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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dnesday, September 01, 2021

문재인과 찌라시들의 마지막 발악 애처롭다. 美 기자協 “한국 언론법에 극도로 실망… 독재 아닌 민주국가선 처음”, '내로남불'정권의 민낯

 좌파 찌라시들, 그렇게 밀어 부친다고 될것 같았지만, 지구촌의 동맹국들과 언론사들이 바보가 아닌이상 그냥 앉아서 바라만 보고 있을것으로 착각한것 까지는 이해 하겠으나, 그여파로 다시 더 깊은 수렁속으로 대한민국의 존재는 빠지게 되여있다는것쯤은 상식적으로 알았어야 했다. 허긴 전부 전대협 출신 아니면 반정부 운동만한 집단들이 모인 그속에서 머리가 깬놈이 하나라도 있었다면, 이런 참극까지는 가지 않았을 것이다.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8/blog-post_54.html

이번에는 유엔인권 전문가가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국제인권 규약을 위배할 소지가 있다는 우려를 문재인 정부에 제기한 사실이 1일, 즉 오늘 확인됐다는것이다.  정말로 쌈꾼들과 돌대가리들만 모인 더불당 찌라시 의원들 때문에 쪽팔려서 외국여행도 못다니게, 이제 대한민국은 엿됐다. 유엔

Irene Khan 유엔 자유특별보좌관은  이난 유엔 인권최고대표 사무소 (OHCHR) 홈페이지에 공개된 8월 27일자 서한에서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그대로 통과될 경우 정보의 자유와 언론표현의 자유를 심하게 제한할수 있다는점은 꼭 찝어 강조한 것이다.  이서한에서 한국도 가입한 '시민적 및 정치적 권리에 관한 국제규약(ICCPR )19조 3항 및 20조와 "밀접하고 구체적인 연관성"을 확립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다.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109011506011#csidx073edfb0443b31b8a3d04a579c489ea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보통 3권 분립의 정치 체제를 유지하여 서로 견제하고, 협조체제로 가고 있지만, 때로는 지금의 한국처럼 입법, 사법기구가 행정부 즉 대통령의 시녀로 전락하는 사례가 있어, 이를 방지하고 또 잘못된것을 보도하는 '언론기관'을 제4부로, 법적인 기구를 갖고 국민들을 통치하는 기능은 아니지만, 반대로 국민들에게 3부의 기능들이 제대로 작동안됨을 파헤쳐 보도하고 알려주는 기능을 갖추고 있어,  그만큼 견제의 힘이 있다는것을, 그래서 국민으로 부터 권리를 위임받은 3권의 폭압적인, 부당한 권리행사를 감시하는, 어찌 보면 가장 무서운 4권임을 지금은 전서방세계가 자연스럽게 받아 들이고, 대등한 권한(?)을 행사한다고 봐야 한다.

프랑스 '르몽드'는 지난 27일 한국의 언론법 추진 상활을  전하면서 "과도한 법제정으로 다수당인 민주당의 신뢰에 위협을 주고 있다"라고 점잖게 우회적으로 한방을 먹였었다. 

또한 일본의 마이니치 신문도 사설에서 "군사정부의 언론통제를 비판하고 민주화를 요구하며 싸운 사람들이 문재인 정권핵심을 차지하고 있는데도 문재인 정부는 스스로에 대한 비판에는 편협하다"고, "내로남불"잣대를 들이대고 있다고 질타했다. 법안처리 강행의 목적은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문재인 정권에 비판적인 주요 언론을 견제 하려는 꼼수가 있다"라고 비난했는데, 문재인과 더불당 찌라시들은 정말로 챙피함을 좀 느껴라, 

군사정권 통제를 비판하고 민주화를 요구하며 싸울때는, 국민들은 문재인과 찌라시들이 정말로 언론을 포함한 모든면에서 완전 민주화를 하겠구나라고 옹호했었는데, 지금 이좌파 찌라시들의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보면서, "사기꾼들의 본색이 완전히 들어난, 똥누러갈때와 누고 나와서의 행동이 백180도 달라진점을 마이니치 신문이  꼭 꼬집어서 문재인 좌파간첩 정부에 한방 먹인것이다.  그비판에 속이 시원하게 뚫린 기분을 느끼면서도, 다른 한편으로는 "다음에 일본 방문했을때, ' 나 한국인입니다'라고 자신있게 나를 소개하기에는 챙피함을 많이 염두에 두어야 할것 같다.

아이린 칸 특별보고관은 정부가 이같은 우려를 국회의원들과 공유할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언론중재법이 ICCPR 19조등 국제인권법상 정부의 책무와 어떻게 일치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요청하고, 개정안이 국제인권기준과 일치할수 있도록 수정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또한 유엔인권이사회로부터 권한을 부여받아 인권침해 관련정보를 수집하고 행닥구 정부에 권할수 있다. 법적 구속력은 없지만 보고관의 활동은 인권이사회에 보고되며 국제여론을 부추킬수있는 힘이 막강하다.

좌파 문재인 정권이 "대한민국은 경제 10대 강국의 반열에 섰다"라고 외유를 다닐때마다 강조해 왔는데, 그것도 마치 문재인 정권이 이룩한 업적인것 처럼말이다.  그래서 유엔기구를 포함한 외국의 언론관련사들이 눈에 쌍심지를 켜고 주시하고 있었다는것을, 좌파 문재인과 그찌라시 돌대가리들이, 사기 공갈에는 능숙할지는 몰라도,  국제사회의 여론을 바르게 읽을 능력에 한계가 있었음을 이실직고하고, 당장에 멈추어라. 더 왕따당해, 김정은 Regime처럼 Hermit Kingdom이라는 조롱거리가 되지 않도록 말이다.


한국신문협회·한국기자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등 언론 7단체가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언론의 입을 막고 민주주의를 억압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상징물. /한국신문협회
한국신문협회·한국기자협회·한국신문방송편집인협회 등 언론 7단체가 언론중재법 개정안이 언론의 입을 막고 민주주의를 억압한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만든 상징물. /한국신문협회

與, 9월 국회서 강행처리 방침

더불어민주당의 언론중재법 일방 추진에 대한 국제사회의 비판이 확산하고 있다. 국제 언론 단체들은 한국의 언론법 강행이 다른 민주주의 국가에도 악영향을 줄 것으로 우려했다. 국민의힘이 30일 국회 본회의에 법안이 상정되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로 저지하겠다는 방침을 밝히면서, 민주당의 ‘8월 처리’ 계획은 일단 무산될 전망이다. 그러나 민주당은 필리버스터가 끝나는 9월 정기국회에서 강행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미국기자협회(SPJ) 국제 커뮤니티 댄 큐비스케 공동 의장은 29일 채널A 인터뷰에서 “민주주의 국가에서 이런 일을 하는 첫 사례가 될 것이다. 독재국가는 항상 그렇게 한다”며 “극도의 실망감을 느낀다”고 했다. 그는 한국의 언론법이 처리될 경우 “인접 국가가 먼저 영향을 받겠지만, 전 세계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이라며 “홍콩이 이런 법을 통과시키고자 고려하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큐비스케 의장은 “이런 법은 기자들에게 자기 검열을 하게 만든다”며 “일반적으로 정치인은 메시지 통제를 원하고, 이게 그러한 방법”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미국에서는 (언론사 상대 소송) 장벽이 매우 높고, 법 문구는 매우 구체적”이라며 “하지만 이 법안은 구체적이지 않다. 그게 엄청난 두려움”이라고 했다.

프랑스 일간 르몽드도 지난 27일(현지 시각) 한국의 언론법 추진 상황을 전하며 “과도한 법 제정으로 다수당인 민주당의 신뢰에 위협을 주고 있다”고 했다.

일본 마이니치신문도 사설에서 “군사정부의 언론 통제를 비판하고 민주화를 요구하며 싸운 사람들이 문재인 정권 핵심을 차지하고 있는데도 그 정부는 스스로에 대한 비판에는 편협하다”고 했다. 법안 강행 처리 배경으로는 “내년 3월 대선을 앞두고 정권에 비판적인 주요 언론을 견제하려는 의도”라고 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여당이 개정안을 철회하도록 해야 할 것”이라고 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8/30/AXPZZDRVIRGNPBY6Q52IP6RN64/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8/30/E7D4EUQ5S5DOVPTY3FE4RGFKYM/

https://www.khan.co.kr/politics/politics-general/article/202109011506011

Friday, August 20, 2021

정용진 "협정 믿는 바보 있다"…아프간 겨눈척 文정부 때렸나, 청와대 수석들(돌대가리들) 문어벙이에 충동질 하겠구만....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Satire를 대한민국의 청와대 문재인과 수석들(돌대가리들)은 이해를 못한다. 이철희같은 충견은 오래전 강용석과 TV에 나와서 설전을 벌일때도, 어벙이 문재인을 추겨세우는, 노무현이를 추겨세우는, 김때충이를 추겨 세우는 좌파 주사파 사상으로 꽉 쩔은자로, 그자가 좀 깬축에 속할수 있지만, 정부회장의 Satire를 분해할 능력이 없는것으로 보인다. 

옛말에 '눈에 콩깍지가 씌우면, 치마만 두르면 다 예뻐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이철희가 맡고있는 정무수석직을 진직 동료였던 좃꾹이는, 간뎅이도 큰 자이다. 왜냐면 사법시험에 합격하지도 못한자가 어떻게 법과대학 교수, 그것도 모든 젊은이들이 선망하는 서울대학교에서 교수질을 했는가말이다.  아마도 꼼수를 썼던것 같지만, 그에게서 강의를 들은 후학들은 사법시험에 무사히 합격했었기를 기원했지만.... 그돌머리에서 검찰개혁을 한다고 선무당이 사람잡는 짖을 하다가 쫒겨난자를 본받지 말고, 정무수석질을 잘 하기를 바래보지만....

이철희가 "평화협정''이란 단어의 뜻을 알고나 있을까? 어정쩡하게 알고 있었다면, 이번에 정용진 부회장에게 한수 배워서, 앞으로 북괴 김정은이와 평화협정 Deal을 할때 활용해 보는 아량을 갖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북괴와 평화협정이라는 미명아래, 그동안 퍼준 돈과 155마일 휴전선에 6.25전쟁이후로 군선배들이 힘들게 만들어 설치해 뒀던, 방어설비를 다 헐어낸 문재인의 행동은, 지금도 김정은과 악수하고 몇마디 주고받은 협정을 믿은 바보짖으로 보일뿐이다.  지금 당장에 김정은이가 탱크를 앞세워 밀고 내려오면 우리의 젊은 국군용사들은  그대로 당할수밖에 없는, 완전 적에 노출된 상태에서 싸워야 하는것이다. 결과는? 

얼마전에 개성에 건축된 "남북연락사무소건물"을 북괴 김여정이의 한마디에 완전 폭파되였었다.  사전에 한마디의 상의나 연락도 없이 때려부셨던 것이다. 평화협정은 상대방이 이를 준수하지 않으면, 구속력이 없는 휴지조각일 뿐이라는 큰 교훈을 문재인에게 주었지만, 휴전선에 방어설비를 재배치 했다는 뉴스는 아직까지 없다.  

이유는 간단했다. "남조선 반동들이 대형풍선을 띄워 북한 주민들에게 '부르조아' 사상을 심었다는 것이었다.  그뒤로 문재인은 대형풍선 띄우는것을 법으로 금지 시켰지만, 북김정은과 김여정은 여전히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를 쏟아내고 있다. 평화협정은, 그것도 구두로 한것은, 말짱 도루묵이라는 뜻이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세월호침몰"이 그들에게는 구세주로 보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유병헌이가 운영하는 선박회사와 수학여행 떠나는 학교측과 계약을 맺고 배에 올라타고 달리던중, 가장 물살이 쎈곳을 피하지 않고 그속으로 운항을 한 선장의 잘못으로 난 사고를 여론몰이 식으로 촛불혁명부대를 동원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잘못해서 일어난 해상사고로 몰아부치고, 그장단에 "김무성"이가 속해 있던 당을 배반하고 문재인에 아첨을 해서, 국회에서 탄핵을 하는데 힘을 실어주어, 그결과는 지금 국민들이 잘알고 있다.  문재인은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라는 비통한 심정으로 사고 수급에 매진하는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과 선박회사를 엿먹이는 의미가 강한 문구를 방명록에 적었었단다. 문재인이가.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2/10.html

경제는 완전파탄나고, 외교역시 국세사회로부터 완전 왕따당해, 백신구입에서 완전 제외되여, 요즘 하루에 2000여명씩 발생하는 코로나19확진자 치료할 병상이 없어, 미쳐 치료한번 받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참극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참극은 세월호 침몰사고에 비하면, 하늘과 땅차이로 엄청난 차이가 나는, 문재인의 무능을 나타내는 참극인데도 국민들은 꿀먹은 벙어리로 보고만 있으며, 야당정치꾼들 역시,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신경쓰는 오합지졸같은 병정놀이에 여념이 없다.

이럴때는 나라를 지키는 젊은 아들 딸들이 불연히 일어나 완전군장하고 탱크를 앞세워 청와대로 진격하여 문재인과 수석들(돌대가리들)을 끌어내여 광화문 광장에서 공개 재판을 받게 해야 하는데.... 군을 지휘하는 장군들은 전부 똥별들이라서,  앞서 언급한것 처럼 재사에는 관심없고, 잿밥을 제공하는 청와대에만 귀를 기울이고 있는게 더 안타깝다.  만약에 한판 붙게 된다면 우리군은 백전 백패일 뿐이다.

아프칸이 다시 탈리반의 손에 떨어진것은, 미국의 경제원조와 군수물자를 원조받아 아프칸을 통치하던 대통령 Ghani부터 고위직 각료들의 망국적 권력남용으로 박살난 것임을 문재인은 반면교사로 삼아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한다는짖이 '언론중재법'개정이라는 구실을 부쳐, 언론과 미디아의 입을 틀어막을려는 Conspiracy를 추진하는 것인데....이때에 꼭 필요한게 군의 나라를 구하겠다는 애국적 행동이 절실한데.... 아 하늘이시여.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인스타그램 캡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인스타그램 캡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미군 철수 이후 이른바 ‘쑥대밭’이 된 아프가니스탄의 상황과 관련해 “역사적으로 협정이 지켜진 사례가 거의 없다. 협정을 믿지 말자”라는 글을 SNS에 남겼다. 아프가니스탄의 상황을 두고 한 말이지만, 일각에서는 북한과의 평화협정을 추진 중인 문재인 정부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정 부회장은 19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미군만 철수하고, 평화협정은 휴지됐다…한반도에 남긴 시사점’이라는 제목의 중앙일보 1면을 직접 촬영해 올리고 “휴지가 안 된 평화협정은 없다. 협정은 역사적으로 지켜진 사례가 거의 없다. 협정을 믿지 말자”라는 글을 게시했다.
 
당초 정 부회장은 “협정을 철석같이 믿는 바보들이 아직 있다”라고 썼다. 하지만 이 문구를 삭제했다. 그리고는 “수정 요구가 있어 글을 수정했다”고 적었다.
 
정 부회장이 공유한 본지 기사는 지난해 2월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탈레반과 맺은 평화협정의 ‘미군 철수’ 조항이 최근 아프간을 탈레반에게 통째로 내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내용이다.  
 
해당 기사는 “2018년 판문점 선언 이후 문재인 정부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는 목표를 추진해왔다. 이번 아프간 사태를 통해 실질적 비핵화와 맞물리지 않은 설익은 평화 협정은 오히려 평화를 위협하는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난 셈”이라고 지적했다.  
 
정 부회장이 이 기사를 공유한 것을 두고 일각에선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간접적으로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정 부회장은 평소 SNS를 활발히 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정치적 사안에는 가급적 직접적으로 입장을 표명하는 것을 자제해 왔다.
 
앞서 정 부회장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먹은 음식 사진을 올리고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문구를 적어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미안하다 고맙다’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이던 2017년 3월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현장에 방문해 방명록에 적었던 문구다. 정 부회장은 해당 문구가 논란이 되자 이후에는 ‘OOOO OOO’, ‘Sorry and thank you’ 등으로 문구를 바꿔서 올렸다.




[출처: 중앙일보] 정용진 "협정 믿는 바보 있다"…아프간 겨눈척 文정부 때렸나

https://news.joins.com/article/241312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