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ing posts with label 탕아이재명. Show all posts
Showing posts with label 탕아이재명. Show all posts

Saturday, July 30, 2022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입에 담지못할 육두문자로 고함친놈이 당대표하겠다네. 참고인 사망에…李 “나랑 무슨 상관?” 與 “애도해야 인간의 도리”

 더불당 찌라시놈들아 당해 보거라. 대장동몸통도 모자라 친형수에게 입에 담지못할 육두문자를 면전에서 퍼부어댄, 더이상 인간이기를 포기한 이재명 전과 4범을, 이제는 더불당 찌라시들이 모인 집합체에서 그들의 리더로 모시겠다는, 지랄발광들이다.

대장동 부정 개발사업의 몸통인것은 대한민국 국민들 뿐만이 아니고, 휴전선 넘어 북괴 공산집단의 3대째 왕노릇하는 김돼지도 잘 알고 있는데.... 어찌하여 우리나라의 공권력 집행하는 기관들은 그에게 접근을 못하고, 주위만 뱅뱅 돌고 있는가 말이다.

오늘은 강릉을 찾아가서, "한표 부탁합니다"라고, 오래전 역사속으로 사라져 가신 '허균, 허란설헌'에게까지 두손을, 파리가 살려달라고 비벼대듯이 비벼댔다는 뉴스다. 이멍청한 놈은, 파리가 사람으로 보였던 모양이다. 

이재명이가 성남시장시절에 너무도 많이 시재정을 낭비하고, 심지어 헤경궁김씨에게 법인카드까지 만들어 저녁상까지 차리게 한 도적놈인것을 알아챈, 회계사였던 친형이 "동생아 그러지 말라, 국민세금을 그렇게 도적질해서 주머니에 채우면 안된다"라고 훈계 한마디 했더니..... 전과 4범의 동생, 탕아 이재명이가 성남시장의 권한을 악용하여, 주위사람들 몇놈을 동원하여 강제 납치하고, 바로 정신병원에 수용시키는, 천륜을 어긴 악마짖을 했었던 놈에게, 형이 납치되여 병자아닌 병자취급을 당하자, 친형수가 "시동생님, 그러면 안됩니다 풀어 주이소. 앞으로는 형님의 입단속을 잘 하겠소"라고 애원하면서 부탁했으나 돌아온 대답은 "야 씨팔년아, 네남편이나 잘 간수해. 구멍을 확 파헤쳐버릴까 부다...."라는 육두문자와 이와 상응하는 더러운 욕을 면전에서  또는 SNS통해서 세상을 떠들썩하게 한 탕아가 이재명인데, 이런놈을 더불당찌라시들은 당대표로 만들겠다고, 앞서 언급한데로 오늘은 강릉까지 찾아가 한표를 구걸 했다는 구만. 

도대체 같이 행동하면서 충견노릇하는 자들은 또 어떤 양심의 소유자들인가? 안경속에서 보이는 실눈뜬 이재명의 인상은 완전 사기꾼에 할수만 있다면,  곁에서 관계를 맺었던 사람들에게 적당한 시간차를 두고 한사람씩 직간접 살인행위를 저지르는것을 보면서, 살갖에 소름이 시들지 않게 한다.

벌써 이재명과 같이 일했거나 관계를 맺었다가, 억울하게 소환되여 조사를 받았던 젊은 친구 5명이 조사를 받고 와서는 아무런 흔적도 없이 목숨을 끊은게,  이해가 되지 않는다.  목숨을 끊은 사람들은 전부 이재명밑에서 충복으로 일했던 전력이 있다.  이재명의 부정의혹을 받은 사건들을 조사하기위해 당국에서 소환하여 풀려난후 죽음을 맞게된 사람들인데, 이재명이가 정상적인 양심과 멘탈리티를 소유한자라면, 이들의 억울(?)한 죽음을 애도하고  국민들앞에 사죄를 했어야 했다. 

그런데 이재명이가 한다는 개소리가 너무도 소름끼친다. '나와는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 검찰, 경찰의 강압수사를 견디지 못하고 돌아가셨다.  그게 나 이재명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참 어처구니가 없다. 저는 염력도 없고, 주술도 할줄 모르고 장품도 쓸줄 모른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세상을 상식적인 세상으로 만들어야 한다"라고 주장하면서 이들의 죽음은 검찰과 경찰의 강압수사탓으로 돌리면서 경찰과 검찰의 명예를 훼손하기도 했다"라고 엉뚱한 쪽으로 비난을 퍼부어 댔다. 

이재명이는 더불당 대표를 하겠다는 후보로 뛰는 자로, 전과 4범에 친형수에게 가장 험악한 쌍욕을 퍼부어 댄 탕아들 중의 탕아다.  유명을 달리한 5명의 사람들은 전부 간첩 문재인 시대에 검찰 경찰에 끌려가 곤욕을 치렀던 사람들인데, 검찰 경찰을 비난하면, 누어서 침뱉는 식으로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극히 심플한 이치도 모르는 얼간이가 더불당대표를 한다고 하니, 이해가 간다.

보통의 인간관계에서는, 알고 지내는, 친하지도 않은 이웃집 사람이 세상을 뜨면, 찾아가 위로하고 같이 슬퍼하는게 인지상정인데, 이재명 이놈은 "나랑 무슨 상관인데 내가 애도를 해야 하느냐? "라고 오히려 화를 내면서, 그죽은놈들 때문에 괜히 내가 언론의 집중포화를 맞게됐다는 주장이다. 더러운놈, 파렴치한놈, 친형수에게 육두문자를 사용한 그인격을 충분히 유추해석하게 해주는 탕아 이재명이다.

어제는 "학력과 소득으로 국민을 갈라치기한것에 이어 오늘은, 탕아 이재명이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들의 죽음을 검찰과 경찰의 강압수사 탓으로 돌리면서 검찰과 경찰의 명예를 훼손했다라고 비난을 했었다.  참으로 뻔뻔한 얼굴의 소유자다. 

이재명이는 "국가의 지도자는 커녕 과연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적인 인성과 상식을 소유한 자인지조차 의문스럽게 만들고있다. 이재명 탕아의 연이은 망언에 대해 국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국민의힘으로 부터 집중 화살을 맞았었다.

탕아 이재명이는 더불당 대표가 되겠다는 자로서의 인격에 많은 영향을 줄수있는 발언할때, 신중한 언어선택을 해야 하는데, 어제는 "저학력, 저소득층에 국민의힘 지지자가 많고 그이유는 언론 때문"이라는 귀신 씻나라락 까먹는 개소리를 멍멍멍 짖어대는 탕아로서의 민낯을 잘 보여 줬었다.

더불당의 앞날이 무척 걱정된다.  차라리 서울역에서 "한푼줍쇼..."라고 Beggar로 삶을 이어가는, 전직 더불당 찌라시들중에서 잘나가다 추락하여 처참한 삶을 살아가는 그인간을 불러들여, 다시한번 기회를 주는게, 탕아 이재명을 당대표로 선출하는것 보다 훨씬 낳을것 같다는 생각이다. 허긴 간첩 문재인도 대통령을 한것을 상기하면, 못할것도 아닌것으로 이해된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 후보가 30일 강원 강릉시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을 찾아 지지자와 당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 대표 후보가 30일 강원 강릉시 허균 허난설헌 기념공원을 찾아 지지자와 당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의원은 자신과 관련된 사건 참고인 등이 사망한 것과 관련 “나와 무슨 상관이 있는가”라고 발언했다. 국민의힘은 “죽음을 애도하고 국민 앞에 사죄부터 해야 인간 된 도리”라고 했다.

이 의원은 30일 강원 강릉시 허균·허난설헌 기념관 공연장에서 열린 영동지역 당원 및 지지자 만남에서 “아무 관계도 없는 일을 특정인한테 엮는다”라며 “나라가 무당의 나라가 돼서 그런지”라고 했다.

이어 “(나와) 아무 관계도 없는 사람이 검찰, 경찰의 강압 수사를 견디지 못하고 돌아가셨다. 그게 이재명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참 어처구니없다”라며 “저는 염력도 없고 주술도 할 줄 모르고 장풍도 쓸 줄 모른다. 이런 어처구니없는 세상을 상식적인 세상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했다.

박형수 국민의힘 원내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재명 의원이 본인과 연관 의혹이 있는 사건 관계자의 연속적인 죽음을 해명한다며 대한민국을 ‘무당의 나라’라고 표현하는 망언을 했다”라며 “제1야당의 유력한 당 대표 후보 수준이 이처럼 천박하고 상스럽다는 것에 참담하기까지 하다. 도대체 대한민국 정치 수준을 몇 단계나 끌어내리려는 것인가?”라고 했다.

박형수 대변인은 “목숨을 잃은 사람 대부분은, 과거 이재명 의원 수하에서 이 의원을 위해 일했던 사람들이다. 더욱이 본인이 연관됐다는 의혹을 받는 사건들로 인해 죽음을 맞게 된 사람들인데, 최소한 이들의 죽음을 애도하고 국민 앞에 사죄부터 해야 인간 된 도리 아닌가?”라며 “이재명 의원은 아무런 근거도 없이 이들의 죽음을 검찰과 경찰의 강압 수사 탓으로 돌리면서 검찰과 경찰의 명예를 훼손하기도 했다”라고 했다.

박 대변인은 “어제 학력과 소득으로 국민을 갈라치기 한 것에 이어 오늘의 망언까지, 이재명 의원이 국가의 지도자는커녕 과연 대한민국 국민의 평균적인 인성과 상식을 가지고 있는지조차 의문스럽게 만들고 있다”라며 “이재명 의원의 연이은 망언에 대해 국민과 함께 강력히 규탄한다”라고 했다. 이 의원은 전날 ‘저학력·저소득층에 국민의힘 지지자가 많고 그 이유는 언론 때문’이라는 취지의 주장을 해 논란이 됐다.

경찰에 따르면 법인카드 의혹과 관련 참고인 조사를 받은 40대 남성 A씨가 지난 26일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대선 당시 변호사비 대납 의혹을 최초 제기했던 녹취록 제보자, 대장동 의혹으로 검찰 조사를 받던 유한기 전 성남개발공사 개발사업본부장과 김문기 개발1처장의 극단적 선택 이후 이 의원 관련 사건 인물의 네 번째 죽음이다.

경찰 측은 당초 A씨가 핵심 참고인은 아니었으며 피의자로 전환될 인물도 아니었다고 밝혔지만 A씨 자택 소유주가 법인카드 유용의 핵심 인물인 이 의원의 옛 비서 배모(46)씨인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됐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7/30/KKL5SQMVQJEIXGAZQNHFATWW3Q/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20730/114735255/2?ref=main

Saturday, July 02, 2022

도둑놈이 성남시장했던 시절이 좋았다. 그놈이 누구였나? 형수에게 육두문자를 휘둘러댔던, 전과 4범 이재명이었다.

우리 모두가 알고 있다시피, 이재명이는 성남시장을 두번씩이나 하면서, 대장동 불법 부동산 개발 사업에, 수천억원의 검은 돈을 훔쳐 먹고도, 끄떡없이 세상을 살아온, 속이 시커먼 사람이다.  최근에는 지난 보궐선거에서 인천시 '계양구을'에 더불당 후보로 출마하여 여의도 입성을 했다. 

그는 성남시장 하면서, "도적놈"이라는 애칭까지 얻고, 수천억의 도적질을 했다는 Hearsay가 난무하고 있지만, 심증일뿐, 증거를 아직까지 찾지못해, 답답하기만 하다. 

그가 성남시장에 취임후 첫기자회견에서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LH·국토부등에 내야할 판교 신도시 조성 사업비 5천200억원을 단기간내에 갚을수 없다고 주장했고, 이는 국토부와 진실공방으로 이어지면서 취임 직후부터 화제를 모으기도 했었다. SNS를 활용하여 거리낌 없이 현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밝혔고, 시장실에는 돈 봉투를 들고 오는 사람들이 많다 는 이유로 폐쇄회로 카메라까지 설치 하는등 처음부터 철저히 도적질 해먹을려는 연막을 쳤었고,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에서 정점을 이루었었다.  그가 추진하는 시사업이 막히면 시의회, 정부와 대립하고, 필요시 소송도 불사하는, 탕아 노릇을 절처히 하고, 특히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은 그정점이었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1/10/19/GACHKOZXJFHYLI32YZBBO36WYI/

대장동 부동산 개발사업을 10차례 이상 결재해 놓고,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부정개발사업이 언론에 연일 터지자, "세부사항은 보고 받은일 없다"라고 오리발 내밀고, 버텨오면서, 곁가지들만 법의 심판을 받기도하고, 어떤 관련자는 수사를 받는도중에 자살하는 사건도 여러건 있었지만...  그 도적놈은 눈섭하나 껌뻑 거리지 않으면서..... 지금은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으로 여의도에 똬리를 틀었다. 뭉가때 정부에서 일어난 일들이다. 그러나 지금은 새정부가 들어섰고, 대통령이 윤석열이다. 세상이 바뀌었으니까 패륜아에 전과 4범인 이재명이가 윤석열의 법망을 빠져 나갈수 있을까? 대한민국의 헌법이 존재하는한... 말이다.

아는 친지가 보내온 이재명에 대한 Article을 여기에 옮겨 놨다. 모두가 다 아는 사실이지만.... 그래도 기억을 되살리는 뜻에서 한번씩 읽어 보기를 권한다.




도둑넘이 시장했던 세월,그때가 호황기였었다.

이재명은 휴대폰을 1년에 한 번 꼴로 바꾸고 성남시로부터 받은 휴대폰을 3~4개씩 가지고 다니며 썼다. 도둑들이나 하는 짓이다. 시장이라는 자가 떳떳하지 못한거다. 먹고 살기 위해 남의 집 담을 넘어 도둑질하는 넘은 차라리 착하다. 이넘은 법을 공부했다는 변호사란 넘이 법을 피하고 이용하는 데만 써먹는 악질 도둑넘이다.

이자가 저지른 6개의 게이트급 중범죄 중에서 돈 넣고 돈 먹는 짓이 성남FC 후원금 사건이다.
두산은 과거 72억을 주고 병원 용지로 땅을 구입했다. 주위에 병원이 많아 타산이 않맞자 두산은 이땅을 상업용지로 변경시켜 달라고 10년동안 허가신청을 했으나 불허됐었다.

성남시장으로 이재명이가 되자 2014년 두산은 성남FC에 후원할테니 허가해달라고 공문을 보냈다. 곧 바로 성남시 태도가 달라졌다. 용도 허가를 해준거다. 간이 부어도 한참 붰다.
두산은 42억을 성남FC에 후원했다.
애초 지하2층 지상 7층을 지하7층 지상 37층으로 지었다. 72억 땅이 1조원 건물이 되었다.

성남FC는 여기저기서 걷어들인 160억의 행방이 묘연하다. 150억이 현금으로 인출됐다. 이건에 대해 분당경찰서는 3년동안 뭉갰다. 수상하게 생각한 성남지청이 보완수사를 요구하자 지청장 박은정은 묵살했다. 지청장이 바뀌고 성남시장도 국힘당의 신상진으로 바꿨다. 본격적 수사가 재개되고 칼끝이 거의 이재명 턱밑까지 왔다. 이사건은 제3자 뇌물죄이지만 돈 넣고 돈 빼먹은 노골적인 현금수금이다.

이재명의 변명은 기업유치한 거란다. 땅 용도를 42억 후원받고 상업용지로 허가해준게 기업유치인가! 인허가권이라는 막강한 권한으로 돈 받아 처먹는 짓이 옛날 변사또는 그냥 애교다.

단군이래 이런 부패한 관리는 세상천지에 없다. 이런 넘을 놔두고 나라가 어찌 바로 서겠는가!  반드시 추상 같은 법의 심판대에 세워야만 한다. 지은 죄에 합당한 무서운 벌을 내려 두번 다시 도둑넘이 시장하는 그런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대한민국이 바로 선다!



Sunday, May 08, 2022

"당 위기" 외치며 출마한 李…"전대 나오지 마라" 선그은 친문, 짜깁기선수당, 더불당 찌라시당,

 

지난 .4.15총선때, 좌빨 문재인과 중앙선관위의 부정선거획책만 없었었다면, 지금의 거대 여당, 5월10일부터는 거대 야당으로 탈바꿈하게될 더불당 찌라시당 소속 사람들은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인간이기를 포기한 탕아에, 친형수님에게 '그곳을 확 찢어 없애겠다', 전과 4범에, 이번 대선에서 또 부정선거를 획책했었던,  성남시장질과 경기도지사질을 해 먹다 국민들에게 들켰던, 현대판 중전마마를 모시고 살아오면서, 대장동 부동산 부정개발로 대한민국의 갑부가 됐음에도, 사기 도적질이 몸에 밴탓에, 계속해서 저녁식탁에 올리는 반찬구입까지, 국민세금을 훔쳐서, 구입했었던, 인간이기를 포기한, 탕아 이재명이가 '더불당 찌라시당' 재건을 위해 송영길이가 내버린 선거구에서 출마하겠다는 선언을 했다는 뉴스다.  사진에서 보여주는 그의 가증스러운 얼굴에 오금이 저려온다.

송영길이는, 국민품속으로 돌려 놓은 '청와대'가 자기개인 소유의 부동산쯤으로 생각하는지? 다시 더불당 찌라시당이 정권을 잡으면, 대통령 집무실을 청와대로 되돌려 놓겠다는 버르장머리없이, 75년만에 5천만 국민들의 휴식처로 되돌려 놓은 윤석열 대통령의 대승적 결정을, 거스르고 다시 되돌려 놓겠다는 사기,선동, 공갈을 치면서 서울시장질을 하겠다고 꼼수로 서울시민들과 국민들을 기만하고 있는 국민선동꾼일뿐이다. 진정한 정치꾼이라면 감히 이런 중대한 결정사항을 맘데로 내뱉을수 있을까?

인천 '계양을'은 더불당 찌라시놈들이 맘놓고 말뚝만 박으면,  무조건 당선되는 엿같은 국회의원 만드는 제조기쯤으로 생각하는, 더불당 찌라시놈들의 못된, 거만한, 지역구민 무시하는, 더불당 찌라시들, 특히 탕아 이재명같은자를 찍는다는것은, 계양구민들의 자존심을 구기는 천박한 4류 정치꾼들의 공갈, 협박 그리고 사기치는 행위임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었다면, 탕아 이재명이가 발을 들여 놓을곳이 아니라는 점을 깨닫고, 와신상담의 자세로 현대판 중전마마 김혜경의 치마폭속에서 남은 생애를 보내는, 인간적인 면을 보였어야 했다. 

이런 인간탕아, 친형수님을 Whore 이하로 취급하면서, "나는 인간이기를 포기한 인간말종, 탕아입니다"라고 SNS를 도배질한 재명이가 '계양을' 주민들을 선동하여, 국회의원 뱃지를 달고 여의도에 입성하여, 대장동 부정개발사건의 주범으로서의 책임을 다른 곁가지들에게 떠넘기고, 다시 국민세금을 이번에는 공개적으로 도적질 해먹겠다는 꼼수를 부리겠다고, 뛰어든 그 도적놈 심보를 "계양을"주민들이 '' 재명아 어서와라, 오래기다렸었다..."라고 Accept해줄것으로, 야무진 꿈을 꾼것같은데....만약에 계양을주민들이 탕아를 여의도로 보낸다면, 어쩌면 "계양을 지역구는 양심불량자들을 양산하는 이상한 곳"쯤으로 확실하게 낙인을 찍게될것으로 생각되는 곳이될것이다.

이제는 바뀔때가 됐다. 계양구민들은 "진정한 자유민주주의 신봉자로, 구민들이 원하는게 뭔가를 알아서 챙겨주는, 진정한 민의를 행동으로 실현시키는 지역일꾼만 뽑는, 대표적 지역구"라는 자존심을 되찾아야 할 때가 차고 넘치고 있는 곳이다.  인간이기를 포기하고, 자기집 식구들이 먹는 저녁상을 차리는데까지 국민세금을 도적질하는, 도적질이 체질에 배어있는 탕아를 계양을 구민들의 대변인으로 뽑는다는것은 계양을구민들의 자존심을 건드리는, 한번 해먹고 다음에는 또 다른곳으로 기웃거릴 징검다리를 만들어주는것, 이상도 이하도 아닌, 기회주의자를 생산하는 곳이라는 오명을 뒤집에 쓰게되는, 억울한 누명을 쓰는것을 이번에는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

오죽했으면, 친문구룹에 속한 수도권 재선의원들마쳐, 미친짖이라 성토하면서, '이번 지방선거 결과가 안좋으면, 이재명 책임론을 들고 그를 고문직에서 쫒아 낼것이다"라고 벼르고 있겠는가. 이번 재보궐 선거가 열리는 7곳 가운데 더불당 비대위가 전권으로 공천을 결정한 지역은 '인천계양을'뿐이었다. 

더불당 찌라시당은, 여전히 더불당 찌라시당임을 증명한 셈인데, "적합도 조사 한번 해본적없이 탕아를 후보로 뽑았으니, 어떤 결과가 나와도 "반성없는 독주 이미지를 덧씌워 선거전체 판세에 악영향을 미칠것이며, 비대위가 사법리스크등을 고려해 정무적으로 판단하는 자살행위를 한것이다"라는 자중지란이 커지고 있음을 무시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이제 뻐쓰는 출발했다. '계양을'이 이번 보선에서 더불당의 앞날을 좌우하는 시금석이 될것이다. 탕아 이재명이를 선출해도, 패배 시켜도 결과를 뒤집을수는 없는, 더불당의 운명이 결정되는, 그래서 유권자들의 현명한 결정이 기대되는 점이다.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이재명 전 경기지사가 8일 인천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나서는 이재명 전 경기지사가 8일 인천 계양산 야외공연장에서 열린 출마 선언 기자회견에서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오늘 저 이재명은 (대선 패배에 따른)책임의 길에 나선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은 8일 6·1 전국동시지방선거와 함께 열리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이 고문은 이날 인천 계양산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깊은 고심 끝에 위기의 민주당에 힘을 보태고 어려운 지방선거를 승리로 이끌기 위해 위험한 정면 돌파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이 고문의 열성 지지그룹인 ‘개딸’을 비롯해 전국에서 2000여명(주최 측 추산) 가량의 지지자들이 모여들었다.

대선 패배 후 단 61일이 지난 이 날, 군중 앞에 다시 선 이 후보는 “제가 사실은 죄인 아니겠나. 그래서 문밖에 나가기가 힘들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현관문을 나와본 것이 오늘이 네 번째”라며 운을 뗐다. “낙선 인사하시던 선거운동원이 불의의 사고를 당하는 바람에 처음으로 문밖에 나갔다. 우리 문재인 대통령께서 마지막으로 고생했다고 술 한 잔 주시겠다고 해서 (청와대) 갔다 온 것이 두 번째다. 세 번째는 말하기 어려운 사유고 집 현관문 열고 나온 게 오늘이 네 번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제 정치적 안위를 고려해 지방선거와 거리를 두라는 조언이 많았고, 저 역시 조기 복귀에 부정적이었던 것도 사실”이라며 “그러나 당이 처한 어려움과 위태로운 지방선거 상황을 도저히 외면할 수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저의 모든 것을 던져 인천부터 승리하고, 전국 과반 승리를 이끌겠다”고 덧붙였다.

이 고문의 출마 그림은 인천 지역의 요구→비상대책위의 호응→본인의 결단의 모양새로 숨 가쁘게 그려졌다. 지난 5일 박찬대 등 일부 인천권 국회의원들은 “민주당이 지선에서 승리하게 할 유일한 카드는 이 전 지사의 출마”라고 기자회견을 했고 이튿날엔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나서 “(이 고문) 계양 차출은 지방선거 승리로 윤석열 정부의 독주를 막고 국민과 민주주의를 지켜야 하는 ‘민주당의 명분’”이라고 주장했다.

박남춘 캠프 보고서엔 “인천시장 선거는 ‘대선 2차전’ 안돼”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 박 공동비대위원장, 박홍근 원내대표. 뉴스1

박지현 더불어민주당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이 6일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왼쪽부터 윤호중 공동비대위원장, 박 공동비대위원장, 박홍근 원내대표. 뉴스1

그러나 그림 완성의 과정은 순탄치 않았다. 5일 인천 지역 의원 회견에 민주당 소속 10명 중 4명만 참석했다. 당시 인천권 친문그룹에선 “낙선 운동을 하겠다”는 표현까지 나왔다. 6일 박 위원장의 공개 요청 전 까지 비대위 내부에선 찬반 양론은 갈렸고, 지난달 말 이 고문의 출마를 부추겨 온 송영길 전 대표를 향해 “계양을과 이 전 지사를 멋대로 연관시키지 말라”는 경고를 던졌던 윤호중 비대위원장도 이때까진 유보적 입장이었다. 비대위는 지난 6일 단 100분의 논의 끝에 이 고문을 인천 계양을 후보로 결정했다. 비대위 관계자는 “박 위원장이 모두발언으로 이 고문 공천을 못 박는 것에 대해 다들 만류했지만 박 위원장이 내질러 버려 사후 논의 자체가 어색한 상황이 됐다”고 말했다.

이 고문의 출마 명분은 박빙 구도가 된 경기·인천 등 수도권 선거 지원 필요성에 맞춰져 있지만 당 내부에선 여전히 회의론이 만만찮다. 지난달 말 박남춘 인천시장 후보자 캠프가 작성한 내부 전략 보고서의 결론도 “이번 인천시장 선거는 ‘대선 2차전’이 아니라 로컬(지역) 중심 선거로 가야 한다”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포커스그룹인터뷰(FGI·집단심층면접조사)를 토대로 한 보고서였다. 박남춘 캠프에 속한 인사는 “조국 국면에서 이탈한 ‘탈민주’ 성향 유권자 표심을 회복하려면 인천선거가 ‘검수완박’ 등 진영대결로 치닫는 게 맞지 않다는 분석이었다”고 설명했다. 이 인사는 “비대위는 이같은 데이터는 들여다보지도 않은 채 적합도 조사를 한 번 없이 이 고문을을 무작정 공천했다”고 지적했다.

실제 민주당은 재보궐 선거가 열리는 7곳 가운데 전략공천관리위원회 검토도 없이 비대위가 전권으로 공천을 결정한 지역은 인천 계양을이 유일했다. 이 과정을 잘 아는 민주당 고위 관계자는 “적합도 조사 한번 안 해봤으니 어떤 전망이 옳다라고 단언할 순 없지만 이 고문의 출마가 ‘반성 없는 독주’ 이미지를 덧씌워 선거 전체 판세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이었다”며 “비대위가 사법리스크 등을 고려해 정무적으로 판단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친문 진영 “방탄 조끼는 입어라 그러나 전당대회는 안돼”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과 황희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지난 1월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뉴스1

이날 출마선언으로 이 전 지사의 출마 여부를 둘러싸고 벌어진 당내 갑론을박은 당분간 수면 밑으로 가라앉을 전망이다. 친문그룹에 속한 수도권 재선 의원은 “이미 출마가 공식화된 상황에서 더 이상의 왈가왈부는 불필요하다”면서도 “지방선거 결과가 안 좋으면 이 고문 책임론이 거세게 일 것”이라고 말했다.

문제는 지방선거 이후다. 당 내에선 이 고문의 8월 전당대회 도전은 상수로 여겨지고 있어 이 고문 본인의 당락과 무관하게 친문그룹 등 반이재명 세력과의 일전이 머지않았다는 관측이 나온다. 친문으로 분류되는 서울권 초선 의원은 “‘사법리스크가 있는 상황이니 ‘방탄조끼’는 입어라, 그러나 전당대회는 나오지 마시란 뜻을 이 전 지사 측에 전달했다”고 말했다. 또 다른 재선 의원은 “대선 패배에 대한 반성없이 보궐선거에 뛰쳐나온 이 고문이 당권까지 접수하겠다고 나서면 걷잡을 수 없는 당내 분열이 생길 것”이라며 “분당 사태를 부를 수도 있는 문제”라고 말했다.

문재인 정부 ‘순장조 내각’ 에 참여했던 인사들이 갈등의 중심에 설 가능성이 크다. 전해철·황희·이인영·박범계 장관은 이달 차기 장관이 임명되면 국회로 복귀한다. 중립지대에 속한 한 재선 의원은 “대선 국면에선 너도나도 친명을 하는 분위기였지만 송영길 전 대표와 이 고문의 연쇄 출마가 당내 역학 구도에 어떤 변화를 줄지 예견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지난 대선 국면에서 문재인 정부 내각 출신으로는 일찍이 이 고문 지지를 선언했던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전날 페이스북에서 “박지현은 에둘러 ‘민주당의 명분’이라는 표현을 썼으나 그것은 시간이 지나면 화살로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고 적었다.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2/05/08/25RWYNXZNZBHPAMZEXYHES7N4Q/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69532

Tuesday, January 11, 2022

정말로 뻔뻔한 더불당 사기꾼들의 괴변, '스벅 불매' 李대변인 옆에 스타벅스 커피…“방송국서 준 것”, 남이 준것은 괜찮다는건가?

 참으로 더러운 변명이다.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않겠다"며 불매선언을 했던 이재명 더불당 대선후보측 대변인이 스타벅스커피를 마시면서  선거운동을 했는데, 사람들의 손가락질을 받자, 괴변을 늘어놓았다 "방송국에서 준것을 마셨고, 내가 구매한것이 아니다"라고 했다.  끝까지 커피를 다 마셨는데, 여전히 스타벅스 커피 불매운동은 계속될것이라고 설명까지 했다.

'내로남불'은 더불당 이재명이를 비롯한 찌라시들이 너무도 많이 즐겨 사용하는 4자성어다.  "내가하면 로멘스요, 남이하면 불륜이다"라는 뜻이 담겨있는것으로 알고 있다. 

현근택 대변인의 변명은 내로남불의 절정을 나타내고 있다.  패륜아 이재명이가 어떤 악감정이 스타벅스와 있어서 그런 발언을 했는가는 나는 잘 모른다.  앞으로 대통령을 하다보면, 스타벅스와의 안좋은 사례보다 더 험한 일들이 많이 벌어질텐데, 그때마다 불매운동, 악법을 제정하여 자영업자들을 죽일 생각이라면, 지금부터 대통령 생각을 접어라.

그렇치 안해도 패륜아 이재명의 인간성을 걱정하는 많은 국민들이 전국적으로 퍼지고 있다.  남도아닌 자기친형의 부인, 즉 형수에게 "썅 18년아, ㅆ구멍을 다 찢어놓겠다"라는, 시정잡배들도 사용치 않은 그런 쌍욕을 친형수에게 퍼부은, 탕아 이재명의 쓰레기같은 인간성에서 내품는 악취 때문에 코를 막고 다녀야 할 참담한 시점에서, '내로남불'을  또선언한 것이다.

1948년 12월 4.3 사건을 현근택이가 알리도 없는데, 문재인의 엉터리로 사기친 내용을 믿고, 그런 잡소리를 했는데, 4.3 사건은 군경이 제주도에서 준동하는 빨갱이 공산폭도들을 소탕하기위한 작전이었는데, 물론 그중에는 억울하게 희생된 제주민들이 없었다고 단언할수는 없지만, 문재인은 자기 아버지가 김일성 군대의 장교로 6.25전쟁에 참전한 골수 공산당의 아들로, 대한민국의 군경의 공산당 폭도들을 검거하는 작전이 그에게는 철천지 원수로 보였을 것이다. 

현근택군은 이사실을 똑바로 알고 제주4.3사건의 진실을 확실히 알기를 이해하라. 현근택에게 묻겠다.  당신은 공산당이 좋은가? 아니면 자유대한민국에 살면서 개인의 자유가 보장되는 자유민주주의 나라가 좋은가?  대한민국이 싫으면 지금이라도, 북으로 가서 김정은의 충견으로 살면 된다. 며칠전 휴전선 방어선을 넘어서 월북한 그젊은놈처럼, 두더지 작전을 하고 넘어 가거라.

현근택군, 당신이 농민들이었다고 주장하는 사람들은 낯에는 농사짖은 선량한 농민으로 가장하고, 밤에는 공산당 뿌락지로 공산당에 동조했던 첩자들이 대부분이었었다.  1975년 남부 월남이 월맹에 항복할때, 월남의 대통령궁을 비롯한 전정부조직에는 월맹군들이 심어놓은 뿌락치들이 낯에는 월남의 충실한 공무원으로, 밤에는 월맹군의 끄나플로 근무하여, 결국 월남이 패망한 역사를 학교에서 배워서 알고 있을것으로 생각되는데, 지금의 우리 대한민국이 패망당시의 월남과 똑같은 간첩천국이라는것을 알고 있거라. 그점이 '정용진'을 불안케 만든것이다. 

이러한 참단한 대한민국의 현실을 개탄하여,  군경이 앞장서서 이들을 색출해야 하는데, 이들 역시 빨간물이 들어 색출할 임무를 내팽개치고, Covid19 Pandemic위반자 단속한다는 명목으로 무고한 시민들을 붙잡아 벌금을 물리는데 혈안인 사회적 현상을 보면서, 참다 못한 '정용진' 부회장이 '멸공'이란 단어를 SNS에 쏘아 올린것을 현근택을 비롯한 더불당 찌라시들이 비난하는 꼬라지를 보면서, 또한번 '내로남불'의 현주소를 또 봤다.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뉴스1]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뉴스1]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않겠다”며 불매선언을 했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측 대변인이 불매선언 직전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에 대해 이재명 후보 측 대변인은 “방송국에서 준 것”이라며 거듭 스타벅스 커피를 불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근택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지난 9일 트위터에 “앞으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않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인스타그램을 통해 거듭 ‘멸공’ 발언을 하고 이것이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를 비롯한 야권의 ‘멸공 릴레이’로 번진 뒤 올린 글이었다.

[MBC 라디오 유튜브 캡처/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트위터 캡처]

[MBC 라디오 유튜브 캡처/ 현근택 더불어민주당 선대위 대변인 트위터 캡처]

그런데 현 대변인의 발언 이후 일부 네티즌들은 “현 대변인이 불매선언을 해놓고 스타벅스 커피를 소비한다”는 주장을 제기했다. 그러면서 현 대변인이 MBC 라디오 ‘정치인싸’에 출연했을 당시 그가 테이블 위에 스타벅스 커피를 올려놓은 모습을 캡처해 온라인상에 게시했다. 그가 출연한 MBC 라디오 프로그램은 지난 9일 방송됐다.

이에 현 대변인은 지난 10일 트위터에 글을 올려 “정치인싸 9일 방송의 실제 촬영일은 8일 토요일이다. 정치인싸 일요일 방송은 토요일에 녹화된다”며 “또 커피는 방송국에서 제공한다. ‘앞으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않겠다’고 한 것은 9일 오후 9시 43분이다. 약속을 어긴 것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현 대변인은 11일에도 트위터에 “나는 왜 스타벅스 커피를 마실 수 없는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현 대변인은 “1948년 12월, 4‧3사건으로 내가 태어나고 자란 마을에서는 18세 이상 40세 이하 남성이 희생됐다. 할아버지와 외할머니가 희생됐고, 외할아버지도 총상을 입고 고생하시다 돌아가셨다. 우리 마을을 포함한 중산간 마을이 완전히 초토화됐다”고 언급했다.

이어 “군경은 ‘단독선거에 반대하고, 공산주의에 동조할 위험이 있다’며 학살했다. 주민들은 아침에 해가 뜨면 밭에 가고 저녁엔 집에 와서 자는 농사꾼들이었다. 닥치고 반공, 멸공을 외치는 사람들이 이렇게 무서운 결과를 초래한 것”이라며 “정용진 부회장이 쏘아 올린 불꽃이 타오르고 있다. 1948년 서북청년단보다 더 강하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커피 한잔으로 삼성가의 일원이고 재계 10위인 신세계그룹을 상대할 수 없다는 걸 알고 있다”며 “그런데도 당신이 무심코 던진 한마디가 얼마나 많은 사람의마음속 상처를 후벼 파는지 알려주고 싶다. 이에 동조해 여수멸치를 들고 ‘달파멸콩’을 외치는 정치인이 얼마나 시대에 뒤떨어진 색깔론을 들먹이는 것인지도”라고 비판했다.

또 “중국과 북한을 지칭한다면서 ‘달파’는 뭔가. ‘달파멸콩’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 지지자들이 공산주의자이고 이들을 박멸해야 한다는 거 아닌가”라며 “이것이 내가 스타벅스 커피를 마시지 않겠다고 한 이유다”라고 덧붙였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039866

Saturday, August 21, 2021

더불당 대선후보들 닮지 말라, “대표 뒤통수 친 원희룡, 대통령 자격 없어…사퇴해야” 하태경 질타는 옳은생각.

 하태경이 옳은 소리 했구만.... 계속 대선후보들이 이런 잡소리를 내면, 국민의 힘은 대선에서 패배하는것을 물론이고, 다시 5년간을 지옥속에서 보내야 한다는것을 인식하고 있다면..... 제발 한집안에서 가장격인 당대표에 비난을 쏟아내는 비열한 짖은 그만해라. 

http://lifemeansgo.blogspot.com/2021/08/blog-post_23.html

제주지사직까지 사표내고 대선출마선언 했는데, 생각보다 국민들의 관심이 저조하자, 괜히 심술부릴데를 찾다가, 당대표에게 할소리 못할소리를 해대는 원희룡은 정말로 대통령될 자격이 없어보여 안타깝다.

집안을 깽판치는 소리를 내면, 결국 너죽고 나죽자는 더러운 심보를 당에 퍼지르는 견소리로 들릴 뿐이다. 당대표가 뭘잘못했다고 그러는가 말이다.

절대로 집안싸움하는 추태를 당밖에 보여줘서는 안된다.  내가 조금 손해 보는것 같아도, 결과적으로 그렇게 참고 인내하는것이 국민의힘에 도움이 되고, 더나아가서는 대권을 잡아, 그동안 지옥에서 죽지못해 살아온 국민들에게 보답하는 길이라는것을 제발 잊지 말거라.

원희룡의 이런 자발스런 행동에 정말로 실망이다. 제주지사직까지 사임하고 대선에 올인 하겠다고 나섰을때는 그만한 포부와 품어안는 아량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대표직 맡아 당을 이끌어온지 며칠이나 됐다고 그런식으로 마구잡이로 씹어대면, 문재인 찌라시당의 이재명을 포함한 다른 쓰레기들과 뭐가 다른가? 

정세균이를 보면서 다시 생각해 보시라.  우리나라의 백신도입이 왜 이렇게 망쪼가 들 정도로 찌그러 들은줄 잘 아실거다. 노란자켓입고 K방역 잘한다고 자화자찬에 빠져 지랄발광하느라 백신도입에 대해서는 미쳐 생각도 못했던 정세균이의 잘못인 것이다. 

물론 그뒤에는 문재인도 한몫하긴 해지만.... 뻔뻔하게 대선에 출마하겠다고 하고 날뛰면서도, 지은죄는 있어서 백신도입에 대한 문어벙 비난은 한마디 못하는 그 초라한 생색이 너무도 쪼잔해 보이는데, 원희룡은 그런자들을과는 차원이 다르게, 그리고 넓게 구국하는 심정으로 대선에 임하라.

국민의힘 하태경 의원이 같은 당 대선주자인 원희룡 전 제주지사에게 “대통령이 될 자격이 없는 사람”이라고 하며 대선 경선 후보에서 사퇴하라고 했다.

하 의원은 18일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이 되겠다는 사람이 사적인 통화를 확대하고 과장해 공개하고 (당 대표의) 뒤통수를 칠 수 있는가”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그는 “원 후보는 균형감각과 이성적 판단 능력을 상실했고 (통화내용을) 확대하고 과장해 당의 분란을 증폭시키고 있다”며 “원 후보의 폭로전에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고 했다.

이어 “원 후보는 경선준비위가 주관한 봉사활동에 불참했다고 윤석열 전 검찰총장을 공격했고 윤 전 총장이 봉사활동 보이콧을 제안했다고 했다”며 “그때도 당 갈등을 부채질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주요기사

그러면서 “2주 전에는 경준위를 적극 인정했지만 최근 태도가 돌변해 자격도 없는 경준위가 토론회를 연다고 공격했고 어제는 ‘저거 정리된다’는 표현을 당 대표가 윤 전 총장이 정리된다고 허위 사실을 폭로해 당을 뿌리째 흔들고 있다”고 주장했다.

하 위원은 “당 대표를 몰아내고 전당대회라도 나올 생각인가 아니면 당을 박살내도 자신의 이름값만 높이면 된다는 것인가”라며 “당 분란을 가라앉혀도 모자랄 판에 해괴망측한 짓을 한다. 원 후보는 분탕질로 당을 흔들지 말고 대선 경선 후보를 사퇴하고 자숙하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와 원 전 지사는 윤 전 총장과 관련된 통화를 하다 통화내용을 둘러싼 진실 공방을 펼치고 있다. 원 전 지사는 이 대표가 ‘윤 전 총장은 금방 정리된다’라고 말했다고 주장했고, 이 대표는 윤 전 총장이 아닌 ‘경선 과정의 갈등이 정리된다’는 취지였다고 반박하면서 전날 밤 늦게 통화 녹취록 일부를 공개했다.

그러자 원 전 지사는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곧 정리된다’는 주체가 윤 전 총장이었다고 거듭 주장하며 이 대표에게 오후 6시까지 통화 내용 전체를 공개하라고 촉구했다. 이 대표는 뉴시스에 “무슨 의도인지를 파악할 수가 없는 상황이기 때문에 그냥 대응을 안하는 게 맞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polaris27@donga.com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10818/108599915/2