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February 27, 2022

과연 Zelensky는 나라 지키는 대통령이었다. 미국의 탈출도움 손길에, '러시아군을 몰아내기위한 총을 다오'로 결의다져. 우리대통령은?

 푸틴의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를 불법침공하여 벌써 4일째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쪽, 러시아의 동맹국 벨라루시아 그리고 크림반도들 포함한 3곳에서 전면전 성격의 공격을 감행하고 있고, 양측에서 많은 사상자를 내고 있다.  

이와중에, 대통령 Volodymyr Zelensky의 신변안전을 염려한 미국이 그가 러시아군의 공격을 피해 탈출할때 도와주겠다는 도움을 주겠다는 손길을 뻗치자, 그가 외친 첫마디는 "탈출계획을 도와주는것 보다는, 러시아군을 맞서 싸울 총탄을 지원해 주시요"라는 말을 Twitter에 올리면서, 결의를 다졌다.  이광경을 본 '우크라이나'국민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직접 거리로 나와 불법으로 침공하고 있는 러시아군을 맨몸으로 막아서면서, "불한당 놈들아 너희 나라로 되돌아 가거라"라고 울부짖으면서 항전을 계속하는 광경이 전세계를 울리고 있다.

지금 전서방 세계가 우크라이나를 돕기위해 모든 조치를 취하고 있고, 서방 동맹국들은 서로 협의하여 각자 도울수 있는 방법을 찾아 즉각적인 행동을 취하고 있지만,  미국을 중심으로한 협의체 구성에, 영광스럽게도(?) 우리 문재인의 대한민국 정부는 또 빠졌다.  문재인의 좌파 공산사상으로 꽉 쩔어있는 정치적 Stance를 잘 알고있기에 아예 Skip해 버린것이다.  이웃집 일본은 맨앞장서서 러시아군의 침공을 미국과 서방 동맹국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세계인들의 자유를 지키기위해 분투노력하는 모습이 너무도 대조적이다. 또한번 국제무대에서 왕따를 당한 문재인정부다.

지난 25일 선관위 주관 제2차 토론회때,  문재인과 한솥밥을 먹고 있는 이재명 후보는 "우크라이나''가 죽느냐 생존하느냐의 갈림길에서 대통령을 중심으로한 전제 국민들이 최전선에서 러시아군을 상대로 싸우고 있는 참상을 보면서 "6개월짜리 초보 정치인이 대통령이 돼서 러시아를 자극하는 바람에 러시아의 침공을 받게 된것이다"라고, 그래서 정치 경험이 많은 나를 찍어 주시고, 윤석열이 같은 초보를 찍으면 '우크라이나'처럼 나라가 침공을 받게된다라는, 엉터리 사기꾼들이 하는 막말을 한것에 대해 우리뿐만 아니라 전세계적으로 비난이 쏟아지자, 그특유의 임기웅변으로 이슈자체를 잘 이해 못한데서 비롯된 것이라고 발뺌을 한 것 언론보도를 봤다.  

오히려 선관위의 배려를 한껏 받고 토론회에 참석했던 이재명이가, 시간에 쫒겨 설명이 부족한것에서 발생한 실수라고 사기쳤는데, 그러면 윤석열에게만 더많은 시간을 주었다는 것이었나? 개수작 그만 해라.  전과 4범이 변명하는 능숙한 사기술 기억하겠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227/112065900/1

한나라가 죽느냐 사느냐의 갈림길에서 사력을 다해 싸우고 있는데, 자기의 욕심을 채우기위해 아주 가볍게 개그하는 식으로 내뱉고도, 여전히 '내가 최고의 대통령감이다'라고 하면서, 오늘도 국민세금을 도적질해서 마누라와 보좌관들에게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는 뻔뻔한 인간이다.

이러한 '우크라이나' 의 대통령에 대해, 이재명의 표현의 따르면 '초보 대통령'의 결연한 나라수호을 천명한 내용을 크게 보도한 CNN의 기사를 옮겨놨다.

 Zelensky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 수도 Kyiv 로부터 탈출을 도와주겠다'는 미국의 도움손길을 거절했다' 라는 내용을 영국주재 우크라이나 대사관이 토요일 트위터에 올렸다.

"우리는 지금 러시아 침략자들과 싸우고 있다. 탈출이 필요한게 아니고, 그들과 맞서 싸울, 총탄이 필요하다 "라고 젤렌스키 대통령은 미국측에 대답했다는 것이다. "우리 우크라니아 국민들은 젤렌스키 대통령을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라고 트위터는 한마디 덧붙였다.

토요일 대통령이 올린 영상에서 " 모든것은 사실이 아니기에 믿지 마십시요"라고, 수도 Kyiv에 어무르고 있는  Zelensky 대통령은 우크라이나국민들과 전세계에 결의를 다진것이다.

"나는 여전히 수도에 있으며, 절대로 물러서지 않을 것이다. 우리는 우리나라를 끝까지 지킬것이다, 왜냐면 우리의 가장 큰 무기는 진실이고, 우리의 진실은 곧 우리의 조국이고, 우리의 커가는 아이들이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끝까지 방어할것이다"라고 그는 우뚝 버티면서 싸우고 있다.

"그것 이상 바라는것은 아무것도 없다. 우크라이나여 영원하라"라고 그는 다시한번 외쳤다.  미국무성 대변인  Ned Price는 목요일 저녁에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침공상황을 지켜 보면서, '젤렌스키 대통령이 현재 러시아가 제거해야할 척결대상 1호로 거론되고있다' 우려를 표명 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의 정보관계자의 설명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그를 체포하기위한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우리나라를 침공한 러시아군이 나를 첫번째 대상으로, 그리고 우리가족을 두번째 체포 또는 사살대상으로 진격중이다''라고 목요일 젤렌스키 대통령이 확인해 주었다.

"푸틴정부는 우크라아나의 대통령인 나를 먼저 제거함으로써, 우크라이나의 정치적으로 완전히 섬멸시킬계획을 갖고 있다. 우리가 입수한 정보에 의하면, 러시아군이 우리의 수도  Kyiv에 입성해서 우리의 모든 국가 조직들을 사보타지해서 없앨것이다"라고.

우리나라가 침공당했다고 가정했을때, 가장먼저 머리에 떠오르는것은, 과연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에 남아서 끝까지 항전을 선언할까?라는 의문이다.

우리나라가 우크라이나와 같은 처지에 당했다고 가정했을때, 문재인이 지난 5년간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 동맹국들과의 관계를 회고해 보면, 과연 진정어린 서방세계의 도움을 받을수 있을까? 라는 의문과 걱정이 앞설뿐이다.   이재명같은 얼간이는 경력이 있는 자기가 최고의 지도자가 될것이라고 떠벌리고.... 경력이 많은면  어떤 이로움이 있단 말인가?  이재명은 국민세금을 도적지해서 자기식구들 배채우는 쪼잔한 짖만 하는게 내세울 경력인가?  국민들이여, 투표장에 가는것도 중요하지만, 표도둑 맞지 않도록 잘 지켜야 한다.  윤석열후보를 두눈부릅뜨고 지켜야 한다.


      Ukraine 대통령, Zelensky가 서방세계의 탈출계획에, 그런것필요없고, 싸울수있게 총을 다오라고 하소연하는 모습

(CNN)Ukrainian President Volodymyr Zelensky has turned down an offer from the United States of evacuation from the capital city Kyiv, the Ukraine embassy in Britain said Saturday on Twitter.

"The fight is here; I need ammunition, not a ride," Zelensky told the US, according to the embassy.
"Ukrainians are proud of their President," the tweet adds.
    In a video posted on Saturday morning entitled "do not believe the fakes," Zelensky revealed that he is still in Kyiv.
      "I am here. We are not putting down arms. We will be defending our country, because our weapon is truth, and our truth is that this is our land, our country, our children, and we will defend all of this," he said.
        "That is it. That's all I wanted to tell you. Glory to Ukraine," he added.
        Zelensky remains a "prime target for Russian aggression," US State Department spokesperson Ned Price said Thursday evening amid Russia's invasion of Ukraine.
          It echoed Zelensky's own words that his intelligence said he has become a key target.
            "According to our information, the enemy marked me as target №1, my family - as target №2," Zelensky said Thursday.
            "They want to destroy Ukraine politically by destroying the head of state. We have information that enemy sabotage groups have entered Kyiv."

            https://www.cnn.com/2022/02/26/europe/ukraine-zelensky-evacuation-intl/index.html

            Saturday, February 26, 2022

            문재인의 충견 서욱과는 국가관이 다른 진정한 군인들 尹 캠프에 합류후 文정부 국방정책 비판했는데, 靑와대는 “정치 군인이나 할 일”이라 비난, 웃겨.

            지금처럼 개판 군대속에서도, 나라를 걱정하는 애국심으로 똘똘뭉친 진정한 군장성들은 옷을 벗은후 할말을 한다.  문재인정부에서 군리더 역활을 했었던 장성들이 문재인의 국가안보관과, 김정은에 계속 얻어터지고도 한마디 비난이나 경고를 못하는 문재인과는 더이상 한밥솟밥을 같이 먹을수 없다는 선언을 하고, 그동안 주시하다가, 윤석열 후보의 "확실한 군사적힘의 뒷받침없는 자유민주주의를 지킬수는 불가능하다''라는 경고에 뜻을 같이 하겠다는 결의를 다지고 윤석열 캠프에 합류한 참군인들의 국가관에 쌍수들어 환영하면서,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국민들과 함께 가겠다는 그뜻에 찬사의 박수를 열열히 보낸다.

            이러한 참군인들의 애국적행동에, 청와대 찌라시들은 "문재인 정부의 군 정책에 잘못이 있으면 현직에 있을때 목숨을 걸고 막는게 군인다운 행동인데, 그때는 가만있고, 승진하더니, 정치의 계절이 오니, 군복을 벗고 정치를 하려는 것은 정치 군인이나 할일"이라고 비난 했다.  군조직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핵심요인이 뭔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이런 견소리를 해대는구만.

            군은 특수조직으로 상관의 명령에는 이유없이 복종하고 행동에 옮기는 조직이다. 그래서 전쟁을 할수 있는 것이다. 군에 있을때 장성들의 상관은 군통수권자인 대통령 문재인이었다. 참군인들은 그명령을 잘 따랐지만, 옷을 벗은 후에는 민간인 신분이기에 할말을 하면서 살아가는, 우리 대한민국이 아니던가? 

            내가 청와대 문재인과 보좌관들에게 묻는다.  당신들 6.25전쟁영웅, 백선엽장군께서 하늘나라로 여행을 떠났을때, 당신들은 일제에 협력했다는 구차한 구실을 부쳐 동작동 국립묘지에 묘자리 하나 내주지 않고,  멀리 대전으로 내몰았었다. 그분이 일제에 협력했다는것은 초급장교로 복무했었던 것인데, 거기서 배운 전술로 6.25의 참극을 막아낸 우리대한민국의 영원한 전쟁영웅이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5/blog-post_23.html

            박정희 대통령 시해 당한후 나라가 어지러울때, 특히 북괴군들의 위협이 최고조로 치솟고 있을때, 이를 잘 Control 해서, 나라를 안정 시켰고, 경제성장과 수출신장 그리고 국내적으로 정치깡패들을 포함한 사회적 암적 존재인 불한당들을 소탕하여 치안확보를 했었고, 맡은 임기를 미련없이 끝내고, 대선에서 당선된 노태우 당선자에게 정권 물려주고 깨끗히 은퇴한 전두환 대통령을 당신들은 '독재정치'를 했다는 이유로 장례식에 참석을 차치하고라도, 국립묘지 안장을 거부하여 결국 구천을 떠돌다 2달만에 겨우 묘자리 한곳 구입하여 안장하게한, 문재인과 청와대 불한당들이 지난 5년간 통치하면서 국가를 위해 잘한짖이 하나라도 있다면 한번 얘기해 보라.

            사회적 질서와 경제성장 그리고 국가적 큰일을 할때는 일부의 자유유보를 시키는것을 독재라고 몰아부치는 좌파 주사파 들의 내로남불식 통치는, 결과적으로 국민들을 두패로 크게 갈라놓은 역적질을 한것을 깊이 반성해보고,  애국적 행동을 한 군리더들을 비난 하던가 말던가 하기 바란다.

            대한민국주재 미국 대사들은 부임 할때마다, 먼저 6.25의 전쟁영웅 백선엽 장군을 찾아뵙고 감사의 뜻을 전했었던 기억을 잊지 못할 것이다.  문재인이가 임명한 국방장관 서욱같은 정치군인들은 절대로 할수 없는 애국적 행동을 문재인이는 절대로 이해 못한다.  지금 군에서는 하극상이 비일비재하고, 성폭력이 비일비재 일어나고 있다. 왜일까? 

            60만 대군을 50만명으로 줄이고 18개 사단을 없애고..... 한편 북괴는 핵무기 개발과 탄도미사일 불법 발사와, 지금 현역군대의 숫자가 백만명을 넘고 있는, 군비 증강으로 한반도에서는 긴장감이, 6.25전쟁이후, 최고로 휘감고 있는데.... 이런 상황을 보면서 국방을 강화하겠다는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하는것이 극히 정상적인, 군인으로서 해야 할일을 한것뿐인것을, 정치군인이라 몰아 부쳤다.  그말은 서욱에게 했어야 제격이었을 것이다.

            더불당 찌라시 윤건영은 전직 군지휘관들의 윤후보 캠프행에 "별값이 똥값이 된것"이라며 강하게 비판 했는데, 그렇게 비판 하기전에, 왜 은퇴한 장성들이 문재인과 결별 했었나를 심층조사 했어야 했다.  당신들 개성연락사무소건물 푹파, 서해바다를 지키던중 북이 쏜 총탄에 피살된 해양공무원의 시체를 불태우는 비인간적 행동,  어렵게 북괴를 탈출하기위해 조그만 목선을 타고 남하한 북측의 젊은 청년 2명을 붙잡아 남한에서 거주하게 해주는 대신에 판문점으로 끌고가 바로 북괴군에 넘겨준 역적행위, 문재인과  김정은이가 서로 판문점에서 회담후, 휴전선에 설치되여 있는 방어용 군사시설을 양측이 똑같이 철거하기로 합의한후,  문재인은 우리쪽 방어군사설비를 다 철거 했는데, 북괴는 겨우 GP초소 4개만을 철거 시키는 것으로 퉁첬는데도, 한마디 비난이나 경고도 없었고, 또 임진각에서 대형풍선을 띄워 북한 주민들에게 먹을것과 북한밖의 세상사람들이 살아가는 정보를 알려주는 애국적 행동을 한 국민들과 탈북민들의 애국적 행동을, 김정일이가 항의하자, 즉각 조치를 취해 완전히 차단시킨것 등등의 매국노적 행동에 과연 평생을 국토방위에 헌신했던 군인들이 그냥 가만히 있으면 그것이 똥별들이 하는짖 아니었나? 역시 문재인과 청와대 보좌관들은 확실히 '내로남불'이라는 낱말을 만들어 내는 큰일을 한 업적만은 인정해 주겠다.

            임종석 같은 빨갱이는 현재 민간인 신분인데도,  우리의 언론사들을 상대로 북괴가 발표한 뉴스내용을 인용하여 보도할때는, "저작권"이라는 이름을 부쳐 강제적으로 언론사들로 부터 저작권료를 징수하여 북괴에 보내겠다고 떠들고 있는 빨갱이 짖을 하고 있는데도, 그잘난 공수처, 검찰, 경찰은 바로 그를 붙잡아 "빨갱이짖을 하는 범죄행위를 물었어야 했는데....".  내가 생각해 볼때는 문재인과 청와대 수석돌대가리들 청와대 떠난후에 남은 생을 제대로 살아갈수 있을까?에 대한 걱정부터 하시는게 그나마 가족들을 위하는 유일한 할일이라고 생각되는데....

             

            문재인 대통령이 2017년 8월9일 오전 군 장성 진급 및 보직 신고식이 열린 청와대 충무실에서 김용우 신임 육군참모총장의 경례를 받고 있다. (청와대) 2017.8.9/뉴스1

            청와대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 캠프에 합류한 문재인 정부의 군 지휘관들이 정부 정책을 비판한 것과 관련해 “정치 군인이나 할 일”이라며 불쾌한 기색을 나타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21일 뉴스1 통화에서 “문재인 정부의 군 정책에 잘못이 있으면 현직에 있을 때 목숨을 걸고 막는 게 군인다운 행동 아닌가”라며 “그때는 가만 있고 승진하더니, 정치의 계절이 오니 군복을 벗고 정치를 하려는 것은 정치 군인이나 할 일”이라고 말했다.

            앞서 전직 군 지휘부 5명(김용우 전 육군참모총장, 이왕근 전 공군참모총장, 심승섭 전 해군참모총장, 최병혁 전 연합사부사령관, 전진구 전 해병대사령관)은 이날 공개된 중앙일보 인터뷰에서 “청와대는 종전선언을 위해 유엔사를 가장 큰 걸림돌로 보고 있다”,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군대를 당의 군대로 만들었다”는 등 문재인 정부를 비판했다.

            이들 중 전진구 전 사령관을 제외한 4명은 문 대통령이 직접 임명한 사람들로 모두 지난해 윤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했다. 전 전 사령관은 문재인 정부 출범 직전인 2017년 4월13일에 취임했다.

            김용우 전 총장의 경우 육군총장 임명 당시 계급이 대장 아닌 중장이었고 전임자 장준규(육사 36기) 총장보다 3기나 후배인 육사 39기여서 파격 인사 수혜자로 분류되기도 했다.

            문재인 정부 초대 청와대 국정기획상황실장을 지낸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도 지난해 9월 전직 지휘관들의 윤 후보 캠프행에 “별값이 똥값이 된 것”이라며 강하게 비판한 바 있다.

            그는 “민주주의 국가에서 개인의 선택은 자유라고 생각한다”면서도 “아쉬운 건 자신의 정치적 소신이 우리 진보개혁 정부와 맞지 않았다면 진즉 그 소신을 밝히고 행동하는 게 참다운 군인정신 아니었나라는 생각이 든다”고 지적했다.


            (서울=뉴스1)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221/111954673/1?ref=main

            이재명이는 한마디로 또 "국민의힘 원희룡 선대위장의 “버려진 대장동 문서 보따리 입수, 이재명 결재문서도 입수” 했다는 폭로를 모함으로 몰아 갈것이다.

             

            드디어 대장동 개발의 몸통의 윤곽이 서서히 드러나고 있다.  몸통의 부하들이 얼마나 급했으면, 고속도로 출구 풀밭에 대던진 보따리속에서, 대장동 개발사업에 깊이 관여했던, 정민용 변호사가 그동안 보물처럼 간직하고 있었던, 노래방 녹취록을 포함한 대장동 개발 부정관련 서류들을 원희룡 본부장이 확보했는데, 그의 설명에 따르면 "개발"이 "분리개발''로 바뀌면서 실제 대장동 일당에게 약 2,700가구의 용적율 특혜를 준것이라는 내용이 담기 서류임을, 원희룡 선대위장의 설명이다. 

            이러한 폭로에 이재명은, 2일전 정책토론호에서 주장했던것 처럼, 한마디로 "원희룡씨의 폭로는 거짖말일뿐이다"로 일축하고 딴전을 피울것이 뻔하다.  지금까지 이재명이가 간접 살인시킨 그의 충견들은 3명이지만, 앞으로 이재명이가 모든내막을 진정성 있게 발표하기 전까지는, 몇명이 더 세상을 등지게 될지는 오직 대장동 개발의 몸통인 이재명만이 알고 있는 원자폭탄급 비밀이다.

            고속도진입로에서 발견된 보따리 속에는 정민용의 명함, 원천징수영수증, 자필메모등과 2014~2018년까지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된 보고서, 결재문서,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이 직접 결재했던 결재문서 다수와 자필메모등이 포함돼 있었다"고 폭로한것이다.  

            지금 이재명이는 속으로는 가슴이 타들어가는데도 겉으로는, 항상 그래왔듯이, "앞서 언급한것처럼 ' 원희룡이가 나를 선거에서 떨어뜨리기위해 모함을 퍼붓고 있다'라고 일축하면서, 억지로 얼굴에 웃음을 띄우면서, "국민 여러분, 제가 지금 국민의힘 선대본부장, 원희룡으로 부터 터무니 없는 모함을 받고 있습니다.  이런 부조리가 다시는 일어나지 않도록 3월9일, 꼭 투표 해주시기 부탁 드립니다"라고.  

            원희룡 선대본부장은 "이재명후보의 선거법위반 사건에 대해 수사 및 재판에 대응해 작성된 문건 또는 자체회의를 했던 관계 문서들도 다수 포함돼여 있다"라고 대장동 몸통 이재명의 부정및 국민세금도적질에 관련된 서류들도 곧 그의 주위를 돌고 있는 충견들에 의해 곧 폭로될것이라고 했다.

            원희룡은 검찰을 향해선 "전면 재수사를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증거인멸한 정변호사는 아직도 불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다.  보따리속에는 다른 서류들도 많이 들어 있었다. 검찰이 제대로 수사했었다면 문건들이 고소도로 진입로에 버려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더불당찌라시들과 전과 4범의 범죄자가 친형수에게 육두문자를 수시로 내뱉었던  탕아 이재명의 꼼수들을 비난한 것이다.

            이러한 이재명의 국민세금도적질과 대장동 부정사건을 마지막 토론에서 심도 깊에 다루어야 하는데, 정책토론회 자체가 선관위와 언론들이 그런 분위기를 만들어 주지않고, 수박 겉핱는 식으로 진행시켜, 구체적인 질의응답을 고의적으로 하지 못하게해서, 당선 가시권에서 멀리 쳐져 있는 들러리 중소당의 후보들을 더 부각시키는, 물론 그들은 그들이 발언한것에 대한 책임을 묻거나 말거나 하고싶은 말만 내뱉어,  귀중한 정책토론의 알맹이를 다 흐트러 트려 국민들의 옳바른 선택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는 이해를 해왔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02/4-puppet-show.html

            선관위의 정책토론이 며칠후에 있게 될때는, 당선가시권에 있는 여당 야당 두후보만을 참석시켜, 토론시간 넉넉히 주어서 속내용들을 서로 시원하게 주고받게해서, 유권자들이 알고져 하는 궁금증을 확실히 알수 있도록해서, 더불당 후보가 당선되야 하는지, 아니면 국민들이 키워준 야당후보를 당선시켜야 하는지 현명하게 선택할수 있도록 해야한다.  다른 중소정당의 2명의 후보들이 또 참석하면 그들은 "못먹는감 찔러나 본다"는 식으로 흠집이나 내는 그런 정책토론은 국민들이 사양할것이다.  지난번 문재인과 박근혜 대통령 대선정책 토론때, 통진당(내막적으로는 공산당 푸락치)의 이정희 후보가 발언 했던 " 나는 박근혜씨를 떨어 뜨리기위해 이토론회에 참석했다"라고 해서는 안되는 인신공격성 발언을 해서,  그발언에 대답할수도 안할수도 없게 만들었던 더러운 기억이 지금 내 머리속에서는 되살아 나고 있다. 

            선관위원들이 문재인과 김명수의 충견들로 채워져 있으니..... 뭘기대 할수도 없고,  이번 대선판도 참 더럽게 흘러갈것 같다.  지금 여론조사에 따르면 여당 야당 후보간의 지지율은 엎지락 뒤치락 하게 만들어놓고 있다. 그렇게 국민들 현혹시키고, 대선 하루전 여론조사에서는 이재명 더불당 후보가 최소 10%이상 앞서는것으로 발표될 것이다.  그정도 차이로 이재명이가 투표에서 야당 후보를 이기는것으로 각본이 다 짜여져 있음이다.  아이고 이를 어찌하면 좋단 말이냐. 

            전과 4범의 범죄자가 대한민국의 대통령이 돼서는 절대로 안된다는것을 국민들은 다 알고 선거에 임하고 있지만....  

            "하나님! 우리대한민국을 어여삐 여기사, 개인의 자유가 보장된, 잘사는 나라로 계속 살수 있도록 보살펴 주시옵소서,  지난 5년동안 고생한것으로 충분하옵니다.  온나라 국민들이 '대통령을 잘 선출해야 나라가 평안하다'는 진리를 충분히 깨달았습니다. 굽어 살펴 주시옵소서".

            원희룡 국민의힘 중앙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이 지난해 12월 16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장동 관련 긴급 기자회견을 하는 가운데 대장동 의혹 관련 자료를 들어보이고 있다. 뉴스1

            국민의힘 원희룡 선거대책본부 정책본부장은 25일 “고속도로 분당 출구 부근에 버려진 대장동 문서 보따리를 입수했다”고 밝혔다. 보따리 안 문서에는 성남도시개발공사 전략사업실 팀장이었던 정민용 변호사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당시 성남시장)로부터 직접 결재를 받은 서류도 포함돼 있다고 말했다.

            원 본부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장동 개발의 핵심 실무책임자였던 성남도시개발공사 정민용 기획팀장의 대장동 문서 보따리를 입수해 분석 중에 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원 본부장에 따르면 문서 보따리는 지난 13~14일경 안양-성남 간 제2경인고속도로 분당 출구 부분 배수구에 버려져 있었다. 이를 익명의 제보자가 발견해 입수한 것이다.

            원 본부장은 “검푸른색 천가방 속에 문건이 수십 건 들어 있다”며 “문건 속에서 발견된 정민용 변호사의 명함, 원청징수영수증, 자필 메모 등과 2014~2018년까지 대장동 개발사업과 관련된 보고서, 결재문서, 이재명 성남시장이 직접 결재했던 결재문서 다수와 자필 메모 등이 포함돼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재명 후보의 선거법 위반 사건에 대해 수사 및 재판에 대응해 작성된 문건 또는 자체 회의를 했던 관계 문서들도 다수 포함돼 있다”고도 했다.

            특히 정 변호사가 이 후보와 독대해 결재를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2016년 1월 12일자 ‘대장동-공단 분리 개발’ 보고서를 확보했다는 게 원 본부장의 설명이다. 원 본부장은 이 문건과 대장동 사건 관계자들의 이른바 ‘노래방 녹취록’ 등 관련 보도 내용 등을 볼 때 “‘결합 개발’이 ‘분리 개발’로 바뀌면서 실제 대장동 일당에게 약 2700가구의 용적률 특혜를 준 것”이라고 주장했다.

            다만 문건 공개에 대해서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선을 그었다. 원 본부장은 “검찰 들어갈 자료다. 명확한, 상황과 연결된 부분에 한해서 이재명 후보의 동태를 보면서 공개할 것”이라고 했다. 또 “엄격하게 팩트(체크)와 법적 판단으로 빠져나가거나 반박할 수 없게 분석하겠다”고 했다.

            원 본부장은 문건이 버려진 이유에 대해 “압수수색이 워낙 늦어서 (검찰이) 입수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정 변호사가) 다급하게 버렸다고 판단한다. 도시개발 공사에서 사직하면서 가지고 나온 것”이라고 추측했다.

            원 본부장은 검찰을 향해선 “전면 재수사 시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증거 인멸한 정 변호사는 아직도 불구속 상태로 수사하고 있다. 보따리 속에는 다른 자료도 많이 들어있다”며 “검찰이 제대로 수사했다면 (문건이) 고속도로 배수로에 버려지지 않았을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조혜선 동아닷컴 기자 hs87cho@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225/112038116/2?ref=main

            선관위 회의록 왜 감추나, 당연한결과 아닌가? 이번 대선은 제발 4.15총선의 재판 되는것 막아야 한다.

            노정희 선관위원장은 "법과 원칙대로 여야를 막론하고 일관되게 기준을 적용하여, 투명하게 선거 절차를 공개하겠다"라고 만천하에 공개를 했지만, 실질적으로 국민들이 원하는 선관위 회의록을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는데, 뭉개고 있다. 그러면서 국민들에게는 믿으라고 한다. 

            이번 대선결과는 현재대로 선관위가 밀고 나간다면, 야당후보들과 국민들은 또 다시 4.15총선의 재판이 될것이 확실하다. 그래서 더 걱정인 것이다.

            이런 오해를 불식시킬려면, 지금 당장에 선관위 회의록을 공개해서,  오해(?)를 없애야 한다.  그렇치 않고 깔고 뭉개면, 중안선관위는 별수없이, 문재인, 김명수, 그리고 이재명의 손아귀에서 놀아나는 꼭두각시 일뿐, 그이상 이하도 아니다. 명심하라.  억울하다고 생각되면 그오해를 풀고 업무에 복귀하라.

            이렇게 선거결과가 됐을때, 우리나라는 서방세계로 부터 완전히 왕따되여, 혈맹 또는 동맹국으로서의 위상을 유지할수없게 된다는것 명심하라.

            김세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과 선관위 관계자들이 지난 1월 12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관위원회에서 열린 2022년 주요업무 및 양대선거 종합선거대책회의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김세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과 선관위 관계자들이 지난 1월 12일 경기도 과천 중앙선관위원회에서 열린 2022년 주요업무 및 양대선거 종합선거대책회의에서 국기에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내로남불(naeronambul)’은 영문자로까지 표기되는 세계적인 한국어 단어가 됐지만,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해 4·7 보궐선거에서 이 단어의 사용을 금지했다. 특정 정당을 떠올리게 한다는 이유였다. 어떤 조사와 논의를 통해 얻은 결과인지에 대해선 설명이 없었다. 그런데 선관위는 최근 ‘내로남불’을 3·9 대통령 선거용 현수막이나 피켓에 사용할 수 있다고 했다. 채 1년도 되지 않아 기존 유권해석을 완전히 뒤집은 것이다.

            ‘어떻게 된 거냐’는 물음에 선관위 측은 공식 선거운동 개시 전날인 지난 14일 노정희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대국민 발표문에 그 답이 있다고 했다. 발표문을 보니 “국민의 눈높이와 시대 변화에 맞게 정치적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보장하겠다”는 대목이 있었다. 20여 문장 중 하나였다. 선거운동 직전 위원장이 나름 ‘알아두시라’고 유권해석의 새 기조를 밝힌 것이었는데, 숨은 코드 찾기처럼 A4 용지 3쪽 중간에 슬쩍 들어가 있었다. 이에 대한 별도의 설명은 없었다.

            선관위는 야당 국회의원의 질의서를 받자 “그간 비판이 있어 정치관계법 개정 의견을 제출했고, 표현의 자유를 최대한 폭넓게 보장하기 위해 현수막 관련 법규 운용 기준을 마련했다”고 했다. 논란이 계속되자 “현수막 기준을 여야 막론하고 일관되게 적용하고 있다”는 입장을 추가로 냈다.

            그렇지만 정치권은 “황당하다” “결국 작년 유권해석이 틀렸다는 것 아니냐”는 반응이다. 충분한 공론화 과정 없이 선관위 내부에서 유권해석의 방향을 확 틀어버린 꼴이 됐기 때문이다. 표현의 자유를 늘렸는데도 의혹의 시선을 받는 건 그동안 선관위가 신뢰를 주지 못했기 때문이다. 재임 중인 선관위원 7명 가운데 6명이 친여 성향으로 분류되는 상황도 그 이유일 것이다. 이번 베이징 올림픽에서도 봤듯, 심판의 공정성이 한번 무너져 버리면 그 이후론 뭘 해도 의심받게 된다.

            선관위 유권해석은 선관위원 회의가 소집돼 논의된다. 이견이 있으면 다수결로 정한다. 투표 결과가 동수이면, 위원장이 한 표를 더 행사하는 관례가 있다고 한다. 문제는 이렇게 민주주의 체제의 핵심인 선거와 관련된 결정을 내리는 선관위원 회의가 ‘밀실’에서 이뤄진다는 점이다. 웬만한 국가 위원회는 회의록을 공개하고, 헌법재판소도 개별 재판관의 소수 의견을 공개한다. 그런데 선관위는 회의록을 꽁꽁 감춘다. 선관위 다수 직원은 선관위원 회의가 열리는 청사 4층 회의실에 가본 적도 없고, 뭐가 어떻게 논의되는지 알 수 없다고 한다.

            노 위원장은 “법과 원칙대로” “여야를 막론하고 일관되게 기준을 적용” “투명하게 선거 절차를 공개하겠다”고 했다. 그렇다면 선관위 회의록을 공개하지 못할 이유가 없다. 투명하게 알리면 괜한 오해도 사라질 것이다.


            https://www.chosun.com/opinion/journalist_view/2022/02/25/NK35V5YIRVEUBNGXTI7FXFNQMA/

            중앙 선관위 주관 대선후보(4명)의 정책 토론회는 완전 더불당 찌라시들의 각본에 춤추게한 Puppet Show 였다. 토론의 알맹이가 밝혀진게 있었나?

             이번 두번째의 정책토론회는 완전 각본에 짜여진, 들러리들까지 포함시킨, 깊숙히 파고들어 Facts에 대한 진정한 토론을 희석 시키기위해, 그래서 왜 정권교체를 염원하는 국민들의 궁금증과 각후보들의 대한 대통령으로서의 소신과 국정운영 철학을 진지하게 토론하고, 상대방 후보의 발언을 경청하고... 그런 분위기는 처음부터 존재치 않은 쑈였다.  짧은 발언시간을 정해놓고, 들러리로 Podium에 선 후보들과, 국민들의 지지를 얻고 있는 여 야당 두 후보들의 발언시간을 똑같이 주고, 뭘 듣겠다는 목적이었는지? .....

            들러리로 Podium에선 두 들러리 후보들은, 그들 자신이 대통령에 당선될 확율은 죽은자식 뭐 만지는식으로 가능성이 0%이기에 책임질수없는,사탕발림식의 발언을 마구 쏟아내, 토론장을 완전 코미디쑈로 만들었다.  결론적으로 다시 강조하면, 이렇게 해서 국민들의 판단을 흐리게 해서, 더불당 찌라시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끌고 가도록 중앙선관위는 더불당의 위협에 백기를 들고 그들의 Puppet Show에 Guide역활을 충실히 했다는 것 외에는 아무 소득이 없었다.

            서방세계의 대선후보들의 정책 토론회를 보면, 군소 정당의 후보들은 아예 정책 토론회에 참가 시키지 않고, 당선 가능성에 들어있는 여야 후보만을 출연시켜, 그들이 시간에 쫒기지 않고 진지하게 정치철학과 공약들을 유권자들에게 정확히 전달하도록 해서, 국민들이 쉽게 판단할수 있도록 하는 배려는 전연 보이지 않았었다.

            당선권에 들어있는 여야 양당후보들은 두 들러리들이 책임질수 없는 발언을 하는것처럼 할수는 없는 입장이기에 그들의 근거없는 공격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게 하여, 특히 당선권에서 선두를 달리고있는 야당후보의 이미지를 희석시키는 작전은 절대로 용납할수없다.

            두 들러리 후보들의 발언을 요약하면, 여성후보는 20여년간 정치활동하면서 의정활동도 했다고 자랑했는데, 그정도의 정치경력을 쌓아가면서, 국민들이 호응할수있는 정책을 그동안 제시해 왔었다면 절대로 곁다리 역활만 하는, 존재의미가 국민들에게 각인되지 못하는 지지율 2%미만의 정당으로 있을리는 절대로 없다.

            또다른 들러리당 후보는 지난 여러선거에서 출마를 했었지만, 단 한번도 끝까지 달려간본 적이 없었고, 중간에 다른 당과 작당하여, 후보를 사퇴하는 거간꾼 노릇에, 목소리 자체도 듣기에 굉장히 혐오감을 느끼게 하는, 강한 의지를 볼수는 없는 기회주의자의 면만을 보여 주었을 뿐이다.

            후보들 대부분이 상대방 후보를 공격할때는, 자기의 정책방향을 먼저 제시하고, 반대당 후보의 의견을 묻는 식으로 해야 하는데, 상대방에게 정책을 발표하라고 몰아 부치는, 몰상식을 거침없이 퍼붓기만 했었다. 그래서 유권자의 절박한 입장에서 그런 토론을 듣는것은 오히려 판단에 Negative Reaction만 줬을 뿐이었다.

            들러리 정당의 후보들과 또 다른 군소정당에게 호소한다. 정말로 중앙 정치무대에서 입지를 굳힐려면 평소에 건전한 정책과 국민들의 관심사에 귀를 기울여 지지를 얻도록 노력해서 들러리 정당의 이미지를 씻어내야하는게 선결문제다.

            미국은 양당 정치를 지난 200여년간 해왔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것이다.  그렇다고 군소 정치정당이 없는것은 아니다. 오히려 한국보다 더 많다.  그러나 언론에서 그리고 선관위에서 그들의 존재를 거의 취급하지 않는다. 특히 정책 토론회에서는 확실하게 선을 그어 당선이 거의 확실한 여당과 야당의 후보만을 정책토론회에 참가시켜 진지하게 정책을 설명하고 국민들의 지지를 얻도록 유도하고 있다.

            어제 토론회에서 4명의 후보들은 다당제를 선호한다고 소신없이 분위기에 편승하여 지지한다고 발언하는것을 보면서, 한국의 민주주의 대의정치제도는 앞으로도 희망은 없을것 같다는 한탄만 나왔었다. 선진 서방세계의 정치판에서 다당제를 선호하는 나라가 대한민국말고 또 있었나? 

            토론 의제중에 '정치보복'이 나왔었다.  이런 질문을 던지는것 자체가 우리한국 정치판에는 정치보복이 지금까지 상존해 왔다는 증거를 스스로 선관위와 여당 찌라시들이 폭로한 꼴이 됐었다. 

            그러면 '정치보복'의 정의는 어떻게 내릴것인가?부터 각당의 후보들은 자세히 설명했어야 했다.  이번 대선이 끝나면 정치보복은 필연적일것이라는 두려운 생각이었다.  여당의 후보가 승리하면, 물론 그렇게 될 방향으로 선관위와 더불당 찌라시들이 작당하고 있는게 확실하기에, 네편 사람들에 대한 보복은 필연적으로 뒤따를것은 확실하다. 반대로 야당후보가 당선된다면, 현재의 상황판단으로는 거의 불가능 한것으로 판단하지만,  문재인을 포함한 더불당 찌라시들은 그들의 저지른 악행을 잘 알고 있기에 미리 더 깊숙이 숨어서 벌벌 떨게 될것은 분명할것 같다.

            이재명 더불당 후보는 4번의 전과 기록이 있고,  치사하게 마누라를 시켜 국민세금을 도둑질해서 자기네 식구들과 보좌관들에게 식사를 제공하는 쪼잔한 쫌뺑이로, 그런속에서도 마누라 하나만으로는 욕구를 채울수 없어, 유명 영화배우를 꼬드겨서, 욕정을 풀고, 그다음에는 언제 그랬냐는듯이 딴전을 부리는 치한인데.... 이런자에게 국가를 맡겨달라고 호소하는 더불당찌라시들의 국가관은 어떤것일까?라는 의심만 증폭 시킨 토론회였었다.

            "종전선언"은 당사국이 협의하여 해야하는데, 지금 더불당 찌라시들과 이재명후보는 혈맹 미국과 상의 할 필요도 없이, 추진해야 한다는 공갈을 국민들에게 치고있다.  당사자인 북괴 김정은에게, 이정전협정안을 제시하고 먼저 그자와 협의를 했어야 했는데.... 이런 황당한 제안을 하면서 국민들을 현혹시키는 더러운 행위는 '짝사랑' 그이상 그이하도 아닌 국민들의 판단을 흐리게 하는 도적놈 심보를 나타낸것 뿐이었다.  속담에 "떡줄놈은 생각지도 않는데 김치국부터 마신다"라는 말이 이경우에 꼭 맞는것 같다.

            이재명이는 살인자인 자기조카를 법정에서 변호잘해서 사형언도를 면하게 하고, 감옥살이 기간을 단축시킨 커다란 공로자다.  사람을 죽인 살인자도 사기 공갈쳐서 법관의 판단을 흐리게 해서 그런결과를 만든것을 이재명이는 자축했었다.  그런자가 대통령이 되면, 못할게 뭐가 있겠는가? 김정은에 나라를 바치고도 그에 합당한 변호(변명)을 해서, 5천만의 운명을 Little Man 김정은에 바칠 위인이다.

            글로벌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이 후보 관련 글. /레딧 홈페이지
            글로벌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이 후보 관련 글. /레딧 홈페이지


            레이건 대통령의 유명한 한마디를 옮겨 놓는다 "자유는 공짜로 얻어지는게 아니고,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는 가능하다". "Freedom is not free, but it's possible to enjoy when they have strong power to keep it." 정확한 표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의미는 언급한데로 인것이다.

            그런데 이재명이를 비롯한 두명의 후보들은, Freedom은 마치 누가 옆에서 지켜주어서 얻어지는것 같은 발언을 해서 내머리가 멍청 해졌었다. 오직 야당 윤석열 후보만이, 레이건 대통령이 주창한 말고 내용이 똑같은 발언을 주장 했는데..... 더욱히 우리의 안보상황은 너무도 절박하다.  휴전선 양쪽에는 거의 백만명 이상의 젊은 청춘들이 총 칼들고 유사시 전쟁을 하여 나라를 지키기위해 항시전쟁의 준비태세를 하고 있는 나라인데....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2/02/blog-post_8.html

            안보가 튼튼하지 않은 상황에서 경제발전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기술발전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K-Pop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태양열판 설치가 무슨 소용이 있으며,풍력발전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양산의 아방궁이 무슨 소용이 있으며, 이재명이처럼 국민세금 훔쳐먹는 도적질이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다.  

            국민들이여,  꼭 명심하라. 우리는 지정학적으로 미국을 비롯한 동맹국들과 항상 긴밀히 협조하고 동참해야 하고, 필요시 전선에 함께 출동해야 한다.  이번 Ukraine유혈 사태에서 우리는 과연 뭘 배우고 있는가?  "자유는 이를 지킬만한 힘이 없는자들에게는 그림의 떡이다"라는 말을 잊지 말라.

            기회는 항상 있는게 아니다. 왔을때 잘 포착해야한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2/26/BDONYQ5WP5H3PGDSXTDX7XUDDA/

            https://www.reddit.com/r/korea/comments/t1ljjm/yoon_considers_letting_japanese_troops_enter_the/?utm_medium=android_app&utm_source=share

            러시아 침공이 우크라 탓? 李 발언에 글로벌 넷심 분노

            글로벌 커뮤니티에 토론 영상 공유
            우크라 네티즌들 “일본 침략은 한국 탓이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스튜디오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초청 2차 법정 TV 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스튜디오에서 열린 중앙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제20대 대통령선거 후보 초청 2차 법정 TV 토론회에서 토론을 준비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두고 ‘우크라이나 초보 정치인에게 책임이 있다’는 취지로 발언한 것에 대해 해외 네티즌들이 거센 비판을 쏟아내고 있다. 특히 우크라이나인으로 추정되는 일부 네티즌은 “한국의 푸틴이 되려는 거냐” “일본 침략이 한국의 탓이라고 말하라”며 격분했다.

            앞서 이 후보는 25일 열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주관 2차 TV토론에서 우크라이나 사태를 언급하며 “6개월 초보 정치인이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되어서, 나토(NATO)가 가입해 주지 않으려고 하는데 가입을 공언하고 러시아를 자극하는 바람에 충돌했다”고 주장했다. 우크라이나가 전쟁을 자초했다는 취지로 읽힐 수 있는 대목이었다.

            해당 발언은 곧바로 야권의 비난 여론을 불렀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페이스북 글을 통해 “이 후보는 타임머신을 타고 구한말로 가면 일본의 침략 원인을 고종과 조선의 무능이라고 칭하면서 의병으로, 독립군으로 싸우는 우리 조상들을 훈계할 생각이냐”며 “적어도 정치 지도자는 상인이 아니라면 민주주의와 인권을 최우선 가치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지적했다.

            이양수 국민의힘 선거대책본부 수석대변인도 같은 날 논평을 내고 “이 후보의 인식에 충격을 금할 수 없다”며 “러시아의 무력 침공은 어떠한 이유로도 용납할 수 없는 반인륜적 행위이자 국제 질서 근간을 흔드는 국제법 위반”이라고 했다.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 역시 “이 후보의 안보관은 왜곡됐다”고 말했다.

            글로벌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이 후보 관련 글. /레딧 홈페이지
            글로벌 커뮤니티 '레딧'에 올라온 이 후보 관련 글. /레딧 홈페이지


            이 후보를 향한 질타는 영미권 최대 커뮤니티인 ‘레딧’에서도 이어졌다. 이날 레딧에는 이 후보의 발언이 나왔던 토론회 영상 일부와 함께 “한국의 민주당(여당) 대통령 후보는 토론회에서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를 자극해 러시아가 전쟁을 일으켰다고 말했다”는 내용의 글이 게시됐다.




            Friday, February 25, 2022

            대선 직전에야… 文 “신한울·신고리 빠른 시간 내 재가동 선언”, 국민을 위한 대통령? 아니면 이재명후보 선거용 사탕발림인가?

             "소잃고 외양간 고친다".  방안퉁수짖 지긋지긋하게 하고, 나라경제를 빈껍데기로 만들어놓고, 그증거는 지금 대한민국의 Man Power를, 문통이 청와대로 이사하기 전과 그후의 5년여 동안에, 일자리 창출을 비교해 보면, 확실히 알게되는, 엄청난 국가경제와 산업발전에 반역질을 한것 밖에는 업적으로 남겨놓을게 없는, 건국이후 최초이자 다시는 벌어지지 않을, 국민들을 괴롭히다 청와대를 쫒겨나는(?) 기록을 세우고 양산으로 가던가 아니면 국영호텔로 가던가 할것으로 예측된다.

            일부사람들은 정치보복은 있어서는 안돼고 절대 용납할수 없다고 주장한다. 그주장을 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문재인의 찌라시들이다.  나는 그들에게 묻고 싶다. "정치보복의 정의는 어떻게 정하는가?"라고.  

            문재인이 집권하기전까지는 우리나라의 전력생산량은 절대로 부족하다던가 아니면 전기사용료를 올려야 하는 요인이 전연 없었다.  속된말로 '뭘보고 탱자 탱자'라고 부르짖는 식으로 원자력에 대해서는 한번도 연구하거나 정치적 거래품목으로 생각지도 안했던, 문재인이가 갑자기 대통령 되더니, 체르노빌 원전사고를 내용으로 만든 Fiction영화 한편보고, 탈원전 정책을 선언하는 망국적 통치행위를 하면서, 전력 생산량 저하와 비싼 LNG와 석탄을 태워서 발전하는 공해를 유발하는 발전방식으로 돌아서면서, 그동안 흑자를 내던 효자산업이 적자로 빠지고 이제는 헤어날 희망이 완전히 없어지게 만들었다. 

            https://dailian.co.kr/news/view/1087107

            http://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C&nNewsNumb=202107100023

            지난 5년간 문재인의 통치하에서 한전은 적자로 빠져들면서, 또 꼴에 전라도 지역의 산업 경제활동을 돕는다는 미명하에 ''한전공대"를 전라도 나주에 설립한다고 발표하면서, 그적자폭은 천문학적으로 늘어나 자그만치 132조원으로 늘어났는데, 지금 이순간에도 계속 커지고 있다.

            문재인은 "호남은 문재인의 어머니로,  어머니의 키워주신 은공을 갚는다는 괴변을 통해 "한전공대설립을 2017년 발표하면서, 2022년 즉금년도부터 신입생 모집을 한다고 발표했는데, 현재까지 건물한동 완공된게 없다. 전력산업기반 기금으로 운영비 지원하고, 건물도 없는데 개교할수있게한 '특별법'까지 만드는 꼼수를 부렸다. 

            탈원전 하면서 안전한 전력설비를 만들어 깨끗한 전력을 공급하겠다는 괴변을 내놓고, 대체 전력생산한다고 전국의 푸른 산야를 벌거숭이 산으로 만들고 그곳에 태양열판을 설치하여, 여름철 홍수기때는 산에서 흘러내린 토사로 옥토가 빨간 황토흙 벌판으로 변했었고, 변명하다는 견소리는 "전남 사람들은 맨날 농사만 짖고, 고기잡고 그렇게 살아야 합니까?"라는 소도 웃을 엉터리 견소리로 전라도를 능멸하는 천인공로할 짖을 했었다.

            대선을 며칠 남겨두고, 문재인은 뜸금없이, "향후 60년, 원전이 주력전원이 될것이며, 곁들여 원전수출하는것은 너무나 당연하다"라는, 불과 한달전 이집트 방문시에만 해도, 그보다 3개월전 폴란드와 항가리를 방문했을때에는 냉혹하리만치, 탈원전을 주장하여, 초청국의 정상들이 한국의 원전을 수입할려는 계획을 세우고, 의중을 물었는데 한마디로 깔아 뭉개버림으로서, 문재인은 앞뒤가 맞지않는 견소리를 내뱉었다.  문재인의 진정성없는 에너지 정책을 지지할 국민들이 있다고 믿었던 것 같은데, 그리고 이재명 후보를 당선 시키기위한 최선의 선거운동으로 믿은것 같은데.... 

            그런데 어쩌나?.  이재명이 "감원전 정책"를 발표함으로써 서로 상반되는 정책, 즉 집안싸움이 되고만 셈인데.... 급하긴 대개 급했었나 보다. "신한울 1.2호기와 신고리 5.6호기의 건설을 서둘러 가능한 빠른 시간내에 단계적 정상가동을 할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발표했는데, 이런 에너지 정책을 180도 선회해서 발표한것은, 퇴임후의 삶에 대한 보장에 두려움이 매우 컸었음을 염두에 두고 발표한 살아남기위한 정책으로 이해된다.

            마치 폭포처럼 쏟아져 내리는 Diarrhea를 손가락으로 막고, 몸을 비비꼬면서 배설할수 있는 곳으로 쏜살같이 달려가는것 처럼 발표를 했으니 말이다.

            불과 4년전 6월 문재인은 부산에서 열린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 참석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원전이 안전하지도 저렴하지도 친환경적이지도 않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줬다. 신재생에너지와  LNG발전을 비롯한 깨끗하고 안전한 청정에너지 선언을 적극 육성하겠다라고 주접을 떨었었다. 

            고리원전 1호기의 가동영구 정지는 탈핵 국가로 가는 출발이자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대전환이며, 국민들께 안심할수있는 탈핵 도드맵을 빠른 시일안에 마련하겠다"라고 큰소리를 치면서,  실질적으로는 또 정책을 180도 선회시켜, 결국 신한울 1.2호기와 신고리 5.6호기를 조속한 시일내에 완공시켜 에너지 Shortage를 해결하겠다는, 국민들을 또다시 기만하는 땜방질 공약을 했는데.....그렇게 단시간내에 건설이 될까?  조급히 서둘면, 제2의 체르노빌 원전 폭발사고가 발생할것은 뻔한 이치인데....  

            우크라이나에 건설됐던, 체르노빌 원전 폭발은 졸속건설로 발생한, 구쏘련방의 상징처럼 각인된 대 재앙이었는데, 그때에도 쏘연방의 최고 책임자 "고프바쵸프"는 거짖말로 "크게 걱정할 폭발 사건은 아니다. 국민들은 계획했던 야외활동을 그대로 진행해도 좋다"라고 거짖말을 해서, 주민들은 그말을 믿고, 야외행사를 진행했다가 전부 피폭되여, 대량 주민학살 행위를 한 전범자가 된것이다.

            지금 문재인 대통령은 정확히 고프바쵸프가 대국민 사기 선동술로 통치 했던것과 똑같은 수법으로  지난 5년을 통치해 왔는데, 이번 원전건설 회귀정책을 갑자기 졸속 발표함으로써, 국민들을 또한번 소용돌이 속으로  몰아넣고 있다.

            국민들을 지난 5년 내내 불안과 공포속에서 벌벌떨게한 문재인의 정책은 자신뿐만 아니고, 5천만 국민들의 소박한 삶의 꿈을 다 비틀어놓고, 슬며시 원전회귀정책을 들이민것은, 탄핵대상이면, 국명호텔에서 생활할 자격(?)이 차고 넘친다는 것으로 이해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현안 점검회의에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보고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오전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열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현안 점검회의에서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보고 받고 있다. /청와대 제공

            文 “향후 60년, 원전이 주력 전원”
            ”원전 수출하는 것 너무나 당연하다”

            문재인 대통령은 25일 “향후 60년 동안은 원전을 주력 기저 전원(電源·Power Supply)으로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고 했다. 건설이 지연되고 있는 신한울 1·2호기와 신고리 5·6호기에 대해서도 “가능한 빠른 시간 내에 단계적 정상가동을 할 수 있도록 점검해 달라”고 주문했다. 임기 내내 탈(脫)원전 정책을 추진했던 문 대통령이 임기 말, 대통령 선거 직전에서야 정책 전환에 나선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현안 점검 회의’에 참석해 산업통상자원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환경부 등의 보고를 받고 이같이 밝혔다고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다. 문 대통령은 “원전의 밀집도가 세계 최고라 에너지 믹스의 전환은 불가피 하다”면서도 “원전이 지속되는 향후 60여년 동안은 원전을 주력 원전으로 충분히 활용해야 한다. 적절한 가동률을 유지하면서 안전성 확보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신한울 1·2호기와 신고리 5·6호기와 관련해 “포항과 경주의 지진, 국내자립기술 적용 등에 따라 건설이 지연되었는데 그간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기준 강화와 선제적 투자가 충분하게 이루어졌다”며 “가능하면 빠른 시간 내에 단계적 정상가동을 할 수 있도록 점검해 달라”고 했다. 현재 원자력 발전소는 24기가 현역이고 신한울 1·2호기와 신고리 5·6호기가 ‘건설 예정’ 상태다. 야당과 원자력 업계 등에선 “탈원전을 추진하는 문재인 정부가 신한울과 신고리 발전소 건설을 고의로 지연시키고 있다”고 주장해왔다.

            문 대통령은 원전 기술 개발과 수출에 대해서도 “세계적 선도 기술을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원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한 기술 ▲원전 해체 기술 ▲'차세대 원전’으로 각광받고 있는 SMR(중소형모듈원전) 연구 ▲핵융합 연구 등에 속도를 내어달라고 당부했다. 특히 “원전이 필요한 국가들이 한국의 기술과 경험을 높이 사서 우리 원전의 수입을 희망하고 있다”며 “원전을 수출하는 것은 너무나도 당연하다”고 했다. 문재인 정부는 국내적으로는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면서 국외에선 대통령과 국회의장, 산업부 장관 등이 ‘원전 세일즈’에 나서 모순이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이날 회의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등으로 석유·천연가스 등 에너지 값이 폭등하고,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 불안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열렸다. 임기 초반부터 탈원전 정책에 강력한 드라이브를 걸었던 문 대통령의 이같은 발언을 놓고는 “대선을 의식해 임기말 정책 전환에 나선 것 아니냐”는 얘기가 나왔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통령 후보는 “탈원전 대신 감원전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했고, 국민의힘 윤석열 후보는 탈원전 정책의 폐기를 공약한 상태다.

            문 대통령은 임기 초인 지난 2017년 6월 부산에서 열린 ‘고리 1호기 영구정지 선포식’에 참석해 “후쿠시마 원전 사고는 원전이 안전하지도 저렴하지도 친환경적이지도 않다는 사실을 분명히 보여줬다”며 “신재생에너지와 LNG 발전을 비롯한 깨끗하고 안전한 청정에너지 산업을 적극 육성하겠다”고 했다. 또 “고리원전 1호기의 가동 영구정지는 탈핵 국가로 가는 출발이자 안전한 대한민국으로 가는 대전환”이라며 “국민들께서 안심할 수 있는 탈핵 로드맵을 빠른 시일 안에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12/06/PA2NBXSBKJB45KCT4MOZ47VJBQ/

            https://www.chosun.com/politics/blue_house/2022/02/25/QNJTJ4XQSNB63PD64XBKBTCOGY/

            Thursday, February 24, 2022

            우크라이나가 이번에 경험을 헛되이 해서는 안된다. ‘힘 없는 평화’는 국민을 지킬 수 없었다. 레이건 대통령의 명언 기억했어야.

             우리 대한민국에 아주 준엄한 경고를 준것으로 나는 이해한다. 

            문재인 정부 5년 동안에, 문재인은 18개 사단 및 여단을 줄였고, 병력이 60만명에서 50만명으로 줄였고, 휴전선을 중심으로한 북괴의 불법남침을 방어하기위한 방어설비를 거의 다 철거해 버렸다. 어벙이 문재인은 그와 평화협정을 한 Little Man김돼지와 맺은 약속을 철석같이 믿고, 다 철거해 버렸는데, 김정은이는 GP초소 4개를 철거하는것으로 퉁쳤다.  그것 뿐만이 아니다.

            국민들과 탈북민들이 북한주민들을 도와주고, 북한 밖의 세상돌아가는 뉴스를 전달해 주기위해 지난 십수년간 띄워 보냈던 대헝풍선 날리기 운동을 원천 봉쇄 시켰다.  처음에 꼬마 김정은과 김여정은, 대형풍선 띄우는것을 막아 달라 문재인에 요청했을때, 바로 조치를 취하지 않고, 계속 풍선을 띄우자, 그 분풀이로 개성에 우리 국민들의 세금 700억원을 들여 건설한, 남북연락사무소 건물을 한마디 사전에 통보도 없이 폭발 시켰었다. 

            그엄청난 망난이 짖에 놀라서, 불야불야 문재인은 대형풍선띄우는 민족적 운동을 법을 만들어 완전히 봉쇄 시켰지만, 우리에게 돌아온것은 폭파된 건물부스러기 뿐이었다.  문재인과 이인영이를 포함하여 더불당 찌라시들, 송영길, 이낙연, 정세균등등의 사기꾼들은 한마디 성토나 비난 한마디 내뱉은놈들이 없었다. 

            여기서 레이건 대통령의 명언 한마디가 생각난다. "자유는 그냥 공짜로 얻어 지는게 아니고 , 이를 지킬만한 힘이 있을때에만 가능하다"라는.  왜 우크라이나 국민들은 이말을 가슴에 새기면서 나라의 재건을 하지 못했을까?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12/blog-post_26.html

            지금 대선운동 중인데, 이찌라시들은 매일같이, 있지도 않은 엉터리 조작극을 꾸며, 윤석열이를 심지어 인신공격까지 해대는데 혈안이다.  사기 공갈친년놈은 이재명과 그의 마누라 김혜경인데.........아무리 목이 터져라 그들의 국민세금 훔쳐서 식구들 점심 저녁을 챙겨넘은 그 쫌생이같은 부정행위를 폭로하고 있지만..... 선거 투표 개표 조작하기에 정신을 쏟느라, 소귀에 경읽는 식으로 흘려버린다. 

            더한심한것은 이런 사긴꾼, 공갈꾼을 지지하겠다고 손을 흔들어대는 정신나간 일부 국민들의 정신상태를 걱정하지 않을 수 없다.

            '우크라이나'의 나라 운명이 지금 어떻게 시궁창에 처박히고 있는가를 외신이나 뉴스를 보면서 잘 이해 하고 있을 것이다.  

            '우크라이나'는 소련 연방에서 해방된후에 얻은 천금같은 귀중한, 민주주의 나라로 회귀하여 국민들이 자유를 얻고 맘껏 자기네들 의지데로 살아가면서, 경제부흥및 국방에 온 힘을 쏟았어야 했는데, 그반대 방향으로,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깃발을 흔들면서, 딴짖만을 하면서, 태평성대의 시간을 보냈고, 정치가들과 국민들은 여기에 편승하여, 소위 말해서, "우리의 국가 안보는 그 누군가가 지켜 주겠지!"라는 망상속에서 그 귀중한 세월을 다 날려 보낸 결과를 지금 그들은 후회하면서 땅을 치면서 통곡하지만, 이미 화살은 그들의 심장을 향해 날아왔고, 또 날아오고 있는 것이다.

            2014년 러시아는 크림반도를 불법점령 했을때, 우크라이나는, 지금 우리의 문재인 정부가 개성연락사무소가 폭파되는 참극을 당하면서도 한마디 비난이나 건물복구하라는 경고한마디 못하고 그대로 당한것처럼, 그대로 영토를 뺏기고 말았는데, 그때부터 준비를 했어야 했다. 

            지금의 우리나라가 경제10대국 대열에 들게하는 기초를 닦는데 약 20여년 걸렸었다. 그것도 박정희대통령이 온갖 비난과 정치적으로 반대편에 서서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라 폄하하면서 경제건설과 국방력 강화를 비난하기에 날이새고 날이 졌었다. 그대표적인 인물들이 바로 김대중, 김영삼이었었다. 김재중이같은 거짖 민주주의 신봉자는 경부고속도로 건설현장까지 쫒아가, 불도져의 Shovel앞에 벌렁 드러누워 방해를 했던 장본인이었는데,  그가 대통령질할때 그는 경부 고속도로를 가장 많이 애용한 대통령중의 한명이었었다.

            그것 뿐만이 아니고 경제학자들사이에서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희한한 정책 즉 '햇볕정책'을 만들어, 이북의 김정일 집단에게 수십억 달러의 국민세금을 국민몰래 퍼다주고, 나중에는 핑계댈게 궁색하니까 "차관"을 준다는 엉터리 이유를 대고 또 퍼주곤.... 그랬었다.

            지금 생각하면 너무도 아찔하다.  보릿고개를 헤어나지 못하고 국민들은 매년 춘궁기가 되면 굶어서 얼굴이 노랗게 떠서 고생을 해왔던, 5천년의 역사를 훌훌 털고 못살던 농업국가에서 산업국가로 나라의 기틀을 바꾸어 지금의 우리나라가 있게한 그 혜안을,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지금도 박정희 대통령을 '독재자'로 몰아부치고, 더 한심한 것은 내고향 전라도 일가친척들은 김대중이를 신처럼 떠 받들었었는데, 그결과는 우리고향땅에 원스톱 샤핑할수있는 쇼핑몰하나 없이, 좌파 선동꾼들의 선동에 완전히 쇠뇌되여 현재에 이르고 있음을 통탄하지 않을수없다.

            우리나라는 정말로 신의 도움이 있었다고 나는 믿는다.  바로 박정희 대통령을 우리에게 선물로 주셨다는 것이다.  우크라이나 사태가 더이상 인명살상과 경제적 어려움없이 무사히 끝나기를 두손모아 기원한다.  열심히 싸워 국토를 지킬것으로 믿는다.

            그리고 우크라이나 국민들과 정치꾼들은 '대한민국의 한강기적'을 공부하여, 약 20년만 잘 견디면서 피땀으로 경제건설과 국방을 튼튼히 한다면, 그다음부터는 서방세계의 동맹국들로 부터  진정한 친구나라로 어깨를 나란히 할것이다.  이번의 푸틴정부의 무자비한 공격은 역사에 영원히 기록될것이다.  미국을 포함한 서방세계의 경제봉쇄 및 금융제한 조치는 푸틴의 두손을 바짝 들게하고, 결국 백기를 들고 퇴각시킬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는다.  


            24일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하르키우 추구예프 공항이 러시아의 공격을 받고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AFP 연합뉴스
            24일 우크라이나 동부 도시 하르키우 추구예프 공항이 러시아의 공격을 받고 연기가 솟아 오르고 있다./AFP 연합뉴스

            푸틴, 우크라 침공… 9시간만에 수도 포위 “우크라는 무기 버려라, 다른 국가는 방해 말라”
            바이든 “동맹과 대응… 죽음·파괴 책임 묻겠다” 우크라 대통령은 침략자에 “평화 원한다” 읍소

            러시아가 24일 오전(현지 시각)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 침공을 시작했다. 러시아군은 벨라루스와의 국경에서 90㎞ 떨어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와 북동부 대도시 하르키우의 외곽까지 진출해 본격적인 시가지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고 주요 외신들은 전했다. 침공이 시작된 지 불과 9시간 만에 주요 도시 진입을 눈에 둔 것이다. 러시아군은 또 남동부 항구 도시 오데사와 마리우폴에 대한 상륙 작전, 벨라루스군과의 합동 육로 진격, 우크라이나 정부에 대한 사이버 공격 등을 동시다발적으로 전개했다. 북동부 소도시 추위브에서는 미사일 공격으로 아파트가 파괴돼 부상자가 속출하는 등 민간인 피해 사례도 속출했다. 이날 러시아 공격으로 민간인과 군인을 포함해 우크라이나인 최소 50명이 사망했다고 외신들은 전했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교부 장관은 “푸틴이 우크라이나에 대한 ‘전면적 침공’을 시작했다”며 “이는 침략 전쟁”이라고 밝혔다.

            러시아의 침공은 모스크바 시각 오전 6시에 이뤄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의 대국민 연설과 함께 시작됐다. 푸틴은 “특별 군사 작전을 단행하기로 결정했다”며 “이것을 통해 우리는 우크라이나의 비무장화와 비나치화를 목표로 할 것”이라고 말했다. 푸틴은 이어 “우크라이나 정부군 병사는 즉각 무기를 내려놓고 귀가하라고 경고했다.

            24일 새벽 대국민TV연설을 통해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를 알리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AP 연합뉴스
            24일 새벽 대국민TV연설을 통해 우크라이나 침공 개시를 알리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AP 연합뉴스

            1시간 시차가 있는 키예프에서는 새벽 5시부터 폭발음이 들리기 시작했다. 키예프의 핵심 시설들에는 러시아의 탄도미사일과 순항미사일이 잇따라 떨어졌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러시아 항공기 5대와 헬리콥터를 격추했다”고 밝혔지만, 러시아 측은 이를 부인했다.

            미국과 유럽연합(EU), 일본 등은 전날 대러 경제 제재를 동시 발표하며 푸틴의 ‘돈줄 죄기’로 우크라이나 침공을 막아보려 했지만 역부족이었다. 이날 연설에서 푸틴은 “누구든 우리를 방해하거나 나아가 우리나라와 우리 국민에 대한 위협을 조성하는 자들은 러시아가 즉각 대응할 것이며 역사상 한 번도 경험해 보지 못한 후과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미국과 서방국가들이 첨단 기술 수출 통제와 국제은행간통신협회(SWIFT) 결제망 퇴출 등의 제재를 가하면 러시아도 보복에 나설 것을 예고한 것이다.

            러시아의 공격 개시 직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이유 없고 정당하지 않은 공격”에 대해 “세계가 러시아에 책임을 물을 것”이란 성명을 발표했다. 바이든은 “러시아만이 이 공격이 가져올 죽음과 파괴에 대해 책임이 있다”면서 “미국과 동맹 및 파트너들은 단결해서 단호히 대응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바이든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통화한 뒤 G7(주요 7국) 정상들과 러시아에 부과할 제재에 대해 논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대한민국은 책임 있는 일원으로서 무력 침공을 억제하고 평화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경제 제재를 포함한 국제사회 노력에 지지를 보내며 동참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2/02/25/NADAKQAWTFGNJMY3AJYH4X45H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