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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May 19, 2022

정유라 “안민석 ‘300조 비자금’ 답 안 해…김동연이 대신 답하라”, 이런 쫌뱅이놈들이 국회의원이라니...

김동연이도 안민석과 뿌리가 같은 더불당 꾼들인데..... 차라리 고목나무에서 열매 맺기를 바라는게 더 현실성이 있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정유라는 우리 모두가 다 잘 알고 있다시피, 문재인 좌빨이, 수위 "촛물혁명"이라는 그들만이 주창하는, 박근혜 대통령을 탄핵으로 몰고가서, 대통령직을 수행 못하게 한것까지는 이해를 할수 이다해도,  그냥 놔두면, 다시 보복당할게 두려워, 죄를 덮어 씌우기위해 '엉뚱한세월호 침몰 사건'을 엮어서 감옥에 처박아놓고,  한사람의 인생을 송두리째 짖밟아놓은, 좌파들의 전형적인 즉 내편이 아니고, 네편이되면, 아예 숨을 못쉬게 죽이는 그 독재 공산당식 사고 방식의 희극을 만들어, 이광경을 본 좌파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흥겹게 관람하고 좋아 했을테지만......

좌파들은 여기가서 끝이지않고, 어떤 인연으로 해서 알게된 최순실과 아직 어린 학생이었던, 유라양까지도 프레임을 씌워, 아시안 게임에서 승마우승까지 했었던, 국가적 자산을 다 땅에다 묻어 버리는, 북의 김정은 집단보다 더 악랄하게, 박근혜 대통령과 친분관계에 있던, 최순실같은 사람들까지도 엮어서, 마치 커다란 부정이라도 저지른것 처럼, 엮어서  감옥속으로 던져 버린 악마집단들이었었다.

아침에 해가뜨면 저녁에는 반드시 지게 되여있는게 우리네 삶의 싸이클이다.  유라양이 오직 억울했으면, 안미석깥은 인간 같지도 않은 자가 국회의원까지 하면서도, 성이 차지 않아, 문재인의 충견도 못돼면서, 양다리 걸치고 양지만을 찾아 다니면서 출세의 가도록 달리던, 김동연에게 추파를 던지고, 매달려 그의 상임선대위원장직을 맡아서, 한다는 개소리가, 유라씨의 발언 내용을 그대로 비려서 옮겨 본다면 "안민석씨, 300조 발언을 안했다 치더라도 그건 하나도 중요치 않다. 없는 비자금을 있다고 한게 문제다. 300조원만 아니라고 했으면 장땡은 아니지 않느냐. 문제는 훔친적 없는 사람한테 훔쳤다고 소문내고 다니고 다니면서 '얼마라고는 안했는데요'라고 하면 그게 무죄가 된다는 논리냐?. 어린애도 아니고 뭐하시는건가"라고, 안민석이가 양심이 있는 인간이었다면, 낯뜨거워서 거리를 활보하지도 못할것인데.... 암튼 다행인것은 무고죄를 저지른 자들에게는 그냥 넘어가지 못하도록 사회가 변했으니.... 이번에는 정적을 잡아 죽이기위해, 있지도 않은 헛튼 소리를 질러서  한사람뿐만이 아니고 가족을 정신적으로 몰살시킨 그죄를 사회가 그냥 좌시하지 않고, 정의의 칼날을 들이 댈것이라는 국민적 정서가 요원의 불길처럼 일고 있다는 점이다.

우리 인간사회는 '인과응보'의 법칙이 철저히, 시간에 구애받음없이 지켜지고 곳이다.  그러나 바라는것은 피흘리는 이전투구식, 보복을 위한 보복이 아닌, 정의를 바로 세우기위한 차원에서의 인과응보만이 존재해야 한다는 내생각이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벌인 지난 5년간의 악패는 최순실의 그것과 비교해서볼때, 최순실의 죄는 새발의 피격으로 무시해도 되는 사소한 사건들이었지만..... 지금 문재인을 비롯한 그 찌라시들이 속으로는 인정을 하면서, 앞날에 있게될 인과응보에 대한 두려움으로 밤잠을 설칠 것으로 예상된다.  휘몰아치는 비바람을 갑자기 만났을때, 피할방법은 거의 없다. 체념하고 그위기의 순간이 지나가기를 현명하게 대처해야 한다는 생각일 뿐이다.  이제는 가정을 꾸리고 있는 따님이기에,정유라씨가 맘고생을 그만 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국정 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지난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조국 전 법무부 장관 등 3인에 대한 명예훼손 등의 혐의 고소 취지를 설명하다 눈물을 보이고 있다. /뉴시스
























국정농단 사건으로 수감 중인 최서원(개명 전 최순실)씨의 딸 정유라씨가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을 향해 사과하라고 요구했다. 안 의원이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은 김동연 경기지사 후보를 향해 “대신 답하라”고 말하기도 했다.




정씨는 지난 14일 페이스북에 “의원님, 300조 발언을 안 했다 치더라도 그건 하나도 안 중요하다”며 “없는 비자금을 있다고 한 게 문제다. 300조만 아니라고 했으면 장땡은 아니지 않으냐”는 글을 올렸다. 이어 “훔친 적 없는 사람한테 훔쳤다고 소문내고 다니고 ‘얼마라고는 안 했는데요?’ 하면 그게 무죄냐”며 “어린애도 아니고 뭐하시는 건가”라고 했다.

정씨는 15일에는 “근데 300조는요?”라며 “저도 진짜 찾고 싶은데, 독일 검찰에 변호인이 연락해보니 ‘한국 의원한테 비자금 있다는 식의 서류 준 적 없다’고 한다”고 했다. 그는 “있을 리가 없죠, 비자금이 없으니까요”라며 “같이 보고 찾아봐요. 혼자만 찾지 마시고”라고 했다.

정씨는 또 “정치적 이념 하나 때문에 아님 말고 식 허위사실 유포로 갓 스무 살 된 국민 인생 하나 박살 내놓고 야만이라뇨. 야만이 멀리 있나요?”라며 “의원님이 300조 비자금 찾아오실 때까지 쫓아다니면서 얘기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아니면 남자답게 인정하고 사과하시라. 그럴 용기도 없으시겠지만”이라고 했다. 

정씨는 16일 다시 한번 안 의원을 향해 글을 올렸다. 그는 “정치하고 싶은 생각 요만큼도 없다”며 “허위사실 유포한 의원님들 의원직 내려놓으실 때까지 계속 글 올리고 쫓아다니면서 저런 사람 뽑아도 되느냐고 시위나 하겠다”고 했다.

정씨는 “안 의원이 답을 안 하시는데 김동연님이 좀 대답 해주시라”며 “같은 동민본부시잖아요?”라고 했다. 앞서 안 의원은 지난 14일 ‘동연’과 ‘민석’의 첫 자를 딴 ‘동민본부’ 출범식을 열고 김 후보 캠프 상임선거대책위원장을 맡았다.

한편 안 의원은 지난달 14일 “저는 최순실 은닉재산이 300조원이라고 말한 사실이 단 한 번도 없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박정희 정권의 18년간 통치자금에 대해 1978년 미국 의회에 보고된 프레이져 보고서는 최초 8조5000억원이라고 제시한 바 있다. 이 통치자금을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최대 300조원 정도”라며 “최순실 재산의 뿌리가 박정희 불법자금에서 기인했을 것이라고 말씀드린 것뿐”이라고 했다. 이어 “최순실 해외은닉재산 수사는 진전이 없는 사이 최순실 재산을 300조원이라고 제가 주장했다는 가짜뉴스가 마구 유포됐다”며 “가짜뉴스에 대해 모든 조치를 강구하겠다”고 했다.

안민석 참 치사한, 물건떼내어야할 쪼잔한자로구만, 급하니깐 박정희대통령까지 끼워 넣느냐? 박정희대통령은 스위스은행을 비롯하여 전세계의 금융관계자들이 "너무도 깨끗한 분이시다. 오직 나라경제건설에만 혼신의 힘을 기울였던분으로 지금의 잘사는 대한민국 초석만든분이다" 온세계가 한강의 기적 칭찬이 지금도 자자한데....더러운 안민석가 감히...김동연이도 정신차리시라. 이런놈하고 같이 놀아나면, 지사선거에서 낙동강 오리알이다. 이미 민심은 그렇게 흘러가고 있다는것 알고 있지만...그리고 김동연은 시류를 따라 마차를 바꾸어 타는 치사한짖 그만 하거라. 문재인은 김동연을 절대로 Inner Circle멤버에 넣지않는다. 미리 후보사퇴하고 조용히 살길을 찾는게, 그나마 더불당 푸락치라는 욕을 덜먹는 길이다. 민석씨 정유라 그만 맘아프게하라. 5년간 고생시켰으면 충분하다. 치사한 악마들.- 내가작성한 댓글이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5/17/Y67SX46LFBGXFKMJPA2I7GESFQ/

Wednesday, February 24, 2021

최순실 “국가·국민 기만한 안민석 국회의원직 박탈하라” 검찰에 고발. 꼭 밝혀져야 한다.

 "안민석"이 대한민국의 민주당 찌라시들속의 범죄집단에서 국록을 먹고 잘 살고있다. 국회의원을 5번이나 했으면, 국가를 위해서 정직하게 살때도 됐건만, 내편이 아닌 남의편에 있는 사람이 자기 맘에 들지 않는 먹이감으로 나타나면  프레임 씌워 사회적으로 매장시키는데 국회의원직을 걸고 밀어부친다. 

안민석은 국회의원이라는 특권을 악용하여, 비서관 2명, 보좌관 2명, 비서 5명을 거느리고 옛날 왕조시대의 왕처럼 군림하면서, 어깨에 힘주고 생활한다.  도합 9명인데, 이들에게 최소로 잡고, 평균 연봉 45백만원씩 지급한다고하면, 대략 4억 5백만원이다. 그위의 그자신의 연봉 최소 1억, Allowance 5천만원, 도합 5억5천5백만원이다.  국민들의 세금이그렇게 탕진되고있다. 남의 뒷조사, 그것도 내편이 남의편에 있는 무고한 사람들만 골라서 공격해대는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에서는 절대로 필요없다. 

그는 Northern Carolina 주립대학에서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고 떠들어 대는데, 나는 그의 이력을 믿지 못하겠다.  교육학을 전공했으면, 마음을 착하게 먹고 후학들에게 교육을 시켜야 하는게 정도로 가는길인데, 국회의원 그것도 민주당 탕아들만 모여있는곳에서.....할수만 있다면, 내가 한번 그학교에 조회라도 해서 진위여부를 조사해보고 싶은 충동이 일어난다.

최근에는 프레임을 만들기위해, 9명의 비서들을 총동원하여 자료를 만드는데, 이번에는 그타켓으로, 최순실이가 2조-10조원을 은닉했다고 떠들었단다.  그런데 잘못 건드렸다는 내생각이다.  최순실의 과거를 들여다 보면, 나는 최순실을 절대로 두둔할 의향도 없고, 알지도 못하지만, 교육학 박사라는 그사람의 행위가 너무도 치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서다.  10조원이 애들에게 주는 용돈정도로 생각하는 그 Mind가, 교육학 박사 타이틀을 제대로 공부해서 취득했는지? 의문이 커질뿐이다.

안민석은 2017년, 박근혜 정권의 최순실 국정농단 당시 이른바 "최순실 저격수" 이름을 알린 노승일 전  K스포츠재단 부장의 변호사 비용을 불법으로 모금한 혐의로 기소된 더불어 민주당 안민석에게, 수원지법 형사 11단독, 최혜승 판사는 20일 기부금의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기소된 안민석과 박아무개 신부에게 각각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  자성을 해야 하는데.... 재판부를 비난하는 풍조는 민주당 국회찌라시들의 전형적인 사법부 길들이기 Pattern일 뿐이다.

내가 저지른 불법은 괜찮고, 남이 한 불법은 프레임 씌우고, 그위에 국회의원 권력을 악용하여 깔아뭉개는, 민주당 찌라시들의 전매특허, "내로남불"의 패턴을 양심의 가책한번 느끼지 않고 몰아 부친 행위는 천벌을 마땅하다.  이런자가 교육학 박사(?)라니.... 국회의원들의 절반 이상이 사기전과가 있다는 소리는 들었지만....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2/24/X7WLIQ6ZFNFY5FMVJL7GWCVJWY/

안민석이는 "최씨가 2016년 6월 록히드마틴사 회장을 만나  THAAD(고고도미사일 방어체계)도입에 관여했다는 근거도 없는 주장을 했었는데, 이에 대해 최씨는 "사드개입에 어떤역활을 했고, 어떤 무기를 구입해서 얼마의 이익을 취득했는지 반드시 밝혀라.  이런 악의적이다 못해 저급한 음모론은 절대로 용납할수없다"라고 주장하면서 검찰에 고소한것이다.

현재 영어의 몸으로 감옥에서 옥살이를 하고 있는 최순실이는, 안민석의 파렴치한 억지 주장에, 더이상 참지 못하고 그를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한다. 

안민석에게, 국회의원 이전에 교육학 박사로서 양심이 있다면, 커가는 학생들에게 귀감은 못될망정, 거짖으로 서류를 위조하여 학교입학시키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지?묻고져한다.

잘 알고있다시피, 전민정수석 좃꾹이와 그의 부인 정경심은, 자기 자식들을 좋은 대학에 부정입학 시키기위해, 인턴쉽 과정을 마쳤다는 서류를 위조하여, 의전원에 입학시키고, 그아이가 이번에 한수원 소속 병원에 인턴으로 일하게 됐다는 사실은 모두가 다 알고있다.  그러고도 이런자들은 대한민국이 법치국가라고 떠들어 댄다.

안민석은, 그위조사건으로 좃꾹의 부인, 정경심이가 현재 감옥살이를 하고 있다는것을 잘 알고있다. 만약에 정경심이나 좃꾹이가 안민석과 다른 편에서 그러한 범죄를 저질렀었다면, 아마도 "특감을 해야한다"라고 온천지가 떠나가도록 나팔불고 다녔을자다.  이런자가 교육학 박사를 취득했다니... 그것도 미국에서말이다. 그래서 나는 그자의 박사학위가 위조 아니면 돈먹이고 구입한것으로 생각하는것이다.

또있다. 법무장관 박범계, 문화체육부장관 황희는 국회청문회에서 낙제생들이었다. 이들에게 장관직을 수여한 문재인은 공동정범이다.  거기에 대해서도 안민석은 눈을 딱감고 딴전이다.  황희, 박범계 두사람다 폭력배들 출신과 같은 주먹을 휘둘렀고,  박범계같은자는 대통령의 귀와 눈이 되는 민정수석을 팽시키고, 저혼자서 검찰인사안을 만들어, 문재인에게 보고할때는 마치 민정수석과 협의한것 처럼 속이고, 문재인은 민정수석과 협의한후 결정된 인사안인지의 여부를 묻지도 않고, 그냥 결재를 해버렸다.   그물에 그밥이라는, 범죄소굴이 청와대라는 생각뿐이다.

이렇게 양심에 털난자들이 득실거리는 국회를 당장에 해산하고 판을 새로짜야 한다고 주장한다.  안민석은 조금이라도 양심이 있다면, 최씨가 주장한데로, 국회의원직을 사직하던가, 아니면 자격박탈시킬수 있는 방법을 국회는 강구해야 한다. 그러나 그러한 바램은 가능성이 0 다.  민주당 찌라시 의원들이 꽉 국회를 장악하고 있기때문이기도 하지만, 야당이라는 국회의원들 또한 별로 역활을 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청주지검에서 고소인 조사, 2019년 허위사실 명예훼손 고소,옥중 검찰 진술서 통해 결백 주장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으로 구속 수감 중인 최서원(65·개명 전 최순실)씨가 24일 안민석(55)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고소인 자격으로 검찰 조사를 받고 있다.

청주지검 형사1부는 이날 오전 청주여자교도소에 수감 중인 최씨를 불러 고소인 조사를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씨는 2019년 9월 자신의 은닉재산을 수조원으로 지목한 안 의원을 허위사실에 의한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지난 23일 옥중 진술서를 통해 “거짓과 선동으로 국민을 혼란에 빠뜨려 국가의 재앙을 맞게 하고, 현재도 여전히 거짓과 선동을 일삼는 정치꾼 안민석의 국회의원직을 박탈하기 위해 법적 책임을 묻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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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안민석은 그동안 국회의원직을 정치적 욕망과 야욕 때문에, 그 직위를 이용해 갓 20대 청춘(딸 정유라)의 삶을 송두리째 무너뜨리고, 한 가족을 정치적 희생양으로 말살시킨 자”라고 몰아세운 뒤 “그동안 그가 주장한 물증과 증거도 없는 거짓에 대해 몇 가지만 정확히 말씀드리고자 한다”고 했다.

최씨는 먼저 ‘2016년 6월 록히드마틴사 회장을 만나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도입에 관여했다’는 안 의원 주장에 대해 “사드 개입에 어떤 역할을 했고, 어떤 무기를 구입해서 얼마의 이익을 취득했는지 밝혀라”며 “이는 악의적이다 못해 저급한 음모론”이라고 지적했다.

은닉 재산 의혹에도 반박했다.

최씨는 “어떠한 재산 은닉도, 해외 페이퍼컴퍼니도 없다”며 “‘은닉 재산이 2조원이나 10조원이다’, ‘독일 검찰에 따르면 독일 사람 이름으로 수백 개의 페이퍼컴퍼니가 생겨졌다 없어졌다’는 안 의원의 발언에 책임을 지워달라”고 검찰에 호소했다.

‘박 전 대통령이 축적한 재산은 최태민에 이어 최씨, 딸 정씨에게로 승계가 끝났다’는 안 의원 주장에 대해서도 “재산이라고는 유치원을 하던 미승빌딩을 (팔아) 딸이 겨우 경기도에 집을 구하고, 변호사비와 추징금을 낸 게 전부”라며 “승계 작업에 대한 정확한 금액과 과정을 밝혀달라”고 요구했다.

최씨는 끝으로 “사회주의에서도 할 수 없는 만행적인 독설로 아이들은 멍들고 정신적 피폐와 상처를 입고 있다”며 “조작·기획·짜 맞춘 허위·거짓 정보를 반드시 밝혀 일개 국회의원이 국가와 국민을 기망한 죄를 반드시 물어 국회의원직을 박탈시켜 달라”고 청했다.

박근혜 정부 국정농단 사건의 ‘비선 실세’로 구속 기소된 최씨는 2020년 6월 대법원에서 징역 18년, 벌금 200억원을 확정받았다.


[청주=뉴시스]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10224/105588233/1

Monday, January 16, 2017

한국대통령의 스캔달,일부기소내용에 BBC는 회의적으로 보도.- 좋은자료될것.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까지 가서, 현재 헌재의 판결을 위한 검찰과 변호사간의Debate가 한참인것으로 알고 있다.  있는 증거, "그렇타더라"라는 루머, Witch Hunting식의 언론 플레이 등등으로 제대로 헌재에서, 탄핵에 까지 이번 국가의 운명이 바뀔수도 있는 지경에 까지 이른, 사건을 충분히 이해하고, 국가의 장래운명에 까지 직결되는, 밝은 빛이 보일수 있는 판결을  해줄수 있을까?라는 생각으로 밤잠을 설치는 국민들중의 한사람이다.

외국의 언론에 많이 보도돼 왔었지만, 오늘 BBC에서 보도한 내용의 대부분이 지금까지 우리 모두가 그내용이 진실이든, 아니든 많이 들어온 내용들이었지만, 한대목에서 BBC는 굉장히 회의적인, 그속에 엉터리로 국민들에게 주입시킨것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여기에 그대목만을 옮겨 싣는다.

 South Korea's parliament has voted on 9 December to impeach President Park Geun-hye over a corruption scandal.
Ms Park stepped back from her duties following the vote and her case is now being heard by the constitutional court.
The scandal, which has generated huge protests, centres on her relationship with an old friend, and has brought allegations of cult activities, influence-peddling and leaks of classified information.


이번스캔달의 중심에서 보았을때 그진정한 관계는 무엇이었을까?

1974년, 박근혜 현대통령의 어머니는, 원래는 아버지, 당시 군부정권을 이끌고 있는 박정희를  암살할려고  북으로 부터 파견된 간첩이 쏜 총탄에 맞아 운명 했는데, 당시 그녀는 22세로  그때부터 아버지를 도와 영부인 역활을 하게 됐었다.

그때 근혜양은 기독교 이단으로 불리는, 소위 말해서 "영생의 교회"의 지도자 최태민을 알게 된다.  최목사는 말하기를, 돌아가신 어머니의 환상을 보았는데, 말씀 하시기를 '근혜'를 잘 돌보아 주시요라는 조언을 하시는 모습이었었다라고 고백했었다.

그로부터 그는  근혜양의 멘터가되고, 또한 엄청난 부와 권력을 동시에  손에 쥐게된다.  1979년에  박정희대통령이 그의측근이자, 중앙정보부장에게  암살된 뒤로, 항간에서는 루머가  떠돌기를, '한국판Rasputin'으로 불리는 한남자가 꾸민 작전에 박정희대통령이 휘둘리게될것이라는 소문때문에  중정부장이 무척 두려움이 많았었다는 내용이다.

이사건으로 근혜양은  최태민의 딸, 최순실과 가장 가까운 친구가되는계기가  된다.  그들을 비난하는 사람들은 최순실씨가 그녀의 아버지를 쏙 빼닮은  행동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미혹했다고 믿고있다.

왜친구관계가 문제가되고  말았는가?

지난11월20일, 담당공무원을 악용한점, 위협적으로압박한점, 사기칠려고했던점등을  포함한 여러 위법행위로  기소되여 심문을 받고있다. 

한국의 언론에  시시콜콜 청와대에 대해 밝혀지지 않은게 거의없다. 그중에는 박근혜 대통령이  무당푸닥거리를 청와대(shamanist rituals at the presidential compound.)에서  주관하는 꼭두각시 노릇까지 했다는 것인데,  이런 충격적인 보도들은 하나도 정확한 근거제시가 없는 것으로  밝혀지고 있다.


Ms Choi - who is in custody - is accused of using her presidential connections to pressure companies for millions of dollars in donations to two non-profit foundations she controlled.
The claims have even swept up Samsung in the investigation - the firm is one of eight that has admitted making payments to the foundation, but denies it did so in return for any favours.
President Park is alleged to have been personally involved, instructing Ms Choi and two presidential aides to collect money for the launch of Ms Choi's foundations, according to prosecution documents submitted to the court.

Ms Choi is also accused of having received large numbers of confidential government documents from Ms Park, via an aide. These allegedly included information about ministerial candidates and North Korea.
There are even claims Ms Choi took advantage of the president's wardrobe budget - buying cheap outfits and keeping the change.

What do the two women say?

They have both apologised, but it remains unclear exactly what for.
When she was first questioned in October, Ms Choi said she had committed an "unpardonable crime", though her lawyer said this was not a legal admission of guilt.
President Park has herself admitted some lapses. She says she did consult Ms Choi for advice, and that she helped her edit her speeches, but that this stopped once she had a team of advisers in place.
Witnesses have claimed that Ms Choi received briefings and official papers long after that occurred. Documents were also discovered on an unsecured tablet computer found in an old office of Ms Choi's.
But the tone of the president's pronouncements has changed over time. She began with opaque apologies: "Regardless of what the reason may be, I am sorry that the scandal has caused national concern and I humbly apologise to the people."


But she has moved on to "heartbroken" public confessions of naivety: "Sad thoughts trouble my sleep at night. I realise that whatever I do, it will be difficult to mend the hearts of the people, and then I feel a sense of shame."
She had said she was willing to be questioned by investigators, but has so far resisted their attempts to speak to her.
Her spokesman said the prosecutors' allegation that she colluded with Ms Choi was "deeply regrettable" and "but a house of cards built on repeated imagination".

So how is Samsung involved?

Prosecutors allege Lee Jae-yong, heir to South Korea's largest conglomerate and its de facto chief, approved payments of 43bn won ($36.4m, £30.3m) to Ms Choi's foundations in exchange for government favours.
In particular, prosecutors are investigating whether the payments bought support for a controversial merger of two Samsung affiliates.
Some investors opposed the deal, saying one of the affiliates's shares were undervalued, but support from a major shareholder,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NPS), helped the deal go through.
The official who oversaw the NPS has since been charged with putting pressure on managers to approve the merger, which strengthened Mr Lee's control over a key part of the conglomerate.
Prosecutors are seeking an arrest warrant for Mr Lee. Samsung has rejected allegations of wrongdoing.

Is anyone else involved?

Several former presidential aides have been investigated.
An Chong-bum, Ms Park's former senior secretary for policy co-ordination, has been charged with abuse of authority, coercion and attempted coercion, and Jung Ho-sung is accused of passing classified presidential documents to Ms Choi.
Local media have also been busy finding colourful associates of Ms Choi who were close to the president, including various celebrities and her personal trainer, who was appointed as a presidential aide.

Does the impeachment vote end Ms Park's career?

Not quite.
The vote was overwhelming - 234 members of parliament voted to impeach her in a secret ballot, with only 56 standing by her, meaning some members of her ruling Saenuri party voted in favour of the motion.
Ms Park has declined to appear before the constitutional court, but under the law the court can proceed regardless. If six of the nine judges endorse the vote, she will be removed from office.
Meanwhile Hwang Kyo-ahn, the country's prime minister, is serving as interim president.
If the judges rule against Ms Park, new elections must be held within 60 days.


http://www.bbc.co.uk/news/world-asia-37971085

Monday, October 31, 2016

박대통령, 국민들 지지도가 최저로 떨어진 가운데 정적들의 공격은 날을 더 세우고 있다.- CNN


Nikkei통신의 중견기자 Hiroshi Minegishi씨가 요즘 한국의 정치판이, 개나 소나 날뛰는 분위기를 타전한 내용이,지난 10월 29일  CNN에 보도된것을 보면서, 문제가 무척 심각함을 느끼게 된다.  요즘은 고국의 뉴스를 보지 않을려고 무척 노력한다.  컴퓨터를 열고 신문을 들여다 보면, 시작부터 끝까지 전부, 특히 다음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출마 하려고 하는 자들과 이와 연관시켜, 자기들에게 유리하도록 유권자들의 시선을 끌기위한, 진정성과 책임감은 티끌만큼도 보이지 않고, 인기용으로 하고싶은말을 마음데로 지껄여 대는, 심지어 대통령을 지칭할때, "박근혜"라고, 마치 어린애 이름을 부르듯 하는, 기본 예의도 갖추지 않는 행동을 보면서, 고국의 앞날이 심히 걱정된다.  무심코 던진 돌조각 하나에 잔잔한 호수에는 물결이 출렁인다는 말을 새겨야 할것이다. 마치 먹이감 하나를 놓고 서로 치고박고하는 Hyena떼를,2년전 아프리카, 애티오피를 탐방할때 Encounter했던 기억을 떠올리게한다.

http://lifemeansgo.blogspot.ca/2013/04/311-harar-hyena-feeding_9.html


어떤 넋빠진 친구들은, 대통령 하야를 부르짖는데, 무조건 하야 시키면, 그다음 밀려닥칠 정국의 혼탁함과 바로 50키로미터 북쪽에서 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지구상에서 가장 악랄한 Regime의 돌발적인 공격 사고에 대해서 "누가 책임지고 지휘할것인가"를 한번이라도 생각해 보고 내뱉은 말들일까?  아무리 대통령의 사적 행동이 맘에 안든다 해도,  이런식의 공격은 어느 누구도 수긍하기 어렵다고 굳게 믿는다. 정치꾼들아 정신 차리고, 이성있게, 그리고 대선을 향해 뛰고 있는 잠룡들은 좀 무게있게, 책임있게 현실을 봐가면서, 당장의 인기발언보다는한발 뒤로 물러서서, 현시점에서 풍랑을 만나 파선직전으로 출렁이는 대한민국호를 대통령이 어떻게 무사히 항해 시킬수 있나를 염두에 두고 조언하는 식으로 처신 하기를 바란다. 모두가 다시옛날 춘궁기를 보내기위해 초근목피했었던,보릿고개때로 돌아가기를 원치않기때문이다.

개인적인 생각인데, 거국내각구성, 박대통령 퇴진을 요구하는 대열에서 제발 북한에 나라를 팔아먹을려고 작당을 했던, 문재인과, 목소리 역시 꼭 연약한 호모를 연상케하는, 그래서 공동대표직에서 쫒겨난 안철수는 국가의 장래를 걱정하는 정치꾼들 대열에서 빠졌으면 좋겠다.

일본 기자가 본 현 한국 정치판의 기사를 읽어 보았다.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보좌진들이 도열해 있는 가운데, 국민들에게 심려를 끼져 죄송함을 허리굽혀 사죄하고 있다.
서울- 보이지 않게 뒤에서 친분을 나누었던 친지와의 사적관계가 알려진뒤, 처음으로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의 국민 지지도가 20% 이하로 추락 했다. 이제 임기 1년여를 남겨둔 대통령의 리더쉽에 더 악영향을 끼칠것으로 사건은 수그러들 조짐이 안보인다.
10월 마지막주 대통령의 인기도는 17%로 떨어져, 전번주의 기록인 25%에서 더 추락한것이라고 Gallup한국지사가 지난 금요일 발표한 것이다. 이제 불신임은 10%가 더 뛰어 74%가 되고 만것이다.
공직을 맡지않은, 개인시민 최순실과 대통령 연설문초안을 작성하는데 의견을  사적으로 교환했음이 잘못됐음을 시인하고 국민들에게 용서를 빌었던 지난 화요일이 지난후 조사된 여론조사를 보면, 국민들의 불신임도는 78%로 뛰었고, 지지도는 겨우 14%를 나타내고 있다.
성인 10,00명에 대한 설문조사를 지난 화요일부터 목요일 사이에 실시했는데, 그들중 가장 높은 불신임의 이유로, 최순실씨와의 부적절한 관계가 38%를 차지해 가장높은 불신임율을 나타냈었다. 이번 여론조사는, 최순실이 국정에 관여했다는 의심이 깊은 가운, 박근혜정부의 불신임이 계속해서 늘어나는 와중에 시행된것이었다.
검찰에서는 현재 최순실씨가 설립한 2개의 비영리단체 설립에 적절치 않은 자금모금이 조달됐는지에 대한 혐의를 조사하고 있다.  한국에서 가장큰 기업들의 모임인, 전경련 부회장 '이성철'씨가 지난 금요일 검찰에 소환되여 조사를 받고 있다. 검찰은, 이성철 부회장이 위에 언급한 비영리단체를 설립할때 대기업들과 다른 기관으로 부터 헌금을 받아내는데 중추적인 역활을 한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최순실씨의 최측근으로 알려진 고영태가 회사공금을 다른곳으로 전용하는데 관여한것으로 보고있는 검찰은 목요일 저녁에 그를 소환해 조사를 했었다.

야당들은 이문제를 대통령 박근혜에게 초점을 마추어 비난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대통령이 자초한 이번위기는 북괴의 핵무기개발보다 더 위험을 주고있다"라고 전임 더불어 민주당수였던 문재인은 주장하고 있다. 그는 주장하기를 당장에 총리를 경질하고, 새로운 총리가 국정을 이끌도록 해야 한다라고 맹공을 퍼붓고 있다.
전임 국민의당 공동대표였던, 안철수 역시,  도지사들,또 다음 대선에서 대통령이 될 꿈을 꾸고있는 정치지도자들과 마찬가지로, 야당이 포함된 거국적 정부구성을 해야 한다고 맞장구치고 있다.
이번 스캔달로 박대통령은 그녀가 속한 여당인 새누리당으로 부터 전폭적인 지지를 받지못할만큼 엄청난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국민들의 분노가 커지는 가운데, 박대통령의 심복으로 알려진, 새누리당 대표는 대통령의 국민들에 대한 사죄발표로는 이번 사건을 잠재우기에는 역부족이다라고 설명한다. 이대표는 특별검사를 임명해야 한다는점을 깊이 생각중에 있으며, 청와대의 보좌진들을 대폭 물갈이 할것을 주문하고 있다.  대통령과 거리를 두고있는, 여당인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은 박대통령이 당을 떠나야 한다고 압력을 가하고 있으며, 그렇치 못할경우 야당이 주장하는 거국적 정부구성을 해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황교안 국무총리는 금요일, 합법적인 거국정부를 구성하는데는 상당기간의 시간이 필요할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그러한 구상이 현실적으로 적합한지의 여부에 대해서도 회의적인것으로 설명했다.

"현재 대통령께서는 이러한 주문과 국민들의 요구사항에 대해 경청하고있으며 여러방법을 깊이 사고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박대통령과 이정현대표는 지난 금요일 청와대에서 약 한시간반동안 독대하여 현안을 협의했었다. 이정현 대표의 설명에 따르면, 대통령께서는 보좌진의 경질을 주문한것에 대해 수긍하는 분위기였다고 설명했다.
http://asia.nikkei.com/Politics-Economy/Policy-Politics/Park-in-hot-water-as-support-falls-to-record-low?page=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