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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October 25, 2021

부자나라로 발전하는 길은 "민노총"박살뿐이다. 생산직 3만 현대차, 신규채용 100명뿐…노사담합에 막혔다

 긴 설명이 필요없다. 현대, 기아차회사를 마치 자기네 소유일것처럼, 주물럭 거리는 빨갱이 공산집단과 같은 성향의 "민노총"을 국가는 박살내고, 회사의 운영권을 민노총놈들이 아닌, 회사 전문가들이 계획을 세워, 자동차 생산을 해야한다.

전세계의 여러나라에서 현지생산되는 현대 기아차에서는 민노총같은 악질성향의 노조는 없고, 항상 노사간에, 더좋은 차량생산을 염두에 둔, 공동운명체라는 의식속에서 오늘도 세계 자동차들 중에서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좋은 차량을 생산하고 있다.

참고로 나는 내가 은퇴한 2000년대 초부터 계속해서 기아차만을 고집하고 운전을 즐겨한다.  은퇴하기전까지는 거의 일본차를 이용했었는데 성능도 좋았고, 불편함이 없이 즐겼었다.  우연한 기회에 기아차 Dealer를 방문하여,  처음에는 기아차에 대한 믿음이 가지않아 Testing 차원에서 Mini SUV Sportage를 구입했었다. 예상했던것보다 성능이 좋았고, 가격도 굉장이 Reasonable해서 계속하여 주기적으로 기아차만을 고집하게 됐는데, 거의 20여년 동안에 Sportage SUV, Rondo, Sorento(기본사양만 갖춘)6기통, 그리고 다시 Sorento신형 6기통을 구입하여 즐겼었고,  최근에는 약 4개월전에는 Telluride 6기통 SUV SX Limited 모델을 구입하여 즐기고 있다. 

어떤분들은 왜 이렇게 자주 차를 바꾼이유가 뭘까?라는 의문이 생길수도 있을수 있다 하겠다.  어는정도 생활이 안정되면서 부터는 매 4년마다 Trade-in해왔던 습관이 있어, 그런 습관에 따라 해왔을 뿐이다.  성능면에서 한번도 아직까지 나를 어렵게 한적은 없었다. 

Telluride SUV SX limited는 성능면에서 나를 많이 즐겁게 해주고 있다. 특히 Cruise Control에 Setting하고 고속도로를 달릴때는 스스로 알아서 Lane을 따라 달리고, 앞차와의 거리를 스스로 알아서 지켜주기에, 아주 편하게 운전을 즐기고 있다.  생산지를 보면, 미국의 Georgea주에서 제작된차다.

뉴스보도에 따르면, 한국에서는 생산라인을 바꾸어 다른 종류의 차량을 생산하고 싶어도 "민노총 빨갱이들"이 반대를 하면 사주( President or Owner)는 생산계획이나 모델 변경조치를  취할수 없기에, 노조가 승인해 주기전에는 아무런 운영권을 행사할수 없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은 완전 "주객전도"의 선을 넘어 공산당식 노조깡패놈들이 주인 행세를 한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오늘의 뉴스는 생산직 근로자가 3만명에 달하는 현대 자동차가 매년 생산직 신규채용 청년은 100명 안팍에 불과 하다는것이다.  기아차는 10여명만 뽑을때도 있었다고 한다. 대신 퇴직자를 계약직으로 재고용하며 생산직 규모를 유지했다고 한다. 민노총 빨갱이들이 사주를 협박하여, 외형적으로는 노사가 임금, 단체협상을 통해 합의하에 맺어진 계약관계라고 하지만,  은퇴를 했으면, 젊은 청년들이 퇴직한숫자만큼 고용되도록, Job Creation을 앞서 이행해야하는 책임이, 노조의 간섭없이, 회사의 운영계획에 따라 이루어져야 하는데....

며칠전 민노총빨갱이 노조원들이 불법으로 광화문 광장을 점령하고 시위를 하는 뉴스보도를 봤었다. 경찰들은 이를 저지할 엄두도 못내고, 옆에서 지켜만 보고 있었고,  청와대의 문재인은 분명히 알고 있을텐데도.... 민노총의 불법데모를 꾸짖거나, 철퇴명령을 경찰이나 검찰에 내렸다는 언급은 일체 없었다.  문재인이 민노총빨갱이 조직들과 한팀이라는 의구심을 강하게 풍겨주는 장면이었었다. 

다음 정부에서는 전국의 이러한 "민노총빨갱이집단"완전 해체 시키고 정말로 노조원들의 권익보호와 회사의 발전을 위한 정상적인 노조활동만을 할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해야, 대한민국의 자동차 산업뿐만이 아니고 모든 생산시설이 계속 발전하고, 경쟁력과 생산성이 향상된다는것을 명심 하기를 빈다.

현재 대한민국의 도로를 달리는 차량의 절반정도가 외제차라고 한다.  비교가 될지 모르지만, 일본의 도로를 달리는 차량의 대부분은 거의다 국산차, 즉 Made in Japan이라고 한다.  그런데 어째서 유럽이나 북미 대륙에서는 현대, 기아차가 가장 성능이 좋고 잘 팔리는 차량으로 선정되는지? 그이유가 궁금하다.  국민들의 정신자세도 좀 고쳐야 할 점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0/03/blog-post_66.html

이러한 경우를 보면서,  문재인 정부가, 원자력 발전건설 Plant를 수출하겠다고 Sales를 할때, 어느 나라에서는 "너희는 원자력 발전이 암을 유발하는 공해와 안전성에서 위험하다는 이유를 들어 이미 상업발전중에 있는 원자력발전소를 폐쇄하거나, 건설중에 있는 발전소건설을 중지 시키면서, 우리에게 팔려고 하는가? 너희만 살고, 우리는 죽으라는, 그런 Sales를 용납할수없다"라고 문전박대를 받았었다는 뉴스를 본 기억이 Overlap된다.

그탈원전 정책으로 우리의 가장 앞섰던 원자력 발전소 건설 Technology는 시궁창으로 처박혀, 중국 불란서등의 나라들이 어부지리 혜택을 업고, 신나게 원자력 발전소 Plant를 전세계를 상대로 수출하고 있다.  오직 우리대한민국만이 미국의 원자력 위원회로 부터 가장 앞선 기술을 보유한 인증서(Certificate)를 발행받았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8/cancer-cell.html

우리 모두 정신 바짝 차리고 다시는 문재인 같은 좌파 정권이 들어서는것을 막아야 한다.

현대차 울산1공장 코나 생산라인. [사진 현대차]

현대차 울산1공장 코나 생산라인. [사진 현대차]

생산직 근로자가 3만명에 달하는 현대자동차가 매년 생산직으로 신규 채용하는 청년은 100명 안팎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아자동차는 10여 명만 뽑을 때도 있었다. 대신 퇴직자를 계약직으로 재고용하며 생산직 규모를 유지했다. 노사가 임금·단체협상을 통해 이런 별도 합의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유경준(국민의힘) 의원실이 현대차와 기아차로부터 근로형태별 퇴직자 및 재취업 현황을 제출받은 결과다. 2015년부터 올해 8월까지 두 회사의 근로자 수 대비 신규채용, 사내 협력사 특별채용, 퇴직자 수, 퇴직자 중 재계약자 수 등이 담겨 있다.

이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의 근로자는 2015년 5만3537명에서 올해 8월 현재 6만143명으로 12.3% 불어났다. 이 가운데 사무직이 2만7337명, 생산직이 3만2806명이었다. 한데 신규채용 인원은 사무직은 매년 1000~1300명 정도였으나 생산직은 100명 안팎에 그쳤다. 한 해 생산직의 정년퇴직자는 420~2000여 명에 이른다. 그런데도 생산직 근로자 수는 늘 3만1000~3만3000여 명 선을 유지했다.

퇴직에 따른 자연 감소분을 고려하면 100명가량 신규채용해서 생산직 근로자 규모를 유지하기 힘들다. 비결은 퇴직자 재고용과 사내협력사 특별채용에 있었다.

2015년부터 현대차는 사내협력사 인력을 특별채용 형태로 매년 1000명가량 생산직 정규직으로 편입했다. 이는 현대차 공장 안에서 일하던 협력사 직원에 대한 법원의 불법파견 판결에 따라 단계적으로 정규직으로 전환된 결과다.

현대차 생산직 퇴직자 및 재취업 현황.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현대차 생산직 퇴직자 및 재취업 현황.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주목을 끄는 대목은 정년퇴직자 재고용이다. 현대차 노사는 임금·단체교섭을 하며 별도 합의서를 작성한 것으로 밝혀졌다. 여기에 정년퇴직자 재고용과 관련된 조항이 들어있다. 이 합의서에는 '대량 퇴직에 따른 (생산)라인 운영의 안정화를 위해 시니어 촉탁제도를 확대 운영한다'고 돼 있다. 결격 사유가 없으면 6개월 단위로 계약직 근로자로 재고용한다는 내용이다. 원래 근무하던 소속 부문에 배치가 불가능하면 다른 부서로 돌려서라도 재고용하게 돼 있다.

이 합의에 따라 2018년부터 정년을 채우고 퇴직하는 근로자를 재고용했다. 올해 8월 현재 (2021년 말 기준) 정년퇴직자 2003명 중 73%인 1475명을 계약직으로 다시 고용했다. 올해 신규채용 규모인 102명의 14배가 넘는 규모다. 지난해에도 1622명의 퇴직자 중 절반가량인 857명이 재고용됐다. 민주노총 금속노조 현대차 지부는 최근 생산공장 재고용과 관련 '1960년생 시니어 촉탁 전형 결과 지원자 1543명 중 7명만 불합격해 재고용되지 못했다'고 조합원에게 알렸다. 탈락자는 중증 질환과 같은 건강 등 근무결격 사유가 있는 근로자다. 사실상 재고용을 희망하면 전원 재고용 됐다는 얘기다.

현대차는 정규직 생산 근로자를 새로 뽑지 않는 대신 계약직을 늘리면서 현대차의 비정규직(계약직) 충원 규모는 2015년 3000명에서 지속해서 증가해 올해는 5000명을 넘어섰다.

반면 사무직에 근무하던 정년퇴직자는 노사 합의에 포함되지 않아 한 명도 재고용되지 못했다. 현대차의 사무직원 신규채용은 매년 1000~1300명 규모로 실시됐다.

기아차 생산직 퇴직자 및 재취업 현황.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기아차 생산직 퇴직자 및 재취업 현황.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기아차도 마찬가지다. 생산직 근로자가 2만3000명에 달하지만, 신규채용은 2019년 24명, 지난해 19명, 올해 82명에 그쳤다. 올해 말 기준 정년퇴직 생산직 542명 중 58%인 313명이 재고용됐다.

유 의원은 "현대차와 기아차는 역대 최대 매출과 순이익을 기록하며 순항하지만 정작 청년 신규채용은 노사 담합에 막혔다"며 "강력한 노조의 우산 속에 기존 노조원은 퇴직 뒤에도 일할 자리를 얻지만 청년들은 취업문이 닫혀 고통을 겪고 있다"고 말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17925

Monday, October 05, 2020

김광일의 동영상. "최재형 감사원장, 문재인 상대로 준법투쟁.무법천지만든 문재인

문재인이 집권한 해가 2017년 5월중순이였었다. 그로부터 3년 반이 흘렀는데, 문재인이가 대한민국 정부조직에 대해서 손안댄게 없다. 전부 만지작 거려서 늘리고, 때려부시고, 고친것이나 개선된것은 하나도 없다.

대통령으로서 문재인의 업적을 아는데로 나열해 본다.

우선 일반직 공무원들의 숫자를 보자

전체공무원 정·현원 (기준일 : ’19.12.31) (단위 : 명, %)1,113,873, 여기에 내가 알기로는 경찰공무원은 포함 안된것으로 알고있다. 경찰공무원 130,000을 합하면, 대략 1,240,000명쯤 된다. 문재인 집권이후 인구증가는 0%였었다.  그런데도 범죄율을 급상승했다. 

40여년전, 당시의 공무원 전체를 망라해서 전체숫자는 90만명이 넘지 않았었다. 당시의 인구는 지금과 같이 5천만명, 범죄율은 훨씬 낮았었다. 

대통령 경호실이 경호처로 확대됐다. 실에서 처로 바뀌면 숫자가 늘어나는것을 물론이지만, 경호의 질이 좋아졌다는 자료는 못봤다.  이승만 대통령때는 경무대경찰서장이 대통령의 경호를 맡았었다. 그때에는 대한민국의 인구는 똑 같았고, 경호하면서 경찰서장급인 총경이 경호맡았기에 사고났다는 보고는 없었다.  2017년, 문재인이 대통령으로 청와대에 안주하면서, 경호처로 격상시켰다. 현재 인원은 486. 풍문에 의하면 그래서 태국에서살고있는 딸아이 식구까지 경호원이 밀착경호하고 있다고 하는데.... 태국에서 근무하는 경호원 월급및 주거시설및 관리비는 누가 책임일까? 문재인 개인 주머니에서 주면 극히 정상적으로 보이겠으나.... 경호처 일년예산이 886억 3900만원이다.  청와대집무실에서 광화문 종합청사로 집무실을 옮기겠다고 공약했던것은, 경호때문이라고 했다는데... 그래서 '청'으로 승격시켰는데도 결과는 달라진게 없다.

비서실은 아직 '청'으로 승격시키지 않은것 같다. 현인원은 2019년현재, 443명으로 경호처보다 약 40여명이 적은데,그래서 청으로 승격안시켰나는 잘 모르겠지만, 예산은 936억 6900만원이라고한다. 내생각으로는 금년말 아니면 내년초에는 '청'으로 승격시킬것으로 예측된다. 그래야 문재인답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질병본부를 '청'으로 승격시켰다. 임명장들고 충북 오송까지 찾아가서 임명장을 주는 생색을 내는데 별로 보기 좋지는 않았었다. 이난국에 청으로 승격하면, Coronavirus Pandemic이 무서워서 한국에 상륙안한다는 보장이 있다면 이해하겠으나, 희안하게도 청으로 승격시킨 그다음날부터 2nd Wave가 한국을 강타하고있다. 청으로 조직을 벌려놓으니까 Virus가 화가나서 한판 해보자는 심산인것 같다고 여겨진다.

때려부신 업적들중에서 모든 국민들이 잘 알고있는 사업은 "탈원전하고, 대신에 태양광열판을 전국의 산하를 깨부수고 그곳에 설치한 업적이다. 

지구촌에서 원전기술하면 대한민국을 상징하는 가장 안전한 에너지 생산 기술이었는데, 문재인이 가장 싫어하는 박정희대통령을 포함한 전임대통령들을 보복하는 차원에서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다 때려부시고, 최근에는 원전 월성 1호기 보수작업을 마치고 수명연장 승인까지 원자력위원회로 부터받았는데, 경제성이 없다하여 폐쇄시켜 버린 것이다. 

한수원 이사들은 대부분 원자력의 "원"자도 모르는 문재인 딱가리들이 비밀회의에 부쳐, 언론들은 참관 시키지도 않은채, 결정해 버린 것이다. 이에 국민들이 떠들고 일어나자 감사원에 감사를 시켰는데, 감사원장은 문재인이 임명한 최재형씨였다.  문재이이가 임명해주었기에 열심히 성실히 임무를 이행하는 차원에서 철저한 감사를 실시하고 그결과를 발표할려고 했는데,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이 발표 못하게 인의 장막을 치고 최재형씨를 정치적으로 죽일려고 혈안이다. 

최재형감사원장이 현재 외롭게 문재인과 그패거리들과 감사결과 발표여부를 놓고 목숨걸고 싸우고 있는것은 국민 모두가 다알고 있고, 열열한 응원을 보내고 있다. 더욱 웃기는것은 탈원전을 마치 큰 업적처럼 떠들어대고, 건설중에 있는 원자력 발전소건설을 다 중단시키주재에, 뻔뻔하게도 바라카 원자력 발전소 건설현장을 찾아 쌩쑈를 했다고 하는 뉴스를 보면서, 저런게 바로 고등 사기꾼들이 하는짖이라는 증거를 보여준것까지는 좋았는데(?) 해두자.

발전소 완공과 동시에 거의 자동적으로 발전소 운영과 보수를 다시 한국이 맡았어야 했는데, UAE는 문재인의 탈원전정책으로 한국에 대한 신뢰를 믿을수 없다는 핑계를 대고 불란서와 운영및 보수 Project몽땅 다 맡겨, 한국은 닭쫒던개 지붕처다본다는 식으로, 탈원전만 문재인이가 밀어부치지않았었다면, 그냥 굴러들어오는 대한민국을 먹여 살릴수있는 재화를 몽땅 불란서에 건네주고 말았다.  이게 탈원전의 때려부시기작전의 성과다.

이번 여름 태풍과 폭우로 산을 깍아 설치했던 태양열판은 거의가 다 산사태로 떠내려가 국토를 초토화 시켰었다.  전문가들의 평가에 의하면 태양열판설치에 천문학적인, 즉 원자력 발전소 10개소 이상을 건설할수있는 예산을 처발랐는데, 결과는 산사태요, 발전량은 전부 합쳐도, 전라남도 보성에 있는 조그만 수력발전소에서 발전되는 전력양보다 적다고 한다. 그나마 건설업자들의 대부분이 문재인의 패거리들과 연관되여있었다는 뉴스도 있었다.

최근에는 서해 NLL근처에서 어부들에게 어업지도를 하던 공무원이 북괴가 쏜 총탄에 맞아 순직했는데, 문재인은 ' 자진월북한 어업 지도원'이라는 엉뚱한 이유를 부처, 업무중 북괴총탄에 순직한 공무원을 "월북자"로 몰아부치는 대역죄를 저질렀었다. 

나열하고 싶은 문재인의 망국적 행위는 너무도 많지만.... 여기서 접어야 겠다. 나열하면 할수록 열불이 나는데, 이게 어찌 나혼자만의 분노이겠는가? 그래도 나는 괜찮은 편이다. 인생 살만큼 살아온 70대 중반을 넘긴 황혼의 인생을 살고 있기때문이다.  젊은이들이 더 큰 걱정이다. 

대신에 언론에 보도된 최재형 감사원장의 인간성을 잘 보여주는 내용을 여기에 옮겨놨다. 

https://www.youtube.com/watch?v=mGez6QnEGFI

파업 노조를 보도하는 언론이 흔히 쓰고 있는 말 중에 ‘준법투쟁’이라는 말이 있다. 사실은 이 말처럼 내부 모순을 안고 있는 말도 없다. 법을 지키겠다는 ‘준법’이 어떻게 ‘반정부 투쟁’ 혹은 ‘회사를 상대로 한 투쟁’이 될 수 있는가. 가령 과거에 시내버스 기사 분들이 회사와 다툼이 벌어지면 모든 신호등과 교통 법규를 정확하게 지키는 “준법투쟁을 하겠다”고 했다. 곰곰 따져보면 참 말도 안 되는 어이없는 일이다. 그러니까 거꾸로 뒤집어보면, 평소에는 신호등을 무시한 채 빠른 시간 안에 가장 많은 손님을 태워서 회사 이익을 극대화시키는 쪽으로 운행을 해왔으나, 이제 회사와 분규가 생겼으니 신호등을 제대로 지켜서 회사에 손해를 끼치겠다는 뜻인 것이다. 그 내용은 알겠는데, 준법이 투쟁이 된다는 것을 우리 아이들에게 어떻게 가르쳐야 할까 난감할 따름이었다. 🔸 조선닷컴 공식 홈페이지 http://www.chosun.com 🔸 공식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chosun 🔸 공식 트위터 : https://twitter.com/chosun


감사원장이기에 앞서
훌륭한 신앙인으로 하나님을 믿지않는
불신자들조차 그를 칭찬하고 존경합니다.
우리 모두 그와 같은  삶을 살기를
소원하며 글을 소개합니다. 

< 월간 조선 2020년 10월호 >

[심층탐구] ‘인간 최재형 감사원장’,그 삶의 궤적.

●“작은 자, 보잘것없는 자를 진심으로 섬기는 사람”


‘대쪽’. 누군가의 별명이었던 이 단어가 요즘 자주 들린다. 개원 72주년을 맞은 감사원을 이끄는 수장 최재형에게서 과거 ‘율곡사업’과 ‘평화의 댐’ 감사를 진행하면서 전두환·노태우 두 전직 대통령을 겨눴던 감사원장 선배 ‘이회창’의 향수를 느끼는 사람이 점점 늘고 있어서일 것이다.
실제 《월간조선》에 최재형 원장에 대해 취재해달라는 독자들의 요청이 쇄도하는 것만 봐도 잘 알 수 있다. 이에 본지는 ‘감사원장 최재형’이란 이면에 감춰진 ‘인간 최재형’을 조명해봤다. 정치적 의미 부여를 배제하고, 주변인의 증언과 자료 등을 통해 ‘인간 최재형’을 최대한 객관적으로 그려본 것이다. 직무 수행과 인품, 두 가지 측면에서 모두 호평(好評)을 받는 최재형 원장의 ‘삶의 궤적’을 따라가 봤다.

2017년 말 휴대전화기가 울렸다. 조국 당시 청와대 민정수석이었다.
 
  “우리가 (감사원장 후보로) 여러분을 인사 검증했는데 (사법연수) 원장님이 최적임자라는 판단이 서 이렇게 연락을 했습니다.”
 
  최재형 감사원장은 박정희 전 대통령이 국가재건최고회의 의장 시절 그의 비서로 일하며 각별한 신임을 받은 부친에게 대통령직에 오른 박 대통령이 함께 일하자고 했을 때 “각하, 저는 목숨을 걸고 한강을 건넌 사람이 아닙니다”라며 거절했던 일화를 떠올렸다. 

  문재인 정부 탄생에 전혀 기여하지 않은 자신이 감사원장직을 맡는 게 도의(道義)에 어긋난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란 말이 괜히 나온 게 아니었다. 완곡히 사양 의사를 밝히니 조국 수석이 말을 이었다.
 
  “원장님의 의사와는 상관없이, 후보로 추천하겠습니다. 많은 분을 검증했는데, 인사청문회를 통과할 사람은 원장님이 유일합니다.”
 
  그렇게 최 원장은 여야 모두의 환영을 받으며 제24대 감사원장직에 올랐다.
 
●  ‘神이 내린 인간’이란 극찬
 
감사원장 최재형’은 소위 말하는 엘리트 코스를 밟았다. ‘명문(名門)’ 경기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사법연수원(13기) 수료 후, 줄곧 판사의 길을 걸었다. ‘엘리트 이미지’는 인간미와 거리가 멀다고 느끼는 게 사람들의 고정관념이다. 최재형 원장은 거기에 더해 ‘철저한 원칙주의자’라는 평가를 받는다. 이는 원전(原電) 감사를 놓고 일고 있는, 정치권의 파상 공세에도 아랑곳하지 않는 그의 모습에서 어느 정도 확인이 됐다.
 
  감사원이라는 기관이 주는 인상도 한몫한다. 감사원은 각 정부 부처(部處)를 상대로, 외부의 압력 없이 독립적인 감사를 벌일 수 있는 국가 최고 감사기관이다. 감사원장은 대통령이 임명하지만, 그 직무에 관해서는 독립성이 보장된다. 그만큼 감사원(장)이 주는 위압감은 상당하다고 할 수 있다. 이런 정보만 갖고 있다면 ‘감사원장 최재형’의 인상은 딱딱함과 완고함으로 여겨질 것이다.
 
  ‘인간 최재형’은 완전히 다른 모습이다. 최재형 원장과 오랫동안 교류한 지인(知人)들은 최재형 원장을 가리켜 ‘신(神)이 내린 인간’이라고 극찬하고 있다. 그가 감사원장에 발탁되자 대다수 언론은 그와 관련한 미담(美談)을 쏟아냈다.
 
 지인들의 증언을 소개하기 앞서 그의 본관과 집안부터 살펴보자. 최재형 원장의 본관은 해주(海州)로, 서운부정공파 최용(崔·생몰년 미상)의 36대손이다. 해주 최씨는 고려 왕조에서 가장 빛을 발한 가문으로 알려져 있다. “고려의 역사는 곧 해주 최씨의 역사”라고 말하는 사가(史家)도 더러 있다.
 
  해주 최씨의 시조(始祖)는 최온(崔溫·생몰년 미상)이다. 최온은 고려 광종(光宗·925~975) 시기에 태어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황해도 해주에서 오랫동안 거주했던 호족 출신으로 추정된다. 최온의 초기 벼슬은 호장(戶長)이었다.
 
  최온보다 더 유명한 이가 그의 아들인 ‘해동공자(海東孔子)’로 불리는 최충(崔沖·984~1068)이다. 문장과 글이 뛰어난 최충은 고려 초기 율령과 형법을 정비하는 작업에 주력해 최고 관직이자 재상(宰相) 자리인 문하시중(門下侍中)에까지 올랐다.
 
  최충은 교육기관인 ‘9재(齋) 학당’을 설립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거란의 침입으로 유명무실해진 고려 최고의 교육기관인 ‘국자감(國子監)’을 대체하기 위해 자신의 집에 사숙(私塾)을 만들었는데, 이것이 9재 학당의 모태(母胎)다. 최충은 아들들에게 “선비가 세력에 빌붙어 벼슬을 하면 끝을 잘 맺기 어렵지만, 글로써 출세하면 반드시 경사가 있게 된다. 나는 다행히 글로써 현달(顯達)하였거니와 깨끗한 지조로써 세상을 끝마치려 한다”는 말을 남겼다고 한다. 
 
●'대한해협 전투’ 승리로 이끈
父親 최영섭 (예비역)대령
 
최재형 원장의 부친은 해군사관학교 부교장을 지낸 최영섭(崔英燮·93·해사 3기) 예비역 해군 대령(현 한국해양소년단연맹 고문)이다. 최 원장은 최영섭 대령의 4남 중 차남이다.
 
  최영섭 대령은 우리 해군에서 ‘신화적인’ 존재다. 6·25전쟁 발발 직후, 우리 해군이 북한군을 상대로 벌인 전투에서 승리한 ‘대한해협 해전’의 실질적인 주역(主役)이어서다. 이 해전은 6·25전쟁 최초의 해전이자 첫 승전(勝戰)이었다.
 
  당시 최영섭 대령은 백두산함의 갑판사관 겸 항해사·포술사였다. 제2함대 소속이었던 ‘백두산함’은 대한민국 해군이 보유한 유일한 전투함이었다. 이 해전에서 ‘백두산함’은 부산 동북쪽 해상에서 무장 병력 600여 명을 태우고 남쪽으로 내려오는 1000t급 북한군 무장 수송선을 5시간에 걸친 추격과 교전 끝에 격침시켰다. 이 전투의 승리로 6·25전쟁 초기 북한군의 후방 공격을 차단할 수 있었다. 이후 179만명의 유엔군과 막대한 양의 전쟁 물자가 부산항을 통해 무사히 들어올 수 있었고, 이는 6·25전쟁을 승리로 이끄는 원동력이 됐다.
 
당초 최영섭 대령은 “공직자의 직무(職務)를 수행하는 아들에게 도움이 될 것 같지 않다”는 이유로 만남을 완곡히 사양했었다. 최영섭 대령에게 취지를 설명하고, 설득한 끝에서야 경기도 일산의 자택에서 마주할 수 있었다.
 
  어느 아버지라도 아들에 대해 속속들이 이야기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다. 더구나 ‘칼날 위에 서 있는’ 최재형 감사원장의 부친(父親) 아니던가. 최영섭 대령은 “정치적인 이야기는 일절 하지 말자”며 최재형 원장의 유년 시절 일화에 한해서만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동교동에서 마장동까지 왕복 4시간 통학
 
  “재형이 출생지가 경남 진해로 돼 있지만, 사실 거긴 두어 달밖에 안 살았어요. 재형이가 태어나던 해인 1956년 10월인가 11월, 제가 서울에 있는 해군본부로 발령이 났어요. 그전에는 경남 진해에서 관사(館舍) 생활을 했는데, 서울에는 집이 없었어요. 그래서 살 집을 구하러 다녔죠. 그때 찾아간 게 창덕궁 부근 종로구 와룡동에 있던 어느 기와집이었어요. 집에 들어가니까 문 왼쪽에 머슴방이 월세로 나와 있었어요. 한 세 평쯤 되는 그 방을 얻었어요. 재형이가 9월 2일 태어났으니까 태어난 지 두어 달밖에 안 된 거죠. 그 핏덩어리만 서울로 데리고 올라와, 그 머슴방에서 한동안 둘이 같이 살았죠. 큰아들하고 아내는 어머니랑 진해에 있었고요.”
 
  와룡동 단칸방에서 살던 최영섭-최재형 부자(父子)는 회현동을 거쳐 동교동으로 이사했다. 그 사이 최영섭 대령은 전역을 했고, 진해에 있던 가족들도 서울로 올라와 함께 살게 됐다. 일가(一家)가 동교동에 정착했을 무렵, 최재형 원장은 한영중학교를 다니고 있었다.
 
  한영중학교는 현재 서울 강동구 고덕동에 있지만, 당시는 성동구 마장동에 있었다. 동교동에서 마장동은 서울 서쪽에서 동쪽으로 가로질러 가야 한다. 최영섭 대령은 “당시는 교통도 좋지 않아 재형이가 통학하는 데에만 왕복 4시간 정도 걸렸다”고 말했다.  

글 : 최우석  월간조선 기자
글 : 조성호  월간조선 기자

 https://www.youtube.com/watch?v=mGez6QnEGFI

Friday, April 03, 2020

'소주성, 탈원전, 조국, 울산공작'이 총선서 이긴다면,거의 확실한것으로 보이는데, 그순간 Freedom은 쫒겨난다.


문재인 대통령 정부가 창조해낸 지난 3년간의 국가운영정책을 보면, 복장이 터질것만 같은 느낌이다.
많은 경제학자분들, 뜻있는 국가원로들이 하나같이 한숨지면서 하는 한마디의 말은 "문재인 정부 3년동안에 단 하나라도 잘한일 있으면 덩실덩실 춤을 추겠다"다.  한창일해야할 젊은이들, 직장에서 훈련받고 경험을 축적하여 한창 그 Know-how를 꽃피울 나이인 40대 중반부터 50대 중반까지의, 경체창출의 유능한 견인차 역활을 해온 인재들은, 문재인 정부의 정책에 밀려, 기업들은 살아남기위해 조기 명퇴를 시키거나, 분위기에 밀려 직장을 그만 두어야 하는 나라를 만들었다. 그대표적 기업이 원자력기술에 대한 Know-How를 가장 많이 축적하고 있는 두산공업이다.

내가 주워들은 "소득주도 성장론"은 문재인과 이해찬이 주동이된 근거도 이론도없는 엉터리, 국민들 홀리는, 내막적으로는 대한민국의 경제적 성장을 파괴하여, 겨울을 보내는 동안에 수백만명의 아사자를 내고있는 이북의 김정은 정권과 엇비슷하게 경제규모를 마추려는 '망국적 정책'정도로 알고있고, 경제전문가들이 기고한 글이나 방송에서는, 이런 이론은 세계 어느나라의 경제 정책이나 경제이론에서 존재치 않고, 앞으로도 없을,  A-4 용지에 적힌 메모를 보고 얘기를 꺼낼 정도의 지능을 소유한 문재인 대통령의 발상이라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이론을 요약해 보면, 굳은일 하기 싫어하고, 부모님에 얹혀사는 젊은 백수들에게 국가에서 월급주는 식으로 매월 일정액을 지급하여, 그돈으로 청년들이 소비를 하게되면 경제성장이 이루어진다는 이론으로 이해하는데, 이에 서울시장 박원순이가 맞장구를 치고 있는것으로 이해하고 있다.  젊은이들에게 퍼주는 돈이 문재인 또는 박원순의 개인주머니에서 나오는 돈이라면 하등의 이유를 달 이유가 없지만, 전부 국민들의 세금으로, 이돈을 갚기위해 후세들이 죽을 고생을 해야 한다.

문재인대통령을 연상하면, 그가 취임하자마자 자랑스럽게 시행한 "탈원전쟁책"이다. 탈원전 정책에 대해서는 더이상 설명할 필요와 이유가 없다. 너무도 큰충격을 국민들에게 안겨준 경천동지할 사건이기에....
한창 UAE에서 우리의 자랑스런 기술로, 원자력발전소건설 Deal을 수주하여, 주야로 중동 열사의 나라에서 자랑스럽게 근무하던 Engineer들에게 긍지를 상실하게 한것은 차치하고, 그소식을 들은 UAE에서는 정부의 실세인 왕자를 한국에 급파하여 그진의를 파악하기에 이르렀고, 믿지못할 한국이라는 불만을 토로하고 떠나자,  문재인정부는, 당시 임종석 비서실장을 대통령전용기에 태워 UAE에 급파하여 진정시키려 했었지만, 한번 의심을 품은 그들의 마음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이었다.  그결과 발전소 건설후의 Maintenance Project를 그들은 불란서에 맡기고 말았다. 계약당시 이명박 당시대통령과 전문가들의 의견에 따르면, 발전소 건설에서 얻는 경제적 가치보다 훨씬 더 많은 이익을 한국에 가져올것이라는 희망으로 국민들은 환성을 끝이지 않은 쾌거였었는데....

 또 더큰 문제는 문재인 사회주의 정부가, 속된말로, "손도 안대고 코를 푼다"라는 말처럼, 자기네들에게 손해가 오지 않을 이슈들에 대해서는 마치 자기네가 개발 성공한것 처럼 자화자찬 하는데는 선수들이다.
세계적으로 Coronavirus Pandemic가  창궐하여 미국을  비롯한 전세계가 전전긍긍하고있는 이시간에 우리 한국의 일부기업의 Engineer들이 밤잠을 설쳐가면 새로 개발한 Coronavirus Pandemic의 확진 여부를 검사하는 Testing Kit를 비롯한 Face Mask가 인기를 끌면서 몇나라에서 문의를 해오자, 문재인 정권이 이를 가로채서, donation을 하는 선심을 쓰면서, 4/15총선에 정부의 치적으로 선전해대고 있지만,  그이면에서는 Face Mask공급부족으로, Testing Kits부족으로 국민들이 곤욕을 치르는것에는 눈을 감고있다.

지난번 지방선거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그의 오랜친구를 울산시장에 당선시킨, 불법선거개입에 대한 검찰의 수사를 대통령직권으로 막아버려, 수사는 유야무야... 그렇게 현재에 이르고 있다. 불과 수개월전에 대통령 자신이 가장 믿고 의지할수 있는 인물로 생각했던 윤석열을 검찰총장에 임명했는데, 임명장 받는 Ceremony에서 "나는 사람에게 충성하지 않는다. 헌법을 수호하기위해 혼신을 다할것이다"라고 전면에서 선언했던, 윤석열 총장이 대통령의 불법선거 개입 혐의를 조사하기위해 조사를 할려고 담당검사들을 청와대에 급파 했었으나, 문전박대를 받고 말았었다.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르는 대통령인데  감히..."
그이후로  검찰총장은 문재인의 눈에는 커다란 걸림돌이 되고 만다.

대통령을 둘러싼 찌라시들은 윤석열 총장을  죽이기위해 있는증거, 없는 증거 다 만들어서 4/15선거에 악용하고 있다. 그최전선에는 문재인 대통령의 Maid,추한여인 '추미애'가 똬리를 틀고있고, 그녀의 치마속에서 덜렁덜렁 물건달고 아부떨고있는, 최강욱, 황희석이 그녀의 부하들로, 이번 총선을 이겨야 그들의 야욕을 끝까지 채울수있다는 계산이 깊이 깔려있음이 쉽게 보이는 꼼수인 것이다. 총선결과에 상관없이 7월달이면, 문재인 일당이 공들여 만들어낸 "공수처"법이 시행에 들어가면, 그첫번째 타킷이 윤석열 총장이라는 음모를 모르는 사람은 없는것 같다.  그러면 현재 재판중에 있는 좃국과 그일가들은 무죄로 다시 자유의 몸이 되여 대한민국은 더 시궁창속으로 빛의 속도로 달려갈것이다.

                                                   Eunach,황희석, 최강욱의 자랑스런 면상들.

문재인 정권의 망국적 정책과 행태는 그내용을 다열거하기에는 나같은 우둔한 머리를 갖인 사람은 엄두도 못낸다. 대한민국의 앞날에 신의 가호가 있다면, 대한민국의 운명을 가르게될 이번 총선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지향하는 보수계열의 정당이 국민의 지지를 받는 결과로 나타나겠지만, 그렇치 못할경우, 국민 모두는 모든 행동을 접고, Coronavirus Pandemic으로 방콕하는식으로, 모든 활동을 제지당하고.... 그틈에 대한민국은 더 망가지고.... "자유 민주주의 대한민국"은 조종을 울리고 사라질것이다.  국민들은 다시한번 깊이 생각하고, Freedom을 지킬것인지 아니면 지금처럼 소득주도성장 정책을 지지할것인지...잘 선택해야 한다.

양상훈 주필의 한탄을 옮겨놨다.

코로나 착시 덕 본다는데 이 정권이 운 좋으면 나라 운도 좋은가, 반대인가
경제 실정, 정치 비리가 선거로 정당화되면 잘못 고칠 기회 잃는 것
누구보다 정권의 불행








양상훈 주필
양상훈 주필
코로나와의 전쟁에서 한국은 어느 정도 일상을 유지할 수 있는 많지 않은 나라 중 하나다. 전문가들의 얘기를 들어 보니 마스크의 힘이 가장 크다고 한다. 마스크를 거의 빠짐없이 챙겨 쓰고 있는 국민의 역할이 결정적이라는 것이다. 미국과 유럽의 코로나 창궐은 무엇보다 마스크를 기피하는 문화와 마스크 자체가 태부족인 것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미국 백악관 담당관의 말대로 지금 세계에서 '서로를 보호하기 위해 일치된 대응을 하고 있는' 국민이 있다면 한국민이 빠질 수 없다.

다음으로는 민영 병원과 공영 건강보험이 조화를 이룬 우리 의료 시스템과 다른 나라에 비해 우수 인력이 몰린 의료진의 눈물 나는 헌신을 빼놓을 수 없다. 기업의 발 빠른 진단 키트 개발과 이를 신속하게 승인한 정부 질병관리본부의 공도 크다. 이런 강점이 정부가 초기에 중국 감염원을 차단하지 않은 큰 문제를 상쇄할 수 있었다.

그런데 그 덕을 민주당이 보고 있다고 한다. 재주 부린 사람과 돈 버는 사람이 따로 있는 꼴이다. 이런 코로나 착시 현상이 유권자들에게 영향을 미친다면 정권이 운(運)이 좋은 것이다. 그런데 나라의 운은 어떻게 되나. 코로나는 결국 지나간다. 7월에 나온다는 치료약이 효과를 보이면 서광이 비칠 수 있을 것이다. 코로나 사태가 끝나면 세계경제가 반등할 것이라는 데 이론이 없다. 지금 우리가 정말로 물어야 할 것은 한국 경제도 그때 같이 반등해 경제가 성장하고, 양질의 일자리가 늘어나고, 자영업자들과 소상공인들이 다시 희망을 품게 될 것이냐는 질문이다. 그렇지 못하다는 것이 한국 사회가 당면한 진짜 문제다.

코로나 사태가 발생하기 전인 2019년에 우리나라 경제는 이미 중병(重病)에 걸려 있었다. 절반 이상은 새 정권의 상식 밖 경제 실험이 불러온 인재(人災)였다. 경제성장률은 2%라고 하지만 막판에 세금을 퍼부어 억지로 만든 숫자다. 국민 총소득 증가율은 3년 연속 하락해 0.3%가 됐다. 3040 일자리는 21만5000개가 없어지고 60대 이상이 37만7000개가 늘었다. 제조업 일자리는 8만1000개가 줄고 농업에서 5만3000개가 늘었다. 산업 생산 증가율은 0.4%로 통계 작성 이후 최저, 광공업 생산 증가율은 -0.7%로 통계 작성 이후 최저, 설비투자 증가율은 -7.6%로 금융 위기 이후 최저, 제조업 평균 가동률은 72.9%로 외환 위기 이후 최저다. 수출은 올해 1월까지 14개월 연속 마이너스다. 작년 50대 기업 영업이익 -43%, 10여 년간 감소하던 개인 파산의 돌연 급반등, 폐업 자영업자 5배 폭증, 2018 년 휴·폐업 신용카드 가맹점 66만곳, 자영업 대출 불과 반년 만에 25조원 급증 등 암울한 경제지표는 끝이 없다. 3년간 국가 부채가 무려 100조원이 늘었다. 착실히 쌓아 온 건보 기금, 고용 기금은 다 거덜 직전이다.

글로 프로 부스트모드

소득 주도 성장과 반(反)기업·친노조, 탈원전과 같은 반(反)시장 자해(自害) 정책이 아니면 단기간에 이런 경제 급전직하를 만들 수 없다. 정권이 경제를 이 지경으로 만들어 놓고도 선거 프레임 전환에 성공해 승리한다면 소주성, 반기업, 반시장, 탈원전을 그대로 밀고 갈 것이다. 경제가 어떻게 되겠나.

이 정권 최대 정치 사건은 울산 선거 공작이다. 경찰을 동원해 야당 후보 사무실을 덮치는 1960년대식 수법이었다. 희대의 파렴치 조국을 기어이 법무장관에 임명했다. 선거 공작과 조국을 수사한 검찰을 인사 학살했다. 공수처 만든다고 선거법을 강제로 바꾸더니 선거를 코미디로 만들었다. 그렇게 만든 공수처의 1호 수사 대상이 윤석열 검찰총장이라고 한다. 이 모든 비리가 코로나에 묻혀 넘어가고 '울산 선거 공작' '조국 임명' '검찰 학살' '선거법 코미디'가 총선에서 승리해 정당성을 얻는다면 앞으로 누구든 같은 일을 벌일 수 있다. 이게 나라인가.

선거 결과는 투표함을 열 때까지는 아무도 모른다고 한다. 하지만 지금 여당 내부에선 과반수(151석)를 넘어 180석 얘기까지 오간다고 한다. 이 예상이 실현된다면 그것은 '코로나의 승리'로 끝나지 않는다. 바로 소주성, 탈원전, 반기업, 친노조, 울산 선거 공작, 비리 공직자 은폐, 헤아릴 수도 없는 내로남불, 조국 임명, 검찰 학살, 선거법 폭거가 선거에서 승리하는 것이다. 전통 우방들과의 궤도 이탈, 북에 굴종, 중국에 안보 주권 양보가 승리하는 것이다.

국민이 소주성, 탈원전, 조국, 선거 공작이 옳다고 생각해 그 길을 선택한다면 어쩔 수 없다. 이들이 다수라면 나라가 그 길로 가는 수밖에 없다. 하지만 코로나 착시가 만드는 결과라면 크게 잘못된 것이다. 한국의 유권자들은 늘 그랬던 것은 아니지만 필요할 때 필요한 선택을 해왔다. 그렇지 않았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존재할 수 없다. 이번 총선으로 경제를 망친 실험과 선거 공작, 조국 임명과 같은 실정(失政)이 정당화되면 정권은 잘못을 고칠 기회를 잃는다. 나라는 물론이고 이 정권에도 불행이다.



https://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4/02/2020040200024.html

Sunday, March 29, 2020

'세계 최고 원전 기업이 쓰러지기 직전이라니'-문통의 망국적정책,황송무지로소이다.



그래서 국가를 운영하는 CEO, 즉 대통령선출은 국가의 운명을 흥하게도 할수있고, 망하게도 할수있는 통로와 직결된다는것을, 3년전 문재인씨를 대통령으로 뽑으면서, 그순간부터 잘나가던 '대한민국호'가 심한 풍랑을 만나, 지금은 거의 침몰위기에 처해있다.

그어떤 이유로도 탈원전의 핑계를 대여도, 이제는 국민들속에서 그정책을 지지하는 사람은 문재인 대통령 본인과 그가신들 몇명뿐이다. 몇번이고 설명했고, 강조했던, 탈원전을 결정하게만든 원인이, 겨우 Fiction Movie한편보고, 결정을 했다는 문재인 대통령의 사고방식이나 그의 IQ를 다시한번 들여다 볼 필요가 이젠 더 절실해졌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search?q=fiction+movie

육법전서를 머리에 암기만 했을뿐, 문재인처럼 인성과 IQ가 낯은 사람이 사법고시에 합격하는 폐단을 막기위해, 서양에서는, 대학원에서 Pre-Law 학위를 따고, 법학대학입학 시험을 치르고 합격한후, 법학대학에서 법학공부하고, 각주에서 관장하는 Bar Association에서 실시하는 과정을 이행하고 난후에 현지 Law firm에서 실무훈련을 거친후 Lawyer가 되는, 과정을 이수하기에 인격면에서 문재인같은 인간들은 합격할수가 거의 없다고 해도 과언은 아닌것으로 이해하고있다. 문재인보다 먼저 대통령했던 노무현의 경우는 사법시험의 허점을 그대로 들어낸 증거라고 본다. 인간의 생명이 그얼마나 중요한데... 그것도 대통령까지 한 사람이 자살을 한다는것은, 개인과 가정에 슬픔이기도 하지만, 국가적으로 치명적인 국격손실이고, 한국민들의 민도를 후진국으로 생각케하는 범죄(?)를 저질렀다고 나는 이해한다.

미국 원자력위원회로 부터 유일하게 설계 인증서(Certificate)를 받은 나라가 한국이었다. 제3세대의 청정에너지원으로 원자력만큼 안전하고 경제적으로 효과가 큰 다른 에너지원은 아직까지는 없다.
특히 가슴아픈것은, 우리 한국원자력의 축적된 기술은(Know-How) 세계 어느 나라도 경쟁상대가 없었다.
건설비용을 보면, 프랑스의 절반, 미국의 1/3수준, 중국과는 기술면에서 비교가 안되지만, 경제적인 측면에서 한국과 경쟁할 나라가 없었다.  미국을 비롯한 세계 선진국들, 특히 원자력 Engineering면에서, 한국을 부러워 했었고, 주시해 왔었다.  지난 3년동안에 세계각국은 기술개발에 국력을 바쳐 All-in하고있는 사이, 한국은 이제는 중국한테도 한참 뒤지고, 산소같이 아끼던 원자력 공학도들은 짐을 싸서 한국을 떠나 살길을 찾는 Nomad 신세가 되고 말았다.

이명박 대통령은 UAE에 원자력발전소 건설 프로젝트를 수출하기위해 두번 이상이나 현지를 방문해서 계약을 성사시키고, 건설후에는 발전소의 Maintenance를 맡아서 하도록까지 계약을 따내, 앞으로의 원전발전기술을 전세계적으로 수출할수있는 노다지를 캘수 있는 Highway를 만들었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그고속도로를 완전히 파괴하여, 원전수출의 길을 완전히 막아 버렸다. 참으로 국가를 경제적으로 융성시킬수있는 절호의 기회들을,  문통의 훌륭한 정책(?)이 완전히  망가뜨린 것이다.  대통령이 한건의 건설계약을 성사시키기위해 Saleman으로 뛰어다녔다는 기록을, 그것도 두번씩, 아직까지는 본기억이 없다.

원전발전소건설에 필요한 모든 설비를 제작납품하던 두산중공업이 문통의 망국적 탈원전 정책에 직격탄을 맞아, 1962년부터 원자력 기술을 축적해왔던 축대가 무너져, 문닫을 위기에 처하자, 문통정부는 국민세금 1조원을 긴급수혈해서 기업의 문닫는것을 Band-Aid부치는 식으로 일단 위기를 넘겼다는 슬픈 소식이다.
그리고 그들은 부실기업인 두산공업을 회생시키위해, 공적자금을 퍼부은 문대통령의 업적으로 자화자찬할 것이다.

문재인 대통령에게 간절히 바라는것은, 당신이 대통령이 되여 청와대에 입주하면서 부터 폭망해 가기 시작한 한국의 대기업을 포함하여 중소기업들이 지금은 거의 절름발이 신세가 됐거나 폐업하여, 수출은 제자리걸음 아니면 줄어들었고, 앞으로 남은것은 경제 회생의 발동이 걸리기전에, 모두가 쪽박차고 거리에 나앉게 망해버린 한국의 앞날이 훤히 그려지는 아픔인 것이다.

퍼주기식 포퓰리즘정책에 중독이 된 국민들은, 이난국에도, 별천지의 환락을 느끼면서 병들어 가고있는, 한국 사회를 보면서, 그옛날 허리띠 졸라매고, 국가경제 건설에 앞장섰던, 선배들의 근면함은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칭찬하면서 연구의 대상으로 삼았었던 그때가 현실이 아니고 잠시 꿈을 꿨었던것 쯤으로, 한국은 이제 서서히 죽어가는 냄비속의 개구리에 비유되는 눈총과 야유를 전세계로 부터 받고있다. 그현장을 바로 아래의 링크에서 쉽게 볼수 있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0/03/gangnam-k-pop.html


이제라도 앞으로 수천만년 살아갈 대한민국의  단군후손들이 문재인 대통령이 집권하기전까지의 잘살았던, 근면했던, 세계 여러나라로 부터 부러움을 샀던, 나라로 원위치를 시킬수 있는 정책전환을 간절히 촉국한다.  인간은 신이 아니기에, 특히 정책입안자들이 국가정책을 세워 시행하는중에, 국민들의 저항과 비난을 받으면, 이를 재점검해서, 국가융성의  방향으로 Key를 다시 잡아서 달리도록 하는게  훌륭한 지도자로 후세에 길이 기억하게되는 방법인것이다.

이유야 어쨋던 국민들이 편안하게 잘먹고, 자유시장경제 제도하에서, 건실하게 생업에 종사할수 있게 하는 지도자, 국가가 어려움에 쳐했을때 국론을 한군데로 모아 다시 국민들에게 용기를 불어 넣어줄수 있는 지도자, 그게 바로 영웅이고,  존경을 받게되는 지도자인 것이다.
멀리 되돌아 볼필요없이, 지난 70여년간 한반도의 대한민국에서 우리는 쉽게 그런 지도자분들을 찾을수 있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 사상에서 봤을때는 맘에 안드는 지도자로 보일수 있겠지만...

긴급 재정수혈을 했다해서 두산공업이 살아남는 길은 아니다. 성경에 보면, 어부였던 베드로(Peter)가 그를 따르는 사람들에게 잡은 고기를 주기보다는, 고기잡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는 구절이 있다.  두산공업은 원자력 Engeering 의 유일무이한 한국경제의 한축을 담당하고있는, 한국원자력 기술의 대들보인것을 잊지말고, 회생할수있는 길을 국가정책으로 정해서, 힘찬 재가동할수 있도록, 탈원전정책 선회를 촉구한다. 더늦기전에............................................

https://lifemeansgo.blogspot.com/search?q=%EB%91%90%EC%82%B0%EC%A4%91%EA%B3%B5%EC%97%85



입력 2020.03.27 03:26
정부의 탈원전 정책 영향으로 경영 위기에 빠진 두산중공업에 국책은행인 산업·수출입은행이 1조원의 긴급 대출을 지원해주기로 했다. 두산중공업은 국내 유일의 원전 주기기 생산 업체다. 독보적 기술을 쌓아와 20조원 규모 해외 원전을 수주하는 등 세계 시장에서 활약해왔다. 이 우량 원전 기업이 사실상 공적(公的) 자금을 지원받아 연명하는 황당한 지경에 이르렀다. 두산중공업의 경영난은 유가 하락 등 여러 이유가 있지만 탈원전 때문에 수조원대 매출이 감소한 것이 큰 영향을 미쳤다. 과학적 근거도 없이 이념적으로 결정된 탈원전 정책이 국가 기간 산업체를 망하게 해놓고 사실상의 국민 세금을 투입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원전 사업을 계속했더라면 이 정도는 아니었을 것이다.

세계적 경쟁력을 자랑하던 한국형 원전 산업은 현 정부 들어 에너지 정책이 탈원전으로 바뀌면서 급속하게 몰락했다. 정부가 신한울 3·4호기를 포함한 신규 원전 6기 건설을 백지화하면서 핵심 설비인 원자로와 증기 발생기를 만드는 두산중공업의 매출이 7조원 이상 사라졌다. 날벼락이 따로 없다. 두산중공업 매출 중 원전 비중은 약 20%지만 영업이익에서 원전이 차지하는 비중이 높아 결국 지난해 5000억원 순손실을 냈다. 직원 2600명을 대상으로 희망퇴직을 실시하는 등 자구 노력을 했으나 당장 다음 달에 6000억원 상환 부담이 닥쳐오자 결국 버티지 못하고 정부에 손을 내밀었다.

두산중공업뿐 아니라 전력 공급을 책임지는 한국전력부터 관련 부품을 만드는 중소 협력사에 이르기까지 원전 생태계 전반이 붕괴되고 있다. 10조원 넘는 흑자를 내던 한전은 지난해 1조3000억원이란 엄청난 영업 적자를 냈다. 원전을 운영하는 한수원과 한전KPS·한전산업개발 등 협력사들도 다 적자다. 두산중공업 협력업체의 신규 납품 계약 건수는 61%나 급감했고, 협력업체 수는 33% 줄었다. 두산중공업을 중심으로 원전 협력사들이 밀집한 경남 창원의 지역경제는 얼어붙었다.

이 정부가 무너트린 한국형 원전 산업의 기술력과 안전성은 세계적으로 인정받아왔다. 3세대 원전인 APR 1400은 프랑스·일본도 받지 못한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의 설계 인증을 미국 외 국가로는 유일하게 따냈고, 유럽 사업자 요건 인증도 받았다. 원전 건설 비용이 프랑스의 절반, 미국의 3분의 1 수준에 불과할 만큼 경제성도 강하다. 세계 최강의 경쟁력을 토대로 아랍에미리트의 원전 사업을 따내 현재 4기를 건설 중이다. 세계적인 원전 르네상스 시대를 맞아 호황이 예상되던 원전 산업이 정부의 느닷없는 탈원전 정책으로 고사 위기에 몰린 것이다. 공적 자금 투입은 1조원으로 끝나지 않을 가능성이 크다. 탈원전 정책을 폐기하고 신한울 3·4호기 건설부터 재개하는 것만이 유일한 해결책이다.

https://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20032700066&utm_source=newsletter&utm_medium=email&utm_campaign=opiniondigest&Dep0=umailing.chosun.com

Wednesday, November 27, 2019

佛 기밀문서에 비춰보니, 참 대단한 한국원전, 이래도 접겠습니까. 문통좌파정부 당장에 쫒아내야 하는데...


전세계적으로 "Climate Change"는 큰 이슈로 세계각국의 정상들이 모여 회의를 할때, 가장 큰 이슈로 떠오른다.  다음주에는 이환경 문제를 다루기위해, 1992년 파리에서 첫미팅을 한후, 각국의 정상들이 모이는 회의에서는 주요 토론 이슈로 부각돼고 있다.

이대로  간다면 2030년까지  지구온난화로  약 화씨 7도 이상의  온도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외친다. Columbia 대학의 교수(이름 기억못함) PBS 방송의 Judy Wudruff와 대담에서, 이 운동은 우리 인류 모두가 동참하여  Emission을 줄여야 한다고 지적한다.

또 걱정하는 나라는 중국과  인도 그리고 미국도 포함된다는 것이다. 그래서 많은 나라들이 Air pollution이 가장 적은 원자력발전을 신애너지원으로 방향을 선회하여, 화석연료(Fossil fuel)인 석탄, LNG등의 연료를 태워서 전기발전을 지향하고, 원전 건설에 경쟁적으로 서구나라들과 러시아 중국 등등의 나라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다행인것은 한국은 원자력의 미개국에서 60여년전부터, 돌아가신 박정희 대통령의 리더십으로, 원자력의 황무지에서, 원자력만이 자원이 없는 우리 한국에서 앞으로 후손들이 먹거리 걱정없이 살아남을수 있는 애너지원임을 인지하고, 당시 미국을 비롯한 각서구나라에서 원자력연구에 몰두하고 있는 한국출신 석학들을 모셔와, 원자력발전소 건설과 학문에서 세계적으로 독보적인 실력을 인정받아, 이명박 정부때는 UAE에 원자력 발전소건설 수출까지 하는 쾌거를 이루고, 원자력 발전소 수출로 민족적 대역사를 썼던 기억이 채 사라지기도전에, 문재인 좌파 정부가 들어 서면서, 탈원전 정책을 내세워 쇠퇴의 길을 걷는것은 물론 원전수주가 완전히 없어져 버렸다. 원자력 발전소가 가동에 들어갈때는 Maintenance까지 한국이 맡아서 할수있어, 오히려 건설보다 보수운영에서 훨씬 더많은 국부를 쌓을수 있는 기회마쳐 다른 경쟁국가에 뺏기는, 속된말로  "죽쒀서 개좋은일 시킨꼴이 됐다" 라는 한탄이 한반도를 떠돌고 있다.

아이러니 하게도, 그동안 쌓아온 원자력 Engineering의  기술을 인정받아, 미국의 원자력 위원회로 부터, 지구상의 여러나라가 원자력 학문과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경쟁속에서, 유일하게 Certificate를 수여 받는, 그래서 전세계의 원전 건설에서  많은 Advantage를 대한민국이 갖추었지만, 문통좌파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수주의 기회를 다 놓치고, 원자력을 공부하던 전문인력들이 해외로 살길을  찾아 짐을 싸야했고, 인기학과이던 원자력과는 지원자들이 없어 강좌를 폐지하는 국가적  재앙이 몰아치고 있어, 더욱 안타깝기만 하다.

아래의 뉴스 기사를 보면, 가슴이 벌떡 벌떡 뛰고, 억장이 무너진다. 대한민국을 앞으로 100년 이상을 후손들이 편하게 먹고살수 있는 경제적 부를 축적할수있는 기회를 다 시궁창으로 몰아넣었기 때문이다.

문재인 집권 3년 동안에  탈원전을 비롯한 모든 정책들은 단 하나도 국민들의 성원을 받은게 없다.  대신에 백성들의 자유를 억압하고 언론들의 자유보도를 제약하여, 지난 10월 3일의 국민항쟁을 벌일때도,주류언론들의 보도가 전연 없었고, 개인들, "신의한수, 팬앤마이크" You Tuber들이 현장중계하여 겨우 국민들은 10월 항쟁의 목소리를 들을수 있었을 정도였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9/10/10.html

이러한 국가반역자들이 청와대에 있는한, 한국의 경제는 보이지 않은 밑바닥으로 계속 추락하고, 국민들은 다시 보릿고개때로 국운이 되돌려지지 않을까 전전 긍긍이다. 검찰과 국회가 시궁창으로 밀어넣는 현정부의 정책이 지속되는것을 오히려 옹호하고 있으니, 마지막 기대할곳은 군대밖에 없는데, 이곳 마져도 벌써 좌파물이 시뻘겋게든 자들이 완장을 차고 있어, 더 암울하기만 하다.

아래의 기사를 꼼꼼히 읽어보자.

[Close-up] 佛 르몽드 보도 계기로 본 한국 원전의 경쟁력
프랑스 원전 1기 건설에 10조원 드는데, 한국은 6조원에 불과… 경제성 최고 수준

1㎾당 건설비용 한국이 제일 싸
- 남들은 못따라오는 한국 기술력
우리 3세대 원전 APR1400… 佛·日 못받은 美 NRC인증 받아… 중국은 해외 인증 한건도 없어
- 탈원전 정책에 발목
한국에선 원전 축소하는데 수출한다면 누가 믿을까… 정부 지원 불투명, 치명적 단점

신규 원전 6기 건설을 검토 중인 프랑스에서 원전 1기를 건설하는 데 드는 비용이 10조원으로 추산됐다. 안전성과 기술력에서 세계 최고 수준임을 인정받는 한국형 원전의 1기 건설 비용이 약 6조원임을 감안하면 한국형 원전의 경쟁력이 입증되고 있다.

프랑스 일간지 르몽드는 최근 프랑스 국영 전력회사 EDF가 지난 7월 이사회에 보고한 기밀문서를 입수했다고 보도했다. 이 문서에 따르면, 프랑스 정부가 유럽형 3세대 원전(EPR) 6기 건설을 확정·추진할 경우, 6기 건설에 최소 460억유로(약 59조원), 1기당 약 10조원이 소요될 것으로 추정됐다.





한국·러시아·프랑스·중국 원전 비교해보니
한국 원전 경제성 입증돼

르몽드는 EPR 원전 1기의 건설 비용 75억~78억유로(약 10조원)는 프랑스 북부에 건설 중인 플라망빌 3호기 건설 비용인 124억유로(약 16조원)보다는 적은 비용이지만, 최초 예상 건설 비용 33억유로(약 4조원)의 두 배가 넘는 금액이라고 지적했다. 플라망빌 3호기는 2007년 12월 착공, 2013년 상업운전을 시작할 계획이었지만, 일본 후쿠시마 원전 사고 이후 새로운 안전 규제가 도입되고, 부품·용접 결함 등의 문제로 건설이 지연되고 있다. 지난달 EDF는 플라망빌 3호기의 용접 결함 등으로 추가 비용이 15억유로 발생해 건설 비용이 총 124억유로에 달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한국 원전, 프·러·중보다 경쟁력 뛰어나

프랑스는 가동 중인 원전이 58기로 미국에 이은 세계 2위 원전 대국이다. 그러나 부품 결함 등으로 공기(工期)가 지연되고 건설 비용이 불어나고 있다. 이에 비해 한국은 예산과 공기를 지키는 것으로 세계적인 인정을 받고 있다.

블룸버그는 지난해 220억달러(약 25조원)에 달하는 사우디아라비아 신규 원전 건설 프로젝트에서 예비 사업자로 선정된 한국·미국·프랑스·러시아·중국 등 5국의 원전 경쟁력을 비교·분석한 바 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1kW당 건설 비용은 한국이 3717달러로 가장 저렴했다. 이어 중국이 4364달러, 러시아가 5271~6250달러, 프랑스가 7809달러, 미국이 1만1638달러에 달했다.

한국 원전은 세계적으로 기술력과 안전성도 인정받았다. 한국의 3세대 원전인 APR 1400은 프랑스·일본도 받지 못한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의 설계 인증을 받았다.

미국 이외 국가에서 NRC 인증을 받은 것은 한국이 유일하다. 또 APR 1400의 유럽 수출형 원전 'EU-APR' 표준설계는 유럽 사업자 요건(EUR) 인증을 받았다.

영국 에너지기술연구소(ETI)가 지난해 5월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한국이 UAE에 건설 중인 바라카 원전 1기의 평균 건설 비용은 50억달러(약 5조8000억원)다. 이 보고서는 "이는 비용 절감과 성능 향상을 목적으로 원전 건설 프로그램이 계획됐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2009년 UAE 수출 이후 한국의 원전 건설 비용은 거의 늘지 않았다. 이 보고서는 프랑스 플라망빌 3호기의 총 건설 비용이 136억유로(약 17조5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이는 EDF가 지난달 발표한 124억유로보다 12억유로 더 많은 액수다. 한국이 해외시장에서 건설 중인 원전의 가격·기술 경쟁력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한국 원전 수출, 탈원전이 발목

한국 원전은 경제성과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으로 수출 전망은 밝지 않은 편이다. 사우디 원전 수주전에서도 탈원전 정책이 발목을 잡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당초 우리 정부는 한국을 포함한 3국 정도가 예비 사업자로 선정될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사우디아라비아는 지난해 7월 한국을 비롯해 미국·중국·러시아·프랑스 등 수주전에 참가한 5국 모두를 예비 사업자로 선정했다.

블룸버그는 5국의 경쟁력을 비교·분석한 보고서에서 한국이 UAE에서 원전을 성공적으로 건설하고 있는 것을 장점으로 꼽은 반면, 약점으로는 정부 지원이 불투명(unclear)하다고 지적한 바 있다. 정부는 국내에서는 신한울 3·4호기 등 신규 원전 6기의 건설을 백지화하면서도 원전 수출은 적극 지원하겠다고 했지만, 국제 원전 시장에서는 정부의 탈원전 정책으로 한국 원전의 안정성에 의문을 표시하고 있다. 주한규 서울대 교수는 "세계적 원전 강국인 미국과 프랑스는 공기 지연과 예산 초과로 이미 한계에 부닥쳤고, 러시아와 중국은 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세계 원전 시장을 장악하고 있다"며 "기후변화에 대응하려는 각국의 노력이 계속되는 만큼 온실가스 발생을 막을 수 있는 원전 수요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중에… 러시아는 아프리카도 노린다]





푸틴
늘어나는 전력 수요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선진국과 신흥국들이 신규 원전 건설에 나서고 있다. 원전 비중을 대거 축소하겠다던 프랑스가 신규 원전 6기 건설을 검토 중이고, 영국은 30년 만에 신규 원전 건설에 나섰다. 신흥국들도 원전 건설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그러나 현재 세계에서 원전 건설 능력을 갖고 있는 나라는 한국을 포함해 몇 곳 되지 않는다. 기존 원전 강국이었던 미국·프랑스·영국 등은 오랫동안 자국 내에서 원전을 건설하지 않아 원전 산업 생태계가 붕괴했고, 이후 건설 비용과 공기(工期)를 제대로 맞추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한국은 정부의 탈(脫)원전 정책으로 원전 산업 생태계가 무너지고 있다. 그 틈에 러시아 국영 원전 기업인 로사톰(ROSATOM)은 중앙정부의 강력한 지원을 바탕으로 막강한 자본과 정치력을 내세워 세계 원전 시장을 장악해 가고 있다.

로사톰은 중국·터키·인도·방글라데시 등 세계 12국에서 원전 36기를 건설 중이다. 해외에서만 향후 10년간 1335억달러(약 160조원)어치 일감을 따놓았고, 50국 이상에서 원전 프로젝트를 추진 중이다. 러시아는 원전 사업 확대를 위해 아프리카 진출도 추진하고 있다. 러시아는 지난달 23~24일 소치에서 열린 제1회 러시아-아프리카 정상회의에서 원전 사업을 주요 의제로 논의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로사톰이 턴키 방식으로 아프리카 원자력 산업을 창출하고, 원자력 연구센터를 건설할 수 있다"고 밝혔다.

영국 경제지 이코노미스트는 지난해 "국내에서 탈원전에 직면한 한국전력, 파산 위기를 겪은 웨스팅하우스 등 러시아의 경쟁자들은 희망이 없는 상황"이라며 "러시아 정부 지원을 받는 로사톰이 세계 원전 시장을 지배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1/18/2019111803299.html

Saturday, June 22, 2019

문통정부의 경제파괴정책에 허덕이는 한국, 2019 JD Power가 현대,기아,Genesis 최고의 차로 선정, 국위선양

 국민들이여, 앞으로 더 많이 현대,기아,Genesis를 애용하자. 돈많이 주고 산 외국산 유명차량들의 품질이 품평회에서 한국산 차량에 밀려 바닥을 기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이다. 외제가 무조건 좋은것만은 아니라는것을 이번에  재확인 하시기를 바랜다.

오랜 가뭄끝에 단비처럼, 쓸어져가는 한국경제가 무너져가는 그와중에 정말로 반가운, 희망을잃고  자포자기하고있는 국민들에게 한가닥 희망을 주는 반가운 소식이 보도됐다.   한국의 현대차, 기아차 그리고 Genesis가, 2019 JD Power Initial Quality가 조사한 보고서에서  올해 최고의 차로 선정됐다는 소식이다.

청와대에서 발표하는 내용은 전부 국민들을 속이는 거짖정책발표 뿐이고, 그중에서 며칠전에는 이북의  어선이 군의 경계망을 뚫고 삼척항에 도착했는데도 깜깜하게 모르고 있다가, 청와대는 발표 하기를, 알고는  있었지만, 미리 발표하면 북에서 항의가 올까봐 뒤늦게 발표 했다는, 이런 황당한 해명이  있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2/2019062200117.html



문재인 좌파 정부의 정책은 전부 국가경제 발전과 안보에 반대방향으로 역행하는 것들 뿐이었다.
탈원전선언해놓고 해외에 나가서 원전수출하겠다는 광대놀음, 이북에 퍼주기정책, 제벌죽이기정책, 청년실업자에게 매월 월급주는 정책, 서해의 NLL, 동해상의 경계완와정책, 52시간설정으로 중소상인들 죽이기정책, 4대강보의 건설로 농민들농사에 가뭄걱정없어졌는데 전정권의 업적이라서 이를 철거하겠다는 정책발표로 농민들죽이기, 일자리창출한다고 공무원증원정책, 전문지식없는 자들을 선거운동때 공을 세웠다는 이유로 장관 및 고위직에 돌려가면서 등용하는 정책, 적페청산한답시고, 전임정부의 두대통령과 고위직들을 다 잡아다 감옥에 처넣은 정적죽이기 등등 이루 다 헤아릴수 없을 정도로,  국가경제개발과 북괴로 부터의 무력위협에 앞뒷문 다 열어놓은, 그와중에 현대구룹의 자동차들이 국위선양을 하고 있다는  반가운 소식에 눈물이 날 지경이다.

동시에 걱정이 또 앞서는것은,  이반가운 소식에, 국민들이 환호하고 좋아할것을 염려하는 문재인 정권이, 현대구룹에 구실을 부쳐, 문정부의  하수인이된 검찰이 어느날 갑자기 들이닥쳐, 당치도 않는 구실을 부쳐 벌집 쑤시듯 회사를 어지럽히지 않을까?라는 권력남용이 일어나지 않을까 두렵기만 하다.

어저께는 문대통령 위에서 군림하고 있는 정수기가 청와대에 10대 기업인들 모아놓고, 빙빙돌려서 그녀의 흑심을 발표했다는뉴스도 있었다. 정수기를 상왕노릇하라고 국민들이 그녀를 뽑아준적이 없는데...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06/21/2019062100298.html#bbs

현대차, 기아차, Genesis차들이 북미 대륙을  비롯한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서 계속해서  훨훨 날아다니듯이, 고속도로를 힘차게 달리고 또 달리기를 두손모아 기원한다.

많은 돈을 지불하지 않고, 품질이 좋은 차량을 원하는 고객들은, 기아,현대,Genesis를 꺼리낌 없이 선정했는데, 특히 기아차는 5년 연속 Top을 유지하고 있으며, 현대차 Genesis 는 연속 2년 Top을 지켰다.
세계적으로 명성이 높은, 포드,링컨, 쉐볼레, 니싼, 닷지, 렉서스그리고 토요타 등등의 차량들은Top 10에 랭킹됐다.  즉 이들 유명 차량들을  따돌리고 Top을 차지했다는것은 품질에 한국의 자존심이 있다는 점이다.

유명한 Jaguar는 품질면에서 꼴찌였고, Land Rover가 바로 그위에 랭크됐다. Jaguar는 100대중에서 130개의 문제가 발생했었고, Land Rover는 123개의 문제가 있었고, 미쓰비시차는 121개의 문제점이  발생하여 끝에서 3번째였었다.

이기사를 보면서, 세계의 유명 원전건설사들이 그렇게 노력했는데도, 미국의 원자력검증 위원회로부터 Certificate를 받은 나라가 없었다. 오직 한국의 원전기술만이 자랑스럽게 Certificate를 획득했는데, 문재인 정부는 이를 다 무시하고, 원전건설을 백지화하고, 현재 가동중인 원전발전소도 폐기하겠다고 한 정책발표가 뇌리에서 떠나지 않았었다. 그래서 Made in Korea의 차량들이 더 자랑스럽고 값져 보인다.  비약인지는 잘모르겠으나, 미세먼지의 주범으로 찍혀, 자동차 생산을 못하게, 문재인정부의 새로운 정책이 곧발표되지않을까?라는 걱정이 나의 밤잠을 설치게 하지않을까 걱정이 쌓여간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19/05/certificate.html

For many buyers whose top priority is a car that won’t break down, the J.D. Power Initial Quality Study is gospel. J.D. Power just released the results of its 2019 Initial Quality Study, and the Korean trio of Genesis, Kia, and Hyundai took the top three spots.
Luxury brand Genesis ranked highest, followed by sibling brands Kia and Hyundai. It’s a big win for Genesis which, as a relative newcomer to the luxury segment, needs to build credibility with buyers. The high scores achieved by Kia and Hyundai show that you don’t have to spend a lot of money to get a quality car. This is the second year in a row that the three Korean brands have swept the top three spots, and it’s Kia’s fifth consecutive year as the top-ranked mass-market brand. Ford, Lincoln, Chevrolet, Nissan, Dodge, Lexus, and Toyota rounded out the top 10. Fiat and Tesla were not included due to inadequate sample size, according to J.D. Power.
J.D. Power calculates initial quality by tracking the number of problems experienced by car buyers and lessees within the first 90 days of ownership. Automakers are ranked based on the average number of problems per 100 vehicles. The lower the number, the better. Genesis averaged 63 problems per 100 vehicles, while Kia and Hyundai averaged 70 problems and 71 problems, respectively. The industry average was 93 problems per 100 vehicles.

At the other end of the scale, Jaguar ranked lowest in initial quality, with sibling brand Land Rover just above it. Jaguar averaged 130 problems per 100 vehicles, while Land Rover averaged 123 problems. Mitsubishi was third from the bottom, with an average 121 problems per 100 vehicles.

In addition to ranking automakers, J.D. Power also ranks individual models. Genesis, Kia, and Hyundai vehicles topped many categories, although it wasn’t a clean sweep. The model with the highest overall ranking also wasn’t from any of the Korean brands. It was the Porsche 911, an impressive achievement considering that, as a brand, Porsche only ranked 16th in initial quality.
The J.D. Power Initial Quality Study can be a valuable tool for car buyers, but the scores must be viewed in context. Many reported problems are design or usability issues, not defects. One of the biggest problem areas continues to be infotainment systems, which many customers still find difficult to use. That’s annoying, but it doesn’t mean a car is more likely to break down. Actual defects, including paint imperfections, brake and suspension noises, engines that won’t start, and check engine lights, did crop up frequently as well, according to J.D. Power.

https://www.digitaltrends.com/cars/genesis-achieves-highest-ranking-in-2019-jd-power-initial-quality-study/

Friday, July 28, 2017

[한삼희의 환경칼럼] 신고리 5·6호기, 태양광 지붕 529만 개 - 문통의 청와대는 눈을 뜨고 귀를 열어라.

문통과 그세력들이 이사설과 칼럼을 보고 읽었으면 하는 마음간절하다.

똑 같은 환경속에서 태어나고 사회생활을 하고, 또 대통령까지 당선되여 국정을 손바닥안에 좌지우지하는, 그렇게 출중한 사람이, 국가백년 대개의 정책에는 소름이 끼칠 정도로 문외한이니.... 제발 귀를 열고, 눈을 뜨고 5천만 국민들의 뜻을 대변해서 발표한 사설과 칼럼을 보았으면한다.

세계최고의 기술을 확보하고, 어쩌면 앞으로 최소한 100 여년동안 한국경제에 한축을 받들수 있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과, 원전기술 수출로 국부를 챙길수 있는, 전세계가 한국의 기술을 부러워하는 원전 Engeering를 불과 20분만에 한국땅에서 퇴출 시키겠다는 코미디를, 문통은 밥숫갈 놓듯이 하고 있는가.   탈원전을 발표한 그날부터, 국민들의 문통에 대한 원한에 맺힌 절규를 깊이 들었으면.....원전 전문가들로부터 일반국민들에 이르기까지 절규하는것을.

인기몰이식으로, 선거운동하는식으로 국정을 운영하거나, 농단해서는 절대로 안된다는것을 문통을 잘 알고 있을 것인데, 아니면 탈원전을 발표하기전에 공부좀 하고, 이론적으로나 실제적인 면에서 국민들에게 확실하게 납득할수있는 know-how를 발표했었다면.... 
촛불집회를 해서 여론몰이를 하던 방식은 이제는 안통한다는것을 깨달았기를 바래면서.

아래에 사설과 칼럼을 묶어서 옮겨 놓았다. 

密度가 green이라는 에코 모더니즘 新사조
국토 좁은 형편엔 토지 덜 쓰는 에너지가 親환경일 수도


한삼희 수석논설위원
한삼희 수석논설위원
우리 정부에 탈원전 재고(再考)를 촉구하러 방한했던 마이클 셸런버거는 '에코 모더니즘'이라는 신사조(新思潮)의 환경운동 이론가다. 감성적 구호와 도그마에 빠지지 말고 실제 결과를 놓고 판단하자는 흐름이다. 셸런버거를 포함한 18명 전문가들은 2015년 4월 '에코 모더니스트 매니페스토' 선언문을 발표했다.

환경주의 패러다임은 반(反)산업, 반(反)기술, 반(反)문명 성향이다. 과학기술이 생태를 망가뜨리고 자연을 오염시킨다는 것이다. 반면 에코 모더니즘은 '기술 낙관주의(樂觀主義)'다. 경제가 선진화하고 문명이 발달하면 환경은 깨끗해진다. 방글라데시와 뉴욕을 비교해보라. 뉴욕이 훨씬 깨끗하고 살 만하다. 남한은 숲이 울창하고 북한은 산이 벌거숭이 아닌가.

전통 환경주의 관점에서 보면 농약·비료는 생태 파괴적이다. 에코 모더니즘은 거꾸로 본다. 농약·비료가 없으면 농지 생산성이 떨어진다. 인구를 부양하기 위해 숲을 헐어내고 논밭을 더 만들어야 한다. 농약·비료·트랙터가 그걸 막아줬다. 농약·비료는 친(親)환경 기술이라는 것이다. 도시(都市)를 보는 시각도 다르다. 도시는 거주 밀집도가 높다. 거주지가 교외 지역으로 넓게 분산된 경우보다 교통, 냉·난방 등 에너지 효율이 좋다. 지하철로 출퇴근하는 것과 각자 차 타고 출퇴근하는 상황을 비교해보라. 에코 모더니스트들은 '도시는 인간이 만든 가장 녹색의 결과물'이었다고 말한다. 과학기술이 자연에 숨 쉴 공간을 남겨줬다. 밀도(密度)가 곧 그린(green)이다.

에너지에선 원자력이 가장 밀도 높은 기술이다. 매니페스토는 '원자력은 현대 경제를 지탱할 능력이 입증된 유일한 저탄소 에너지'라고 했다. 10년 전 집 지붕에 태양광을 달았다. 태양 전지판 24장짜리 가정용 표준 3㎾ 설비다. 태양광은 밤엔 안 돌아가고 낮이라도 구름 끼면 효율이 떨어진다. 이용률(최대 발전 능력 대비 전력 생산량)은 15% 정도다. 신고리 원전 5·6호기는 둘을 합쳐 280만㎾다. 원전의 작년 평균 이용률은 85%였다. 신고리 5·6호기만큼 전력을 생산해내려면 우리 집 같은 지붕 태양광이 529만 개 필요하다.

태양광에 잠재력은 있다. 10년 전과 비교해 설치비가 절반 아래로 떨어졌다. 기술은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다. 지구 표면에 내리쬐는 태양 에너지는 인간 소비 에너지의 1만 배나 된다. 써도 써도 닳지 않는 에너지다. 다만 우리는 토지 자원이 극도로 부족한 나라다. 토지를 적게 잡아먹는 에너지일수록 환경 친화성을 평가해주는 것이 맞는다.

에코 모더니스트들은 원전 사고에 대한 공포가 이성적이지 않다고 본다. 유엔 산하 방사능 피해 조사기구(UNSCEAR·운스키어)는 2013년 후쿠시마 사고 보고서에서 '방사능으로 인한 심각한 건강 피해 사례는 없다'고 결론냈다. 보통의 시민이 1년 동안 노출되는 자연·의료 방사능은 3밀리시버트(m㏜) 정도다. CT 한 장 찍으면 10m㏜가 된다. 누적 노출량 100m㏜ 이하에선 특별한 건강 이상이 발견되지 않는다. 후쿠시마 방사능 오염 지역에서 평생 살면 10m㏜를 약간 넘는 정도라는 것이 운스키어 평가였다. 운스키어가 2015년 낸 2차 보고서를 보면 아오모리·나가사키·야마나시 등 다른 지역 갑상샘암 발병률이 되레 후쿠시마보다 높았다. 문제는 심리적 공포라는 것이다.

에코 모더니즘은 '과학기술·경제성장은 환경 파괴를 가져온다'는 명제를 부인한다. 성장과 환경 파괴를 이른바 디커플링(de-coupling)시켰다. 과학기술은 빈곤 추방과 자연 보호를 동시에 이룰 유효한 수단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역사적 진전을 보면 큰 흐름에서 에코 모더니즘이 옳았다. 셸런버거는 2004년 '환경주의의 종언(The death of environmentalism)'이라는 문건으로 주목받았다. 환경운동이 비관적(悲觀的) 세계관을 주입하려다 시민들 배척을 받았다는 것이다. 우리에게도 해당하는 얘기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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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原電 운명 결정 위원회' 시작도 전에 큰 혼선


    신고리 5·6호기 공사 여부를 결정할 정부의 공론조사가 시작 단계부터 커다란 혼선을 빚고 있다. 누가, 어떤 방식으로 결정하느냐는 가장 핵심적인 문제에 대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부가 그동안 제시해왔던 내용을 정부가 구성한 공론화위원회가 뒤집었다가 다시 수정하는 일이 일어났다.

    정부는 그동안 '시민 배심원단'을 구성해 정보를 제공한 뒤 3개월 후 이들이 최종 결정토록 하겠다고 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1일 "공론조사에서 가부 결정이 나오면 받아들여져야 한다"고 했다. 홍남기 국무조정실장도 24일 "배심원단 판정 결과는 그대로 정책으로 수용된다"고 했다. 그러나 공론화위원회는 27일 2차 회의를 열어 '배심원단' 대신 '350명의 공론조사 참여자'를 선정하겠다고 했다. 공론조사 참여자들도 최종 결정은 안 한다고 했다. 공론화위는 참여자들을 상대로 한 3개월 동안의 조사 결과를 종합해서 보고할 뿐이고 최종 결정은 대통령과 정부가 한다는 것이다.

    문 대통령과 정부가 해온 말보다는 이날 공론화위가 내린 결론이 더 상식에 부합한다. 원전에 대해 아무런 지식이 없는 시민 배심원단이 국가의 중대 정책을 결정한다는 것부터가 말이 되지 않는다. 법적 근거도 없다. 공론조사와 배심원단은 원래 개념과 용도 자체가 다르다. 공론조사는 방사성폐기물처리장 입지 문제처럼 갈등 소지가 큰 정책을 결정하기 앞서 합의를 이끌어내기 위해 하는 것이고 배심원단은 재판의 유·무죄처럼 어느 한쪽 결론을 내리기 위해 하는 것이다. 원전 문제를 놓고 굳이 할 수밖에 없다면 공론조사가 합당하다. 공론화위는 이날 전한 입장이 정부와의 충돌로 받아들여지자 뒤늦게 이것이 최종 결론은 아니며 전문가 의견을 전달한 것이라고 했다. 대통령을 비롯한 정부 주요 인사들이 모두 공론조사나 배심원단에 대한 기본 내용을 모르고 일을 밀어붙인 것이 이런 혼선을 초래했다.

    원전 문제로 20년 넘는 사회적 논의를 해온 독일은 17명의 현인(賢人) 그룹을 만들어 방향을 정했다. 메르켈 총리가 결정하고 의회를 거쳤다. 신고리 5·6호기는 이미 1조원 넘는 예산이 투입돼 공정률 28%에 이른 상태에서 문 대통령의 일방적 결정으로 중단됐다. 전문가들의 의견은 듣지 않았다. 여권은 '원전 마피아' 같은 모욕적인 말로 불모의 분야를 개척해 원전 3대 강국으로 키워온 사람들의 명예까지 훼손했다. 제조업으로 먹고사는 나라에 싸고 질 좋은 전기를 공급해온 사람들이 무엇을 잘못했다고 난데없이 매도하나.

    한국 원전은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가장 깨끗하고 가장 경제적이다. 세계의 평가다. 이 막대한 에너지를 태양광과 풍력으로 대체한다는 것은 환상이다. 이것은 체면이 걸린 정치 문제가 아니다. 대통령이 깨끗하게 오판을 인정하고 평지풍파를 정리하는 것이 옳다. 국민이 박수를 보낼 것이다. 신고리 5·6호기 공사는 즉각 재개하고 장기적으로 에너지 구성을 어떻게 가져갈지에 대한 현인 그룹의 토론을 시작해야 한다.


    http://m.chosun.com/svc/article.html?sname=news&contid=20170727034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