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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pril 03, 2021

간첩 문재인의 끝없는 부정선거행위, 선거 직전 교사·군인에 상여금 조기 지급,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제는 좀 그만 하시라.  내가 지시한적이 없다라고 오리발 내밀면....대통령직이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문재인씨는 국가운영의 책임을 무한지고 있기 때문에 "그만 꼼수 부리시요"라고 하는 것이다.

색마들이 서울, 부산시장질 하다가 들통나서, 한놈은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죽었다고 하고, 한놈은 가덕도 신공항 부지의 주인놈이라고 하는데.... 간첩 문재인은 하필 가덕도에 국제공항을 건설하겠다고 부산까지 내려가서 일장 연설까지 했다고 한다.  바로 선거를 앞두고 국가사업을 선거와 연결시켜 생색을 낸것이다.

어제는 갑자기 부산,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불과 1주일 앞두고 교사, 군인, 경찰에 대한 상여금과 수당을 조기 지급했다, 매년 4-5월에 주던것을 금면에는 선거 이전에 앞당겨 준것이다. 초,중,고 교사와 군인, 경찰을 합치면 100만명이 훌쩍 넘는다. 참 더러운 선거용 꼼수다. 분명한것은 이상여금을 수령한 공무원들이 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던질것이라고 기대하는것은, 죽은나무에서 꽃피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무댓보 국민세금을 탕진하는 짖이다.  또한 전국 17개 시 도 교육청에 '예산조기집행협조' 하도록 명령(?)하달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주전 교사 상여금을 이번에는 3월 31일 최하등급 기준으로 모든 교사에게 먼저 지급했다는 것이다. 꼼수네. 

속이 빤이보이는 대국민 사기극을, 서울 부산시장에 문재인 하수인을 당선시키기위해 하는 꼼수인 것이다.  간첩 문재인과 패거리들의 멘탈리티가 정상이고,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번 보궐 선거에 민주당찌라시들은 후보자체를 선거에 내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색마들이 깽판친 서울, 부산에 또 민주당 찌라시를 시장으로 세우겠다고?

서울시장 출마한 박영선을 한번처다보자,  그녀가 중소벤처기업장관하면서, 한국의 젊은 벤처기업가들은 정부의 규제에 걸려 거의가 다 발걸음 떼어보기도전에 주저앉고 말았다.  무슨 염치로 20대 청년들에게 표달라고, 또 서울시를 21개 지역도시로 쪼개어 통치하겠다고 외치는가? 선동질은 원래 공산주의 국가에서 하는 술책인 것이다.

박영선을 돕겠다고,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원들중에서, 고민정이를 비롯한 몇명이 선거대책본부 Wagon에 올라타고서, 한다는 첫마디가 "피해호소 여성"이라고, 삶을 포기한 여성에게 비하발언했다. 같은 여성으로, 그녀가 그런막말을 한것은 "내가 국회의원인데 감히 누가 나를 덮칠것인가?"라고 거만함이 하늘을 찌를것 처럼 머리채를 휘날리다가, 결론적으로 박영선의 선거를 도운게 아니라, 색마 박원순이의 행동을 정당화 시키고, 은근히 색마를 더 추겨 줄려는 짖을 할려다 성난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화려한 색상의 옷을 입은 "꿩"처럼 대가리만 잡풀속에 처박고, 급히 피신한것으로 착각하는, 시셋말로 쪽팔리는 신세가 됐다. 내가 만약에 고민정이를 색마 박원순이가 한것처럼 그녀의 인생을 덮쳤었다면, 그래서 삶을 포기하고 싶은 절박한 상황에 처했다면 감히 '피해호소 여인'이라 비난할수 있었을까?. 

세상의 모든 여성들의 사회적 활동에서 안전함과 능력을 맘껏 발휘하지도 못해보고, 삶을 망치게한 공익신고여성분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면서 응원하고, 색마 박원순이의 죄를 만천하에  연단에 서서 폭로 했어야 했다. '고민정'이를 비롯한 간첩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 의원들 중에서,  "같은 정치적 동지로서 색마 '박원순'의 악마짖에 대신해서 사과드립니다''라고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들은 아직까지도 나타난것을 못봤다.

며칠 안남은 선거날까지, 어떤 어떤 꼼수를 동원하여, 박영선이를 당선시키기위해, 서울시민들을 현혹할지가 더두렵다. 오래전 노무현과 이회창 두 후보가 대선에서 선거운동할때, 당시 여론을 앞서가던 '이회창'후보에게 북풍작전의 올가미를 씌워, 그 희생양으로 이회창씨의 아들이 권력을 악용하여 '군면제를 받고 사회생활하고 있다'라고 엉터리 폭로전을 마치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것 처럼 퍼뜨려, 다죽어가던 노무현이가 당선되는 이변이 있었던 기억을 잊지 못한다. 결국 노무현이는 죄책감에 짖눌려, 색마 박원순이처럼 산꼭대기에서 몸을 날려 장렬한(?) 휘날레를 장식했지만.... 이런게 정치는 아닌데....

간첩 문재인과 찌라시들은, 용서를 구하는 대신에 국민들 혈세를, 교사 군인가족들에게 때아닌 상여금 명목으로 포장하여 뇌물을 퍼주고 있다. 교사 군인들을 바로 얼간이로 착각하는 문재인 정권의 악행은 갈수록 더 심해진다. 마지막 발악인가? 

색마시장 두놈이 전부 문재인과 한배를 타고 그동안 세상이 전부 자기네것들인양 설치고 방탕생활하더니... 꼴참좋다.  지금이라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떳떳히 앞으로 살아가겠다면, 후보들을 전부 사퇴시키고, 조용히 앞날을 걱정하는게 최선일것 같다.


긴급 재정관리 회의에서 발언하는 기재부 차관
지난달 26일 당시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긴급 재정관리 점검회의에 발언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을 이유로 예산을 조기 집행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연합뉴스
긴급 재정관리 회의에서 발언하는 기재부 차관 지난달 26일 당시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긴급 재정관리 점검회의에 발언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을 이유로 예산을 조기 집행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연합뉴스

정부가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불과 1주일 앞둔 지난 31일 교사·군인·경찰에 대한 상여금과 수당을 조기 지급했다. 보통 4~5월에 주던 것을 선거 이전에 앞당겨 준 것이다. 초·중·고 교사(71만명)와 군인(24만여명), 경찰(12만여명)을 합치면 100만명이 훌쩍 넘는다. 참으로 속 보이는 일이다.

교육부는 지난달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예산 조기 집행 협조’ 요청 공문을 내려보냈다. 이에 따라 매년 5월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주던 교사 상여금을 이번에는 3월 31일 최하등급(B등급) 기준으로 모든 교사에게 먼저 지급했다. S·A 등 상위 등급자에겐 선거 이후에 나머지 차액을 주기로 했다. 상여금을 두 번에 나눠주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국방부도 보통 4월에 주던 장교·부사관 상여금을 3월로 앞당겨 줬다. 경찰은 매달 20일 주던 초과근무 수당을 20일이나 앞당겨 줬다. 일단 초과근무 추정치로 지급한 뒤 실제와 차액은 4월 20일에 준다는 것이다. 경찰청은 작년 총선 때도 이런 변칙 수단을 썼다.

정부는 코로나 경제위기 극복 차원에서 예산을 앞당겨 집행한 것이라고 했다. 1~2주일 당겨 준다고 위기가 극복되나. 코로나는 핑계일 뿐 공무원들 표 얻자는 목적이라는 것을 이제는 다 안다.

정부는 작년 총선 이틀 전에 만 7세 미만 아동이 있는 209만 가구에 40만원씩을 꽂아줬다. 코로나로 노인 일자리 사업이 중단되자 65세 이상 52만명에게 일하지 않았는데도 27만원씩을 줬다. 4인 가족 기준으로 가구당 100만원씩의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총선 전에 발표하고, 대통령이 투표 당일에 ‘미리 지급 신청부터 받으라”고 지시했다. 여당은 180석을 얻는 압승을 거뒀다.

이번에 LH발 땅 투기 의혹과 정부·여당 인사들의 위선과 반칙이 줄줄이 드러나 선거가 어려워지자 다시 돈으로 환심을 사보겠다고 나선 것 아닌가. 정부는 지난달 말부터 20조원 규모의 4차 재난지원금을 풀기 시작했다. 서울시와 25개 구청은 이와 별도로 4월 초부터 재난지원금 5000억원 등 1조원을 풀겠다고 했다. 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당선되면 시민 1인당 10만원씩 위로금을 주겠다”고 하더니 19~24세 청년들에게 버스·지하철 요금도 40% 깎아주겠다고 한다. 여당은 입만 열면 돈 주겠다는 얘기뿐이다. 전부 국민 세금이다. 모범적이던 우리 선거가 심각하게 타락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4/02/6VIL3X556NBJPNV7B7LULKPN6Q/

Wednesday, March 24, 2021

끝까지 거짖말로 국민우롱하는 박영선에, 이준석 "박영선 日 아파트 21.5평…도쿄 기준 소형 아니다" 일갈.

 

일본방문해서 후지산 구경도하고, 그곳에서 땅속에서 나오는 뜨거운물에 달걀을 삶아서 관광객에 상품으로 파는 상인들로 부터 일부러 구입해서 먹어 보면서, 맛이 확실히 다르다는 경험도 했었다.

도쿄는 인구밀도가 세계도시중에서 가장 높은 곳으로,  홍콩주민들이 닭장처럼( Cage)에서 겨우 침대하나놓고 살아가는 모습들을 많이 보았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도쿄역시 홍콩보다 사정이 훨씬 더 좋지는 않다고 생각된다.  

중소벤처부장관직을 버리고 서울시장 하겠다고, 박영선이 선거전에 뛰어 들었는데, 그가 장관으로 재직중에 한국의 중소벤처 기업들의 경제활동을 잘하도록 도와준 업적은 눈을 씻고봐도 안보이지만, 대신에 시궁창에 처박아 폐업하거나, 겨우 명맥을 유지해가는 창업자들은 많이 양산한 것으로 알고있다. 그녀가 출마발표하면서 선거공약 첫번째로 발표한게 서울시를 21개 지역도시로 만들겠다는 허풍을 떨었었다. 그뒤로 오늘에 이르기까지 그에 관한 공약 설명은 한마디도 들어본적이 없다. "21개 지역도시 개념"에 대해서 아는 서울시민들은,  박영선 본인 포함해서, 아무도 없을 것이다. 허풍인것이다.

그녀는 남편과 함께 일본까지 원정가서 아파트를 구입했는데, 이게 공직자로서의 자세에 어긋난다고 비난이 일자, 소형아파트라고 둘러댔는데..... 도쿄시내의 아파트 상황을 모르고 한소리인지? 아니면 알고도 눈감고 아웅하는 식으로 슬쩍 비난 여론을 피해갈려고, "불과 21.5평 아파트"라고 한것인지? 그의도가 분명치 않다.  

남편이 국제변호사라고 의시대는것까지는 봐주겠으나,  그러한 고귀한(?)지식을 외국에 부동산투기하는데 활용하는 양심은, 국민들의 지탄 대상이 되고도 남는다.

그정도의 크기의 아파는 대형은 아니지만, 이준석씨가 지적한데로, 도쿄시내의 아파트로서는 중 상층에 들어가는 규모인 것이다.  1970년대 초반에 제3한강교 건너 신사동 4거리의 언덕에 있는 공무원 아파트를 기억하시는 분들이 계실것이다. 그곳의 아파트가 약 13평 정도였는데 조그만 방두개, 조그만 리빙룸, 그리고 조그만 부엌과 변소가 있어, 신혼부부가 살기에는 안락한 보금자리 역활을 했었다.  그런데 21.5평이면 거의 1.8배정도로 큰 아파트인데..... 

내가 박영선의 입장이었었다면, "부덕의 소치로 앞으로는 이러한 실수로 서울시민들을 실망시키지 않겠습니다"라고 양해를 구하고 넙적 엎드렸어야 했다.  내로남불의 공식을 여기에 대입해서 "내가 하는짖은 괜찮고, 반대편 사람들이 하는짖은 비난의 대상이 되는 파렴치한, 먹혀 들어가지도 않은 변명을 늘어 놓은 것이다.  부부가 공동으로 구입했을텐데,  "남편이 구입한 아파트"라고 태연하게 둘러 대는가 말이다.  이런 여인이 서울시장된다면, 색마 박원순이보다 더 거룩한척 하면서 커튼 뒤에서는 그이상의 음흉한 짖을 하지 않을것이란 보장은 없다고 하겠다.


이준석씨가 폭로한 내용이 맘에 안들었던지, 허위사실유포와 후보자 비방등의 공직선거법위반및 모욕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고 한다.  중앙지검장은 우리 모두가 알고있다시피 문재인과 추한18년의 딱가리, 이성윤이가 운영하는 곳이다.  

도쿄에 있는 아파트를 서울의 아파트 기준에 마추어 왜곡및 과장하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언론매체, SNS 등에퍼뜨렸다. 아파트는 20평 정도의 소형으로 호화 아파트가 결코아니다"라고 주장했는데, 문제는 아파트가 크고 작은게 비난의 대상이 아니고, 세계에서 아파트값이 제일비싼 도쿄에까지 날아가서, 일종의 재산도피행각을 했느냐에 초점을 마추어 변명을 했어야 했다.  

허긴 그런식으로,  그런 Mind로 장관질을 했으니,  젊은 창업자들의 등골만 빼먹을줄 알았지, 그들의 기업이 커질수있는 Guide을 제시하기 보다는, 필요없는 규제만 양산하여 손발을 묶었으니....경제활동이 잘됐었다면 그것이 오히려 이상 했을 것이다.   

이번 선거는 보수계통의 오세훈이 압승할것으로 확신 하지만, 개표를 잘 지켜야 한다는 큰 과제를 해결하기전에는 장담하기는 어렵다는 걱정이다.  지난해 4.15총선의 부정개표가 뇌리에서 빙빙 떠돌고 있기 때문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3/415.html


 이준석 전 최고위원. [연합뉴스]

이준석 전 최고위원. [연합뉴스]

이준석 전 미래통합당(국민의힘 전신) 최고위원이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 남편 소유의 일본 도쿄 아파트가 결코 소형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그는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캠프의 뉴미디어 본부장을 맡고 있다.
 
이 전 최고위원은 24일 페이스북에 “박영선 후보가 20평 정도되는 소형 아파트라고 했다”며 “로마에서는 로마의 기준을, 도쿄에서는 도쿄의 기준으로 살펴봐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도쿄 평균 주택면적이 65.9 제곱미터이며 도쿄 인구의 20%는 19.7제곱미터보다 작은 곳에 산다”고 설명했다.
 
이 본부장은 “박 후보가 신고한 걸 보면 전용면적이 71제곱미터로 21.5평 정도 된다”면서 “도쿄 기준으로 결코 소형으로 분류되는 아파트가 아니다”고 했다.
 

사진 SNS 캡처

사진 SNS 캡처

한편 박 후보측은 지난 23일 국민의힘 성일종·김은혜·김도읍 의원과 이준석 전 최고위원을 허위사실 유포와 후보자 비방 등의 공직선거법 위반 및 모욕 혐의로 서울중앙지검에 고소했다.
 
박 후보 측은 “이들이 ‘초호화 아파트’ ‘야스쿠니 뷰’ ‘진정한 토착왜구’ 등 의도적으로 왜곡 및 과장하는 내용의 허위사실을 언론매체, SNS 등에 퍼뜨렸다”며 “아파트는 20평 정도의 소형”으로 호화 아파트가 결코 아니라고 주장했다.  
 
배재성 기자 hongdoya@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19115?cloc=joongang-home-newslistlef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