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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ne 15, 2017

이북에서 풀려난 Otto Warmbier군은 뇌사상태( 식물인간):담당의사 기자회견에서 밝혀 - 도대체 어떻게 고문했기에?

오늘은 6월 19일, 월요일, Otto Warmbier군이 북한으로 풀려난지 7일만에 마침내 다시는 가족을 볼수없는 곳으로 먼 여행을 떠났다는 슬픈소식이다.  왜 전세계는 이런 인간지옥의 창시자인 Kim과 그 Regime에 대해, 그의 손목을 비틀어 버릴 작전이나 행동을 못하는 것일까? 답답하다.  이런식이라면, 현재도 북한에 갇혀있는 미국인들을 비롯한 다른 국가의 국민들의 무사한 귀환은 "Pie in the sky"일수밖에 없다.

http://www.cnn.com/2017/06/19/politics/otto-warmbier-dies/index.html

http://www.bbc.com/news/world-us-canada-40335169


며칠전 이북에서 풀려난 미국학생 Otto Warmbier(22세)가 미국에 도착후 건강진단과 치료를 받아오고 있었는데, 오늘 담당의사의 기자회견이 있었다고 한다.

주치의가 밝힌 그의 건강상태는 뇌에 심한 상처가 있었고 그로 인해 그는 식물인간 상태의 코마임을  설명한것이다.  도대체 어떻게 고문을 했기에..... 차라리 죽여서 보냈으면, 부모님이나 담당의사들이나 미국인들의 분노가 이렇게 하늘을 찌르지는 않았을텐데..... 라고 역설적인 생각을 하면서, 이렇게 인간의 목숨을 파리목숨처럼 잡아 죽이거나 병신을 만들고 있는 그들의 근본 목적은 무엇일까? 과연 북한의 Kim과 Regime은 인간들인가?라는 의문이 떠나지 않았다.  아래 뉴스를 간추려 본다.

이번주 이북으로부터 풀려났던, 22세의 미국인 대학생, Otto Warmbier의 건강상태는, 심한 뇌손상으로 주변상황을 전연 인식하지 못하고 있다라고 담당의사가 목요일 밝혔다.(released from North Korea this week)
어떻게 해서 Warmbier가 이렇게 심한 부상을 당했는지의 확실한 증거는 확인할수 없지만, 뇌의 상처는, 인간의 심장이 장시간 작동을 정지하면 뇌사 상태가 되는것 같은 증거에서 찾을수 있다 라고 Cincinnati 의대의 담당의사가 설명한 것이다.
"그의 뇌 상태는 완전히 눈만 떠있는채 무응답이다"라고 담당의사, 이곳 의과대학의 신경전문과장,Daniel Kanter 씨가 기자회견에서 밝히고 있다.

                     Otto Warmbier군의 아버지 : 내아들의 치료를 한 북한의 조치는 지옥이나 다름없었다.
아무 반응도 없이 눈만 멀뚱멀뚱 뜨고있는 상태로 완전 식물인간 상태다.  약간 반응은 보이나 식물인간으로 간주된다"
"음성대화 또는 현재의 상태에 대해 반응상태로 봐서 그는 언어를 이해하고 있다는 징조를 전연 보이지 않고 있다."라고 Kanter씨는 상태를 설명했다.





담당 의사의 설명에 의하면 Warmbier군은  콤마상태에서 너무나 오래 있었던것으로 본다. Warmbier를 치료한 의료진에 따르면, 가족들과 합의하에 앞으로 그의 치료에 대해서, 자세한 내용은 당분간 발표하지 않기로 합의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의료진이 밝힌 뇌의 상처는 매우 심각하다고 했다. MRI촬영 결과를 보면, 뇌의 부상이 매우 큰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했다. 
"이 MRI 촬영내용을 보면, 뇌전체에 있는 뇌세포가 상상이상으로 파괴되여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뇌세포의 상처가 가벼울때는 재생시킬수는 있으나, Warmbier군의 뇌상태는 상처가 너무나 심해 재생할수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라고 Kanter씨는 설명하고 있다.
            2016년 3월 16일, 북한 평양에서 Otto Warmbier 군이 손목에 수갑을 채운채 최고법원으로 안내되고 있다.
"이러한 뇌부상의 경우는 심장마비가 발생하여 그결과로 뇌조직이 죽었을때 흔히 나타나는 결과로 보여진다. 뇌세포는 산소공급이 뇌에 공급되지 않으면 바로 죽어 버린다"라고 Kanter씨는 설명한다.
Cincinnati의과대학 치료팀의 설명에 따르면 북한 담당자들은 그의 진료기록의 일부를 보내왔는데 그기록에 따르면 Warmbier 군은 지난해 4월이후로 이러한 상태에 있었다고 한다.  Warmbier군은 2016년 3월에 북한체제를 비난하는 범죄를 저질러 붙잡혀 옥살이를 해왔었다.(committing a hostile act against the country)
                                      Warmbier군은 15년의 중노동 형을 선고 받았었다.
담당의사들의 설명에 따르면 그는 신체적 뼈가 부러졌거나, 다른 신체적 고문을 받은 흔적은 안보였으며, 그의 머리와 목부분도 정상적으로 보였으며, 다만 뇌부분에서는 심한 부상을 당한것으로 나타났었다 라고 설명했다.
http://www.nbcnews.com/health/health-news/otto-warmbier-has-extensive-brain-damage-doctors-say-n773036

Wednesday, October 15, 2014

캐나다 대법원 '의사도움받은 자살행위' 적법성 심판한다. 오직 신(God)만이 알고계실일.

식물인간으로 살아있다는것은 삶의 의미가 없고, 오히려 환자를 살피는 가족들과 치료당국에 고통만 더해주는 결과일뿐이라고 나는 생각해 왔었다. 세월을 살다보니 그런 신념이 더 강하게 마음속에 자리하고 있다.  유럽의 여러나라에서는 이미 오래전부터 그러한 환자를 상대로한 '의사도움받은 자살행위'를 합법화하고 있다.  어쨋던 결과는 살인행위이기에 누구의 생각이 옳고 그른지는 오직 신만이 아실일이지만,  나는 회생불능으로 판정되는 환자일경우, 관련된 가족들의 동의하에 안락사는 찬성한다.

판결이 어떤쪽으로 날지? 궁금증은 더해 가지만, 내가 바라는것은 이법의 적용에서 행여라도
Abuse가 있었는지 없었는지에 대한 철저한 연구와 조사가 선행되야 한다고 믿고싶다.

오늘 뉴스에 의하면 캐나다 대법원은 안락사에 대한 위헌여부를 심판하기위한 심판관 9명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심의가 시작될것이라는 보도를 했다.  이재판에 증인으로 참석한 사람은, 오래전에 89세의 어머니가 허리통증으로 식물인간처럼 살아가는 참담함을 보다 못해 어머니의 고통을 덜어주기위해, 캐나다를 떠나 안락사가 허용된 스위스에 가서 의사들의 보조를 받아 어머니의 동의하에 안락사 했었던 당시의 상황을 증언할것이라고 한다.  캐나다에서는 법으로 안락사를 허락하지 않기 때문이었다.

뉴스의 일부를 옮겨 봤다.
Sue Rodreguez여사가 1993년도에 Saanich,B.C의 자기집에서 햇볕을 쬐고있는 장면,


http://www.theglobeandmail.com/news/national/supreme-court-of-canada-to-rule-on-right-to-physician-assisted-death/article21084240/

캐나다의 최고법원은 신체적으로 회생불능한 환자에 대한 '의사도움받은 자살행위'의 적법성 여부를 판가름 하기위한 재판이 열려서 열띤 공방을 벌이기 시작했다.  만약에 이번 대법원 심판에서 안락사쪽으로 대법원이 결정을 내리게 된다면, 현재 연방정부가 안락사 반대를 원하고 있는것과, 20년전에 대법원에서 판결한 내용이 완전히 뒤바뀌게 될것으로 보인다.

이번 대법원 심판은, 1988년도에 낙태수술은 살인행위라는 법을 위헌으로 판결한것과, 2003년에 캐나다 온타리오주(Province of Ontario) 항소법원에서 동성애끼리의 결혼은 헌법정신에 위배된다는 판결을 한것과 맥을 같이하는 획기적 판결로 법집행에 획기적인 전환점이 될것으로 볼수 있을것 같다.

전체 9명의 대법원 판사들은, Lee Carter여사의 증언을 먼저 청취하게 된다.  그녀는 2010년도에 당시 89세의 어머니, Kathleen Carter여사가 척추고장으로 식물인간이 된 상황에서 받는 고통을 없애기위해 안락사를결심하고,  스위스까지 모시고 가서 그곳에서 엄마를 하늘나라로 보낸분이다.  당시 엄마는 철판처럼 굳어져 있는 침대에서 삶을 살면서, 신문한장 들어 올리지 못하는 고통을 끊기위해 더이상 살고 싶지 않았었다고 설명 했다.

제판시작을 알리는 솟장에서 딸 Carter여사는 "세상에는 살아서 괴로워 하는것 보다 차라리 죽음을 원하는 사람들이 있어 그들이 원할때 그들의 뜻을 품어 안고, 그들의 뜻을 존중해야 할 경우가 있다"라는 상황을 설명했다.  그녀는 이번 사건 심판을 최고법원에 의뢰한 여러사람들중의 한명으로,  그녀의 어머니 소원데로 생을 마감하는데 협조한 혐의로, 형법으로 금하고 있는 벌을 받기위해 심판대에 서지않게 되기를 바란다 라고 취지를 설명했다.

얼키고 설킨 이번 경우는, 어쨋던간에, 식물인간이 되여 더 살기를 원치않는 위치에 있는 구룹과, 이와는 반대로 정신은 멀쩡하지만 불구의 몸으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도 이러한 안락사의 압력을 받게되지 않을까 염려하는 구룹으로 대별된다.  캐나다 정부는 생명을 보존해야 한다는 차원에서 후자의 경우를 적극적으로 대변하고 있다.

"안락사를 반대하는 이유는 '인간생명은' 귀하나, 불구의 몸이기 때문에 안락사 돼야 한다는 위험으로 부터 용기를 주기위해 절대적으로 보호되야 한다."라고 캐나다 정부는 주장하고 있다.


위의 링크를 열어 보시면 더 자세한 내용을 볼수 있음을 알려 드린다.

Tuesday, August 26, 2014

기막힌 운명 - 1986년에 사망한것으로 선고된 온주출신 아버지 미국에서 새 가정꾸려 살고 있었다니...

오늘이 9월14일,2014. Jeff Walton에 대한 후속 얘기가 Toronto Star 신문의 Head Line으로 장식을 했다.  현재 London,Ont.에 살고 있는 그의 첫번째 아내는 스타신문의 기자회견 요청에 거절하고 일체 응하지 않고, 그의 아들 또한 똑같은 심정이라고 한다.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30대 중반의 여성을 만나, 새가정을 꾸리기위해 결혼증명서를 발부 받기위해 죽은 사람의 ID를 도용하여  Security Number를 얻고 미국에서는 생활을 시작 했었다고 한다.  그곳에 살면서도 뒤에 두고온 부인과 아이들을 잊지못해, 가끔씩은 전화를 했었으나 상대쪽에서 전화를 받으면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냥 끊곤 했었다고 한다.  아래 링크를 연결하여 자세한 내용을 읽어 보면 기구한 인생의 항로를 탐구해 볼수 있을것 같다.

http://www.thestar.com/news/gta/2014/09/14/inside_the_secret_life_of_ronald_stan_lust_lies_and_a_new_identity.html


세상에 이런일이 정말로 있을까 싶다?  실종되여 사망선고됐던 아버지를 만난 아들의 운명이 애처롭다.  그것도 40여년이 지난 지금,  그의 아버지는 치매와 심장질환으로 고생하기에 그의 아들도 못알아보고, 이엄청난 사실을 알게된 아버지의 현부인, 즉 step mother는 이충격으로 이혼소송을 제기해 놓고 있다고 하는 뉴스는 차라리 친족들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었더라면.... 하는 안타까움마져 일게 한다.

여기에 스타신문의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옮겨 본다.

http://www.thestar.com/news/canada/2014/08/25/ontario_man_declared_dead_in_1986_found_alive_in_us_police_say.html

40여년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아버지가 그동안의 행적에 대해 비밀을 지킬려고 했었는지의 여부에 대해,39세의 아들 Jeff Walton 2세는 어이없어해 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왜냐면 현재 그의 아버지는 치매에 걸려 사물분간이 안되는 식물인간이 되여, 물어보거나 증명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아버지는 현재 살고 있는 남쪽 미국의 Oklahoma의 조그만 시골에서 살고 있다.  그는 그곳에서 새로 가정을 꾸려 그동안 살아왔는데, 이런 사실을 그의 stepmom과 3명정도의 Grandchildren이 이번에 알게된 유일한 혈육이라고 한다.

아버지 Walton은 1977년 9월 29일, 그가 살고 있던 온타리오 북부지역,Middlesex County 농장 창고가 이유모를 불에 타 없어지면서,  실종된것으로 경찰에 보고 되여, 사망선고까지된, 서류상으로는 이세상 사람이 아닌것으로 등록된 상태로 오늘에 이른것이다.

온타리오 경찰은 지난 7월에 이사건을 재검토 하면서, 1977년 당시에는 기술적으로 검증이 안되는 여러 정황들을 Middlesex 지역의 온주경찰들과 자료를 받아 다시 퍼즐 마추듯이 검토하여 그의 아버지가 생존해 있음을 확인하게 된것이라고 한다.

실종당시 32세였던 그의 아버지 Stan Walton은 캐나다에서는 사망한 것으로 신고되여 있다.
경찰은 왜 그가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 전혀 풀길이 없다는식으로 언급하고 있을 뿐이다.

1986년에 온주법원으로 부터, 그가 실종된지 약 10여년만에, 아직도 모든게 확실한 정황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사망판결을 받았었다고 한다.

1977년 화재가 났을 당시의 상황을 기억을 더듬어 설명하는 이가 있는데, 그의 이름은 Bert Toonen으로 화재가 나던날 저녁에 그의 동생 Peter와 Stan이 함께 외출을 했었다고 기억한다. 당시 Toonen은 경찰을 도와 화재원인 파악에 많은 협조를 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농장의 창고에는 우리 아버지가 기르던 많은 돼지들이 사육되고 있었다. 우리식구들은 다음날 모두 출동하여 경찰과 함께 빈틈없이 화재 현장과 주변을 살폈으나 사람이 타죽은 흔적은 발견할수 없었다"라고 회상한다.

Toonen은 현재 Stan이 소유했던 농장주인으로 있다.  그가 살고 있는 인근에는 화재가 난후 이지역으로 이사왔던 Stan의 삼촌 Edward Stan도 같이 살고 있다.

이들 두사람의 증언에 따르면 Stan은 당시 부인도 있었다고 한다.  이들 부부는 두아이를 낳았었다고 한다.  그러나 삼춘 Edward는 그가 사라진후 그의 아이들 즉 조카식구들과 왕래를 거의 안했었다고 한다.  이뉴스를 보도한 Star Paper관계자들은 이들 유족들과 접촉을 시도했으나 이들이 신원을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었다고 한다.

삼촌 Edward는 법원에 의해 그가 사망자로 신고된 내용도 알지 못하고 있었으며, 다만 그가 죽지않고 살아 있다는것만 확실히 알고 있었다고 한다.  왜냐면 1997년 그의 조카가 살아 있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때가 바로 그의 아버지가 사망했을시 잠시 되돌아 왔었을때 그를 보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한다.

삼촌 Edward는 조카 Stan에 대해 자세한 설명 하기를 꺼려 하는데, 이유는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그에게 행여나 누를 끼치지 않을까에서 라고 한다.  미국에서 Stan의 삶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아는게 없고, 다만 얼마전에 온주 경찰이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해서 미국의 어느지역에 살고 있는지만 알고 있을 뿐이라고 한다.

2002년도에 온타리오는 실종된자의 사망선고를 더욱 복잡하고 어렵게 한 법을 제정했다. 이법, 즉 Declarations of Death Act법이 입법되기전, 법원은 실종자에 대한 사망선고를 쉽게 할수 있었다. 이렇게 사망선고를 할수 있었던이유는 생명보험관계, 또는 유서등에 사용될 목적 때문에 재판에 회부될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은 배우자, 또는 사망자의 직계로 인정된 사람은 두가지 조건을 들어 사망선고를 요청할수있다.  첫째는 실종된날로 부터 최소한 7년이 지나야 하고, 또하나는 정상적인 신체조건이 아닌 상태에서 실종됐을 때이다.  사망자로 선고된 결과는 매우 중요하다, 이경우  사망자로 선고된자는 자기 소유의 재산에 대한 권리를 전부 잃어 버리기 때문이다.

실종신고를 한사람은 주위에 아무도 이실종사건에 연관된 자가 없음을 제시해야 하며, 실종자의 당시 지점을 충분히 납득할수 있도록 자료를 제시 해야 하고, 실종자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에 대한 이유가 전혀 없어야 한다. 또한 실종자의 사망이 확실하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Jeff Walton 2세는 아버지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것이었을까에 대한 비난은 하지 않는다. 다만 이사실을 알게된것에 대한 충격을 소화하기가 힘들어 할뿐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의 아버지에 대한 상황이나 실종됐던 가능성에 대해 상세한 설명 하기를 꺼려 하고 있을뿐이다.

아버지 Stan은 현재 69세로 치매와 심장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한다.  경찰이 그를 찾았을때는 그는 노인 보호소에(Nursing home) 있었으며,아버지의 새로얻은 미국부인 Debora Proctor는 이엄청난 사실을 알면서 이혼을 신청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아들 Jeff는 설명한다.

"현재 나는 매우 괴롭다.  그래도 그는 나의 아버지이지않는가. 지난 35년간 내가 알고 있었던 나의 아버지대한 것은 하나도 변한게 없다" 라고 그는 심경을 토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