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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March 27, 2022

文·尹, 오늘(28일) 저녁 청와대 만찬…"회동 막았던 걸림돌 제거됐다", 거짖말이나 꼼수가 없기를...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와 조건없이 만난다는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의 말을 100%믿지 못하겠다. 왜냐면 그들이 지난 5년간 국가를 통치하면서 자행한 망국적인 정책을 보면, 못믿겠다는 더 확고한 신념인데,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에 대한 부정적인 선입견이 어찌 나혼자만의 생각이겠는가?

서산에 지는해와 동쪽 하늘에 힘차게 떠오르는 태양은, 지구를 따뜻하게 비춰주는 단 하나의 태양이지만, 그능력은 하늘과 땅차이로 다르다.  일국의 대통령을 한 사람이 그런 심플한 이치를 뭉개면서, 군림할려는 행동에 순순히 응해줄 대통령 당선자는 이지구상에는 없을 것이다. 

이런 긴장된 시간이 흘러갈수록 서산에 걸쳐 있는 해는 금방 사라져 버리게 돼있다.  반대로 동쪽 하늘에 떠오르는 해는 햇볕이 더 찬란하게 중천으로 떠오른다.  마음이 조급해지는쪽은 서산에 지는 해처럼, 이제 청와대를 곧 떠나야하는 문재인 대통령이다. 이번 만찬회동도 그조급함에서 문재인 대통령쪽에서 제안해서 윤석열 대통령 당선자측에서 수용한것으로 이해하는것은 당연하다.

"회동을 막았던 걸림돌이 실무적으로 제거됐다"라고 윤석열 당선인측 핵심관계자는 강조했다. 내막적으로는 양측의 실무자인 이철희와 장제원이 "가급적 이른 시일내에 윤당선인과 만났으면 한다"는 문재인의 제한을 서로 주고 받은것이다. 윤당선인의 실무자인 장제원의 보고를 받은 윤당선인은 "그러면 의제없이 허심탄회하게 얘기할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달라''고 주문했었다. 이에 장제원은 "국민의 걱정을 덜어드리는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제없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자"는 뜻을 문재인의 실무자 이철희에게 전달하면서 회동이 성사됐다는 것이다.

지난번 회동이 결렬됐던 이유는, 문재인 퇴임 대통령이 주제넘게, 내편사람들을 알박기해서 퇴임후의 안전한 삶을 보장 받으려는 꼼수를 쓰겠다는데, 바보가 아닌 윤석열 당선자가 그꼼수를 순순히 받아들일수는 도저히 없는, 마치 자기 부하에게 지시하는 식으로 자기쪽 충견들을 심어놓겠다는데...그원인이 있었다.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는 문재인이었었다면, 주고받는 식으로, 대통령 집무실 용산이전 제안을 순순히 받아 들이면서 협조의사를 보였었다면.... 그러나 그는 철저히 안보공백을 이유로 자기주장만을 내세웠었다. 합참의장을 지낸 11명의 의견, 즉 안보공백을 염려할 이유가 하나도 없다라는 충정어린 의견을 완전히 깔아 뭉겠었다.

많은 사람들이 회동시 토의될 의제에 대해 추측을 하지만, 현재로서는 아무런 장담도 할수없는, 봉사가 문고리 잡는 식으로밖에 다른 속단을 하기는 어렵다. 지난 5년동안 진정성있게 국사를 처리했었다면, 문재인의 고집이나 주장에 의문을 품을 국민들은 거의 없었을 것이지만....

며칠동안을, 내가 볼때는, 시간만 허비했는데, 내가 문재인이었었다면, 그아까운 시간에 천정부지로 확산되고 있는 Pandemic확진자 치료와 방역대책에 신경을 썼을 것이다.  그가 년초에 신년도 기자회견을 취소하면서, 그이유를 설명했는데 "Pandemic확진방지책"을 심의 토론하느라 기자회견할 시간이 없다"라고 대국민 발표했었는데..... 그결과는 지금 지구상에서는 그전례를 볼수없는 확진자 지옥으로 나라를 처박은것 밖에 없다.  완전 사기를 친것이다. 오죽했으면 외신들이 "무방역대책"이라고 비아냥 거렸을까.

그래서 내일 신,구 대통령이 만난다해도, 나는 기대를 전연 긍정적으로 생각지 않는다.  다만 몇번의 회동불발후에 만난다고 하니까, 갈등을 봉합하고 협치의 단초를 마련하라는 국민들의 목소리를 문재인쪽에서 깊이 있게 경청하고, 할수만 있다면, 대승적 차원에서 후임 대통령이 국정을 잘 이끌도록 협력을 전적으로 해야 한다고 믿는다. 

"만약에 내일회동에서도 문재인과 윤석열간에 합의점을 찾지못하거나 미묘한 신경전을 벌일경우 그여파는 생각보다 클것이다. 국민걱정이 커지는것뿐 아니라 여야 협치가 훨씬 더 어려워질수 있다"라고 대통령 리더쉽 연구원장, '최진'씨가 걱정한다. 그러면서 '28일은 단순하게 두사람 모임이 아니라 실질적인 인수, 인계 그리고 국회의 여야 협치와 직결되는 날'이라고, 두사람의 회동이 뜻하는바가 무척 크다고 평가했다.

28일 만찬회동에는 지난번과는 다르게 양쪽에서 비서실장들이 동참한다고 한다. 어쨋던 좋은 결과를 도출하여, 후임 대통령이 국가정책을 집행해 가는데 도움이 되는 회동이었으면 한다. 그래서 두 비서실장들이 동석하는것으로 이해하고 싶다.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27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이 대선 19일 만인 28일 저녁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 회동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1

김은혜 대통령 당선인 대변인이 27일 서울 종로구 대통령직인수위원회 기자회견장에서 브리핑을 하고 있다. 김 대변인은 브리핑을 통해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이 대선 19일 만인 28일 저녁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 회동을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뉴스1

정면 대결로 치닫던 신·구 권력의 갈등이 해소될 전기가 마련됐다.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이 28일 오후 6시 청와대 상춘재에서 만찬을 하기로 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과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이 27일 발표했다.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은 대선후 19일 만이다. 역대 대통령-당선인 회동 중 가장 늦다. 기존엔 2007년 노무현 대통령과 이명박 당선인, 2012년 이명박 대통령과 박근혜 당선인의 9일 만의 회동이 가장 늦은 기록이었다. 그동안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만남이 지연되면서 양측의 충돌은 계속 확전으로 가는 분위기였다.

그러나 이날 윤 당선인 측 핵심 관계자는 “회동을 막았던 걸림돌이 실무적으로 제거됐다”고 설명했다. 청와대와 당선인 측 설명을 종합하면, 지난 25일 오후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은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에게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윤 당선인과 만났으면 한다”는 문 대통령의 제안을 전했다. 장 실장이 이를 보고하자 윤 당선인은 “그러면 의제 없이 허심탄회하게 얘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달라”고 답했다. 그러자 장 실장이 “국민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 의제 없이 만나 허심탄회하게 대화하자”는 뜻을 이 수석에게 전달하면서 회동이 성사됐다.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은 지난 16일 오찬 회동을 할 예정이었지만, 회동 4시간을 앞두고 무산됐다. 한국은행 총재와 감사위원에 대한 인사권 행사와 대통령집무실 이전에 대한 이견이 걸림돌이었다. 회동 무산 이후 청와대와 윤 당선인 측은 이창용 국제통화기금(IMF) 아시아태평양 담당 국장의 한은 총재 인선 과정에서 사전 협의가 있었느냐를 두고 ‘거짓말 공방’을 벌였다. 또 청와대는 대통령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해 “안보 공백과 혼란”을 언급하며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때문에 회동은 물 건너간 것처럼 보였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2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의 28일 회동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27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의 28일 회동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감사위원 알박기 안 하는 것으로 정리”

다시 회동이 성사된 건 지난 회동을 무산시켰던 요인이 해결됐기 때문이라고 한다. 윤 당선인 측 핵심 관계자는 “감사위원 인사는 청와대가 안 하는 것으로 정리됐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현재 두 자리가 공석인 감사위원 임명과 관련해 1명은 문 대통령이, 1명은 윤 당선인이 추천하자고 제안했다. 윤 당선인 측은 “정부 이양기에 감사위원 임명은 맞지 않는다”고 주장하며 팽팽하게 대립했다. 하지만 결국 문 대통령이 감사위원 임명은 안 하는 것으로 결정했다는 것이다. 지난 25일 감사원이 현 시점에 감사위원을 제청하는 게 “적절한지 의문”이라며 윤 당선인 측 손을 들어준 것도 이런 결정에 영향을 미쳤다고 한다.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에 대해서도 양측 의견 접근이 있다고 한다. 윤 당선인 측 핵심 관계자는 “오는 29일 국무회의에서 용산 이전을 위한 예비비도 처리해주지 않겠냐”며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앞서 윤 당선인 측은 집무실 이전에 드는 496억원을 예비비로 신청했다. 하지만 청와대가 집무실 이전에 반대 뜻을 밝히며 지난 22일 국무회의에 예비비 지출 승인안이 상정되지 않았다.

이명박 전 대통령 사면 관련해서는 양측 사이에 의견이 오가진 않았다고 한다. 장제원 당선인 비서실장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사면은 애당초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만남에서 별개인 사안”이라고 말했다.

오찬→만찬, 일대일 만남→비서실장 배석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인수위 사무실로 들어서며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의 만찬회동에 관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장제원 대통령 당선인 비서실장이 27일 서울 종로구 인수위 사무실로 들어서며 문재인 대통령과 윤석열 당선인의 만찬회동에 관한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에 대해 양측은 “정해진 의제 없이 허심탄회하게 대화하는 자리”라고 강조했다. 지난 16일로 예정됐던 회동은 오찬이었지만, 이번은 만찬으로 바뀐 이유도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대화를 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대통령집무실 이전을 위한 예비비, 소상공인과 자영업자 손실 보상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안 등이 폭넓게 대화 주제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지난번 무산된 회동 때와 달리 이번엔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과 장제원 실장이 배석한다. 단순히 당선을 축하하는 자리가 아니라 대통령집무실 이전 등 실무적인 부분에서 접점을 찾기 위해서라고 윤 당선인 측 인사는 설명했다. 김은혜 당선인 대변인은 “현직 대통령과 당선인의 만남이 의미 있으려면 결실이 있어야 한다는 게 일관된 기조”라고 설명했다.

“28일, 여야 협치 직결되는 날”

2019년 7월 25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가운데)이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신임 검찰총장이던 윤석열 당선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2019년 7월 25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가운데)이 청와대 본관 충무실에서 신임 검찰총장이던 윤석열 당선인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어렵사리 성사된 회동인 만큼 이번 만남을 통해 정치권이 대선때 불거진 여야 갈등을 봉합하고 협치의 단초를 마련하기를 기대하는 목소리가 높다.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은 “만약에 이번 회동에서도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이 합의점을 찾지 못하거나 미묘한 신경전을 벌일 경우 그 여파는 생각보다 클 것이다. 국민 걱정이 커지는 것뿐 아니라 여야 협치가 훨씬 더 어려워질 수가 있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28일은 단순하게 두 사람 모임이 아니라 실질적인 인수·인계, 그리고 국회의 여야 협치와 직결되는 날”이라고 평가했다.

박원호 서울대 교수는 “윤 당선인 취임 직후에 지방선거가 치러지다 보니 지금 갈등 국면이 선거 운동과 맞물리고 있다. 양측이 일종의 선거 레토릭으로 갈등을 중계하는 상황이 됐다”며 “문 대통령과 윤 당선인의 회동을 계기로 제대로 된 정부 이양을 위해 양측 조직이 변하고, 참모들이 서로 만나는 물꼬가 터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명림 연세대 교수는 “차기 정부의 성공이 결국 문재인 정부의 성공이고 대한민국 정부의 성공이다. 차기 정부의 성공을 위해 순조로운 정부 이양이 되도록 문 대통령은 협조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윤 당선인도 마찬가지다. 국민은 정부 교체를 지지했지만, 24만표 차는 정치적으로 무승부에 가깝다. 무리한 정책 추진으로 정부 인수 기간에 갈등을 증폭시킬 필요는 없다”고 덧붙였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58763

Friday, February 18, 2022

사기, 공갈, 협박이 생활화된 파란목도리 與당원, 尹 유세차 올라 “억울합니다”폭로, 이재명과 찌라시들은 '자작극'이라 오리발일테고...

'내편이 옳다, 네편이 옳다' 하면서 도토리 키재기식 설전과 비난은 판단은 국민들 몫이다. 

그물에 그밥인것을.... 더불당 태생부터가 사기 공갈 협박이 당의 강령인것이,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터져 버렸구나. 오죽했으면 이재명 패륜아가 속마음으로는 ''제거해 버리고싶은 윤석열의 유세차에 갑자기 Jump up해서, '억울합니다', 더이상은 못참겠습니다"라고, 사기 공갈 협박 선동이 더불당의 선거강령이라고, 그래서 그런 공포 협박속에서는 살아남을 자신이 없어, 이엄청난 Conpiracy를 세상에 알려서 더이상의 희생자는 발생하지 않도록, 마지막 양심선언이라도 해서, 막기위해 양해도 구하지 않고, 유세차에 갑자기 뛰어올라 폭로하게 된것입니다 라고 선언한 더불당 선거요원의 용기에 찬사를 보낸다.

더불당 선거대책본부는, "그사람은 우리당적을 갖고 선거운동을 한적도 없는, 국민의힘이 자작극을 벌인 사건으로, 그렇게 야비한 선거운동을 계속하면 선거법 위반으로 고발 할것이다"라고 연막을 치고 뒷구멍을 수습책을 만들기위한 꼼수양산하기에 머리를 짜낼것이다.

이재명이는, 대장동개발사업에서 중견간부로 채용하여 충견노릇을 했던 3사람이 공수처 검찰 그리고 경찰에 끌려다니면서, 몸통은 '이재명'이라고 폭로하면서, 곁가지들은 그만 고문하고 진실을 세상에 밝히라고 항변을 했었지만, 그런 폭로는 언론에 보도되지 못하고,  덮혀버리자 극단적인 선택까지 했었지만.... 결과는 여전히 '몸통의 정체'는 오리무중인것을 국민들은 다 알고 있다.

이름도 밝히지 못한 더불당원의 폭로에 크게 환영하거나 동요할 윤석열이나 야당 또는 국민들은 없을 것이지만, 그래도 이재명의 민낯 일부를 확인하는 계기를 만들어 줬다는데는 놀라지는 않을수없다.  자기이익에 걸림돌이 되는 것은 다 제거하는 냉혈한으로 지금까지 살아왔으니까.   

이렇게 너무도 싱겁게 무너져가는 이재명의 사기 공갈 협박 그리고 선동으로 포장된 선거운동이 끝나고, 정권교체된후 재명이가 갈곳은 오직 국가에서 운영하는 호텔인데, 그곳은 너무도 화려한 곳이기에 안갈려고 지금부터 방향을 바꿀, 꼼수를 만들것 같다는 생각이다. 

광주의 민심도 돌아선지 벌써 상당기간 흘러갔고, 촛불의 불꽃도 사그러들기 시작한지 오래됐다. 욕심이 과하면 그끝에는 꼭 화가 있다는것을 영리한 이재명이는 왜 무시하면서 여기까지 달려왔을까?  자고나면 새로운 '현대판 가짜 중전마마 중전마마' 김혜경의 악행이 또 폭로되는 연속극은 계속되고 있다.  그냥 경기도지사직에서 공인생활을 끝냈으면, 대장동 몸통의 고통도 없이 가짜중전마마와 여생을 즐기면서 뜻있는 좋은 시간들을 보낼수 있었을텐데...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2/02/18/YP4EGZQ5UNASVIZQB74XO5YIDU/

유세차에 뛰어오른 더불당 여성당원은 "더불당에는 너무 억울한 일이 많다. 민주주의가 사라져버린 이정당의 실상을 알리고자, 또 저의 동지들을 지키고자 이자리에서 더불당의 포악한 내부 사정을 폭로하고져 어려운 결심을 하게 된것이다. 고발당한 분들은 당내에서 이재명을 반대하는 글을 썻거나, 이재명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만든 분들이다. 심지어 현수막을 만드는데 도태쓰라고 후원금을 보내주신분들까지 조사받고 있다. 대부분 무협의로 종결됐고, 처벌받은 일부도 욕설에 의한 경범죄 정도다. 이재명을 비판하려는 사람들에게  겁을 줘서 아무말도 못하게 하려는거다. 이문제에 대해 민주당에 수없이 외쳐봤지만 아무런 대답도 받을수 없었다 "라고 추악한 내부상황을 폭로한 것이다.

이재명과 더불당 찌라시들은 윤석열과 국민의힘이 '자작극'까지 벌여 국민들 현혹시키는 꼼수를 쓰고 있다고 몰아 부치면서, 불법선거운동이라고 당국에 고발하겠다고 설레발 칠것이다. 쯪쯪.

가수 안치환이가 윤석열후보 아내 김건희의 외모를 마이클잭슨에 빗댄노래를 발표한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는데 "저는 눈성형 2번, 코성형 2번했다. 성형이 죄냐? 안치환 가수님, 내가 성형인이라 죄송하다. 더불당 이경 대변인, 제가 성형을 해도 마이클 잭슨같지 않아 죄송하다"라고 그들을 향해 정신똑바로 차리고 옳바르게 살아 가시라고 충고도 잊지 않았다.

"유희열 스케치북"의 MC 유희열이도, 더불당후보 이재명이를 지지한다고 선언하면서 선거운동하는것을 봤었는데.... 지금의 심정은 어떨까?  윤석열이가 더불당을 헐뜯고 있다고 생각할까? 아니면 더불당의 민낯을 훤히 알았으니까 Wagon을 바꿔탈까?로 고민할까? 맘고생이 많을것 같다. 지금 당장에 Wagon을 바꾸어 타면 "유희열의 스케치북"이 낙동강 오리알 될것을 뻔히 알고 있을테니까. 내생각으로는 시류를 거역할수없는, 연예인들의 한면을 보는것 같아 안타깝다.  국민들의 인기를 독차지 하면서 오랫동안 안방 TV를 차지했던 '개그코너'를 통째로 없애 개그맨들의 생존에 까지 위협했었던 기억이 지금도 뇌리속에 남아있다. 

이재명과 가짜 현대판 중전마마 김혜경의 국민세금 도적질과 대통령이 임명한 고위직 국가공무원을 김혜경과 이재명이 살고 있는 집의 잡일을 시키는데, 그것도 2명씩이나 부려먹은죄는, 아무리 변명을 해도 "그럴수도 있겠다"라고 동조하는 사람은 대한민국에는 '이낙연, 정세균, 우상호'를 제외하고는 한명도 없을 것이다. 

더불당 여성 당원의 용기있는 폭로에, 국민들은 환호와 응원을 보낸다는것 잊지 마시고, 앞으로 좋은일만 하면서 살아가시기를 기원 드린다.

자칭 민주당 당원이라는 여성이 17일 오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차량에 올라가 연설하는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자칭 민주당 당원이라는 여성이 17일 오후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차량에 올라가 연설하는 모습/온라인 커뮤니티

17일 오후 서울 서초구 아이스링크장 앞.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유세차량에 자칭 더불어민주당 당원이라는 여성이 올라와 마이크를 잡았다. 민주당을 상징하는 ‘파란색’ 목도리를 한 이 여성은 이재명 민주당 후보 지지자들이 이 후보를 비판해온 이들을 상대로 고발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다. 윤 후보는 “이것이 사실이라면 표현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라고 했다.

온라인상에 공개된 녹취록에 따르면 이 여성은 “민주당에는 너무 억울한 일이 많다. 민주주의가 사라져버린 이 정당의 실상을 알리고자, 저의 동지를 지키고자 이 자리에 왔다”고 했다.

이어 “고발 당한 분들은 이재명을 반대하는 글을 썼거나, 이재명을 비판하는 현수막을 만든 분들이다. 심지어 현수막을 만드는 데 보태라고 후원금을 보내주신 분까지 조사받고 있다. 대부분 무혐의로 종결됐고, 처벌받은 일부도 욕설에 의한 경범죄 정도다”라며 “이재명을 비판하려는 사람들에게 겁을 줘서 아무 말도 못 하게 하려는 거다. 이 문제에 대해 민주당에 수없이 외쳐봤지만 아무런 대답도 받을 수 없었다”고 했다.

여성은 “저는 지금 누군가를 떨어뜨리기 위해서가 아니라, 이런 일이 절대 있어서는 안 된다는 공익을 위해 이 자리에 섰다”며 “저를 포함한 많은 민주당 당원들은 지난 몇 년 간 윤석열 후보를 비판해 왔다. 때로는 모욕적인 언사도 서슴치 않았다. 하지만 윤 후보를 비판했다는 이유로 고소나 고발을 당했다는 이야기를 들어본 적 없다”며 윤 후보를 지지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2022년 2월 17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고속터미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이덕훈 기자
2022년 2월 17일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고속터미널 앞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이덕훈 기자

또 가수 안치환씨가 윤 후보 아내 김건희씨의 외모를 마이클 잭슨에 빗댄 노래를 발표한 것에 대해서도 비판했다. 이 여성은 “저는 눈 성형 두 번, 코 성형 두 번 했다. 성형이 죄냐. 안치환 가수님, 성형인이라 죄송하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이경 대변인, 제가 성형을 해도 마이클 잭슨 같지 않아 죄송하다”고 말했다. 앞서 이경 대변인은 15일 한 방송에서 안씨의 신곡 ‘마이클 잭슨을 닮은 여인’에 대해 “저 같으면 그렇게 기분 나쁘지 않을 거다. 위대한 뮤지션에 비유해 준 것은 오히려 감사한 일”이라고 말했다.

윤 후보는 18일 페이스북에 “이것(여성의 주장)이 만약 사실이라면 표현의 자유에 대한 중대한 위협이다”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과거 김대중, 노무현 대통령의 민주당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었겠냐. 다른 생각을 포용하지 못하고 있는 민주주의가 사라진 민주당의 현재 모습이다”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저 윤석열은 비판과 쓴소리에 늘 귀기울이겠다. 국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항상 소통하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election2022/2022/02/18/6TPRGJDXWZGAVJM2DAZ4MSY6T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