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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August 27, 2016

버마, 조상들의 흔적이 집약된 Bangan에서 지진이 났었다니... 불과 2년전 그곳에서 그많은 Stupa,Pagoda 를 신기하게 보았었는데....

버마의 옛영화를 한눈에 볼수 있는 Bagan의 국보급, Stupa들이 며칠전 밀어닥친 지진으로 많이 파괴되여 버마인들뿐 아니고, 역사적 흔적을 보기 좋아하는 많은 여행객들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

버마는 그동안 사회주의 국가체제를 유지하면서, 외부세계와의 왕래를 단절하고, 이북같은, 쓰레기같은 몇개 나라와 쥐구멍 외교를 하다가, 최근에 체제가 바뀌면서, 세계를 향해 문호를 개방하면서, 기다리고 기다렸던 많은 관광객들이 밀물들어 오듯이 모여들고 있는 곳이다.

우리 부부는 불과 2년전, 그곳 Bagan뿐아니고, 버마(Myanmar)의 주요 유적지를 탐사 했었다. 그때 Bagan에 들려서, 그곳의 상징물이었고, 우리 한국의 장승문화 같은, Stupa, Pagoda를 경이롭게 구경했었다.  당시 Guide의 설명으로는 수만개의 Stupa가 있었지만, 현재는 겨우 3,000여개만 존재 한다고 설명들었는데, 아래 BBC기자의 설명은 약 2,000개 정도만 있었다고 했다.

Stupa의 종류도 당시 조상들이 건축당시, 부자와 가난한자들의 흔적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었다. 즉 있는자들은 조상을 잘모시기위해, 더 크고 규모있게 건축했었고, 반대로 가난한 후손들은 규모가 적거나 빈약함을 보여주고 있었다.  인간이 세상을 사는 동안에는 좋건 싫건 삶의 질은 Fortune과 연관되여 있음을 깊이 느낀곳이기도 했었다.

지금은 지하에서 헤매고 있을, 중국의 모택동이 문화혁명을 주도하여, 아직 세상 물정을 모르는 10대들을 동원하여, 역사적인 고적들을 비롯한 수많은 인명과, 인류재산을 파괴한 지난 1960년대 전후의 중국이 이런 모습이 아니었을까?라는 안타까움이다.

그곳이 이번 지진의 진원지가 되여 더이상은 그옛날 조상들의 흔적을 전에 내가 봤던 그모습이 아닌 남아있는 일부만을 볼수밖에 없게 됐다니.... 다시 한번 블로그에 써 놓았던 그곳의 여행 흔적을 들여다 봤다.

인류 역사는 이런식으로 맥이 이어졌다, 끊어졌다 하면서 반복되는것 같다는 느낌이다.
http://lifemeansgo.blogspot.ca/search?q=Bagan,Myanmar

http://lifemeansgo.blogspot.ca/2014/12/day-23myanmarold-bagan-shwezigon-zedi.html


Myanmar earthquake: Images from Bagan historic sites








A temple is seen shrouded in dust as a 6.8 magnitude earthquake hit Bagan, 24 August 2016.


Image copyrightAFP
Image captionThe 6.8-magnitude earthquake damaged dozens of ancient structures

A 6.8-magnitude earthquake in central Myanmar on Wednesday killed four people and damaged dozens of ancient structures dotting the plains of Bagan.
President Htin Kyaw visited the area on Thursday to see the damage and discuss how to repair it with local officials.
Bagan's spectacular plain has more than 2,200 pagodas, temples, monasteries and other structures on it, most left over from the city's heyday between the 11th and 13th Centuries, when it was the capital of the regions that went on to form modern Myanmar.




24 August 2016 photo showing a huge cloud of dust coming from a temple during the earthquake.Image copyrightEPA
Image captionNo-one in Bagan was killed in the quake, although four people died elsewhere
The top of the damaged Sulamani temple in Bagan on 25 August 2016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The Sulamani temple was one of the most famous to be damaged
A woman farms in a field in front of the Sulamani Guphaya temple, which was damaged after a strong earthquake hit Bagan, Myanmar, 25 August 2016.Image copyrightAP
Image captionWednesday's was just the latest, and far from the most damaging, of hundreds of quakes to hit Bagan since its famous sites were built between the 10th and 14th centuries
A photographer walks on the rubble of a collapsed pagoda after the earthquake. Taken 25 August 2016.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With many years of hasty - some critics say too hasty - restoration in the past, a lot of what fell was in fact more recent material
The entrance of a collapsed pagoda is seen after an earthquake in Bagan, Myanmar, 25 August 2016.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Bagan is one of Asia's most famous historic sites and is the centrepiece of Myanmar's fast-growing tourism industry
Military personnel clear debris at a temple that was damaged by a strong earthquake in Bagan, Myanmar, 25 August 2016.Image copyrightAP
Image captionMilitary personnel were drafted in to clean up
Tourists take pictures of a damaged pagoda after an earthquake in Bagan, Myanmar, 25 August 2016Image copyrightREUTERS
Image captionAfter the quake, some tourists still took pictures of the sights, but from a safe distance
Bagan with hot air balloons
Image captionThousands of structures dot the plains of Bagan, which was once the capital of the Kingdom of Pagan - an early version of what is now Myanmar
Map Myanmar earthquake
Image captionThe quake was also felt in neighbouring Bangladesh



http://www.bbc.com/news/world-asia-37183943

Friday, June 19, 2015

Tory 시장의 Smart Track은 계획데로 추진되는것 같은데, 애물단지 '전차'는 언제 퇴역시키나.

토론토 시장, Tory의 리더쉽이 돋보이는 장면이 오늘 다시 연출됐다.  물론 국가 예산을 쓰는 사업이지만, 개인적인  친분과 사업수단이 없었다면 Smart Track 건설에 연방예산이 배정된다는 보장은 없었을 것이다.  이점 높이사지만....

나개인적으로는 선거때 마다 해본 질문인데, 다름아닌 전차(Street Car System)을 그대로 존속시키는 그속내를 모르겠다는 점이다.  우리는 지금 21세기에 첨단의 문명이기들을 사용하면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인데, 유독 20세기의 낡아빠진 교통시스템을 바쁜 시내한복판에서 시끄럽게 소음 내면서 굴러 다니게 정책을 고수한다는 점이다.  전차를 퇴역시키고, 그노선에 뻐스를 투입하면 예산, Man power, 속도, 안전면에서 많은 도움을 줄텐데....

여행을 해보면 가끔씩 토론토보다 훨씬 인구와 규모가 큰 다른 대륙의 대도시에서, Street Car System과 비슷한 전차가 거리를 달리는것을 보곤 했었다.  그곳 시민들은 "Tram"이라고 부르고 있는데, 시내교통의 흐름에 전연 지장을 주지 않는 별도의 도로 위에 설치된 Track을 따라 달리기 때문에, 속도가 빠르고 안전하고 접근이 용이하다.  터키의 '이스탄불'을 방문하면 이해할것이다.

그러나 토론토 거리의 전차는 정차후 승객이 오르고 내릴때 모든 차량은 Stop하여 승객들의 통로를 만들어 주어야 한다.  만약에 운전자가 이를 무시하고 달리게 되면 인명살상이 일어날수 있는, 곡예를 하는것 같은 아찔함이 상존한다. 

http://www.torontosun.com/2015/06/18/harper-pledges-26b-for-torys-smarttrack

토론토 시장, John Tory의 선거공약이기도 했던 Smart Track 건설에 필요한 재원확보에 연방수상 Stephen Harper가, 오늘 목요일, 토론토회동에서 약속했다.

TTC의 Hillcrest 강당에서 있었던 기자회견에서 Harper 수상은 26억 달러를 연방예산에서 지원하여, Tory 시장의 80 억 달러 교통정책계획에 숨통을 트이게 됐다. 연방정부의 재원보조 발표는 연방의회 선거를 몇개월 앞둔시점에서 이루어 졌으며, Tory 시장이 Smart Track교통정책을 선거공약으로 내걸고 시장된후 6개월만에 재원확보를 하게된 것이다. Smart Track건설 재원은 2015년도 예산안에 포함된 공공교통재원에서 충당하게 된다.

지난 12월달에 Toronto Sun미디아는, Tory 시장이 시장직무를  시작한지 불과 며칠만에 피어슨 공항에서 연방수상과 개인적으로 조용히 만나 Smart Track 건설에 대한 설명을 했었다고 맨처음 보도한바 있다.

53킬로에 달하는 지역을 통과하는 지역은 Markham에서 부터 Union역 까지 연결되는 로선이며, 그곳에서 다시 Mississauga까지 이어지며, 전철화 복선트랙은 전부 22개의 정거장 건설되며 열차가 정차하게 된다.  또 Smart Track 은 Eglinton West 를 관통하여 Mississauga까지 연결하게 된다.

지난 4월에 Tory 시장은 설명하기를 약속했던 7년동안에  Smart Track 교통망을 완성하기로 마음을 다졌으며, 그재원은 연방정부와 온타리오 정부로 부터 많은 도움을 받게 될것이다 라고 했었다.

"주정부와는 이사업을 완성하기위한 매우 돈독한 관계가 지속되고 있다. 또한 연방정부와도 파트너쉽이 맺어져 이사업이 완성되는데 많은 도움을 줄것다"라고 그는 설명했었다. 

Sunday, June 14, 2015

“박원순 아들, MRI 다시 찍으면 병역 의혹 해소된다”- 청렴과 원칙을 생활신조로 살아온 사람이....


분석기사 하나 못쓰는 한국의 언론은 찌라시 삼류 Junk Magazine 정도밖에 안됨을, 박원순 시장 아들에 대한 병역비리 사건에서 뚜렷히 들키고 말았다.

박원순 시장은, 청렴하고 원칙을 생활신조로 삼고 살아왔다고 입만열면 토해 내면서, 마치 국가 권력이 자신을 박해 하는것 처럼 서울시민들을 상대로 최면술에 가깝게 비디오를 보는것 처럼 반복하여 변명해 왔었다.

원칙을 적용하는데, 그자신은 이중 잣대를 비밀리에 항상 이용해 왔음이 자기의 신체 건강한 아들을 겨우 2년도 안되는 국가병역의무를 회피하기위해 흉부를 찍은 X-Ray사진을 바꿔치기한  범죄를 저질렀음이 세상에 알려져 버렸다.  그래도 입을 꼭 다물고 있다.

New Daily 의 보도에 의하면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은, 기아 소렌토를, 자기가 운전하지 않고 고용된 운전수가 운전을 하고, 병원에 도착했는데, 바로 차에서 나온사람은 운전수 였고, 박주신은 5분후에 차에서 내렸다고 했는데, 젊은 박주신이 운전을 못해서 운전수를 대동했는지? 그운전수는 혹시 서울시 직원은 아니었는지? 이에 대한 언론의 확인된 기사는 아직까지 없었다.  

18세만 되면 한국에서는, 자동차 운전하는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의 일부분인데, 어찌해서 박주신은, 운전면허증도 못딴 바보 멍청이로 변한것일까?  아니면 아버지, 박원순의 빽을 이용하여 서울시에 고용된 운전수가 병원까지 운전을 해준것일까?  아니면 아버지의 힘을 빌어 권력의 맛을 즐기는 차원에서 운전수를 고용한 것이었을까?  그렇타면 물증은 없지만 미루어 짐작할수 있는것은 국민이 낸 세금이 운전수의 월급으로 줄줄 세고 있었을 것이다.

박대통령을 비롯한 중앙정부의 일거수 일투족에는 사사건건 태클을 걸고 Hackling을 주저하지 않은 박원순 시장이,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에 대해서는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 하고 있는것일까?  청렴과 원칙을 생활신조로 삼아온 그의 삶이 사실이라면, 벌써 기자회견을 백번 이상 열어서, 권력의 음해라고 난리를 쳤을법도 하건만......

C일보, D일보, J일보 그리고 TV등등의 미디아에서는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에 대해서는 서로 입이라도 맞춘듯 꿀먹은 벙어리가 되여있다.   박원순, 박주신 부자의 비겁한 병역기피행위를 파헤치는 재판이 지금 열리고 있는데, 그재판 내용에 대해서도 위에 언급한 신문에서는 한글자도 보도를 하지 않고 있는것 같다.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때문에 아까운 세금만 낭비하게 한 박원순 시장은 양심선언을 지금이라도 국민앞에 해야 한다.  아서라  한국의 앞날에 희망이 누렇게 보인다.  어찌할꼬.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박원순 시장의, 대한민국 국방의무를 지키는게, 귀중한 아들 자식 군에 안보내는것이, 더 국가를 위한것으로 착각한것은 아니기를, Former 응원자의 한사람으로서, 바라고싶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53694

모택동의 아들은 한국전에서 전사했고, 아이젠 아워 대통령의 아들역시 한국전에 참전 했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참다운 리더는 할일은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다.

총리인준 청문회에서 야합당 국회의원들은, 총리후보자의 군병역면제를 힐난 할게 아니라,
박원순 시장을 출석시켜, 그의 아들 박주신의 신검 X-ray 자료를 바꿔치기한 의혹에 대해 닥달을 했어야 옳았다.  가제는 게편이라는 말.... 꼭 여기에 맞는 말같다.

Mediapen 기사를 옮겨 놓았다.


“박원순 아들, MRI 다시 찍으면 병역 의혹 해소된다”

이런 말조차 못꺼내는 언론은 좌파 앞에 죽은 언론

조우석  |  media@mediapen.com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에서 최대 코미디는 당시 박원순 야당후보가
정몽준 여당후보를 향해 “네거티브는 하지 말자”던 제안이었다.
뭘 아는 네티즌들은 어이가 없었다. 박원순 자신이 그 직전에 했던 일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3년 전인 2011년 재보궐 선거 당시 박원순은 어부지리로 당선이 됐는데, “나경원 연회비 1억 원짜리 피부과 치료”라는 마타도어 유포의 힘이 컸다. 그렇게 당선된 처지에 상황이 좀 바뀌었다고 상대방에게 위선적 제안을 던지던 음험한 위인이 박원순이다.


나경원 1억 원 치료설은 경찰 조사결과 사실이 아니었다. 서울 청담동 D클리닉의 연간 최대 이용가능액은 3000만 원이다. 나경원 후보가 이 병원을 이용한 건 사실이지만 딸을 포함한 자신의 피부치료 비용으로 550만원을 쓴 게 전부였다. 박원순 코미디가 놀라운 건 그의 부인 강난희란 존재 때문이었다.

성괴 강난희는 꽁꽁 감추고, 나경원엔 몰매 주고

지난해 선거에서 그녀야말로 피부관리 차원이 아니고 성형중독의 혐의가 짙었다. 견적만 억 대쯤으로 추정된다며 전문가들은 혀를 내둘렀다. 하지만 그 사실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고, 제대로 선거 쟁점이 되진 못했다. 눈치 빠른 일부 네티즌들이 “성괴(성형 괴물)의 등장”에 놀라워했지만, 희한했던 건 이 나라의 언론의 보도태도다.

누가 봐도 선풍기 아줌마이고, 공직자 부인답지 못한 행태였데, 그걸 똑 부러지게 지적하는 신문-방송이 없었다. 나경원에 대해 악다구니치며 없던 사실을 지어내던 매체들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왜 이중잣대를 갖다대는데, 좌파 앞엔 한없이 너그럽고 우파에겐 필요 이상으로 가혹한가?

뭔가가 찜찜했던 박원순은 투표일이 임박한 시점에서 아내를 슬며시 공개했는데, 그 절호의 찬스를 이 나라 언론은 또 한 번 놓쳤다. 클로즈업한 얼굴만 신문 1면에 장황한 설명 없이 그대로 싣거나, TV 화면에 제대로 한 번이라도 비췄더라도 사람들은 경악했을 것이다. 개표결과도 완전 딴판이었을 것이다.

유권자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최소한의 그런 시도조차 거부했던 게 이 나라의 언론이다. 참담하다. 그거야말로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좌파권력 앞의 자발적 굴종이 아니던가?

지난 글에서 필자가 거의 전 매체의 좌편향화를 지적한 것은 이런 맥락이었다. 그걸 환기시킨 건 신문-방송-인터넷신문이 박원순 아들 박주신을 둘러싼 병역 의혹에 침묵하는 구조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님을 보여드리고 싶었서였다.

반복해 말하지만, 현직 서울시장과, 그의 아들이 증인 신분으로 나란히 법정에 서는 초유의 상황은 이미 되돌릴 수 없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는 이달 초 공판에서 박원순 시장과, 그의 못난 아들을 증인으로 채택한 건 빼도 박을 수 없는 팩트다.

다음 공판은 6월 3일 열리며, 아무리 늦어도 내년 초 이전엔 결론이 난다. 또 하나 이번 공판은 박원순의 자업자득이다. 지난해 시장 선거를 앞두고 자기 아들의 병역의혹을 제기해온 사람들을 선관위에 고발한 건 박원순 자신임을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다.
 
 ▲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은 MRI를 다시 한 번 찍으면 모든 의혹이 해소된다. 그럼에도 국가기관의 적지 않은 인력이 이 문제에 매달릴 수밖에 없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사회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문제부터 속히 해결해야 할 것이다. /사진=연합뉴스

 “MRI사진의 주인공이 박주신이 아닐 가능성이 100%”

고발당한 피고는 영상의학 분야 권위자인 양승오 박사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의 주장은 심플하다. 2012년 2월 세브란스병원에서 촬영하고 발표한 MRI는 당시 만 27세인 박주신 본인의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3년 전 그때 박원순 측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박주신의 MRI를 촬영했지만, 당시 의혹을 제기한 측의 입회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비공개였다. 또 그날 병원에 나왔던 사람이 박주신 본인인지 아닌지를 병원 측이 확인하지 않았다.

이런 정황적 증거 외에 의학적 반론 증거도 수두룩하다. 그걸 토대로 양 박사는 당시 세브란스 MRI사진의 주인공이 박주신이 아닐 가능성이 거의 100%라고 확신한다. 이 의학적 소견에 의사로서 자신의 생명을 건다고까지 하는데, 그는 정치적 유형의 사람이 아니며 틈만 나면 기도를 올리는 사람이라는 게 이 사건을 맡은 차기환 변호사의 전언이다.

그렇다면 피고인들이 주장하듯 박주신의 허리 디스크를 찍은 3년 전 MRI 사진이 가짜이거나 제3의 대리인을 고용 내지 ‘협찬’받아 찍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상식이지만 이런 의혹에 따른 파장은 실로 무시무시하다.

우선 대국민 사기극의 주인공 박원순의 운명이 바뀌고, 그게 2017년 대선에 결정적 변수가 될 것이 물론이다. 박원순의 패소 땐 3년 전 MRI 촬영을 진행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도 치명상을 입는다.

신문 광고 막은 건 서울시장 박원순의 외압?

당시 의혹을 제기해오다가 세브란스병원의 발표 직후 의원직을 사퇴했던 전 국회의원 강용석도 명예회복을 할 수 있다. 반대의 경우도 상정해볼 수 있다. 박원순이 승소할 경우 그는 정말 유력한 대권주자로 뜰 것이다. 그렇다고 그와 아들이 합작한 병역의혹에 문제제기를 했던 당사자들이 상처를 입는 경우는 없다.

그거야말로 공인에 대한 검증작업에 불과하니까. 좋다. 분명한 건 박원순의 패소 혹은 승소와 상관없이 이 사건은 한국언론에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을 것이라는 점이다. 박원순이 아들에게 공개적으로 MRI를 다시 한 번 찍도록 하면 모든 의혹이 눈 녹듯 해소될텐데, 왜 언론은 그런 지적조차 하지 � 幣求째� 그리고 저 꿍꿍이속을 왜 손도 안 대는가?

이런‘침묵의 카르텔’, 그리고 납득 못할 신문 광고 게재 거부 등이 홍보인원만 무려 190명을 두고 있는 미친 시장 박원순 측의 외압에 따른 것인지, 혹은 자발적 굴종의 결과이었는지는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다.

그리고 종이신문-지상파-종편의 구별 없이 한국언론은 지금 ‘전 매체의 좌편향화’가 진행중이라는 필자의 판단엔 전혀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하는 바이다. 곧 그 구조와 전모를 밝히는 글을 쓰려한다. 관심 바란다. /조우석 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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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파 시민단체에서 국내 일간지에 게재하려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끝내 불발로 끝난 의견광고다. 독자의 알 권리 충족 차원에서 미디어펜은 전문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박원순 서울시장, 이제는 법정에서 진실을 말해야 한다.

-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 재판에 그 아들 과 함께 증인으로 채택되었음을 알립니다!! -

1. 2012년 2월 22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촬영하고 발표한 MRI는 박주신 본인의 것이 맞는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은 의심스러운 이유로 현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처분이 변경되었다. 일찍이 이같은 사실을 파악한 모 국회의원이 강하게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함에 따라 2012년 2월 22일 오후 박 시장 측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박주신의 MRI(자기공명영상)를 촬영하고 발표했다.

그러나 의혹을 제기한 측의 입회 없이 사실상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박주신 본인이 맞는지 신분확인도 하지 않았기에 우리는 그 결과를 납득할 수 없었다. 또한 영상의학 분야에서 권위자인 양승오 박사도 ‘골수신호강도’를 근거로 당시 만 27세인 박주신의 MRI가 아니라는 의학적 소견을 분명하게 표명했다. 사회지도층의 병역비리를 감시하여 근절시키겠다는 취지에서 설립한 우리 단체와 양승오 박사를 비롯한 의학계 전문가들은 이에 대한 문제를 꾸준하게 제기하면서 박주신 본인과 박 시장으로부터 직접 해명을 기대했으나 이에 대한 일체의 대응이 없었다.

이에 따라 현장조사와 관계자 면담 및 관련 증거를 수집하여 같은 해 11월 9일 박 시장의 아들 박주신을 병역법 위반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게 되었다. 그러나 검찰은 일부 진술과 기존 MRI영상을 재확인 했을 뿐, 박주신에 대한 조사도 없이 사건을 끌어오다가 결국 내린 결론이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음’이었다. 검찰에서는 해당 사건을 유야무야 마무리 했으나 우리는 세브란스병원에서 박 시장 측이 저지른 대국민 사기 의혹에 대한 전모를 밝히고 밝혀진 진실을 알리는 활동을 계속해 왔다.

이와 같은 활동은 선거와 상관없이 2년 이상 이어왔던 것인데도 불구하고 박 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을 낙선시키려는 목적하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는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하였고, 결국 우리 피고인들은 법정에서 진실규명을 위한 힘든 여정을 이어가게 되었다.

2. 마침내 박원순 서울시장과 그 아들 박주신은 병역비리 여부가 쟁점인 재판에 증인으로 서게 되었다

박 시장이 선관위에 고발함으로써 비롯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서 그간 총 5회에 걸친 공판준비 과정동안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해 왔던 피고인들의 주장에 대하여 재판부는 입증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세브란스병원 MRI촬영을 주도하고 피고인들을 고발한 박원순 시장을 그 아들 박주신과 함께 이 사건의 증인으로 채택하여 법정에 세우기로 하는 중대한 결정을 하였다.

3. 박주신의 병역비리 의혹의 움직일 수 없는 증거들을 제시하다

▶ 동일인의 X-Ray라면서 공군에서 찍은 것과 자생한방병원에서 찍은 것이 10곳 이상 다르다.
이번 재판과정에서 제출된, 박주신 본인의 2011년 8월 공군훈련소 X-Ray� � 박주신의 세브란스병원 MRI와 피사체가 동일한 2011년 12월 자생한방병원 X-Ray가 10곳 이상 서로 다른 것이 양승오 박사에 의해 확인되었다.

이들 X-Ray를 분석한 결과 드러난 가장 큰 차이점은 제1늑골에서 발견되는 ‘석회화 현상’이다. 이는 나이가 들어 뼈에 발생하는 퇴행성 증상의 하나로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고 X-Ra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이라 한다.

▶자생한방병원 X-Ray에서는 오른쪽 제1늑골 부위에 ‘석회화 현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그가 공군입대 당시 찍은 X-Ray에는 이런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런 차이는 두 가지 X-Ray를 찍은 사람이 동일인이 아니라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이다.

▶ 자생한방병원 X-Ray는 세브란스병원에서 찍은 X-Ray와도 다르다
이와 함께 우리단체 대표의 변호인 이헌 변호사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법원에 제출된 것으로, 박주신 본인이 작년에 잠시 귀국해서 영국 비자 발급용으로 세브란스병원에서 찍은 2014년 7월 흉부 X-Ray는 2011년 8월 공군훈련소 X-Ray와 육안 상으로도 동일한 사람의 것이다. 그러나 자생한방병원 X-Ray는 공군훈련소 X-Ray에 나타난 심장의 크기와 모양, 폐의 음영 등이 육안 상으로도 확연히 다르다.

따라서 자생한방병원의 X-Ray에 촬영된 사람은 박주신 본인이 아니며, (박주신의) 대리인이 서울지방병무청과 세브란스병원의 MRI촬영에 지속적으로 개입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이상의 내용은 제1회 공판기일 재판에 대한 ‘뉴데일리’의 5월 7일자 “박원순 아들, 아버지와 함께 법정서야 할 듯” 및 12일자 “박원순 父子, 병역비리 관련 재판 증인 채택” 기사내용 중 일부를 요약, 보충한 것이다.

서울시장의 병역비리 개입 개연성에 대해 대부 분의 언론이 보도하지 않고 있으므로, 우리 단체에서는 본 사건 재판의 진행과정과 피고인들의 입장을 광고 형식으로 국민들에게 알리기로 작정하였으며, 본 사건이 종결될 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제2회 공판기일은 6월 3일 오전이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 박원순 서울시장이 그 아들에게 의혹제기자 측의 입회하에 공개적으로 MRI를 다시 한 번 찍도록 하면 모든 의혹이 간단히 해소된다. 그럼에도 국가기관의 적지 않은 인력이 이 문제에 매달릴 수밖에 없어,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토록 방치하고 우리 사회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문제부터 속히 해결해야 할 것이다.

Friday, June 12, 2015

MERS로 폐쇄됐던 학교들 개교할 준비- 고통의 턴넬 다 지나온 것 같다.- CNN의 보도,


SARS때는 한국은 매운 김치를 먹는 민족이기에, 전연 감염의 염려가 없었다고 자부심이 대단 했었다.  MERS에는 그런 공식이 통하지 않는것 같다.

정치꾼들이나 언론들은 대책을 Creating하기 보다는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관료들을 비난 하는데만 핏대를 올리고 있다.  서울시장은 은근히 중앙정부의 치료 대책과 정책을 뒤흔드는 교묘한 꼼수로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다.  이럴때 일수록 편가르기를 내팽개치고, 방역대책에 심혈을 기울여야 할텐데....

특히 언론들의 자세는 읽고, 듣기에 기가막힐 지경이고, 이판에 대통령의 인기도 측정이 웬말인가? 배부르니 못된 궁상들만 떨고 있는 사람들의 심보가 들여다보인다.

정치꾼들과 언론, 특히 JTBC의 S 앵커같은 사람들은 툭튀는 한마디해서 국민들의 인기를 얻을려는 꼼수보다는 진정으로 이역경을 조속히 극복하는 길이 무엇인가를 앞에서 이끌어 갔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어느 병원의 간사원들과 의사들은 "우리가 책임지고 치료하고, 건강을 지킨다"라는 다짐을 하고 불철주야 치료와 방역에 고생하고 있다는 뉴스는 신선한 충격이다.  정치꾼들과 앵커 S는 이런점을 넓게 홍보하면 더 좋았을텐데.... 



http://www.cnn.com/2015/06/12/asia/south-korea-mers-outbreak/index.html

약 한달전에 한 시민이 몸에 열이나고 기침이 심하여 병원을 찾았다.

68세의 이환자는 중동 4개국을 돌아다닌후 막 귀국한 사람으로 병의 원인을 찾기위해 이곳 저곳 병원을 찾았었다고 한다.  한국에는 MERS가 없는 지대로 알려진 기록을 깨고, MERS환자로 판명되고, 그후 현재까지 126개의 비슷한 감염캐이스가 보고됐다.

이런 MERS감염보고는 전세계적으로 관심을 모았으며, 3,000개가 넘는 학교가 휴교하고, 한국경제의 흐름을 주춤거리게 했다.

MERS 감염으로 현재까지 11명의 환자가 사망하고, 특히한것은 사망자의 대부분은 나이먹은 사람들이라는 점이다.

이런 긴박함속에서 담당자들은 감염의 속도가 수그러드는것으로 보이자, 다시 학교휴업령을 철회할것을 고려중이며, 음성판정을 받은후 별도 격리수용됐던 환자들이 다시 활동을 하도록 원상으로 되돌아 가기 시작했다.

보건담당자들은 이번주가 고비가 될것으로 보고 있으며, 많은 강제 격리 수용자들이 곧 격리수용에서 풀려날수 있을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에서 발생한 MERS에 전세계가 염려속에 주시하고 있다.
목요일, 미국의 질병센터및 방역소에서는, 한국과 중동으로 부터 입국하는 사람들에 대한 조사를 철저히 해줄것을 지시하기도 했다.

홍콩과 마카오정부는 그들 국민들에게 꼭필요치 않을 경우 한국여행을 자제해 달라는 경고를 발했다.  홍콩공항 당국은 한국으로 부터 홍콩에 오는 여행객들은 몸의 온도를 체크하고 있다.

홍콩은 지난2002년과 3년에 발생한 SARS로 수백명의 생명을 잃은 아픈 경험이 있어 이번 MERS감염에 매우 민감하게 대처하고 있다.  홍콩뿐만이 아니다.

중국역시 SARS의 아픈 경험이 있어 매우 조심스러운 분위기이다.  중국의 공항당국은 한국으로 떠나는 비행기의 감염여부를 철저히 할것을 당부하고 있다고 신화사 통신은 전한다.

이번 토요일에 시작하는, 상하이 영화제 운영자들역시 한국의 참가자들에게 이멜을 보내, MERS때문에 참가를 하지 말라고 권유하고 있는 실정이다 라고, Yang Xinwei, 이번 영화제의 대변인은 설명하고 있다.

이번 MERS로 한국을 찾는 여행객들이 대폭 감소 했으며, 여행사와 식당 비즈니스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고 있어 문제다.

감염이 수그러드는 징조가 보인다.

지난 3주간 MERS가 발생한후 조치를 취한후 이제는 진정의 기미가 보이기 시작한다.
금요일까지 MERS 에 대한 음성판정으로 격리 수용됐던 환자들중 1,249명이 격리에서 풀어나 정상인의 위취로 되돌아 갔다.  현재 격리수용된 감염자수는 3,680명으로 어제보다 125명이 줄어든 셈이다.   학교도 다음주부터는 다시 개교할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보건복지부 관계자들은 설명하고 있다.  2,700개 이상의 학교들이 MERS 때문에 금요일 현재 휴교중이다.

서울시교육감은 기자 브리핑에서 모든 학교는 교장의 재량에 따라 휴교, 개교의 조취를 취하도록 지시를 내렸다.

이번주초에 세계보건기구(WHO)는 학생들이 MERS에 감염된 기록이 없기에 휴교명령을 철회할것을 강력히 건의 했으며, 100개의 감염에서 십대가 환자가 발생한것은 단 한건뿐이었음을 강조했다.

한국에 파견된 WHO 전문팀은 오는 토요일에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에서의 조사 내용과 그대책에 관한 설명을 할계획이다.

아래의 도표는 어떻게 MERS가 들어오게 됐는가를 보여주는 도표이다.


Thursday, June 11, 2015

토론토의 명물, 옛 Royal York 호텔의 알려지지 않았던 5가지 역사적 사건들.

지금은 Fairmont Royal York Hotel로 명칭이 바뀌었지만,약 5년전만 해도, 그이름은 Royal York Hotel로, 토론토의 몇안되는 명물중의 하나였었다.  내기억으로는 1980년대 중반에, 한인 상공입 협회 창립총회가 그곳에서 열렸을때, 나는 Flower Delivery Man으로 꽃다발을 배달하면서 이호텔안을 구경하는 기회를 갖었었다.

각나라의 정상들이 토론토를 방문했을때는 항상 이호텔에서 여장을 풀고 쉬어가던 곳이었었고, 특히 몇년전(아마도 1990년 초반?) 영국의 여왕이면서, 영연방의 최고 수장으로 뭇사람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Queen Elizabeth ll 가 캐나다를 방문하는길에 토론토를 방문했을때, 이호텔에서 하룻밤 쉬어간곳으로 지금도 많은 사람들의 기억속에 남아 있는 명소이다.

또 다른 명사로는, 지금은 차거운 철창 신세를 지고 있는, Mubarak 이집트 당시 대통령이 캐나다를 방문했을때, 이곳에서 하룻밤 묶어 갔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다. 

이렇게 여러모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 호텔의 주방에서 커다란 쥐가 서식하고 있는게 우연히 신문기자의 눈에 띄어 이튿날 이곳 신문에 대문짝만하게 기사화 됐던 기억도 있다.

이렇게 유명한 토론토의 명물인 호텔에 대해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고 있는 5개의 역사적 사건이 언론에 발표되여 그내용이 무척 흥미로웠다.  구경을 해보자.


http://metronews.ca/news/toronto/1393445/five-things-you-probably-didnt-know-about-torontos-fairmont-royal-york-hotel/

86년전 이번주에 Fairmont Royal York 호텔이 개업했을때, 호텔로서는 규모가 가장 컸었고, 영연방중에서는 하룻밤 쉬어가는 장소로 가장 화려한 호텔중의 하나였었다.   건설비용으로, 1929년도에 당시 호텔주인격인 Canadian Pacific은  $16백만불을 투자하고, 침실은 1,216개로Canadian Pacific Railway의 체인호텔중 하나가 됐으며,  BC주의 Banff Springs와 Quebec주의 Chateau Frontenac호텔이 또 다른 체인호텔이었었다. 당시로서는 규모가 엄청나서 '도시안의 도시'로 인식될 정도였었다.

Royal York호텔은 식당만 18가 있고,  거대한 파이프 올간이 설치되여 있는 연주홀이 하나, 12,000권의 장서가 꽃혀있는 도서관, 315개의 좌석이 구비된 옥상정원, 그리고 왕족이 방문할때면 이곳을 이용했었다.  1959년에는 침실을 1,616로 확장했으며, 영연방내에서 가장큰 호텔의 타이틀을 획득하고, 두번째로 긴 역사를 간직하고 있다.
아래에 이호텔의 86번째 생일을 맞이하여,  이호텔에 대한 알려지지 않았던 5개의 사건을 접하면서 감탄을 금할수 없다.

Royal York Hotel은 동물원의 꼭대기에 세워진 건물이었다.

York과 Front St.의 북서쪽 코너에 있었던 Harry Piper's 동물원은 관광 명소였었다.  불행하게도 이를 증명할 사진같은것은 없어 안타깝다.  그러나 1881년에 문을 연 동물연구소겸 동물원에는 호랑이, 표범, "피터대제"로 불렸던 갈색의 큰곰들이 여러 동물들과 어울려 사육되고 있었다.

가장 인기를 끌었던것은, 알고보면, 매우 큰 고래였었다.(죽은 고래였었지만).  이고래가 Nova Scotia 해변으로 밀려 왔을때, Piper씨는 이를 포획하여 얼음상자에 넣고 토론토로 이송하여 전시 시키고, 입장료를 내고 들어온 사람들은 타이타닉 처럼 큰 고래입속으로 들어가 포즈를 취하고 사진을 찍기도 했었다.  Royal York뒷켠에 있었던 Piper 거리는 이렇게 이상한 장사를 짧은기간동안 했었던 기록이 있을 뿐이다.

이호텔은 한때는 토론토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었었다.

1928년에 28층의 Royal York호텔이 높이 134미터를 넘었을때, 호텔의 꼭대기에서 내려다본 경관은 토론토시내와 온타리오 호수가 한장의 그림처럼 환히 내려다 보였었다.  당시에는 King과 Bay에 있던 토론토스타지의 본부건물, Old City Hall건물, Canadian Pacific 빌딩 그리고 Sterling Tower들이 높은 건물로서의 자웅을 겨누고 있었다. Royal Hotel빌딩은 최고 높은 빌딩으로서의 명성을 오래 간직하지는 못했다.  Canadian Bank of Commerce의, 지금은 Commerce Court North 빌딩으로 알려져 있는, 본부빌딩이 1931년에 건설되면서 141미터의 높이를 차지하면서, 최고층 빌딩으로서의 타이틀을 빼았은 것이다.

Royal York 호텔은 구내 편지를 전달하는데 진공튜브를 이용 했었다.

로얄욕 호텔은 개업할 당시 선진기술을 채택했었다.  호텔내 구내 전화는 1,300(각 침실에 1개씩)개나 있었고, 80개의 트렁크선과, 3개의 환전소를 운영하면서 26명의 직원이 근무 했었다. 룸써비스콜은 주방에 연결되여 있는 교환대에서 받아 처리 했었다.   뉴욕의 Empire State 빌딩을 포함한 당시의 많은 빌딩들 처럼, 진공튜브를 이용한 구내편지 배달방식을 활용했었다.  편지를 보내기위해 투숙자는 편지봉투를 방에서 가까운 Hall에 비치되여 있는 진공 Chute에 집어 넣으면 됐었다.  편지는 진공으로 빨아들여 중앙 메일룸에 모여졌으며 그곳에서 분류 배달 됐었다.  지하에는 한쌍의 편지배달 파이브가 설치되여 있어, 로얄욕 호텔에서 King과 Yonge거리에 있던 Canadian Pacific 사무실로 보내졌었다.

호텔안의 임페리얼룸은 당시 캐나다에서 가장 흥청댔던 나이트클럽이었었다.

로얄욕 호텔의 임페리얼룸에서는 Ray Charles, Eartha Kitt, Tina Turner, Ella Fitzgerald, Duke Ellington, Liberace 같은 대스타들의 공연이 끝없이 이어졌었다.  이클럽은 1960년대,70년대,80년대까지 유명했던 Maitre Louis Jannetta의 주도로 각국의 대통령들, 수상들,그리고 수많은 유명한 손님들이 Palace room에서 묶었었다.  이방에는 예약이 넘쳐 가끔씩은 유명한 인사들도 어려움을 겪기도 했었다.   그중에서 유명한 Bob Dylan이 1986년도 12월에 이곳에 묶으려 했으나, 정장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Jannetta에 의해 정중히 투숙이 거절됐던 일화는 유명하다.  나중에 컨츄리 뮤직스타 Tanya Tucker가 중재에 나섰으나 이역시 거절되고 말았었다.

높은 지붕에 새겨져 있었던 이호텔의 이름은 이제 찾아보기 힘들게 됐다.

1950년대부터 로얄욕 호텔의 꼭대기에서 빨간 네온싸인등이 밤을 밝히곤 했었으나, 2003년도에 호텔업의 라이벌인 Fairmont가 로얄욕 호텔을 인수하면서 빨간 네온싸인등은 없어지고 Fairmont가 등장하게 됐다.  "Royal York Hotel"싸인은 "Fairmont"로 바뀌었으나, 토론토시민들의 항의에 한발 물러서 그들의 계획을 잠정적으로 연기시켰었다.  결국 절충안이 만들어져, 지금은 "Fairmont Royal York"이라는 새로운 간판이 호텔지붕을 장식하고 있다.

Monday, June 08, 2015

여행시 탑승해본, Airbus A380의 첨단 기술의 비밀 현장 탐방기.

4년전, Chinese-Canadian친구들 7쌍과, 우리 부부가 구룹이 되여 중국남부 국경지대와 티벳,네팔, 홍콩 그리고 타이완을 tour하고, 마지막으로 우리 부부만 고국에 들려 좋은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있다.  Land Tour only였기 때문에, 나와 Lunar는 이곳 토론토에서 탑승하여 홍콩까지 날아가서 그곳에서 일행들과 합류하는 여행이었었다.

장시간을 날아가 (약 14시간정도) 인천공항에서 다시 홍콩행 비행기를 탑승하게 됐는데, 운이 좋게도 말로만 들었던 Airbus 380 을 타고 홍콩까지 가게 됐었다.  공항대합실에서 쳐다본 비행기는 마치 Dolphin의 앞부분을 연상케 하는, 그러면서 탑승 Bridge는 3개가 동시에 동체에 연결되여 있음을 보면서, "와... 크긴 크다. 내가 이런 비행기를 타고 날다니....."

http://lifemeansgo.blogspot.ca/2011/09/blog-post_24.html

그런데 오늘 BBC Future의 기사를 보면서 더 흥미를 느낀것은 지금까지 일반 사람들에게 비밀에 쌓여 있었던, 에어버스 380의 주요 첨단기술에 대한 탐방을 British Airway의 Engineer의 안내로, 우리 인간에 비유하면, 심장부 같은, 비밀에 쌓여 있던 핵심첨단기술의 집합체 부분을 탐방 하면서 일반에 공개된 기사를 본것이다.

기사의 일부를 옮겨 보았다.  흥미가 있을것 같아서....
Jack Steward 기자의 탐방기사다.

http://www.bbc.com/future/story/20150607-up-close-and-personal-with-the-airbus-a380

현행 항공업에서 A380 에어버스는 가장큰 비행기로, 벌써 영업에 투입된지 10 여년이 지났지만, 많은 부분이 아직도 신비에 쌓여 있는 항공기다.

공항대합실에서 기다리면서 옆사람들이 "저렇게 큰 물체가 어떻게 공중에 뜨는거지?" 그러면 그옆의 여행객은 " 이큰 비행기에 어떤 방법으로 승객이 어떻게 오르고 내리게 하는거지?"

이외에 더 많은 궁금증은 수백명의 승객들, 여행화물, 장거리 여행에서 승객들의 요구를 만족시켜주는 엔터테인먼트 등이 많기 때문이다.

브리티쉬 항공사는 12대의 에어버스380(전량 인수상태는 아니지만) 이미 주문했다고 한다.
BBC Future는 항공사의 초청으로, 지금까지 일반 사람들에게 공개되지 않은, 이층구조로 되여 있는 항공기의 궁금증을 풀어보기로 하고, 항공사의 중책을 맡고 있는 엔지니어 한명의 설명을 경청하게 됐다.


첫째로  A380 여객기는 너무나 커서 Heathhrow공항에 있는,747점보기를 쉽게 수납할수 있는 현존의 격납고를 사용할수 없어, 특별한 설계로 개조해야만 했다. 꼬리 부분의 날개 높이만 23미터인 이큰 괴물을 격납고에 수용할수 없었기 때문이다.  두동의 격납고에 덧부쳐 높이 3.5미터의 문을 넓혀서 A380의 출입이 가능하도록 한것이다.

Derek Cogswell씨는 브리티쉬 항공사의 비행기 엔지니어이다. 그가 오늘 안내를 맡은 것이다.
에어버스 380을 위한 격납고를 개조하는데 18개월의 시간이 소요됐었다.

이비행기는 매 3개월마다 정기 점검을 받고 있다고 했다. "일반 승객들은 엔지내부를 구경할 기회가 없다. 오늘 엔진커버를 열어서 어마어마한 엔진의 복잡한 구조를 보여드리고져 합니다"라고 그는 설명을 시작한다.

에어버스 380에 장착되는 엔진은 여러종류일수 있는데, 오늘 탐방하는 비행기에는 Rolls-Royce Trent 900 Turbofan이 장착되여 있다.

에어버스 380에는, 보통 다른 여객기에서 착륙할때 사용하는 엔진역류힘을 이용하여 비행기의 속도를 줄이는 기능이 장착되여 있지 않다고한다.  대신에 대형의 브레이크 장치가 되여있어, 속도를 줄이는데 이용되고 있다고 했다.

비행기 몸체의 가까운 날개 양쪽에 장착되여 있는, 한쌍의 엔진안에 역류힘을 발휘하는 기능이 있고, 부레이크 역활을 하고 있어, 젖어있는 활주로에 타이어가 닿았을때 충분한 마찰이 일어나지 않는 미끌림을 이엔진이 도와주는 역활을 하고 있다고 한다.

엔진을 감싸고 있는 덮개는 너무커서 손으로 열고 닫을수 없기에, 대신 전기모터를 사용한다.
여러개의 '클램프'를 손가락으로 열고, 그안에 있는 'Up' 단추를 누르면 모터가 작동하여 덮개가 열리게 된다.  안내 엔지니어의 도움으로, 덮개를 BBC Future취재기자가 직접 눌러 열었다.

그러나 엔지니어, Cogswell이 설명한데로 '안전'을 가장 우선시 했다.  "저의 책임이거든요. 저는 항상 덮개가 비행을 하기에 적합하도록 잘 닫혀 있는지를 확인하기위해 이자리에 있게 됩니다."

비행기안은 여느 여객기에서도 볼수 있는 여러곳의 퍽이나 눈에 익은 장소들이 있기는 마찬가지이나,  여행객들이 한번도 구경한적이 없는 특별한 공간들이 여러곳 있다.  British 항공사는 2층구조인 이비행기의 1층 배부에는 469명이 탑승할수 있는 구조로 꾸며져 있다.

만약에 비행기 내부를 '이크나미석'으로 꾸민다면 약 853명이 탑승할수 있다고 했다.  그숫자는 크루스선 Queen Elizabeth 2호가 만석이 됐을때의 약 절반에 달하는 숫자라고 한다.

아랫층에는 2개의 캐빈이 있고, 그사이에 갈라놓은 벽이 있는데, 조그만 문이 하나 있고, 잠금장치가 되여 있다.  엔지니어, Cogswell이 설명하기를 " 이속으로 들어가면 전연 다른 세계가 펼쳐진다."  캐빈 Crew 들을 위한 12개의 조그만 침대(Bunks)가 있어 장시간 날아갈때 캐빈크루들이 휴식을 취하는 공간이며, 조종사들 역시 그들만이 쉴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여 있다.
비디오를 통해 그공간을 구경할수 있다.

에어버스 380처럼, 현대의 항공기들은 여러종류의 항해전자장비, 컴퓨터들이 장차되여 비행을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하는 기본 장비가 되고 있다.  비행기 항해에 절대적으로 필요한 장비가 컴퓨터인데, 이들이 작동하여 사소한 비행문제들을 자체적으로 조정하여 무사히 날을수 있다록 해준다.  조종실의 환경은 파이롯트들이 사용하기에 무척 편하게 되여있으면서도, 새로운 기술과 사용에 적합하도록 포용하고 있다.

이런 기술적인 시스템을 합쳐 거대한 네트웍이자 집합체를 서로 연결시키는 기술은 비행기를 조정하는 기술진보다 커다란 컴퓨터를 한데모아 운영하는 대형 컴퓨터 처럼 보여질수 있다.
이장비들은, 에어컨에서 레이다 까지 작동시켜, 비행기의 원활한 비행을 할수 있도록 돌보아주는 시스템으로 보여지기도 했다.

이런 장치들을 통제하고, 명령을 내리는 네트웍의 컴퓨터는, 비행기안에 보이지 않는 곳에 감추어져 있으면서 작동되고 있다는 점이다.  이장비들은 비행에 매우 중요한 역활을 하고 있으며, 꼭 숨겨져 있는 트랩문과 사다리를 통해서만이 접근이 가능하다.
BBC Future취재팀은 이들 장비들이 작동되고있는 조그만 공간을 보기위해 케이블을 통해 기어올라가야만 했었다.


엔지니어로 에어버스380에서 일한다는것은 많은 도전을 의미하기도 하다.  엔지니어 Cogswell도 그중의 하나다.

"이일은 상상을 초월하는 큰 도전이다.  규모가 엄청나다. 또 매우 높다. 만약에 비행기 뒷부분의 꼬리날개위에 올랐다 다시 내려오게된다면 그것은 긴 여정이 될것이다"

이러한 호기심을 마음속에 간직하고 있으면서, 거대한 에어버스 항공기를 이용하여 여행을 해 보기를 해보는것도 재미 있을것 같다.

Friday, June 05, 2015

문제아, 문재인, '악질 주부 성폭행살인범' 변론, 충격, 참좋은 세상이다.

"남의 눈에 있는 티눈은 잘 지적하지만, 자기눈안의 대들보는 못본다" 라는 속담인지 아니면 명언인지..... 그문장 구절을 자주 음미해 본다.  이말은 어쩌면 세상을 살아가는, 나자신을 포함한 성인(Adults)모두에게 해당되는, 삶의 좌우명으로 삼아야할 한마디인지도 모른다.

행정부의 수장, 즉 대통령의 국정을 좌지우지 하겠다는, 즉 국회의 야합당(새정치연합)이 마치 소에 고삐를 끼워 끌고 다니려는듯한 시꺼먼 흉계가 들어있는 "국회법개정안" 을 만들어 청와대에 보냈다는 뉴스다.

야합당의 대표, 문재인에 대한 과거 행적을 지적한 뉴스를 보았다.  이런 악당이 감히 어느누구에게 이래라 저래라 할수 있다는 말인가?  자기의 지나온 행적을, 조금이라도 국가를 위한다는 차원에서 되새겨 본다면, 감히 이런 악법을 만드는데 앞장설수 있었을까.

입만 열면 "국민을 위한 대결단..." 등등의 미사여구를 식은죽 먹듯이 외쳐대는 그의 얼굴은 벽돌보다 더 두꺼워 보인다.  위선으로 가득차 있어 보인다.

오죽했으면, 같은 배를 타고가는 박지원씨가 "이거 뭐하는 짖들이야? 한방에 130명 가두어 놓고.... 이게 당 혁신 하자는거냐?" 라고 일갈 했을까. 김한길, 안철수는 아예 참석도 안했다고 하는데, 그게 과연 문재인식 당 혁신의 절차인가?

노통때 청와대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을 하면서, 지금 온 나라를 시끄럽게 하고 죽은 '성완종'이 당시에 비리에 연루되여 감옥살이를 하고 있을때, 해서는 안될 특별 사면을 해준 장본인 이라는 억장이 무너지는  뒷북치는 뉴스발표를 보고, 그런 사람이 다음 대선에서 청와대 주인을 하겠다고 날뛰고 있으니....

선량한 국민들은 정신 바짝 차려서, 선배님들의 주야불철 "우리도 할수 있다"라는 신념으로 밀어부쳐, 반만년 역사이래 처음으로 잘살게된 나라가 다시 구렁텅이로 빠지는 과오을 범하는 일이 없도록 막아야할 책임이 5천만 국민들에게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아예 발을 부치지 못하도록 정신 바짝 차려야 한다.

돌아가신 박대통령을 비롯한 조국건설의 선배들이시여. 제발 굽어 살피시옵소서.
지하에서 통공하고 계실것 같다.  연평해전의 참상을 그린 영화 ‘연평해전’이 영화로 재구성되여, 시사회를 마쳤다고 한다.  국가 지도자의 생각 여하에 따라 결과는 180도 서로 다르게 나타내는 증거를 보게됐다.  문재인과 그 추종자들은 꼭 관람해야 한다.  태평양 건너 이곳에도 영화가 상영되는날, 꼭 가보리라 다짐해 본다.

http://news.donga.com/Main/3/all/20150602/71587370/1

아는 분이 메일을 보내 왔는데, 나혼자서 보기에는 너무도 내용이 아까워 같이 나누어 보면서, 잘살겠다고 앞에서 열심히 뛰면서 조국의 현대화를 위해 노심초사하는 역군들의 발뒷꿈치를 물어 뜯고 있는 문제아, 문재인에 관한 충격적인 뉴스보도를 여기에 옮겨 놓았다.  읽으면서 소름이 끼쳤다.

[뉴데일리 추적] 文 ‘돈 크라이 마미’ 보셨나?

문재인, '악질 주부 성폭행살인범' 변론..충격!

[부산 엄궁 데이트 강간살인] 변호인 문재인, 무죄 주장했지만 판결은 극형!


“내 눈에 눈물… 그들의 눈에서는 피눈물이 흘러야 한다!”
- 영화 ‘돈 크라이 마미’ 中 -

1. 평범한 삶을 사는 여성(소녀)이 있었다.
2. 평소와 같이 느긋한 마음으로 일상을 보내던 중 남성들이 들이닥쳤다.
3. 그 남성들은 성욕에 굶주린 짐승이었다.
4. 짐승들은 여성(소녀)을 철저히 짓밟아 유린하고 자신들의 성욕을 채웠다.
5. 여성(소녀)은 고통에 몸부림치며 절규했다. 온 힘을 다해 반항했다.
6. 짐승들은 자신에게 반항하는 여성(소녀)을 돌로 때려 죽였다.
7. 경찰의 수사로 짐승들은 덜미를 잡혔다. 하지만 그들은 범죄 사실을 부인했다.
8. 인권변호사가 나타나 짐승들을 두둔했다. 범죄자들의 인권을 소중히 여기는 이들이었다.
9. 피해자의 부모 형제 친구들은 분노했다. 그들을 저주했다. 가슴 속으로 피눈물을 흘렸다.
0. 그리고 지금은...      
<국정원 여직원 감금 논란> 인권변호사 출신이라는 문재인 후보는 과연 어떤 사람일까?
 민주통합당 문재인(文在寅) 대선후보가 과거 ‘강간피살사건’ 피의자들을 변호한 사실이 드러났다.
17일 현재 인터넷 상에는 ‘문재인 후보가 강간 살인범을 변호했다’는 내용의 글이 퍼지고 있다.
과연 정말일까? 
해당 사실은 언론 보도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었다.
내용을 살펴보면 당시 피의자들은 경찰관을 사칭, 승용차 내에서 데이트 중이던 남여를 가스총으로 위협해 지갑을 빼앗은 뒤 여성을 3.5㎞ 떨어진 강변도로로 납치-강간하고 돌로 내리쳐 살해한혐의로 법정 심판대에 섰다.
검찰 측은 피고인들에 대해 강도강간, 살인죄를 적용해 사형을 구형했었다.
이에 문재인 후보는 “이들이 범인이라는 직접증거가 전혀 없다”며 무죄를 주장했지만, 법원은 범인들의 범죄행위를 인정하고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최근 성폭행 실화를 다룬 영화 ‘돈 크라이 마미’가 사회적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강간피살사건 피의자들을 두둔한 문재인 후보의 이력이 밝혀져 적지 않은 논란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사건은 1992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엄궁동 카데이트 강간피살사건’
#1. <초점> 카데이트 주부피살사건 법정공방치열 (1992년 8월10자 연합뉴스)
법정에서 무죄공방을 벌여온 ‘엄궁동 카데이트 주부 강간피살 사건’의 피의자들에 대한 선고공판을 앞두고 강도강간, 살인죄 부분에 대한 법원의 판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부산지검 강력부 송성욱 검사는 지난달 14일 부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박용수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최인철(30·강서구 명지동 2590), 장동익 피고인(31·강서구 명지동 2580)에 대한 강도강간, 살인죄 결심공판에서 두 피고인에 대해 사형을 구형했다.
검찰은 논고문을 통해 ▲ 피고인들이 경찰과 검찰에서 범행을 자백한 점, ▲ 사건 피해자인 최영길씨(39)가 이들을 범인으로 지목한 점, ▲ 피의자 최씨의 혈액형이 현장에서 수거된 피살자 박민선씨(33·여)의 손수건에서 나온 정액 혈액형과 일치한다는 점 등을 이유로 이들의 무죄주장을 일축했다.
그러나 피고인들과 변호인들은 ▲ 이들이 범인이라는 직접증거가 전혀 없으며, ▲ 경찰에서의 자백은 물고문 등 가혹행위에 견디다 못해 한 허위이고, ▲ 최피고인의 1차 검찰자백도 고문경찰이 검찰청까지 동행하면서 계속 협박하는 등 고문의 연속상태에서 나온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들 피고인 변호인은 또 피해자 등의 범인 지목 진술이 논리와 경험에 맞지 않고 일관성이 없는 점, 경찰이 공무원 자격사칭 혐의로 구속한 뒤 여죄를 추궁하다 이 사건의 범인으로 몬 점 등을 들어 무죄를 주장하고 있다.
특히 최 피고인은 사건발생당일인 지난 1990년 1월4일 신정을 맞아 부인 정숙기씨(29)와 자녀들을 데리고 대구에 있는 처가에 갔다가 5일 돌아왔다며 알리바이(현장부재증명)를 주장했다.
당시 검찰 측은 최씨의 처남인 정대근(25)씨와 처숙모 남순남(57)씨를 증인으로 채택한 뒤 이들이 법정에서 “최씨 가족이 신정 때 처가에 왔다가 큰집인 남씨 집에까지 와서 놀다 갔다”고 최씨의 알리바이를 입증하자, 영장 없이 연행, 정씨를 위증 혐의로 구속하고 남씨는 같은 혐의로 약식기소 했으며 최씨의 부인 정씨도 위증 교사 혐의로 구속했다.
변호인 측은 검찰이 최씨의 알리바이를 입증한 증인들을 불법연행, 폭행과 협박, 회유로 진술을 번복시킨 뒤 위증으로 몰았다고 주장했으나, 지난달 30일 부산지법 형사6단독 최상렬 판사는 정대근씨와 정숙기씨에게 각각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징역 8월에 집행유예 1년의 유죄판결을 내렸다.
최·장 피고인은 지난 1990년 1월4일 새벽 2시께 부산시 북구 엄궁동 강변도로에서 부산 2나 9851호 로얄프린스 승용차에서 데이트 중인 박민선씨와 최영길씨(39)를 가스총으로 위협, 3만원이 든 지갑을 빼앗고 박씨를 강간한 뒤 달아나는 박씨를 흉기로 때려 살해한 혐의로 지난해 11월 부산 사하경찰서에 의해 구속됐었다.
 법원, 피의자들에게 무기징역 선고
#2. 카데이트 주부 강간살해범 2명 무기징역 (1992년 8월11일자 연합뉴스)
유무죄 공방을 벌여온 ‘엄궁동 카데이트 주부 강간피살사건’의 피의자들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부산지법 제3형사부(재판장 박용수 부장판사)는 11일 최인철(30), 장동익 피고인(31)에 대한 강도강간, 살인죄 등 선고공판에서 이들에게 유죄를 인정, 각각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범행을 부인하고 있지만, 피해자들의 증언, 피살자의 손수건에서 나온 정액 혈액 감정 결과 등을 종합해 볼 때 공소사실이 인정돼 극형을 면키 어렵다”고 밝히고, “그러나 피고인들이 다른 전과가 없는 점 등을 참작해 이같이 선고한다”고 판결이유를 밝혔다.

 

√ 마침내 문재인 변호사 실명 등장 
  
#3. 강간피살사건 범인 2명 항소심서 무기선고 (1993년 1월7일자 연합뉴스) 
교통단속 경찰관을 사칭,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된 뒤 경찰의 여죄추궁 과정에서 ‘엄궁동 카데이트 주부 강간피살사건’의 범인으로 추가 기소돼 무죄공방을 벌이다, 1심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던 피의자들에게 항소심에서도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부산고법 제1형사부(재판장 박영무 부장판사)는 7일 최인철(30), 장동익 피고인(31)에 대한 강도살인, 강도강간죄 등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이들에게 유죄를 인정, 피고인들의 항소를 기각했다.
재판부는 판결문을 통해 “피고인들이 강도살인죄 등에 대해 경찰고문에 의한 조작이라고 주장하고 있으나, 상처부위나 참고인 등의 증언 등을 종합할 때 고문당했다고 보기 어렵고, 최피고인의 알리바이 주장도 이를 입증하는 증언을 했던 친척들이 위증혐의로 기소돼 유죄가 확정되는 등 검찰의 공소사실을 인정하기에 충분하다”고 밝혔다.
한편 피고인들의 변호인인 문재인 변호사는 “피고인들과 함께 사하경찰서 유치장에 수감됐던 동료 3명이 이들의 고문사실을 증언했고 최 피고인의 경우 당시 고문으로 입은 팔과 이빨의 상처가 아직도 남아 있으며 장피고인의 경우 피해자가 정확히 지목하지 않고 있는 등 증거가 전혀 없는 상태인데도 유죄로 인정한 재판부의 판단에 동의할 수 없다”며 대법원에 즉시 상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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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과 인터넷을 통해 알려진 내용은 여기서 끝이었다.
문재인 후보가 추가로 대법원에 상고한 사실은 ‘대법원 종합법률 서비스’ 사이트에서도 찾아볼 수도 없었다.
이에 <뉴데일리> 측이 대법원에 사실 확인을 요청했으나 “사건번호는 당사자 개인에게만 공개할 수 있으며 사건번호가 없는 이상 확인을 해 줄 수 없다”는 대답만 돌아왔다.    
[전경웅 칼럼] 문재인 후보가 ‘돈 크라이 마미’ 피한 까닭은?
박근혜 분노케 만든 ‘돈 크라이 마미’는 ‘현재 진행형’인 국민의 분노
- 뉴데일리 전경웅 기자
 유력 대선후보 중 ‘돈 크라이 마미’ 특별시사회에 직접 참석한 이는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 한명 뿐이었다.
시사회에 참석한 박근혜 후보는 “성범죄자들은 사형까지 포함해 엄벌해야 한다”고 말할 정도로 분노했다.
‘돈 크라이 마미’는 과연 어떤 영화일까. 
한 마디로 ‘지금도 일어나고 있는 비정상적 법 집행’에 대한 문제제기다. 

영화는 이혼한 엄마와 함께 살던 주인공 여학생은 자기가 좋아하던 남학생에게 고백을 한다.
이 남학생이 ‘일행’과 함께 주인공을 집단 성폭행한다.
하지만 가해자들은 여학생이 자신들을 유혹했다고 주장하며 무죄를 주장한다.
결국 주인공은 자살하고, 그 엄마가 가해자들에게 복수한다는 내용이다.
박근혜 후보가 이 영화를 보고 분노한 것은 이런 일이, 아니 그보다 더 심한 일들이 지금도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어서다. 
‘돈 크라이 마미’의 모티브, 2004년 당시 알려진 ‘밀양 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만 봐도 그렇다. 
영화의 모티브 ‘밀양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 

2003년 울산에 사는 여중생 A양(13)은 채팅으로 밀양 某고교 재학 중이던 김모(18)군과 알게 됐다.
계속 채팅을 하던 중 2004년 김 군은 A양에게 “만나자”고 말해 밀양으로 불러냈다.
그런데 김군 혼자가 아니었다.
김군은 당시 폭력 서클인 ‘밀양 연합’ 조직원이었다고 한다.
이런 김군의 ‘일행’은 혼자였던 A양을 집단으로 성폭행했다.  

김군과 조직원들은 이후 1년 동안 A양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
김군과 조직원들은 아무런 죄책감도 느끼지 않았다.
주변에서 A양을 성폭행할 ‘공범’을 모집했다.
가해자 수는 점점 늘어 41명이나 됐다. 
일부 가해자들은 A양이 성폭행당하는 장면을 휴대전화와 캠코더로 촬영한 뒤 “부모에게 알리겠다”면서 협박하기도 했다.
겁에 질린 A양은 1년 동안 성노예와 같은 상황에서도 부모에게 알리지 못했다. 
성폭행 수법은 대담해졌고 잔인해졌다.
일본 포르노를 모방해 성기구까지 사용해 A양을 성폭행했다.
가해자들은 A양을 협박해 그녀의 사촌 언니까지 불러낸 뒤 금품을 갈취하기도 했다. 
그러나 가해자들은 ‘약속’을 지키지 않고 A양 성폭행 영상을 인터넷에 유포했다.
동영상은 웹하드-P2P를 통해 순식간에 확산됐다.
2004년 말 사건을 수사한 울산지검은 41명의 가해자 중 범행에 적극 가담한 10명 중 7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기소했다. 20명은 소년부로 송치했다. 
나머지 13명은 피해자와 합의를 했거나, 고소장에 포함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공소권 없음’ 결정을 내렸다. (성폭행 범죄는 친고죄 및 반의사불벌죄가 적용돼 합의하거나 고소장에 피의자가 적시되지 않으면 죄를 물을 수 없게 돼 있다.)
2005년 4월 울산지법이 기소된 10명에 대해서도 부산지법 소년부 송치 결정을 내리면서, 밀양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은 종결됐다. 소년부로 송치되면 ‘전과기록’조차 남지 않는다. 한편 가해자에게 받은 합의금은 알코올 중독자였던 아버지가 모두 가져갔다고 한다. 

무일푼이 된 A양 모녀는 서울로 상경했다.
고생 끝에 한 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런데 가해자 부모가 이 학교로 A양을 찾아와 “내 아들을 선처해달라는 탄원서를 써달라”고 소동을 피웠다. 결국 A양은 어렵사리 들어간 학교를 그만둬야 했다.
A양은 결국 사건 후유증에다 계속 찾아오는 가해자 부모들 때문에 고통을 받았다.지금도 정상적인 직장을 갖지 못하고 어머니, 남동생과 함께 어렵게 살고 있다고 한다.반면 가해자들은 일상생활을 하며 대학 진학도 하는 등 잘 살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문재인 후보가 좋아하는 ‘인권과 상식’에 ‘악마를 위한 인권’만 컸다

문재인 후보나 안철수 전 후보는 ‘돈 크라이 마미’ 시사회에 참석하지 않고 ‘남영동 1985’를 택했다. 이후 ‘인권’과 ‘민주주의’의 중요성을 운운했다.
그 ‘인권단체’가 저지른 일의 결과가 어떤지 그들은 알까. 

지난 20일 제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최용호)는 지난 7월 초 제주 올레길을 산책하던 여성을 성폭행하려다 납치해 살해한 뒤 발목을 잘라 외딴 곳에 버린 피의자 강 모 씨(46)에게 징역 23년과 전자발찌 작용 10년을 선고했다.
‘국민참여재판’이었던 이날 재판에서 강씨는 배심원들 앞에서 흐느끼며 자신은 성폭행을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2일 대전지법 서산지원 제1형사부(재판장 김용철)는 ‘서산 피자집 여대생 성폭행 사건’의 피의자 안 모 씨(37)에게 징역 9년에 신상정보 공개 5년을 선고했다.
안씨는 유부남이었음에도 자신의 가게에서 아르바이트하던 여대생 이모씨를 협박해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 안씨는 이씨를 성폭행하는 장면을 강제로 휴대전화로 찍어 협박하기도 했다.
B양은 결국 협박을 이기지 못하고 자살했다.
같은 날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 12부(부장 김재호)는 서울 중곡동 주부살인사건의 피의자 서진환(42)에게 무기징역과 신상정보공개 10년, 전자발찌 착용 20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이번 사건의 경우 사형을 정당화할, 객관적 사정이나 국가 유지존립에 위협이 없다”고 말했다.

이뿐이 아니다.
지난 4월 수원에서 귀가하던 20대 여성을 납치해 토막살해한 중국인 오원춘도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지난 7월 경남 통영에서 초등학생을 성폭행하려다 반항하자 목을 졸라 살해한 김점덕 또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이런 ‘비상식’이 가능해진 게 좌파 진영이 말하는 ‘인권’ 탓이라는 게 사법기관의 설명이다. 
좌파 진영은 DJ-盧정권 시절 어떤 일에나 ‘인권’을 들이대며 법 집행기관의 기능을 멈추게 하는 데 혈안이 됐다.
10년이 흐른 뒤 이제 그 결과가 곳곳에서 드러나는 것이다.
가해자들은 교도소에 들어가서도 언제든 피해자의 개인정보를 파악할 수 있게 됐다.
반면 ‘좌파 인권단체’들이 피해자를 구제하는 것에는 관심이 없었기에 범죄 피해자들은 가해자가 언제 풀려날까 걱정하며 보복을 피해 숨어 살아야만 한다.
교도관들은 범죄자들이 자신에게 소송을 걸거나 ‘인권위’에 제소할까 두려워 교도소 규정을 어겨도 함부로 제재하지 못하게 됐다.
경찰은 흉악범을 만나도 총기를 쓸 수 없게 됐고, 온갖 성매매 사범을 봐도 ‘증거’ 문제로 손을 못 대게 됐다.
외국인은 범죄를 저질러도 ‘인권 단체’들의 비호로 무료 변론을 받는 건 물론, ‘호텔 같은 감옥’에서 생활하게 됐다. 무기징역을 선고받아도 몇 년 뒤 자국으로 돌아갈 수 있게 됐다. 
이 뿐이랴. 
자기 동급생을 ‘걸리적거린다고 때려죽인’ 학생은 법원의 ‘선처(?)’ 덕분에 지금은 대학에 입학하고 공익근무도 하는 등 ‘평범한 일생생활’을 하는 모습이 계속 알려지고 있다.
살해당한 피해자의 부모들의 심경은 어떨까?
 국민이 원하는 정의, ‘복수’ 아닌 ‘공정’ 
 피해자의 인권은 내팽개치고 가해자의 인권만 챙겨주는 사례는 지금도 곳곳에서 발생하고 있다.
그렇다고 ‘사적 복수’를 하자는 게 아니다.
올레길에서 살해당한 피해자의 가족, 서진환에게 살해당한 주부의 남편, 오원춘에게 살해당한 여성의 가족, 김점덕에게 어린 딸을 잃은 가족이 원하는 건 ‘공정한 법 집행’이다. 그 ‘법 집행’ 중에는 ‘사형’도 들어 있다.
박근혜 후보가 “흉악범죄에 대해서는 사형을 포함해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한 발언은 ‘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원하는 걸 대신 말한 것이다. 
문재인 후보는 자주 ‘국민, 소통, 상식’을 언급했다.
그런데 이들이 말하는 '상식' 속에 피해자 인권과 보통 국민의 감정은 보이지 않는다.
왜? 문재인 후보는 범죄 피해자가 당신 딸, 아내, 여자친구가 아니라서 상관 없다는 건가? 
그렇다면 ‘돈 크라이 마미’라는 영화부터 보길 권한다.
지금도 좌파 진영이 지원하는 ‘인권팔이’를 등에 업고 약자를 대상으로 범죄를 저지르는 자들 때문에 숨죽이는 ‘진짜 서민’ ‘진짜 국민들’의 목소리가, 문재인 후보 지지율의 한계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