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이철희.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이철희. Show all posts

Tuesday, November 09, 2021

文대통령 “요소수 확보 총력…국민들 지나친 불안감 갖지 마시길”, 나같았으면 먼저 '저의 불찰로 발생한 이번사건, 죄송합니다'라고 서두를...

 여전히 좌파 문재인 쩝쩝이의 거짖 발언은, 할수만 있다면 언론에서 그의 면상을 다 빼버렸으면 하는 바램이다. 

온나라가 '요소수'로 난리 법석인데.... 뒤늦게 A4용지 몇장 들고 나와서 한다는 견소리가 참 답답하게 할뿐이었다. 거짖말이나 하지 말지..

"정부는 외교역량을 총동원해 해외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민들께서는 지나친 불안감을 갖지 마시길 당부 드린다"

먼저 "저의 불찰로 발생한 이번 사건에 국민들께 염려를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라는 말 한마디 하는게 그렇게 대통령의 체면을 깍는 일인가? 쓸데 없는데 위신 세우지 마시라. 솔직해 지시라.

이난국에 국민들에게 명령을 한것이다.  외교역량을 총동원해서 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인다고라?  웃겨.  전세계적으로 대한민국의 외교정책은 너와 내가 알고 있다시피 완전 왕따를 당하고 있는판에 외교력을 활용 한다고?

그렇타고 치자.  그렇게 해서 확보된 요소수가 국내에 도착하기 까지는 적어도 한달 또는 두달이 걸릴텐데,  더욱히나 요즘 운반할 선박을 찾아 계약하는것도 어렵고.... 헤처나가야할 일들이 산넘어 산인데.... 유럽외유할때 혹시 청와대 돌대가리들에게서 보고 받은적은 없었나?

청와대 돌대가리들이 대통령을 보좌한다고 하는짖들은 꼭 논산훈련소에서 훈련받은 훈련병들을 연상 시킨다.

https://www.chosun.com/politics/diplomacy-defense/2021/11/09/6TVCBW323ZFJNA4OK4VJSWUJ5A/

임기 얼마 안남았지만, 마지막이라는 심정으로, 청와대 보좌관들, 유명민 비서실장, 정무수석 이철희를 비롯한 모든 돌대가리들을 다 갈아치우고, 정치적 색갈을 떠나, 인재 중심으로 꾸려서 나라를 한번 이끌어 보시길 권해 드린다. 

더 한심한 짖들은, 더불당 유동수라는 자는 더불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중국과 신속히 통관될수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다하겠다. 매점 매석과 불법유통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산업용차량으로 검토하겠다"라고 사탕발림적인, 아무런 실효도 없는 견소리를 짖어댔다. 

중국의 시진핑의 목적이 뭔가를 꿰뚫어 보면 금새 답은 나올텐데.... 절대로 풀어주지 않는다. 유동수가 언급한데로 금방 풀어줄거면 애초부터 시작도 안했을 것이라는 점을 왜 인정안하나.

지금이라도 문재인은 국민들에게 사과문을 게재하고 용서를 빌고, 앞으로는 "이런 편협한 수입선을 당장에 수정하여 원활한 산업활동에 지장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수시로 국민들께 결과보고도 드리겠다"라고 고개숙여 진정성을 담은 대국민 발표를 하라.

2만톤 받으러 군용기는 띄우지 마라.  이런 조치는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는것을 잠깐 여유를 갖고 계산기를 두드려 보면 금새 나오는 답이다.  임기웅변으로 고통스런 순간을 피해갈려는 꼼수는 이제는 국민들이 다 알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이 국내 요소수 품귀 사태에 대해 “정부는 외교역량을 총동원해 해외물량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민들께서는 지나친 불안감을 갖지 마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9일 문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제48회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모두발언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문 대통령은 “급한 것은 공공부문 여유분을 우선 활용하고 긴급수급 조정 조치 등으로 수급 안정화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며 “수입 대체선의 발굴에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국제 분업 체계가 흔들리고 물류 병목현상과 저탄소 경제전환이 가속화되는 산업 환경의 변화에 공급망 불안은 언제나 찾아올 수 있는 위협요인이 됐다”며 “특정 국가의 수입의존도가 과도하게 높은 품목에 대해서는 사전 조사를 철저히 하고 면밀한 관리체계를 구축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주요기사

그러면서 “지금까지는 첨단기술 영역 중심의 전략물자에 관심을 기울였으나 생활과 밀접하게 관련된 품목까지 관리범위를 넓혀달라”며 “수출 다변화와 기술 자립, 국내 생산 등 다양한 대책을 강구해주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문 대통령은 “글로벌 에너지 가격 상승과 공급 병목현상 등으로 인한 물가 불안 요인에 대해서도 철저히 대비해달라”며 “세계적으로 물가가 크게 상승하고 있다. 미국은 5%대, 중국은 10%대까지 오르고 있다. 우리는 올해 2% 초반대에서 물가를 안정적으로 관리한다는 목표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끝으로 “공공요금 동결, 농축수산물 공급 확대에 이어 이번 주부터는 유류세를 20% 인하한다”며 “물가안정이 민생안정의 첫걸음이라는 마음가짐으로 모든 부처가 할 수 있는 모든 노력을 다해주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유동수 정책위 수석부의장은 원내대책회의에서 요소수 품귀 현상에 대해 “중국과 신속히 통관될 수 있도록 외교적 노력을 다하겠다”며 “매점매석과 불법 유통에 엄정하게 대응하고 산업용 (요소수를) 차량용으로 검토하겠다”라고 밝혔다.

야당은 정부가 근본 대책은 없이 뒷북 대응만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국민의힘 김도읍 정책위의장은 “요소수 재고가 이달 말이면 소진될 것이라 하는데 부족 사태가 장기화되면 극심한 타격을 줄 것”이라며 “요소수 대란은 예측 불가한 게 아니었다. 정부는 코로나 백신 수급난부터 요소수까지 사후약방문식 대응으로 국민에게 고통을 주는데 국민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데 총력을 다해야 한다”라고 지적했다.

두가온 동아닷컴 기자 gggah@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1109/110149537/2

Saturday, September 11, 2021

똥묻은개가 '겨'묻은개 나무란다. 김진욱이 이정도로 충견이었었나? 野 대선주자 한 사람 잡으려 권력기관이 총출동, 지나치다

 공수처장, 김진욱이가 이정도로 간첩 문재인의 충견인줄은 미쳐 상상도 못했었다.  간첩 문재인과 추한18년, 그리고 더불당 찌라시들의 시기와 모함으로 검찰수장으로서의 할일을 못하게 훼방놓고, 이유도 없는 징계까지 당하면서도 검찰조직을 활성화 시킬려고 노력했던, 윤석열이가 임기 몇개월을 남겨놓고 사표를 던지자, 국민들의 염원은, 그가 다음 대선에서 대통령으로 선출되여 다 부서져가는 나라의 경제를 재건하고, 시궁창에 처박힌 사회저변의 기강을 다시 세워주기를 바라면서, 그가 보수 야당의 대선출마후보에 오르면서, 그어느 대선출마 후보들 보다 인기가 앞섰다.

앞서 잠깐 언급했듯이, 공수처가 고위직 공무원들의 비위가 있을시, 이를 권력의 눈치를 보지말고 적절하게 수사하라는 취지로 헌법에도 없는 수사기관 "공수처"를 간첩 문재인이가 만들어 김진욱에게 맡겼었지만, 그는 간첩 문재인과 연결되여 권력을 남용하는 고위직들에 대한 수사를 했었다는 사건이 언론에 보도 되면서 수사를 시작한적이 지금까지 없었다.

그랬던 공수처가, 나는 그말 자체를 이해도 잘 못하는 "고발사주"라는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검찰총장, 즉 보수여권의 대선후보중에서 가장 앞서가는 그가 몹시도 간첩 문재인의 목구멍에 가시가 됐었나 보다.  엉뚱하게 윤석열을 겨냥해 공직선거법위반, 직권남용, 공무상 비밀누설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발표 했는데, 그이유가 참으로 치졸하다. 즉 "국민적 관심, 사건의 중요성 때문에 신속한 수사가 필요했다"였다.

시민단체가 고발한지 3일만에 전격 입건하고 본격수사에 착수하는 일은, 대한민국 건국 초창기에 있었던 3.15부정 선거이후 이번이 처음인것으로 나는 이해하고 있다.  그때는 부정선거가 확실했기에 전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군중데모가 연일 일어나자, 이승만 대통령은 "국민이 싫어하는데 대통령할 이유가 없다"라는 간단한 성명서 한줄 발표하고, 옷가지 몇개가 든 트렁크 하나만 들고 경무대(지금의 청와대)를 나와서,  미국의 도움으로 하와이로 망명 아닌 망명자 신세가 됐었다.

공수처는 윤석열을 때려잡기위해 법무부와 검찰도 이번 수사에 동참한다고 발표했는데, 박범계 깡패 장관은 "검찰과 공수처가 긴밀히 협력하는게 중요하다. 공수처 수사와 중복되지 않는 범위내에서 진상조사를 충실히 하겠다"라는 구차한 변명을 했다.

이렇게 신속하게 처리하는 공수처의 행동은 그민첩함(Dexterity)에서 손벽을 쳐주고 싶은 심정이지만, 공수처가 가려고 하는 수사, 기소 방향이 국민들의 염원과는 정 반대를 향하고 있는게 더 큰 문제라는 점을, 김진욱이는 가슴깊이 새겨두어야 할 경거망동할 권력남용을 악용한 첫번째, 공수처장으로서, 사례가 될것이다.

울산시장 부정선거는 대한민국 뿐만이 아니고, 온 지구촌이 다 알고있는, 간첩 문재인의 35년지기 친구가 울산시장에 출마하자, 문재인은 청와대의 수석들(돌대가리들)과 보좌관들을 총출동시켜 부정선거을 획책하여, 결국 그를 시장에 당선시켰으나, 국민들의 고발 고소사건이 선거다음날 부터 접수되여 온지가 벌써 4년여가 지났지만, 아직까지 공수처, 검찰, 경찰, 국정원등에서 사건을 어떻게 처리하고 있는지 오리무중이다. 이들 권력조직을 뒤에서 조종하는 자는 누구인가를 물어볼 필요가 없다. 모두가 알고 있는 그간첩이기 때문이다.

윤석열 사건을 보면서, 내편이면 백년이 가도 그냥 그대로 이고, 네편이면 3일이면 족한 신속한 수사를 위해 입건해 버리는 공수처, 권력의 도구임을 확실히 보여주었다. 똥묻은개 '겨'묻은개 나무란다라는 뜻을 오늘 확실히 깨달은것은 행운(?)이다. 제기랄...

부동산 불법투자건을 들여다 보자, 윤석열의 장모는 현재 구속된것으로 알고있다. 불법 부동산 투자혐의로 말이다.  이보다 훨씬더 큰 부동산 불법 투자를 했었던, 당시 청와대 수석들(돌대가리들)중의 한명이었던 김의겸이는 의원 면직시키고, 즉 사표를 수리하고 도둑놈인 주제에도 거리를 활보하면서 국회의원 선거에 나서 지금 여의도에서 국회의원질 하면서 국민세금통에 빨대를 꽂아놓고 인생 엔조이 하고 있다. 

이광경을 보면서, 국민들은 분통이 터질것 처럼 악을 쓰고 있지만.... 김의겸이는 내편이고, 윤석열 장모는 네편이기 때문에 법의 잣대는 내편쪽으로 기울고 있을 뿐이다.

민정수석 이철희를 보자. 가세연의 강용석과 오랫동안 TV show에 출연하여 갑론을박을 많이 했었다. 당시의 토론을 정리해보면, 이철희는 철저히 간첩문재인과 그정부를 옹호했었고, 강용석이는 그자들의 권력남용을 꾸짖었었다. 

이철희는 내편이었고, 강용석은 네편이었기에, 며칠전 경찰에 붙잡혀 들어가 48시간 억울하게 유치장 신세를 지고 있는 그시간에도 이철희는 간첩문재인에 안테나를 맞추어놓고, 인생을 Enjoy하고 있었다.  

이상하게도 간첩문재인의 청와대 민정수석들은 거의다 사법시험에 합격했다거나 그분야를 전공한 사람이 없다.  좃꾹이는 사법시험에 계속 떨어졌는데도, 내편이어서 정무수석을 하면서도 서울대 법대교수질을 했었고, 이철희역시 법과는 먼곳에서 살았던자가 민정수석자리를 꿰차고 법리를 다루고 있다.  강용석은 사법시험합격자로 변호사가 되여 힘없고 돈없는 민중의 편에서서 정의를 위해 싸웠었지만, 네편이었기에 이번에도 경찰청의 유치장 신세를 진것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법치 행정이다.

김진욱이는 후에 첫번째 공수처장으로 이름을 깨끗하게 불려지기를 원한다면, 간첩문재인에 촉에 세우지 말고, 변호사 출신답게 법의 잣대를 공정하게 대기를 부탁한다. 윤석열이를 기소 수사하기전에, 먼저 송철호 울산시장을 당장에 끌어다 부정선거의 내막을 밝힌후에, 윤석열이를 불러다 족쳐도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윤석열이가 다음 대선에서 대통령이 되는게 그렇게도 무서웠었나?를 김진욱이는 간첩문재인을 만나서 한번 크게 물어 보는 용기를 국민들에게 보여주어라. 그러면 국민들은 무조건 김진욱의 공수처 임무를 지지할것이다. 

그렇치 않고, 계속 충견노릇하면, 초대 대통령 이승만박사의 내각에서 내무장관질을 하면서 대통령은 알지도 못하게 해놓고 부정선거를 획책한 범죄행위로 사형대의 이슬로 사라진 최인규 당시 내무장관꼴이 되고 말것이 확실타는것을 곧겪게 될것이다.  더 늦기전에 정신차려요 김진욱씨이이이이..... 



[서울=뉴시스] 국회사진기자단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경선 예비후보가 10일 오후 서울 금천구 즐 스튜디오에서 열린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국민 시그널 면접'에 참가하기 위해 면접 장소에 대기 히고 있다. 이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는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윤 전 검찰총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2021.09.10. photo@newsis.com

공수처가 10일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과 관련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직권 남용, 공무상 비밀 누설 등 혐의로 입건했다고 밝혔다. 공수처는 “국민적 관심, 사건의 중요성 때문에 신속한 수사가 필요하다”고 했다. 야당의 유력 대선 주자에 대해 수사 기관이 시민 단체가 고발한 지 사흘 만에 전격 입건하고 본격 수사에 착수하는 일은 유례를 찾기 힘들다. 공수처는 김웅 국민의힘 의원과 손준성 대구고검 검사에 대해 압수수색도 벌였다. 법무부와 검찰도 가세했다. 박범계 법무장관은 “검찰과 공수처가 긴밀히 협력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공수처 수사와) 중복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진상 조사를 충실히 하겠다”고 했다.

고발 사주 의혹은 윤 전 총장이 재임 중이던 작년 4월 총선 당시 본인과 처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여권 인사들을 고발해달라고 야당에 요청했다는 내용이다. 고발 요청은 윤 전 총장의 부하인 손 검사를 통해 야당 소속 김 의원에게 전달됐다는 것이다.

고발 사주 의혹을 인터넷 매체가 보도하고 공수처가 윤 전 총장을 입건하기까지 과정을 보면 의문이 한둘이 아니다. 우선 이 의혹을 인터넷 매체에 제보하고 검찰에 신고했다는 사람이 말을 계속 바꿔 왔다. 그가 공익 신고자로 보호받을 만한 행동을 했는지에 대해 국민권익위도 오락가락하고 있다. 검찰은 의혹이 보도된 바로 그날 기다렸다는 듯 진상 조사에 착수했다.

이미 윤 전 총장을 터무니없는 이유로 24차례나 고발한 친여 성향 시민단체가 이번에도 고발장을 냈다. 그러자 공수처는 불과 사흘 만에 윤 전 총장을 입건했다.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의 특혜 채용 혐의를 감사원이 조사해 넘겼는데도 기소 여부를 자문한다며 4개월을 보낸 공수처가 야당 대선 주자 수사에는 신속하게 움직인다. 공수처는 야당 소속 김웅 의원이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국회 사무실을 압수수색 하며 보좌진에게 “김 의원에게 허락받았다”고 했다고 한다. 그러나 김 의원은 “허락한 적 없다”고 했다. 수사관이 거짓말을 할 수도 있나. 본인에게 영장을 제시하지 않은 상태에서 압수수색을 하면 불법 수사가 될 수 있다.

야당 대선 후보도 불법 혐의가 있다면 수사를 받아야 마땅하다. 그러나 선거가 임박한 시점에서 후보에 대한 수사는 최대한 신중을 기해야 하는 것이 상식이고 역대 정권에서는 대부분 그렇게 해왔다. 혐의가 뚜렷하지 않은 상태에서 공권력이 개입하는 것 자체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미칠 수 있기 때문이다.

현 정권은 2018년 울산시장 선거 때 야당 소속 현직 시장이 공천 확정된 시점에 맞춰 압수수색을 실시했고 그것이 대통령의 30년 친구였던 여당 후보를 당선시키는 원인으로 작용했다. 청와대 참모들이 가담한 이 울산 선거 공작에 대한 수사와 재판은 한없이 늘어져서 내년 6월 치러질 다음 지방선거 때까지도 결론이 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그랬던 정권이 야당의 유력 대선 주자가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고 정황도 불투명한 혐의에 대해 전 수사 기관이 총동원돼 속도전을 펼치는 모습은 아무리 봐도 지나치다는 느낌을 줄 수밖에 없다.

https://www.chosun.com/opinion/editorial/2021/09/11/A5J5JD2AZFAHVELN5OZONJZGDY/

Friday, August 20, 2021

정용진 "협정 믿는 바보 있다"…아프간 겨눈척 文정부 때렸나, 청와대 수석들(돌대가리들) 문어벙이에 충동질 하겠구만....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의 Satire를 대한민국의 청와대 문재인과 수석들(돌대가리들)은 이해를 못한다. 이철희같은 충견은 오래전 강용석과 TV에 나와서 설전을 벌일때도, 어벙이 문재인을 추겨세우는, 노무현이를 추겨세우는, 김때충이를 추겨 세우는 좌파 주사파 사상으로 꽉 쩔은자로, 그자가 좀 깬축에 속할수 있지만, 정부회장의 Satire를 분해할 능력이 없는것으로 보인다. 

옛말에 '눈에 콩깍지가 씌우면, 치마만 두르면 다 예뻐보인다"라는 말이 있다. 이철희가 맡고있는 정무수석직을 진직 동료였던 좃꾹이는, 간뎅이도 큰 자이다. 왜냐면 사법시험에 합격하지도 못한자가 어떻게 법과대학 교수, 그것도 모든 젊은이들이 선망하는 서울대학교에서 교수질을 했는가말이다.  아마도 꼼수를 썼던것 같지만, 그에게서 강의를 들은 후학들은 사법시험에 무사히 합격했었기를 기원했지만.... 그돌머리에서 검찰개혁을 한다고 선무당이 사람잡는 짖을 하다가 쫒겨난자를 본받지 말고, 정무수석질을 잘 하기를 바래보지만....

이철희가 "평화협정''이란 단어의 뜻을 알고나 있을까? 어정쩡하게 알고 있었다면, 이번에 정용진 부회장에게 한수 배워서, 앞으로 북괴 김정은이와 평화협정 Deal을 할때 활용해 보는 아량을 갖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북괴와 평화협정이라는 미명아래, 그동안 퍼준 돈과 155마일 휴전선에 6.25전쟁이후로 군선배들이 힘들게 만들어 설치해 뒀던, 방어설비를 다 헐어낸 문재인의 행동은, 지금도 김정은과 악수하고 몇마디 주고받은 협정을 믿은 바보짖으로 보일뿐이다.  지금 당장에 김정은이가 탱크를 앞세워 밀고 내려오면 우리의 젊은 국군용사들은  그대로 당할수밖에 없는, 완전 적에 노출된 상태에서 싸워야 하는것이다. 결과는? 

얼마전에 개성에 건축된 "남북연락사무소건물"을 북괴 김여정이의 한마디에 완전 폭파되였었다.  사전에 한마디의 상의나 연락도 없이 때려부셨던 것이다. 평화협정은 상대방이 이를 준수하지 않으면, 구속력이 없는 휴지조각일 뿐이라는 큰 교훈을 문재인에게 주었지만, 휴전선에 방어설비를 재배치 했다는 뉴스는 아직까지 없다.  

이유는 간단했다. "남조선 반동들이 대형풍선을 띄워 북한 주민들에게 '부르조아' 사상을 심었다는 것이었다.  그뒤로 문재인은 대형풍선 띄우는것을 법으로 금지 시켰지만, 북김정은과 김여정은 여전히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를 쏟아내고 있다. 평화협정은, 그것도 구두로 한것은, 말짱 도루묵이라는 뜻이다.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세월호침몰"이 그들에게는 구세주로 보인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유병헌이가 운영하는 선박회사와 수학여행 떠나는 학교측과 계약을 맺고 배에 올라타고 달리던중, 가장 물살이 쎈곳을 피하지 않고 그속으로 운항을 한 선장의 잘못으로 난 사고를 여론몰이 식으로 촛불혁명부대를 동원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잘못해서 일어난 해상사고로 몰아부치고, 그장단에 "김무성"이가 속해 있던 당을 배반하고 문재인에 아첨을 해서, 국회에서 탄핵을 하는데 힘을 실어주어, 그결과는 지금 국민들이 잘알고 있다.  문재인은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라는 비통한 심정으로 사고 수급에 매진하는 청와대 박근혜 대통령과 선박회사를 엿먹이는 의미가 강한 문구를 방명록에 적었었단다. 문재인이가.

https://lifemeansgo.blogspot.com/2021/02/10.html

경제는 완전파탄나고, 외교역시 국세사회로부터 완전 왕따당해, 백신구입에서 완전 제외되여, 요즘 하루에 2000여명씩 발생하는 코로나19확진자 치료할 병상이 없어, 미쳐 치료한번 받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나는 참극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참극은 세월호 침몰사고에 비하면, 하늘과 땅차이로 엄청난 차이가 나는, 문재인의 무능을 나타내는 참극인데도 국민들은 꿀먹은 벙어리로 보고만 있으며, 야당정치꾼들 역시, 제사에는 관심이 없고, 잿밥에만 신경쓰는 오합지졸같은 병정놀이에 여념이 없다.

이럴때는 나라를 지키는 젊은 아들 딸들이 불연히 일어나 완전군장하고 탱크를 앞세워 청와대로 진격하여 문재인과 수석들(돌대가리들)을 끌어내여 광화문 광장에서 공개 재판을 받게 해야 하는데.... 군을 지휘하는 장군들은 전부 똥별들이라서,  앞서 언급한것 처럼 재사에는 관심없고, 잿밥을 제공하는 청와대에만 귀를 기울이고 있는게 더 안타깝다.  만약에 한판 붙게 된다면 우리군은 백전 백패일 뿐이다.

아프칸이 다시 탈리반의 손에 떨어진것은, 미국의 경제원조와 군수물자를 원조받아 아프칸을 통치하던 대통령 Ghani부터 고위직 각료들의 망국적 권력남용으로 박살난 것임을 문재인은 반면교사로 삼아 정신을 차려야 하는데, 한다는짖이 '언론중재법'개정이라는 구실을 부쳐, 언론과 미디아의 입을 틀어막을려는 Conspiracy를 추진하는 것인데....이때에 꼭 필요한게 군의 나라를 구하겠다는 애국적 행동이 절실한데.... 아 하늘이시여.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인스타그램 캡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 인스타그램 캡처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미군 철수 이후 이른바 ‘쑥대밭’이 된 아프가니스탄의 상황과 관련해 “역사적으로 협정이 지켜진 사례가 거의 없다. 협정을 믿지 말자”라는 글을 SNS에 남겼다. 아프가니스탄의 상황을 두고 한 말이지만, 일각에서는 북한과의 평화협정을 추진 중인 문재인 정부를 염두에 둔 것이라는 해석도 나온다.
 
정 부회장은 19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미군만 철수하고, 평화협정은 휴지됐다…한반도에 남긴 시사점’이라는 제목의 중앙일보 1면을 직접 촬영해 올리고 “휴지가 안 된 평화협정은 없다. 협정은 역사적으로 지켜진 사례가 거의 없다. 협정을 믿지 말자”라는 글을 게시했다.
 
당초 정 부회장은 “협정을 철석같이 믿는 바보들이 아직 있다”라고 썼다. 하지만 이 문구를 삭제했다. 그리고는 “수정 요구가 있어 글을 수정했다”고 적었다.
 
정 부회장이 공유한 본지 기사는 지난해 2월 도널드 트럼프 미 행정부가 탈레반과 맺은 평화협정의 ‘미군 철수’ 조항이 최근 아프간을 탈레반에게 통째로 내주는 결과로 이어졌다는 내용이다.  
 
해당 기사는 “2018년 판문점 선언 이후 문재인 정부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전환하는 목표를 추진해왔다. 이번 아프간 사태를 통해 실질적 비핵화와 맞물리지 않은 설익은 평화 협정은 오히려 평화를 위협하는 ‘양날의 검’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드러난 셈”이라고 지적했다.  
 
정 부회장이 이 기사를 공유한 것을 두고 일각에선 현 정부의 대북정책을 간접적으로 비판한 것이 아니냐는 해석도 나온다. 정 부회장은 평소 SNS를 활발히 하는 것으로 유명하지만 정치적 사안에는 가급적 직접적으로 입장을 표명하는 것을 자제해 왔다.
 
앞서 정 부회장은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먹은 음식 사진을 올리고 ‘미안하다 고맙다’라는 문구를 적어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했다는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미안하다 고맙다’는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후보 시절이던 2017년 3월 세월호 참사가 벌어진 현장에 방문해 방명록에 적었던 문구다. 정 부회장은 해당 문구가 논란이 되자 이후에는 ‘OOOO OOO’, ‘Sorry and thank you’ 등으로 문구를 바꿔서 올렸다.




[출처: 중앙일보] 정용진 "협정 믿는 바보 있다"…아프간 겨눈척 文정부 때렸나

https://news.joins.com/article/24131290

Thursday, July 08, 2021

때가되면 청와대의 문재인 양산 아니면 청송빵으로 출근할것이다. 요만큼의 측근 비리도 없다”는 이철희 민정수석, 외눈박이들의 집합소.

우리는 오래전 3.15부정 선거로 당시 자유당정권이 무너지게 될때, 이승만 대통령은 보좌관들의 인의 장막에 막혀, 서울시민들이 겪는 삶의 현장을 제대로 파악할수가 없어, 민심을 전혀 알지 못하면서 대통령직을 수행 하다가, 4.19혁명이 일어나, 대통령직을 물러나면서 하신 말씀이 기억에 있다.

"국민이 원하면 경무대를 떠나야지.....". 그말 한마디 남기고, 프란체스카 영부인과 함께, 하와이로 망명길을 떠나, 결국 80세가 훨씬 넘긴, 당시로서는 장수했던 이승만 대통령은 결국 그곳에서 서거하고, 유해만 한국으로 모셔와 지금 동작동 국립묘지에 안장되여 있다.

이승만 대통령은 양자로 들인 아들이 있었지만,  아버지의 힘을 빌어 사회활동을 하는데 전연 관여하지를 않았었다. 아버지가 대통령이지, 아들인 내가 대통령은 아니라는 철저한 서구신 생활방식을 따라 살았었다.  경무대를 떠난 이승만 대통령은 만약에 하와이로 망명을 떠나지 않았다 해도 기거할 집이 없어,  어디서 살게됐었을까?를 생각해 보면.... 보좌관들만 너무나 믿어도 안된다는 그어떤 철학을 보여 주었던것이다.

문재인은, 국민세금을 자칭 "아티스트"라고 떠벌리고 다니는 아들에게 거의 7000만원을 그럴듯한 명목을 부쳐 지급했었다. 그것도 불과 몇달전에 말이다. 이에 앞서 딸부부는 몇년전 야밤도주하여 태국으로 몰래 도망가 살면서,  Hearsay에 의하면, 아버지 문재인씨가 태국 국빈 방문할때 또는 다른 방법으로 생활비는 물론 경호원까지 대동시켜 신변보호를 했다고 한다. 

최근에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으로 근무중인 이철희는 문재인 대통령을 추겨세우는 충견역활을 잘 하고 있는것 같은데 그가 최근에 한말중에서, 김순덕이 쓴 Article에 따르면 "요만큼의 권력비리나 측근 비리가 없잖아요"라고 했단다. 주변관리도 잘되고 부패 스캔들도 없는 정부는 없다는 항변을 한것인데.... 정무수석자리는 좃꾹이가,이철희가 근무하기전에, 꿰차고 있으면서, 웅동학원, 사모펀드와 관련된 비리,  아들딸 대학 보내기위해 스펙을 위조한 부정의 온상자리 였는데, 오늘 감히 이철희가 똑같은 뉘앙스가 있는 발언을 한 것이다. 

더웃기는것은, 좃꾹이가 사모펀드와 나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나왔으니, 앞으로 나와 내부인이 사모펀드에 관련됐다는 Hearsay를 퍼뜨리면 법적 대응하겠다는 엄포를 놨다는데, 역시 좃꾹답다. 자기 동생 범동이를 시켜서 작당할때는 언제고, 이제는 나는 깨끗하고 동생은 더러운 놈이다라는 치사한 좃꾹의 본모습을 보여 주고 말았다. 그자가 정무수석출신이다.

이철희는 시류에 따라 줄을 잘 타는 딱가리인줄은 알았지만, 변해도 이렇게 변할줄은 상상도 안했었다.  몇년전 썰전에 나와 변희재, 강용석씨등과 Debate할때만 해도 문재인을 지금처럼 두둔하는것을 본기억이 없었다. 좌파 주사파 문재인에 빌붙어 행동하더니 정무수석으로 발탁된것 까지는 그럴수 있겠다 싶었으나, 좃꾹이보다 더 충견노릇하는짖을 하고, 이다음 청와대 생활이 끝나고 쫒겨났을때, 그래도 옛친구인 변희재, 강용석씨를 어떤 낯짝으로 대하고, 악수할까를 상상해보면..... 비가 내리면 해뜨는 날도 있다는것을 이철희는 지금이라도 깨달아, 또래의 친지들과 Fellowship은 이어가야 할텐데....

문통의 죄명은 차고 넘친다. 그중에서 몇가지만 보자.

30년 친구, '송철호 울산시장의 당선이 소원'이라는 말 한마디에 청와대 비서실 조직 8곳이 나서서 온갖 선거부정을 해서, 당선시킨 범죄행위, 그리고 월성 1호기 조기폐쇄 역시 언제 가동중당하느냐? 한마디에 거짖 보고서를 작성하여 조기폐쇄 시켰음이 감사원 감사결과에서 잘 나타나있다.  김학의사건 역시"검경이 조직의 운명을 걸고 규명하라"는 문통의 하명에 따라 조작된 사건이었다.

이자가 전직 인권변호사였고, 현재는 청와대의 주인 행세를 하고 있는 좌파 문재인이지만, 법위에 거주하고있어, 그어느 누구도 범접을 못한다.  대쪽 같다는 최재형감사원장, 살아있는 권력에 굴하지않고 법대로 총장직을 수행했던 윤석열이도 법의 잣대를 들이대지 못했다.

그러나 확실한것은 청와대를 빠져나올때, 그가 남은 인생을 살아야할곳은, 양산 아니면 청송빵으로 정해질것은 확실하다. 자유대한민국으로 존재한다는 가정하에서다. 만약에 좌파 주사파 찌라시들이 다시 정권을 잡으로 양산으로 갈것이고, 자유민주주의를 주창하는 보수정당이 청와대 주인이 되면, 청송빵으로 가는것은 지극히 정상코스가 될것이다.

이철희는 문통이 하는짖은 모두가 옳다고 주장하는 외눈박이 정무수석이 확실하다. 5천만 국민들 중에서 문통의 찌라시 몇명만 빼고는, 모두가 문통의 나라파괴 정책을 비난 하는데.... 이럴때 나도 이철희 처럼 외눈박이 였으면 속이 지금처럼 상하지는 않았을텐데....


 

전현직 비서관 12명 기소됐는데도, 이철희 정무수석 “주변 관리 잘된다”
법치주의 파괴한 ‘문재인 파시즘’, 뭘 믿고 헌법과 인권을 유린하나

권력은 궁극의 최음제(aphrodisiac)라고 했다. 현실주의 외교의 대가, 헨리 키신저가 들려준 명언이다.

우리나라에선 ‘정치는 연애’로 보면 맞을 것 같다. 김어준이 2011년에 쓴 책 ‘닥치고 정치’에 등장한다. 문재인 대통령을 향한 문파의 감정으로 이보다 절절한 건 없다. 정치학 박사인 이철희 대통령정무수석의 이성을 마비시킬 정도다.

“요만큼의 권력 비리나 측근 비리가 없잖아요.” 그는 6일 유튜브 채널에서 손가락 한 마디를 내보이며 강조했다. 문재인 정부처럼 주변 관리도 잘되고 부패 스캔들도 없는 정부는 없다는 거다.

이광철 전 민정비서관이 김학의 전 법무부 차관 불법 출국금지에 개입한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된 것이 일주일 전이다. 그런데도 측근 비리가 없다니 삶은 소대가리가 웃을 일이다.

주요기사

월성 1호기 원전 조기 폐쇄에 부당하게 관여한 채희봉 전 청와대 산업정책비서관도 직권남용 혐의로 6월 30일 전격 기소됐다. 심지어 2일로 예정된 검찰 인사에서 수사팀이 교체되기 직전이었다. 이로써 라임이나 옵티머스 관련 행정관 등은 빼고, 울산시장 선거 개입 같은 굵직한 사건으로 ‘문재인 청와대’에서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비서관급 이상 고위직만 12명이 됐다. 문 대통령은 ‘세계적 아티스트’ 아들이 하나뿐이어서 ‘무슨 무슨 트리오’ 소리가 안 나왔지, 대통령 사위까지 치면 무슨 소리가 나올지 모를 일이다.

게다가 내막을 들여다보면 모두 문 대통령과 관련된 사안이어서 간단치 않다. 울산시장 선거 개입 의혹 사건은 문 대통령의 ‘30년 친구’인 송철호 울산시장의 당선이 ‘소원’이라는 말 한마디에 대통령비서실 조직 8곳이 나섰다. 월성 1호기 조기 폐쇄 역시 언제 가동 중단하느냐는 문 대통령의 발언에서 비롯됐음이 지난해 감사원 감사에서 드러났다. 김학의 사건 또한 “검경이 조직의 명운을 걸고 규명하라”는 대통령 하명에 따라 시작된 사건이었다.

특히 김학의 사건은 인권에 관한 문제여서 심각하게 볼 필요가 있다. “검찰을 개혁하겠다는 세력이 법치주의를 무시하고 기본권을 침범하는 행태를 함부로 자행했다면, 그러한 검찰개혁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민변 출신 권경애 변호사가 최근 발간한 ‘무법의 시간’에서 지적한 것도 이 때문이다.

아무리 나쁜 짓을 한 나쁜 사람도 법이 정한 절차와 한계를 넘어 처벌할 수는 없다. 그것이 국민의 기본권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가 정해둔 법치주의이고 헌법의 대원칙이다. 문 정권은 불법으로 김학의를 붙잡음으로써 적법절차 원리와 헌법의 법치주의를 무너뜨린 것이다. 그렇다면 앞으로도 정권에 밉보인 사람은 적법절차와 법치주의와 상관없이 얼마든지 잡아들일 수 있다는 얘기다.

권 변호사는 용감하게 더 근본적인 문제를 제기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문재인의 운명’과 ‘검찰을 생각한다’에서 노무현 대통령의 죽음이 권양숙 여사나 형님 노건평 등 가족과 측근의 부패 때문이 아니라 검찰과 언론 때문이라는 프로파간다에 성공했다”는 것이다.

정치적 적을 악마화해서 집단 내부의 공격적 열정을 결집시키는 것이 파시즘이다. 노무현 트라우마를 바탕으로 “우리 이니 하고 싶은 대로 해”라는 달님 신드롬이 나왔다는 점에서 ‘문재인 파시즘’은 한 수 위라고 봐야 한다.

덕분에 문 대통령은 공수처 설치와 검경수사권 조정이라는 검찰‘개혁’에 성공했다. 수혜자는 단연 문 대통령이다. 줄줄이 기소된 전현직 비서관은 물론 최종 몸통인 문 대통령 자신을 향한 수사를 피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문재인 파시즘’은 최소한 20년 장기 집권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지만 국민은,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후퇴를 눈뜨고 지켜보는 상황에 처해버렸다.

1년 반 전 “조국 사태가 부끄럽다”며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던 이철희는 이제라도 ‘권력 중독’을 깨닫기 바란다. 그는 “청와대나 정부는 대통령이 법”이라고 했지만 대통령이 마음대로 통치하는 나라는 민주주의가 아니다. 시민 개개인의 권리가, 자유가, 인권이, 기본권이 지켜지는 나라를 위해 우리는 촛불을 들었던 거다. 이철희는 요만큼의 측근 비리도 없다고 손마디를 내밀 것이 아니라 차라리 잘라내야 한다. 그것이 정치학 박사로서 ‘문재인 파시즘’ 근절에 손톱만큼이라도 기여하는 길이다.

김순덕 대기자



김순덕 대기자 yuri@donga.com

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10707/107845676/1?ref=ma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