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ly 19, 2022

더불당 찌라시들아, "레이건의 캘리포니아 사단 와싱턴 점령"공부하라, 주기환 前국힘 광주시장 후보 아들, 대통령실 근무 논란, "사둔남말 하는식"이다

 카터 대통령의 통치 철학인 "인권중시"로, 미국은, 당시 냉전시대에, 당시 쏘련이 군비증강에 올인하고 있을때, 인권만 부르짖으면서, 심지어 당시 대한민국의 박정희 대통령을 "인권을 무시한 군사정권"이라 비난하면서, 당시 한국을 방문했던 카터는 항의 표시로 정부에서 제공해준 영빈관 접대를 거부하고, 동두천 미군기지의 야전막사에서 지내다 귀국했던 기억이 뚜렷하다.

그는 재선에서 당시 공화당 후보 레이건 전 캘리포니아 주지사에게 대패하고 정계를 떠난다. 그가 재임중, 쏘련은 10만 대군을 앞세워 아프카니스탄을 불법침공했지만, 미국은 이를 항의하거나 군사력이 준비돼지 않아 앉아서 그대로 당하고 말았던것이다.  동시에 이란의 팔레비 왕조에 반기를 든 코메이니가, 모슬렘 혁명의 기치를 내걸고, 반미운동을 하는 신호탄의 일호로 테헤란 주재 미대사관을  무려 1년반 동안을 불법 점령해도 아무런 대책을 세우지 못하고 미국의 위신은 그끝이 보이지 않는 나락으로 추락하고 말았었다. 간첩문재인식으로 미국을 통치했던 카터 대통령의 결과였었다.

다행히 레이건 공화당 후보가 대승하여, 취임식 축하연이 계속될때, 레이건 대통령은 비밀리에 특공대를 조직하여 테헤란 미대사관을 불법 점거하고 있던 이란 혁명군을 퇴치 할려고 했으나, 작전에 투입했던 헬기가 낡아,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하여, 결국 실패하고 말았었다.

레이건 당선자는, 그가 캘리포니아 주지사시절 같이 어깨를 맞대고 근무했었던, 소위 "캘리포니아 사단"을 이끌고 와싱턴에 입성하는, 미국 정치역사상 전례가 없는, 특이한 통치행정을 시작한다.

레이건 대통령은 오발 오피스에서 임무를 시작하면서, 국정과제의 첫번째 정책으로 군비증강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면서 당시 쏘련과 경쟁중이던 냉전시대의 막을 내리게 하기위한 압박을 가했었다. 고프바쵸프 당시 쏘연방 서기장은 후르시쵸프 서기장 시대에는 농업장관을 하면서 미국을 방문했었는데, 그때 그는 쏘련의 경제력으로는 미국을 이길수 없음을 인식하고, 서기장에 취임하면서, 레이건 대통령의 군비증강을 현실로 받아들일 능력이 없음을 인식하고, 스스로 '글라스노스트, 페레스트로이카' 정책을 포기하고, 쉽게 얘기해서, 백기를 들고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에 항복하고 말았고, 쏘연방의 해체 선언으로, 수많은 위성국가들이 독립국가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된다.

당시 레이건 대통령이 캘리포니아 사단을 이끌고 와싱턴에 입성했을때, 미국의 언론은 일체의 비난을 하는대신 레이건 대통령의 통치정책을 덤덤하게 보고했었다.  또한 야당인 민주당에서도 아무런 비난을 하지 않은채 밀월여행기간인 100여일을 조용히 보내면서 행보를 주시했었다.

이제 겨우 취임 2개월정도 됐는데.... 지금 대한민국이 처하고있는 경제적, 외교적, 국방문제,에너지정책 등등의 어려움을 전부 윤석열 정부에 그책임을 떠 넘기는 더불당찌라시들은, 대한민국의 경제 재건에 암적인 존재일 뿐이라고 나는 선언한다.  양심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최소한 100여일 동안은 인내하면서 주시했어야 했다.  이런 좌빨들이 과연 국민을 대변하는 국회의원들 맞나?

앞서 언급한데로 군비증강으로 세계 제일의 강국으로, 카터가 망가뜨렸던 미국의 위상을 되찾으면서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니다.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하다"라는 유명한 명언을 그때 언급하기도 했었다.  그렇게 해서 총한방 쏘지 않고, 소연방을 해체시킨, 역사에 영원히 빛날 대통령으로, 미국의 영웅으로, 전세계 서방국가로 부터 추앙받고 있는 것이다.

만약에 윤석열 대통령이 레이건 대통령처럼 자기와 같이 동거 동락하던 검찰청의 검사들을 통채로이끌고 대통령직을 수행하기 시작했었다면, "대통령직 수행이 자기네집 식구들로 채우고 할정도의 중소기업으로 생각하느냐? 이런 대통령은 탄핵을 받아야 한다"라고 지랄 발광을 했었을 것이다.  참으로 속좁은, 좁쌀같은놈들의 집단, 더불당찌라시들이다.

더욱히 한심한 더불당 찌라시들의 내로남불식 억지 비난은 절대로 용납될수가 없는, "윤석열은 내편이 아니기 때문에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를 들고, 국민들을 선동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빨갱이들의 조종을 받고 있는 '민노총'의 지원을 받고, 망국적 선동을 일삼고 있다."라는 결론이다. 지금 대우조선은 민노총 빨갱이들이 불법점거하여 하루에 360억원씩 손해를 보고 있다는 뉴스보도에 더불당 우상호는 단 한마디의 언급이 없다. 오직 윤석열 새정부트집 잡기에만 혈안이다. 이런놈들이 국민을 대변하는, 9명씩의 보좌관을 국민의 세금으로 먹여 살리는, 국회의원 맞아?

더큰 문제는 대한민국의 주요 언론들이 더불당 찌라시들과 한목소리를 내는 선동질을 하고 있는 이참상을 보면서, 앞으로 이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기위한 윤석열 새정부의 앞날이 매우 걱정된다. 만약에 그럴리는 없겠지만, 제2의 탄핵사건이 일어난다면, 간첩 문재인이 완전 박살낸 대한민국의 경제상태, 국방증강무방비, 탈원전정책, 국민들간에 이간질정책 등으로, 대한민국의 앞날은 암흑만 보일뿐이다.  언론은 이성을 찾아, 더불당찌라시들의 망국적 행동과, 비난을 분석보도하면서, 국회의원의 본분이 뭔가를, 학생들에게 교육시키듯이, 자세히 설명하면서, 다 부서진 나라의 경제건설에 매진하도록 유도를 했어야 했다.

속담에 '사둔남말 한다'라는 말을 더불당 찌라시들에게 꼭 들려주고 싶다는 나의 생각이다. 지금처럼 대한민국이 민생문제 해결하는데 어렵게 단초를 채운자는, 바로 간첩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인 더불당놈들인데, 적반하장으로 그책임을 전부 윤석열정부에 쏟아붓고, 비난하는 꼬락서리를 보면서, 우리 대한민국의 앞날을 걱정하지 않는다면.... 바보들의 행진이라고 정의한다.

다시한번 강조하지만,  능력이 있어서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는 직원을 "Nepotism"이라고 비난하는것을 보면서, 나는 더불당 찌라시들에게 "울산시장 후보, 송철호를 당선시키기위해 청와대 비서들을 수십명 현지에 파견하여 불법 선거운동한 짖"은 깨끗하다고 주장하는 도적놈 심보는 어떻게 이해해야 할것이며, 어떻게 또 꼼수를 두어 변명할것인가? 

특히 더불당 비상대책위원장놈에게 꼭 묻고싶은 항목이다. 다시한번 언급하지만, 더불당 찌라시들은 "레이건 대통령의 캘리포니아 사단의 와싱턴 입성"의 교훈을 좀 배우고 실천하거라. 그게 나라를 위한 애국충정인것을....


주씨, 尹과 수사관-검사 인연 맺어
대통령실 “능력 등 공적검증 거쳐”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 재직 시절 함께 일했던 주기환 전 국민의힘 광주시장 후보의 아들이 대통령실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정치권에 따르면 6·1지방선거에서 광주시장 후보로 출마한 주 전 후보의 아들 A 씨는 올 5월 대통령실 부속실 6급 직원으로 채용됐다. 주 전 후보는 윤 대통령이 2003년부터 2년 동안 광주지검에서 근무할 때 수사관과 검사로 인연을 맺었다. 모 대학 산학협력단에서 일하던 A 씨는 윤 대통령이 지난해 3월 검찰총장을 사임한 이후부터 비서 역할을 했다고 한다. 대선 캠프에서도 일정 관련 업무를 맡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더불어민주당 조오섭 의원은 동아일보 기자와의 통화에서 “위법은 아닐지 몰라도 도덕적 측면에서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지적했다. 대통령실은 “주 전 후보의 아들은 대선 캠프와 대통령직인수위원회를 거쳐 자질과 능력을 검증받고, 신원 조회 등 공적 검증을 통해 대통령실에 들어왔다”고 해명했다.

광주=이형주 기자 peneye09@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720/114537854/1?ref=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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