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October 26, 2019

박정희 前 대통령 40주기 추도식...국립현충원서 열려-지금같은 난세에 정말로 대통령각하 옆에 계셨더라면...

얼마전 동작동 국립묘지에 모셔져 있는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묘소 봉분에 수천개의 철못이 밖혀 있는것을 잡풀을 뽑던 인부에 의해서 발견되여, 백성들의 마음을 아프게 했었던 일이 있었다.  국립현충원장은, 여러명의 대통령님들의 묘소가 모셔져 있지만, 유독히 박정희 대통령 각하의 묘소에서만 벌겋게 녹슬은 철못이 발견된것에 대한 해명한마디 없었다.  이를 항의하는 백성들을 현충원 직원들은 난동을 피면 오히려 법에의해 현충원에서 추방시키겠다고 으름장을 놓았었다.

오늘을 살아가는 백성들의 생활이 선진국보다 다양하게 발전돼고,  삶을 즐기는 그원천을 만들어주신분이 바로 박정희 대통령각하였었다. 매년 이른 봄이면 배고픔에 찌들어 누런 얼굴빛으로 마치 병자들 처럼 배고픔과 아픔에 시달렸을때, 백성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불어 넣어주시고, "우리도 하면 된다, 후손들에게 배고픔을 더이상은 물려주지말자,"라고 외치면서 5개년 경제개발계획을 세워 "대한민국"이라는 나라의 새로운 판을 짜서, 경제건설에 매진했었다.



지금도 뚜렷히 기억나는것은,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할때, 군공병대를 투입해서 기술을 발휘하게 했었고, 건설업체들이 대통령과 뜻을 합심하여 산을 깍고, 하천에 다리를 놓고, 모두가 희망과 꿈을 안고 건설에 매진할때, 박정희 대통령을 가장 가슴아프게 했던 사람들은 다름아닌, 자칭 민주투사라는 김대중과 김영삼이었다.  그들은 고속도로 건설현장에서, 땅을 파는 불도져  Shovel앞에 드러누워 건설을 못하게 방해했었다. 그자들의 주장은 "차도없고, 먹고살기도 어려운데 고속도로를 건설해서 누가 이용할것인가? 고속도로 건설은 국가를 망하게 하는 길이다"라는 괴상한 논리를 펴서, 마치 자기들만이 애국자인양 거짖 술수를 썼었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search?q=%EA%B2%BD%EB%B6%80%EA%B3%A0%EC%86%8D%EB%8F%84%EB%A1%9C%EA%B1%B4%EC%84%A4+%EB%B0%A9%ED%95%B4+%EA%B9%80%EB%8C%80%EC%A4%91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4/blog-post_18.html

은퇴후에 인생공부를 더 하기위해 세계 여러나라들을 여행 했었다.  잘사는 나라,못사는 나라 들을 탐방하기위해서는 먼저 방문하는 나라의 관문인 국제비행장을 통과 해야 했었다.  많은 나라들은 국가의 발전을 위해 노력했었던 대통령이나 리더들을 오래동안 기억하고, 후세들에게 알려주기위해, 가장 쉬운 방법중의 하나로 선택해서 사용하고있는것이 바로 국제공항에 그분들의 이름을 부쳐 기억하고 있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오래전부터, 우리도 이제는 10대 경제대국 대열에 들정도로 경제적 정치적으로 성숙했으니, 이제는 국격을 높이고, 후세들에게 오늘의 잘사는 조국이 있게 해준 전직 대통령들을 경배하고, 기억하게 해주는 방법으로, 무려 15개가 넘는 국제공항중에서 선택하여, 최소한 인천국제공항을 "박정희 국제공항", 부산국제공항을 "이승만 국제공항"으로 개명 해야한다고 블로그에 또는 TV에 잘나오시는 분들에게 진언 했었다. 대답은 전부 "아니다"였었다.

오늘 박정희 대통령 40주년 추도식에서, 그분의 공적을 인정하고, 후세들에게 건국의 아버지와 경제개발의 영웅을 알려주기위해 Monastery라도 건설하자는것을 차치하고, 비용이 안드는 국제공항의 개명을 주창한 분은 눈을 씻고봐도 없었다.  제발 이제는 당리당략을 떠나 잘사는 국가건설을 위해 Open Mind를 가져 달라고 부탁한다.

레이건 대통령이 서거한지 채 2년도 안돼서, 미국은 와싱턴의 둘레스 공항을 "레이건 대통령 국제공항"으로 개명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그외 터키의 Artaturk공항, 영국의 Heathrow공항, 필리핀의 Aquino 공항, Kennedy공항, 이스라엘의 밴구리온공항, 인도네시아의 수카르노공항, 케냐의 캐냐타공항, 드골공항, 멕시코의 후아레스공항, 이태리의 레오날드다빈치공항 등등 그이름을 다 헤아릴수없이 많다.  제발 이제는 눈을 크게 뜨고, 영웅칭호를 백성들로 받을수 있는, 박정희, 이승만 정도는, 돈안들이고도 후세들에게 기억시킬수 있는 방법, 즉 국제공항의 명칭으로 사용하자.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19/03/ys-dj-3.html

김대중 대통령의 이름을 딴 각종 기념관, Arena, 도서관등등이 전국적으로 10개 넘게 건축되였다고 들었다. 너무나 편파적이고, 정치꾼들의 당리 당략을 따른 국정농단이 아닐까?

아래 조선일보의 추모식 보도 내용을보자.

황교안 "어떻게 한국을 부강한 나라로 만들었는지 리더십 생각해 봐야"
김문수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따님, 마녀사냥으로 탄핵…구하겠다"
구미 생가서도 추모제·추도식 열려…구미 지역 與 정치인 참석
與 소속 장세용 구미시장 "실용주의적 혁신가, 난국 돌파할 지침"


박정희 전 대통령 40주기 추도식이 26일 오전 11시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 박 전 대통령 묘소에서 열렸다. 민족중흥회가 주관한 추도식에는 박 전 대통령의 딸 근령씨와 배우자인 신동욱 공화당 총재가 참석했다. 정치권에서는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 김진태·이헌승·정태옥·전희경·김현아 의원과 김문수 전 경기지사, 우리공화당 조원진·홍문종 공동대표, 무소속 이언주 의원 등이 참석했다.

황교안 대표는 추도식이 끝난 뒤 기자들을 만나 "박 전 대통령께서 어려웠던 대한민국의 경제를 되살리고 산업화를 이룩하는 큰 업적을 남겼다"며 "어떻게 어려운 대한민국을 부강한 나라로 만들었는가에 대한 리더십을 생각해봐야 한다. 특히 대통령의 경제 리더십은 본받을 게 많다"고 말했다.

나경원 원내대표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가 흔들리고 있다. 대한민국의 모든 역사가 물거품 되는 순간"이라며 "모든 대한민국의 역사를 거꾸로 하는 반(反)헌법적인 문재인 정권에 맞서, 다시 대한민국의 산업화 역사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하는 추도식이었다"고 했다.


김문수 전 지사는 추도사에서 "당신께서 이룩한 한강의 기적을 송두리째 무너뜨려 김정은에게 갖다 바치는 자가 당신을 친미·친일 반공 수구 적폐세력으로 공격하며 역사를 뒤집고 있다"며 "당신의 업적, 우리가 지키겠다"고 했다. 이어 "당신이 가장 사랑하는 따님이자 저의 동년배인 박근혜 대통령은 촛불혁명 구호 아래 마녀사냥으로 탄핵되고 구속돼 32년 징역형을 선고받고 지금 병원에 입원 중"이라며 "당신의 따님, 우리가 구하겠다"고 말했다.

이언주 의원은 추도사에서 "한국의 보수가 위기에 빠져있다. 기득권에 안주해버렸다"며 "대한민국 역사를 한 단계 발전시키고 새로운 시대를 열어갈 혁신적 세력이 필요하다. 그것이 박정희 대통령의 정신을 계승하고 실천하는 일"라고 했다.



경북 구미시 상모사곡동 박 전 대통령 생가에서도 이날 40주기 추모제와 추도식이 열렸다. 추모제·추도식은 박정희대통령생가보존회가 주최했고, 한국당 소속 이철우 경북지사와 백승주(경북 구미갑)·장석춘(경북 구미을) 의원,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세용 구미시장과 김현권 의원(비례·경북 구미을 당협위원장) 등 800여명이 참석했다. 장 시장이 첫 술잔을 바치는 초헌관을, 두 번째 술잔을 바치는 아헌관은 김태근 구미시의회 의장이, 종헌관은 전병억 생가보존회 이사장이 맡았다. 지난해에는 장 시장이 참석하지 않아 이 지사가 초헌관을 맡았다.

장 시장은 추도사에서 "첨단 공업 도시 50년의 역사를 태동시킨 박정희 전 대통령의 풍운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세상의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은 실용주의적 혁신가로 박정희 대통령님을 기억하고 난국을 돌파할 지침으로 삼겠다"면서 "시민의 화해와 통합으로 지금의 경제난국을 돌파하자"고 말했다.

박 전 대통령이 1937년부터 4년간 서부심상소학교(현 문경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하며 하숙한 문경시 문경읍 청운각에서도 당시 제자와 시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40주기 추모식이 열렸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9/10/26/2019102600897.html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910261428001&code=620115

Friday, October 25, 2019

"기생충"그리고 한국인들간의 수입 격차: 영화에선 "흙수저"로 표현.- '금수저'가 한국사회의 진짜 기생충인데....




한국사회를 진짜로 골병들게 하는, 기생충 계층은 전백성이 그범주에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백성들 전부가 "금수저"범주에 들어갈려고 발버둥치고있고,  이미 금수저 출신들은 자기네가 쌓아놓은 Castle의 벽이 뚫릴까봐 전전긍긍하면서 온갖 대국민 사기치기에 혈안들이다.
청와대의 문재인 대통령과 전조국 민정수석 그리고 청와대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은, 운좋게 촛불운동만 하다가, 급격히 금수저 신분으로 상승하여, 선악의 구별을 못하는 무지렁이들이다.

New York Times에서 영화 "기생충"을 주제로한, 장문의 뉴스보도와 설명이 한국사회의 저변에 깔려있는 불신과 있는자와 없는자들간의 보이지 않는 싸움을 잘 표현한것 같다.

영화 기생충에서, 김씨집안은 남의집 지하실에 살면서, 부자 집안 박씨에 빌붙어서 그들의 피를 빨아먹으면서, 흙수저의 신분을 탈출해 보려는 설정으로 이야기는 시작된다고 한다.

가난한 흙수저 출신, 김씨가정은 돈벌이에 걱정이 태산이지만, 잘사는 박씨의( “Parasite”)가정은, 목욕도 제때에 못하는 가난한 사람들에게서 나오는 악취에 걱정을 하는 사람들이다.

이들 가정의 살아가는 모습은 크게 다르지 않다. 김씨의 아주 조그만 부엌창문을 통해 보여지는 술취한 사람들이 길거리에소변을 보는 그런거리 풍경들이 보인다.  금수저인 박씨가정의 큰 유리창문에는 잘 가꾸어진 울타리주변으로 잘 관리된 정원잔디가 훤하게 잘 보이고 있다.  흙수저, 김씨가족은 값싼 피자를 먹고, 금수저, 박씨가정에서는 그가 좋아하는 최상급의 소고기가 곁들인 음식을 먹는다.







봉준호감독의 최근 영화는 한국사회의 불평등한 구조를 비난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문제는 한국사회에 만연하고있는, 태어나면서부터 자체적으로 사용되는 비속어들이다.  

이영화는 한국에서 최근에 개봉된 것으로, 갖인자와 없는자들간의 삶의 구석을 묘사했다. 흥행 1위였단다. 
이러한 사회적 불평등한 삶은 미국이나 다른 서방세계에서도 일어나고 있지만, 한국사회의 부의 편중은 눈에 띄게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다.  2015년도에 한국인구의 상위 10%가 벌어들인 수입은 66%를 넘었으며, 못사는 인구의 절반정도가 벌어들인 수입은 겨우 2% 정도 였었다 라고,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동아시아를 연구하는 김경현 교수는 연구결과를 발표했었다.   또한 그가 쓴 책들이 한국에서 영화로 만들어지기도 했었고,  또 한국의 많은 엘리트구룹이 후손들에게 소유한 부를 상속해 주고 있음도 지적하고 있다.
갖인자들중에서 흔이 볼수있는 부정부패가 포함된 이러한 사회적 스캔달이 겹쳐진 사회적 불평등은, 최근 한국사회에서 회자되고있는 "흙수저와 금수저"라는 새단어로 탄생되여 사회적 비탄과 불안감을 생산해 내고 있다.







"금수저로 태어난 사람들은 태어나면서 성공한 존재들인 것이다.  갖인것이 없는 사람들은 흙수저라는 신분으로 살아간다. 그들은 대대로 그렇게 살아갈수밖에 없다. 그래서 그들은 항상 고군분투 할것이다."라고 김교수는 설명한다.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영화에서, 사회적 생활을 하는데 흙수저들은 기동성이 매우 빈약하다는점을 강조하고 있다. 김씨의 가족들은 모두가 그들 나름데로 다 영리하고 능력이 있지만, 매우 가난해서, 그들은 변소간의 변기에 쭈그리고 앉아 옆집의 Wi-Fi를 훔칠려고 발버둥친다.  바꾸어 얘기하면, 그들에게는 성공할 다른길이 전연 보이지 않는다는 뜻이다.
경제적으로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미국인들도, 한국에서 처럼,  일자리 찾는것도 집안의 배경과 연결되여 있다.   입사원서에 가산점을 줄수도있는,부모님의 배경을 물어보는, 그러한 불평등에 직면하고있다,라고 김교수는 설명한다. 더구나 정실에 이끌려 돌아가고있는 사회적 병폐, 즉 사립학교에서 교사를 뽑을때, 집안간에 연결이 있는 사람을 뽑는 내용들이 전부 조사에서 밝혀졌다.
그래서 목적했던바를 성취할때까지 거짖을 하지 않을수 없다. "기생충"에서 Kim씨의 아들, Ki-woo는 영어를 잘하는점 하나를 갖고, 친구가 갖고있는 특혜를 최대한 이용한다.

금수저 집안인 박씨가정에 가정교사로 들어가서 십대딸에게 영어를 가르치기위해서, 그들의 눈에 들게하기위해서 대학재학 증명서를 위조하게된다.  기우의 누나, Ki-jung도 예술분야에 소질이 있는것 처럼 쑈를 해서  박씨가정의 말썽꾸러기이자, 귀여운 아들의 친구이자 가정교사로 취업이 된다.  그다음에 기정의 엄마와 아빠도 속임수를 써서 아빠는 전문적인 운전수, 엄마는 아빠와 부부관계를 숨기고, 깔끔증에 노이로제가 걸려있는점을 미리알고 잘 속여서, 성실한 가정부로 박씨가정에 취업이 된것이다.

CreditWell Go USA

지난해 이창동 감독이 만들어 개봉됐던 "버닝(Burning)" 역시 한국사회의 분열되여있는 어두운 면을 파헤친 영화였는데, 극중에서 젊은이들의 3각관계를 그렸다고 한다.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후에 작가로 활동하기를 바라는 '정수'와, 부잣집 아들로, Porshe를 타고 다니는 Ben, 이들은 서로 여자친구 '헤미'의 관심을 얻기위해 대쉬를 한다.  Ben은 헤미에게 환심을 사기위해 금수저클럽에서 같이 놀자는 오퍼를 넣는것 자체가, 흙수저인 정수는 상대할 대상이 아님을 극명히 보여준다.
한국의 사회적 불평등에 대한 염려는 2016년에 있었던 커다란 부정사건들이 터지면서 사람들에게 인식됐었다.  그해에 대통령 박근혜씨가 뇌물죄, 권력남용죄등의 비난을 받아 탄핵됐었다(Park Geun-hye).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된 가장큰 원인은, 대통령이 최순실(Choi Soon-sil)과 같이 협잡하여 국정을 논의 했다는 것이었다. 최순실은 그녀의 딸 정유라(Chung Yoo-ra)가 학교강의에도 거의 출석하지 않고, 학업을 완수하지 않았는데도, 대학교수들과 직원들을 매수하여 좋은 성적을 얻어 내도록 흉계를 꾸민 죄목으로 기소된 상태였었다.

많은 한국인들은, 이스캔달이 부자로 살아가는 권력자들의 부당한 이득과 더러운 행동을 극명히 보여준 사건이라고 각인시켜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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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ditRadius-TWC
"기생충"영화는 한국인들에게 많은 영향을 미쳤었다.  왜냐면 영화내용 자체가 현재 한국사회에 일어나고있는 것과 유사한 내용을 많이 내포하고 있었기때문이다. 한국에서 10대 소녀기를 보내고, 부모님을 따라 미국으로 이민와서 현재 '매리랜드'대학교에서 심리학을 전공하고있는 '양나연'씨는 이영화를 보고나서, Ki-woo가 대학생 신분을 위조한 사례와같은 여러경우를 지적한것 중에서, 최순실의 딸 정유라 사건의 경우를 지적한다. 최씨의 딸 정유라는 고등학교를 졸업했다는 가짜 졸업장을 사용 했었다. 
최근의 경우로는 수백만의 백성들이 조국(ouster of Cho Kuk) 법무장관의 사퇴를 요구하는 시위를 했었는데, 그는 딸의 학력위조를 돕기위해 뒤에서 필요한 조치를 취함으로써, 다른 경쟁대상에 있는 많은 학생들에게 피해를 줬다는 비난에 직면해 있는 것이다.  조국의 부인(정경심)은 현재 조국부부의 딸이 의학대학에 입학할수 있도록 학력위조 증명서를 만든 죄목으로 기소되여 있는 상태다.
"기생충"의 또 다른 장면에서, 부자 아버지는, 가난한 그의 지지자가 내풍기는 악취에 자기도 모르게 표정을 찡그린다. 이러한 장면은 어쩌면, 탄핵을 당한 대통령을 연결시켜보게 한다. 대통령은 그를 지지하는 사람들이 악수하고져 손을 내밀었을때 이를 거절하고 뒤로 손을 숨긴채 걸어가는 모습이 TV에 비쳤었다. 이사건은 SNS상에 널리(The incident went viral) 퍼졌었다. 
"이영화에서, 최근에 한국에서 일어나고있는 많은 사건들로 인해서, 한국인들이 얼마나 많이 움추러 들고 있다는것에 대해 사로잡혀 있는 상황이며, 또한 그의 영화는 그렇게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쳤다는 것이다."라고 Bong에 대해 설명한다.
"설국열차, 버닝,그리고 기생충"에 대한 영화는 거의 끝없는 냉소주의를 나타내고 있다는 결론에 이른다. 즉 가난하게 살아가는 사람들, 즉 흙수저들에게는 앞으로 형편이 나아질것라는 기대를 거는데 매우 회의적으로 사회를 본다는 것이다. 그것은 한국경제의 진실성이 서서히 무너져 내려가고 있다는 현상을 보여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박근혜 대통령의 후임으로 청와대에 들어온 문재인씨는 노동자들을 위한 공평한 사회적 기준을 창조하여 수입의 격차를 좁히겠다고 약속을 했었다.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그는 세금을 올리고 최저임을 올렸었다( raised taxes and increased the minimum wage.) 그러나 그의 정책은 전연 호응을 얻지 못하고 있다. 있는자와 없는자의 간격은 꺼꾸로 더 벌어지고(continuing to widen), 경제성장은 쪼그라들고 있고, 실업율은 계속 올라가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의 신임도는 2017년도에 84%까지 좋았었으나, 지난달의 신임도는 40%(40 percent last month) 아래로 떨어졌다라고, Gallup Poll이 발표했다.
"백성들은 희망을 잃어가고 있다"라고 동아시아정책 교수인, Kim은 설명하고 있다.

기생충 영화를 하나의 Fiction Movie로 감상하는것으로 끝내지 말고, 오늘을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당하게 현정권에 당하고, 그래서 삶의 구렁텅이 속으로 내팽개져지고, 꼼짝 못하게 권력으로 위협하면서, 있는자들은 끝없이 그들의 욕구충족을 위해, 2016년 이전보다 훨씬 더 높은 그들만의 성을 쌓아가면서, 권력과 부를 즐기고 있음을 뼈속깊이 인식해야 한다.  그러기에 그러한 더러운 권력의 맛을 즐기는 자들은 절대로 절규하는 광화문의 함성을 들으려 하지 않는다. 이점이 한국의 큰 문제다.

위에 언급한 금수저들과는 완전히 다른 상당수의 금수저들이 많이 한국사회에 있음을 잊어서는 안된다. 어려운 처지의 흙수저들을 생각하면서, 같이 아파하는 그런 금수저분들이 있다는점도 꼭 기억해야 할 사항이다.  대한민국에는 촛불과 쫄부출신의 금수저들이 "기생충"처럼 살면서 군림하고 있다는게 문제인것이다.

The movie is the latest South Korean film to pit the haves against the have-nots: see this year’s No. 1 movie there, “Extreme Job,” as well as recent titles like “Burning” and 2013’s “Snowpiercer.” It’s no coincidence that income inequality is a recurring theme in the nation’s cinema. Experts say the films, for the most part big hits at home, capture the essence of Korean sentiments at a time when the country’s income gap continues to widen.

In “Snowpiercer,” another Bong film, the gap between the privileged and the disadvantaged couldn’t be more apparent. The postapocalyptic thriller puts Earth’s only human survivors on a train in perpetual motion, with the haves occupying luxurious cars toward the front, where they enjoy sushi, and the have-nots living in the tail end, where they feed on gelatinous protein blocks composed of cockroaches. The only way for the dirt spoons to improve their situation is to fight and kill their way to the front of the train. (Spoiler: Nobody wins.)
Some Korean films give social inequality a lighter parody treatment. “Extreme Job,” from the director Lee Byeong-heon, centers on a team of broke police officers who open a fried chicken restaurant as part of a sting operation to catch drug dealers. The restaurant becomes a booming success, and the officers quickly become distracted by their lucrative side hustle.

https://www.nytimes.com/2019/10/18/movies/parasite-movie-south-korea.html

Thursday, October 24, 2019

유행의첨단거리,홍대앞에서,가장 폐쇄된 북한사회의 허구를 즐기다니...헷갈린다 서울인지 평양인지.경찰은 뒷짐지고있고..


대한민국의 심장부 서울, 그것도 유행의 첨단을 걷는 번화한 거리가 빨간물로 물들고, 시민들은 아무 꺼리낌없이 그곳에 드나들면서, 지구상에서 가장 철저히 감시하고 통제되는 북한사회에 익숙해져 가는 병폐를 경찰을 포함한 공권력은 이를 수수방관 하고 있는곳, 대한민국의 현실에 놀랄뿐이다.  미국을 포함한 서방 맹방들이 indirectly 조롱하는것, 정부는 들어라.



남한의 심장부 서울의 한 중심가에서, 남한사람들이 지구상에서 가장 엄격히 폐쇄된 나라중의 하나인 북한괴뢰집단의 맛을 입과 피부로 느낄수 있는 곳이 있었다.  활짝 미소를 짖는 북한 여성을 보여주는 포스터가 걸려있다. 그리고 그옆에는 북한식으로 남한을 비방하는 흑색선전물을 나타내는 현수막이 나플거리고 있다. 그리고 북한산으로 보이는 맥주들이 손님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서울의 심장부에서 북한을 느낄수있는 평양 Pub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한국은 지금도 북한산은 엄격히 금지된곳이다.



철저히 통제되고, 지시를 따라야만 하는 북한사회는 여행객들에게는 가장 방문하기가 쉽지 않은 폐쇄된 사회다. 현재도 북한과 남한은 전쟁중에 있는 상호 불신하는 관계로, 아무때고 전쟁이 일어날수있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서울의 번화가에서, 많은 한국사람들이 평양의 Pub에 출입한다는것은 마치 그들자신들이 비무장 지대에 가장 근접해 있는 북한에 온 기분을 느끼게 한다.  이곳에서 고객은 북한사람들이 먹는 음식을 주문할수있으며, 북한주민들이 입는 전통 한복을 입어 볼수도 있다. 그것뿐만이 아니고 치약, 화장품, 담배도 즐길수있다.
비록 서울의 한복판에서 북한주민들이 평상시 들락거리면서 구입할수있는것과 같은 여러 장소들을 접해 볼수 있는데, 이는 서울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 북한식 식당에서, 가장 은폐된 공산왕조의 한단면을 조금씩 느껴볼수있는 음식을 맛볼수 있는 곳이다.

이식당의 내부와 외부는 민트 그린색으로 페인트칠 되여 있는데, 이는 북한사회의 아파트나 빌딩들이 파스텔 색상으로 되여 있음을 뜻하는 것이라고, 이식당의 주인 Mr Kim의 설명이다. 그는 온라인에서 많은 비난을 받을것을 염려하여 이름을 밝히기를 꺼려하고 있었다. 

다른면을 보면서
홍대를 중심으로 하여 최신의 유행을 창조하는 거리에 있는 호화판 식당과 여성용 의류가게들이 늘어서있는 곳의 술집에서는 휴전선 부근에서 느끼는 선술집같은 기분은 느끼질 못한다. 한강변에 있는 대학, 홍대는 가장 규모가 큰 K-Pop들중의 하나인 YG연예기획사의 본사가 있는 곳이기도하다. 
평양 Pub의 흑색선전 슬로건들은,처음시작할때는, 향락주의를 위해 애국심을 바꿔치기 한다. "전우들을 위해 더 많이 마시자", "위대한 혁신을 해서 술집의 스낵을 한차원 높게 만들도록 해보자", "맘놓고 마실수있는 파워하우스를 건설하기위해 새로운 발판대를 건설하자" 
이곳에는 독일산 맥주가 있지만, 자세히 들여다 보면, 북한에서 가장 유명한 맥주, '대동강맥주' 상표를 패러디한 것이었다.(눈치가 빠른 식객들은 맥주병에 부쳐져 있는 글씨들이 "동" 대신에 "똥"으로(개똥의 뜻) 바뀌어져 있는것을 발견할수 있다. 
약 2년전에 음식점주인 Kim씨는 확실한 북한 음식을 남한으로 들여 오기로 결심했었다. 그렇게 해서 손님들이 식당에 들어오면서 부터 북한에 온듯한 느낌을 주기 원했던 것이다. 즉 한국에서 북한의 신비스러움을 보여주는 장소로 말이다.
그는 북한주재 대사관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을 SNS에서 만나는 상상을 골똘히 했었고, 또 남한에서 살고있는 탈북민들과도 심도깊게 이에대한 의견교환을 했었다. 그는 식당안의 장식을, 북한에서 밀반출하여 중국을 거쳐 한국에 들여온 북한산 물건들로 식당안을 장식했다.

경쟁상대들을 바꾸었다.




현재의 평양 Pub 식당이 있는곳에서 Kim은 약 7년간 일식당을 운영 했었다. 그러나 금년초에 한국과 일본간의 무역전쟁이 시작되면서, 식당의 매상은 지난해와 비교해서 약 50%가 곤두박질 하면서, 지난 7월달에 식당문을 닫았었다.  그리고 그동안 구상해 왔던 북한식 술집을 그자리에 개업한 것이다.
메뉴는 전형적인 북한식 음식들로 짜여져 있는데, 예를 들면 두부를 곁들인 쌀밥, 찰밥썬대이스 그리고 쌀감자 케잌 등등이 주요 메뉴다.

Kim씨 자신은 콩고기에 양념이 들어간 쌀밥, 찰옥수수로 만든 부침갱이 그리고 지난해 남북한 정상, 문재인과 김정은이 첫번째 정상 회담을 했을때 써빙 되였던 평양냉면이 좋다고 추천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평양식당이 개업하기도전에 Kim은 또다른 구설수에 휘말려 곤욕을 치러야 했다.
SNS에 여러 문제점들이 등장하기 시작한 것이다. 지난 71년간, 북한정부같은 적국의정부가 남한에 대한 비난을 금하는 국가 보안법에 이식당의 영업성격이 국가안보를 해치느냐? 마느냐의 질문이 등장했던 것이다. 

국가보안법 자체가 논란이 있었다. 1960년대에서 1980년대 사이에 군사정권이 한국을 통치할때 널리 사용됐었던 그법은 북한의 흑색선전과 간첩들을 색출해서 한국을 보호하기위해 만들어진 법이었었다. 이보안법을 어기면 심한경우 사형까지 당할수 있었다.
최근에는 인권연대구룹들이 이법은 정적들을 박해하기위해 사용되거나, 표현의( free speech )자유를 억누르기위해 사용됐었다고 많은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Kim씨의 식당이 있는 마포구 경찰은 최근에 Pub식당은 이보안법을 위반하지 않았다는 결론을 내린바 있다. 그러나 아직까지 그런 결론은 확정된게 아니고, 계속해서 식당의 영업행위를 모니터링 하고 있다.
"이런 행위는 위법인것을 감안할때, 의도적으로 김정은 Regime을 또는 김정은이를 칭송하는 요소가 그속에 충분히 있는데, 내용이야 어쨋던간에 그것은 마켓팅 전략의 일환으로 보고있다" 라고 경찰 관계자는 CNN과의 대담에서 설명하고 있다.
물론 식당주인,Kim은 정부에서 금하는 법을 위반하지 않을려고 여러단계의 조치를 취하고 있다. 그는 북한의 모돈 식당에 걸려있는 북한의 전임 두 지도자의 초상화가 의무적으로 걸려 있듯이, 그의 식당안에 걸려 있었던 북한의 두 지도자들의 초상화를 떼어냈다.  대신에 지금은 미국의 대통령, 도날드 트럼프와 코메디언 김경진의 사진을 걸어놓았는데, 뭔가 어리석어 보이기도 하다.

"다만 비웃음을 다른곳으로 유도하기위한 조치일뿐, 아무런 의미는 없다. 식당 주인으로서 Pub 식당이 북한을 선전하고있다는 심각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는 곳으로 보여지기를 원지 않을 뿐이다"라고 그는 설명이다.
그는 정색을 하면서, 북한의 진도자들을 칭송하기위해 이식당을 개업한것은 아니라고 항변한다.
"나는 다만 그렇게 장식함으로써 식당고객들에게 장난기 섞인 웃음을 주고져 했을 뿐이다"라고 설명했다.

서울시내에서 회자되는 대화들




평양에 있는 Pub식당들을 모방하고 있다는것에 대한 논란이 있는 속에서도 많은 식당고객들과 약간명의 외국인 고객들에게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제는 사람들의 일상 대화속에서  토론의 주제가 돼있으며, 최소한 한번 이상 분위기를 느꼈으며, 식당안의 인테리어는 매우 특이했다"라고 음료수 제작회사에서 근무하면서, 때때로 그의 동료들과 이식당을 방문했었던, 27세의 변윤석씨는 느낌을 피력한다.  또한 많은 고객들은 식당주인이 현행법을 위반하고 안하고에 대한것에는 전혀 관심을 두지 않고 무관심으로 일관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술집은 내가 볼때는 절대로 북한을 찬양할려는 의도는 없어 보였다. 여러분들은, 식당 고객들에게 웃음을 주기위해 북한패러디를 한것뿐임을 이해 했으면 한다"라고  TV에서 홈쇼핑을 담당하는,45세의 김진아씨는 그의 생각을 그렇게 표현한다.
한편으로는 선명하게 참신한면을 보여주는 면도 있지만, 상당수의 사람들은 말하기를 그들은 다시 또 이식당을 방문하겠다고 말한다.

이상이 CNN이 미국의 동맹국, 한국의 현실상을 그대로 보도한 내용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링크를 클릴해서 보면 자세히 읽어볼수 있다.

지난 2년반동안의 문재인의 친북한 정부정책이, 이제는 서울시내 곳곳에서 아무런 주위여건 살필 필요없이 북한을 칭송하는 데코레이션에, 음식에, 초상화까지 걸어놓고, 영업을 해도, 공권력의 최전선인 경찰들은, 그들의 목적이 시장개척과 고객들을 끌어들이기위한 Marketing 전략이라서 단속안하고 있다니.... 이게 바로 사상적으로 이미 대한민국은 빨갛게 물들어 있어, 그속에서 백성들은 북한사회에서 사는건지? 자유대한민국에서 사는건지 구별을 못하고 살아간다.  

요즘 한국에서는 꽁보리밥을 파는 식당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는 소식이다. 불과 40여년전만 해도, 지긋지긋한 꽁보리밥을 먹지않고 어떻게 하면 쌀밥을 배불리 먹을수 있을까?라고 한숨을 쉬었었다. 요즘은 선배들의 피땀어린 노력의 결과로 생활이 편해지고 음식이 풍부해 지면서, 이제는 향수에 젖어 꽁보리 밥을 찾는 경우를 생각해 보지 않을수 없다.

꽁보리밥도 먹기 어려워, 허기에 찬 북한 주민들은 죽느냐 사느냐의 목숨을 걸고 하루하루 헤쳐 살아가고 있는 그현실을 향수에 젖어있는 눈초리로 접해 보기위해 문전성시를 이룬다는 철없고 어리석은 백성들의 정신적 수준은 지금 어디에 있다고 봐야 할까?  이상태에서 전쟁이 일어난다면, 이백성들은 어느편에 설것인가? 현재도 좌파사상에 젖어 나라를 빨갛게 만들기에 혈안인 좌파 정권이 그래서 그맥을 유지하고 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했다.
평양 Pub식당의 주소는 6 와우산-로 19길, 마포구, 서울, 대한민국이며, 전화는 +82 2-332-3066이다.
Sophie Jeong reported from Seoul and Julia Hollingsworth reported from Hong Kong. CNN's Kim Na-yeong, Shin Jae-eun and Jake Kwon contributed reporting from Seoul.

https://www.cnn.com/travel/article/north-korea-bar-seoul-intl-hnk/index.html

Tuesday, October 22, 2019

흰서리가 반기는 철늦은 Camping의 맛, Rondeau 주립공원에서(셋째날 마지막날)

셋째날(10월 19일,2019)

오늘 이른 아침의 날씨도 찬란하기는 어제와 다름 없었다.  어제처럼, 나를 품어주어 편안하게 잠을 자게 해줬던 Air Matress와 그위에 펼쳐놨던 전기담요속의 따스함의 유혹을 물리치고, 빠져나와 다시 어제 아침에 걸었던 Lakeshore Rd쪽의  Beach를 향해 걷기위해  발길을 옮겼다.


벌써 힘차고 찬란한 햇살이 숲을 뚫고 지나와서, 나의 눈을 시리게 한다.  숲속을 지나 Beach에 도착해 보인 첫번째 시야에는 거대한 바다처럼 보이는 Lake Erie위에 떠오른 해와, 냄비에 물을 끓일때 물이 요동을 치는것 처럼,  뜨거운 햇살에 호수의 물들이 꿈틀거리고 있다는 상상을 하게해주는 Wave가, 반사되는 햇살과 찰떡 궁합이다.


내가 새들처럼 공중에 떠서 날아다닐수 있다면, 힘차게 지상을 박차고 훨훨 날아서, 찬란한 빛을 영원에서 영원으로 보여주는 햇님을 만나서 인사라도 드리고 싶다는 생각이다.  햇살위에 선명히 보이는 한점의 구름이 먼저 햇님을 반기고 있는 순간을 포착했는데, 궨히 마음이 급해지는 기분이다. 더 높이 떠오르면, 나는 기회를 잃을것 같아서다.





반대편 하늘에는 밤사이 쉬지않고 갈길을 달렸던 반달이 아직도 그모습을 선명하게 보여주고있다. 햇살이 더 밝아지면, 가야할 방향을 잃어버리고, 자신의 모습도 없어져 버릴것을 염려하고 있는것 처럼, 바삐 달려가는것 처럼 내눈에는 애처러워 보인다.



오늘은 지난 며칠사이 정들게 해줬고, 우리 일행의 보금자리 역활을 해주었던 Site 93을 떠나야 한다.  우리가 이곳을 보금자리로 정하고  Tent를  Set up할때만 해도, 이곳주위에는 다른  Camper들의 모습은 거의 안보였었는데, 어제부터 모여들기 시작한 이곳 지역의 Sites에는 앞뒤, 옆으로 모두 다 찬것이다.  Camper들의 보는 눈높이는 다 비슷한가 보다.  우린  Site도 신경썼지만, 변소와 샤워 시설들이 바로 옆에 있어, 이곳을 정했었는데.... 주말을 앞두고 은퇴한 삶을 즐기는 Camper들이 모여 들었기 때문인것 같았다.


어제 아침에 우리 Site옆인, 92에는 Sarnia에 거주하는 50대 후반쯤 되보이는 부부가 왔었다. 열심히 Tent를 Set up하고 필요한 도구들을 내려놓고, 다시 어딘가로 가려는 순간에 내가 그들에게 걸어가서, 인사하고 즐거운 기억에 남을 Camping하기를 기원하다고 말을 건넸는데, 반갑게 대해주면서, 지금 다시 Sarnia로 되돌아가서,  Grand Children을 데리고 오겠다는 것이다.

이아침에 그의 말데로 그들 부부는 손자한명을 데리고 다시 나타난것인데.... 혈육간의 사랑은 이곳 서양 사람들이 행동면에서는 더 많다는 점을 자주 느낀곤 했었는데, 오늘 다시 이들을 보면서 실감을 한다.


밤사이 내린 서리(Frost)는, 길거너편에 있는 site에서, 아직 파랗게 본연의 색채를 간직하고 있는 잔듸를 하얗게 뒤덮고 말았다. 몹시도 추워 보인다. 아까 Beach에서 떠오르는 햇살이 멈추기를 바랐었는데, 지금 이곳에서는 또 마음이 바뀌어 빨리 햇살이 중천에 떠올라 Frost에 덮혀있는 이잔디들을 따뜻하게 녹여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참 변덕도 심하다. 여기서 나는 어떤 존재인가? 약간 헷갈린다.


Breakfast는 좀 색다르다. 주로 과일종류와  Vegetable인것으로 보인다.  남아있는 쌀과 김치종류및 밑반찬류는 Saving해서 귀가후 다시 먹을수 있지만,  오늘 아침에 먹는 식사류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신서도가 떨어지기에 먼저 먹어치우는 지혜를 여성들에게 준 창조주의 깊은 뜻인것으로 이해된다.  반대로 남성들이 준비했었다면?.... 상상만 해도 숨소리가 거칠어짐을 느낀다.  음양의 조화를 마음속에 깊이 느끼게 하는 아침식사다.  아침식사후에는 점심을 다시 즐길수 있겠지만,  이또한 확실치 않다는 것을 느꼈었다.  조금전에 커다란 RV 한대가 지나가면서 우리  Site앞에서 주춤거리는것을 봤었다.  못본체하고 계속 식사를 계속했는데, 또 한바퀴돌고  우리 Site앞에 섰다. 내가 그곳으로가서 RV와 마주쳤다.  그의 설명에 따르면 93 Site를 Booking 했다는 설명이다.  교대 시간인 오후 2전에 다 비워줄것임을 설명하고, 가능하면 더 빨리 비워주겠다라고 했더니, 미안 해서였던지, 걱정말로 편히 남은 시간 보내라고 하면서 자리를 떴다.
우연히 시간을 보니 아침 10시 조금 지났었다.




되돌아온 Jordan부부는 어제 Set up 해놓고간 Tent와 연결시켜 Picnic Table을 옮겨놓고, 그위에  Roof를 설치 하고 있었다.  어제 봤던 2X4 각목을 Fire Wood로 쓸려고 가지고 온것으로 생각했던 나의 상상이 여지없이 무너져 버린다.  이들을 이각목들을 이용하여 기둥을 세우고 그위에  Tarp를 덮어 지붕을 만들었다.   이들은 10월 말까지 이곳에서 10일 이상을 지낼계획이라는 설명을 어제 했었던 이유를 지금 이해할것 같다. 같이 온 손자녀석은 아직 12세 정도 됐겠지만, 키는 나와 비슷했다. 부침성이 좋은 꼬마였다.  같이 사진을 찰칵하여 추억을 만들었다.




Rondeau Bay에 있는 Trail Head로 발길을 옮겨 집으로 되돌아 가기전에 한번 더 주위의 경관을 머리속에 입력했었다.  비맞으며 생전 처음 접해보는 이곳에 온기억이 불과 몇시간전같이 느껴지는데.... 우리의 삶이 석양을 향해 달려가는 태양에 비유돼서일까? 시간은 참 빠르다.


떠날 준비를 마친후 샤워실 뒷쪽에서 우리가 떠나길 기다리던 그 RV친구를 찾아가 지금 떠나니 바로 Site를 사용할수 있고,또 Camp Fire Brazier에는 아직 불씨가 살아 있으니.... 필요하면 그대로 놓고 가겠다고 했더니 무척 고마워 한다.  그친구가 우리가 즐겼던 것 처럼 좋은 시간 보내기를 마음속으로 빌어주면서, 헤어짐의 악수를 하고 발길을 옮겼었다.


온타리오주에 있는 주립공원의 입구에 있는 공원 표지판은 그 Pattern은 한결같이 똑 같다. 그래서 다른 공원에 들려도 생소함 보다는 친근감이 더 있는것 같다. 

집으로 향하는 고속도로는 전형적인 가을 하늘을 보여주고 있었다.  언제 다시 이곳을 찾을 것이라는 보장은 없다.  다만 바라는것은 내년에도 이러한 자연속에서 Camping을 동료들과 함께 건강하게 할수 있기만을 염원할 뿐이다. 자연은 항상 우리에게 풍부한 마음의 여유를 갖게해주고, 대인관계에서도 품어주는 생각을 갖게 해주어, 창조주의 그깊은 뜻을 다늦은 지금에야 조금 느낀다. 그래도 감사할 뿐이다. 정말로....



이번 Camping 에서 느낀 특이한 점은, Camp Sites의 배열방식이 다른 Camp Site에 비해 매우 특히 했다는 점이다. 마치 도시의 주택가에 들어선 주택들의 배열방식과 같다는 점이었다. 그래서 처음 방문하는  Camper들에게 혼돈이 덜한것 같다는 생각이었다.

이공원은 입구에서 Peninsula끝까지의 직선거리가 약 11-12킬로 된다는것이다. Erie호수쪽으로는 Lakeshore Rd.가 조성되여 있어 자동차로 편하게 드라이빙이 가능했었던 점이고, 이섬의 중앙에 맘놓고 걸을수 있는 South point Trail Route 가 잘 가꾸어져 있었다는 점이다.  그외 또하나의  Trail Route는 아까 언급했었던  Rondeau Trail과 함께 이어진 Marsh Trail이 많은 Camper들의 사랑을 받고 있음을 알수 있었다. 


Hwy 401 휴계소에서 휴식겸 Coffee한잔과 "허니클로"를 한입씩 떼고... 2박3일간의 Camping은 이제 역사속으로 사라지고 있다.  감사.

캐나다선거, Trudeau수상 재선성공, 다수당정권 창출실패.- 세금더 각오해야.

어젯밤 9시30분으로, 40일간 치열했던, 정당간의 공약및 호소를 경청했던  캐네디언들의 총선 투표는 끝났다.  총선은 의회의원들을 선출하는선거다.  캐나다는 대통령제도가 아니고, 의회에서 다수당의 대표가 총리를 하게되는 제도다.  선거운동은 지역에서 각당의 후보들이 열심히 선거운동을 하지만, 뉴스미디아는 당대표들의 유세에 중점을 두고 보도하기에, 어떤 면에서는 해당지역의 후보자 인물을 평한다기 보다는 정당의 리더에 따라 표심이 쏠리기도하고 떠나기도 한다.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뉴스미디아에서는  집권 자유당의 Trudeau총리가 아직 20대 후반이었을때, 인종차별로 보일수 있는 흑인가면을 쓰고, 파티를 즐겼던 사진을 언론에 공개하여 많은 질타와 인종차별을 한것으로 보여져, 곤욕을 치렀었고,  다시 며칠후에는 보수당의  Sheer당수는 이중국적자(미국, 캐나다)임이 언론에 공개되여, 이를 해명하느라 땀을 흘렸었다.
NDP당수, Jagmeet Shingh은 인도 Sikkh교 신도로 머리에 터반을 두른, 캐네다 정치판에 처음으로 유색인종이 당수가 되여, 뉴스미디아의 집중조명을 받은 특이한 인물이었다.

이들 전국적인 정당의 당수는 전부 40대로, Trudeau가 47세, Sheer와 Singh은 똑같이 40세다.
트르도만 빼고, 이들 두 당수들은  Lawyer출신들인점도 특이하다.

그러나 후에 밝혀진 바로는 Sheer 보수당수는 부모님세대가 미국시민으로 살면서, 캐나다로 이주하면서, 본인의 의사와는 상관없었던점이 재조명 됐었고, NDP의 Singh당수는 부모님 세대가 인도에서 캐나다로 이민오면서,  시크교 신도로 종교생활을 해왔던 것이다.



선거운동 기간에 각당의 인기도는 자유당과 보수당이 막상막하로 33-34%의 지지를 받는데 그쳤었다.  뉴스미디아에서도 이런 투표성향이 그대로 유지된다면, 다수당의 집권은 어렵고, 소수당 정권이 창출될것이라고 보도를 해왔었다. 다수당 정권이 되기위해서는, 전체 의석수 338석의 절반이 조금넘는 170석 이상이 되어야 한다.

선거결과는 미디아에서 예측했던데로, 자유당이 157석, 보수당이 121석, 신민당이 24석으로 표가 군소정당에 많이 쏠린점도 그원인중의 하나라고 생각된다.

이번 선거에서는, 쾌백분리주의를 주창하는 퀘백당이 예상외로 선전을 해서, 퀘백에서는 지난번 선거때와는 완전히 다르게, 자유당이나 보수당 후보들이 참패를 당하고, 퀘백당 후보들이 거의 독식을 하는, 예상외의 결과를 나타냈다.  전국적인 정당인, NDP가 획득한 24 의석수 보다  더 많은 32석을 획득했다.  앞으로 퀘백당의 행보에 캐네디언들의 정치적 관심이 더많이 쏠릴것으로 예측된다. 위에서 언급한것처럼, 그들이 캐나다에서 독립하겠다는, 과거의 불씨를 지필 확율이  매우 놓아졌기 때문이다.

또 다른 특이한점은 유권자들의 투표에서는 보수당이 34.4%, 자유당이 33%를 획득했으나, 의석확보에서는 자유당이 36석을 더 얻어, 정권 재창출에는 성공한 셈이지만, 지난번 선거에서 다수당 정권을 창출했던것 처럼, 기대했던 다수당 정권창출에는 실패했고, 소수당 정부로 출발하게 된 셈이다.

양당의 선거공약중 주요한 내용을 요약해 보면,
자유당은,  공해를 줄이기위해 Carbon Tax를 거두어 들이겠다는 공약을 내세웠었고, 그러나 그는 환경을 오염시킬수있는 Trans Mountain oil pipeline 건설계획을 승인하면서 유권자들의 비난을 받았었다. 시민들의 손발이 되고있는 자동차없이는 생활이 안되는데.... 그연료비에 세금을 더 물리겠다는 주장이다.  캐나다의 경제적 젖줄역활을 하고있는 온타리오주에 있는 기업들에게는 Air pollution의 주범이라고 생각되는 Carbon Tax부담이 커져, 캐네디언들의 더낳은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게 중요한가? 환경이 중요한가?라는 이슈는 동전의 양면과 같다고 보는데,  개발도상국가에서는 경제발전이 먼저고, 잘사는 나라에서는 환경이 우선인것은, 각자의 삶이 처해있는 여건에 따라 판단은 달라지는것 같다는 생각이다.

보수당은 자유당 정부가 선거공약을 어기고 연방정부의 적자 예산을 눈덩이 처럼 불려온 정책을 비판하면서, 세금을 줄이고, 정부지출을 줄이고, 그만큼의 세금을 유권자들의 주머니로 되돌려 주겠다는 공약과, Carbon Tax법을 없애겠다는 주장이다.  트루도 정부와 깊은 관계를 맺고 있는 컨설팅회사 SNC-Lavalin의 공사수주 부정이 발각되여, 그여파로 트르로 수상과 반대의견을 냈던 연방 검찰총장이 쫒겨나면서, 이번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하는, Political Scandal을 집중적으로 추궁하고, 인종차별성 파티의 문제를 유권자들에 호소했었다.  BC주에서 전검찰총장은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트르도 수상의 편파적인 정책을 반대하는 의미로, 무난히 당선되는 이변도 있었다.

NDP는 자유당보다 더 포퓰리즘 정책을 이슈로 내걸고, 심지어, 전제 캐네디언들의 치과비용까지 정부가 부담하겠다는 황당한 계획을 주창하기도 해서, 그여파로 더 유권자들의 표를 잃어 버린것 같이 느껴졌다. 그엄청난 예산의 조달 방법은 일체 제시한적도 없고,  결과적으로 그들이 집권한다면, 자유당 정부보다 더 많은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는점을 캐네디언들은 받아 들이지 않은 것이다.

이번 선거운동 내내, 나는 개인적으로 악질적인 범죄용의자들에 대한 강력한 입법을 세우겠다는 정당의 정채발표를 기대 했었으나, 희안하게도 말한마디 언급이 없었다.
요즘 토론토대도시를 포함하여 캐나다내의 큰 도시에서는 매일밤, 특히 토론토에서는 총격전이 벌어져 무고한 시민들이 생명을 잃는 사고가 계속되고 있는데도 말이다.  개인적으로는 이멜도 보내보았었지만, 정당들의 정책은 인명피해에 대한 인식이 부족해서라고는 생각지 않는다.

이번 선거에서, 우리 한국계 후보가 보수당의 깃발을 달고, 한인들이 밀집되여 살고있는 North York지역에서 출마한것으로 알고 있으나, 아깝게도 승리를 깃발을 꽂는데는 실패한것같다.
메트로 토론토에 밀어닥친, 자유당지지의 물결에 그영향이 있었던것 같다. 다음에는 그꿈이 이루어지기를 꼭 빌어 드린다.   우리한인들의 정치적 성향은 항상 자유당을 선호하는것 같다.

이번 캐네디언들의 투표율을 겨우 66%라는데, 그래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된다.

자세한 선거결과에 대한 미디아들의 평가를 아래에서 살펴 보자.



Canada election results
Presentational white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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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rew Scheer reduced the Liberals to a minority government, but the Conservative Leader failed to unseat Justin Trudeau even as the Prime Minister was haunted by a series of scandals and missteps.
The results will raise inevitable questions about Mr. Scheer’s future just two years after he took over the party, although it was unclear whether he would be under any immediate pressure to step aside. At the very least, he faces a leadership review next year and there have already been rumblings within the party about potential successors.
Mr. Scheer started the race behind in the polls and the party failed to make a needed breakthrough in Quebec as the Bloc Québécois took nearly half the province’s seats. The Conservatives also trailed the Liberals in Ontario’s critical 905 area code. The Conservatives ended the night 34 seats behind across the country.
Opinion: A Liberal minority is what the energy industry feared most



In his concession speech early Tuesday morning, Conservative Leader Andrew Scheer highlighted that his Tories won the popular vote, a sign that they are the party-in-waiting to next take control of Parliament.

Mr. Scheer told supporters in Regina that the party should be proud for winning the popular vote defying pundits who believed Mr. Trudeau would lead a political dynasty. He predicted the party would have another shot at defeating the Liberals soon — and he promised to be ready.
‘This is how it starts, this is the first step,” said Mr. Scheer, who did not directly address his own future.
“And now we are heading back to Ottawa with a much bigger team, with more support for coast to coast, and an endorsement from Canadians that we are the government in waiting.”
Earlier in the night, the mood at the event was muted as broadcast networks projected a Liberal minority government, though there were loud cheers as Conservative Michael Kram unseated Ralph Goodale in his Regina riding. After Mr. Scheer’s speech, supporters quickly filed out of Conservative headquarters and workers began tearing down equipment.
The election loss followed a bitter campaign in which debates about policy took a back seat to personal attacks between the two front-runners. The campaign also underscored regional divisions that hurt Mr. Scheer’s performance in Quebec while strengthening his hold on Western Canada, though increased support on the Prairies did little to boost his party’s overall standings.
Conservative strategist Tim Powers, who is vice-chairman of Summa Strategies, said Mr. Scheer’s leadership could survive, at least in the short term. Mr. Scheer will get credit for shaving Mr. Trudeau’s government down to a minority, Mr. Powers said, adding that Conservatives may want to see how the new minority Parliament functions before diving into a leadership race.
“I think he initially will get support for all of that because people will put this in context,” Mr. Powers said. “A year and a half ago, no one would have thought that this thing would be competitive.”
He noted that former prime minister Stephen Harper, who similarly cut Paul Martin’s Liberals to a minority in 2004, stayed on as leader and went on to win two years later. Mr. Powers suggested that Mr. Scheer has a strong argument that he be given the same chance.
The Conservative platform, which centred around balancing the federal budget and cutting taxes, was not enough to persuade a seemingly fractured electorate. And while Mr. Scheer’s focus on Mr. Trudeau’s ethical failures such as the SNC-Lavalin affair and multiple photos of him in blackface damaged the Liberal Leader, those issues ultimately proved not to be fatal.
“In spite of the fact that the Liberals were in trouble, he didn’t seem to have a really strong vision of what he was trying to do except get rid of Trudeau,” said Penny Collenette, former director of appointments in the Prime Minister’s Office under Jean Chrétien, now an adjunct law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Ottawa.
Mr. Scheer cast himself as an accessible everyman who would bring a measured approach to governing, contrasting himself with Mr. Trudeau’s celebrity-like persona and warning that continued Liberal deficits would do irreparable damage to the economy. Mr. Scheer also attempted to strike a middle ground in the climate-change debate, promising to cancel the federal carbon tax while placing the burden on large industrial emitters. He insisted that the country can confront climate change without impeding resource development.
At the same time, opponents warned Mr. Scheer he would impose painful austerity measures and said he had not taken climate change seriously. He faced criticism of his past positions on same-sex marriage and abortion, and questions about his résumé and the revelation that he is a dual Canadian-U.S. citizen. Maxime Bernier and the People’s Party also presented new competition from the right.
Dennis Matthews, another conservative strategist who is a vice-president at the national communications company Enterprise Canada, said the Conservatives faced long odds in the years following the 2015 election, as Mr. Trudeau’s popularity appeared to insulate him from scandals that would have seriously wounded other politicians. When Mr. Scheer was elected leader, expectations were low.
“If you look back in time to 2015, you couldn't find a Conservative anywhere who thought in four years that Trudeau was beatable,” he said.
“That’s partly why there was a [Conservative Party] leadership race that produced so many different candidates and didn’t really coalesce around anything. People viewed this as a long march.”
Jamie Ellerton, who managed media on the road during Mr. Scheer’s election campaign, said Monday’s outcome was not what the party wanted but he pointed to encouragement for the party in the results.
“We’ve picked up seats in every region of the country,” he said.
There is going to be a stronger Conservative opposition returning to Ottawa, Mr. Ellerton said.
“That caucus is going to be united in continuing to hold Justin Trudeau to account and look at how we can grow our support among Canadians going forward,” he said.
Mr. Scheer, now a 40-year-old father of five, was first elected to the House of Commons in 2006 at the age of 29 in the federal riding of Regina-Qu’Appelle.
He went on to become the youngest Speaker of the House of Commons in history.
In 2017, Mr. Scheer took over the helm of his party after a neck-and-neck leadership race with Mr. Bernier, a Quebec MP who went on to found the People’s Party of Canada.
The Conservative platform included a range of tax measures, including a broad “universal tax cut” on the lowest income bracket, as well as the return of Harper-era credits for children’s fitness, arts and public transit.
He also presented the party’s climate-change plans in affordability terms, promising to eliminate the carbon tax by Jan. 1 and putting forward a plan that would target large emitters rather than consumers. The pitch was designed to connect with voters, particularly in Western Canada, who are concerned that the Liberal government made fighting climate change a priority at the expense of the economy.


https://www.bbc.com/news/world-us-canada-50134640

https://www.cnn.com/2019/10/21/world/canadian-general-election-justin-trudeau/index.html

https://www.foxnews.com/world/justin-trudeaus-party-projected-to-keep-control-of-canadian-
government

https://www.theglobeandmail.com/canada/article-federal-election-2019-scheer-to-face-questions-about-future-a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