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ISIS.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ISIS. Show all posts

Wednesday, September 30, 2015

연방 당수들 정책토론회, 캐나다의 안전, 외교,캐나다의 존재가치등 토론격렬(Sept 28th,2015)

어느 조직에서나, 책임감을 덜 느끼는 회원들 또는 관계자들은 할말 못할말 마구 쏟아낸다.  특히 정치판에서는 유권자들의 인기를 얻기위해, 유권자들의 한표를 얻기위해 실현성이 없는 거짖말들을 마구 쏟아내고, 상당수의 유권자들은 이에 현혹되여, 귀중한 한표를 던진다.  특히 국가의 Social benefit에 의존하는 유권자들이 더 큰 영향을 받는다.

어젯밤에는 연방 3당의 리더들이 다시 격렬한 토론을 벌렸다.  캐나다의 국가안전문제, 외교문제, 캐나다인들의 존재가치등이 주요 의제였다.  역시 책임이 덜한 위치에 있는 2 정당의 리더들은 보수당수 Harper의 행적을 놓고 공격하는데, 그리고 자기네가 집권하면 이라는 단서아래 실현성이 희박하고, 그공약을 실행하기위해 엄청난 예산이 필요한데, 폭포의 물이 쏟아지는 식으로 퍼부어 대는 정책대결에서 잘못하면 그렇치 않아도 경제적으로 어려운데, 또 허리띠를 졸라매지 않을까?라는 걱정이 희망보다 더 크게 느꼈었다.

이슬람과격분자들의 시리아내에서 활동으로 밀려드는 난민처리문제와 이를 대처하기위한 군사행동 참여여부, 외교문제등이 집중적으로 토론됐었다.  선거일이 가까워 오고있는 가운데 당수들은  지난번 토론회때보다 더 격렬한 공격을 주고 받았다. 연방자유당과 보수당은 여론조사에서 막상막하인 가운데, 약 3주남은 선거일을 앞두고 신민당은 뒤쳐지는 모양새로 보인다.

현수상이며 보수당수이기도한 Stephen Harper는 Munk 토론회에서 야당들의 지난 10여년간의 실정에 대한 대국민 사과를 해야한다는 요구에 절대로 그럴필요도 없거니와 오히려 야당들의, 시리안 난민들을 많아 받아 들여야 한다는 언론의 헤드라인만 쫒아다니면서, 그에 대한 대안도 없이 떠들어 대는 야당들이라고 선언하기도 했다. 
어젯밤 토론회에서 자유당수 Justin Trudeau는 15대 캐나다연방 수상을 지냈던 아버지의 기억을 강조하면서 자유당의 업적을 홍보하기에 열을 올리기도 했었다.
신민당수, Thomas Mulcair는 수십년간 지켜온 캐나다군의 평화군활동을 중지시킨점을 들어, 내가 수상이 되면 평화군의 활동을 재개할것이라고 강조했다.
국가안위에 심각한 범죄를 저지른 이중국적자들에 대한 시민권 박탈을 연방정부가 할수 있도록 2015년도에 통과된 법을 놓고 격렬한 토론이 있었는데, Harper수상은 자유당수 Trudeau를 향해, 그럴의지가 없다고 선언한 그를 향해 "정말로 그럴 생각이냐? 당신 말데로라면,그런사람들로 부터 시민권 박탈은 절대로 이루어질수 없을 것이다. 그런 범죄자들로 부터 우리 나라를 지키기위해 시민권 박탈을 하지 않아야 한단 말인가? " 라고 응수하자 Roy Thompson Hall의 토론회에 참석한 많은 관중들의 우뢰같은 박수를 받기도 했다. 그들은 주장하기를 시리아난민 10,000 이상을 무조건 받아 들이라고 하는데 우리보다 10배이상 큰 미국도 겨우10,000명을 받아 들이는데, 이렇게 무리하게 요구하는것은 우리의 형편을 무시한 인기성 무책임한 발언이라고 일축해 주목을 받았다.

자유당수 Trudeau는 그의 발언은 캐나다인들을 대변하는게 아니다. "당신은 캐나다인들의 시민권의 가치를 깍아내리는 발언이며 캐나다인들의 화합을 깨는것이고 시민들에게 조건부를 부치는것이다. 캐나다에는 지켜야할 법이 있고, 시민들이 마음에 들지 않는 그어떤일을 한다고해서 개인들의 시민권을 박탈할수는 없다". 라고 힐난하기도했다.

Mr. Mulcair(신민당)는 캐나다의 Sand Crude Oil을 미국으로 수출하기위해 Keystone XL 파이프라인건설을 승인해 주도록 미국에서 로비활동을 하기위해 갔었던점을 들어 공개적으로 비난했었다.  오바마 정부는 이이슈를 결정하는것을 계속 미루어왔었고,  Harper(보수당)는 기록에 의하면 와싱턴으로 부터 "절대로 대답듣기를 원하지 않는다"라고 반복해 왔었다.  "그런데 과연 그렇게 될까. 대답은 '노'다.  그리고 아무것도 할수없을 것이다." 라고 그를 힐난했다.

중도좌파와 좌파성향의 유권자들로 부터 지지를 얻기위해, 테러분자들을 색출해 내기위한 법안,C-51를 지지하여 금년에 통과시킨점들 들어 신민당 Mulcair는 반복해서, 자유당수 Trudeau를 공격해대기도했다. 법안내용은 캐나다의 스파이 에이전시와 캐나다 치안관계자들에게 테러용의자들을 조사할수 있는 권한을 더 확대한 것이다.
"평화적인 시위에 정보를 공유한다고? 그게 과연 할짖인가? 그것은 인간의 기본권리와 자유에 반하는 짖아닌가? Trudeau,당신은 그법안에 찬성표를 던졌어"라고 퍼부어 댔다.

Harper당수는 토론장에 모인 관중들로 부터 열열한 박수세례를 받았다.  그박수속에 그는 "우리 캐나다가 직면하고 있는 큰 문제는 CSIS(Canadian Security Intelligence Service)가 아니고 ISIS 입니다"라고 이락과 시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이슬람 조직을 지적했다.

The audience of more than 2,500 was clearly moved by the leaders’ debate, and proceeded to ignore instructions by debate organizers that they should refrain from applauding. Just about halfway through the event, they began to clap, laugh and murmur – adding another element that was absent from debates in past election campaigns that were organized by the broadcasters’ consortium.
Mr. Trudeau’s emotional tribute to his father followed Mr. Mulcair’s attack on the former prime minister, where the NDP Leader said it was the New Democrats who were the only party to oppose the invoking of the War Measures Act in 1970 to deal with the FLQ crisis – measures that included jailing hundreds of people.
“Throughout this campaign, in direct references and indirect references, both of these gentlemen have at various points attacked my father,” Mr. Trudeau said. “Let me say very clearly, I am incredibly proud to be Pierre Elliott Trudeau’s son. And I am incredibly lucky to have been raised with those values,” he told the audience.
“It’s quite emotional for me to be able to talk about him, because it was 15 years ago tonight that he passed away, on Sept. 28, 2000. And I know he wouldn’t want us to be fighting the battles of the past; he’d want us squarely focused on the future and how we’re going to respond to Canadians’ needs, and that’s what we’re doing tonight.”
After enduring repeated criticism for Ottawa’s strained relationship with Washington, Mr. Harper took a swipe at both his rivals over their pledges to pull Canadian fighter planes from the air war against Islamic State forces. He said withdrawing from the joint military mission with the U.S. in the fight against IS militants would severely erode ties with Washington.
“If you really want to poison the relationship, that would be the way to do it,” the Conservative Leader said.

나는, 많은 한인들도 같은 생각일것으로 보는데, 항상 세금을 적게 징수하고, 국가 안보를 우선시하는 정당에, 그리고 포풀리즘을 등에 없고 마구 퍼주는식의 정당에는, 결론적으로 세금인상으로 연결되는, 인기영합주의의 정당에는 절대로 지지표를 던지지 않았다.  오늘의 정책 토론에서도 "내 한표는 어디로 갈것인가" 는 뚜렷히 나타났었다.

비교적 우리 한인들은 국가로 부터 받는 사회복지 지원에 대해서는 익숙치 않다.  아마도 그런 환경속에서 오래살아왔던 이민 1세가 아직도  많이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 때문인것으로 이해 되는데, 세금 낸만큼 혜택을 받지 못하는 소수민족중에 아마도 한국인들이 제일 첫번째 일것이다.


http://www.theglobeandmail.com/news/politics/harper-trudeau-mulcair-step-it-up-a-notch-in-foreign-policy-debate/article26580458/

Sunday, July 27, 2014

고래 뱃속에서 살아나온 선지자 "요나" 무덤, ISIS 들이 폭파했단다, 인류유산인데....

기독교인들이 잘 알고 있는 구약시대의 선지자,Yonah 묘가 폭파됐다는 놀라운 소식이다.
요나는 기독교의 성경이나, 이슬람 코란에 등장하는 인물이며, 하나님의 말씀을 피하려다 고래의 배속으로 빨려 들어가 다시 살아나왔다는 선지자중의 선지자로 알고 있다.

모술(Mosul)지역에 살고 있는 상당수의 이락 기독교인들은 이번달에, al Qaeda 과격분자들로 부터 최후 통첩을 받았다. " 이곳 지역을 떠나든가 아니면 이슬람으로 개종하라, 벌금을 물든가 아니면 단칼로 목을 져 죽임을 당할 것이다" 라고.
과격분자들은 이곳 지역에서만 지난 수주동안에 Sunni종파의 여러 성전들을 폭파 시킨바 있다.
그의 묘지는 이락의 북부,Mosul지역에 있다고 하는데, 이번에 이슬람 국가를 건설 하고져 하는 ISIS( Islamic State in Iraq and Syria)의 과격파들이 요나의 묘지에 폭약을 장치하고 원격조정으로 이를 폭파 시켰다는 것이다.

Sunni성전안에 묘셔져 있던 묘지는, 전에 대한민국의 군대가 파견됐던, 이락북부의 Mosul에 있었다고 한다.  우리 군대가 지금까지 주둔해 있었다면 이런 참변(?)은 면할수 있지 않았을까?라는 멍청한 아쉬움을 있게 한다.

우리 젊은이들이 그곳에 주둔해 있을때는 그지역의 치안뿐만이 아니고, 대민봉사활동까지 곁들여 지역주민들로 부터 유일하게 친구처럼 좋은 관계를 맺었었다는 뉴스를 지금도 기억하고 있다.

ISIS는 현 이락 정부에 맞서 싸우고 있는 무력단체로, 이미 여러 도시를 점령하여 이락 정부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세력이라고 전문가들은 평가하고 있어 주목된다.  그들이 장악하고 있는 지역에서는 그들의 법전인 Sharia를 이용 통치하고 있다고 한다.

문제는 이조직이, 반 이스람적 문화 유산들,특히 기독교적 의미가 있는 유적들은 앞으로도 계속 다 부셔 버리겠다고 선언하고 있는 점이다.

이러한 기독교 문화유산 폭파에 대해서 전세계적으로 기독교인들은 대책을 세우고 있다는 아무런 뉴스를 들어본적이 아직까지는 없다.  전도를 해야 한다고 매주일예배시마다 강조하는 목회자들이 이런 폭도들의 횡포에는 함구하고 있는 양상을 보면서 참으로 서글프기 그지 없다.  목청을 높혀서, 아니면 전세계적으로 연결되여 있는 기독교 조직의 활용을 이럴때 이용하여 귀중한 기독교적 문화유산을 지켜내야 하나님 보시기에도 좋지 않을까.

선교지, 특히 아랍권이나 국가적으로 종교적 선교를 금하고 있는 나라에 선교사들을, 특히 한국교회들이 교회간에 경쟁적으로 많이 파송하고 있다.  선교사가 파송된 나라의 현장을 여행하면서 우연히 만나 소식을 들어보면 정말로 챙피할 정도다. 본업인 선교사라는 본인을 숨기고 다른 정착민정도로 둘러대고,  그들의 감시가 두려워 숨어서 겨우 파송시킨 교회에 보고하기위해 마지못해 하고 있다라는 내용이 공통점들이었다.  물론 열심히 하시는분들도 계셔 많은 정신적 위로를 받게 해준분들도 계신다는점 강조해 둔다.

목청을 돋구어 하나님 나라의 건설을 위해 선교사 파송이 최후의 목적처럼 열변을 토하시는 기독교 목회자님들,  이런 기독교유산이 하나씩 하나씩 반대 종파들의 손에 무너져 내리는데.... 십자군 운동의 재점화를 위한 조치라도 해서 문화유산을 지켜야 한다라는 실질적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 해야 하지 않을까?

http://www.cnn.com/2014/07/24/world/iraq-violence/index.html?hpt=hp_c2

Christian families fled Mosul this month after the al Qaeda splinter group issued an ultimatum to Iraqi Christians living there: either convert to Islam, pay a fine or face "death by the sword."
ISIS has blown up several Sunni holy sites in the last few weeks in Mosul.
Last month, it destroyed seven Shiite places of worship in the predominantly Shiite Turkmen city of Tal Afar, about 50 kilometers (31 miles) west of Mosul, Human Rights Watch has reported, citing local sources.
The explosion at the tomb happened the same day eight people were killed and two others were wounded when Iraqi fighter jets bombed a store in the al-Dubat neighborhood, according to Dr. Mohammed Fadel, the director of Mosul's main hospital.
In central Baghdad, two car bombs exploded on a busy commercial street in the Karrada district. At least four people were killed and 14 others were wounded, police officials in the capital sai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