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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turday, October 15, 2022

마누라 치마바람덕에 똥별4개 단 “서욱, 軍 첩보 보고서 60여건 삭제 지시” 감사원 확인, 그가 갈곳은?

군에서 잔뼈를 굿히고, 평생을 군에서 생활하고 은퇴한 군인은, 정권의 교체에 상관없이, 오직 북괴 김일성 3대 왕족의 독재 정권으로 부터 우리 대한민국을 지키고,  기회를 잡게되면 북진해서 그공산독재정권을 퇴치하여 우리 한반도를 완전한 자유민주주의 체제로 만드는데 선봉장 역활을 해야할 중요한 임무가 현직에서는 물론이고, 퇴임후에도 가슴속에 새기면서 살아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국가에서는 그분들에게 온갖 예우를 다 갖추어주고,  심지어 군국의날 까지 국가에서 공휴일로 지정하여, Celebration을 비롯한 각종 행사를 벌여 그분들의 노고를 엄숙히 존경하고 축하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별들은 국민들로 칭찬을 받는 존경스러운 존재라기 보다는 정권이 바꿀때마다 정권에 아부하여 어떻게 하면 더 오래 버틸수 있을까?를 염두에 둔 하루하루를 보내면서, 퇴임후에라도 고위직에 한번 임명되기를 바라는, 온갖 더러운 Trick을 쓰는데 더 많은 시간을 보내는, 후한무치한 똥별들이 득시글 거린다는게 정말로 챙피하기만 하다.  그래서 "이재수"같은 진정한 참 군인들의 출현을 목마르게 기다리면서 국민들은 인내하는 것이다.

목숨바쳐 나라를 공산집단으로 사수하는데 젊음을 바친 그 별들이, 그들이 그렇게 어렵게 지켜온 나라를 우리의 철천지 원수인 북괴의 수괴와 협잡하여 온갖 반역질을 한 정부와 대통령에 아부하여 한자리를 하고져 하는 똥별출신들을 보면서 구역질이 나오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분명 그사람들은 사상이, 우리자유대한민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체제로 존재하는것과는 상관없이, 정권에 아부하여 한자리 해볼려는 똥별들의 특색을 그대로 보여주는 치사한 인간들인것을 보면서, 진정한 군인정신으로 평생 나라를 지키고 은퇴한 참 군인들의 명예에 똥칠을 하는 자들은 정말로 그들이 뉴스에 나오는것만 봐도 구역질이 나올 지경이다.

이러한 부류의 대표적 똥별이 바로 얼마전까지,  우리자유대한민국의 민주주의 체제를 무너뜨리고 북괴 김정은 Regime과 온갖 불리한 협약을 맺어, 휴전선의 방어장비를 완전히 철거하여, 우리의 국방 안보를 풍전등화처럼 만들어 버린 문죄인의 하수인이 되여 그밑에서 국방장관을 한 '서욱'이가 대표적 똥별들 중의 똥별이다.

휴전선 방어설비를 똑 같은 비율로 철거하는데, 황당한 증거 하나가 휴전선에 설치된 GP초소였었다. 북괴는 우리보다 배이상으로 초소를 설치해 운영 했었는데, 문죄명과 김돼지는 똑같은 숫자로 GP초소를 철거하기로 합의 했었다.  약속데로 철거하고 나니 북괴쪽 초소는 여전히 많이 남아 있었다. 이걸 동등하게 철거했다고문죄명이는 합의 문서에 서명을 한것이다. 좀 비약하여 설명하면, 김돼지에, 통째로 우리 대한민국의 국방경계능력을, 넘겨준 바보짖을 한것이다.

서욱이가 4성장군이다.  5성장군으로 그위에 있는 인물은 바로 그의 마누라다.  직업 군인으로서의 전문적인 능력을 인정받아 별4개를 어깨에 달은 진정한 장군이 아니라, 그마누라의 치맛바람 덕택에, 똥별 4개를 달았으니.... 그가 그의 능력으로 할짖은 아무것도 없었다. 운좋게, 다시 얘기하지만, 마누라의 치맛바람 덕택에 육군참모총장까지 했지만, 그가 총장 하면서, 내가 67년도에 대성산이 있는 부대에서 제대할때까지 어렵게 3.8선 경계선에, 밀림도끼 하나로 나무를 잘라, 목책을 세워 북괴군의 불법남침을 막았던 그기상을 그는 여지없이 다 짓이겨 버린, 후한무치한 군후배로 전락하고 말았다.

우리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휴전선 방어를 철통같이 지켰기에 자유대한민국이 오늘날 존재할수 있었다는, 군인으로서의 긍지와 능력을 갖춘 참군인이었었다면, 퇴임후 주사파, 김정은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문죄인의 러브콜이 있었다해도, 단칼에 거절하면서, 

"자유대한민국의 정치 체제를 뒤흔들어 주사파 좌익진영의 나라로 이끌었던 당신의 과거와 현재를 내가 잘아는데, 같이 한배를 탈수는 없소, 나를 포용하고 싶으면 먼저 살찐 돼지와 담판을 짖고, 확실한 안보관을 국민들에게 보여준뒤에 다시 Love Call을 보내면 그때는 생각해 보고, 남은 생을 자유대한민국을 지키고 북괴로 부터 우리 나라를 지키는데 일조를 하겠소..."라고 "당신은 지금은 은퇴하여 평범하게 살아가는 시민들중의 한명일 뿐인데, 며칠전 감사원에서, 서해상에서 근무중 북괴군의 조준 사격에 피살된 해양공무원의 사건진위를 조사하기위해, 감사원에서 예의를 갖추어 서면 조사서를 보내겠다는 서신을 먼저 보냈을때, 수취를 거부하면서 "무례하다"라고 한것은, 도저히 이해할수도, 있어서도 안되는 천인공노할 무례한 짖을 문죄인 당신이 한것이외다"라고 퇴임후였지만, 늦게라도 양심선언하면서 살아가고 있음을, 앞서 언급한 내용데로 외쳤어야 했다.

그래서 국방장관 하면서, 원래 군인생활하면서 배웠고, 가슴에 새겼던 반공정신은 얼마나 실천 했었는가를 묻지 않을수 없다.  나는 비록 사병으로 군복무를 마쳤지만, 국가관은 새까만 후배인 서욱이 보다는 천배 만배 확고하다고 자신한다. 하물며 비록 마누라의 치맛바람덕택에,똥별일망정, 4성 장군이 됐으면, 국가안보를 북괴 김돼지에게 협의하는, 좌파 대통령과 함께 국가안보를 논의 할수는 없다는 점을 확실하게 나타냈어야 했다. 국방장관직이 그렇게도 탐이 났었나? 

나는 안다.  똥별4개를 어깨에 달았던 그의 다음 목적은 무엇인지? 나는 벌써부터 알고 있다.  오는 총선에서 여의도에 입성하는 계획이다.  그러나 그때에는 문죄인은 이미 국립호텔에서 어렵게 살아가는 대한민국 최대악질 범인으로 빵을 살고 있을 것이다.  지금 더불당 찌라시들속에서 국회의원하고 있는 똥별 4개출신의 김병주가 부럽나?  그만큼 우리 60만 대군들속에는 사상적으로 북괴 김돼지에 포섭된 똥별들이 여럿있다는 증거다.  잘 판단하시라. 후배에게 늙은 선배의 당부다. 

이제 마지막으로 서욱에게 묻고싶다.  軍첩보서 60 여건을 삭제 지시한 이유가 뭐였었나?  문죄인의 하명이었었나? 아니면 문죄인이가 하늘처럼 떠받들고 있는 김돼지의 명령에 따른 것이었나?  '서욱'은 문죄인이가 판문점에서 문죄인과 김돼지가 단독으로 산책하면서 슬쩍 김돼지손에 건네준 USB이 어떤 내용이었는지를 잘 알고 있을것 같은데... 삭제된 60여건의 내용이 그속에 들어 있었던 것으로 국민들은 알고 있는데....

서욱이는 똥별이 아닌 진짜 4성장군이었다면, 사건의 자초지종을 따지기전에, 국가를 북괴 적으로 부터 지키기위해 젊음을 바쳐 살아온 삶에 대한 자존심에 흠집이 난것에 더큰 괴로움을 느꼈어야 했다.  지금 이시간 마나님의 심정은 어떨까? 

어깨에 반짝반짝 빛나는 별 4개를 부착한 정복을 입은 서욱의 외형은 부족한게 없어 보인다. 문제는 외형이 아니고 머리속에 들어있는 참된 군인으로서의 국가관인것이다.  그런점에서 서욱이는 국민들에게 완전 실망을 주었을 뿐이다.

이제 시간은 착칵 착칵 달려오고 있다. 더 늦기전에 문죄인과 지난 4년간 머리 맞대고 국사를 논의하면서, 조국 대한민국에 해를 끼쳤는지 아니면 매국행위를 했는지? 양심껏 폭로하고, 법의 심판을 받는게 어떨까? 우리 군인답게 살자. 마누라 치맛바람속에서 더이상은 휘둘리지 말고잉. 국립호텔에 가게되는 초라한 모습만은 보고싶지 않다.  더늦기전에 양심선언하는게 최선인데....


[감사원, 서해피살 수사의뢰]
퇴근한 실무자 새벽에 불러 삭제… 검찰, 서해 피살 관련 조사
文정부 장관급 인사로는 처음… 박지원-서훈도 조만간 조사 방침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을 수사 중인 검찰은 13일 서욱 전 국방부 장관을 불러 조사했다. 검찰이 이 사건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 장관급 인사를 조사한 건 처음이다. 이날 감사원도 서 전 장관이 이 사건과 관련해 군 첩보 보고서 60여 건을 지우라고 지시했다며 검찰에 수사를 의뢰했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희동)는 이날 오전부터 서 전 장관을 피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검찰은 서 전 장관을 상대로 2020년 9월 23일 오전 1시 관계장관회의를 연 후 북한군의 총살 정황이 담긴 첩보 보고서와 감청 정보 등을 군의 군사통합정보처리체계(MIMS·밈스)에서 삭제한 경위를 집중 추궁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은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사망 당시 47세)가 북한군의 총격으로 사망한 다음 날이다.

당시 회의에는 서 전 장관을 비롯해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 서훈 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박지원 전 국가정보원장, 이인영 전 통일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고 한다. 앞서 검찰은 국정원 실무진을 조사하는 과정에서 “(관계장관회의 이후) 군도 첩보를 삭제하기로 했으니, 국정원도 삭제하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취지의 진술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발표된 감사원 감사 결과에 따르면 서 전 장관은 관계장관회의를 마친 후 담당 직원을 사무실로 불러 밈스에서 북한군 총살 정황이 담긴 군 첩보 보고서 60여 건을 지우라고 지시한 것으로 드러났다. 감사원은 “밈스 운용을 담당하던 실무자가 퇴근했음에도 새벽에 다시 사무실로 나오게 해 삭제했다”고 지적했다.

피살 공무원의 유족들은 올 7월 서 전 장관이 사건과 관련된 정보를 무단으로 삭제했다며 직권남용과 공용전자기록 등 손상, 허위공문서 작성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고, 검찰은 이후 수사를 진행해 왔다.

유족들은 올 6월 서 전 실장에 대해서도 해경에 이 씨를 ‘월북자’로 단정해 발표하도록 했다며 공무집행방해와 직권남용, 허위공문서작성 혐의 등으로 고발했다. 한편 국정원은 7월 이 씨가 표류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국정원 내부 보고서를 삭제한 혐의로 박 전 원장을 고발했다. 검찰은 서 전 실장과 박 전 원장 역시 조만간 차례로 불러 조사할 예정이다.

고도예 기자 yea@donga.com
유원모 기자 onemore@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1014/115947217/1

Friday, February 18, 2022

사기, 공갈, 협박이 생활화된 파란목도리 與당원, 尹 유세차 올라 “억울합니다”폭로, 이재명과 찌라시들은 '자작극'이라 오리발일테고...

'내편이 옳다, 네편이 옳다' 하면서 도토리 키재기식 설전과 비난은 판단은 국민들 몫이다. 

그물에 그밥인것을.... 더불당 태생부터가 사기 공갈 협박이 당의 강령인것이,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터져 버렸구나. 오죽했으면 이재명 패륜아가 속마음으로는 ''제거해 버리고싶은 윤석열의 유세차에 갑자기 Jump up해서, '억울합니다',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라고, 사기 공갈 협박 선동이 더불당의 선거강령이라고, 그래서 그런 공포 협박속에서는 살아남을 자신이 없어, 이엄청난 Conpiracy를 세상에 알려서 더이상의 희생자는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 양심선언이라도 해서, 막기위해 양해도 구하지 않고, 유세차에 갑자기 뛰어올라 폭로하게 된것입니다 라고 선언한 더불당 선거요원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더불당 선거대책본부는, "그사람은 우리당적을 갖고 선거운동을 한적도 없는, 국민의힘이 자작극을 벌인 사건으로, 그렇게 야비한 선거운동을 계속하면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 할것이다"라고 연막을 치고 뒷구멍을 수습책을 만들기위한 꼼수양산하기에 머리를 짜낼것이다.

이재명이는, 대장동개발사업에서 중견간부로 채용하여 충견노릇을 했던 3사람이 공수처 검찰 그리고 경찰에 끌려다니면서, 몸통은 '이재명'이라고 폭로하면서, 곁가지들은 그만 고문하고 진실을 세상에 밝히라고 항변을 했었지만, 그런 폭로는 언론에 보도되지 못하고,  덮혀버리자 극단적인 선택까지 했었지만.... 결과는 여전히 '몸통의 정체'는 오리무중인것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이름도 밝히지 못한 더불당원의 폭로에 크게 환영하거나 동요할 윤석열이나 야당 또는 국민들은 없을 것이지만, 그래도 이재명의 민낯 일부를 확인하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는데는 놀라지는 않을수없다.  자기이익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다 제거하는 냉혈한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으니까.   

이렇게 너무도 싱겁게 무너져가는 이재명의 사기 공갈 협박 그리고 선동으로 포장된 선거운동이 끝나고, 정권교체된후 재명이가 갈곳은 오직 국가에서 운영하는 호텔인데, 그곳은 너무도 화려한 곳이기에 안갈려고 지금부터 방향을 바꿀, 꼼수를 만들것 같다는 생각이다. 

광주의 민심도 돌아선지 벌써 상당기간 흘러갔고, 촛불의 불꽃도 사그러들기 시작한지 오래됐다. 욕심이 과하면 그끝에는 꼭 화가 있다는것을 영리한 이재명이는 왜 무시하면서 여기까지 달려왔을까?  자고나면 새로운 '현대판 가짜 중전마마 중전마마' 김혜경의 악행이 또 폭로되는 연속극은 계속되고 있다.  그냥 경기도지사직에서 공인생활을 끝냈으면, 대장동 몸통의 고통도 없이 가짜중전마마와 여생을 즐기면서 뜻있는 좋은 시간들을 보낼수 있었을텐데...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2/18/YP4EGZQ5UNASVIZQB74XO5YIDU/

유세차에 뛰어오른 더불당 여성당원은 "더불당에는 너무 억울한 일이 많다. 민주주의가 사라져버린 이정당의 실상을 알리고자, 또 저의 동지들을 지키고자 이자리에서 더불당의 포악한 내부 사정을 폭로하고져 어려운 결심을 하게 된것이다. 고발당한 분들은 당내에서 이재명을 반대하는 글을 썻거나, 이재명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만든 분들이다. 심지어 현수막을 만드는데 도태쓰라고 후원금을 보내주신분들까지 조사받고 있다. 대부분 무협의로 종결됐고, 처벌받은 일부도 욕설에 의한 경범죄 정도다. 이재명을 비판하려는 사람들에게  겁을 줘서 아무말도 못하게 하려는거다. 이문제에 대해 민주당에 수없이 외쳐봤지만 아무런 대답도 받을수 없었다 "라고 추악한 내부상황을 폭로한 것이다.

이재명과 더불당 찌라시들은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자작극'까지 벌여 국민들 현혹시키는 꼼수를 쓰고 있다고 몰아 부치면서, 불법선거운동이라고 당국에 고발하겠다고 설레발 칠것이다. 쯪쯪.

가수 안치환이가 윤석열후보 아내 김건희의 외모를 마이클잭슨에 빗댄노래를 발표한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는데 "저는 눈성형 2번, 코성형 2번했다. 성형이 죄냐? 안치환 가수님, 내가 성형인이라 죄송하다. 더불당 이경 대변인, 제가 성형을 해도 마이클 잭슨같지 않아 죄송하다"라고 그들을 향해 정신똑바로 차리고 옳바르게 살아 가시라고 충고도 잊지 않았다.

"유희열 스케치북"의 MC 유희열이도, 더불당후보 이재명이를 지지한다고 선언하면서 선거운동하는것을 봤었는데.... 지금의 심정은 어떨까?  윤석열이가 더불당을 헐뜯고 있다고 생각할까? 아니면 더불당의 민낯을 훤히 알았으니까 Wagon을 바꿔탈까?로 고민할까? 맘고생이 많을것 같다. 지금 당장에 Wagon을 바꾸어 타면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낙동강 오리알 될것을 뻔히 알고 있을테니까. 내생각으로는 시류를 거역할수없는, 연예인들의 한면을 보는것 같아 안타깝다.  국민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면서 오랫동안 안방 TV를 차지했던 '개그코너'를 통째로 없애 개그맨들의 생존에 까지 위협했었던 기억이 지금도 뇌리속에 남아있다. 

이재명과 가짜 현대판 중전마마 김혜경의 국민세금 도적질과 대통령이 임명한 고위직 국가공무원을 김혜경과 이재명이 살고 있는 집의 잡일을 시키는데, 그것도 2명씩이나 부려먹은죄는, 아무리 변명을 해도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동조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는 '이낙연, 정세균, 우상호'를 제외하고는 한명도 없을 것이다. 

더불당 여성 당원의 용기있는 폭로에, 국민들은 환호와 응원을 보낸다는것 잊지 마시고, 앞으로 좋은일만 하면서 살아가시기를 기원 드린다.

자칭 민주당 당원이라는 여성이 17일 오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차량에 올라가 연설하는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자칭 민주당 당원이라는 여성이 17일 오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차량에 올라가 연설하는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이스링크장 앞.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차량에 자칭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라는 여성이 올라와 마이크를 잡았다.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목도리를 한 이 여성은 이재명 민주당 후보 지지자들이 이 후보를 비판해온 이들을 상대로 고발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 후보는 “이것이 사실이라면 표현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고 했다.

온라인상에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이 여성은 “민주당에는 너무 억울한 일이 많다. 민주주의가 사라져버린 이 정당의 실상을 알리고자, 저의 동지를 지키고자 이 자리에 왔다”고 했다.

이어 “고발 당한 분들은 이재명을 반대하는 글을 썼거나, 이재명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만든 분들이다. 심지어 현수막을 만드는 데 보태라고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까지 조사받고 있다. 대부분 무혐의로 종결됐고, 처벌받은 일부도 욕설에 의한 경범죄 정도다”라며 “이재명을 비판하려는 사람들에게 겁을 줘서 아무 말도 못 하게 하려는 거다. 이 문제에 대해 민주당에 수없이 외쳐봤지만 아무런 대답도 받을 수 없었다”고 했다.

여성은 “저는 지금 누군가를 떨어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런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공익을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저를 포함한 많은 민주당 당원들은 지난 몇 년 간 윤석열 후보를 비판해 왔다. 때로는 모욕적인 언사도 서슴치 않았다. 하지만 윤 후보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고소나 고발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다”며 윤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2년 2월 17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고속터미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이덕훈 기자
2022년 2월 17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고속터미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이덕훈 기자

또 가수 안치환씨가 윤 후보 아내 김건희씨의 외모를 마이클 잭슨에 빗댄 노래를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이 여성은 “저는 눈 성형 두 번, 코 성형 두 번 했다. 성형이 죄냐. 안치환 가수님, 성형인이라 죄송하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이경 대변인, 제가 성형을 해도 마이클 잭슨 같지 않아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이경 대변인은 15일 한 방송에서 안씨의 신곡 ‘마이클 잭슨을 닮은 여인’에 대해 “저 같으면 그렇게 기분 나쁘지 않을 거다. 위대한 뮤지션에 비유해 준 것은 오히려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18일 페이스북에 “이것(여성의 주장)이 만약 사실이라면 표현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다”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과거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당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겠냐. 다른 생각을 포용하지 못하고 있는 민주주의가 사라진 민주당의 현재 모습이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저 윤석열은 비판과 쓴소리에 늘 귀기울이겠다.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항상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2/2022/02/18/6TPRGJDXWZGAVJM2DAZ4MSY6T4/

Sunday, June 14, 2015

“박원순 아들, MRI 다시 찍으면 병역 의혹 해소된다”- 청렴과 원칙을 생활신조로 살아온 사람이....


분석기사 하나 못쓰는 한국의 언론은 찌라시 삼류 Junk Magazine 정도밖에 안됨을, 박원순 시장 아들에 대한 병역비리 사건에서 뚜렷히 들키고 말았다.

박원순 시장은, 청렴하고 원칙을 생활신조로 삼고 살아왔다고 입만열면 토해 내면서, 마치 국가 권력이 자신을 박해 하는것 처럼 서울시민들을 상대로 최면술에 가깝게 비디오를 보는것 처럼 반복하여 변명해 왔었다.

원칙을 적용하는데, 그자신은 이중 잣대를 비밀리에 항상 이용해 왔음이 자기의 신체 건강한 아들을 겨우 2년도 안되는 국가병역의무를 회피하기위해 흉부를 찍은 X-Ray사진을 바꿔치기한  범죄를 저질렀음이 세상에 알려져 버렸다.  그래도 입을 꼭 다물고 있다.

New Daily 의 보도에 의하면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은, 기아 소렌토를, 자기가 운전하지 않고 고용된 운전수가 운전을 하고, 병원에 도착했는데, 바로 차에서 나온사람은 운전수 였고, 박주신은 5분후에 차에서 내렸다고 했는데, 젊은 박주신이 운전을 못해서 운전수를 대동했는지? 그운전수는 혹시 서울시 직원은 아니었는지? 이에 대한 언론의 확인된 기사는 아직까지 없었다.  

18세만 되면 한국에서는, 자동차 운전하는것은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일상생활의 일부분인데, 어찌해서 박주신은, 운전면허증도 못딴 바보 멍청이로 변한것일까?  아니면 아버지, 박원순의 빽을 이용하여 서울시에 고용된 운전수가 병원까지 운전을 해준것일까?  아니면 아버지의 힘을 빌어 권력의 맛을 즐기는 차원에서 운전수를 고용한 것이었을까?  그렇타면 물증은 없지만 미루어 짐작할수 있는것은 국민이 낸 세금이 운전수의 월급으로 줄줄 세고 있었을 것이다.

박대통령을 비롯한 중앙정부의 일거수 일투족에는 사사건건 태클을 걸고 Hackling을 주저하지 않은 박원순 시장이,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에 대해서는 꿀먹은 벙어리로 일관 하고 있는것일까?  청렴과 원칙을 생활신조로 삼아온 그의 삶이 사실이라면, 벌써 기자회견을 백번 이상 열어서, 권력의 음해라고 난리를 쳤을법도 하건만......

C일보, D일보, J일보 그리고 TV등등의 미디아에서는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에 대해서는 서로 입이라도 맞춘듯 꿀먹은 벙어리가 되여있다.   박원순, 박주신 부자의 비겁한 병역기피행위를 파헤치는 재판이 지금 열리고 있는데, 그재판 내용에 대해서도 위에 언급한 신문에서는 한글자도 보도를 하지 않고 있는것 같다.  박원순의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때문에 아까운 세금만 낭비하게 한 박원순 시장은 양심선언을 지금이라도 국민앞에 해야 한다.  아서라  한국의 앞날에 희망이 누렇게 보인다.  어찌할꼬.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박원순 시장의, 대한민국 국방의무를 지키는게, 귀중한 아들 자식 군에 안보내는것이, 더 국가를 위한것으로 착각한것은 아니기를, Former 응원자의 한사람으로서, 바라고싶다.

http://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253694

모택동의 아들은 한국전에서 전사했고, 아이젠 아워 대통령의 아들역시 한국전에 참전 했었다.  이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참다운 리더는 할일은 행동으로 보여준 사례다.

총리인준 청문회에서 야합당 국회의원들은, 총리후보자의 군병역면제를 힐난 할게 아니라,
박원순 시장을 출석시켜, 그의 아들 박주신의 신검 X-ray 자료를 바꿔치기한 의혹에 대해 닥달을 했어야 옳았다.  가제는 게편이라는 말.... 꼭 여기에 맞는 말같다.

Mediapen 기사를 옮겨 놓았다.


“박원순 아들, MRI 다시 찍으면 병역 의혹 해소된다”

이런 말조차 못꺼내는 언론은 좌파 앞에 죽은 언론

조우석  |  media@mediapen.com
 지난해 서울시장 선거에서 최대 코미디는 당시 박원순 야당후보가
정몽준 여당후보를 향해 “네거티브는 하지 말자”던 제안이었다.
뭘 아는 네티즌들은 어이가 없었다. 박원순 자신이 그 직전에 했던 일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 3년 전인 2011년 재보궐 선거 당시 박원순은 어부지리로 당선이 됐는데, “나경원 연회비 1억 원짜리 피부과 치료”라는 마타도어 유포의 힘이 컸다. 그렇게 당선된 처지에 상황이 좀 바뀌었다고 상대방에게 위선적 제안을 던지던 음험한 위인이 박원순이다.


나경원 1억 원 치료설은 경찰 조사결과 사실이 아니었다. 서울 청담동 D클리닉의 연간 최대 이용가능액은 3000만 원이다. 나경원 후보가 이 병원을 이용한 건 사실이지만 딸을 포함한 자신의 피부치료 비용으로 550만원을 쓴 게 전부였다. 박원순 코미디가 놀라운 건 그의 부인 강난희란 존재 때문이었다.

성괴 강난희는 꽁꽁 감추고, 나경원엔 몰매 주고

지난해 선거에서 그녀야말로 피부관리 차원이 아니고 성형중독의 혐의가 짙었다. 견적만 억 대쯤으로 추정된다며 전문가들은 혀를 내둘렀다. 하지만 그 사실이 널리 알려지지 않았고, 제대로 선거 쟁점이 되진 못했다. 눈치 빠른 일부 네티즌들이 “성괴(성형 괴물)의 등장”에 놀라워했지만, 희한했던 건 이 나라의 언론의 보도태도다.

누가 봐도 선풍기 아줌마이고, 공직자 부인답지 못한 행태였데, 그걸 똑 부러지게 지적하는 신문-방송이 없었다. 나경원에 대해 악다구니치며 없던 사실을 지어내던 매체들은 어디로 갔단 말인가? 왜 이중잣대를 갖다대는데, 좌파 앞엔 한없이 너그럽고 우파에겐 필요 이상으로 가혹한가?

뭔가가 찜찜했던 박원순은 투표일이 임박한 시점에서 아내를 슬며시 공개했는데, 그 절호의 찬스를 이 나라 언론은 또 한 번 놓쳤다. 클로즈업한 얼굴만 신문 1면에 장황한 설명 없이 그대로 싣거나, TV 화면에 제대로 한 번이라도 비췄더라도 사람들은 경악했을 것이다. 개표결과도 완전 딴판이었을 것이다.

유권자의 알 권리 충족을 위해 최소한의 그런 시도조차 거부했던 게 이 나라의 언론이다. 참담하다. 그거야말로 명백한 직무유기이자, 좌파권력 앞의 자발적 굴종이 아니던가?

지난 글에서 필자가 거의 전 매체의 좌편향화를 지적한 것은 이런 맥락이었다. 그걸 환기시킨 건 신문-방송-인터넷신문이 박원순 아들 박주신을 둘러싼 병역 의혹에 침묵하는 구조가 어제 오늘의 일이 아님을 보여드리고 싶었서였다.

반복해 말하지만, 현직 서울시장과, 그의 아들이 증인 신분으로 나란히 법정에 서는 초유의 상황은 이미 되돌릴 수 없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 27부는 이달 초 공판에서 박원순 시장과, 그의 못난 아들을 증인으로 채택한 건 빼도 박을 수 없는 팩트다.

다음 공판은 6월 3일 열리며, 아무리 늦어도 내년 초 이전엔 결론이 난다. 또 하나 이번 공판은 박원순의 자업자득이다. 지난해 시장 선거를 앞두고 자기 아들의 병역의혹을 제기해온 사람들을 선관위에 고발한 건 박원순 자신임을 분명히 해둘 필요가 있다.
 
 ▲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씨 병역비리 의혹은 MRI를 다시 한 번 찍으면 모든 의혹이 해소된다. 그럼에도 국가기관의 적지 않은 인력이 이 문제에 매달릴 수밖에 없어,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고 사회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문제부터 속히 해결해야 할 것이다. /사진=연합뉴스

 “MRI사진의 주인공이 박주신이 아닐 가능성이 100%”

고발당한 피고는 영상의학 분야 권위자인 양승오 박사 등이 포함돼 있다. 이들의 주장은 심플하다. 2012년 2월 세브란스병원에서 촬영하고 발표한 MRI는 당시 만 27세인 박주신 본인의 것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3년 전 그때 박원순 측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박주신의 MRI를 촬영했지만, 당시 의혹을 제기한 측의 입회가 없었기 때문에 사실상 비공개였다. 또 그날 병원에 나왔던 사람이 박주신 본인인지 아닌지를 병원 측이 확인하지 않았다.

이런 정황적 증거 외에 의학적 반론 증거도 수두룩하다. 그걸 토대로 양 박사는 당시 세브란스 MRI사진의 주인공이 박주신이 아닐 가능성이 거의 100%라고 확신한다. 이 의학적 소견에 의사로서 자신의 생명을 건다고까지 하는데, 그는 정치적 유형의 사람이 아니며 틈만 나면 기도를 올리는 사람이라는 게 이 사건을 맡은 차기환 변호사의 전언이다.

그렇다면 피고인들이 주장하듯 박주신의 허리 디스크를 찍은 3년 전 MRI 사진이 가짜이거나 제3의 대리인을 고용 내지 ‘협찬’받아 찍었을 가능성이 매우 크다. 상식이지만 이런 의혹에 따른 파장은 실로 무시무시하다.

우선 대국민 사기극의 주인공 박원순의 운명이 바뀌고, 그게 2017년 대선에 결정적 변수가 될 것이 물론이다. 박원순의 패소 땐 3년 전 MRI 촬영을 진행한 연세대 세브란스병원도 치명상을 입는다.

신문 광고 막은 건 서울시장 박원순의 외압?

당시 의혹을 제기해오다가 세브란스병원의 발표 직후 의원직을 사퇴했던 전 국회의원 강용석도 명예회복을 할 수 있다. 반대의 경우도 상정해볼 수 있다. 박원순이 승소할 경우 그는 정말 유력한 대권주자로 뜰 것이다. 그렇다고 그와 아들이 합작한 병역의혹에 문제제기를 했던 당사자들이 상처를 입는 경우는 없다.

그거야말로 공인에 대한 검증작업에 불과하니까. 좋다. 분명한 건 박원순의 패소 혹은 승소와 상관없이 이 사건은 한국언론에 지울 수 없는 상처로 남을 것이라는 점이다. 박원순이 아들에게 공개적으로 MRI를 다시 한 번 찍도록 하면 모든 의혹이 눈 녹듯 해소될텐데, 왜 언론은 그런 지적조차 하지 � 幣求째� 그리고 저 꿍꿍이속을 왜 손도 안 대는가?

이런‘침묵의 카르텔’, 그리고 납득 못할 신문 광고 게재 거부 등이 홍보인원만 무려 190명을 두고 있는 미친 시장 박원순 측의 외압에 따른 것인지, 혹은 자발적 굴종의 결과이었는지는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다.

그리고 종이신문-지상파-종편의 구별 없이 한국언론은 지금 ‘전 매체의 좌편향화’가 진행중이라는 필자의 판단엔 전혀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하는 바이다. 곧 그 구조와 전모를 밝히는 글을 쓰려한다. 관심 바란다. /조우석 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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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우파 시민단체에서 국내 일간지에 게재하려했으나 여러가지 이유로 끝내 불발로 끝난 의견광고다. 독자의 알 권리 충족 차원에서 미디어펜은 전문을 공개한다. <편집자 주>
박원순 서울시장, 이제는 법정에서 진실을 말해야 한다.

-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 의혹과 관련, 재판에 그 아들 과 함께 증인으로 채택되었음을 알립니다!! -

1. 2012년 2월 22일 세브란스병원에서 촬영하고 발표한 MRI는 박주신 본인의 것이 맞는가? 박원순 서울시장의 아들 박주신은 의심스러운 이유로 현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병역처분이 변경되었다. 일찍이 이같은 사실을 파악한 모 국회의원이 강하게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함에 따라 2012년 2월 22일 오후 박 시장 측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박주신의 MRI(자기공명영상)를 촬영하고 발표했다.

그러나 의혹을 제기한 측의 입회 없이 사실상 비공개로 진행되었고, 박주신 본인이 맞는지 신분확인도 하지 않았기에 우리는 그 결과를 납득할 수 없었다. 또한 영상의학 분야에서 권위자인 양승오 박사도 ‘골수신호강도’를 근거로 당시 만 27세인 박주신의 MRI가 아니라는 의학적 소견을 분명하게 표명했다. 사회지도층의 병역비리를 감시하여 근절시키겠다는 취지에서 설립한 우리 단체와 양승오 박사를 비롯한 의학계 전문가들은 이에 대한 문제를 꾸준하게 제기하면서 박주신 본인과 박 시장으로부터 직접 해명을 기대했으나 이에 대한 일체의 대응이 없었다.

이에 따라 현장조사와 관계자 면담 및 관련 증거를 수집하여 같은 해 11월 9일 박 시장의 아들 박주신을 병역법 위반으로 서울중앙지검에 고발하게 되었다. 그러나 검찰은 일부 진술과 기존 MRI영상을 재확인 했을 뿐, 박주신에 대한 조사도 없이 사건을 끌어오다가 결국 내린 결론이 ‘증거불충분으로 혐의 없음’이었다. 검찰에서는 해당 사건을 유야무야 마무리 했으나 우리는 세브란스병원에서 박 시장 측이 저지른 대국민 사기 의혹에 대한 전모를 밝히고 밝혀진 진실을 알리는 활동을 계속해 왔다.

이와 같은 활동은 선거와 상관없이 2년 이상 이어왔던 것인데도 불구하고 박 시장은 지난해 지방선거를 앞두고 자신을 낙선시키려는 목적하에 허위사실을 유포하였다는 혐의로 선관위에 고발하였고, 결국 우리 피고인들은 법정에서 진실규명을 위한 힘든 여정을 이어가게 되었다.

2. 마침내 박원순 서울시장과 그 아들 박주신은 병역비리 여부가 쟁점인 재판에 증인으로 서게 되었다

박 시장이 선관위에 고발함으로써 비롯된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에서 그간 총 5회에 걸친 공판준비 과정동안 박원순 서울시장 아들 박주신의 병역비리 의혹을 제기해 왔던 피고인들의 주장에 대하여 재판부는 입증의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하고, 세브란스병원 MRI촬영을 주도하고 피고인들을 고발한 박원순 시장을 그 아들 박주신과 함께 이 사건의 증인으로 채택하여 법정에 세우기로 하는 중대한 결정을 하였다.

3. 박주신의 병역비리 의혹의 움직일 수 없는 증거들을 제시하다

▶ 동일인의 X-Ray라면서 공군에서 찍은 것과 자생한방병원에서 찍은 것이 10곳 이상 다르다.
이번 재판과정에서 제출된, 박주신 본인의 2011년 8월 공군훈련소 X-Ray� � 박주신의 세브란스병원 MRI와 피사체가 동일한 2011년 12월 자생한방병원 X-Ray가 10곳 이상 서로 다른 것이 양승오 박사에 의해 확인되었다.

이들 X-Ray를 분석한 결과 드러난 가장 큰 차이점은 제1늑골에서 발견되는 ‘석회화 현상’이다. 이는 나이가 들어 뼈에 발생하는 퇴행성 증상의 하나로 한번 생기면 없어지지 않고 X-Ray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것이라 한다.

▶자생한방병원 X-Ray에서는 오른쪽 제1늑골 부위에 ‘석회화 현상’이 나타난다. 그러나 그가 공군입대 당시 찍은 X-Ray에는 이런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런 차이는 두 가지 X-Ray를 찍은 사람이 동일인이 아니라는 움직일 수 없는 증거이다.

▶ 자생한방병원 X-Ray는 세브란스병원에서 찍은 X-Ray와도 다르다
이와 함께 우리단체 대표의 변호인 이헌 변호사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법원에 제출된 것으로, 박주신 본인이 작년에 잠시 귀국해서 영국 비자 발급용으로 세브란스병원에서 찍은 2014년 7월 흉부 X-Ray는 2011년 8월 공군훈련소 X-Ray와 육안 상으로도 동일한 사람의 것이다. 그러나 자생한방병원 X-Ray는 공군훈련소 X-Ray에 나타난 심장의 크기와 모양, 폐의 음영 등이 육안 상으로도 확연히 다르다.

따라서 자생한방병원의 X-Ray에 촬영된 사람은 박주신 본인이 아니며, (박주신의) 대리인이 서울지방병무청과 세브란스병원의 MRI촬영에 지속적으로 개입했다고 밖에 볼 수 없다.”

이상의 내용은 제1회 공판기일 재판에 대한 ‘뉴데일리’의 5월 7일자 “박원순 아들, 아버지와 함께 법정서야 할 듯” 및 12일자 “박원순 父子, 병역비리 관련 재판 증인 채택” 기사내용 중 일부를 요약, 보충한 것이다.

서울시장의 병역비리 개입 개연성에 대해 대부 분의 언론이 보도하지 않고 있으므로, 우리 단체에서는 본 사건 재판의 진행과정과 피고인들의 입장을 광고 형식으로 국민들에게 알리기로 작정하였으며, 본 사건이 종결될 때까지 다양한 방법으로, 보다 구체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그리고 제2회 공판기일은 6월 3일 오전이고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다.

▶ 박원순 서울시장이 그 아들에게 의혹제기자 측의 입회하에 공개적으로 MRI를 다시 한 번 찍도록 하면 모든 의혹이 간단히 해소된다. 그럼에도 국가기관의 적지 않은 인력이 이 문제에 매달릴 수밖에 없어, 상당한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토록 방치하고 우리 사회의 갈등을 조장하고 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이 문제부터 속히 해결해야 할 것이다.

Sunday, October 12, 2014

노벨 평화상은 17세의 소녀와 어린이의 인권보호를 위한 인권운동가에게 공동 수여

이소녀는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는데, 지구상의 어느 누구로 부터도 비난을 받지 않을것으로 확신이 간다.  어떤 정치가는 평화상을 타기위해 적과의 동침도 마다 않고, 엄청난 자금을 동원하여 노벨상 위원들을 구워 삶았다는 루머가 지금까지도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고,  동침한 적의 아들이 3년전부터 정권을 이어받아 세계역사상 그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폭정을 하고 있는 이현실과 뚜렷한 비교가 되는데,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 들여야할까?  그녀는 노벨평화상 수상소식을 그녀의 학교에서 화학강의를 듣다가 선생으로 이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이얼마나 깨끗하고 순수한가.  아직 자라고 있는 십대들 뿐만이 아니고 모든 지구상의 리더들, 아니 한국사회를 정치적 철봉을 휘둘러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는 꾼들에게는 귀감이 되고도 남을 양심선언같았다.  


http://www.bbc.com/news/world-europe-29564935#"

http://www.nytimes.com/2014/10/11/world/europe/kailash-satyarthi-and-malala-yousafzai-are-awarded-nobel-peace-prize.html?emc=edit_th_20141011&nl=todaysheadlines&nlid=59843044

약 2년전 파키스탄 서북쪽을 달리고 있던 만원버쓰에 올라온 탈리반소속의 무장괴한은 "누가 Malala 야?" 라고 소리를 치면서 그녀가 있는 곳을 향해 총을 난사하여 당시 15세로 아동들의 인권운동활동을 펼치던 Malala Yousafzai의 머리를 관통 시켰었다.

파키스탄의 어린 아동들의 교육홍보 전문가 Malala Yousafzai와 인도의 아동권익 운동가인 Kailash Satyarthi가 노벨 평화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한다.
Malala는 17세의 소녀로서, 지금까지 가장 나이어린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된것이다.
이십대 소녀는 2012년 10월에 소녀들의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벌이던중 탈리반 반군들이 쏜 총알이 머리를 다치게 했었다.  그녀는 지금 영국의 버밍험에서 살고 있다.
Malala는 노벨 평화상 수상이 굉장히 명예스러운 일이며, 평화상 수상으로 더많은 힘과 용기를 느끼게 됐다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그녀는 버밍함소재 학교에서 화학과목 강의를 듣던중 선생으로 부터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접했음을 고백하기도 했었다.
"나는 이평화상을 인도출신 수상자와 함께 공동수상하게된것을 무척 행복하게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인도출신 수상자 Mr.Satyarthi의 Surname을 발음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조킹을 하기직전에, 기자회견에서 설명했었다.
노벨상 위원회는  아동들과 젊은 사람들이 억압을 받는 어려운 역경속에서    살아가는 환경을 개선해 볼려고 헌신한 두사람의 공로를 높이 추겨 세워 수상자로 선전했다고한다.
Mr Satyarthi씨는 마하트마 간디옹의 무저항식 전통을 유지하고, 아동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개선해 볼려는 여러 조직들의 수장으로 헌신 했었다라고 오슬로에 있는 노벨상 위원회는 설명하고 있다.
올해 60세인 그는 Bachpan, Bachao Andolan 등의 어린아이들을 돕기위한 조직을 창설하여 그곳에서 아동의 권리와 인신매매를 막는 캠페인을 벌여왔었다.

수상자로 선정된 소감에서 Mr Satyarthi씨는 BBC와의 회견에서 "이번 평화상 수상은 나자신뿐만이 아니고 전인도인과, 기술과 시장그리고경제적으로 많이 발달한 시대지만, 아직도 노예생활로 살아가고 있는 어린 아동들에 대한 희망을 줄수있는, 영예로운 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나는 이수상은 전세계의 어린 아이들에게 바치겠다"라고 다짐 하기도 했다.
"그녀의 영웅적인 투쟁"
노르웨이의 노벨상 위원회 위원장, Thorbjorn Jagland씨는 Malala가 수상자로 선정된 것에 경의를 표했다.
"아직 어린 소녀인데도 Malala Yousafzai양은 벌써 수년동안 어린소녀들도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음을 위해 싸워왔고, 또 어린아이들과 젊은 사람들도 그들의 어려운 상황을 개선하기위한 헌신을 할수 있음을 보여준 선례를 남겼다"라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일을 그녀는 정말로 어려운 역경속에서 해냈습니다. 그녀의 영웅적인 투쟁을 통해 그녀는 소녀들도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음을 항변하는 선구자적 대변인이 된것이다" 라고.
또한 노벨상 위원회는 파키스탄의 회교와 인도의 힌두교가 교육과 극렬분자주의에 반대하는 공통적인 투쟁을 하는데 합세하여 매우 중요한 역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버밍함에서 바라본 견해: Phil Mackie, BBC 기자.
그녀가 지난해 버밍함에 있는 도서관을 개관 했을때, Malala Yousafzai양은 그곳에 모인 관중을 향해 "나의 친구 Brummise"라고 그들을 애칭하는 재치를 나타내기도 했었는데,      그러한 언급은, 많은 사람들이 그녀는 이곳이나 아니면 그녀의 나라 파키스탄에서 정치적 삶을 살기위한 방향을 제시한 것이라고 믿음을 주기에 충분한 십대소녀의 훌륭한 행동이었던 것이다.
암살을 모면한후 어려운 환경속에서 지내다가 이곳에 도착해서 영국군인들의 치료를 중점적으로 시행하는 Queen Elizabeth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었다.
전장에서 부상당한 군인들을 치료해주곤 했던 경험으로 명성을 얻은 전문가들이 일하는 그곳에서 그녀가 치료를 받았다는것은, 치료에 최적의 장소를 의미하기도 한것이다.
그녀는 외래환자로 계속남아 치료를 받고 있다.  이제 병원측은 그녀의 신속한 건강회복과 매우활동적이면서 정신적으로 훌륭한 십대소녀로 살면서 충만에 찬 삶을 향한 매일 매일을 보내고 있다. 
"파키스탄의 긍지 지킨 십대"
Malala는 2009년 그녀가 파키스탄의 서북지방에서 탈리반 반군의 통치속에서 살았던 내용을 일기로 써 BBC의 Urdu에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고 무명으로 제출한 이후부터 세상의 관심을 받기 시작 했었다.  그녀는 Swat Valley에서 스쿨버쓰를 타고 있을때 총을 든 반군이 뻐쓰에 올라와서 쏜 총에 맞았었다.
자세한 내용은 위에 적은 링크를 연결해서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