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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July 14, 2022

박지원, 비서실장 통해 ‘피살 공무원 보고서’ 삭제 정황 포착, 최종 타켓은 간첩 문재인이네.박쥐의 일생.

 

그동안 이리저리 잘도 피해 다녔다만, 이제는 외통수가 되여 옴짝 달싹 못하게 된, 박쥐새끼, 박지원 신세 조졌다. 너의 과거를 살펴봐라.  지금은 지하에서 염라대왕한테 고문당하고 있을 김대중이가 박정희 대통령을 '군부독재자'라 비난하면서, 뉴욕시에서 교민들 상대로 선동질 하고 다닐때, 너는 교민들이 모은 성금을 그의 아구리에 갖다 바치고, 그 은덕으로 김대중이의 비서실장질 하면서 부터, 대한민국의 국익에 단 1초라도 헌신한적 있었나? 이번 기회에 반성좀 하거라.  

그때 우리 교포들의 생활은 지금과는 달리 이제 겨우 자리를 잡으면서 삶의 뿌리를 내릴려고 발버둥 치면서 새벽부터 시장바닥을 흩으면서 장사를 하고..... 한쪽에서는 가발 장사를 했었던 그 어려운때.... 박쥐도 그중의 한사람이었었다는것을, 지금은 은퇴하고 황혼의 삶을 살아가는 많은 교민들은 생생히 기억하고있다. 

남의집 방한칸을 렌트해서 살면서, 어린 자식을 키우면서도, 조국이 잘되기를 바랐던 대부분의 교민들은 그렇게 성금을 모아 주었었지만.... 그후에 당신을 비롯한 김대중이 대한민국과 한반도의 평화를 위한 한짖이 뭐였었나?  박쥐같은 자의 말로는 처참할 것이다.  그래야 세상이 공평하다고 역사는 말할테니까.  버팔로까지 가서 너를 통해 김대중에게 Donation한 그정성을 너희들은 교민들에게 고맙다고 인사하기는 커녕 "선동술에 넘어간 교민들의 Donation에 담긴 정성을 그렇게 울궈먹고, 대통령질까지 하고 박쥐새끼는 비서실장할때, 빈말로라도 "북미의 교민들께 감사의 인사한마디 전한적 있었나? 인간 버러지같은 종자들..." 

이제는 그런 선동술에 넘어갈 국민들은 물론이고, 교민들도 없다. 지금 북괴가 핵무기 개발하고, 불법 탄도미사일을 쏘아대는 그자금은 어디서 나온줄 아는가?  박쥐양반 한번 생각해 보시게나.  박쥐가 주군으로 섬겼던, 김대중의 대국민 선동술에 "햇볕정책"을 지지하고, 그바람에 대통령 되자자마 평양으로 쫒아가 수십억 달러를 김정일 손에 쥐어준, 그 결과가 지금은 핵무기 개발에 투입하여, 우리 대한민국 뿐만이 아니고 전서방세계를 위협하고 있는 것이다.  이게 "햇볕정책"의 실체임을 이제는 국민들이 다 알고 있지만..... 이제는 미국도 맘먹은데로 김일성 왕조를 예전처럼 간단히 처치해서 없애버릴수 있는 그런 상황이 아니기에 더 큰 걱정인 것이다.

국정원장 시켜줬더니 한다는 짖이, 물론 간첩 문재인과 협의한후에 한짖이기는 하지만, 서해상에서 힘들게 근무하다 북괴군에 피살된 사건을, 월북자라 몰아부치고, 탈북어민을 남한으로 귀순하겠다고 발버둥쳤던 젊은 두청년을 다시 판문점으로 되돌려 보내는데 앞잡이 역할이 기록된 컴퓨터 데이타를 감쪽같이 삭제한 박쥐의 역적행위는 절대로 용서될수 없음을, 국가의 공권력이 그증거를 확보하여 고발 했으니....이제는 빠져나갈 구멍이 없는 외통수에 걸렸다는것을 인지 했다면 더 시간 끌지 말고 바로 이실직고하고 광명을 찾아라, 박쥐씨. 

어찌 박쥐뿐이랴. 자고나면 간첩 문재인의 충견이 저지른 역적 행위들이 새로 터져 나오는네, 그곳이 한두군데가 아니다.  국정원, 청와대 안보실, 외교부, 통일부.... 등등, 나는 머리가 좋지않아 문재인 충견들이 관련된 부서의 이름을 다 여기에 옮겨놓을수 없을 지경이다.

지은 죄들이 너무도 많아, 그냥 놓고 청와대를 물러나면 목숨 부지할수 없다는것을 "하이애나"처럼 알아차리고, 그래서 여의도 더불당 찌라시들이 숫적으로 우세함을 앞세워 엉터리 법, 즉 "검수완박"이라는 법을 만들어 통과 시켜, 헌법에 확실하게 명시되여 있는 검찰조직의 직무를 완전히 탈취하여 없애 버리고 경찰에 슬쩍 넘기는 짖을 했으니....손으로 해를 가릴수는 없다.

새정부의 대통령은 윤석열이고, 법무장관은 한동훈이다. 그들은 국가 공권력을 공정하게 집행하기위해, 헌법을 평생동안 헌신해온 헌법 전문가들이다.  이제 그들이 헌법을 운용하는 칼자루를 쥐고 있는데... 역적질한 간첩과 빨갱이 그리고 좌파선동꾼들을 잡아들이는게 정상적인 절차인데, 이를 부인하고 비난하는자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간첩 문재인의 시대로 착각하고 있는 멍텅구리쯤으로 생각된다. 

박쥐, 박지원 부터 법의 심판대에 세우고 그칼끝은 그 위에 있는 자를 향해 곧 내려칠것으로 보인다.  국민들이 박수로 화답하고 있다는것은, 아직도 대한민국은 자유민주주의 국가라는것을 증명해주는 나라임을 나는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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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어민 강제북송 논란]
檢 ‘서해 피살 - 강제북송’ 관련 국정원 압수수색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과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을 수사하는 검찰이 13일 국가정보원을 압수수색하며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국정원이 6일 박지원, 서훈 전 원장 등을 국정원법상 직권남용 등의 혐의로 고발한 지 7일 만이다.

서울중앙지검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희동)와 공공수사3부(부장검사 이준범)는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국정원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국정원은 박, 서 전 원장 외에도 국정원 관계자 등 10명가량을 고발했다. 피고발인 중에는 대북 담당이었던 김준환 전 국정원 3차장(현 KOTRA 상임감사)도 포함된 것으로 드러났다. 김 전 차장은 강제 북송 사건과 관련해 당시 통일부가 작성한 보고서에 있던 ‘귀순 의사’ 등 일부 표현을 삭제하는 데 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은 박 전 원장이 당시 비서실장을 통해 국정원이 자체 생산한 피살 공무원 이대준 씨(사망 당시 46세) 관련 첩보 보고서를 삭제하라고 지시한 정황을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박 전 원장은 “누구에게도 삭제를 지시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탈북 어민 북송 현장 사진이 뒤늦게 공개되며 논란이 커지자 대통령실은 이날 “만약 (어민이) 귀순 의사를 밝혔음에도 강제로 북송했다면 국제법과 헌법을 위반한 반인도적 범죄 행위”라며 “이 사건의 진실을 낱낱이 규명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文국정원,‘귀순의사’ 표현 뺀 정황… 통일부는 어민 경력 거짓 해명

文정부, 강제북송 정당화 의혹
국정원 “3차장, 통일부 보고서 삭제”… 통일부, 초보를 “선원 유경험” 설명
여권 “노련한 흉악범 프레임 씌워” …‘공무원 피살’ 보고서 삭제 정황
박지원, 비서실장에 지시 의혹… 朴 “누구에게도 삭제 지시 안해”




2019년 11월 7일 탈북 어민 중 한 명이 판문점에서 북송을 거부하며 몸부림치자 정부 관계자들이 팔을 붙잡아 제압하고 있다. 통일부는 이 사진을 12일 공개했다. 통일부 제공
국가정보원이 6일 박지원 서훈 전 원장을 국정원법상 직권남용과 허위 공문서 작성, 공용 전자기록 손상 혐의 등으로 고발하면서 당시 대북 담당인 김준환 국정원 3차장(현 KOTRA 상임감사)도 함께 고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정원은 서 전 원장과 김 전 차장이 2019년 탈북 어민 북송 사건 당시 통일부가 만든 보고서에서 ‘귀순 의사’ 등 일부 표현을 삭제한 정황을 발견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기에 당시 통일부는 강제 북송된 선원이 배를 처음 탄 초보 선원이라는 사실을 숨기고 숙련된 선원인 양 거짓 해명한 정황도 드러났다. 정부가 탈북 어민들에게 ‘노련한 흉악범’이라는 프레임을 씌워 강제 북송을 정당화하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된다.
○ 탈북 어민 ‘귀순 의사’ 등 표현 삭제
국정원은 윤석열 정부 출범 이후 탈북 어민 북송 사건을 되짚어보던 중 서 전 원장이 김 전 차장을 통해 당시 통일부가 생산했던 보고서 내용 가운데 ‘귀순 의사’ 등 일부 표현을 삭제한 정황을 발견해 고발장에 기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삭제 내용 중에는 탈북 어민들이 귀순 의사를 밝혔고, 대공 혐의 가능성은 낮다는 판단 등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박 전 원장도 2020년 9월 해양수산부 공무원 이대준 씨(사망 당시 46세)가 서해상에서 북한군에게 피살됐을 때 당시 비서실장을 통해 국정원이 생산한 첩보 보고서의 삭제를 지시한 정황이 포착됐다. 이 씨가 피살된 다음 날인 2020년 9월 23일 오전 1시 서훈 당시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정원장과 통일부·국방부 장관 등이 참석하는 긴급 관계장관 회의가 소집됐는데, 회의 전후로 박 전 원장이 보고서를 삭제하라고 지시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박 전 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저는 어디로부터도 삭제 지시를 받지 않았고 누구에게도 삭제를 지시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했다.

서울중앙지검은 이날 오후 서울 서초구 국정원에 검사와 수사관 등을 보내 관련 자료 확보에 나섰다. 이날 압수수색은 서해 공무원 피살사건을 수사 중인 공공수사1부(부장검사 이희동)와 탈북 어민 강제 북송 사건을 수사하는 공공수사3부(부장검사 이준범)가 함께 국정원으로부터 관련 자료를 임의 제출받는 형식으로 이뤄졌다.

앞서 검찰은 최근 국정원 관계자들을 고발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 또 공공수사1부는 지난달 “(이 씨의) 월북 증거를 발견하지 못했다”고 언론 브리핑을 했던 윤형진 국방부 정책기획과장(대령)을 11일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는 등 수사에 속도를 내고 있다.
○ 통일부, 초보 선원에 ‘유경험자’ 거짓 해명
여기에 당시 통일부는 강제 북송된 탈북 어민이 배를 처음 탄 초보 선원인데도 마치 숙련된 뱃사람인 양 거짓 해명한 사실도 드러났다. 통일부는 2019년 11월 19일 공식 블로그에 “살해된 선원들은 대부분 정식 선원이 아니라 ‘노력 동원’돼 선상 경험이 없는 노동자들이었던 반면 공범 3인은 기관장·갑판장 등으로 선원 생활 유경험자”라고 밝혔었다. ‘공범 3인’은 강제 북송된 A(당시 22세), B(당시 23세) 씨와 북한 김책항에서 체포된 C 씨(나이 미상)를 뜻한다.

하지만 정부 당국자와 국회 정보위원회 등에 따르면 A 씨는 2019년 8월 중순 북한 김책항에서 출항할 당시 처음 배를 탔던 초보 선원이었다. A 씨는 통일부가 12일 공개한 사진에서 북송을 거부하며 몸부림쳤던 인물이다. 갑판장 B 씨 역시 선원 경력 6개월에 불과했고, 배를 타기 전에는 철도 노동자로 일한 데다 군 복무 경험은 없었다고 한다. 여권 관계자는 “당시 통일부가 탈북 어민들에게 ‘노련한 흉악범’이란 프레임을 씌워 강제 북송을 정당화하려고 거짓 해명을 한 것 아니었겠느냐”고 했다.

당시 조사결과에 따르면 세 사람은 2019년 10월 말 동해상에서 조업하던 길이 15m 어선에서 선장을 포함해 선원 16명을 차례로 살해했다.

장은지 기자 jej@donga.com
고도예 기자 yea@donga.com
장관석 기자 jks@donga.com
조동주 기자 djc@donga.com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20714/114441565/1?ref=main

Wednesday, September 15, 2021

외눈박이 국정원장 박지원, 참 쪼잔하다. “尹과 술 많이 마셔” 尹 “그런적 없어, 다 밝혀보라, 양심껏 살아라 제발.

 

세계 각나라의 스파이 수장(한국은 국가정보원장)은 이름도 잘 알려져 있지도 않지만, 얼굴도 언론에 거의 나타나지 않는다. 왜냐면 그자는 스파이 업무를 하는 한나라의 최고 책임자이기 때문이다.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스라엘의 '모사드', 러시아의 'KGB', 미국의 'CIA' 등등의 수장은 얼굴이 거의 알려지지 않는다.

요즘 대한민국의 스파이 수장, 박지원이는 뉴스의 Head Line을 장식하고있다.  그럴만한 공적이나 국가운명을 좌우할 큰 사건을 해결해서가 아니라, '누구와 술을 마셨네', '안마셨네...'라는 허접한 일을 갖고 마치 스파이를 잡은것 마냥 지랄발광을 하고있기때문이다.  그것도 야당의 촉망돼는 대선후보자를 겨냥해서....

박지원은 젊은 여자, 조성은씨와 만난목적이 정보를 얻기위해서 보다는 야당의 정치정보를 캐내서 대선에 흠집을 주기위한 꼼수를 두다가 .....  잡으라는 스파이는, 간첩잡는일은 내팽개 치거나, 경찰에 그업무를, 그내용이야 정확히 알수는 없지만, 넘겨주고, 할짖이 없으니까, 누구와 술마셨네, 누구와 상가집에서 만났네 등등의 개소리를 하고 있는 꼬락서니를 보면서, 이런자가 스파이잡는 수장질을 하고 있다는것 자체가, 대한민국은 이미 북괴간첩잡는것은 포기한지 오래라는 뜻이다.

간첩잡기위한 예산은 어마어마하다. 업무이관 하면서 예산도 같이 넘겨주었는지의 여부는 알려진게없다. 바라기는 예산집행내역은, 지금까지의 역사를 보면 전연 비밀에 쌓여 있었고, 그래서 양심적인 국정원장을 국민들을 원하는 것이다.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양한다"라는 커다란 돌판에 새겨진 구호가 국정원 건물앞에 세워져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는데, 오늘 아침 확인차 재 방문 해보니, 그랬던 구호는 완전히 없어지고, 새로운 돌판구호로 바뀌어 있었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한없는 충성과 헌신", 얼마나 좋은 글귀인가.  그러나 스파이 수장 박지원이가 그자리를 꿰차면서 이구호는 완전 허구요 사기인것을 오늘 다시 확인한 셈이다. 기가 막힌다. 


"여권인사에 대한 고발사주했다"라는 의혹은 흔히 정치권에서 상대방을 서로 비방하는 차원에서 일어날수있는 일에, 박지원이가 나서서 그누구와 술을 마셨네, 윤석열이와 술을 마셨네,  윤우진 용산세무서장과 술을 마셨네 안마셨네 등등의 까십 기사들이 언론에 대서특필 됐다는것 자체가 박지원이는 스파이 수장깜으로서 함량미달인것을, 문재인에게 충견질을 했다고 해서 보은의 인사차원에서 그자리를 맡긴것 같은데.... 문재인의  인사 정책이 이정도 였으니... 간첩잡는 일을 경찰청에 넘기라고 하니까 "예 각하 바로 명령 이행하겠습니다"라고 응수하고 다음날 경찰청에 업무를 넘긴자가 바로 박지원인데.... 차라리 이런식으로 운영할거라면, "국정원" 간판을 떼 내어라.

윤석열이가 검찰총장 하면서 국민들 모두가 잘 알고 있다시피, 문재인과 추한여인으로 부터, 얼마나 많은 괴로움과 업무방해를 받았었는지는 삼척동자들도 알고 있는 비밀아닌 비밀이었었다. 

35년지기 송철호 울산시장 부정선거사건, 좃꾹과 마누라 합작으로 세상을 떠들썩 하게한 펀드조작과 허위 인턴증명서 사건,  김의겸 부동산 부정사건 등등 수많은 사건들이 문재인과 그 찌라시들이 만들어낸 부정 사건들이었기에 이러한 범죄혐의들을 들추어 법의 심판을 받게 할려고 했었던 윤석열 총장과 그휘하 검사들이 받은 괴로움은 이다음에 다 밝혀지겠지만... 결국 윤석열은 임기 몇개월 앞두고 사임을 했고, 팀을 이루어 헌신했던 상당수의 유능한 검사들중, 한동훈 검사장은 그때부터 한직으로 돌아  지금은 '법무연수원'에서 시간을 죽이면서 와신상담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윤석열이가 은퇴후 조용히 지내고 있었으면 박지원이까지 동원해서 그를 때려잡을려는 Conspiracy를 하지 않았을 것이다. 참 더러운 문재인이다. 이제는 스파이 수장까지 시켜서, 없었던 일을 있었던일인것처럼 언론에 흘려, 그가 대선후보에 나와 대통령 후보가 된후, 투표에서 대통령으로 당선될 확률이 최고로 앞서 가니까, 내로남불의 전형적인 작당들을 하고 있다. 대통령과, 스파이 수장이 하고있는 짖들이다.  지은죄가 많아서 윤석열의 대통령 당선을 막는 흉계를 꾸미고 있다고 본다.

그래서 윤석열이는 꼭 대선에서 당선되여 국가의 기강을 헤치고 경제를 망치고, 국제적으로 외교왕따로 고립되게한  잘못을 다 밝혀내고 그죄를 물어서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 할 적임자이기에 그의 당선은 더욱 간절해 지는 것이다. 

과연 박지원이가 스파이 수장깜이 될만한 자질을 갖추었거나, 전력이 이업무를 수행하는데 도움이 될만한 분야에서 종사했었기에  문재인 대통령각하(?)께 픽업 됐었나를 모두가 알아야할 중요한 사안이기에 그가 살아온 길을 대강 아는데로 열거해 본다.

어떤 연유로 인해서 미국으로 도망(?)간 박지원은 뉴욕에서 가발 장사에 뛰어든다. 그의 특히한 꼼수에 많은 우리 한인들이 참가하고 있는 상인조합에 회장(?)까지 하면서 가발사업을 확장해 가면서 돈을 좀 모았을때, 마침 국내에서 반정부 활동을 하다가 자의반 타의반으로 미국으로 망명한 김대중이를 뉴욕에서 만난다.

그에게 온갖 충성을 다하는 충견노릇을 하면서 심지에 캐나다에 있는 교포들까지도 포섭하여 한번은 캐나다와 미국의 국경 지역에 있는 버팔로(?)에 미국, 캐나다의 교포들을 모이게 하고 그곳에서 김대중은 선동술을 발휘하여 향수에 젖어있는 교포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교포들의 주머니를 쥐어짜서 그에게 정치적 헌금을 하고, 이를 모사꾼 박지원이가 관리한다.

훗날 김대중이가 대통령이 되자 박지원은 귀국하여 초대 비서실장질을 하게 되면서 모사꾼으로서의 진면목을 발휘하는데,  국회의원도하고 최종적으로 문재인에 의해 국정원장에 발탁되는데, 그가 첫번째로 한일은 앞서 언급한, 국정원 존재의 본연의 임무인 '북괴간첩잡는 기능'을 경찰에 넘기는 수훈(?)세워 문재인의 신임을 얻기에 혈안이다.

박지원이가 국정원장을 할만한 자질이 있는 사람은 절대 아니다.  주군에게 잘 보이기위한 꼼수의 달인일뿐, 그로 인해서 나라에 해를 끼치는 일은 전연 개의치 않는, 외눈박이의 전형을 보여 준 증인이다.  지금 문재인과 박지원은 그들만의 목적을 달성하기위한 최고의 동지이자, 대한민국에는 나라의 경제와 산업을 파괴 시키는 최악의 범죄행위를 만들고 있는 것이다.

스파이조직을 담당하는 수장으로서, 언론에 "그누구와 식사를 했다"라는 점을 강조하는게 국정원본연의 임무수행과 어떤 관계가 있으며 이익이 된다는 말인가?  그래서 국정원 정문앞에 세워진 국정원의 좌우명도 새로 바꾼것임을 이해할것 같다는 생각이다.

"국가와 국민을 위한 한없는 충성과 헌신"을 하기위해서 국정원장이 언론에 많이 얼굴 내밀어도 상관 없다는 뜻으로 이해 된다. 보이지 않게 국가를 전복시키려는 간첩들을 숨어서 검거해야 하는데, 사나이답게 생기지도 않은 얼굴상판을 언론에 내비치면서, 특히 요즘같은 정보시대에, 할짖은 절대로 아니다.  간접적으로 북괴 김정은에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내부활동상황을 다 까발리는 역적행위인것을 이후에라도 절대로 그냥 넘기지는 않을 것이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왼쪽)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야당을 통한 여권 인사 고발 사주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조성은씨. /연합뉴스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왼쪽)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야당을 통한 여권 인사 고발 사주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조성은씨. /연합뉴스

朴 “윤우진 문제 내가 가장 먼저 터트렸다. 잠자는 호랑이 꼬리 밟느냐” 압박에 尹 “사실무근 이야기하는 자체가 정치개입”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14일 “박지원 국가정보원장과 따로 만나 술을 마신 적도 개인적으로 따로 만난적도 없다”며 “나에 대해 아는데 말 못하는 게 있으면 다 까고 이왕 까는거 빨리 좀 다 털어놨으면 좋겠다”고 했다. 박지원 원장은 이날 이른바 ‘고발 사주’ 의혹 제보와 관련해 윤 전 총장 측이 ‘박지원 개입설’을 제기하자 “왜 잠자는 호랑이 꼬리를 밟느냐. 윤 전 총장은 청 내부 사람하고만 밥 먹었느냐”면서 “총장 시절 저하고도 술 많이 마시지 않았냐”고 했다. 이에 윤 전 총장이 반박하고 나온 것이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경북 안동을 방문한 13일 중앙신시장에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경북 안동을 방문한 13일 중앙신시장에서 상인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시스

윤 전 총장은 이날 통화에서 검찰총장 재직 시절 박 원장과 술자리를 가진 적이 있는지 묻자 “허허” 웃으며 “개인적으로든 공적인 자리에서든 박 원장과는 함께 술을 마신 적이 없다”고 했다. 윤 전 총장은 “국가 안보를 책임지는 정보기관 수장이 대선주자에 대한 사실무근 이야기를 언론에 하는 것 자체가 국정원의 선거개입이고 정치공작 아니냐”며 “국정원장 자리에서 그러지 말고 민간인 신분으로 한번 다 공개해보라”고 했다.

윤 전 총장은 “아는 국회의원 남편상과 박 원장 부인상 때 상갓집에서 두 번 만난 적 있는데 그때도 같이 술잔을 기울인 건 아니었다”며 “내 기억엔 박 원장과 공적으로든 사적으로든 술 마신 기억이 전혀 없는데 혹시라도 내 기억이 부정확해서 내가 기억 못하는 술자리를 박 원장이 기억하고 있는 게 있으면 박 원장이 동석자가 누군지 말해주기 바란다”고 했다.

박 원장은 윤 전 총장이 야당을 통해 여권 인사에 대한 고발을 사주했다는 의혹을 언론에 제보한 조성은씨와의 만남이 공개된 이후 언론 인터뷰에서 윤 전 총장을 두고 “자기는 검찰총장 하면서 검찰청 내부 사람하고만 밥 먹었냐”며 “(윤 전 총장이 총장 시절) 저하고도 술 많이 마셨다”고 했다. 박 원장은 (윤 전 총장의 수사 무마 개입 의혹과 관련한)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문제를 제가 국회에서 맨 먼저 터뜨렸다”며 “그 자료를 다 가지고 있다. (국정원이) 정치 개입하지 않는다는데, 왜 잠자는 호랑이 꼬리 밟느냐”고도 했다.

박 원장과 조씨는 지난 2월14일과 8월11일 각각 국정원 공관과 서울 시내 호텔 일식당에서 만남을 가졌다. 박 원장은 언론 인터뷰에서 8월11일 이후에도 조씨와 만난 적이 있으며 그땐 동석자가 있었다고 했다. 조씨는 박 원장과 만난 다음날인 8월12일 페이스북에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관련 기사를 링크하고 “더 밝혀지면 온 나라가 충격적일 사건들도 있겠지?”라며 “똥인 줄 알면서도 곧 죽어도 GO 외치는 사람들을 보면 침몰 직전 파티하던 타이타닉호 보는 것 같다”고 썼다.

박지원 국정원장. 우철훈 선임기자

박지원 국정원장. 우철훈 선임기자

박지원 국가정보원장은 14일 자신이 조성은 전 미래통합당(현 국민의힘) 선거대책위원회 부위원장과 지난달 11일 식사자리에서 ‘고발 사주’ 의혹을 모의했다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주장을 두고 “자기는 검찰총장하면서 검찰청 내부 사람하고만 밥 먹었냐”면서 “(윤 전 총장이 총장 시절) 저하고도 술 많이 마셨다”고 밝혔다.

박 원장은 이날 기자와 통화하면서 “저는 윤 전 총장과 신뢰 관계가 있기 때문에 한 번도 나쁘게 얘기한 적이 없다”면서 “그런데 그런 식으로 얘기하다니 왜 잠자는 호랑이 꼬리를 밟느냐”고 말했다. 박 원장은 “내가 국정원장이라 말을 못 한다. 내가 입 다물고 있는 것이 자기(윤 전 총장)에게 유리하다”며 윤 전 총장에 경고했다.

박 원장은 조씨와의 식사자리에 제3자가 동석했다는 윤 전 총장 주장에 대해서도 “두 사람(조씨와 본인)만 만났다”고 했다. 박 원장은 동석자가 홍준표 의원 캠프 인사인 A씨라는 정치권 소문에는 “(그 사람을) 알지도 못한다”며 “자기 당내 문제에 왜 단역배우 박지원을 주연배우로 만들어서 본질을 흐리냐. 이것이 정치공작”이라고 말했다. 다음은 일문일답.

- 지난달 11일 서울의 한 호텔에서 조씨와 단 둘이서만 만난 것인가.

“두 사람만 만났다. 이 제보에 대한 얘기는 전혀 없었고, 사적 대화만 나눴다.”

- 윤 전 총장 캠프에서는 동석자가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홍 의원 캠프에 속한 A씨라는 정치권 소문이 있다.

“윤 전 총장 캠프가 세 사람(박 원장, 조씨, 성명불상자 1명)을 고소를 하고, 윤석열 자체도 그렇게(동석자가 있다고) 얘기를 했더라. 나는 A씨를 알지도 못한다. 윤석열, 홍준표, 조성은, A씨. 다 국민의힘 사람들 아닌가? 자기들 당내 문제를, 경선을 하건, 모의를 하건, 모략을 하건 자기들 문제지 왜 단역배우 박지원을 주연배우로 만들어서 본질을 흐리냐. 이러면 안되는 거 아닌가? 아무리 정치판이 개판이라도 후보끼리 경선을 하면서 전직 국정원 직원(A씨)을 나와 조성은 사이에 왜 끼어넣느냐. 잘 알지도 못하면서. 이것이 정치공작이고 모략이다.”

- 조씨가 박 원장을 만나기 전인 지난달 9일과 10일에 ‘손준성 보냄’이 찍힌 이미지 파일 100여장을 캡처했다는 사실이 언론 보도에 나왔다.

“아니 그것(이미지 파일)은 조씨가 받았지, 제가 받은 게 아니다. 그건 조성은한테 물어봐야 한다.”

- 조씨가 지난 2월 국민의당 출신 전직 의원들과 함께 국정원장 공관을 방문한 사실도 보도가 됐다.

“나는 여러 사람을 만난다. 여야 가릴 것 없이 다 만난다. 윤 전 총장 본인은 검찰총장하면서 검찰청 내부 사람하고만 밥을 먹었나? (윤 전 총장은)저와도 술 많이 마셨다.”

- 총장 시절에 윤 전 총장과 만났다는 것인가.

“그렇다. 그런데 왜 (조씨와 다른 의원들을 공관에서 만났다는 것이 문제라고) 얘기를 하느냐. 윤 전 총장은 저하고 개인적인 그런 관계가 있기 때문에, 신뢰가 있기 때문에 나는 한번도 (윤 전 총장에 대해) 나쁘게 얘기한 적이 없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얘기하다니, (윤 전 총장의 수사 무마 개입 의혹이 있는)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 문제를 제가 국회에서 맨 먼저 터뜨렸다. 그 자료를 다 가지고 있다. (국정원이) 정치 개입하지 않는다는데, 왜 잠자는 호랑이 꼬리 밟느냐. 내가 국정원장하면서 정치개입 안 한다고 입 다물고 있는 것이 본인한테 유리하다. 내가 나가서 불고 다니면 누가 유리하냐. 사람 가만히 있는데…. 그 이상 말 안 하겠다.”

- 국민의힘에서는 고발 사주 의혹을 ‘박지원 게이트’로 규정하며 박 원장도 피의자로 입건하고 압수수색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사가 착수되어도 문제 없을 거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나.

“압수수색을 하건, 휴대폰 포렌식을 하건, 그건 사법부영장이 있으면 하는 거 아니냐. 거기서 결정할 문제다.”

- 증거가 있으면 영장이 발부될 것인데, 현재로서는 증거가 없다고 보는 것인가.

“증거 있으면 해라 이거다. 아무리 유력한 경선 후보라도 길가는 사람, 멀쩡한 사람을 압수수색하고 포렌식한다고 휴대폰을 빼앗을 수 있나? 증거 있으면 해라 이거다. 이게 본질이 아니지 않나. 내가 왜 단역배우를 하냐. 주연배우는 내가 아니다. 이번 추석에 대통령 후보들이 추석 밥상에 올라가야지, 왜 박지원 원장이 올라가느냐. 누구를 스타 만들어주는 것이냐. 웃기는 사람들이다.”

- 국정원이 고발 사주 의혹에 개입한 것이 아니라는 입장인가.

“(개입했다면)내가 김대중, 문재인 두 대통령 얼굴을 어떻게 보냐. 내가 정치 개입해서 우리 국민과 우리 (국정원) 직원들을 배신할 수는 없다. (정치개입) 안 한다. 우리는 3대 권력기관인 국정원, 검찰, 경찰 100% 개혁했다. 옛날에는 국정원장이 날아가는 새도 떨어뜨렸는데 지금은 새도 안 날아간다. 무엇이 무섭겠느냐.”

- ‘국정원장 옆에는 새도 안 날아간다’는 박 원장의 얘기가 조씨의 페이스북에도 똑같이 적혔다고 의혹을 제기하는 언론도 있다.

“그 얘기는 내가 수천 사람한테 얘기하고 다닌다. 어떻게든 엮어서 ‘박지원 게이트’로 가려고 하는 것인데 언론에서 그렇게 보도하라. 난 자신 있다.”

- 조씨와는 얼마나 자주 만나는 사이였나.

“국정원장 14개월 하면서 한 서너번 만났을 것이다. 저 사람들이 조성은을 비하해서 여성이 뭘 아냐고, 박지원이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도 소개해서 공익신고도 거기다 하게 하고 이렇게 주장하는데 조성은은 보통 똑똑이가 아니다. 신세대라 누가 말한다고 듣지도 않는다. 자기가 하고 싶은 얘기 다 해버린다. 국민의당 사건으로 서울서부지검 조사를 받게 됐을 때 조성은이 참고인 진술을 받으러 나간다고 하길래 내가 친하니까 ‘너는 말이 너무 많다. 간단하게 해라’고 말했다. 그랬더니 조성은이 서부지검 앞에서 40분을 얘기해버리더라. 두고 보라. (조성은이) 증거 자료를 가지고 있고, 손 무슨 검사(손준성 검사)가 (텔레그램 자료를 보낸) 본인인 거 확인도 했는데 왜 본질을 없애고 박지원을 거론하냐.”

-고발 사주 의혹을 어떻게 보나.

“나는 정치9단이라 다 보인다. 그렇지만 말하면 국정원법 위반이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내가 국정원장이라 말을 못한다. 내가 밖에 나가서 방송 등등에서 말하고 다니면 누가 손해냐? 잠자는 호랑이 꼬리 밟지 말라.”



https://www.chosun.com/politics/assembly/2021/09/14/P4BY4YGE7ZCRJMSCK3GP5ZAU74/

Monday, May 10, 2021

文 4년…정의용 "남북관계 A학점" 박지원 "대화 다 끊겼다", 문재인 패거리들 내란 일어났네그려.

 문재인이는 박지원의 수싸움에서 이길려면 앞으로도 50년은 더 공부하고 수련을 해야 한다.  박지원이의 국정원 기능중에서, 간첩을 색출하는 기능을 완전히 빼내고, 경찰에 넘기는 문재인이를 보면서, 왜 아무런 설명없이 "네''라고 한 그이유를 문재인과 그패거리들은 꿈에도 상상못했을 것이다.

골수좌판 정의용이가 문재인의 마음을 완전히 붙잡을려고 남북관계에 대해서 "남북관계 A학점이다"라고 문재인 앞에서 읍소하는 꼬락서니를 보면서, 국정원장으로 남북관계 상황을 훤히 뚫고 있는 박지원으로서는 도저히 그말을 받아 들일수가 없었을 것이다.

박지원이는 김때충 정부의 비서실장을 했을 정도로 모사꾼이면서, 상황파악을 아주 잘하는 사람들중의 하나이다.  그가 미국의 뉴욕지역에서 가발장사를 하면서, 뉴욕지역의 상인조합에서 회원으로 근무할때, 당시 반정부운동의 선봉장이었던 김때충이와 인연을 맺으면서 둘사이의 관계는 급속도로 진전되고, 많은 정치적 자금을 댔던 장본인이었었다.  김때충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서 앞서 언급한것처럼 약진한 것이다.

그가 나이아가라 지역에서 김때충의 미국, 캐나다 교민들과의 만남도 그가 주선했던것으로 알고 있으며, 많은 교민들이 후원금을 거두어 넘겨 주기도 했었던 것으로 알고 있다.  그뒤에 박지원이는 교민들에게 고맙다는 얘기를 한적이 없었던 것으로 기억하고있다.

이번에 정의용의 문재인의 대북정책에 대해서 A학점이라고 추겨 세운, 현실과는 완전 동떨어진 상황은, 바꾸어 얘기하면 완전히 남북관계가 절벽인데도, 문재인과 국민들이 정의용의 북괴응원을 부추키는 속임수에 당해서는 안된다는 박지원으로서는 그냥 참고 있을수 없는,  또 위험한 상황인것을 모른채하고 넘길수는 없었던 것으로 이해된다.

지난해에는 개성에 우리가 수백억원을 들여 건설한 남북한 연락사무소 건물을, 김여정이가 일순간에 폭파 시켰을때, 문재인 정부에게는 단 한마디의 사전통보도 없었다.  그때에도 정의용이는 단 한마디의 비난을 하기 보다는 침묵으로 일관 하고 있었다. 문재인과 박지원이도 똑 같이 침묵으로 일관 했었다.

그에 앞서, 어렵게 탈북하여 소형 어선을 타고 남한으로 달려온 젊은 북한 청년을 우리측이 구조했는데,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은 남북관계 화합의 차원에서, 서울의 국정원으로 데려오지 않고, 현장에서 바로 눈안대로 눈을 완전가리고, 판문점 북괴 판문각으로 가서 그탈북청년을 넘겨 주면서, 안대를 벗겼는데,  그순간을 보고 그탈북 청년은 거의 기절상태로 북괴군에 넘겨졌었던, 정상적인 양심과 자유를 사랑하는 인간으로서는 도저히 할수없는, 우리국민(탈북청년은 이미 한국인)을 적국에 아무런 설명이나 이유도 없이 던져버린 것이다.  이게 대한민국의 대통령 문재인의 만행이었다. 그청년은 고사포 세례를 받고 하늘나라로 갔을 것이다.

어제 대국민 방송으로 4주년의 소회를 생방송으로 했는데, 처음부터 끝까지 '자화자찬'뿐이었다. 백신접종 잘하고 있고, 경제성장은 OECD국가중에서 최고, 수출은 역대 최고이고.... 구역질 나는 거짖자화자찬일색이었다.  왜탈북 청년을 바로 적국의 김정은에 상납했었는지에 대해서는 일체 언급이 없었다.

탈북청년 북송사건에 대해서는 문재인, 정의용, 박지원이는 상세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박지원이가 모사꾼이고 머리회전이 빠른 사람인데, 정의용이의, 문재인정부의 대북관계는 A학점이라고 추겨세우는데.... 구역질을 하지 않은게 이상할 지경이었었다.

정의용이가 외무장관에 고용되자, 첫번째 외유가 중국의 왕이를 만나러 중국으로 날아갔었던 행위는 자유우방국들에 대한 배신행위였었고, 그로 인해서 대한민국은 국제무대에서, 특히 서방동맹국들과의 사이에서는 완전 왕따에 또 왕따를 당하게된 원인중의 하나를 제공한, 반대한민국의 외무장관에, 박지원이는 어떤 심정이었을까? 

정세정 논설위원의 끝맺은 말을 여기에 인용한다.

 "그러니 국민은 진실을 알아야 한다. 마침 문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연설과 즉석 기자회견이 10일 열린다니 문 대통령의 솔직한 생각을 듣고 싶다. '박지원 원장과 정의용 장관 중에 누구 말이 진실인가요. 대통령님."'

앞서 언급한 문재인의 대국민 연설에서, 듣고싶어했던, 탈원전, 백신도입의 상세내역, 대북관계는, 2번에 걸쳐 트럼프와 김정은간의 정상회담이 결국은 실패로 끝난 원인에 대해서는 한마디의 언급이 없었다. 위에 언급한 정책들은 완전실패작이었기에 절대로 할수가 없었을 것으로 생각은 했었지만, 그래도 대통령이었기에 진실을 성패에 상관없이 보고 했어야 했다. 앞으로도 진실은 가려진채 남은 일년이 흘러갈 것이다. 

실패의 원인은, 김정은이가 트럼프와의 정상회담에서, 약속했던 '북한비핵화'를 전연 실행하지 않은 거짖말 때문이었다. 그러한 내용은, 어제의 대국민 보고에서는 한마디도 없었다. 대한민국 대통령 맞아? 

정의용과 박지원의 화해가 이루어질까? 미안한 얘기지만 문재인의 용인술로서는 절대 화해의 순간은 없을 것이다. 쯪쯪....

2019년 6월 이희호 여사 별세 당시 박지원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조화를 들고온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을 판문점에서 만나는 모습. [사진 통일부]

2019년 6월 이희호 여사 별세 당시 박지원 김대중평화센터 부이사장과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조화를 들고온 김여정 북한 노동당 부부장을 판문점에서 만나는 모습. [사진 통일부]

문재인 정부가 10일부터 집권 5년 차에 들어간다. 4·7 보궐 선거에서 드러난 성난 민심처럼 지난 4년에 대한 평가는 싸늘하다. 1987년 대통령 직선제 도입 이후 7명의 대통령 중 가장 높은 취임 직후 직무 수행 평가(갤럽 기준 84%)를 기록했으나 민심 역주행을 반복하다 최근엔 지지율이 추락해 레임덕 징후까지 보인다. 

정의용 "지난 4년 외교·안보 A 학점"
"문 대통령 판단은 신속하고 정확"
박지원 "남북, 6·15 전으로 돌아가"
핵심 2인 현실 인식 180도 달라
10일 대통령 4주년 회견 답변 주목

 역대로 대통령 지지율에는 내치에서 민생 경제의 영향이 크고, 외치는 남북 관계 향방이 큰 영향을 준다. 문 대통령 지지율도 마찬가지다. 코로나19 장기화로 국민이 체감하는 민생 경제는 개선 기미가 별로 없고, 지난 4년간 롤러코스터를 탔던 남북 관계는 지금도 한겨울 같다. 
 돌아보면 문 대통령 취임 첫해 한반도엔 무력 충돌 우려가 컸으나 2018년 2월 평창 겨울 올림픽을 계기로 화해 무드가 조성됐다. 그해 4월에는 남북 정상회담이, 6월에는 북·미 싱가포르 정상회담이 성사돼 한반도에 평화 시대가 열리는 듯했다. 하지만 2019년 2월 북·미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북·미 관계와 남북 관계가 동시에 얼어붙었다. 2018년에 합의한 9·19 평양 공동선언도 북한의 몇 차례 도발로 유명무실해졌다.

 그렇다면 5년 차를 맞은 지금 문 정부의 지난 4년 남북 관계를 포함한 외교·안보 분야를 냉정하게 평가해 봐야 한다. 정확한 평가가 선행돼야 남은 1년이라도 허송세월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마침 21일에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워싱턴에서 첫 한·미 정상회담을 앞두고 있으니 타이밍이 나쁘지 않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4월 21일 관훈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4월 21일 관훈토론회에서 기조연설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남북 및 외교·안보 분야 평가와 관련해 정의용 외교부 장관과 박지원 국정원장의 상반된 인식을 접할 기회가 있었다. 정 장관은 지난달 관훈토론회에서 지난 4년의 외교·안보 성과를 자화자찬했다. 기조연설에서 "앞으로 남은 임기 중에 그간 추진해온 외교 정책을 잘 마무리해 다음 정부에 잘 이어질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이 소임"이라고 말해 기존 정책을 옹호했다. 이어진 토론에서도 패널들의 비판적 질문과 냉정한 평가가 쏟아졌지만 물러서지 않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2017년 5월부터 3년여 국가안보실장이란 중책을 맡아 대통령 바로 옆에서 외교·안보 전략을 지휘해온 당사자라 공개된 자리에서 정책 실패를 자인하기가 쉽지 않아서 저러나 싶기도 했다. 하지만 자존심을 버리고 북한에 올인했지만, 북한의 핵무장이 강화되고, 한반도를 둘러싼 안보 상황이 악화했는데도 현실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낙관하는 정 장관의 진심이 궁금했다.
 토론회가 끝난 뒤에 몇 가지 추가 질문을 던질 기회가 있어서 지난 4년 남북 관계와 외교·안보 분야에 대해 학점을 매겨보라고 제안해봤다. 정 장관은 주저 없이 "과거 정부에 비하면 A 학점이다. 박근혜 정부가 너무 잘못했다"고 말했다. 한 걸음 더 나가 "참여정부 때보다 성과를 많이 냈다"고 자평했다. "대통령의 외교·안보 분야 판단은 신속하고 정확했다"며 확신에 찬듯한 표정을 보면서 더는 문답이 의미 없어 보였다.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지난 2월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임명장을 받는 모습. [청와대사진기자단]

정의용 외교부 장관이 지난 2월 문재인 대통령에게서 임명장을 받는 모습. [청와대사진기자단]

박지원 국정원장이 2020년 7월 임명장을 받고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는 모습. [청와대사진기자단]

박지원 국정원장이 2020년 7월 임명장을 받고 문재인 대통령과 악수하는 모습. [청와대사진기자단]

 그런데 얼마 뒤 정 장관과는 180도 다른 박지원 국정원장의 솔직한 의중을 전해 들을 수 있었다. 지난해 6월 북한의 개성 남북 공동 연락 사무소 건물 폭파 도발 이후 취임한 박 원장은 남북 관계에 돌파구를 마련하려고 동분서주했지만 속수무책이었다.
 얼마나 답답했던지 박 원장은 친분 있는 인사들에게 "대화 채널이 모두 끊겼다. 남북 관계가 2000년 6·15 공동선언 이전 상태로 되돌아갔다"며 고충을 호소했다고 한다. 고 김대중 대통령의 최측근이자 사상 첫 남북 정상회담을 성사시킨 주역의 눈에 작금의 남북 관계가 암담해 보였던 것 같다. 
 문 대통령이 임명한 외교·안보 분야 두 핵심 인사의 현실 인식이 이처럼 극과 극이라 믿기지 않는다. 남북 대화와 대북 문제에 정통한 전문가는 "북한이 사실상 핵무기를 보유한 상황에서 남북 핫라인조차 끊겼다면 그만큼 국가안보가 위기에 노출됐다는 의미"라며 우려했다. 그는 "6·15 이전보다 나빠졌다"고 비판했다.
 백신 스왑(맞교환) 요청으로 드러난 불편한 한·미 동맹 실상과 심각한 한·일 갈등을 제외하고 남북 관계에만 국한해 지난 4년을 평가하더라도 정 장관과 박 원장의 인식 차이는 놀라울 따름이다. 누군가는 태연한 거짓말로 진실을 가린다고 볼 수밖에 없지 않은가.

2019년 6월 이희호 여사 빈소에서 질문에 답하는 박지원 현 국정원장과 정의용 현 외교부 장관.[중앙포토]

2019년 6월 이희호 여사 빈소에서 질문에 답하는 박지원 현 국정원장과 정의용 현 외교부 장관.[중앙포토]

 그러니 국민은 진실을 알아야 한다. 마침 문 대통령 취임 4주년 특별연설과 즉석 기자회견이 10일 열린다니 문 대통령의 솔직한 생각을 듣고 싶다. "박지원 원장과 정의용 장관 중에 누구 말이 진실인가요. 대통령님."

장세정 논설위원

장세정 논설위원

장세정 논설위원 zhang@joongang.co.kr 


https://news.joins.com/article/24053424?cloc=joongang-home-newslistleft

Monday, January 09, 2017

미국,한국의 대통령 비서실장,권리와 면책권은 거의 비슷할텐데...이적질한 문재인은 대선을 꿈군다.국해의원들 하는짖.

오늘의 조국 돌아가는 꼬락서니가, 젊어서 별보고 집나가서 별보고 들어오는 힘든 청춘을 보내고, 은퇴하여 평안한 삶을 살아가는 이늙은이를 그냥 앉아있게 만들지를 못해준다.  너무도 어이없는  Rumor와 거짖들이 마치 사실인양 온세상을 덮고 있는것을 보면서, 나도 조국이 잘살고 평화스럽게 살기를 염원하는 같은 피를 나눈 동족이기에 한마디 안할수 없다.




현직 미국대통령, Barak Obama는 이제 10일 후에는 백악관을 떠난다.  8년간 그의 정치적 평가에 대한 국민민들의 선호도는 굉장히 좋은 편이다.

10일 후에는, Obama 의 뒤를 이은 45대 대통령,  Donald Trump가 새주인이 됨과 동시에 실질적 또는 상징적으로 세계의 대통령의 위치에 서게된다.

현재 Obama대통령의 비서실장은 Denis McDonough 이다.  노무현 대통령 당시 비서실장은, 현재 대선을 준비하고있는 "문재인"이다. 비서실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권력 제2인자의 권력을 휘두르는 직책이다.

문재인 당시비서실장은 UN에서 북한인권 결의안을 채택할때, 유엔대사에게 투표지시를 하기전에 먼저 북한의 "김정일"에게 의견을 물어본후 알려주겠다라고 지시했다.

지금 미국에서는 이번 대선에서 Russia가 개입했다고 해서 미국전체가 시끄럽다.  이를 확인하기위해서, 지금 Obama정부는 경제봉쇄정책을 내렸고, 러시아외교관 35명을 추방시켰다.
그런데, 이런결정하는데, 비서실장 Denis McDonough는, 문재인 당시비서실장처럼,  러시아에 물어보지도 않았고, 또 그럴것이라고 상상도 할수 없었다.  미국에서 이런 이적질에 해당하는 비서실장의 불법 권력남용이 있었다면, CIA, FBI가 손대기전에 검찰에서 쇠고랑 채웠을것이다.  한국은 그런 이적자가 대통령하겠다고 온갖 지랄을 다하고 있는 참좋은 나라이다.

내일부터는 신임 대통령의 지명한 장관(Secretary)들이 미상원에 출석하여 자질여부를 묻는 청문회에 임한다. 지명자들 대부분이 와싱턴 정가출신이 아니여서 좀 시끄러울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무난히 인준되리라 믿는다.
한국도 이와 똑같은 절차를 거쳐 장관을 하게된다.  그런데 청문회의 내용을 보면, 한국은 업무와는 상관없는 사생활을 끄집에 내서, 마치 신상털기같은, 국해의원들의 횡포가 너무심하다. 그래서 업무능력평가조사는 뒷전에서 헤매다 어물쩍 넘겨 버린다.  이런 케이스에 걸려 장관후보는 물론 여러명의 총리후보가 낙마했던 기억이있다. 청문회의 본질은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말이다.  그렇게 어렵게 장관된사람들을 툭하면 증언대에 세워, 바쁜 나라살림을 못하게 시간을 다뺐는 너희들은 청백리냐?

여의도 국해의원놈들, 하는소리 들어보면, 자기네는 정말로 깨끗한것 처럼 행세한다. 세월호사고의 주범인 유병헌이 300명 의원들에게 돌려준 금딱지붙은 골프클럽을 사양한자 있으면 나와보라.  그런놈들이 최순실 국정농단 제 7차 청문회 하는것을 인터넷 통해서 봤다.  정말로 어이가 없어서.  달랑 2명 증인세워놓았으면, 증인심문을 해야하는데, Lapel에 금뺏지단 위원이란자들의 자기변명에 가까운 중언부언하는 발언으로 시간 다 보내고, 정회를 선포했다.  그장시간 증인은 목석처럼 앉아 있어야 했다.  위원장의 말이 또 웃겼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위원들이 휴식을 취하는 동안 증인들은 대기실서 대기했다가 다시 나오기 바랍니다" 이런짖이 바로 금수저가  흙수저를 깔아뭉개는 뚜렷한 증거아니고 무엇인가?

새로 탄생한 "바른당" 좋아하네. 이런자들이 국해의원 하기위해 박근혜 대통령 우산밑으로 들어올려고 온갖 지랄들을 다하던놈들이, 대통령이 좌빨들의 모함에 걸려, 탄핵까지 내동댕이 쳐지자, 이를 구할 생각은 고사하고, 최순실과 공모해서 뇌물을 먹은 대통령으로 몰아부치는것도 모자라, 마치 원수처럼 결별하고 새당을 만들었다. "바른당".  풀을 뜯는 소들도 웃는다.  해바라기들이 바른당한다고?   너희같은놈들은 부모님이 바른소리해서 마음을 상하게 하면, 등에 대고 칼을 들이댈, 빨갱이들과 다른게 뭐냐.  거시기달린놈들이 의리라고는 병아리 눈꼽만큼도 없는, 여의도 흡혈귀들이다. 그래 국민들 심판 실컷 받아봐라. 눈물맛을 알것이다.

최순실 청문회에 꼭 출석해야할 거짖말쟁이는 JTBC의 손석희다. 그들이 조작하여 나라를 이렇게 몰아넣었다는것이, 인터넷방송, SNS를 통해 도배되고 있는데, 국해청문회는 정곡을 집지 못하고 곁다리를 붙잡고 있다.  지금이라도 손석희와 변희재씨를 동시에 증인으로 채택해서 진실을 들어야 하지 않을까.  왜냐면 변희재씨가 손석희가 보도한 최순실 테블릿 PC는 완전 조작한 것임을 만천하에 공개하여 지금 인터넷에서 4 천9백만명의 응원을 받고있기 때문이다.
국민들 그만 들먹여라, 국민들이 봉이냐? 툭하면 "국민들이 가만있지 않는다"라는말로 국민들을 사기치는것도 이제는 안먹힌다는것을, 허긴 찌라시들이 알리가 있겠나.

"금수저, 흙수저"라는 신조어를 여의도 흡혈귀들은 잘 사용한다.  너희들은 금수저 아니고 흙수저냐? 뻔뻔한 도적들.  정부고위직, 검사, 판사, 변호사, 재벌들은, 너희들 잣대로 재단하면 전부 금수저인데, 그말이 맞다고 생각하나.  흙수저출신들이 법조계에는 많고, 재벌들도 많다.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대부분 다 자기노력여하에 따라, 금수저 흙수저로 스스로 만드는것이고,  그것이 세상의 이치다.

재벌들은 전부 부정해서 돈 벌은 것으로 몰아부치는 여의도 흡혈귀들아, 그재벌들이 있어서 대한민국 먹여살린다는것, 너희들에게 삥땅도 뜯긴다는것, 솔직히 이실직고하라. 왜 재벌총수들이 장사하러 해외에 나가는것을 막느냐? 그분들을 증인으로 세워놓고, 진실을 말할수있는 기회를 준일 있느냐?  설명할려하면 시간없다고 잘라버리고, 그분들이 입을 열면 너희들 목이 날아갈게 무서워서 미리 연막치는데  사기꾼들아. 너희가 외국에 나가 단돈 1원이라도 벌어본일있나?  국감이 끝나면, 국민의 혈세로, 외국 나들이 나가기에 바쁘게 움직이는놈들이, 그시간에 국민들은 어떻게 살아가는지 생각한번 해본일 있나? 위선자들.  너희들이 진짜 맨먼저 청산되야할 Ugly 금수저임을 지금이라도  인정하라.

지금 한국에는 "연좌제"가 없어졌다.  그혜택을 제일 많이 본 도적놈은 '박지원'이다.  그의 조부, 아비는 악질 빨갱이로 같은 동네 사람들을 많이 숙청시켰던 집안이다.  꾀가 많은 박지원은 한국에서는 활동할수 없음을 알고, 용케도 일찌감치 미국으로 도망쳤었다.  간교한 그의 천성을 발휘해서 돈도 벌고,  김일성과 내통하고있던, Demagogue선수 김대중을 만나, 초록은 동색이라고, 똥창이 맞 아,  후일 김대중이 대통령이 되자 귀국하여 비서실장까지 하면서, 재벌들 무척 괴롭히고, 검을 돈을 훌쳤다.  그중의 희생자가 옛날 대우실업의 총수였던,   김우중씨였다.그렇게 잘나가던 기업이 이들의 비위를 거슬렸다해서,   귀국도 못하게 하고 외국에서 떠돌게하면서 대우를 없애 버렸다.  그돈으로 촛불집회의 뒤에서 참가자들에게 일당 5만원씩 지불하고 있다.

금수저, 여의도 흡혈귀들아. 너희들집에는 마누라, 딸들이 없나?  남자들이 손대서는 안되는 여성들만의 성역이 있지 않느냐?  이더러운 흡혈귀들아, 대통령 머리만지는것까지, 태반주사맞는것까지 마치 큰 부정인양 떠들어대는 그양심이 무엇이냐? 너희 마누라, 딸들에게 물어봐라. 과연 그게 큰 부정인지?   그말이 이해 안되면, 김무성에게 물어봐라, 그자는 자기딸의 남편이 마약사범에 걸렸을때 발버둥치는 딸의 심정을 잘 느꼈을 것이기 때문이다.

언론은 더 가관이다. 방송이나 신문을 보면, "김정일 위원장, 또는 김정은 위원장"으로 표현되는데, 자기네가 살고 있으면서 할짖다하는 그자들이 조국의 대통령을 "박근헤","이명박"으로 표기하는 언론을 읽고 본는다는것은 조국남한의 언론이기를 포기하고, 적과 아군을 꺼꾸로 혼돈하여 부르는 찌라시 좌파, 적의 나팔수로 사상이 돌았다는 뜻이다.   좌파야당과 합세하여, 전교조를 응원하는, 박지원 인솔하에 언론인 46명이 이북에가서 충성서약을 하고 온후로, 언론은 더 노골적으로, '타더라.. 아니면 말고식'으로 빨갛게 더변했다. 세월호, 대통령탄핵, 촛불집회, 특검,국회청문회등 그내용이 남한정부는 전부 부정부패했다는것으로 도배되고, 결론적으로 김정은에게 아양떠는 내용인데, 그래서 아예 남쪽의 미디어와는 결별을 선언한것이다.  그점이 너무나 서글프다.

그러나 한가지 확실한것은, 이렇게 온나라가 좌빨로 가득차서, 곧 너희들 세상이 될것 같아도, 절대로 그렇게 되지는 않는다.  좌빨 백만명을 제외한 4 천9백만명이 태극기 휘날리며 조국을 사수하고 있기 때문이다. 알간 이얼간이들아.  그러나 골치는 많이 아프다. 국력을 이렇게 헛되이 불사르고 있는것을 보는 것이 안타깝기 때문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