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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December 23, 2021

이준석 ‘세대결합 무산’ 발언에… 김종인 “한세대가 한사람 따라가진 않아”. 젊은이나 늙은이나 도토리 키재기하고 있구만, 고지를 점령하는 전쟁중에...

지금 자중지란으로 집안싸움할때인가?  국민의힘 두 리더분들이 밖에서 볼때는 헤게모니를 쥐고 자기가 원하는방향으로 당을 이끌고 또는 선거 캠페인을 끌고 가겠다는, 독선적인 냄새를 많이 풍기는 그림으로 보여질뿐,  국민의힘 후보를 국민들에게 Sales를 해서 많이들 구입(윤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유권자)하도록 해야 하는 Sales 전략은 뒷전으로 내팽개쳐놓고....

나이든 분이나 아직 정신적으로나 신체적으로 왕성한 에너지를 갖고 있는 당대표나, 내가 봤을때는 도토리 키재는식의, 토찐 개찐으로 밖에 안보인다. 

이재명 더불당 후보를 보시라.  자기형수에게 입에 담지못할 쌍욕을 해대고도, 당당하게 바꾸어 표현하면서 얼굴에 철판깔고,  독약으로 만들어진 사탕에 꿀을 발라 Sales하기에 여념이 없는 이재명 본인뿐만이 아니라 더불당 찌라시들의 Conspiracy를 원천봉쇄 해야 하는데 말이다.

두분다 직에서 하루라도 빨리 물러나시고, 윤석열 후보가 선거캠페인을 직접 이끌도록해서 운신의 폭을 넓혀주는게 더 정권교체를 위한 염원을 이룩하는데 국민들과 지지자들의 공감대를 많이 얻어낼것으로 생각된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4946

국민의힘 김민규(18세), 민주당의 이정인(18세)군의 토론회를 두분은 꼭 보기를 권한다. 내가 두젊은 친구들의 토론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면을 통해 읽었고 비데오를 봤는데, 지금 정치권의 날고긴다는 사람들이 목에 핏대를 세우고 삿대질을 하는 식의 목청은 물론, 톤에 감정섞인 intonation 없이 차분하게 주고받는, 그러면서도 상대방 비방이라고는 한마디도 내뱉지 않는 신사적인 태도에,  그들에게는 할아버지정도로 보여질수 있는 내가 살아온 삶이 부끄럽게 여겨질 부족함과 챙피함을 많이 느꼈었다.  젊은 두 친구들이 그대로만 잘 자라주기를 두손모아 빌어주었다. 그들 두젊은이들은 나의 정신적 스승이 될 충분한 자격이 있었다고 믿었다.

문제는 우리 사회를 이루는 모든 계층의 사람들이 지금과 같은 꼼수가 판을 치고 있는 잘못된 삶의 태도가 바뀌어야 가능하다는 간절함 이다.


국민의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대장동 사건 특검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대장동 사건 특검 촉구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관련자 죽음에도 사과 없이 빈정거려…즉시 특검 하라” 

김종인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2일 중앙당사 3층 강당에서 긴급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즉시 민주당에 특검 실시를 지시하라”라고 요구했다.

김종인 위원장은 “문재인 정부에서 의문의 죽음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과거 윤미향 의원의 정의연 사태에서 부터 옵티머스 사모펀드 사태, LH 부동산 투기 등 연이은 문재인 정권의 비리게이트에서 핵심 관계자나 증거를 가지는 사람들이 자살로 생을 마감했다”라며 “대장동 게이트도 역시나 마찬가지다. 이재명 후보 최측근인 유동규는 자살 시도를 했었고, 유한기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이 구속을 앞두고 자살한데 이어 어제는 김문기 개발1처장이 숨진 채로 발견되었다”라고 했다.

이어 “이들은 모두 화천대유가 대장동 사업으로 수천억원을 챙기게 한 초과이익 환수 조항 삭제에 관여한 자들로 이재명 후보가 대장동 게이트 몸통임을 증명할 핵심 관계자들이다”라며 “특히, 故 김문기 처장의 유족들은 성남도시개발공사가 윗사람들은 그냥 두고 김 처장만 고소한 것에 분노하고 있다. 몸통은 놔두고, 꼬리 자르기를 하고 있다는 유족의 울분을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대장동을 바라보는 민주당의 행태는 그야말로 국민을 기만하고 있는 것이다”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9월 국민의힘 등 야당 의원 107명이 이재명 특검법을 함께 제출했지만 민주당의 방해로 아직까지 법사위에 상정조차 되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이재명 후보는 말로만 조건 없는 특검을 하겠다고 거짓말을 하고, 민주당은 시간을 끄는 이중 플레이를 하고 있으나 국민은 더 이상 속지 않을 것”이라며 “관련자들의 연이은 죽음에도 이재명 후보는 사과 한번 없이 빈정거리거나 아무런 언급하지 않는 뻔뻔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도대체 대장동의 몸통을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죽어나가야 하는 것인지, 민주당 정부에서는 무슨 비리만 터지면 관련자들이 죽어나가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재명 후보가 국민의 의심에서 벗어나려면 지금 즉시 민주당에 특검 실시를 지시해야 할 것”이라며 “안타까운 죽음의 행렬을 끝내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정권교체가 필요하다. 이재명 후보와 민주당이 다시 재집권하게 되면 비리의 실체는 묻힐 것이며 몸통은 보란 듯이 잘살고 부패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될 것”이라고 했다.

김 위원장은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온 힘을 모아 대장동 게이트의 진실을 밝히겠다. 비리 패밀리들과 이들을 수호하는 민주당 정권을 심판하고 이 땅의 정의를 바로 세우는 길에 국민들이 함께 하시기를 호소드린다”라고 했다.

김 위원장이 모두발언을 마친 후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선대위 모든 직책에서 자진사퇴한 이준석 대표와 관련한 질문이 쏟아졌다.

김 위원장은 ‘이준석 대표 선대위직 사퇴와 관련 후속 조치가 이뤄질 예정이냐’는 질문에 “정치인이 한번 국민 앞에 선언하면 그것으로 받아들이는 게 관행 아닌가 생각한다”면서 “이준석 대표와 조수진 전 공보단장 사이에서 벌어진 사태는 그것으로 마감하고 새로운 각오로 선대위를 꾸려나가겠다”라고 답했다.

이준석 대표가 선대위직을 내려놓으면서 ‘세대결합론’이 사실상 무산됐다고 발언한 것에 대해서는 “세대 결합이라 하는 건 선거가 개별적 사람에 따라서 한 세대가 따라가고 안 따라가고 그렇진 않다. 기본적으로 대선 후보 맞이해서 후보가 어떤 방향으로 끌고 갈지 제시가 되면 모든 세대가 거기서 동조해 따라가는 거지 어떤 특정 세대는 특정인 보고 쫓아가고 그러진 않는다”라고 답했다.

김종인 위원장이 떠난 후 기자들과 질의응답을 이어간 임태희 총괄상황본부장은 ‘파리떼로 비유됐던 선대위 내 인물들이 정리됐다고 보느냐’는 질문에 “선대위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면서 모두가 한 방향으로 힘을 모으면 그 문제도 자연스럽게 해결되는 거라 생각한다”고 했다.

지금 국민의힘 홈페이지 게시판에 2030배제와 젠더 갈등에 대한 비토 글이 쏟아지고 있는 것에 대해서는 “2030세대는 이슈에 대해서 아주 반응을 빠르게 하고 또 민감하게 하는 그런 성향 특성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라며 “저희가 아직까지 본격적으로 당의 공약이나 핵심 비전에 대해서 구체적인 설명이 없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당이 후보와 함께 고민해서 제시를 하고 또 그거에 맞춘 여러 가지 후속 조치를 이어나가면 당의 입장을 충분히 받아주시고 신뢰해주시리라 기대한다”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1/12/22/LOQ3AN3GLVHJZLRZMAKFCQNXRM/

Thursday, July 22, 2021

김명수의 엿같은 사법부 행정, 김경수 재수감 앞두고 봉하마을 다녀와…죄수가 수감일정 협의 중이라니,

대한민국의 사법부, 특히 김명수의 사법부는 법을 집행하는데, 판사가 판결하고 범죄자를 감옥에 처넣는데도 등급이 있다는것을, 오늘 대법원에서 있은 김경수의 판결후에 재확인 했다.

삼성 총수 이재용의 판결이 결정되면서 바로 법정 구속시킨 경우와, 댓글 조작으로 문재인을 당선시킨 일등공신 김경수가 재판에서 혐의가 인정되여 2년형의 언도를 받았는데, 그를 감옥으로 보내는 대신, 고향으로 돌아가 도지사직책을 깨끗이 마무리하고,  봉하 마을을 찾아, 장인이 공산 빨치산이었던, 노무현의 묘를 찾아 경배하고, 그의 아내를 예방하고, 그리고 나서 당국과 결정하여 감방에 들어갈 날을 정하게 만든 그아량(?)을 정당한 법집행에서 가능한 일이었다고 생각하는 국민들이 단 한명이라도 있을까? 아! 있다, 그사람말이다.

대한민국은  지난 4년반동안에 문재인이가 지옥을 향해서 달리고 있는 차량의 운전수 역활을 해오면서, 망가질데로 다 망가졌었다.  그중에서 가장 두드러지는게 법치행정이고, 그다음으로 에너지정책이었다.

대한민국에는 현재 법 시스템이 존재치 않고,  편의에 따라 내편과 남의 편에 따라서 판결은 물론이고, 감방에 갈 범죄자에게도, 앞서 언급한것 처럼, 법정구속도 하고, 감옥에 들어갈 날짜를 협의해서 들어가게 하는 두 시스템이 작동되고 있다. 이러한 비극적인 나라의 법치행정을 우리 국민들만 알고 있기에,  이런 법집행으로 모든 국민은 평등하다는 자유민주주의 원칙을 완전 무시당하고 있음을, 대한민국의 법전문가들과 정치꾼들은, International Amnesty Institution에 고발하여, 문재인 일당의 만행을 국제사회에 고발해 주기를 바란다.

법집행의 형평성을 파괴한 행위의 일례로, 삼성 이재용총수의 법정구속과,  댓글조작을 벌여 깜도 안되는 문재인이를 대통령으로 만들기까지한 구룹의 우두머리 김경수의 사례를 낱낱이 적어서, 그래서 대한민국은 법치국가가 아닌, 경찰국가 또는 전제군주국가로 존재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진위를 설명해야한다. 

오죽했으면 나이도 아직 젊은 국민의힘 대표가 최고위원회에서 "문재인씨가 새정치민주연합 대표시절 국정원 댓글 사건에 대해 했던말을 그대로 되돌려 드린다. 청와대가 사과해야한다. 상황에 따라 맞는 말을 하지만 일관성은 전혀없는 어느 법학자와 다르게, 대통령께선 일관된 말씀으로 국가 질서를 세워달라."라고 질타했는데, 그어느법학자라는 얼간이는 좃꾹 전법무장관을 지칭한것으로 이해된다. 마지막으로 이준석군은 "젊은 세대가 구(舊)문재인과 현(現)문재인을 대비해 조롱하는일이 발생치 않도록 즉각 대국민 사과를 부탁한다"라고 했다. 문재인은 이말을 경청해야한다.

문재인 엿됐구만,  세상을 살아온 시간들이 비슷한 처지였다면 그런데로 이해를 좋게 해줄수도 있겠는데, 아들같은 또래인 이준석군의 준엄한 꾸지람을 문재인 좌파 주사파 수괴는 이준석군의 멘트를 어떻게 소화했을까? 

내가 문재인이라면, 과거의 치적은 치적대로 인정해 주고, 지금은 재판부 그것도 대법원의 판결을 받았으면,  '군살 부치지말고 바로 죄수복입고,  법을 어기면 어떤 삶이 전개되는가를 하루라도 빨리 경험하라' 라고 평하면서, 사법부의 김명수 꼬봉에게도 "법집행은 공평하게 하라, 당신때문에 나 또 욕먹지 말게 하시라"라고 일침을 가했을 것이다.  정신 차려요. 문재인씨. 

‘드루킹’과 포털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징역 2년을 확정받은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1일 오전 경남도청을 나서고 있다. 송봉근 기자

‘드루킹’과 포털 댓글 조작을 공모한 혐의로 징역 2년을 확정받은 김경수 경남도지사가 21일 오전 경남도청을 나서고 있다. 송봉근 기자

‘드루킹 댓글 여론조작’ 사건에 연루돼 징역 2년이 확정된 김경수 전 경남지사가 재수감을 앞두고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22일 김경수 전 지사 측근에 따르면 김 전 지사는 유죄 확정 이후 관사에서 머무르다 전날 저녁 봉하마을을 조용히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김 전 지사에게 봉하마을은 노무현 전 대통령의 '마지막 비서관'으로 내려와 정치자산을 다진 정치적 고향이기도 하다.
 전날 가족과 함께 노 전 대통령의 묘역을 참배한 것으로 알려진 김 전 지사는 재수감 전 마지막 인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창원지검으로부터 재수감 형 집행 통보를 받은 김 전 지사는 현재 변호인과 함께 재수감 일정을 협의 중이다.
 그는 재수감 일정을 확정하는 대로 도민에게 마지막 인사를 하고 교도소에 입감하게 될 것으로 알려졌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가 전날 나온 대법원의 김경수 경남지사에 대한 유죄 확정판결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은 즉각 사과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과거 문 대통령이 '국정원 댓글사건'에서 한 말을 거론하면서다.
 
이 대표는 22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문 대통령이) 새정치민주연합 대표 시절 국정원 댓글 사건에 대해 했던 말을 그대로 드린다. 청와대가 사과해야 한다고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 대표는 "상황에 따라 맞는 말을 하지만 일관성은 전혀 없는 어느 법학자와 다르게, 대통령께선 일관된 말씀으로 국가 질서를 세워달라"고 했다. '어느 법학자'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을 가리키는 말이다.
 
그러면서 이 대표는 "젊은 세대가 구(舊) 문재인과 현(現) 문재인을 대비해 조롱하는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즉각적인 사과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김씨는 댓글조작 의혹의 불씨를 제공한 인물이다. 2017년 12월 김씨는 TBS 라디오와 팟캐스트 '다스뵈이다' 등에서 문재인 정부를 비난하는 포털 뉴스 댓글에 문제를 제기했다. 댓글부대 공론화의 출발점이었던 셈이다. 그 뒤 2018년 1월17일 평창올림픽과 관련해 '남북 여자아이스하키 단일팀 합의' 소식을 전하는 네이버 기사가 댓글조작 의심 기사로 지목됐고, 민주당은 '가짜뉴스댓글조작법률대책단'을 꾸려 1월 31일 경찰에 고발장을 접수하며 사건이 커졌다.
 
전날 대법원 2부(주심 이동원 대법관)는 컴퓨터 등 장애 업무방해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 지사 상고심에서 징역 2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였던 문재인 대통령의 당선을 위해 김 지사가 드루킹 일당과 공모해 네이버와 다음 등 포털사티으의 댓글 순위를 조작했다는 혐의가 인정됐다.
 
다만 대법원은 6·13 지방선거를 도와주는 대가로 드루킹 측근에게 일본 총영사직을 제안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서는 무죄로 판단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111322

https://news.joins.com/article/24111197

https://news.joins.com/article/24111226

Sunday, June 06, 2021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정세균 "총리보다 힘든 당대표, 이준석 되면 어려움 겪을것", 남의편에 왜 신경쓰나. 앞가림도 못하면서...

 정세균 전총리에 입법부 수장까지 지낸사람이라고 믿어지지 않게, 생각하는 그릇이 그정도밖에 안되나.  대권후보자가 될려면, 경쟁자들과 정책대결하기에 바쁠텐데..... 부처님 가운데 토막같은 남의집의 가장될 사람을 걱정하는, 속히 빤히 보이는 간섭을 하는것은 참 나보다 더 생각이 짧은, 소인배나 하는 언행은 좀 가려서 했어야했다.

만약에 정세균씨가 민주당 패거리들의 대선후보로 결정되면, 맞서 싸울수도있는 야당의 대표경서후보중 하나인 이준석군에게 한다는 견소리가 "총리보다 힘든 당대표, 이준선이 되면 어려움겪을것"이라는 멘트를 날렸는데, 그뜻의 진정성은 무엇이었을까?

총리를 안해본 사람은 당대표가 되어서는 안된다는 견소리로밖에 이해안된다.  그래서 당신이 총리 하면서 세울만한 업적이 뭐였었나?  맨날 문재인 꽁무니만 쫒아 다니면서.... 대통령의 직책이 상징적인면이 더 많다면, 총리의 임무는 실무적으로 모든정책을 점검하고 확인하는게 주임무였어야 했는데....비이잉시이인, 후진국 국민들의 Vaccine Inoculation수준에도 못미치는. 백신확보전쟁에서 꼴찌를 해놓고선.... 차라리 가만히 죽치고 있으면 중간이라도 가련만.... 보기가 참으로 안타깝다.

총리하면서, 국론통일을 염두에 둔 전직 대통령사면을 인권 변호사 출신인 문재인 대통령에게 건의해볼길 했나? 박범계, 이성윤의 범죄 혐의를 들어, 장관 임명및 승진을 문재인에게 이성적으로 따져서, 장관임명및 승진은 현재로서는 안된다고 충언을 해본일이 있나?  세계일등을 달리던 삼성의 반도체 사업이 지금 움추르들고 있는 사이, 대만과 일본이 차고 올라오는 심각한 상황이 벌어지는 원인은 삼성의 이재용 총수를, 특별한 죄 혐의도 없이 감옥에 가두어, 삼성전자의 앞날에 대한 계획자체를 세울수없게 만들어, 자칮하면 끝없는 낭떠러지로 곤두박질 하는 상황을 인권변호사 출신의 문재인에게 앞뒤 정황을 설명하고, 사면을 요청해본적이 있었나? 

총리하면서, 통일부장관, 이인영이가 총리의 허가도 없이, 백신확보하면 북한과 나누어 접종하겠다고 떠들어 대는데도 강건너 등불식으로 쳐다만 봤었고,  임종석이가 북괴의 뉴스자료를 남한의 언론매체들이 사용했다는 명목을 부쳐 저작권료를 강제 징수할때도, 정세균이는 눈을 감고 있었을 뿐인, Puppet총리였었다.  정세균이가 대통령이 된다면..... "대한민국호"라는 큰 배는 바다를 항해 하는게 아니라 산으로 오르겠다고 Key를 반대쪽으로 돌릴텐데....걱정거리다.  

정세균이는 다른 뉴스미디어와의 인터뷰는 출연교섭이 안되 겨우 "김어준이 다스보이다"에 출연해서 한다는 소리가 "정당이 변화를 요구받고 있으며 아마 정당에 국한되는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정치에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고 볼수도 있다. 그현상에 대해서는 인정한다"라고 말했다는데, 밑도 끝도없이 중언부언하는 그를 대통령으로 뽑는다면, 대한민국민들은 접시물에 코박고 다 죽어야 가능할것이다.

"정부는 인재들이 조직적으로 관리가 돼 있어서 그들의 지원을 받으면 장관이든 총리든, 당대표에 비해 그렇게 어려운것은 아니다. 그런데 정당은 공직자들과는 문화가 완전히 다르다" 이준석군을 비난한것인데,  그의 생각에도 이준석군이 당대표가 될 확률이 높은것으로 보좌관들이 설명해준 모양이다.

총리씩이나 했다는 양반이, 공무원조직이 있어 그들이 알아서 해준다는 뜻으로 썰을 푼것은, 그가 총리시절에 국가발전을 위한 그자신의 아이디어를내서 공무원들에게 명령을 한번도 내려본적이 없다는 그자신의 총리경력을 스스로 밝힌것같아,  한심할 뿐이다.  집에가서 손자 손녀들이나 돌보면서, 말년을 보내는게 국가와 민족과 그리고 가족을 위해서는 최선의 선택일탠데.... 

Covid-19 Vaccine이나 잘 접종하시고, 2차 접종까지도, AZ ,Pfizer 아니면 얀센이든 한가지 선택하여 무사히 접종마치시고 여생을 즐기시요. 남의 집구석 살림에 "콩놔라 팥놔라 하지말시고" 끝.

정세균 전 국무총리. 뉴스1

정세균 전 국무총리. 뉴스1

여권의 대권 주자인 정세균 전 국무총리가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에 대해 당선이 된다면 향후 직수무행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전 총리는 4일 '김어준이 다스뵈이다'에 출연해 이 후보에 대해 "정당이 변화를 요구받고 있으며 아마 정당에 국한되는 것이 아니고 대한민국 정치에 변화를 요구받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며 "그 현상에 대해서는 인정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정부는 인재들이 조직적으로 관리가 돼 있어서 그들의 지원을 받으면 장관이든 총리든 (당대표에 비해) 그렇게 어려운 것은 아니다"라며 "그런데 정당은 공직자들과는 문화가 완전히 다르다"고 설명했다.
 
정 전 총리는 "정당은 경우에 따라선 공직자들도 각 계파에 연결돼 있고, 국회의원 개개인은 전부 헌법기관이다. 그렇기 때문에 당을 통솔한다는 것은 경험상 총리보다 더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정당에 별의별 사람이 다 있는데 그분들과 합의를 끌어내고 선거에 승리하는 것은 대단히 어렵고 힘든 과제"라고 전망했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에 대해선 "검찰개혁을 하라고 (임명)했더니 그건 안 하고 검찰 권력만 지키는데 몰두하다가 정치로 직행한다? 그런 사람이 누가 있었나"라고 지적했다.
 
홍준표 의원에 대해선 "매력이 있다"면서도 "그런데 몇몇 실수가 있었다. 예를 들어 (경남도지사 시절) 진주 의료원을 셧다운(폐쇄)한 것은 제가 봤을 때는 중대한 실책이라고 본다"고 평가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75170

Wednesday, March 24, 2021

끝까지 거짖말로 국민우롱하는 박영선에, 이준석 "박영선 日 아파트 21.5평…도쿄 기준 소형 아니다" 일갈.

 

일본방문해서 후지산 구경도하고, 그곳에서 땅속에서 나오는 뜨거운물에 달걀을 삶아서 관광객에 상품으로 파는 상인들로 부터 일부러 구입해서 먹어 보면서, 맛이 확실히 다르다는 경험도 했었다.

도쿄는 인구밀도가 세계도시중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홍콩주민들이 닭장처럼( Cage)에서 겨우 침대하나놓고 살아가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도쿄역시 홍콩보다 사정이 훨씬 더 좋지는 않다고 생각된다.  

중소벤처부장관직을 버리고 서울시장 하겠다고, 박영선이 선거전에 뛰어 들었는데, 그가 장관으로 재직중에 한국의 중소벤처 기업들의 경제활동을 잘하도록 도와준 업적은 눈을 씻고봐도 안보이지만, 대신에 시궁창에 처박아 폐업하거나, 겨우 명맥을 유지해가는 창업자들은 많이 양산한 것으로 알고있다. 그녀가 출마발표하면서 선거공약 첫번째로 발표한게 서울시를 21개 지역도시로 만들겠다는 허풍을 떨었었다. 그뒤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에 관한 공약 설명은 한마디도 들어본적이 없다. "21개 지역도시 개념"에 대해서 아는 서울시민들은,  박영선 본인 포함해서, 아무도 없을 것이다. 허풍인것이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일본까지 원정가서 아파트를 구입했는데, 이게 공직자로서의 자세에 어긋난다고 비난이 일자, 소형아파트라고 둘러댔는데..... 도쿄시내의 아파트 상황을 모르고 한소리인지? 아니면 알고도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슬쩍 비난 여론을 피해갈려고, "불과 21.5평 아파트"라고 한것인지? 그의도가 분명치 않다.  

남편이 국제변호사라고 의시대는것까지는 봐주겠으나,  그러한 고귀한(?)지식을 외국에 부동산투기하는데 활용하는 양심은, 국민들의 지탄 대상이 되고도 남는다.

그정도의 크기의 아파는 대형은 아니지만, 이준석씨가 지적한데로, 도쿄시내의 아파트로서는 중 상층에 들어가는 규모인 것이다.  1970년대 초반에 제3한강교 건너 신사동 4거리의 언덕에 있는 공무원 아파트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것이다. 그곳의 아파트가 약 13평 정도였는데 조그만 방두개, 조그만 리빙룸, 그리고 조그만 부엌과 변소가 있어, 신혼부부가 살기에는 안락한 보금자리 역활을 했었다.  그런데 21.5평이면 거의 1.8배정도로 큰 아파트인데..... 

내가 박영선의 입장이었었다면, "부덕의 소치로 앞으로는 이러한 실수로 서울시민들을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하고 넙적 엎드렸어야 했다.  내로남불의 공식을 여기에 대입해서 "내가 하는짖은 괜찮고, 반대편 사람들이 하는짖은 비난의 대상이 되는 파렴치한, 먹혀 들어가지도 않은 변명을 늘어 놓은 것이다.  부부가 공동으로 구입했을텐데,  "남편이 구입한 아파트"라고 태연하게 둘러 대는가 말이다.  이런 여인이 서울시장된다면, 색마 박원순이보다 더 거룩한척 하면서 커튼 뒤에서는 그이상의 음흉한 짖을 하지 않을것이란 보장은 없다고 하겠다.


이준석씨가 폭로한 내용이 맘에 안들었던지, 허위사실유포와 후보자 비방등의 공직선거법위반및 모욕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한다.  중앙지검장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시피 문재인과 추한18년의 딱가리, 이성윤이가 운영하는 곳이다.  

도쿄에 있는 아파트를 서울의 아파트 기준에 마추어 왜곡및 과장하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언론매체, SNS 등에퍼뜨렸다. 아파트는 20평 정도의 소형으로 호화 아파트가 결코아니다"라고 주장했는데, 문제는 아파트가 크고 작은게 비난의 대상이 아니고, 세계에서 아파트값이 제일비싼 도쿄에까지 날아가서, 일종의 재산도피행각을 했느냐에 초점을 마추어 변명을 했어야 했다.  

허긴 그런식으로,  그런 Mind로 장관질을 했으니,  젊은 창업자들의 등골만 빼먹을줄 알았지, 그들의 기업이 커질수있는 Guide을 제시하기 보다는, 필요없는 규제만 양산하여 손발을 묶었으니....경제활동이 잘됐었다면 그것이 오히려 이상 했을 것이다.   

이번 선거는 보수계통의 오세훈이 압승할것으로 확신 하지만, 개표를 잘 지켜야 한다는 큰 과제를 해결하기전에는 장담하기는 어렵다는 걱정이다.  지난해 4.15총선의 부정개표가 뇌리에서 빙빙 떠돌고 있기 때문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3/415.html


 이준석 전 최고위원. [연합뉴스]

이준석 전 최고위원. [연합뉴스]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최고위원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남편 소유의 일본 도쿄 아파트가 결코 소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뉴미디어 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 전 최고위원은 24일 페이스북에 “박영선 후보가 20평 정도되는 소형 아파트라고 했다”며 “로마에서는 로마의 기준을, 도쿄에서는 도쿄의 기준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쿄 평균 주택면적이 65.9 제곱미터이며 도쿄 인구의 20%는 19.7제곱미터보다 작은 곳에 산다”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박 후보가 신고한 걸 보면 전용면적이 71제곱미터로 21.5평 정도 된다”면서 “도쿄 기준으로 결코 소형으로 분류되는 아파트가 아니다”고 했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한편 박 후보측은 지난 23일 국민의힘 성일종·김은혜·김도읍 의원과 이준석 전 최고위원을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자 비방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모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박 후보 측은 “이들이 ‘초호화 아파트’ ‘야스쿠니 뷰’ ‘진정한 토착왜구’ 등 의도적으로 왜곡 및 과장하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언론매체, SNS 등에 퍼뜨렸다”며 “아파트는 20평 정도의 소형”으로 호화 아파트가 결코 아니라고 주장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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