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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pril 11, 2021

아직도 정신못차린 與당, “박형준 고소·고발 취하안해”…野 “맞대응” 법정공방 2라운드,

 뉴욕타임스의 한국보선결과에 대한 상세 보도를, 제발 좀 읽어보고 옳바른 정신좀 갖고 살아가거라, 보선패배의 책임을 떠넘기고져 "박형준 고소 고발 고집"하는 사기꾼들의 집합소로 전락했는데도 정신 못차리고.... 

정말로 간첩 문재인과 민주당 찌라시들의 반성할줄 모르고, 여전히 "Naeronambul"의 깊은 독에 빠져서 헤어날줄을 모르는, 방안퉁수들의 행진에 이제는 할말을 잃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4/blog-post_99.html

선거가 끝났는데.... 다시 또 부산시장 선거하겠다는 꼼수를 쓰는, 그들의 한심한 작태에 혀를 내두를 뿐이다. 거지발싸기 같은 찌라시들. 보궐선거의 빌미를 누가 만들었었나?

오늘 조우석의 You Tube 방송을 보기를 권한다.  문재인이가 어떤 인간인가를 알려주기위함이다.  간첩 문재인의 실체가 하나씩 하나씩 벗겨지고 있는 내용이다.  아직도 살아있는 보안법에 의하면 간첩은 무기징역 또는 사형에 처하게 되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https://www.youtube.com/watch?v=1q5Gf2XjFlc

법정에 가서 '박형준'부산시장을 끌어내겠다고 법정에 끌고가는 꼼수를 써봐도, 이젠 문재인과 김명수의 약발은 다 떨어졌다는것을 알아야 한다. 남은 시간이나마, 참다운 인간들로 살아가도록 충고한다. 민주당 충견님들.

8일 취임식을 가진 박형준 부산시장. [사진 부산시]

8일 취임식을 가진 박형준 부산시장. [사진 부산시]

4·7 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당선된 박형준 부산시장이 남은 임기 13개월간 법정 공방에 시달릴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민주당이 “박 시장의 자질 검증 차원에서 끝까지 진실을 밝히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서다.
 
9일 남영희 더민주 부산선대위 공동대변인은 “민주당은 흑색선전을 하려고 박 시장의 의혹을 제기한 것이 아니다”며 “박 시장의 검증 차원에서 실정법을 위반했는지 법적 다툼을 통해 밝혀내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일 박재호 더민주 상임선대위원장은 “(더민주 의혹 제기에 대한) 신뢰감을 주기 위해서라도 박 시장 의혹에 대해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박형준 관련 고소·고발 9건…“끝까지 진실 밝힐 것”

더민주가 박 시장을 상대로 고소·고발한 건수는 9건이다. 먼저 더민주 부산 선대위는 박 시장과 배우자가 소유한 부산 기장군 일광면 청광리 미등기 건물에 대해 공직선거법, 주민등록법 위반 등 혐의로 박 시장을 고발했다. 또 김영춘 친형 땅 특혜 매입 의혹을 제기한 국민의힘 황보승희 의원을 허위사실 유포, 명예훼손, 후보자 비방 등 혐의로 고발했다.
 
민주당 중앙당은 ‘박형준-조현 일가 6대 비리 게이트’ 의혹을 지난 5일 검찰에 수사의뢰했다. 6대 의혹은 ▶부동산 투기의혹 ▶국회 사무총장 재임 당시 직권남용 의혹-쿠치나후 입찰 특혜 및 국회 ‘과일나무’ 조형물 논란 ▶불법사찰 지시 의혹 ▶홍익대 입시비리 의혹-전화 한 통이면 확인 가능, 왜 못하나 ▶5000만원 성추문 선거공작 의혹 ▶미술품·조형물(조현화랑) 비위 의혹이다.
 
또 국민의힘이 안민석 더민주 의원을 비방죄로 고발한 것을 두고 더민주는 무고죄로 맞대응할 방침이다.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과 홍승권 중앙선대위 대변인이 지난 5일 오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땅 관련 추가 고발장 접수 및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6대 비리 게이트 의혹에 대한 수사의뢰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김회재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장과 홍승권 중앙선대위 대변인이 지난 5일 오후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의 내곡동 땅 관련 추가 고발장 접수 및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6대 비리 게이트 의혹에 대한 수사의뢰를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 향하고 있다. 뉴스1

김영춘 관련 수사의뢰는 8건…“진실 입증할 것”

국민의힘 또한 민주당의 각종 의혹 제기를 ‘정치 공작’으로 규정하며 ‘법정 다툼’을 예고했다. 박 시장의 소송 대리를 맡은 원영일 변호사는 “더민주에서 고소, 고발을 취하하지 않고 끝까지 법적 다툼을 벌이겠다면 국민의힘 측에서도 법적으로 대응할 수밖에 없다”며 “현재 더민주 국회의원 2명과 남영희 더민주 부산선대위 공동대변인 등 정치인 3명을 비롯해 가짜 뉴스를 생산한 유튜버 등을 상대로 총 8건을 수사 의뢰했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부산 선대위는 박 후보 자녀의 미대 입시비리의혹을 제기한 민주당 장경태 의원과 김승연 전 홍익대 교수, 유튜버 등에 대해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민·형사 소송을 제기했다. 또 박 후보를 언급하며 ‘조강지처를 버렸다’고 라디오에서 발언한 남영희 더민주 부산선대위 공동대변인과 ‘부동산 복부인’, ‘투기꾼’ 등의 표현을 한 더민주 안민석 의원도 후보자 비방죄로 고발했다.  
 
원 변호사는 “박 시장이 여성에게 5000만원을 주고 성추문 선거 공작을 교사했다는 언론 보도 내용으로 기자회견을 한 박재호 더민주 의원을 추가로 고발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성추문 공작 교사를 보도한 언론사는 이미 고발 조치했다”고 말했다. 
 

부산시장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왼쪽)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9일 부산 동구 부산일보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산일보 주최 토론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부산시장 보궐선거 더불어민주당 김영춘 후보(왼쪽)와 박형준 부산시장이 지난달 29일 부산 동구 부산일보사 스튜디오에서 열린 부산일보 주최 토론회에서 인사를 하고 있다. 송봉근 기자

지난 8일 임기를 시작한 박 시장은 그동안 제기된 의혹을 일일이 설명하겠다는 입장을 거듭 강조했다. 박 시장은 “고발은 진실의 문제가 있기 때문에 그 문제에 대해서는 밝힐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부산=이은지 기자 lee.eunji2@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32112?cloc=joongang-home-newslistleft

Sunday, January 31, 2021

이재명씨 직접 미국방문해서 “전단금지법은 평화 수단”역설하는게... 미국 의회와 유엔에 서한보내지 말고, 훅한방이 약인데....

 이재명 도지사님, 그리고 대선을 꿈꾸고 있다고 알고 있는데.... 오늘 귀하가 마이크앞에 서서 적국으로 부터 아무런 위협없이 하고싶은말 다 할수 있는게, 그냥 얻어지는것 쯤으로 알고 있는것은 아닌지?  귀하가 섬기는 조국은, 대한민국이 아니라, 북괴 김정은과 Regime이 통치하는 그곳이 틀림 없는것 같소만....

오래전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신 Ronald Reagan 대통령이 하신말씀 한마디가 생각나오.  

"자유는 그냥 얻어지는게 아니고,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합니다"라는.

어떻게 생각해서 "전단금지법은 평화수단"이라는 논리를 주장하오, "삶은 소대가리"도 그말에는 동조하지 않을텐데....  그래 지금 전단금지법이 실시된 이후, 우리 대한민국의 평화유지에 도움된 그어떤 증거라도 봤소?  그이후 북괴 김정은집단은 핵탄두와 탄도미사일로 평양시내를 행진하면서, 문재인간첩에게 메세지 보내는것이,  미국에 메세지 보내는것이, 평화유지 수단으로 최선의 방법이라고, 그래서 미국과 유엔에 서한 보내겠다는, 그런 꼼수는 누구한테서 배웠소?

김정은에게 이북방문을 허락받을 용기는 없소? 그곳에 가서 지금 대한민국에서는 "전단금지법 제정하여 평화수단으로 활용하고 있소"라는 메세지를 보내면서,  "핵탄두와 탄도미사일 만드는 돈으로 굶주리는 북한 주민들의 뱃고래를 채워줄 책임감은 안느끼오?." 라고 나이어린 김정은에 훈계한마디 할 용기는 있지않소?  방안퉁수가 아니라는 반증을 보여라. 

노무현씨가 정상외교 한답시고 많은 나라를 방문했었지만, 자유민주주의를 가장 잘하고 있는 미국땅에는 한발잘국도 들여 놓지 못하고 저세상 사람이 된것을 명심하거라. 왜 였을까? 

이재명, 네가 하는소리를 많은 사람들은 "방안퉁수들이 하는 개소리라는것을 깨달아라.  보릿고개에서 밥걱정없이 잘먹고, 하고 싶은 얘기를 맘데로 씨부렁거리는게 그냥 얻어진것으로 생각하는 비이잉신아,  정신좀 차려"  

네가 대통령 출마하면 당선될것으로 계산하는것은 아무도 시비걸지 않는다.  한가지 명심해야 할것은, 지난 4년 동안에 우리 대한민국은 좌파, 주사파들이, 북한공산주의 사회에 대한 환상을 심어주어,  지상낙원으로 착각하게 만들었다는, 그래서 지금 국민들은 그착각속에서 살아가면서, 내일을 생각않는 것이다.  

경기도민들에게 100,000원씩 지원금 준다고 하는데, 그돈이 누구주머니에서 나온 세금인줄 아느냐? 분명한것은 네주머니에서는 단돈 일원도 안나왔다는 점을 명심하거라.  그래서 너같은 좌파놈들이 퍼질러내는 정책은 전부 꼼수, 사기, 선동술이라는 것이다.  그만해라. 더까불고 선동질 하면 내가 붙잡아 김정은에게 집어 던져,  고사포 세례를 받게 할수도 있으니까.  대한민국의 국민으로 살기를 부탁한다.


미국 의회가 우리 정부의 대북전단금지법(개정 남북관계발전법)에 관한 청문회를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미국 의회와 유엔 등에 대북전단금지법을 지지해 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

경기도는 이 지사가 지난 29일 미국 의회와 유엔 등 국제사회에 서한을 보내 대북 전단 금지법의 필요성을 피력하면서 이해와 지지를 요청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지사는 서한에서 “대북전단금지법은 도민의 생명과 안전·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최소한의 장치이자 북측과 불필요한 군사적 긴장과 대결을 예방하고 경색된 남북관계를 개선할 수 있는 평화적 수단”이라고 주장했다.

또 2014년 연천군 주민 대피 사건, 지난해 6월 의정부 대북 전단 민간주택 낙하 사건 등 대북 전단 살포 피해사례를 소개하면서 “대북전단 살포는 긴장과 대결을 의도하는 행위이자 도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또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이 법 개정을 요구한 데 이어 미국 의회 일부 의원들이 문제를 제기하며 청문회까지 개최하려는 것은 대한민국 국민의 생명·안전·재산 보호를 위한 정당한 주권 행사를 가로막을 소지가 다분하다”고 주장했다.

이 지사는 “이 법은 남북 간 신뢰를 회복하고 한동안 멈췄던 남북관계를 재가동하는 첫 걸음이 될 것”이라며 “한반도 평화와 세계 평화를 위해 한마음으로 함께 해주실 것을 호소한다”고 말했다.

이 지사의 서한은 미국 하원 인권위원회 공동위원장, 미 상·하원 외교위원장, 주한 미국 대사대리, 주한 영국대사, 주한 EU 대표부 대사와 유엔 사무총장, 유엔 북한 인권 특별보고관 등에 전달된다.

https://www.chosun.com/national/2021/01/31/ARU2VDBOZ5CHPHWVGXC6HBTOFI/

Saturday, January 11, 2020

北김계관 "南, 주제넘게 끼지 말라", 美 향해선 "제재완화와 핵 안 바꾼다", 방안퉁수의 읍소. 참가관이다.


챙피해서 "대한민국 출신"이라는 말을 더는 친구들에게 못하겠다.
시집간 딸은, 항상 친정쪽 하늘을 쳐다 보면서, 친정이 잘살고, 이웃들에게 비웃음받지않고,존경을 받으면서, 경제적으로도 풍부하게 잘 살아서, 시집살이 하는 딸의 위신을 간접적으로 높여 주기만을 고대하고,힘들고 낯설어 하면서도, 시집쪽의 사람이 되기위해 열심히 헌신하면서 살아간다.

북괴로 부터, "우린 우리갈길간다. 남조선 주제넘게 끼지말라" 라는 개소리를 들으면서도, 북한산 밑의 파란집에서 살고있는 망녕든 문캐와 그새끼들은 멍멍 소리도 못하고 바짝 엎드려있다.

정의용, 문잰의 심복이자, 북괴의 삽살개가 와싱턴에서, 그것도 국민들 세금으로 비행기표를 지불하고, 일등석의 등받이에 몸을 기대고, Serving 하는 Crew에게 거들먹 거리면서 즐기다가 돌아오자마자, 자랑스럽게 한건 했다는듯이, "트럼프 대통령께서 김정은에 보내는 신년메세지를 받아왔는데, 문잰 상관님께 보고하면서, 바로 김정은 위원장에 전달했다" 라고 북한산 밑의 파란집에서  자랑스럽게 발표했는데.....아마도 그메세지를 보낼때는, 의기양양했고, 미국이 남조선을 미-북간의 Messenger로 귀하게 사용하게 있음을 과시하고 싶었었나 본데.... 어리석은 찌라시 집단들....

또한 김돼지로 부터 "동무수고했소"라는 낭보를 기다렸었을 것이다.  지난 3년사이 문재인 Regime은 김돼지 Regime에 손가락으로 셀수없을 정도로, 이용만당하고, 공갈에 놀라서 퍼주고, 하인취급받고, 문재인은 미북접촉에 끼어들지말고 가만있으라"라는 찌라시 취급을 받아오면서도, '김위원장님'으로 허리굽혀 섬긴, 머저리 집단의 문재인 Regime을 보면서, 이런자들이 방안퉁수짖은 너무도 잘하고 있는 현실에 망연자실할 뿐이다. "남측 주제넘게 끼어들지말라. 우린 벌써 트럼프로 부터 직접 메세지 받았다"라는 그말에 아마도 또 넙죽 엎드려 "위원장님 그렇게라도 소식주셔서 황망하오이다" 했을 것이다.

2일전에는 방안퉁수로서는 최고의 멍청한 짖이라고 할수있는, 문잰이 직접 찾아서, 가슴으로 낳아 임명한 검찰총장이 그의 지시, 즉 "살아있는 권력에 굴하지 말고, 잘못할때는 성역없이  혐의자들을 찾아 법의 심판대에 세워라"는 명령을 충실히 이행하고 있는 양아들격인, 검찰총장의 뒷통수를 날벼락치듯이 휘갈기는 천인공노한 정치적 혈연관계를 잘라버리는 방안퉁수짖을 한것이다. 법을 어기고 도적질  해먹은 또다른 문잰의 자식들을 감싸기 위해서였다.  이게 대통령 맞아? 아니면 5천만의 웬수여? 정말 헷갈린다.

김정은 집단에 그러한 방안퉁수짖을 한번 해서 김돼지의 툭튀어나온 뱃대기에 한방 갈리는 방안퉁수짖은 엄두고 못내고, 괜히 5천만 국민들만 쥐어짜고, 기업들 경제활동못하고,쓸데없는 규제나 양산시키는, 정말로 방안퉁수짖만 골라하는 문어바리를 어떻게 처내야 할까?로 5천만 국민들은 간밤에도 잠을 설쳤다.



정의용 靑안보실장 귀국길 발언 겨냥 "설레발… 바보 신세 안 되려면 자중해야"
"美, 우리 요구 수용해야 대화"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은 11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친서를 직접 받았다고 밝혔다. 전날 미국 방문을 마치고 귀국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생일 축하 메시지를 김정은에게 전달해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힌 것을 문제 삼은 것이다. 김계관은 또 제재 완화를 위해 핵을 포기하는 일은 없을 거라며 미국이 북한의 요구를 수용해야만 대화에 나서겠다고 했다. 제재와 핵시설을 바꾸자고 제안했던 작년 2월 하노이 정상회담에서와 같은 협상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계관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한 담화에서 "남조선당국이 숨가쁘게 흥분에 겨워 온몸을 떨며 대긴급통지문으로 알려온 미국 대통령의 생일축하인사라는 것을 우리는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은 상태"라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정의용 안보실장은 지난 10일 인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기자들에게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 생일에 대한 덕담을 하며 문재인 대통령이 그 메시지를 김 위원장에게 꼭 전달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며 "북측에 그런(트럼프 대통령의) 메시지가 전달된 것으로 안다"고 했다.

김계관은 "남조선당국은 조미(북·미) 수뇌들 사이에 특별한 연락 통로가 따로 있다는 것을 아직 모르는 것 같다"며 "새해 벽두부터 남조선당국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생일 축하 인사를 대긴급 전달한다고 하면서 설레발을 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한집안 족속도 아닌 남조선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축하인사를 전달한다고 하면서 호들갑을 떨었는데 저들이 조미관계에서 중재자 역할을 해보려는 미련이 의연 남아있는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남조선 당국은 우리가 무슨 생일 축하 인사나 전달받았다고 하여 누구처럼 감지덕지하며 대화에 복귀할 것이란 허망한 꿈을 꾸지 말라"며 "끼여들었다가 본전도 못 챙기는 바보신세가 되지 않으려거든 자중하고 있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했다. 또 "수뇌들 사이에 친분관계를 맺는것은 국가들간의 외교에서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조선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 사이의 친분관계에 중뿔나게 끼여드는 것은 좀 주제넘은 일이라고 해야겠다"고 했다.

김계관은 미·북 대화 재개 가능성에도 선을 그었다. 그는 "(김정은·트럼프) 친분 관계를 바탕으로 혹여 우리가 다시 미국과의 대화에 복귀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기대감을 가진다거나 또 그런 쪽으로 분위기를 만들어가 보려고 머리를 굴려보는 것은 멍청한 생각"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미국과 협상을 하며 1년 반 넘게 속고 시간을 잃었다"며 "다시 미국에 속아 시간을 버리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조미 간 대화가 다시 이뤄지려면 미국이 북한의 요구 사항들을 전적으로 수용해야 하지만 미국이 그렇게 할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우리의 길을 가겠다"고 밝혔다. 또 "일부 유엔 제재와 나라의 중핵적인 핵시설을 통째로 바꾸자고 제안했던 베트남에서와 같은 협상은 다시는 없을 것"이라고 했다.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생일을 축하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했다는 청와대 발표를 두고 “새해 벽두부터 남조선당국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생일축하 인사를 대긴급 전달한다고 하면서 설레발을 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11일 공개된 김 고문의 담화에 따르면 “남조선당국은 조미수뇌들사이에 특별한 연락 통로가 따로 있다는것을 아직 모르는것 같다”며 “남조선당국이 숨가쁘게 흥분에 겨워 온몸을 떨며 대긴급통지문으로 알려온 미국 대통령의 생일축하 인사라는것을 우리는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은 상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집안 족속도 아닌 남조선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축하인사를 전달한다고 하면서 호들갑을 떨었는데 저들이 조미관계에서 ‘중재자’역할을 해보려는 미련이 남아있는 것 같다”며 “수뇌들 사이에 친분관계를 맺는 것은 국가들 간의 외교에서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조선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사이의 친분관계에 중뿔나게 끼어드는것은 좀 주제넘은 일이라고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김 고문은 “세상이 다 인정하는 바와 같이 우리 국무위원장과 트럼프대통령사이의 친분관계가 나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면서도 “그런 친분관계를 바탕으로 혹여 우리가 다시 미국과의 대화에 복귀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기대감을 가진다거나 또 그런 쪽으로 분위기를 만들어가보려고 머리를 굴려보는 것은 멍청한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김 고문은 담화문에서 향후 북미회담 가능성도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우리는 미국과의 대화에서 1년 반이 넘게 속고 시간을 잃었다”며 “명백한것은 이제 다시 우리가 미국에 속았던 지난 시기처럼 시간을 버리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베트남에서와 같은 협상은 다시는 없을것이다”며 “조미사이에 다시 대화가 성립되자면 미국이 우리가 제시한 요구 사항들을 전적으로 수긍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미국이 그렇게 할 준비가 되여있지 않으며 또 그렇게 할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우리가 갈 길을 잘 알고있으며 우리의 길을 갈것이다”고 밝힌 김 고문은 담화문 끝 부분에서 다시 한 번 “남조선당국은 이런 마당에 우리가 무슨 생일축하인사나 전달받았다고 하여 누구처럼 감지덕지해하며 대화에 복귀할것이라는 허망한 꿈을 꾸지 말고 끼어들었다가 본전도 못챙기는 바보신세가 되지 않으려거든 자중하고있는것이 좋을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일 미국을 방문해 한·미·일 안보 고위급 협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 생일에 대한 덕담을 하며 그 메시지를 문재인 대통령께서 김 위원장에게 꼭 좀 전달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며 “어제 적절한 방법으로 북측에 메시지가 전달된 것으로 안다”고 말한 바 있다.


원문보기: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1111538001&code=940100#csidx2a44ae66a26960ca7c2a515c219334a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생일을 축하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했다는 청와대 발표를 두고 “새해 벽두부터 남조선당국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생일축하 인사를 대긴급 전달한다고 하면서 설레발을 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11일 공개된 김 고문의 담화에 따르면 “남조선당국은 조미수뇌들사이에 특별한 연락 통로가 따로 있다는것을 아직 모르는것 같다”며 “남조선당국이 숨가쁘게 흥분에 겨워 온몸을 떨며 대긴급통지문으로 알려온 미국 대통령의 생일축하 인사라는것을 우리는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은 상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집안 족속도 아닌 남조선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축하인사를 전달한다고 하면서 호들갑을 떨었는데 저들이 조미관계에서 ‘중재자’역할을 해보려는 미련이 남아있는 것 같다”며 “수뇌들 사이에 친분관계를 맺는 것은 국가들 간의 외교에서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조선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사이의 친분관계에 중뿔나게 끼어드는것은 좀 주제넘은 일이라고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김 고문은 “세상이 다 인정하는 바와 같이 우리 국무위원장과 트럼프대통령사이의 친분관계가 나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면서도 “그런 친분관계를 바탕으로 혹여 우리가 다시 미국과의 대화에 복귀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기대감을 가진다거나 또 그런 쪽으로 분위기를 만들어가보려고 머리를 굴려보는 것은 멍청한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김 고문은 담화문에서 향후 북미회담 가능성도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우리는 미국과의 대화에서 1년 반이 넘게 속고 시간을 잃었다”며 “명백한것은 이제 다시 우리가 미국에 속았던 지난 시기처럼 시간을 버리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베트남에서와 같은 협상은 다시는 없을것이다”며 “조미사이에 다시 대화가 성립되자면 미국이 우리가 제시한 요구 사항들을 전적으로 수긍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미국이 그렇게 할 준비가 되여있지 않으며 또 그렇게 할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우리가 갈 길을 잘 알고있으며 우리의 길을 갈것이다”고 밝힌 김 고문은 담화문 끝 부분에서 다시 한 번 “남조선당국은 이런 마당에 우리가 무슨 생일축하인사나 전달받았다고 하여 누구처럼 감지덕지해하며 대화에 복귀할것이라는 허망한 꿈을 꾸지 말고 끼어들었다가 본전도 못챙기는 바보신세가 되지 않으려거든 자중하고있는것이 좋을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일 미국을 방문해 한·미·일 안보 고위급 협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 생일에 대한 덕담을 하며 그 메시지를 문재인 대통령께서 김 위원장에게 꼭 좀 전달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며 “어제 적절한 방법으로 북측에 메시지가 전달된 것으로 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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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1111538001&code=940100#csidx2a44ae66a26960ca7c2a515c219334a
김계관 북한 외무성 고문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생일을 축하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축전을 전달했다는 청와대 발표를 두고 “새해 벽두부터 남조선당국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생일축하 인사를 대긴급 전달한다고 하면서 설레발을 치고 있다”고 말했다.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11일 공개된 김 고문의 담화에 따르면 “남조선당국은 조미수뇌들사이에 특별한 연락 통로가 따로 있다는것을 아직 모르는것 같다”며 “남조선당국이 숨가쁘게 흥분에 겨워 온몸을 떨며 대긴급통지문으로 알려온 미국 대통령의 생일축하 인사라는것을 우리는 미국 대통령의 친서로 직접 전달받은 상태다”고 말했다.
이어 “한 집안 족속도 아닌 남조선이 우리 국무위원장에게 보내는 미국 대통령의 축하인사를 전달한다고 하면서 호들갑을 떨었는데 저들이 조미관계에서 ‘중재자’역할을 해보려는 미련이 남아있는 것 같다”며 “수뇌들 사이에 친분관계를 맺는 것은 국가들 간의 외교에서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남조선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사이의 친분관계에 중뿔나게 끼어드는것은 좀 주제넘은 일이라고 해야겠다”고 덧붙였다.
김 고문은 “세상이 다 인정하는 바와 같이 우리 국무위원장과 트럼프대통령사이의 친분관계가 나쁘지 않은 것은 사실이다”면서도 “그런 친분관계를 바탕으로 혹여 우리가 다시 미국과의 대화에 복귀할 수 있지 않겠나 하는 기대감을 가진다거나 또 그런 쪽으로 분위기를 만들어가보려고 머리를 굴려보는 것은 멍청한 생각이다”고 강조했다.
김 고문은 담화문에서 향후 북미회담 가능성도 비관적으로 전망했다. “우리는 미국과의 대화에서 1년 반이 넘게 속고 시간을 잃었다”며 “명백한것은 이제 다시 우리가 미국에 속았던 지난 시기처럼 시간을 버리는 일은 절대로 없을 것이라는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베트남에서와 같은 협상은 다시는 없을것이다”며 “조미사이에 다시 대화가 성립되자면 미국이 우리가 제시한 요구 사항들을 전적으로 수긍하는 조건에서만 가능하다고 할 수 있겠지만 우리는 미국이 그렇게 할 준비가 되여있지 않으며 또 그렇게 할 수도 없다는 것을 잘 알고있다”고 덧붙였다.
“우리는 우리가 갈 길을 잘 알고있으며 우리의 길을 갈것이다”고 밝힌 김 고문은 담화문 끝 부분에서 다시 한 번 “남조선당국은 이런 마당에 우리가 무슨 생일축하인사나 전달받았다고 하여 누구처럼 감지덕지해하며 대화에 복귀할것이라는 허망한 꿈을 꾸지 말고 끼어들었다가 본전도 못챙기는 바보신세가 되지 않으려거든 자중하고있는것이 좋을것이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10일 미국을 방문해 한·미·일 안보 고위급 협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김 위원장 생일에 대한 덕담을 하며 그 메시지를 문재인 대통령께서 김 위원장에게 꼭 좀 전달해줬으면 좋겠다고 당부했다”며 “어제 적절한 방법으로 북측에 메시지가 전달된 것으로 안다”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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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1111538001&code=940100#csidxcd076570b4996c6905de6b22d212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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