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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February 22, 2017

미국의 Trump행정부에 대한 한국의 여의도 국회에서 보내온내용, 나의생각, 국해의원들이 읽었으면....

한국의 국회에서 전문위원들이나, 또는 사무직원들의 Trump 행정부에 대한 시각을 표현한 내용이 이멜로 보내왔기에, 내가 느낀점은 이분들의 생각은 비교적 온전하고,  나름데로의 대응 방안을 나열했지만, 과연 이 Article을 정성들여 읽어본 여의도 정치꾼들 한명이라도 있었으면 하는 간절한 마음에서 이멜로 그분들게 답장을 보낸 내용이다.

여의도 정치꾼들은 제사보다는 젯밥에 온 신경을 쏟고있는, 시정잡배같은 족속으로 보기에, 이분들이 작성하는 귀중한 자료가 바로 휴지통으로 들어가는것이 안타까워 내생각을 몇자 간략히 적어 보낸것이다.  며칠전 북의 김정은과 그 Regime이 미사일발사를 했을때에, 중국마져도 이북을 비난하고, 석탄수입을 전면 중단한다고 발표했는데, 여의도 정치꾼들은 합동으로 성명도 발표는 고사하고, 개인적으로라도 이를 비난하는자는 눈을 씻고봐도 없었다.  그시간에 많은 대선을 꿈꾸는 정치꾼들은 대통령은 내가 해야 한다고 국민들 선동하기에 여념이 없었고, 그러한 행동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게 한국국회의원들의 현실이다.




http://drm.nars.go.kr:7003/sd/imageviewer?ViewerYn=Y&type=H&doc_id=1LfMqfwRgPf&fileName=KOydtOyKiOyZgOuFvOygkC0yMDE3MDIyMintirjrn7ztlIQg7ZaJ7KCV67aA7J2YIOyZuOq1kOygleyxheqzvCDtlZzqta3snZgg64yA7J2R67Cp7ZalLnBkZg%3D%3D


국회수고하시는 직원분들, 그리고 국해정치꾼들에게

보내주신 Trump Administration의 외교정책에 대한 내용 잘 읽었습니다.

내용을 보면, 확인안된것도 있고, 현재 진행중인것도 있고....

제생각으로는 Trump 행정부는 기본 골격은 "Give and Take"라고 보면 합당할것 같습니다.

한국의 경우, 6/25전쟁때 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 미국은 경제적 정치적으로 무한대이다시피 할만큼 도와주었습니다.  혹자는 미국이 그냥 도와주었겠느냐? 라고 비난합니다. 특히 좌경화된  여의도 정치꾼들(Vampires)이 그대표적인 사람들입니다.  아이러니한것은 그들중 대부분은 미국에서 공부를 했거나 내용적으로는 미국을 동경하는 두얼굴의 사람들이라는 점입니다.  이러한 미국의 도움에, 한국에서 그때이후 지금까지, 맹방인 미국에 대해서
"우리를 도와주어 감사합니다"라고  공개적으로 천명한 정치꾼 한명이라도 있나요?
한국은 동방예의지국이라고, 항상 떠들어 왔었는데..... 한마디로 배은망덕한 인간쓰레기로 보일수 있는 행동들만 했음을 솔직히 시인하고, 지금이라도 국회차원에서 그런 고맙다는 인사한마디 정도는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한국사람들이 주장하는것 처럼, 미국이 한국을 도와주고, 되받아간게 뭐가있나요? 지하자원입니까? 기술입니까? 
한국이 경제적으로 많이 좋아졌으니까, 국방분담금을 담당하라는것은 당연한것 아닙니까?  레이건 대통령이 한말 유명하지요. "Freedom is not free. We need power to keep the freedom" 대개 이런요지 입니다.

그리고 한국의 국회는 해산해서 새로 판을 짜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너무나 빨갛게 물들고, 자질 미달의 국해의원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국민들 선동하는데는 일등이겠지만, 국가백년 대개를 위해서, 외교할 자질있는 의원들 있다고 생각하십니까?   

미디아에서 파견된 언론이들 또한 마찬가지구요.
백악관 기자회견때, 특히 한국대통령이 백악관 방문 정상회담후 기자회견할때, 한국통신원들이 질문 하는것 아직까지 본일 없고, 앞으로도 그럴것입니다.  오죽 했으면 기자회견때 Obama 대통령이 "한국기자분 계시면 질문하세요" 라고 꼬집어서 질문하라고 했었을까요. 가끔씩 한국 뉴스에 특파원 보고형식으로 뉴스에 나오는것 보면, 현지의 정서와는 동떨어진, 자기나름데로 적당히 해석해서 적당히 Report하는것, 정말로 보기에 챙피 하지요. 지금도 변하게 없어요.  

지금이라도 미국과의 협상에서, 특히 트럼프 행정부는 경제에 주안점을 주기에, 이익을 서로 나눈다는 Perspective한면에서, 서로 이익을 챙기고,  나누는 그런 정책 깊이 연구 하셨으면 합니다.

재발 부탁인데, 여의도 정치꾼들, 정신 차리라고 하세요.  왜 재벌총수들을 툭하면 감옥에 쳐넣느냐고 묻고 싶습니다.  재벌들이 비자금 왜 만드나요?  다 알면서도 자기네가 불리하면, 잡아 가두고.... 얼마전에는 현대회장 정몽구씨를 감옥에 보냈습니다.  그결과 그해에 8백만대 판매목적이 실패 했지요. 
이번에는 삼성 회장을 잡아 넣었어요.  보세요. 금년도 삼성의 해외사업과 국제적 인지도가 바닥을 칠것입니다.

해외에서는 여의도 정치꾼들은 몰라도 삼성과 현대 그리고 LG는 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먹여 살리는 기업으로 좋게 평가하고 있어요.  한심한 정치꾼들, 국책을 논의 할일 있으면 국회내에서 풀어야지요.  왜 길거리로 뛰쳐나갑니까?  그게 바로 옛날에 Demagogue로 유명했던 김대중, 김영상등등 거짖 민주주의 신봉자들이 써먹던 방법이잖아요.

한국은 수출해서 나라가 운영되는 아주 절박한 위치에 있는 나라입니다.  수출이 무너지면 다른 방법이 없어요.
중국은 이제 한국은 발톱밑의 때만큼도 비중을 두지 않을 것입니다.  왜냐면, 한국에서 빼내갈 기술과 경제적 가치가 그효능을 다 했다는 얘기지요.  한참 중국의 시진핑과 박근혜 대통령이 마치 오랜 지기처럼 친교를 할때에 정신차리고, 특히 정치꾼들이, 한국이 중국으로 부터 필요한 정보나 자료들을, 특히 대북관계에 대해서 우리의 주장을 펴서 그들을 설득하여, 즉 경제적, 기술적인면에서 북한보다는 남한측과 깊이 협의 해야 양국의 경제 개발 정책에 도움이 된다는점을 강조하는 외교를 펼쳤어야 했다는 말입니다. 

괜히 내용이 길어졌습니다.  국회에서, 의원이 아닌, 실무자로 근무하시는분들의 마음도 이해는 합니다만, 내용적으로 보면, 의원 뺏지달고, 이적질하는 두얼굴이 많다는점이 걱정입니다.  

두가지만 더 언급하겠습니다.  국회에서 행정부 각료를 뽑는데 왜 청문회를 해야하는 제도를 도입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지구상에서 청문회 하는곳은 미국과 한국뿐인것으로 알고 있어요.  한국은 미국이 운영하는 청문회제도가 좋아보이니까, 내용도 숙독하지 않은채 Copy한것, 그이상 이하도 아닙니다. 청문회 내용을 보세요. 미국은 당사자의  Qualification에 한해서 해박한 지식을 소유한 상원의원들이 전문적인 질문을 하는데 반해, 한국의 청문회는 직책수행과는 거의 관련없는 사생활이 마치 주제인양 발가벗기고, 때로는 의견을 달리하는 의원들끼리 삿대질하고, 고함지르고.... 한마디로 시정잡배들만도 못한자들이 무슨 전문성이 있어서 질문을 하겠습니까?

마지막 하나는 의원들 한명에 9명의 보좌관을 두고 있다고 들었는데, 이게 사실이라면, 의원들은 완전히 국민세금 골빼먹는 야바위꾼들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이런점도 미국의회를 본받아서 했으면 좋았을텐데.... 이런점은 
자기네들 권위을 세우는데 안맞으니까, 생겨난 엉터리 Power행사하는것 아니겠습니까?

안녕히 계십시요.  해외에서 오랫동안 살아가는 교민으로써, 요즘은 한국인이라는게 너무나 챙피합니다.

Paul Lee 드림.

Wednesday, March 23, 2016

김지하 "아직도 이 땅에 오적(五賊)이 있다" (5월14일,2014.) 불행하게도 오적은 더 활개치고 있다.

김지하 시인의 지적이 참으로 예리한것 같다.  거의 2년전에 그분이 지적한 내용이 오늘날에도 한국사회의 돌아가는 현실을 그대로 지적하는것으로 이해된다.

앞으로 한달남짖 남은 총선을 앞두고, 여의도 정치꾼들의 치졸한 행태를 보면, 그들이 바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경제발전을 좀먹는 오적들, 그래서 대한민국의 전체적인 발전을 앞에서 가로막는것도 모자라, 앞으로 나아갈려고하는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끄는 일꾼들이 더 신나게 달리게 해주지는 못할망정, 자기네들 주머니와 당리를 위해서 뒤에서 꺼꾸로 끌어당기는, 허가낸 도적들이라고 나는 감히 선언한다.  빨간무리들.

경제가 활성화 되기위해서는 젊은이들이 일할 자리를 창출해야하는 법적인 뒷받침을 해주어야 하는데, 이를 발의한 정부를, 민주노총의 하수인이 되여 목숨걸고 막아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래도 그들이 월급은 꼬박꼬박 챙겨가고, 그것도 모자라, 나라의 경제는 아랑곳하지 않고 매년 상상을 초월할정도로 올려서 배를 불리고 있다.  그들은 입만 열면 국민들을 위한척 하는 일등가는 위선자들이다.  빨간무리들.

여의도 정치꾼들은 남의 나라 민주주의와 의회제도를 참많이 imitating 한다.  문제는 정치꾼들이 자기네에게 유리한 제도만 도입하고 어렵고 짐이 될것 같은 제도는 절대로 모방하지 않는, 이중적인 얼굴들이기도하다.  빨간무리들의 특징.

예를 들면, 행정부의 고위직을 대통령이 임명하면, 여의도 도적소굴에서 청문회를 열어, 꼭 딴지를 걸고, 일을 하고져 하는 대통령이 중심이 된 행정부를 괴롭힌다.  정치가 발달된 서구사회에서 청문회를 제도화 해서 상용하는 나라는, 내가 알기로는 미국뿐이다.  그외 나라는 고위직 임명에 청문회를 하는 나라는 없다.  미국의 경우는 행정부의 장관을 의회에서 청문회를 통해 인준할때의 기준은 후보자에 대한 업무능력을 중점적으로 따질뿐이다.  여의도 정치꾼들은 후보자의 업무능력처리능력보다는 업무와는 상관없는 신상털기로 시간을 다보내고 인준여부를 결정한다.  빨간무리들.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를 뽑는데, 서구의 대다수 나라들은 해당지역의 당원들이 투표하여 후보자를 선출하여 본선거에 출전시킨다. 여의도 정치꾼들은 이런점은 절대로 모방하지 않고,  서울의 중앙당에서 각지역의 후보를 만들어 보낸다.  이방법은 절대로 민주주의방식이 아니다.  이번 총선에 나갈 각당의 후보들을, 서울의 중앙당에서 공천위를 급조하여 마음에 들면 공천주고, 그렇치 않으면 탈락시키는 아주 후한무치한 민주주의 도적질들을 하고 있어, 태평양 건너에 살고 있는 나의 귀까지, 치고박고 하는 치사한 정치꾼들 싸움으로 박터지는 소리가 시끄럽게 들려오고 있다.  도대체 얼마를 바치고, 얼마나 주머니를 채워야 이제도를 없애고,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 방식으로 지역을 대표할 참된 일꾼을 뽑게 할것인가?

공권력을 집행하는 최일선을 담당하는 곳은 경찰이다.  뉴스에 보면 술취한 놈들이 파출소에서 기물을 부수고,  시위를 막는 경찰을 무차별로 주먹질과 발길질해서 부상을 입혀도, 여의도 꾼들이 이들을 보호할 입법을 만들 생각은 꿈도 꾸지 않는것 같다.  이곳 서구에서는 경찰을 구타한다는것은  상상도 못하고, 만약에 경찰과 몸싸움이 일어나면 이유불문하고 바로 붙잡아 유치장에 처넣는다.  경찰은 국민들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공권력의 최일선이기 때문이다.

수학여행을 가기위해 세월호를 자기네가 선택하여 승선했다가 침몰로 죽은자들이 국가를 위해서 헌신한게 뭐가 있나?  서해상에서 조국을 지키다 산화한 젊은 영령들은 쓰레기(Trash)가 되고,  이것역시 사상적으로 빨간물이 전국에 무섭게 들어있다는 증거라고 믿는다.

반만년의 역사속에 조상님들이 계시고 일가친척들이 살고 계시는 조국이기에, 두고온 조국이 경제적 발전과, 정치적 안정을 염원하기에, 강건너등불처럼 그냥 보고만 있을수 없기에 이렇게 생각을 적는것이다.  대한민국의 심장부에 있는 시민광장 한복판에 국기게양대를 세우지 못하고 있는 나라, 이미 사상적으로는 빨간물이 많이 들어 있다는 증거라고 본다.

이번 총선을 치르는 광경을 보면서 김지하씨는 어떤생각을 하고 있을까?  아마도 돌아가는 상황을 보면서, 너무도 한심하여 할말을 잊어버리지는 않았는지? 괜한 걱정까지 든다.



김지하(金芝河·73) 시인은 “세월호 참사를 보면서 아직도 이 땅에 ‘오적(五賊)’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했다. 그는 “고급 공무원과 국회의원 등 오적한테서 부패가 발생한다. 지금도 그대로다”라고 말했다. 김 시인은 지난 1970년 ‘사상계(思想界)’에 을사오적(乙巳五賊)을 빗대 권력층을 비판하는 시 ‘오적’을 발표했다가 구속됐으며 이때부터 저항 시인 이미지를 갖게 됐다.
14일 강원도 원주의 박경리토지문화관에서 만난 김 시인은 인터뷰 도중 상의 주머니에 시집 ‘오적’을 넣고 있었다. 자신이 쓴 저항시들을 다시 보고 있다고 했다. 세월호 참사에 대한 얘기를 꺼내자 “그저 슬퍼하고만 있어서는 안 된다. 개헌을 포함해 국가 시스템을 다시 만들어가는 치열한 노력이 있어야 한다”고 했다.

―세월호 참사 소식을 접하면서 무슨 생각부터 들었나.
“슬펐다. 학생들을 두고 먼저 탈출한 선장과 선원에 대해 한없이 분노했다. 장보고의 청해진이 있었던 그곳에서 왜 그런 일이…. 하지만 이 땅의 지성인은 슬픔에만 젖어 있어서는 안 된다. 사회 지도층은 이제 개인이 아닌 나라에 대한 생각을 앞세워야 한다.”

―어디서 뭐가 잘못됐는가?
“몇몇 사람의 문제가 아니다. 아직도 이 땅에 오적이 그대로 남아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적이라는 시를 쓴 게 40년이 더 됐는데, 지금도 그 오적을 중심으로 부패가 나오고 사회가 굴러가고 있다.”


―정치인들은 왜 이렇게 무기력한가?
“나라를 생각하지 않는다. 다들 자기 생각만 한다. 역사적 맥락에서 크게 생각하고 크게 행동해야 한다. 여당이든 야당이든 국회에서 모든 걸 논의해야 한다. 길거리에서 ‘대통령 물러가라’ ‘너 책임져라’ 하고 떠드는 행위는 자유당 시절 송욱 시인이 얘기했듯 ‘정치가 아니라 치정(癡情)’이다. 규제 개혁 등 대통령이 내놓은 것을 다 엉터리라고 하지 말고 그 안에 들어있는 긍정적 요소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 박근혜 정부가 유신 분위기와 체제를 연상시키는 쪽으로 가서도 안 되지만 희생자 부모들의 슬픔을 이용해 판을 뒤엎으려는 비이성적 세력도 경계해야 한다.”

―박근혜 대통령과 정부가 여론의 비판에 몰려 있다.
“대통령의 만기친람(萬機親覽·모든 사안을 직접 챙김)에 대해 불만을 가진 사람이 많다. TV 볼 때마다 김기춘 비서실장 말고는 모든 각료가 받아쓰기하는 모습이 나온다. 김관진 같은 무골도 받아 적고 있더라. 더 이상 만기친람은 안 된다. 대통령이 결국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하지만 그렇다고 대통령이 모든 걸 다 할 수는 없다. 또 하루아침에 구조적 모순을 바꿀 수가 없기 때문에 시간을 주고 기다릴 줄도 알아야 한다.”

―구체적으로 무슨 조치를 취해야 하나.
“개헌을 해야 한다. 개헌 방향은 이원집정제다. 이원집정제와 책임 총리제, 대통령 중임제 등을 도입하고 고급 공무원들, 소위 관피아 문제 해결을 통한 공무원의 자기 수습과 개혁 등 관료 체제의 대개혁이 필요하다. 이렇게 해야만 만기친람도 근본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그런 구체적 방안들을 내놓아야 한다.”

―지난 대선 선거운동 기간에 박근혜 대통령 지지 발언을 했다. 지지가 아직도 유효한가.
“대통령이 지난번 규제 개혁 끝장 토론에 참가해서 발언하는 것을 보고 상당히 감동을 받았다. 역대 다른 대통령이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염두에 두고 있더라. 북한에 대한 드레스덴 선언 등 외교도 잘하고 있다고 본다. 다만 여성이 오랫동안 괄시받았던 한국 사회에서 첫 여성 대통령이 되다 보니 심성에 날카로운 측면이 있지 않겠느냐. 그렇다고 무슨 일만 생기면 여자 대통령이 돼서 그렇다는 식의 고루한 생각은 곤란하다. 집권한 지 1년 좀 넘었다. 일을 하도록 좀 기다려주자.”

―이번 사태에 어른들의 책임이 크다는 자성의 목소리가 거세다.
“붉은 악마와 초기 촛불 시위에 담긴 젊은이들 열정의 의미를 기성세대가 알아야 한다. 좌도 우도 아닌 그들의 순수한 열정이 세상을 바꿔나갈 것이다. 팽목항의 부모들은 자식들의 생각과 문화를 이해하지 못한 자신들의 잘못을 가슴을 치며 후회하고 있을 것이다. 젊은이들이 가감 없이 마음속 얘기를 털어놓을 수 있는 문화를 만들어줘야 한다. 이는 부모와 자식 간 소통 의미를 뛰어넘어 궁극적으로 우리 사회와 국가가 발전할 수 있는 근본 동력이 될 것이다.”

―참혹한 사건을 눈앞에 두고도 이념 투쟁을 벌이는 사람들이 있다.
“나는 데모를 많이 해봤다. 데모에 이골이 난 사람이다. 좌익 공부도 많이 해봤다. 서로 상대방을 잡아먹으려고 기를 쓰는 거…. 역사에 대한 통관(通觀)이 필요하다. 이제 다 털어놓고 얘기할 때도 됐다. 좌익 이데올로기 중에 좋은 점과 나쁜 점을 다 까놓고 얘기하는 것이다. 이제는 어떤 사상적 미스터리에 가려서 속을 정도로 우리 사회가 어리석지 않다. 그런 과정을 거쳐야만 우리가 진도의 아픔을 다 끌어안으면서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지 않겠는가.”


☞오적(五賊)

김지하 시인이 29세 청년이던 1970년 5월 잡지 ‘사상계’에 발표한 시(詩). 을사조약 체결에 앞장섰던 을사오적에 빗대 당시 권력층 다섯 부류의 부패와 부조리를 해학적이고 신랄하게 비판한 300여행의 긴 담시(譚詩)이다. 이 시로 인해 김 시인은 반공법 위반으로 구속되고 사상계는 폐간됐다. 시 속의 오적은 재벌, 국회의원, 고급 공무원, 장성, 장·차관 등이다.

☞‘오적(五賊)’ 詩 주요부분 발췌본
시(詩)를 쓰되 좀스럽게 쓰지말고 똑 이렇게 쓰럇다.
내 어쩌다 붓끝이 험한 죄로 칠전에 끌려가
볼기를 맞은지도 하도 오래라 삭신이 근질근질
방정맞은 조동아리 손목댕이 오물오물 수물수물
뭐든 자꾸 쓰고 싶어 견딜 수가 없으니, 에라 모르겄다
볼기가 확확 불이 나게 맞을 때는 맞더라도
내 별별 이상한 도둑이야길 하나 쓰것다.



첫째 도둑 나온다 재벌이란 놈 나온다
귀뜀에 정보얻고 수의계약 낙찰시켜 헐값에 땅샀다가 길뚫리면
한 몫잡고
천(千)원 공사(工事) 오원에 쓱싹, 노동자임금은 언제나 외상외상
둘러치는 재조는 손오공할애비요 구워삶는 재조는 뙤놈술수 빰치겄다.

또 한놈 나온다.
국회의원 나온다.
손자(孫子)에도 병불(兵不) 후사, 치자즉 도자(治者卽盜者)요
공약즉 공약(公約卽空約)이니
우매(遇昧)국민 그리알고 저리멀찍 비켜서랏, 냄새난다 퉤 -
골프 좀 쳐야겄다

셋째놈이 나온다 고급공무원 나온다.
되는 것도 절대 안돼, 안될 것도 문제 없어, 책상위엔 서류뭉치, 책상밑엔 지폐뭉치
높은 놈껜 삽살개요 아랫놈껜 사냥개라, 공금은 잘라먹고 뇌물은 청(請)해먹고
내가 언제 그랬더냐 흰구름아 물어보자 요정(料亭)마담 위아래로
모두 별탈 없다더냐.

넷째놈이 나온다 장성(長猩)놈이 나온다
부속 차량 피복 연탄 부식에 봉급까지, 위문품까지 떼어먹고
배고파 탈영한놈 군기잡자 주어패서 영창에 집어놓고
열중쉬엇 열중열중열중쉬엇 열중

마지막놈 나온다 
장차관이 나온다
예산에서 몽땅먹고 입찰에서 왕창먹고 행여나 냄새날라 질근질근 껌씹으며
켄트를 피워물고 외래품 철저단속 공문을 휙휙휙휙 내갈겨 쓰고나서
어허 거참
달필(達筆)이다.
추문듣고 뒤쫓아온 말잘하는 반벙어리 신문기자 앞에 놓고
일국(一國)의 재상더러 부정(不正)이 웬말인가 귀거래사(歸去來辭)
꿍얼꿍얼,자네 핸디 몇이더라?



꾀수는 그길로 가막소로 들어가고
오적(五賊)은 뒤에 포도대장 불러다가
그 용기를 어여삐 녀겨 저희집 솟을대문,
바로 그곁에 있는 개집속에 살며 도둑을 지키라하매,
포도대장 이말듣고 얼시구 좋아라
지화자좋네 온갖 병기(兵器)를 다가져다 삼엄하게 늘어놓고 개집속에서 내내 잘살다가
어느 맑게 개인날 아침, 커다랗게 기지개를 켜다 갑자기
벼락을 맞아 급살하니
이때 또한 오적(五賊)도 육공(六孔)으로 피를 토하며
꺼꾸러졌다는 이야기. 허허허

이런 행적이 백대에 민멸치 아니하고 인구(人口)에 회자하여
날같은 거지시인의 싯귀에까지 올라 길이 길이 전해오겄다.

[출처] 본 기사는 프리미엄조선에서 작성된 기사 입니다

http://premium.chosun.com/site/data/html_dir/2014/05/14/2014051404640.html?csmain

Sunday, September 21, 2014

한-카 FTA Deal은 양국은 물론 전세계에 경제붐의 초석이 될것 - 박대통령 캐나다 방문은 그상징.


역사적인 박근혜 대통령의 오타와, 캐나다 방문이 답방 형식으로 9월 20일 부터 22일까지 이루어지고 있다.  지금 이시간 박대통령은 국빈방문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계실 것이다.

캐나다의 주요 언론중의 하나인 Globe and Mail지는 지면을 크게 할애 하여, Len Edwards씨의 기고문을 Headline으로 인터넷 뉴스에 실었다.  그분은 전에는 주한 캐나다 대사를 역임했고, 외무차관으로, 또 현재는 아시아관련 민간인들의 모임인 Asia Pacific Foundation of Canada공동의장직을 맡고 있다.

조국이 날로 번창하여 국제무대에서 Korea의 위상이 뚜렷하게 각인되여, 그간접적인 영향으로 해외에 살고 있는, 특히 캐나다의 교민들에게는 무한한 긍지를 느끼게 하고 있다.

대통령이 이렇게 열심히 뛰고 있는데, 이를 뒷받침 해주어야할 구케의원들의 행태가 오히려 대통령의 옷뒷자락을 뒤에서 잡아 당기는 못된짖만 하고 있는게 무척 안타까울 뿐이다.  다수당인 여당의원들도 야당 구케의원과 똑같이 세금만 축내는 망국적인 행동을 그만하고 대통령의 뜻이 국가를 위한 옳은 갈길임을 알고 있는이상, 적극적으로 뒷받침해야 한다.

일부 몰지각한 교민들은 박대통령의 캐나다 방문을 반대한다는 데모를 오타와까지 원정가서 할것으로 알려졌다. 도대체 뭘 얻고져 국격을 좀먹는 짖을 하는 것일까?  조국의 해방둥이로 세상에 태어나 살아온 나는 5/16혁명을 기점으로 오늘의 조국이 있기까지, 보릿고개를 없애기위해 지도자를 중심으로 선배 또는 동년배 그리고 인생 후배들이 때로는 용병으로, 때로는 열사의 나라, 그리고 보따리 들고 미지의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물건 팔기위해 밤낮없이 피땀흘려 경제적 초석을 세워 놓았던 그 역사의 흐름에 참여도 했었고, 또 보았기에 철없이 뚱딴지 같은 이슈를 들고 대통령의 캐나다 방문을 반대하는 교민들의 비애국적 행동에 비애를 느낄뿐이다.

조국 대한민국은 땅속에 있는 자원도 많지않고, 오직 나라가 부강하게 잘 살수 있는 길은 국가와 국가간에 FTA를 맺어 이를 발판으로 장사를 해서 그이득금으로 한국의 경제가 잘 돌아가게 하는길이 최선이라고 나는 믿는다.

캐나다의 대다수 국민들은 한-카 FTA Deal을 찬성하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아래 기사는 Len Edwards의 기고문을 옮겨 실었다.

http://www.theglobeandmail.com/globe-debate/canada-south-korea-trade-deal-gives-both-countries-a-global-boost/article20654945/

http://www.korea.net/Government/Current-Affairs/Foreign-Affairs?affairId=436

9월20-22일 사이에 한국의 박근혜 대통령이 국빈자격으로 캐나다를 방문하여 캐나다와 한국간에 국교를 시작한지 50여년의 역사에, 특히 금년초에 한-카 FTA 협약문 작성에 합의한 내용에 양국 정상이 서명 함으로써 새로운 장을 열게한 시발점이 될것이다.

한-카 간에 FTA를 체결함으로써 얻어지는 경제적 효과는 굉장히 실용적이 되고, 양국 정부는 이를 확실히 환영하고 있는것 같다.  이협정이 간접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간과 해서는 안된다.
정치적으로 더 깊은 관계와 두나라간에 협정으로 세계무대에서 더 큰 할약을 할수 있는 전략적 파트너로로 확실한 기반이 놓이게된 셈이된다.

이번 협약의 결과는 양국정부의 노력과 비즈니스를 포함한 모든면에서 기회와 긍정적인 사고방식을 높이고 새로 창조된 이번의  Momentum을 추진하는데 얼마나 진지하게 노력을 기울이느냐에 성패가 달려 있다고 하겠다.

일년전 까지만 해도 이번의 협약체결에 대해 모두가 대단한 관심을 가지고 있었다.   협상은 더 이상 진행되지않고 정지됐고, 양측에서 서로 해결해야할 어려운 이슈들로 꼼짝 못하고 그대로 세월만 죽여왔었다.  이런 와중에 한국도, 오타와의 협상의지가 수그러 들면서, 이협상체결에 대한 열의가 식어버렸었다.  그러나 경제적인 문제와 이로인한 광범위한 실패가 미칠 영향들에 대해 서로 진실을 털어놓은뒤,  협상은 다시 재개됐었고 빠른기간내에 결론을 내리게 된것이다.

이번 자유무역협정체결은 우리의 경제적 그리고 무역파트너쉽을 수행하기위한, 21세기의 기본틀을 세웠다고 볼수 있을 것이다.  이는, 한때 우리의 전통적인 무역관계의 기본이 됐던,  지금은  실효성이 없어진 GATT/WTO를 점진적으로 대체하게 될것으로 생각된다.  GATT/WTO협정은 한때 매우 힘차게 성장하기도 했었으나, 지난 10년 동안에 그러한 Momentum과 관심이 양측으로 부터 식어왔던게 사실이다.

예를 들면, 우리측의 농산물, 해산물과 산림분야는 캐나다측으로서는 협약에서 가장 큰 승산이 있었고, 이는 미국과 한국이 2012년 3월에 서울과 와싱턴이 FTA협약을 맺어 미국이 많은 분야에서 어드밴태지를 즐기고 있는 그런 상태를 보면서 캐나다도 도약할수 있다는 확신이다.

한-카 자유무역 협정은 캐나다의 제조업자들, 써비스 산업분야에서 한국과 더 많은 교역을 할수 있는 기회를 가져올뿐만이 아니고, 한국의 무역 파트너들을 앞장세워 오늘날 세계무대에서 눈부시게 발전하고 있는 아시아 여러나라를 상대로 Sales, Service 그리고 기술분야에서 더 많은 활약을 기대할수 있다고 본다.

양측이 투자를 하게되면 서로에게 투자에 대한 보호는 물론 더 많은 비즈니스 효과를 갖어오게 된다.  즉 많은 캐나다의 사업가들이 한국에 투자하기를 꺼려왔었던 여러요인들과 또 반대로  캐나다의 에너지분야에서 많은 활동을 하고 있는 한국의 많은 회사들이 더 안심하고 투자를 확대할수 있다는 뜻이다.

아시아지역에서는 첫번째로 한국과 자유무역협정을 맺음으로서, 한-캐협정은 정치적으로도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할수 있게됐다. 이번 협정으로 아시아지역에서 더 큰 Deal을 성사시킬수 있고, 또한 결정하기 어려운 상황에 처했을때 무난히 헤쳐 나갈수 있는 신호로도 보인다. 캐나다가 EU와 협상을 결정한것처럼, 캐나다는 아시아지역을 향해 장래 경제적 거래 관계를 추진할 준비가 되여 있다는것과, 캐나다를 통해 아시안들이 유럽의 시장에 진출할수 있는 연결고리를 제공해줄수 있는 준비가 되여 있다는것을 말해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겠다. 이것이 바로 FTA협정이행의 신호라고 본다.

자동차 산업분야를 제외한 캐나다의 많은 경제인들은 한-카 FTA협정체결을 해야 한다라고 Harper정부를 향해 많은 주문을 그동안 했었다. 이제는 그공은 캐나다의 실업인들에게 돌아간 셈이어서 주어진 새로운 분야에서 행동 빠르게 움직여야 할것이라고 생각한다. 한국의 경제인들은 협약에서 새롭게 얻어지는 분야의 보다 안정된 추진을 위해 곧바로 움직일 것이다.

이번 박근혜 대통령의 캐나다 방문에 수행하고 있는 경제인들이 FTA체결에 중점을 두고있는점에 관심을 두고 있는 한편으로,  양국정부는 새로운 이번 협약을 발판으로 다른 분야에서도 기회를 포착할수 있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것으로 생각된다.

여기에 몇마디 제안을 해둔다.

첫째: Global 경제적 이슈들에 대한 상호협력과 우리의 능력평가를 격상 시켜야 한다.
둘째: 해당지역과 Global Security에 대한 여러상황들에 대해 서로 협조 관계를 증진시켜야 한다.
셋째: 양국이 서로 연관되여 있는 경제적 그리고 안전분야에 대한 협조를 증가시키는 한편, 양측에 그만한 가치가 될수있는, 당장은 손해를 볼수 있다해도, 서로 협의할수 있는점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캐나다가 최근에 북극개발위원회( Arctic Council)에 한국을 옵서버 자격으로 회의에 참여시킨것이 좋은 예이다. 이것이 발전하면 앞으로 북극개발에 서로 좋은 동반자 관계로 이어질수 있다고 본다.  또한 원자력 분야에서도 거의 비슷한 관계로 발전할수 있다고 본다.

Harper Stephen수상과 박근혜 대통령이 9월22일날 FTA협약에 최종적으로 서명을 하게되면, 바로 상당한 수준의 효과가 눈에 띄게 나타나게 될것으로 보인다.


Monday, July 21, 2014

BBC- 세월호 보스 유병언의 시체로 확인=정치꾼들, 협잡꾼 목소리내기 시작했다.

유병언이가 죽었다고 뉴스가 퍼지자, 그동안 꿀먹은 벙어리들로 둔갑해 있던 여의도 정치꾼들이 약속이라도 한듯이 똑 같이 일어나 장기판에서 포치고, 차떼고 하는식으로 서로 네탓이다, 아니다 식으로 이전투구하는 모습이 뉴스에서 도배하고 있다.

왜 처음 사고가 터졌을때부터, 지금까지는 가만히 있었다가 그가 죽었다는 신호탄이 올려지자 정치꾼 본연의 본색을 들어내는 저의가, 목적이 무엇인지?  검찰과 경찰은 이들부터 불러다 조사를 해보아야 하지 않을까?  그래야 사후 조치를 하는데 도움도 돼고 할텐데....

뼈만 남은 유병언의 시체를 확인한 이상, 지금도 도망중에 있는 아들 "대균"씨는 이제 당국에 당당히 나타나, 아버지 유병원과 여의도 정치꾼들과의 얽히고 설킨 모든 내막을 국민들앞에 폭로하여, 여의도를 정말로 깨끗한 민의의 전당으로 만들수 있는 밑바닥 주춧돌이 될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아라. 어쩌면 유병언, 당신의 아버지가 이걸 원하고 있었다는 기도응답일수도 있지 않을까.

앞으로 여의도 민의의 전당에 들어갈수 있는 국민의 연령을 규제 하는게 어떨까 생각해 본다.  30세 이상은 입장사절, 바꾸어 얘기하면 30세가 넘으면 벌써 뇌물먹고, 정부하는일 뒷통수나 치는 정치꾼들로 변해있을 나이이기에 안된다는 뜻이다.

더 이상한것은, 조금만 일에도 촛불집회를 해대면서, 정부를 거의 마비상태로 몰아가곤 하던 국민들의 반응도 이해를 못하겠다.  여의도 정치꾼들의 사기극에 버금가는 행동에는 역시 꿀먹은 벙어리가 된것같아 시민들의 정신의식도 불안정하게만 보인다.

국가 업무를 마비 시키다시피한 유병언을 성토하는 촛불시위를 했어도 수백번은 했어야 했다.  암튼 사건의 본질을 따지기 보다는 사건에 연루된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정치꾼이고, 국민들이고 들이대는 잣대가 다른다는점은 확실한것 같다. 언제 조국은 철이 들려나.

유병언의 시체가 맞다면, 결론이 너무나도 싱겁게 끝날것 같다.  늦었지만 유병언의 썩어빠진 시체라도 찾았으니, 이제 정부를 비롯한 여의도 정치꾼들, 국민들도 본연의 업무에 매진하여 나라를 정상궤도에 올려 놓아야할 차례다.

얼빠진 좌경단체와 정치꾼들은, 이렇게 어이없게 결과를 맞이하자, 정부를 향해 다시 공격의 화사를 쏘아댈것이다.  정부는 국익과 치안을 어지럽히는 자들은 과감히 붙잡아 사회로 부터 격리 시켜야 할 의무를 국민들로 부터 위임받았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BBC의 뉴스를 간략히 옮겨 봤다.

지난6월달에 발견된 시신은 유병언, 세월호 참사로 300명 이상의 어린 학생들과 일반 승객들을 수장시킨, 청운해운의 주인으로 경찰이 최종 확인 했다고 발표 했다.

세월호 침몰 참사이후, 그는 종적을 감추어 온나라가 그를 찾기에 혈안이 되였었다.
우형호, 경찰 대변인의 설명에 따르면, 시신에서 추출한 DNA와 그의 형의 DNA가 일치했다고 한다.  경찰은 그를 붙잡아 그의 범죄여부를 추궁할려고 했었다고 한다.

세월호 사고가 터지자,그는 바로 종적을 감추었었다.
많은 그의 가족들은 지금 붙잡혀 감옥에 있고,  그의 딸은 지금 프랑스 정부에 연금되여 한국으로 송환될 위기에 처해 있어, 이를 피해 볼려고 법정투쟁을 하고 있다.  그의 큰 아들은 지금도 도망중에 있다.

지난 6월달에는 경찰당국은 6000 여명의 경찰관을, 안성에 있는 유병언 소유의 금수원에 투입하여 내부를 수색한바 있었다.

지난달 부터는 이사건에 대한 2개의 재판이 전개 되고 있었다.  하나는 세월호 선장과 승무원들에 대한것이고, 다른 하나는 청해진 해운상사에 대한 것이었다.

http://www.cnn.com/2014/07/21/world/asia/south-korea-ferry/index.html?hpt=ias_c2

http://www.bbc.com/news/world-asia-28458810

부검을 마친 국과수는 왜 사망원인을 찾아낼수 없다고 하는 것일까?

S Korea ferry boss Yoo Byung-eun death confirmed

A woman looks at a 'wanted' poster for Yoo Byung-eun, shown on a South Korean TV news channel - 26 May 2014A nationwide manhunt for ferry company owner Yoo Byung-eun was launched after the 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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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ce in South Korea have said that a body they found in June is that of the fugitive boss of the operator of a ferry that sank in April, killing more than 300 people.
The billionaire businessman Yoo Byung-eun went missing shortly after the disaster, sparking a massive manhunt.
DNA samples from the body matched those of Mr Yoo's brother, police spokesman Woo Hyung-ho said.
Police had wanted to question him on possible criminal negligence charges.
Mr Yoo, 73, was head of the family that owned ferry operator Chonghaejin Marine Co.
He went on the run shortly after the vessel, whose passengers were mostly schoolchildren, went down near Jindo island.
South Korean rescue workers surround the sinking ferry Sewol - 16 April 2014The Sewol ferry had been carrying 476 passengers, mainly school children, when it capsized in Apr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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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hap news agency reported that police found a heavily decomposed body last month in a plum field in Suncheon, a city 300 km (186 miles) south of Seoul.
Mr Yoo was wanted for questioning on possible charges of embezzlement and criminal negligence, as prosecutors investigate whether the disaster was caused by mismanagement.
Many of his family members have been arrested and his daughter, who lives in France, is currently fighting an extradition bid. His eldest son is still on the run.
A man who is believed to have helped Yoo Byung-un to escape is detained by police at the businessman's church in Anseong - 11 June 2014Police raided a church belonging to Mr Yoo last month and arrested several people accused of helping him경찰이 지난달 유병언 소유의 교회를 급습하여 그를 도운것으로 여겨지는 상당수의 사람들을 연행하고 있는 모습이다.
In June, some 6,000 police officers stormed a church complex in Anseong city belonging to Mr Yoo.
Four church followers were detained on charges of assisting his escape and police said they were looking for several more who had helped the billionaire.
Outside the church, supporters held up a large banner that read: "We'll protect Yoo Byung-eun even if 100,000 church members are all arrested."
A reward of 500m won ($490,000) had been offered for information leading to his capture and 100m won for that of his son, Yoo Dae-Kyun.
The sinking of the Sewol triggered widespread grief and anger at the government, which has promised to overhaul its bureaucracy and improve emergency response.
Two separate trials, one for the ferry's captain and crew, and another for Chonghaejin Marine Co officials, began last mon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