리 한 주민은 “지금도 집 근처로 송전선이 지나가는데 해상 풍력 단지가 생기면 우리 집은 아래위로 다 송전선에 갇히게 된다”고 했다.

8일 오전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서 열린‘여수해역 해상풍력발전사업 반대’총궐기 대회에 참가한 어민들이 어선에‘어민의 하나 된 힘으로 여수 앞바다를 사수하자’‘절대 반대!’등의 플래카드를 달고 해상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여수 앞바다 해상 시위에는 지역 어선 600여 척이 참여했다. /여수=김영근 기자
8일 오전 전남 여수시 국동항에서 열린‘여수해역 해상풍력발전사업 반대’총궐기 대회에 참가한 어민들이 어선에‘어민의 하나 된 힘으로 여수 앞바다를 사수하자’‘절대 반대!’등의 플래카드를 달고 해상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여수 앞바다 해상 시위에는 지역 어선 600여 척이 참여했다. /여수=김영근 기자


무리한 신재생 확대에 반발해 전남 22시·군 중 여수·순천·무안 등 15시군에서는 농어촌 파괴형 풍력태양광 반대 전남연대회의가 조직돼 활동 중이다. 정학철 집행위원장은 “강원도 송전탑, 경기도 LNG(액화천연가스), 경북 풍력 등 전국적으로 농어촌 파괴형 에너지 반대 전국연대회의를 준비하고 있다”고 했다. 동·서·남해는 물론 제주까지 앞바다를 메울 예정인 해상풍력을 두고서도 지역별로 어업인협의체가 구성돼 활동 중이다. 유승훈 서울과기대 교수는 “독일도 에너지 전환 추진 과정에서 상당수가 법적 분쟁에 휘말리자 독립 민간 기구를 만들어 갈등 해결에 나서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각종 에너지 문제를 다룰 기구를 만들고 주민의 수용성을 높일 방안을 강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economy/industry-company/2022/02/09/5JEEHRB7HNEXFIBKXGPFM73HBI/

Saturday, October 09, 2021

“文 만난다면 ‘세상 가장 큰 용기는 뒤돌아설 수 있는 용기’라 말할 것”, 내가라면 "양산 아방궁 갈수 있겠소?"라고.

 내가 만약에 문재인씨를 만나서 한마디 하게된다면 "이렇게 5천만 국민들과 척을 지고 말았으니, 퇴임후 양산 아방궁까지 무사히 갈수 있을것 같소?"라고 묻고싶다.

그래도 박찬숙씨는 "文 만난다면 '세상 가장 큰 용기는 뒤돌아설수있는 용기'라 말할것"이라고 한마디 하겠다고, 아주 젊잖게  표현하신것 같다.

아무리 문재인씨가 5년 대통령 하는 동안에, 그가 행한 정책을 들여다보면,  참으로 딱하기 그지 없다.  그가 손댄것들중에서 국가경제, 외교, 국방, 에너지 정책등에서 너무도 안타깝게 전부 망가뜨린것 밖에, 다른 좋은일을 해서 국민들에게 위안을 준 정책을 하나도 기억에 떠오르지 않는다.

크게 대별해 보면, 에너지정책중, 탈원전 정책은 역사에 두고두고 기록될 망국적 정책으로, 할수만 있다면 그렇게 탈원전을 고집한 이유가 뭔지나 속시원하게 알려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고, 김정은에 계속해서 사기당하고 공갈협박당하면서, 정상회담에서 철석같이 합의했던 이행사항 단 하나라도 했었나를 묻고 싶다.

한가하게 청와대 앞마당에서 7마리의 애완견을 껴안고,  한다는 소리가 "우리나라도 생활수준이 향상될만큼 됐으니까 여름철 몸보신용으로 최고라고 전부터 전해져 내려오는 보신탕을 먹는 음식문화를 이제는 바꾸고, 할수만 있다면 아예 식용급지용으로 정했으면 좋겠다''라는 태평성대의 세상을 혼자 즐기면서, 그것도 외신기자들 모아놓고 내뱉은 견소리뿐이었다.  

나는 문재인씨에게 바라기는 퇴임하기전에 탄핵 당하지 않으면,  "양산 아방궁으로 무사히 되돌아 갈수 있기를 바래며, 절대농지에 짖고있는 경비원 처소도 무사히 마무리 되기를 빌어주고 싶다. 문재인씨가 좋아서가 아니고, 역대 대통령들의 퇴임후 또는 재직중에 일어난 감옥 또는 탄핵이 반복되는것을 원치 않기 때문인것 뿐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9/blog-post_49.html

박찬숙씨의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문재인씨에 하고 싶은 얘기를 소신껏 쏟아내서, 문재인씨의 5년통치 행적이 국가의 경제와 산업시설, 그리고 에너지 정책에 얼마나 많이 해를 끼졌나를 반성해 볼수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한국 최초의 여성 앵커인 박찬숙은 50년간 방송을 했다. 그는 “나보다 대통령, 정치인, 관료 등 명사를 많이 만난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며 웃었다.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한국 최초의 여성 앵커인 박찬숙은 50년간 방송을 했다. 그는 “나보다 대통령, 정치인, 관료 등 명사를 많이 만난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며 웃었다.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아무튼, 주말]
첫 장편소설 ‘가지꽃’ 낸 한국 1호 여성앵커 박찬숙

1976년 11월, KBS ‘9시 뉴스’에 한국 최초로 여성 앵커가 등장했다. 당시는 요리·음악 프로가 여성 아나운서들이 진행할 수 있는 최고의 프로로 여겨지던 때. 큼직한 이목구비와 중저음의 목소리를 가진 박찬숙의 등장은 그래서 화제였다.

한국에도 바버라 월터스 같은 여성 앵커가 필요하다는 홍경모 당시 KBS 사장의 의지로 1호 여성 앵커가 된 박찬숙(76)은 인생 3분의 2를 방송에 쏟았다. 박정희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전직 대통령 일곱 명을 만났고, 인터뷰한 국무총리나 장관, 시장 등은 셀 수 없이 많다. ‘박찬숙을 거치지 않고서는 유명인이라고 할 수 없다’는 말이 나왔고, 그 자신도 17대 국회의원으로도 활약했다.

이제 좀 쉬는가 싶더니 지난 3월 한국아나운서클럽 회장에 취임했다. 최근엔 장편소설 ‘가지꽃’을 출간했다. 서문의 한 구절이 눈길을 끌었다. ‘흔들리는 나라의 운명에 따라 사람들의 운명도 흔들린다.’ 박찬숙은 “문재인 대통령을 만난다면, 잘못됐다고 깨달은 순간 뒤돌아설 수 있는 용기가 세상에서 가장 큰 용기라고 말씀드리고 싶다”고 말했다.

◇‘미스 박’이라 불리던 여성 앵커

-앵커로 데뷔했을 때 남자들 저항이 만만치 않았다더라.

“여자하고 같이 진행하고 싶지 않다는 사람들이 있었단다. ‘여자하고 앉으면 권위가 떨어진다’ ‘국회의원 출마할 거라 남자들을 거느리고 방송해야 한다’는 이유였다(웃음).”

-‘미스 박’이라 불렸다던데.

“회사 높은 분들에게 툭하면 ‘여자는 여자다워야지, 방송에서 너무 강하게, 남자같이 하는 거 매력 없다’란 충고도 받았다. 1994년에 ‘여기는 라디오 정보센터입니다’ 시작할 때도 ‘여성 앵커 박찬숙씨가 진행합니다’란 말이 꼭 따라붙었는데, ‘앵커면 앵커지, 무슨 여성 앵커냐’고 따졌더니 몇 달 후 ‘여기는 라디오 정보센터 박찬숙입니다’로 프로 제목이 바뀌었다.”

1970년대 박찬숙(오른쪽)이 KBS ‘9시의 스튜디오’를 진행하는 모습. /박찬숙 제공
1970년대 박찬숙(오른쪽)이 KBS ‘9시의 스튜디오’를 진행하는 모습. /박찬숙 제공

-목소리가 굵고 키도 크다. 과거 선호했던 여성 아나운서상은 아니었을 것 같다.

“그런 얘기 수도 없이 들었다. 과거에 모 일간지에 방송평 코너가 있었는데, 어느 기자가 ‘박찬숙은 TV에 안 맞는다’고 썼더라. 그때는 꾀꼬리 같고 양순하게 느껴지는 목소리를 좋은 목소리로 여겼다. 그런데 이 굵직한 목소리 덕분에 내 방송 인생이 시사, 토론 쪽으로 풀린 것 같다(웃음).”

-최근에도 여성 앵커가 안경을 쓰고 TV에 나왔다고 논란이 됐다.

“어이없는 일이다. (안경 착용을) 문제 삼는 사람이 이상하지. 말할 거리도 안 된다.”

◇육영수 여사가 보낸 스웨터

-방송 생활 50년에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

“1970년 7월 7일 경부고속도로가 개통됐다. 428km. 너무 중요해서 다 기억한다. 그땐 고속도로가 뭔지 사람들이 몰랐다. 길이 났는데 왜 마차도 못 가고 개도 못 가냐(고 했다). 그게 국토의 대동맥을 만들어 물류 혁명을 이루고 경제가 성장한다는 생각을 전혀 못 했다. 개통식 날 5시간 동안 KBS 남산 스튜디오에서 생방송을 했다.”

-역대 대통령들을 여럿 만났더라.

“노태우 대통령을 당선자 시절 만났는데, 내가 ‘나는 노태우 후보를 찍지 않았다. 그래도 잘되시길 바란다’고 했더니 노 대통령 왈, ‘언론인이 나를 찍었겠나. 안 찍은 줄 안다. 그러나 잘해 나갈 거다’ 하시더라. 인상적이었다. 1992년 YS(김영삼)를 어느 호텔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친 적이 있었다. YS가 ‘미스 박, 이번에도 나 좀 찍어요’ 하기에 ‘지난번 찍었는데 안 되시고 뭘 또 찍으라 그러냐’고 받아쳤더니 껄껄 웃으시더라.”

-대통령 부인들도 인터뷰했나.

“물론이다. 육영수 여사는 인터뷰 후 방송국으로 이름만 적힌 명함과 하얀 스웨터를 보내왔다. 그 뒤 한 행사에서 또 마주쳤는데, 여사가 경호원들을 물리치고 오시더니 ‘방송만 하다 언제 시집가나. 청와대에 좋은 신랑감 있으니 한번 연락하라’고 하시더라. 그래서 ‘청와대 문턱이 너무 높아 감히 어떻게요’라고 했지. 그냥 ‘감사합니다’ 하면 될 걸(웃음). 이걸 배짱이라고 해야 하나. 나도 참 별났다.”

◇노무현 정부 때 방송에서 다 잘려

-2004년 17대 총선에서 한나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실은 양당에서 다 러브콜이 왔다. 당시 노무현 정부 사람이 만나자고 해 코리아나호텔에서 만났다. 언론·여성계 대표로 같이 일하고 싶다더라. ‘저는 해방 때 태어나 6·25전쟁을 겪었고, 나라의 발전을 지켜본 보수적 입장에 속하는 사람이다. 일주일에 방송 프로 하나만 해도 방송계에 남겠다. 죄송하다’고 했다. 갑자기 방송에서 다 잘렸다. 이유는 지금도 모른다. 내 나이 곧 예순이었다. 일을 하지 않을 순 없어 결국 여의도로 갔다.”

-정치는 잘 맞았나.

“전혀(웃음). 정당은 진영 논리로 떼를 지어 다니는 것이라서…. 그래서 정책에 집중했다. 공공디자인포럼을 만들었고, 퍼블리시티권을 명문화하는 입법도 추진했다.”

-친이명박계로 활동하지 않았나.

“이명박 대통령이 경제를 잘할 것 같았다. 이 대통령 당선자 시절에 ‘문화관광부 이름에 ‘체육’을 넣어야 한다’고 건의한 사람이 나다. 이 대통령 취임과 함께 문화체육관광부로 개명됐다.”

한국 최초의 여성 앵커인 박찬숙은 50년간 방송을 했다. 그는 “나보다 대통령, 정치인, 관료 등 명사를 많이 만난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며 웃었다.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한국 최초의 여성 앵커인 박찬숙은 50년간 방송을 했다. 그는 “나보다 대통령, 정치인, 관료 등 명사를 많이 만난 사람은 아마 없을 것”이라며 웃었다. /김종연 영상미디어 기자

-문재인 대통령을 인터뷰한다면 어떤 질문을 하고 싶나.

“지금 노무현 대통령을 만난다면 어떤 말씀을 하고 싶으냐 묻고 싶다. 임기가 끝나가는 대통령으로서, 오랜 친구이자 선배인 분에게 어떤 말씀을 건넬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론 문 대통령에게 ‘잘못됐다는 생각이 들 때, 뒤돌아설 수 있는 용기가 가장 큰 용기’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최근 언론중재법을 둘러싸고 정치권과 언론계가 들썩였다.

“그 법이 통과되면 언론의 자유가 없어진다. 사회의 물과 공기가 사라지는 것과 마찬가지다. 언론의 자유를 막는다는 건 독재 정권으로 간다는 것이다. 언론중재법을 밀어붙이면 국민들은 ‘정권이 끝난 뒤를 대비해야 할 일이 있는 걸까’라고 생각한다.”

◇대통령 얘기? 여성들의 삶 쓰고 싶었다

-1980년 신군부 때 해직됐다 복귀했다. 소설을 쓰기 시작한 것도 그 무렵이던데.

“내가 왜 해직자 명단에 있었는지 모르지만, 갑자기 사회에서 추방당한 느낌이 들었다. 그때 처음 여성이 스스로를 지키려면 경제적 자립이 가장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동네에 작은 옷 가게를 열었다. 새벽에 동대문 시장에 가서 옷을 떼와 팔았다. 그러다 친구를 따라 한 신문사에서 하는 문화센터에 등록해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박찬숙은 숙명여대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왜 소설을 쓰나.

“방송 생활 끝내고 여러 일을 해봤는데, 쓰고 기록하는 게 가장 중요하더라. 내게 소설은 세상과 사람들, 특히 여성에 대한 내 방식의 사랑이다.”

-최근 발표한 장편 ‘가지꽃’은 해방 전후 여성의 고단한 삶을 조명했다.

“내 나이 이제 희수(喜壽)다. 주변을 오래 관찰해보니, 여성은 대개 여자라는 이유로 삶이 규정되더라. 여성이 아들 낳는 기계이던 시절, 여성이 직업을 갖는다는 걸 상상조차 할 수 없던 시절에 대한 얘길 써보고 싶었다. 이번 책에선 전쟁 속에 흔들리는 여성의 삶을 다뤘다. 사람들은 나더러 대통령, 정치인들 만난 얘기를 쓰라고 하는데, 나는 그 사람들 만난 얘기가 그리 대단한 것 같지 않더라(웃음).”

박찬숙은 1973년 구자용 한국외대 명예교수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다.

-아내, 엄마로서의 자신을 어떻게 평가하나.

“남편과는 서로 간섭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살아왔다. 엄마로서는 글쎄…. 따스함이 부족한 엄마가 아니었을지. 워낙 바쁘게 살아서.”

-여성 앵커·아나운서 출신 정치인들이 늘고 있다.

“정치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다면 존중해야 한다. 하지만 정계 진출을 위한 디딤돌로 방송을 이용하는 것은 잘못이다.”

-후배 여성 앵커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일부 뉴스에서) 내용을 전혀 모르고 읽기만 한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다. 뉴스를 알고 읽는 것과 모르고 읽는 것은 다르다. 화면에 예쁘게 나오려고 애쓰는 것보다, 내용을 알고 전달하는 것에 집중했으면 한다.”

-’1호 앵커’라는 수식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

“처음엔 민망하고 미안했다. 그런데 1호의 역할이 자신에게서 끝나는 게 아니라, 파장을 키워 다른 곳에도 영향을 주는 것이더라. 나 이후에 여성 앵커들이 계속해서 나왔고, 지금은 여성 앵커가 혼자 뉴스를 진행하기도 하지 않나. 1호여서 영광이다. 다시 태어나도 앵커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https://www.chosun.com/national/weekend/2021/10/09/PW7YAXUJURA2BGZYEGXMXYYCQ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