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이재명이는 성남시장을 두번씩이나 하면서, 대장동 불법 부동산 개발 사업에, 수천억원의 검은 돈을 훔쳐 먹고도, 끄떡없이 세상을 살아온, 속이 시커먼 사람이다. 최근에는 지난 보궐선거에서 인천시 '계양구을'에 더불당 후보로 출마하여 여의도 입성을 했다.
그는 성남시장 하면서, "도적놈"이라는 애칭까지 얻고, 수천억의 도적질을 했다는 Hearsay가 난무하고 있지만, 심증일뿐, 증거를 아직까지 찾지못해, 답답하기만 하다.
그가 성남시장에 취임후 첫기자회견에서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LH·국토부등에 내야할 판교 신도시 조성 사업비 5천200억원을 단기간내에 갚을수 없다고 주장했고, 이는 국토부와 진실공방으로 이어지면서 취임 직후부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SNS를 활용하여 거리낌 없이 현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고, 시장실에는 돈 봉투를 들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유로 폐쇄회로 카메라까지 설치 하는등 처음부터 철저히 도적질 해먹을려는 연막을 쳤었고,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정점을 이루었었다. 그가 추진하는 시사업이 막히면 시의회, 정부와 대립하고, 필요시 소송도 불사하는, 탕아 노릇을 절처히 하고, 특히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은 그정점이었었다.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을 10차례 이상 결재해 놓고,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부정개발사업이 언론에 연일 터지자, "세부사항은 보고 받은일 없다"라고 오리발 내밀고, 버텨오면서, 곁가지들만 법의 심판을 받기도하고, 어떤 관련자는 수사를 받는도중에 자살하는 사건도 여러건 있었지만... 그 도적놈은 눈섭하나 껌뻑 거리지 않으면서..... 지금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으로 여의도에 똬리를 틀었다. 뭉가때 정부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그러나 지금은 새정부가 들어섰고, 대통령이 윤석열이다. 세상이 바뀌었으니까 패륜아에 전과 4범인 이재명이가 윤석열의 법망을 빠져 나갈수 있을까? 대한민국의 헌법이 존재하는한... 말이다.
아는 친지가 보내온 이재명에 대한 Article을 여기에 옮겨 놨다.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기억을 되살리는 뜻에서 한번씩 읽어 보기를 권한다.
도둑넘이 시장했던 세월,그때가 호황기였었다.
이재명은 휴대폰을 1년에 한 번 꼴로 바꾸고 성남시로부터 받은 휴대폰을 3~4개씩 가지고 다니며 썼다. 도둑들이나 하는 짓이다. 시장이라는 자가 떳떳하지 못한거다. 먹고 살기 위해 남의 집 담을 넘어 도둑질하는 넘은 차라리 착하다. 이넘은 법을 공부했다는 변호사란 넘이 법을 피하고 이용하는 데만 써먹는 악질 도둑넘이다.
이자가 저지른 6개의 게이트급 중범죄 중에서 돈 넣고 돈 먹는 짓이 성남FC 후원금 사건이다. 두산은 과거 72억을 주고 병원 용지로 땅을 구입했다. 주위에 병원이 많아 타산이 않맞자 두산은 이땅을 상업용지로 변경시켜 달라고 10년동안 허가신청을 했으나 불허됐었다.
성남시장으로 이재명이가 되자 2014년 두산은 성남FC에 후원할테니 허가해달라고 공문을 보냈다. 곧 바로 성남시 태도가 달라졌다. 용도 허가를 해준거다. 간이 부어도 한참 붰다. 두산은 42억을 성남FC에 후원했다. 애초 지하2층 지상 7층을 지하7층 지상 37층으로 지었다. 72억 땅이 1조원 건물이 되었다.
성남FC는 여기저기서 걷어들인 160억의 행방이 묘연하다. 150억이 현금으로 인출됐다. 이건에 대해 분당경찰서는 3년동안 뭉갰다. 수상하게 생각한 성남지청이 보완수사를 요구하자 지청장 박은정은 묵살했다. 지청장이 바뀌고 성남시장도 국힘당의 신상진으로 바꿨다. 본격적 수사가 재개되고 칼끝이 거의 이재명 턱밑까지 왔다. 이사건은 제3자 뇌물죄이지만 돈 넣고 돈 빼먹은 노골적인 현금수금이다.
이재명의 변명은 기업유치한 거란다. 땅 용도를 42억 후원받고 상업용지로 허가해준게 기업유치인가! 인허가권이라는 막강한 권한으로 돈 받아 처먹는 짓이 옛날 변사또는 그냥 애교다.
단군이래 이런 부패한 관리는 세상천지에 없다. 이런 넘을 놔두고 나라가 어찌 바로 서겠는가! 반드시 추상 같은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만 한다. 지은 죄에 합당한 무서운 벌을 내려 두번 다시 도둑넘이 시장하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
나는 지금 이순간에도, 창조주께서 우리 대한민국을 버리지 않고, 앞장서서 보살펴 주셔서, 4류 정치꾼들에게 물들지않은, 정치 초년생인 윤석열을 대통령으로 만드셨다는 확신이 확고하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이번 대선에서, 유권자들의 투표 개표가 정상적으로 작동 됐었다고 믿는 국민들은, 좌파 골수분자 문재인을 비롯하여 더불당 찌라시들과, 중앙선거관리위원들을 빼고는, 없었다고 믿는다. 갖은 부정선거수법으로, 전과 4범에, 결혼빙자하여 한여성(김부선)의 인생을 파멸시킨것도 모자라, 친형수님에게 입에는 담지못할 육두문자를 퍼붓는것과, SNS에 도배질을하고, 성남시장하면서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으로, 한탕주의자들을 대한민국의 갑부로 만든 부정수법을 감행한 몸통이었던, 탕아 "이재명"이가 대통령 되게 할려는 꼼수를, 교묘방법으로 좌파들의 계산방법을 교란시켜, 그자들이 다 이겼다고 마음 푹놓고 있는사이, 선거관리위원들의 마음을 움직여 투 개표에 혼란시키도록 최면술을 써서, 간발의 차이, 즉 0.73% 정도로만 탕아 이재명을 앞서게 하여 윤석열 야당후보가 당선되도록 기적을 만드셨던 것이다. 위에 계시는 창조주의 보살핌이 없었다면, 윤석열이 승리할것이라는것은 상상도 못할, 국민들의 승리를 윤석열을 통해서 안겨 주셨던 것이다. 이런게 바로 '신의한수'라는 것이다.
현실적으로 대통령인 윤석열이 창조주의 보살핌속에서 "다시 대한민국건설"을 쉽게 이루기에는, 악마들의 시기와 질투, 그리고 여의도 세금 도적들이 죽치고 있는 곳에서, 숫적으로 열세인 야당이 온갖 노력을 기울여준다해도 "다시 대한민국건설"을 하려는 윤석열 대통령에게는, 인간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앞을 가로막고 있을것으로 상황이 전개되고 있어, 걱정이 참 많이된다. 그래도 창조주께서 현명하게 이어려움을 헤처나가도록 앞에서 이끌어 주실것이라고 믿기에 절망적이지는 않다.
윤대통령에게, 보통 시민의 한사람으로서, 간단하게 "다시 대한민국 건설"의 목적을 이룰수 있는, 그러면서도 때로는 사안에 따라 어려울수도 있지만, 간단하게 한마디로 표현하면 "모든 정책은 좌파 문재인이 실행했던 정책들의 반대로만 업무추진을 하면 100% 이상으로,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 성공한, 박정희 대통령과 같은 반열에 설수 있는 대통령으로, 5년후에는 5천만 국민들의 환영을 받으면서, 대통령 집무실을 나설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다.
수많은 방법들이 있지만, 몇가지 문재인이 행했던 정책들을 생각나는데로 나열해 본다. 다시 설명하지만, 좌파 문재인이 밀어 부쳤던 정책들의 반대 방향으로만 추진하면 된다는 뜻이다.
첫째 : 청와대에서 대통령직무를 하지 않고, 다른곳에서 대통령 직무를 수행함이다. 바로 용산에서 대통령 직무를 수행함으로써, 문재인과 반대정책을 첫번째로 이행한것은 정말로 신의 한수였다. 이시간현재 국유재산인 청와대는 국민들의 품으로 되돌려져, 국민들의 정신적 안식처 역활을 시작했다.
둘째: 국빈방문으로 외국 여행시, 문재인의 마니님은 자신이 대통령인것 처럼 앞장서서 걸어가는 품위없는 행동은 전세계의 놀림깜이 됐었다. 김여사님께서 이점 신경 쓰시면 된다. 이런 품격없는 행동은 본인은 물론이고, 나라 망신일 뿐이다. 이런 행동은 주객전도가 된 상상을 하게 하는, 낯뜨거운 행동이었다. 문재인 부부가 한것과 반대로 하면 효과 100%가 된다.
셋째: 윤석열 취임식때는 하늘에 희망을 뜻하는 무지개가 취임식장 바로 위에 갑자기 나타나서 모두가 탄성을 질렀었다. 이와는 반대로 문재인 취임식때는 그런 하늘의 보살핌은 없었다. 이게 바로 신의 한수였었다.
넷째: 문재인은 대한민국의 재벌 총수들 상당수를, 그가 원하는데로 길들이기위해서, 없는 죄를 씌워 감옥에 처넣었었다. 기업활동을 바로 거의 혼수상태에 빠지게 했었다. 한국의 경제는 휘청거리는 혼란을 겪었었다. 그런 교훈을 삼아 윤석열은 이와는 반대, 즉 기업들이 기업총수를 중심으로 맘껏 경제활동을 할수 있도록 정책적으로 도와주는, 즉 문재인의 정책과 반대로 하면 경제적으로 대성공이다.
다섯째: 문재인은 잘나가던 원자력발전확대 정책을 깡그리 뭉개고, 탈원전정책을 밀어부쳤다. 그결과 지금 End User인 각가정과 기업에서는, 엄청난 전기료 인상을 앞두고 고민이 가슴을 짖누르고 있다. 꼼수의 달인 문재인은 전기료 인상을 슬쩍 윤석열 정부에서 하도록 넘겨놨다. 윤석열은 탈원전의 반대인 원자력발전소 건설 재개를 발표하고, 그동안 건설중단 시켰던 신한울 4.5 원전 발전소 건설 재개를 시작으로 많은 원자력 발전소들을 신설 또는 수명이 다된 원자력 발전소의 수명연장으로 값싼 전기를 사용케 하는 정책을 발표했다. 오염의 주범인 탈원전에서 가장 깨끗한 원자력 발전으로의 원상복귀는, 이또한 신의한수로 여겨진다.
여섯째: 문재인은 박근혜 대통령에게 성형수술을 했다는 죄목으로 2명의 성형외과 의사들 구속 기소시켰다. 의사들은 기가막혀 할말을 잃었었지만, 그중의 한명에게는 '태반을 추출하여 박근혜 대통령에게 주입했다'라는 죄명을 씌워 앞길을 막아버렸다. 같은 시기에 '신소걸 목사님'은 탄원서를 당시 이정미 헌재소장에게 올렸었다.
윤석열은 이를 참고삼아, 문재인의 반대되는 정책을 세워, 의사분들이 맘놓고 의료행위를 할수 있도록 정책을 펴면 모든 의료진들의 환영을 받을 것은 물론이고 국민건강 지킴이의 긍지를 느낄게 할것이다.
일곱째: 문재인은 시진핑에 읍소하느라 2번씩이나 중국을 국빈방문하여, 혼밥을 해야만 하는 잡상인 취급을 받았었다. 윤석열에게 중국방문을 해달라는 시진핑의 구걸외교(?) 제안이 있을 것이다. 취임식에 참석했던 '왕치산'이 그 증거다. 문재인과 반대, 즉 중국방문 제안을 거절하고, 시진핑이 먼저 한국방문한후에 답방 형식으로 중국을 방문해도 우리 대한민국은 경제적 득실을 따졌을때, 중국은 우리의 앞선 기술이 필요하기에 군사력을 앞세운 위협을 하지는 못한다. 왜냐면 윤석열 취임후 지금은 한미혈맹관계가 그어느때보다 확고하다. 문재인이가 반대했던 QUAD협약에 가입하면 더 좋을것 같다.
여덟째: 문재인은 김정은과 협화협정을 맺고, 협정내용에 따라, 휴전선에 6.25전쟁이후로 북괴군의 남침 재발을 막기위한 방어설비를 다 철거 시켰었다. 김정은이는 겨우 GP처소 4곳만을 철거시킨것으로 퉁치고 말았지만, 한마디 비난이나 성토가 없었다. 윤석열은 문재인이가 김정은에게 읍소했던 국가방어정책을 그반대로만 하면, 국민들은 맘놓고 편히 잠들수 있게 될것이고, 할수만 있다면, 서해 최북단에 있던 '함박도'를 북괴에 빼앗겼는데.... 이를 다시 우리영토로 편입하도록 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다.
아홉째: 임진각에서 탈북민들과 통일을 염원하는 국민들이 협조하여 굶주린 주민들에게 북한밖의 소식과, 먹거리와 미국돈을 보내주기위한 수단으로 대형풍선을 띄웠었다. 이에 불만을 품은 김정은이는 대형풍선을 더이상은 띄우지 못하게 문재인에게 경고를 했고, 문재인은 대형풍선 띄우는 행위를 원천적으로 막기위해 새로운 대통령 령을 만들어 원천 봉쇄해 버렸다. 그랬는데도, 바로 막지 못했다는 이유를 들어, 우리국민 세금, 700억원을 들여 건설한 개성남북연락 사무소 빌딩을 일방적으로 폭파해버렸다. 문재인과 통일장관 이인영이는 단 한마디 비난이나 언급이 없었다.
이제 윤석열이는 다시 대형풍선을 띄울수 있도록, 문재인이 만들었던 악법을 폐기시켜서, 국민들은 물론 탈북민들의 아픈 마음을 달래주고, 북한주민들에게는 경제적도움과 북한밖의 세상돌아가는 뉴스를 볼수 있도록 하시면 된다.
열번째: 문재인은, 김정은에게 지난 5년동안에 국민 몰래 퍼준 국민세금으로 불법 미사일 시험발사를 계속적으로 하도록 자금조달 역활을 했다고 5천만 국민들은 믿고 있다. 윤석열은 그런 불법자금 조달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면, 얼마가지 않아 미사일 및 핵무기 시험발사를 주춤거리게 될것이다. 그래도 계속적으로 남한과 서방세계를 위협하는 불장난을 하면, 그때는 선제타격을 해서라도, 경거망동하게되면 결과가 어떻게 되는가를, 행동으로 보여주어야 한다. 동시에 우리의 주적에게 국민몰래 퍼준 반역행위에 대해서는 그여죄를 물어야 하지 않을까?
오죽했으면, 동맹국 중국마져도 김정은 Regime의 악마같은 행동, 즉 국민들의 먹거리 하나도 해결 못하면서 대량살상무기개발에만 올인하는 집단을 구제불능집단으로 단죄하면서, 실리를 찾기위해, 이제 윤석열정부에 침을 흘리고 있을까?를 현명하게 즉 문재인이 했던 대중정책의 반대로 하면 성공이다.
내짧은 생각과 기억력으로는, 적어도 2만개 이상되는 문재인의 망국적 정책을 다 나열할수 없다는게 .....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프고 서글프다. 윤석열 정부의 "다시 대한민국 건설..'정책의 성공을 빈다.
갑자기 잊었던 기억이 되살아나서 첨언 한마디 한다. 윤석열 대통령은 절대로 "김무성"을 만나지도 말고, 그자가 혹시라도 용산집무실을 기웃거리면 낙동강 오리알식으로 멀리 처내어야 "다시 대한민국 건설..."의 목적을 달성하게 됨을 알려 드린다.
정말로 이놈의 집구석은 까도 까도 그끝이 보이지 않는, 사기 공갈, 선동질 도적놈 소굴이었네.
가짜 중전마마 행세를 버젖히 해낸 '김혜경'이 국민세금 삥뜯어먹는 방법을, 서방님 이재명이 성남시장 할때에 국민세금을 마치 자기 주머니돈처럼 훔쳐서, 하루 점심을 9번 먹기도하고, 같은날 저녁식사를 9번 먹는, 믿어지지 않는 뱃고래만 키워서, 누구와 먹었는지는 밝혀지지 않아 잘 모르겠으나, 가짜 중전마마 모르게 첩질을 하느라 9번씩이나 점심 저녁을 먹었을까?라는 의심도 든다. 김부선이가 그래서 이재명의 거시기까지 폭포하면서, 사기꾼이라고 폭로한 이유를 이제는 확실히 퍼즐이 맞추어진다.
속알머리없는 여자들은, 그들나름데로의 욕심과 목적이 있기에 중전마마 하나로만 욕망이 채워지지 않는다는 맹점(?)알기에 꼬리를 치면, 안그런척 하면서 기울어지고, 호기를 부리면서 치사하게 점심, 저녁 사주는것으로 끝낸것으로 보여서, 생각하는게 좁쌀영감만큼이나 쫌생이인것을 알고, 꼬리를 쳤던 첩년들은 얼마나 속이 터졌을고?
순진한 성남시민들은 이재명이가 대장동개발 사업도 잘하고, 민간대행업자가 수천, 수백억원씩 주머리를 채워도 믿고 따라줬던 이유는, 이재명이의 선동술에 홀라당 넘어갔기 때문이다. 김만배, 남욱등등의 수백억씩 훔쳐 주머니에 넣은 곁가지들은 꼬리가 잡혀, 어쨋든간에, 검찰의 조사를 받았고, 그중에서 어떤자들은 '몸통은 손도 못대고 곁가지만 흔들고 괴롭히는 공수처, 검찰, 경찰의 시달림에 지쳐 극단적 선택을하면서, 절규한것으로 알고 있다. "몸통을 붙잡아 수사하면 금새 다 대장동 부정 개발의 실체가 밝혀질텐데... 대장동개발사업의 Master Plan을 처음부터 마무리까지 혼자서 다 했다고 스스로 밝힌자가 바로 몸통이라는것을 아무리 아우성쳐도 수사기관은 마의 동풍으로 흘려 보내는것이 억울하여 죽음으로 대신 알려주었지만....결과는 마찬가지 제자리걸음이다.
그몸통이 치사하게 단돈 몇십만원을 주머니에서 꺼내 쓰는게 아까워, 점심 9번, 저녁9번을 먹었다고 쪼개고 쪼개서 분탕질을 하는 이재명이의 사기술을 가짜 중전마마가 배워서, 세금 훔쳐드시고 한술더 떠서 국가공무원들을 집안 청소부터 식사준비까지 시키는 꼼수를 아무렇치도 않게, 집안청소를 포함한 음식Pick up 명령을 내리는것이 당연한것으로 여기고, 그악행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그동안 국민들은 현대판 가짜 중전마마, 김혜경이만 국민 세금을 훔쳐서 개인의 뱃속을 채웠던것쯤으로 알고 있었지만은, 같은 이불을 덮고자는 이재명이가 몰랐다는 식으로 오리발을 내밀때마다 모두가 의아해 했는데, 드디어 그실체가 밝혀진것이다. 바로 이재명이가 가짜 중전마마 김혜경에게 직접, 간접으로 국민세금 도적질 해먹는법과, 국가 공무원을 개인적으로 고용한 일꾼 부리듯이 한 악행을 하도록 한 그뒤에는 이재명이가 버티고 있었다는 그 더러운 내용이 드디어 폭로됐다는데 할말을 잃게된다.
이재명이 성남시장으로 있을때, 당시 지역정가에서는 업무추진비에 대한 여러 의혹이 터져 나왔었다. "단체장의 법인카드는 단체장과 비서실장, 공용카드 등 2-3장을 쓰는것이 일반적인데 이재명은 비서실등에서 7장의 카드를 서로 돌려 쓴다는 Hearsay가 만발했었다"라는 뒤늦은 폭로가 터져나왔다. 당시 이재명시장은 '업무추진비가 부족하다는 핑계를 대고 다른 부서에서 예산을 가져다 쓰는것이 관례가 됐었다. 의회에서는 시장업무추진비 내역을 여러차례 요구했는데, 이를 이재명이는 깔아뭉개고, 이에 시민단체들의 항의는 계속됐었다"는 폭로다.
이재명이는 예산을 세울때 항목을 정해서 예산을 해당항목에 배정하는 그이유가 다 있는데, 이를 완전히 묵살하고, 속된말로 개다리에 소다리를 부치는 식으로 마음 내키는데로 예산을 마치 주머니돈 쓰듯이 했으니, 거기서 부정이 없었다고 하면 믿을사람은 가짜 중전마마 김혜경말고는 아무도 없었을 것이었지만, 자칫하면 이재명부부에 찍힐까 봐서 찍소리 못하다가 결국 뒤늦게 터졌는데..... 이런 사기꾼, 국민세금 삥땅 해먹는자가 이제는 대통령하겠다고 설치고 있으니, 다시는 제2의 문재인이 청와대 주인행세하는것은 목숨걸고 막아야 한다.
이재명이 "자칭 행정전문가라고 주장하는 그의 민낯이 업무추진비 내용에서 달 드러나고 있다. 성남시장업무 추진비 내역에서도 사적유용은 없었는지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한다"라고 주장하지만,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공수처, 검찰, 경찰이 과연 이러한 심각한 사기범을 헌법이 정한데로 수사를 하겠는가?에 초점이 맞추어진다. 조사한다고 해도 대선이 끝난후에나 할것이라고 오리발을 내밀것으로 보여, 걱정이다.
이재명이가 선관위의 조작으로 당선된다면, 그나마 선거후의 조사방침은 그대로 흐지부지 묻히고 말것이다. 그렇게되면 가장 좋아할 사람은 '가짜 중전마마와 쪼잔하게 국민세금을 빼먹기위해, 점심9번, 저녁식사9번씩이나 했다고, 행정전문가 답게 오리발 내밀고 버텨왔던 이재명이다.
중앙선관위원들중 한명만이라도 양심 선언을 하고 독수리의 눈으로 투표, 개표를 지켜준다면, 설명필요없이 이재명과 더불당 찌라시들의 꼼수는 낙동강 오리알이 될텐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성남시장 시절 모습. 사진 이재명 블로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성남시장 재직 시절 업무추진비 사용 내역이 논란이 되고 있다. 15일 국민의힘 박수영 의원실이 제공한 이 후보의 성남시장 시절 업무추진비를 분석했더니 하루에 9차례 점심을 먹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비정상적인 회계 처리 내역이 나타났다.
성남시장의 업무추진비 사용 일자와 사용목적·지출액·사용방법 등이 적시된 2014년 1월부터 2018년 3월의 내역 2321건을 분석했더니, 같은 날 여러 차례 점심·저녁 식사를 한 내역이 다수 발견됐다.
같은 날 점심 9번, 저녁 9번
2015년 성남시장 업무추진비 내역 일부. 그래픽=박경민 기자 minn@joongang.co.kr
자료에 따르면 2014년 1월 6일은 점심식사를 5번 한 것으로 기록돼 있었다. ‘시민예술 허브로 이끈 OOOO재단 관계자와 오찬 간담(45만원)’ ‘생생문화재사업OOOO문화관광사업단 관계자 등과 오찬 간담(45만6000원)’ ‘2014년 시정운영계획 설명 홍보 언론인 오찬 간담(37만9000원)’ ‘각종 포상 및 역점사업 홍보 위한 언론인 오찬 간담(33만1000원)’ ‘국회의원 등과 업무협의(22만원)’ 등이다. 식사 장소는 한정식(구미동), 장어(야탑동), 복어(야탑동·수내동), 한정식(서울시) 등으로 각기 달랐다.
2015년 3월 26일은 점심과 저녁 식사 자리가 18번 있었다. 점심은 국회의원·국토부 관계자·성남FC·언론 등과 9차례, 저녁은 성남도로공사 배구단·중소기업기술혁신협회 등과 9차례였다. 이날 총 지출된 식비는 390만원이었고 장소도 달랐다. 하루에 여러 차례 오찬·석찬한 기록이 있는 날은 78일이었다.
다과물품 구입을 왜 수내동에서?
성남시장 업무추진비 중 ‘부속실 방문 민원 접대용 다과물품 구입’ 항목으로 지출된 것은 230여건이다. 이 중 200여건이 성남시청이 있는 여수동이 아닌 정자동·야탑동·서현동 등에서 산 것으로 파악됐다.
이 후보의 자택이 있는 수내동에 있는 한 가게에서는 90여 건(2800여만원)의 다과를 산 것으로 나타났다. 매달 1~5차례에 걸쳐 20만~40만원 상당의 결제가 이뤄졌다. 이에 대해 한 지자체 관계자는 “대부분 청사 내 매점이나 온라인으로 다과를 구입한다. 접대용으로 빵이나 떡·과일을 구매하기도 하는데 일정에 따라 소량씩 구매한다”고 말했다.
“법인카드 여러 장 사용한 듯”
카드 사용 이미지. 사진 픽사베이
지역 정가에서는 당시 업무추진비에 대한 여러 의혹이 있었다는 말이 나왔다. 정치권의 한 관계자는 “단체장의 법인카드는 단체장과 비서실장, 공용 카드 등 2~3장을 쓰는 것이 일반적인데 이 후보가 시장으로 있을 땐 비서실 등에서 7장의 카드를 서로 돌려쓴다는 소문이 있었다”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는 “당시 시장실에서 ‘업무추진비가 부족하다’며 다른 부서 예산을 가져다 쓰는 일이 많았다. 의회에서 시장 업무추진비 내역을 여러 차례 요구했는데 한 번도 제출하지 않아 시민단체들까지 항의했었다”고 말했다.
성남시의 한 전직 공무원은 “업무추진비를 상세하게 기록하지 않으려고 50만원 미만씩 금액을 집행한 것 같다”고 말했다. 기획재정부의 ‘기금운용계획 집행지침’에 따르면 업무추진비를 건당 50만원 이상 쓸 경우 집행 상대방의 이름과 소속을 증빙서류에 반드시 기재해야 한다.
성남시 “회계처리 날짜로 정리한 듯”
성남시청. 사진 성남시청
성남시 관계자는 “당시 법인카드 등을 사용한 날짜가 아닌, 영수증 등 증빙자료를 회계 처리한 날짜로 업무추진비 내역을 정리한 것 같다”고 해명했다. 이 관계자는 “업무추진비는 사용한 날짜를 기준으로 처리하는 것이 맞고 현재는 그렇게 하고 있다”면서도 “당시 근무했던 사람 중 부서에 남은 사람이 없고 증빙자료 보전 기간(5년)이 지나 왜 이렇게 처리했는지 확인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경제민주주의21 대표 김경율 회계사는 “사용한 날짜로 지출 기록을 정리하는 것은 회계의 기본”이라며 “성남시의 해명대로면 당시 결제 체계는 물론 감사 체계까지 완전 엉망이었다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박수영 국민의힘 의원은 “자칭 행정전문가라고 주장하는 이 후보의 민낯이 업무추진비 내역에서 드러나고 있다. 성남시장 업무추진비 내역에서도 사적 유용은 없었는지 철저한 조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최모란 기자 choi.moran@joongang.co.kr, 채혜선 기자 chae.hyeseon@joongang.co.kr
더불당 찌라시놈들 정말로 해도 해도 너무 도적질 많이 해 처먹는다. 하나에서 열까지, 송영길 대표의 더불당 국회의원놈들 그리고 문재인의 충견 김명수가 임명한 법관년놈들도 똑같이 '내로남불'의 전형이었구만.
대법관이란자들이 재판에서 대장동개발 특혜의혹의 핵심인 김만배, 화천대유 대주주가, 간뎅이도 크게 "은수미" 성남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을 맡은 대법원을 상대로 "대법원이 은수미 시장직 임기를 채워줄거야"라며 로비활동을한 정황이 담긴 록취록이 공개된것은, 김만배가 대법원마져 마음데로 뒤에서 Control 했다는 뜻인데, 문재인과 김명수 대법원이 이렇게 썩었으니, 이더러운 Conspiracy를 해결해 달라고 해결을 요청할곳은 대한민국땅에는 더이상 없다는 뜻이다.
김만배가 김명수의 사법부를 맘데로 들었나 놨다 했다는것은, 대한민국에서는 김만배가 가장 높은, 김정은이와 맞먹는 지위에 있다는 뜻으로 나는 이해된다. 문재인, 김명수는 김만배의 하수인에 불과 하다고 이해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다.
김만배와 천화동인 5호 소유주인 정영학 회계사, 이성문 화천대유대표의 2020년 3월13일 대화 녹취록에 따르면, 김만배는 "조금 힘써서 은수미 시장이 당선 무효형 아닐 정도로만 하면된다"라고 주문하자 이성문은 "우리가 할수있다것 다 했다. 기여도 많이 했는데..."라고 대답했다는 것이다. 같은해 3월 31일에도 김만배는 "대법원에 가면 은수미 시장은 100% 당선 무효일거야. 그런데 임기는 채워 줄거야"라고 내뱉은것은, 이미 대법원의 판결이 어떻게 내려질것이라는것을 암시 받았다는 뜻으로 이해된다. 이건 어마 어마한 사법체계, 그것도 배법원에서 발생 했다는 뜻 아니겠는가.
이러한 부조리가 횡횡하는 사법부의 부조리를 개혁하겠다는 공약을 앞세워, 더불당의 이탄희, 이수진이 국회의원에 당선됐지만, 당선된후에는 언제 사법개혁을 부를짖었느냐는 식으로 오리발만 내밀고, 정치적 상황에 따라 선택적 비판을 하면서, 사법개혁외침은 국회의원 당선되기위해 유권자들에게 사기 공갈친 사기꾼들이었음이 여실히 들어났다. 이자들은 지금 패륜아 이재명의 더불당 선대위 사법개혁 특위 부위원장직을 맡아, 충견노릇을 하고있다.
김만배는, 이번 대선도 더불당후보, 패륜아 이재명이가 당선될것으로 각본이 짜여진 내막을 잘 알고 있기에, 형식적인 재판을 한답시고 계속 시간 벌기를 하고, 대선이 끝나고 대장동 개발의 몸통인 패륜아 이재명의 당선이 공식적으로 선관위에 의해 발표되면, 그후 며칠 있다가 김만배는 자유인의 몸이 되여 거리를 다시 활보하게 될것이 뻔한 이치다.
이런각본이 잘 짜여진 이번 대선에서, 야당 후보 윤석열의 국민들 지지도가 90%인들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말이다. 더불당 놈들은, 비아냥 거리겠지 "국민의힘 후보와 그찌라시들 들러리 서느라 수고 많이 했다."라고 희희 낙낙 거릴 Vampire같은 피를 질질 흘리면서 광란의 쑈를 해댈것이다.
이런 엄청난 Conspiracy가 전국을 빙빙 돌고 있고, 그들이 쳐대는 꾕과리 소리가 귀청을 찢어지게 하고 있지만, 대한민국의 지성인들, 법조인들, 대학교수들, 그렇게 수많은 You Tuber들, 고위공직자들의 부정행위를 척결하겠다고 문재인이가 특별히 만들어놓은 '공수처' 등등에 몸담고 있는 자들의 양심선언이나 전국적인 대규모 집회같은 계획이 있다는 뉴스는 아직도 없다.
김만배가 입을 열지 않는한, 앞서 언급한것처럼, 대장동 개발사업의 Master Plan을 만든, 패륜아가 '대장동 개발의 몸통'이라는 심증만 횡횡할뿐, 법원에서는 증거 불충분으로 선거가 끝남과 동시에 김만배에게 자유인을 만들어주면서, 이나라는 Abyss속으로 떨어질수밖에 없는 지옥으로 변할 것이다.
은수미 성남시장이 2020년 10월 16일 수원고법에서 열린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90만원 확정 판결을 받아 당선무효 위기에서 벗어났다. [연합뉴스]
성남시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인 김만배(56·화천대유 대주주)씨가 은수미 성남시장의 정치자금법 위반 사건을 맡은 대법원을 상대로 “(대법원이 시장직) 임기를 채워줄거야”라며 로비를 시도한 정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된 데 따른 파장이 커지고 있다.
야권에선 ‘재판거래’ 의혹으로 규정하며 해명을 요구했지만, 은 시장의 소속인 더불어민주당은 별 반응을 내놓지 않고 있다. 특히 이탄희, 이수진 의원 등 지난 정권 대법원의 사법행정권 남용(‘사법농단’) 의혹 규탄에 앞장선 뒤 2020년 총선에 당선됐던 법관 출신 의원들마저 침묵을 지키며 “사법개혁도 내로남불”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은수미 성남시장 재판에… 김만배 "당선무효 아닐 정도만"
21일 한국일보가 보도한 김만배씨와 정영학(54·천화동인 5호 소유주) 회계사, 이성문 화천대유 대표의 2020년 3월 13일 대화 녹취록에 따르면, 김씨는 "조금 힘써서 (은 시장이) 당선 무효형 아닐 정도로만 하면 된다"고 말했다. 이 대표도 "우리가 할 수 있는 건 다했다. 기여도 많이 했는데"라고 덧붙였다. 같은 해 3월 31일에도 김씨는 "대법원 가면 (은 시장은) 100% 당선 무효일 거야. 그런데 임기는 채워줄 거야"라고 말했다.
대법원은 2020년 7월, 은 시장의 2심 재판에서 검찰의 항소이유서의 문제점을 들어 사건을 파기환송했다. 당시 대법원은 원심의 유죄 판단(차량·운전기사 형태로 정치자금 불법수수)은 그대로 인정했지만, 검사의 항소이유서에 구체적 내용이 기재되지 않았다는 일종의 절차상 하자를 파기환송 근거로 들었다.
2심에서 당선무효형인 벌금 300만 원을 선고받은 은 시장은 이후 2020년 10월 파기환송심에서 벌금 90만원 형이 확정돼 시장직을 유지했다. 당시에도 대법원이 정치자금 수수 사건 본질이 아닌 이유로 은 시장에게 면죄부를 줬다는 비판이 있었다.
은 시장은 이와 관련 “김만배씨를 모른다”는 입장을 밝혔다. 성남시는 별도로 정영학 녹취록에서 언급된 오리역 LH사옥 부지 및 하나로마트 부지 개발 사업과 관련해 “현재까지 LH오리사옥, 하나로마트 또는 그 대행자로부터 지구단위계획(변경) 요청 등이 성남시로 제안된 사실이 없다”고 해명했다.
김만배 화천대유 자산관리 대주주 [뉴시스]
야당 "재판거래 비판도 내로남불"
더불어민주당은 관련 입장을 일절 내지 않고 침묵하고 있다. 이에 국민의힘은 “사법농단을 외치던 민주당이 지금은 왜 아무 말이 없느냐”며 비판했다. 최지현 국민의힘 선대위 수석부대변인은 23일 “’재판거래’라는 단어를 전가의 보도처럼 휘두르던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왜 은수미 시장의 재판거래 의혹에 침묵하나”라며 “민주당식 내로남불의 전형”이라고 꼬집었다.
특히 이탄희 의원, 이수진 의원 등 판사 출신 의원들의 침묵에 시선이 쏠린다. 두 사람은 박근혜 정부 때 양승태 대법원이 상고법원 도입 로비를 위해 강제징용 피해자 손해배상 소송 상고심 선고를 지연시켰다는 내용의 재판거래 의혹을 적극 비판한 바 있다. 이들은 2020년 7월 대법원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선거법 상고심을 무죄로 파기하기 전후 김만배씨와 권순일 전 대법관이 만남을 가진 사실이 드러났을 때도 침묵을 지켰다.
한 법조계 관계자는 “이탄희·이수진 의원은 사법개혁을 앞세워 국회의원에 당선됐는데, 정치적 유불리에 따라 선택적 비판을 한다면 사법개혁마저 정치적 도구로 활용했다는 비판이 나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이탄희 의원은 현재 민주당 선대위 사법개혁특위 부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에 대해 이수진 의원은 "(은수미 시장 관련 의혹은) 잘 모르는 내용"이라고 답했다. 중앙일보는 이탄희 의원에게도 연락을 취했지만, 이 의원은 답변을 내놓지 않았다.
내고향 전라도 후배, "양부남''이도 그 프레임안에 갇혀 뛰쳐나오지를 못하는구나. 쪼잔한 놈같으니라구. 존칭어를 사용치 않았다고 나를 욕해도 상관없다.
당신 말데로, 이재명이가 성남시장과 경기지사를 하면서 보여줬던 실용주의 노선에 굉장한 감동을 받았다. 우리나라가 위기에 처해 있는데, 이후보는 이를 도약의 기회로 전환할 적임자라고 칭찬했다. 나름데로 그럴만한 이유가 있을테니까.
양부남의, 패륜아 이재명 칭찬에서, 박정희 대통령 생각이 떠올랐다. 당신은 박대통령과 이재명이를 놓고 봤을때, 이재명이가 대통령감으로 적임자라고 추겨 세웠는데, 똑같은 실용주의 노선과 경제부흥과 국방정책을 튼튼히 세웠고, 불모지였던 우리 대한민국에 원자력기술을 도입하여,현재 세계 최고의 원자력 Know-how를 완비하고 전임 이명박 대통령때는 원자력 발전소 건설 플랜트 수출까지 하는데 Foundation을 만들어 주셨고, 배고픔에 허덕이던 '보릿고개'의 아픔을 씻어냈던 박정희대통령에 대해서는 입에 거품을 품고 독재자라고 지랄 발광을 했었나?
내고향은 전라도 정읍이다. 박통이 계실때, 나도 능력껏 잘 나갈수 있는 기술직 공무원으로, 독일과 일본에 기술연수를 갔다 왔었고, 서울시 지하철과 서울인천, 서울 수원간 전철화 사업을 시작할때 실무자로 근무했고, 민족중흥을 하는 대열에 참여 했었다는 긍지를 갖고 근무했었지만, 지방색 때문에 승진의 길이 막혀 정들었던 직장을 그만두어야만 했었던 아픈 기억이 있다.
일본에 기술연수 떠나기 전까지는, 나는 박정희를 "군바리가 정권을 잡더니 국민들 자유을 억압하고 공포정치를 하고 있다"라고 비난해대는 직장선배님들을 따라, 내용도 잘 모른채 박통을 비난 했었던 사람들 중의 하나였었다.
일본 하네다 공항에 내렸을때, 공항 검색대를 통과하면서, 단정하게 정복을 입은 세관원의 친절한 검색태도에 많은 감명을 받으면서, 내스스로 그순간부터 박정희 대통령에 대한 인식을 다시 마음속에 다졌었다. 왜 우리는 고생을 하면서 밤낯 구별도 거의 없이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위해 뛰어야 하는가를 스스로 느끼게 됐었고, 또 그때는 연수할때 외화가 없어 출장비도 부족하여, 여관에서 기거하면서 기술연수를 받았었다. 식사를 제공하는 일본 아가씨의 손을 봤을때 굉장히 거칠었다. 무릎은 거북이 등처럼 거칠어 보였었다.
"일본은 잘사는 나라로 알고 있었는데, 당신의 손 무릎은 왜 이렇게 거치른가?"라고, 그녀의 대답은 간단명료했다 "이렇게 열심히 일하지않으면 살기가 무척 힘듭니다"라고. 거기서 느낀것은 열심히 일했기때문에 풍부한 삶을 누릴수 있다는 철칙을 깨달은 것이었다.
옛말에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보고 논하라' 는 그말을 나는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고 살아간다. 나 개인적으로 보면 나는 박정희대통령과 지방색에 희생양이 된 셈이지만, 나라 전체를 보면, 박정희 대통령은 5천년동안 전통처럼 이어져오던 가난을 물리친 민족의 영웅이었고, 국방을 튼튼히 했고, 전세계의 모든 유명한 정치꾼들과 경제석학들 모두가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훌륭한 대통령으로 칭송하는 기록이나 언론보도에 자긍심을 많이 느끼면서 황혼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감사합니다, 박정희 대통령' 이라고.
양부남씨에게 묻고싶다. 실용주의 노선을 묻기전에, 그래서 이재명이를 돕겠다고 하기전에, 먼저 사람됨됨이를 봤어야 했다. 고향이 나와 같은 전라도라고 했는데, 정말로 이재명이의 실용노선이 꼭 맘에 들어서 돕겠다고 한것인지? 아니면 전라도놈 티를 내기위해서 한배를 타기로 한것인지 헷갈릴 뿐이다.
박정희 대통령의 치적에 대해서 지금까지 인생 살아오면서, 마음속으로 부터 우러나는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과 5천년 역사에서 영웅의 반열에 있는 분이라고 칭송한번 해본적 있나? 박정희 대통령은, 패륜아 이재명 처럼 자기 형수에게 '개같은 18년'이라고 욕을 한것처럼, 더러운 단어를 썼다는 기록을 본적이 없다.
대장동 부동산 부정 투기사업의 몸통인것을 모르는 국민들은 없다. 설령 이재명이가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의 부정에 관여하지 않았다고 하자. 그러나 그렇게 엄청난 부정사건이 판을 치고 있을때 그자는 성남시장을 했었다. 그런데도 어찌 책임이 없다는식으로 감싸는 것이며, 그런자를 대통령 만들겠다고 앞장서서 나라를 어지럽게 할려고 그진흙탕에 뛰어 들었는가다.
이재명이나 윤석열이나 다 같은 인간이기에 흠결을 찾기로 하면 수없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앞서 언급한데로 '나무를 보지말고 숲을 봐야 전체 그림을 그릴수 있다는것쯤은, 부산고검장출신으로서는 충분히 인지하고 있을 사람으로 생각되는데.... 겨우 한다는짖이 형수를 '18년'이라 몰아부친 패륜아를 대통령 만들겠다고 하니.... 왜.... 너같은 놈들 때문에 전라도사람들이 도매값으로 욕을 먹고, '하와이 개똥쇠'라는 천박한 대접을 받는지 알아야한다.
파헤칠려면 패륜아 이재명, 문재인에 반대한 윤석열이를 똑같은 저울에 올려놀고 공정하게 잘잘못을 파헤쳐라. 내편이니까, 네편이이까 라는 식으로 지난 5년간 나라를 통치했던, 문재인식으로 평가하지 말기를 바란다.
나이를 먹었으면 먹은것 만큼, 개인의 영달 보다는, 나라를 생각해야 정도가 아닌가? 더욱히 고검장까지 하는 영광을 나라로 부터 부여 받았기에 더욱 더 당신은 나라 전체를 보아야 한다는 심정으로 살아야 한다. 김정은 개인은 부자로 잘먹고 잘살고있다. 그러나 그자는 사람목숨을 파리목숨처럼 대하기에 '패륜아 김돼지'라고 하는 것이다. 형수의 성기를 빗대어 '18년'이라 쌍욕을 해댄 패륜아 이재명이가 대통령이 되면, 대한민국은 "패륜아들만 사는 패륜국가로 전락할 것임을 명심하고, 지금부터라도 '개과천선' 삶을 살아라.
민주당 선대위 국민검증법률지원단장을 맡은 양부남 전 부산 고검장. 그는 지난 16일 선대위 집행위원 워크숍에 참석해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사진은 2018년 강원랜드 채용비리 사건 수사단장 시절. 연합뉴스
“윤석열이 칼잡이들의 보스라면 양부남은 자객.”
검사장 출신의 한 변호사는 윤석열 국민의힘 후보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의 손을 잡은 양부남 전 부산고검장을 이렇게 표현했다. 둘 다 ‘칼잡이’라고 불리곤 하는 특수통 출신이지만 자신의 ‘사단’과 명운을 함께 해 온 윤 후보와 개인의 집념이 도드라졌던 양 전 고검장의 스타일을 비교한 말이다.
민주당은 지난 14일 선대위 ‘국민검증법률지원단장’에 양 전 고검장을 임명했다. 주로 이 후보와 가까운 변호사들로 구성돼 이 후보의 리스크 방어 차원에 그쳤던 ‘법률지원단’을 양 전 고검장에 맡기면서 윤 후보 일가의 비리 의혹에 대한 공격적 검증을 예고한 것이다.
사법연수원 22기로 윤 후보보다 한 기수 위인 양 단장은 2003년 당시 안대희 대검 중앙수사부장이 이끌던 ‘16대 대선 불법선거자금 수사팀’에서 한솥밥을 먹었다.
양 단장은 19일 중앙일보와의 전화인터뷰에서 “(윤 후보를 검증하게 되어) 개인적으로는 괴로운 측면도 있다”면서도 “대선이라는 중대한 사안을 앞두고 국민들이 올바른 판단을 할 수 있도록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공적으로는 매우 보람된 일이라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검사 윤석열’은 어떤 사람인가.
“2003년 대선 불법선거자금 수사팀에서 둘이서 팀워크를 이뤄 한나라당 의원들의 불법자금을 추적하는 일을 함께 밝혀낸 기억이 있다. 윤 후보는 특수부 검사로서 제 몫을 하는 사람이었다.”
그런 윤 후보를 검증해야 한다.
“사적 영역에선 윤 후보와 나쁜 사이가 아니다. 윤 후보는 성격도 호방하고 대인관계가 아주 친밀한 분이었다. 그러나 ‘대권’을 수행할만한 능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그렇다고 볼 수 없다’는 게 일반론 아닌가.”
양 단장은 지난해 8월 검찰을 떠났다. 올해 3월 윤 후보가 검찰총장직을 사퇴한 뒤에는 후임자로도 거론됐다. 민주당 선대위의 한 인사는 “양 단장이 부산고검장 시절 비공개 회의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에게 쓴소리한 적도 있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지난해 2월 윤석열 검찰총장(왼쪽)이 부산고검을 방문할 당시 양부남 부산고검장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뉴스1
어떻게 검증할 건가.
“(윤 후보) 본인과 배우자, 장모에 대해 언론이 지난 몇달 동안 수없이 많은 의혹을 제기했다. 최근 지원단 첫 미팅에서 ‘여러 의혹을 한번 꿰어보자. 이후 문제점이 있는지 살펴본 후 대응하자’고 지시했다.”
중점을 두는 의혹은.
“배우자(김건희 씨)의 허위경력 문제나, 장모의 양평 공흥지구 땅 문제 등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일단 볼 것이다. ‘팩트’(사실) 위주로 접근하면서 위법사항이 있다면 고소·고발도 검토할 것이다. 단, 윤 후보에 대한 주관적 접근이나 원색적 평가는 하지 않겠다.”
양 단장은 지난달 말 민주당의 영입제안에 응했다. 지난 16일 선대위 집행위원 워크숍에 참석해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왜 이재명 민주당 후보를 돕나.
“이 후보가 성남시장과 경기지사를 하면서 보여줬던 실적과 실용주의 노선에 굉장한 감동을 받았다. 우리나라가 굉장한 위기에 처해있는데, 이 후보는 이를 도약의 기회로 전환할 적임자라고 판단했다.”
권성동 국민의힘 사무총장(왼쪽)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최측근으로 비서실장을 지낸 뒤 현재는 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사진은 지난달 서울 여의도 한 음식점에서 윤 후보가 국민의힘 인사들과의 비공개회의를 마치고 나온 뒤. 임현동 기자
양 단장은 검찰 선배(연수원 17기)이자 윤 후보 최측근인 권성동 국민의힘 사무총장과는 악연으로 얽혀있다. 2018년 ‘강원랜드 채용비리 수사외압’ 의혹 수사단장을 맡았던 양 단장은 권 총장을 기소했지만 1·2심에서 무죄 선고가 내려졌다. 수사과정에선 권 총장을 구속 수사하려던 양 단장은 영장 청구여부를 전문자문단 심의에 맡기자는 당시 문무일 검찰총장과 갈등을 겪기도 했다. 지난해 2월 서울고법 상고심의위원회가 이 사건에 대한 ‘상고’를 결정해 최종 판단은 대법원에 맡겨진 상태다.
권 총장과 갈등이 있다.
“안타까운 부분이 있다. 그러나 상고심사위가 상고 결정을 한 건 (나의) 기소가 잘못되지 않았다는 의미다. 나는 법과 원칙에 따라 ‘순도 100%’의 수사를 했다.”
전남 담양 출신인 양 단장은 공고(담양공고)와 지방대(전남대 법대)를 나왔다. 평검사 시절에도 수사력을 인정받아 지존파 사건(1994년) 등 굵직한 사건에 투입됐다. 양 단장을 잘 아는 민주당의 호남권 의원은 “양 단장은 수사에서 나름 정평을 얻었지만 특수부 카르텔과는 거리를 둬 온 인물”이라며 “의미있는 결과를 만들어낼 것”이라고 말했다.
이재명이는, '아톤산업'의 김기원 사장님을 언론에서 들어서 알고 있으리라 믿는다. 대장동 개발사업의 몸통으로 이미 주머니에 깊이 처박아 놓은 부당이익금을 한푼도 먹지 않았다고 악을 쓸게 아니고, 김기원 사장의 공장을 찾아가 위로 격려금 200억만 주고 오면, 바라보는 시선이 많이 달라질텐데.... 허긴 그런정신 있는자 였으면 애초부터 부정한 개발사업은 하지 않았을 테지만....
중국 시진핑이를 옛날 진나라의 진시황제를 떠받들던 신하들중의 하나처럼 읍소하기에 바쁜 문재인은 더 정신 차리고, 지금 당장에 찾아가 "시진핑황제에게 읍소해 왔듯, 90도 허리굽혀 감사를 표하고, 문재인의 명예가 달린 목숨줄을 연명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해야 할것이다.
요즘같이 청와대로 부터 나오는 뉴스는 모두를 우울하게 만들고 있는때에, 김기원 사장의 선행은 그래서 온 국민들로 부터 우뢰같은 박수갈채와 성원을 더받는것이다. 앞으로 어려운일이 있을때마다, 우리 모두는 김기원 사장님의 선행을 기억하면서 생업에 종사하자.
'왼손이 하는 일을 오른손이 모르게 선행하는 김기원사장님 건강 하시길...그리고 사업이 번창 하시길...'
더욱 김기원 사장님의 기업가 정신 즉 '정직하게 꾸준하게, 지금같은 어려운 시기에 이때다 하면서 폭리를 취하지 않고 평상시처럼 그값을 유지하면서, 그의 영업지역내에서, 그리고 여유가 있으면 그 영역을 넘어서까지 공급해주는, 중소기업가 김기원씨가 바라는것은, 갖고 있는 원료재고가 다 소진되기전에, 청와대의 문재인이가 중국아닌 다른 수입원을 찾아서, 대한민국의 산업계가 원상복귀해서 국민들의 삶이 편해지기를 원하는 것이다.
지난 2주사이에 김기원 사장은 지역 주민들에게 할일을 꿋끗히 해냈을뿐, 문재인과 그찌라시들 처럼 언론플레이가 뭔지도 모르면서 열심히 맡은바 임무를 충실히 해내는 동안, 청와대의 문재인은 따뜻한 커피잔 아니면 냉수를 마시면서 탁상토론만 했을뿐이었다. 저기서 요수수얼마, 저기서 요소수 얼마 등등.... 그러나 요소수 수입국을 중국에서 다른 나라로 바꾸겠다는 견소리는 한마디도 뱉어내지 못했고, 그탁상공론에 대한 진척 사항이 어떻게 되고 있는가?를 발표한적도 없다.
오직 딸 다혜가 부당하게 청와대에서 기생충 생활하고 있다는 언론보도에 불편한 기색이 연연하기만 하다. 대통령질을 할려면 얼굴이 두꺼워야 한다는 이유를 진직부터 알고는 있었지만, 이정도일줄은 정말 몰랐다. 이런 문재인을 가장 좋아하는놈이 전대협회장에, 김정일에게 저작권료를 바치겠다고 한국의 언론사들로 부터 자기맘데로 저작권료를 강제 징수하여, 지금 이인영이하고 떡을 치고 있는, 임종석이는 "문재인이가 너무도 업무에 혹사당해 옆에서 보기가 안타깝다"라고 썰을 풀기에 여념이 없다.
황금을 보고도, 최영장군은 돌같이 거들떠 보지도 않았지만, 임종석같은 인간 쓰레기들은 황금을 모아 주머니에 처넣기에 혈안이면서, 문재인 방어에, 김정은의 '삶은 소대가리'라는 악담에도, 김여정의 '개성남북연락사무소건물 폭파'에도 비난대신에 "김정은 위원장님 어디가 불편하십니까? 저희가 뭘 맘안들게 해드린게 있었습니까?"라는 식으로 나라를 이끌어 오다, 가장 흔하게 여겼던 '요소수' 대란까지 겪는 우스운 나라꼴을 만들고 말았는데... "너무나 혹사 당하고 계신다..."라고.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봉하마을 찾아 아버지가 열성공산당원이었던 권양숙을 찾아가 읍소하는것에는 시간과 경비를 아끼지 않으면서, 김기원 사장을 방문하는것은 고사하고, 전화한통이라도 했을까?라는 의심이 들뿐이다.
"요소수 대란이 있기전까지는 이만큼 생산할 일이 없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생산을 사실상 독점하다가 놔버리니까 나라가 이렇게 시끄럽게 됐어요. 전국에 차량용 요소수 생산업체로 허가난곳은 약 40여개 정도예요. 실제 가동되는 회사는 10개 미만인데 원료를 확보한곳은 5곳정도로 알고 있으며, 현재 제품생산에 올인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라는 극히 평상적인, 김기원사장의 표현이다.
평상시에는 '요소수'처럼 하잖은 물질이라도 없어서는 금방 국가 산업망에 큰 여향을 끼치는 전략물자들을 지금이라도 선별해서, 항상 충분한 양을 비축해서, 국민들 삶에 고통을 덜주는 정책을 세우기를 문재인과 더불당 찌라시들에게 주문한다.
지난 5년간 문재인과 그찌라시들이 국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국가안보를 튼튼히 하기위해 업적으로 내세울만한게 단 하나라도 있었나?
바라는것은, 문재인이가 양산한 공무원들이 김기원 사장처럼 열심히 제 할일을 하는 기업들에게 딴지를 걸려고 쓸데없는 법이나 By-law를 만들어 부레이크나 테클을 거는 일이 없도록 신경써야 한다.
김기원 사장님의 '우리는 자원이 부족하고 중국의 수입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제2의 요소수 사태가 발생할수 있기에 이렇게 외국 의존도를 신속히 탈피해야하며, 최소한 2~3개월 이상의 여유자원을 확보하는 것은 필수적으로 정부가 책임지고 수행해야할 과제"라고 의견을 피력한것을 문재인과 더불당 찌라시들은 경청하고 당장에 실천해야 한다.
호남 유일의 차량용 요소수 생산업체인 아톤산업 김기원대표가 지난 15일 자신이 집무실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차량용 요소수 하루에 100t 생산 익산 주유소 및 호남·충청권 분배 원료 미리 확보해 쉼없이 만들어 제시한 가격 이상일 땐 공급 중단
국내를 휩쓴 요소수 품귀대란에서 벗어난 곳이 있다. 전북 익산이다. 익산시민들은 지정된 주유소에서 요소수를 언제든지 공급받을 수 있다. 인근 전주 뿐만 아니라 충남 등 외지에서도 요소수를 찾아 익산으로 온다. 익산이 ‘요소수 안정지역’이 된 것은 호남에서 유일하게 차량용 요소수를 생산하는 (유)아톤산업이라는 회사가 있기에 가능했다. 이 회사는 원료를 미리 확보해 놓은 덕에 쉼없이 요소수를 생산한다. 가장 먼저 익산에 적정물량을 공급한 뒤 전국에 보냈다. 가격은 올리지 않았다. 김기원 대표(59)를 지난 15일 만났다.
“주변에서 떼돈을 벌 수 있는 기회 아니냐고 했지요. 그런데 돈을 벌고 싶어도 못 벌게 돼 버렸어요. 삽시간에 좋은 일 한다는 소문이 나는 바람에 착한 일을 안할래야 안 할 수가 없게 됐다니까요(웃음). 효자 효부가 태어날 때부터 나오는게 아니고 주변에서 잘한다 잘한다 하니까 잘하게 되는 거 같아요. 이 기회는 돈 벌 기회가 아니라 착한 일을 해야 할 기회라고 생각하니 맘이 편하죠.”
(유)아톤산업은 차량용과 산업용 요소수를 전문으로 생산하는 기업이다. 김 대표는 환경관련기업에서 잔뼈를 다지다가 2014년 익산 공단에 둥지를 틀었다. 요소수 외에도 환경약품, 환경시설, 컨설팅까지 하는 환경전문기업이 됐지만 지금같은 유명세를 탄 것은 불과 10여일도 되지 않았다.
“요소수 문제가 터지자 어떻게 알았는지 회사앞에 시민들이 몰려오기 시작했어요. 누가 통제하지도 않았는데 질서정연하게 줄을 서더라구요. 뭉클했어요. 시간이 갈수록 숫자가 늘어나 회사를 정상적으로 운영하기 어려울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때 익산시에서 협의가 들어왔어요. 장소는 시청에서 제공하고, 우리는 물량을 확보해 댔지요.”
이렇게 시작된 것이 전국 처음으로 시작된 요소수 직접판매였다. 지난 8일부터 3일간 익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이 행사는 준비된 요소수가 조기에 바닥날 정도로 ‘급한 불’을 꺼주는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그의 회사에서 하루에 생산하는 차량용 요소수는 100t 정도다. 이 물량은 현재 익산시내 8개 주유소와 호남·충청·제주권까지 일정량 분배해서 풀어주고 있다.
“이전에는 이만큼 생산할 일이 없었습니다. 대기업에서 생산을 사실상 독점하다가 놔버리니까 나라가 이렇게 시끄럽게 됐어요. 전국에 차량용 요소수 생산업체로 허가가 나간 곳은 40여개 정도예요. 실제 가동되는 회사는 10개 미만인데 원료를 확보한 5곳 정도만 현재 가동되고 있다고 보면 됩니다.”
이 회사가 차질없이 요소수를 생산해 낼 수 있는 것은 미리 원료를 확보해 놨기 때문이었다. 그는 적기에 중국과 협상해 다소 높은 가격에 원료를 확보했으나 대기업 등 다른 기업들은 상당수 시일을 허비하다 기회를 포착할 수 없었을 것이라고 했다.
“요소수가 난리 날 줄은 전혀 예상 못했어요, 불과 한달 사이에 벌어진 일이죠. 원료를 수입하는 중국과 베트남 등은 약속 어기는 일이 다반사예요. 지금도 중국서는 요소 계속 준다고 하지만 세관에 묶인 것만 풀어줄 공산이 큽니다. 한마디로 기후위기니 뭐니 자기들 코가 석자니 면밀히 보고 대응해야 합니다.”
12일부터 익산시내 주유소에 요소수를 공급하면서 김 대표는 중대한 협약을 했다. 제시한 가격 이상을 받으면 즉각 물량공급을 중단하겠다는 내용이다. 혹여 주유소에서 폭리를 취하고, 시민들이 피해를 보는 상황을 방지하기 위해서였다.
“지금은 과거에 받아 놓은 원료를 써서 생산하기 때문에 그 가격을 유지할 수 있어요. 그런데 최근 웃돈을 주고 중국서 수입한 원료를 쓰게되면 현 가격을 고수하기 어렵습니다. 국가적으로 빨리 이 사태가 해결돼야 한다는 얘깁니다.”
그는 우리나라가 자원이 부족하고 중국의 수입의존도가 높기 때문에 제2의 요소수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외국 의존도를 신속히 탈피해야 하며, 최소한 2~3개월 이상의 여유자원을 확보하는 노력도 필요하다고 제언했다.
김 대표는 “작은 동네 자장면 장사도 지역에서 어느 정도 책임감을 갖고 장사를 하는 만큼 어려울 때 기업은 나눔을 실천해야 한다”면서 “마스크 대란에서 경험했듯이 요소수 사태도 금방 해결될 것이기 때문에 국민들께서 불안감 갖지 말고 일상생활을 유지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