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02, 2022

더불당놈들은 김정은에 맡길려고 이지랄인가 ‘인사청문회 패싱’ 첫 합참의장 탄생?… 尹대통령, 이르면 내일 임명

국가를 외세의 침략으로 부터 지키는 조직은 60만 대군이다.  정치꾼들, 특히 더불당 찌라시놈들은 국가방위조직을 맡아 국가에 헌신하는 군리더들 임명마져도, 내팽개치고 주판알만 튀기고 있으니, 이런자들이 과연 국회의원할 자격이 있는 놈들인가? 당나라 군대를 만들 셈이냐.

다른 부처의 장관들 청문회를 보이콧하는것은 그런데로 일면 이해할수도 있지만, 바로 50킬로 북쪽에는 1백50만 병력의 북괴군이 혀를 낼름 거리면서, 남침기회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는, 이 엄중한 시기에 뭘 더 받아 처먹겠다고, 합참의장 청문회를 보이콧하면서, 다수당으로서의 횡포만 부리는가다.  더불당 찌라시 구케의워놈들에게 묻겠다 "만약에 군 지휘부가 무너지면, 리더쉽이 공백이 되면.... 상상하기도 싫지만, 그놈들이 밀고 내려오면 지휘할 리더가 없는데, 60만 아니라 1백만명의 병사들이 있다한들, 무슨 소용이 있는가 말이다. 지금 대한민국의 국가방어상황이 더불당 놈들이 붙들고 흥정할정도로 한가한가? 

나라 경제 다 망가트려놓고, 수출전략은 시궁창으로 처박아놓고, 망국적인 탈원전 정책으로 찜통이 된 우리나라가 지금 자칫하면 나라 전체가 Black out될 위기에 처하게 해놓고, 외교는 혼밥이나 처먹으면서 나라체면 다 구겨놓고, 그통에서도 마누라 정수기를 인도의 타지마할 구경시켜주겠다고, 공군 1호기를 이용하여 인도에 보내는 엄청난 도박을 하지를 않나, 또 공군1호기를 비서실장이 타고 UAE에 가지를 않나, 외형상으로는 원전건설 완성에 따른 마지막 협상을 하기위해 보낸다고 발표는 했으나, Hearsay에 의하면, 38선 이북 적국에 자금을 상납하기위해 갔었다는 것인데, 더 가슴아픈것은 원전완성후에 이어지는 Maintenance계약을, UAE는 불란서와 계약을 맺어, 손에 코도 안풀고 통채로 낚아 채갔는데, 이유는 한국은 탈원전하는 나라여서 맡길수 없다는 UAE의 결정에 어쩌지 못하고 당한것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UAE에 원전수출계약을 완성하고 귀국해서 했던말이 지금도 기억에 생생하다 "원전수출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건설후 자연적으로 계약을 맺게되는 Maintenance가 진짜 황금알을 낳는 사업이 되는것이다"라고.

이런식으로 나라 구석구석을 들쑤시지 않은곳이 없이 다 망쳐 놓고도, 이제는 앞서 언급한것 처럼, 국가방위를 해야할 군리더 까지도 임명하지 못하게 대통령의 발목을 잡고 늘어지는 더불당 찌라시놈들을, 과연 국민의 대변인들이라고 불러야 하는가?에 대한 분노가 가슴을 벌렁거리게 한다. 

요즘 남북관계를 보면 북괴 김정은은 금년에만 19차례에 걸쳐 대륙간 탄도미사일을 포함한 각종 미사일 발사와 방사포 사격등 무력도발을 벌였었고, 앞으로도 이러한 불법도발이 계속이어질 것으로 예측된다. 최근 첩보에 의하면 김돼지는 제7차 핵실험준비까지 완료했다는데....더불당 찌라시놈들은 청와대에 문재인이가 있을때, 김돼지에 상납을 많이 했으니까 '설마 김정은이가....'라는 안이한 생각을 하고 있는것 같은 더불당 찌라시놈들이 정말로 한심할 뿐이다.

훌륭한 군리더의 중요함은 설명이 필요없다.  6.25전쟁 영웅 "백선엽"당시 1사단장이 다부동 전투에서 인민군 1개 군단을 상대로 전쟁을 펼칠때 병사들 앞에서 "내가 퇴각하면 나를 먼저 쏴라"라는 말을 남기고 먼저 앞장서서 북괴군과 싸워 승리를 이끌었었고, 그시간에 연합군 사령관 맥아더 원수는 인천 상륙작전을 성공하여 북괴군의 보급로를 차단하여, 섬멸시키고, 만주 폭격까지 할 계획을 세웠었다. 더불당 찌라시놈들만 이 짜릿한 6.25전쟁의 한장면을 모르고 있는것은 우리대한민국의 불행이다.

군리더쉽은 그만큼 중요하고, 나라의 운명을 좌우하는 최고의 직책이다. 찌라시놈들아 제발 정신차려라. 만약에 불법미사일 쏘아 대듯이 김돼지가 헛튼 수작을 하면, 그때는 누가 60만 대군을 지휘할것인가를 가슴에 손을 언져놓고 참회하거라. 더불당 찌라시 놈들아.  그렇게 김돼지에게 나라를 바치로 싶나? 국민세금이 너무도 아깝다.

지금 당장에 헛튼 수작, 고집, 다수의 횡포를 접고, 국민들에게 사죄하고, 이시간 이후부터는 새로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적극협조하여, 굳건한 나라 만들기에 앞장서서, 국민들 불안하지 않겠다고 중대 발표라도 해라. 더늦기전에.  

결국 내일 합참의장을 대통령이 임명한다고 발표 했는데, 또 그에 대한 비난을 한박아지 쏟아 붓겠지... 원인을 먼저 잘 살펴보거라.


김승겸 합참의장 후보자. 2022.5.27 © News1

김승겸 합동참모의장 후보자(육군 대장·육사 42기)가 이르면 이번 주 초 제43대 합참의장에 임명될 것으로 보인다.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치지 않은 채 임명되는 첫 합참의장이 될 가능성도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올 5월25일 신임 합참의장으로 김 후보자를 내정한 뒤 같은 달 30일 국회에 인사 청문 요청안을 보냈다.

그러나 제21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이 5월29일 종료된 데다, 이후에도 여야 간 후반기 원 구성 협상이 난항을 겪으면서 김 후보자 청문회는 한 달 넘게 열리지 못했다.

국회에 따르면 21대 국회 후반기 법제사법위원장은 국민의힘이 맡는 것으로 작년에 여야 간 합의가 이뤄졌으나, 올 3월 대통령선거를 거치면서 여당에서 야당으로 바뀐 더불어민주당 측이 여기에 ‘다른 조건’을 달면서 합의가 깨졌다.

민주당은 이른바 ‘검수완박’(검찰 수사권 완전 박탈) 법안에 대한 헌법재판소 권한쟁의 심판 청구 취하 및 국회 사법개혁특위 참여 등을 법사위원장 자리를 국민의힘에 내주는 조건으로 제시했고, 국민의힘 측은 이에 대해 수용 불가 입장을 밝혀왔다.

이런 가운데 윤 대통령은 지난달 29일까지를 시한으로 정해 국회에 김 후보자 인사 청문 경과보고서 송부를 재차 요청했지만, 국회는 이마저도 넘겼다. 따라서 이제 윤 대통령은 법적으로 언제든 김 후보자를 합참의장으로 임명할 수 있는 상황이 됐다.

김 후보자와 함께 내정된 육·해·공군 참모총장 등 다른 군 수뇌부는 5월27일 나란히 취임했다. 각 군의 후속인사도 대부분 마무리됐다. 그러나 5월10일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50여일이 지나는 동안 군 지휘부 개편의 ‘마지막 단추’인 합참의장 임명이 국회의 ‘비협조’ 속에 늦어지면서 군 안팎에선 이런저런 불만이 제기돼왔다.

특히 북한은 올 들어 지난달 12일까지 총 19차례(실패 1차례 포함)에 걸쳐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포함한 각종 미사일 발사와 방사포(다연장로켓포) 사격 등 무력도발을 벌였다. 더구나 한미 당국은 북한이 제7차 핵실험 준비 또한 모두 끝내고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등 수뇌부의 결정만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와 관련 합참 차장 출신의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은 지난 1일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의 7차 핵실험이 임박했고, 전술핵 사용을 공공연히 밝히는 등 한반도 안보가 엄중한 상황”이라며 윤 대통령에게 조속한 합참의장 임명을 요청했다.

반면 한미연합사 부사령관을 지낸 김병주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합참의장이 청문회를 거치지 않고 취임한다면 국회·국민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판했다.

여야는 3일에도 비공개로 후반기 원구성 협상을 계속 이어갈 계획이다. 여야가 이날 원구성 협상에 합의할 경우 4일 중 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장 선출과 상임위원회 구성 등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대통령실에선 이와 별개로 합참의장 임명을 진행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은 이미 4일 중 합참의장 이·취임식을 개최할 준비도 해놓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후보자가 인사청문회 없이 임명된다면 2006년 말 인사청문회법 개정을 통해 합참의장이 국회 인사 청문 대상에 포함된 이후 처음으로 청문회 없는 임명 사례가 된다.

합참은 김 후보자 지명 뒤 곧바로 인사청문준비단을 꾸렸지만 국회 인사 청문 절차가 진행되지 않으면서 그동안 개점휴업 상태였다.

(서울=뉴스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703/114258890/1?ref=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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