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July 30, 2022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입에 담지못할 육두문자로 고함친놈이 당대표하겠다네. 참고인 사망에…李 “나랑 무슨 상관?” 與 “애도해야 인간의 도리”

 더불당 찌라시놈들아 당해 보거라. 대장동몸통도 모자라 친형수에게 입에 담지못할 육두문자를 면전에서 퍼부어댄, 더이상 인간이기를 포기한 이재명 전과 4범을, 이제는 더불당 찌라시들이 모인 집합체에서 그들의 리더로 모시겠다는, 지랄발광들이다.

대장동 부정 개발사업의 몸통인것은 대한민국 국민들 뿐만이 아니고, 휴전선 넘어 북괴 공산집단의 3대째 왕노릇하는 김돼지도 잘 알고 있는데.... 어찌하여 우리나라의 공권력 집행하는 기관들은 그에게 접근을 못하고, 주위만 뱅뱅 돌고 있는가 말이다.

오늘은 강릉을 찾아가서, "한표 부탁합니다"라고, 오래전 역사속으로 사라져 가신 '허균, 허란설헌'에게까지 두손을, 파리가 살려달라고 비벼대듯이 비벼댔다는 뉴스다. 이멍청한 놈은, 파리가 사람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이재명이가 성남시장시절에 너무도 많이 시재정을 낭비하고, 심지어 헤경궁김씨에게 법인카드까지 만들어 저녁상까지 차리게 한 도적놈인것을 알아챈, 회계사였던 친형이 "동생아 그러지 말라, 국민세금을 그렇게 도적질해서 주머니에 채우면 안된다"라고 훈계 한마디 했더니..... 전과 4범의 동생, 탕아 이재명이가 성남시장의 권한을 악용하여, 주위사람들 몇놈을 동원하여 강제 납치하고, 바로 정신병원에 수용시키는, 천륜을 어긴 악마짖을 했었던 놈에게, 형이 납치되여 병자아닌 병자취급을 당하자, 친형수가 "시동생님, 그러면 안됩니다 풀어 주이소. 앞으로는 형님의 입단속을 잘 하겠소"라고 애원하면서 부탁했으나 돌아온 대답은 "야 씨팔년아, 네남편이나 잘 간수해. 구멍을 확 파헤쳐버릴까 부다...."라는 육두문자와 이와 상응하는 더러운 욕을 면전에서  또는 SNS통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탕아가 이재명인데, 이런놈을 더불당찌라시들은 당대표로 만들겠다고, 앞서 언급한데로 오늘은 강릉까지 찾아가 한표를 구걸 했다는 구만. 

도대체 같이 행동하면서 충견노릇하는 자들은 또 어떤 양심의 소유자들인가? 안경속에서 보이는 실눈뜬 이재명의 인상은 완전 사기꾼에 할수만 있다면,  곁에서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에게 적당한 시간차를 두고 한사람씩 직간접 살인행위를 저지르는것을 보면서, 살갖에 소름이 시들지 않게 한다.

벌써 이재명과 같이 일했거나 관계를 맺었다가, 억울하게 소환되여 조사를 받았던 젊은 친구 5명이 조사를 받고 와서는 아무런 흔적도 없이 목숨을 끊은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목숨을 끊은 사람들은 전부 이재명밑에서 충복으로 일했던 전력이 있다.  이재명의 부정의혹을 받은 사건들을 조사하기위해 당국에서 소환하여 풀려난후 죽음을 맞게된 사람들인데, 이재명이가 정상적인 양심과 멘탈리티를 소유한자라면, 이들의 억울(?)한 죽음을 애도하고  국민들앞에 사죄를 했어야 했다. 

그런데 이재명이가 한다는 개소리가 너무도 소름끼친다. '나와는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 검찰, 경찰의 강압수사를 견디지 못하고 돌아가셨다.  그게 나 이재명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 저는 염력도 없고, 주술도 할줄 모르고 장품도 쓸줄 모른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세상을 상식적인 세상으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하면서 이들의 죽음은 검찰과 경찰의 강압수사탓으로 돌리면서 경찰과 검찰의 명예를 훼손하기도 했다"라고 엉뚱한 쪽으로 비난을 퍼부어 댔다. 

이재명이는 더불당 대표를 하겠다는 후보로 뛰는 자로,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가장 험악한 쌍욕을 퍼부어 댄 탕아들 중의 탕아다.  유명을 달리한 5명의 사람들은 전부 간첩 문재인 시대에 검찰 경찰에 끌려가 곤욕을 치렀던 사람들인데, 검찰 경찰을 비난하면, 누어서 침뱉는 식으로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극히 심플한 이치도 모르는 얼간이가 더불당대표를 한다고 하니, 이해가 간다.

보통의 인간관계에서는, 알고 지내는, 친하지도 않은 이웃집 사람이 세상을 뜨면, 찾아가 위로하고 같이 슬퍼하는게 인지상정인데, 이재명 이놈은 "나랑 무슨 상관인데 내가 애도를 해야 하느냐? "라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 그죽은놈들 때문에 괜히 내가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게됐다는 주장이다. 더러운놈, 파렴치한놈, 친형수에게 육두문자를 사용한 그인격을 충분히 유추해석하게 해주는 탕아 이재명이다.

어제는 "학력과 소득으로 국민을 갈라치기한것에 이어 오늘은, 탕아 이재명이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들의 죽음을 검찰과 경찰의 강압수사 탓으로 돌리면서 검찰과 경찰의 명예를 훼손했다라고 비난을 했었다.  참으로 뻔뻔한 얼굴의 소유자다. 

이재명이는 "국가의 지도자는 커녕 과연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적인 인성과 상식을 소유한 자인지조차 의문스럽게 만들고있다. 이재명 탕아의 연이은 망언에 대해 국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국민의힘으로 부터 집중 화살을 맞았었다.

탕아 이재명이는 더불당 대표가 되겠다는 자로서의 인격에 많은 영향을 줄수있는 발언할때, 신중한 언어선택을 해야 하는데, 어제는 "저학력, 저소득층에 국민의힘 지지자가 많고 그이유는 언론 때문"이라는 귀신 씻나라락 까먹는 개소리를 멍멍멍 짖어대는 탕아로서의 민낯을 잘 보여 줬었다.

더불당의 앞날이 무척 걱정된다.  차라리 서울역에서 "한푼줍쇼..."라고 Beggar로 삶을 이어가는, 전직 더불당 찌라시들중에서 잘나가다 추락하여 처참한 삶을 살아가는 그인간을 불러들여, 다시한번 기회를 주는게, 탕아 이재명을 당대표로 선출하는것 보다 훨씬 낳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허긴 간첩 문재인도 대통령을 한것을 상기하면, 못할것도 아닌것으로 이해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 후보가 30일 강원 강릉시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을 찾아 지지자와 당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 후보가 30일 강원 강릉시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을 찾아 지지자와 당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의원은 자신과 관련된 사건 참고인 등이 사망한 것과 관련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라고 발언했다. 국민의힘은 “죽음을 애도하고 국민 앞에 사죄부터 해야 인간 된 도리”라고 했다.

이 의원은 30일 강원 강릉시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공연장에서 열린 영동지역 당원 및 지지자 만남에서 “아무 관계도 없는 일을 특정인한테 엮는다”라며 “나라가 무당의 나라가 돼서 그런지”라고 했다.

이어 “(나와)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 검찰, 경찰의 강압 수사를 견디지 못하고 돌아가셨다. 그게 이재명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참 어처구니없다”라며 “저는 염력도 없고 주술도 할 줄 모르고 장풍도 쓸 줄 모른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세상을 상식적인 세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재명 의원이 본인과 연관 의혹이 있는 사건 관계자의 연속적인 죽음을 해명한다며 대한민국을 ‘무당의 나라’라고 표현하는 망언을 했다”라며 “제1야당의 유력한 당 대표 후보 수준이 이처럼 천박하고 상스럽다는 것에 참담하기까지 하다. 도대체 대한민국 정치 수준을 몇 단계나 끌어내리려는 것인가?”라고 했다.

박형수 대변인은 “목숨을 잃은 사람 대부분은, 과거 이재명 의원 수하에서 이 의원을 위해 일했던 사람들이다. 더욱이 본인이 연관됐다는 의혹을 받는 사건들로 인해 죽음을 맞게 된 사람들인데, 최소한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고 국민 앞에 사죄부터 해야 인간 된 도리 아닌가?”라며 “이재명 의원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들의 죽음을 검찰과 경찰의 강압 수사 탓으로 돌리면서 검찰과 경찰의 명예를 훼손하기도 했다”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어제 학력과 소득으로 국민을 갈라치기 한 것에 이어 오늘의 망언까지, 이재명 의원이 국가의 지도자는커녕 과연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적인 인성과 상식을 가지고 있는지조차 의문스럽게 만들고 있다”라며 “이재명 의원의 연이은 망언에 대해 국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했다. 이 의원은 전날 ‘저학력·저소득층에 국민의힘 지지자가 많고 그 이유는 언론 때문’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해 논란이 됐다.

경찰에 따르면 법인카드 의혹과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은 40대 남성 A씨가 지난 2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대선 당시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 제기했던 녹취록 제보자, 대장동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유한기 전 성남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과 김문기 개발1처장의 극단적 선택 이후 이 의원 관련 사건 인물의 네 번째 죽음이다.

경찰 측은 당초 A씨가 핵심 참고인은 아니었으며 피의자로 전환될 인물도 아니었다고 밝혔지만 A씨 자택 소유주가 법인카드 유용의 핵심 인물인 이 의원의 옛 비서 배모(46)씨인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됐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7/30/KKL5SQMVQJEIXGAZQNHFATWW3Q/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730/114735255/2?ref=m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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