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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ay, May 24, 2021

문 대통령, 워싱턴으로 출국…3박5일 방미 일정 시작, 한국보다 미국에 투자하는게 더 급했었나? 참...


문재인 대통령이 3박 5일동안의 미국 방문을 마치고 서울 성남공항을 통해 귀국했다고 한다. 

출국할때는 대한민국의 언론들이 합동취재단을 만들어, 비행기에 올라타는 순간의 사진까지 전국민들에게 내보내는 등 호들갑을 떨었지만, 어젯밤 성남 공항에 타치다운 했을때의 합동 취재단의 귀국광경 보도는 거의 없었고,  그냥 바로 청와대로 직행한후에, 청와대에서 나온, 방미 성관에 대한 첫마디는 "방미성과, 분야별로 국민에 소상히 알리라"라는 간단한 한마디 뿐이었다.

방미중에 정상회담에서 나타난 여러 협의 내용들은 여러개 있었지만, 가장 국민들이 희망하고, 귀국시에 선물보따리들속에서 맨먼저 나타나기를 바랬었던, "백신확보"뉴스는 없었고, 삼성 바이오텍과 합동으로 백신생산하기로 MOU체결하여 금년도 하반기부터 국내에서 백신생산이 가능하게 됐다는 정도였었고, 그외 방미성과는 44조원이라는 거금을 미국에 투자해야만 했던, 국내 대기업들의 진정한 심정은 뭐였을까? 였었다.

지금 국내에서는 젊은 청춘들이 일자리가 없고, 또 취업했다해도 거의가 다 임시직 아니면 Part Time일자리인데..... 이들을 취업시킬려면, 기업이 투자를 해서 생산시설을 늘렸어야 했다. 그런데, 44조원을 미국에 투자하여 일자리 수만개를 만들어 준다고 했는데....우리의 젊은 청춘들은 언제쯤 Permanent Job을 갖일수 있을까? 미국에 투자하는것과 대한민국에 투자하여 일자리 만드는데, 문재인 대통령은 미국에 일자리 만들어 주는게 더 급하게 판단 했었던 모양이다. 이정책을 국민들이, 기업들이 과연 잘했다고 응원했을까.

문재인 대통령이, 출국할때 비행기 트랩에서 환송나온 취재진들을 포함하여, 국민들에게 잘 다녀오겠다는 손을 흔들어 주었던, 그모습과는 달리, 아무도 모르게 슬쩍 귀국한후, 청와대에서 나온 몇마디의 멘트에서, '아! 귀국하셨구만...' 정도였었다. 

왜 주요 언론에서는 성남공항에 착륙하여 트랩을 내기는 순간을, 보도 하지 않았는가?에 의심이 참 많이 갔었다. 처음처럼의 심정이었었다면, 트랩을 내리기전 비행기 밖으로 나오면서 손을 흔드는 순간이 언론에 보도 됐어야 했다. 

이런 오만 방자한 대통령의 행동은 국민들을 기만하는,  "국민들은 내가 하는데로 따라만 하라"라는 고자세를 은연중에 보이고,  앞서 언급한 방미성과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홍보하라는 지시가 있었다는 뉴스가 유일했다.

정상회담중에 Ralph Puckett 예비역 대령의 최고명예훈장 수여식에서, 예정에도 없었던, 한국전 영웅에 대한 답사는,  그자체만으로는 좋았으나, 그보다 훨씬 더 한국전에서 용맹을 떨치고, 김일성 공산도배들의 공격으로 한반도 전체가 공산주의의 나락으로 떨어질 찰라에,  부산지역을 사수하면서 맥아더 장군이 이끄는 연합군이 인천상륙작전에 성공할때까지 사투를 벌여 마침내 김일성의 공산인민군들을 몰아낸 한국전 영웅들 중의 영웅, 백선엽 장군에게는 동작동 국립묘지에 땅 한평을 허용않고, 200키로 떨어져 있는 대전 현충원으로 내몰게 했던 그양심으로,  답사를 한 문재인 대통령의 두얼굴을 보면서, 국민들의 심정은 어땠을까?를 생각해 보았을까?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5/blog-post_23.html

탈원전 정책을 실시하면서, 국내 원자력 산업을 완전 사장시킨 문재인대통령이 미국과 합작으로 원자력 플랜트 수출을 하겠다고 했다는 뉴스에, 또한번 기가 찼었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하기전에 이미 건설했었던 신한울1호기의 건설이 끝나고 최종 발전허가를 해주는 원안위의 승인 절차를 기다린지가 벌써 1년이 넘었고, 2호기의 건설도 다 끝났는데, 아직 최종 승인을 위한 원안위의 회의는 열릴 조짐도 보이지 않은, 국내 사정은 내팽개치고, 해외원전수주 합작 계획을 한다고 했단다.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5/1000.html

방미해서 바이든 대통령의 뒷꽁무니를 따라 다니면서 비위를 맞추기에 정신이 없었던 그정상회담결과를 대국민 홍보를 하라는 청와대 비서실을 뉴스 보도는 국민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정책인가? 아니면 대국민 홍보용 보도인가? 

자화자찬의 대국민 홍보는 끝이 없었다.  바이든이 대통령으로 취임한이후, 문재인 대통령이 백악관 방문한 해외정상중 두번째라고 한다. 그첫번째는 일본 수상 "스가" 총리였었다.

스가 총리방문때는, 점심도 햄버거로 떼우고, 마스크 쓰고, 거리두기를 한, 즉 별로 성과가 없었다는 식으로, 스가 총리의 방미성과를 깍아 내리는식으로 청와대는 보도했는데, 당시 '스가' 수상이 방미 했을때는 백신접종은 고사하고, 아직 전세계가 전염병으로 전전긍긍할때였었는데, 이번 문재인 방문시에는 '스가'방문때보다 더 친근감을 나타냈었다고 자화자찬에 급급했었다.

더 웃기는것은 기자회견에서 CBS의 여기자가 자연스럽게 질문을 던졌을때 바이든이 "그질문을 오바마에게 다시 물어보겠다"라고 받아 넘기고, 뒤이어 문대통령이 질문을 받았는데, 한국에서 온 여기자분을 "향해 질문하세요"라고 미소지으면서 농담 진담반으로 물었지만, 끝내 여기자들중에서 아무도 질문을 하지 못했었다.  미국의 기자들도 문대통령에 질문을 하지 않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것은 평소에 서울에서 기자회견할때 문통은 사전에 질문자를 지정하여 질문내용을 받아 그에 대한 답변을 미리 작성했던 기자회견 방식에 익숙해 있는 한국기자가 그곳에서 갑자기 질문을 해서, 문통을 당황스럽게 만들었을때, 후에 시달릴 생각을 하면서, 아예 질문을 던지지 않은 것으로 이해됐었다. 한국에서의 기자회견 방식을, 첩보가 첨단인 미국의 CIA가 벌써 바이든에게 알려줘, 문통이 그렇게 질물했을때, 속으로 "쑈하고 있네"라고 비웃지 않았을것이라고는 보지 않는다.

청와대는 4개의 사업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자랑을 했지만,  그정도로 한미간의 동맹관계가 튼튼하고 서로가 믿을만한 관계로 지내왔었다면, 왜 백신확보도 못하고, 겨우 했다는게,  총수를 감옥에 처박아 놓은 삼성바이오와 합작으로 금년도 하반기부터 한국에서 백신을 대량생산하겠다는게 전부였는데..... 그때에 가면 바이든이 공언한 2000만명분을 백신미확보한 나라들에 보내주는 약속을 쉽게 이행하게 하는 자리를 깔아주는데 삼성이 공헌하게 되는 셈이다. 왜 이렇게 분석하느냐 하면,  약속한 2천만명분의 백신을 언제부터 나누어 준다는 시기에 대한 언급이 없었기 때문이다. 

바이든이 굳이 반도체, 그것도 삼성의 규모에 비하면 아주 조그만 타이완의 TSMC까지 동원하여 합작을 강조한것은,  삼성의 이재용 총수가 이번 정상회담에 참석했었어야 했는데, 참석못하게 만들어놓고, 정상회담에 응한 문재인 대통령에게 은유법으로 한방먹였다는것을 알아차렸어야 했는데....더 의아스러운점은, 이번 방미에 수행한 국무위원들이 있었는지?  또 누가 문대통령을 보좌 했는지에 대한 주요언론의 발표를 본 기억이 없다. 이번 방미회담내내 외무장관역시 모습은 없었고....모든게 선명하게 보인게 없었다.

더 큰 걱정은, 바이든과 회담에서 나누고, MOU 체결까지고, 대중국 견제에 한국과 미국은 동맹국으로 함께 간다라는 맹세를 한 내용을, 귀국해서는 딴소리를 하지 않을까?다. 안면 바꾸고, 중국 듣기에 달콤한 소리를 해버리면..... 아 걱정된다. 그러지 마시길.....

지난 4년간의 문재인 대통령의 정책집행을 보면서, 한번 약속한 발언이 그대로 지켜진적을 거의 본적이 없었던 불행함이,  내가 대통령의 발언에 대한 진정성을 믿지 못하게 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얼마나 불행한 세상살이인가.


한미 정상회담 참석차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환송 인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한미 정상회담 참석차 출국하는 문재인 대통령이 19일 오후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올라 환송 인사들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연합뉴스



“바이든 외교안보팀 한반도 잘 알아 대화 수월할 것”

문재인 대통령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첫 대면 정상회담을 위해 19일 오후 3박5일간 일정으로 출국했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이른바 ‘톱다운’ 대북 정책이 실패로 끝난 뒤 남북·북미 대화 재개를 위해 양국 정상이 어떤 방안을 북한에 제시할지 관심이 쏠린다. 코로나19 백신 협력과 기후위기 등 현안을 놓고 두 정상이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도 주목된다. 문 대통령은 출국 전 “방미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공항에서 더불어민주당 송영길 대표와 윤호중 원내대표,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최종건 외교부 1차관과 함께 유영민 비서실장 등 청와대 참모들의 환송을 받으며 전용기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출국 전 송 대표 등과 환담하며 “작년부터 외국 정상들과 비대면 화상 통화만 했는데, 이번이 코로나 이후 첫 순방으로 기대가 크다”고 했다. 이어 송 대표가 “이번 방미가 백신 글로벌 허브 구축과 대북관계 실마리를 풀어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하자 문 대통령은 “바이든 정부의 외교안보팀이 한반도를 잘 알고 있어 대화가 수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이번 방미단에서 빠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미국에서 김 여사가 함께 할 수 있는 일정이 없어 이번에 가지 않게 됐다”고 설명했다.

문 대통령이 국외 순방을 위해 공군 1호기에 탄 것은 2019년 12월 중국 방문 이후 1년반 만이다. 코로나19 감염병이 전세계를 덮쳤던 지난해에는 국외 순방이 없었다.

문 대통령은 20일(이하 현지시각) 알링턴 국립묘지 헌화를 시작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한다. 같은날 낸시 펠로시 미 하원의장을 만나고 21일에는 바이든 대통령과 정상회담 및 공동 기자회견을 한다. 22일에는 월턴 그레고리 추기경을 면담하고, 귀국 길에 조지아주에 있는 에스케이(SK)이노베이션 공장을 방문한 뒤 23일 서울로 돌아온다.

문 대통령은 이번 방미 기간 워싱턴에서 다양한 현안들을 다루게 된다. 대북정책 재검토를 끝낸 바이든 대통령과 북핵 해법 등을 최종 조율해야 한다. 중국과의 관계 등 미국의 아시아태평양 전략도 회담 의제로 오를 가능성이 크며, 미국의 관심사인 반도체·배터리 등 첨단 분야 투자와 양국간 코로나19 백신 협력도 중요 과제다.

공동취재단, 이완 기자 wani@hani.co.kr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 시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한국전쟁 명예 훈장 수여식에서 연설을 위해 단상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오후(현지 시각)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참석한 가운데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한국전쟁 명예 훈장 수여식에서 연설을 위해 단상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4일 “방미 성과를 경제협력, 백신, 한미동맹과 한반도 평화프로세스 등 분야별로 각 부처에서 국민들에게 소상하게 알리고,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구체화하라”고 지시했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전날 밤 3박 5일간의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문 대통령은 이날 업무에 복귀해 김부겸 총리와 주례회동을 갖고 청와대 내부 회의도 주재했다.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은 앞서 이날 오전 열린 한미 정상회담 후속조치 관계 수석 회의 결과와 함께 회담 후속조치 점검·추진을 위한 청와대 TF 운영 계획을 문 대통령에게 보고했다.

계획에는 반도체·배터리 등 핵심산업과 백신 관련 범부처 TF 구성, 글로벌 백신 파트너십 수립을 위한 범부처·제약업체 참여 전문가 워킹그룹 구성, 우리 기업의 컨소시엄 구성과 원부자재 수급·기술이전 및 코벡스(COVAX·국제백신공급기구) 협력방안 등 후속조치 지원이 포함됐다.

문 대통령은 보고를 받고 “기대 이상의 성과를 거둔 한미 정상회담이 실질적인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함께 후속조치 실행에 만전을 기하라”고 했다.

한편 문 대통령은 오는 26일 여야 5당 대표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간담회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한미 정상회담 성과를 공유하고, 반도체·배터리·백신 현안부터 북한 관련 문제까지 초당적 협력을 당부하기 위한 자리로 보인다.

각 당에 따르면, 청와대는 이날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기현 국민의힘 대표 권한대행, 여영국 정의당 대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최강욱 열린민주당 대표에게 청와대 간담회 개최 의사를 밝히며 이들을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5개 당 가운데 국민의힘은 아직 참석 여부를 확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1/05/19/S7UA6OBTSBFN7DR3OEUOBKB23E/

https://www.hani.co.kr/arti/politics/bluehouse/995836.html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1/05/24/UJLVGCY2VJCTFNVO3QVJADMWRE/

http://m.khan.co.kr/view.html?art_id=202105241746001

Tuesday, August 26, 2014

기막힌 운명 - 1986년에 사망한것으로 선고된 온주출신 아버지 미국에서 새 가정꾸려 살고 있었다니...

오늘이 9월14일,2014. Jeff Walton에 대한 후속 얘기가 Toronto Star 신문의 Head Line으로 장식을 했다.  현재 London,Ont.에 살고 있는 그의 첫번째 아내는 스타신문의 기자회견 요청에 거절하고 일체 응하지 않고, 그의 아들 또한 똑같은 심정이라고 한다.

그는 미국으로 건너가, 30대 중반의 여성을 만나, 새가정을 꾸리기위해 결혼증명서를 발부 받기위해 죽은 사람의 ID를 도용하여  Security Number를 얻고 미국에서는 생활을 시작 했었다고 한다.  그곳에 살면서도 뒤에 두고온 부인과 아이들을 잊지못해, 가끔씩은 전화를 했었으나 상대쪽에서 전화를 받으면 아무말도 하지않고 그냥 끊곤 했었다고 한다.  아래 링크를 연결하여 자세한 내용을 읽어 보면 기구한 인생의 항로를 탐구해 볼수 있을것 같다.

http://www.thestar.com/news/gta/2014/09/14/inside_the_secret_life_of_ronald_stan_lust_lies_and_a_new_identity.html


세상에 이런일이 정말로 있을까 싶다?  실종되여 사망선고됐던 아버지를 만난 아들의 운명이 애처롭다.  그것도 40여년이 지난 지금,  그의 아버지는 치매와 심장질환으로 고생하기에 그의 아들도 못알아보고, 이엄청난 사실을 알게된 아버지의 현부인, 즉 step mother는 이충격으로 이혼소송을 제기해 놓고 있다고 하는 뉴스는 차라리 친족들과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었더라면.... 하는 안타까움마져 일게 한다.

여기에 스타신문의 기사 내용을 요약해서 옮겨 본다.

http://www.thestar.com/news/canada/2014/08/25/ontario_man_declared_dead_in_1986_found_alive_in_us_police_say.html

40여년전에 갑자기 사라져 버린 아버지가 그동안의 행적에 대해 비밀을 지킬려고 했었는지의 여부에 대해,39세의 아들 Jeff Walton 2세는 어이없어해 하고 있어 주위를 안타깝게 하고 있다.
왜냐면 현재 그의 아버지는 치매에 걸려 사물분간이 안되는 식물인간이 되여, 물어보거나 증명할 길이 없기 때문이다.

또한 그의 아버지는 현재 살고 있는 남쪽 미국의 Oklahoma의 조그만 시골에서 살고 있다.  그는 그곳에서 새로 가정을 꾸려 그동안 살아왔는데, 이런 사실을 그의 stepmom과 3명정도의 Grandchildren이 이번에 알게된 유일한 혈육이라고 한다.

아버지 Walton은 1977년 9월 29일, 그가 살고 있던 온타리오 북부지역,Middlesex County 농장 창고가 이유모를 불에 타 없어지면서,  실종된것으로 경찰에 보고 되여, 사망선고까지된, 서류상으로는 이세상 사람이 아닌것으로 등록된 상태로 오늘에 이른것이다.

온타리오 경찰은 지난 7월에 이사건을 재검토 하면서, 1977년 당시에는 기술적으로 검증이 안되는 여러 정황들을 Middlesex 지역의 온주경찰들과 자료를 받아 다시 퍼즐 마추듯이 검토하여 그의 아버지가 생존해 있음을 확인하게 된것이라고 한다.

실종당시 32세였던 그의 아버지 Stan Walton은 캐나다에서는 사망한 것으로 신고되여 있다.
경찰은 왜 그가 그런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 전혀 풀길이 없다는식으로 언급하고 있을 뿐이다.

1986년에 온주법원으로 부터, 그가 실종된지 약 10여년만에, 아직도 모든게 확실한 정황이 불투명한 상황에서 사망판결을 받았었다고 한다.

1977년 화재가 났을 당시의 상황을 기억을 더듬어 설명하는 이가 있는데, 그의 이름은 Bert Toonen으로 화재가 나던날 저녁에 그의 동생 Peter와 Stan이 함께 외출을 했었다고 기억한다. 당시 Toonen은 경찰을 도와 화재원인 파악에 많은 협조를 하기도 했었다고 한다.

"농장의 창고에는 우리 아버지가 기르던 많은 돼지들이 사육되고 있었다. 우리식구들은 다음날 모두 출동하여 경찰과 함께 빈틈없이 화재 현장과 주변을 살폈으나 사람이 타죽은 흔적은 발견할수 없었다"라고 회상한다.

Toonen은 현재 Stan이 소유했던 농장주인으로 있다.  그가 살고 있는 인근에는 화재가 난후 이지역으로 이사왔던 Stan의 삼촌 Edward Stan도 같이 살고 있다.

이들 두사람의 증언에 따르면 Stan은 당시 부인도 있었다고 한다.  이들 부부는 두아이를 낳았었다고 한다.  그러나 삼춘 Edward는 그가 사라진후 그의 아이들 즉 조카식구들과 왕래를 거의 안했었다고 한다.  이뉴스를 보도한 Star Paper관계자들은 이들 유족들과 접촉을 시도했으나 이들이 신원을 파악하기에는 어려움이 많았었다고 한다.

삼촌 Edward는 법원에 의해 그가 사망자로 신고된 내용도 알지 못하고 있었으며, 다만 그가 죽지않고 살아 있다는것만 확실히 알고 있었다고 한다.  왜냐면 1997년 그의 조카가 살아 있음을 보았기 때문이다,  그때가 바로 그의 아버지가 사망했을시 잠시 되돌아 왔었을때 그를 보았기 때문이다라고 설명한다.

삼촌 Edward는 조카 Stan에 대해 자세한 설명 하기를 꺼려 하는데, 이유는 행복하게 잘 살고 있는 그에게 행여나 누를 끼치지 않을까에서 라고 한다.  미국에서 Stan의 삶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아는게 없고, 다만 얼마전에 온주 경찰이 수집한 정보를 토대로 해서 미국의 어느지역에 살고 있는지만 알고 있을 뿐이라고 한다.

2002년도에 온타리오는 실종된자의 사망선고를 더욱 복잡하고 어렵게 한 법을 제정했다. 이법, 즉 Declarations of Death Act법이 입법되기전, 법원은 실종자에 대한 사망선고를 쉽게 할수 있었다. 이렇게 사망선고를 할수 있었던이유는 생명보험관계, 또는 유서등에 사용될 목적 때문에 재판에 회부될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지금은 배우자, 또는 사망자의 직계로 인정된 사람은 두가지 조건을 들어 사망선고를 요청할수있다.  첫째는 실종된날로 부터 최소한 7년이 지나야 하고, 또하나는 정상적인 신체조건이 아닌 상태에서 실종됐을 때이다.  사망자로 선고된 결과는 매우 중요하다, 이경우  사망자로 선고된자는 자기 소유의 재산에 대한 권리를 전부 잃어 버리기 때문이다.

실종신고를 한사람은 주위에 아무도 이실종사건에 연관된 자가 없음을 제시해야 하며, 실종자의 당시 지점을 충분히 납득할수 있도록 자료를 제시 해야 하고, 실종자가 생존해 있을 가능성에 대한 이유가 전혀 없어야 한다. 또한 실종자의 사망이 확실하다는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Jeff Walton 2세는 아버지에게 어떤 일이 있었던것이었을까에 대한 비난은 하지 않는다. 다만 이사실을 알게된것에 대한 충격을 소화하기가 힘들어 할뿐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의 아버지에 대한 상황이나 실종됐던 가능성에 대해 상세한 설명 하기를 꺼려 하고 있을뿐이다.

아버지 Stan은 현재 69세로 치매와 심장질환으로 고생을 하고 있다고 한다.  경찰이 그를 찾았을때는 그는 노인 보호소에(Nursing home) 있었으며,아버지의 새로얻은 미국부인 Debora Proctor는 이엄청난 사실을 알면서 이혼을 신청했다는 소식을 들었다고 아들 Jeff는 설명한다.

"현재 나는 매우 괴롭다.  그래도 그는 나의 아버지이지않는가. 지난 35년간 내가 알고 있었던 나의 아버지대한 것은 하나도 변한게 없다" 라고 그는 심경을 토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