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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09, 2014

세월호가족 국가보상은 절대로 안된다.- 김지하씨의 비판 의미깊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인명사고에 대해 국가 보상은 절대로 안된다는 나의 생각과 똑 같은 김지하 선생의 글에 적극적인  응원을 보낸다.  그래서 그분의 글을 나의 블로그에 옮겨 놓았다.
본인들과 부모들이 선택해서 여행을 하면서 난 사고를 왜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가?  이보다 더 큰 항공기 사고시 국가에서 책임진 전례가 있는가?  세월호 가족들의 괴로움은 천번 만번 이해하고 동정이 간다. 그러나 그저변에는 보이지 않는 세력이,또는 국가 이미지에 먹칠 하고 다니는 정치꾼들이, 조종하고 가족들은 이들에게 놀아나는게 걱정이 될 뿐이다.


김지하의 세월호 가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1941. 2. 4 시인. 1970년대 사형선고까지 받았던



반체제문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로
 
본명은 영일(英一), '지하'는 필명이다. 
원주중학교와 중동고등학교를 거쳐 
1966년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다. 
  ▒ 대한민국의 장래가 걱정된다

세월호 피해자 ! 
도대체 왜 특별히 하늘같이 비싼 사람들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개인목적의 여행을 가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다,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들은 누가 희생시켰는가? 
 세월호 선주와  사고가 나도록 원인을 제공한 
제한된 수의 공직자 들이다,

 대통령도 정부도 이들에게 안전사고를  교사한바  없다,

안전사고에 대한 배상은 기업체로부터 받아야하고, 
사고유발의 직간접인 책임이있는  
공직자들로부터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국민모두가 물어줘야 하는가? 
국민이 어렵게낸 세금을 이런데 지출해서는 안된다, 
우리 현실로 보아 그돈으로  탱그, 비행기라도 몇대 더  
사와야 한다,

사고를 당한 유족들이 대통령까지도 수사하고  기소하겠다는 
이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다른 안전사고 흐생자는  껌값이고, 세월호 안전사고 희생자는 
 다이아몬드값 !

안전사고에 대해 추념인을 지정하고 추모공원과 
 추념비를 건립하는 역사도  이번이 처음이다, 
사망자 전원을 의사자로  예우한다는  것은 온 세계역사에  
그 유래가없는 일로 노벨평화상이라도  받아야 할
 가공할 인도주의에  해당 할 것이다,

도대체 이들이 국가를위해 전쟁터에 나가 싸우다가  
희생되었는가?

의사상자 !!! 
현재 국가유공자가 받는  연금액의 240배까지 
받을 수  있는  대우라한다,  
이러니 "시체장사"라는 말이 나올만도 하다.

이와 유사한,  과거 크고작은 안전사고때  이런 터무니 없는 
유족들의 행위는 한번도 없었다. 
국가에 대하여 보상을 바라지도 않았고 그런 비겁하고  
거지근성은  생각지도 않고 넘어갔다.

종북 정치인들은 이번 세월호 사건을 폭동의 불씨로 
키우고 있을 것이라는 가정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빨갱이들은  원래 받아들일 수 없는 억지 주장을  하다가  
폭동을 일으킨다는 것은 온국민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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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31, 2014

수백년동안 비밀에 쌓여있던 바티칸의 아방궁, 교황(Pope)의 여름철 별장 일반에 공개 된다.

기뻐해야할 일인가? 아니면 지금까지 그런줄만 알고 살아온 우리 인생들이 바보인가?

수백년동안 비밀에 쌓여 있던 바티칸 교황청 교황께서 거주 하시는 여름철 Summer residence인, Castel Gandolfo 가 일반에 마침내 공개 된다고 한다.  17세기부터 수백년 동안 일종의 금단의 지역이었었다.  교황이 머무는 주택을 둘러싸고 있는 정원이 환하게 일반에게 공개 되는 것이다.

2013년 교황에 취임한 Francis 교황은 취임이래 여러 파격적인 혁파를 시도해 왔었는데, 이번에는 수백년동안 일반에게는 알려지지 않았던 교황의 여름철 별장을 공개 하도록 하신것이다. 몸소 실천으로 하나님의 뜻을 전하여려는 깊은 의미가 서려 있다고 하겠다.


Francisco교황은 여름 별장에 거의 가지 않기 때문에, 일반에게 공개해서 모두가 자연의 아름다움을 볼수 있게 하자라는 취지로 개방을 명한것 같다고 한다 라고, 별장 책임자 Osvaldo씨가 기자에게 설명도 해준다.

1930년대에 이별장은 대대적인 보수를 했었는데, 엄청남 공사였다고 한다.
22년간 정원의 나무 Trimmer로 일하고 있는 정원사는 처음에는 어떻게 적응 했느냐고 묻는 기자의 질문에, 무척이나 실수하지 않을까? 걱정도 많이 했었는데 그런것은 누구에게나 처음에는 일어날수 있는 두려움 아니겠는가 라고 당시를 설명해 주기도 했다.

이별장은 면적이 자그만치 138 에이커라고 한다.  일반에 허락되면서 기자가 직접 찾아가 정원사를 비롯한 관련자들을 만나서 인터뷰하는 내용을 보면 규모가 어마어마한것 같다.
파리에 있는 벨사이유궁전앞 정원이나, 스페인 국왕이 거쳐하는 왕궁의 정원보다 더 잘 보존되고, 규모도 큰것 같아 보인다.

우선 사진으로 몇군데 들려 봤다.  여유롭고 평화스러워 보인다.

http://www.bbc.com/travel/feature/20140709-inside-the-popes-private-gardens



                 방문한 기자에게 정원사는 "보통때는 다른 사람에게 전정가위를 절대로 건네주
                 지 않는데 오늘은 기자님이 해보기를 원하여 기회를 드리니 가위로 전정 해보세                  요."라고.  그러나 기자가
                 서툴게 가위로 전정을 하자, 행여나 나무의 모양이 다칠까봐 바로 회수한다.







 한국의 천주교 신부들중, 정의사회구현 사제단들이 오랫동안 숨겨져 있던 비밀의 온상이나 마찬가지인 교황의 별장을 유지하기위해 동원된 인원과 자금은 얼마나 소요됐을것이며
앞으로도 얼마나 많은 인원과 자금이 소요될 것인가를 교황청에 찾아가 확인해 보기를 권한다.  교황의 여름 별장이 꼭 비밀속에 수백년동안 감춰져 있었다는점에 어떤 반응을 보낼까 궁금해진다.


여름 별장건 외에도 바티칸의 비밀은 무척 많은것으로 많은 일반인들이 알고 있다.  한국에서 일어나는 각종 사회부조리에 대해 고국의 현직 대통령을 마치 동네 똥개 부르듯 인신공격을 마구 해 댄 그들이, 이렇게 엄청나게 큰 궁전같은 집이 교황 한사람을 위한 여름용 별장이라는것을 알게 된다면, 그리고 이러한 비리(?)에 눈을 감는다면, 정의구현 사제단은 완전히 천주교신부의 탈을 쓴 악마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원정시위가 어렵다면 최소한 명당성당앞 뜰에서 촛불시위나 강론으로 바티칸의 흑막을 밝히라고 해야 하지 않을까?

행여나 신부직 박탈 당할까봐서, 바티칸의 눈치 보느라 어물쩡 넘어가는, Double Standard를 천주교 정의사회구현 사제들은, 적용안했으면 한다.  같은 밥솥밥을 먹는다고 아예 눈을 감아 버릴것인가.  이번 바티칸의 비밀에 쌓였던 아방궁의 내막을 보고도 그냥 눈 감는다면, 그들은 신부가 아니라 그반대되는 악을 행하는 사이비 집단에 불과 할것이다.



정원관리에 대한 기자의 표현을 빌리면, 정원은 마치 여성들이 메니큐어를 칠해 손 발톱을 아름답게 가꾸듯이 가꾸어 놓았다고 했다.  사진으로만 봐도 아름답다.  하나님은 이렇게 호화롭과 아름다운곳에만 계셔서 일까?  내가 믿고 의지하는 하나님에 대한 image와는 딴판인것 같아 혼란스럽기만 하다.

어쨋던 Francisco 교황님의 용단에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Sunday, July 27, 2014

고래 뱃속에서 살아나온 선지자 "요나" 무덤, ISIS 들이 폭파했단다, 인류유산인데....

기독교인들이 잘 알고 있는 구약시대의 선지자,Yonah 묘가 폭파됐다는 놀라운 소식이다.
요나는 기독교의 성경이나, 이슬람 코란에 등장하는 인물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피하려다 고래의 배속으로 빨려 들어가 다시 살아나왔다는 선지자중의 선지자로 알고 있다.

모술(Mosul)지역에 살고 있는 상당수의 이락 기독교인들은 이번달에, al Qaeda 과격분자들로 부터 최후 통첩을 받았다. " 이곳 지역을 떠나든가 아니면 이슬람으로 개종하라, 벌금을 물든가 아니면 단칼로 목을 져 죽임을 당할 것이다" 라고.
과격분자들은 이곳 지역에서만 지난 수주동안에 Sunni종파의 여러 성전들을 폭파 시킨바 있다.
그의 묘지는 이락의 북부,Mosul지역에 있다고 하는데, 이번에 이슬람 국가를 건설 하고져 하는 ISIS( Islamic State in Iraq and Syria)의 과격파들이 요나의 묘지에 폭약을 장치하고 원격조정으로 이를 폭파 시켰다는 것이다.

Sunni성전안에 묘셔져 있던 묘지는, 전에 대한민국의 군대가 파견됐던, 이락북부의 Mosul에 있었다고 한다.  우리 군대가 지금까지 주둔해 있었다면 이런 참변(?)은 면할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멍청한 아쉬움을 있게 한다.

우리 젊은이들이 그곳에 주둔해 있을때는 그지역의 치안뿐만이 아니고, 대민봉사활동까지 곁들여 지역주민들로 부터 유일하게 친구처럼 좋은 관계를 맺었었다는 뉴스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ISIS는 현 이락 정부에 맞서 싸우고 있는 무력단체로, 이미 여러 도시를 점령하여 이락 정부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세력이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그들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그들의 법전인 Sharia를 이용 통치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이조직이, 반 이스람적 문화 유산들,특히 기독교적 의미가 있는 유적들은 앞으로도 계속 다 부셔 버리겠다고 선언하고 있는 점이다.

이러한 기독교 문화유산 폭파에 대해서 전세계적으로 기독교인들은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아무런 뉴스를 들어본적이 아직까지는 없다.  전도를 해야 한다고 매주일예배시마다 강조하는 목회자들이 이런 폭도들의 횡포에는 함구하고 있는 양상을 보면서 참으로 서글프기 그지 없다.  목청을 높혀서, 아니면 전세계적으로 연결되여 있는 기독교 조직의 활용을 이럴때 이용하여 귀중한 기독교적 문화유산을 지켜내야 하나님 보시기에도 좋지 않을까.

선교지, 특히 아랍권이나 국가적으로 종교적 선교를 금하고 있는 나라에 선교사들을, 특히 한국교회들이 교회간에 경쟁적으로 많이 파송하고 있다.  선교사가 파송된 나라의 현장을 여행하면서 우연히 만나 소식을 들어보면 정말로 챙피할 정도다. 본업인 선교사라는 본인을 숨기고 다른 정착민정도로 둘러대고,  그들의 감시가 두려워 숨어서 겨우 파송시킨 교회에 보고하기위해 마지못해 하고 있다라는 내용이 공통점들이었다.  물론 열심히 하시는분들도 계셔 많은 정신적 위로를 받게 해준분들도 계신다는점 강조해 둔다.

목청을 돋구어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선교사 파송이 최후의 목적처럼 열변을 토하시는 기독교 목회자님들,  이런 기독교유산이 하나씩 하나씩 반대 종파들의 손에 무너져 내리는데.... 십자군 운동의 재점화를 위한 조치라도 해서 문화유산을 지켜야 한다라는 실질적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해야 하지 않을까?

http://www.cnn.com/2014/07/24/world/iraq-violence/index.html?hpt=hp_c2

Christian families fled Mosul this month after the al Qaeda splinter group issued an ultimatum to Iraqi Christians living there: either convert to Islam, pay a fine or face "death by the sword."
ISIS has blown up several Sunni holy sites in the last few weeks in Mosul.
Last month, it destroyed seven Shiite places of worship in the predominantly Shiite Turkmen city of Tal Afar, about 50 kilometers (31 miles) west of Mosul, Human Rights Watch has reported, citing local sources.
The explosion at the tomb happened the same day eight people were killed and two others were wounded when Iraqi fighter jets bombed a store in the al-Dubat neighborhood, according to Dr. Mohammed Fadel, the director of Mosul's main hospital.
In central Baghdad, two car bombs exploded on a busy commercial street in the Karrada district. At least four people were killed and 14 others were wounded, police officials in the capital said.




Wednesday, July 23, 2014

중국서 개발된 비디오 영상에 뭔가 모자란 뚱뚱보로 묘사된 주인공 김정은 인기

지금 중국에서 개발된 김정은을 풍자한 우스개 비디오 동영상이 중국을 비롯하여 전세계적으로 인기 폭발중에 있다는 소식이다. 중국은 You Tube 검색을 하지 못하도록 막고 있기 때문에 네티즌들이 다른 소르를 통해 이를 전세계로 퍼날아, 이비디오가 다시 You Tube에 올라, 어쩌면 PSY의 동영상만큼 전세계를 휩쓸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비디오에 대한 BBC의 내용을 옮겼다.  물론 이북에서는 이동영상은 절대 금지다.



http://www.bbc.com/news/blogs-trending-28426819

북한 김정은을 소재로 풍자한 비디오가 중국과 전세계에 전파되여 수백만명이 보면서 즐겼다고 한다

제목은 "뚱뚱보 제 3호"라고 제목이 붙은 이비디오는 김정은의 3대에 걸친 족보를 풍자한것 같다. 약 3분 30초 동안 그를 소재로 얼리고,웃기는 내용들이다. 링크를 찾아 그내용을 볼수 있다.

에니매이션으로 처리되여 김정은의 얼굴은 여러면으로 보여진다. 댄싱하는내용에서, 발레댄서로 등장하여 춤추고, 윗옷은 절반쯤 벗겨져 있고, 돼지등에 올라타고 좋아하는 멍청한 모습외에 기상천외한 내용들이 사이사이에 등장한다. 지금 중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Little Apple이라는 사랑노래를 작곡하여 힛트를 치고 있는 Chopstick Brothers가 제작한 것이다. 이들은 또한 중국내의 폭력조직을 패러디한 비디오를 만들기도 했다.
같이 등장하는 세계적 인물로는 좀 모자라는듯하게 묘사된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이, 러시아의 푸틴 대통령, 일본수상 신조아베도 있다.
이비디오 제작자는 김정은에 대한 풍자영상을 지난 2년간 만들어왔던 중국인으로, 이곳 서구사회에서 널리 사용되는 Twitter 같은, Weibo에 약 190,000 의 Followers가 주시하고 있다.  그는 웨이보에 설명하기를 그냥 재미로 만들것 뿐이라고 평하면서 정치적 의미는 전연 없다고 강조한다. 중국사이트, Tencent에 동영상을 올려 약 5천5백만번이나 구경꾼이 지나갔다고한다. You Tube는 중국에서 금하고 있기 때문에 사람들이 복사하여 다시 You Tube에 올리기 때문에 수천만의 네티즌들이 보고, 또 댓글을 달고 있다고 한다.  한 사람은 댓글에 "기발한 풍자극이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또 다른 사람은 "우리 중국인들은 이비디오을 너무나 좋아한다. 어서빨리 후속물이 나왔으면 좋겠다"라고 댓글을 달기도했다.
"굉장히 웃기는 비디오다"라고 노팅함 대학에서 동시대의 중국을 연구하는 수석교수인 Steve Tsang은 평한다. 김정은에 대해서 한마디로 평한다면, 그는 좀 모자라고 엉뚱한짖을 하는 사람"이라고 할수 있다.  이런 평은 중국정부의 공식입장과는 정반대로 보여질수 있다. 실질적으로는 중국정부역시 그에 대한 지지도가 식어가고 있는 상태다.
"중국정부는 북한 정권이 말썽을 안부리면 항상 후원자가 되여왔지만, 지금은 그들의 엉뚱한 돌출행동에 짜증이 나고 있다"라고 Tsang은 설명한다.
이비디오를 만든이는 정치적 의미는 전연없었다라고 주장 하지만, 비디오 사이사이에 등장하는 장면에서 약간의 정치적 냄새를 느낄수 있다. 그예의 하나로 김정은이 Osama Bin Laden의 손을 잡고 있는 모습에서다.  또 다른곳에서는 그가 최근에 쏜 미사일이 다시 되돌아와 그의 등뒤에 떨어지는 모습이다.



Monday, June 30, 2014

지구상에서 여행 하기에 가장 무서운 10개 도시들.


지금은 멀리 떨어져 있는,지구촌의 어느곳이고 마음만 먹으면 쉽고 편하게 여행을 갈수 있다. 허지만 함부로 가서는 안될 여행객에게 매우 위험한 도시들이 지구상에는 산재해있다.  그러한 위험한 지역일수록 여행객들은 더 가고 싶어하는 곳으로 선호한다.  만약에 그런 위험한 도시에 가게 된다면 최소한 어떤면에서 몸을 사려야 하는가를 미리 숙지하고 가는게 좋다.   여기에 지구상에서 가장 위험한 10개 도시를 열거해 본다.

고국에서는 해외여행의 열기가 아직도 식지 않고 있는것 같다.  참고 했으면 좋겠다 싶어 나열해 봤다.

http://www.escapehere.com/uncategorized/10-most-dangerous-cities-in-the-world-to-travel/?utm_source=outbrain&utm_campaign=escapehere_desktop&utm_medium=cpc


10. Caracas, Venezuela:
이도시는 베네주엘라의 수도이다. 현재 이도시는 마약과 갱들의 천국으로 골치를 앓고 있다.  거리에서 발생하는 소매치기와 도적질, 또는 사기같은 범죄가 극성이다.  이런 범죄때문에 여행객들이 가장 싫어하는 여행지로 선정됐고, 베네주엘라의 다른 대도시도  이와 크게 다를바 없다.
Caracas, Venezuela
9. Ciudad Juarez, Mexico.
멕시코의 마약밀매는 이미 잘 알려진 큰 사회적 문제로 존재한다. Ciudad Juarez 역시 이러한 범죄로 국내에서 가장 악명높은 도시로 알려져 있다. 경찰들이 이범죄 조직에 고용되여 돈을 받고 있기 때문에 범죄조직에 대한 처벌이 제대로 집행이 되지 않는다.
Ciudad Juarez, Mexico
8. Cape Town, South Africa.
이도시는 가난과 사회적폭동이 빈번하여 주민들이 심한 고통속에서 살고 있으며 범죄율이 가장 높은곳이기도하다.  천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구경거리가 많이 보존되여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몰리지만, 특히 Cape Town은 위험한 지역이 될수 있다.  범죄지역을 피해서 이도시를 관광하는것은 가능하다.  그리고 절대로 밤에는 혼자서 행동하는것 자제해야 한다.
Cape Town, South Africa

7. Rio de Janeiro, Brazil
브라질의 많은 대도시들은 범죄율이 높은것은 다알려진 사실이지만, 그중에서 리오데자네이로 보다 더 험악한 도시들이 있는데도 굳이 리오를 조심 하라고 하는 이유는 여행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이기 때문이다.  지금은 약 10여년전보다 안전해 졌다고는 하나 도심지내 여러곳에는 아직도 길거리 행패가 여전하다. 특히 밤거리는 주의 해야 한다. 도시안의 이름난 휴양지나 해수욕장에서 여행을 즐길수 있으나 항상 범죄에 대한 경계를 잊어서는 안되는 곳이다.  몇년전 내가 "리오"의 해수욕장을, 거대한 예수상이 있는 일명 "빵산"에서 내려다 보았을때 환상적으로 아름다웠던 기억이 지금도 뚜렷하다.  그러나 안내자는 밤에는 물론이고 낯에도 가능하면 해변가를 걷는것과 해수욕을 할수 있다고 자신있게 권할수 없다라고 강조한점 기억하고 있다.
Rio de Janeiro, Brazil

6. 과테말라시티, Guatemala.
중앙 아메리카의 휴양지 캐리비안 중앙에 위치한 과테말라는 많은 여행객들을 불러 들이는 구경거리가 많은 곳이다.  이도시는 마약으로 황폐해 가고 있는 곳이다. 살인율이 높고,  길거리 강도, 버스안에서의 강도행위, 그리고 자동차범죄행위를 포함한 여러가지 유형의 범죄가 성행하는 곳이다. 그래도 과테말라를 관광 하겠다면 꼭 과테말라시티는 피하고 좀더 안전한 곳을 선택하라.

Guatemala City, Guatemala


5. 아카폴코, Mexico.

얼마전까지만 해도 이도시는 럭셔리한 휴양지와 안전한 도시로 생각되던 곳이다. 지금도 여행객들은 많으나, 마약범죄가 성행하여 여행하기에 어려운 도시로 전락해 버린 것이다.  최근 발표된 통계에 의하면 지구상에서 살인율이 가장 높은 도시로 인구 100,000명당 142명이 살해됐다는 통계다.  아카폴코를 여행하게되면 꼭 지정된 휴양지 안에서만 여행을 즐길것을 권한다.  휴양지 밖은 각종범죄가 일어나 안전이 보장 안돼기 때문이다.


Acapulco, Mexico

4. 바그다드, Iraq
폭탄이 터지고 총소리가 끊이지 않고 또 각종 폭력이 끊이지않는곳이 이락의 현실이다.  미국인들에게  오랫동안 "이락"은 여행금지 나라로 지정된 곳이다.  이락의 장래는 현재로서는 예측할수 없는 곳이다. 왜냐면 이락주둔 미군이 철수를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은 전쟁으로 나라가 황페한곳으로 이의 복구는 장시간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각종범죄는 예측할수 없는 곳에서 주로 테러범들에 의해 자행 되기 때문에 특별한 사유가 없는한 여행할 곳이 아니다.  지금은 이스람 종파간에 자중지란이 일어나 살상이 계속되고 있어, 언제 유탄이 날아들어 목숨을 앗아갈지 아찔한 이락으로 전락했다.
Baghdad, Iraq

3. Kabul, Afghanistan.

상당기간동안 이도시는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명성을 얻었었다.  카불 주둔 미군들이 점진적으로 철수를 하고 있지만, 카불은 지금도 전쟁지역으로 분류된다.  폭탄테러를 포함한 테러범들의 공격은  어쩌면 일상처럼되여 있는 곳이다.  앞날이 불투명한 곳이며 가까운 장래를 예측해 보건데 아마도 가장 위험한 지역으로 남아 있을 공산이 크다.  Baghdad처럼 카불도 항상 범죄가 일어날수 있는 여행자에게는 매우 위험한 곳이다.

Kabul, Afghanistan

2. Karachi, Pakistan

파키스탄은 정치적으로 소용돌이속에 있으며, 테러행위가 수시로 일어나는것과 병행하여 범죄가 극성을 부리는 곳이다.  요인들과 일반인들의 암살이 일상생활처럼 빈번하며, 자살폭탄과 이익집단들끼리의 전쟁과 같은 싸움이 끝이지 않는다.  수도 카라치는 이렇한 범죄의 중심지역으로, 관광객들은 절대로 이도시를 피할것을 권고하는 곳이다.


1. San Pedro Sula, Honduras

이도시는 지난 수년동안 지구상에서 가장 범죄와 폭동이 심한 도시들중 첫번째로 꼽히는 곳이다.  많은 정보에 따르면, 세계에서 자살률이 가장 높은 곳으로 인구 100,000당 169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 곳이다.  무기밀매는 가장 큰 골치거리중의 하나이며,  불법 무기 거래는 시내 어느곳에서나 공공연히 이루어지고 있다.  여행자는 절대로 이곳을 피해야 한다.  안전한 귀향을 원한다면...

San Pedro Sula, Honduras

Friday, June 13, 2014

한국 할머니들, 왜 이러나, 3끼 밥때문에 몸(sex)을 팔다니....

오랫동안 전통적으로 전수해온 늙으신 부모님 부양에 대한 생각은 이제는 바뀌어, 젊어서 열심히 일하면서 자식들위해 헌신하고 늙어서는 자식들의 보호속에서 인생의 황혼기를 맞이하기를 기대했던 많은 부모님들은 바뀌어진 세태에 밀려, 자식들이 부모님 부양보다 우선적으로 자기들 삶에 지출을 해야할 부분에 더 비중을 두어, 그결과로 상당수의 부모님들이, 특히 나이드신 어머님들이 매춘행위로 연명하는 세대가 됐다고 영국의 BBC 방송기자가 보도한 뉴스는 모두가 함께 고민해야할 과제가 아닌가 싶다.

먹을것이 없어 굶어도 절개를 지키면서 한평생 살다간 옛날 어머니들에 대하여 미안한 생각이 안드나? 3끼 밥먹는것 때문에 생명보다 더 귀하게 가족과 한남편을 위해 지켜온  정조를 팔아먹다니....당신들이 대한민국을 이끌어가는 젊은이들의 어머니요 할머니라고 말할수 있나? 언제 부터 물질 만능에 빠져버린 개판 일보직전의 한국사회가 됐나?  말없이 배고픔을 참아가면서 어머니로서, 할머니로서의 본분을 충실히 지켜가시는 많은 분들의 명예에 먹칠하는 미꾸라지 같은 인간들....당신들이나 야바위 정치꾼들이나 다를게 하나도 없는것 더 확실히 확인한 셈이 됐다.

이렇게 사회전체의 뿌리가 흔들릴 혼란이 갈수록 더 쌓일텐데, 이럴때 왜 정치꾼들은 꿀먹은 벙어리가 됐나. 국무총리, 장관 임명 동의안에는 입에 개거품을 품어대면서 악을 쓰는 그런 정치꾼들은 노년의 생활보장을 다 준비해 두어서 강건너 등불보듯이 냉소적인가?
Hypocrites들이 바로 정치꾼들인것은 이미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상식과 예의범절이 통할수 있는 사람들은 멸종되고 "인명수심"의 미꾸라지같은 사람들만이 살아가는 사회로 변하고 있는것은 아닐까 두렵다.

http://www.bbc.com/news/magazine-27189951

김은자 어머님은 종로3가 지하철역의 계단에 앉아서 지나는 사람들을 물끄럼히 쳐다본다. 그녀는 71세로 옛날 같으면 꼬부랑 할머니가 될 연세지만, 밝은 입술연지를 바르고 주름진 피부에 걸맞지 않게 빨간 코트를 입고 있다.  그녀의 옆에는 큰 가방이 함께하고 있다.  앉아있는 콩크리트 바닥이 차거워 자리를 옮겨 앉을때마다 가방안에 들어있는 병유리들이 서로 부딪쳐 쨍그렁 소리를 내기도한다.

김할머니는 소위 말하는 "박카스 여인"으로 불리는 여성들중의 한명이다. 즉 나이드신 여자분들이 생활비를 벌기위해 한국에서 인기있게 잘팔리는 에너지 드링크인 박카스를 지나는 사람들에게 파는 여자분들을 그렇게 부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때로는 그것만 파는게 아니다. 그나이의 할머니들이 자식들로 부터 공경을 받으면서 노년을 보내야할 그시기에 어떤 이들은 살아가기위해 성(Sex)를 팔고 있는 것이다.

"상당수의 남자들이 내가 그들이 지나는 길목에 앉아 박카스를 팔면 그들은 나에게 넌지시 추파를 던지곤 하지만, 나는 항상 '그런것 하는 사람 아니다'라고 잘라 거절한다."

김할머니는 하루에 드링크를 팔아 약 5천원을 수입 잡는다고 설명한다. "빨리 마시세요. 경찰들이 나를 항상 주시하고 있어요. 그들도 다를게 하나도 없답니다"라고.

아맘리에 행해지는 성매매의 중심지는 인근의, 서울 심장부에 있는 공원에서 이루어진다.
황혼기의 많은 할아버지들이 옹기종기 모여 장기를 두거나 세상돌아가는 얘기들을 하기위해 이곳 '종묘'공원에 모여들기 때문이다.
Men playing board game in Jongmyo park

수백년 동안 한국의 문화를 대변해온, 즉 노인공경을 덕으로 알고, 전통으로 지켜지게 한 공자님을 모신 사당 옆에 만들어진 공원이다. 그러나 이곳의 나무그늘 아래에서는 21세기를 살아가는 할머니, 할아버지들 사이에서 공자도와는 동떨어진 삶을 살아가는 한국사회의 진짜 상황이 벌어지고 있음을 선명히 말해주고 있다.

50대,60대 더러는 70대의 여인들이 공원구석에서 남자들에게 드링크를 사라고 하면서 서성거리는 장면이 많이 보인다. 드링크를 사게되면 그때부터 그들만의 사업(?)이 벌어져 근처에 있는 아주 값싼 모텔로 옮겨 그들의 외로운 삶의 여행은 끝을 맺는다. 공원에 모여 있던 많은 남자분들은 주위에 있는 여성들보다 나하고 더 얘기하고 싶어하는것 같았다.

장기판을 둘러싸고 많은 할아버지들이 열심히 구경하고 있다. 그들의 설명에 따르면, 그들중 약 절반 정도는 "박카스 여인"들을 이용하고 있다고 실토한다.
"명색이 이래뵈도 남자인데, 여자에 대해 관심을 안가질수 없지요. 드링크를 한모금 마시면서 슬적 그들의 손에 돈을 쥐어주면 일은 벌어집니다. 남자는 여자를 좋아할수밖에 없지요. 나이에 상관없이 말입니다. 또는 성교를 할수 있거나 없어나 그것은 상관 없습니다. 생리적으로 남자는 다 그런것이지요"라고 60세의 김씨는 너털웃음을 짖는다.

또다른 81세의 영감님은 자랑스럽게 하루의 용돈을 어떻게 사용하는가에 대해 설명도 해준다. "먼저 친구들과 드링크를 마실 돈입니다. 또한 저기 떨어져 앉아있는 여자친구들도 여기서 만납니다. 그녀들은 같이 놀자고 말을 걸어옵니다. 그러면서 그녀들은 '우린 돈이 없어요'라고 응수하면서 우리들에게서 눈길을 떼지 않습니다. 한번 성교하는데 2만원 또는 3만원 합니다. 그러나 가끔씩은 서로 알고 지내는 사이면 깍아도 줍니다" 라고 설명한다.

내생각으로는 한국의 할아버지 할머니들은 경제적 발전의 희생양인것 같다.

한국의 경제적 성공의 기적을 창조하기위해 열심히 노동해 벌은 모든것을 그들 자녀들을 위해 투자했었다. 유교사상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사회에서 성공한 자녀들을 둔것은 노년의 삶에 성공적인 투자로 여겼었다.  그러나 그러한 생각은 현대생활에서 너무도 빠르게 변해 버렸다. 많은 젊은이들은 한국사회의 급속하게 변하는 그리고  한치의 양보도 없는 경쟁사회속에서 그들 자신들 뿐만이 아니고 부모님들을 모실 여력이 없다고 푸념들이다.

이러한 시대의 흐름에 밀려서 정부는 정부데로 웰페어 제도를 준비하는데 골머리를 앓고 있다.  한편 종묘공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노인들은 저축도 없고, 따라서 아무런 연금도 없고, 의지할 가족들도 없다는 것이다. 그들은 자기들이 태어나 자라온 땅에서 보이지 않는 이방인의 신세가 된것이다.

"노년을 자식들에게 의지하는 사람은 바보와 마찬가지다. 우리세대는 부모님 말씀에 복종 했었고 낳아준 부모님을 공경했었다. 현젊은 세대들은 더 많이 교육받고 경험도 풍부하다. 그래서인지 부모님들의 말에 귀기울이지 않는다.  내나이 현재 60인데 저축된것이 한푼도 없다. 내아이들이 나를 부양하리라는 생각은 아예 접었다. 젊은 세대들중의 하나인 내아이들은 지금 그들의 노년을 준비 하느라 깊은 걱정에 빠져 있다. 여기에 있는 거의 모든 늙은이들은 다같은 처지이다"라고 김씨 영감님은 탄식이다.

"박카스 여인들은 새로히 사회적으로 형성된 노년의 생계 때문에 인생말년에 성을 팔아 연명하기 시작한 세대가 됐다"라고 이들 노인들의 삶에 대한 연구를 해온 닥터 이 호선씨의 주장이다.

기자가 처음 인터뷰한 여성중 한분은 그녀의 나이 68세에 성을 팔기 시작했다고 고백하면서 약 400 여명의 여성들이 이공원에서 이일에 종사하고 있다. 이들 대부분은 어린아이들이 윗어른을 공경하고 존경하는것은 다른 어떤것보다 가치가 있는 것이라고 배운 아이들 처럼 배움을 받았을 것이다 라고 그녀는 설명한다.

"한 박카스여인은 나에게 말하기를 '나'는 지금 배가 고파요. 존경받는것도, 공경받는것도 다 필요없어요. 다만 하루에 세끼만 먹을수 있게 되기를 원합니다"라고 호소했다고 닥터 리는 탄식이다.

경찰들은 이곳을 주기적으로 순찰하지만 이런 매춘행위로 인한 연행은 거의 없다고 설명하며,내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들을 잡아 족친다고 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닌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노인들에게 맞는 스트레스 푸는 길, 성적욕구를 충족시킬수 있는 출구가 필요하며, 이에 맞게 정책의 개선도 꼭 필요하다 라고 설명해준다. 조례를 적용하여 이문제를 해결할수 있다는 발상이야 말로 진짜 문제점이 아니겠는가.

박카스 여인들의 가방속에는 그들만의 세계에서 널리 통용되는 방법이 있다. 즉 나이먹은분들의 심벌을 발기시킬수 있는 특별한(?)주사기를 직접 그곳 혈관에 주입시키는 것이다. 닥터 리는 설명하기를 이주사기들은 한번 사용후에는 버려야 하나 최소 10번 또는 20번까지 재사용되고 있음을 직접 확인 했다고 전한다.

닥터 리는 설명하기를 그주위에서 설문조사에 응한 결과에 따르면 약 40% 정도의 남성노인들은 성병을 보유하고 있으나, 문제는 이러한 일반적인 성병들이 시험대상에서 전연 포함되여 있지않고 있다는 점이라고 한다.

대부분의 성교육은 젊은이들, 즉 십대 청소년들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이러한 교육이 진짜 큰 문제라고 한다.  여러 지방정부들은 노인들을 위한 특별 성교육 진료소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전한다.

서울의 중앙지에 숨겨진 지하 좁은 턴넬같은 통로가 이러한 외로운 인생들의 마지막 종착역인 셈이다. Love motel의좁은 구석과 그리고 회색빛의 방하나가 그들을 위해 기다리고 있다는 말이다.
방안에는 커다란 침대가 좁은 방공간을 거의 다 차지하고 있다. 메트리스는 너무 얇고, 한사람이 벨수 있는 벼개는 하룻밤을 잠자면서 이용하기에는 너무나 상태가 열악하다. 침대머리에는 스티커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붙어있다.  룸써비스는 1번을, 야동이 필요하신분은 3번을 누르십시요. 만약에 전기담요가 필요하신분은 침대에서 멀리 떨어져 있는곳에 있는 선을 찾아 쓰십시요. 라고.
이렇게 해서 귀하는 음식, 섹스 그리고 따뜻하게 덮을수 있는것 까지도 버튼 하나로 해결하는 셈이다. 하이 테크로 잘발달된 한국사회에서 이루어지는 일들이, 모텔방밖에서 간단히 이루어지고 있는것 같은 착각이 든다. 
그러나 노년이 보장안된 두려운 경제 기반을 닦아놓은 조부모세대들에게는, 음식값은 비싸고 섹스는 값싸고 그리고 인간미는 어떤값을 치르고라도 찾아볼수가 없는 결과를 낳은 셈이 되고 말았다. 

Lucy Williamson 은  BBC World Service를 담당하고 있는 여기자이다.

Wednesday, June 11, 2014

수준급성악가 Waitress들로 북적이는 북한의 프놈펜식당, 첩보전의 전초지

이기사를 읽으면서, 2000년도 초에 캠보디아의 Ankor Watt가 있는 Siem Reap에 갔었을때 그곳 시내 한복판에 평양식 냉면간판이 걸려 있고, 그곳에서는 이북에서 파견된 직원들이 직접 식당을 운영 한다는 가이드의 말을 듣고, 그곳을 지나기전 인도네시아식 부페식당에서 저녁식사를 잔뜩하고 왔었는데도 그냥 지나칠수가 없어 들린기억이 떠 오른다.

평양냉면의 옛맛을 잊지 못하는 한국에서 관광온 사람들을 상대로 영업을 하면서, 한편으로는 북한 선전을 하는것이 주목적이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그때에도 잘훈련된 젊고 예쁜 아가씨들이 한국의 관광객들을 상대로 온갖 기교를 다 부리면서 같이 식탁에 앉아 재갈거리다가도 시간이 되면 기계적으로 일어나 Artificial Flower Bouquet 를 양손에 들고 식당안에 마련된 무대에 올라가 춤을 추면서 고음의 이북식 노래를 불러 주었었다.

당시 가이드의 설명으로는 캠보디아 내전에서 패한 시아누크공이 이북으로 도망가서 그곳에서 김정일 Regime의 보호를 받으면서 잘 지냈던 답례로 평양냉면 식당들을 캠보디아의 여러 도시들에, 특히 당시에는 앙코르왓 관광이 막 열렸던 시점으로 우리가 그곳에 들렸던 식당도 그중의 하나였던 것이다.

식당에서 일하는 종업원들은 평양의 엘리트 집안에서 태어나 관광관련 대학을 졸업하고 선발되여 파견된 아주 충성심이 강한 여성들이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당시 그들이 한결같이 고백하는것중에서 지금도 기억하고 있는것은 서울의 강남에 있는 로디오 거리를 걸어 보고 싶다는것이었다.  미국은 알아도 캐나다는 잘 알지 못하는,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어린 아가씨들의 모습이 떠오른다. 항상 누군가를 의식하면서 옆을 살펴 대화를 했던 어린 아가씨들의 가식으로 덮혀 있던 얼굴 모습들이 떠오른다.  지금도 그런 체제는 전연 변한것이 없어 보여서 여기에 옮겨 보았다.


Singers perform at the Pyongyang restaurant in Phnom Penh


http://www.bbc.com/news/magazine-27439119

북한의 악명은 지구촌 어디를 가나 익히 다 알려져 있는 진실이다 - 한번 끌려가면 다시는 나오지 못한 중노동캠프, 독재자, 선전에 더 비중을 둔 핵무기 시험발사등. 그러나 북괴와 외교관계를 맺고있는 아시아의 몇개 도시들에서는 이북에서 파견되여 운영하고 있는 평양식 식당들이 영업을 하면서 좋은 음식과 훌륭한 써비스를 제공하면서 북한에 대한 이미지를 바꿀려는 시도를 많이 하는것 같다.

세계 많은 나라를 여행해 보았지만, 솔직히 얘기해서 식당에서 손님들에게 Serving하는 종업원들이 보기 드물게 영리하고 잘 훈련된것을 일찍히 본일이 없다는 점이다.

손님들에게 주문받은 음식을 제공한후 아가씨들은 무대에 올라 노래를 선물한다.
Yong은 오페라 아리아를, 지우양은 바이올린,Lin-a양은 머리에 꽃병을 이고,천사들이 춤을 추듯 빙빙 돌면서 묘기를 더해 주었다.

이들이 공연을 하는동안 그들뒤에 있는 무대의 스크린에서는 장미꽃으로 뒤덮혀진 이북산천의 여러모습들을 의미하는 각종 사진들이 펼쳐지고 있었다. 나를 포함하여 이공연을 보는 관객들은 이들의 공연에 손벽을 치면서 환호하고, 맥주들을 마시고 흥에 푹빠져 즐겼다는 점이다.

음식은 값이 싸지는 않았고, 아마도 잣을 약간넣은 보신탕을 대접 받았다. 그리고 반주가 곁들여졌는데, 값이 무려 $50달러로 만만치 않았다. 술맛은 인삼과 해삼에 약간의 약초가 어우러진 고소한 맛이었다. 아가씨의 설명에 의하면 이술은 만병통치약이지 술이 아니라는 진지한 설명이었다.

문제는 나를 포함한 많은 외국관광객들이 이상해 하는점은 도대체 우리가 뭘 치료하러 이곳에 들렸나?라는 점이었다. 내가 그곳에 들린날은 식당이 거의 만원이었었다. 대부분의 손님은 한국과 중국에서 온 관광객들로 모두가 술취해 아가씨들과 어울려 있는소리 없는소리들을 지껄이고 있었던 것이다.

식당종업원 아가씨들은 그들의 전형적인 좀 촌스러운 옷을 폼내면서 댄스를 하면서 테이블과 테이블 사이를 오가면서, 술취한 손님들이 찝적 거리는 손들을 웃음으로 밀어내는 그런 모습들이었다.

여기서 나는 곰곰히 이들의 되풀이되는 행동들이 무엇을 의미하고 있는가 였다.
내가 발견한것은 이들의 근본 목적은 스파이행동이 주목적이라는것을 파악한 것이다.
이들 재치있고 예쁜 아가씨들은 이곳에 파견되면서 부터 이곳을 방문하는 사람들중에서 앞으로 이용할 가치가 있는 사람으로 보이면, 나도 그중의 하나일것이다, 이들과 은밀히 접촉하여 비밀정보를 빼내가는 작전이라는 것을 깨달은 것이다.

그런 그들의 흉계를 시험하기위해 나를 주로 맡아서 Serving하는 Yong과 영어로 대화를 나누었다.
"안녕하세요 어디서 오셨어요?"
"평양에서왔어요." 그녀는 대답했다( 이질문은 내가 생각해도 웃기는 내용이다)
"이곳 캠보디아에는 얼마나 계셨어요?"
"현재 3년 있었는데 앞으로 1년후에는 평양으로 되돌아 갑니다"
"여기서 근무하는게 어때요? 여기에 남아서 살고 싶지 않으세요?"
"아니요. 평양을 너무나 오랫동안 떠나있어 그립습니다"라고 그녀는 응수했다.

나는 그녀의 모습에서 정말로 가깝게 접근해 오고 있는지를 분간할수 없었다.
그녀는 매우 단정해 보였지만 약간 굳어 있는 모습이다. 이것이 미인계라면 나는 김일성인 셈이다. 나는 더 깊이 접근해 보았다.

"현재 거주하는곳은 어디지요?"
"이층에서 기거해요"
"그래요. 그곳에서는 몇명이 살고 있지요?"
"그것은 비밀인데요." 그녀의 미소는 차거웠다. 그리고 나서 내가 카메라를 꺼낼려고 움직이자 "안되요. 사진은 절대 사절입니다" 라고.

이번에는 사진찍는것을 포기하고, 나의 바로 옆에 앉아있던 한국에서 온 의사에게 고개를 돌렸다. 그는 나에게 말하기를 최근에 두서명의 젊은 여자들이 몸이 아파 힘들어 할때 맡아서 치료해 주었으면 한다는 제안을 받았었다고 실토했다.

"그녀들은 모두 국립 예술대학에서 교육받은 고급 인력들입니다. 그녀들은 가장 재치있고 훈련된 아가씨들이지요" 라고 그는 설명해 준다.

그러나 그녀들은 밤 낮없이 그들자신들이 누군가에 의해 감시당하고 있다는것을 알고 있다.  아가씨들은 서로가 감시자이며 식당의 요리장은 그들의 일거수 일투족을 다 감시하고 있으며, 또 그뒤의 다른 사람은 요리장을 감시하는 그런 통제속에서 살고 있다는 것이다.

나는 내휴대폰 전화를 이용하여 인터넷을 사용해 보기로 조사를 해보았는데, 이들이 이곳에서 탈출하여 망명을 시도 했었다는 보고는 거의 발견되지 않았다.

이곳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일꾼들은 말할것도 없이 북한에 가족들이 있으며, 그래서 이들이 가족들을 버리고 탈출한다는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다라고 전문가들은 설명한다.  물론 한두명정도의 식당 관리자들은 모아둔 현찰보따리를 들고 탈출한것으로 알려져 있긴 하다.이럴경우 그식당은 완전해 폐쇄조치를 해 버린다.

수집된 보고서에 따르면 이렇게 식당을 운영하는 첫째목적은 북괴정권의 지도자들이 절대적으로 필요로하는 외환을 보급하기위해서 일차적으로 평양정권이 식당을 차리는것이다.

또 어떤이들은 이들 식당은 평양당국의 비밀부서인 39국 조직에 속해 있는것으로 생각하며, 이부서는 또한 무기밀매와 메탐피타민(일종의 비만치료제로 사용하는 약?)생산을 해서 여기서 발생한 수입금을 돈세탁하여 고위관리들에게 전하는일이 주임무라고 한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그런 징후는 전연 보이지 않았다. 어쨋던 이곳에서 시골스런 장식과 장비들을 운영하는 일꾼들에게서는 이좁은 공간을 이용하여 평양당국의 돈줄을 만들어 주는 그런 일들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을 것으로 나는 이해를 하고 싶었다.

다시 한국에서 온 의사를 다시 찾아 보았다. 그는 무엇을 골돌히 생각하고 있을까? 여기서 일하는 여성들을 정말로 스파이노릇을 할수 있을까? 그렇치 않으면 단지 돈세탁을 위한 전초기지로 이용되고 있는 것일까?

그는 모든것을 의심스러운것으로 생각하고 있는것 같았다. 어쩌면 돈세탁이거나 또는 정치적목적만으로 존재하는것 같지는 않는것 같다. 이곳에서 일하는 북한사람들은 노래하고 웃음을 선사하는 그런 쑈를 보여주는것을 보여주면서 사랑받기를 더 원하는지도 모를 일이다.  어쩌면...

Waitress and butler

여러가지로 노력한 결과에서 나는 아가씨 Lin-a 와 가까워져 부담없이 그녀와 나와 함께 사진도 찍었다는것을 밝힐수 있어 그것으로 나는 만족해 한다. 사진속에서 그녀는 구식 한복을 입고 미소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나 또한 불루진 바지를 입고 그녀처럼 웃음을 짖고 있는 모습이다.  그리고 우리 뒤에는 떠오르는 태양을 묘사한 벽화가 있고  바로 그옆에 다른 아가씨가 우리를 유심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Sunday, May 18, 2014

박대통령, 대국민 사과, 해경해체, 국가안전처 신설등 국가개혁 후속조치 발표-공감한다.


South Korean rescue workers operate near floats where capsized passenger ship "Sewol" sank during search and rescue operation in sea off Jindo.: South Korean rescue workers operate near floats where capsized passenger ship "Sewol" sank during search and rescue operation in sea off Jindo.

http://www.bbc.com/news/world-asia-27465378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19/2014051900682.html?news_top

http://news.donga.com/Main/3/all/20140519/63574216/1

http://news.msn.com/world/s-koreas-president-vows-to-disband-coast-guard

http://edition.cnn.com/2014/05/18/world/asia/south-korea-coast-guard/index.html?hpt=ias_c2

청해진 해운의 세월호 참사는 너무나 큰 충격을 국민들에게 주었다. 사고가 난지 한달하고 며칠이 지난 오늘 박대통령은 대국민 담화를 통해 이번 참사의 책임은 대통령인 "저에게 있다" 라고 머리숙여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통한의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몇년전 얼굴에 칼을 맞았을때도 의연했었던 대통령이었다.  부모님을 흉탄에 잃었을때도 국민들앞에서 눈물을 보이지 않았던 철의 여인이었었는데..... 잘해 볼려고 하는 대통령을 이렇게 비참하게 만든 이번 참사의 관련자들은 두손을 가슴에 얹어놓고, 엄마를 울린 못된 자식이 반성하고 엄마에게 다시는 엄마의 가슴을 울리는 자식이 되지 않을 것이라고 눈물로 호소하며 후회하는 아들의 심정이 되여 이 대국민 담화를 경청 했기를 바란다.

해경은 헤체하고, 해양수산부도 개혁하고, 안전행정부도 전문성을 염두에 두고 업무조정을 할것이라고 밝히고, 조속히 국회에 정부 조직법을 상정하고 통과해줄것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번 참사에 관련된 책임자는 끝까지 그책임을 물을 것이며, 관피아의 끈을 완전히 끊을수 있는 대책으로 공무원 임용부터 퇴직에 이르기까지 채용방식을 획기적으로 바꿔 민간 전문가 영입과 5급공채와 5대5의 비율로 하여 전문성을 넓히겠다고 확약했다.

청해진해운의 문제를 철저히 파헤쳐 만약에 민관유착과 이를 비호하는 세력이 있었다면 철저히 밝혀내 다시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이 위협받지 않도록 부패를 척결해 나갈것을 천명하면서, 끝내 참았던 눈물을 보이고 말았다.

대국민사죄와 담화는 영국의 BBC와 CNN, MSN 등에서 본국의 언론과 거의 동시에 자세히 보도한것을 보면서, 조국 대한민국의 위상이 전세계인들의 주시속에서 커가고 있다는 증거로 이해 된다. 이제는 국민 한분 한분이 대한민국을 책임지고 이끌어 가는 공동체를 떠받치고 있다는 책임의식을 가슴속 깊이 느끼고 삶의 현장에서 뛰어야 할것이다.

역설적일수도 있겠지만, 이대로 조국 대한민국이 존속하게 된다면, 국가의 존재이유를 전체적으로 뒤흔들어 버릴수 있는 더큰 참사가 발생할수도 있다는 경종으로 이번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게 아닐까?라는 큰 틀에서 생각해 보는 지혜를 얻어야 한다.

대통령의 개혁의지를 완성시키기위해서는 국회의 적극적인 동반자적 역활이 있어야 한다. 여야는 이번만은 당리 당략을 떠나서 국가와 국민의 안전을 떠맡은 책임자들이라는 주인의식을 발휘하여 정부에서 발의한 법안들을 머리 맞대고 협의, 검토하고 통과 시킨후, 두눈을 부릅뜨고 정부의 일거수 일투족을 들여다 보는 국회가 되기를 원하고 있는 국민들편에 서시기를 .....

http://news.donga.com/rel/3/all/20140519/63583532/1

Friday, August 30, 2013

박정희 대통령 기념관(도서관),민족의 구심점 역활을 했으면....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의 기념관이 마침내 개관 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지구상의 모든 나라들이 앞날에 대한 불투명성과 경쟁의 소용돌이 속에서 방향을 잡지 못하고 헤메이고 있는 요즘의 세상이다.  한국민들의 특성상, 조국 대한민국에는 전에 없이 민족의 구심점을 한데 모아 일로 매진이 필요한 중요한 때이다.  이런때에 박통 기념관은 시사하는바가 크다고 생각된다.

고국에서 아직 20대 중반부터 사회생활을 시작할때, 나는 박통을 무척이나 미워하고 싫어 했었다.  군바리가 최전선에서 국가를 지켜야할 본분을 버리고 쿠테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고, 국민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자기네들끼리 호화판 생활을 하면서, 입으로는 국민들을 위한답시고, 철권을 휘둘러 국민들을 공포의 도가니 속으로 밀어 넣고 있다라는 생각으로 꽉 차 있었다. 

그뒤 공무로 일본과 독일을 다녀 오면서, 이런 나의 생각은 서서히 바뀌기 시작했었다.  한마디로 요약하면 국민들이 배가 고픈데, 민주주의는 빛좋은 개살구일뿐, 우선 호구지책을 면해 주는 정치지도자가, 민주주의에 앞서 꼭 필요한 요소인것을 느꼈기 때문이다.  

당시의 필리핀은 대한민국에 비하면 선진국중 하나였었다.  자유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상,하원 의회제도를 두고 개인들의 자유는 보장되다시피 했기에 아직 완전한 가난을 벗어나지 못한 경제적, 정치적 상황에서 국민들의 요구조항을 다 들어 주는데 국력을 쏟아내는 그시간에, 조국 대한민국은 개인의 자유를 일부 유보하면서, 정치적 목소리를 뿜어내는 야당정치꾼들이 눈만 뜨면 요구하는 자유민주주의와 개인의 자유를 허용하라는 요구를 들어주지 않은 대신, 국민들의 힘을 한군데 모아 경제경설과 국방에 온힘을 쏟아넣고 있으면서, "후세에, 오늘을 사는 우리가 뭘 했는가?라는 질문을 했을때 '국가경제 건설과 후손들이 잘살수 있는 터전을 만드는데 온힘을 기울였다라고 떳떳히 말할수 있는 국가를 건설하기위해 매진 했었다"라고.

그후에 다시 이민 보따리를 싸서, 이곳 캐나다에 정착한 햇수가 거의 40여년 되여갔다.  이민자의 삶을 살면서 더 확실히 보고 느낀것은, 조국이 경제적, 정치적으로 잘 살아야 비록 몸은 조국을 떠나 살지만, 그후광을 직 간접으로 입을수 있다는것을 배웠다.  아니 체험으로 실감하고 살아간다.

이민을 떠나올 무렵, 동북 아시아에서는 아시아의 4룡( 4 Dragons)이 잠에서 깨어 용트림을 하고 있다고 서방 언론은 표방하고 있었다.  그중의 하나가 조국 대한민국이었다.  홍콩, 자유중국 그리고  말레이시아다.
 쟈유중국이, 그리고 홍콩이 당시만 해도 훨씬 경제적으로 앞서 있었다.

이웃나라에서 자유민주주의 부르짖고 개인의 자유를 보장 하라는 요구를 들어주지 못하고 허리띠 졸라매고 경제건설을 위해 매진해야 했던 그괴로움은 무엇과 비교를 할수 있었을까?  "좋은 약은 입에 쓰다"라는 말이 생각난다.   필리핀 처럼 국민들의 요구를, 야당정치꾼들의 요구를 들어주다가 어느새 날이 새어, 오늘날에는 필리핀은 Freedom과 경제적인 면에서 조국 대한민국과는 비교가 안되게 후진국신세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점을 한국의 정치꾼들은 깊이 반면교사로 삼아야 할 절실한 때이다.  그리고 이렇게 살기 좋은 나라의 초석을 세운 그분에게 감사함을 잊지 말아야 한다. 

지금 좌파를 포함한 정치꾼들이 요구한 내용과 흡사한 요구를 당시의 정치꾼들은 하루도 빠지지 않고 울부짖으면서, 단식투쟁을 하면서 요구 했었지만, 흔들리지 않고, 독재자라는 누명을 수없이 들으면서, 건국 5000년 역사와 함께 해온 보릿고개를 없애기 위한 경제적 건설에 매진 하여 지금의 잘사는 조국의 기틀을 놓아준분,  그분의 기념관(도서관)이 개관 했다는것은 큰 의미를 갖고 있다.


터키는 Ottoman제국의 후예들이다.  세계1차 대전당시 Ottoman제국은 영국과 불란서를 중심으로 한 연합군과 Marmara Sea바로 밑에 있는 Gallipoli Peninsula에서 사느냐 죽느냐의 밀고 당기는 전쟁을 치렀다.  결과는 연합군의 승리로 끝나 Ottoman제국의 위성국가로 있던 Greece를 포함한 인접국가들이 다 독립해서 떨어져 나가고 지금의 터키땅만 남게 되였다. Ottoman제국의 군총사령관은 Mustafar Kemal 장군이었다.  그의 휘하에 있던 Ottoman제국의 병사 100,000명 이상이 희생됐었다.  그는 재빨리 남은 영토, 오늘날의 터키에 공화국을 선포하고 초대 대통령이 됐다.  이름도 개명하여 Atarturk으로 바꾸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 대한민국이라는 공화국을 창설한 그분은 일본군국주의의 패망과 함께 찾아온 광복의 와중에 좌 우진영으로 갈기갈기 찢긴 한반도의 남쪽에 국민들이 국가의 주인인 주권재민의 민주정부를 창설하여 초대 대통령을 지낸분은 조선민족의 독립을 위해 한평생을 바친분이였다.  이에 비해 터키공화국의 창설자인 Mustafar는 따지고보면 Ottoman제국을 말아먹은 패장이다.  그러나 터키인들은 그의 잘못은 덮어두고, 공화국창설을 한 그공로만을 높이 받들어 국가적 영웅으로 떠받들고 있다.  우리 대한민국민들은 초대 대통령이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게한 공화국 창설자로서의 공로는 땅속에 깊이 묻어 버리고 3/15 부정선거를 했다는점만 강조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는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터키 어느곳을 가든 조금만 마을, 큰 도시 가릴것 없이 터키공화국을 창설한  영웅 Atartuk을 기념하는 동상을 이북의 김일성 동상보다 더 많이 볼수 있다.  이북은 강제동원시켜 세운 동상이지만, 터키는 국민들이 자발적으로 그를 공화국의 영웅으로 받들어, 정신적 지도자로서의 그를 기리기위한 동상을 세운것이다. 

우리 한국적인 기준에서 본다면 그는 Ottoman제국의 젊은 병사 100,000명 이상을 죽게만든 패장이자 긴역사를 자랑하는 Ottoman 제국을 망하게 한 장본인으로 취급되여 역사의 심판대에 섰어야 했다.  그러나 터키인들은 그의 그런면은 일체 접어두고,  공화국을 창시한 영웅으로만 부각시켜 오늘에 이르고 있다.  터키의 수도 앙카라에는 그를 기념하는 화려한 Mausoleum이 세워져 있고, 그의 시신은 성전 중앙에 모셔져 있어 참배객들의 관광 코스가 되여 있다.

인간은 완전하지 않기에 영웅호걸도 부각되지 않은 뒷면을 보면 해서는 안될짖을 많이 한것을 본다.  그러나 좋은점만을 앞세워 애국자요 영웅으로 부각시켜 추앙하고 있다.   미국의 링컨대통령,  레이건 대통령같은 분들이 대한민국에서 대통령을 했다면 요즘 욕한창 많이 먹고 있는 전직 대통령중의 한사람보다 더 형편없는자로 낙인찍히고 말 인물들인 것으로 나는 생각한다.

이들 나라들은 나라에 어려운 일이 있을때는 이런 영웅들을 중심으로 기도하고, 정치지도자들은 올바른 길을 제시해 달라는 염원이 담긴 기도를 드린다.   대한 제국이후 조국의 지나온 길을 보았을때, 국민적 영웅으로 추앙받을 인물들이 계신다.  대한민국을 세운 초대 대통령,  보릿고개를 없애고 경제적자립과 선진국으로 발돋음 할수 있는 초석을 다진 대통령들의 나쁜면을 부각시키지 말고  터키에서 처럼 업적을 극대화 시킨다면 정말로 전세계로 부터 동방 예의지국 답다는 찬사를 듣는것은 물론이고, 국가적 자존심도 한층 격상될것이다.








제목: ★ ~ 가보셨습니까? 박정희대통령 기념관 ~ ★

가보셨습니까?  박정희대통령 기념관  
  
서울특별시 마포구 상암동에 오랜 진통 끝에   
어렵게  2012년2월21일 새로 개장한  "박정희대통령 기념 도서관  
박정희대통령을 사랑하는 국민의 성금과 국고 보조금으로 지었다 
이곳에는 조국 근대화에 일생을 바친 박대통령의 치적이  전시되어 있고  
각전시물에는 위대한 지도자를  추모하는 온국민의 염원이 깃들어 있었다. 
귀중한 많은 사진이 분야별로 전시되여 있고  일부 유품이 전시 되여 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좀 더 많은 유품이 더 전시 되어야  하겠으며  
 아직 개관 안된 도서관이 조속히 개관되여  젊은이들이 많이 찾아 와서 
공부도 하고    박정희대통령의 '조국근대화'의 성공 과정과  '한강의
기적'이라 불리는 경제성장의  기적을 만들어 내며   폐허의 땅에서  
 세계 속 경재강국으로 급부상 시킨 기적을  익히고 배웠으면 좋겠다. 
*전시된 사진과 유품을 소형 카메라로 촬영하였으며   전시되여 있지 않은 사진은 별도로 수집하여 여기에 올렸으며  수량이 좀 많습니다.  
 천천히 보세요.   
  
 박정희대통령기념 도서관 건물 전경-2012년2월21일 개관 
 기념관 입구의 대형사진 앞에서 
 박근혜 대표도 개관식에 참석하여 전시관을 둘러 보고있다.(2012.2.21) 
 대구 사범학교 학생시절(1932.4.~1937.3.) 
 금강산 수학여행 
 박대통령이 1917년11월14일 출생한 초가집
 -경북 선산군 구미면 상모리 
 사범학생시절 어머니와 함께 
 경북 문경보통학교 교사시절 학생들과(1937.4.) 
 일제시 만주군 중위 시절  
 육영수여사와의 결혼-1950년12월12일  
(1960을 1950으로 수정 송계) 
 1961년 5. 16 군사혁명 당시 
 군사혁명위원회의 신임장관 임명장 및 선서식('61.5.21.) 
 군사혁명위원회의 부의장 초임시('61.5.22.) 
 최고회의 의장시절(1961.7.3.~1963.10.14.) 
 박정희의장의 신년 시정발표(,62.1.5.) 
 나라의 경제를 일으켜 보자고 서독에 간
 박대통령과 뤼브케 서독 대통령(1964.12.8.) 
 퇴역하는 김종필 중앙정보부장에게 훈장수여 
 딸 박근혜양의 가을운동회 때 달리기 경주 
 군 전역식(1963.8.30.) 
 경남 하동군 수해지역 시찰(1965.7.29) 
 공화당 제6대 대통령후보자 지명대회(68.2.2.) 
 제7대 대통령 선거시 대구 유세(1971.4.17.) 
 대통령 취임식에서 선서 
제29회 광복절기념식-육영수여사가 문세광의 총에 맞아
 쓰러지기 바로 전 사진('74.8.15) 
 마자막이 된 년두 기지회견(1979.1.18.) 
 기념관 내부의 전시물 
 소양댐 
 춘천댐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 시찰 
 경부고속도로 개통식 
 경부고속도로 개통식때 공사중 운명한 분들의 위령탑 참배 
 경인 경수고속도로 개통식 
 구마고속도로 개통식 
 지금의 수출 1조억불 달성의 기본이 된 수출 100억불 달성 기념식장(1978.12.) 
 수출 100억불 달성 유공자 포상-김우중회장 
 100억불 수출 달성 유공자에게 "수출의 탑" 수여 
 포항제철소 시찰 (1968.) 
 포항제철 제2기 고로에 점화(1977) 
 고리원자력발전소 1호기 준공식 참석(1978.7.20.) 
 청와대를 방문한 낙도 학생들과 
 고상돈 등 에베레스트산 원정대에 훈장 수여 (1978.10) 
 자연보호에 앞장서다.(1978) 
 재해가 발생한 이리 이재민촌의 복구 상황 시찰(1978.12.) 
 삼척 오십천 하천 직선화를 위한 남산절단공사 국토건설사업 현지 시찰 
 삽교천지구 농업종합개발사업 및 삽교호 준공식 참석
 -마지막 공식행사 참석(1979.10.26)
 마지막 공식행사 
 가족들과 식수 
 강화 들녘에서 
 시흥들녘에서(1978년)  
 풍년들녘에서 
 모내기 후 촌노와 막걸리 한잔 
 정주영회장 내외와 기념 촬영 
 국군의 날 행사 참석 
 의장대 사열 
 국산 개발 무기 점검 
 백곰 발사관경 참관 
 우리나라에서 자체 개발한 무기를 직접 조준 
 한미연합 팀스피리드훈련 참관 (1979.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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