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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August 17, 2015

노벨상 아닌 또다른 평화상이 "평화의 정의"를 바꿀려한다. 그중의 수상자 한명이 Fidel Castro.

수요일에, 파키스탄출신으로 여성의 교육을 주장해온 Malala Yousafzai, 인도의 아동권리캠페인을 주관해온 Kailash Satyarthi씨가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수여되는 노벨평화상 수상식에 참석했다. 소녀들에게 교육을 시켜야 된다고 주장해온 이유로 총격까지 받은 Yousafzai는 17세의 소녀로, 노벨평화상이 시상된 역사이래 최연소 수상자가 된것이다.

이두사람은  그들이 헌신적으로 봉사해온 운동이 국제적으로 공히 인정된 평화상 수상자들이 되기에 전연 문제점이 없는 사람들인데, 이들 수상자 Yousafzai와 Satyarthi 수상자들 보다 하루앞서 베이징에서 열린 공자평화상의 수상식에서 큐바의 전수상 Fidel Castro가 수상자로 전격 발표된 것이다.

"카스트로 전수상은 국제문제를 다루면서, 특히 미국과의 분쟁관계를 해결하기위해 그는 군사력이나 폭동같은 행동을 자제한 공로가 인정된 것이다"라고 이평화상의 공동창시자 Liu Zhiqin씨가 이같이 설명했다고 한다.  88세의 카스트로는 이번 수상식에 참석할수 없어 중국에서 유학중인 큐바학생이 대신 수상하여 귀국할때 이상을 전달할것이라고 한다. 
만약에 당신이 "공자 평화상"에 대해 아는바가 전연없다면, 당신혼자만이 아니라는점에 위안 받기를 바란다.  이상은 2010년도에 제정되여 그동안 세계로부터 관심을 받지 못한채 오늘에 이르렀다. 2010년 이평화상이 제정되고 첫번째 수상자는 자유중국의 전 부통령이었던 Lien Chan씨였었다.  그이후로 러시아 대통령 Vladimir Putin, 중국 과학자 Yuan Longping, 외교관으로 전 유엔사무총장 Kofi Annan과 중국불교협회장 Li Cheng씨등이 수상을 한바 있다.
중국의 '공자평화상'운영위원들은 말하기를 이상의 취지는 공자도에 근원을 두고 있으며 그들이 이상을 제정한 이유는 '아시아의 관점에서 볼때' 세계평화를 위한 사람들에게 용기를 주기위해서 였다고 그당위성을 주장한다.  어쨋던간에 중국의 반체제인사 Liu Xiaobo씨가 2010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결정된것을 보면서 급조한 상이기에 이를 사전에 알고 있었던 사람은 거의 없었다.  공동창설자 Liu씨는 2010년 11월 17일자의 Global Times의 사설에서 중국자체내에서의 '평화상'제도를 만들어야 할때가 됐음을 제안했었다.  그사설내용에서 이평화상은 사상전쟁에서 무기가 될수 있을것이다"라고 설명하고, 그로부터 불과 몇주만에 이무기는 가상이 아님을 증명한 것이다.
중국이 노벨평화상에 대항하여 이런 평화상제도를 만든 첫번째 나라는 아니다.
Libya의 Moammar Gaddafi는 1988년부터 2010년 사이에 "Al-Gaddafi 국제인권상"제도를 만들었다.  이상은 상식적으로는 선정될 자격이 없는 사람들을 수상했었는데, 그들중에는 베내주엘라의 Hugo Chavez, 팔레스타인의 아동들, 그리고 Timbuktu의 도서관들이 이에 포함된다.
최근에는 "세계평화를 위한 Mohammed bin Rashid Al Maktoum Award"상인, 'Dubai-based 평화상'이 제정되여 그첫번째 수상자는  2015년 말경에 선정될 예정이다.  이평화상은 정확하고 공정하게,  인간사회의 하모니, 관용 그리고 중용을 증진시키는 사상으로 이슬람식 평화를 가르치는점에 중점을 두고 설립됐었다. 그래서 굳이 이슬람밖의 사람들에게 수상자를 선정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강조한다.
이들의 주장에서 혼선이 일어날수 있다. 여러개의 평화상 제정에서 '무하트마 간디'의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인도정부도 "Gandhi 평화상"을 1995년에 제정하여 시상해 왔었는데, 최근의 수상자는 인도의 환경론자 Chandi Prasad Bhatt였다.   그러나 또하나의 "Gandhi 평화상"이 1960년에 미국의 NGO단체가 주동이 되여 창설된 이래 금년도 수상자는 Code Pink 활동가 Medea Benjamin에게 수여됐었다. 
이러한 평화상 제도를 살펴보면, 이들 평화상은 개인에게 수여될뿐만 아니라 세계에 평화의 이미지를 심기위해 제정된 것들이다.  노벨평화상이 제일 유명세를 타고 있지만, 이분야에서 활동은 여러면에서 변형된 점도 있었다.

어쨋던간에 이러한 변형된 점들이 실제로 어떻게 작용을 했었는가로 정의하는데는 약간의 다른점들이 있을수 있다.  "공자평화상"은 때로는 어떤 이슈를 확실히 갖고 있었다.  2010년도의 수상자 Zhiqin씨는 기자들에게 설명하기를 조직위원회가 자기에게 이상에 대한 의견을 묻기전까지는 이상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했었다고 실토했었다.  그리고 2011년도에는 수상자 선정이 취소를 발표한후, 갑자기 '공자상' 수상자로 Putin 러시아 대통령을 선정했다고 발표한것이다.  이유는 1999년에 체첸과의 전쟁을 선포한 그의 용기가 선정의 이유라고 밝혔었다.
https://www.washingtonpost.com/news/worldviews/wp/2014/12/12/the-non-nobel-peace-prizes-trying-to-reshape-the-world-one-fidel-castro-at-a-time/

Sunday, October 12, 2014

노벨 평화상은 17세의 소녀와 어린이의 인권보호를 위한 인권운동가에게 공동 수여

이소녀는 노벨 평화상을 공동 수상했는데, 지구상의 어느 누구로 부터도 비난을 받지 않을것으로 확신이 간다.  어떤 정치가는 평화상을 타기위해 적과의 동침도 마다 않고, 엄청난 자금을 동원하여 노벨상 위원들을 구워 삶았다는 루머가 지금까지도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고,  동침한 적의 아들이 3년전부터 정권을 이어받아 세계역사상 그유례를 찾아볼수 없는 폭정을 하고 있는 이현실과 뚜렷한 비교가 되는데, 이를 어떻게 이해하고 받아 들여야할까?  그녀는 노벨평화상 수상소식을 그녀의 학교에서 화학강의를 듣다가 선생으로 이소식을 들었다고 한다.  이얼마나 깨끗하고 순수한가.  아직 자라고 있는 십대들 뿐만이 아니고 모든 지구상의 리더들, 아니 한국사회를 정치적 철봉을 휘둘러 국민들을 괴롭히고 있는 꾼들에게는 귀감이 되고도 남을 양심선언같았다.  


http://www.bbc.com/news/world-europe-29564935#"

http://www.nytimes.com/2014/10/11/world/europe/kailash-satyarthi-and-malala-yousafzai-are-awarded-nobel-peace-prize.html?emc=edit_th_20141011&nl=todaysheadlines&nlid=59843044

약 2년전 파키스탄 서북쪽을 달리고 있던 만원버쓰에 올라온 탈리반소속의 무장괴한은 "누가 Malala 야?" 라고 소리를 치면서 그녀가 있는 곳을 향해 총을 난사하여 당시 15세로 아동들의 인권운동활동을 펼치던 Malala Yousafzai의 머리를 관통 시켰었다.

파키스탄의 어린 아동들의 교육홍보 전문가 Malala Yousafzai와 인도의 아동권익 운동가인 Kailash Satyarthi가 노벨 평화상 공동수상자로 선정됐다고 한다.
Malala는 17세의 소녀로서, 지금까지 가장 나이어린 노벨평화상 수상자가 된것이다.
이십대 소녀는 2012년 10월에 소녀들의 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캠페인을 벌이던중 탈리반 반군들이 쏜 총알이 머리를 다치게 했었다.  그녀는 지금 영국의 버밍험에서 살고 있다.
Malala는 노벨 평화상 수상이 굉장히 명예스러운 일이며, 평화상 수상으로 더많은 힘과 용기를 느끼게 됐다라고 소감을 피력했다.  그녀는 버밍함소재 학교에서 화학과목 강의를 듣던중 선생으로 부터 수상자로 선정됐다는 소식을 접했음을 고백하기도 했었다.
"나는 이평화상을 인도출신 수상자와 함께 공동수상하게된것을 무척 행복하게 느끼고 있습니다"라고 그녀는 인도출신 수상자 Mr.Satyarthi의 Surname을 발음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조킹을 하기직전에, 기자회견에서 설명했었다.
노벨상 위원회는  아동들과 젊은 사람들이 억압을 받는 어려운 역경속에서    살아가는 환경을 개선해 볼려고 헌신한 두사람의 공로를 높이 추겨 세워 수상자로 선전했다고한다.
Mr Satyarthi씨는 마하트마 간디옹의 무저항식 전통을 유지하고, 아동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개선해 볼려는 여러 조직들의 수장으로 헌신 했었다라고 오슬로에 있는 노벨상 위원회는 설명하고 있다.
올해 60세인 그는 Bachpan, Bachao Andolan 등의 어린아이들을 돕기위한 조직을 창설하여 그곳에서 아동의 권리와 인신매매를 막는 캠페인을 벌여왔었다.

수상자로 선정된 소감에서 Mr Satyarthi씨는 BBC와의 회견에서 "이번 평화상 수상은 나자신뿐만이 아니고 전인도인과, 기술과 시장그리고경제적으로 많이 발달한 시대지만, 아직도 노예생활로 살아가고 있는 어린 아동들에 대한 희망을 줄수있는, 영예로운 상이라고 설명했다.
"그리고 나는 이수상은 전세계의 어린 아이들에게 바치겠다"라고 다짐 하기도 했다.
"그녀의 영웅적인 투쟁"
노르웨이의 노벨상 위원회 위원장, Thorbjorn Jagland씨는 Malala가 수상자로 선정된 것에 경의를 표했다.
"아직 어린 소녀인데도 Malala Yousafzai양은 벌써 수년동안 어린소녀들도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음을 위해 싸워왔고, 또 어린아이들과 젊은 사람들도 그들의 어려운 상황을 개선하기위한 헌신을 할수 있음을 보여준 선례를 남겼다"라고 그는 설명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일을 그녀는 정말로 어려운 역경속에서 해냈습니다. 그녀의 영웅적인 투쟁을 통해 그녀는 소녀들도 교육을 받을 권리가 있음을 항변하는 선구자적 대변인이 된것이다" 라고.
또한 노벨상 위원회는 파키스탄의 회교와 인도의 힌두교가 교육과 극렬분자주의에 반대하는 공통적인 투쟁을 하는데 합세하여 매우 중요한 역활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버밍함에서 바라본 견해: Phil Mackie, BBC 기자.
그녀가 지난해 버밍함에 있는 도서관을 개관 했을때, Malala Yousafzai양은 그곳에 모인 관중을 향해 "나의 친구 Brummise"라고 그들을 애칭하는 재치를 나타내기도 했었는데,      그러한 언급은, 많은 사람들이 그녀는 이곳이나 아니면 그녀의 나라 파키스탄에서 정치적 삶을 살기위한 방향을 제시한 것이라고 믿음을 주기에 충분한 십대소녀의 훌륭한 행동이었던 것이다.
암살을 모면한후 어려운 환경속에서 지내다가 이곳에 도착해서 영국군인들의 치료를 중점적으로 시행하는 Queen Elizabeth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었다.
전장에서 부상당한 군인들을 치료해주곤 했던 경험으로 명성을 얻은 전문가들이 일하는 그곳에서 그녀가 치료를 받았다는것은, 치료에 최적의 장소를 의미하기도 한것이다.
그녀는 외래환자로 계속남아 치료를 받고 있다.  이제 병원측은 그녀의 신속한 건강회복과 매우활동적이면서 정신적으로 훌륭한 십대소녀로 살면서 충만에 찬 삶을 향한 매일 매일을 보내고 있다. 
"파키스탄의 긍지 지킨 십대"
Malala는 2009년 그녀가 파키스탄의 서북지방에서 탈리반 반군의 통치속에서 살았던 내용을 일기로 써 BBC의 Urdu에 자기 이름을 밝히지 않고 무명으로 제출한 이후부터 세상의 관심을 받기 시작 했었다.  그녀는 Swat Valley에서 스쿨버쓰를 타고 있을때 총을 든 반군이 뻐쓰에 올라와서 쏜 총에 맞았었다.
자세한 내용은 위에 적은 링크를 연결해서 볼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