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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iday, July 22, 2022

'내로남불'의미는 '고민정'이다. 與대변인, 고민정 과거 ‘남편 특강 섭외’에 “사적 채용 원조”

내생각으로는 '고민정'의 이름이 의미하는데로, 머리가 대개 멍청해서 고민만 하면서, 한다는 견소리는 처음부터 끝까지 "간첩 문재인"에 대한 충견중 충견으로 보이는 짖만 해대고 있었다. 문재인의 청와대 대변인으로.

내가 문재인이었다면, 그녀의 돌대가리 생각과 머리속에는 돌로 가득찬 그녀를 절대로 청와대 대변인으로 고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허긴 간첩 문재인과, 자유가 없는 사회는, 또 공기가 없는 진공상태와 마찬가지인 사회속에서는 정상적인 사람은 생존할수 없는것 처럼, Breathing을 할수없어, 처음부터 6피트 언더로 가서 영생의 여행을 즐기던가, 염라대왕의 질책을 받으면서 고된 사후의 삶을 헤매고 있을 그시간에 1인 데모를 대통령실 앞에서 외롭게 했다고한다. 돌대가리니까.

고민정은 돌대가리 강도(Strenth)는 대리석이 아닌 화강암 정도되는것으로 이해된다.  "더불당 찌라시당의 국회의원이라고 하는데, 그지역 주민들은 그돌대리가 하는 언행에 "고민정이가 그정도로 돌대가리인줄 알았었다면 절대로 그녀에게 표를 주지 않았을텐데...."라는 탄식으로 그지역은 지금 통곡소리로 귀마개를 해야 할정도로 어지러울 것이다.

이여인은 '내로남불'의 premium을 가장 많이 울궈 먹었으면서도,  간첩 문재인의 그녀를 사랑하는 그눈초리에 눈이 멀어, 그녀가 함께 밤을 지새는 서방의 "서방 특강섭외 논란을 하면 투명하게 해명하라" 라고 요구하는 국민의 힘과 자유와 공평한 사회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요구를 묵살하고, "고민정과 함께 고클래스 수강생 모집" 광고를 내고, 강사로는 고민정의 서방, 조기영을 초빙한것은 극히 정상적인 행동이었고,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불법 채용논란과 관련 1인 시위를 한것은, 마치 대통령실에서 직원채용하는데 커다란 Nepotism을 한것처럼, 맨땅에 해딩을 하는 돌대가리짖을 하고있는 모습에, 간첩 문재인이었더라면.... 하는 연민의 정을 느끼지 않을수 없었다.  

땡볕의 더위에 고생한다고,  간첩 문재인은, 돌대가리를 청와대 대변인소속에서 두단계 이상을 번쩍 띄워 그돌대가리 상판떼기를 국민들에게 자랑질 참많이 했었는데, 정상적인 멘탈리티와 정상적인 자유민주사회의 구성원이었었다면, 절대로 있을수 없는 짖거리를, 내편이라는 이유만으로 콕찝어서 박아놓고, 그혜택을 가장 많이 받은 돌대가리, 고민정이 돌같은 소리만을 하니까, 박민영 대변인이 "사실 사적채용의 원조는 고민정으로, 어쩌다 국회의원 되니까 밥만 축내는, 명색이 시인인, 남편 조기영을 특채하여, 유료강의를 시키고 그에게 강의료를 지불했었는데, 내남편이니까 특채가 아니라고 우겼다는, 돌대가리 여인의 항의에 더불당 찌라시 의원들도 고개를 절레절레 흔들어 댔었다라는 Hearsay가 도배질을 하고 있다.

돌대가리 고민정이 하나 잘하는 행동이 있는데, '자화자찬'하는데는 둘째 가라면 서러워할 정도다. 간첩문재인으로 부터 능력을 인정받아 인재영입됐었다라고 항변 하지만, 네편쪽에서는 "자기 객관화가 안된, 멍청한 항변이다''라고 혀를 끌끌 차고 있는데, 이에 분통이 터질것 같으니까, 돌대가리는 양산에서, 남이야 에어콘 켜고 잠을 자든 말든 내 몰라라하면서, 정수기 옆에서 에어콘 켜놓고, 귀여운딸 다혜양의 설명을 빌려 표현하면 "아버님은 지금 오수를 즐기고 계신다. 그동안 피곤 하셨던 모양이다"라고 딸로서의 애틋함을 보였지만, 간첩문재인의 지난 5년간 나라를 개떡친것 생각하면, 오수도 즐기지 못하게 하루중 가장 뜨거운때 Black out시키고 싶다는 감정인데, 돌대가리는 그를 찾아가 넉두리를 했을 것이라는 Hearsay를 그냥 가볍게 넘길일이 아니다.  그시간대에는 평범한 일반시민들도 에어콘 사용을 자제하고있으니까....

돌대가리 고민정에게 충고 겸해서 가장 그녀에게 필요한 얘기다. 그렇게 윤석열 대통령이 국가정책집행하는게 맘에 안들면, 더불당 찌라시들을 꼬드겨서,  대선을 치르게 하던가 해서 더불당 후보로 출마하여 대통령질을 한번 해보거라. 과연 돌대가리가 그직을 수행할수 있을지는 몰라도.... 아마도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육두문자를 써가면서 우리사회를 놀라게 했던 패륜아 이재명과 똑같은 낙동강 오리알이 돼서 날다가 깨져 박살날것이다.

내딸보다 훨씬 젊은 여인,돌대가리 고민정이 되지도않는 헛소리를 하면서, 윤석열 대통령을 마치 불한당으로 몰아 부치는 그 철면피 행동을 보고만 있을 수 없어서, 한마디 훈수를 해보는 것이다. 잠시 한발짝 뒤로 물러서서, 요즘처럼 땡볕에 전력사용량을 감당할수없어, 제한송전을 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형편을 곰곰히 생각해보라. "누가 이렇게 만들었나?, 누구의 치적(?)이지?...''라고.

간첩 문재인이, 지난 5년동안에 탈원전 정책만 밀어 부치지 않고, 건설중이던 2곳의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완성했었다면, 에어콘 켜놓고, 문재인 처럼 낮잠을 자든 말든,  제한송전이라는 생소한 말을듣지않고, 한증탕을 느끼지 않고 잘 지내고 있었을 것이다.

용산대통령실앞에서 1인 데모할 에너지가 있었다면, 돌대가리 고민정이는, 지금 이시간에는 양산으로 내려가, 문재인 사저 앞에서 "탈원전 정책집행으로 국민들이 지금 제한송전에 걸려, 한증탕을 즐기고(?)있음을 체험해보기 바란다"라는 피켓을 들고 일인 시위를 했었다면, 국민들로 부터 "여걸 고민정"이네라는 칭송으로 SNS를 도배하고 있을 것이다.  내로남불 당장 집어 치워라.  고민정의 고운 얼굴이 돌대가리인것을 진직 알았더라면... 빨간색의 수괴 우상호가 비대위원장 자리 꿰차지 못했을텐데....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채용 논란 관련 1인 시위를 펼쳤다. 이에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2년전 고 의원이 자신의 남편 조기영 시인을 강사로 초빙한 과거를 언급했다. /페이스북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오전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채용 논란 관련 1인 시위를 펼쳤다. 이에 박민영 국민의힘 대변인은 2년전 고 의원이 자신의 남편 조기영 시인을 강사로 초빙한 과거를 언급했다. /페이스북

국민의힘 박민영 대변인이 더불어민주당 고민정 의원의 과거 ‘남편 특강 섭외’ 논란을 언급하며 “투명하게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최근 논란이 불거진 대통령실 채용을 “사적 채용”이라고 규정한 고 의원이 의원실 차원의 ‘사적 채용’을 한 것 아니냐는 문제를 제기한 것이다.

박 대변인은 21일 페이스북에 “사실 사적 채용의 원조는 고 의원”이라며 “국회의원 신분으로 유료 강의를 개설한 걸로 모자라 별다른 절차 없이 남편 조기영 시인을 ‘사적 채용’했다”고 썼다.

박 대변인은 “공정과 상식에 대한 요구가 어느 때보다 큰 상황에서 지인도 친인척도 아닌 남편에게 특혜를 준 것이니 마땅히 책임지라”며 고 의원이 했던 말을 이용해 받아쳤다. 이어 “아니면 당시 말씀하신 것처럼 ‘댓글 99%가 진행을 요청했으니 공개 채용’이라고 주장하며 발뺌하겠나”라고 물었다.

그는 “본인이 시작한 문제의식이니 과거 자신의 행적에 대해서도 책임지고 투명하게 해명하라”고 요구했다.

고 의원은 2020년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유료 강좌를 추진했다. 강사진에는 고 의원 자신과 남편 조기영씨가 포함되어 있었다. 세비를 받는 국회의원이 남편을 유료 강좌 강사로 섭외한 건 부적절하다는 지적이 나오자 고 의원은 “불편한 분들이 계시다면 강연자에서 제외하겠다”고 한발 물러섰다. 하지만 하루 만에 “200개 이상의 댓글 중 99% 정도의 분들이 계속 진행해 줄 것을 요청하셨다”며 다시 남편 조씨를 강사진에 넣었다. 고 의원은 첫 강연이 시작되기 이틀 전 “집중호우 피해가 확산하고 있다”며 강좌 일정을 잠정 연기했다. 

고 의원은 지난 19일부터 대통령실 채용 논란을 비판하는 1인 시위를 하며 박 대변인과 설전을 벌이고 있다. 박 대변인은 “누가 보면 공채로 청와대 대변인 되신 줄 알겠다”며 고 의원을 저격했다.

고 의원은 “저는 대통령 친인척도 아니고 민간인 신분으로 대통령 순방에 따라간 적 없다” “방송만 14년 했던 능력을 인정받아 인재 영입됐다”고 반박했다. 박 대변인은 “자기객관화가 안 된다”고 다시 맞섰다.

21일 우비를 입은 고 의원은 “궂은 날씨였지만 1인 시위를 진행했다”며 “잇따른 사적 채용과 지인찬스 논란 등으로 정부 인사 기준과 검증에 대한 신뢰가 무너지고 있는데 대통령실 누구도 책임지지 않고 있다”고 했다.

고 의원은 “’이게 공정이고 상식이냐’는 청년과 국민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느냐”며 “대통령실 인사 참사에 대해 윤석열 대통령은 사과해야 하고 비서실장 등은 책임져야 한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7/21/OJKVNKJR4JFIPOQLEXQVL4FJEY/

Thursday, May 12, 2022

“하루 12시간씩 치워” 한강 미화원들, 고민정의 쓰레기 지적에 허탈, 이여인이 왜 국회의원 됐지?

청와대 대변인출신으로 지금은 국회의윈질 까지 하면서,국민세금을 주머니에 넣으면서, 비서관 8명씩이나 임용하여, 그들이 하는일이 무엇일까?라는 의문점만 많이 든다. 그녀가 국회의원이 된 이후 국가를 위해서 한 업적이 뭐가 있는가? 아무리 자료를 찾아봐도 깨끗하다.  반대로 그녀가 네편사람들에 대한, 근거도 없는 '카더라...'라는 풍문이 마치 사실인양, 지역구민들과 시민들을 선동하는, 아마도 문재인과 그찌라시들로 부터 배운, 공인으로서의 기본자세가 전연 안되있는,  그녀가 내뱉는 소리는 오직 문재인쪽만 바라보면서, 국회의원으로서의 할일을 한것 보다는, 문재인의 시녀로 하녀로 더 많은 시간을 보내면서 오늘에 이르렀었다. 

이제 그렇게 그녀가 하늘처럼 여기고 무조건 따랐던, 그훌륭한(?) 문재인 좌빨이 국민들의 시야에서 사라져 나개인적으로는, 체증이 쑥 내려가는 기분이지만,  닭쫒던개 하늘만 쳐다본다는 식으로, 그렇게 정성드려 시중들었지만, 그자가 청와대 문을 정수기와 나와서,  정문앞에 모여 있던 촛불지지자들에게 장광설을 늘어 놓았지만,  그렇게 아끼고 그녀를 통해서 하고져 하는 모든 것들을 발표하게 했었던 '고민정'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언급도 없었다. 필요할때 이용해 먹었지만.... '고민' 집어치우고 ,정치인으로 제갈길을 찾아라. 

윤석열이가 당선된후, 취임식 하기까지의 2개월동안의 하루 하루른 보내는것은 마치 하루가 1년을 보내는 기분으로 괴로웠었다. 문재인이가 하루라도 더 대통령질을 하게되면 그만큼 국가의 채무가 늘어나고, 곡간은 완전 깡통으로 변하는것을 알고 때문이었다.

고민정은 낙동강 오리알 신세가 됐던가, 아니면 문재인이가 낙동강 오리알이 됐던가 양단간에 하나가 그꼴이 될것임을 일찍히 알아차리고 제갈길을 찾아서 가야 했었다. '고민.정'이가 잘한일은 9명씩이나 되는, 쓸데없는 비서관들을, 국민들의 세금으로 고용하여, 그들에게 어떤 일을 시켰을까?에 대한 궁금증이 많다. 지금 이시간에는 윤석열대통령의 새정부의 희망찬 정책들을 이행하는데, 해꿋이를 할려는 꼼수를 만들기위해, 9명의 비서관들을 족쳐 대고 있을것이다.   

열악한 환경속에서 서울시민들이 좀더 쾌적한 환경속에서 휴식을 취할수 있도록 늦은 시간까지 쓰레기를 수거 처리하는 미화원들에게 "고맙습니다, 더 좋은 근무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씁니다"라는 격려의 말한마디는 없었다. 항상 꽃길만 걸어왔던 고민.정이가 어찌 미화원들을 포함한 음지에서 열심히 직책을 수행하고 있는 숨은 일꾼들의 고통을 상상이라도 할수 있었을까?

미화원들이 하루만 태업을 하면 고민.정의 집앞에는 악취로 덮혀 있을 것이다.  고마움을 모르는 몰인정한 그녀가 비서관 8명에게는 갖은 정성을 쏟아서 잘 도와달라고 애원할 것이다. 너무나 비교가 많이 된다.

명색이 아나운서 출신이면, 아나운서답게 품위를 지키면서, 여의도 더불당 찌라시들을 선도하면서, 비판을 위한 비판만 할게 아니라, 건설적인 정책을 만들어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국가재정을 박살내는데 견제구를 던지는 일을했었다면.....

180명 더불당 찌라시들은, 고민정을 포함하여, 한다는 짖거리들이, 부동산 사기꾼들만 양산하는 부동산 정책을 25번씩이나 만들었었고, 그결과로 '김의겸'같은 부동산 사기꾼을 양산하는데 혈안이었었다. 그사기꾼이 국회의원하기전에는, '고민.정'과 같이 문재인 혓바닥 노릇을 했었던 기억하고 있나?

탈원전정책을 밀어부치는 문재인의 행패가 망국적 행위인것을 잘 알면서도, 무조건 문재인의 충견노릇을 해서, 지금은 전력사용료가 200%이상 인상될 조짐이 지난해 초부터 있었지만, 문재인은 적자를 국민들에게 숨겨오면서, 퇴임 한달을 남겨놓고 발표 하긴 했지만, 전기료인상은, 윤석열 정부에 떠넘기는 꼼수를 쓰고,  지금  양산에서 그비싼 전기도, 전직 대통령이라는 이유로 공짜로 맘껏 사용하고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고민정씨, 고민을 할려면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열심히 주야로 일하는 ,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맡은바 일을 꾸준히 하고 있는, 음지의 일꾼들을 찾아 손잡는것이 맘에 내키지 않는다면, 입을 통해서라도 "대단히 감사 합니다. 당신들 덕택에 저희는 이렇게 편안하게 쾌적한 환경속에서 지낼수 있습니다. 고맙습니다"라고 한마디쯤 할수있는 마음의 여유를 갖고 국회의원질 할수있는 고민.정 하기를 바란다. 

지난 1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쓰레기 집하장. /김태호 조선비즈 기자
지난 1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쓰레기 집하장. /김태호 조선비즈 기자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지난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뚝섬한강공원 일대에 버려진 쓰레기 사진을 올리며 “관리가 되고 있지 않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를 접한 뚝섬한강공원 미화원들은 “새벽 7시부터 밤 10시까지 쉴새 없이 치우고 있는데도 쓰레기가 쌓이고 있는 게 한강 공원의 현실”이라며 “관리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해 아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지난 10일 오후 2시 서울 광진구 뚝섬한강공원. 공원에서 수거한 쓰레기를 모으는 쓰레기 집하장 2m 높이의 거대한 쓰레기 산이 솟아있었다. 나들이객이 먹고 남긴 치킨 조각, 음료수 페트병, 라면 용기 같은 생활 쓰레기 더미에선 악취가 진동했다. 한강공원 일대를 관리하는 미화원들은 쉴새없이 수거한 쓰레기를 이곳으로 날랐다. 이날 이곳에서 만난 미화원은 “특히 상춘객이 쏟아지는 5월에는 하루 12시간씩 치워도 쓰레기가 계속 나온다”며 “치워도 치워도 끝이 없다”며 빠르게 발걸음을 옮겼다.

본지가 만난 뚝섬한강공원 미화원들은 하나같이 최근 고 의원이 올린 소셜미디어 내용에 대해 “새벽같이 나와서 오후 늦게까지 제대로 쉬지도 못하고 청소만 하고 있는 입장에선 힘 빠지는 이야기”고 했다.


8일 고민정 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쓰레기로 더럽혀진 뚝섬 한강공원 사진. 고 의원은 "쓰레기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취지로 올렸다. /페이스북 캡처
8일 고민정 민주당 의원이 페이스북에 올린 쓰레기로 더럽혀진 뚝섬 한강공원 사진. 고 의원은 "쓰레기 관리가 안 되고 있다"는 취지로 올렸다. /페이스북 캡처



앞서 지난 8일 광진구를 지역구로 둔 고 의원은 뚝섬한강공원 내 자벌레 건축물 앞에 떨어진 쓰레기 사진 3장을 올리곤 “오세훈 시장님, 이곳은 뚝섬 한강공원 자벌레 앞”이라며 “한강공원은 서울시에서 관리한다는 건 당연히 알고 계시겠지요. 그런데 보시다시피 관리가 전혀 되지 않고 있습니다”고 썼다.

미화원 A씨는 “최근 뚝섬공원 쓰레기가 급격히 늘어나 환경미화원들은 쉴 틈 없이 일하는데 이를 손 쉽게 관리 부실이라고 평가한 것은 공원을 청소하는 이들을 무시하는 발언으로 느껴져 서글펐다”고 했다.

이곳 뚝섬한강공원은 약 82만㎡ 규모의 면적을 13명의 미화원이 관리하고 있다. 이들은 아침 7시에 출근해 점심 시간 1시간을 제외하곤 오후 4시까지 땡볕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는 일을 담당한다. 요즘같이 쓰레기가 많은 날에는 당번을 정해 밤 10시까지도 쓰레기를 치운다. 하루 15시간이다.

이들은 인력이 부족한 것도 문제지만 진짜 구조적인 문제는 쓰레기가 쏟아지고 있다는 현실이라고 말했다. 이곳에서 1년 째 일하고 있다는 미화원 B씨는 “오 시장을 저격하려는 의도로 글을 썼겠지만 보이는 것과 달리 쉽게 해결되지 않는 인력 부족을 뛰어 넘는 구조적인 문제가 있다”며 “시민의식이 개선되지 않고서는 아무리 인력을 늘린들 무슨 소용이겠느냐”고 했다.

특히 날이 따뜻해지기 시작하는 5월 전후로 행락객이 늘면서 쓰레기양도 급격히 늘고 있는 상황이다. 이곳 환경미화원 C씨는 “요즘엔 다른 생각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바쁘게 쓰레기를 치워도 뒤돌아서면 쓰레기가 또 쌓여있다”며 “원래 출근시간은 7시지만 요즘엔 6시에 출근해 쓰레기를 치운다”고 말했다. 실제 한강사업본부에 따르면 이곳의 쓰레기 월 배출량은 지난 1월 19.3t에서 4월 52.7t으로 2배 넘게 증가했다.

한편 고 의원은 지난 8일 글을 올리고 난 이튿날인 지난 9일 오전 직접 김선갑 광진구청장과 함께 이곳을 찾았다고 한다. 다른 미화원 D씨는 “고 의원이 아침에 뚝섬공원에 방문한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이날 출근한 모든 환경미화원들이 (고 의원이 사진을 찍어 올린) 자벌레 건축물 인근 청소에 투입됐다”고 밝혔다. 그는 “원래 환경미화원들이 아침에 구역을 나누어서 공원 전체를 동시에 청소하는데 이날은 출근한 환경미화원이 전부 자벌레 건축물 일대부터 1시간 30분 청소하고 각자 맡은 구역 청소에 들어갔다”며 “이 때문에 다른 날보다 오전 공원 청소를 끝내는 시간이 40분가량 지연됐다”고 말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5/11/PGYGQFNK3RGY3DPVS6FYODPFVI/

Saturday, April 03, 2021

간첩 문재인의 끝없는 부정선거행위, 선거 직전 교사·군인에 상여금 조기 지급, 부끄럽지도 않은가

 이제는 좀 그만 하시라.  내가 지시한적이 없다라고 오리발 내밀면....대통령직이 끝나는 마지막 날까지 문재인씨는 국가운영의 책임을 무한지고 있기 때문에 "그만 꼼수 부리시요"라고 하는 것이다.

색마들이 서울, 부산시장질 하다가 들통나서, 한놈은 청와대 뒷산에 올라가 죽었다고 하고, 한놈은 가덕도 신공항 부지의 주인놈이라고 하는데.... 간첩 문재인은 하필 가덕도에 국제공항을 건설하겠다고 부산까지 내려가서 일장 연설까지 했다고 한다.  바로 선거를 앞두고 국가사업을 선거와 연결시켜 생색을 낸것이다.

어제는 갑자기 부산, 서울시장 보궐선거를 불과 1주일 앞두고 교사, 군인, 경찰에 대한 상여금과 수당을 조기 지급했다, 매년 4-5월에 주던것을 금면에는 선거 이전에 앞당겨 준것이다. 초,중,고 교사와 군인, 경찰을 합치면 100만명이 훌쩍 넘는다. 참 더러운 선거용 꼼수다. 분명한것은 이상여금을 수령한 공무원들이 민주당 후보에게 표를 던질것이라고 기대하는것은, 죽은나무에서 꽃피기를 바라는것과 같은 무댓보 국민세금을 탕진하는 짖이다.  또한 전국 17개 시 도 교육청에 '예산조기집행협조' 하도록 명령(?)하달했다고 한다.  그래서 이번에는 5월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주전 교사 상여금을 이번에는 3월 31일 최하등급 기준으로 모든 교사에게 먼저 지급했다는 것이다. 꼼수네. 

속이 빤이보이는 대국민 사기극을, 서울 부산시장에 문재인 하수인을 당선시키기위해 하는 꼼수인 것이다.  간첩 문재인과 패거리들의 멘탈리티가 정상이고, 양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이번 보궐 선거에 민주당찌라시들은 후보자체를 선거에 내보내지 말았어야 했다.  색마들이 깽판친 서울, 부산에 또 민주당 찌라시를 시장으로 세우겠다고?

서울시장 출마한 박영선을 한번처다보자,  그녀가 중소벤처기업장관하면서, 한국의 젊은 벤처기업가들은 정부의 규제에 걸려 거의가 다 발걸음 떼어보기도전에 주저앉고 말았다.  무슨 염치로 20대 청년들에게 표달라고, 또 서울시를 21개 지역도시로 쪼개어 통치하겠다고 외치는가? 선동질은 원래 공산주의 국가에서 하는 술책인 것이다.

박영선을 돕겠다고, 민주당 찌라시 국회의원들중에서, 고민정이를 비롯한 몇명이 선거대책본부 Wagon에 올라타고서, 한다는 첫마디가 "피해호소 여성"이라고, 삶을 포기한 여성에게 비하발언했다. 같은 여성으로, 그녀가 그런막말을 한것은 "내가 국회의원인데 감히 누가 나를 덮칠것인가?"라고 거만함이 하늘을 찌를것 처럼 머리채를 휘날리다가, 결론적으로 박영선의 선거를 도운게 아니라, 색마 박원순이의 행동을 정당화 시키고, 은근히 색마를 더 추겨 줄려는 짖을 할려다 성난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의 지탄을 받고,  화려한 색상의 옷을 입은 "꿩"처럼 대가리만 잡풀속에 처박고, 급히 피신한것으로 착각하는, 시셋말로 쪽팔리는 신세가 됐다. 내가 만약에 고민정이를 색마 박원순이가 한것처럼 그녀의 인생을 덮쳤었다면, 그래서 삶을 포기하고 싶은 절박한 상황에 처했다면 감히 '피해호소 여인'이라 비난할수 있었을까?. 

세상의 모든 여성들의 사회적 활동에서 안전함과 능력을 맘껏 발휘하지도 못해보고, 삶을 망치게한 공익신고여성분의 용기에 찬사를 보내면서 응원하고, 색마 박원순이의 죄를 만천하에  연단에 서서 폭로 했어야 했다. '고민정'이를 비롯한 간첩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 의원들 중에서,  "같은 정치적 동지로서 색마 '박원순'의 악마짖에 대신해서 사과드립니다''라고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를 구하는 자들은 아직까지도 나타난것을 못봤다.

며칠 안남은 선거날까지, 어떤 어떤 꼼수를 동원하여, 박영선이를 당선시키기위해, 서울시민들을 현혹할지가 더두렵다. 오래전 노무현과 이회창 두 후보가 대선에서 선거운동할때, 당시 여론을 앞서가던 '이회창'후보에게 북풍작전의 올가미를 씌워, 그 희생양으로 이회창씨의 아들이 권력을 악용하여 '군면제를 받고 사회생활하고 있다'라고 엉터리 폭로전을 마치 새로운 사실을 발견한것 처럼 퍼뜨려, 다죽어가던 노무현이가 당선되는 이변이 있었던 기억을 잊지 못한다. 결국 노무현이는 죄책감에 짖눌려, 색마 박원순이처럼 산꼭대기에서 몸을 날려 장렬한(?) 휘날레를 장식했지만.... 이런게 정치는 아닌데....

간첩 문재인과 찌라시들은, 용서를 구하는 대신에 국민들 혈세를, 교사 군인가족들에게 때아닌 상여금 명목으로 포장하여 뇌물을 퍼주고 있다. 교사 군인들을 바로 얼간이로 착각하는 문재인 정권의 악행은 갈수록 더 심해진다. 마지막 발악인가? 

색마시장 두놈이 전부 문재인과 한배를 타고 그동안 세상이 전부 자기네것들인양 설치고 방탕생활하더니... 꼴참좋다.  지금이라도 대한민국 국민으로 떳떳히 앞으로 살아가겠다면, 후보들을 전부 사퇴시키고, 조용히 앞날을 걱정하는게 최선일것 같다.


긴급 재정관리 회의에서 발언하는 기재부 차관
지난달 26일 당시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긴급 재정관리 점검회의에 발언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을 이유로 예산을 조기 집행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연합뉴스
긴급 재정관리 회의에서 발언하는 기재부 차관 지난달 26일 당시 안일환 기획재정부 2차관이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긴급 재정관리 점검회의에 발언하고 있다. 정부는 코로나 경제 위기 극복을 이유로 예산을 조기 집행하라는 지침을 내렸다. /연합뉴스

정부가 서울·부산시장 보궐선거를 불과 1주일 앞둔 지난 31일 교사·군인·경찰에 대한 상여금과 수당을 조기 지급했다. 보통 4~5월에 주던 것을 선거 이전에 앞당겨 준 것이다. 초·중·고 교사(71만명)와 군인(24만여명), 경찰(12만여명)을 합치면 100만명이 훌쩍 넘는다. 참으로 속 보이는 일이다.

교육부는 지난달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에 ‘예산 조기 집행 협조’ 요청 공문을 내려보냈다. 이에 따라 매년 5월 15일 스승의 날을 앞두고 주던 교사 상여금을 이번에는 3월 31일 최하등급(B등급) 기준으로 모든 교사에게 먼저 지급했다. S·A 등 상위 등급자에겐 선거 이후에 나머지 차액을 주기로 했다. 상여금을 두 번에 나눠주는 것은 처음이라고 한다. 국방부도 보통 4월에 주던 장교·부사관 상여금을 3월로 앞당겨 줬다. 경찰은 매달 20일 주던 초과근무 수당을 20일이나 앞당겨 줬다. 일단 초과근무 추정치로 지급한 뒤 실제와 차액은 4월 20일에 준다는 것이다. 경찰청은 작년 총선 때도 이런 변칙 수단을 썼다.

정부는 코로나 경제위기 극복 차원에서 예산을 앞당겨 집행한 것이라고 했다. 1~2주일 당겨 준다고 위기가 극복되나. 코로나는 핑계일 뿐 공무원들 표 얻자는 목적이라는 것을 이제는 다 안다.

정부는 작년 총선 이틀 전에 만 7세 미만 아동이 있는 209만 가구에 40만원씩을 꽂아줬다. 코로나로 노인 일자리 사업이 중단되자 65세 이상 52만명에게 일하지 않았는데도 27만원씩을 줬다. 4인 가족 기준으로 가구당 100만원씩의 재난지원금 지급 계획을 총선 전에 발표하고, 대통령이 투표 당일에 ‘미리 지급 신청부터 받으라”고 지시했다. 여당은 180석을 얻는 압승을 거뒀다.

이번에 LH발 땅 투기 의혹과 정부·여당 인사들의 위선과 반칙이 줄줄이 드러나 선거가 어려워지자 다시 돈으로 환심을 사보겠다고 나선 것 아닌가. 정부는 지난달 말부터 20조원 규모의 4차 재난지원금을 풀기 시작했다. 서울시와 25개 구청은 이와 별도로 4월 초부터 재난지원금 5000억원 등 1조원을 풀겠다고 했다. 민주당 박영선 서울시장 후보는 “당선되면 시민 1인당 10만원씩 위로금을 주겠다”고 하더니 19~24세 청년들에게 버스·지하철 요금도 40% 깎아주겠다고 한다. 여당은 입만 열면 돈 주겠다는 얘기뿐이다. 전부 국민 세금이다. 모범적이던 우리 선거가 심각하게 타락하고 있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4/02/6VIL3X556NBJPNV7B7LULKPN6Q/

Thursday, March 18, 2021

중소벤처장관시 경제폭망시킨 박영선이 서울시장하겠다고? 고민정·남인순·진선미 대변인사퇴…'피해호소인' 소나기 피하려는 與

 이제야 박영선, 고민정, 남인순, 진선미를 포함한 여인들이 "원치 않는 남자로 부터 가장 중요한 부분이 강탈 당할때의 심정을 이해한것 같아 다행이었는데, 왜 이렇게 실토하고 애통해 할것이면서도, 처음에는 "피해호소인"으로 호칭하면서, 색마 박원순의 여성행각이 부풀린, 모함이라고 떠들어 댔는가 말이다. 

당신들중에 결혼한사람, 아직 미혼인사람이 있는지는 나는 잘 모른다.  그러나 한참 나이때의 성적 욕정은 정상적으로 성장한 건장한 남자라면은 다 느끼면서 살아왔었다.  그러나 대부분의 남자들은 정상적으로 사회생활하면서, 결혼도 하고 가정도 꾸리고, 사회에 봉사도 잘 할수 있었던것은, 그러한 욕정을 이성과 절제 그리고 양심으로 잘다스렸기 때문이다.  색마 박원순이처럼, 권력을 악용하여,사회생활을하는 예쁘고 젊은 여성들의 재능을 꺽고, 색마들의 욕정 해소풀이용으로 악용된다면?....그리고 이런 색마들을 국가의 권력들이 방어하고, 피해여성을 오히려 여론몰이 한다고 몰아부친, 같은 여성으로서,  직접 한번 당해보고, "피해호소인"이라고 들었을때의 심정을 경험해보라고 충고하고싶은 심정이다.

아무리 서울시장 선거가 중요하다해도, 같은 여성으로서, 감히 '피해호소인'이라고 생각도 없이 내뱉은 그무식함이나, 억울하게 당한 남의고통은 헌신짝 버리듯이 휴지통에 처박아, 여론을 타지못하게 하는게 인간으로서 할도리인가?  색마 박원순한테 이들여성 4명( 박영선, 고민정, 남인순, 진선미)이 힘과 권력에 짖눌려, 맘에도 없는, 생명과도 같은 정조를 유린당하고도 그 심적고통을, 권력을 휘두르는 색마 박원순이 두려워 언론이나 관련기관에 호소도 못한 그괴로움을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직접 당해보라고 권한다.  그러한 연결고리들을 너무도 잘아는 고민정, 남인순, 진선미는 대변인직에서 사퇴했다고 그들이 저지른 죄악에 대한 양심적 혐의가 벗겨진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한다.

신분이 높은 국회의원을 하니까, 설마 박원순같은 색마가 날 덮치겠는가?라고 안심하면서, 나와는 상관없는 사건쯤으로 치부하고, 평생을 고통속에서 살아가야할 피해자분에게 그렇게 비하 발언을 했는지를 나는 잘 모르지만, 우선 같은 여성으로서, 원치않는 자에게 생명과 같은 정조를 빼앗기는것은 죽은 목숨이나 같다는것쯤은 알면서 국회의원질을 했어야 하는데....

신체적으로 약한 여성이 사회로부터 남성들, 특히 색마 박원순처럼 권력을 악용하여 욕정을 채우는자들로  부터 보호를 받지 못하고, 거꾸로  권력있는 색마들만 국가와 관련기관에서 보호를 역으로 받는다면, 짐승의 세계와 다를바 하나도없다고 본다. 적어도 서울시가 색마 박원순이가 시장으로 있는 동안에는 그랬었다.

박영선 후보는, 색마 박원순이가 사용했던, 휴대폰에 대한 Forensic검사를 아직도 검찰이나 관련 기관에서 실시하지 못하고, 색마 박원순의 마누라 강난희가 소유하고 있다고 핑계대고, 강난희가 제출하는것을 거부하기에 못하고 있다고 뒷걸음질하고 있다.  박영선은 이런 관계당국의 변명에 어떻게 답할수 있을까?   현직검사장급인 한동훈검사와 정진웅검사가 Altercation했을때, 관계 당국은 한검사장의 휴대폰을 강제로 빼앗아 통화 내용을 비롯한 모든 자료들을 다 점검, 분석했었다.

왜, 왜 색마박원순의 휴대폰은 본인의 마누라가 건네주지 못해 조사를 못하고 있다고 뒷걸음질만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속시원히 파헤져서, 속시원하게 서울시민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밝힐 용의가 없는가?  박영선의 간첩 문재인과의 관계를 이해하는 사람들은 충분히 가능하리라 믿고 있기에 박영선 후보의 용기를 기대해 본다.  그리고 투표자들의 호응을 받기를 바란다.  

그렇게 해서 "중소벤처기업장관"하면서 경제를 바닥으로 처박았던 잘못을 만회하는 기회로 삼으면 더 좋을것 같기도한데...

그렇치 않고는 유권자들의 호응을 얻기는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 하기만큼이나 어렵다는것을 깊이 인식하시라.  시간이 급한것 같은데.... 혹시라도 이글을 본다면, 당장에 색마 박원순의 휴대폰을 Forensic할수 있는 조치를 취하시요.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고 의원 페이스북 캡처]

[고 의원 페이스북 캡처]



피해자 “직접 사과” 기자회견 다음날 뒤늦게 악재 털기 나서   박 “고민정 떠나니 통증이 훅”…여권 지지층 의식한 행보도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사진)가 ‘박원순 전 서울시장 성추행 사건’이라는 근본적인 선거 악재를 떨쳐내는 데 부심하고 있다. 박 전 시장 성추행 피해자를 ‘피해호소인’으로 불러 논란이 된 남인순·진선미·고민정 민주당 의원이 피해자 기자회견 다음날인 18일 박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서 사퇴했다. 피해자의 요구와 동떨어진 사과 등 ‘소극적 대처’로 비판받은 박 후보 측의 ‘뒤늦은 대응’이다. 그러나 박 후보는 고 의원 사퇴에 “아프다”고 말하는 등 여권 강성 지지층을 의식하는 모습도 보였다.

박 후보 측 공동선대본부장인 남 의원은 이날 “피해자에게 고통을 드린 데에 깊이 사과하고 피해자가 일상생활을 회복할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며 사퇴했다고 박영선 캠프가 밝혔다. 공동선대본부장인 진 의원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피해자에게 용서를 구한다”며 “온전히 일상이 회복될 수 있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 선대위 직책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박 후보 대변인을 맡은 고 의원도 SNS에 “잘못된 생각으로 피해자에게 고통을 안겨드린 점 머리 숙여 사과드린다”며 “캠프 대변인직을 내려놓겠다”고 밝혔다.

이들의 사퇴는 전날 피해자 기자회견 이후 박 후보 사과가 피해자 요구와 동떨어져 있다는 지적이 나오자 이를 수습하려는 차원으로 풀이된다. 박 후보는 전날 밤 SNS에 올린 사과문에서 “저희 당 다른 분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는 모두 제게 해달라. 제가 모든 것을 짊어지고 가겠다”고 밝혔다. 피해자가 ‘피해호소인 3인방’ 의원을 두고 “제게 직접 사과하도록 따끔하게 혼내달라”고 촉구했는데, 박 후보의 메시지는 이를 사실상 거부한 것으로 해석됐다. 당 관계자는 “무엇을 잘못했고 어떻게 할 것인지 구체적 언급이 없었다”며 “사과에 진정성을 담기 위한 내용과 시점, 형식 모두 놓쳤다”고 말했다.


박 후보는 고 의원 사퇴에 안타까운 심정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SNS에 “고민정. 말없이 글을 남기고 떠난다 한다”며 “통증이 훅 가슴 한쪽을 뚫고 지나간다”고 썼다.

사과하면서도 문제 해결에 소극적인 박 후보의 대처에는 여권 지지층 결집을 노린 선거 전략이 자리 잡고 있다는 해석이 나온다. 박 전 시장 사건이 계속 그림자처럼 따라다니는 상황이 부담스럽지만, 강성 지지층에서 박 전 시장 성추행 사건에 ‘반론’이 나오기 때문이다. 실제 박 후보는 이날 한 유튜브 방송에서 “조금 전 댓글을 보니 ‘고 의원 사퇴로 20만표는 날아갔다’고 한다. 그만큼 우리 지지자들이 많이 섭섭해진 것”이라고 말했다.

야당 공세가 먹혀든 것처럼 비춰질 우려도 박 후보가 ‘피해호소인 3인방’을 선제적으로 조치 못한 이유로 보인다. 진성준·기동민·천준호 의원 등 ‘박원순 서울시’ 요직에 있던 의원들이 박 후보의 주요 의사결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라는 의견도 나온다.

https://news.joins.com/article/24015298?cloc=joongang-home-newslistleft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103182213005&code=910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