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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09, 2014

세월호가족 국가보상은 절대로 안된다.- 김지하씨의 비판 의미깊다.

세월호 참사로 인한 인명사고에 대해 국가 보상은 절대로 안된다는 나의 생각과 똑 같은 김지하 선생의 글에 적극적인  응원을 보낸다.  그래서 그분의 글을 나의 블로그에 옮겨 놓았다.
본인들과 부모들이 선택해서 여행을 하면서 난 사고를 왜 국가가 전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가?  이보다 더 큰 항공기 사고시 국가에서 책임진 전례가 있는가?  세월호 가족들의 괴로움은 천번 만번 이해하고 동정이 간다. 그러나 그저변에는 보이지 않는 세력이,또는 국가 이미지에 먹칠 하고 다니는 정치꾼들이, 조종하고 가족들은 이들에게 놀아나는게 걱정이 될 뿐이다.


김지하의 세월호 가족에 대한 날카로운 비판
1941. 2. 4 시인. 1970년대 사형선고까지 받았던



반체제문인들 가운데 대표적인 인물로
 
본명은 영일(英一), '지하'는 필명이다. 
원주중학교와 중동고등학교를 거쳐 
1966년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했다. 
  ▒ 대한민국의 장래가 걱정된다

세월호 피해자 ! 
도대체 왜 특별히 하늘같이 비싼 사람들일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개인목적의 여행을 가다가 
사고를 당한 사람들이다, 

 이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이들은 누가 희생시켰는가? 
 세월호 선주와  사고가 나도록 원인을 제공한 
제한된 수의 공직자 들이다,

 대통령도 정부도 이들에게 안전사고를  교사한바  없다,

안전사고에 대한 배상은 기업체로부터 받아야하고, 
사고유발의 직간접인 책임이있는  
공직자들로부터 받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어째서  국민모두가 물어줘야 하는가? 
국민이 어렵게낸 세금을 이런데 지출해서는 안된다, 
우리 현실로 보아 그돈으로  탱그, 비행기라도 몇대 더  
사와야 한다,

사고를 당한 유족들이 대통령까지도 수사하고  기소하겠다는 
이 발상은 도대체 어떻게 가능한 것인가?  
다른 안전사고 흐생자는  껌값이고, 세월호 안전사고 희생자는 
 다이아몬드값 !

안전사고에 대해 추념인을 지정하고 추모공원과 
 추념비를 건립하는 역사도  이번이 처음이다, 
사망자 전원을 의사자로  예우한다는  것은 온 세계역사에  
그 유래가없는 일로 노벨평화상이라도  받아야 할
 가공할 인도주의에  해당 할 것이다,

도대체 이들이 국가를위해 전쟁터에 나가 싸우다가  
희생되었는가?

의사상자 !!! 
현재 국가유공자가 받는  연금액의 240배까지 
받을 수  있는  대우라한다,  
이러니 "시체장사"라는 말이 나올만도 하다.

이와 유사한,  과거 크고작은 안전사고때  이런 터무니 없는 
유족들의 행위는 한번도 없었다. 
국가에 대하여 보상을 바라지도 않았고 그런 비겁하고  
거지근성은  생각지도 않고 넘어갔다.

종북 정치인들은 이번 세월호 사건을 폭동의 불씨로 
키우고 있을 것이라는 가정도  염두에 두어야 할 것이다. 

빨갱이들은  원래 받아들일 수 없는 억지 주장을  하다가  
폭동을 일으킨다는 것은 온국민들은 다 아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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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July 21, 2014

BBC- 세월호 보스 유병언의 시체로 확인=정치꾼들, 협잡꾼 목소리내기 시작했다.

유병언이가 죽었다고 뉴스가 퍼지자, 그동안 꿀먹은 벙어리들로 둔갑해 있던 여의도 정치꾼들이 약속이라도 한듯이 똑 같이 일어나 장기판에서 포치고, 차떼고 하는식으로 서로 네탓이다, 아니다 식으로 이전투구하는 모습이 뉴스에서 도배하고 있다.

왜 처음 사고가 터졌을때부터, 지금까지는 가만히 있었다가 그가 죽었다는 신호탄이 올려지자 정치꾼 본연의 본색을 들어내는 저의가, 목적이 무엇인지?  검찰과 경찰은 이들부터 불러다 조사를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사후 조치를 하는데 도움도 돼고 할텐데....

뼈만 남은 유병언의 시체를 확인한 이상, 지금도 도망중에 있는 아들 "대균"씨는 이제 당국에 당당히 나타나, 아버지 유병원과 여의도 정치꾼들과의 얽히고 설킨 모든 내막을 국민들앞에 폭로하여, 여의도를 정말로 깨끗한 민의의 전당으로 만들수 있는 밑바닥 주춧돌이 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아라. 어쩌면 유병언, 당신의 아버지가 이걸 원하고 있었다는 기도응답일수도 있지 않을까.

앞으로 여의도 민의의 전당에 들어갈수 있는 국민의 연령을 규제 하는게 어떨까 생각해 본다.  30세 이상은 입장사절, 바꾸어 얘기하면 30세가 넘으면 벌써 뇌물먹고, 정부하는일 뒷통수나 치는 정치꾼들로 변해있을 나이이기에 안된다는 뜻이다.

더 이상한것은, 조금만 일에도 촛불집회를 해대면서, 정부를 거의 마비상태로 몰아가곤 하던 국민들의 반응도 이해를 못하겠다.  여의도 정치꾼들의 사기극에 버금가는 행동에는 역시 꿀먹은 벙어리가 된것같아 시민들의 정신의식도 불안정하게만 보인다.

국가 업무를 마비 시키다시피한 유병언을 성토하는 촛불시위를 했어도 수백번은 했어야 했다.  암튼 사건의 본질을 따지기 보다는 사건에 연루된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정치꾼이고, 국민들이고 들이대는 잣대가 다른다는점은 확실한것 같다. 언제 조국은 철이 들려나.

유병언의 시체가 맞다면, 결론이 너무나도 싱겁게 끝날것 같다.  늦었지만 유병언의 썩어빠진 시체라도 찾았으니, 이제 정부를 비롯한 여의도 정치꾼들, 국민들도 본연의 업무에 매진하여 나라를 정상궤도에 올려 놓아야할 차례다.

얼빠진 좌경단체와 정치꾼들은, 이렇게 어이없게 결과를 맞이하자, 정부를 향해 다시 공격의 화사를 쏘아댈것이다.  정부는 국익과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들은 과감히 붙잡아 사회로 부터 격리 시켜야 할 의무를 국민들로 부터 위임받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BBC의 뉴스를 간략히 옮겨 봤다.

지난6월달에 발견된 시신은 유병언, 세월호 참사로 300명 이상의 어린 학생들과 일반 승객들을 수장시킨, 청운해운의 주인으로 경찰이 최종 확인 했다고 발표 했다.

세월호 침몰 참사이후, 그는 종적을 감추어 온나라가 그를 찾기에 혈안이 되였었다.
우형호, 경찰 대변인의 설명에 따르면, 시신에서 추출한 DNA와 그의 형의 DNA가 일치했다고 한다.  경찰은 그를 붙잡아 그의 범죄여부를 추궁할려고 했었다고 한다.

세월호 사고가 터지자,그는 바로 종적을 감추었었다.
많은 그의 가족들은 지금 붙잡혀 감옥에 있고,  그의 딸은 지금 프랑스 정부에 연금되여 한국으로 송환될 위기에 처해 있어, 이를 피해 볼려고 법정투쟁을 하고 있다.  그의 큰 아들은 지금도 도망중에 있다.

지난 6월달에는 경찰당국은 6000 여명의 경찰관을, 안성에 있는 유병언 소유의 금수원에 투입하여 내부를 수색한바 있었다.

지난달 부터는 이사건에 대한 2개의 재판이 전개 되고 있었다.  하나는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들에 대한것이고, 다른 하나는 청해진 해운상사에 대한 것이었다.

http://www.cnn.com/2014/07/21/world/asia/south-korea-ferry/index.html?hpt=ias_c2

http://www.bbc.com/news/world-asia-28458810

부검을 마친 국과수는 왜 사망원인을 찾아낼수 없다고 하는 것일까?

S Korea ferry boss Yoo Byung-eun death confirmed

A woman looks at a 'wanted' poster for Yoo Byung-eun, shown on a South Korean TV news channel - 26 May 2014A nationwide manhunt for ferry company owner Yoo Byung-eun was launched after the 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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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e in South Korea have said that a body they found in June is that of the fugitive boss of the operator of a ferry that sank in April, killing more than 300 people.
The billionaire businessman Yoo Byung-eun went missing shortly after the disaster, sparking a massive manhunt.
DNA samples from the body matched those of Mr Yoo's brother, police spokesman Woo Hyung-ho said.
Police had wanted to question him on possible criminal negligence charges.
Mr Yoo, 73, was head of the family that owned ferry operator Chonghaejin Marine Co.
He went on the run shortly after the vessel, whose passengers were mostly schoolchildren, went down near Jindo is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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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man who is believed to have helped Yoo Byung-un to escape is detained by police at the businessman's church in Anseong - 11 June 2014Police raided a church belonging to Mr Yoo last month and arrested several people accused of helping him경찰이 지난달 유병언 소유의 교회를 급습하여 그를 도운것으로 여겨지는 상당수의 사람들을 연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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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utside the church, supporters held up a large banner that read: "We'll protect Yoo Byung-eun even if 100,000 church members are all arrested."
A reward of 500m won ($490,000) had been offered for information leading to his capture and 100m won for that of his son, Yoo Dae-Kyun.
The sinking of the Sewol triggered widespread grief and anger at the government, which has promised to overhaul its bureaucracy and improve emergency response.
Two separate trials, one for the ferry's captain and crew, and another for Chonghaejin Marine Co officials, began last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