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November 29, 2021

황운하 “윤석열 지지자 대부분은 저학력 빈곤층과 고령층” 발언 사과, 문재인이 임명한 경찰청장출신다운 발언.

 이런 쫌뺑이 같은자가 지방경찰청장을 했으니.... 그지역의 시민들 속많이 썩였을것 같다.

황운하에게 묻는다 "저학력 빈곤층이라는 사람들은, 황군 처럼 초호화 아파트에서 살면서, 연금 수백만원에 국회의원 세비 명목으로 매달 수천만원씩, 모두가 국민세금이지만, 받아 주머니에 넣는 사람들은, 꿈도 꿀수없는 상상의 삶을 살아가는 허접한 시민들로 보일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아침 새벽부터 출근해서 저녁늦게까지 열심히 근무하여 월급을 받는 사람들이 저학력에 빈곤층으로 보는것 같은데....

황군! 양심이 좀 있어라.  당신은 운이좋아, 내가 뜻하는것은 문재인같은 좌파 주사파를 만나, 능력보다는 Nepotism으로 경찰청장을 하니까 옆에서 고생하는 같은 경찰공무원들은 전부 발다닥밑에서 벌벌기는 어벙이들로, 가족들을 부양하고 아이들을 교육시키기위해 고생하면서 월급받고 평생 열심히 경찰생활해도 무궁화 한개를 어깨에 달기도 힘든, 쪼다 경찰관들로 밖에 안보이겠지.  이런자가 국회의원을 하고 있으니.... 국민들의 세금을 받아먹는, 그것도 매달 수천만원씩 받아 챙기는 그양심보따리는 어떻게 생겼을까? 한번 그안을 들여다보고 싶다.

설령 윤석열이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황군이 언급한데로 저학력에 빈곤층과 고령층이라고 하자. 그사람들은 적어도 황군처럼 파리가 앞발 뒷발 총동원해서 비벼대는 더러운 저자세로 살지는 않았다고 자부한다.  황군의 말데로 그렇게 저학력, 빈곤층 그리고 고령층들을 잘 보살피라고 황군을 국회의원으로 뽑아서 여의도로 보낸 그의미를, 어쩌면 그렇게도 '나와는 상관없다'라는 식으로 깔아뭉개는 더러운 습관은 어디서 배웠나?  청와대 들락날락 하면서 배운것이냐? 더러운 황군아!

점술가분들이 주로 하는 얘기를 상기해보면, "개인의 사람됨됨이는 얼굴에 다 씌어있다"라고 주저없이 내뱉는것을 여러번 본적이 있다.  사진에서 보는 황군의 인상은, 거만하기가 하늘을 찌르고, 사람깔보기를 염라대왕보다 더한 사기꾼에 가까운 상이다라고 나는 느꼈다.

며칠전 전통시장을 패륜아 이재명이가 방문했다는 뉴스를 봤다.  그곳에서 장사 하시는 분들은 전부 고학력, 부자들 그리고 젊은이들로만 구성된 시장이었었나?  황군아 윤석열이가 그렇게 밉다해도, 공인으로서는 그런 개소리는 안했어야 했다. 재래시장분들로 부터 한표라도 얻을려고 애쓰는 패륜아 이재명을 지지하는 표를 얻기는 커녕, 더 밖으로 차내쳤음을 깊이 통찰하고, 두손으로 이재명에게 싹싹 빌어라. 

이런자들이 여의도 국회에는 상당수 있는것으로 알고있다.  이런놈들이 여의도에 상주하고 있는한 진정한 대한민국의 공정, 공평, 자유민주주의는 요원할것 같아 걱정이다.  더욱 가관인것은 "이렇게 남의 인격은 안중에도 없는 버러지같은 놈들중의 하나가 '황운하'라는 점이고, 국회의원으로 있으면서 여당의 대통령후보인, 패륜아 이재명의 선거대책위원회 핵심인물일수 있는지? 정말로 한심할 뿐이다. 허긴 패륜아 이재명이니까 황군을 대선후보 선대위에서 현안대응 TF 부단장을 맡기고있다니... 이재명의 눈높이에서는 어쩌면 당연한것이라고 이해는 하지만......참 가관이다. 

대선에서 만약에, 절대로 그럴리는 없겠지만, 대통령에 당선된다면 황군에게 보은 한다고 경찰청장직 또는 그이상의 고위직을 맡길텐데..... 아이고 상상만 해도 숨이 막힌다.  대선이 끝나면, 모든것 다 접고 집으로가서 반성하면서.... 저학력, 빈곤층 그리고 고령층분들에게 남은 생애동안 사죄하면서 살기를 바라오.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 경향신문 자료사진



SNS서 게시글 삭제 후 “진심으로 사과”
야당 “노인층 향한 혐오 종합 선물세트”

황운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 지지자들을 “대부분 저학력 빈곤층이고 고령층”이라고 표현했다가 29일 사과했다. 야당은 황 의원 발언을 “혐오 종합 선물세트”라고 비판했다.

황 의원은 전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윤석열은 본인도 무슨 의미인지 모른 채 그저 잠꼬대처럼 ‘압도적 정권교체’라는 말만 반복한다”며 “혐오와 증오를 부추기면 대통령이 될 수도 있다는 무지몽매한 탐욕만이 엿보일 뿐”이라고 썼다. 그러면서 “윤석열을 지지하는 사람조차 그가 어떤 국정운영 철학을 가졌는지 전혀 알지 못한다”며 “실제로 윤석열의 지지자들은 1% 안팎의 기득권 계층을 제외하곤 대부분 저학력 빈곤층 그리고 고령층”이라고 했다.

윤 후보 지지자 대다수를 ‘저학력 빈곤층과 고령층’으로 표현한 것이 논란이 되자 황 의원은 이날 SNS 게시글에서 해당 내용을 삭제했다. 그럼에도 논란이 가시지 않자 황 의원은 이날 오후 SNS에 “초고의 글이 퇴고 과정에서 수정된 것”이라며 “그럼에도 밤사이 그 내용을 보신 분들이 마음의 불편을 겪으셨다면 진심으로 사과 말씀 드린다”고 밝혔다.

야당은 “시민들에 대한 모욕과 혐오”라며 황 의원 발언을 비판했다. 오현주 정의당 대변인은 이날 브리핑에서 “학력이 낮고 가난하고 나이가 많은 사람들은 제대로 된 판단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윤 후보를 지지한다는 인식이 깔려있다”며 “해당 발언은 그야말로 저학력과 빈곤계층, 노인층을 향한 혐오 종합 선물세트”라고 비판했다. 오 대변인은 그러면서 “글은 황급히 지워졌지만 시민들에게 가한 무차별적인 모욕은 쉽게 지울 수 있는 일이 아니다”라고 주장했다.

오 대변인은 “이런 저열한 인식 수준을 가진 사람이 국회의원이자 집권 여당의 선거대책위원회 핵심인물일 수 있는지 아연실색할 뿐”이라고도 했다. 지방경찰청장 출신으로 대전 중구 지역구 의원인 황 의원은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 선대위에서 현안대응TF(태스크포스) 부단장을 맡고 있다. 오 대변인은 “황 부단장은 선대위 직을 즉각 내려놓고 자성의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용태 국민의힘 청년최고위원은 이날 SNS에 “윤 후보 지지자들이 저학력이면 어떻고 빈곤층이면 어떤가. 그들은 대한민국 국민 아닌가. 애초에 근거 자체가 없는 이런 어이없는 발상은 어떤 뇌구조에서 비롯된 것인가”라며 “앞에서는 평등과 공정을 외치면서 뒤로는 이런 사고를 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역겹다”고 비판했다. 김 최고위원은 “지난 4년간 국민들을 갈라치기한 것도 모자라 당신들만이 선이고 진리라는 편협한 시각까지 가지고 계신 것으로 보인다”며 “현명한 국민들께서 내년 대선에서 이 같은 위선을 반드시 심판할 것”이라고 했다.

김연주 국민의힘 상근부대변인도 논평에서 “황 의원은 사과문에서도 또다시 ‘보수성향 유권자의 정치적 성향에 대한 일반론적 해석’ 운운하며 국민을 능멸했다”며 “그 의도를 분명히 밝히고 반드시 사과해야 하며, 거짓과 선동을 바탕으로 한 이 같은 황당무계한 일이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일반론적 해석’ 관련 표현은 황 의원 SNS 사과글에서 삭제된 상태다.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11129160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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