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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uesday, July 26, 2022

서영교 의원, 더불당찌라시들, 반국가이적행위 그만해라. “국민의힘 권은희와도 이상민 탄핵 같이 논의”, 권은희가 너의 조상이라도 되나?

 서영교의원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묻는다.  북괴 김일성 독재왕국의 3대째 독재자가 누군줄이나 알고 씨부렁 거리는거냐?  북괴 김일성 독재 왕조의 3대 꼬마왕이 누군줄이나 알고 씨부렁 거리나? 그말이다.  지금 그렇게 헛튼 소릴 할 시간이 있으면, 집에가서 어린새끼 돌보아 주던가 아니면 김돼지가 지난 5년간 간첩 문재인과 어떻게 소통을 했으며,  지금 핵무기 발사까지 한다고 하는데 그돈이 어디서 조달 됐었는지를 알고나 해롱거리거라.

할려면 혼자나 할것이지.... 왜 국민의힘 권은희를 끌어안고 동성연애질을 하나? 아니면 동반 자살을 시도하는 것이냐? 국회의원이 됐으면, 제발 국가에 어떤식으로 행동을 해야 애국하는 길인가를 잘 생각해 보고 언행을 하라. 

정부의 어느 부처가 산하의 조직을 통솔, 협의하기위해, 해당 실무국이 없는 부처가 있는것 봤냐?  지난 5년간 간첩 문재인정부에서는 그걸 알면서도 경찰들의 반발이 두려워 그냥 못본채하고 시간을 허비한것, 잘 알고 있으면서, 마치 간첩문재인 정부에서는 그런한 경찰국을 운영안했어도 마찰 없이 잘 사이좋게 지내왔었다고 헛소리질이냐 말이다. 

그동안 현장에서 뛰고 있는 경찰들의 품격이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알고나 있나?  술취한 악당 시민들이 경찰지구대나 파출소등등에 불법 침입하여 근무서는 경찰관들의 목을 잡고 귀싸대기를 후려 갈겨도 그냥 얻어 터지기만 했을뿐, 정당방위 차원에서 할수 있는, 때로는 무력을 사용해서라도, 방어를 하고, 그런 불한당 시민들을 붙잡아 유치장에 처 넣고 반성을 시켰어야 했지만.... 과잉방어라는 어처구니 없는 일부 시민들의 반발이 무서워, 경찰관들이 이유없이 얻어 터지는 불행한 사건들이 정상적 방어 수단인것 처럼 얻어 터지는 수모를 수없이 많이 봤었다.  문재인정부는 경찰관들에게 자위방어권 사용을 못하게 했던 결과였었다. 

그러한 불행한 사건들이 새정부에서는 절대로 일어나서는 안되는 중대한 국가적으로 해결해야 할 사안이기에, 행안부에 경찰국을 신설하는 것인데.... 이게 불법이라고? 그래서 다시 경찰관들이 불한당격인 일부 시민들에게 무력도발을 받아도 그냥 당하고 있으라는 견소리는 절대로 용납이 안된다는것을 알고 씹부렁 거리는 것인가?

어느 조직에서나 업무를 효율적으로 처리하기위해서는 세분화해서 서로 협업하는 것이다. 전국의 15만 경찰들을 총지휘하고 경찰 리더들과 협의하여,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일을 차질없이 진행 시키기위해서는 경찰을 총 지휘하는 행안부내에 경찰국 설치는 정당한 국가조직의 권한인것을, 더불당 찌라시들을 포함한 일부 경찰 돌대가리들이 지금 난리방구를 치고 있는 이현실에 실망을 하지 않는 국민들이 있을까? 서영교의원아 한번 현장을 발로 뛰면서 의견을 들어 보아라. 그게 싫으면 9명씩이나 되는 보좌관들을 시켜서 알아 보던가.  아 혹시 9명중에 친인척은 몇명이나 되는지도 이참에 밝혀라.

한가정의 예를 들어보자. 할아버지가 계시고, 그밑에 아버지가 있고, 그다음에 손자들이 있어야 정상적인 집안인 것이다.  할아버지와 손자손녀는 있는데 그중간에 가장 중요한 역활을 하는 아버지가 없이 집안일을 건너뛰게 한다면, 그집안의 규율뿐만 아니라, 경제적 주체, 또 정부조직과 협의는 누가 할것인가? 늙으신 할아버지가 아니면 아직 세상물정을 잘 모르는 손자손녀가 해야 정상일까? 

행안부 장관은 있고,  그밑에 외청으로 경찰청이 있지만, 장관과 경찰청간에 매우 중요한 연결 고리역활을 하게되는 경찰국이 없다는것은, 앞서 언급한 할아버지와 손자손녀들로 구성된 비툴어진 집구석과 다를바 없는, 괴상한 모양으로 꾸려가는 집안이 잘 될것으로 인정하나? 서영교의원은 답하라.

만약에 간첩문재인 정부에서 행안부안에 경찰국신설을 추진 했다면, 쌍수를 들어 환영했을 여인으로 내눈에는 비쳐진다. 내편 네편 가르기는 간첩문재인시대로 족하다.  서영교의원에게 한가지 알려줄게 있다.  간첩문재인 정부에서 한일은 전부 반역질이었는데.... 칭찬(?)해주고 싶은 한가지는 대영제국의 영어 사전에 "내로남불"이라는 단어를 새로 만들어 삽입했다는 업적이다. 

"Naeronambul"이라는 단어를 탄생시킨 간첩 문재인과 더불당 찌라시당의 비상대책위원장질을 하고 있는 우상호를 비롯한 더불당에서 방귀께나 뀌고 있는 훌륭한(?)인간들의 업적을 인정한 것이다라고 나는 믿는다. 그뜻은 "내가 남의 마누라와 그짖을 하면 로멘스이고, 내마누라가 외간 남자와 그짖을 하면 불륜이다"라는 뜻이다. 서영교의원 기억잘 하세요.

다행인것은, 너무도감사한것은, 창조주께서 간첩 문재인 더불당에 정권을 또맡겨서는 안되겠다는 결론을 내고,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선출케한 그깊은 뜻을 아직도 일부 국민들과 일부 언론들은 깨닫지 못하고, 지랄 발광들인데, 심지어 서영교 의원을포함한 더불당 찌라시들은 공공연히 '탄핵'을 해야한다고 떠들고 난리 법석이다. 

그러나 절대로 창조주께서 허락치 않을 것이라는것을 서영교 여인은 깨닫고, 현실을 직시하는, 내편네편을 가르지 말고, 어떤 일을 해야 국회의원으로서 애국하는 길인가를 잘 판단 하시길 바란다. 가만히 있는 사람 이름 들먹이면서 같이 죽겠다고 불구덩이에 뛰어드는 바보짖은 하지 말기를 바란다.  보좌관으로 근무하는 9명의 밥줄도 생각해야 하니까.


더불어민주당 경찰장악 저지대책단장인 서영교 의원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경찰장악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경찰장악 저지대책단장인 서영교 의원이 지난 2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대통령 집무실 인근에서 열린 ‘윤석열 정권 경찰장악 규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국회사진기자단

더불어민주당 경찰장악저지대책단장 서영교 의원은 27일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탄핵 추진에 대해 “권은희 (국민의힘) 의원이 제게 연락도 왔고 충분히 같이 논의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서 의원은 이날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이렇게 말했다. 진행자가 “국민의힘 권은희 의원은 탄핵 이야기를 했다. 권 의원이 깃발 들고 나서면 민주당도 같이 가느냐”고 묻자 서 의원은 “충분히 검토해야한다”고 말했다.

경찰 출신 권 의원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에 “전체 국회의원에게 경찰국 신설의 문제점 및 국회 대응에 관해 친서를 보내 뜻을 전달했다”며 “위헌·위법 권한을 행사한 이상민 행안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 논의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서 의원은 “국민의힘 안에서도 그것(행안부의 경찰국 설치)이 잘못됐다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개인적으로 있다”며 “경찰국을 설치해 경찰을 통제하려고 하는 것은 30년 전으로 되돌리는 거다. 30년 동안 독립되고 중립된 과정을 겪었는데 왜 그렇게 (경찰국을 설치)하느냐는 것을 국민의힘에서 얘기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고 말했다.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207270859001

Sunday, May 01, 2022

‘혈세잔치’라던 취임식 예산, 이재명 지지1위때 文정부가 짜고 巨與국회 승인했던자들이 할말인가, 더불당 찌라시들의 '내로남불'

'내로남불'이 어떤 행동을 의미하는가를 밝혀주는 또다른 증거가 또 폭로됐다. 내로남불, 내로남불.

더불당 찌라시들은 윤석열 대통령 취임식에 대해 '초호와 혈세잔치', '진시황제 즉위식'등등의 표현을 다 동원해서 비난, 비난 또 비난의 화살을 쏟아내는데 혈안이다.  "역대 최대 취임식 비용 33억원과 축하참석인원 4만명을 더무나 많다는, 그래서 초호화판, 국민세금을 탕진하는, 취임식이라고 퍼붓고 있는데, 이 규모보다 더 크게 더불당 찌라시들은, 당시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시정잡배들 사이에서도 사용치 않는 더러운 육두문자를 퍼부어댔던, 이재명이가 여론조사에서 윤석열보다 박빙의 차이로 앞서가자, 이미 이재명이가 대통령에 당선될것으로 당론을 정하고,  훨씬 더 많은 43억원을 취임식에 사용하고 참석인원도 거의 2배인80,000명을 동원 해서 한판 잔치를 벌이자는, 그들만의 잔치를 할려고 했었다는 증거가 폭로되고 있어, 이런것이 바로 "내로남불"의 전형임을 또다시 국민들에게 알려져, 망연자실하고 있음이다.  

그러나 하늘은 더불당 후보, 전과4범에 심지어 이재명가정의 저녁식탁에 올려지는 식품 구입비까지 경기도청에서 발행받은 신용카드를 불법사용하여, 식구들 뱃떼기를 채우게 했던, 이재명이를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는 막판에 걷어차 버리고, 국민들의 염원인,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를, 더불당 찌라시들의 온갖 부정선거 획책을 막으면서, 대통령에 당선 시켰었던, 그래서 지금 5천만 국민들의 간절한 희망을 현실로 나타나도록 만들어 주셨던것이다.

더불당찌라시들이 보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 취임식에 배정된 33억원은, 그들 자신들의 계산법으로는  43억원을 사용할려고 했던 이재명 취임식 규모는보다 훨씬 더 커 보이는 엉터리 계산법을 들이대는, 천인공로할 도적들의 민낯이 어떤것인가를 구별할수 있는 기회를 보여 주었다.  

만약에 위에 계신 하나님께서 유권자인 국민들의 마음을 움직이지 않고, 그냥 보고만 있었다면, 지금쯤 여의도 국회 앞마당은, 이재명 탕아의 대통령 취임식을 위해, 앞서 언급한 40억원보다 훨씬 큰 국민세금과 80,000여명의 축하(?)객들이 모여 들게 했을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 Hearsay에 의하면, 참석자들에게, 중세기때 타락했던 성직자들이 순진한 신앙인들에게 돈을 받고 면죄부를 줬었던 그때를 다시 연상케 하는,  거짖성직자로 둔갑한 더불당 찌라시들이, 구멍만 보이면 손을 집어넣어, 훔져 먹을려는 그들특유의 민낯을 보여 줄려는 Conspiracy가 들통난것이다.

이런 작당을 비판하는 국민들과 국민의힘 의원들에게, 더불당 비상대책위원회장 윤호중이는 적반하장으로, "국민의힘 의원들은 함부로 국민들을 감성팔이로 팔아먹는 짖을 하지 말라"라고 국민들이 마치 윤호중이를 옹호하는 있는것 쯤으로 착각하는 악마짖을 현재도 계속하고 있는데, 그것이 바로 '검수완박'인 것이다. 양심이 병아리 오줌 만큼만이라도 있다면, 어떻게 감히 '국민들'을 인질로 잡는 악행을 밥먹듯하느냐다. 하늘이 무섭지 않나.

내생각으로는 윤호중이는 윤씨 집안에서도 돌연변이 아니면, 개구녁바지로 태어난, 윤씨의 성을 강탈하여 행세하는 악당중의 악당인것으로 밖에 이해할수밖에 없다.  이과정을 비켜본 김돼지가 문재인, 2중대장에게 지령을 내려, 마지막 국무회의 시간을 연기하여, 탕아 윤호중이가 가지고 청와대 들어가는 시간까지 기다렸다가 회의를 열어 '검수완박'법에 서명하라는 명령이행을 지시했다는, Hearsay가 SNS 가상세계에서 퍼지고 있음이 확인되고 있다. 이게 우리 대한민국의 현실이다. 

이상태로 무자비하게 밀어 부치면,  윤석열 대통령(5월10일)이 식물대통령이 되지 않을까 갑자기 태산같은 걱정이 어깨를 짖누른다. 물론 윤석열대통령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보좌진들이 포진해 있는것은 잘 알고 있지만..... 그날까지 좌파 문재인과 그일당들이 그어떤 흉계를 만들어서, 새대통령과 새정부의 "국민을 위해 일하겠습니다"라는 정책이행을 방해하기위해 172명의 좌빨 뻐꾹이들이 또 다른 작당을 꾸미고 있을 것이라는 염려때문이다. 

바라는것은, 검찰, 공수처, 경찰조직으로서는 이좌빨 찌라시들과 여기에 빈대붙어 먹고사는 자들과, 사회저변에 완전히 뿌리를 박고 우리국민들처럼 태연하게 서식하고 있는 고정간첩들을 소탕하기위해서는 역부족이기에, 친위 쿠테타라도 일으켜서, 이런 푸락치들을 완전소탕한후에, 다시 새판을 짜는 각오로 임해 줄것을 국민들은 기대하고 있음을 명심하기를 바란다.  분명히 하늘은 우리 윤석열 대통령을 눈동자 처럼 보호해 주실것으로 나는 확신한다. 

작년 12월3일 국회 본회의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022년도 예산안 관련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국회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비용 33억원이 포함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국회사진기자단
작년 12월3일 국회 본회의에서 홍남기 경제부총리가 2022년도 예산안 관련 제안설명을 하고 있다. 이날 국회는 제20대 대통령 취임식 비용 33억원이 포함된 예산안을 통과시켰다. /국회사진기자단

당초 행안부는 ‘취임식 예산 40억원’ 案 제출
당시 갤럽 지지율 1위는 이재명… 尹에 5~6%P 앞서
예산 심사 도중 尹이 역전… 그후 국회가 감액해 승인
민주당, 직접 예산 통과시키곤 尹 당선되자 “초호화” 비난

논란의 ‘외국 귀빈 호텔 만찬’, 北김여정 방한때도 열어 

최근 더불어민주당은 윤석열 당선인의 대통령 취임식에 대해 ‘초호화 혈세잔치’ ‘진시황 즉위식’ 등 표현을 써가며 비난했다. 하지만 ‘역대 최대’라는 취임식 비용 33억원과 참석 인원 5만명 등을 결정한 것은 작년 문재인 정부와 민주당이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당초 문 정부는 지금보다 오히려 더 많은 40억원을 취임식에 쓰자고 제안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한 예산안(案)을 국회에 보낼 당시엔 민주당 이재명 후보가 여론조사에서 윤 당선인을 크게 앞서고 있었다.

조오섭 민주당 대변인은 지난달 24일 국회 소통관 브리핑에서 “윤석열 당선인의 취임식에 역대 대통령 취임식 중 가장 큰 비용인 33억원이 투입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코로나 민생회복 시국에 도저히 믿을 수 없는 ‘초호화 혈세잔치’”라고 했다. 취임식 예산을 거의 쓰지 않았던 문 대통령과 비교도 했다. 사흘 뒤 당 지도부도 가세했다. 윤호중 비대위원장은 “진시황 즉위식도 아닐 텐데 윤석열 당선인의 초호화판 취임식에 국민 한숨이 깊어 간다”고 했다. 전용기 의원도 “윤 당선인은 코로나 민생회복 시국에 취임식을 ‘왕 즉위식’으로 만들 셈인가”라고 페이스북에 적었다.

1일 국회 의안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취임식 비용이 포함된 2022년도 예산안 초안은 2021년 9월3일 정부가 제안했다. 당시 행안부는 취임식에 대해 ‘기획, 연출, 물품임차 등’의 명목으로 40억4500만원의 예산안을 올린 것으로 행안위 예산안 검토보고서에는 나온다. ‘5만명 초청’도 행안부 계획이었다. 코로나19가 한창이던 상황이었지만, 행안부는 대면(對面) 행사를 가정하고, 행사운영과 경축공연, 무대설치, 5만여명의 초청인원을 예상해 예산안 산출내역서에 반영했다.

그러면서 행안부는 국회에 ‘문 대통령 취임식과 비교를 하면 안 되는 이유’와 ‘40억원 예산이 지나치지 않은 이유’까지 설명했다. “19대(문재인) 대통령 취임행사의 경우 궐위에 의한 긴급한 행사로 별도의 예산 없이 약식행사로 진행되었기 때문에, 2022년도 (취임식) 예산안의 경우 18대(박근혜) 대통령 취임행사 예산을 기준으로 물가상승률(연 3%)을 고려하여 편성된 것”이라고 했다. 2013년 박근혜 대통령 취임식 비용은 31억원이었다.

행안부가 예산안을 만들 당시 한국갤럽 대선 여론조사를 보면, 8월5일(이하 2021년)에 지지율 1위는 이재명 후보(25%)였고, 윤석열 후보는 19%로 2위, 이낙연 후보가 11%로 3위였다. 국회 제출 시점인 9월2일 조사에서도 큰 변화가 없었다. 이재명 후보 24%, 윤석열 후보19%, 이낙연 후보 8% 순이었다.

국회는 취임식 비용을 11월15일부터 논의하기 시작, 12월3일 확정했는데 33억원으로 감액했다. 공교롭게도 이 시기 갤럽 조사(11월18일)에서는 윤 후보 지지율(42%)이 ‘컨벤션 효과’를 누리며 이 후보(31%)를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12월3일 기준 국회 의석 수는 더불어민주당이 169석이었고, 그 위성정당인 열린민주당이 3석을 가지고 있었다. 국민의힘은 103석이었다.

임종석(테이블 왼쪽 앞에서 둘째) 청와대 비서실장이 11일 오후 서울의 한 호텔에서 북한으로 귀환을 앞둔 김영남(테이블 오른쪽 앞에서 둘째)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여정(오른쪽 맨 앞)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등 북한 고위급 대표단과 만찬을 하고 있다.
2018년 2월 임종석(테이블 왼쪽 앞에서 둘째) 당시 청와대 비서실장이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북한 김영남(테이블 오른쪽 앞에서 둘째)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김여정(오른쪽 맨 앞)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 등과 만찬을 하고 있다. /조선일보DB

이른바 ‘특급호텔 만찬’도 정치공세에 가깝다는 평가다. 인수위는 취임식에 참석한 전·현직 외국 정상들과 축하 사절단 등을 위해 신라호텔에서 만찬을 여는데, 이를 민주당에서는 “통째로 전세 낸 특급 호텔의 화려한 불빛은 국민 시름을 깊게 만들고”(윤호중 비대위원장) “취임식인가 했더니 결혼식이나 은혼식 또는 결혼기념식인가보다”(김민석 의원) 등이라 비판한다.

하지만 호텔업계에 따르면, 과거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통령 취임 만찬은 신라호텔, 조선호텔, 롯데호텔 등 특급 호텔에서 직원들이 나와 음식과 연회를 준비했다. 청와대 영빈관을 이용하면 ‘출장비’ 명목이 추가되고, 호텔 연회장을 이용하면 ‘대관비’ 명목이 추가되는 것이다. 이 두 비용은 금액이 비슷하다. 외교부 관계자는 “과거에도 청와대 영빈관 행사는 호텔에서 준비를 해왔다”면서 “같은 행사를 호텔에서 열었다 해도 정부에서 지불하는 금액은 동일하다”고 말했다. 가령 이번 취임식 만찬 비용을 5000만원으로 정했다면 청와대에서 하든 호텔에서 하든 가격은 5000만원으로 같다는 것이다.

2018년 2월 북한 김여정 등의 방한 당시 청와대는 임종석 비서실장 주재 만찬을 서울시내 최고급 호텔인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열었다. 같은해 문 대통령이 주재한 청와대 워크숍에 시중 가격이 약 10만원인 특급호텔 도시락이 제공됐다는 논란도 있었다. 당시 청와대는 월간조선 취재에 ‘위생 관리를 위해 특급호텔을 이용하며, 장기 계약 및 호텔 광고 효과 등을 지렛대로 삼아 단가 조절도 가능하다’는 취지로 해명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5/01/U7EQ2A3FAZGSPPT5IUBCQVSWRI/

Saturday, March 26, 2022

檢 ‘허위 인턴증명서’ 최강욱 2심 실형 구형… 치졸한崔 “명백한 기획수사”라고 끝까지 꿈틀거리는구나.

내로남불- '내가남의 마누라와 그짖을 하는것은 로멘스고, 내마누라가 남의 남자와 그짖을 하는것은 불륜'이라는 단어의 뜻을 명확히 밝혀놓은 웹스타나 대영제국의 사전에 설명되여 있는 내용.

최강욱은 법무관출신으로, 군에서 4성장군을 독직사건으로 몰아, 옷을 벗기는 정의로운 변호사로 알고 있었으나,  국민들이 즐겨 마시는, 소주'처음처럼'의 소신을 버리고, 내편사람들에게는 온갖 Favour를 주고, 네편 사람에게는 없는 Frame도 만들어서, 철저히 똘만이짖을 한, 내고향 남원출신의 국회의원으로, 지조를 지킨 춘향이의 정절을 더럽힌 탕아로 변질되였다.

변호사자격증도 없는, 엉터리 법학도인 조국이가 서울대 법대에서 강의를 한것도 의문이 가는데, 그의 마누라 정경심과의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 좋은 대학에 입학하기위해, 하지도않은 인턴쉽을 그의 법률사무소에서 했다는 거짖증명서를 만들어 달라는, 조국-정경심의 부탁을 받고, 내로남불정신을 발휘하여, 인턴쉽 수료증을 발급해준게 들통이 나서, 재판을 받아왔었는데, 최근에 판결이 나왔는데, 재판과정에서, 검찰이 최강욱은 범죄혐의자임을 주장하는 내용이 재미있다.

"수험생이나 취준생들은 한줄 스텍을 추가하거나 기회를 얻기위해, 이력서 들고 수많은 기관을 찾아 다니고 면접을 보고있다.  본범행은 다른 지원자들과의 공정경쟁을 거부하고 능력에 따라 교육받을 권리까지 침해해 교육, 입시제도의 신회를 훼손한 불법"이라는 논지로 실형을 구형 했는데, 이에, 춘향의 정절을 더럽힌 최강욱은 최후진술에서 "이사건의 본질적 속성은 전직 검찰총장, 윤석열의 정치적 욕심에 의해 비롯된 기획수사이며 검찰권 남용"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는 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5/blog-post_4.html

이렇게 머리가 돌아버린 자가 변호사, 그것도 인권변호사를 하고 있다니.... 윤석열의 정치적욕심에 의해 조작된 기획수사며 검찰권 남용이라고 무죄를 주장한 그똥뱃장은 어떤 근거로 나왔을가?  내가 최군에게 묻는 요지는 간단하다 "윤석열이가 대선에서 당선된게 불과 2주전이었다. 최강욱의 주장데로라면 재판시작이 불과 2주전에 시작되여 속전속결로 진행되여 윤석열이가 영향을 끼쳐 실형을 구형했다는 논리인데, 변호사 출신 국회의원이라는 자가, 국민의 세금을 일년에, 월급 수당 기타 급료를 합치면 적어도 10억원 이상을 주머니에 넣는 국회의원이 할소리인가? 이런 논리로 변호를 한답시고 떠들어 댔을 그를 생각해 보면, 아찔 해진다. 

재판소 또는 검찰이 아무리 썩었다 해도, 그래서 최강욱을 죽이기위해 급조하여 재판시작한지 2주만에 구형을 내릴수있는 그런 재판이, 최강욱이가 주장하는것 처럼, 대통령 당선자, 윤석열의 정치적 입김이라 주장하는 그의 항변에 동의하는 자가 있을까? 송영길, 우상호를 포함한 더불당 찌라시들 마져도 수긍하기가 무척 어려울것 같다.  조국부부와 친분이 깊다고 하는데.... 똥은 똥끼리 모인다는 옛선조들의 말씀이, 최강욱, 조국부부를 두고 한 말로 확신이 간다.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조국부부는 자기네 아들딸들이 좋은 대학에 진학할수있도록 하기위해 거짖인턴 증명서를 받급받아, 원하는 대학에 제출하여 딸아이는 부산 의전원까지 졸업하고, 병원에서 인턴까지 마쳤지만, 뒤늦은 부산의전원의 졸업장 취소 조치로, 현재 공중에 붕뜬 상태에서 헤매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는데.... 부모를 잘둔 탓인지? 아니면 잘못둔 탓인지? 해석이 조석변이로 달라지는 형국이다.

대선운동기간중에는, 여론조사에서 패륜아요 4번의 범죄를 저지른 이재명 더불당 후보가 윤석열보다 앞섰던것, 최강욱도 기억하고 있을 것이다. 하늘이 도우셔서 윤석열이를 당선시킨 이변(?)이 일어난지 불과 2주 정도다. 앞서 언급한것처럼 그2주동안에 검찰과 재판관들이 영향을 받아 자기를 죽이기위한 기획재판을 했다고 아우성이다. 내가 담당 재판관이었었다면 "최강욱 피고인, 아구리 닥치고 순순히 서류위조혐의를 인정하고 영창에 가시오. 더 떠들면 법정모독죄로 최고 무기형에 가까운 판결을 내릴수도 있음을, 그래도 봐줘서 징역형 8개월 집행유예2년 선고한것을 고맙게 생각하라"라고. 

그리고 이시간 이후부터는 국회의원직 반납하고, 내고향 남원으로 가지 말고, 휴전선 넘어 그곳에서 인간살육에 정신없는 LittleMan김돼지한테 가서, 불평을 해라 "각하의 지시데로 법정에서 증언했더니 결과는 그반대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여기로 왔으니, 살게해주십시요, 각하, 그리고 서울에 있는 그재판소있는곳과 검찰청 건물에 미사일 한방쏴 주십시요. 그래야 저의 분이 풀릴것 같습니다".  비이이잉시이이이인, 그릇이 겨우 이정도인자가 국회의원이라.... 이런쪼다들이 여의도 국회의사당에 어찌 최강욱 뿐이겠는가?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활동 확인서를 써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의원이 25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2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활동 확인서를 써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최강욱 의원이 25일 오후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2심 속행공판에 출석하기 위해 법정으로 향하고 있다. /연합뉴스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아들에게 허위 인턴확인서를 발급해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최강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항소심에서 검찰이 재차 실형을 구형했다. 최 의원은 이에 대해 최후진술에서 직접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의 기획수사”라고 주장했다.

2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항소5-1부(재판장 최병률)는 업무방해 혐의로 기소된 최 의원의 항소심 결심 공판기일을 열었다. 검찰은 이날 징역 1년을 구형했다. 검찰은 1심 결심공판에서도 최 의원에게 같은 형량을 구형한 바 있다.

검찰은 “수험생이나 취준생들은 한줄 스펙을 추가하거나 기회를 얻기 위해 이력서 들고 수많은 기관을 찾아다니고 면접을 보고 있다”며 “본 범행은 다른 지원자들과의 공정경쟁을 거부하고 능력에 따라 교육받을 권리까지 침해해 교육·입시제도의 신뢰를 훼손한 불법”이라고 원심과 마찬가지로 실형을 구형했다.

이에 대해 최 의원은 최후진술에서 “이 사건의 본질적 속성은 전직 검찰총장(윤 당선인)의 정치적 욕심에 의해 비롯된 기획수사이며 검찰권 남용”이라며 무죄를 주장했다.

최 의원의 항소심 선고는 오는 5월20일 내려진다. 최 의원은 법무법인 청맥 변호사로 일하던 2017년 10월 실제 인턴으로 활동하지 않은 조 전 장관 아들에게 허위로 인턴확인서를 발급해줘 대학원의 입시 업무를 방해한 혐의(업무방해)를 받는다. 1심 재판부는 청맥 관계자들의 증언을 비롯한 증거들을 종합해볼 때 확인서 내용이 사실이 아니라고 보고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심 판결이 그대로 확정되면 최 의원은 의원직을 잃게 된다. 국회의원은 집행유예를 포함해 금고 이상의 형을 확정받으면 의원직이 상실되기 때문이다.

한편, 최 의원은 2020년 4·15총선 기간 조씨의 인턴활동 확인서를 허위로 작성하고도 “사실이 아니다”라고 허위 공표한 혐의(공직선거법 위반)에 대해서도 재판을 받고 있다. 이 사건 1심은 최 의원에게 벌금 80만원을 선고했고, 2심이 진행 중이다.

최 의원은 또 이른바 ‘검언유착 의혹’과 관련해 소셜미디어에 허위사실을 퍼트려 이동재 전 채널A 기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도 기소돼 재판을 받고 있다.


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2/03/25/DP7G2P2MGJD4NDJVCBWD454QJ4/

Friday, August 06, 2021

문재인의 7시간 동선을 '분'단위로 다 밝히고 탄핵하라, 춘천 의암댐 선박 전복사고, 공무원 등 6명 검찰 송치는 내로남불일 뿐이다.

 왜 대한민국의 국회의원놈들은 법집행의 정의를 "내로남불"을 앞세워 집행하는가?

문재인 좌파 공산사회주의 정권의 불공정한 통치 행위가 얼마나 편파적이고 내편 네편을 골라서 판단했던가를, 그냥 쳐다 보고만 있기에는 언론으로서의 할일을 Ignore하고있다는 자괴감에, 문재인과 그일당들이 즐겨사용하는 "Naeronambul"정책을 비난하면서, 그설명까지 자세히 했겠는가.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5/naeronambul-6.html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4/5-7.html

뉴욕 타이스의 아시아지역 특파원 Choe SangHoon의 "Naeronambul"해석은 기가 막히게 잘 표현했던 그기사를 읽은 기억이 있다. 요약하면 "내가 남의 마누라와 그짖을 하면 로멘스요, 남이 내마누라와 그짖을 하면 불륜이다"라고.

의암댐 선박전복사고와 세월호 전복사고와 뭐가 다른가?  세월호나 의암댐선박 전복사고나, 똑같이 물놀이하다가, 다른 하나는 여행떠나다 일어난 사고였는데, 세월호 사고는 박근혜 대통령까지 탄핵시켜, 지금 감옥에 가두어 놓았고,  의암댐선박 전복사고는, 내로남불의 선구자 문재인 좌파 대통령의 명령으로 죄없는 춘천시청공무원 6명, 시공업체직원 2명에게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해 검찰에 송치한것으로 일단 마감을 했다.   

의암댐 선박 전복침몰 사고가 일어났을당시, 문재인의 7시간 동선을 분단위로 쪼개서 낱낱히 밝혔어야 했다. 

법집행의 공정함과 형평성을 강조하는, 한번도 경험해 보지 않은 나라를 만들겠다고 사기 선동질하면서 촛불혁명을 부르짖고 대통령에 당선된 문재인은 헌법위에 군림하는 옥상옥의 존엄을 향유하기만 하고, 모든 책임은 부하들에게, 어려운 설명이 필요한 인재사고에 대해서는 죄없는 부하들을 포함한 몇명의 밥줄을 끊는것으로 사건 해결을 마무리 짖곤 했었다.  지난 4년 반동안에 문재인의 감독부실로 일어난 사고는 수천건을 넘었지만, 한번도 그의 탄핵을 거론된 적은 없었다. 

김무성 유승민 같은 자들은 박근혜 탄핵때, 더불어 민주당 찌라시들과 합세하여 탄핵안을 통과 시키는데 앞장 서더니, 그이후로는 세월호 사건과 유사한 수많은 사고가 발생했지만 문재인의 부당한 "내로남불"식 사건처리로 조용히 끝내는 사례를 언론에서 그수를 셀수없을 정도로 봤었지만,  신기하게도 조용하기만 했다.  

이번 춘천의암댐 선박침몰 사고는 누가 봐도, 세월호 침몰사고때와 똑같은 관리감독의 소흘함에서 기인된 엄청난 사고였었다.  당연히 문재인이가 책임치고, 탄핵을 받도록 민주당 찌라시들과, 김무성, 유승민과 야당의원 합바지들이 합세하여 문재인의 무능한 통치를 비난하고 탄핵조치를 했어야 했다. 

이보다 앞에 일어났던 또 큰 사고는, 서해바다를 경비하던 해양수산부 공무원이 북괴가 쏜 총탄에 맞아 목숨을 잃고 떠내려갔는데, 이에 대한 사후 수습책에서 북한으로 떠내려간 시신을 돌려 달라는 항의 한마디 못하고, 유족들 뿐만이 아니고 전국민들의 분노와 비난을 받고 있는 문재인은 청와대 구중심처에서, 요즘같은 폭염과는 상관없다는듯이, 시원하게 에어콘 켜놓고 태평성대세월을 죽이고 있다.  

대한민국의 헌법을 비롯한 모든 법이 "내로남불"이 아니고 사회정의를 세우는 법집행으로 공평하게 처리됐었다면, 문재인은 한번이 아닌 여러번의 탄핵을 받고, 김정은의 고사포 세례를 받았던가 아니면 감옥 또는 지하에서 영원히 잠들어 있어야했다.

강원소방본부가 의암호 실종자 등을 수색하고 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강원소방본부가 의암호 실종자 등을 수색하고 있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경찰이 지난 8월 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된 춘천 의암호 선박 전복 사고를 춘천시 공무원 등의 무리한 작업 지시와 묵인, 미흡한 안전조처 등이 복합된 인재라고 판단했다.

강원지방경찰청은 20일 춘천 의암호 사고와 관련해 춘천시청 공무원 6명, 시공업체 직원 2명 등 8명에게 업무상과실치사상 혐의를 적용해 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경찰은 이날 수사결과 발표에서 “춘천 의암호 수난 사고는 미흡한 안전조처로 다수의 인명 피해가 발생한 중대한 사고다. 업무상 과실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사고가 났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 당시 춘천시청과 시공업체가 작업자들에게 무리한 부유물 제거 작업을 지시·묵인한 것으로 봤다. 경찰은 “당시 집중호우와 의암댐·춘천댐·소양강댐 방류 등으로 의암호 안 유속이 빨라 호수 안에서 작업하면 위험 발생이 충분히 예상됐다”면서, “사고 전인 8월3~4일 관계자 지시로 시공업체·기간제 근로자 등이 인공 수초 섬 이동과 부유물 제거 작업을 했고, 사고 당일에도 이들의 지시·묵인으로 부유물 작업을 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고가 난 지난 8월6일 시공업체 직원 3명이 오전 9시12분께 춘천시청 공무원을 만난 뒤 9시38분께 인공 수초섬 부유물 제거 작업을 했고, 10시33분께 인공 수초섬을 고정하고 있는 로프 6가닥이 끊어져 유실되면서 사고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춘천시는 경찰의 수사결과에 반발한다. 시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어 시는 보도자료를 내어 “경찰 수사는 본질을 외면하고, 결과를 끼워 맞추기 위한 무리한 결론”이라며 “블랙박스 영상·공문서 등엔 시가 수초섬을 지키라는 지시로 볼 수 있는 게 없다. 시공이 완료되지 않은 시점에서 관리 책임·안전 조처는 업체 부담인데 시에 공동 책임을 부과하고 법적 처벌을 요구한 것은 과도하다”고 밝혔다. 이재경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춘천시지부장은 “당시 담당 공무원이 수차례 작업자 등에게 문자메시지·방송 등을 통해 철수를 지시했는데도 경찰이 수사과정에서 반영하지 않은 것이 유감”이라면서, “검찰 수사, 재판 과정에서 진실이 밝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찰은 춘천시청과 시공업체의 부실한 안전진단과 현장점검도 지적했다. 경찰은 “중도 선착장 부근에 인공 수초섬 임시계류 조처를 하면서 현장 위험 요소에 대한 안전성 평가, 진단·점검이 부실했다”면서, “시공업체는 임시계류 조처를 할 때 앵커 닻(고정닻) 8개를 대칭으로 설치해야 하지만 하지 않았고, 시공업체·춘천시는 안전진단·현장 점검을 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지난 8월6일 강원 춘천 의암호에서 경찰선과 행정선 등 3척이 전복돼 의암댐 수문으로 휩쓸리는 사고로 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지난 8월6일 강원 춘천 의암호에서 경찰선과 행정선 등 3척이 전복돼 의암댐 수문으로 휩쓸리는 사고로 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강원소방본부 제공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현장 감식, 사고 당시 폐쇄회로 텔레비전 화면 분석, 구조자 진술 등을 종합해 선박 전복 경위도 설명했다.

사고 당일 오전 11시 29분께 시공업체 직원이 수상 통제선에 인공 수초섬 결박을 시도했지만 수초섬 무게 때문에 로프가 끊어졌고, 수상 통제선이 튕기면서 경찰 순찰정을 덮쳐 전복됐다. 춘천시청 환경 감시선은 경찰 순찰정 구조를 위해 이동하다 수상 통제선에 부딪히면서 뒤집힌 것으로 추정했다.

경찰은 “사고 수사결과를 고용노동부 등 관계 기관과 공유하고, 사고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관리대책 마련을 촉구하겠다”고 밝혔다.

춘천시는 의암호 수질 개선을 위해 14억5000만원을 들여 수질정화식물이 자라는 인공수초섬을 지난 6월 설치했다. 지난 8월 집중호우 때 떠내려간 하트 모양 인공수초섬.  연합뉴스
춘천시는 의암호 수질 개선을 위해 14억5000만원을 들여 수질정화식물이 자라는 인공수초섬을 지난 6월 설치했다. 지난 8월 집중호우 때 떠내려간 하트 모양 인공수초섬. 연합뉴스


춘천 의암호 사고는 지난 8월6일 오전 11시29분께 의암호에 설치한 하트 모양 인공 수초섬 고정 작업을 하던 경찰 순찰정, 춘천시청 환경감시선 등 3척이 전복돼 의암댐 수문으로 휩쓸리면서 발생했으며, 배에 타고 있던 춘천시청 공무원·기간제 노동자 등 5명이 숨지고 1명이 실종됐다.

오윤주 기자 sting@hani.co.kr

의암댐 선박 전복 사고 당시 모습이 찍힌 CCTV 장면. /춘천시
의암댐 선박 전복 사고 당시 모습이 찍힌 CCTV 장면. /춘천시


6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강원 춘천시 의암댐 선박 전복사고와 관련, 경찰이 춘천시 공무원 등 6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강원 춘천경찰서는 13일 춘천시 공무원 4명과 인공수초섬 업체 관계자 2명 등 총 6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애초 춘천시 공무원 6명을 업무상 과실치사상 혐의로 입건했지만, 사고 당시 업무를 대행하거나 교육을 갔던 공무원 2명은 혐의가 없다고 보고 불송치 결정을 했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11월 춘천시 공무원과 인공수초섬 업체 관계자 등 8명을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지만,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로 재 수사를 벌여왔다.

의암댐 선박 전복 사고는 지난해 8월 6일 오전 11시 30분쯤 의암댐 상류 500m 지점에서 일어났다. 의암호 수질 정화를 위해 설치한 인공 수초섬이 급류에 떠내려가자 고박 작업에 나선 경찰정과 행정선, 고무보트 등 3척의 배가 표류 방지용 와이어에 걸려 전복됐다. 이 사고로 7명이 실종됐으며 이 중 1명이 구조되고 5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나머지 1명은 아직 실종된 상태다.

경찰 “의암호 사고 무리한 작업 지시“…공무원 등 8명 기소의견 송치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1/07/13/YOJRW7RUOBGY3BSB64VYSWA66U/

https://www.hani.co.kr/arti/area/area_general/970819.html

Sunday, April 11, 2021

아직도 정신못차린 與당, “박형준 고소·고발 취하안해”…野 “맞대응” 법정공방 2라운드,

 뉴욕타임스의 한국보선결과에 대한 상세 보도를, 제발 좀 읽어보고 옳바른 정신좀 갖고 살아가거라, 보선패배의 책임을 떠넘기고져 "박형준 고소 고발 고집"하는 사기꾼들의 집합소로 전락했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정말로 간첩 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들의 반성할줄 모르고, 여전히 "Naeronambul"의 깊은 독에 빠져서 헤어날줄을 모르는, 방안퉁수들의 행진에 이제는 할말을 잃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4/blog-post_99.html

선거가 끝났는데.... 다시 또 부산시장 선거하겠다는 꼼수를 쓰는, 그들의 한심한 작태에 혀를 내두를 뿐이다. 거지발싸기 같은 찌라시들. 보궐선거의 빌미를 누가 만들었었나?

오늘 조우석의 You Tube 방송을 보기를 권한다.  문재인이가 어떤 인간인가를 알려주기위함이다.  간첩 문재인의 실체가 하나씩 하나씩 벗겨지고 있는 내용이다.  아직도 살아있는 보안법에 의하면 간첩은 무기징역 또는 사형에 처하게 되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q5Gf2XjFlc

법정에 가서 '박형준'부산시장을 끌어내겠다고 법정에 끌고가는 꼼수를 써봐도, 이젠 문재인과 김명수의 약발은 다 떨어졌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남은 시간이나마, 참다운 인간들로 살아가도록 충고한다. 민주당 충견님들.

8일 취임식을 가진 박형준 부산시장. [사진 부산시]

8일 취임식을 가진 박형준 부산시장. [사진 부산시]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박형준 부산시장이 남은 임기 13개월간 법정 공방에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이 “박 시장의 자질 검증 차원에서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서다.
 
9일 남영희 더민주 부산선대위 공동대변인은 “민주당은 흑색선전을 하려고 박 시장의 의혹을 제기한 것이 아니다”며 “박 시장의 검증 차원에서 실정법을 위반했는지 법적 다툼을 통해 밝혀내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일 박재호 더민주 상임선대위원장은 “(더민주 의혹 제기에 대한)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라도 박 시장 의혹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형준 관련 고소·고발 9건…“끝까지 진실 밝힐 것”

더민주가 박 시장을 상대로 고소·고발한 건수는 9건이다. 먼저 더민주 부산 선대위는 박 시장과 배우자가 소유한 부산 기장군 일광면 청광리 미등기 건물에 대해 공직선거법, 주민등록법 위반 등 혐의로 박 시장을 고발했다. 또 김영춘 친형 땅 특혜 매입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후보자 비방 등 혐의로 고발했다.
 
민주당 중앙당은 ‘박형준-조현 일가 6대 비리 게이트’ 의혹을 지난 5일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6대 의혹은 ▶부동산 투기의혹 ▶국회 사무총장 재임 당시 직권남용 의혹-쿠치나후 입찰 특혜 및 국회 ‘과일나무’ 조형물 논란 ▶불법사찰 지시 의혹 ▶홍익대 입시비리 의혹-전화 한 통이면 확인 가능, 왜 못하나 ▶5000만원 성추문 선거공작 의혹 ▶미술품·조형물(조현화랑) 비위 의혹이다.
 
또 국민의힘이 안민석 더민주 의원을 비방죄로 고발한 것을 두고 더민주는 무고죄로 맞대응할 방침이다.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과 홍승권 중앙선대위 대변인이 지난 5일 오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땅 관련 추가 고발장 접수 및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6대 비리 게이트 의혹에 대한 수사의뢰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과 홍승권 중앙선대위 대변인이 지난 5일 오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땅 관련 추가 고발장 접수 및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6대 비리 게이트 의혹에 대한 수사의뢰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김영춘 관련 수사의뢰는 8건…“진실 입증할 것”

국민의힘 또한 민주당의 각종 의혹 제기를 ‘정치 공작’으로 규정하며 ‘법정 다툼’을 예고했다. 박 시장의 소송 대리를 맡은 원영일 변호사는 “더민주에서 고소, 고발을 취하하지 않고 끝까지 법적 다툼을 벌이겠다면 국민의힘 측에서도 법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며 “현재 더민주 국회의원 2명과 남영희 더민주 부산선대위 공동대변인 등 정치인 3명을 비롯해 가짜 뉴스를 생산한 유튜버 등을 상대로 총 8건을 수사 의뢰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부산 선대위는 박 후보 자녀의 미대 입시비리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장경태 의원과 김승연 전 홍익대 교수, 유튜버 등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또 박 후보를 언급하며 ‘조강지처를 버렸다’고 라디오에서 발언한 남영희 더민주 부산선대위 공동대변인과 ‘부동산 복부인’, ‘투기꾼’ 등의 표현을 한 더민주 안민석 의원도 후보자 비방죄로 고발했다.  
 
원 변호사는 “박 시장이 여성에게 5000만원을 주고 성추문 선거 공작을 교사했다는 언론 보도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한 박재호 더민주 의원을 추가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성추문 공작 교사를 보도한 언론사는 이미 고발 조치했다”고 말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왼쪽)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9일 부산 동구 부산일보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산일보 주최 토론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부산시장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왼쪽)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9일 부산 동구 부산일보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산일보 주최 토론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지난 8일 임기를 시작한 박 시장은 그동안 제기된 의혹을 일일이 설명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박 시장은 “고발은 진실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밝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부산=이은지 기자 lee.eunji2@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32112?cloc=joongang-home-newslistleft

Saturday, April 10, 2021

우상호 참 치사하다. 왜 이유를 대나? ‘6인 술자리’ 우상호 “팬이라 해 잠깐 앉았던 것, 억울하다”, 잘못시인하면 될것을...

 참으로 치사한 변명이다.  지금같이 Covid-19 Pandemic으로 소상공인들은 물론 국민들도 거리두기 Lockdown에 지칠데로 지쳐 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솔선수범해야할 공인인 국회의원이 특권의식을 갖고, 지키지 않은것은 이유를 들을 필요도 없이, 위반한것은 꼭 그댓가의 벌을 받고, 국민들에게 죄송하다는 성명문을 발표 했어야 했다. 그런데 그반대로 변명하기에 급급했으니, 이런자가 서울시장으로 출마하지 않은게 천만 다행이었다.  

이런자는 우리사회에서 고위직으로 있을수록 더 걸리적 거리는 존재가 돼고, 국민들과의 사이에 위화감만 생성 시킬뿐, 완전히 내로남불의 전형적이 인간일뿐이다.  민주당 찌라시들의 안하무인격인 특권의식에 쩔은 삶의 방식때문에, 흙수저 출신의 젊은 엘리트들이 허탈감에 시달리는 것이다.  

사회적 거리두기 Protocol을 지키지 않아 비난받은것이 억울하다고, 떠드는 국민들은 우상호를 빼면 아무도 아무도 없을 것이고,  이사건은 처음이자 마지막이 될것이다.

학교생활이 바닥을 기고 있던, 좃꾹이와 정경심이 합작으로, 위조인턴쉽 수료증을 만들어 아들 딸들이, 실력으로는 입학할수없는, 좋은 대학에 입학하게 만든 범죄행위를 저질렀는데도, 애비인 좃국이는 여전히 고개 빳빳이 들고 사회생활을 즐기고 있는 무법천지가 된 대한민국이다.  명색이 좃꾹이는 대울대 법학대학원 교수이고,  정경심이는 동양대 영어학 교수였었단다.

검찰, 변호인 또는 판사라는 직업을 갖고, 법을 논하거나 강의하기 위해서는 자격증을 소유했다해도 실무 경험이 절실히 필요한데 좃꾹이는 이러한 직업경험이나 국가에서 인정해주는 자격증이 없는, 의사들에 비교한다면 의사 면허증도 없는 의사가 환자를 고친다고 한다면 누가 믿고 몸을 맡기겠는가. 대신에 당장에 돌파리 의사가 사기행위를 한다고 경찰에 신고하여, 사회와 격리 시킬것이다.  사법시험에 합격했다는 면허증도 없는 무면허 좃꾹이가 서울대에서 법학강의 하는 교수를 했다니.... 누구의 빽이었었나 모르지만, 대한민국에서만 가능한 사기극을 좃꾹이는 잘 연출 했었다.

같은 이치로 우상호는 자기가 국회의원이라는 직위를 악용하여, 잘못되면 Asymtomaic courier일수도있는 우상호가 Covid-19 Pandemic을 같이한 사람에게 전염시킬수도 있다는 경계심을 단 1초라도 생각했었다면, 애초에 합석을 하지 말았어야 했다. 억울하다고 변명하는 그는 뻔뻔한, 전형적인 민주당 찌라시들중의 한명임을 스스로 행동으로 보여준것이다.

Pandemic이, 우상호의 생각으로는, 설마 국회의원이고, 색마 박원순이가 자살함으로써 공석이 된 서울시장을 하겠다고 후보로 나설려고 했었던 나에게 침투하겠는가?라는, 건방진 사고방식은 우리사회에서 추방되어야할 첫번째 긴급사항이다.  간첩 문재인 정부가 집권하면서 대한민국의 위상은 완전 추락하여 전세계적으로 웃음꺼리가 되고 있는데, 가장 가까이서 일조를 한자가 바로 우상호다.  내가 이렇게 당당히 평하는 이유가 New York times의 Asia판에 잘나와 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4/blog-post_99.html

우상호가 억울하다고 busking 하면서 시끄럽게 하는것은, "내로남불"로 표현한 뉴욕타임스의 기사내용을 확실하게 확인하게 해주는, 볼쌍 사나운, 국회의원으로서의 추태를 보이는것 뿐이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의 방역수칙 위반 논란 관련 MBC 보도 장면.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의 방역수칙 위반 논란 관련 MBC 보도 장면.


국민의힘 “우상호 잘못 시인하고 국민께 사과하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6인 술자리’로 방역 수칙 위반 논란을 일으킨 데 대해 “팬이라고 해서 5분 잠깐 앉아 있었던 것”이라며 억울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우 의원은 지난 8일 서울 중구 한 고깃집에서 본인 포함 6명이 한 자리에서 술을 마시다 한 시민의 카메라에 포착돼 방역 수칙 위반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서울 중구청은 9일 ‘5인 이상 집합 금지’ 방역 수칙 위반 여부에 대한 조사에 나선 상태다.

우 의원은 애초 일행 3명과 함께 식사를 하러 왔다가 팬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 우연히 그 자리에 잠깐 앉았던 것이라고 했다. 우 의원은 MBC 인터뷰에서 “제가 한 잔 따라 드리고, 그분이 나에게 (폭탄주를) 한 잔 말아줬다”며 “그렇게 5분 정도 있다가 나간 것”이라고 했다. 우 의원은 “그 집은 아는 동생이 하는 식당”이라며 “(식당 동생이) ‘형님, 저쪽에서 누가 사진 찍었어요’라고해서 얼른 일어나서 나왔다”고 말했다.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우상호 더불어민주당 의원.

우 의원은 잠깐이라도 6인이 한자리에 앉아 술을 마셨으니 방역 수칙을 위반한 것이라는 지적에는 “일행이 아니라 모르는 사람들이었기 때문에 수칙 위반은 아니다”고 주장했다. 그는 “5명이 가서 식사했으면 그건 잘못 한 것이지만, 나는 4명과 갔고, 지나가다가 나 유명하다며 앉으라고 해서 잠깐 인사한 걸 가지고 위반이라고 할 수 없지 않으냐”며 “억울하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8일 저녁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일행 5명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 /독자 제공 조선일보DB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의원이 8일 저녁 서울 중구의 한 식당에서 일행 5명과 함께 식사하는 모습. /독자 제공 조선일보DB

이와 관련 국민의힘은 우 의원이 잘못을 했다면 시인하고 국민께 정식으로 사과하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박기녕 부대변인은 9일 논평에서 “코로나 확진자가 연일 대유행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국민은 불안해하고 있는 가운데, 모범을 보여야 할 현직 국회의원이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도 모자라 5분만 있었다며 국민 화를 돋우는 변명을 하고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정세균 총리가 기본방역수칙 위반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발표했는데, ‘국민에게는 무관용’, ‘민주당 소속 의원에게는 무한 관용’이 되지 않기를 기대해 본다”고 했다. 이어 “우 의원은 6인 폭탄주 모임을 가지며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에 대해 국민께 사과하고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4/10/5P5DFXONVJDGNHSYKRI42LFECE/

Friday, April 09, 2021

문재인 민주당 보궐선거 패배로 '엿'됐고, "내로남불"신조어 창조한 민주당 NY Times보도.

 


간첩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유명하긴 한가보다. 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들이 즐겨 사용하던 '내로남불'이라는 단어는 이제 지구촌의 공용어가 됐다. 친절하게 설명까지 해주었다. "뉴욕타임스''의 설명에 따르면, "우리들끼리 하면 로멘스고, 반대편 사람들이 하면 남의 부인과 재미보는 불륜이다"라고.

​보궐선거를 하게된 이유는 색마 박원순이 여직원을 강제로 성적폭행한것이 탄로되여(following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그결과 그는 지난해에 자살을 했고,  색마 오거돈 부산시장 또한 여직원에 대한 성적취부를 건드리는 발언을 한죄목으로 사퇴(stepped down)를 해서, 서울 부산 두도시에서 선거를 하게 된것이다.

두색마 시장들은 문재인의 민주당출신으로 문재인과 매우 가까운 사이였었다. 이들 시장들이 몰락으로 문재인이가 주창했었던 "깨끗하고, 투명하고 그리고 평등"의 기치를 내건 민주당의 인기는, 전직 두보수 정당의 대통령( Park Geun-hye and Lee Myung-bak) 이 저지른 부패에 대한 보복적 쾌감을 국민들에게 심어주어, 집권을 하게 만든 계기가 됐었고, 두전직 대통령은 지금 감옥에서 죄수생활하고 있다.

지난해 치러진 총선에서 대승을 거둔이유는 문재인 이끈 코로나바이러스 방역대책이 성공적이었기 때문이었었다. 그러나 문재인의 바이러스퇴치 운동은 서서히 약발을 잃어가고 말았다. 백신확보가 외교왕따로 미국을 비롯한 서방 동맹국들과의 신의를 잃었기 때문이었다.

최근 지난 몇달동안에 한국민들은 Covid-19 Pandemic으로 사회적 거리두기와 추락된 경제위기와 정부의 백신확보 정책이 사기로 밝혀지면서 백신접종이 지연되는것에 대해 굉장한 스트레스에 시달려 왔었다. 지난 수요일에는 하루새 확진자가 668명이 발생하여, 이는 지난 3개월 동안에 최고의 확진자 발생이었었다.

또다른 문재인의 정치적 타격은 지난달 터진 부동산투기 부정이었었다. 국영 LH가 정부의 새도시 건설 계획을 내부 직원들끼리 미리 이용하여 택지를 무더기로 구입하는 부정을 저지른 비난을 받아 왔었다. 문재인의 정책실장, 김상조가 지난달 쫒겨났는데, 이유는 정부가 렌트인상율을 발표하기전에, 서울에 있는 아파트의 월세비율을 정부가 지정한 인상율보다 훨씬 높은 비율로 올려 받은 사기를 친것이다.

"국민들은 최소한 도덕적으로 전임 보수정권들보다는 깨끗할 것으로 기대를 했었다. 그런데 이번 보궐선거결과를 보면서, 문재인 정부의 "내로남불"의 뻔뻔한 정책으로 국민들은 오랫동안 지쳐 있었던 울분의 투표로 표출한 것으로 보고 있다" 라고 경희대 안병진, 정치학교수가 설명해주면서, 문대통령은 이제 Lame Duck됐다고 했다.

부동산 사기정책은 수요일의 보권선거운동 내내 이슈가 됐었다. 문재인 반대당에서는 "강도들의 소굴"이라고 몰아 부쳤으며, 문재인의 민주당에서는, 야당후보를 "거짖말쟁이"로 몰아부쳤었다. 

이번 야당의 승리는, 야당후보가 좋아서 투표했다기 보다는, "내로남불" 편가르기식 정책을 밀고 나간 문재인 정부에 대한 복수를 하기위한 뜻에서 투표를 한것이라고 이해된다.

아래의 영상은 좃꾹이가 11년전에 당시 정부를 비난하면서, "파리가 앞발 비빈 이유를 빗댄 그발언이 지금 문재인 민주당과 좃꾹의 딸 대학입학을 위해 위조인턴쉽을 조롱하는 내용이다.

https://www.youtube.com/watch?v=Ul-7V0dcTUE

2019년도에 문재인의 충견으로, 법무부장관을 했던 좃꾹이가 그의 딸을 좋은 대학에 보내기위해 위조로 만든 인턴쉽수료증이 폭로되면서 시민들의 폭발적인 데모가 일어났었다.  이거짖 인턴쉽 수료증 스캔달로 문재인이 선거공약으로 내세웠던 "공평한 세계"를 만들겠다던 선거약속과, 금수저를 물고 나온 엘리트 구룹의 아이들에게(gold-spoon” children of the elite) 절대로 이익을 주지 않겠다던 약속을 지키지않은 스캔달이 전국을 분노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었다. 한편 흙수저 출신 아이들의 일자리가 붕괘되면서 한국의 경제를 절름발이로 만들었던 것이다.

암튼 문재인 일당과 민주당 찌라시들의 사기정책 때문에 대한민국, 국제적으로 정말로 '엿'됐다. 백신오입은 여전히 제자리 걸음이고...



SEOUL — In his last year in office, President Moon Jae-in of South Korea has seen his approval ratings in a tailspin. His trademark North Korea diplomacy remains in tatters. Citizens are fuming over his ​repeatedly ​botched attempts to arrest soaring housing prices.

And on Wednesday, voters in South Korea’s two biggest cities dealt another crushing blow to the beleaguered leader.

Mr. Moon’s Democratic Party lost the mayoral elections in Seoul and Busan to the conservative opposition, the People Power Party. Critics are calling the results of the two by-elections a referendum on Mr. Moon and his government.

“The people vented their anger at the Moon government through these elections,” said Kim Chong-in, head of the People Power Party, referring to large margins by which its candidates won.​

South Korea’s Constitution limits Mr. Moon to a single five-year term. But he had hoped that a candidate backed by his party would succeed him in the presidential election next March and continue his progressive legacy, including a policy of engagement toward North Korea.

Wednesday’s mayoral elections showed that the Democratic Party faces steep challenges as voters once loyal to Mr. Moon — especially those in their 20s and 30s — abandon it in droves.

Oh Se-hoon, the People Power Party candidate, won the race in Seoul, the capital city ​of 10 million people. He routed Park Young-sun, the Democratic Party candidate and a former member of Mr. Moon’s cabinet, by more than 18 percentage points, according to voting results announced by the National Election Commission.

The Seoul mayor is considered South Korea’s second-most powerful elected official after the president.

In Busan, on the southeastern tip of the ​Korean Peninsula, Park Heong-joon, another candidate affiliated with the opposition party, ​​beat his Democratic Party rival by another large margin, according to the commission.

ImageA polling station on Wednesday in Busan, South Korea’s second-largest city, which also held a by-election for mayor.
Credit...Yonhap/EPA, via Shutterstock

The by-election in Seoul was called after Park Won-soon, the former mayor, died by suicide last year following accusations of sexual harassment. The former mayor of Busan, Oh Keo-don, stepped down ​last year ​amid accusations of sexual misconduct from multiple female ​subordinates.

The former mayors were both members of ​Mr. Moon’s Democratic Party and the president’s close allies. Their downfall ​weakened the moral standing of Mr. Moon’s progressive camp, which ​has cast itself as a ​clean, ​transparent​ and equality-minded alternative to ​its conservative opponents. Mr. Moon’s two immediate predecessors — Park Geun-hye and Lee Myung-bak — were both conservatives and are now in prison following convictions on corruption charges.

Mr. Moon was elected ​in 2017, ​filling the power vacuum created by Ms. Park’s impeachment. As a former human rights lawyer, he enthralled the nation by promising a “fair and just” society. He ​vehemently criticized an entrenched ​culture of privilege and corruption ​that he said had taken root while conservatives were in power, ​and vowed to create a level playing field for young voters who have grown weary of dwindling job opportunities and an ever-expanding income gap.

Mr. Moon spent much of his first two years in power struggling to quell escalating tension between North Korea and the United States, successfully mediating diplomacy between the two countries. He shifted more of his attention to domestic issues after the two summit meetings between North Korea’s leader, Kim Jong-un, and President Donald J. Trump failed to produce a deal on nuclear disarmament or the easing of tensions on the Korean Peninsula.

But things quickly turned sour on the home front ​as well.

In 2019, huge outdoor rallies erupted ​over accusations of forgery and preferential treatment in college and internship applications​ surrounding the daughter of Cho Kuk, Mr. Moon’s former justice minister and one of his closest allies.

The scandal flew in the face of Mr. Moon’s election promise of creating “a world without privilege,” and prompted outrage against the “gold-spoon” children of the elite, who ​glided into top-flight universities and cushy jobs while their “dirt-spoon” peers struggled to make ends meet in South Korea’s hobbled econo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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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ident Moon Jae-in and his wife, Kim Jung-sook, casting early votes in Seoul on Friday.
Credit...Choe Jae-Koo/Yonhap, via Associated Press

​South Koreans expressed their growing cynicism over what they considered the hypocritical practices of Mr. Moon’s progressive allies with a popular saying: naeronambul. It roughly translates to, “If they do it, it’s a romance; if others do it, they call it an extramarital affair.”​

Nonetheless, the Democratic Party won by a landslide in parliamentary elections last year as Mr. Moon leveraged his surging popularity around South Korea’s largely successful battle against the coronavirus. But Mr. Moon’s virus campaign has lost its luster.

In recent months, South Koreans have grown frustrated with prolonged social-distancing restrictions, a distressed economy and the government’s failure to provide vaccines fast enough. On Wednesday, the government reported 668 new coronavirus infections, the highest one-day increase in three months.

Mr. Moon’s most devastating setback came last month when officials at the Korea Land and Housing Corporation — the state developer — were accused of using privileged insider information to cash in on government housing development programs. Kim Sang-jo, Mr. Moon’s chief economic policy adviser, stepped down last month when it was revealed that his family had significantly raised the rent on an apartment in Seoul just days before the government imposed a cap on rent increases.

“People had hoped that even if they were incompetent, the Moon government would at least be ethically superior to their conservative rivals,” said Ahn Byong-jin, a political scientist at Kyung Hee University in Seoul. “What we see in the election results is the people’s long-accumulated discontent over the ‘naeronambul’ behavior of the Moon government exploding. Moon has now become a lame duck president.”

The real-estate scandal dominated the campaign leading up to Wednesday’s election. Opposition candidates called Mr. Moon’s government a “den of thieves.” Mr. Moon’s Democratic Party called Mr. Oh, the new mayor in Seoul, an incorrigible “liar.”

Mr. Oh resigned as Seoul mayor in 2011 after his campaign to end free lunches for all schoolchildren failed to win enough support.

Pre-election surveys this month showed that voters who planned to vote for Mr. Oh would do so not because they considered him morally superior to his Democratic Party rival. Instead, it was because they wanted to “pass judgment on the Moon Jae-in gover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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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rs showing candidates for mayor of Seoul.
Credit...Ahn Young-Joon/Associated Press

역설적이게도, 4·7 보궐선거에서 여당이 질 수밖에 없는 이유를 ‘권위 있게' 짚어낸 것이 선관위였다. 친여 편향 논란을 빚은 선관위가 ‘무능·위선·내로남불’ 문구를 못 쓰게 금지하자 왜 투표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졌다. 그랬다. 유권자들은 정권의 무능과 위선과 내로남불에 화가 나 투표장에 나갔다. 쌓이고 쌓인 끝에 폭발한 분노가 문 정권으로 하여금 처음으로 국민앞에 고개 숙이게 만들었다.

김태년 대표 직무대행 등 민주당 지도부가 8일 4·7 재보궐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면서 고개를 숙였다./국회사진기자단
김태년 대표 직무대행 등 민주당 지도부가 8일 4·7 재보궐 선거 패배의 책임을 지고 사퇴한다면서 고개를 숙였다./국회사진기자단

고용 참사에도. 서민 경제 붕괴에도, 빈부 격차 확대에도 “정책 성과가 나타나고 있다”며 우기던 대통령이었다. 최악의 집값 급등 앞에서도 “부동산은 자신 있다”더니 선거가 다가오자 허리를 굽혔다. 그토록 오류 인정에 인색하던 문 대통령이 “분노와 질책을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며 사과했다. 4년간 거들떠보지도 않던 ‘서해의 날’ 행사며 ‘상공인의 날’ 기념식에도 참석했다. 이 정권 들어 처음으로 국민 대접 받는다는 기분이 들게 했다.

민주당 수뇌부는 더욱 납작 엎드렸다. 선대위원장은 “국민의 화가 풀릴 때까지 반성하겠다”며 “잘못했습니다”를 연발했다. “부족했다” “염치없다”는 말이 쏟아지고 당 대표 대행은 “내로남불 자세 혁파”를 언급했다. “문재인 보유국” 운운하던 서울시장 후보는 어느 순간부터 대통령 얘기는 뻥긋도 않았다. 틈만 나면 ‘문비어천가’를 불러대던 사람들이 대통령과 거리를 두기 시작했다. 부동산 정책이 잘못됐다는 말도 공공연히 했다. 교육부 장관은 1년 이상 깔아뭉개던 조국 전 장관 딸의 입학 취소 가능성을 언급하고 나섰다. 오만의 극치를 달리던 권력의 돌연한 변신에 보는 국민이 아연할 지경이었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반성 모드가 진정성 없는 전술적 후퇴 임이 드러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부동산 실패를 반성한다더니 청와대 정책실장은 “(집값 급등이) 한국만의 현상이 아니다”라며 실패를 인정하길 거부했다. 정책 수정을 공언했던 민주당은 정작 임대차3법의 수정 검토는 없다며 입장을 뒤집었다. 천안함 사건을 재조사한다느니, 민주화 유공자 특혜법을 만든다느니 이념의 몽니를 부리는 습관도 도져 나왔다. 민주당 대표를 지낸 친문 좌장은 보궐선거에 지더라도 “내년 대선이 어려워지는 건 아니다”라고 했다. 국민 분노가 대수롭지 않다는 것이다.

선거에 이기겠다고 기를 쓰는 모습부터 반성과는 거리가 멀었다. 자신들이 보궐선거의 원인을 제공해놓고는 기어코 이기겠다며 수단 방법을 가리지 않았다. 성추문에 대한 반성은커녕 ‘생태탕·백바지·페라가모’를 들고 나와 네거티브 공세로 날밤 새웠다. 돈으로 표를 사는 매표(買票) 본능도 여전했다. 4차 재난지원금으로 20조원을 뿌리고, 교사·경찰·군인 상여금을 선거 일주일 전에 앞당겨 지급했다. 당선시켜주면 1인당 10만원씩 준다는 공약도 내걸었다. 판세가 불리해지자 “중대 결심” 운운하며 판을 깰 듯 협박하는 일까지 벌였다. 반성과 사죄는 애당초 말뿐임을 자백한 것에 다름 아니었다.

https://www.nytimes.com/2021/04/07/world/asia/korea-mayor-election-moon-oh-sehoon.html

https://www.chosun.com/opinion/column/2021/04/09/5BGMCQLWZNCOFDMMSF5FBHLLP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